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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연희 의원 발언

171회 제7자치행정위원회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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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재 마임 콘서트 이것 지금 정읍문화원에서 하는 행사에요. 언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정읍농악 판굿 전국화를 위한 학술대회 이것은 12월 21일 날 하겠다는 행사입니까? 21일 날 하려면 준비 기간이 한 10일 밖에 안 남았는데 이게 가능해요.

전국화를 위한 학술대회라는 것은 전국 학술대회는 아니지요. 준비기간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렇지요.

학술대회 하려고 해도 원고 작성만 하더라도 기간은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되고 할 텐데, 말씀은 참 필요한 말씀이에요. 중요한 역할인 것 같은데 시기적으로도 그러고 지금 당장 안 해도 될 것 같고 내년도에 정식으로 계획을 세워서 충분하게 준비를 가지고 지금 농악단에 일원화라든가 그런 부분을 상당히 우리가 중요하게 가지고 가는 것이잖아요. 좀더 심도 있게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야외공연장 필요해서 새롭게 조성을 하는 것이지요. 야외공연장이 무용지물이었는데 새롭게 또 이렇게 조성을 해서 하는 이유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혹시 야외 공연장을 잘 조성해 놓으면 이후에 이 공연장에서 공연이 그야말로 많은 정읍시에서 몇 건 정도에 공연을 여기에서 할 수 있을까, 지금 기존에 했던 공연들 중에서 그런 것 한번 계획을 세워 보셨습니까?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것은 저희가 예산도 세워 드리고 했어요. 필요하다고도 했었습니다. 주무부서에서는 이 공연장을 조성 했을 때 어떠 내용에 대략 몇 건 정도 공연을 더 유치를 할 수가 있겠다, 거기에서 할 수가 있겠다, 그런 계획들을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런 계획이 아직 없으신 것 같아서.

그러죠. 기왕에 있던 것이었는데, 애물단지를 갖다가 새롭게 활용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잖아요. 그러기 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꼭 필요한 이유가, 그러니까 예산을 쓰는 것이니까 그 필요한 이후에 합당한 근거가 또 있어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을 주무부서에서 좀 더 마련을 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