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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71회 제4본회의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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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김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월 25일 정일환 의원으로부터 11월 28 일 박연희 의원의 시정질문요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12월 9일 이병태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요지서, 장학수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 요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 1항 시정에 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정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시장께서도 20분이내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시 의장이 중단할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이 있을시 보충질문에 포함하여 사용할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되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제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 규정에 의하여 금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외 발언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성동과 장명동이 지역구인 정일환의원입니다. 제171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시정 질문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철수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은 시민들께서 궁금해 하시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시정에 대하여 현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시정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앞서 지난 8월 19일과 9월 18일 밤8시25분 j t v전주방송에 보도된 내용을 시청토록 하겠습니다. (스크린 j t v전주방송보도1) 시장께서는 보도된 내용을 처음 보셨는지요? 전임시장께서 벌려놓은 사업이지만 능력있는 김생기시장께서는 효율적으로 잘 마무리하고 큰 결실을 거두어야 하는 책무를 의미한 것입니다. 다음 내용은 전임시장들께서 벌려놓은 사업중 일부는 훗날 애물단지로 전락될 우려가 높기에 시장께서는 시민의 혈세가 계속 지원되는 사업은 지향해야 된다는 인식을 모두가 공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스크린 j t v전주방송보도2) 본의원이 5분 발언과 시정 질문으로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시정에 반영되지 않고 뉴스까지 보도되었지만 담당부서 어떤 직원으로부터 그간의 추진과정을 보고받지도 못했습니다. 시장께서는 신뢰를 바탕으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소통행정을 중요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통" 말만 들어도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듯한 참으로 좋은 용어가 아닙니까? 시장께서 소통이라는 용어가 헛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의원들께서 5분 발언이나 시정 질문사안들이 시정에 반영되어 진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정읍을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지금부터 시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내장산 문화광장을 특색 있는 사업이나 역사적인 인물. 현존하는 인물. 그리고 정읍인물광장으로 개칭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요구하였는바 어찌하여 문화광장의 활용가치를 높이지 않고 않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박물관과 농경문화체험관은 현재까지 왜 개관을 못하는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언제쯤 개관할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질문]백제정촌현 재현사업은 전임시장 때 506억의 엄청난 사업비로 추진하려다가 포기한 사업이었는데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시장공약 사업이라며 당초 예산의 절반인 250억원으로 재추진하기에 사업의 타당성등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였는바 시장께서는 이 사업이 정읍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절실하게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하시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은 백제 정촌현 사업이 완공후 자칫 애물단지로 전락되지 않을까 심히도 염려되는 바 재정자립도가 낮은 우리시는 수많은 유지관리 운영비를 어떤 예산으로 충당할 것인지 또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활성화시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시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셋째 [질문]정읍농악인들의 첨예한 갈등으로 시민사회의 통합을 저해하고 예산을 낭비하는 농악단체의 조직일원화로 농악인들의 화합과 농악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였는 바 정읍우도농악 보존회는 60%이상 외지인으로 구성되어 시립농악단원과 30명이나 중복되어 있으며 정읍농악에 정체성 보존을 위한 목적보다는 주도권 확보를 존립하고 있다고 판단되는데 시장의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외지인이 45%를 차지하고 있는 시립농악단은 정읍농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공연목적으로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이에 보존회의 역할과 명확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데 시장의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시는 정읍우도농악의 계승발전을 위한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농악인들의 불협화음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시장께서는 농악 인들의 화합을 위한 통합방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넷째 [질문]우리시는 비정규직등. 계약직. 무기계약직.청원경찰 등의 직원을 채용하게 될 경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원칙을 어떤 방법으로 세우셨는지 밝혀주시고 아울러 시청 산하에는 많은 비정규직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의욕적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이들 중 무기 계약직 채용기준은 무엇인지 또한 무기계약직의 인건비가 부서마다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와 인건비기준에 대하여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섯째 [질문]우리시는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조직개편과 근속승진을 실행하여 6급 무직 35명이 발생되어 이끔관의 직책으로 근무하고 있는바 2013년까지 매년 15명 정도 6급 무보직공무원이 발생될 것인바 그 조직을 어떻게 활용하여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여섯째 [질문]우리시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는 6급 담당 128명에 대해 최근 평가를 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었는지 어떤 근거에 의해 누가 평가항목은 정하였는지 일등이 있으면 꼴등이 있을 터인데 평가 후 결과에 대해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일곱째 [질문]우리시는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기관장으로써 일선행정을 경험하고 조직을 아우르며 시민의 뜻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아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관리자중 일부는 읍. 면. 동 행정경험이 부족한 5급 사무관이 부서장으로 근무하는 경우도 있는데 과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사정책이라고 판단하시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시장께서는 소통행정을 중시하며 행정지원관실에 시민소통 행정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1년간 시민소통에 대해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이 조직을 계속 운영할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본의원이 지금까지 질문한 사항에 대해 평소 존경하는 김 생기시장님의 책임 있는 답변을 13만 시민과 함께 기대하며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사랑하는 정읍 시민여러분과 공직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일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정일환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김생기 시장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의원은 시정에 큰 변화와 개혁으로 정읍에 살아서 행복한 사람들이 날로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내장산 문화광장 활용가치를 높이는 건과 박물관과 농경문화체험관을 포함하여 좀더 빠른 추진으로 지난 가을 성수기때 우리 시민은 물론이고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을 보였으면 그만큼 홍보가 많이 되었을 것이고 관광시너지 효과도 있었을 것인데 정읍시에 안일한 대처로 홍보가 그만큼 늦어졌다는 것에 대하여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께서 무슨 의도가 있겠습니까? 본 의원이 판단할때는 취임하시고 시장님께서 공약하셨던 사업들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어쩌면 뒷전으로 밀렸지 않았나 생각에서 질문을 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께서는 앞으로 쉼없이 정말 답변에서도 말씀계셨듯이 모든 사안들을 잘 보안해서 조속한 기일내에 마무리 할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시장께 제안드리겠습니다. 제5대 정읍시의회 의원들께서 문화광장과 농경문화체험관과의 이동거리를 좁혀야 된다고 무수히 지적을 했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농경문화체험관이 설립됐습니다. 지금의 위치를 보면 가까운 곳에 위치한 것 같지만 남과 북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에 농경문화체험관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광장를 연결하는 육교를 설치해야 된다고 판단되는데 이 제안을 받아들어 추진할수 있는 의향이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여튼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두번째 보충질문하겠습니다. 백제정촌현 사업에 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가을철에만 편중되어 있는 내장산관광외에 백제정촌현을 조성하여 사계절 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추진하는 위치가 첨단산업단지와 인접한 곳입니까?
본의원이 알기로는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수년이 지난 지금도 지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대대로 살아온 생활터전을 빼앗겼고 지역 주민들은 지금도 갈등을 빚고 있는데 시장께서는 그 인접한 곳에 또 조성한다고 하는데 잘 추진할수 있는 묘책이라도 있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그 사업은 정읍의 운명이 달린 사업이라고 판단을 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답변을 짧게 좀 해주시고요. 본 의원은 전임시장이 만들어놓은 박물관, 농경문화체험관, 신태인유기농포도체험센터등 앞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우주천문과학공원까지도 애물단지로 전락되지 않을까 예상이 되는데 이 사업또한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재정의 압박요인이 될 것이고 우리 시 재정이 열악한데 어떤 예산으로 충당할 것인지 답변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예. 이 사업에 대해 사실 제가 시장님 답변을 답변서를 받았을때요. 운영상황까지 제대로 검토 및 수지분석을 하고 답변을 하셨는지 참 묻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언제 기회가 되어지면 시민을 대표하는 우리 의원님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자세히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힘있는 우리 김생기 시장께 제안한번 하겠습니다. 사실상 우리 시장님은 후보시절 기억이 날겁니다. 저도 그렇게 말을 했던 사람에 하나고.. 정치 30년을 배웠고 그래서 정말 정읍에 큰 힘을 가져올것이다라고 생각을 했었고요. 후보시절에 정말 민주당 중앙당 중량감있는 정치인들이 정읍에 와서 누비고 다니고 힘을 과시했고 그때 당시 시장님께서도 후보시절에 명함한장이면 국회와 중앙부처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고 지지를 호소했던 기억이 날 겁니다. 그때를 많은 시민들께서는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이에 시장께서는 중앙인맥을 자원으로 국비를 많이 확보하고 몇개의 공장을 유치하는데 노력을 보여주실때가 바로 이때라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견해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장님 수고많으셨고요. 앞으로도 더욱더 어떤 기관이나 공장이나 그런걸 끌어올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아울러 시장께서는 정읍의 살림살이를 잘 꾸려서 짧은 기간내에 백억의 부채를 상환했고 내년초에도 30억 상환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본 의원은 백제 정촌현 사업은 전자에도 언급했듯이 중앙의 인맥을 활용하여 국도비를 많이 확보하고 시비 일부를 보태어 추진한다면 사실 본의원도 큰 틀에서는 공감할수 밖에는 없는 사항입니다. 끝으로 능력있는 시장께서는 조성사업비 마련에 대한 방안이 있으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말씀해주세요.
아니 시장님! 운영을 말씀드린게 아니라 그 조성을 하는 조성비?
광특 97억, 시비 153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 말고.. 국도비를 도대체를 얼마나 갖고 올수 있는가 그 말씀입니다. 없으면 없다고 하시고요.
바로 이어서 시간이 없으니 농악에 대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먼저 정읍시립농악단은 활동비를 매월 지원하고 있지요?
그런데 또 대회를 출전할때 그 시립농악단 명의로 출전하면 사실 출전비가 많이 안들어가고 일부분만 지원해도 되는 걸로 생각하는데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예 뒤에 나오니까요! 그래서 출전비 2,000만원을 책정해서 정읍농악인도 아닌 외부농악인들을 끌어들여서 어디에다 2,000만원을 주느냐? 정읍 농악보존회 명의로 출전하도록 지원하고 있지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렇게 외부인을 끌어다가 정읍사람은서너명 출전하고 다른 선수들은 전부 외부인인데 정읍의 농악에 미래가 밝을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계속 한다면?
예,.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본 의원은 시립농악단이 대회를 나가면 되는데 농악보존회 명의로 출전하면서 2,000만원까지 들였다 이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데로 시립농악단에서 그 이름으로 출전하면 그 2,000만원이 안들어가고 조금만 들어갈수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렸고요. 이는 시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본의원은 판단합니다. 정읍농악보존회를 중심으로 사실 농악이 통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이견이 없을것입니다. 문제는 특정인이 농악을 장악하고 있으면서 농악을 전공한 젊은 유능한 인재들이 보존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싶어도 문호를 개방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시장께서는 이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어나갈것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농악인들의 화합과 통합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한번 시장님께서 심도있는 그 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농악보존회는 그 역사적 정체성을 보존하고요. 읍면동 농악단을 관리지원하는 역할을 전담하게 되고 시립농악단은 정읍농악에 우수성을 알리는 대표공연단체로 육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시립농악단에 소속되어 있는 단원을 보면 정읍농악보존회 회원 30명이 같이 이렇게 회원으로 되어 있다는 중복회원입니다.
자, 그래서 어떤 방법이든간에 그 분들이 통합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감수하더라도 예산지원을 중지해야된다고 본 의원은 판단되는데 이 사안에 대해서 시장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비정규직 및 청원경찰등 채용방법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인사는 시장의 고유권한이지만 인사가 만사인 것입니다. 답변서에서 이렇게 보면 비정규직등 기간제 근로자, 청원경찰등 채용함에 있어서 시민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투명한, 적법한 인사원칙을 세워나간다고 하셨는데 채용방법이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에 채용방법에 있어서 시청 홈페이지나 주간지 신문에 모집공고를 하고 엄격한 절차에 따라 가장 우수한 자 순으로 채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견해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취임이래에 청경 1명, 무기계약직 4명뿐이 못했어요. 제가 그걸 알고 있어요. 앞으로를 얘기한 겁니다. 혹시라도 채용이 된다면 그러한 방법을 채택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기간제 근로자를 2년이상 근무해야 무기계약직으로 채용되는 근거가 있습니까? 기간제 근로자가 2년이상을 근무했을때 무기계약직으로 채용되는 그런 어떤 규정이 있어요?
그래서 그 기간제 근로자는 사실 정년이 보장되지 않지만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봉급은 물론 정년이 57세까지 보장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본의원이... 공무원에 준하는 혜택도 일부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무기계약직이 들으면 사실 정읍시취업규칙이나 규정에도 적합해도 사실상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배경이 있어야 된다는 말들이 무성한데 모 부서에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한 직원은 어떤 특별한 실력과 무슨 기능을 보유하였기에 처음부터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하게 되었는지 또한 정읍시산하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수백명이 있는데 그렇게도 그 한사람을 찾는데 적임자가 없었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문했던 사항은 정읍시에 계약직 및 무기계약근로자가 수백명있는데 그 중에서 그런 유능한 인재를 찾을수는 없었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없었겠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했을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어서 무기계약직 임금관련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무기계약직 임금은 정읍시예산편성지침에 의거, 전년도 예산과 우리 국민의 최저임금등을 감안하여 매년 시장께서 책정한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2012년도 예산편성을 살펴보니 종합민원실이라든가 읍면동 청사관리라든가 무기계약직등은 보통 35,700원, 영양사는 41,410원, 건설과 수로원이나 교통과 교통단속지도요원은 48,450원, 행정지원관실 인사관리 및 기록관리관 운영계획실, 미래전략자문단 운영회등의 무기계약직은 48,450원으로 책정되었는데 이렇게 지급하는 것이 시장께서 답변하신 현장근무인력과 업무의 난이도와 비중에 따라 적정하게 임금을 책정했다고 지금도 판단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린 말씀은 그 뜻이 아니었는데 .. 그러면 그 무기계약직원들이 행정직쪽 직원들이 사실 정읍시 행정사무를 봅니까?
무기계약직들이 정읍시 행정사무를 다 볼수 있냐고요? 정규직처럼?
보조하죠?
그러기 때문에 사실상 힘든 직책이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정말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생각해 보세요? 영양사와 수로원, 단속요원등은 현장요원이죠? 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행정지원관실, 기획관실등 무기계약직원들이 비중이 더 크다고 판단하시냐고 제가 물었는데 답변이 제대로 안나왔습니다. 끝으로 제안하겠습니다. 시장님! 시장께서 강조하시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도록 인맥에 치우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전문성을 고려하여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무기계약직의 임금도 전면 검토하여 의욕적으로 일하고 또 힘든부서에서 근무하는 무기계약직들이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하여 정말 올바른 시정이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시장께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다음은 부시장께 질문하겠습니다. 부시장님! 정읍시 이끌어가는데 참 힘드시죠? 때로는 보람도 있고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감사합니다. 우리시의 6급 담당자 시험은 사실상 본의원이 판단할때 전국적인 뉴스거리일것 같습니다. 시험을 사실상 기획한 그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한번 부시장님 말씀한번 해주시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일환

정일환의원

짧게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까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은 저희 6급 공무원이 작년 조직개편을 하면서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다 보니까 6급에 잉여인력이 생겼습니다. 또 연도중에 오래된 7급 공무원들, 근속승진을 하게돼서 또 6급에 잉여인력이 생겼습니다. 잉여인력이 40여명에 이르고 40여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면 과연 똑같은 6급인데 누구는 담당보직을 받고 누구는 담당보직을 받지 아니한 채로 일을 해야 될 것인지 인사를 검토하는 그런 측면에서는 그래도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될거 아니냐 그래서 평가를 고려하게 됐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답변에 보면 시정역량평가를 위하여 ..등등 이라고 쭉 하면서 능력에 따라 인사에 있어 참고하겠다는 것이 사실상 본 의원이 판단할때는 공무원 줄세우기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전혀 다르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그 평가의 50%는 담당직무를 어느정도 수행했느냐, 직무의 양과 질을 체크를 해서 50%반영을 하고 이 평가는 30%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평가도 30%를 차지한 평가의 내용이 무슨 행정법이나 헌법을 시험보는게 아니고 우리 시정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있는지, 시장과 같이 공감을 갖고 갈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는지 안되어 있는지 이거를 평가한 겁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알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래서 시험을 봐서....
일환

정일환의원

그럼 이끔관도 무슨 시험을 본다는데 사실 그게 맞는가요? 이끔관도 시험을 볼 계획인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당초에 그 6급 평가할때 이끔관을 같이 평가하고자 했었는데 이끔관에 대해서 보직을 주기 위한 그런 평가로 인식했기 때문에 별도로 6급 담당공무원하고 달리 나누어서 지금 평가를 하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알겠습니다. 본의원은 시청의 진짜 축은 7급이라고 생각하는데 7급 시험을 볼 계획은없으셔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7급에 대해서는 지금 특별히 시험할 계획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6급은 아까 말씀드린데로 6급이면서도 담당보직을 받지 못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일환

정일환의원

더이상 시험은 확대하지 않겠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이제 그것은 필요할 경우에는 할수도 있겠습니다만은 현재는 계획이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그렇게 되면은 시정을 이끌어가는 진짜 리더자는 5급 사무관인데 사무관들도 시험봐야죠? 그러다보면 전체 공무원이 시험을 보게 되겠다는 염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자체마다 사실상 선거가 끝나고 시장이 바뀌면 첫번째로 시행하게 되는 것이 무엇이죠?
철수

김철수의장

저 의원님! 저기 우리 정일환 의원님께서 본질문에서 사용하지 않은 8분까지 사용을 하셨습니다. 저기 질문좀 더 하시겠습니까?
일환

정일환의원

예, 조금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앞으로 질문이나 답변하시는 분들은 회의규칙을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몇분이나 넣어드릴까요?
일환

정일환의원

딱 십분만 주면 제가 끝내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십분은 너무 많고 지금 우리 정일환 의원님 아니셔도 보충질문을 하실 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형평을 고려해서 딱 오분을 넣겠습니다. 오분만 더 넣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감사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우리시는 지난 1월 일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일환

정일환의원

그랬으면 이제는 조직의 안정을 꾀하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부시장님 어떠십니까? 계속 시험만 볼겁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평가는 지금 평가는 우리 행정의 전체가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데로 평가하는 내용에...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따 말씀드릴께요. 그런데 조직의 중추적인 역할은 6급이라고 하면서 이번에 시험을 봐서 어쩌네 저쩌네 하다가 여론에 밀려 시험도 대충보고 제대로 활용도 못하게 됐다는 설들이 있는데 사실 본의원이 판단할때 이건 장미빛 청사진만 제시하는 시조직 운영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게 어떤 쇼를 하기 위한 그런것이 절대 아닙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목적에 맞게 테스트를 한 것이고요..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진정성만 느끼면 되니까요! 자 시험을 보지 않고도 사실상 아까 말씀드린데로 인사의 어떠한 그 참고를 한다고 했는데 근무평정도 있고 다면평가도 있고 일안하면 징계할수 있는 권한도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은 각 과장들의 근평제도 권한을 뺏는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칭찬은 사실상 고래도 춤을 춘다고 하지 않습니까 채찍만 든다고 정말로 말 잘 듣는다고 보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다시 말씀드려서 평가는 전체 선발하는데 참고하는 극히 일부분에 해당된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 부분은 아까 말씀하신 다면평가도 포함되어 있고요.
일환

정일환의원

그래요. 사실상 저희 사람들이 이렇게 그 참 천문학적인 헤아릴수도 없는 암기사항까지도 한다고 합니다. 시험 정말 어렸을때부터 맨날 시험만 보면서 성장했고 머리싸움해가며 공부하고 어렵게 공부해서 공무원이 됐는데 무슨 또 시험이라는 말입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행정공백이 좀 염려스럽고 줄세우기식이라고 단정할수 밖에 없는 생각이 들어서 부시장께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이에 진정으로 시민을 위해 시민을 위한 공무원상을 정립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실력있는 부시장께 제안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헌신봉사라는 슬로건으로 편안하게 근무하는 조직이 되어 시정이 잘 돌아갈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만이 진정으로 시민이 원하는, 시민이 원하는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이 될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끝으로 한번 물어봅시다. 시청은 가정으로 봅시다. 부시장은 어머니역할일것이고 시장은 아버지역할이라고 생각드는데 맞것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아버지가 야단을 치면 어머니가 온유한 정성과 사랑으로 달래주던 부시장께서는 같은 공무원동기로서 1,400여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주어 효율적인 업무능력 향상시켜가지고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게 되도록 해야 된다고 판단하는데 부시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도 그렇게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시장님 잠깐만 한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5분이면 되는데요 시장님 피곤하시죠? 이거는 어떠한 다르게 생각하지 마시고 표면에 가라앉아 있는걸 떠오르게 해서 시민이 평가하려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시장께서 소통행정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께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겠다며 시정방침을 정하셨고 시민과는 물론 정읍시 공무원 조직내에서도 상하 좌우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말씀잘하셨습니다. 아울러 본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면 쌍방향의사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과의 격의없는 대화로 시정의 조정과 갈등의 해소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본 의원은 짧은 소견인지는 모르지만 그 조직은 해체되어도 소통을 주창하시는 시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소통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시장님 견해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이 없었던 것이 생겼는데 그 조직의 성과가 과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가 이것을 말씀드렸었는데 아까 부응한다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할때는 시장님 그 구호가 소통이기 때문에 소통이라는 문제는 소통이 안된다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장께서는 이 조직을 계속 가동할 것인지 그걸 물었습니다.
의장님 3분만 주시죠? 3분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끝으로 시장께 건의하겠습니다. 시민의 대표인 의회와도 소통좀 합시다. 한국화학연구원 전북분원 유치권도 그렇지만 각종의 굵직한 사업들이 변동되고 시작될때 먼저 우리 시민의 대표기관이고 의원들이 전혀 모릅니다. 사실상 시장께서 어떠한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할때는 시장님 독단적으로 추진하지 마시고 확실한 계획이 수립된다면 먼저 의회와 소통을 주장하시는 시장님이시기 때문에 먼저 간담회를 하고 그리고 전문가나 시민들을 모시고 공청회를 개최한 후 정말 이것이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고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추진한다면... 또 이것이야말로 일거양득이 시장님이 될것이고 진정한 소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수

김철수의장

저기 정일환 의원님!
일환

정일환의원

끝났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장시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부시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jbc 전북방송관계자 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문을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선배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일환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김영길 부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 의원여러분! 지금 현재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나 아니면 답변하시는 답변자 여러분께서는 회의규칙을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먼저 이병태의원!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부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 의원입니다. 우리 정읍시에 부시장님이 오셔서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거 같습니다. 그중에 하나 우리 6급 가운데 이끔관이라는 그런 제도를 두어서 우리 정읍시 공무원들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끔관이 참 5급이나 아 4급정도에서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우리 정읍시의회에서 그동안 줄곧 오늘과 같은 이런 이끔관제도를 없애기 위해서 대과로 가라고 팀제로 가라고 누차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 대과 팀제는 들은둥 마는 둥 하고 공무원간의 불협화음만 생길수 있는 이끔관제도를 만들었습니다. 혹시 이 이끔관 제도를 부시장님이 생각을 해내신건지 부시장님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혹시 부시장님이 생각해 내셨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이끔관제도는 저희 간부들하고 수기를 하고 고민을 많이 해서 이런 이끔관, 이끔관제도가 명칭이 이끔관이라고 붙인 것이지 사실상 6급 공무원을 담당직위에 있는 6급공무원을 담당업무를 부여해서 실무를 담당하도록 만든 제도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물론 6급담당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은 상당수 6급 담당은 어 그 담당부서의 업무전반, 이런식으로 사무분장을 하고 전반적인 컨트롤 조정만 하는 일을 주로 많이 했었는데 그 6급들을 실제 실무를 담당해서 그러니까 행정의 효율성을 더 높이자는 그런 차원에서 했는데 명칭이 이끔관으로 된 겁니다. 그래서 이 명칭은 중요하지 아니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끔관제도가 부시장님이 생각할때는 아주 잘된 제도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일부 받아들이는 담당급에서 거기에 대해서 기왕에 6급인데 담당이라는 직위를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적으로 많이 안타까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의기소침해서 좀 소극적으로 직무에 임하는 사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취지를 이해하고서 계속 지금 개선되어 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제도는 행안부에서도 이와 유사한 제도들이 많습니다. 담당계장이 행안부의 담당과장이 계장이 같은 직급인 부이사관 또는 서기관이 그 부서에 차순위자로 가지고 있는 그런 직위제도가 지금 한 7,8년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우리와 같은 그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아주 부정적이었고 담당 공무원들이 해당되는 공무원들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행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주 자연스럽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거라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 정읍시는 지난 과거에는 6급이 담당자가 되어 갖고 일을 이끌어나갔습니다. 그런데 부시장님이 우리 정읍시로 오신뒤로 6급이 늘어나면서 6급 밑에 6급이 있는 그래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끔관제도를 만들었다 하는데 우리 공무원들은 사기저하다, 라고 이렇게 판단하고 저역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부시장님께서 지금 답변하는 내용이 아, 이 제도는 중앙에서도 해보니 좋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도 참 좋은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은 우리 부시장님은 우리 정읍시에서 도 이끔관으로 이끔관제도를 한번 만들어서 도 이끔관으로 한번 보내드리면 거기가서 이끔관으로 해서 한번 근무할 의향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 뭐, 정확한 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이끔관제도, 다시 말하면 이끔관이라는 칭호를 붙였으니까 이끔관인데 이끔관이라는 제도가 없다고 한다면 이 6급들은 현재 46명입니다. 46명 계장자리를 다 주어야 하는데 조직을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면 그게 가능할지 저로서는 현실적으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현재 46명이 전부다 계장직위를 준다고 가정을 했을때 그만큼 아까 대과 팀제를 말씀하셨는데 대과 팀제도 맞지 아니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은 앞으로 시행을 하면서 정착이 되어 가면은 그때는 아무런 부담없이 그 단계적으로 읍면동에서 6급이 들어올때 이끔관으로 들어오고 이끔관이 열심히 일을 해가지고서 인정받고 했을때 담당보직 받고 이런 체계가 정착이 된다고 하면은 다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수 있으리라 저는 기대를 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 부시장님 말씀대로 잘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렸더니 부시장님도 당장 도 이끔관으로 보낸다면 지금 대답을 안했지 않습니까? 그건 우리 정읍시 공무원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시민도 마찬가지이고, 저희가 주장하는 건 대과 대구, 과장밑에 모든 직원 열심히 일하는 직원, 얼마나 좋습니까? 이게 효율적이다고 그래갖고 다른 기관은 다 운영를 하고 있어요. 우리 행정만 안하고 있는 거에요 지금. 그래서 이런 식으로 좀 바꾸어달라 그동안 의회에서 줄기차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나몰라라 하고 요상한 제도를 가지고 와서 시민과 공무원들이 힘들게 하고 서로 불협화음이 생기고 해서 우리 정읍시에 득이 될게 뭐가 있겠습니까? 부시장님이야 잠시 정읍에 머물다가 또 도로 가시면 되겠지만 우리정읍은 여기 계속 남아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시장님 생각이 맞는 거 같지만서도 그렇지 않다, 부시장님이 많은경험을 통해서 잘하는 것 같지만 부시장님 생각은 잘 한것 같지만 우리 시민이 판단할때는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시장님께서 꼭 우리 공무원과 소통을 좀 해서 그런것을 제대로 개선해 나갔으면 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원님께서도 많이 조언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 의원, 김영길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 질문하시겠습니까? (거수 의원 있음) 유진섭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오늘 우리 정일환의원님이 준비하신 본질문에 대해서 추가 보충질문을 조금 하겠습니다. 아 그런데 보충질문의 내용은 소통행정으로 제한을 하겠습니다. 그 저는 가끔 시장님하고 이렇게 대화를 할때 과연 소통이 무어냐 하고 제가 가끔 묻기도 하고 시장님도 말씀을 하시는데 시장님이 생각하시는 소통의 정의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시장님은 직원과의 소통을 위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소통이라는 거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지위는 높낮이가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소통을 다섯자로 정의를 하면 간극줄이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렇게 개념을 정리를 하고 있는데..
아까 시장님 답변을 상하를 뭐 서로 이렇게 격이 없는 대화를 하는 것이 소통이다 말씀을 하셨는데 실은 간극줄이기거든요. 서로간에 지금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대화를 통해서 또 대화를 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그 사람의 격이 있는 대화를 서로간에 하자는게 나는 소통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장님이 주장하시는 소통과 또 우리 일선에서 느끼는 직원, 또는 간부 중간에서 느끼는 소통의 계리가 상당히 크다 는게 본의원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의 정도입니다. 그래서 시장님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그 질문과 답변을 하도록 하고요. 시장님은 잠깐 자리에 계시고 이홍열 문화행정복지국장님 답변석에 좀 나오시면....... 예, 이홍열 국장님 답변석에 나오시죠! 아마 제가 추가 보충질문할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우리 정일환 의원님 소통행정관련해서 하니까 거기에 제가 추가 보충질문을 하는데 제가 이홍열 문화행정복지국장님을 답변석에 불러낸 것은 아마 곧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말에.. 그래서 저는 그 이홍열 문화행정복지국장이 퇴직을 얼마남겨 놓지 않은 이 상황에서 우리 공직후배들이나 또는 공직에도 앞으로 계속 근무하실 분들에게 갖고 있는 애정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하고 관련된 그 질의를 할께요. 그 이홍열 국장이 생각하는 소통은 어떻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서로의 생각한 바의 간격을 줄이고 하고자 하는 일들이 원활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제가 지금 경위를 좀 하는게 지금 긴장이 되어 가지고 그렇습니다만은 하여튼 간격을 줄이고 일들이 잘 추진될수 있도록 하는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예. 그러면 답변하기 참 곤란하신 얘기지만 시장을 위해서 부시장이 해야될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고 또는 국장, 과장, 계장, 직원들이 해야 될 역할이 좀 압축해서 얘기를 해주시면 어떤 역할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하십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오늘 제가 이자리에서 답변드리기에 참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공직을 마무리하는 그 기간을 얼마 안두고 우리 조직에 필요한 그러한 얘기가 이 자리에서 진행되기를 바란다는 의원님의 뜻이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상하소통에 관한 문제는 우리 정읍시청에서도 일부 우려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더러는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우리가 지금 우려하는 부분들이 우리 직원들께서 잠깐 잠깐 저한테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소통의 문제가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시스템이 좀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있다는 그런 얘기는 더러 있었습니다. 그 문제는 이 압축해서 말씀드리면 아까 그 시장님께서 아버님이시고 부시장께서는 어머님이실때 부시장님께서 어머님의 역할을 너무 엄하게 하시면서 조금은 소통이 그 지장을 주는 사례도 있지 않은 우리 직원님들의 얘기들이 있었습니다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부시장님께서는 시장님의 시정철학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 직원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그 방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때에 나름대로의 어떤 처방전을 가지시고 질책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이끌어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부분이 맞는 방향인거 같다하면서도 직원님들한테 주는 압박은 상당히 심적 압박을 주고 있고 우리 간부공무원들이나 이 시스템상에서 정리해 나가야 할 문제들이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는 그런 문제도 있다는 그런 얘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석에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시장님은 보시면 역대 시장들하고는 다르게 시장직을 수행하심에 있어서 조용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시정을 이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옛말에 이런말이 있어요. 맹구즉인애 라는 말이 있어요. 개가 사나우면 사람이 두려워한다. 시장님은 조직의 리더로서 많은 인재를 영입을 해야 되고 또 좋은 인재를 시장님 주변에 두뇌로 활용해야 된다 저는 생각을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그러기에는 지금의 시스템이나 지금의 우리 조직운영상에 현 상황으로서는 시장님의 시정을 펼치는데 있어서 사나운 개가 시장님 주변에 있다 그래서 많은 인재들이 또는 좋은 생각들을 시장님께 전달이 되지 못한다 그것은 궁극적으로는 크게 시정에 있어서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하는게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시장님 좀 답변을...
예.예 알겠습니다.
아니 이제 시장님! 제가 알구요
제가 그것을 질문을 한건 아니에요
그거하고는 지금 본질이 다른 문제를 얘기를 하는거에요. 뭐냐면 저는 지금 조직의 최고 지도부에 있는 시장님, 부시장님, 국장, 과장 이런분들에 소통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자세를 갖고 있느냐.. 시장님은 몸으로 지금 소통을 얘기하고 또 그것을 움직이면서 실제 얘기하고 있지만 부시장, 국장, 과장들이 과연 그럼 우리 조직내부에서 그런 소통이 잘 되고 있느냐! 다만 아까 그 말씀하신 이끔관이라든가 이런 제도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공직사회가 너무 느슨하게 업무를 한거에 대해서 말하자면 반전의 기회를 삼자하는 것은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지만 소통이라고 하는 개념자체를 실천을 하셔야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게 이제 시장님은 제가 시장님을 볼때에는 소통행정 또는 창의적인 소통행정을 얘기를 하시지만 창의의 전제는 당연히 소통이 전제되지 않으면 창의적인 생각이 나올수 없다는 거죠? 예? 제가도 얘기하지만 시장님이 보시고 듣는게 전부가 아닐터...
예, 아 그럼요!
예. 예 현실적인소통은 해야되는데 저는 무엇이냐면 아까도 뭔 어머니, 아버지얘기가 나왔는데 그 아버지가 추진력이 강한, 또는 강한 성격을 가진 아버지가 있을수도 있고 차분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가정을 이끄는 아버지가 있을수도 있어요. 거기에는 다만 그것을 보조, 보완해주는 부시장, 국장, 과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분들이 그 역할을 함에 있어서 시장님의 권한을 호과호위해서는 안되는 부분이고 또 그분들이 시장님의 일을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조력자로서 지혜로운 리더십을 그분들이 발휘해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일선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고 하는것을 많은, 다수의 의원들, 시민들이 체감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드리는 말씀이고 그 시장님이 하시려고 하는 그 정책들이 일선에서 결정이 되는 과정에 시장님의 의중하고는 변질되게 결정이 되는 부분들을 가끔 목격을 했기 때문에 제가 그런 부분은 시장님은 시민들에 의해서 선출되신 분이고 그 정책의 결과에 대해서는 시장님이 고스란히 다 책임을 지셔야 되고 또 그 책임을 받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도 제가 이해를 합니다. 시장님과 부시장 또는 간부의 관계라고 하는 것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가 되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시스템은 시장님이 기대하는 것만큼은 그렇게 수준에 올라와 있지 않는거 같고 다만 시장님이 좀 고민을 하셔서 전반적으로 시 행정이라는 것이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체계적으로 돌아가는 그리고 그 시정에 있어서 간부들의 사감이 없이 시장님의 뜻이 시민들한테 고스란히 온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정이 펼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정을 보면서 아쉽고 좀 안타깝고 부족하게 느꼈던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준비하지 않았지만 시장님께 드리는 말씀이고 또 오늘 여기에 다수의 간부들, 또 저쪽 방청석에서는 우리 사무관급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계시기 때문에 오늘 이자리에 답변석에 나와서 국장님이나 다른 어떤 분의 시장님을 제외한 나머지 어떤 분의 답변이 있다 하더라도 그 분의 답변이 100% 그 분의 솔직함을 그대로 표현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은 이것을 시청하고 계신 시민들이 잘 판단을 하시고 또 시장님은 시장님 나름대로 우리 시정에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그런 뜻들이 완벽하게 온전하게 시민들한테 전달될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결국 부시장을 위시한 간부들, 우리 직원들의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우리 집행부 모두는 그런 자세로 시정을 펼쳐주시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시장님 그럼 제가 살을 좀 붙일께요. 제가 다섯글자로 얘기했는데 간극줄이기라고 했는데 이 소통이라고 하는 것은 상하가 아까 상하라는 표현은 안쓰고 싶은데, 굳이 시장님이 조직이라는 표현을 쓰면 조직에는 분명히 상하가 존재합니다. 상하가 서로 낮추면 낮추어야 되고 또 하나는 격이 없는 대화가 아니에요 격이 있는 대화를 하셔야 해요. 소통이라고 해서 아까 시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시장님이 저 밑에 있는 9급 공무원하고 직접 격이 없는 대화를 한다고 해서 그것이 소통이라고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격이 있는 대화를 하셔야 돼요. 상하가 서로 낮추면서 격이 있는 대화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원활하지 않게 그것을 우리 부시장, 간부 이런분들이 윤활유 역할을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거에요. 그것이 아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수준에 윤활유의 역할을 못하고 있어서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 좀더 주도면밀하게 한번 다시 재검을 하셔서 시장님의 소통행정이 우리 시민사회에 보편적인 원칙이 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추가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유진섭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이홍열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아, 예. 정회를 하고 보충질문 다시 받겠습니다. 그럼!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잠깐 정회하자는 의견 있음

10시42분 정회

11시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다른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거수 의원 있음) 장학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장학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일환 의원님께서 9가지의 주제로 시정질문을 하셨고 그리고 우리 이병태의원님과 유진섭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을 하셨습니다. 본의원의 보충질문은 정일환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소통에 대해서 본 의원도 보충질문할까 합니다. 유진섭 의원께서 우리 정읍시청 조직내의 소통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본 의원은 우리 시민들간의 어떤 소통에 대해서 질문을 드려볼까 합니다. 유진섭 의원님께서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우리 시장님께서 그 합리적인 의사결정과정이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그 시정운영방침을 보면 그 부시장님을 위시한 각 국, 과, 소장님들께 그 본연의 주어진 권한과 기능을 존중하고 나름대로 그 간부공무원들의 결정권한과 판단을 최대한으로 좀 존중하여 주는 그런 어떤 행정을 펼쳐가시는거 같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또 의회의 역할과 기능또한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분이기에 의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목소리들과 그리고 반응들 또한 최대한 존중하여 주시고 그 어떤 의회의 결정과 결과에 대해서도 또 존중하여 주시는거 같습니다. 맞습니까?
저는 현재 시장님이 그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각 주어진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다양한 목소리들 각계각층의 어떤 주장과 목소리들을 존중하여 주시는거 같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자리에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우리 부시장님 잠깐 자리에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 수고하십니다. 먼저 저는 우리 부시장님께서 우리 행정공무원으로서 우리 부시장님만큼 어떤 강한 열정과 그리고 노력을 가지고 우리 정읍시 전반에 걸친 어떤 행정에 대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또 주민의 대표로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공무원들분을 많이 보질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고 또한 가끔은 지나친 열정때문에 부작용들도 나오기도 하지만 그러나 그런 부분은 잘하려는 어떤 과정중에 나올수 있는 그런 일부분의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우리 시장님께서 시정운영 방침을 각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과장님들께 자기들에게 주어진 권한을 최대한 존중해주고 또한 거기서 나오는 판단들을 또 존중하여 주어서 그리고 또 우리 의회를 찾아가서 의회에서 나오는 여러가지의 지적, 문제들 그리고 다양한 반응들 또한 결정들 도한 존중하여 주는 그런 시정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가끔은 우리 부시장님께서 우리 의회와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서 자주 우리 의원들과 접하고 계시고 또한 주민의 대표인 의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행정에 반영하려는 그러한 노력도 일부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할때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본 의원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지금 우리 부시장님께서 생각하는 소통이란 어떤 시정행정의 일들을 사업들을 목적을 정해놓고 그 사업들에 대한 목적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께 많은 설명과 또한 지지의사 표명을 통해서 그 부분을 의원들의 동의를 받아내려는 그런 노력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맞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는 그 소통이란 어떠한 목적을 결과를 정해놓고는 어떤 그 부분에 대한 목적달성을 위해서 설득하는 그런 것만 꼭 소통이 아니고 진정한 소통이란 어떤 주어진 각계각층 그러니까 행정집행부에 어떤 주어진 권한과 기능, 그리고 의회에의 본연의 주어진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서로 상생을 해서 거기에서 대화를 통해서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지고 그 형성된 공감대를 정책에 반영했을때 과연 그게 진정한 소통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가끔 정확한 결과들을 정해놓고 의원들을 그냥 도와만 달라는 식의 그런 소통을 요청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안타까운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는데 우리 부시장님께서 앞으로 그런 소통의 방법을 개선할 어떤 의지가 있으신지 견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전적으로 의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래 제가 부임이후에도 확대간부회의 기회등을 통해서 우리 부서장들로 하여금 우리가 정책을 결정하는 그 과정에 대해서 의회에서소관상임위에 또는 관심있는 의원님들 중심으로 해가지고서 소상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우리의 시책방향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을때에는 그런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주문을 수도 없이 많이 했습니다. 실제로 소통하기를 원했고 또 의회에서 그러한 대안을 제시했을때는 최대한 겸허히 저희들이 수용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방법상의 차이라든가 요런것들때문에 우리 부서장들이 우리 의회에 설명을 하러 오는 그런 기회를 조금 줄인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통의 기본원칙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안대로 같이 함께 머리 맞대고서 정책결정과정에도 같이 임하고 그렇게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다시한번 짧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그 우리 행정 집행부는 예산편성권이 있죠? 예산에 대한 집행권도 있고? 그리고 우리 의원은 의회는 주민의 대표들로서 선정되어서 그 예산들이 합당한가, 효율성이 있는가, 또 시급성이 있는가, 적정성여부를 심사를 하죠? 그런데 그 주어진 고유권한들을 사전에 미리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 그 권한을 행사하다 보면 충돌이 됩니다. 충돌되다 보면 결론은 모두가 손해고 정읍시도 손해고 집행부도 손해고 우리 주민들의 대표들도 손해입니다. 기왕이면 어떤 목표를 설정하기 이전에 충분하게 서로 교감을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공감대가 형성된 것들이 곧 주민들의 뜻이기 때문에 일부 50%는 주민들의 뜻도 받아들이고 또한 일부 50%는 전문가의 시각인 행정부의 입장에서 나른대로 꼭 정읍시가 나가야 될 어떤 방향과 지향에 대해서 또 행정에 반영시키는 그런 적절한 조화가 되는 그런 예산편성도 되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어진 고유권한에 대해서 충돌되지 않게끔 미리 사전에 예산편성전부터 공감대가 형성되서 사업을 예산편성을 해갈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수 있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참고로 이제 이해해 주실것이 집행부에서 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설명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설명하는 과정을 거칠때 집행부에서 하려는 의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좀더 긍정적으로 봐주시면서 그 일을 해야 할 목적이 뭔지 취지가 뭔지, 사업효과가 타당성이 있는지를 긍정적인 관점에서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 우리 부서장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시면 소통은 충분히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학수

장학수의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의원들도 노력할테니까 또 집행부들도 우리 의원들 대다수의 의원들의 견해가 일치하는 것들은 받아들일수 있는 그런 아량도 또 아니면 견해도 보여지길 바라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대다수의 의원들 생각이 얘기가 나오면 모든 주민들의 뜻이라고 볼수 있겠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합리적인 방안을 찾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 이상으로 우리 정일환 의원님의 본 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장학수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과 김영길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거수 의원 있음)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정일환의원님의 시정질문에 추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백제정촌현 재현사업에 관련된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 답변하신 내용에 우리 백제 정촌현 사업에 대해서 자연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사계절 관광지를 만들겠다! 그리고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 경쟁력을 갖도록 하겠다 하셨습니다. 그런 차별화 경쟁력에 대한 내용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 아까 자료 화면에서 보듯이 방송에서 여러가지 지금 민속촌사업이 사양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여러가지 운영의 적자를 겪고 있다. 그리고 순천에, 유명한 순천에 있는 낙안읍성조차도 운영의 적자를 겪고 있다하고 여러가지 사례들을 그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이 운영에 대해서 분양수입이라든가, 임대수입, 주차수입등을 늘려서 충당을 하겠다 했습니다. 그 백제정촌현을 운영할 때 운영사업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십니까? 일년에...
예. 알겠습니다. 민선 4기때 506억원의 엄청난 사업비로 추진하다가 포기하였습니다. 다시 민선 5기때 250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선4기때 포기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사업비를 250억으로 줄여서 다시 추진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 그러죠! 우리 정읍시에 있어서 정읍사는 상당히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모두다 복원을 해서 민속촌을 만들거나 건물을 짓거나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백제 정읍사가 갖고 있는 취지를 살릴수 있는 다른 방법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읍시에는 정읍사공원이 또한 있습니다. 정읍사공원에 대해서도 정읍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확장계획을 또한 갖고 있습니다. 정읍시의 행정에 있어서는 백제정촌현하고 관련된 정읍사에 있어서 백제정촌현을 출현하고 정읍사 공원을 확장한다든가 동학농민혁명에 있어서는 동학농민혁명 전적지가 덕천면 신월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장산공원에 다시 전봉준공원을 만들고 정읍시내 곳곳에 전봉준동상이 있습니다. 그 동상에 대한 관리도 사실 안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가, 정읍시가 가진 주요한 자산을 뿌리를 찾기를 한다면서 실질적으로 그 가치를 모아서 집적할수 있는 곳에다 그것이 들어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읍시는 분산해서 예산을 낭비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정읍시장께서 우리 정읍시에서 백제정촌현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부지? 부지가 인근에 첨단산업단지 등, 온갖 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고 또한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 백제 정촌현이라는 문화라는 부분과 이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도 많은 지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안하십니까?
예. 그 발상자체가 문제임을 지적합니다.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그 고유의 특성대로 보존 되고 살려져야 할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그 백제정촌현이 들어설 인근 주변에 이미 산업단지가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공장들이 들어서고 있는데 그 옆에다가 우리 정읍사에, 정읍사를 복원한다고 하는 것 자체는 맞지 않는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까 말씀하신 것중에서 광특으로 97억, 시비로 153억을 조성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에 대해서는 아까 우리 정일환의원께서 질문하셨을때 그때 가봐야 안다. 하고 사업비조성에 대한 불투명성을 스스로 인정을 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예. 시비 153억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어, 우리 지금 황토체험공원, 잘 아시죠? 우리 시장님의 공약사업으로 덕천면 신월리에 있는 황토현전적지 그 인근 황토현수련원옆에다가 조성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황토체험공원 사업조차도 백제정촌현에다 갖다 붙여서 그 쪽에다가 유치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본 의원은 문화예술에 대한 집적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적을 했었고 황토체험공원에 당초에 취지는 동학농민혁명정신과 선양과 관련된 사업이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도에 정읍시에서 황토현 전적지에 대한 체계적인 종합개발에 대한 용역을 한 결과 황토현전적지 인근에 황토현 황토체험공원이 들어서야 함이 마땅하다는 용역결과가 있습니다. 그런 용역결과도 무시하고 시장께서는 당시 공약으로 세웠던 황토체험공원을 신월리에다가, 덕천면 황토현전적지 옆에다 조성할 계획을 처음에 세웠지만 다시 또 그것을 백제정촌현에다 옮겨다 붙인 것은 뭔가 여론적으로 백제정촌현이 여론쪽으로 몰리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황토테마파크, 황토체험공원까지 가서 유치하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의 답변속에 모순이 들어있습니다. 황토현수련원에 대한 시설별 보강을 말씀하셨지만 2012년도 예산에는 그런 부분들은 극히 미약하게 세워져 있었기 때문에 그 모순점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2012년도 우리 정읍시 의회에서는 2012년 예산을 심의중입니다. 백제정촌현사업에 대해서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읍시가 이 막대한 정읍시의 세금을 낭비해서 또한 건물하나 짓고 관리운영비 적자로 돌아설수 있는 그런 사업을 벌이는게 아닌가 하는 시민들의 많은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는 정읍시장께서는 최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셔서 비록 공약이라고 하더라도 현실성이 타당하지 않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과감히 접을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아, 시간이 다 되었으므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자,박연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정리를 하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우리 정읍시 행정을 추진하실때 시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기울여서 의견수렴을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또 다른 의원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의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시간이 되었으므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중식은 간단하게 구내식당에서 하시고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정회

13시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재 시정질문에 앞서 오전에 협의된 회의진행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고 박연희 의원 시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본질문 질문시에는 시정질문 20분하고 답변도 20분합니다. 그리고 본질문자에 한해서 보충질문 20분, 답변포함해서 20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보충질문자에 한해서는 10분으로 이렇게 협의를 하였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 또 답변하시는 우리 집행부 시장님, 집행부 직원 여러분께서도 규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어서 바로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안녕하십니까? 통합진보당 소속 박연희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읍 시민여러분! 김철수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통합연대는 자본주의의 한계와 폐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과 자유, 평등, 자주, 평화, 복지, 생태, 인권, 소수자의 권리등 온 국민의 다양한 진보적 가치에 대한 염원을 담아 새로운 대안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12월 12일 통합진보당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으로 정읍시의 발전과 정읍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구제역, 사상 유래없는 폭우피해, 소값하락, 얼마 전 한미 FTA의 국회 날치기 통과에 이르기까지 많은 위기 속에서도 정읍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정말 슬기롭게 열심히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년 새해에도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내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본 의원은 “정읍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과 “정읍시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읍시 행정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시민들의 불편 및 피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먼저 “정읍천 하천환경조성 사업,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하여 김생기 시장께 질문 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본 사업의 심도있는 검토를 위해 사전환경성 검토서 를 숙지하였으며, 전주시 환경운동연합 등 전문가의 자문을 토대로 하여 정읍천 하천환경조성 사업의 문제점에 대한 접근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전주환운동연합 이정현 정책실장의“정읍천에 대한 환경 생태적 자문”을 먼저 듣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 자문 방송) 본 의원이 현장에 가 본 바로는 올해 5월부터 공사를 착수 했다는데 이미 상당부분 진척되어 부전천 합류부까지 진행 중에 있었으며 특히 부전천 합류부는 퇴적상이 발달한 삼각주로 현재 하천습지 식물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정읍천 지방하천 전 구간에서 볼 수 있었던 갈대가 무성한 양호한 하천경관을 형성하고 있는 자연하천의 원형이 잘 보전된 구간으로 더 이상의 공사를 중단하고 기 남은 구간이라도 최대한 보전해야만 함을 먼저 밝히는 바입니다.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은 2009년~2012년 까지 총 사업비 7,059백만원(국비 4,235 도비 1,412 시비 1,412)으로 정읍시 내장 저수지 아래에서 상동교에 이르는 길이 5.0km의 지방하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친숙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하천정비 사업이라고 합니다. 정읍천은 국립공원 내장산과 연결되어 있는 정읍의 주요한 생태축으로 정읍시가 갖고 있는 주요한 자산이며 정읍시민의 자부심입니다. 내장산에서 흘러내려온 맑은 물은 내장저수지를 거쳐 정읍천 도심구간으로 흘러갑니다. 본 사업 구간인 정읍천 상류는 지방하천 구간으로 과거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 관리되어 인위적인 개발 행위가 없고, 상류에 위치한 내장산 국립공원과 내장저수지에 오염원이 없어서 물이 맑고 하천의 생태환경 역시 자연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하천 제방과 내측 둔치 등 수변구간 또한 자연적으로 복원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람의 손이 타지 않아 달뿌리풀을 비롯한 수변 식생이 잘 형성되어 있었고 짧은 구간임에도 피라미, 붕어, 모래무지, 동사리 등 43종의 비교적 많은 물고기가 그 속에 살았습니다. 여름이면 왜가리, 백로, 원앙까지 겨울이면 청둥오리, 고방오리를 비롯한 많은 새들의 서식처이기도 했습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정읍천에 수달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1급수 하천의 지표종이며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1급종인 천연기념물 수달의 서식지가 금붕2보 근처에서 확인되었으며 또한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비롯한 야생동물들의 서식지가 바로 우리의 정읍천이었습니다. 정읍천 도심 구간은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하천 내 콘크리트 구조물이 많고 하천 내 둔치가 운동 시설이나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등 자연하천 복원과는 거리가 먼 하천 개발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심 내에서 물놀이가 가능할 정도로 수질이 유지된 것도 정읍천 상류 구간이 생태적인 기능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봄이면 벚꽃이 아름답게 피고지고,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자맥질에 퍼져나가는 여름 물놀이, 달뿌리풀이 흐드러진 정읍천 상류구간은 산책을 나선 시민들에게 큰 기쁨이고 행복이었습니다. 이렇듯 정읍천은 오랜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며 길을 만들고 스스로의 자정능력을 갖추게 되었고 그 속에서 사람이 숨을 쉴 수 있는 공존의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 정읍천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수십년간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으면서 제 스스로 물길을 바로 잡아가며 자연의 본래 모습을 만들어갔던 정읍천이 처참하게 파헤쳐졌습니다. 수달이 살 수 있는 정읍천을 만들겠다더니 그 어디에도 수달이 살 수 없게 지친 몸을 잠시 쉴 수 있게 할 곳조차도 없애버렸습니다. 겨울눈이 내리기전까지 흐드러지게 핀 달뿌리풀은 또 다 어디로 갔을까요? 흙탕물만 흐르는 정읍천엔 물고기도 보이지 않고 새들도 날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주지방환경청은 사전환경성 검토를 통해 “치수 차원의 최소한의 제방 보강과 사업구간 중 상류 하상침식 구간을 제외하고는 현재의 하천 자연에 내재된 자연기능의 보호와 생태적 기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큰 틀에서 적절하게 지적을 했습니다만 실제 설계변경으로 얼마나 이뤄졌는지는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검토서에 자연 생태환경에 대한 영향 예측에 대한 의견은 “공사 진행시 토공작업 및 채토, 채석 운반, 공사 차량의 운행, 건설장비의 가동 등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되는 비산먼지와 매연 및 각종 오염물질로 인하여 하천 인근의 식물 생육에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및 담수 생물상의 경우 서식지 이동 및 도피가 예상되고 이동하지 못한 개체의 폐사에 따른 소멸의 가능성은 불가피하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기존의 여울과 소를 그대로 유지하며 하천 평탄화를 금지하고 하천 내 작업이 불가피할 경우에도 국부적으로 실시하되 소와 여울을 함께 만들어야 하며 어류의 산란장, 치어 생육장소, 월동장소 등이 파괴되지 않도록 하라”는 환경성 검토서의 의견들이 제대로 반영되었다고 볼 수 없는 현장들이 곳곳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이렇듯 중요한 정읍천 공사를 하면서도 정읍시민들의 의견수렴 조차 없었다는 것은 시민을 무시한 정읍시의 행정편의적 무사안일한 태도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환경부 고시 규정에도 이미 청정지역에 해당되는 천혜의 정읍천을 생태하천으로 만든다고 비싼 돈들여서 하천바닥을 마구잡이로 파헤치는 것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어느 시민의 표현을 그대로 표현해보겠습니다. “저게 다 돈지랄이여, 돈지랄!” 정읍천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우려에 대해 책임있는 답변과 해명이 있어야 하며 지금이라도 전문조사팀을 구성하여 공사현장에 대한 꼼꼼한 조사 및 검토를 통해 수달이 살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보존해야 할 것입니다. 전주천의 사례에서 보듯 하천정비사업의 목적은 이미 오염된 하천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전주천 고향의 강 사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을 갖는 전주천만의 사업추진 방향 설정,전주천을 대표하는 쉬리 등의 서식공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산책로나 자전거 도로, 체육시설 등 인공시설물이 완전히 철거된 야생동물구역의 설정, 별도의 친수지구 설정 등 전국적인 시범하천으로 성공에 이르게 된 요인은 바로“전문가와 환경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간협의체의 운영”을 통해 가능하였던 것입니다. 전주천은 수달이 돌아오는 그야말로 생태하천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천정비사업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환경파괴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촛불의 외침을 무시하고 사업을 강행하여 국토를 온통 파헤치는 잘못을 저질렀으며 그에 대한 심판의 목소리 또한 높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데 김생기 시장께서는 후대에 어떠한 이름으로 기억되기를 바라십니까?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생명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 창조도시”정읍을 만들겠다던 시민과의 약속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김생기 시장께 묻겠습니다. 첫째, [질문]정읍천의 가치는 무엇이며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둘째, [질문]자연생태계를 파괴하는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 공사의 중단 을 강력이 요구합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셋째, [질문]전문가와 환경단체·정읍시민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정읍천에 대한 종합적인 전면재검토를 해야 합니다. 언제 할 계획이십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음은 정읍시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은 10세 이하의 어린이가 놀이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된 그네, 미끄럼틀, 공중놀이기구, 회전놀이기구 등이 설치된 놀이터를 말합니다. 2011년 10월말 현재 정읍시의 어린이 놀이시설은 총 190개소이며, 이중에서 초등학교 36개소, 유치원 42개소는 교육장이 관리·감독해야 하며 정읍시에서 관리·감독하는 어린이 놀이시설은 도시공원 11개소, 아동복지·보육시설 36개소, 주택단지 41개소, 마을놀이터 24개소로 112개소입니다.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미래이며 다음 세대의 주인공으로 어린이를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일 것입니다. 그 나라의 어린이가 얼마나 안전하며 행복한가를 재는 것이 선진국을 가늠하는 제일의 척도로 OECD 국가 중 어린이사고 사망률이 선두 그룹에 올라 있는 우리나라는 결코 안전선진국이라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 기관에서 조사한 어린이 안전사고 현황을 보면 어린이 2명 중 1명 이상이 놀이터에서 다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다가 손가락이 잘리고 그네를 타다가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위해시스템(CISS)에 접수된 어린이 놀이시설의 사고 현황을 보면 2008년 328건, 2009년 686건, 2010년 903건으로 해마다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의 목소리는 높아만 갑니다. 정부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시설의 설치·유지 및 보수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과 어린이 놀이시설의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에 따른 어린이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기 2007년「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을 제정하여 2008년 이전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하여 2012년 1월 26일까지 안전검사기관으로부터 설치검사를 받도록 하였으나 현실을 감안하여 법 개정을 통해 유예기간을 3년 더 연장하였으며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2015년 1월 27일부터 안전관리 의무를 부과하여 놀이시설에 공백이 없도록 하는 보완책이 담겨 있습니다. 설치검사에 불합격된 놀이시설을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수리 보수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여 재사용 여부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정읍시의 경우 2011년 10월 말 현재 설치검사를 완료한 어린이 놀이시설은 190개소 중 37.9%인 72개소이며, 이중에서 정읍시가 관리·감독하는 어린이 놀이시설 112개소 중 46개소는 아직도 설치검사를 받지 않았으며 특히 교육장이 관리·감독하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설치검사 완료시설은 유치원 42개소 중 3개, 초등학교 36개소 중 3개소로 10%도 안 되는 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현행 「어린이놀이설 안전관리법」에 의하면 설치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설치검사 또는 정기시설검사에 불합격한 시설을 이용하게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관리주체는 월 1회 이상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록·보관하도록 하게 되어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에 비추어 설치검사를 받지 않은 놀이시설이 70%를 넘는 것은 법 시행 4년여가 지난 시점으로 볼 때 이는 정읍시의 심각한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관리소홀로 밖에 볼 수 없으며 법정 의무사항인 설치검사를 받지 않아 어린이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설치검사를 받지 않은 놀이시설 관리주체는 내년 1월 27일부터는 놀이시설 안전사고에 대한 배상책입보험에 가입하여야 하고, 월1회 이상 안전점검 실시, 2년마다 1회 4시간의 안전교육 등을 이행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정읍시 관리감독 어린이 놀이시설 112개소 중 45개소, 즉 40%정도가 아직도 배상책입보험에 미가입 상태이니 정읍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과 행복추구권은 완전 무시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제2조의2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을 위하여 필요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위험시설의 정비 등 어린이안전 환경조성에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여야 한다.”라고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김생기 시장께 묻겠습니다. 첫째, [질문]정읍시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와 현황에 대해 파악하고 계십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둘째, [질문]정읍시 어린이 놀이시설의 최근 3년간 사건, 사고 발생현황에 대하여 파악하고 계십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셋째, [질문]설치검사를 받지 않은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대책과 정읍시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예산지원을 포함한 종합적인 관리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반듯한 시정”을 만들고자 노력하시며 2020년의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 도시”를 추진하고 계시는 김생기 시장님의 책임있는 답변을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박연희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본질문에서 남은 시간은 2분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본 의원은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에 대해서 중지를 질문내용속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부전천에 대해서부터는 공사를 중지하고 그 상류구간에 복원, 그대로 보존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시장께서도 공사계획에 부전천구간 상류는 손을 대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죠?
생태하천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정읍천 지금 이번에 공사구간이 상동교부터 내장저수지 아래까지는 생태하천입니까? 아닙니까?
기존에, 공사전에 생태하천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전에도 우리 정읍천은 지금 본 사업구간은 생태하천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시장께서도 인정하셨습니다. 그 생태하천을 우리가 이번에 개발하는 공사의 내용은 인간과 좀더 친화적인, 친숙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그런 내용이 담아져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주류라고 볼수 있겠지요?
본 의원이 하천공사 구간의 곳곳을 보면서 여러가지 하천이 파헤쳐지고 하천에 가장 중요한 하상 바닥부분이 거의다 드러내지면서 그 새로운 곳은 건축폐기물로 또한 채워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혹시 시장께서는 정읍천하천환경조성 공사구간을 몇차례나 다녀오셨습니까?
제가 얼마전에 자전거도로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한 시민을 만났습니다. 그 시민께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공사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 시민의 말을 그대로 표현하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게 다 돈지랄이여, 돈지랄" 그렇게 표현하는 시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가만히 놔둬도 생태하천을 왜 굳이 파헤쳐서 생태계에 파괴를 일으키면서까지 공사를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에 다시한번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제가 전문조사팀을 구성해서 다시한번 환경파괴에 대한 조사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한것은 현재 곳곳에서 환경 파괴하는 현장들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까 전주천에 사례도 들었지만 민관 전문가들의 협의체가 필요합니다. 우리 정읍시는 지방하천을 조성함에 있어서도 하천에 환경의 중요성이라는 부분보다는 개발과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그런 방향으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환경관리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환경관리과에서는 그런 환경에 대한 생태환경에 대한 거를 다루는 과는 아니었습니다. 오염되고 난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하는것이 환경관리과였습니다. 정읍천에 수달이 살고 있음을 우리 시장께서는 알고 계셨습니까?
전주천은 이미 오염된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고향의 강 살리기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년째 민관전문가들이 구성된 생태하천 협의회를 구성해서 회의를 하면서 전주천을 다른 지역과 차별성있게 전주천만의 특색을 살려서 어떻게 살릴것인가 하는 논의를 일년이상 해오고 있습니다. 정읍시에도 민관협의회가 구성할수 있는 생태하천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구성을 다시한번 요청드리고 현재 정읍천에 대한 종합적인 전면재검토에 대한 필요성을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장께서도 짧은 기간, 단시간내에 생태파괴는 장기적인 안목을 위해서 인정해야 된다. 그런 말씀이십니까?
혹시 시장께서는 수달의 서식처로 발견된 금붕2교를 가보셨습니까?
2교! 예. 전주천에서는 전주천을, 오염된 전주천을 생태하천협의회를 통해서 강살리기를 해서 수달이 서식처가 수달이 다시 돌아오는 전철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주천을 상당히 전국적으로 이슈화해서 모범하천이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 정읍천에도 수달이 살고 있는 또한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살고 있는 그런 주요한 자원들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달이, 제가 그 수달서식처 발견된 곳을 가봤습니다. 돌무더기 몇개 쌓아놨습니다. 수달을 쫓아내고 나서 집 새로 지어놨으니 다시 와서 살아라. 그러는 꼴이라고밖에 볼수 없었습니다. 2005년도에 우리 정읍시 지금 구간이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된 것이 2006년도입니다. 그렇죠? 2005년도에 우리 정읍시에서 공청회를 했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따른 시민공청회를 가졌습니다. 그때에 나왔던 우려에 대한 목소리는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에 앞서서 정읍천에 대한 고찰, 공공적 자산의 성격으로 평가를 해야 한다는 부분이 지적되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되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에 제가 우리 지역에 모 기사를 보았습니다. 세계적인 희귀식물 백양더부살이의 자생지가 방치되어서 파괴되고 현장을 2007년도 신문에서 제가 보았습니다. 2005년도에 상수원보호구역해제되기 전에 정읍천에 대해서 가치를 살려라 했고 그런 우려를 하면서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시켰습니다. 그 다음해에 바로 백양 더부살이라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식물이 우리 정읍천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서 방치를 해서 지금 현재에 없습니다. 그 종이... 정읍천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가 관리함에 있어서 이 환경이라는 부분을 전혀 고려를 안했다고 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읍시는 정읍천하천환경조성 공사에 위탁을 어디다 주었습니까?
우리 시장께서는 농어촌공사에다가 위탁을 준 것이 불법임을 알고 계십니까
하천법 제27조 그리고 제28조 동법시행령에 의하면 하천공사를 정부투자기관으로 하여금 대행할 경우에는 한국수자원공사에 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모르셨겠죠?
예! 지금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정읍시가 전라북도 감사에 계류중인 사안들이 있습니다. 잘 아시죠?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공사에 있어서 위.수탁계약에 있어서의 부적정성! 일단 농어촌공사에다가 위탁을 준 것은 하천법을 위반한 불법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법을 어기면서까지 하천을, 하천공사를 농어촌공사에게 위탁해 준 이유를 묻고 싶지만 우리 시장께서는 몰랐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예. 다음 질문입니다. 이 정읍천 하천환경조성공사에 당초에 편성된 시설비와 부대비를 전용하셨습니다. 시설비, 부대비 전용절차는 최고 결재권자의 결재서류를 첨부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예산부서에서는 시장방침이라는 말 한마디로 검토를 소홀하게 해서 바로 예산에 전용을 하였습니다.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소통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우리, 너무 소통이 잘 되고 있는 나머지 결재해야 할 서류결재도 하지 않고 단순히 말한디로 소통을 하셨습니까?
예.
다시한번 말씀드릴까요? 지방재정법 제49조에 명시되어 있는 전용절차에는 최고결재권자의 결재서류를 첨부하여서 시설비, 부대비등에 대한 전용절차를 할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정읍시에서는 결재를 받지 않고 시장방침이라는 말 한마디로 그래도 통과시켰습니다.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추경예산을 우리 정읍시의회는 심의를 해주었습니다. 이는 정읍시민을 무시하고 또한 의회를 무시한 처사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전라북도 감사에 현재 이 건이 계류중에 있을까요. 그것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읍시 하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사비에 대한 과다계상에 대한 지적이 지금 현재 전라북도 감사에 또한 계류중에 있습니다. 네가지 건에 12억 8천 8백만원의 공사비를 과다 계상했다고 나왔습니다. 그 내용을 제가 잠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현 사업구간에 농업용수용 보가 5개 있습니다. 보 주위에 산책로인 데크로드를 조성했습니다. 이 데크로드라는 것은 홍수로 범람해서 데크로드가 잠기고 데크로드가 잠기기 때문에.. 예. 제가 한번 구체적인 자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계류중에 있는 확인서를 제가 갖고 있는데요. 데크로드에 상단부가 계획홍수 위아래에, 홍수 위아래 설치됨으로 부유잔목등의 유수 흐름을 지장을 줄수 있고 집중호우시에는 장시간 침수시 손상과 여름철 햇볕으로 인한 변형등 하자발생이 우려됨으로 이 데크로드에 대해서 9억 4천 5백만원의 공사비가 과다계상되었다고 지금 나왔습니다. 또한 다음 건으로는 내장산 문화광장에서 농경문화체험관에 이르는 목교에 대해서 필요없는 목교를 가설하고자 1억 8천만원의 공사비를 과다계상하였다. 또 다음으로는 노후보 가설이 시급한 금붕보에 타일벽화를 하겠다고 설계를 반영시켜서 8천 9백만원의 공사비를 과다계상하였다. 정읍천 하천정비구간에 영상기록물을 과다설계 반영하였다. 6천 6백만원입니다. 그래 총 12억 8천 8백만원의 정읍천 하천환경 정비공사에 공사비 과다로 도에 감사에 지금 지적중입니다.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물론 정읍시의 우리 시민들이, 시민들이 낸 세금, 정읍시에 어려운 재정을 감안해서 어렵게 어렵게 잘 쓰겠지요. 잘 쓰려고 마음먹고 계시겠지요. 우리 정읍시민들은 먹고 사느라 허리를 졸라매고 꼬박꼬박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행정에서는 지방재정을 개인의 쌈지돈으로 알고 물쓰듯 아낌없이 쓰는 이러한 모습들을 우리 시민들은 뭐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예. 아직도 그 시설들은 12억에 관련된 과다공사 계상된 그 금액이 합당하다? 맞다?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이 부분은 아마 전라북도 감사에서 이제 그 결과가 또 나오면 나오는데로 또 같이 검토해보면 좋겠습니다. 일단 본 의원은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공사에 있어서 정읍천이 생태하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민들의 표현을 빌린 그 돈지랄이라는 시민들의 표현을 빌려서 정읍시민들의 세금을 막대한 지방비를 또한 이렇게 썼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다음으로는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리 시장께서는 최근 3년간 정읍시에서 관리하는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 사건 사고 한건도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에 두고 맹세하실수 있습니까?
제가 실무담당자가 누구인지는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사건사고에 대한 여러가지 민원들을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건사고를 발생한 것을 접수를 하지 않았겠지요 신고를 하지 않았겠지요. 신고를 하지 않은 그런 현실또한 왜 신고를 안했는지 신고를 하게되면 벌금을 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고를 안했겠지요. 그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어린이 놀이시설이 많이 있는데 우리 정읍시의 관리소홀로 인해서 지금 아이들의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파악을 하시고 우리 시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셨으면 합니다. 2012년도에 우리 정읍시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에 대한 예산 어느정도 세우셨습니까?
예. 그러죠! 어린이 놀이시설이 상당히 시설이 심각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쥐꼬리만큼 있습니다. 저도 지금 기억을 못하지만 상당히 적은 금액이어서 제가 아무튼 그부분을 드리고 우리 시장께서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관리실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수준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읍시 주택조례에 의거하면 10년이상된 공동주택의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지원의 근거가 있습니다. 현재 주택단지 44개소중에서 어린이 놀이시설이 있는곳은 41개고 이중에 10년이상 된 곳이 25개소입니다. 우리 정읍시 주택조례의 지원근거에 의해서 이 25개소에 대한 오래된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건 조례에 의해서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은 지금 안 세우셨어요!
그러죠! 5년이상 ...
예. 올해는 지원하는 데가 아마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책임있는 답변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렇다면은 지금 우리가 교육청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일년에.. 작년에는 지금 ....
2011년도 올해는 390억을 주었고 2012년도 예산은 477억이 지금 예산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이니까 포함됐겠죠! 교육기관에.. 그런데 정읍교육청 소관 어린이 놀이시설의 설치검사율이 극히 저조합니다. 그 어린이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은 정읍시의 어린이들입니다. 그죠! 교육청에서 관리를, 놀이시설을 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어떻게 앞으로 하시겠습니까?
그러죠. 당연하죠!
그 알아서 여태껏 안해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파악을 다시한번 하시고...
중학교, 고등학교는 놀이시설이 없고 초등학교와 유치원입니다.
교육기관에 우리 정읍시에서 내년도에도 477억원이라는 큰 예산을 지원하면서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관리도 안하고 있는 교육청을 그냥 지원해 주는 것은 좀 어패가 있죠! 우리 정읍시에서 교육기관에 대한 지원을 하니 만큼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서 관리를 제대로 해라, 그런 조건을 달고 교육기관에 지원을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시장께서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에 대해서 책임성있게 관리하시겠다고 지금 답변하신거죠!
예. 우리 정읍시의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놀이환경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면서 지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읍시민 여러분! 우리의 정읍천은 그야말로 천혜의 자원으로서 생태계의 보고로서 우리 정읍시의 생명의 젖줄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정읍천을 파헤치고 단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생태계를 파괴하는 현장들이 지금 곳곳에서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민들의 목소리 또한 생태계를 보존하면서 정읍천을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본 의원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장께서도 그것은 그 바램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읍천에 수달이 살수 있는 정읍천을 만들어야되지 않겠습니까?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야생동물인 수달이 살수 있는 정읍천이라면 우리 정읍시민들 또한 안전하게 살수 있는 그러한 환경의 것입니다. 의장님 5분만 더 주십시요.
철수

김철수의장

얼마요?
연희

박연희의원

5분이요.
철수

김철수의장

5분이요.. 예. 5분만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앞전에도 5분 넣었으니 5분안에 끝내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이미 늦었다고 말씀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미 파헤칠대로 다 파헤쳐졌고 산업폐기물로 채워질건 또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정읍천을 우리가 그대로 놔둘수는 없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정읍시민들은 정읍의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정읍의 미래에는 정읍천의 미래도 또한 포함되고 있습니다. 자연의 하나인 우리 사람이 자연을 순리를 거스릴수는 없습니다. 우리 정읍천이 그야말로 생태하천으로 잘 지켜줄수 있도록 우리 정읍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어린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우리 어른들은 봉사를 합니다. 행사를 하고 축제를 벌입니다. 그러나 11월 20일은 세계의 유엔이 정한 세계 어린이날입니다. 우리는 어린이날 하루를 정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지만 세계에서, 유엔에서 정한 세계의 어린이날 11월 20일에는 우리 소중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어린이들이 필요한 모든 위엄성을 어린이들에 대한 모든 위엄성을 점검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일년에 단 하루만이라도 우리의 소중한 어린이들이 안전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점검하고 실천하는 날이 꼭 필요합니다. 아이를 낳으라고 강조하지만 말고 출산장려금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서 우리 어린이 놀이시설에 안전성에 대해서 우리 어른들이 꼭 지켜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사상유례없는 폭우피해, 그리고 소값 하락, 얼마전 한미FTA에 국회날치기 통과에 이르기까지 많은 위기속에서 정읍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정말 슬기롭게 열심히 달려온 한해였습니다. 올 한해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2012년 새해에도 가정의 행복과 기쁨이 내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문영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라며 질문포함해서 답변 10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문영소 의원입니다. 본 질문자인 박연희 의원님의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공사에 대한 추가질문을 하겠습니다. 아.. 시장님의 답변에서 정읍천은 그대로 놔둬도 친환경적이고 생태하천이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특별하게 보수하지 않아도 생태하천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시에서는 이 생태하천을 다시 보수하고 있는데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필요에 의해서 보수를 할 경우에 또 하천환경조성공사를 할 경우에 할 일이 있으면 해야 겠지요. 그런데 이 하는 과정에 있어서 절차가 과연 공정했는가 인제 이러한 점에 좀 의문이 있어서 추가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본의원은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공사를 함에 있어서 위수탁계약이 부적정하다라고 하는 전라북도 감사결과 확인서를 제가 갖고 있습니다. 이 인제 추가질문이라고 하는 것은 본 질문자가 충분히 질문을 했습니다만 조금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그 내용을 내실있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천법 27조와 28조에 의하면 지방하천에 하천공사는 관리청인 정읍시가 직접 하거나 아니면은 위탁하는 경우에는 대행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로 하여금 대행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좀전에 시장님의 답변에서는 그것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했다 하셨습니다. 파악을 못해서 수자원공사에게 위탁을 주지 않고 농어촌기반공사에 주었다라고 하는 것도 문제가 되어지고 모르고 MOU체결을 협약한 것도 문제가 되고 만약에 알고도 농어촌기반공사와 MOU협약을 하셨다면 그것도 문제가 됩니다. 만약에 모르고 수자원공사에게 대행을 해야 되는데 모르고 농어촌기반공사와 했다 한다 치면 시장님이 아직도 업무파악을 그 분야에 어떠한 사업시행을 하실때 충분한 심도있는 공부를 더 하셨어야 되는데 그 공부를 게을리하셨다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주무부서인 각 실과소, 국과장님들은 시장님을 보좌하지 못했다라고 하는 이러한 중대한 과실이 있는거고 만약에 수자원공사로 하여금 대행을 시켜야 되는데 알고도 하셨다면 농어촌공사에게 주었다면 이것은 고의성이 있어서 더 심각한 문제가 되어진다고 봅니다. 시장님 아까 답변에서 모르고 아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하셨다고 했는데 파악이 안되고 농어촌기반공사와 협약을 하셨습니까?
예.
예. 시장님의 답변을 통해서 내장저수지의 관리라든가 또 하천에 있는 보의 문제는 농어촌기반공사에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의 농업용수라든가 농업에 관련된 물에 관한것은 농어촌기반공사가 충분히 일을 맡고 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실력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만 우리 국토관리해양부에서 인정하는 법이 하천을 보수하고 유지할 필요성이 있을 경우에는 하천법에 수자원공사에게 대행을 하게끔 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그걸 그렇게 하지 않고 했을 경우에 충분히 농어촌기반공사도 할수 있어서 맡겼다라고 해석을 해도 되지만 그건 또 약간의 문제가 과정상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인제 저도 주무부서에 그 내용을 절차상의 이 내용을 확인을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농어촌공사의 정읍지사에서는 적극적으로 우리 시장님께 이 사업을 해보겠다라고 건의를 끈질기게 했고 정읍의 또 수자원공사에서는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아서 이제 일달라고 하는 업체에게 줬다라고 하는...
그것도 아닙니까? 우는 아이에게 그 일을 맡길수 있는 부분도 작용을 했을것이고..
제가 질의를 좀 할께요. 이러한 과정중에 농어촌기반공사와 협약에, 그 협약서를 가지고 있는데 이 갑과 을의 책임의 한계에서 그 이상의 경비가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또 공사기간의 변경으로 인해서 공사비가 더 많이 계상될때에도 어떠한 우리시의 책임과 농어촌기반공사의 부담과 이런 것을 정확히 하지 않은 상태에 협약서를 해서 나중에 과다예산이 들어간다거나 할 경우에 우리 시의 예산이 낭비되어 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행정에서 먼저 바르게 원칙과 질서를 지켜주는 그러한 협약을 했어야 되는데 그리고 우리 행정에서 충분히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구도를 잡을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우리시의 토목공학, 토목을 전공한 우리 토목직 직원들이 68명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설계를 맡겼다면, 토목박사도 계십니다. 우리 시청에.. 아주 우수한 토목직이 직원들이 많이 있는데 이러한 토목직의 직원들에게 일을 시키지 못하고 이렇게 민간위탁을 이렇게 했다라고 하는 것은 과정상의 예산을 농어촌기반공사도 자기가 직영을 못하니까 또 다른 업체에게 또 입찰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과정이 길어졌다라고 하는 것은 예산이 그만큼 농어촌 기반공사도 충분히 자기가 공사이기 때문에 ...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런데 돈 벌지 않고 위탁만 맡어서 다른 업체에게 다 줄수는 없지요?
그래서 또 다른 업체에게 ...
불필요하게 그 절차를 한 리를 더 했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시에...
우리시에 우리시가 직접 입찰을 붙일수 있지 않습니까?
의장님! 2분만 더 시간을 부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2분안에 끝내십시요. 자, 2분안에 꼭 끝내십시다.
영소

문영소의원

네. 네 그러겠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시장님께서 우리시의 인력중에서 예산을 절감할수 있는 그 기반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공사에 이걸 위탁을 해주어서 어떻게 우리시 토목직을 충분히 활용해서 우리 실력도 배가 시킬수 있는 기회도 어떻게 보면 박탈한 계기가 되었다. 우리시의 토목직으로 하여금 설계를 했을 경우에 많은 예산을 절감할수 있고 또 시공사는 다른 곳에 우리가 직접 입찰을 했다면 이 과정상의 예산절감과 많은 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지고...
왜 이 부분이 중요하냐면 하천은 그대로 놔둬도 우리 박연희 의원이 본질문이 누누이 강조를 했습니다만 이 하천은 그대로 놔둬도 충분합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주는 이 중요한 하천! 인위적으로 우리 인간이 손을 댐으로 인해서 반드시 재앙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태 자연환경을 먼저 우리가 그대로 놔둬야 될 부분은 그대로 놔두어서 우리 시민을 보호해 주었어야 한다. 예산도 낭비않고 이런 부분에서 좀 얘기를 할까 해서 추가질문을 했고 만약에 이러한 절차상에 하자가 있다 하면은 누군가는 또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는 것을 시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총체적으로 시장님이 마무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 감사에 지적을 당했고 지금도 감사중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자, 문영소 의원님과 시장님 마무리해주시죠!
영소

문영소의원

그래서 이런 절차상의 문제가 해결이 될수 있게 시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자, 또 다른 의원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박연희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는 15분후에 다시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정회

14시5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 의원입니다. 먼저 이해를 돕기위해서 FTA협상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그다음에 농업농촌 식품기본법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 질문을 일괄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민주노동당 3선 의원으로써 시민을 사랑하고 시민을 대변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정읍시민은 90%가 서민이고 10%가 중산층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정읍에는 부자가 없습니다. 시민 모두가 아시다시피 우리 정읍은 대기업 하나 없는 도ㆍ농복합도시로써 농촌이 잘 살아야 정읍시가 산다라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농촌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우리 정읍은 한미 F.T.A날치기 국회 비준에 더 큰 비극을 낳을 것입니다. 농축산분야는 말할 것도 없으며 교육, 의료,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많은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어 법의 근간을 흔들고 국민의 주권을 침해할 수 있는 소지가 많기에 현직 판사모임까지 결성되어 한미 FTA는 무효다. 재협상하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미 FTA는 불평등조약이다라고 알고는 있으면서 내용은 잘 모르시는 시민을 위해 간단하게 한미 FTA 독소조항 (폐기할 조항)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래칫(Ratchet) 조항(한 방향으로만 회전하는 기계장치를 의미)입니다. 한번 개방되면은 그 수위(범위)를 변화되는 조건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어떤 경우도 축소되거나 되돌릴 수 없다는 조항입니다. 도표에서 보듯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합의하고 조율해서 협상을 맺는 것입니다. 그걸 역행하는 것이라고 설명드릴수가 있습니다. 2. 서비스시장의 네거티브장식(Negative List) 개방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명시한 비개방분야를 제외하고 나머지 모두를 개방하는 조항. 이게 뭔말이냐 모든 협상은 이거이거 이것은 개방하자라고 이렇게 협약을 하던지 아니면 이것 이것만큼은 개방을 하지 말자고 이렇게 협약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서비스시장의 네거티브식 개방이라는 것은 비개방분야를 제외하고는 미래에 일어날 모든 것을 개방하자. 생각지도 못한 모든것을 개방하자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3. 미래의 최혜국 대우 (Future MFN Treatment) 조항. 이것은 미래에 다른 나라에 미국보다 더 많은 개방을 약속할 경우 자동적으로 미국에 적용되는 조항입니다. 이것또한 국가간의 특성을 살려서 서로 협약을 맺는 것인데 미국에는 우리가 다른 나라와 특성을 살려서 개방했을때 미국에도 적용해주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잘못된 거죠! 4. 투자자 - 국가제소권 (Investor State Dispute)입니다. 한국에 투자한 미국자본이나 기업이 제3의 민간기구에 한국정부를 제소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거 정말 심각합니다. 미국기업이 우리 한국 정부를 민간기구에 제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빈번하게 한국정부가 패소할수도 있겠죠! 5. 비위반 제소 한국이 FTA협정을 위반하지 않았더라도 한국정부의 정책으로 미국기업이 기대이익을 얻지 못했다면 일방적으로 미국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을 위해서 정책도 조심히 펴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언제든지 공공정책이 소송당할수 있다 이런 뜻이 되겠습니다. 6. 정부의 입증 책임(Necessity Test) 이것은 한국의 정책이나 규정에 대해 한국정부가 그 필요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책임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기초과학이 약한 나라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승소할수가 없겠지요. 우리가 그것을 입증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도 참 문제입니다. 7. 간접수용에 의한 손실보상 이 내용은 정부의 정책이나 조치로 인해 간접적 피해를 입었을지라도 보상해야 된다. 다시말하면 정부정책이나 조치로 미국지역이 간접 피해를 입었다등도 우리정부가 보상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다시 설명을 하면 상수도 공기업을 수자원공사를 민영화했을때 미국기업이 수자원공사를 인수를 했다? 그러면 상수도 요금은 올라갈 게 뻔합니다. 우리 시민들 상수도요금 비싸서 못먹겠다. 다 지하수 먹겠다. 지하수 팝니다. 그러면 상수도요금이 줄어들겠죠. 그러면 요금이 덜 걷힙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피해를 또 우리 국민이 해야 됩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8. 서비스 비설립권 인정 이 내용은 상대국가에서 사업장(법인, 사업자등록, 영업허가권)을 설립하지않고도 영업이 가능한 조항. 불법이나 탈세를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9. 공기업 완전민영화 & 외국인 소유 지분 제한 철폐 한국의 공기업(LH공사, 수자원공사, KBS, 한국전력, 의료보험관리공단, 인천공항, 도로 공사, 도시가스 등)을 완전 민영화해야 하고 외국인 소유지분 제한을 철폐하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공기업의 민영화로 미국기업에 다 팔려나갈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되면 결국은 우리 국민이 피해를 입는다. 이런 내용입니다. 10. 지적재산권 직접 규제 조항(Trips+) 미국의 특허권자가 한국 국민이나 기업에 대한 지적단속권을 직접행사 할 수 있는 조항 지적재산권 문제가 사회화되는,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그런 것을 범할수가 있죠! 11. 금융 및 자본시장의 완전 개방 이것은 한국금융시장을 100% 개방하고, 소유권 규제도 풀어주는 제도입니다. 한국금융권이 미국에 예속될수 있고 금융정책에 대해 통제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곧 기업이나 우리 농업, 우리 국민의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12. 스냅백 조항(snapback) 이것 또한 한국 정부가 미국과 약속한 자동차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미국이 한국에 부여한 자동차 특혜 관세혜택을 언제든지 임의로 일시에 철폐할 수 있게 하는 조항입니다. 이건 뭐 무역분쟁을 일으키자는 뜻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독소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의 부자를 위한 FTA 협약과 국회 비준을 해야만 되는 것인가 되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의 경제속국이 될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다음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 농촌, 식품산업기본법은 총 4장 64조로 되어 있으며, 이 법은 모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업인들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농업, 농촌, 식품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과 국가의 정책 방향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여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으로써 자세히 서술되어 있습니다. 시간관계상 간단하게 몇 가지를 말씀드린다면, 먼저 제6조 2항 해당지역의 농업, 농촌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정책수립 시행할 것 하고 6조 2항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제9조를 보면은 국민의 식생활 향상을 위하여 농업.농촌의 공익적기능이 최대한 유지, 증진되도록 노력하라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제13조를 보면: 대외 통상정책을 세우고 시행할 때에는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고 공익기능이 약화될 경우 보완대책을 세우고 시행한다라고 강제적으로 명시를 했습니다. 제14조를 보면은 시장은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발전 계획을 세우고 시행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17조를 보면 시장, 군수는 매년 그 지역의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의 현황과 정책방향 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의회에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21조에는 지방자치단체는 농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민에게 품질 좋은 식품을 공급하기 위하여 농수산물 가공식품 및 전통식품 등 연구개발과 마케팅에 관한 지원책을 세우고 시행하여야 한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49조는 도시와 농어촌간의 소득격차의 해소 등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농어촌 주민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 등에 필요한 정책을 세우고 시행하여야 한다. 대표적으로 몇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러한 법과 제도에 의해서 농업이 갖는 공익적 기능 (식량의 안정적 공급, 국토환경 보전, 생태계 보전 등) 때문에 농업인의 삶의 터전인 농촌을 지원하고, 공익적 기능 때문에 농촌을 버리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시집 장가오려고 하지 않는 농촌을 지원하면서 육성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 동안 공익적 기능 때문에 농산물 저가정책으로 농촌의 어려움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엎친데 겹치는 격으로 한미 FTA협상안은 날치기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읍시 농업정책을 살펴보면 법은 농민을 지원하라고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읍시의 법은 농민의 허리띠를 조여매고 발목을 잡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첫번째로[질문] 농업관련 보조금을 올려주어도 시원찮은데 중소농에게 족쇄가 되는 보조금을 왜 이번에 30%로 하향 조정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두번째로 [질문]밭농업 직불금을 10억을 의회에서 의결해 주었는데 왜? 6억5천만원만 집행하고 3억5천은 전용하여 사용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세번째 [질문]FTA 독소조항과도 같은 제도를 풀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정안전부 예규341호로 시달된 상위법을 어기면서 왜? 보조금 관리조례와 농축산 보조사업 운영지침으로 농업인에게 족쇄를 채우고 있는가 답변해주시고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네번째 [질문]농업,농촌 식품산업기본법 17조를 알고 계시는지요? (시장군수는 매년 그 지역의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의 현황과 정책동향 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의회에 제출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왜 시행을 안했는가?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섯번째 [질문]화장장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전국적으로 화장률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우리 정읍시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2009년말 전국 화장률 65%, 전북 화장률 54.2%, 정읍 화장률 38.1% , 2011년말에는 전국 70%, 정읍 40%가 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인근 전주 승화원 화장장에서는 1건 화장처리 하는데 지역주민은 50,000원, 타 지역 주민은 300,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마저도 일정을 잡지 못하는 것도 종종 보았습니다. 생로병사를 역행할 수 없는 인간으로서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만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우리지역 우리 동네만큼은 안 된다고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혐오시설이 들어오면 땅 값, 집값이 하락되고 아이들 교육에 안 좋고 어르신들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 버리게 하는 두려움, 개발에 대한 희망을 저 버리는 등 정신적으로 직.간접 피해와 물질적 피해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공설묘지 등의 설치)에 시.도지사 및 시장, 군수는 공설묘지, 화장장,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설치 관리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이러한 어려움이 있는데도 공설화장장을 꼭 할 의지가 있는지 아니면 어려움이 있으면 또 포기를 할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경청해주신 의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이병태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참고로 본질문에서 5분이 남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시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먼저 첫번째로 질문을 드렸던 농업관련 보조금, 전부는 아닙니다만 일부 20%,30% 그렇게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어느 부서에도 없는 2011년도 이전에는 우리 농업부서만 보조금을 50%로 제한하는 그런 규정을 내부로 만들어서 시행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이제 2012년도에 접어들어서는 더 하향을 하는 농업, 꼭 유달리 농업분야만 20%에서 30%, 하향하라는 운영지침을 만들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게 꼭 농업분야에만 그게 해당을 해야하는 것인가? 시장님 한번 답변한번 해주십시요.
예. 알겠습니다.
예. 시장님께서는 이론적으로 생각을 하면 그게 옳을수도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나 경제논리로 따지면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농업에 보조금 줄 필요도 없습니다. 경쟁시대에 내놓아야죠. 그렇지만 농업이 갖는 특수성, 공익성, 이것때문에 보조금도 농업을 참 짊어지고 가기 어렵지만 짊어지고 갑니다. 뭐 유럽 선진국,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농업이 발전하지 않고는 선진국 대열에 끼여들수 없는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일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폭넓게, 폭넓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30% 하향조정해서 폭넓게 혜택을 주자? 그거 이론상으로는 좋죠! 하지만 그렇게 했을때 단순, 1년안에 3-4년안에, 어느 기간을 정해놓고 그러면 농업에 대한 보조금을 일괄적으로 다 나눠줄수 있는 것인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힘든 것이고요. 또 농업은 그런 어떤 특수성때문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에요. 집중을 해서 그런 농업을 궤도에 올려놨을때 그게 일자리창출입니다. 저희가 일자리, 청년실업, 장년실업 막 일자리 창출해서 수십억원을 쏟아붓지요? 농업해결되면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크게 보셔야 됩니다. 그 기본법에 우리가 법으로 제정했을때는 이건 기본입니다. 무슨 특별법도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주라고 정해놓은 법을 우리 정읍시에서는 그 법을 어기면서 막 하향조정을 해요. 우리 농민들한테 너네들 어려움 당해봐라, 이번에 FTA도 통과되지 않더냐, 그런 생각뿐이 안들어요. 저는... 그래서 저는 참 우리 김생기 시장님한테 실망을 한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업은 폭넓게 다 누구나 다 가져갈수 있게끔 다 나눠주면 안된다. 하고자 하는 뜻이 있는 집중력으로 해서 궤도에 올려놨을때 우리 농업이 성장한다. 일자리가 창출한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두번째....
예.
예. 알겠습니다. 30%로 하향조정하면 정말 영세 중소농, 영세농은 50%, 80% 줘도 못해요. 우리 농업실정이 농촌실정이 정말 열악합니다. 그런 분들을 생각을 그런 분들을 위한 정책도 펴야 되는데 똑같이 하향 조정해서 능력있는 사람만 가져가라는 식으로 하면 안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두번째 밭농업 직불금. 우리 의회에서 10억 의결해주었습니다. 전용해서 3억 5천 다른데서 썼어요. 그래서 논농업 우리 조례에는 논농업에 준한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밭농업 직불금이? 그런데 그걸 또 어기면서 그냥 전용해서 다른데 썼어요! 그래서 우리 시장님은 알고 계셨는지 모르고 계셨는지는 모르나 한번 여기에 대해서 또 준비를 해오셨으니 간단하게 말씀을 한번 해주십시요.
예.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밭농업 직불금에는 상한선이 없습니다. 예산확보되는 데로 이렇게 주도록 되어 있는데 공무원이 규칙으로 그걸 정한다는 것은 조례 위반이에요. 조례를 정확히 검토를 하시고 아, 조례에 맞게 규정을 만들어서 집행을 하면 누구도 뭐 말을 할리가 없지요. 그런데 조례에는 상한선이라는 것이 없어요. 조례에는. 조례에는 예산을 확보해서 주라고 되어 있어요. 주라고 되어 있는데 규칙은 그걸 절제를 해요. 그럼 안되지요. 법이라는 것은 그 특성에 맞게 법이 주도록 되어 있으면 조례나 규칙도 줄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
밭농업직불금은 그렇게 안되어 있어요. 거기다가 또 집행하고 부족하니까 또 추경에 3천만원을 또 요구를 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앞으로 좀 고쳐져야 된다. 또 시장님 그렇게 하신다고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세번째 보조금관리조례, 농축산보조사업 운영지침, 우리 정읍시에서 만들었습니다. 보조금 관리조례를 보면은 보조금 관리조례 18조 보조사업자의 계약체결하고 19조에 재산의 관리, 해서 우리 정읍시에 새로 신설을 했습니다. 몇년도에 신설.. 2011년 9월 20일날 신설을 했어요. 저는 이때 이걸 하면 안된다라고. 왜 상위법에 이렇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하면 안된다. 이것은 우리 농민의 족쇄를 채우는 것이나 다름없다. 모든 법이 제대로 완화해라, 완화해라 다 이러는데 우리 정읍시는 강화해라, 강화해라.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이것도..
예,.예
그렇지요. 그러죠!
시장님은 제대로 알고 계셔요. 왜 보조금을 주던 어떤 사업을 집행을 하면 우리 공무원이 관리감독만 제대로 하면 문제가 생길게 없어요. 그걸 소홀히 해놓고 문제가 생기니까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간 불지른 격이에요
그래선 안된다1
당연히 있지요. 알지요.
그리고 보조금을 받아서 문제되는 것이 많지 않아요.
그러죠!
예.예 그래서 공무원이 내가 해야 할일을 해놓고 문제가 생겼을때 너를 탓해야지 나할일은 하지 않고 그냥 제도로서 이걸 한번 잡아보자 그런 발상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 예규341호로 시달된 것이 전체 사업비중 보조사업자에 자비부담율이 30%이상인 것은 그렇게 수의계약, 이것은 어 서로 공사하기 편하게 그런 어떤 절차를 간소화해서 이렇게 하라라고 예규로 시달이 되어 왔어요. 그럼에도 이런 조례를 만들었다는 것은 우리 정읍시에서 정읍시에 문제가 있어요. 정읍시에. 좀 이런것을 열어주어야 하는데 ... 저 밭농업직불금과 세번째 까지는 보충질문을 마치고요. 네번째도 우리 시장님께서 농업농촌 식품산업기본법 17조를 이행을 안하셨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하겠다고 라고 했으니까 질문 드릴게 없고요. 그 다음에 화장장에 대해서 지금 우리 정읍시에서 시장님 의견을, 의중을 들어보니까 화장장이 꼭 필요하다, 해야겠다 이런 의중이에요. 그렇다면 어딘가는 꼭 해야 하는데 우리 주민들은 반대를 하잖아요,. 참 그게 좋은 시설이면 서로 끌어가려고 할텐데 그렇지가 않은가봐요. 그래서 반대를 하는데 그럼 반대하면 뭔가 상응하는 조치가 서로 이루어져야 돼요, 그런데 거기에 100억이라는 주민발전기금을 내놓겠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기 우리 매립장, 광역매립장이나 그 주변마을에 이미 기 100억정도가 다 이미 지원이 됐어요. 지금까지. 100억정도가 지원이 됐는데 앞으로도 더 많이 지원을 해주어야 돼요. 왜! 어느 지역도 가져갈라고 하는 것을 거기에다가 유치를 했으니까, 그래서 우리 정읍시도 100억 갖고 안된다. 좀 늘려서 정말 서로 시설을 이 시설을 원하지 않는데 갖다 맡길때는 좀더 배려를 더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 정읍시에서 지금 착오를 일으킨 것이 우리 정읍시에서 유치하면서 우리 정읍시는 발전기금을 70억을 내놓고 고창, 부안은 15억씩만 내놓아라 하는 우리 정읍시에서 큰 실수를 한 거 같아요. 왜, 고창.부안에 설치하면 우리가 70억을 내놓을테니 너네들이 15억씩을 내놓고 너네들이 가져가 다오. 그게 맞는 거 같은데 우리 정읍시에서 유치할테니 너네들이 15억씩만 내놓아라.그쪽 부채율도 보니까 우리는 약 칠백 몇억이 되는데 고창은 뭐 한 이백억, 부안은 한 백억 이정도 뿐이 안되요. 그쪽이 훨씬 살림이 좋은 거 같아요.
예.예 좀 말씀을. 우리 시민들이 궁금해 하니까... 말씀을 좀 해주세요.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의 뭐, 그런 어떤 시장님의 생각을 인제 우리 시민들이 아 그게 맞다라고 받아들여지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분도 있기 때문에 이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화장장이 혐오시설하면 혐오시설이 별거 있겠습니까! 우리 시민이 사람이 싫어하면 그게 혐오시설입니다. 그래서 이런 화장장도 이게 들어오면은 애들 교육, 어르신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재산상.정신적 뭐 여러가지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에요. 그게 뭐 공해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그래서 싫어하는 건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누구도 어느 자치단체도...
유치하지 않으려는 것을 우리 정읍시에서 하면은 고창, 부안은 좀 너네들이 더 내놓아야 된다라고...
예. 예
당연히, 예.예
그건 저도,, 시장님 그건 잘 하셨어요. 잘하셨는데...
아니, 잘 하셨는데 우리 정읍에서 유치하면서 우리 정읍서 70억이나 내놓으면서 혜택은 3개 시군이 똑같으다. 그건 좀 그렇죠!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시장님! 끝장토론이 아니니까 우리 시민이 판단할수 있도록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 시장님이 민선5기 출범하면서 농축산센터에 농촌개발 TF팀을 설립을 했죠?
그때 농업직이 하나도 없이 설립해서 우리 3만 4천여 우리 농민들은 상당히 불쾌했고 했지만은 우리 시장님을 믿고 한번 믿어보자 했는데 6개월만에 그분들 다 전면교체를 해버렸어요. 그러셨지요?
예. 100% 교체를 해버렸어요.
예 그러지요. 교체를 하면서 읍면동으로 내려보냈다가 다시 인제 왔는데 그 이유가 과연 무언지? 저는 시정질문에서 시장님께 농업은 1-2년만에 성과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농업도 전문이에요 전문기술이에요. 전문직이에요 농업이, 행정직이 농업파트에서 일할려면 엄청 힘들어요. 전문용어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힘든데 그래서 농업은 1-2년만에 성과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린적이 있는 전면 교체를 해서 이제 농업직이 지금은 한 분이 들어가 있어요. 왜 그러셨는지 저는 그게 궁금해요.
예. 6개월만에 그 분들을 다 교체해버렸어요.
부시장님이 아시나요? 그거?
제가 시정질문당시에 ..
왜 우리 농촌개발팀을 농업직이 없는 다른 직렬로 짯냐 라고 제가 시장님께 물으니까 시장님이 농촌개발은 농업직만 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이렇게 답변을 하시면서 문제없다 했는데 교체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게 의문스러운거에요.
허허허,
아니죠! 의회에서는 교체하라고는 않고 시장님의 권한은 인사권한은 시장님이 가지고 있는데 의회에서 교체해라 마라 그런 권한은 없어서 그런적은...
지적은 했겠지요. 왜? 농업직이 없는 농촌개발 TF팀이 과연 어떤 의미냐 라고 해서 지적은 했겠지요! 아,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체를 하라고 해서 전면적으로 교체를 했다?
이유는 그거고만요!
예 알겠습니다. 뭐 그 대신 잘나가기 위해서....
예. 맞습니다. 업무가 지속적으로가기 위해서는 제가 농업은 전문직이다라고 표현을 했듯이 사실 좀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영구히 그 자리에서 영구하니 그 자리에서 있을수는 없으나 농업은 좀 장시간 있으면서 거기에 대한 이해를 하면서 터득해 나가야만이 발전할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농축산센터가 본청으로 들어오기 위한 거쳐가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 농업분야의 일을 할려면 최소한 1-2년, 2-3년 좀 어느 정도 기간을 채워서 뭔가 제대로 몸에 익혀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우리 뒷바라지를 해줄 수 있도록 그런 어느 기간을 좀 가지고 이동을 해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시장님 혹시 그것은 좀 지켜주실수 있겠습니까?
예. 참 우리 정읍에 과거에 환경미화원을 전부다 정리해고를 시키고 위탁을 그 다 주었을때 저는 그런 어려운 일은 정읍시에서 하고 정말 쉬운 우리 그 표현, 시민들이 알아듣게 총무과나 기획감사실이나 이런데를 민간위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라고 저는 그때 이야기를 한 사람이에요.
알아듣게 제가 표현을 한 겁니다. 그랬는데 참 우리시에서는 어려운 것만 민간위탁을 하고 있어요. 그러지요? 그래서 우리 농업도 우리 시장님이 생각할때 어려운가요?
다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님은 농업을 전공한 시장님으로서, 저는 아쉬운 것이 어느 자치단체에도 없는 농업파트가 사업부서로 되었어요. 과거에는 전부다 직속기관이었는데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시군도 다 직속기관이에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만 유달리 사업부서로 변경이 됐습니다. 그것은 그냥 겉으로 봤을때 시장님이 농업에 대한 의지가 없다. 내가 농업을 전공한 사람이지만 없다 그렇게 판단을 할수밖에 없어서 좀 아쉬워서 지금 물어본겁니다.
알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저는 왜곡되게 전달을 하는게 아니라....
그러면은 시장님께서는.....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의원님 질문 더 하실랍니까?
병태

이병태의원

아니아니요, 시장님께 제안한번 해볼께요.
철수

김철수의장

예, 그럼 이제 마무리 하시게 좀 조금만..형평성에 맞게 조금만 넣어주세요.
병태

이병태의원

우리 그 센터 직원들을 상대로 과연 그 직속기관하고 사업소하고 직원들의 사기나 피부로 느끼는 것을 설문조사를 한번 해보십시오. 네 그래서...
아니 시장님이 해봐서 ..
아니 저는 억측 아니고...
예. 그러죠! 그러나.....
아니 그니까 저는 제가 몇사람의 불만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지금 시장님한테 제안하는 것이 우리 사업부서를 상대로 해서 옛날 직속기관과 사업부서로 떨어져 나갔을때와 차이점이 뭔가 한번 설문조사를 해봐라 라는거에요 그래서 거기서 나온 결과를 가지고 시장님이 시정에 그 참고를 하시라 이거죠.
예. 예
시장님 뜻을 알겠습니다. 시장님 뜻은 알았구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중에서도 그 뜻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또 우리 농민들은 더더욱이나 많고...
예. 어어 그러면 정말 좋겠어요. 예.
그러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시간은 아까 정회중에 협의한 대로 10분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이상으로서 이병태 의원의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4시 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4분 정회

16시07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학수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읍시의회 “다” 선거구인 연지동, 농소동, 입암면, 소성면이 지역구인 장학수 의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 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 여러분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장의 법적지위는 정읍시의 대표자이고 시장의 권한으로는 1.관리집행권한, 2.주민투표 부의권한, 3.규칙 제정권한, 4.직원임용 및 감독권한, 5.행정 감독권한, 6.재의요구 및 제소권한, 7.소속 행정기관 설치권한 등이 있으며, 정읍시 의회의 법적지위로는 1.주민의 대표기관, 2.의결기관, 3.입법기관, 4.행정감사기관으로서의 지위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권한으로는 1.의결권한 2.행정 감시권한 3.출석확답 및 서류제출 요구권한 4.승인권한 5.의회기구 구성 권한 6.자율권한 7.동의권한 등의 기능으로서 시의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읍시 행정을 이끌어가는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그 본연의 역할과 기능이 있듯이 정읍시 의회 의원들 또한 그 본연의 역할과 기능이 있기에 본의원 역시 그 직책에 충실하기 위하여 그리고 정읍시의 큰 발전을 위하여 시정질문을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유도하고 그리고 행정의 오류를 바로잡아 제도적 개선을 이끌어 내고자 정읍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문제지적과 대안제시를 하오니 시장님을 비롯한 해당 공무원께서는 드넓은 가슴으로 양해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질문]정읍시는 “내장산 리조트단지”를 축으로 하는 “사계절 관광지화” 와 3대 국책연구소를 기반으로 하는 “첨단산업단지” 를 표방하며 민선3기부터 시작하여 민선4기를 지나 지금의 민선5기인 김생기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분들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많은 예산을 투자했음에도 내장산 리조트사업을 위시하여 사계절 관광지화는 아직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질 않고 있고 오히려 날이 갈수록 정읍을 찾는 관광객 수는 줄어들고 있으며 R&D와 RFT 산업밸리를 꿈꾸며 방사선 과학 연구소를 비롯한 생명공학 연구원과 안전성 평가연구소를 2,692억원의 국비와 도비, 시비를 투입하여 정읍시에 유치하였지만 그로 인한 기업유치 효과와 인구유입 효과는 아주 미비하여 연구소들이 준공된 지 만5년 이상이 지났지만 2,692억원의 예산 투자대비 경제적 효과와 인구 유입효과는 미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3대 국책연구소의 유치과정에서 반대의견을 표명하는 지역주민들과 환경보호 운동가들에게 3대 국책연구소가 유치되면 그 연구종사자들이나 가족들이 대거 정읍시에 유입되어 활기 넘치는 정읍시가 될 거라고 호언장담 하였지만 90%가 넘는 연구원 대부분이 혼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거나 그 가족들은 인근 시도인 광주시, 전주시, 대전시에서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원들과 그 가족들이 정읍시에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30억원을 들여 2008년 7월에 예산을 편성한 후, 2009년에 조성 완료된 “연구원 정주공간 조성사업” 단지에는 택지조성 완료 후 이제 겨우 집 한채를 짖고 있으며 그나마 택지를 분양받은 과반수의 사람들이 정읍 연구소에 근무하고 있지도 않은 타 지역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분양을 받았다고 하니 정읍시 행정이 한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읍시의 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을 위한답시고 정읍시민들이 받아야 할 예산의 혜택을 정읍시민이 받지 못하고 시민들의 허리띠를 졸라메어 정읍에서 근무하지도 않는 국책연구원들의 부동산 투기를 도와준 꼴이 되었음에도 정읍시는 정읍에서 거주하지 않거나 근무하지도 않는 택지 분양자들의 땅을 환수하려는 노력은 커녕 아직도 무조건적인 예산지원만 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예산집행이며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장께서는 정읍에 직장이나 거주의 연고가 없는 택지 분양자들의 토지를 원가에 환수하여 정읍거주 연구원들이나 정읍시민들에게 재분양할 의사가 있는지 답변을 바라며 2008년 7월 예산심사와 11월의 업무보고, 그리고 2008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읍거주 연구원만의 양도 양수 제한 및 건축행위 시효명시”를 샘골마을회 측에 확약 받고 공증 받은 후에 사업을 착공하라는 의회의 권고를 무시하고 사업을 착공한 관계공무원을 색출하여 문책하고 그 손실금에 대하여 구상권을 청구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두 [질문]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는 한때 28만명의 거주인구를 자랑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2011년 10월말 기준으로 120,527명으로 겨우 12만명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각종 FTA협상 타결로 인해 경쟁력을 상실한 농민들은 생계유지를 위해 새로운 일자리와 직업을 찾아 대도시로 떠나고 있고 그나마 정읍에서 안정적 소득이 보장되는 정읍시청 공무원을 비롯한 각종 유관기관 행정 공무원들과 교육공무원, 그리고 의사, 약사,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 세무사등의 전문직 종사자와 고소득 사업자들은 자녀들에게 보다 낳은 문화여건과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이유로 생계유지를 위한 직장만 정읍에 둔 체로 살림집은 인접한 대도시로 빠져 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소득 수단으로 정읍으로 출.퇴근만 하고 소비는 실제 거주지에서 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니 정읍시의 시장경기가 인구와 부의 유출로 인해 극심한 동맥경화에 걸려있는 상황이고 시내 일원의 상점가에는 “점포임대”라는 단어가 유행어라도 된 듯 여기저기에 붙어있고 빈 점포 또한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구의 감소는 경기침체의 근본적 원인입니다. 인구 유입만이 살길이고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는 길이지만 당장 인구유입이 될만한 요인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때에 관외에서 거주하는 174명의 정읍시청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정읍시로 거처를 옮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시적 성과를 거둔 후에 다른 기관단체 공무원이나 전문직 종사자들과 고소득 사업자들을 상대로 “내 고향 살기운동” 등의 캠페인운동을 통하여 보다 적극적인 노력으로 외지에서 통근하는 사람들을 정읍으로 유입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께서는 “정읍시 관외거주 공무원의 인사상 페널티 적용” 을 통해서라도 거주지를 정읍으로 이전하게 할 용의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세 [질문]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는 전형적인 농촌형 도시여서 전국 제일의 축산세를 떨치고 있으며 그 전국 제일의 축산세 만큼이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축산분뇨가 발생하고 있고, 일반 농가에서는 FTA 협상타결로 인한 경쟁력 강화 차원의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을 이용한 특용작물이나 과일 생산 또한 많이 하고있습니다. 정읍시는 이미 정우면에 1일 100ton의 축산 분뇨를 이용한 메탄가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시설 1개소를 설치하여 가동 중에 있고 신태인에도 1일 100ton 의 축산 분뇨를 이용한 열병합 발전시설 1개소가 현재 85%의 진척율을 보이며 설치 중에 있으나 주변 하우스 농가들과 연계가 되지 않아 열병합 발전에서 생산되는 많은 양의 폐열을 비닐하우스 농가에서 재활용하지 못하고 버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1일 200ton 분량의 가축분뇨를 이용한 유기질퇴비를 생산하는 공동자원화 사업을 감곡면과 태인면에서 각각 100톤씩 생산하고 있으나 공동자원화 사업에서 발생하는 유기질 퇴비를 정읍시가 구입하여주지 않고 관외지역에서 퇴비를 구매하여 퇴비 소모농가에 보급하고 있어 판매의 어려움 때문에 퇴비 생산업체가 정상적인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2012년에는 영파동의 분뇨 공공처리장에 120억원을 투입해서 1일 처리 100ton의 분뇨처리장을 증축하겠다고 예산을 편성하였는데 본 의원은 단순한 가축분뇨 공공 처리장을 설치할게 아니라 대단위 돼지사육 농가나 법인에게 민간 자본적 보조금으로 지원해서 메탄가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시설을 설치한다면 정읍시는 매년 소요되는 5억원 상당의 운영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고 돼지 사육농가는 분뇨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며, 열병합 발전시설 업체는 전기를 생산하여 고소득이 창출되고 열병합 발전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이용하여 인근의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에 폐열을 공급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어 적은 비용으로 고소득 작물을 재배할 수 있게끔 분뇨가스를 활용한 열병합 발전소와 축산농가, 그리고 비닐하우스 농가에 대해 정읍시가 적극적으로 연계 해 주어야 할 것이며, 분뇨 슬러지는 충분하게 숙성 발효시켜서 유기질 퇴비로 생산하여 정읍시가 전량을 매입하여 농가에 보급해서 정읍시가 자체적으로 소모시켜 줄 수 있는 형식적이 아닌 진정성을 띈 순환농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시장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네 번째 질문입니다. 1961년 폐지되었던 지방 의회가 1991년 다시 부활하면서 주민자치제도와 행정 운영이 되었으며 1995년에는 단체장의 주민 직선이 이루어져 본격적인 민선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국민들과 시민들의 복지증진 향상을 비롯한 많은 긍정적 평가가 있었지만, 자치단체장의 선심성 사업 남발로 인한 불필요한 시설물과 건축물 공유재산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서 많은 예산이 낭비되었고 그 시설물과 건축물의 운영비 및 유지관리 비용 또한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번 시작되면 막을수가 없는 운영비와 유지관리 비용은 예산편성에 있어서 암적인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SOC사업을 통하여 시민들이 받아야 할 예산의 수혜를 공공시설물과 건축물의 유지관리비용으로 매년 잠식당하고 있으며 매년 증가하는 유지관리비를 이대로 방치하고 수수방관한다면 언젠가는 우리 시민들의 허리띠를 졸라 메는 것을 넘어서서 자기 자본을 잠식하여 몰락하는 지방정부도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민선4기에 시설물과 건축물이 급격하게 늘어난 우리 정읍시도 예외는 아닌 것 같기에 시장께 질문 드립니다. 정읍시 소유의 공유재산 건축물의 총 수는 몇 동이며 총 면적은 어떻게 되는지요? 건축물을 유지관리 하기위한 배치된 총 인원은 비정규직 직원을 포함하여 몇 명이며 그 인건비는 2010년 기준으로 얼마가 소요 되는지요? 또한 건축 공유재산물들을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전기, 통신, 수선비용과 기타비용은 총 얼마나 되는지요? 정읍시 소유의 건축물중 건축물 관리대장 미등록 건물은 몇 개이며 미등록 건축물 경우 건축물 관리대장 등록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답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에 설치된 분수대와 인공폭포는 총 몇 개소이며 그 운영을 위한 수선비용을 포함한 년간 유지관리비용은 총 얼마가 소요 되는지요? 많은 공유재산 건축물과 시설물 사업들이 착공당시에 수백억, 또는 수천억원의 천문학적 예산이 소요되기도 하지만 준공이후 꾸준한 유지관리와 운영을 하기 위하여는 매년 70억원 이상의 많은 예산들이 반복해서 투입되어야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읍시 23개 읍면동에 배정되는 2012년도 소규모 시설사업비가 총43억원인데 비해 매년 소요되는 70억원 이상의 건축물의 운영비 및 유지관리비는 이미 예산의 수혜대상자인 12만 시민이 살고 있는 23개 읍면동의 민원사업비를 넘어서게 되어 심각하게 고민하여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시장께서는 날로 증가되는 공유재산인 시설물과 건축물의 운영비 및 유지관리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방안은 있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남북로 개설사업은 정읍시가지 남부에 자리하고 있는 종합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와 중심시가지의 접근성을 단축하고 교통우회 분산으로 도심 교통난 해소 및 균형 있는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2012년까지 6년간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총13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정읍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입니다. 기 투입된 60억원의 예산외에도 78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배정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2011년 사업비를 2억원만 편성하였기에 본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사업취지의 당위성과 시급성, 효율성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니 터널사업의 특성상 사업을 분할발주 할 수 없으니 2011년에 용지보상을 마무리하고 2012년도엔 한꺼번에 꼭 터널을 관통하시겠다고 시장께서는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시장께서는 약속을 어기시고 2012년에도 남북로 터널 개설사업 예산을 배정하지 않아 종합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를 활용하는 많은 정읍시민들에게 실망을 주셨습니다. 전체 예산안을 보면 2012년의 예산이 5,180억원으로 전년도보다 211억원이 증액되었고 2012년 본예산 안 에 편성된 내용을 과목별로 살펴보니 총 5,180억원의 세출예산중에 23개 읍면동 시설비가 43억원, 공무원 총액 인건비가 885억원, 공무원 운영비가 192억원 공무원 직무수행 경비가 51억원, 정읍시청 자산 취득비용이 132억원, 의회비 8억원, 사회복지예산이 796억원, 각종 행사실비 보상금이17억원, 민간이전 비용이 1,138억원, SOC 시설사업비 974억원, 자본 전출금 287억원, 예비비 61억원 기타 590억원 으로 분류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민간이전보조금 총 1,138억원과 행사실비 보상금 17억원등 총1,155억원이 매년 100억원씩 증액되어서 민간에게 이전되는데 반해 12만명의 전체 시민이 예산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 SOC 건설사업 분야는 총 1,017억원으로 민간에게 이전되는 1,155억원의 비용보다 적게 편성 되었고 전체예산대비 19.35%밖에 안되는 비율로 갈수록 민간이전 비용이 과도하게 증액된다는 것입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는 예산의 편성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먼저 사업에 대한 “형편성”이 있어야 하고 두 번째는 사업의 “타당성”이 있어야 하며 세 번째는 사업의 “시급성”이 있어야 하며 네 번째는 사업의 “효율성”이 있어야 하며 다섯 번째는 사업의 “투명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예산편성의 우선기준에 견주어 보면 소수 특정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민간보조금의 증액보다는 대다수의 12만 정읍시민이 수혜대상이 될 수 있는 SOC건설사업 분야에 예산이 증액되어야 된다고 판단하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견해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행사실비 보상금의 편성 내역을 살펴보니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 계획수립 기준”에 의해 행사실비 보상금은 행사 참가자의 식비나 교통비등 여비의 성격으로 참가자 본인에게 직접 해당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비용인데도 불구하고 특정 단체에게 일괄 지급하여 행사경비로 전용하여 사용하는 부기명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이는 민선시대에 부작용인 과도한 선심성 예산의 남발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예방하기 위하여 “민간행사 보조금”의 비율을 정한 한계범위를 피하여 지급하는 “민간행사 보조금”의 편법적 예산운용이라 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는 예산편성 방향이 개선 되어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하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신지 답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가지 주제로 시정 질문을 하였는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분들께서는 불편한 질문이 있었다면 서운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의원으로서 주어진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려는 정읍시와 시민을 사랑하는 충정어린 의원의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경청하여주신 선배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장학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장학수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장학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장학수 의원입니다. 본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께서 성실한 답변해주심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의원의 역할이 주민의 대표와 대의기관으로서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서 정읍시 행정에 반영하고 또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서 행정의 예산집행에 철두철미한 감시로 시민을 위한 참된 시정방향이 설정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본 의원이 연구원 정주공간 조성사업 착공 공무원 문책 및 구상권 청구요청권과 두번째 관외에서 거주하는 정읍시청 공무원들이 인사상 페널티를 적용할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세번째 진정성있는 순환농업이 사업추진을 확대할 의향은 있는지 네번째 시설물 및 건축물등 날로 증가되는 공유재산의 운영비 및 관리비의 절감방안은 있는지, 그리고 다섯번째 편법적인 예산편성과 운영에 관해서 개선할 의향은 없으신지, 다섯가지 주제로 시정질문을 하였고 시장님의 답변이 있었는데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의제씩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안된 시간관계로 시장님께 답변을 많이 듣기보다는 본질문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들었기 때문에 부족한 시장님의 답변에 대한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하는 쪽으로 시간할애를 하겠습니다. 첫번째 질문인 연구원 정주구간 조성사업 착공공무원 문책 및 구상권청구 건입니다. 사업의 개요에 대해서는 저도 이미 본질문을 통해서 설명을 하였고 또한 시장님께서도 답변을 통해서 개요에 대해서 설명을 했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하고 절차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만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을 진행해 가면서 연구원들 정읍시에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 30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일부 13억원은 시설비로 도로를 개설해주고 17억원은 민자본 사업비로 샘골마을회 측에 택지를 분양하는데 비용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부인 40명에 한해서만 시비가 지원되고 국비가 지원됐을때 형평성 차원이 있고 또한 정읍시에서 거주하고 살고 있는 시민들도 예산의 수혜를 받을 권리와 자격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특정인만 별도로 예산을 받는 다는 것은 잘못됐다, 그러나 그 부분이 정읍시의 거주하게 될 연구원들이 골고루 예산의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하려면 조성된 택지가 양도양수시에 연구원들끼리만 사고팔게 할수있는 조항이 들어가야 된다, 그리고 또 정읍시에서 이렇게 시 살림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택지조성을 해주는 만큼 일정기간안에 건물을 짓지 않고 방치한다면 그것 또한 예산의 낭비가 될수 있기 때문에 택지분양 조성이 완료된 이후 5년이내에는 건물을 지어야 된다는 단서조항을 샘골마을회측에 요청을 하고 또 그 확약을 받아서 공증을 받은 후에 민자본 사업비 집행을 하라는 우리 의회의 여러차례 권고를 담당공무원께서는 알았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있는 속기록에 다 나와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벌어지는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판매할수 없다는 시장님의 답변을 우리 의회에서는 이미 4년전에 예측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사전조치를 한 이후에 사업비 집행을 하라는 의회의 권고와 사무행정감사의 지적에 해당직원은 무시를 하고 사업비를 집행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담당공무원은 당연히 우리 의회에서 거짓증언을 했기 때문에 직무유기도 되고 또한 권한남용도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문책을 당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께서 지금 현재 자체 감사중이라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시장님 제가 20분간의 보충질문의 제한된 시간으로 인해서 시장님이 이제 자세한 그 답변부분까지 듣다 보면 제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할수 없기 때문에 큰 틀에서 얘기를 합니다. 아까 뭐 우리 3대 국책연구원을 정읍시에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그분들의 기반조성 부분까지도 우리가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2600억원의 많은 예산을 현재 3대 국책연구원에 지원해주고 있는데 그 예산은 우리 정읍시민들이 받아야 될 수혜예산을 허리띠를 졸라매고서 먼 미래의 성장동력을 위해서 지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큼의 댓가가 나와야 되고...
그러면 그 시기가 10년, 20년 마냥 기다릴수는 없기 때문에 그리고 연구원 정주공간 조성사업부분은 당초에 그 택지를 그 분들이 사서 우리에게 제시를 할때도 거기에 우사가 있어서 적합한 부지가 아니다라는 권고도 했었고 또한 그런 개인택지보다는 기숙사부분이나 이런 아파트 쪽으로 가는게 옳지 않겠냐는 얘기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그냥 무시하고 우사는 아무런 관계가 되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2012년도 예산안에는 단풍미인을 조성해야 된다 1억 5천만원 예산이 또 요청이 되고 이런 또 가로등을 설치해야 된다고 2억원이 예산이 요청됐는데 아까 남북로 개설은 예산이 형편이 어려워서 우리 12만 시민이 사용해야 될 그런 공사도 당장 하지 못하고 마냥 미루고만 있다는 답변을 하셨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예산의 형편상 그분들께서 당장 집을 짓지도 않는 그 택지에 우리 정읍시에서 마냥 추가적 예산을 지원한다는 부분은 우리 시민들의 희생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시기를 좀 조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또한 보람있는 예산투자였다라는 시대가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 두번째 이제 우리 정읍시청 공무원들의 관외 거주 공무원들 좀 인사적 페널티라도 부여해야 되는 거 아닌가? 라는 호소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우리 정읍시가 인구가 한때 28만명까지 지속이 됐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12만 오백명으로, 지금 12월 기준으로 그 12만도 깨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 정읍시민들의 세금으로 녹을 받고 있는 정읍시청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정읍을 지키지 않고 관내에서 거주를 하지 않는다면 일반인들이 외지에서 출퇴근만 하면서 돈만 벌어가는 상황이 돼서 어떻게 진정성있게 그분들을 설득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은 반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청 공무원들의 약 174명이면 13.13%, 13%에 가까이 되는 공무원들이 외지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이건 우리가 발견된 수치일 뿐이고 발견되지 않은 수치까지 비교한다면 더욱 많을 것이고 공무원들도 이럴 지경인데 전문직 종사자나 다른 유관기관 공무원이나 내지는 고소득 사업자들이 평균 20%에서 30%만 외지에서 출퇴근한다고 생각한다면 약 그분들의 20%만 잡읍시다. 20%만 잡아서 2만 4천명이 외지에서 출퇴근한다고 생각했을때 그로 인한 정읍시에서 빠져나가는 부의 유출은 일년에 8천억원 가까이 됩니다. 자, 8천억원이 물론 그중에 8천억원이 다 나가진 않겠지만 5천억원만 빠져나간다 치더래도 여기에서 거주하는 소상공인들이나 내지는 구시장의 장사하는 사람들이나 또 농민들은 허리띠를 더욱 졸라맬수 밖에 없는 그리고 졸라매는 허리띠를 배불리하기 위해서 인근 시도로 더 좋은 환경을 찾아서 떠날수 밖에 없는 인구유출이 가속되는 현상이 지속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부터 먼저 솔선수범해서 관내거주를 하고 이후에 우리 시청에서 먼저 주관적으로 내고향에서 살기 운동이라는 캠페인 운동도 하고 내고향에서 나름대로 번 돈을 또 쓰기 운동 이런것도 더불어서 해가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인사적 페널티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들여봤습니다.
본 의원 역시 그 거주이전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지는 압니다. 그러나 저는 진정성있는 우리 시민의 녹을 받고 있는 공무원의 입장에서 과연 어떤게 우리가 처해야 할, 행해야 할 처세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되짚어 보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자, 파워포인트 6쪽 켜주십시오. 우리 진정성있는 순환농업의 사업추진 확대 및 적용촉구에 대한 답변이 있었는데 저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고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아까 답변에 우리 정읍시의 가축 사육두수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또 그로 인해서 정읍시에서 발생되는 분뇨량도 말씀하셨고 그 다음 처리량도 말씀하셨습니다. 순환농업이라는 부분에 대한 용어를 들어보셨지요?
순환농업이라는 것은 이렇게 정읍시가 축산제일의 도시이기 때문에 소도 많이 키우고 돼지도 많이 키우고 가축을 많이 키우지만 많이 키우는 만큼 분뇨도 많이 생산되니까 예전에는 무조건 해양투기를 통해서 해결을 했지만 지금은 자체적으로 숙성을 통해서 그걸 퇴비로 생산해서 일부 다시 대지에 깔아주어서 그걸 에너지로 해서 다시 식물을 생산하고 그로 인한 부가가치를 창출을 해야 된다는 그 목적이 순환농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저희 정읍시에서 이렇게 총 700만두에 가까운 가축이 있고 또한 하루에 3,000톤에 가까운 분뇨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2012년도에 영파동에 있는 공공분뇨처리장 부분에 120억원을 들여서 100톤 가량의, 1일 100톤가량의 분뇨처리장을 추가로 증설한다고 해서 단순한 분뇨처리를 넘어서서 열병합 발전시설을 통해서 그로인한 전기생산 소득도 연간 약 10억원이상의 소득을 올릴수 있고 그리고 그로 인해서 그 1일 100톤 분량의 열병합 발전시설이 1일 817만 칼로리의 열량을 생산해 냅니다. 연간 817만 칼로리인데 이것을 시간당 따져보면 1일 817만 4천 칼로리인데 1시간으로 따지만 34만 칼로리라는 아주 많은 폐열이 열병합 발전시설에 대한 발전기를 식히기 위해서 물을 주입하다 보면 그로인한 고열이 발생되는데 이 부분이 그대로 낭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민간인들이 자기 스스로 해야 될 일이지만 그러나 전반적인 민간자본적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을 갖고 있는 정읍시가 당초부터 조그만 마인드로 무장을 한다면 적절한 하우스 단지와 그 다음에 축산농가들과 그 분뇨처리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시설을 어떤 섹터로 묶어서 거기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해 갈수 있다면 가축사용농가도 도움이 되고 열병합 발전시설에 대한 생산업자도 도움이 되고 또 그로인한 하우스 농가들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재 자료에 나와 있듯이 정읍시의 총 하우스 면적이 260만 평방미터나 됩니다. 그리고 또 신태인에도 첨단포도단지를 통해서 그 포도를 생산해내는 하우스 농가들이 많은데 지난 업무보고당시에도 신태인에 현재 신축하고 있는 열병합 발전시설을 아무런데나 부지를 선정하지 말고 그런 하우스농가와 연계해서 부지가 선정될수 있도록 해달라는 본 의원의 지적과 권고에 사실 진정성이 좀 부족한 담당공무원들로 인해서 그냥 무용지물로 편하게 이 부지가 선정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그런 부분이 많이 안타까워서 앞으로는 말로만 하는 순환농업이 아닌 좀 우리가 진정성있게 공무원들이 좀 고생을 하더래도 서로 연관이 있는 사람들끼리 연계를 직접 해줄수 있는 그런 좀 고민을 해가는 순환농업이 될수 있기를 기대해보면서 시정질문을 하였었습니다. 이해되시죠? 시장님!
죄송하지만 시장님 그 답변을 누구한테 들었습니까?
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죄송하지만 시간을 한 5분만 더 추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예. 5분안에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저희 의회에서는 현재 많은 의원님들을 대동해서 저희는 그 전국에 있는 열병합 발전시설을 약 4개소이상 견학을 다녔습니다. 3년간에 걸쳐서.. 시장님께서 얘기하신 정우면에 있는 대한양동 영농조합에서 시행하는 열병합발전시설에 대해서는 최초에 초기 당시에 열병합발전시설에 시범사업이었습니다.
그때는 일일 75킬로 와트밖에 전기가 생각되지 않지만 작년에 신태인에 사업을 시작하게 된 똑같은 일일 백톤 처리 분량의 열병합발전시설인데도 불구하고 한쪽은 75킬로 와트지만 한쪽은 그에 백배가 되는 7,500킬로 와트입니다. 일일생산량! 일일생산량 7,500킬로와트를 한전에 되팔았을때 나오는 연간소득금은 10억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기술의 발전이 날이 갈수록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굴절된 시각으로 바라보실 것이 아닌 해당 공무원들을 좀더 많은 견학을 통해서 지식으로 무장될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펼쳐가실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펼쳐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네번째 우리 시설물과 건축물이 날로 증가하면서 운영비 및 유지관리비도 갈수록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라는 지적이었었습니다. 그에 대한 남다른 대안을 말씀드렸는데 한번 올라가기 시작한 유지관리비는 다시 내려오기는 어렵겠지요. 지금 현재 본의원이 조사한 정읍시 관내 총건물과 건축물 공유재산에 대한 광열비, 예를 들어서 전기요금과 수도요금, 그다음에 그 건물을 관리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인 일용직들, 그리고 청사관리하는 청경들, 비용을 뺐더니 매년 70억이상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순수하게 나가는 수선비만 70억이지만 그분들이 물품을 사면서 그분들이 유지관리하기 위한 일년에 소요되는 총 일반운영비는 192억원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매년 .. 그 192억원이란 우리 23개 읍면동에 소규모 사업비로 지급돼서 나가는 금액인 43억원보다 작습니다. 우리 23개 읍면동에 12만명의 시민들이 민원사업성 소규모 사업을 하기 위해서 배정된 금액이 23개 읍면동에 일년에 총 43억 2천만원입니다. 43억 2천만원으로 정읍시의 주인인 주민들은 그 작은 돈으로 일년을 버티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정읍시 공무원들이 정읍시민을 모시기 위해서 존재하는 건축물 공유재산에 투입되어야 되는 돈이 192억원이라면 주인과 종간의 주종관계가 바뀌었다는 얘기입니다.
잘 안됩니까?
자, 아까 우리 시장님께서 답변중에도...
주객이 전도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우리 시장님 많은 민원인들 시장실에 어떤 사업도 해달라 어떤 사업도 해달라 많은 시장실에 문전, 아주 그 많이 그 문전성시를 이룰겁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세우는 사업비, 시설사업비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예산이 어려워서 항상 입에 나옵니다. 아까 남북로 같은 경우에도 2003년도부터 계획을 잡아서 총 1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국민체육센터와 종합운동장의 거리를 가깝게 단축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의 형편이 어려워서 못하고 있다는 답변도 먼저 하셨습니다. 그러면 매년 이 192억원의 예산을 일반운영비를 절감을 해서 그런 시민들의 정말 필요한 그런 12만 정읍시민이 모두 받을수 있는 예산의 수혜를 받는 쪽에 대해서 먼저 예산집행을 해 간다면 우리 시장님께서는 후일에 아주 훌륭하신 우리 시장님으로 시민들께서 칭송을 받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지금 추가로 주어진 5분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좀더 많은 질문을 통해서 시장님과 제가 소통할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지만 주어진 시간이 다됨으로 인해서 이것으로 보충질문을 마칠까 합니다. 답변해주신 김생기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경청하여 주신 선배의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장학수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십니까? ("예" 하는 의원들 있음)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더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장학수의원의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열리는 12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 하고자 합니다. 제5차 본회의는 12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9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