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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연희 의원 발언

17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14

박연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익규

이익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오늘은 201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는 양 상임위원회에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가 이루어졌으므로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양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소관 부서의 소명을 청취한 뒤 이어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소명하시고,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정읍 농악 판굿 전국화를 위한 학술대회 예산으로 경상보조로 1천만원을 계상했다가 전액 삭감을 받았습니다. 이 학술대회 개요는 12월 저희가 잠정적으로 21일로 생각하고 있고요. 5층회의실에서 주최는 우리 시립농악단을 비롯해서 4개 농악단이 주최를 하고, 주관은 우리 정읍농악, 호남우도농악 저자이신 전북대 김익두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 풍물굿 학회를 주관 단체로 해서 개최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참여는 우리 시에 4개 단체 농악인들을 포함해서 일반시민까지 200여명을 참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내용은 기도 강연하고, 7분이 주제 발표. 토론, 종합토론 순으로 하고요 산출내역은 이렇게 참고를 해주시고, 필요성은 우리 정읍이 호남 우도농악의 본고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 농악의 정체성 우수성을 학술적으로 적립을 하고, 대내외 알리는 개기로 삼고자 합니다. 또 우리 정읍농악이 현재 도 지정으로 되어있습니다마는 점진적으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로 승격을 하고, 또 유네스코 등재는 현재 국가 지정 농악 6개 단체가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 추가 등재까지 간다라고 그런 계획을 갖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농악단체들을 체계화 하고, 장단 가락 등을 일원화를 하고 있는데, 그 단체간에 이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단체간 이견을 좀히는 그런 객관적인 자료를 마련하는 개기를 삼고자 합니다. 또 과거에도 우리 정읍농악의 발전 방안 중에 하나로 학술대회를 전기적으로 개최를 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서 대외홍보해야한다라고 제기가 되어있었습니다마는 그간에 학술 대회를 개최를 못 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개최를 하고자 하고요. 또 시기적으로 조금 촉박하다는 의원님들의 지적도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몇 달전부터 준비를 하고 대학교수님들을 섭외를 했습니다. 또 교수님들도 방학기간에 하는 것이 시간 내기에 적합하다라는 의견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우리 농학도 그렇습니다마는 우도 농악의 본고장이라고 주장만 하지 그간이 학술대회를 통해서 대외 알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리 익산 농악에 뒤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도 만회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꼭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 이 계획이 언제 서 있었습니까? 학술대회 계획이 ....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사실은 작년 말경에 해서 금년 당초예산에 계상해서 연초에 했어야 하는데, 저희가 일원화 체계화를 하면서 단체간에 불협화음 주장 이런 것을 접하다 보니까 객관적인 학술대회를 통해서 객관적인 정읍 농악의 정체성을 정립해서 그 분들의 의견을 좁히는데 활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후반기에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학술대회 이후에 지금 앞에서 이야기하신 내용들이 정리될 것 같아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어느 정도는
승범

김승범위원

성과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학술대회 했을때는 결과가 나와야할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 성과를 가지고 지금 앞에 설명하신 대로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저희는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하면, 단체간의 이견도 충분히 좁혀질 거라고 확신을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성과가 있어야 합니다. 학술대회 자체로 끝나버리면, 의미가 없고, 학술대회 이후로 아까 말씀하신 내용이 정리가 되서, 우리 정읍농악이 정체성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야지, 대개 학술대회하면 학술대회 한걸로 끝내 버리거든요. 전문가들 와서 토론을 하고, 주제발표해서 이런 정도해서 나중에 결과 없어. 분명히 이 예산이 확보가 되면, 확실한 결과를 내줘 라 그렇게 주문하고 싶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주제 발제자, 토론자가 발제자가 있고, 토론자가 있고 지금 14분이에요. 그러면 주제 발제, 토론 관련되신 분이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산출내역에는 논평 및 토론비 7명, 15만원씩 7명을 드리고, 기조연설 발표자, 원고작성비 8명에 30만원씩 드리는데, 어떻게 지급이 되는 겁니까?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발제를 하면, 그걸 가지고 토론하는 분, 한분씩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그 뒷장을 보면, 정읍농악 도둑제비굿 등 발제자가 경기대 교수로 되어있고, 거기에 토론자가 목표대 교수로되어있지 않습니까 발제자는 30만원씩 발표자는 드리고, 거기에 토론자는 15만원씩 드린다라는 산출기초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토론자는 15만원, 발제자는 30만원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원고작성비는 발표자한테 가는 거죠.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죠. 원고 작성 발표까지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같이 해서 들어가고, 토론자는 토론비로만 15만원씩 지급이 되고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그럼 이 형식이 진행형식에 토론하고, 바로 또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발표하고 토론자가 발표 내용을 가지고, 문제제기라든지, 의문사항 제기를 해서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발제자는 발제만 쭉하시고, 그 다음에 토론만 쭉하시고, 종합토론 80분은 토론자 중심으로 하시는 거고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전체가...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여러 토론대회나 학술대회를 해보니까 사전에 주재를 드리고, 원고를 받아요. 그렇게 하죠. 그렇게 하는데, 사전에 이분들이 모여서 몇 차례 만남을 가져서 서로가 주재를 공유하고, 전체 이번 학술대회가 어떤 목표를 가진 학술대회니까 어떠한 내용을 공유해서 어떻게 가자란 도출할 부분까지 공유가 되면서 준비가 되어야 토론이나 학술대회가 성과가 있는데, 여기를 보니까 사전에 그런 준비 모임은 전혀 없지요. 당일날 하루하는 거죠.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현재 저희가 예산... 발제자 토론자 지정을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는 예산이 성립이 안돼서 같이 만나서 모임은 아직 예산 성립된 후에 가질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아 그래요. 그거에 대한 예산은 없네요. 사전준비 모임할때도 식사라든가...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여기 기타 경비로 해서 같이 큰 경비는 안 나고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학술대회 한번했다고, 이 정읍농악 판굿이 전국화되는 것은 아니죠.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물론이죠.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이런 대회를 하게 된 배경이 익산에서 농악의 발원지니, 그런 부분을 주장하고 나섰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현재는 우도농악 이쪽 서부쪽인데, 익산에서 우도농악을 가지고, 저희보다 선점을 해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지정을 받고, 세계문화 유산 등재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안에 소홀히 해서 뒤따라가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그런부분이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우리 정읍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동학이든지, 농악이든지 자원이 많이 있음에 불구하고, 소홀히 하다보니까 외부에 많이 빼앗겨서 뒤늦게 학술대회, 토론회를 돈을 많이 들여서 하잖아요. 그런 경우가 뒷북을 치는 경우다. 결과적으로 성과가 있을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중요한 정읍농악이 참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야하는데, 그런 기회로 될것인가? 한번 더 학술대회 해서 안 될 텐데, 그런 걱정이 또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이런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서 계속 정립을 하면서 대외 홍보를 해야한다. 라고 발전방향으로 제시된바가 있습니다. 그 안에 한번도 못했는데, 우선 처음 시도를 해서 점진적으로 개선해서 발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한중연이라는 단체는 어떤 단체입니까? 한중연.. 지금 주제 강연자도 한중연에서 오시는 분이 하시고, 발제자에도 계시는데,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 단체를 약자로 한것 같은데... 단체 약자인데, 길다 보니까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학술대회를 하는 이유는 물론 관련있는 4개 농악단체와 농악인들뿐만 아니고, 정읍시민이라든가 기타 외부지역까지 정읍시를 벗어나서 외부지역까지 정읍농악, 판굿에 대한 가치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 잖아요. 그런데 참여는 4개 농악단체하고 농악인 200명으로만 되어있어요. 홍보라든가 외부지역에는 어떻게 홍보방침은 어떻게 됩니까? 정읍시를 벗어난 외부지역에 전국화니까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현재는 우리 도내에 농악관련 학자, 이런 분들한테 저희가 결정이 되면, 서면으로 초청할 계획이거든요. 현재는 지금 준비만 하고 있지, 통보는 하지않은 상태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일단은 4개 단체에서 같이 준비한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농악단체 일원화를 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리가 잘 마련이 안 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농악단체에서 바람직하긴한데, 그러면 다시 한번만 물어볼께요. 이 학술대회의 궁극적으로 뭐예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앞에서 설명을 드렸지만 말로만 정읍 우도농악, 우도농악하는데, 이거에 대한 정체성 이런 부분을 자료화해서 정립을 하고, 외지에... 여기에 보면 경기도, 전라북도를 포함해서 전국에서 교수님들이 참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계기로 해서 대내외 홍보를 하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또 현재 국가지정으로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정립이 안 되어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그런 자료, 어떤 대안 마련, 이런 부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과장님 이번 학술대회로 우리 정읍시에 난립되어 있는 각 농악 단체간에 이기주의 이것을 우도농악 중심으로 일원화가 되겠는가? 일원화를 시킬려고 그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가 지금 학술대회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우리 지리적으로 한번도에 지도를 놓고 볼때 지리적으로 서해안 쪽으로 끼고 있는, 해양권을 끼고 있는 우도농악의 각 지역들이 각 지자체마다 자기네들이 우도농악의 발원지라고, 발상지라고 주장을 하고 내력쪽에 좌도 농악과 대비해서, 좌도에 대비해서 서로가 우도농악의 발상지라고 주장하는 이 마당에 우리 정읍시가 가장 우도농악의 발상지라고 근거를 될 수 있는 이러한 학술대회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런 쪽에 지금 중점을 두어서 ...
영소

문영소위원

초점을....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발표를 하도록 지금
영소

문영소위원

유도를 주무부서에서 학술대회 흐름을 우리 시가 주관을 하고 있으니까 주제 발제자들에게 우리 정읍이 우도농악의 발상지, 근원지임을 유도하는 발제를 좀 해달라고 했어야 하는데, 지금 주제 발표에 주제 발제가 과연 그렇게 되어있는지? 8분이 이건 우리가 원고가 나와서 미리 주무부서... 이게 나왔나요. 접수되었나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거기에 7분에 대한 발표주제가 정해져서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 제목은 우리 시가 준건 아니고 각 발제자들이 자기네들이 써서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제목을 딱 정해서 드리는 것은 곤란하고요. 우리가 정읍이 우도농악에 본고장이다. 메카라는 부분이 중점적으로 부각되도록 그렇게 방향은 그렇게 제시해드렸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다 이 발제자들이 심도있게 주제 발표를 하시겠지만, 우리가 먼저 발제의 기지, 뭐야.. 뭐라고 하나요. 지침, 이런 식으로 우리가 발상지.. 메카라고 하는 것을 강조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기는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유도를 해야된단 말이에요. 그렇게 함으로써 이 학술대회를 정읍이 과연 발상지고, 메카다. 라고 해져서 그렇게 자리 매김이 되어질 때 이게 전국에 뉴스를 타고 해서 흘러 나가서 이게 우리가 확실한 국건한 자리매김이 되어지는 학술대회로 되야하는데, 과연 이렇게 준비가 됐느냐 이런 거고. 또 하나는 내부 단속도 우리 자체적으로 우리시 내부에서도 각 농악 단체별로 서로 자기네들 건만 주장하다 보면, 내부결속도 못 하면서 어떻게 전국화를 하겠는가? 이건 말이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이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 정읍시에 난립되어 있는 농악단들이 우도농악을 중심으로 우리 우도농악에는 문화재가 있지않습니까? 이 문화재 중심으로 지자본위로 가야됩니다. 요즘은 그래서 자기네들이 다 각자 예술하시는 분들은 실력이 있다라고 주장은 해요. 그런데 이 실력을 어디 단체나 국가 공인인정을 받아야하죠. 문화재라고 인정받은 사람이 있으매도 불구하고 서로가 다 자기가 주류라고 한다면 비주류가 주류라고 우기고 난다면, 이거 안 돼죠. 그래서 우도농악 전공자 중심으로, 인정 받은 사람 중심으로 이기회에 일원화가 확실히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시겠지만, 얼마나 예산서를 심의하면서 보니까 정읍시 농악, 각 단체 농악으로 나가는 예산이 엄청나요. 이렇게 많이 산발적으로 나가는 예산을 직접화 시킬 필요가 이번기회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무부서에서 아무튼 몸 부림으로 일원화 시키고, 직접화 시키려고, 이런 학술대회를 하는 것으로 보고, 확실히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될 수 있게, 좀 유도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예산이 성립된다면,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의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대외적인 정읍 우도농악의 발상지 이런 부분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리라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서 분명히 방향을 설정해서 나가고요. 또 말씀드리다시피 우리 내부 어떤 통합하는데도 각자 단체별로 주장하는 바가 다르거든요. 그런 내부통합하는 객관적인 자료로도 활용해서 그 분들의 의견을 줄이는데도 충분히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아무튼 내실있고, 우리 정읍시에 전체 농악에 통합.. 우리 의회에서 엄청 이야기했잖아요. 우리 의원님들이 그러지만 안 돼잖아요. 몇 년간 지금 이게 세월이 얼마나 많이 흘렀어요. 그래도 안돼. 그런데 이 학술대회로 과연 되겠는가? 그래도 될 수 있는 근거, 시점을 마련해주는 학술대회가 예산이 성립된다면 그렇게 되야할 거다. 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예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궁금한 것 좀 더 여쭤 볼게요. 제가 볼때는 이 한차례 해가지고 우리 정읍이 우도농악의 발상지로 된다거나 그런 것은 어려울 것 같은데, 지금 우도농악 발상지 문제가지고, 지금 발상지 상당히 민감한 문제자나요. 동학도 그렇지만, 이 문제가 한간에 민감하게 대두되고 있나요. 우도농악의 발상지가 어디인가? 그것에 대해서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농악에서 우도농악, 좌도농악 이런 구분은 사실 없습니다. 지역적으로 아까 문의원님이 설명을 했듯이 서안해안 쪽을 좌도 농악이라고 해서, 장단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간에 저희가 본고장이라고 주장만 했지, 딱 자료, 학계의 정립이 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확실이 정립을 해나가겠다. 그런 내용이고요. 이번 한번 해가지고 정읍이 본고장이라고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학술대회를 통해서 조금씩 찾아가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21일날 가 일정 잡고 계신데, 일주일 남았어요. 이 발제자 분들한테 지금 다 선정되어서 이야기가 아직 나가지 않았죠.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이미 다 ... 그래서 저희가 조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성립이 안 되어있기 때문에 준비를 다 했다.라고 표현하기도 조심스럽습니다마는 사실은 미리 일찍부터 섭외를 해서 준비는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그렇게 부족해서 불충실한 것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주최는 4개 단체인데, 4개 단체가 이 학술대회를 하기 위해서 몇 차례 사전 모임을 가졌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우리가 유선으로 하겠다. 라고 이야기만 했고요. 예산이 성립되면 바로 협의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이제 내용을 볼때는 이런 학술대회가 필요할 것 같은데, 시기적으로 볼때는 일주일 남았는데, 우리 시의회에서 예산을 세워주는 것도 참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어렵네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 한번 배려해주시면 충분히 그간에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충실한 학술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저도 제가 자치쪽은 다 잊어버려서 몰라서 물어볼게요. 우도, 좌도하는데, 섬진강을 기점으로 해서 좌우로 우도, 좌도 그렇게 나누는가요? 아까 문위원님 말씀대로 서해안 쪽...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서해안 평야지 쪽 이리, 고창, 부안 이런 쪽이 우도라고

박일위원

섬진강을 기점으로 해서 좌,우로 나눈다고 해더라구요. 그 전에 유지화 선생한테 물어봤더니 이야기를 하더라구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리고 저쪽 동부권을 좌도라고 이렇게....

박일위원

그 현재 여기보면, 주체가 시립농악단, 정읍농악보존회, 주부농악단, 읍면동 농악단연합회하는데, 우리 정읍이 우도농악이라고 해서 이름을 자꾸 내세우고, 그래도 우도농악이 정읍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시초를 찍은게, 정점을 찍은게 유지화씨 때문이 아닌가요? 그렇죠.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어째든 저희가 정읍 농악을 공인 받은 부분은 우도농악, 정읍 농악보존회 단체로 지정이 되어있고, 거기에 상쇠 유지화 선생하고, 호고 김동수씨가 보유자로 지정되었습니다.

박일위원

그럼 여기에 있는 시립농악단이나, 주부 농악단, 읍면동 농악단 연합회도 다 우도농악 쪽이라고 봐야 하는가요? 연습하고 하는게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이제 그런 우도농악, 정읍 농악이라는 그런 가락 장단이 이렇게 일원화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일원화 해나가는데, 어떤 특정 단체에서 주도식으로 비쳐지면서 다른 단체에서 또 다른 이견이 나옵니다.

박일위원

시각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집행부에서도 그 뭔가 다시 재정립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자꾸 우리가 우도농악의 발상지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이 농악을 하시는 분들 중에는 저쪽 한외청이나 다른데, 김덕수 사물놀이 쪽도 그러고 유지화씨 하면 그분들이 다 인정한다. 이 말이여. 저분 때문에 정읍 농악이 어떻게 보면 현재 자리에 서있다. 라고 보니까 우리 집행부도 보면 유지화씨를 정점으로 유지화씨한테 모든걸 다 도와 주는 것 같이 그 분에 생각대로 가자라는 식으로 그렇게 힘을 한번 몰아줘야지. 분산시키니까 이 사람들은 제가 볼 때 읍면동 농악단도 연습할 때 보면 다 틀려요. 그게 잘못된 거거든. 물론 예술 이분들 자체를 예술한다고 보는데, 예술을 획일화 해서 한틀에 놓고, 만드는 것은 자체가 잘못되었지만, 그래도 우도농악이라고 틀에 놓고, 그안에서 자율적으로 자기들이 예술하는 건 좋은데, 우리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뭐냐면, 우도 농악을 제대로 세우려면, 우도 농악하는 사람한테 제대로 남들이 인정해주는 사람한테 그 쪽에 힘을 몰라주어야 제대로 이게 넘어가지 우리 정읍 자체에서도 서로 가락이 틀린데, 되겠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기본적인 생각은 위원님 말씀이 맞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는데, 다른 여타 단체에서 불만, 이견 등을 많이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분들을 제대로 설득을 못 할것 같으면, 앞으로 우도농악이라는 말을 버려야합니다.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

박일위원

그냥 정읍농악 해야지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학술대회를 갖고요. 어째든 정읍 농악, 정읍 우도농악에 공인된 것은 우리 정읍농악 단체로 정읍농악보존회하고 또 무형문화재 보유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정읍 농악을 대표하고 있다. 라는 생각은 우리 위원님 생각하고 똑 같습니다.

박일위원

앞으로라도 우리 시에서 농악 하시는 분들에게 그쪽으로 자꾸 유도도하고 설득도 하셔서 합쳐서 할 수 있도록, 정말로 우도농악을 하게끔. 그렇잖아요. 우리 내부에서 ... 그 동학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한 2007년부터 자꾸 주장, 나중에 우리 시에서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면, 고창한테 빼앗긴다고 여러 번 했거든요. 왜 빼앗기느냐 당신들이 학술적인 근거도 없이 입으로만, 자기들끼리만 모여서 머리 맞대고 동학 대들 안 한다. 이 말이여. 당신들 저, 저 소리 했는데, 지금 지잖아요. 농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몇 년 지나면, 그래서 그분들이 못하는 걸 우리 시에서 끌고 가야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예. 같은 생각이고요.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번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해서 앞으로라도 만들면, 여기 아무것도 아니죠. 활자 된거. 여기에도 정읍농악 보존회 유지화씨를 ... 유지화나 김종수씨를 이런 분들을 제일 앞에다 놓고 그분들이 주관하는 식으로 좀 도와주는 것 같이 해야 앞으로 다른데도 그럴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저 시립농악단 이름 써져있고, 주부 농악, 읍면동 농악단 이분들을 제가 무시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고, 어짜피 유지화씨나, 김종수씨에게 사사를 받은 사람들이 여기에 가서 강사역할을 하실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분들 생각할 때는 또 그건 아니잖아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어째든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동감하고, 노력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가는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크게 문제되지않고, 그쪽으로 갈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 지난번에 주신 사업조서하고 내용이 좀 달라졌어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지난번... 지금 이게 소명이기 때문에 자료를 더 구체화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구체화 해서 지금 발표자 및 토론자가 더 늘었네요. 숫자가...한명씩 더 늘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2명 정도가 더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한 두명이 더 늘었어요. 그리고 주체 주관도 바뀌고요. 그때는 주최가 정읍농악보존회였는데, 이번에 4개단체가 주최하기로 하고,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나중에 어떤 일원화 해가는데, 의견을 좀 좁히기 위해서 우리 4개단체를 함께 주최하도록 변경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날짜는 며칠 안 남았는데, 계속 내용이 더 구체화되고 바뀐다고 하니까 처음부터 준비가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 안나하네요. 예산이 확보된 부분이 아니여서 ....
성수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지난번 예산심의를 받아 가면서 조금 지적받은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라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성수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관광산업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근 관광산업과장께서는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관광산업과장입니다. 연일 위원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정읍관광 스토리텔링책자 추가인쇄에 대해서 소명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0만원 예산을 요구했는데,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이 추가 인쇄 건은 저희가 금년에 4천만원을 들여서 정읍관광 스토리텔링책자 제작을 위해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확정하고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2000권을 그런데 이것을 배부하는 과정에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2천만원을 확보해서 5000권 정도 더 제작해서 배부를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하실 때 저작권관련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당초에 용역과업 지시를 하면서 저작, 재산권에 대해서는 우리 시와 제작업체가 공동으로 가진다고 하는 사항도 명시해서 추가 인쇄해서 배부하는데, 큰 문제는 없으리라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토리텔링에 대한 여러 가지 추진상황이 있었습니다마는 본격적으로 책자를 발간해서 배부한 적은 제가 알기로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를 시작으로 해서 그 안에 우리지역에 숨겨져 있거나 그런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이것도 좀 이야기꺼리가 마를 때까지는 저희가 계속 작업을 진행해야지 않느냐. 이런 판단이 들고요. 아무튼 금번에 요구한 예산이 확보되어 필요로 하는 곳에 본 책자가 유인되어 배부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적극 배려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소명을 마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 기존에 4천만원에 몇 권 발행했다고 하셨죠.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2천권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책은 다는 못 보고요. 늦게 도착해가지고 진작 주었으면, 좀 더 볼 수 있었을 텐데. 이 내용 들을 보면, 기존에 있는 내용들이 잘 못했다. 그런 개념은 아니고요. 좀 아쉬운 부분들은 그동안 나와 있는 기본적인 것만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다 스토리를 더 추가했으면 그런 아쉬움도 있고요. 사진은 이분이 전부 사진촬영 했습니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니면서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기존에 있는 부분도 활용된 부분도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관광산업과에서 사진 다 줬어요. 보니까 전부 눈에 익숙한 사진들입니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저희가 준것은 없고요. 나름대로 저희가 쓰고 있는 사진들이 관내 작가분들이 ...
승범

김승범위원

금방 사진 다 촬영했다고 했잖아요. 지금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관내 작가분들이 촬영해서 활용가능한 부분 일부 인용한 부분들도 있고요. 용역을 맡으신 분들이 현지를 다 다니면서 필요한 부분은 다 사진을 촬영하고 그랬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 사진을 보면, 그 동안 우리 정읍시에서 보관하고 있는 자료 70~80%가 그대로 나와있습니다. 이게 새롭게 작가가 작가의 입장에서 사진촬영한 게 아니고, 기존에 우리 정읍시가 자료로 가지고 있던거든지, 다른 사진작가가 사진을 제공했던, 우리 정읍시에 제공했던 부분들을 전부 그대로 발췌해서 사진을 찍은 양되어 있어요. 하나하나 다 이야기 할까요. 제가 다 찾아낼까요. 사진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일부 저희가 100% 새사진이다. 이렇게는 말씀 못드리고요. 그런 부분들이 같이 혼재되어 있다. 저희가 위원님 말씀을 일부 인정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너무 익숙한 사진들이에요. 새로운 사진...작가가 당연히 사진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해줬을텐데, 기존에 있는 사진에다 그러고 이게 무슨 스토리텔링이라고 만들어서 기존에 있는 거 그대로 추가된 게 뭐있어요. 우리 정읍시 그대로 있는 자료, 우리 정읍시에서 가지고 있는 자료 전부그대로 사진도... 내용도 일부는 변경된 것도 있어요. 거기다 스토리를 약간 넣어서 한것도 있지만, 없다고 그렇게 말씀 안드리겠습니다마는 사진보면 우리 정읍에.. 제가 이 사진 제가 내 나름대로 제가 자료로 가지고 있는 사진들 그대로 가지고 올테니까 아니라고만 해주세요. 그러면. 그럴 수 있어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런데 저 어짜피 대상이 같고 하다보면 아까 기존에 말씀 드린대로 우리 정읍에 있는 작가분들도 많은 사진활동들도 하시고, 하면서 서로 ... 사진을 하신분들 서로 네트워킹이 되면, 서로 작품도 공유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동일한 물건을 놓고 사진을 찍다보면 우리 눈에 익숙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뭐 위원님 하신 말씀이 많은 부분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그 부분 공감하고, 어떻게 되었든 그 내용을 저도 읽어봤습니다마는 상당히 신선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이 첨가가 ...
승범

김승범위원

인정 한다니까요. 제가 인정 안한다고 아니라... 인정해요. 그렇지만 순수하게 아까 말씀신대로 이 분이, 또 글쓰는 분이 정말로 찾아가서 현지 가서 작가 보는 입장에서 사진, 작품 이렇게 구성해야지, 있는 사진 그대로 너놓고, 자기가 이것 사진촬영 한양 그렇게 하면 안 돼죠. 그렇잖아요. 솔찍히 이야기 합시다. 그렇게 하면 안 돼잖아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런데 그 부분은 그 작가분의 자존심...
승범

김승범위원

펴마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시에서 그만큼 행정지도를 잘 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사진은 주지 말아지요. 그리고 본인이 작가가, 작가 입장에서 봤을 때 사진을 촬영해서 스토리텔링을 만들든지, 내용에다 넣던지, 그랬어야지, 기존에 사진 그대로 너어놓고, 여기다 스토리텔링 내용만 좀 집어넣고, 전부 촬영한양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죠. 이렇게 공급처가 이렇게 많아요. 됐습니다. 그렇게 공급처가 많습니까? 이 책을 요구하는 사람이 많아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그래서 일단은...
승범

김승범위원

어디서 이렇게 요구가 많이 들어옵니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지금 출향하신 분들도 많이 요구를 하고요. 그다음에 학교에서도 요구를 많이하고, 우리시에 들어오시면 택시라든지, 버스라든지 주로 접점에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일단 택시기사, 버스업체에 일단은 공급을 했고요. 수량이 딸려서 내부적으로 ...
승범

김승범위원

이걸 택시 기사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요? 운전하면서 이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물론 성의가 계시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시겠지만, 이후로 나눠주는 것으로 그치지않고, 저희가 자료를 활용해서 꾸준히 교육을 시켜나갈 필요가 있지않겠나 활용하는 방법은 저희의 문제고, 저희의 책임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계속 대책을 세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스마트폰 시대기 때문에 저희가 스마트폰상에서도 그 스토리들을 직접 보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면, 그 QR코드를 활용해서 어느 내장산에 갔다하면 내장산에 QR코드 설치해서 거기에 대면, 음성으로 들으면서 관광도 할 수 있는 그래서 어떤 초석을 다지는 기반은 되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향후에 문제가 더 우리가 해야할 숙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영소 위워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과장님 김승범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좀 추가적으로 질의를 할게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 글쓴이와 사진 촬영작가가 우리 정읍분이 십니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정읍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분이죠.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애정도 깊은 분들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판권, 지금은 이 책에 굉장히 많은 사진이 있거든요. 이 사진을 우리가 제가 작년, 재작년에 우리 대학에서 교과서를 쓰는데, 다른 책에 있는 사진을 제가 좀 쓰려고, 그대로 그냥 썼어요. 그런데 이게 출판 저작에서 다 커트 되요. 사진을 쓸 수가 없는 거예요. 허락을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하나도 못 쓰는 겁니다. 안 해주는 거예요. 돈을 지불해준다고 해도 이거 안 해주는 겁니다. 사진을 못 쓰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진을 이 판권을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이 사진...장택수 작가가 가지고 있는지? 그 비율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공동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이 개인 장택수씨한테도 저작권이 있고, 우리 시한테도 있고, 그런데 우리 김승범 위원님께서는 이 사진작가가 우리 시가 준 사진을 기존에 사진을 많이 갖고 있는데, 이 책을 활용했는데, 저작권에 %를 가지고 있어야하느냐 아마 이거에 타당성을 질의하신 것 같아요. 우리시가 결국에는 80% 이상 우리 시의 사진이였는데,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에 비율이 더 적은데, 저작권료를 반절을 줘야하느냐 라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할 건지?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런데 말씀 제가 이해했고요. 만약에 저작권관련 소송이 붙는다고 가정했을 때는 물론 우리가 과업지시상의 서로 판권을 공동소유하기로 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사진작가가 다른 사람것을 임의로 써서 문제가 되었다면, 그래서 우리 시와의 소송 이전에 원작가와 사진작가로 등록되어있는 지금 우리 작품 작업하신 그 분과의 소송이 먼저 선행이되어야할 그런 상황이기때문에 지금 현장입장으로 우리시 입장에서는 저작권 가지고는 큰 문제는 없다.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영소

문영소위원

아직은 없지만, 다른 사람이 이 책에 있는 사진을 인용할 경우가 많이 생기겠잖아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네. 그럴 수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게 할때마다 우리시가 저작권료를 받아야 합니다. 로얄티를 받아야 하는데, 그랬을 때 이 만든 장선생님하고 분배를 50%씩 나눠야 되잖아요. 그럴때 과연 합당한가?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런데 이게 대개 저희가 작업을 하면서 다른 지자체하고도 벤치마킹을 많이 했거든요. 다른데는 용역업체에서 판권을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그 책만, 이미지만 쓸 뿐이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하면 안돼겠다 해서 사전에 공동으로 저작권을 갖는 걸로 과업지시서에 명시를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이번에 우리가 좀 더 증쇄를 하잖아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5천부를 증쇄를 할때 그분한테 가는게 있죠. 없어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분한테 가는 건....
영소

문영소위원

인쇄를 더 증판을 하는데...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건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없어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단순히 저희가 그냥 인쇄비만 계상한거지.
영소

문영소위원

인쇄비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게 우리가 인지쇄가 들어오잖아요. 이게 판매가 아니여서 그런가요. 비매품이라 그런가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비매품.. 예.
영소

문영소위원

비매품이라... 우리는 우리 교과서를 팔면, 우리가 소득이 들어오거든요. 인지 팔린것에 몇%가 이렇게 들어오는데, 이건 비매품이라 그분한테 로얄티 가는게 없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거 저기 어제 제가 이 책을 받아서 우리 정읍시에 학부형 모임이있어서, 좀 그분들한테 홍보를 했는데, 학부형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정읍에 살면서 자기네들이 정읍 시민으로써 모른다 이 말이에요.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 이런거 재미있다고. 그러면서 조금 더 이야기거리가 풍요롭게 더 스토리텔링이니까 꼭 진실만을 다큐멘터리 같이 안 해도. 만든 이야기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그렇지만, 아무튼 자료 책자로 인해서 정읍에 살면서 정읍 문화유적지에 얽힌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되어 좋다고 학부형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이상입니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보완할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이런 시도가 됐다는 것도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
영소

문영소위원

자기네들 몰랐데요. 정읍에 살면서 걸치기 이런 거 그래요. 그런데 재미있다고 이런 유래가 있었냐. 정읍에 살면서 이걸 알아야 다른 지역에서 손님이 왔을 때 자기네들이 시민으로서 문화해설을 해줄 수 있는 개기는 될 것 같다고. 예산이 성립된다면, 앞으로 보강하고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인터넷 우리시 홈페이지도 책자 내용을 올려놓았습니다. 검색하면 다 볼 수 있고요. 소셜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거 저희가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5천부를 추가 제작하면, 그거에 대한 수요, 배포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계시죠.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네. 저희가 배부 계획은 잠정적으로 세워는 놓았습니다. 말씀을 드릴까요. 저희가 국회의원들한테 나눠 드릴 생각이고요. 우리 도내 14개 시군하고, 각 관과소, 읍면동 그 다음에 우리 시를 방문하는 방문객한테 나눠주고, 관광안내소 2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찾는 분들한테 나눠주고 그리고 학교, 학교 도서관에 비치하고 관심있는 선생님들도 보시라고 나눠드리고, 그리고 의워님들께도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한두권 상징적으로 나눠주는 것보다는 좀 비시하셔서 손님들 오실때 보급하실 수 있도록 좀 해드리고 싶고요. 저희 관과소에서도 일부 수량을 적정량을 비치해서 오시는 분들한테 나눠드렸으면, 그리고 관광업체들한테도 한두권씩은 나눠줬습니다마는 그 분들한테 좀 수량을 배부해드려서 전체적으로 우리 정읍에 사는 사람들이면, 많이 알고 홍보를 할 계획이거든요. 말씀드리지 못한 내용이 있으면 저희가 배부하는 과정에서 더 심도 있게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책자에 대해서는 자체 평가는 어떻게 했어요. 용역결과 나오고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매우 긍정적입니다. 저희가 해놓고 저희가 잘했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여러 분들 의견을 들어보면 그래도 시도가 자체가 참신했다. 그리고 진작 했어야 하는데, 늦음 감이 있다. 이런 말씀 하는 것 많이 들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책자 자체가 글자가 작기도 해요. 그래서 모든 연령대를 고려할 수 없겠지만, 그런 부분도 있기도 하고, 책자기때문에 배포하는데 있어서 간단한 몇 쪽자리 자료가 아니라 책자라서 배포하는데 더 신중을 기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는데, 정읍시 우리 많은 사회단체들이 많이 있죠. 사회단체 사무실들이 있고, 단체에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하다 보니까 사회단체에도 몇 부씩 비치를 해놓으면, 아마 우리 정읍시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적지 않은 부네요. 5천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잘 배포가 계획적으로 되면 좋겠습니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 사진이 작가가 찍은 사진입니까? 이 사진이, 이 사진이 작가가 찍은 사진입니까? 이 사진이 작가가 찍은 사진입니까? 이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런데 거기에는 책을 구성하다 보면, 일러스트가 들어가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 어자피 책이라는 게 아까 문위원님 말씀대로 다큐멘터리가 아니고, 그냥 어떤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은 흥미도 많은 부분 가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가공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이것이 관광홍보용으로 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적인 측면과 어떤 가공적인 측면이 병합....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 좋아요. 다 충분히... 그러면, 책 뒤에다 사진 이분 존함쓰고, 일부시 정읍시 제공 이렇게 가야 맞죠.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렇게 구체화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 그래야지, 본인이 사진도 안 찍었는데 자기가 다 찍은 양 이렇게 홍보하면 안 돼죠.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야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비매품이지만, 일부 우리 시에서 제공했다. 사진은 아 그랬으면 충분히 하는데, 이 사진을 이 작가가 찍었다고 홍보하면 도대체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이게...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고맙습니다. 여러 가지 조언해주셔서
익규

이익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산업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형근 관광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진 축산과장께서는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축산과장 이경진입니다. 축산과 소관 삭감된 추경예산에 대하여 소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명자료 5쪽에 사료용 옥수수 수확장비 지원사업에 감액된 1천5십만원입니다. 본 사업을 설명드리면, 당초 도비사업 6천만원에 금년도 시 자체사업으로 시행한 조사료 배합기 지원사업의 잔액 1천5십만원을 감액 및 부기 변경해서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1천5십만원은 추가로 저희가 예산에 편성한 게 아니고, 당초 시비사업의 잔액을 도비사업에 포함하고자 한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금년들어서 소값 하락에 사료값 인상 등으로 축산농가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료 생산비 절감을 하고자 배합급여 장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부기 명이 사료용 옥수수 수확장비 지원사업으로 되어있으나, 도에서 수확장비뿐만 아니라 배합급여 장비를 지원하도록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도 수확장비를 지원하 게 아니고 배합급여 장비를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배합급여 장비 2대를 지원하고 남으니까 도비가 1천2백만원 남았습니다. 도와 협의해서 도 잔액을 반납하지 않고, 우리 시비 잔액과 함께 추경에 편성해서 농가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료값 인상으로 날로 어려워지는 축산농가에 생산비 절감과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쪼록 본 예산이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의 협조를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과장님 그러면 전년도에 사업비의 잔액이라고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금년도....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올해 ...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1천5십만원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1천 5십만원이 금년도 사업비에 잔액이다. 그런데 사업비의 잔액은 도비 잔액분이다. 도비와 시비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1천 5십만원 시비 잔액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시비 잔액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도비는 다 ... 어떻게 도비 잔액...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지금 배합급여기 지원사업이 도 사업이 있고, 시 사업이 있었습니다. 당초에는 도 사업이 저희 수요에 충족지 못해서 시 자체사업으로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예산을 세웠는데, 저희 시비 사업이 좀 남았습니다. 그런데 도 예산에 추가로 합해서 저희가 도 예산 집행잔액을 반납 안 하고 농가에 지원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가 시비 사업비가 잔액이 있다고 하는 건 원래 당초 예산을 세울 때 너무 많이...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그건 아닙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정확한 예측을 못하고....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그건 아니고, 잔액이 남게된 사유는 당초 저희가 농업보조금을 50%로 기준을 마련했는데, 그런데 배합급여 급여기 사업이 도에서도 중점을 두어야겠다. 해서 도비사업이 지원 %가 60%가 왔습니다. 그래서 형편성을 맞추다 보니까 저희 시비도 10% 정도 높게 지원하고 잔액이 남았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이번에는 내년예산에 6천은 증감분 빼고, 그건 전부 도비입니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아닙니다. 시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거기도 시비 50:50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50:50은 아니고 저희가 도비 20, 시비가 40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예.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경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감사드립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이상으로,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수정예산이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수정안은 원안과 독립하여 존재할 수 없으므로 원안과 함께 심사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의 심사방법은 획예산관의 제안설명에 이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삼기 기획예산관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평소 존경하는 이익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12월 6일 201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하였습니다만, 국.도비 보조금의 변경과 일부사업을 추가 반영해야 할 사유가 발생되어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4항의 규정에 의거 부득이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게 되었음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2011년도 제3회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정 예산안의 총 규모는 6,250억원으로서 당초 제출한 예산안 보다 0.01%인 7천 5백만원이 증액되었으며 특별회계는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수정 예산안의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은 시책추진보전금 6천 5백만원, 국비보조금 1억 1백만원을 증액 하였고, 도비보조금 9천 1백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예산 증가분 7천 5백만원과 자체재원 조정분을 포함한 9천 2백만원의 주요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 등 4건의 국도비 보조사업 내시에 의한 감액 1억 1천 1백만원과, 시책추진보전금 사업으로, 정우면 농구장 설치 등 2건에 1억 3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2010년도 국비 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은 2백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체사업으로 행복네트워크사업단 신설에 따른 집기 구입비 3천만원과 예비비에 4천 1백만을 계상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수정예산안의 주요내용을 설명 드렸습니다.아무쪼록 금번 수정예산안에 대해서도 원만한 심의를 통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한 부탁의 말씀으로 올리면서, 2011년도 제3회추경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윤삼기 기획예산관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기획예산관께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넥타이가 멋지시네요. 지금 수정예산(안)을 봤더니 지금 2012년 예산에 중복된 예산이 눈에 보여요. 내장산 관광음식 개발 육성 및 경연대회 이거 혹시 본 예산에 상정된 거 아닙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것은 별도로 2012년도 예산에 경진대회라고 되어있을 겁니다. 음식개발 경진대회라고 되어있는데, 이 부분은 내장산 관광특구 예산에 반영된 사항을 일부를 변경해서 금년도에 예산 추경에 수정으로 반영했다가 이월시킬 계획입니다. 그쪽 예산과 중복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장산 음식만 정읍 음식이간이 무슨 내장산에 추경에 급하지도 않은 수정예산에 8천8백6십만원이 올라오고, 내년에는 별도로 1억을 세워서 향토음식 경진대회를 한다고하고, 도대체 이해가 안 가네요.
그래서 향토음식 경진대회 1억 부분은 이미 상임위원회에서 삭감 반영이 된 것으로 보고 그 부분은 삭감 시킬걸로 계상하고, 이것은 내장산 관광특구 국비사업들이 반납될 소지가 있어서 추경에 반영했다 내년에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이게 국비사업이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

국비에서 어떤 성격으로 지원된 거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관광특구, 내장산 관광특구에 지원되는 사업....
학수

장학수위원

관광특구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

그러면 내장산 향토음식 경진대회는 국비 없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건 시비로 되어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전액 시비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

그러면 내장산 향토음식 경진대회는 삭감해도 되겠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그렇게 이해하겠고요. 그러면 본예산에서 관광산업과에 내장산 향토음식 경진대회는 삭감합니다. 그리고 지금 일괄 질문하는 거죠. 위원장님.
익규

이익규위원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

신선교 확장공사 부분이 비용이 부족해서 올린 겁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신선교 확장공사도... 예. 2억정도가 부족해서...
학수

장학수위원

이게 어디 지역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내장산 종전에 우체국 뒤에 교량이 버스가 통과하기가 좀 다리가 좁아서
학수

장학수위원

그러면 예산이 3억9천7백 가지고 부족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수해복구 공사는 금액이 부족해서 더, 시설관리사업소에 농구장 설치예산이 2개가 올라왔어요. 정우면하고 쌍암동 언제부터 읍면동에 농구장 설치해줬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게 인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지사님 시책보존금인데,
학수

장학수위원

아 2개 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전라북도 시책 자체가 슬로시티 시책 속에 동네 체육시설이 있어요. 그래서 지사님 직접 시책추진보존금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그러면 방향 설정을 자연마을 단위로 넣어줄게 아니고, 면단위 예를 들어 학교시설, 어떤 복지회관 근처라든지 이렇게 해서 전 면민이 같이 쓸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해서 설치하는 게 옳지않을까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마 저희가 예측을 하기는 내년도에 이 사업들이 동네 체육시설로 도비가 지원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시책추진보존금 지사님거 잔액가지고 각 시군에다가
학수

장학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인정을 해요. 시책추진보존금 지사님이 우리 정읍시에 배려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는데, 이것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효율적 측면에서는 어떤 개인 마을 단위 이런 그런 지역을 선정해서 농구장을 해줄게 아니고, 그 지역에 큰 전체 면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선택 해서 사업을 해야될거 아닌가? 그런 차원에 장소 선정이 된건지 물어보는 겁니다. 장소 선정까지 아직 안 됐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장소는 지금 저쪽에 내장상동에 월령 마을 쪽에 그 쪽으로 하는 것은 백제가요 오솔길 그것과 연관시켜서 그쪽으로 하나 하고요. 정우 쪽에 하나 하는 것은 지금 그 쪽에 KTX.열차 통과 구간으로 하다가 정토산 그쪽에 연관시켜서 하는데 이건 지금 좀 늦게 시책추진보존금이 내시되다 보니까 이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정우면 어디쪽입니까? 지역이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면사무소 뒤에 ....
학수

장학수위원

그래요 그러면 면민들 전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리겠네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가 조성이 되었는데, 잔디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우레탄으로 하려고 그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잘 알았고요. 장소가 전체적인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장소가 선정되어야 하고, 더불어서 그 농구장 설치할 때 대부분 하드코트로 하지않습니까? 하드코트할때 거기다가 이것좀 받아 적어 주세요. 일반적으로 보면 우레탄 코팅을 하거든요. 콘크리트 타설하고 우레탄 코팅을 합니다. 천변처럼 그러면 다 벗겨집니다. 100%로 거기를 폐니샤 작업을 하세요. 콘크리트 타설하면서 페니샤 작업을 하면 비용도 절감되고 또 시설도 오래갑니다. 폐니샤라는 부분이 콘크리트 타설하면서 맨들맨들 정리 작업을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비용도 한참 20~30% 절감되고, 그 다음에 윗부분이 껍질 벗겨지는 부분도 없고, 그렇게 가주고, 그 다음에 다용도로 해주세요. 꼭 농구장으로만 하지 마시고, 농구대 설치를 해주되, 그 안에 충분하게 족구장이나, 배구장이 들어가거든요. 그 부분에 봉대 부분만 설치해주면, 농구도 할 수있고, 배구도 할 수있고, 족구도 할 수 있고, 거기다 베드민턴까지도 할 수있거든요. 색깔이 다른걸로 도색 선라인 그려주면, 그런 쪽으로 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십시요.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장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실장님 시책추진보존금 6천5백 세입 ...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승범

김승범위원

국비보조금 1억1백만원 증액, 도비보조금 9천1백만원을 어디에서 삭감했어요. 도비보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도비보조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사감을 감액편성을 했는데, 9천1백을 ....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게 보육료 국고 보조에 따른 도비 부담금 일부분 이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국고 보조금도 삭감해야 할 것 아니에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영유아 보육료쪽에 국고 2억 9백하고, 도비 8천 9백이 삭감이 되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왜 도비가 국비, 도비가 보육시설에서 왜 이게 감액이 되었는지? 원래 내시액보다 감액사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왜 감액이 되었는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보육료 자체가 집행하고 난 나머지 이게... 그러면 과다 계상해서 올렸다는 거예요.
아니 ... 이렇게 복지예산들이 대개를 그렇더라구요. 보니까 당초 여기서 계상은 하지만,
승범

김승범위원

정확한 수치가 안 나오니까 약간 넉넉하게 국비, 도비를 요구했는데, 쭉 집행하다 보니까 과다 계상으로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과다 계상이네.... 과다 계상이라고 봐야지 정확한 수요공급을 수요를 정확히 못했다는 이야기는 과다계상 이죠. 그래서 도비보조가 감액이 되었다고 하니까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왜 도비보조가 감액이 되었는가? 국도비 보조 내시 1억1천1백만원도 있구만, 인건비 등 4건이라고 하면, 계상을 잘 못했다는 거에요. 요구할 때 ...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건비는 좀 늘어나는 부분이 있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면, 보건복지부에서 도....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빨리, 빨리 원활하게 이루어지지않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내년에 국회 예산 우리 통과도 안 했는데, 내년에도 이건 연례행사 같이 이루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연례적으로 그렇습니다. 복지예산 자체들이
승범

김승범위원

알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명시이월도 보는가요? 명시이월까지도 ...
익규

이익규위원장

명시이월 다 들어있잖아요.

박일위원

예. 저기 관광산업과에 상징물 설치사업 이게 뭡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상징물 설치... 내장산 관광특구 국비로 나온 예산 자체가 지금 상징물 설치사업이 당초에 이게 5억인가?
형근

김형근관광산업과장

그것이 사업 연도가요. 2009년도에 2억이 있고, 지금 현재 추경에 올라와 당초 추경에 올라와 있는 게 2억이 올라와 있었는데, 그것을 2009년도 예산으로만 하고, 명시이월에 올라와 있는 상징물은 삭제해서 이번에 수정예산에 올린겁니다.

박일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친환경유통과 이것도 한번 물어봐도 되요. 담당하시는 분들이 아무도 안 계시네. 쌀경쟁력 제고 사업, 사업대상 미 선정 해서 명시이월 시켰거든요. 명시이월 시킨다고 하는데, 이게 2012년도 예산에도 10몇 억이 또 올라왔어요. 합치면 거의 20억 가량됩니다. 2011년도에도 사업대상자를 선정 못해서 명시이월을 6억을 넘게 시키는데, 차계년도에는 본예산보다 2011년보다 더 많이 증액해서 편성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담당 과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너무 많이 올라간 것 같다. 라고 이야기도 하는데, 이건 아닌것 같은데, 명시이월 시킨것은 아닌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금년도에 알아보니까 그게 이게 도비 사업이거든요. 도비 사업인데, 결국엔 금년도에도 사업대상자가 없어서 그랬다고 하는데,

박일위원

사업대상자 선정을 못했는데, 6억이나 돈을 명시이월 시키는데, 2012년도는 10억이 넘게 예산요구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이것을 명시이월 시키는 건 좋은데, 2012년도 예산에 10억 넘게 올린건 삭감해도 괜찮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게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도 광특사업에 이 재원이 나옵니다. 도 광특사업에서 그러다 보니까 지금 광특사업에서 배정하는 예산들을 보면, 그 지역에다가 일단 배정을 해놓고, 그 속에서 사업대상자 선정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은 아마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사업대상자가 신청이 없다고 이야기만 할게 아니라 뭔가 찾아서라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박일위원

대상자 선정하기도 쉽지않고, 여러 가지 사업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다라고 제가 들은것 같은데..... 이건 명시이월 시킨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박일위원

2012년도 예산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박일위원

왜냐하면 맞자나요. 올해 예산 세워준거도 다 소화 못하고, 사업자 선정도 못하고, 명시이월 시키는데, 차기 년도 예산은 그보다 더 증액되서 올라왔단 말이에요. 거의 한 20억, 한 6억도 소화 못시키는 사람들이 한 20억 가량 어떻게 소화시켜요. 그냥 퍼주기식 아니면, 예.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일위원

어차피 궁금하니까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익규

이익규위원장

예.

박일위원

아까 농구장 설치하는데, 그 농구장을 장소까지 지정해서 하라고 하는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건 아닙니다. 저희가 신청해야 맞죠.

박일위원

그렇죠. 나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 물론 장소한다는 2곳이 농구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농구하실 분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 시내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 거기 가서 한다고 말해도 괜찮겠지만, 지리적으로 상당히 멀다고. 하필 왜 농구장이여. 아니면 그 지역주민들에게 주민들이 더 활용 할 수 있는 것으로 대체를 해주던지 그렇지 않은가요? 아니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니까? 이게 잘 못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원래 도에서 시비를 20일쯤인가 급하게 공문이 왔습니다. 15억쯤 나오는데, 야구장, 족구장, 농구장 그런 것을 짓는데, 50% 보조해 주겠다. 그런 공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읍면동에 급하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정우면, 쌍암동 2곳하고, 내장 회룡이 하나 더 들어왔습니다. 2군데만 하자. 그래서 2군데 6천5백만원을 했죠. 그것은 ....

박일위원

아니요. 예산이 우리 시비가 들어가네 안들어가네 그것 따지는 게 아니고, 말하자면 어떤 시설물을 했을때 그걸 일반시민, 학생,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면 모르는데....나중에 그냥 방치.. 예를 들어 공구대 만들어 놓았는데, 링 같은 게 다 녹슬고 그럴 정도로 되어버리면, 어떻겠느냐 이거지. 그런 뜻으로 한번 물어본 겁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농구장...

박일위원

각 읍면동에 신청하라니까 신청하는데가 별로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거기를 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박일위원

알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기획예산관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시설조직 부서 집기 구입비 이게 3천만원이 계상이 되었는데,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것은 저희가 전에 한번 마을만들기 사업과 관련해서 설명을 간담회때 말씀을 드렸는데, 이 TFT 팀이 조직이 10명으로 구성을 계획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결국엔 희망 네트워크 사업단으로 명칭이 정해졌어요. 그래서 이 예산을 수정예산 올리기 전까지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아서 저희 기획예산관 공통에다 확보를 했습니다. 여기에는 책상, 복사기, 팩스 등의 행정장비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해놓았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러면 집기 구입비는 기획예산관실하고 같이 쓰는데, 팀원들의 사무관리비라든가 여비라든가 업무추진비라든가 이런 것은 또 다른 ... 언제 예산이 올라와야 되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내년 본 예산에 수정예산에 편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TFT 팀이 조직이 되었으면, 또 일할 여비가 있어야 되고, 할거 아닙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 수정예산에다 그 부분을 증액을 시켜서 이체를 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방은 기획예산관실하고 같이 씁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닙니다. 별도로 방을...
영소

문영소위원

방이 있어야 됩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방을 저쪽에 5층에 휴게실에다 하려고 보니까 상당히 좁아서 행정자료실로 장소를 변경해서 그쪽 장소를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어디 무슨실요. 5층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5층에 여성휴게실이 있었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여성휴게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별도의 사무실이 없어요. 그래서 거기다 이용을 하려고 했는데 좁아서 못 쓰겠어요. 그래서 행정 자료실 2층에 있는 그 자료실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행정자료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여성휴게실을 쓰시면 안 돼죠. 여성 공직자들의 휴게실을 또 없애버리면, 열악한 상황에서 그나마 열악한데, 없애버리고 하면 안 되니까 행정자료실 거기는 평수가 얼마나 됩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거기가 한 11~12평 될 겁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충분히 10명에 팀원들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좁긴 해도 그냥 그렇게 이용 할 수밖에
영소

문영소위원

거기에 집기 구입비다. 이 말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장

문영소 위워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행복네트워크 사업단이 마을 만들기 사업이라고 하셨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난번에 보니까 우리 부시장께서 열심히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시더만,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 지금 보니까 마을 만들기 사업이 각 과별로 있는 게 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죠.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총체적으로 계획하고, 예산 소요되는 2012년도 계획과 예산 자료 좀 부탁하려고 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 사업단이 오늘 인사를 했습니다. 근무지 지정만 해놓았거든요. 사실은 책상도 없고, 집기도 없기때문에 발령만 근무지 지정만 해놓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이제 안정이 되면 아무튼 계획서를 주시고, 벌써부터 마을 만들기 사업이 상당히 많은 마을... 기존에 하고 있는데 있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벌써부터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마을 만들기 사업 제가 다음에는 시정질의 주제를 이걸 한번 삼아 볼까 합니다. 제대로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건 저희가 의욕적으로 하려고 TFT 팀까지 구성을 했으니까요. 기대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한번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하여튼 우리가 긍정적인 사고 가지고 가야죠.
익규

이익규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으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011년 제3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은 정회를 하여 조정하도록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회중에 계수조정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원안대로 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정회

11시3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