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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7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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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장 정병선입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 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우리 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의회사무국장의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문화행정국장

의회사무국장 하 철입니다.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병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가정에 희망하는 모든일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 동안 깊은 애정을 가지시고 저희 의회사무국을 적극 성원해 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럼 보고드릴 순서는 1쪽, 목차에 따라 의정현황, 11년도 주요 성과12년 비전 및 의정목표, 주요 업무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정 일반현황으로 2쪽, 의회연혁 3쪽, 의회기구 및 조직 4쪽, 의회사무국 기구는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2011년도 주요업무 성과입니다. 성과 결과는 의정활동 분야, 의정역량강화 분야, 의정홍보 분야로 구분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활동 분야입니다. 총 9회 104일간에 걸쳐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88건 등 122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또한, 주요사업장 방문, 주민간담회 개최, 어린이 의회교실 운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의정활동의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정책심의나 안건 의결 과정에서 수정가결 비율이 23%에 이르고 있으며, 의원 발의 조례 4건을 제정하여 안건심사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중국 서주시 인민대표회의, 서울 구로구의회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서남권의회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타의회와 교류의 물꼬를 트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다음은 6쪽, 의정역량 강화 및 의정홍보 분야에 대한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특별연수, 연찬회, 해외연수를 개최하여 테마별 국 내외 연수를 통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의정홍보 분야 성과로는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로써 총 20개 지역언론사에 661회의 의정활동사항을 게제하였고, JBC 전북방송 및 케이블TV에 재래시장살리기 캠페인, 경제살리기 캠페인 등 광고를 실시하였습니다. 지면을 통한 홍보로써 의정소식지를 매분기별로 1,500부를 제작 배부하였고 의회수첩 및 어린이 만화 등을 제작하여 의정홍보에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7쪽, 금년도 의회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총액은 30억 3천 8백만원으로써 작년 대비(29억) 약 3.62%가 증액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지원에 52.8%인 16억 4백만원 으로써 각 팀별 예산인 의정활동 지원비 7억 1천 5백만원, 의정비를 포함한 의회비는 법정항목으로써 9개 분야에 8억 4천 3백만원입니다. 의회사무국 인건비와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는 47.2%인 14억 3천 3백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8쪽, 2012년 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2012년 우리시 의회 목표는 열린의회, 열린의정, 소통과 신뢰속에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제시하였으며, 중점 추진 4대 전략은 첫째, 생산적인 자치의정 둘째, 시민중심의 소통의정 셋째, 책임의정 실현을 위한 전문의정 넷째, 생활중심의 현장의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금년도 중점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활동 전개와 둘째, 생활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현장의정 활동을 전개하겠으며, 셋째, 창의적인 의정활동 전문역량의 강화와 넷째, 미래지향적인 선진의정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금년도 중점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여 앞에서 보고한 의정목표를 달성하는데 사무국직원 모두는 맡은바 업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시민중심의 의회 회기운영입니다. 금년에는 총10회, 108일간에 걸쳐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특별한 상황이 있을 시는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회기일정을 보면, 제1차 정례회는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16일간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제2차 정례회는 11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33일간 계획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회기일정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쪽, 내실있는 의원 간담회 운영입니다. 먼저, 간담회 운영 내실화로써, 의장단·상임위원장 간담회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당면업무 검토 및 각종 추진사항을 협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금년도에도 매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의안건은 매월 말일까지 접수하여 최소한 간담회 2일전까지 관련 자료를 의원님께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직능별 사회단체 및 자생단체와 간담회를 분기별로 갖도록 하여 시민 여론수렴 및 정책발굴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생산적인 상임위원회 운영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전문성을 살린 상임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상임위원회 중심의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하여 전문위원실 인력을 자치행정, 경제건설 등 2개팀으로 편성 운영하고 직원1명이 2~3명의 의원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담직원 체제로 운영하여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시정주요시책 점검을 위한 조사특위 운영과 시정 중요사항에 관한 안건은 전원위원회를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제6대 후반기 의장단 구성입니다. 2012년 7월 4일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구성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및 부의장은 7월2일까지 소견발표 신청서를 접수하여 7.5일 본회의장에서 선거를 실시하겠으며 상임위원장은 7월3일까지 소견발표 신청서를 접수하여 7월 6일 본회의장에서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귀성객 환영 광고와 기획보도, 인터넷을 통한 동영상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의회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여 신속하고 활력이 넘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겠으며, 둘째,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를 실시간 및 녹화중계 방송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 진행사항을 많은 시민들이 방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간행물을 통한 의정 홍보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화보위주의 의회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하여 차질 없는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으며, 분기별로 의정소식 발간하여 주요안건 처리결과 등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으며,의회 안내책자 및 하반기 원구성 현황표를 제작하여 시민에게 의회 및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의회 인터넷 웹싸이트 운영입니다. 의정활동의 효율적인 인터넷 서비스 제공 및 사이버 의정홍보 강화로 의회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인터넷 웹싸이트를 정비해 왔으며, 금년에도 의원광장 사이트 정비, 장애인 웹 접근성 편의제공, 메인페이지 의정소식지 e-book 제공 등의 내용으로 7월 중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디지털 음향 및 영상시설 교체추진입니다. 보다 더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후된 본회의장 음향 및 영상시스템, 방송 송출시설 등 방송장비를 교체토록 하겠으며, 제1, 2위원회실 디지털장비를 업그레이드 보강하는 사업으로 타 시군 방송시설 견학 등을 실시하고 최상의 장비를 선정하여 5월중에 교체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전문의정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연찬 추진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모범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상임위원회별 비교견학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겠으며, 둘째 전문지식 함양가 업무연찬을 위하여 의원 3~4명이 참여하는 소그룹별 비교 견학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셋째, 분야별 타 지역 선진사례 발굴을 위해 전문위원들에게 분야별 연구과제를 부여하여 의원님들의 정책개발에 참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의원 연수를 통한 선진의정 역량 배양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첫째, 의원 선진의정 역량 배양을 위한 의원국내연수를 2월과 10월 임시회 회기 중에 실시하겠습니다. 연수인원과 연수기관은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간담회에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자질 함양하는 의원 공무 국외연수로 2~3월중에 연수테마 선정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4~5월중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능률적인 의정자문위원 운영입니다. 2011년 1월 27일 13명의 의정자문위원을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회의는 정기회의 4회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운영방법은 조례안, 집행부 사업추진 현황, 기타 건의사항 등을 사전에 배부하고 주민여론 및 자문위원 의견을 청취하는 방법으로 운영하여 주민여론을 수렴하는 창구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어린이의회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비회기중 수시로 정읍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어린이의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의의회 회의진행 등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인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3쪽, 발전적인 국내외 의회 교류추진입니다. 2011년 10월 서주시 인민대표회의와 우호의회 교류협약 체결, 2011년, 11월 서울 구로구의회와 우호의회 교류협약 체결, 서남권 의회간 교류 체육대회 개최 등 국·내외 적으로 의회 교류의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2012년도에는 서주시 인민대표회의와 상호 초청방문, 서울 구로구청에 명절 기간중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등 구체적인 교류를 확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의원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2012년 올해도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의원님 모두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정책지원 및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병선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의정자문위원회에 올해 활동상황은 어떻게 되었어요. 2011년도에. 자문위원회 회의가 몇 차례였으며, 보고가 안 올라와 있는 것 같아서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5쪽을 보시면 주요성과에 작년에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3회 걸쳐서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한번 위촉식 했고 두 번은 회의를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2011년도에 제가 정읍천 관련되어서 시정질문 준비를 하면서 정읍천 생태계 파괴에 대해서 의정자문위원들은 정읍천 공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자문을 구하려고 요청을 드린 바 있었는데 제가 답변을 못 받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자문위원회에 전달이 된 것인지, 논의가 되었는지 아니면 안 된 것인지? 답변을 정확히 해주세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감사 때 그 이야기 나왔는지 확실히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지만 이렇습니다, 의정자문위원회에 어떤 전문성을 띤 안건을 자문을 구한다는 것은 좀 뭐라고 할까 이 자문위원들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얼마든지 생태 하천에 대해서 자문을 구할 수 있겠지만 그런 전문성을 가진 전문인이 아니거든요. 자문위원 구성들이 우리 사회에 있는 지역의 어떤 여론형성층 지역의 대표성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그래도 박연희위원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의정자문위원회에 안건을 부여해서 의견을 듣는다 하면 올해 첫 자문위원회 회의가 있을 때는 반드시 그렇게 원하신다면 회의에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21쪽 자료에 있듯이 다양한 분야에 전문가를 자문위원을 구성한다고 했었는데 사실 이 목적도 흰 종이에 검은 글자에 불가하네요. 저는 자문위원을 위촉할 때 의원들한테 개별적으로 위촉해 달라고 할 때에는 전문가를 분명히 위촉을 했거든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전문가들이 구성이 안 된 것 같아서, 이 의정자문위원회에 대한 제도는 상당히 검토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임기가 2012년도까지이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2년씩이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2012년도에는 이 분들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의정자문위원회로 있는 동안은 의원들이 자문을 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또한 외부자문을 구해서라도 자문을 주고 하는 것이 바람직한 위원회 운영인 것 같아서 그런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지난번 회의 때도 21쪽 운영방법을 보시면 그때도 작년 마지막 회의 때 나온 이야기입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자문위원들도 나와서 뭔가 말씀도 하고 토의도 해야 되는데 어떤 형식적인 회의진행이 되다 보니까 뭔가 운영방법의 어떤 실질적인 운영방법 회의 진행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자문회의가 열리기 전에 미리 사전에 자문위원들한테 어떤 건의사항이라든가, 그 분들이 알고 집행부의 어떤 시책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항 또 우리가 자문위원들한테 어떤 자문을 구할 사항 그런 사항들을 사전에 자문위원들한테 배부를 해서 다시 그것을 취합하고 나서 그 취합된 자료에 의해서 자문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올해 진행토록 하려고 현재 계획에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박연희위원님께서 생태천 자문위원들한테 굳이 정말로 자문을 구하고 싶다 한다면 다음에 회의가 열리기 전에 박위원님께 그 관계를 확실히 의견을 구해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지금 JBC 방송 하는 것에 대해서 시정질의 때 여러 의원들이 시정질문 준비하셔서 하는데 녹화방송시간이 4시 반 5시까지 제한이 되어 있다 보니까,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홍보하기 위해서 의원들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방송시간을 우리가 조정할 수 있을 텐데 그 부분을 왜 꼭 5시까지 해놓았는지 그것은 조정이 불가능합니까, 시간이.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게 생방송이라서 녹화방송은 말 그대로 어느 정도 시간이 가능하겠지요. 그런데 생방송 있기 때문에 방송국 사정관계로 원래는 그게 그 분들이 4시로 한 것도 저희가 한 시간 더 늦추었어요. 적어도 5시까지는 해주어야 생방송이 나갈 것 아니냐. 그리고 그 이후로 나온 것은 녹화로 해서 생방송에 못나간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방송 때는 전체 분량으로 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생방송 때만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11쪽에 이것은 이번 임시회의에 1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은 수정을 할 수도 있잖아요. 올라올 때 그렇지요. 전에 만들어진 그대로 올라오면 그만큼 성의 부족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것을 우리가 다루어야 할 문제인데 행정사무감사 관계 위원장님! 정읍시만 이렇게 하반기에 한다고 그래요. 거의 다 상반기에 하는데 이런 문제는 저도 이 문제를 꼼꼼히 생각을 해봤어요. 해봤더니 상반기가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6월 달에 그래야 예를 들어서 6대 의회를 끝낸다 하더라도 감사를 하고 끝내는 것 또 다시 시작하는 7월하는 것이 되어야지 갑작스럽게 7월에 의회에 새롭게 들어온 분이 6개월 분 뭐 이것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한번쯤 다시금 심의를 해봐야 되지 않겠는가,

정병선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이야기가 되어서 국장님! 지난번에 자료조사 한 것 있으시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분석한 것 의원님들께 한 부 씩 드리고 간단히 이 자리에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자료가 없어서 자세히 말씀드리기가 그러는데 그때 당시 제 기억으로는 타 시군 의회를 비교해봤더니 의외로 6월 달에 하는 경우가 많지 않더라고요. 12월 달에 하는 경우가 현재 많습니다. 6월 말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곳도 있지만 전체 분포도를 보니까 연말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곳이 의외로 더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아마 제 기억에 의장님이나 위원장님한테 보고를 드릴 때 그래서 당분간은 현행 체제로 가는 것이 맞지 않나 그렇게 사례가 된다고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정병선위원장

다음 우리 운영위원회 때 안건을 한번 상정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과 충분히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자료관계를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다시 한번 논의를 해보시게요. 충분히 운영위원님들께서 서로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또 결정이 되면 올릴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음 상임위원회 때 꼭 올라올 수 있도록 자료 좀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6월과 12월에 했을 때 6월 달에 장점, 12월에 장점 이런 부분까지 서로 조사를 해서 나은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연수 때마다 그런 이야기를 자꾸 듣는데 우리 정읍시만 그런다, 제가 몇 번을 들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정읍시만 그런 게 아니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익규

이익규위원

정읍시가 다 잘 하고 있는데 이 부분만 좀 부족 하더라 이런 이야기를 제가 두 세 번 들었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이익규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만 통과가 된다면 본회의 또 상정해서 할 수 있으니까요. 다음 회기 때 운영위원회 안건으로 상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릴게요. 1년에 사업계획을 이야기하는 자리 아닙니까? 그렇죠. 연중 사업계획을 이야기 하는 자리인데, 이런 세출예산관계는 이럴 때 좀더 구체적이어야 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산 때만 구체적인 것이 아니고 예산서 보면 나와 있겠지만 그래도 좀 이것 한 장만 더 첨부하면 되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구체적으로 표시를 더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이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알기 쉽고 보기 좋고 문제점도 이야기 할 수 있고 어떤 점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5쪽에 주민간담회 개회 4회 계승사업회, 정읍농민단체, 농협중앙, 정읍시 농공단지 했는데 여기에서 중점적으로 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계승사업회는 무엇을 했으며.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이 자리에 배석한 경우도 있고 배석 안 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자료는 무엇을 토의했는지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도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영상시설 교체 이번에는 잘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견학을 많이 하시고 당초에 위원회실 바꾸고 본회의장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생방송으로 나갔을 때 방송장비들이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도 사실 불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대처하는 효과도 나타나고 바로 전주시 같은 경우에는 역이라든가 바로 그때그때 송출이 됩니다. 인터넷이라든가, 우리가 앞으로 그런 시스템이 갖추어지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역이라든가, 각 관공서라든가 그런 곳에서 바로바로 볼 수 있게끔 시스템을 연구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것 가능하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한번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다른 데도 보면 바로바로 나가더라고요. 역전 같은 곳에서 모니터가 있으면 바로 바로 나가더라고요. 알 권리를 위해서 기 우리 정읍시의회가 이런 부분 앞서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장비를 몇 군데만 가지 말고 홍보계장님 등 신경을 써서 많이 좀 돌아다녀 보세요. 그래서 이번에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1위원회실, 2위원회실 조금 부족해요. 화면 질이라든가 어떤 이유에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이번에 보강을 하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사무실이 책장이 너무 어두워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훤해도 어두운 면이 있거든요. LED 등으로 교체를 해 달라 했어요. 사실 집행부도 회의실 같은데 먼저 교체를 하더라고요. 이번에 예산이 2억 정도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행부에, 우리 위원회실 교체 먼저 하고 또 본회의장 먼저 교체를 강력하게 요구를 하세요. 약속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제대로 이 부분은 급하게 서둘지 마시고 방송장비 교체 건은 서둘지 마시고 항상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챙기셔서.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이것이 있어요. 재정조기 집행 올해도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입니다. 그나마 이 금액이 저희 의회는 제일 크거든요. 3억짜리라서 목표 성과가 올라갑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6월 말까지 완료를 해야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조기집행 하면 우리가 1등 납니까? 그러면 인센티브 있어요. 없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인센티브는 집행부에 있겠지요. 우리하고는 관계가 없지요.
도진

정도진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심사숙고해서 우리는 그것 신경 쓰시지 마시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심사숙고 합니다. 하면서 될 수 있으면 조기집행 그 관계도 있으니까,
도진

정도진위원

조기 집행이라고 해서 소홀히 하면 안 되니까 우리는 조기 집행 신경쓰지 마시고 징계 먹지 말고 어차피 인센티브 몇 년간 조기집행 한다고 했지만 인센티브 하나도 못 받고 하니까 국장님 그런 것 신경 쓰지 마시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저는 괜찮습니다. 옆에 있는 임균락전문위원께서 고민이 많이 들어가요. 날마다 대책보고 하느라고.
도진

정도진위원

월급도 조기집행 해주세요. 우리 의회는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성질상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이게 한번 설치를 하면 장기간 써야 하잖아요. 그래서 염려가 되어서 그러니까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이 부분만큼은 정말 검토하고 보고를 수시로 해주세요. 과정을, 특히 저희한테 직접 이야기는 못해도 의장단이라든가, 운영위원장님한테는 중간 중간 진행사항 어디가 어떻다라든가 해서 또 우리도 의원들도 가 볼 때가 있으면 같이 가 볼 때니까 그렇게 해서 의원들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지 사용자는 우리 의원들이에요. 국장님이 사용하고 의사국 직원들이 사용하는 것 아닙니다. 의원들 마음에 안 들면 아무런 소용없어요. 그러니까 이것 철저하게 의원들 중심으로 해서 의원들 선호도가 높아야 하니까 일방적으로 진행하지 말고 의원들하고도 상의를 해 달라 라는 말씀 부탁드리고 LED 등으로 고쳐 달라 하고 또 다시 제가 이번에 회계과 할 때 확실히 답을 받아 내겠습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렇게 해서 교체를 해주시고요. 다른 것은 잘 하시니까, 그런데 내용이 우리 의사국은 변화가 없어. 똑같아요. 업무가 단순하니까 의원들 보좌하니까, 아무튼 올해도 고생 좀 해주시고 방송장비 만큼은 다른 것도 모두 중요하지만 10년 이상을 써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고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의회 홈페이지를 보니까 홈페이지로 민원접수된 것들이 있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작년에 몇 건 접수되었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자료가 아직 준비를 못했습니다. 바로 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제가 주~욱 보다 보니까 접수되는 건들이 몇 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해결하는 방법이 이것은 환경관리과로 상의를 하십시오. 이것은 무슨 과로 하십시오 하고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환경관리과도 행정이 안 되니까 의회로 올렸을 텐데, 다시 또 그쪽으로 하십시오, 안내만 해주는 역할을 하다 보니까 의회에 대한 신임이 상당히 떨어진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지역에 의회를 보니까 그렇게 선진적으로 하는 의회가 한 달에 몇 번 정도 민원 받는 날을 정하거나 아니면 상근의원을 정해서 그 요일별로 월요일, 화요일 이런 식으로 정해놓고 민원이 오는 것을 구체적으로 상담도 하고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게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적극적으로 열어 놓고 의회가 그런 민원을 받고 해결해 주는 모습들을 보이는데 우리 정읍시는 그것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우리 의회가, 그래서 민원해결 하는데 적극성을 보이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해 줄 것인지 그것에 대한 절차라든가 또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물론 그게 의원님들에 다 해당되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 그렇지만요. 일단 의회 홈페이지에 현재 게재한 사항은 이 분이 민원인이 저희한테만 내는 것이 아니고 똑같이 저쪽과에 내도 우리한테도 내고 합니다. 양쪽에 다 냅니다. 저희가 체크를 해 보면 해당부서에 그 민원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 의회 입장에서는 원칙적으로 의회에서 다뤄주려면 청원으로 들어와 됩니다. 그래야 공식적으로 안건으로 회부를 해서 토론이 되어야 되는데 청원으로 들어오려면 여러 가지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민원형식으로 의회에 접수를 시키는데 그러면 말 그대로 의회에 민원접수인데 이것을 박위원님 말씀대로 실질적으로 한다고 하면 어떤 해당 상임위원회 또는 업무 분야별로 넘겨주어야 되는데 사실은 이 자체가 의원님들이 어떻게 이 민원이 집행부로 아니면 해결될 수 없는 민원인들이. 의원님들께서도 민원을 알지만 그 자체가 다 집행부에서 해결을 해 주어야 할 민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편의상 이 민원인한테 홈페이지로 그렇게 안내만 하고 있는 현재 실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실질적인 민원 상담 받는 문제는 하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의회를 한번 파악을 해봐서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한번 그것을 파악을 해서 검토하고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선진의정을 하는 선진의회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민원이라, 한번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의정소식지가 1년에 4번 나오는데 지금 그때그때 내용을 선정해서 기획을 해서 하나요. 1년 것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때 변화되는 것 추가되는 것은 들어갈 수 있지만 4회 정도면 1년에 1회는 이런 내용으로 채우겠다, 이렇게, 이렇게 좀 장기전 계획을 가지고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계획을 한번 세워서 주시면 좋겠고 그 계획을 우리 운영위원들이 같이 검토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요. 계속 수시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많은 횟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운영위원회에서 검토를 통해서 나가야 될 것 같고 이번에 나온 소식지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하신 의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우리 운영위원들이 의회에 나가는 공식적으로 나가는 소식지를 한번 검토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다 생각이 들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1년 것을 한번 뽑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현재 의정소식발간은 분기별로 하고 있는데 그 틀이 1년 예상을 하고 발간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다만 지금까지 20호까지 발간이 되었는데 분기별로 발간하는 것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 분기 안에 일어났던 회기 별로 일어났던 안건처리 의원님들에 안건처리가 주 목적이고 그 다음에 의원님들이 칼럼들 사진으로 보는 그런 틀, 그런 형식으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박연희위원님 요구하는 대로 어떤 의정소식지를 정말 전문성 있게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분기별로 책 하나 만드는 데는 정말 신경 많이 쓰입니다. 별것은 아닌 것 같지만, 보기 좋고 내용도 충실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보완해서 발간하기 시작한다면 여기에 따른 전담직원이 아애 하나가 배치되어야 만이 그런 책자가 만들어 나오지 현재 체제로써는 참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시정소식지와 의정소식지를 같이 통해서 내는 부분도 제가 작년에 1차 말씀을 드렸는데 검토하고 계시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그런 행정력에 낭비라든가, 낭비. 아무튼 원활하니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도 그런 부분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저쪽 소식지에는 전담 직원이 있어요. 그쪽에는 아애 그것만 홍보기사 쓰는 기사. 그런데 우리는 직원 한 분이 사진 찍어야지 나가서 이게 뭐 여러 가지로 어렵게 다행스럽게 이렇게 인쇄 출판업소에서 어떤 협조를 구하고 해서 현재 발간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소식에 대해서 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하고 협조를 한다면 그것은 가능하죠. 그런데 발간하는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가 문제 되기 때문에 저희가 발간하는데 애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시정소식지, 의정소식지 같이 통합해서 발행하는 부분을 계속 검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2년도 7월이 되면 또 새로운 의장단이 구성이 되고 제가 2주년을 맞잖아요. 의회 들어온 지 1주년 때도 사실 시민들한테 이렇다 할 이렇게 했습니다. 보고하는 것이라든가, 이런 게 없었어요. 우리 의회에서, 액션이라고 하는 법도 없었어요. 이 2주년을 기획하는 2주년 때는 그동안에 성과를 보고한다든가, 그런 것들이 준비가 필요하다고 봐요. 그것에 대한 검토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쉽게 말하면 전반기 의회 의장단에서 일어났던 그 성과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연희

박연희위원

의장단뿐만 아니라 우리 전체 의원들 간에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전반기 의회에서 2년 동안 일어났던 그런 성과.
연희

박연희위원

그러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러면 어차피 6월 달에 끝나고 해야지요. 6월이 끝나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도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박연희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의정소식지 만드는데 고생을 하셔요. 저도 아는데, 이렇게 좀 해주세요. 인쇄 들어가기 전에 한번쯤 그 내용을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운영위원회에 한번 올린다거나 해서 수정할 부분 있으면 수정하고 또 이것 잘못된 것 있으면 한번 의견을 듣는 그런 절차를 한번 밟아주시면 봐서 한번보고 뭐가 있는가, 오늘도 제가 아침에 그 소리를 들었어요. 그러면 사전에 그런 것들이 걸려지지 않겠는가, 생각이 드니까요. 한번쯤 이렇게 해서 나름대로 잘 하셨지만 바로 인쇄 넘길 게 아니라 넘기기 전에 우리 운영위원장님께라도 이런 내용으로 이번에 의정소식지가 나갑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발간하기 들어가기 전에 여러 의원님들한테 다 못해요.
도진

정도진위원

못해. 그래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적어도 여기에 계신 운영위원장님이나 박연희위원님, 정도진위원님 세 분 정도 해서 한 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도진

정도진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왜 그러냐면. 그렇게 발간하면 뜻이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솔직히 저희 입장도 이해를 해 주셔야지요.
도진

정도진위원

뜻이 없다니 그게 뭔 말씀입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발간 시작되면 의원님들께서 간섭을, 일일이 간섭의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도진

정도진위원

간섭이 되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러면 이것이 내용이 업 지락 뒤 지락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의원들이 그렇게까지는 않고 좀 뭐가 잘못되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참고사항을 서로 의견교환을 하고 가는 것이 그러고 나는 것이 서로 좋지 않나. 그렇게 받아야지 너무 무겁게 깊게 들어가지 마시고 발간하기 전에 한번쯤 운영위원장님이라도 우리 의회는 운영위원장님 아닙니까? 관련 되어 있으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발간하기 전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리고 또 민원사항이 들어오는데 저희도 예전에 3대 때인가, 4대 때인가도 그랬어요. 우리가 민원을 받는데 한번씩 돌아가면서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 때가 한번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런데 민원이 들어오면 서류로 들어오잖아. 그러면 그것을 한번쯤은 위원회별로 경제건설위원회 쪽이면 경제건설 전문위원이라도 그 내용보고 현장이라도 한번 가보고 민원인들을 만나보기라도 하면 그래도 의회에서 성의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접수하면 그냥 그 내용보고 집행부에다 이 내용 알고 있으나. 하고 있다, 그러면 집행부에 이송하는 것이 지금까지 형태였어요. 그러면 그러지 마시고 민원이 낸 분도 한번쯤 전문위원이라도 직원이라도 한번 만나보고 그리고 현장이라도 한번 가볼 수 있으면 그 내용을 취합해서 아, 이것은 의회에서 이렇게, 이렇게 집행부에 요구해줄 사항도 있을 것이고 그러니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줄 필요성은 있어요. 그냥 서류 받아 보고 이것 이송했습니다 라고 보내버리면 너무 성의가 없지 않는가, 그렇게도 느껴지니까요. 우리가 사실 의원들의 역할이 민원인들, 시민들 의견을 들어서 어떻게 하면 개선해 주는 것이 저희들에 목표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고생스럽더라도 각 위원회별로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딱 나눠지잖아요. 어떤 내용이면 자치행정위원회다, 경제건설위원회다 그러면 직원들이라도 현장이라도 한번 방문하고 민원인을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너무 무성의하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는 안 되니까.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국장님! 정도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정소식지 관계는 형식상으로 해서는 안 되겠지만 발간 위원을 하나 구성을 하십시오. 발간 위원을 구성해서 그때그때마다 오든 안 오든 위원을 같이 회의를 해서 하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그래야 국장님께서도 거기에서 빠져나갈 기회도 되고 그러니까, 발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3개월 한번씩 하니까요. 존경하는 정일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흑룡 해 새해가 열렸지요. 올 한해도 정읍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라고 그 동안에 애쓰셔 왔습니다만, 의정소식지에 대해서 많은 말씀들이 나오는데 효과를 기대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 뜻입니다. 같은 책자를 만들면서도 그냥 의원님들 사무실에 20권을 넣어주면 한권도 밖으로 안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도 있고요. 또 배포를 하면서도 통장님들 통한다고 하는데 죄송한 이야기지만 통장님들이 저는 아파트 입구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 현관에서도, 그래서 그러한 것들이 어떻게 잘 배포가 되는가도 점검도 해주시고 모든 말씀들이 다 좋은 말씀들이 계셨는데, 편집위원이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발행위원장님은 어차피 의장이 될 것이고 발행인은 국장이나 담당 주무과장이 될 것인데, 편집위원회를 해서 지금도 오자 탈자는 없었지만 오자 탈자 띄어쓰기 이런 것을 심사숙고 하고 앞에 들어갈 것이 뒤에 가고 뒤에 갈 것이 앞에 가는가, 이런 것도 잘 심사숙고하시라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집위원 정도를 이렇게 해서 전담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띄어쓰기 오자, 탈자 이런 것 등등 섬세하게 확인을 해주시고 그런 식으로 해달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정소식지 발간도 중요하지만 배포가 더 중요하다, 이것을 한번정도 더 지혜를 모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국장님 말씀드릴게요. 계획서 다 좋은데 우리 의원님들이나 우리 의사국 직원님들을 위한 시책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때에 따라서 직원님들이나 의원님들 체육대회도 있고 그러죠. 그런 부분 아까 정도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항상 똑같다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도 있는데도 지금 여기에 안 올리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의원님과 직원님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시책. 그것도 하나 어차피 하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도 해주고 또한 서두에 말씀을 올려야 되는데 김기순의원님께서 장기요양 중에 계십니다. 이런 부분도 한번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의원님차원에서 의사국직원님들 차원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만일에 경우 의사국 직원님들에 대해서도 우리 의원님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 의원님과 의사국 직원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하나에 시책도 한번 여기에 넣으면 더 내실 있는 하나의 의사국 업무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드리고 더불어서 모든 분들이 김기순의원님 마음은 다 갖고 있지만 제일 안타깝습니다. 오셔야 되는데 여기까지 못 오시는 것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도 국장님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제가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들었냐면 김기순의원님께서 현재 운영위원회 부위원장님이시거든요. 부위원장님의 역할인데 만약에 위원장님께서 일이 생기실 때 운영위원회 대신 회의를 진행할 때 그러면 그런 문제가 대두가 되지요.

정병선위원장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고 제 이야기는 편찮으실 때 우리가 그냥 보고만 있어야 될 것인가, 그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예를 들어 우리 직원님들 아팠을 때 장기간 아팠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런 것도 한번 지금 김기순의원님께서 굉장히 오래계셨잖아요. 그러나 단순히 우리 의원들끼리도 이야기라고도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의사국 차원에서도 한번.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사적 활동에서 이루어질 문제이고 저는 공적인 개념에서 접근할 부분만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회의진행 과정에서 공식적인 것은 그럴 때는 그 분이 안 계시면 아 그런 문제가 생기겠다는 뜻이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저하고 소통관계가 잘못 이루어졌네요. 제 이야기는 그 이야기가 아니에요. 지금 붕 뜨고 있어요. 지금 우리 김기순의원님께서 굉장히 오래 되었어요. 굉장히 오래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것은 의원님들의 몫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알아서 하십시오 라고도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의사국이 또 의원하고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방법도 또 알려줄 수도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꼭 사적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원과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으로 체육대회도 좀 하고 등산도 좀 하고 이런 계획도 좀 세우고 일만 뭐하라뭐하라 할 것이 아니라, 사기진작을 위해서 시책도 한번 발굴하시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그것을 한번 검토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의원연수를 통한 선진의정 역량 있죠. 저도 예전에 언급했었고 박연희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언급을 하셨어요. 의원 연구모임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도 한번 제목을 제 생각은 선진의정역량배양을 해놓고 예를 들어서 가능하다면 의원연수를 첫 번째하고 두 번째는 의원 연구모임 운영 두 개를 포괄적으로 두 개를 합쳐서 선진의정역량배양 제목을 이렇게 해서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동아리 모임입니까?

정병선위원장

의원 연구모임이라는 게 있어요. 다른 데에서도 하고 있는 곳도 있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의원님들께서 만드시면 저희는 얼마든지 진행을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의원연수도 우리끼리 가버리면 되는 것이지 의회업무보고에서 왜 이렇게, 왜 부정적으로만 생각을 하십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동아리 모임까지 의원님 내부에서 만들어서.

정병선위원장

의사국은 뭐하려 있는 것입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동아리 모임까지 여기에서.

정병선위원장

동아리 모임이 아닙니다. 의원 연구모임이라는 게 있어요.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자꾸 의원들 당신들이 알아서 해라, 의원 아픈 것도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사적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되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아니 제 이야기는 알아서. 저도 말 표현이.

정병선위원장

연초에 미안합니다. 이 업무를 몇 년간 그대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정도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변화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검토를 하셔서 가능하면 하고 여기에서 자꾸 반박 식으로 답변을 하면 안 되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반박 식이 아니고요.

정병선위원장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한번 검토해 보시라는 것 아닙니까? 안 된다고 하면 다음에 가셔서 이야기를 해보셔야지 여기에서 운영위원장 이야기 하는데 이것은 사적이다, 뭐하다 이렇게 반박하면 안 되지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셔서 다음기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상의를 하시고 한번 해 보십시오 라든가, 이렇게 이야기가 나와야지 의원들이 알아서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안 되지요. 어떤 의미에서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지는 몰라도 제 의견은 그 의견이 아니에요. 국장님께서 말씀드린.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오늘 본회의 석상에서 국장님 계셨지요. 5분 발언 관계 때문에.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모든 분들이 다 쳐다보고 있어요. 시계도 쳐다보고 있고 사람도 쳐다보고 있고 그런데 어떤 분은 5분 되니까 끊어버리고 어떤 분은 7분, 8분, 9분도 주고 제가 그것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런 5분 발언을 아까 의원님들 정회석상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5분 발언이 어떻게 해서 오자가 발생되었는가, 그것을 한번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10분으로 할 수 있는가, 15분으로도 할 수가 있는가, 제가 볼 때는 국회에서도 5분 발언이 있던가요. 여기에서 답변하기 그러시다면 5분 발언이 어떻게 발생된 것인가, 만일에 경우에 적다면 물론 의장 권한사항이겠지요. 좀 더 줄 수 있는 것을 시간을. 그러나 형평성에 맞지 않게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의원님들이 제대로 발언할 수 있을까, 적정하게 물론 예를 들자면 의장님께서 판단했을 때 아, 저것은 아니다 했을 때에는 중지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 부분들을 좀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봤으면 합니다. 국장님!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5분 발언 시간도 그렇고 또 내용도 여러 가지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데 문제는 적어도 의원님께서 24시간 전에 만이라도 회의규칙을 지켜주셔서 제출해 주시면 저희가 그 내용도 한번 식 보기도 하고 그러는데 거의 그 다음날 아침에 회의 진행 할 때 그때 제출하시면 먼저 제목만 접수해놓고 그러면 저희들은 내용을 잘 모르잖아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그런 일이 있었지만 이 관계는 갈수록 의원들께서 서로 어떤 회의규칙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진행관계에서 협조가 있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병선위원장

좋은 말씀인데, 오늘 시간을 늘리자 많은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다른 국회나 등으로 질의를 해보셔서 5분 발언에 대한 어째서 5분 발언을 했는가, 그 자체부터 변경까지, 변경할 수 있는 가능성 여부도 검토해보셔서 다음 운영위원회 때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