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중식에 이어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 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워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지금 현재 의견 청취건 상정했죠. 아니 이건 뭐야?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에 정읍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의견 청취건으로 해서 상정된 건 뭡니까? 현재 답변이 왔다갔다 하시는데,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의견 청취건 이번 안건 상정했어요. 안 했어요.
하게 되어있는데, 의견 청취 요청을 했어요. 안 했어요. 전문위원님 이건 뭡니까?
여기는 신청을 안했다고 하는데, 접수는 왜 된겁니까? 말이 의회는 그쪽에서 신청도 안했는데, 의회는 접수가 되었어요. 이게....
그러면 의사국에서는 이부분 안건이 경제건설위원회에 올리지 말어야지, 경제건설위원회 회부를 왜 시킨겁니까? 공문으로 온거 아닌가요? 과장님 공문으로 온거죠.
그러면 공문으로 왔는데 우리 현재 우리 의원님들께는 회의 규칙에 의해서 5일전에 이것을 발송하게 되어있거든요. 금회 회의 안건에 대해서 ... 여기는 또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난 담당계장께서 찾아 왔길래 풍수해 종합계획 수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장님은 아시죠.
그래서 지난 산외 저수지 소류지 일부 터진 소류지 이름이 뭐죠. 척곡제 사실 이 업무보고에서도 김현목 위원님이 여러번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해당부서에서 관리 소홀히 해서 결론은 터졌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되지않도록 미연에 방지 하려고 이런 종합계획 수립해서 또 의회에는 의무적으로 청취하게 되서 그랬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목적이 주민의 대표가 그 지역 상황을 잘 아니까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추가로 기재를 하려고, 그래서 의회에 의무적으로 보고를 ... 청취건이 의무적으로 있는건데, 그 취지를 충분히 살려서 사전에 용역 중간 보고서를 의원님께 나눠 주고, 그 다음에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의원님들이 공부해가지고 와서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마 10~12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했어요. 알았다고 답변하시던데, 그렇게 하겠다고,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 말씀 들어보니까 아무도 안받았다고 합니다.
지금 이것은 국장님이 업무를 못 챙기는 겁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기능과 역할적 측면에서 우리 행정 무원분들께 쓴소리를 하는게 제 역할입니다. 그 차원에서 우리 국장님께 쓴소리 좀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가 이런 상태까지 된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책임이 있어요. 없어요. 좀 잘 챙겨주세요.
아니면 담당계장님 대려다가 교육 좀 잘 시키던지, 담당들이 왜 있습니까? 과장들이 왜 있고, 지금 이대로 가면 국장님 자리가 필요가 없는 자리입니다. 안계서도 다 돌아갈 수 있는 그런데 이부분이 풍수해 저감 계획수립부분부터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재난안전관리과 우리 담당과장께서 과장이 현재 무보직으로 있는게 뭐예요.
그런 여러 가지 것을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나름대로 했겠지만, 제 역할이 그런거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간에 소문에 우리 국장님 스타일이 천사표라고 합니다. 부하 직원들한테 아무 소리를 못한데요.
좋은 소리만 하지,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직책이라는게 있으니까 질책할 것 질책하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하고, 잘하는 분들은 잘했다고 격려도 해주시고, 해야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꼭 부하직원들한테 좋은 소리만 듣기 위해서 국장직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좋게가 아닙니다. 실은 소리를 못한다고 ... 부하직원들한테 직원들한테 실은 소리를 안하신다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일면에 일들이 그런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도 들어서, 제가 핵심을 빗겨가서 둥글게 이야기를 드리는데, 일정 부분은 좀 아직 우리 국장님 임기도 많이 많으셨으니까 조금은 뻑세게 일좀 해주세요.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한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현재 2011년 수해복구 공사와 관련해서 수해현황과 복구계획이 나와있어요.
수해지역에 우리 현재 관리대장이 있죠. 2011 피해가 난 사실에 대한 접수 대장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접수대장에 기록된 피해 현황에 대한 기준들이 특별히 있습니까? 예를 들어 규모가 작다든지, 어느 일정 부분 이상되어야 수해피해지역으로 분류되어 관리하는 그런 기준이 있습니까? 아니 그러면, 수해가 났는데, 면사무소를 통해서 수해피해 지역으로 신고도 했고, 또한 그에 관해서 수해피해가 나면 복구비용도 나가죠.
일부, 장비대 형식으로 여러 가지 복구비용도 나갔다는데, 수해피해 대장에는 누락되었다면, 그것은 왜그런지? 접수를 해서 나름대로 접수가 되었으니까 수해복구 비용이 지급되겠죠. 복구비용 대상이 되어서 복구비용이 지급되었으면, 수해피해 접수대장에 기록이 되어야 합니까?
안돼야 합니까? 돼야되겠죠. 그건은 상식적으로 그게 누락되었다고, 없다고, 어떤 현상입니까?
그게 현재 재난안전관리과의 현실입니다. 복구비용은 지금되어 나가고, 수해피해 접수대장에 누락됐다 하고, 그래서 복구지역도 예외지역이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민원이 와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우리 국장님한테 개별적으로 찾아간다고 하던데, 그 민원인이 저도 찾아가서 이야기 해보고, 좀 더 어떻게 된 사항인지 알아보라고 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파악해보시고, 그런 현상이 나타나서 안되겠죠. 접수는 되어있는데, 복구비용도 나갔는데, 복구는 안되서 이 번에 빠졌다고 해서 왜 빠졌냐고 하니까 답변이 수해피해 지역으로 선정 안되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저한테도 지역구 의원이다보니까 찾아와서 이야기를 해서 일단 담당부서가서 이야기 해보고, 담당과장이 공석이니까 국장님한테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문제가 있으면, 시장님한테 이야기를 하든지, 감사원에 감사요청하든지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들어봤을때 이런 일이 있어서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통해서 이런 일이 발생 안되도록 국장님께서 우리 직원들 교육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 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상하수도사업소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김규방 위원님 없으십니까?
지금 읍면지역 급수관 포설 공사 완료일이 지금 몇 % 정도 됩니까? 92%요. 그러면 지금 현재 그간에 지역마을 주민들이 일율적으로 상수도를 이용하겠다.라는 신청서를 다 접수받아서 숫자가 많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배정해서 공사를 해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92% 완료율이라면 어느정도 다 됐는데, 지금 현재는 지역주민들이 예를 들어 몇 가구정도 신청을 해야 급수관 포설공사를 들어갈 수 있습니까? 그 지역에 88개 마을이 아니고, 아까 88개 마을이라고 하던데, 가구수가 많이 없어서, 78개 마을이 안들어갔지만, 완성율은 보급율은 92%가 나옵니까? 급수관 포설공사 부분이 미완성된 부분일수록 여러 가지 악 조건이 있어서, 사실 많이 제외된 지역이 남았겠죠.
예산은 많이 들어가고, 거기에 대한 수혜대상은 몇 가구 안되고 그러면 예를 들어 산내지역 같이 산발적으로 많이 마을 코스가 흩어져 있는 곳은 사실 몇 가구보고 몇 억씩 들여어서 급수관 포설공사 하기 어려우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가 예를 들어 10호 미만이든, 아니면, 15호 미만이든, 그런 것은 소규모 자체 지하수 개발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깊이 파면 덜 오염되죠. 조금 예산을... 조금 들여서 조금 파니까 중형관정 파니까 그렇지 대형관정 파면, 그렇지 않죠.
주민의 대표 성격인 의원님들께는 민원이 아직도 많이 들어옵니다. 상수도 인입공사 해달라고, 그런데 답변은 알았습니다. 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아마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니까 못 들어가겠구나 인식은 하고 있지만, 그러나 또 소규모 마을 주민들도 똑같은 예산에 수혜대상의 권리는 있기 때문에, 참 우리가 딜레마에 빠집니다.
있는 그대로 다 전달하자니, 괜히 공무원들만 괴롭히는 것만 같고, 또 주민들한테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런 것때문에 수혜를 못받고 있으니까 기다려 보자.라고 하자니 몰매 맞을 것 같고, 그래서 차선책이라도 한번 잘 찾아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아직 78개 마을에 대해서는 소규모 자체 상수도 시설부분에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해서 그분들이 안전하게 믿고 마실 수 있게 해주고, 그 다음에 그 부분이 오염된 부분이 있거나, 약간 노후관로 문제로 인해서 자체적으로 계속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는 소규모 마을 같은 곳은 방법 개선을 통해서 전체적인 급수관 교체공사를 해준다든지 해서 차선책을 찾는 것도 현명하지 않겠는가?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담당 계장님과, 국장님 상의해서...
물은 물이 안나와서 아무튼 살기 힘들다 또 화장실도 마음대로 이용 못한다. 그 다음에 샤워도 못한다. 이 말은 안나와야 할 것 같아요.
현재는 그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좀 더 빠른 대안을 찾아서 전체적으로 물 부족때문에 고통을 받는 지역주민이 나오지않도록 노력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녹색도시국장, 상하수도사업소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국장님께서도 자리 이석하셔도 ... 고생하셨습니다.
원래는 하루 반나절하시는데, 반나절만에 가시니까 서운하시구만,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개부서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는데, 먼저 위원님들께 제가 제안을 먼저 드려보겠습니다. 제가 정회를 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정회) (14시09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 소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께서 농민상담소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시고, 대안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이야기를 드릴게요. 정일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옳다고 생각해요. 농업인 상담소 부분이 감곡면에 계획을 잡고 있는데, 감곡면에 현재 복지회관이 있죠.
그러면 복지회관들은 정일환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대부분 소득사업으로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그리고 이렇게 건물 지어달라고 합니다. 이건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할 부분입니다.
진짜 건물이 없다면 당연히 해야합니다. 그런데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건물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건물만 지어지는 면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복지회관 하나 없는 면이 5개 면이있습니다.
그런데는 이런 신축이 가능하다 치지만, 건물 없으니까 신축으로 지어서 상담소도 운영하고, 농민들 건강관리실도 운영하고, 취지가 된다고 치지만, 기존에 건물이 있고, 그 건물들은 임대 소득을 올리고 있음에 불구하고 새로운 신축을 한다는 것은 형편성에 맞지않고, 진짜 예산을 분배하는 기획예산관도 반성해야 할 자리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지적이 나온 부분을 충분하게 검토하셔서 농민상담소가 해년마다 한두개씩 짓고 있는데, 자중하셔서 정읍시에 지금 건축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관리비로만 들어가는 돈이 70억 넘게 매년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13만 시민을 모시기 위해서 공무원이 존재하는데, 우리 예산의 수혜를 받는 23개 읍면동에 1년간 소규모 사업비로 내려가는 돈이 60억도 안됩니다. 그런데 광열비, 유지보수비로 들어가는 돈이 80억 들어갑니다. 여러분 월급빼고, 공무원 월급까지 포함해서 5천3백억 예산중에 공무원 급여, 그 다음에 업무추진비, 여비 다 합쳐서 매년 1천3백70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무원분들은 복지 향상때문에 연간 %로 올라가는 부분을 법에 의해서 올라가니까 그렇다 치지만, 공무원분들께서는 최소한 이런 운영비라도 절감해 줄 수 있는 노력을 해주셔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이 화살이 언젠가 공무원들 월급으로 분명히 갑니다. 그러면 그런 이야기 들으면 공무원들이 싫잖아요.
먹고 사는 부분인데 월급가지고 자꾸 월급이 필요이상 많다. 하면 기분나쁘게 되니까 그러면 공무원들이 관릴하는 이런 유지보수비나 광열비가 안들어갈 수 있게, 같이 절약하는 마음으로 계획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다루웠던 단풍미인 쇼핑몰 운영에 관한 조례안 어제 상정해서 가결까지 되었는데, 오늘 업무보고 자리인만큼, 당초 취지에 맞게 다시한번 본 의원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려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통해서 지적하고, 차후 혹시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을 이 자리에서 분명히 거론을 하니까 앞으로 3~4년후에 제 이야기가 맞는지 틀린지 여러분들이 변화를 안 준다면, 맞는지 틀린지를 알수 있을 것이고, 세월이 흐른뒤에 제가 지적해주고, 대안 제시한 부분에 일부 합당한 부분이 있다고해서 약간에 방향설정 하신다면, 확인할 길은 없겠죠.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단풍미인쇼핑몰을 우리 시에서 운영하겠다고 조례제정을 했지만, 우리 의회에서는 여러 차례 이 부분에 대해서 쇼핑몰을 직접운영하라고, 의견개진한게 아니고, 우리 정읍시에 여러분들 여기 있는 소장님, 과장님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한 4여년에 걸쳐서 전자상거래에 대한 집중교육을 했습니다. 물론 그것도 주민의 대표들이 건의를 해서 받아들여서 그런 전자상거래 교육을 해서 그래서 그 결실로 전자상거래로 인해서 억대 이상 버는 농민들이 굉장히 많이 배출이 되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치하드립니다. 한발 더 나가서 이제 이런 주문을 했었습니다. 전자상거래 교육을 통해서 많은 인터넷 상거래 부분이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인들이 생겼으니까 이제 이부분이 난립되어있는 개별사이트를 정읍시 내에서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던지 쉽게 접근이 용이하게 될 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서 카테고리를 만들어주자, 한마디로 인터넷 상에서 연결망을 구축해서 어디로 가든지, 우리 정읍시에 생산되는 농업.축산 특산품을 인터넷 쇼핑소비자들이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많이 살 수 있도록 인터넷상에 고속도로를 만들어줘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주자.
그런 건의를 지속적으로 드렸고, 그리고 우리 시청에서도 농업기술센터나 축산센터, 본청에서 각기 매년 2억원, 3억원씩 소프트웨어 개발비나, 인터넷 전자상거래 쪽에 대한 많은 예산이 각 부처별로 별도로 예산을 세우다 보니까 일원화 할 필요가 있으니까 정읍시 메인사이트를 운영해서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하부디렉토리로 각 품목별로 상품별로 파고 들어가면, 접근이 쉽게 갈 수 있도록 그 쪽에서도 다시 원상태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링크도 바로 잡아줘서, 아무튼 내부 인터넷상 쉽게 접속될 수 있도록 정읍시가 노력을 해야겠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발 더 나가서 여러분들께서 또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정읍시가 직접적, 쇼핑몰을 운영하겠다. 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거, 그 다음에 우려가 되는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단풍미인 쇼핑몰에 입점업체가 50개 업체에 506개 상품이 등록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인력이 4명이 배치되었다고 했는데, 50개 업체가 500개 업체로 늘어난다면, 여러분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50개 업체가 등록되어서 잘 활성화가 되어서, 단풍미인 쇼핑몰에서 많은 매출이 이루어져서 자기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피보다도 더 많은 매출이 이루어졌을때 동종업체가 입점을 한다고 하면 그 분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까요? 배척을 할까요? 속성상 본능적으로 배척하게 되어있습니다.
경쟁이기 때문에, 그러면 현재 입점되어있는 업체 소수업체들에 대한, 기존에 이미 이분들은 블로그나 홈피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인데, 이 분들의 뒷 신부름만 해주는 꼴이됩니다. 우리 의회에서 권유했던것은 기존에 교육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적극적인 분들에 대한, 전자상거래를 지원해주라는 이야기가 아닌, 조금은 더 교육을 덜 받아서, 조금은 덜 깨우쳐서 이런 전자상거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정읍시가 같이 노력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차원에서 블로그나, 홈피 개발 지원도 해주고, 운영 지원도 해주면서 우리는 그런쪽에 대한 관리, 그리고 인터넷상에서 연결고리 카테고리 그 다음에 링크 이런 부분만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면 좋겠다. 이런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이미 많은 이야기 했었고, 다시한번 이렇게 제가 주민들이 제 이야기 듣고 판단할 수 있게, 제가 속기록에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어제 지나간 이야기 다시 하고 있지만, 긍정적인 면, 부정적인 면, 어느게 큰것인가? 충분하게 고민한 다음에 최소한 변화없을 망정, 부정적 측면에 대한 거론한 이야기들이 보완이 될 수 있게, 우리 소장님, 과장님께서 그리고 계장님께서 노력을 해주시길 정중하게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기존에 있는 소수 특정 입점업체들에 전유물이 되지않도록 노력해 주십시요.
앞으로 이 단풍미인 쇼핑몰에 1000개 이상의 정읍시 전자상거래를 운영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런 정읍시민들이 입점이 되어야 맞습니다. 우리 그분들의 자유스러운 링크를 통한 떡사러 왔다가 사과까지 사가지고 갈 수 있는 그런 부대적인 링크나 카테고리 연결에 주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더 많이 입점될 수 있도록 노력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그래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김규방 위원님께서 질의가 있겠습니다.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규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우리 정읍시에서 종묘원인가? 종자 씨앗을 팔아서, 연초에 약 3월 정도면, 그해 작물에 어떤 품종이 뭐가 얼마나 팔렸다. 이런 분석같은거 하고 계십니까?
아뇨. 더 들어보세요. 그걸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작게 정읍시에 육묘생산 이부분을 알고 싶은게 아닌 모든 생산품이라는게 과잉생산되면 가격이 하락하고, 또 필요한 만큼 생산하지 않으면, 가격이 폭등하잖아요.
그런데 종묘상이 씨앗파는데, 씨앗파는데에서 씨앗이 얼마나 나가냐에 따라서 그해에 수확물들이 예를 들어 과잉생산이다. 적절하다. 아니면 좀 부족해서 가격이 올라갈 것이다.
예측이 되던데... 이 부분이 우리 시가 그런 부분에 대한 시스템 구축해서 그런 정보를 예를 들어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알려주면, 참고하라고, 그러면 참고할 사람은 참고할 것이고, 안 할 사람은 안 할 것이고, 그 부분을 그 대신 접근하기 쉬운 우리 정읍시가 정보를 파악해서 홈페이지에 올려 주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작년 같은 경우도 종묘원에서 고추 가격이 비싸질 것이다.
라고 그런 2월 예측을 들은 적이 있거든요. 종묘원에 근무하는 회사원한테, 어떻게 그렇게 압니까? 했더니, 그런 씨앗판매 양가지고, 분석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지켜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부분에 대한 가격이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겠죠. 분석한다는 게 쉽진 않겠지만, 종묘회사가 글로벌 회사들이 장악하고 있어서, 많지 않으니까 파악하기도 어렵진 않겠던데요.
작물별로 씨앗판매가... 그러면 그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기술센터에서 한번 올려주세요. 주민들이 참고할 수 있는 사람은 참고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얼마 전에 그런 건의를 하는 농민이 계시더라구요. 아니 그 부분은 저도 염두해 두었어요. 그건은 우리가 장려하라는 게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한, 종묘 판매량이 예를 들어 연도별로 쭉기록이 되면, 우리가 자료를 올리다 보면, 2008년도 것도 나올 것이고, 2009, 2010, 2011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 대한, 종묘가 좀 덜 팔렸으니까 어떤걸 대비하는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갈 수는 없죠. 잘 못해서 과잉생산되서 아까 말씀하신 것 처럼 무슨 날벼락 맡으라고 그리고 또 반대로 이것 조금 팔릴것 같아서, 심으라고 했더니 갑작스럽게 생산이 많이되서 역으로 그게 과잉생산 될 염려도 많죠. 그래서 거기까지는 원하지 않고, 중요한 것은 그런 판매 양 추이, 참고하세요.
정도 해서 별도에 그런 정보를 올려준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참고하실 분은 하실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또 그것을 홈페이지 올리는 부분은 어렵지 않으니까 파악하는 것도 어렵지않고, 또 올리는 것이 어렵지않으니까 그 부분은 본인들이 판단해서 참고만 하라고, 적어놓을 수 있잖아요. 참고용입니다.
해서 그렇게 한번 올린다면, 그 정도 선까지만, 건의를 드린겁니다. 깊게 가면 아주 위험하죠. 그래서 참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해서 2가지 정도만 여쭤보고, 건의도 드릴게요.
일단 꽃두레 사업에 대해서 총64억원 정도에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해갈 사항인데, 담당직원 성암이 누구였죠. 김원심 주사님. 몇일전에 뵙고, 어디까지 추진됐고, 어떤 계획이 있는가?
여쭤 볼려고 오라고 해서 같이 이야기를 해보니까 특별한 아직 계획이 안세워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행복네트워크 TFT팀에 이관이 되었느냐? 했더니 아직 이관 안된 상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면 김원심 주사는 그쪽에 완전히 인사이동을 통해서 가있는 상태입니까? 그러면 자원개발과에서는 업무가 손을 떠났다. 그 말씀이시네요.
그래요 아무튼 우리가 담당직원이나 계장님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통해서 여러가지 국도비 확보한 부분에 대해서 높게 치하를 드립니다. 또한 이와 유사한, 국가 공모사업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자리를 통해서 앞으로의 그런 국가 공모사업 부분들에 대한, 계획을 세우실때 좀 구체적으로 세워주시라고 나는 당부하는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대부분 예산이 보니까 교육예산, 그런 쪽이 많이 있는데, 과연 64억 정도의 그런 권역사업에 어떤 쪽에 대한 방향에 예산 집중투자가 옳을 것인가?
이것도 사실 방향 설정이 되어야 합니다. 연구개발만 하다가 그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고, 실질적인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사업비가 줄어든다면, 예를 들어 소리가 요란한 빈 깡통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요.
힘들겠지만, 담당자분들이나 계장님께서 큰일을 하셨기 때문에, 좀 더 노력을 해서 지역주민들과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된 소통이 된 사업을 해가 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혹시 업무보고서에 자생화 전시회에 관한 보고가 있습니까? 여러번 찾아봐도 ...
제가 자생화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자생화가 계절별로 가장 자생화에 아름다움을 뽑낼 수 있는 계절이 어떤 계절입니까? 보름요.
보름에서 한달정도 있는 꽃들이 다양하게 있다. 정답은 없겠죠. 다양하니까 정답은 없다.
저는 이부분에 대한 매력을 느낍니다. 계절도 없죠. 다양하니까 계절별로 피는 꽃도 많죠.
그래서 저는 우리 정읍시가 자생화 축제, 자생화 전시회를 하는 것을 보고 일부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일부 잘 풀지 못함에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이 옳은 것은 아니지만,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업무 수행하실때 참고도 한번 해보셔서 나름대로 사계절 관광지화되는데, 많은 영향을 끼쳤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볼게요. 저는 이 자생화에 대한, 메리트가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말씀드린대로 자생화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없습니다. 우리가 못찾고 있을 뿐이죠. 찾는다면 계절별로 다양한 품종들이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는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런 생물입니다.
단지 우리가 인위적으로 배양하고, 생산한 것을 단체 소속된 회원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4월에 그 분들께서 정해진 공간에서 어떤 예산을 세워서 그 틀안에서만 또 정해진 기간안에서 보여주는 그런 반짝 전시회로 끝나는 것이 저는 아쉽다는 겁니다. 좀 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노력 해서 정말 좀더 깊이 있게, 현재 TFT팀도 과마다, 계마다 세운다고 들었는데, 우리 자원개발과에서 자생화 TFT팀을 꾸려서 자생화에 대한 각 계절별 품종들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배양하고, 배양실도 만들어 봐서 그것들을 특정기간이 아닌 사시 사철 전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가면 어떻겠는가? 그리고 공간 또한 막혀있는 농업기술센터 건물 내부나 그렇지않고, 지난 실내체육관에서 했던 그런 방식이 아닌 자연과 동화되고 어우러질 수 있는 일예로 조각공원 부분이 지난 국화축제 때도 굉장히 성황을 누렸던 부분이 내장저수지 내장호반과 그 뒤에 있는 서래봉과 전체적인 자연경관이 어루러졌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저는 판단을 하였고, 그리고나서 바로 장소를 옮겼고, 결론은 막을 내렸습니다.
그런것 처럼 기회가 된다면, 조각공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탐방객들이 외지에 있는 많은 탐방객도 접근을 하고, 우리 정읍시에 시민들도 많이 접근하는 장소기 때문에 일정부분에 대한 공간에 우리가 관리만 해줄 수 있는 아니면, 각 섹터별로 약간의 면적별로 자생화 심어주고, 또 그 부분을 자체적으로 계절별로 꽃을 피게 할 수 있지않습니까? 면적도 충분히 넓기 때문에 우리가 인위적으로 화분에 심어져있는 자생화를 뽑낼게 아닌 그 땅심에서 지속적으로 필수있는 자생화가 계절별로 피어난다면, 나름대로 관리만 우리 자원개발과에서 해준다면, 조각공원과 어우러지고, 내장호반과 어우러지고, 내장산과 어우러질 수 있는 성공한 그런 자생화 전시가 되지않겠는가? 그러다보면, 언론에 집중 조명 한, 두번 받는다면, 전국적 축제로 커져가는 것 또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산을 많이 투자해야만, 성공하는 축제가 아니고, 사실 사람들 마음속을 얼마나 후벼팔 수 있는가가 축제의 성공 관건이 거든요. 그래서 자생화에 대한 매력을 느꼈었고, 이전에 2~3회 이야기를 했었지만, 이미 담당직원이나, 계장이나, 과장님께서는 컨셉을 잡아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마 그냥 지나치는 이야기로 항상 흘러갔던 것 같아서 이렇게 여유가 있을때 미리 한번 말씀을 드린다면, 거기서도 좀더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어서 장황하게 설명드려봤습니다. 한번 참고하셔서 우리 자생화 문화의 축제가 정읍시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라보겠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현재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이 다 끝나기 전에 이미 과장님은 먼저 이석을 하셨지만, 소장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다시한번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싶은게 있어요. 아까 말씀 못드린 것이 있는데, 다른게 아닌 쇼핑몰 입점문제 때문에 쇼핑몰 입점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전화를 5통 정도 받았거든요.
저는 그 전화가 온게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누구나가 블로그나 홈피를 운영하거나 다 입점할 수 있으면 다 입점이 되어야 하는데, 뭐가 잘 안되길래 나한테 전화가 와서 입점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는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 물어보지 못했었는데, 그걸 참고하셔서 그런 전화가 안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누구나 입점이 쉽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하셔서 더 많은 정읍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과장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농축산센터 소관 업무보고 이전에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1분 정회) (16시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관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 소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 농림수산...
농수산부, 농수산부로 올라간 관계로 현재 농축산센터소장께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실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구절초 공원과 관련되어, 몇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차별화할 수 있는 명품 관광명소를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기본적인 계획 잡혀있는 부분이 있다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금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구절초 축제 부분에 대한 인지도가 갈수록 널리 알려지고 있다.
이런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성장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미 의회에서도 이야기했고, 또한 행정내부에서도 그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또한 정읍시민들도 긍정적 평가를 하고 외지 탐방객들도 긍정적 평가가 나왔습니다. 근본적인 만족할 만한 아주 뛰어난 축제로 조명받고 있지 못하지만, 가능성이 있는 축제로 부각하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우리 정읍시가 초등대처를 잘 하지 못하면, 흐지브지 그냥 잊혀져 가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관광지로 전락할 수 있어요. 먼저 긍정적 평가를 받은 첫번째 원인은 옥정호반이라는 호수와 주변 산을 끼고 돌아가는 내천 그리고 그렇게 경사도가 심하지 않은 공원같은 산 거기에 구절초 축제를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감대 형성이 되었던 겁니다.
나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먼저 우리가 이 부분을 긍정적인 평가 받은 원인을 먼저 분석할 줄 알아야 여기에 플러스 알파 어떤 옷을 입힐까가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약4~5년 간에 긍정적 평가를 받았는데, 그리고 그로인한 현재 부대사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부대사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자칫 부대사업인 SOC 교량사업도 약간의 거부감을 주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3번을 작년 가을 이후에도 얼마 전에도 다녀오기도 했는데, 이전에 업무보고 자리나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도 제가 2~3회 대안제시는 했었습니다. 메모도 하시고 했는데, 저는 제 직업이 건축설계사 입니다. 건축설계사는 조경까지도 설계를 다 하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전문지식이 있고, 또한 그로인한 긍정적 평가도 그간에 많이 받아서 대중 언론 신문매체에 제가 만든 작품들이 유명한 일간지에 3번이상 소개된 적도 있었어요. 저 나름대로 자랑같지만,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닌 나름대로 그런 안목과 능력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주라는 당부이기도 합니다. 다시한번 대안을 말씀드려볼게요.
일단 교량부분에 지금 하천 정비사업으로 대규모 사업을 했는데, 인위적으로 하천정비를 하고 있죠. 완성 했잖아요. 거기에 원래 옥정호라는게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물놀이 부분은 원천적으로 못하게 되있죠.
그런데 일단 어느 정도 우리 시가 묵인을 하는 것 같아요. 여름에 정말 관광객들이 전주에서 정읍에서 찾아가고 합니다. 저도 여러번 갔지만, 여름에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각광을 그간 받았습니다.
하천정비 사업을 하면서 오히려 협소해졌고, 교량 사업을 하면서 웬지모를 일부 경관이 망가졌어요. 자연스럽지 못한 인위적인 냄새가 풍기면서 약간 그 부분을 우리가 보완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현재 교량 옆면 왼쪽에 조성하고 있는 부분이 주차장입니까?
아니면 하천 ... 어떤 시설이죠. 교량 넘어서 딱 왼쪽 부분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관농업 유색벼 재배를 통해서 보여주기 위한 농업과 일부는 주차장 시설을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지금 인위적 냄새 나는 부분이 다리하고, 아까 말씀하신 조성하는 그 공간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 공원이 또 구절초 축제가 장애인들을 모시기 위한 축제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조금 제 생각에는 교량이 대형 차들까지 들어가게 작업을 했었는데, 참 안타깝더라구요. 그 부분이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교량이 들어가는게 아닌 약 폭 5~6미터 최소의 교량으로 갔어야 했고, 오히려 그 교량 넘어오기 이전 지역에 축제때는 차량을 그쪽에 주차해놓고, 그 교량을 무슨 여러가지 다리가 무슨 다리라고 하죠.
아니 예전에 보면, 다리가 인위적으로 ... 교량은 큰 차량 통행할 수 있게 만든것 이지만, 옛날 .... 석다리내지는 나무다리내지는 또 징검다리 형식으로 해서 그걸 건너는 자체도 관광상품될 수 있는 쪽으로 갔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고, 그 다음에 현재 조성하고 있는 아까 말씀하신 13000평에 인위적 부지조성이 기존에 아름다움을 해쳤다.
경관을 이런 제가 마음속에 평가가 내려집니다. 오히려 우리는 편익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결론은 경관을 해쳤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참고만 해주시고, 인위적으로 넓게 만드는 그 공간을 더 오밀조밀한 자연스러운 공간으로 변경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차장도 물론 기존에 만경대라고 하나요. 만경대 다리죠.
만경대 다리 쪽 넘어 와서 기존에 있는 편션있는 곳 몇 대 차 주차할 수 있게 되어있고, 이 부분을 그 다음에 새로 짓고 있는 주차장도 있지만, 정말 큰 축제로 가려고 했으면 오히려 주차장을 조금더 떨어트렸어야 합니다. 저는 역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더 많은 사람을 소화시켜야 되고, 더 많은 거리를 걸으면서 경치와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조금은 더 긴 거리가 필요합니다. 30분 걸어 가거나, 1시간 걸어가는 것이 아닌 막 걸어가면 5분만에 도착하는 너무 짧은 거리입니다.
우리가 장애인을 모시기 위해서 축제를 하는게 아니 잖아요. 그러면 접근하면서 부터 벌써 마음속에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어떤 이색적 거리들을 만들어 줘서 그리고 약 5~10분 올라가서는 구절초 축제 장소가 만날 수 있는 그렇게 갔어야 했는데, 기존에 있는 편션도 지금처럼 최소화 주차 대수만 유지하고, 추가로 만일 그쪽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소화시키려면 그 만경대 다리 건너오기 전에 오히려 건너 편에서 주차를 하고, 오솔길 걷는 것처럼 옛길을 뭐라고 해요. 둘레길을 일부로도 개발하는 터인데 둘레길 처럼 걸으면서 구절초 축제 장소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약간에 섹터 범위를 넓혀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교량 넘어 오자 마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 큰 예산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다시 한번 오밀조밀 전체적인 구획정리를 잘 하셔서 뭔가 특별화 될 수 있는 그리고 인위적인 냄새가 나지않는 그런 공간으로 연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조망대 옆에 폭포를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조망대는 구절초 축제 위에 있는 조망대를 말씀하시는 것이죠. 축제 폭포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입니다. 폭포가 산꼭대기에 있는 것은 남들도 다 인공폭포라는 걸 알아요. 그런데 강천산 처럼 인위적인 대형폭포가 아닌 소형 폭포를 만든다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오히려 그정도 지점에 대형 옹달샘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옹달샘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폭보다는 물이 솟아 올라서 오히려 자연스럽게 지하에서 물이 솟아 오르는 것처럼 해서 그게 발원지가 되어서 그 샘물들이 그 동산을 우렁, 소라 굴레처럼 조금씩 타고 내려가면서 중간중간에 테마별 습생식물들을 심어서 그리고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돌들을 많이 갔다놓기만 하면, 그 돌들을 마이산에 쌓은 돌탑처럼 자기들만의 돌탑을 만들어서 그 기념으로 2~3년 뒤에 다시 재방문할 수 있는 그런 테마가 있는 그런 공원으로 가면, 예산도 많이 안들어가지 않겠냐 돌들만 많이 우리들은 공수해 놓으면 한두개 샘플만 만들어 놓으면, 각 회사별로 가족별로 오셔서 자기들 그런 돌탑 다만들고 갈겁니다. 아니면 하나씩 계속 올리고 가든지, 그런게 뭔가 특색있는 테마가 될 것이고, 그와 연계가 되어서, 그부분은 아까 말씀하신 옹달샘 주변으로 중간중간에 내려가면서 중간중간에 또 샘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습생식물도 만들어지고, 그리고 습생식물 주변에는 계절별로 꽃이 필 수 있는 자생화들을 테마별로 심어서 그 자생화들도 구근식물로 심으면 해년마다 계속 올라올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가서 뭔가 특색있게, 한마디로 거기를 가면, 아늑한 어머니의 품속같은 정서를 느끼게 해준다면, 큰 시설비 들어가지 않고, 우리 일상생활에 지치고 찌든 이 내면에 잠재되어있는 정서에 뭔가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그것이 조금씩 조금씩 퍼져서 지속적으로 올 수 있는 축제장소가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한번 좀 함께 머리 맞대고, 공감대 형성해서 좋은 전국 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한번 그렇게 건의를 드려봤고, 그 다음에 참고로 구절초 축제 장소 안에 2동 지어져있는 팬션있죠.
우리 축제가 조금 더 성공되면 3~4년이나 4~5년 뒤에 그 팬션 외벽을 다 변경해줘야 합니다. 지금 현재 현대식으로 싸이렌 같은거 돌려서 전혀 축제 장소와 부합하는 좀 뭔가 인위적인 어떤 느낌을 갖게 만드는게 지금 만들어진 팬션입니다. 그 부분도 약간 리모델링 통해서 외벽 변경해주든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축제가 좀 더 커진다면 그 팬션도 테마별로 약 270도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동산을 기준으로 해서 북측, 동측, 남측, 일부 서측까지 하천이 끼고 돌잖아요. 그 부분에 접근로도 만경대 다리쪽도 접근 할 수 있게 해주고, 지금 새로지은 교량쪽에서도 접근할 수 있게 해서 각 구간별로 전통한옥이나, 기와집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너와집이 될 수도있고, 초가집이 될 수도 있고, 그런 특색있는 팬션들을 3~4동 씩 섹타별로 조금씩 놓아줘서 뭔가 휴식도 취해갈 수 있는 거리가 된다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지속적으로 손님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참고로 팬션을 이용하려고 제가 전화해서 문의를 했어요. 그랬더니 겨울철에 사용료가 7만원 이야기를 했어요. 여름은 물어봤더니 10만원을 이야기 했어요.
그 가격만 가지고도 수요가 많구나 공급이 부족하구나 딱 느껴집니다. 여름에도 그런다고 합니다. 여름에도 1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겨울철에도 7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민간투자를 모집해서 병행을 하든지, 계획은 우리가 짜고, 아니면 사실 팬션도 더 많아지면, 우리가 우리 자본으로 지어놓고, 그걸 민간위탁 시키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예산 낭비기도 하고, 그래서 그걸 민간투자자를 찾아봐서 그런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고 갈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할 때가 됐습니다.
제가 느꼈어요. 제가 사용하려고 물어봤더니 겨울에 7만원 달라고 하면 보통 비싼가격입니까? 여름에도 10만원이라고 하고, 가을에는 물어도 안봤어요.
비쌀 것 같아서. 그런데 이것이 좀더 보완해야겠다는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인위적 냄새가 나는 팬션 외부를 리모델링해야겠다는 말씀, 그리고 교량 넘어서 인위적으로 닫고 있는 13,000평의 광장을 변형을 시켜서 오밀조밀한 감으로 인위적인 냄새 안나게 해야된다는 말씀 드렸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내용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친환경유통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친환경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친환경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산지유통 통합마케팅 체계구축에 대한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친화경유통과 이전에 기술지원과에 단풍미인 쇼핑몰 업무와 산지유통 센터 업무가 궁긍적인 목표는 정읍시에 생산되는 농특산품이나 가공상품 판매해주는 부분에 지원이 목적인데, 부서에 이원화 부분에 대해서 일원화 할 필요가 있지않는가? 라는 질문을 드렸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업무부분이 산지유통센터가 먼저 진행되었고, 작년 하반기 부터 단풍미인 쇼핑몰이 세워갔었는데, 이 업무 조정은 누가합니까?
소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업무조정 누가하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산지 유통센터는 지금 농산물 유통주식회사에 새로운 변경된 시설입니다.
목적은 아무튼 정해져 있고, 그러면 단풍미인 쇼핑몰 부분이 기술지원과에서 준비했을때 혹시 업무 협의 안했나요? 그런데 아까 산지유통 센터에서 취급하는 품목이 7가지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전체적으로 취급할 수 있는 품목에 7가지도 들어가죠. 물론 이렇게 가도 큰 문제는 없지만, 이원화된 문제때문에 좀더 효율적인 업무능력을 봐서는 또 전체적인 유통망 구축을 위해서는 업무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부분을 구지 구분을 한다면, 엄격한 차이가 있는 걸 저도 알지만, 궁긍적인 목표는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1,2,3차 생산품에 대한 판매망을 도와주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 간부회의나 업무조정 회의가 있으면, 긴밀하게 상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릴게요. 지금 여기에도 업무보고서에도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에 따른 거기도 있고 일부 택배지원도 있고, 이원화는 분명한 사실인것 같고, 그래서 정읍시 차원에서는 부드러운 융합이 필요하다.
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수면 어업육성 사업에 대해 질의를 드릴게요. 여기에 다양한 대상 어종들 여러가지가 있는데, 지금 우리가 정읍시가 내륙에 속하잖아요.
내수면 부분에 많이 육성할 필요가 있어요. 소류지도 많이 있고, 또 저수지들도 많이 있고, 물론 목적은 어류양식이 주 목적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기반공사하고 잘 협의하면, 우리 농민들에 대한 소득 창출적 측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우리 시가 대안을 만들어서 농민들한테 보급 확산시켜야 할 의무는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내수면 담당계장님이 누구세요. 원예특작계장님이 내수면까지 ....
많은 업무 중에 하나네요. 그런 부분이 그러니까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행정지원관실에 이야기해서 지원을 받아야죠. 한명가지 다 이것을 커버하기도 어렵고, 지금 우리가 이게 큰 부가가치가 있다는 것도 우리 국장님 아실겁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정읍시가 방치하고 있어요. 여러분들께서 공무원이니까 방치해도 되지만, 그러나 공무원들 입장에서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대안 제시를 해줘야한다는 측면에서는 방임하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노력하시고, 참고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숙제도 하나 드릴게요. 곧 기술이 많이 발전이 되서 장어 알 부하, 장어 치어 생산 부분이 기술적으로 불가능 했었어요. 일본이 많이 노력하고 있고, 중국도 노력하고 있고, 우리 한국도 나름대로 내수면 연구소에서 노력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가 어느정도 성공, 지금 현재 예를 들어 장어, 치어 생산율이 투자 대비 어떤 소득이 이윤창출이 덜 되다보니까 부가가치가 떨어지지만, 어느정도 기술력 향상이 되면, 이런 부분은 정읍에서 도둑질 해와야 합니다.
제가 표현이 도둑질이라고 했지만, 아무튼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그 부분을 어느 시군에 빼앗기지 않고, 정읍시에 가져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동향, 추이 파악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내수면에 대한 사업 방향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러니까 좀더 보강을 시차원에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정읍시가 생태하천 만든다고 오히려 생태가 파괴되었거든요. 정읍천도 그렇고, 다른 의원님 지역구는 모르겠지만, 우리 입암에 천원천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태하천 만든다는데 생태가 파괴됩니다.
생태계 복원하는데 10년 걸립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와 있는 다슬기, 동자개가 뭡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방류 부분이 일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계속 건의가 들어오는데, 뭐라고 하죠. 작은 조개...다슬기 말고, 대합 아니 재첩.... 재첩도 천원천도 있어서, 저도 4~5년 전만 해도 많이 잡아서 먹고 했는데, 고기들 부터 다슬기, 재첩 싹 없어졌어요.
하도 생태하천 만든다고 꾸중물만 일년내내 일으키니까 각종 어류들이 폐사가 되었어요. 그래서 천원천뿐만 아니고, 정읍천도 공사가 끝나면 바로 이런 어종과 다슬기, 재첩 매입해서 방류라고 하나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유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과장님은 위원님들 나온 대안을 잘 참고하셔서 정읍시 정책에 많이 반영시켜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친환경유통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축산물 단풍미인 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애를 많이 쓰셨는데, 결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브랜드는 .. 단풍미인 한우로 그대로 가고...
그때 개명까지 검토를 했었잖아요. 결론은 단풍미인 한우 브랜드를 그대로 존속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이야기죠. 용역사한테 그렇게 숙제를 주었다는 이야기입니까?
용역사에 과제를 그렇게 줬다는 겁니까? 아니 잠까만요. 내가 머리가 부족해서 그런가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고, 우리가 한우, 축산인들과 미팅때 저도 잠시 참석했고, 그리고 용역을 발주할때 용역과제 부분은 브랜단위로 한가지로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를 새로 어떻게 해갈 것인가?
협의점 도출과정까지는 제가 알거든요. 그 이후 결과서가 나왔다는데, 결과를 몰라서 여기서 여쭤봤던건데, 하시는 말씀이 각 브랜드를 활용하는 것을 보고, 분석을 해서 최종결정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유통능력도 유통능력이지만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은 물론 그분이 많이 파냐, 조금 파냐 그런것도 있지만, 또 내부적으로도 그와 별개로 유통업자 선정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떤 브랜드로 갈 것인가?
기존에 브랜드로 갈 것인가?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해서 갈 것인가? 이것도 결정이 되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유통업자의 능력을 보고 결정하겠다.
그런 말씀같아요. 그렇죠. 그래요.
지난 5층회의실에서 회의 이후에 우리가 단풍미인 브랜드에 투자한 홍보비가 총 얼마인지? 제가 파악한 적이 있습니다. 제 케비넷 안에 있겠지만, 정확한 수치는 계산이 안되지만, 진짜 수십억원입니다.
그 홍보비가, 그런데 물론 1년에 단풍미인 한우라는 브랜드로 아까 1년 소비량이 130마리 정도 된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단풍미인이란 정읍시 전문적인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다른 한우 브랜드, 아까 말씀하신 참애우, 행복한우, 총체보리 여러가지 그 분들도 사실 많이 파는게 목적이잖아요. 그러나 우리 관리적 측면에서 시입장에서는 어떤 브랜드 단일화를 통한 홍보, 정읍시 이미지 구축, 이런 것까지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될 수 있는한 제 생각에는 기존에 투입한 예산이 있기 때문에 단풍미인 한우라는 브랜드를 존속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주어 담을 정도가 아닙니다. 지금...그런데 만일 새로운 브랜드로 간다면 다른 단풍미인 상품에도 영향이 미치기도 하고, 또 해선 안될 이야기지만, 누군가는 책임추궁까지 당할 수도 있고, 특정 작목반 영농조합이 엄청난 혜택을 받았잖아요. 홍보비는 둘째치고, 단풍미인 한우 영농조합에 지원된게 얼마입니까?
그것을 사실 우리 시의회에서 여러차례 특정 작목반, 영농조합에 지원 이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그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 반대로 공무원분들께서 그분들한테 고자질해서 낙선운동까지 정읍시 의회와서 하고 다닐정도로 그렇게 의원님들도 .... 그런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었는데, 이제 뒤돌아서 보고, 결과를 보니까 의회의원들 이야기가 맞구나 하는 이야기하고 같거든요. 그렇지만, 주어 담을 정도가 되야 주어 담는데, 이미 너무나 그 범위를 벗어났기 때문에 단풍미인 한우라는 브랜드를 누구나 쓸 수 있고, 누구나 그 브랜드로 납품할 수 있는 물론 상품질이 그정도 되었을때 그리고 유통망도 지금 있는 물론 거두어 들였겠죠.
유통망도 ... 단풍미인 한우 영농조합에서 예전에 한2년 정도 우리가 주었잖아요. 그건 우리 정읍시가 현재 거두어 드렸나요.
유통과정 보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파는게 목적이니까 그 이후에 점진적으로 또 협의해서 공감대 형성해서 일 하시게요. 예. 잘알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축산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도시과에 대한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정읍시 재난안전관리기금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5건에 대한 조례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