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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73회 제2본회의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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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김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3월 12일 정일환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 요지서, 3월 15일 정도진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 요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정 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 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시장께서도 20분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과시 의장이 중단할 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은 보충 질문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 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제 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외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생기시장님을 비롯한 1천 4백여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성동과 장명동이 지역구인 정읍시의회 정일환의원입니다. 제 173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철수의장님과 선배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본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하여 시장의 역할과 공무원의 본분은 무엇이고 정읍발전을 위해서는 정치적 동반자는 아니라한다 해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힘을 보태도 살기 좋은 정읍이라는 평을 받지 못할 것인바 현재 정읍시의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질문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시장께서는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정읍을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진솔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첫째 시장께서는 정치인 이전에 정무직공무원이면서 자치단체장임을 자임하시죠? 시장의 본분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모 일. 주간지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시장 핵심조직인 모 산악회를 중심으로 무소속 유성엽의원과 강광 전 정읍시장을 이길 수 있는 대항마로 모후보가 선택받았다고 하는데 그 기사화 된 내용이 사실인지요? 사실이라면 시장이 선거에 개입해도 되는 것인지? 진솔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둘째 KTX 고속열차 정읍선상역사 신축 및 지하차도 개설건과 관련 정읍시가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고속철도 시설공단이 정읍선상역사 신축 및 지하차도 개설 백지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 알게 되었으며 그후 어떤 대책을 세우셨는지? 호남고속철도 건설 및 정읍역사 건축에 관한 실시설계권자는 누구이며 최종 승인은 어느 관계부처인가요? 시장은 지난 1월 31일 유 성엽 국회의원이 마련한 국토해양부장관과의 면담 자리에 동석을 하셨지요? 그때 장관으로부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확실한 답변을 들었는지요? 시장께서는 정읍의 명운이 달린 정읍선상역사 및 지하차도 개설 건이 원안대로 추진되지 않고 백지화 된다면 최종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취할 계획인지요? 끝으로 시내에 도배를 하다시피 한 프랑카드를 모두 수거하여 한국철도 시설공단, 국회, 그리고 국토해양부 앞에 게첨 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진솔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을 만들겠다는 민선 5기 시장께서는 정읍발전을 위해서는 전임시장이자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지혜와 힘을 보태야 할 것인바 자칫 자존심만을 내세우다가 훗날 정읍에서 살아가는 후세들에게 두고두고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시장으로 낙인 되지 않고 영원히 존경받는 시장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김생기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12만 시민과 함께 기대하며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까지 경청해주신 선배의원님 그리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일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질문을 하신 정일환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나오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김생기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보충질문에 앞서 한미 FTA협상이 발효됨에 따라 시민을 비롯한 농민들의 한숨이 가시지 않게 될 것이고 특히 우리 정읍은 전국 제일가는 축산도시로써 축산농가의 큰 타격과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존경하는 시민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올리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선거개입설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장께서는 어떤 선거든지 엄정 중립해야 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실것인바 모 일간지 신문에 보도된 내용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특히 정읍,무진장, 임실등 일부 선거에서 본선을 대비한 역선택 의혹이 제기되고 단체장들의 경선개입 의혹이 불거진 것은 또다른 문제점이다" 등등등, 제가 그 이하는 낭독드리지 않겠습니다. 본 의원은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냐는 속설을 인용하지 않을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기사내용을 보면 시장께서는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것 같이 느껴지는 바 엄정중립할 것을 촉구하며 시장께서 선거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여 누명을 벗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시장님의 속깊은 마음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해서 오명을 벗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어려우시면 다음 질문....
예, 알겠습니다. 관용을 베풀어주시고 이해를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KTX고속열차 정읍선상역사 신축과 지하도 개설과 관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2012년 1월 11일 정읍역사 신축 및 지하차도 개설 재검토 추진관련 동향보고을 통해 인지했다고 답변하셨는데 부시장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출장을 윤허하기 까지 우리 시에서는 대책위원회를 몇차례나 하였으며 회의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 정보를 입수하고도 8일여간을 덮어두었다가 19일날 대책회의를 하고 즉시 부시장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보냈고만요. 그러면 인삿말부터 아까 말씀드린대로 부시장 출장까지 8일의 기한이 있었는데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와 어찌하여 간담회를 요구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추진하였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본 의원은 소통이 아니라 불통이라고 판단되는 대목입니다. 그러면 1월 19일 부시장께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방문하여 정읍으로 출발도 하지 않았는데 무엇이 그리도 급했기에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195개여 시민 사회단체에 통보를 했습니까?
그때에야 접했다는 말씀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시급성을 요하는 것을 8일동안을 덮어두었다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 답변이라고 본 의원은 판단됩니다. 모든 절차에 있어 어떤 정책을 수립하게 되면 행정에서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어려움에 봉착되면 시도의원, 국회의원 등 정치권의 협조로 그 정책이 원만하게 추진될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되는 것이고 그래도 역부족일때 위대한 우리 정읍시민의 힘을 빌려 온갖 방법을 동원해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에 대해 시장의 견해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1월 19일 기자회견당시 모 기자님께서 유성엽국회의원을 만나보셨냐고 질문했을때 만나보았자 라는 베일을 깔며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의원인 김제.완주 지역구 최규성 의원을 만났다고 하셨는데 그 최규성 의원께서 지금까지 우리 정읍을 위하여 어떤 역할을 해주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그 이전을 말씀드립니다. 중앙당으로부터 이렇게 대책위원회가 구성되기 이전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그 뒤에를 말씀하시는데 본 의원은 그렇습니다. 이는 시장께서 평소 지역구 의원이 무소속이고 정치노선이 다르다 하여 그런 고정관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만나야 할 가치가 없다라고 판단한거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께서는 제가 들고 있는 공문을 접하신 적이 있는지요. 국토해양부장관이 한국철도시설공단 김광재 이사장한테 보낸 공문과 유성엽의원께 보낸 공문입니다.접해보신적 있습니까?
보셨으면 제가 간단하게 내용만 알속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에 정읍역 및 동서연결도로 사업은 KTX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및 새만금 개발사업과 연계한 거점지역 개발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유성엽의원께 회신이 왔고요, 두번째 동 사업은 KTX정착역의 특성을 감안할때 종합교통 환승기능 강화, 비용절감, 인근토지이용등 총괄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며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정읍시 최종 협의 결과를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답변서가 왔고요. 또 하나는 호남고속철도의 정읍역 건설과 관련하여 KTX정읍역사 신축 등 기 공단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말입니다. 지자체가 비협의한, 우리 정읍시와 협의한 내용에 대해 기 공단이 재검토하고 있는 기사가 언론에 보도되어 정부 정책 불신, 지역민원 발생등 사회적 갈등으로 출연할 우려가 있으므로 대외 발표등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불가피하게 변경하고자 할 경우 추진방향에 대해 우리 부처와 사전에 협의하고 실시계획 승인 등 절차를 준수해달라는 공문을 보여드렸던 것입니다. 이쯤되면 적어도 국토해양부는 원만한 추진을 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고 본 의원은 판단됩니다. 물론 최종 방식은 공단과 정읍시간의 협의에 따른 결론에 이르겠지만 만일 협의가 돌출되지 않으면 중재를 통해서 조정하겠다는 뜻으로도 이해가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시장께서는 어떻게 이해를 하고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직도 긍정적인것보다 조금 부정적인 면이 보입니다만은 실례로 익산은 당 소속 국회의원이 두분이나 되고 지역구 의원 그중 한분은 최고위원까지 계신 바 어찌 익산은 막지 못했을까요.
참으로 우리 정읍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만은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한 위급한 상황, 정말 시급을 요하는 사항이 발생했을때 정읍이 고향이신 6선 국회의원으로서 3부요인을 역임하신 대한민국 정치역사의 인물이신 전 국회의장께서 건재하고 계십니다. 또 그러한 훌륭한 분을 지근거리에서 모셨다가 현재는 민선5기 시장으로 재직하건만 그분의 힘을 빌려 정치권이 나서게 하고 국토해양부나 한국철도시설공단측에 우리의 뜻이 관철될수 있도록 노력이나 해보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계속 좀 수고해 주시고요..
예, 그렇습니다. 사실은 이번 사태는 그 어떤 사람도 책임질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시민들께서 굳이 따져 저에게 묻는다면 호남지역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MB정부를 심판해야 될 것이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정읍시장께 물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이유인즉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정읍시와 협의해 가면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장께서는 현재 시민사회단체에서 릴레이 항의 방문을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본 의원은 참으로 우리 시민들께 책임을 전가하는 거 같아 죄스러운 마음과 함께 한없이 감사드리며 우리 시민의 뜻이 관철되는 그날까지 본 의원도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아울러 시민사회단체에서 언론광고 및 현수막 게첨으로 위대한 우리 정읍시민의 뜻을 천명했기에 현수막을 모두 수거하여 국토해양부나 국회나, 한국철도시설공단앞으로 옮겨 게첨해야 된다고 판단되며 또 하나의 이유는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이기에 정읍시를 방문하는 외지인들께서 다 찢어진 낡은 현수막에 좋지 않은 인상을 보여주어서는 안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에 시장께서는 각 관련 부처앞에 현수막을 옮겨 게첨할 의지는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참 좋은 생각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사실상 영세없자들이 먹고 살라고 프랑카드 걸면 낫으로 싹 긁어버립니다. 그런데 이건 유독히 그러는데... 이렇게 해서만이 해소된다고 본의원은 생각지 않고요. 작년에 LH 본사 이전문제로 어땠습니까? 전라북도가 현수막으로 도배했지만 정말로 애석하게도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현수막이 중요한게 아니고 차분하게 대응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뜻이 반드시 관철되지 않을시를 대비하여 국토해양부가 공문으로 요구한 조건을 정말 차분하게 준비하고 대처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종합교통 환승기능 강화, 비용절감 대책, 인근 토지 이용등 정읍시가 과거에 중장기 계획으로 수립했었던 종합터미널을 서쪽지역에 신축하겠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든지 정읍선상역사 신축 면적을 나중에 증축이 가능하도록 하여 당장의 비용을 저감하는 방안을 제시하시고 서쪽지역에 도시계획을 보다 충실하게 마련하는 등 국토해양부나 한국철도 시설공단을 중앙 정치권과 출향인은 물론 지역구 의원의 힘을 빌려 시민의 뜻과 우리 정읍시의 요구가 반드시 관철되도록 끊임없이 촉구해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모두에게도 제안하기 전에 우리의 뜻이 관철되지 않을시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우선 쉽게 가자는 것이 아니고 최대한 죄송한 얘기지만 정주고가 부수지 말고 끝까지 KTX가 지나가지 못하도록 시도해야 겠습니다. 물리적인 방법도 동원해야 되고 또한 여러가지 차분하게 대응책도 준비해야 되겠지만은 만에 하나 관철되지 않을시를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이에 시장께서는 더 확실한 방안을 검토하시어 기필코 우리의 뜻이 관철되도록 연구, 노력하실것으로 12만 시민과 함께 기대하며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을 해주신 김생기 시장님과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과 사랑하는 선배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일환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박연희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생기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일환의원의 KTX정읍역 선상역사 및 지하차도 개설에 대한 보충질의에 나선 통합진보당 소속 정읍시의원 박연희입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시정질의의 목적은 시의 행정에 대한 잘잘못을 밝히고 개선하도록 하여 예측가능한 시민의 불편 및 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을 하기 위함입니다. 본 의원은 지난해 6월 29일 이자리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는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에 따른 정읍시민들의 피해대책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통하여 개선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앞서 정일환 의원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지금 정읍시는 매우 큰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김생기 시장께 묻겠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백지화 검토계획을 언제 어떻게 알게 되셨다고 하셨나요?
예, 그 움직임에 대해서 보고라는 것은 어떤 보고였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문건이나 자료가 있었나요?
그렇다면 공단 이사장의 입을 통해서 백지화를 검토하고 있다 라고 확인한 것은 언제였나요?
예 우리 정읍시장께서 답변하셨듯이 우리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정읍선상역사 그리고 지하차도 개설에 대한 백지화에 대한 재검토에 대한 계획은 문서로 확인된 것도 아니었고 소문이나 동향보고로 구두로 확인하였던 것입니다. 맞지요? 맞습니까?
동향보고라든가 구두로 확인한 것이었지요?
구체적인 문건이 있었던건 아니었지요?
항간에 정읍시민들께서는 기자회견을 바로 한 것과 정읍시의 대응방법에 대해서 대단히 많은 우려를 하고 계십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KTX관련해서 지금까지 공문서를 검토해보았을때 본 의원도 이번 시정질문 보충질문 준비하면서 정읍시와 철도시설공단간에 주고 받은 많은 공문서들을 쭉 검토해보았습니다. 공문서를 쭉 검토해 보았을때 KTX정읍선상역사 신축과 지하차도 개설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 실적을 볼때 결코 변경할 수 없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맞지요! 설령 공단의 이사장이 지난해 8월 새로 부임하여 호남고속철도 사업에 대해서 추진보고를 받으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내부적인 재검토를 할수 있습니다. 새로 부임한지 취임한지 얼마 안되는 이사장의 생각으로는 재검토도 하고 싶었겠지요. 그렇지만 정부기관과 기관과의 약속입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그간의 협의에 추진해 온 충분한 근거들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백지화 되겠습니까? 저는 본 의원은 그렇게 쉽게 백지화 될수 없다고 봅니다. 선거를 앞두고 행정이 국가기관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통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투쟁하겠다. 라고 우리 정읍시에서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맞지요?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이지요?
맞습니다. 우리 시장께서도 읍면동 순회를 하시면서 충분히 올해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하는 모든 행정은 정읍시장도 단체장도 정치인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하는 행정에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행정이 기관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통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투쟁하겠다는 그런 감정적이고 선동적인 표현을 쓰셨습니다. 맞지요? 표현 쓴 것은 인정하시지요!
본 의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바는 먼저 접할때는 동향보고라든가 어떤 정보를 접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이 실천으로 옮길때에는 구체적인 자료와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라 봅니다. 행정적인 절차를 통해서 의견을 전달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기자회견을 통해서 선량한 시민들을 선동하는 방법 자체는 충분히 정치적인 행위로 의심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 존경하는 정읍시민들은 문제가 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하여 필요하면 자발적으로 실천에 나서는 의식이 있는 시민들입니다. 그러나 진행과정을 볼때 매우 염려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정읍시민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와 협조를 구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단을 방문하고 내려오는 불과 몇시간만에 시민들을 선동조직하여 바로 다음날 195개나 되는 정읍의 시민 사회단체들을 기자회견에 참여시키는 실로 놀라운 행정력을 발휘하셨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바로 다음날 정읍시는 온통 백지화 반대 현수막 물결로 도배질을 하였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여라도 정읍시장께서는 정읍선상역사 및 지하차도 계획이 백지화 될까봐 자신이 없어 아니면 책임회피, 책임면피용으로 시민들을 선동한 것은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우리 시장께서는 철도공단에 백지화 재검토에 대해서 매우 발빠르게 대응하셨다고 지금 답변하신거죠?
예. 그러면 다시 묻겠습니다. 호남고속철도 정읍정차역 확정은 언제였습니까?
2006년 8월 호남고속철도 기본계획 고시, 건설교통부령으로 ....
예, 맞습니다. 2006년 8월 28일 호남고속철도 기본계획 고시가 건설교통부장관령으로 고시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정읍시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서 공단과 정읍선상역사의 실시설계의 안에 대해서 변경 고시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2010년 7월 21일날 협의를 도출해 내셨지요!
예, 그래서 지금의 정읍선상역사와 지하차도 개설에 대한 실시설계 계획안을 최종 도출해내셨습니다. 정읍시의회에서도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해서 이 부분은 상당히 다행스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정읍역사는 정읍역사 신축공사는 2011년 10월 실시설계서를 완료하여 국토해양부와 실시계획 승인 협의중에 있습니다. 현재... 맞지요?
아, 지금 그러면은 절차상으로 국책사업의 일반적인 추진 절차상으로 볼때 실시계획 승인에 대한 절차가 남아 있는 것이죠!
예, 그렇다면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2010년 7월 21일 실시설계 계획안이 최종 도출되었는데 그 내용을 명시하는 정읍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사업추진 협약, 즉 MOU 는 언제 체결하셨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10년 9월 추진예정으로 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정읍시가...
예.
예, 그런데 제가 확인해 본 결과 협약서, MOU는 체결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국책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정읍시가 MOU협약서를 체결한 것은 농소로 개설에 관한 것 단 한건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예 답변만 간단히 하여 줘요..
농소로의 개설에 대한 부분은 지금 다루진 않겠구요. 본 의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협약서가 없다는 대단한 행정적 잘못을 지적하고자 함입니다. 이것은 바로 행정적 조치가 미약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정읍시가 그동안 충분히 차분하게 추진실적을 가지고 철도시설공단과 협의속에서 공문을 주고 받으면서, 오고가면서 충분히 정읍선상역사 지하차도를 충분히 추진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약서, MOU한장 체결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철도공단에 끌려가는 아니면 방관하는 그런 자세는 아니었나요?
그러죠! 믿어 의심치 않으셨죠! 예, 믿어 의심치 않으셨고 끝까지 그렇게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백지화 검토설이 나오고 공단이사장의 입을 통해서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쵸?
정읍시와 철도시설공단간의 농소로 개설에 대한 협약서를 제가 갖고 있습니다. 이 협약서 내용에는 사업에 대한 개요라든가, 기간, 금액, 사업비 분담이라든가 그리고 충분히 정읍시와 당사자인 정읍시와 공단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지역에 현안이 발생됐을 경우에는 협의를 통해서 조정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MOU라는 것은 그렇게 충분하게 협의를 가능하도록 열어놓은 것이고 행정적인 절차를 명시해 놓은 근거입니다. 자료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정읍시가 공단의 지금 백지화 방침에 있어서 정읍시가 기자회견을 한다든가 그렇게 하면서도 불구하고 협약서 한장이 있었다면, 협약서가 있다면 그것을 근거로 강력하게 제기를 할 수가 있었을텐데 협약서를 왜 체결하지 않으셨을까 저는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예, 그 판단은 우리 정읍시민들이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이렇게 중요한 국책사업을 정읍시가 추진하면서 협약서, MOU한장 제대로 하지 않고 추진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문제를 심각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우리 시장께서는 현재 작년 7월 민선 5기 1주년의 주요성과로 KTX 역세권 및 선상역사 , 지하차도 개설등이 착실하게 추진하고 있다. 라고 민선 5기 1주년의 주요성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그 발표이후에 불과 몇개월만에 2012년 새해 벽두부터 붉은 현수막으로 정읍시가 도배질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읍시민들을 불안하게 분노와 충격속에서 스트레스를 받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인정을 하시죠! 단체장으로서...
제가 모 자료에 보니까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2010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자료를 보니까 정읍시민들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전국에서 높은 편으로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내에서 술을 가장 많이 먹는 지자체가 바로 정읍시입니다. 흡연률 또한 가장 높습니다. 고혈압환자 발생율 또한 높습니다. 이토록 실업문제와 불경기, 한미FTA비준 발효 등 경제불안으로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정읍시민들은 고민이 매우 커가고 있고 스트레스를 상당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정읍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져야 할 자치단체장이 새해벽두부터 정읍시를 더욱더 감정적인 대응을 통해서 혼란하게 시민들을 분노와 충격으로 몰고 갔다는 저는 판단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시장께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2006년도 8월 28일 정읍역이 최초로 확정되었던 건설교통부장관령으로 됐던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 고시자료 보셨습니까?
예, 우리 부시장님 이하 뒤에 계시는 국장님들 혹시 그 자료 보신분들 있습니까? 백창현 국장님! 2006년 8월달에 건교부장관령으로 고시됐던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 고시자료 보셨습니까?
예, 그러죠! 우리 행정이 퇴직하고 공무원들이 자리를 바뀌면 이렇게 일관성이 없고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 고시된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준비를 하면서 상당히 의구심이 들은 부분은 기본계획고시에는 분명히 내용에 정읍역이 정차역으로 선정이 되었다는 부분과 정읍역의 구조물 형식이 교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이 자료를 잘 찍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처음 알게 된 사실이어서 저는 매우 이 자료를 보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6년 8월 28일 건교부장관령으로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 고시가 되었는데 그 자료에 구조물 형식이 정읍역이 교량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자료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시장께서는 이 부분도 인지를 못하시고 계시죠?
예, 그래서 본 의원이 제안하는 것은 원안은 바로 이것이다라는 것입니다. 2006년도에 기본계획 고시를 했을때에 교량으로 구조물형식이 교량으로 됐었던 이것이 바로 원안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시한번 우리 정읍시가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것이 원안인가에 대해서는요. 음...
그래요. 아무튼 그거에 대해서 본의원에게 그런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이 이해가 가도록... 예, 보충질문을 마치면서 발언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 (마이크 중단)
철수

김철수의장

저기 박연희 의원님! 질문시간 20분 지났습니다. 그러나 마무리 발언을 하기 위해서 보충질문이 20분이죠! 10% 2분 더 드리겠습니다. 2분안에 마무리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추가, 마이크 재생)
연희

박연희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번에 정읍선상역사 백지화 그리고 지하차도 개설에 대한 백지화 대응, 우리 정읍시의 대응은 상당히 조급하고 다분히 정치적이었다라고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기자회견 내용이, 기자회견 표현이 대단히 유치하고 감정적이고 선동적이었다고 봅니다.책임있는 국가기관의 자세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단체장의 책임있는 자세와 행동으로 시민을 안심시키면서 차분하게 행정를 믿고 관심가져달라는 노력없는 그런 관심가져달라는 노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에 정읍시민들을 일방적으로 선동, 동원하여 정읍시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또한 협약서 한장없이 국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H에 대응에 있어서 도지사는 삭발을 했습니다.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현수막, 궐기대회, 기자회견등 여러가지 대책을 내놓으셨습니다. 앞으로 또 남은 그 강구하겠다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서 강구하겠다는 남은 수단과 방법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또 머리라도 깍지 않으실까, 의문스럽습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본 의원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KTX정읍선상역사 및 지하차도 개설 사업 추진에 있어서 더이상의 갈등과 충돌이 없기를 바랍니다. 정읍시장은 더욱 신중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선거를 앞둔 어떤 정치적 의도도 없이 KTX 정읍선상역사 및 지하차도 개설사업에 대해서 지혜롭게 대처할 것을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논밭을 갈아 엎는 힘찬 트렉터 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영농의 시작을 알리는 봄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정읍 곳곳에 크고 작은 불편함, 갈등, 막힘이 소통이 되어서 그야말로 착한 사람들이 살만한 땅! 살아볼수록 행복한 정읍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거수 의원 있음) 우천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님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정읍시의회 부의장직을 맡고 있는 우천규 의원입니다. 정일환 의원님의 시정질문중 KTX역사와 관련해서 보충질문하고자 합니다. 먼저 시장님이 좀 답변을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KTX와 관련해서 현재 심정이 착잡하시죠!
그렇죠! 또 시정은 맡으셨는데 2006년전부터 있었던 일이라 사실 숙지도 100% 못하셨죠!
질문 이어가겠습니다. 저는 보충질문에 나온 취지가 무지 큰일이 핵을 좀 벗어나서 정읍시민의 갈등이 너무 커지는 것만 같아서 사실을 좀 불을 끄고자 보충질문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 말이 100% 맞다고 얘기는 않겠지만 한번 들어보시고 시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님들 시민여러분들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2006년 8월 건교부의 기본계획을 혹시 보셨나요!
못봤지요! 제가 공개해드릴께요. 요것이 2006년 8월 대한민국 건설교통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서 KTX호남선 기본계획입니다. 보셨죠! 이게 방대합니다.
저는 정읍시에 필요한 몇가지 서류만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기에 보면은 정읍역이 나오는데요. 당시에 선상역사는 없었습니다. 없었지요! 자, 후면에 보면은 재미있는게 하나 나와요. 차량기지가 나옵니다. 차량기지! 최초 2006년 8월 건교부 계획서 45쪽에 보면은 우리 정읍시의 정우면에 19만㎥의 차량 수선기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크게 나옵니다. 이게 국가가 발표한 최초의 기본계획입니다. 어때요 처음 보셨다니까 저는 여러차례 관계공무원, 바로 뒷좌석에 계시는 부시장께도 얘기를 해드렸고요. 그 전 부시장, 그 전 국장님들한테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우리의 몫인데 이게 지금 빼앗겼다는 생각이 든다. 이 서류가 언제까지 유지가 되냐면은요. 2008년 11월까지 들어가 있다가 자연스럽게 빠져나가 버립니다. 자, 그래서 기본계획에 우리 정읍이 엄청난 계획이 있다가 빠져나갔어요. 두번째, 선상역사가 없었는데 정읍시의 통과 구간은 어땠는가! KTX정차역의 통과 구간은. 2008년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계획서는 이렇습니다. 시장님 잘 보셔야 됩니다. 메모하면 안됩니다. 자, 요것이 2008년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정읍정거장 구간, 역전구간을 통과하는 계획서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본인들이 낸거에요. 2008년 3월에, 이렇게 낸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서 비용이 나와갖고요. 이 비용을 토성으로 바꾸겠다! 흙으로 바꾸겠다! 안이 나와서 정읍시 의원들과 시민들, 특히 연지동 주변의 시민들! 관계공무원들이 여러개의 역전을 봤습니다 당시에. 자 원래 이게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가져온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우리가 한가지 지금 이런 경우가 나가야 되는데 이게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해서 왜 불가능하냐 현재에 97m폭이 되는 정읍역에 철로를 여기 수준에 맞게 들어 올려야 되는 한계점에 봉착한 거에요. 그래서 중복형인 4m를 낮게 해가지고 전체 토성을 깔고 간다 이말이죠! 정읍역 기준 북쪽에서 3k, 북쪽으로 3k, 남쪽으로 2k, 5k구간을 토성으로 만든다고 했어요. 물좀 갖다주세요 정읍시청 5층 회의실에 본인들이 정읍시민이 택하면은 우리가 설계변경을 정읍시민에 맞게 해주겠다. 토성이든 교량공법이든 이렇게 했는데... 우리가 교량공법으로 결정이 나니까 안해주었어요. 당시 철도시설공단 최정완 부장이 5층회의실에서 4-500명의 정읍시민을 모셔두고 했던 거에요. 문제는 기본계획에는 기본설계까지도 우리 정읍시의 큰 혜택이 될만한 철도기지도 있었고 또한 정읍역의 동서로 가로막힌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교량공법도 전부 있었는데 지금 안되고 그 중간에 철도시설공단에서 흥정용으로 다분히 흥정용으로 선상역사를 해주겠다 하고 있다가 슬그머니 않기로 했어요. 우리가 국가부처나 철도공단을 상대로 앞으로 대처를 할라면은 이러한 역사들을 좀 아셔야 되겠기에 또 시장님하고 저만 알면 안되고 이번 시정질의를 통해서 시민이 전체가 좀 알아야 되겠기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좀 이해 가십니까?
혹시 이게 틀렸다든가 잘못이,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상식적으로 안맞다던가 이런게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제가 정치적으로 자꾸 가는 것은...
알았습니다. 국가기관이랍시고 국가의 사업을 위임받은 공단이라 치고 힘없는 정읍시같은데를 계속적으로 정치적으로만 이용해서 제가 정치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서류는 2007년 11월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서류입니다. 여기에 보면은 설계기본계획이에요. 정읍보수기지미확정이 있어요. 정읍보수기지. 19만㎥ 입니다. 한 육만여평의 우리 대한민국 철도를 수선하겠단 이말이에요. 용산기지, 영등포기지가 이리 내려오겠다는 거에요. 이렇게 먹고사는 문제도 지금 들어오지 않았다 이말이에요. 그리고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교량방법을 토성으로 하자고 그렇게 요구해놓고 또 그것도 돈이 많이 드니까 겨우 코딱지만한 돈 600억주면서 선상역사 해놓고 그것도 떼어먹는 정부가 이명박 정부인데 이것을 정치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정읍자존심 다 구깁니다. 시장님은 역량있으신 분이니까 정치적으로 더 세게 좀 나가라는 주문을 드릴께요.
또 정읍시도 문제가 있습니다. 무슨 문제냐. 이게 지금 정읍시 생산문서에요. 사업비가 1,800억원, 정읍역 신설, 이렇게 과대. 과민반응을 맞지 않는 얘기를 수없이 해왔다 이 말이에요.
정읍역 신설확정 이렇게 나온거에요. 정읍시에서.... 시장님 오시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아, 프랑카드 건 계획도 해볼까요. 우리 시장님 당시 정무수석으로 계실때 프랑카드 게첨계획까지 다 나왔어요. 제가 이런 서류가 한 400쪽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질일을 못할일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계속 하고 있다. 저는 이것을 정말 정석적으로 해왔어요. 이게 이 공문들이 정읍시와 고속철도시설공단간 주고 받은 공문입니다. 전부 여기 서류에 해준다고 했고 하기로 했던 거에요. 일방적으로 김광재 이사장께서 와서 정치적으로 지금 못하게 하는 것이지 지금 다 자기들이 선상역사에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사람도 필요하니까 선정위원 구해달라고 다 써져 있습니다. 여기에. 이렇게도 해놓고 준국가기관에서 발을 빼는 거에요. 난 그래서 더욱더 정치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또한 왜 예산을 줄여서 국가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것이냐, 그 분의 얘기가 지금 경상도에서 적자가 나니까 전라도에서 빼다가 막겠다는 거에요. 본인이 부임하고 8월에 부임해서 지금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돈을 1,100억이나 절약을 해놓았답니다. 거기에 정읍시 부분이 한 500억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뿐이 아니에요. 우리 전라북도걸 빼다가 전라남도에다 넣겠다고 지금 서류가 돌아다녀요.우리 연장선 7.1k가 연장되는거 아시죠! 거기에 공사를 하면 152억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정읍역 같은 것이 예산을 좀 줄여야 된다. 다시 리모델링해서 써야 되는 것이 정치적인 행위인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만방에 고하고자 이번 시정질의에서 보충질문하고 있지만 본 의원은 시정이 답답합니다. 아, 이게 바로 우리 경상도 KTX의 적자를 전라도에서 메꾸려는 행위, 특히 SOC사업은 투자비교우위를 점칠수 없는 것인데도 초기 출발부터 막히고 있고요. 요 서류가 지금 이 역의 종착역이 늘어나는 서류입니다. 3월중에 결정하겠다고 고속철도 시설공단에서는 이미 발표도 했어요. 이제 결론부로 들어갑니다. 정말 정읍시는 현재 프랑카드라도 정서도 문제가 있으니까 역전주변으로 몰아야 된다. 철도주변으로... 그리고 우리 구간만 33k 구간입니다. 대외로 알리자는 의미로 지금 시내에 수천개 붙어 있는 프랑카드를 우리 아이들이 보고 힘들어 해요.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 본의원의 생각이에요. 철도주변으로 정읍역 정읍구간이 33k 구간이니까 하루에 교통이용객이 정읍에서 내리시는 분이 3,300분 됩니다. 그러니까 일일 왕래량을 보면은 수만명이 하루에도 정읍시 인구만큼 철로와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이것을 대외에 나가는 용이라면은 좀 밖에다 이설을 부탁드리고요. 익산역처럼 보석가공단체에서 선상역사를 임대해서 쓰겠다는 그 요구가 와 있어서 지금 익산은 더 무리없이 잘해서 예산이 증액되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우리 정읍시도 시 차원에서라도 우리 기업중에 선상역사를 지면은 2층 일부에 기업용으로서 민영화, 부분 민영화라도 좀 추진할수 있게 노력해주십사 하는 것이고요. 자, 이제 우리가 갑론을박을 많이 했는데요. 며칠전 건교부 철도정책관 구본하 국장께서 정읍을 방문한 보고는 받으셨죠?
그 당시에 제가 참석을 했어요. 했더니 그 분의 요지가 해법이 있었습니다. 우리 정읍시민들이 갈등을 하고 있는 해법을 그 분이 스스로 말씀을 하셨어요. 국가가 50%를 투자하고 한국고속철도시설공단이 50%를 투자해서 사업은 하는 것이지만 사업준비는 고속철도시설공단이 하는 것이고 사업의 승인은 건교부에서 하게 됩니다. 그런데 최초 승인 받을시에 건교부가 승인해줄 당시에 정읍선상역사는 없었고요. 그 다음에 중간에 들어갔는데 공단의 인사인맥으로 인해서 변경, 사업변경한 것이 재신청을 교부받아야 되는데 재신청단계가 지금 건교부에선 해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정읍역 선상역사는 건교부의 사업승인중에 1개 몫으로 정리가 되지 않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해주겠다는 생각을 바꾸니까 지금 깨끗이 건교부냐 철도시설공단이냐 애매하게 된거에요. 그래서 모 정치인은 어디에다가 서류를 보내고 거기에서 잘 해주겠다고 하니까 믿으라고 하는 정치인도 있고 또 다른 정치인은 믿지 못한다고 해서 시민은 매우 혼란속에 있습니다. 해서 본 의원은 51%이상이 지금 실행사로 정해진 한국철도시설공단 김광재 이사장의 태도에 따라서 결정나지 지금 건교부장관이라 할지라도 본인들이 승인해 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사전 사업을 하라고 지시명령을 내릴수 없다는 걸로 분명히 해석을 하고 왔습니다. 이에 대해서 시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자,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의장님 시간을 조금만 주십시오.
철수

김철수의장

여기 우천규 부의장께서도 형평성에 맞게 마무리할수 있도록 2분 드리겠습니다. 다른 보충하실 의원도 계시니까 시간을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고맙습니다. 시장님, 제가 주어진 시간이 2분밖에 없어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본하 철도정책관이 오셔서 정읍의 2개의 포인트를 보고 가셨어요. 첫번째는 역전 현 위치에서 우측으로 서연지리 고가가 몇미터 있는가, 600m 있더고만요. 좌측으로 연지지하차도가 300m 있습니다. 요것은 일단 장거리로 판단하고 가셨어요. 아, 역전에서 서서 터미널을 봤더니 200m 에요. 150m에 들어가면은 환승역 기능을 국가가 만들어주게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50m 가 벗어난 거에요. 그래서 본 의원이 수년째 의정활동을 하면서 서류를 봤더니 우리 정읍시는 터미널이 우리 역전뒤에로 이미 계획이 사실 나 있습니다. 거기까지는 보고를 받으셨고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획에 의거해서 그 계획을 요점정리를 해서 국토부 철도정책관에게 정책관실로 우리 계획을 좀 필히 알릴 필요성은 없다고 보십니까?
자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지금 딱 2초 남았습니다. 인사를 하고 들어가야 되니까요.저는 그 정읍생긴 이래 가장 큰 국책사업이 정읍시를 관통해서 33k나 방대하게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 우리 백년을 대계할 정읍역사 문제가 지금 우리 일꾼들이 이 자리에 있는 모든 분들이 지금 해결도 해야 된다 생각하고 그 중에 지금 우리 시민들이 혼란스러운 것은 국토부말을 믿느냐 철도시설공단을 믿느냐 본 의원은 일단 철도시설공단이 사업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안에 있으니까 적어도 51%는 철도시설공단의 몫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시대를 살면서 이 자리에서 정읍시민의 일을 대행하고 있는 모든 공복들은 이 일을 끝까지 잘 노력해서 협력하셔서 정읍의 화합도 되고 정읍시의 백년대계를 짤수 있는 그런 시간으로 가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님의 시정질문의 보충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우천규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계십니까? (거수 의원 있음) 예, 유진섭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유진섭의원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올라오면서 고민을 좀 했는데 이게 올라와서 해야 될 얘기인지 하지 말아야 될 얘기인지 상당한 고민이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시장님께 질문 드리기 전에 그 우리 본회의장에서 관건선거 얘기가 나와서 이것이 과연 우리 본회의장에서 해야 될 얘기인지 저는 참 고민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나와서 하면 또 다른 관권 선거에 빌미가 될수 있어서 참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관권선거라 함은 규정을 저는 이렇게 짓고 싶습니다. 관권선거라는 용어도 좀 없어져야 되겠다는 전제하에서 이미 시장은 단체장은 시민들의 손에 의해서 선출이 되기 때문에 실은 관권 선거라고 하는 개념은 좀 분리해서 접근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권선거라고 하는 개념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단체장이 시민에 의해서 선출된 단체장이 공권력을 이용해서 또는 공조직의 조직원을 이용해서 선거에 조직적 또는 비조직적으로 개입했을때 또는 동원이 됐을때 이게 이제 관권 선거라고 그 범제에 넣고 싶은데 그 모 일간지라든가 우리 동료의원님이 하신 관권선거의 개념은 그 범제에는 들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혹여라도 시민들이 볼때 관권선거의 개념이 시장이 선거에 개입하면 다 관권선거인 양 오해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제 나름의 생각을 좀 정리를 해봤습니다. 그 시장님 제 생각하고 시장님의 생각이 일치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시장님은 어찌됐든 정무직 공무원이고 우리 의원들도 정무직공무원으로 법적으로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통상 보면 단체장은 법에 의해서 공직선거 기간중 또는 전 이럴때 심히 우리 의원들에 비해서는 좀더 제약을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체장은 업무시간에는 당연히 공공의 업무에 집중을 해야 되구요. 또 외에 사적인 시간에는 자유로운 정치의사를 나는 표명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은 전제가 개인적이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말하자면 우리 1,400공무원을 동원하지 않는 내에서는 시장도 정치적인 의견을 충분히 가질수 있고 또 그것을 말하자면 표명할수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 생각에 동의는 하십니까?
음.. 그러면 그런 생각들을 우리 1,400여 공직자들한테는 분명하게 전달이 됐다고 보십니까?
아마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물론 공무원들은 법적으로 공무원 임명을 할때 선서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공무원은 정치적인 중립을 하도록 이미 강제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민선단체장들이 공무원들 조직을 가동을 해서 선거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예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아마 본회의장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은 절대로 선거에 동원되지 않도록 분명하게 시장님의 의지를 갖고 공무원들한테 전달이 되어야 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쉬운 것은 우리 지방의회가 스스로 독립권을 요구하면서 또 선거에 임박해서는 총선후보들의 의지에 휘말리거나 동원되는 듯한 모습! 그것은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우리 스스로가 지킬건 지켜야 되고 또는 본회의장이나 우리 상임위 회의때나 정치적인 공방의 소재로 삼을 것은 분명히 구분지어서 의정활동에 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KTX문제에 관련해서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꾸 선동이네 동원이네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 제가 아는 선동은 불확정적인 사실을 전제하고 그걸 가지고 말하자면 많은 불특정다수한테 말씀을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KTX문제하고 관련해서는 실은 시민모두가 원안대로 우리의 당초의 계획대로 추진되길 바라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또한 정치적인 공방의 소재로 전략되서도 안되고 또 그렇게 동원되어서도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시장님이 입장을 좀 명쾌하게 가져야 되는데 여러 의원님들의 질문에 시장님이 명쾌하게 확고하게 명명백백 입장을 밝히지 않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의 의지가 사석에서 볼때는 제가 뭐 분명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 시민들이 보고 있는 이 자리에서 시장님의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거기에는 정당의 소속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정치인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시민모두가 함께 해야 될 문제고 그래서 거리곳곳에 현수막이 여러 단체들 명의로 또 어찌됐든 시민들 명의로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 대한 시장님의 의지를 좀더 확고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자리를 통해서 그런 얘기들을 강하게 시민들한테 의지표명을 해줄 필요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의지표명이 우리들이 볼때에는 좀 미약한거 아니냐 그런 부분에 대한 주문을 하겠는데요. 거기에 대해 시장님 답변하실 내용있으면 말씀한번 해주시죠!
음.. 이제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여러 의원님들이 보충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시민들이 몰랐던 부분! 많이 알게되는 계기가 됐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와 의회는 간담회도 했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 의회의 목소리로 전달도 됐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목표점은 동일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장님이나 또는 우리 의회의 17분 의원 모두가 KTX 사업하고 관련해서는 원안대로 시민의 뜻대로 완성이 되기를 다 기대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문제와 관련해서는 너와 나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시장님이 그런 부분에 대한 의원님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것은 시장님의 온전한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원들과의 갈등, 불필요한 갈등으로 이 문제를 시간을 지연시키거나 문제가 촛점이 흐려지는 것이 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강하게 주문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정일환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유진섭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 보충하실 의원계십니까? 보충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의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정회

11시5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도진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존경하는 정읍시민여러분! 정읍시의회 정도진 의원입니다. 김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님과 김생기 시장님과 1,400여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서 우리 정읍시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김생기 시장님과 12만 정읍시민들과 함께 소통을 함으로써 정읍발전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장 및 관계공무원께서는 본 의원의 질문이 내용이 다소 불편할지라도 이는 시민들의 여론에 기초한 것이며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은 없다는 것을 아시고 성실하고 진실만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질문]우리 정읍은 요즘 참으로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시내곳곳에서는 수백장이 넘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TX선상역사와 지하차도 개설을 백지화 하려고 하는 철도시설공단의 작태를 비판하는 현수막입니다. 이는 전북혁신도시에 이전하기로 한 LH공사를 경상도 진주로 빼앗기면서 우리 도민 모두가 분노하며 원안사수를 외치던 때처럼 현수막이 시내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 이었습니다. 180만 도민의 염원인 LH공사 전북유치는 이명박 정부의 비도덕적인 정책으로 말미암아 경상도에 주어버렸습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분한 가슴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2014년까지 완공하기로 하고 실시설계까지 마친 KTX역사 공사를 이명박 정부에서 임명한 김광재 철도공사 이사장이 당초 계획을 변경하여 우리 정읍역사 공사비 약630억 정도를 예산절감을 이유로 삭감하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역사를 증축하여 활용하는 방안으로 수정하고 있고 이를 밀어 붙이려고 하는 실정입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우리 정읍 KTX역사는 단순히 시설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정읍은 한때 27만이었던 인구가 현재는 12만으로 줄어버렸습니다. 이대로라면 몇년 못가서 인구가 다시 10만 이하로 떨어질 것이고 주변 시군도 마찬가지로 인구 유출 현상은 똑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호남선 KTX 구간 정읍 선상역사 및 지하차도는 우리 정읍을 비롯한 인접 7개 시군의 40만 국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통 인프라 시설입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이처럼 많은 지역 주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한 시설을 예산절감이라는 이유만으로 조잡하게 만들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갑오동학혁명의 후예인 우리 시민들은 분노하였고 우리 정읍시의 수장이신 김생기 시장께서는 2월초에 기자회견을 통해 KTX역사 관철,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이 상황이 올 때까지 그 동안 무엇을 했으며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음은 [질문]우리 정읍시의 인사문제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조직 운영에 있어서 인사는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사가 잘못되면 조직의 혼란과 업무의 효율성 저하는 물론이고 결국 조직이 붕괴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시민의 봉사자인 공무원의 인사가 잘못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으로 돌아가서 우리 시민들은 더 힘들게 살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 인사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줄세우기 인사, 충성심 유도 인사, 무원칙 보직 부여 등 1,400여 공직자는 갈길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정읍시 공무원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또한 조직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에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지난 2월 정기인사가 잘 이루어 졌다고 생각하시는지? 잘못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것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음 질문입니다. [질문]우리 정읍시는 요즘 재판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항간에는 정읍시의 인허가 행정에 대하여 엿장수 행정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도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행정에서는 시민들에게 법의 준수를 당부합니다. 그리고 그 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행정벌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법을 집행하는 시장께서는 법을 준수하지 않아 시민이 낸 혈세로 많은 재판비용은 물론 패소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가 속출하고 있는데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적법한 절차를 걸친 건축허가 등의 사항을 불허이유가 안되는 오염총량제라는 이유를 붙여 특별한 법적으로 하자 없는 민원을 불허하여 결국은 민원인으로 하여금 행정심판과 소송을 하게 하고 이에 시는 패소하여 재판비용 및 손해배상 청구로 인한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추후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음은 [질문]내장산 리조트 사업에 대한 질문입니다. 먼저 내장산 리조트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1991년 2월30일 내장산 리조트 개발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였고 1997년 1월18일 내장산관광특구로 3.45제곱킬로미터를 지정하였으며 1998년 10월24일 내장산 리조트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하였고 2003년 12월 한국관광공사와 내장산 리조트 개발협약을 체결하였고 2012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총 21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장산 리조트 사업에 대한 질문은 이미 1년전에 이 자리에서 강하게 제가 질문을 하였던 사항입니다. 그 당시 김생기 시장께서는 조속히 마무리하여 내장산을 사계절 관광지로 만드는 계기로 만드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보다시피 시비만 총 340억이 넘게 투자 되었을 뿐 성과는 미비하다고 봅니다. 당초 내장산 리조트 사업은 2012년이 완공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5년전의 내장산 리조트 사업때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내년에도 별 희망이 없는 듯 합니다. 능력있고 준비된 시장께서는 과연 이래도 되는지, 정치 30년을 하셨고 사석에서는 중앙인맥이 국회의원 3선급은 되신다고 하셨기에 우리 정읍시민들께서는 기대도 했지만 지금은 시장님께 너무 실망을 크게 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인접에 위치한 고창군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순수민자를 유치해 4,000억이 넘는 관광, 체육, 건강 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부럽기만 합니다. 능력이 많다고 하신 시장님의 한계는 어디까지이신지 언제까지 내장산 리조트 사업을 마무리 하실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이상으로 본 질문을 마치고 보충 질문시 다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경청해주신 시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도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정도진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정도진 의원께서는 본질문에서 사용하지 않은 시간이 11분 있습니다. 그래서 총 31분으로 하겠습니다. 정도진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저 먼저 인사관련 문제부터 보충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민선 5기 시장으로 취임이후 인사를 몇차례 하셨지요?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 5-6차례 한걸로 알고 있고요.
예. 전체 인사는 그정도로 했고..
예 그렇죠.. 번번이 제가 인사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인사가 잘 되어야 정읍시 행정이 잘 돌아가고 정읍발전의 기본이 전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사문제를 지적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과연 인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그리고 적재적소가 인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투명하게 이루어졌다? 그런데 왜 우리 공직사회나....
아, 적재적소로 했다?
예.
적재적소에 제대로 잘 했다라고 지금 판단하시죠!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나 공무원 조직사회에서는 인사에 대한 거에 대하여 민선4기보다 부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많은것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 견해하고 우리 공무원들이 느끼는 느낌하고 시민들하고 다소 차이가 있는 걸로 생각되는데 물론 인사는 시장님의 고유의 권한입니다. 너무 인사를 뭐 따지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이번 인사를 통해서 제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우리 정읍농업을 죽이고 축산업을 죽이는 그런 인사라고 저는 생각도 들고 또한 시민들께서도 그 부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는 후보시절에 공약내용을 보면은 광역 친환경 농축산 축산업 단지를 유치 조성하겠다라고 했지요? 그런데 그 부분에서는 축산업단지를 지금 유치한다든가 조성하는 것은 없지요?
자, 그런데 정확하게 공약에 어떻게 쓰여있느냐면 광역친환경 농축산업 단지를 유치 조성하겠습니다 라고 여기 내용에 써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런 제가...
예. 그리고 또한 왜 이 이야기를 물어보는고 하니 우리 지금 축산에 관한 정읍시민의 염려가 너무나 많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또한 정읍대표 친환경농산물을 확대 개발한다고도 하셨어요. 자 그건 그렇고요. 자, 이번 인사는 노조에서는 어떻게 평가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노조에서 성명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인사를 단행하라고 했고요. 또한 인사는 만사다. 구호에 그치는 인사는 하지 말아라 이번 인사를 보면 대내외적으로 과연 공감을 할수 있을까 의문을 던지고 싶다. 말미에 가서 인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장님 1,400여 공직자중 정규직이 몇명인지 알고 계시지요?
몇명으로 알고 있습니까?
그렇습니까! 제가 파악한 것은 1,068명인데 그럼 그중에 노조원을 몇명으로 알고 계십니까?
거의 100%에 해당합니다. 981명이 노조원입니다. 그 노조원들이 공부하면서 이번 인사는 잘못됐다라고 그 조직내부에서도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시장께서 독불장군도 아니시고 어떻게 시장님만 그 많은 981명이라는 노조원들을 대신해서 노조해서 발표한 내용이 잘못됐다고 하는데 어찌 시장님만 잘됐다고 하는지 저는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고..
그런데..
잘 알았습니다.
예. 그랬어요? 그런데 노조원 981명이 소속된 노조에서조차도 누구나 공감하지 않는 인사라고 해서 이렇게 발표를 했어요. 이것은...
시장님하고 우리 공무원 조직사회하고 소통이 안된다는 반증입니다. 우리 정읍시 노조원들이 괜히 시장님을 책잡게 해서 이런 성명서를 발표하겠어요?
인정할 것은 인정하시고 가자는 얘기에요.
아니죠! 누구나 공감할 인사를.. 그러면은 지금까지 잘 못 됐다는 것이고 자, 솔직히 우리 노조원께서는 흰고양이를 보고 흰고양이다고 하는데 우리 시장님만 흰고양이를 보고 검은 고양이라고 말씀을 하는 계기인거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은 왜 이번 인사가 잘못되었는지 잠깐 제가 예를 하나만 들어보겠습니다. 시장님 잠깐 들어가시고요. 저 축산과장 나와계십니까? 예, 나오시고, 그 다음에 지금 친환경유통과장 나오셨습니까? 시장님은 잠깐 들어가시고요. 친환경유통과장! 자 그러면 없으시면 행정지원관 같이 나오세요. 잠깐만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먼저 축산과장께 묻겠습니다. 혹시 공무원 경력이지금 몇년이십니까?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31년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31년 되셨어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도진

정도진의원

그럼 직렬은 어떻게 되십니까?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행정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행정이죠! 그럼 31년동안 근무하시면서 축산업무에 관한 업무를 보신적이 있습니까?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신규자때 면에서는 봤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언제요? 면에서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면사무소 근무할때..
도진

정도진의원

면사무소 신규자 일때 잠깐 보셨죠!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도진

정도진의원

알았습니다. 들어가시고 자, 행정지원관님 나오세요. 저기 친환경유통과장께서 지금 안계신 관계로 인사실무 담당 과장께 묻겠습니다. 친환경유통과장이 지금 공무원 경력이 어떻게, 몇년됐는지 알고 계시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도진

정도진의원

몇년 됐습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30여년 되었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얼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30여년 ...
도진

정도진의원

30여년 됐지요? 혹시 친환경유통과장 직렬이 어떻게 됩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농업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예? 친환경유통과장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행정직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행정직이죠! 제가 알기로는 친환경유통과장도 농업분야에서 한번도 근무한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인사기록카드를 자세히 봐야 알거 같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그것을 담당과장께서 모르신다면 됐습니다. 자, 그럼 잠깐 시장님 나오시죠! 지금 우리 FTA가 3.15일부터 발효된 거 알고 계시죠!
지금 외국농산물이 들어오면서 가격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죠!
그렇죠! 이미 농산물도 생산비도 못 걷히는 것이 농촌의 현실인지 알고 계시죠!
그렇죠! 또 하나 요즘 인근 시군 순창군에서는 사료비 급등으로 인해서 소를 키우지 못해 굶겨 죽이는 내용도 들으셨죠?
축산농가가 어렵지요!
농촌도 어렵고요. 자, 그래서 시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이번 인사가 왜 잘못됐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축산농가도 어렵고 우리 농촌도 어려운 시기에 전문성이 없는 행정직렬을 갖다가 과장으로 임명했다는 것은 우리 정읍 농업에 대한 축산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걸로 밖에 판단이 안됩니다. 자, 제가 또하나 말씀드릴께요. 축산직이 지금 읍면에 나가 있는 축산직렬이, 전문가들이 두분 있습니다. 그렇죠! 알고 계시죠! 그리고 또한 농업직도 7-8분이 읍면에 나가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그래서 저는 이 어려운 시기에 시장님도 모를바는 아닌데 FTA가 3.15일부터 발효되면은 우리 축산농가나 우리 농민들의 아픔이 더할텐데 전문가를 당연히 배치를 해야지 비전문가를 배치해놓고 과연 이런 인사가 잘된 인사인가 정읍 농업을 살리려는 인사인가 죽일려는 인사인가 저는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인사는 일정부분 잘한 부분도 있겠지요. 그래서 잘못됐다라고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행정직도 모든 것을 다 아신다고 하시는데 지금 불러서 소 가임기간이 며칠이고 벼 생육기간이 며칠인지 아는 분 과연 제대로 있겠습니까? 시장님 아십니까? 소 가임기간이 며칠이고 또 벼 생육기간이 며칠이고 모릅니다. 자, 이 문제만큼은 지금이라도 다시 전문인으로 하여금 인사발령을 하시고 미래다가올 위기에 대응하는 그러한 자세를 가지라는 얘기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공무원 조직사회에서도 잘된 인사인지 못된 인사인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노조에서도 분명히 잘못된 인사라고 하였고 다만 시장님만 어떤 연유인지 저는 이게 사심이 개입된 인사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전문인으로 하여금 그 직을 수행할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다음 내장산리조트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는 내장산리조트를 조기에 완공하시겠다고 하셨지요?
예. 선거공보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8년째 추진중인 내장산 리조트를 조기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마무리 시점이 올 2012년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혀 안되고 있지요.
그런데 그 부분을 8년째 추진중인 내장리조트를 조기에 마무리하시겠다고 했는데 우리 지금 내장산리조트는 수십년동안 내장산을 사계절로 만들기 위해서 국회의원 나오신 분이나 시장 나오신 분이나 모든 분들이 공약을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리조트 사업이 내장산을 사계절로 만드는 기초가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걱정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제가 1년전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조기완공해서 분양까지 2012년 마무리 하시겠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제 속기록에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2012년이 되어 있고 가서 엊그제 현장방문을 보니까 인프라 하수도, 상수도 그런 부분만 올해 완공된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우리 지방세가 1년에 걷힌 세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시장님!
아니요! 330억입니다. 우리 순수하게 시민들이 낸 세금이 330억입니다. 그래서 다른 세금 하고 합치면 560억 정도가 우리 시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내장산리조트에 투자된 금액이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렇죠! 343억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시민 전체가 낸 일년 세금이 내장산리조트 사업에 지금 투자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KT&G빼고는 어느 하나도 분양을 유치를 못하고 있어요. 아니 우리 시장님께서는 평상시에 중앙인맥도 좋고 명함하나면 통한다고 하셨어요. 그건 알고 계시죠? 시장님이 명함하나면 중앙인맥 잘 통한다고 하셨죠. 여기 지금 공보에 보면은 명함한장, 전화한통으로 전국과 통하는 시장님이라고 선거공보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취임한 지 2년이 되도록 세상에 하나도 유치를 못했다는 것은 시장님의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밖에 저는 판단이 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를 하는데 시장님께서 뭐라고 공약을 하셨는고 하니 안되면 분류해서 분야분야...
자,그런데 지금껏 인근 고창의 예도 아까 들었습니다. 가보셨지요? 한번쯤은 가보셨지요.
저는 고창군수가 저한테 한 얘기가 있었어요. 골프장 하나에서 인근 3개 면에서 세금이 들어온답니다. 그러면서 지금 아파트도 짓고 있고 그 주변에 건강벨리를 구축하려고 해서 완공이 되면 2,000에서 3,000인구가 유입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참 부럽습니다. 그러나 그런데 우리 정읍시장은 순수민자입니다. 우리 정읍시는 91년에 시작을 해서 21년동안 되어 왔는데 그 중앙인맥도 많으신 분이.. 저 또하나 묻겠습니다. 지금 시장 취임하시고 난 뒤에 분양설명회 한번이라도 하셨습니까? 투자유치 분양설명회...
안했어요!
민선5기 들어서는 분양설명회를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시장님 취임하셔서 중앙일간지에 한국관광공사에서 광고한번 낸거 하고 우리 정읍시에서 지방일간지에 한번 낸거 밖에 없습니다. 시장님! 그만큼 시장님도 관심을 안 보였고 거기다가 너무 무관심했다는 것이 지금의 현실로 반증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해야지요.
저 시장님! 이미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이 사업이 자체적으로도 앞으로도 10년,20년 걸릴사업이라고 합니다. 이미 의지는 약해요. 저희가 엊그저께 현장방문때도 분명히 물었어요. 어디를 지금 비교하냐면요 해남 오아시스인지 어디인지 관광단지 있지요? 거기 예를 들어서 30년, 40년 걸렸습니다. 너무 기대하지 마십시요. 이미 한국관광공사는요 분양의지가 없습니다. 자, 민선4기때는 그래도 분양설명회라도 두차례 했어요. 그런데 민선5기들어서 분양설명회조차 안하고 한국관광공사도 지금 미온적으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 시민의 시비 340억이라는 돈을 투자하고도 가만히 방관하고 있어야 되고 그리고 시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해 열정적으로 뛰시기는 커녕 한국관광공사한테 미루기만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기 난개발은 있을수가 없고요. 호텔, 콘도, 각종 시설이 들어서는 것이지.. 난개발은 안되고 ...
자, 그러면...책임도 있지요. 그들 의지 없으면 우리 정읍시로 이관을 받으세요. 그럴 생각없으십니까?
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정읍시로 이관을 무상으로 받아서 우리...
자 그것은 그래서 시장님께 감히 부탁드리는 거에요. 시장님께서는 중앙인맥이 그리고 정치를 오래하셨으니까 어떠한 연구도 하시면은 가능하리라고 믿기 때문에 시장님한테 묻는 겁니다.
총선이 잘 되고요?
정치권? 자, 시장님 정치권 너무 믿으면 안됩니다. 과거 우리 김대중 대통령 당선되니까 우리 호남이 잘될 줄 알았지요. 노무현 대통령 당선되니까 호남이 잘될 줄 알았지요. 거기에 정치스승이신....
우리 김원기 의장님이 의장까지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정읍시에다가 대형 국책사업 하나 못가져온 것이 우리 정읍 정치의 현실입니다.
정치적인 발언은 하시지 마시고 ...
예, 그 분들이 누가 관광지 지정을 했는지 고생한지 알았고 저도 압니다.
관광지 지정은 과거 윤철상의원때 관광지 지정을 받았습니다. 자 그것은 정치적으로 누가 했다는 것을 협약은...
물론 그러지요. 그런데 관광공사도 지금 세월이 흐르면서 미온적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만 아시고 앞으로...
예, 아니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현실이 이러니..
앞으로 부단히 더 노력을 ... 근데 왜 고창군은 민자가 4,000억이 투자가 됩니까?
그건 능력입니다. 개인....
자, 그러면 시장님 민자유치 우리 정읍시에서 2,320억 하겠다고 했어요.
아 그것을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되지요.
아 우리 정읍시 계획서에 민자유치 2,300억입니다. 한번 보세요. 추진상황보고에도 항상 그렇게 나와 있어요.
아, 우리 정읍시에서 그렇게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요. 변명을 하실게 아니라요.
앞으로 좀더 노력을 하시라는 뜻입니다.
우리 정읍의 미래가 있고 우리 3대 성장동력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좀더 노력을 해주시라는 것을 당부드리는 차원에서 또 다시 이 문제를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다음은 KTX역사 간략하게 제가 묻겠습니다. 취임때나 후보때 역세권 개발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얘기를 하시고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을 하셨지요.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이 현재 선상역사와 지하차도는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조금은 미뤄보고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입니까?
자, 그러면은 일문일답에 앞서서 잠깐 지난 정읍시장 선거당시 전주 KBS와 KTX관련 후보자 대담내용을 잠깐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린 방송) 잘 시청하셨지요? 이 내용을 보면은 2010년 지방선거 당시 기존 상권 붕괴라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하든지간에 동서 지하차도를 개설하고 선상역사를 함으로써 정읍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의지가 지금 변하신거 아닙니까? 당시하고는?
전면 재구성은..
예. 알겠습니다. 이 내용이 나갔으니까 어떤 점으로는.. 저는 이 지금 당초에 철도공사에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보완해서 가려고 하는 것은 사실아닙니까? 저는 저기에 내용이 시장님하고 딱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한 지금 이 공사를 하기 위해서 많은 자재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국토해양부나 철도시설공단에서 토석채취 허가라든가 그런것을 공문으로 정읍시에 수없이 보냈지요? 협조해달라고...
저도 봤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정읍시장님께서는 부정적인 견해로 해서 일체 내주시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아마 철도공단에서는 아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선상역사라든가 이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구나라고 판단하고 지금 이렇게 변경하게 되는 계기가 됐지 않냐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 2011년 8월이후에 김광재 이사장이 취임하면서 몇번 만나셨습니까?
두번 만나셨어요? 언제 언제 만나셨어요?
1월 이십몇일날 가셨고 정읍방문해서...
예. 정읍오셔서 만났지요.
예. 그런데 사실은 이 계획이 11월달에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자리에서 하고 싶은 얘기는 정말로 시장님께서는 그야말로 중앙인맥인데 어떻게 몇개월이 자나고 확정 되기 까지도 정보를 모르고 있었냐는 것이 참 우리 이렇게 되기까지는 정보부재가 이 지금 원인이 되었다는 걸로 저는 생각 할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안타깝고 ...
8월이요.
자 아까 얘기를 수차례 들었고요. 제가 또 하나 물어볼께요. 지금 우리가 서남권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이 역사가 분명히 필요하지요?
7개 시군이 함께 이용을 하지요?
자 그런데 익산은 우리 뒷전에 있다고 그랬지요? 대응을?
그러면은 우리 정읍의 발등의 불인데 혹시 우리 정읍역사를 이용하는 지역, 타지역 시장.군수들을 한번이라도 보셨습니까?
그러면은 도지사도 ...
그분은 그런데 반응이 언론에 전혀 나오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제대로 항의방문이라도 6개 시군 시장군수들께 협조를 구해서 항의방문이라도 같이 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자, 지금은 사실은 우리 시장님! 이게 지금 어렵게 어렵게 만든 우리 선상역사이고 지하차도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빼앗길수는 없지요? 빼앗길수는 없지요! 당초 지금 한국철도공사에서 하자는 대로 할수는 없지요!
지금 우리가 주장하는대로 당초 계획대로 가야만이 정읍발전이 도움이 되지요!
그러지요! 자, 이게 만약에 안됐을때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는 예를 하나 들어드릴께요. 옛날에 우리 세종시 문제가 있었지요. 세종시 문제가 원안에서 변경되고 축소된다고 하니까 당시 충남도지사 이양구 도지사 아시죠? 그 분이 도지사직을 사퇴를 하고 한 사실을 아시죠?
자, 얼마나 다급했으면 자기 도를 지키기 위해서 그 좋은 도지사직을 버리겠습니까? 그래서 결국은 지켜냈습니다. 그렇지요? 그분과 도민이 똘똘 뭉쳐서 세종시를 원안대로 지켜냈어요! 자 그렇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 마당에서 저는 감히 우리 시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시장직을 사퇴하고 나는 이것을 지키겠다라고 한번 하실 의향 없으십니까?
이제는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 시장님의 지금 결단이 필요하고 같이 의원, 도의원이 함께 했을때 이것을 우리가 원안대로 사수할 수 있지, 이렇게 다른 지역 누구 믿고 누구 믿고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투쟁의 강도를 시장님부터 사퇴하시면 저도 사퇴를 하겠습니다.
총선하고 이것 정치적으로 해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 기본원칙이에요.
우리가 지금 힘을 합해서 헤쳐나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시장님의 결단이 이 시점이면 ...
과감히 사퇴를 하면, 여기 우리 의원님들도 아마 협조를 해서 같이 사퇴를 할 겁니다.
저는 그런 결단을 한번 통큰 결단을 내리시기를 바라면서 KTX관련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송건인데 시간을 좀 계속 연장을 해 주십시요.
철수

김철수의장

연장이 아니라 ...
도진

정도진의원

예.
철수

김철수의장

형평성 고려해서 31분까지 썼으니 그러니 3분 더 드리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예. 그래요. 제가 아마 아까 서두에 말씀을 본문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건축인허가 문제입니다 시장님. 시장님도 법을 어겨서는 안되지요. 오염총량제 초과라는 것 때문에 우리 정읍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지요?
그래서 지금 공사를 허가를 안내주지요? 그런데 법상으로 현행 법상으로 건축허가가 들어오면 당연히 그것은 허가를 내주어야 맞지요? 조례상으로 건축허가에 대한...
그러니까 오염총량제가 아니면 허가를 내주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지금 소송에서 많이 지고 있지요?
자, 지금 현재 소송이 12건입니다.
아니죠. 건축관련해서는 많습니다. 불허가 처분한 것이 32건중에서 30건, 그리고 공사중지가 2건입니다. 저는 우리 시민부터 시장부터 법을 똑같이 지키고 거기에 혜택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른 의원님들도 보충질문을 하실 거지만은 이미 우리 정읍은 축산으로 인해서 오염될 대로 다 되어버렸습니다. 원인과 대책을 연구, 강구를 해야지 무조건 불허만 한다고 해서 아닙니다.
불허를 하기 전에... 강화는 했지요. 불허를 하기 전에 분진이라든가 악취라든가 그런 저감시설을 해줄때 법테두리내에서 저감시설 할수 있게끔 그래서 우리 정읍 축산세가 정읍경제에 차지하는 엄청난 비중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항상 고려하셔서 법을 먼저 우리 시부터 지켜가면서 다른 대책을 세워가면서 민원인들의 허가사항에 대해서는 이렇게 법으로 할게 아니라 절차에 따라서 제대로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저도 알고 있고요. 앞으로 아무튼 시장님 제가 몇가지 이렇게...
예, 질문을 드렸던 사항은 우리 정읍의 발전에 근간이 되는 것들입니다.
인사문제, KTX문제, 내장리조트 문제, 그리고 인허가 법적인 이런 모든 것을 좀 심도있고 혼자 생각하지 마시고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으셔서 경청을 해서 마음으로만 들어서는 안되요 공보에 그랬더만요. 귀로 안듣고 마음으로 듣겠다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을 하시면서 행정을 펼치셔야 정읍발전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자, 수고하셨습니다.
임기 2년 남으셨으니까 임기 2년동안 과연 지금껏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때 우리 힘있는 김생기 시장님을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 모른다고 그래요. 명함이 떨어졌냐고 그래요. 명함을 만들어 드려야 겠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소리 듣지 마시고 능력있으신 분이 능력있으신 분답게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정읍시 발전에 좀 노력을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정읍은 위기입니다. 위기가 곧 기회일수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정읍발전을 하는데 너나 따질것 없이 함께 노력한다면 우리 정읍시는 인구가 줄어가고 있습니다만은 앞으로 돌아오는 정읍, 늘어나는 정읍 그리고 잘 사는 정읍으로 되리라 생각합니다. 누구누구 책임이 아닙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각자가 얼마만큼 열심히 함합쳐서 했을 때만이 정읍발전은 이룩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너무 수고하셨고요.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의원여러분!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도진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먼저 이병태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정읍시의회 이병태의원입니다. 장시간 시정질문을 하고 답변을 해주신 우리 의원님과 시장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동료 의원님들께서 우리 시장님께 질의하고 답변하는 과정에 답변안한 부분과 또 시장님이 정확한 사실을 말씀안한 부분에 대해서 좀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시장님께서는 평소 소통행정이라 해가지고 우리 정읍시에서 우리 시민은 정말 소통하면 김생기 시장님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소통이 무엇인가 그걸 잘 알고 하시는 말씀인가 제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KTX에 관해서 먼저 묻겠습니다. KTX가 2011년 1월 10일날 동향을 듣고 급히 우리 시장님께서 1월 19일날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부시장을 보내서 확인한 결과 예산절감차원에서 축소를 해야겠다 라는 것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확인하고 부랴부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 이전에 이미 철도시설공단에서 김광재 이사장님이 부임하면서 여러모로 구조조정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 KTX구간을 맡고 있는 호남본부장도 이미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구조조정을 다 알고 있기에 우리 시장님 면담을 두세차례 요구 했다고 합니다. 혹시 그런데 우리 시장님께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그에 응하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보가 늦게 입수가 됐다고 보는데 우리 시장님께서는 혹시 그런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예.
아, 그러지요. 예예
우리 호남본부장께서 우리 시장님을 만나면 그 자리에서 이런 내용을 KTX 우리 호남선에 관해서 우리 정읍의 역사와 관해서 논의하고자 두세차례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예. 그런데 그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 아마 정보를 늦게 전달받아서 우리 정읍시가
우리 정읍시가 지금 뒷북 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제 시장님은 그런 정보를 못 받았어요.
시장님도 활동을 하셔서 알겠지만은 현장에서 제가 현장에서 시장님께 뭔말인가 한말씀 드리니까 아, 그것은 나중에 합시다 라고 시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중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지나가는 말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의 소통행정이 아니다라는 것을 증명하는거에요. 이게. 그래서 앞으로는 시장님하면 소통이 아니고...
그래서 시장님.. 그리고 19일날 부시장을 파견한 이후에 20일날 기자회견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정읍시장님께서 우리 시민을 힘들게 하기 이전에 먼저 사전에 직접 만나다든지 아니면 정치적인 힘과 아니면 대표되는 분들이 직접 찾아가서 결판을 짓고 결판이 안났을때 우리 시민한테 얼마든지 알리고 시민을 동원해도 늦지가 않습니다. 이게 KTX가 하루아침에 끝나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시장님이 20일날 기자회견 이전에 기자회견은 한달을 늦춰도 괜찮습니다. 먼저 해야 할일이 먼저 사전에 알아보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시장님 우리 정읍시 산하기관이 아니에요. 산하기관이 아니고 국가...
아, 그러니까 시장님이 기자회견을 잘못했다, 성급했다. 신중하지 못했다...
그걸 지적하는 거에요. 저는...
그것은 아니죠. 그건 기자회견은 시장님 소통행정이 아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에요. 제가. 기자회견은 소통행정이 아니에요. 일방적인 시장님의 행정이에요 그게. 그리고 시장님은 소통만 내세우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세번째로 지금 우리 농소로 확장공사 다 마무리됐지요?
거의 되었죠? 거기에 프랑카드에 KTX 원안추진이 추진될 때까지 개통하지 않겠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프랑카드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 과연 누구를 위해서 그 도로를 냈는가를 저는 이해가 안가요.
예?
아 그렇습니까?
아닌데요. 아, 그러면 시장님께서 그렇게 지시했다면 잘 하신거에요. 왜? 우리 시비가 막대하니 투자돼서 우리 시민이 편리하고자 낸 도로를 KTX 완공 원안대로 추진안되면 개통하지 않겠다 이것은 안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습니까! 예 그건 잘 하시는 것인데 제가 프랑카드를 봤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그 다음에 네번째 시장님은 인사 잘했습니다. 시장님 생각에.. 그런데 받아들이는 분이 잘못했다라고 하면 잘 못 한거에요. 그렇겠죠? 시장님, 그러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아 제가, 그럼요 알고 있어요.
당연하지요.
그러니까 시장님은 전체적으로 봐야 되는데 그걸 일일이 시장님 다 못본다 이말이지요. 그러면 부분적으로 보는 사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으면 그게 전체적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시민이나 부분부분 공무원이나 우리 의원님의 말씀을 쭉 이렇게 들어보면 그 부분부분을 종합해 봤을때 잘못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이 서요! 그리고 이전 1년전, 시장님이 우리 정도진 의원님 시정질문때 인사는 만사다 해서 시정질문을 했는데 시장님께서 답변을 뭐라고 하셨냐 정치적으로 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1년전 시정질문때 이 자리에서 .. 참 저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공무원 우리 시민을 위한 공무원을 인사하는 데 정치적으로 인사를 했다? 그건 있을수도 없어요. 혹시 시장님께서 ...
아니 그러면 속기록을 빼서 드릴께요. 그러면..
그러니까 속기록을 빼서 드릴께. 그래서 저는 시장님이 말씀하시더라도 정말 신중하니 잘 생각을 하셔서 해야지 마치 시장님이 시장님 입으로 이 자리에 서서 방금 뭐라고 하셨냐 이전에, 나는 일반공무원법에 준해서 그 적용을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지요? 그러면 시장님이 공무원법을 적용을 받습니다. 정치인이 아니에요. 시장님은!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좀 지적하고자 저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른 분들이 하도 보충질의를 해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해서 짜증도 날수 있어서 제가 지적을 안했는데 그래서 시장님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중요합니다. 깊이 생각하시고 그게 실수로 정치적 인사라고 했다고 했는지 아니면 진짜 마음에 담고 있어서 했는지 제가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때..
아, 그럼요.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공무원법에 나와 있으니까요 시장님이 공무원들한테 이야기 안해도 다 본인들이 저촉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님도 받고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가 안돼요. 다만 시장님만 잘 지켜주시면 돼요. 그 법을.. 예, 그래서 정말 시장님은 공인으로서 사석에서는 이런 말도 할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은 버리십시오. 그래서 공인으로서 정읍시장으로서 우리 시민을 위한다는 생각으로만 말씀도 하시고 행동도 하시고 이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의원님 그리고 김생기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거수의원 있음) 우천규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영길부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정읍시의회 부의장직을 맡고 있는 우천규의원입니다. 정도진 의원께서 시정질문중 내장산리조트와 관련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시장님께 몇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본 의원의 시정질문은 처음이 아니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네.
천규

우천규의원

내장산리조트와 관련해서.. 그때 마음이 급해서 언짢은 얘기도 했습니다. 그후에 기억에 남는 일들이 무엇이 있나 한번 주마등처럼 생각을 해보십시오. 내장산리조트와 관련해서 일년전에 이곳에서 시의원과 고급간부진과의 대화가 생생한데 그후에 어떤 조치들을 취했는가 저 지금 하고 있는 의원이 요지점이 무엇이었는데 그것을 했는가 안했는가 한번 말씀한번 해주시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때 당시에 투자자가 일정한 제안을 가지고 왔는데 우리 시에서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그런 말씀을 하신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때 저희들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라기 보다는 그 업체가 제시한 사항들이 실현가능성들이 있는지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은 중점적으로 검토했고 그 분께서 시장님실에서 직접 대화도 나누고 관광공사하고도 직접 트라이를 하고 그런 종합적인 판단하에 그때 당시에 아직은 아니다 그런 판단하에 그때 더이상 진척을 안시켰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셨군요. 거의 큰 맥락에서는 맞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미진하고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서 일년전보다 더 선명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보충질문을 나왔어요. 다시 한번 여쭤볼께요. 그러면은 이제 2년여 부시장직을 맡아보니까 부시장위치에서 봤을때 정읍시의 빅 3, 가장 중요한 거 세가지가 있다면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쉽게 생각해주시면 정답은 없으리라 보지만 현재에 부시장님의 생각을 듣고자 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빅3라고 이렇게 표현드리기는 아, 좀 그렇습니다. 하여간 중요한 것은 내장산리조트 관광조성공사와 거기에 투자자가 들어오도록 하는 것이 그 세가지 중에 하나라고 지금 강조하시는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그렇게 이해를 하신다면은 뭐 저는 개인적으로도 리조트사업 맞고요. 최근에 불거진 KTX역사건도 맞고요. 지난 시장님이 해놓으신 304억짜리 문화광장이 정읍의 생산적으로 쓰임새있게 만들어지는거, 활용되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 자리에서.. 그런데 과연 우리 부시장님은 현재 딱 떠오르는 내장산리조트와 관련해서 우리 간부공무원님들과 또는 민간단체와 정읍시 17명 의원과의 얼마나 대화를 하셨습니까? 시간도 좋고 횟수도 좋고 결론나온 결과물도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 투자자 유치와 관련지어서는 여러 채널을 통해서 저희들이 요청도 하고 또 저희들에게 새롭게 나타난 투자자에 대해서 저희들이 투자상담도 하고 그런 과정을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저는 지금 역할이 어떤 시어머니 성격이어서 우리부시장님 여러 방면에 노력하고 계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은 행여 지금까지 또는 앞으로 적은일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나 또 할애했다면은 앞으로는 큰일에 핵심만 잡고 우리 부시장님이 좀 해주시고 나머지 일들은 국.과장께 좀 일을 넘겨주는 권한을 넘겨주는 이런 부탁을 하고자 해요. 여기에 대해 좀 수긍하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거는 제가 금년 년초에 이미 간부회의때 우리 국.소장님들께 그런 부탁을 했습니다.업무에 관한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관.과.소장 책임하에 일을 챙길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했었고 좀더 근본적인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달라 이런 부탁도 같이 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 소신! 나머지 하반기까지 쭉 이어나가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첫번째 우리 내장산리조트의 개발은 언제부터 있었다고 생각이 되어요 지금! 대충! 정확지 않아도 됩니다. 잘은 모르실테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민선 2기때부터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몇년도지요 그러면! 대략적으로요. (의석에서 91년도부터 라고 하는 의원 있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현재의 부시장님 생각만 얘기해야지요. 뭐...
영길

김영길부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91년도 2월달에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나서 96년도에 국토이용계획 변경결정 고시가 이루어졌고 그 뒤에 97년 1월달에 내장산관광특구 지정된 후 ...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아니, 그렇게 그거 보지 마시고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구태여 날짜를 원하시는 거 같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아니....
영길

김영길부시장

2002년 10월 11일에 국토변경 결정을 통해서 내장산리조트 관광사업계획 제안이 2003년 1월부터 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준비는 15년전부터 해왔고 서류상은 딱 10년째입니다. 이게 지금 정읍시가 2003년도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한국관광공사에다 보낸 서류에요. 10년! 기본조사, 표본조사, 용역같은 걸 다 주어서 스타드한 지가 지금 딱 10년째에요. 딱 10년째이고.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서, 합의서 전에 나온게 협약서입니다. 부시장님, 여기를 보셔야 아시죠!
이 내용하고 그 다음에 2004년도에 이제 실무이행합의서에 들어가요. 지금 이제 제가 질문의 요지가 나옵니다. 부시장님이 콘트롤 한지가 벌써 빅3사업정도를 한 이년정도 지금 일을 보고 계시는데 우리 지금 내장산리조트의 시행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한국관광공사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한국관광공사가? 뭐 정도 그렇게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하고 있는데... 내가 하도 일이 안돼서 한번 봤어요. 과연 개발시행자가 누구인가! 한국관광공사인가? 정읍시인가?를 봤더니 2004년 5월 18일 여기에 당시 유성엽시장으로 되어 있어요. 개발사업시행자가 전라북도 정읍시 수성동 440-1 정읍시장 유성엽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행자! 현재 2년동안 정읍시의 일을 지금 추진해온 정읍시의 행정수장이신 부시장께서는 한국관광공사인데 우리가 놓고 쓰는 실행이에요. 그것도 아니고 여기 아니에요. 여기는 지금 협약이고 이거는 협약이고 이렇게 실행하겠다고 실행서에는 정읍시로 되어 있다 그말이에요. 그리고 그 밑에 한국관광공사 사장 유건을 칭해놓고 거기는 사업참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헤드가 그래요 헤드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부시장님 말씀해 주시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가 그걸 서류를 다시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자, 보좌진 이리와서 이거 갖다 드려봐요. 빨리 오세요. 이거 한번 보고.. 부시장님 갖다드리고... 제가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었으면은.. 갖다 주세요. 우리 과장님, 우리 보좌진 가니까 보세요. 얼른 한번 보세요. 2005년 5월 18일날 우리 부시장님이 2년내내 알고 있는 시행자는 한국관광공사가 아니고 정읍시라는거!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가 2004년 5월달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알고 있는거로는 ..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것만 보시라고요. 저도 잘 몰라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2004년도 서류니까 드리는 말씀이고..
천규

우천규의원

제가 거기 실무를 안 맡았기 때문에 저도 모르고 그것만 보고 한번 보시라고요.그것만...
영길

김영길부시장

이 서류는 2004년도니까 그 이후에 변동사항 여부를 확인해야 될거 같은데...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것만 보시라고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희들이 지금 알고 있는 거로는 저희가 한국관광공사로 위탁을 주어가지고 관광공사에서 사업을 대행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제로 그러니까 이런 서류만 딱 내놓으시고 2004년 5월 18일날 이거니까 이렇게...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혹시 그거 정읍시 생산문서로 부인하시는 거에요? 그 자리에서?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니 부인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 뒤에..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면은요? 아니 한글만 보라고요. 어려운 얘기말고 한글만.. 밑에 한번 읽어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정읍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같이 지금 만든 합의서입니다. 합의서이고 지금 현재 사업시행 상태는 ...
천규

우천규의원

자, 잠깐만요. 우리 국장님, 해당 국장님, 가서 서류한번만 봐주세요. 백창현 국장님 나가서 우리 부시장님 보좌에게로 보낸 서류 한번 확인해주세요. 백창현 국장님. 확인만 해드리세요. 이게 정읍시 문서인가 아니면 유령으로 왔는가..
영길

김영길부시장

일단은 여기 정읍시, 한국관광공사 같이 쓰여 있으니까 정읍시 문서는 당연한걸로 저는 압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당연하면 주세요. 당연하면은... 저, 당연하면은 우리 국장님 보시고 주세요. 시간이 없어요 제가.. 제가 왜 이것을 지금 하냐면은 혹시 일이 잘못되었거나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정질문때 밝히고자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저 약속대로 정읍시가 시행사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누가 사러 와도 팔수 있는 권한이 현재 없다고만 그래요. 돈을 들고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읍시에. 저도 한국관광공사가 시행공사라고 그래서 고객을 보낸 적도 있습니다. 지금 논조가 흐트러지고 계속 틀어지고 있는데 정읍시는 부시장님! 지금 잘 정신을 차리고 한국관광공사 가서 이 지금까지 주고 받은 제안서, 협약서, 실무합의서를 가지고 우리 역할을 다시 나누어야 됩니다. 이대로 시행사라면 우리가 잘라서 팔든 나눠서 팔든, 싸게 팔든, 비싸게라도 팔수 있지만 지금 우리 2-3년동안 시의 간부님들의 생각대로라면 우리는 컨트롤은 전혀 불가능합니다. 시장님도 판다 못판다를 못하는 이런 형국이고, 좀 줄이겠습니다. 지금 우리 정읍시는 아까 그 정도진의원님 질문에 하여간에 우리가 이것을 투자상담을 좀 하기도 하고 투자유치를 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제가 느끼고 본 것은 서면상 크게 들어온 것은 우리 부시장님 어디어디 업체 생각나시죠? 제안을 그럴싸하게 해온 업체! 여러개가 업체가 다녀갔지요. 그런데 기억남는거?
영길

김영길부시장

한림산업개발하고 NJR 컨소시엄하고 그런데가 큰데라고 볼수 있지요.
천규

우천규의원

지금 NJR이 낸 서류입니다. 이분들의 말은 전부 엄청나게 좋은 말만 써져 있는데 결론부로 본 의원이 보기에는 정읍시가 우리 믿고 시간을 3개월이든 6개월 우리를 선정해주고 지켜보신다면은 예비단계를 전부 맞추어서 다시 계약하기로 오겠다는 내용이에요. 그렇게 해석이 되는가요? 부시장님 생각만 지금!
영길

김영길부시장

근본적으로 그분들은 지금 저희들이 정해놓은 바운드를 가지고 하는게 아니고
천규

우천규의원

시간이 없으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니 근본적으로 지금 달라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분들은 현재는 섹터를 두배이상 되는 섹터를 가지고서 늘려서 관광지 지정을 해달라 그렇게 되면은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투자하겠다 이런 얘기인데 ...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알았어요 알았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현실적으로 그게 소요되는 기간이나 비용추계라든가 이런 것들이...
천규

우천규의원

거기까지 들을께요. 부시장님 거기까지만 들을께요. 서울 업체인 NJR은 제 말씀이 맞고요. 지금 부시장님이 답변하는 것은 한림의 요구입니다. 한림의 현재 47만평을 확대할테니까 165만평을 사달라는 것이고 그 계획 플랜을 짜주면은 우리가 예치도 하겠고 오백억 이상의 법인도 설립하겠다는 것, 그러니까 전자는 제안이 NJR컨소시엄에서 들어온 것은 우리한테 권한을 일부 인정해주고 권한을 주신다면은 3개월에서 6개월안에 투자자나 모든 계약조사를 끝내서 최종보고 하고 실행해 드리겠다는 것이고 한림산업개발의 한 회장이라는 분은 우리가 지금 투자계획은 섰으니까 사고 싶은데 47만평 가지고는 안된다 예를 들어서 골프장도 너무좁다. 또 하는 김에 크게 해야 되니까 키워서 사야 되는데 약 백만평을 사야되는데 우리가 살 재주가 없다. 우리가 사전에 돈을 위탁이라도 시켜놓으면 시가 그것을 대행해 줄 수 있느냐는 것을 물어본 거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한림산업은 그렇고요. NJR의 경우에는 그런 조건에서 우선 협상권을 달라 이겁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것은 NJR이 맞고요. 예!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래서 우선 협상권을 줄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달라. 미국에 있는 힐튼호텔을 끌어오겠다고 그래서 힐튼호텔의 의양사라도 비쳐달라고 했더니...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가만있어봐요. 잠깐만, 전자 정의되었고 후자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후자!후자!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을 가져왔어요.
천규

우천규의원

후자 드는 것이 맞아요? 제 얘기가? 좀 더 사야겠다는 거 아닙니까? 못 보셨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종국적으로는 두개 회사에서 의도하는 바가 한가지로 압축이 되어가는 그런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쉽게요. 자자 생략하고 확정된 47만부지에 약 165만평을 추가하여 관광지 구역변경을 제안합니다. 이거 제안사 아닙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이거 못보셨어요? 제안서? 보셨지요? 최종분?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현재 상태에서 더 확대해가지고 확장해가지고서 하겠다는 제안이지 않습니까?
천규

우천규의원

그런데 왜 이 질문이 나가냐면은 그런 것들을 제안해 올때 정읍시가 권한이나 있고 사업설명회를 하고 답변이나 줄수 있는 기관인가! 아니면 아니다라고 모두 한국관광공사로 가세요 라고 둘중의 하나는 선택을 해주어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어서..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걸 저희들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같이 하면 안된다니까! 어떻게 이걸 같이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같이 하고 있고 관광공사하고 다시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가만있어봐요 권한이 몇대 몇으로 나뉘어요? 권한이 몇대 몇으로 나눠졌어요? 권한이 1%도 없는데 제가 본 계약서는 100%가 정읍시인데요 어떤가 지금 정읍시는 중간생략을 했더니 시행사가 한국관광공사가 되어 버렸고 나 바뀐거 서류 못찾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권한이 없어요. 우리 부시장님이 아시기에도 권한없는 부시장이다는 말이에요. 지금. 모든 걸 한국관광공사 단 1억을 투자하더라도 천억을 투자를 해도 한국관광공사가 협약을 해야 된다는 문제점이에요. 그래서 제가 1년전 시정질의를 통해서 정읍시에서 할수만 있다면 계약서를 가져오세요. 저는 이 서류를 100% 믿지는 않습니다. 못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정읍시는 구설구? 만인의 구설수! 내가 이 자리에서 그렇게 얘기했어요. 좋은 아파트를 남루한 구매자가 산다고 할때 50억, 100억짜리 계약서를 계약금 주면 끝나야 도는데 과연 정읍시는 그 계약서를 쓸수가 있는가? 그래서 계약서 만들어가지고 우리 과장님 고생하셨죠? 고개로만..예. 고생하셨다고 답변하고요.. 완성품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만들어서 혹시 주셨습니까? 못만들어주었지요! 봐 인정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우리도 그 일 시키면서도 그랬어요. 해당 과장한테. 권한도 없는데 내가 시키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 핵심은 권한이 있더라 이말이어요. 그래서 이 시간 이후에 이렇게 해서 비싼 돈 들여서 우리시가 많이 만들고 있는데 이건 5천만 인구중에 한두명 또는 두세명 보라고 만든거에요. 사실은. 아니면 이렇게 저 우천규처럼 입소문을 내라는 걸로 사료가 돼요. 이렇게 왔을때 문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이 시간이후라도 한국관광공사와 협의도 해보시고 담배인삼공사가 돈 들어온 것은 자꾸 투자만 받았다는데 계약금성격이니까 우리시는 떼어먹어도 되는가 되돌려 주려면 되돌려 주어야 되는가? 그 분들은 지금 어떻겠어요! 그래서 절차는 많으나 시간이 참 다 됐어요. 그래서 이에 대해서 각오한번 듣고 보충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내장산리조트 관공지 조성과 관련지어서는 시장님께서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저희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루빨리 관광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2분 더 드릴께 마무리 발언 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적어도 적지 않은 사업에 우리 간담회도 했습니다. 투자제안 보고도 받았고요. 제가 본의원이 현재 경제건설 위원이지만 내장산리조트와 관련해서 수천억짜리 사업치고 요게 마지막이었어요. 기관, 의원들 또 투자자등이 만나서 실제적으로 얘기한 것이.. 그러면 일은 하셨다고 하겠지만 우리 정읍의 사활이 걸려있는 우리 일년동안 쓸 돈에 우리 세입으로 전체 한 300억, 순수세입인데 그 이상을 투자해놓고도 10년째 이러고 있다면은 앞으로 시간투자를 어디에 해야 되겠습니까? 포기를 하던 아니면 디시 정책을 쳐서 현재 저 사업을 하려면은 5천억 들어가는데 2천 5백억을 우리 시가 분담을 한다던가 해서 어떠한 제안이라도 나와야지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그때 그때 땜방식으로 의원님들한테 이렇게 하고 투자한다던가, 이렇게 하고 시민들은 물어보고 정치권에 있는 우리 의원들 또한 답변도 석연치 않고 주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미루는 경향도 있고, 그래서 오늘 시정질문을 계기로 부시장님께서는 정읍시 현안 빅3,빅10부터 철두철미하게 챙겨주실것을 부탁드리면서 보충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장시간 동료의원님들,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보충질문을 준비하면서 행여 보충질문 시간이 오히려 시민들에게 이해가 전달이 안될까 걱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제 소신껏 보충질문했습니다. 다음에라도 다시한번 보충질문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우천규 의원님, 김생기 시장님, 그리고 김영길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 합니다. 의원 연찬회가 있는 3월 20일부터 3월 22일까지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3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