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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일환 의원 발언

176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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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일환 위원입니다. 먼저 주민생활안정 소득기금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보고서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인 생활안정 주민소득기금에 대해서 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3월에 사업대상자 및 연체이자 감면대상자 선정심의 위원회를 개최했죠.

예. 그러면 바로 보내주시고요. 5월에 체납자 및 부동산 압류 예고문을 보냈다고 했는데, 총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2천 9백만원요.

그러면 부동산 압류는 수탁기관이 정읍시에서 하나요. 농협에서 합니까? 압류...

수탁기관 어디? 소득기금 회수문제로 인해서 5분발언 본의원이 했었고, 조례안도 개정을 했습니다. 조례에 의해서 즉각즉각 심의회를 열어서 이해 당사자는 법적처리를 하도록 되어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일부만 회수한 경우 어떻게 앞으로 회수 방안을 연구하실 겁니까? 일부만 회수하는 경우도 있죠. 전액을 납부하지 못하고, 다행입니다.

지금 이 사업은 정말로 생활이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소득기금을 적기에 융자해서 도움을 주자는 사업인데, 회수가 제대로 되어야만, 정말로 절실히 필요한, 농가에게 혜택이 있지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지금 현재 금융기관은 부실채권이 되면 결손금 처리를 하는데, 정읍시 부시채권인 경우에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이런 경우는 어때요? 만약에 동산은 많이 있을 수 있어요. 부동산은 없지만, 그런 경우는 환수 조치를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지?

농업인 소득증진을 위해서 만든 기금인만큼 본래 목적에 정말 부흥하도록 잘 운영해주셔야 하고, 주고만 끝날게 아니라,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 이 소득기금 문제만 아니라 소장님께 말씀을 드린 것은 모든 지원을 하는 걸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후 관리를 잘 해서 제2에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회수에,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장시간 소장님, 과장님, 관계공무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귀농정착지원에 대해서 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그야 물론 돌아오는 정읍도 중요하겠지만, 떠나지 않는 정읍을 만드는데 우리 모든 행정이 동원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귀농인들이 귀농한다고 왔다가 다시 타 지역으로 떠나게 된다면, 이 가슴 아픈 현실을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지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현재 시군에서는 마치 경쟁이나하듯이 그렇게 귀농인 유입을 위해서 즉 인구 증가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정읍시에서는 현재 최근 3년 동안 몇 세대 인구는 몇 명이 증가 되었습니까? 어째든 증감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러면 현재 귀농인들을 별도로 관리하면서 어떠한 정부정책 내지는 시책에 관한 모든 정보 내지는 프로그램을 이렇게 전달해주고 있습니까?

무슨 말씀인지는 아는데, 당분간 정착되어서 안정을 찾기까지 3년이면 3년 정도 어떤 정보도 전달을 해주고, 어떤 정책도 전달을 해줘서 열린 귀를 가지고 그 분들이 먼저 우리 시민과 똑같이 농민회 활동을 설령 못한다 하더라도 똑같은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별도로 특혜를 주자는 것은 아니고, 자 그러면 귀농인 중에 특별히 어떤한 성공사례 몇 세대 정도 됩니까?

특별히 성공을 했다. 라고 볼 수 있는 세대는? 지금까지 약 3년에 걸쳐서 자, 조사를 해서 어느 귀농인은 어떤 것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성공을 했다.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러한 귀농인들 단체에 가서 특강이라고 까지는 표현하기 뭐하지만, 자기 사례를 발표해서 아, 참 저렇게 노력을 하니까 남 다른 피나는 노력을 하니까 성공하는 사례도 있구나 자기들도 노력을 하는 희망을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또 그러면 예를 들어 결국은 그분들에게 특별한 혜택은 없겠네요.

설령 성공한 사례자들도 그러면 지금 1억6천2백만원 예산이 사업비로 잡혀있는데, 현재 165세대가 정읍에 유입이 되었고요. 앞으로도 계속 유입이 될 걸로 보는데, 1억6천2백만원 사업비가 많다고 봐요 적다고 봐요. 보통이라고 봅니까?

융자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인근 고창같은 경우도 상당히 많이 우리 정읍보다 더 귀농귀촌 사업을 확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째든간에 각 지역에서 전국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서 가장 많이 귀농귀촌사업을 성공적으로 많이 인구 유입을 한 곳을 벤치마킹해서 우리 정읍도 아낌 없는 지원을 해야합니다. 아까 박일위원님께서 국도비 일부 때문에 시민에 혈세가 계속 투자되는 사업을 지양해라.

파리가 단맛에 죽는 겁니다. 그러듯이 그런 일을 지양하고, 이런 사업에 더 투자를 해줘야 한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릴려고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귀농인들에게도 일정 기간정착하고 살다보면 이런 사업비를 지원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꼭 추진해 주시고요. 지금 현재 건설과에서 귀촌마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그렇죠.

귀촌마을 그런데 여기 정책과에서 또 이렇게 추진을 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아까 우리 박일위원님이 이원화가 되는 행정, 정책을 단일화 하라는 일백과 같겠습니다마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귀촌, 귀농을 묶어서 한쪽에서 안 하고 나눠서 한다. 나눠서 해도 상관이 없다.

그러니까 거의 일맥을 보면 같은 사업이다. 라는 이야기를 제가 드리잖아요. 그러면 한과에서 한 부서에서 이렇게 추진을 해야지 잘 추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꼭 무슨 행정하나 업무 처리하는 것은 보면 3개 과를 거쳐야하는 경우가 있어요.

참 이 행정이 일원화가 안 되는 것이, 시민들에게는 엄청난 불편이라는 것을 말씀을 아울러서 드리는 바 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귀촌, 귀농 사업도 어느 부서에서 일괄 추진하는 것이 좀 합당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끝으로 귀농귀촌 시책은 인구 유입 및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더욱 더 연구 노력하셔서 타 지역보다 우리 정읍에 귀농인들이 많이 와서 떠나지 않는 정읍, 살기 좋은 정읍 정말 이것이 바로 왜 이렇게 늦게 정읍을 찾았는가? 라는 그러한 기쁨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 주시길 바랍니다. 농가들에 애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정말 우리 소장님, 과장님, 관계공무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일환 위원입니다. 먼저 지금 한해로 인해서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는데, 우리 행정당국에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심의 염려스럽습니다.

이유 중에 하나는 모내기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5쪽 과연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렇게 천수답 같은 경우 비가 안 와서 경작을 못하는 경우도 발생을 했을텐데, 답, 논을 말하죠. 논이 몇 필지, 몇 백필지나 심지를 못했고, 타들어가 갔는지 파악이나 해보셨어요.

알겠습니다. 시간상 단답형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육묘장에 지원을 했나요?

지금까지 육묘장을 설치한 동수라든지 내지는 지원금액 면적은 파악이 되었나요? 그러면 그것 가지고 전부 해결이 됩니까? 정읍시 논농사가 ?

지금 육묘해서 모내기까지 기일은 몇일나 걸립니까? 약 10일.. 6백만원이요.

그런데 예비 모자리가 아니네 그러면 6백만원을 지원을 하는데, 지금 현재 정읍시에서는 앞으로도 예비 모자리가 꼭 필요합니까? 저희가 어떤 천재지변이나 가뭄이나 모자리를 농사에서 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그래서 예비적으로 꼭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대체를 못합니다. 다소 예산 낭비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어떤 만일을 위해서 재해라든지, 농약을 잘못 줘서 피해를 입었다든지, 모가 잘 자라지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런데 그 물량은 6.6헥타가 가능한데, 필지로 하면 17필지 정도 가능합니다. 그렇게 많은 물량은 아니고, 그 정도는 1년에 가지고 있어야, 예비적으로 저희가 대처를 하지않겠느냐? 생각이 되거든요.

파악을 못했그만요. 본 의원이 알기로는 어째든간에 그 사업이 수입이 좀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쟁아닌 경쟁도 뒤에서 일어나서 민원을 넣어서 모 의원이 곤욕을 치른 경우도 있어요.

제가 거기까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째든 제가 한번 정도 깊이있게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적어보세요.

우리밀 관련 최근 5년간 지원내력 별도 작성 제출하여 주시고, 육묘장 지금까지 지원해준 사항 연도별 작성해주시고, 예비모자리 최근 5년간 지원내력 및 설치 내역 자료 좀 제 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는 우리밀 생산건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을 예산을 3천4백5십만원이 그건인데, 사실 우리 시에서 농가 소득증진을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죠.

이모작하는 하는 그런 사업으로, 그런데 보리라든지, 밀, 귀리, 감자, 양파 이렇게 재배를 하는데, 우리 밀 재배면적은 얼마나 됩니까? 우리 정읍시는 5백헥타요. 우리밀 보리 재배시에 쉽게 말해서 2백평 한마지기를 말하죠.

그러면 순 소득은 개략적으로 얼마나 됩니까? 2백 평을 심었을 때 수확량에 배해서 어째든간에 아까도 말씀을 드리다가 다른 분야였는데, 3천4백5십만원이 지원을 해주는데, 우리밀 농사를 지어야 사실상 다른 품종 보다는 소득이 없기 때문에 서로 꺼려하는 사업이죠.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뭐 냐면, 본 의원은 일단 어떤 품목을 정해서 어느 기간동안 지원을 해줬으면 어느 정도 기반이 마련되고 잘 되어가면, 신품목을 개발해서 또 지원해서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속해서 밀을 앞으로 수천년동안 지원을 할 겁니까? 어째든간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어제 답변에도 올해 보리하고 귀리든 가격은 평년과 같은데, 우리밀은 소비처가 부족한 탓으로 가격이 하락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시에서 이렇게 계속 지원을 해주면서까지 우리밀을 생산해야 하는지?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다면, 보리나 감자도 지원을 해야하는 어떤 지원 근거가 마련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끝으로 예산을 올릴 때는 신품종을 개발해서 또 새로운 것을 심어서 수익을 농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연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단풍미인 쌀 명품브랜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합니다.

소장님 지금 정읍에서 생산되는 단풍미인 쌀이 전국적으로 2천 순위 넘죠. 브랜드가 지평선 예를 들어서 다 있잖아요. 쌀, 지평선 쌀...

지금 행정당국이나 농가에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왔었어요. 많은 지원도 해줬고, 그런데 모 도정공장에서 사리사욕을 채우다 보니까 미질이 떨어져서 단풍미인 쌀이 추락이 됐죠. 그래서 앞으로 철두철미한 감독도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단풍미인 정읍브랜드 농산물 이렇게 해서 홍보, 홍보판이 있죠.

옥외광고, 정읍시.. 단풍미인 브랜드를 인식화를 시키기 위해서 시내에서 했다. 그러면 시내에다 하면은 지금 현재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그 위치를 지나가면서 차를 타고 가면 보이지않고, 앞에는 산입니다. 그렇죠. 시내에 설치를 하려고 했으면, 역전 앞에 같은데, 그런 곳에 해놓으면 귀성객들 내지는 관광객들 또 우리 시민들도 보지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위치 선정에 대해서 제고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는데, 우리 소장님 죄송한 이야기지만, 옥외 광고홍보를 위한 설치비용 또 유지관리를 위한 비용 몇 년도에 설치를 했고, 얼마 들여서 했고, 어떻게 들어갔고, 지금까지 현재까지 그 자료 좀 제 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시고, 과장님 관계공무원 애쓰십니다. 살기 좋은 정읍을 만들기 위해서 축산과에서도 일익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10쪽 참고하시고, 액비 발생에서 부터 수거 처리등 전 과정에 대해서 확인체계를 명확히 하고 미 발효액비 살포에 대한 토양오염과 악취민원 발생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2011년 9월 20일에 우리 장학수 위원장님께서 발의하여 정읍시 액비관리 및 살포 등에 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가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과장님 아니, 측정기가 아니고, 거기에 전부 기록하고 남기고 ..

다 하고 있어요. 애쓰십니다. 그래서 조례 제5조에서 보면, 액비살포 업체에서는 액비살포 전에 시장에게 사전에 신고를 하도록 규정이 되어있어요.

그거 아시죠. 그래서 완숙되지 않은 액비를 살포하여 악취 발생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액비 살포업체에서 사전 신고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아, 발생된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러한 악취 때문에 민원이 얼마나 들어와 있습니까?

혹시 민원이 전혀 없습니까? 우리 지역에는 축산가가 많아도 잘 관리해서 악취 냄새가 없다라고 합니까? 종종이 아닐 겁니다.

철두철미하게 관리 감독 지도를 해야할 것 같아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특히 우리 관내 액비설치 업체가 모두 몇개 입니까? 9개 업체죠.

지금까지 사전신고 및 현장점검을 통해 살포업체가 발효되지 않은 액비를 살포해서 액비 살포지원 보조금 삭감 및 액비살포 수집운반 사업대상에 제외 시킨 사례가 있습니까? 계획만 세우지 마시고, 실천을 해야합니다. 알고 있고, 실천하지 못하면 오히려 더 큰 죄를 낫는 것이듯이 반듯이 그때그때 실천하고 점검해서 미진한 부분은 계속 추진하시고 이렇게 해서 정말 축산가 때문에 떠나는 정읍이 되어서는 안 되지않겠느냐?

그리고 우리 시민만이 아니고 외부에서 관광객이라든지 또 명절 때 이렇게 찾아오시는 분들 불쾌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철두철미 해야할 뿐만아니라 환경오염에도 예방이 되는 겁니다. 과장님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한가지 더 물어볼게요.

액비 탱크라는 것이 300 몇 십개가 정읍시에 설치 되어있죠. 태인으로 부터 시작해서 .... 그 민원 아마 제가 전화로도 드렸고, 민원인하고 통화를 해서 민원을 해결하라고 했는데, 일예를 들어 우리 정읍거 축산분뇨를 받기 위해서 만든 탱크를 외부 지역, 다른 지역에서 그 분뇨가 온 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맞습니까? 물증을 제가 하여튼 찾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앞으로 액비 탱크 절대 만들지 마세요.

남어 돌아가니까 외부 것이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안 남으면 그거 들어올 일이 없지, 우리 것도 다 못채우는데, 좋지 않은 분뇨를 정읍에 갔다 놓는다는데, 철두철미 가려서 뭔가 끝까지 추적해서 2번 다시 액비 탱크있는 세대에서 농가에서 외부 예를 들어 저기 무주 것이라든지,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죠. 철두철미 해야합니다.

좋은 것은 들어와도 괜찮지만 냄새가 나서 우리도 죽겠는데, 그것을 담다 놓으면 담아 놓아서 밀폐된다면 모르지만, 언젠가 넣을 때, 빼낼 때 냄새가 날 것이고, 실어 올 때도 좋지 않을 것이고, 저는 그 차량을 못 봤습니다마는 어째든 좋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특별히 관리감독을 해줄 수 있도록 지시를 해주시고 지금 축산과에서는 액비 발효검사를 환경관리과로 요청하고 있죠. 그 결과를 5일내로 통보 받게 되어있는데, 검사 요청 및 처리 결과는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받고 있어요. 하여튼간에 우리 과장님 지속적인 지도 감독이 특별히 요하는 과가 축산과 입니다. 완숙된 액비를 살포하도록 하고, 악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감독을 해주시고, 사전 신고 없이 살포시에는 그에 응하는 패널티를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짧게 몇가지만 물어볼게요. 단풍미인 한우 판매장을 아까 3군데 외지에 개설을 했다고 했죠. 잘 하셨네요.

그러면 설치할 때 우리 시에서는 어떤 것을 보조하고 지원을 합니까? 별도로 간판 값이 아닌, 그 이외 더 많은 지원을 해줬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아주 옛날은 아니지만, 과거에 서울에서 영농 후계자협회에 판매장을 열어준 걸로 기억이 나는데 맞죠.

그런 사실이 없습니까? 바로 그거 입니다. 그래서 서울..

단풍미인 판매장을 열었다고 자랑을 했던 것도 기억이 나요. 그렇죠. 그런데 돈만 이렇게 지원을 했다.

나중에 경영자가 경영을 부실하게 했던, 조달자가 고기를 나쁜 것을 가져다 줘서 손님이 떨어졌든, 결국은 쉽게 이야기해서 폐업정도까지 갔을 때 흐지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없지않아 있었어요. 앞으로 그러한 것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별히 좀 운영면에서도 한번 정도 관심을 가지고 과연 매달 총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정도 알아보고, 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해서 정읍시민들이 전주에 가서 소고기를 먹게 될 때는 우리가 지원해줬던 업체에 가서 먹을 수 있도록 홍보도 좀 필요하다. 정읍사람이 전주가서 밥 먹지말라는 법이 없어요.

모임도 있고, 어떤 단체 조직도 있고, 체육단체도 있고, 그래서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렇게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내지는 지원하던 한우 명품 예를 들어 업소는 전주 어느 위치, 전화번호 이렇게 해서 그런 홍보도 필요하다. 그렇게 하므로써 다뭔 전주를 갔을 때 이야기입니다. 고기를 먹을 때 소고기를 선정되면 거기로 갈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므로써 애향심도 고취시키고,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정읍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지원을 해놓고 손 털어버리는 일이 종종있어요. 지원을 했으면 끝까지 지도감독을 이렇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시간 소장님, 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신데요. 우천규 위원님께서 주문을 했듯이, 우리 정읍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는 식이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관정을 파고있고, 소방차로 물을 급수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방송에 나온 뒤에 한 것이 아닙니까? 혹시 방송 전에 해줬습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그야 물론 이렇게 가물지는 몰랐죠. 그래서 대책회의를 우리 부시장님이 국, 과장님 모시고 회의를 한다고 하면 3~4시간도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가물어서 1달이 넘어가면 그런 대책회의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방송 나간 뒤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이렇게 투자를 해준다. 때쓰면 누가나 다 해준..

앞으로도 어째든간에 좋은 일로 방송을 타면 정읍이 살기 좋은 정읍인데 좋지않은 걸로 방송을 타면 떠나는 정읍이 되지않을까 우려스럽고요. 미리미리 먼저, 대책회의할 때 이렇게 가물에 힘든데 축산 여러가지 챙기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라도 이런 일이 없도록 호의도 마찬가지고 폭설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 입니다.

미리미리 대처하시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축산물 위생 안전관리에 대해서 본 질문을 하기 전에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전주는 전주고, 출향인들도 서울, 경기 다 있잖아요. 그 분들한테도 우리 정읍에서 이렇게 지정해서 지원하는 업체가 있으니까 많이 애용바란다는 편지라도 보내고, 그렇게 하시라고요.

아,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그런데, 먹는 것 있잖아요. 식당. 그런 곳을 홍보해서 이왕이면 그 인근 지역에 있는 출향인들이 우리 정읍에 한우를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인프라구축을 해주시라고. 그 다음에 지금은 많이 선진화가 되어서 정육점 개인 업자들이 비용절감을 위해서 사실상 일명 삼정산업 같은 곳에서 통으로 가져와서 걸어 놓았다가 자기 한가할 때 부위별 작업을 하죠. 이게 봄철, 가을철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한 여름에는 가져와서 30분 지나면 파리가 달라 들어서 바로, 하얀 쉬가 슬어요. 제가 언제가도 이야기 했을 겁니다. 정육점이 밑에라 제가 알죠.

위생처리가 그렇게 되고 있다. 그리고 싹 털어서 싹 싸서 넣습니다. 부위별로 그래서 참 우리 사람들이 먹는 거 그 분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러지는 않겠지만, 뼈 추린다고 하죠.

일명 뼈 추린다고, 비용 절감을 위해서 자기들이 직접 손수하는 경우에 도로가에 이렇게 자기집 가계 앞에다 걸어 놓았다가 자 그것도 어린 학생들이 지나갈 때 교육상 사실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안에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반듯이 에어컨을 틀어놓고 고기를 걸어 놓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대부분이 적당히 더우면 꺼버립니다.

시원하면, 그런데 거기서 쉬가 슬어요. 그것을 좀 위생적으로 철두철미 관리 감독을 해주시는데, 지금 현재 관리감독해서 여기 보니까 그런 종류는 아니지만, 부정축산물 위생단속 해서 296개소 이렇게 점검하고 단속을 했네요. 5월에 했는데, 거기서 하나도 양호하다고 다 나왔어요.

여기다 표기를 해야지, 296개소를 단속해서 어떤 것은 경고, 어떤 경우로 벌금 이렇게 해서 업체 이름은 표기하지 말고요. 사실은 업체도 표기해야 합니다. 요새 사회적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범법자들은 실명공개를 하잖아요.

과감한 용단과 결단이 없이는 뿌리는 뽑을 수가 없어요. 도축.. 이거 뭐 부정축산물 유통단속인데, 그것만 있겠어요.

전기 마져서 떨어진 것 도살해버리고, 거기서 업자들이 돈을 버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것을 우리가 또 먹고 있고, 그런 것을 철두철미 해야합니다. 하여튼간 우리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 주문만 많이 해서 힘들 것 같은데, 어째든간에 우리가 먹는 것 장난을 치는 악덕 업자들은 과감하게 하여튼 행정조치 내지는 법적조치를 취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