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유진섭 의원 발언

176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2-06-21

유진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섭

유진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6회 정읍시의회 제1차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보건소 소관 3개부서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보건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보건소장 전갑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유진섭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있게 생각하며 일반현황, 기본현황, 예산현황, 상반기 주요성과는 자료로 갈음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샘골보건지소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으로『정읍시 보건소 증축』등 9개 사업입니다. 2쪽『정읍시 보건소 증축 사업』어르신 건강증진센터와 주민건강센터 운영 공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보건소 후면에 면적 322.14㎡의 규모로 증축 진행 중이며 년내 마무리하고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여 내년부터 건강·영양·운동상담실과 치매상담센터 등을 운영, 어르신들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돕도록 할 계획입니다. 3쪽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산내보건지소 신축은 산내면 능교리에 586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면적 320.31㎡의 규모로 진료실, 한방실, 건강증진실, 공중보건의사 숙소 등의 내부시설로 12월 완공예정이며 북면 장학보건진료소는 북면 장학리에 264백만원의 사업비로 면적 151.16㎡의 규모로 진료실, 대기실, 건강증진실, 진료원 숙소 등의 내부시설로 12월 완공하겠습니다. 다음 5쪽 『모성과 아동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지원강화로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건강한 아이갖기를 위하여 산전검사와 기형아검사, 엽산제와 철분제를 지원하였고 산모. 신생아 도우미와 난임 부부를 지원하였으며, 임신부, 출생아,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를 지속 지원하는 등 인구증대시책에 맞추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쪽 『예방접종』입니다예방접종 사업은 면역효과 극대화로 감염병의 예방과 유행방지를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 영유아와 성인 만 1천여 명에게 접종을 실시하였으며, 접종률 향상을 위해 예방접종 사전안내를 위한 SMS, 전화서비스와 함께 출생가정에 출생 축하 카드를 발송하고, 국가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하여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시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미취학 아동들에게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저소득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폐구균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하여 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입니다. 영양 상태가 불균형한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의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신규 사업대상자 93가구 134명을 선정, 가정배달 방식을 통한 필수 영양 보충식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2쪽, 『감염병 ZERO, CLEAN정읍』입니다. 감염병 발생 예방과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각종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질병모니터망 195개소 등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동절기와 해빙기에는 대형정화조, 지하실, 복개천, 하수구 등을 대상으로 유충과 성충구제를 실시하였고, 6월부터 시작된 하절기 방역은 인구밀집 지역과 마을권 취약지를 대상으로 연막과 분무소독 장비 70대(분무17, 연막53)를 투입하고, 방역기동반 1개반과 지역책임 방역단 15개반을 편성, 운영하여 모기 등 해충 구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인구밀집지역과 마을권 취약지 방역을 지속 추진, 모기 등 해충 서식을 차단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 14쪽 『의약무관리』입니다. 의료기관 등의 법령 준수와 부정·불량의약품 퇴치, 마약류 불법 유통 근절로 시민 보건향상을 도모코자 오·남용 우려 의약품과 위조의약품 불법유통 감시 재배시기에 맞춘 앵속과 대마 불법 재배 단속 마약류 취급업소 지도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금후에도 수시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건전한 의·약무 질서 확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식품·공중위생 안전관리』입니다. 식품·공중위생업소의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을 위하여 3,200여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고, 민관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퇴폐·변태영업 등 불법영업행위와 청소년 고용·출입·주류 판매 등을 차단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식품위해사고 예방을 위하여 유통 중인 부정불량 및 다소비 식품과 성수식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전한 영업 풍토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으로 “건강생활실천사업”등 7개 사업입니다. 먼저 2쪽 『건강생활실천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함으로써 건강행태개선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교실, 건강쑥쑥 꾸러기, 건강맛보기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14,000여 명을 참여시켰으며, 시민 건강생활실천의 일환으로 경로당 및 평생교육원 93개소 33,500여명에게 시민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하고은초록 노인건강교실도 운영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시민들에게 건강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금 연 사 업 』입니다. 흡연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금연교육과 홍보로 금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소자 및 사업장 근로자를 위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690명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흡연예방과 금연교육을13,760명에게 실시하였고, 유치원생 흡연예방 인형극을 공연하여 1,270명의 어린이들이 관람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청소년금연교실 운영 등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금연 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구강보건사업』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올바른 구강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사업을 펼쳐 저소득층 노인 168명에게 의치보철을 지원하였고 학교구강보건실 3개교를 지속운영 하고 있으며, 보육시설 및 유치원생 1,630명, 지역주민 46,660명에게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를 실시하였고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을 이용 치과무의면 지역주민 170명에 대하여 무료진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빈곤, 질병, 장애등 건강 위험요인이 큰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보건교육, 질병상담등 대상자에게 적절한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12,000가구 연 41,000명의 취약계층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어르신 건강 챙겨드리기 사업 5,100명, 나의 혈압·혈당 알기사업 2,800명, 거동 불편자, 치매노인 등 연 2,280명에게 이동목욕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재가 암환자 등록관리 및 방문서비스 제공 1,920명, 치매조기검진 3,000명, 치매환자 약제비 지원 620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정신보건사업』입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은 정신질환자에게 사회적응훈련, 직업훈련 등재활훈련을 통하여 자립의지를 높혀 사회복귀 촉진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이바지 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 및 집단따돌림 예방교육 4,230명, 노인정신건강검진 139명, 우울 및 자살예방교육 9회 655명, 지역사회 정신건강실태조사 등을 추진하였으며, 중증정신질환자 사례관리 572회,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훈련 프로그램 운영 187회, 정신보건심판위원회를 6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한의약건강증진사업』입니다. 한의약을 활용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만성 질환자 합병증 예방 및 고통경감, 통증완화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풍예방교실 120회 2,400명, 한방뱃살빼기교실 36회 1,440명, 한방뼈사랑교실 24회 960명, 한방생리통 개선교실 4회 120명, 한방육아교실 7회 245명, 사상체질교실 등 프로그램을 운영 하였으며, 1,600여명에 대하여 한방가정방문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바른자세를 위하여 지역교육기관과 연계, 중·고등학교 5개교 1,580여 명에게 한의약 지역사회 예방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국가암관리사업』입니다.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 치료를 유도하고 저소득층 암 확진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가암조기검진 대상자 16,500명에게 개인별 1:1 검진을 독려하였고, 암환자 150명에게 의료비 137백여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시민인식 제고를 위하여 지역신문, 유선방송 등을 활용, 홍보하였습니다. 다음은 샘골보건지소 소관으로『재활보건사업』등 7개 사업입니다만, 3쪽『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4쪽『심뇌혈관질환 관리사업』, 5쪽『예방접종사업』등 사업은 본소와 중복되는 사업으로 생략하고,『재활보건사업』등 4개 사업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쪽『재활보건사업』입니다. 장애인에게는 재활운동을 도와 일상생활의 빠른 복귀를 돕고, 정상인에게는 장애예방교육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으로 재활운동실에서 연인원 2,040명의 장애인에게 재활운동을 실시하고 매주 1회 가정방문서비스를 통하여 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성인,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14회에 걸쳐 연인원 380명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장애체험교실을 운영 하였습니다. 또한, 재활전문교육, 웃음치료교실, 노래교실을 총 6회 실시하여 장애인의 자립의지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출산장려금지원 사업』입니다.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여 인구증대에 기여하고자 총 14억 6천 2백만 원의 사업비로 지금까지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190명에게 4억 6천 1백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다문화가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입니다. 다문화 가정에게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출산에 의한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총 3천 2백만 원의 사업비로 현재 다문화가정 산모 20명에게 약 1천 4백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였으며, 다문화 출산가정에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올바른 산후관리를 도와 모성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건강생활실천 사업』입니다. 보건지소 내소자에게 건강행태개선을 위한 교육 및 만성병 관련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만성 질환자의 건강위험 행태를 개선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 3천 4백만 원의 사업비로 연인원 1,937명에게 금연, 절주, 영양, 운동에 관한 맞춤식 건강생활실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1,495명의 시민에게 골다공증, 중풍, 건강체조, 짐볼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보건소 소관』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다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는 해당 과장·소장 들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입니다. 보건위생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시내에 차를 몰고 다니다 보면 연막소독 할 경우에 보면 차가 번잡한 곳은 상당한 위험 사고 발생 우려도 있어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친환경적인 예방활동도 할 겸 또 사고예방도 할 겸 상당히 저는 그것이 괜찮다 하면 전국적으로 확산하여야 될 것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장소도 역시 서울 같은 경우에는 광활하여서 그런 물이 흐르고 이런 데는 괜찮겠지만,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흙탕물이 괴어 있는 데에서는 좀 어렵지 않나. 저도 그런 생각은 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주셔서 좋다고 하면 정읍시도 한번 그런 것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두 번째 결핵발생으로 인해서 상당히 전국이 초비상이 걸린 것 같아요. 우리 정읍시에 결핵환자는 몇 명이나 됩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등록되어서 관리하는 환자가 4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발생하면 의무사항입니까? 법정 전염병이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렇기 때문에 의무적이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정병선위원

몰라서 신고 못 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환자인지 모르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본인이 신고의무는 실효성을 기대하기가 어렵고요. 본인이 알면 당연히 그것은 병으로 인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만, 신고의무라는 것을 제가 잘못 들었는데요. 의료기관에서는 결핵환자를 발견하면 말씀하신 대로 법정 전염병이기 때문에 저희한테 신고의무가 되어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제가 알기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이겠지만, 그것을 우리가 좀 앞서서 나가는 것도 좋지 않나 해서 이 예방대책에 대해서 조금 신중히 검토를 해보셔서 홍보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결핵이라는 것에 대해서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신문 등이나 이런 것에 의해서 접하기 때문에 아는데, 그렇지 못한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정병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결핵에 대해서 홍보를 하셔서 사전에 많은 환자들이 예방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종합적인 대책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어차피 정부에서도 지금 결핵에 관한 해서 위기의식을 갖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향에 따라서 저희 시민들이 다른 시군보다 손해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 두 가지 부분이 제가 지금 제일 원하는 사안입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정병선위원

시민들께서도 바라는 사항일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참 좋은 병원, 참 좋은 병원이 개원 당시에는 의원이었습니까? 병원이었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병원이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병원으로 개원 허가가 났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병원으로서 기본 병상은 몇 배드 이상이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30배드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딱 30배드 병원으로 허가가 났군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29배드까지는 일반의원으로 취급하고요. 30배드부터는 병원으로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개원 당시에는 가정의학과와 신경의학과로만 났다면서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운영한 지 몇 달 만에 이렇게 178병상이 되었다고 해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시에서 허가가 나서 한 것이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언론 보도를 통해서 이게 보도가 되어서 전 시민이 알게 되었는데, 문제가 있어 보이지요. 이것을 우리 시민들은 그 위치 그 병원이 소재하고 있는 그 새암로 주변에 상가, 상인회에서는 공식적인 자기들 상인회 입장을 표명을 했어요. 이 병원을 폐쇄하라, 라고 주장을 하는데, 그게 또 법적으로 가능한지, 이러한 전반적인 참 좋은 병원에 대한 향후 대책 우리시에 입장 이런 것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정병선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올렸듯이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현재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새암로 상가 주민들께서 원하시는 이전이나 병원허가 취소 나는 현시점에서 그럴만한 뚜렷한 명분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여론에서 의도하는 바와 같이 일단은 검찰수사가 진행 중인 사항이기 때문에 수사가 종료되면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보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수사가 진행 중인 사항이라서 여러 가지 말씀드리는데 제약을 받은 것에 있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수사결과에 따라서는 그 병원을 폐쇄할 수도 있는 장치가 있다라는 소리에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런 여지가 있을지 보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포함해서 의료법에서나 정신보건법에서는 허가취소 요건이 현재까지 나온 것은 없습니다. 실무진에게 검토를 시킨 게 혹시 예를 들어서 국가인권위원회법이라든지 이런 데서 타법을 규제하는 이런 조항들이 있는지를 포함해서 타법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해놓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법을 잘 모르니까, 그렇지만 우리 지역에 있는 병원에서 인권유린상황 폭행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병원에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고 보도가 되었고 그것이 또 검증되어 가는 과정이니까, 우리 행정에서 그것을 적절한 시민들에 요구 이것 무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현재 들리는 공식적인 운영자 측 이야기는 아니고요. 주변을 통해서 들어오는 이야기가 아마 한 7월초쯤 가면 병원 문을 일단 닫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 휴업 형태로 취할지 폐업의 형태를 취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현재 제가 알기로는 입원 환자도 30명 선으로 뚝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원조치가 다되고 그런 상태로 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봐서도 이미 정리 수순에 들어갔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최종적인 결정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사는 일단 종결이 되는 것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또 거기에 맞물려서 그 옆에 부지를 매입해서 더 확장하려고 했다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어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당초에 민원이 거기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옛날 옥돌자리 옛날 농어촌건물이었다고 했어요. 그것을 경매를 받아가지고 거기에 병상을 증설한다 이런 동향이 나오니까, 그때부터 상가 주민들 반발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병상 증설도 없던 것으로 되었고 했는데, 그도중에 엉뚱한 일이 불거진 것입니다. 저희가 모르던 일이. 그래서 요즈음 저희가 이런 어려운 저치를 겪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리고 또 주무부서에서는 관내에 그러한 병원을 수시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그런 권한 책임이 있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당연히 저희한테 지도 감독권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있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 것은 평상시 노출이 되지 않았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러니까 노출이 종종 몇 건에 민원이 있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민원이 있어서 그때그때 즉시즉시 확인을 하면 저희가 그것을 입증하기가 굉장히 난해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신과 병원이라는 생활하는 분들의 속성이 본인에 의사도 떨어질 뿐 아니라 누가 옆에서 증인이 될 수 있는 것도 여러 상태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운영자 측에 의견을 많이 들어야 하는데, 거기에 올바른 이야기를 할이가 없고 그래서 이번에 검찰에서 효과를 본 것도 바로 진정에 따라서 압수수색부터 해서 사법권이 동원이 되었으니까, 이게 밝혀낸 것이지 행정적으로 그런 인권유린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애로는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은 이해를 합니다만, 그래도 최종적으로 병원과 관계된 주무부서는 우리 보건소입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런 점에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관내 병원에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 것은 결국에는 우리 보건소에 오점으로 관리 감독 소홀 내지는 이러한 오점으로 남을 것 같아서 좀 안타깝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죄송합니다, 이게 보건소 명의로만 끝났으면 좋겠는데요. 아주 정읍시 이미지가 전국적으로 나쁘게 비추어져서 요즈음 정말 죄스러워서 죽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항상 평소가 실력이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건지소 자체감사에서 특정감사 받았지요. 의약품 구입건으로.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감사받은 행정상, 재정상 조치 받았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보건지소 의약품관리 내용이 뭡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자료를 챙겨서 다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시에서 예방접종하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방접종에 영아들 대상자가 0세에서 12세까지인가요. 성인 말고 12세까지 예방접종을 하는데 또 성인들도 예방접종을 하고 그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어떤 쪽으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예방접종 시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줍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가능합니다. SMS로 알려주고 아까 업무보고에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출생신고가 되어서 되면 수집을 해서 그분들한테 출생카드를 보내면서 이러이러한 주기로 접종을 해야 한다는 것도 공지를 하고요. 잘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누락자를 저희가 관리할 수가 있어서 안 오는 분들은 저희가 직접 전화로도 독려를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요. 보건소에 와서.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전 시민에게 대상이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그런데 주로 관리하는 것은 임시예방접종하고 수해예방접종하고 구분이 되는데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개 12세 정도까지가 되었든, 출생해서부터 그때까지 정기적으로 꼭 맞아야 할 접종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플렌자나 장티푸스나 이런 것은 그쪽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니까요.
영소

문영소위원

필수 예방접종 관리가 되는데, 저는 우리 성인들도 예방접종을 받는데, 보건소를 이용하지 않고 일반의원에서 예방접종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도 보건소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이 되어 있냐 이 소리에요. 성인들 것도.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민간병원에서 접종을 하더라도 망에 민간병원까지 전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아, 그래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필수든지, 임시든지 거기에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문영소가 예방접종을 했나 안 했나 문영소를 해보면 다 나온다는 말씀이에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가능하죠.
영소

문영소위원

전체 시민이 가능하다는 소리네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이 안 되어 있다면 그것을 구축해야 이게 선진 보건 서비스다. 생각이 들어져서.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국가 전산망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정읍사람이 서울에서 접종을 받아도 여기에서 저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저는 예방접종 할 것 없습니까? 문자가 안 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의원님 건강하시잖아요.
영소

문영소위원

건강할 때 예방접종 하는 것이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주로 SMS나 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필수 예방접종. 홍역이라든지, DPT 이런 것들 그것에 국한되는 것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장티푸스나 인플루엔자나 이런 것은 본인 의사에게 따라서 맞아도 되고 안 맞아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에 따라서.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그것 정보를 인플루엔자가 생겼다, 우리시민들 이것 예방접종해라, 독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니까 하라 하는 것을 한 번도 안 받아 봤어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한 기록이 있는 사람만 이게 구축이 되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전체 시민으로.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바람직한데, 구축되어 있으면 이것을 활용을 잘해서 그것이 시스템화되어서 전 시민이 혜택을 봐야 한다, 정보를 공유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시기적으로 계절적으로 필요한 접종들에 예를 들면 독감예방접종이라든지, 신종플루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홍보방법을 저희가 활용하고 있고요. 다만, 필수예방접종은 아이들이 꼬마들이기 때문에 누락자들은 저희가 개인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어릴 때부터 예방접종은 그야말로 치료가 아닌 사전에 예방하는 거예요. 치료로 가면 비용이 더 많이 소요되잖아요. 그러니까 예산절감차원에서라도 철저히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지금은 조건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민간병원 접종사업이 시작되어서 금년 5말 정도 정확한 통계가 안 나오는데 접종 보니까 44% 정도가 민간병원에서 접종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자치단체 형태 농촌이냐? 중소도시냐 대도시냐에 따라서 그것이 정확한 통계는 안 나와도 여러 가지 격차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마 점진적으로 민간 부분에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굳이 보건소까지 오지 않아도 가까운 평소에 본인이 이용하는 소아과나 이런 곳에 가서 필요한 접종을 하게 되고 그 접종을 하면 저희가 관리가 가능하게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민간병원에서 하는 접종 약하고 보건소 약하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똑같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필수예방접종 부분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비용을 저희가 줍니다. 민간병원에서 받게 되면.
영소

문영소위원

보건지소 의약품 구입에 관한 행정감사에서.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자료가 도착하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나지 않으면 별도로라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의약품 구입 이런 것도 액수는 그다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1백만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러한 것은 제대로 원칙대로 시스템이 돌아가지 허술하게 관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것을 부탁드리고 소장님께서 잘 챙겨서 이런 일이 앞으로는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각성하고 잘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 이하 우리 직원님들 보건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 보건지소에서 일선에서 원로 하신 읍면 단위에서 노인 어르신들께서 물리치료를 하기 위해 새벽부터 시내 물리치료 클리닉 병원을 많이 찾아서 아침에 보면 앉아 계시는 모습을 보고 지난번에 제가 건의 말씀을 드렸는데, 소장님 그 후에 검토해본 내용 있으십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지소에 물리치료실 운영하는 관계를 지난번 말씀하신 것에 따라서 실무적인 토의를 한번 했습니다만, 아직은 좀 직접 시행하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냐면 일단 장비도 필요하고 장비는 의회에서 도와주시면 가능하겠지만, 물리치료사 인력확보가 요즈음 인력확보 수급상태도 원활한 편이 못되고 또 비정규직으로 채용을 해야 되는데, 그 관리가 쉽지가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시범사업으로라도 한 두 개 정도 해봐서 그게 실효가 있는 것 같아요. 일선에서 원로하신 분들이 새벽부터 첫차로 오셔요. 저도 가끔 우리 지역 분들을 모시고 나오는데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우리 지역에 보건지소가 있는데, 거기에 이런 시설을 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제안을 드렸고 올해 때 이른 혹서로 인해서 긴 가뭄이 이어지다 보니까, 굉장히 각종 일선에서는 병충해 발병이 많이 우려가 되리라고 봅니다. 방역 준비는 잘하고 계십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동 단위하고 면단위하고 방역 횟수는 어떻게 합니까? 주.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방역 기동반으로 해서 19대가 움직입니다. 동은 4대가 움직이고 읍면에는 지역당 1대씩 해서 15대가 움직이거든요. 방역은 주 5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동단위는 밀집되어 있어서 괜찮은데, 면단위는 큰 면 같은 경우에는 한 50개 마을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물론 시내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겠지만, 축산세가 전국에서 1위라고 하는데, 축산세가 많은 농촌지역 즉 말하자면 축산을 많이 하고 계시는 서부지역이 굉장히 열악해요. 제가 나름대로 저녁마다 둘러보는데요. 언제 어느 시간에 방역을 하는지. 요즈음은 그래서 방역을 언제부터 하는지 아직 시작을 안 했는지 그래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올해는 더위가 빨리 와서 5월부터 시작을 했고요. 읍면은 6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책임 한계를 지금 현재 읍면 방역은 읍면장 책임 하에 방역을 하게 해주었고요. 예산이 그렇게 서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원해주는 것은 살충제만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사실 축산농가 쪽까지는 읍면에서 방역을 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축산농가 자체에서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입니다. 보건소에서 방역한다는 것은 일일이 가정 전부다 방역을 해줄 수는 없고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기본에 축산을 하시는 분들은 민가하고 거의 붙어 있어요. 그러면 축사를 하시는 농가들이 방역을 안 하면 거기는 완전히 사각지대네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이쪽은 축산쪽에서 방역을 할 거예요. 축산 쪽에서 축산농가 쪽으로 지원해주는 게 있을 것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축산농가 주변에 축산 분뇨 이런 것으로 인해서 더 서식을 많이 해요.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일선에 있는 면단위에 계시는 시민들이 어려움이 되지 않도록 방역 업무에 철저히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도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축사 그런 쪽에서는 축산센터 쪽에서 하신다고 하셨지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자체 소득들을 많이 하잖아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지도도 그렇게 가야 맞고 스스로 주변정리는 축산 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소독을 해야지 여러 가지 병이 있기 때문에 시에서는 전체 축산농가마다 다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예산적으로도 힘에 닿지 못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니까 축산 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방역 관심을 두고 해야 여러 가지 병도 맞는 것이지 그런 부분은 축산센터에서 할 일이고 지금 우기 때는 어떻게 방역을 합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못합니다. 그 대신 분무소독을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분무소독이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것입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연막기는 차량에다 달아서 다니지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지금 이 소독하는 게 얼마나 효과가 있습니까? 과거에도 별 효과가 없고 거기에 쓰는 약품도. 거기에 쓰는 것은 무엇으로 쓰고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거기 쓰는 약은 살충제거든요. 살충제인데 살충제로만 쓰는 게 아니고 저희가 유료하고 희석해서 쓰잖아요. 그래서 환경적으로 좋지 않다고 해서 친환경 방역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도진

정도진위원

물로 하는 방역도 있죠.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물과 함께 희석시켜서 하는. 이번에 예산 세워주셔서 8백1십만원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 연무기를 가지고 소독을 하고 있어요.
도진

정도진위원

차량으로 다니는 것은 수박 겉핥기밖에 안 됩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보면 하면서 바람불면 한쪽으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보다는 인력이 많이 들어가서 분무소독은 어렵지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가 방역을 여름에만 하시는 것 연기 나니까 연기 나시는 것만 보고 방역을 한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방역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연중 방역을 몇 년 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화조나 복개 천 같은 데는 연막으로 해서 연기 쪽으로 나가게 하지만 사실 성충보다는 유충이 더 문제잖아요. 그래서 유충방역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동절기하고 해빙기 때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모기 개체 수는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연막만 하는 게 아니고 차량에 실어진 것이 연무 방역 물로 희석해서 하는 방역을 같이 지금 활용하고 있어요.
도진

정도진위원

하수구에서 가끔 연기가 나오던데, 그것도 지금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연중 하는 것 같던데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방역이 지금 연중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시내 전역을 다 합니까? 시청 앞에서만 보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구역이 다 있습니다. 어디에서 어디까지 쏘면 어디까지 연결이 되어서 어디까지 소독이 되고 또 어디 매몰 열어서 하면 어디까지 또 연결이 되고 그래서 연지동에서 상동까지 연결을 시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래서 다 합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것은 참 잘 하시네요. 원천적으로 근본적인 것은 해결을 하시는데, 아무튼 이 소독문제 그리고 집단시설 아파트 같은 데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아파트 같은데 다중이용시설은 거기에서 자체로 해야 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제가 또 듣기로는 어느 아파트는 들어와서 돌아준다고 하더라고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그것은 가면서 안에 들어가는 게 아니고.
도진

정도진위원

안에도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안에는 안 들어가고 밖에 외적인 것만 가면서 그쪽으로 해서 가는 것이지요. 연결된 도로이니까.
도진

정도진위원

모 어떤 분한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특별하게 그것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불만을 들었어요. 왜 우리 아파트는 안 해주느냐. 그래서 그것은 아닐 것이다, 어떻게 아파트 단지 내에까지 하냐. 하면 다하지 그랬더니 한번 해 달라고 그러지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다른 아파트는 해주더라, 특히 내장상동 지역에는 아파트가 많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니 한 번쯤은 안에 들어와서 해주어도 괜찮잖아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오히려 거기가 더 지저분해요. 도로보다는. 사람 사는 데가 더 지저분하지 도로는 깨끗합니다. 그것도 관심을 갖고 기왕에 하는 것, 만족스러운 그런 것도 보여줄 필요도 있어요. 우리 동네는 안 하니까 방역을 안 해서 이렇게 모기 이런 것이 많다라고 판단되어 버리면 괜히 또 민원으로 들어오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잘 살피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세요. 방역도 그런 방향으로 해주시고 가능하면 시골도 다 지역별로 유류대를 대주고 있지요. 방역단이 있어서 자체로.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산이 다 세워져 있고요. 저희가 살충제만 공급을 해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그분들 너무나 열악한 것 같던데. 모든 것이. 그분들은 자기들 봉사 아닙니까? 그분들에 대한 지원도 어느 정도 강화를 해주어야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봉사다고 하지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봉사는 없습니다. 인건비 예산이 다 세워져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세워져 있어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 이야기 안 하던데요. 순수 돌아가면서 어느 단체에서 맡아서 봉사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던데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예를 들면 태인 같은 데는 동심회라고 하는 데에서 방역을 맡아서 하는데요. 그쪽으로 예산이 세워져 있는 것이 활동비만큼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읍면에서 다 그쪽도 지원 해주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기본적으로 할 수 있게끔 여건은 마련해 주고 있다,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한 달에 한 1백만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약품대, 기름대.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약품대, 기름대 제외하고.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1백만원이라는 것이 개인 인건비로 나간다는 것입니까?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개인 인건비인데요. 임대방역이라고 해서 면에서 계약을 해서 하는 데가 있고요. 앞에서 말씀드린 동심회라든지 청년회에서 계약을 해서 하는 데가 있고 각 읍면지역마다 다릅니다. 계약을 해서 하는 것이.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가뭄이고 무더위도 일찍 오고 해서 상당히 집단 급식소에 식중독이라든가, 위생문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정읍시에는 모든 학교가 직영을 하지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항상 여름철에 보면 식중독 사고 그런 것들이 한 번씩 나서 지역에 아이들이 고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미리 점검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정연

박정연보건행정과장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다문화가정에 산후조리비지원 최고 8십만원 지원하는데 상반기 20명 했는데, 1천4백8십만원 밖에 지급이 안 된 것은 왜 그래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8십만원 한도에서 하는데요. 어떤 분들은 8십만원까지 하기도 하고요. 개인적인 여건에 따라서 어떤 분들은 한 이틀 만에 나가기도 하시더라고요. 정액제로 8십만원 저희가 드리는 게 아니고요. 실제로 산후조리비용 한 비용만 그렇게 됩니다. 8십만원 한도 내에서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현대산부인과, 서울산부인과에 지급하는 것이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정읍에는 두 곳 산후조리하는 곳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8십만원이 최고인데, 최고의 혜택을 다 누리지 않고 나가시는 분들은 왜 나가실까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그것은 저희가 종사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요. 제가 그것을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거기에 대한 것을 정확히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무차별적으로 최고 8십만원으로 해서 지원하는 사후조리비지원 제도잖아요. 그런데 다문화가정에 산모의 건강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만든 제도인데, 좀 다양하게 일반병원에서 산후조리를 하신 분도 있고 또 그렇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건강을 보살필 방법으로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요구가 다양한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일방적으로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기간 내에 보통 한 20일 정도 있나요. 8십만원이면.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대개 일반인들이 산후조리비를 한 2주로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두 군데 산후조리비가 조금씩 다릅니다. 한군데에서는 한 2주 정도 충분히 할 수 있고요. 한군데는 2주 좀 못하고 한 10일 정도 8십만원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이 조하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정확하게 그것을 이야기해야 하나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 것을 밝히면 안 되나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상동 쪽에 있는 곳이 조금 더 비싸고요. 다른 곳에 있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디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서 이 제도를 검토를 해보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일률적으로 이렇게 해놓지 말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어차피 다문화가족에서 산모에 건강을 챙기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선택의 폭을 넓혀서 원하시는 대로 선택을 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산후조리기 때문에 사실은 산후조리원에서 해야지 일반병원에서 산후조리를 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고 그것을 또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 자체는 조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일반병원은 아니고요. 이것은 산후조리원 두 군데에만 어떻게 보면 혜택을 주는 거거든요. 그것이 아니라 이 혜택이 다문화가정에 산모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산모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열어놓으라는 것이지요. 한 가지가 아니라 한 두 세 가지 열어 놓는다거나,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다문화가정에서 나온 이야기에요. 실질적으로 바쁜 농사철이라든가, 그 기간 내에 거기가서 계속 누워 있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여러 가지 현실적으로 맞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 기간을 다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고려를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상반기에 보니까 소방서에서 인공호흡 응급처치 교육을 많이 다니고 있더라고요. 보건소에서도 했지요. 같이 하는 것이지요. 재 쇠 동기 정읍시에 보육현황이 어떻게 되지요. 몇 대 정도 되지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47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것은 설치한 이유에 이용은 했나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이용건수는 한건도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건수가 없다는 것은 그럴만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재 쇠 동기 사용에 대한 교육은 설치하는 사업장이라든가, 장소는 교육이 다 되었나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다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재 쇠 동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부분을 잘 못들어서 교육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계속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경로당에 비롯한 다중시설들에 정수기가 다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경로당 몇 군데 가보니까, 정수기가 설치는 되어 있는데, 물을 받아서 설치하는데도 있고 수도 연결되어 있는데도 있는데, 물통 같은 경우는 지하수를 사용하는 데는 지하수를 받아가지고 그것을 연결해서 데워서 온수를 쓰기 위해서 따뜻한 물을 쓰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곳도 있었고 관리카드에 전혀 관리가 안 되어 있어요. 설치년도만 적혀 있지 설치 2006년도, 2008년도 설치 해놓고 지금까지 한번도 필터니 이런 것들을 교환한 게 없어요. 그래서 상당히 먹는 물 먹는 것에 대한 것인데, 점검이 없다는 것이 생각이 듭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사실 경로당 정수기 관리는 경로당 자체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먹는 물 관리법에 따라서 관리하는 것인데, 전에 이 관리 업무가 약수터에 같은 것은 위생팀에서 관리를 했었거든요. 이게 지금 상하수도과로 넘어갔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업소는 식품접객업소로 제조업소로 대상으로 저희가 관리를 했고 경로당은 관리를 한번도 안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 업무가 아니라고 지금 생각을 못한 부분인데요. 일단은 복지시설에 저희가 연락을 해서 이쪽 관리하는 부서한테, 앞으로 하라고 해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경로당 자체적으로 설치하기도 하지만, 우리 정읍시에서 일괄적으로 한번 설치를 한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는 우리시에서 관리를 하고 했어야 되는데,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어떻게 보면 정수기면 정수기 관리해 주는 곳에서 정기적인 점검을 받을 수도 있고요. 이쪽 관련부서와 연락해서 파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식중독 예방차원에서 저희가 관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성교육에 관련된. 청소년 성교육 그런 부분들은 보건소에서 하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보건소는 전혀 없나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청소년 성문화 쪽 관련 업무 쪽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출산 피임 그런 것들이 이야기가 나와서요. 그리고 2010년도에 조사한 자료를 보니까, 질병관리본부에서 2010년 자료라도 그 이후에 또 달라지기도 했을 거예요. 그런데 전국 지자체로 인해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했었어요.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한 3년마다 하는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은 매년 실시를 하고 있는데요. 중앙에서부터 대학병원 예를 들면 원대라든지, 전북대라든지 이렇게 해서 정읍시는 어디에서 해라 다 지정이 되어서 옵니다. 그래 우리 같은 경우에는 원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0년도에 조사한 결과를 보면 전라북도 내에서 정읍이 술을 가장 많이 먹는 곳으로 기록이 나왔더라고요. 그리고 흡연율도 상당히 높은 도내에서는 높은 도시로 나오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상당히 높게 나오고.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의원님께서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들이 그렇지 않아도 했는데, 물론 수치상으로 사실 높을 수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조사위원을 원대에서 와서 면접보고 해서 뽑기는 뽑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물어 볼 때 조금 다르게 나올 수도 있고 해서 편차가 있습니다. 저도 그 질의를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하신 것도 봤고 데이터도 저희한테 통보가 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더 열심히 분발을 해야 되겠다 그랬는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2년도에는 언제 조사를 하게 됩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지금 조사를 하려고 저희가 공고를 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조사한 것이 우리 정읍 시민들에 건강에 관련된 정책이 잘 반영이 되어서 계획을 세우겠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해서 거기에서 수치가 다른 데보다 나쁘다 이렇게 나온 것에 대해서는 더 집중적으로 이런 것을 하는 그런 데이터로 우리가 활용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민들이 아무튼 좋은 데이터로 언론에 올라야 하는데 건강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오르니까, 그만큼 우리 시민들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뭔가 여러 가지 경제적인 부분도 있지만, 시민들에 건강을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범위원님 잠깐 양해를 해주시면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연초 업무보고 받을 때 참 좋은 병원이 알코올중독자 수용시설이라고 하셨어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알코올중독자가 포함이 되지요.
승범

김승범위원

알코올 중독자 그런 또 어떤 유형에 입소하는 사람들이 어떤 유형입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주로 정신과적인 환자가 주이고요. 그중에 알코올 중독자가 거기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개념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께서 저에게 업무보고 때 참좋은병원은 어떤 병원의 형태입니까? 하니까, 딱 알코올 중독자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정신과적인 것도 수용을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면 되고. 제가 1월 초에 예견을 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그 옆에 건물 산다고 했을 때 그게 사실이냐고 그랬더니 박정연과장님께서는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 그런 알코올 중독자 내지 정신질환자 그런 분들을 수용했을 때 사회문제가 될 것이다, 분위기도 안 좋을 것이다, 그 지역에 상가들은 상당한 피해가 있을 것이다. 라고 제가 강하게 이야기 한 일이 있는데, 그게 현실로 사실은 나타난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은 있겠지요. 그런데 국가 차원에서 운영하는 그런 형태의 병원이다 보니까, 우리시에서는 조금 무관심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아니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아닌 것으로 제가 알고 앞에서 문영소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으니까, 더 이상 이것이 연초 보고 때 꼭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예상은 안 했지만, 그럴 경우가 올 것이다. 라고 대비를 해라. 라고 제가 분명히 질의를 한 같아요. 그다음에 정신보건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신보건센터하고 마음 사랑의 집 사회복귀시설 잘 운영되시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지난번 질의 때 아동청소년 인터넷 중복 예방 교육 좀 했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도 학교로 주로 가서 정신보건센터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몇 차례나 했어요. 보건소에서는 교육까지는 특별하게 신경은 안 쓰고 정신보건센터에서 위탁을 했으니까, 정신보건센터에서 학교에 가서 교육을 한다는 그 말씀입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시에 인터넷 중복 예방 학생이 몇 명 정도 나와 있는 게 있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분명히 연초 업무보고 때도 학생들 인터넷 중복 예방 교육실시하고 가능하면 중독되지 않도록 교육 좀 철저히 하시라고 한 것 같은데,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업무보고에 보면 아동청소년 인터넷 중독이라든지 집단 따돌림 예방교육을 저희가 4,230명에 대해서 학교에 지속적으로 가서 하고는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신보건센터에서 하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정신보건 심판위원회라고 있으시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전문가가 여기에 몇 분이나 계세요. 정신복지 쪽으로 전문가가,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거기는 법에 의해서 변호사 1명, 정신과의사 2명, 건강증진과장은 당연직으로 해서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정신보건센터에 팀장 이렇게 해서 5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분들이 회의를 해서 그때그때 회의를 해서 수용 여부를 결정한다, 그 말씀입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6개월이 되면 그 법상에 이 분을 퇴원시킬 것인가, 아니면 계속 입원을 시킬 것인가, 이것에 대한 심판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전원일치제로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사회복귀가 가능하면 시설에서 퇴소를 시킬 것이고 계속 필요하면 운영을 하겠다, 그 이야기 아닙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요즈음 주부 우울증이 상당히 많은데, 주부 우울증도 이 정신보건센터나 마음 사랑의 집에서 할 수 있는 사업입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지금 마음 사랑의 집에서는 그런 증상이 많이 있어서 등록이 되면 나와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또 마을에 가서 지도도 해주고 이렇게도 하겠지만,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주부만 해서 하는 프로그램은 없지만, 다수로 해서 이런 정신보건센터에서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앞으로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도 필요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주부 우울증 때문에 자살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의외로 많으니까, 정신건강에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 주부 우울증 와서 자살로 갈 정도로 되면 참 심각한데, 그런 것들도 미리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물론 포함해서 하신다고는 하지만, 이것만 뚝 떼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보았으면 좋겠다. 전에 말씀드린 아동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하는 식으로.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요즈음에 노인분들도.
승범

김승범위원

노인분들 자살도 많습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래서 노인에 대해서 하는 것이 있는데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주부도 한번 하는 프로그램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꼭 주부들이 우울증 자살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필요하지 않나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신보건센터 마음 사랑의 집 운영하는데 좀 더 행정적인지도 물론 지금도 잘하고 계세요. 제가 잘못한다. 그런 것은 아니고 앞으로 더 계속 이런 분들이 정신적으로 저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시민들이 늘어날.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생활이 어렵고 먹고살기 어렵고 짜증이 나고 술 마시고 정신적인 질환 옵니다. 잠깐잠깐 올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로 해서 교육을 철저히 해서 정신건강 우리 시민들은 그런 쪽으로 가지 않도록 각별히 보건소에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샘골보건지소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활보건사업 2쪽 거기를 보시면 재활전문교육 웃음치료교실 노래교실운영 있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정병선위원

장소는 어디에서 합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저희 지소에서도 하기도 하고요. 나가서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강사님은?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외부강사 초빙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교육을 보면 상반기에 6회 하반기에 4회라고 했는데, 앞에서 김승범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신장애인들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정병선위원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교실은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보고 있어요. 보건소 지소에서 집합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확보를 하더라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시킬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확대해서 물론 소 예산이 필요하겠지요. 그런 것은 상당히 이 시대에 우리시민들이 요하는 사업인 것 같아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 것 같아요. 웃음치료교실, 노래교실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나 올해 추경에 확보를 하신다면 더 좋고 예산이 여의치 않다면 내년도는 대대적으로 여기 보면 10회 정도밖에 안 됩니다. 대대적으로 정읍시민을 위한 웃음치료교실운영을 대대적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노래교실은 저희 말고도 많이 하는 곳이 있습니다. 올해 아니면 내년에도 확대를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웃음치료가 상당히 효과가 큰 것 같아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호응이 좋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선진지 견학도 하시고 벤치마킹도 하시고 서울 같은 곳에서는 주부들이 많이 다닌 것 같아요. 우리 정읍시에는 노인 인구가 많지만 더욱더 아까 말씀드린 우울증 이런 것으로 인해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대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많이 없으리라 생각을 하고 있지만, 예상을 못하는 것입니다. 사전에 예방차원에서 이런 부분에 확대해서 실시했으면 하는데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확대 실시하도록 염두 해 두고요. 조금 이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올해도 확대를 해보려고 했는데, 과연 보건지소에서 노래교실을 확대해서 운영하는 것 정도는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저는 사실 그 부분도 조금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병선위원

노래교실 뿐만 아니라 웃음치료. 치료 아닙니까? 웃음치료하고 노래교실하고 같이 병행해서 웃음치료만 하다보면 때에 따라서 분위기가 그럴 수도 있으니까, 병행해서 할 수 있도록 이것이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방차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자체 내에서만 보실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차원에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그런 차원에서 자료수집도 하시고 분석도 하셔서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제가 말씀드린 이후에라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지소뿐만 아니라 다른 과와 함께 해서.

정병선위원

같이 하셔서 좋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위원님 제가 한 말씀만 말씀드릴게요. 지난번에 문영소위원님께서 바꾸어 주셔서 저희가 지금 어르신 건강 챙겨 드리기라는 것을 합니다. 그런데 올해 150개소에 3,000명 명단을 받아서 하는 것 중에 만성 질환예방 및 치매예방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합니다. 이게 뭐냐면 우리가 노인정에 어떤 것을 해 드렸으면 좋겠는가, 수요조사를 했더니 수지침, 한지공예, 발마사지, 노래교실, 풍선 하트 아이클레이라는 것 신청이 들어와서 한 경로당에 두 가지씩 신청을 하도록 했어요. 그래서 신청이 와서 했는데, 너무너무 이게 호응이 좋아서 제가 사진 찍은 것을 보여 드릴게요. 기본이 너무 좋아서 얼굴에 엔도르핀이 쏟아나는 게 보일 정도로 했어요.

정병선위원

말씀드리니까 저도 말씀을 드릴게요. 경로당도 중요하지만, 시내에 젊은 층도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을 동사무소 자치센터 같은 큰 장소가 많이 있어요. 보건소나 지소로 오라 하면 거리감이 있기 때문에 좀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그러나 각 동별로 주민자치센터도 있고 회의실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것을 확대시켜서 과장님 말씀대로 그 부분도 같이 좀 하시기 바랍니다. 경로당만 찾아다닐 것이 아니라.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 대신 예산 좀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계획 갖고 가시면 시장님께서 판단하셔서 예산을 올리겠지요. 예산 올리면 저희들은 면밀히 검토를 해서 같이 병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샘골보건지소 소관 질의ㆍ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을 포함해서 보건위생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샘골보건지소장님 그리고 담당 직원님들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76회 정읍시의회 제1차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