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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76회 제2본회의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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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김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6월 4일 정일환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 요지서, 6월 21일 박연희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 요지서, 6월 22일 문영소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 요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정 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 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시장께서도 20분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과시 의장이 중단할 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은 보충 질문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 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제 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의 규정에 따라 금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외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위대한 정읍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성동과 장명동이 지역구인 정읍시의회 정일환의원입니다. 먼저 104년만에 찾아온 가뭄으로 인하여 들녘은 타들어가고 농심의 마음은 시커멓게 멍들어가고 있는 이즘에 우리 정읍시민 여러분 힘내십시요. 존경하는 김철수 의장님과 선배의원 여러분! 또한 김생기시장님과 1,400여 공무원여러분! 정읍시의회 제176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은 크게 변화되는 행정으로 정읍에 살아서 행복한 시민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우리시 발전과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자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금수강산이 묘지강산으로 확산되면서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장례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화장수요가 증가하면서 장사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자치단체는 화장장을 건립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시에서도 1999년부터 화장장 건립을 추진하였으나 지역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중단된 이후 2005년 11월에 장사시설 유치 희망자를 공개모집 급기야 2006년 8월에 재단법인 화신공원 측과 협약하여 추진해 오던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민선 5기 출범 9일을 남겨 두고 2010년 6월 21일 협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김생기시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첫째.[질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설화장장 및 공안당 설치의 건은 민선 4기 시장임기 9일을 남겨두고 화장장협약을 취소했는데 민선 5기 시장께서는 확인이나 해 보셨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 기간은 인수인계 기간으로서 협약을 취소하는데 후임 시장의 동의가 없어도 취소할 수가 있는 것인지 이또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둘째. [질문]화장장은 꼭 필요한 시설임은 공감하나 자기 지역에는 절대로 못 들어서게 하는 혐오시설로 여기고 있는바 지난날 추진해오던 옹동면 지역은 이미 수년간 담당공무원들의 고통속에서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냈으며 도시계획시설 변경 등으로 화장장을 건립하기가 쉬웠을 것이고 특히 화신공원측으로부터 부지를 정읍시에 기부채납하겠다고 했기에부지 매입비는 물론 기 투자된 3억원의 예산을 절감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선 5기 김생기시장께서는 그러한 곳과는 재 협약을 하지 않고 법정투쟁을 벌이면서까지 다른 곳에 건립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었으며 또한 지금까지 쏟아 부은 예산은 얼마나 되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셋째. [질문]시장께서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이라는 명분으로 정읍, 고창, 부안과 광역화장장을 건립하겠다며 추진해왔는데 주민들이 꺼려하는 화장장을 3개 시군과 협약을 체결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이또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넷째. [질문]2010년 6월 21일 당초 화장장건립당사자인 재단법인 화신공원측과 화장장 건립 협약 해지로 인한 법정 투쟁을 하고 있는 바 만약 정읍시에서 패소할 경우 향후 대책은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으로 제4차 광역화장장 공모결과 감곡면과 태인면에서 신청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대안제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의 성의있는 답변을 12만 시민과 함께 기대하며 본 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과 존경하는 선배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 생기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일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정일환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김생기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먼제 제4차 광역화장장 모집공고를 한 결과 참 다행스럽게도 감곡면과 태인면, 두곳이 신청을 했다는 소식을 어제밤 7시경에 주무과장으로 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기까지 이끌어내느라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러나 넘어야 할 산은 많다고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상을 잘 모시는 인식이 지금도 팽배하면서도 화장문화가 높아지고 있는데 우리시는 사실상 잘 아시다시피 화장장이 없어서 때로는 4일장, 5일장을 치르는 그러한 금전적 피해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은 물론이고 그로 인하여 타지역까지 다녀와야 하는 등 참으로 비통한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은 우리 시장님 잘 알고 계시죠! 그만큼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업이라고 본 의원도 판단을 하는 바입니다. 첫번째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이미 다 선정이 되었지만.. 아니..
선정은 안됐고 신청은 했지만 선정과정까지는 넘어야 할 산은 많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꼭 짚고 넘어갈 것이 있어서 제가 드리겠습니다. 화신공원 얘기를 제가 안하려고 했는데 보충질의때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2010년도 .. 적어보세요... 8월 25일자에 그때가 소송이전입니다. 정읍시로 내용통지서로 기부채납의사를 표시하였고 그 후 아무런 답이 없어서 2010년도 10월 13일날 했다고 합니다. 그거 좀 확인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그 이 사항은 잘 아시다시피 전임시장이 협약해지를 하였으나 우리 김생기 시장님께서 취임 2개월 후 2010년 8월에 화신공원 소송에 대하여 대법원 판경이 예정돼 있었고 또한 민선 5기 시장취임전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도 사실상 뜨거운 감자로 쟁점되었던 사항이기에 본 의원이 판단하기에 시장께서는 사실상 심각하게 고민하고 시민을 위하여 재검토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건립하지 못한 시민들의 고통과 피해에 대한 일말의 시의 책임이 시장께도 있다고 본 의원은 판단하는데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두번째로 전임시장때 화장장 건립에 대한 국도비 지원금이 얼마나 있죠?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18억으로 알고 있어요. 국도비 지원이..
그런데 서남권 광역화장장을 추진한다면 우리 시에서는 어떤 인센티브를 받게 되고 따라서 우리 시민에게는 어떠한 이익이 있으며 국가예산을 얼마나 더 많이 화장장 건립을 위해서 확보할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3개 시군에 주민지원금 100억중 정읍시는 70억, 고창.부안은 각각 15억씩 했는데 어떤 비율에 의해서 그렇게 책정을 했는가요?
그러니까 주변지원금을 우리가 부담을 해야하기 때문에 70억을 이렇게 책정을 했다? 사실상 우리 정읍시가 부안보다 빚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선도해나가겠다고 아까 말씀을 하시고 책무가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정읍시에 유치를 했다? 이건 좀 걸맞지 않다라는 본 의원의 판단입니다. 그러면 부안군이나 고창군 지역민들도 혹시 수혜를 우리 정읍시민과 똑같이 받게 됩니까?
그러기 때문에 본 의원이 왜 이것을 다시 보충질의를 하냐면 적어도 인구비율로 했다라고 한다면 본 의원이 판단할때는 50대 25.25가 적정하지 않것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시장님 생각은 아까 그 주민지원금때문에 그렇게 늘어났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어쨋든간에 그 화장장을 십일이년전부터 추진해 오다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고통을 겪고 있었던 그런 사업을 굳이 정읍에만 하려고 했던 것도 사실상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고요. 고창, 부안에다 설립하게 하고 우리가 가면 되죠! 똑같은 혜택이니까..
예.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그 현재 화신공원측과 재판중에 있는데 반드시 승소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시장님게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정읍시와 화신공원간의 소송은 감사원으로부터 화장장 협약해지는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는 통보를 한 것으로 아는데 그 통보를 받아보시고 읽어보셨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최근 정읍지원에서 화신공원과 합의하라는 판사의 권고에 대한 시장의 견해를 한번 말씀해주시고 앞으로 대응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만...아직 결정은 아니고요.
원만하게 합의를 하라는 것은 조율의 과정같습니다. 자, 합의라는 것은 양쪽에 어느 정도 쌍방의 과실이 있었을때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 합의를 보는 거에요. 전혀 전적으로 정읍시의 잘못은 아니라고만 생각하시면 좀 오판이라고 봅니다. 어쨋든간에 천만다행스럽게도 제4차 모집결과가 감곡면과 태인면 두곳이 신청을 했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다시한번 거듭 확실한가요? 태인면, 감곡면이 신청했어요?
예. 그러면 본 의원도 어떠한 자그마한 역할이 있다면 정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러나 시정질문과 시민의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면피용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사실 본 의원은 떨칠수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법적절차를 밟았는지 공모부터 신청받은 과정까지 주민동의서 및 토지사용 승낙서등 모든 자료를 지금 제출해주실수 있어요!
아니 그럼 그렇게 이 자리에 제출을 못하면 주무과장을 시켜서 제 사무실로 좀 보내주실수 없을까요!
아니 검토할 자격은 없지만 갑자기 25일 마감이었는데 26일날 오후에 감곡면과 태인면이 신청을 했다고 하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혹시 면피용으로 그렇게 했지 않느냐 하는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다고 전자에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러니까 한번정도 자료를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신청을 했다하더라도 전자에도 말씀드렸듯이 참으로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앞으로 분쟁도 일어날 소지도 있고 정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시장께서는 반드시 조속한 기간내에 추진될수 있도록 온 시민과 함께 힘을 부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시장님! 불쾌감은 갖지 마시고 들어주시고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차 공모된 지역에 내년 6월이면 1년입니다. 내년 6월까지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을 위한 협약체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오세훈 전 서울시장처럼 자신의 결정을 책임을 지고 시장직에서 물러날 각오가 되어 있는지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예. 그정도 자신이 있다? 감사합니다. 그럼 아울러 부탁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기피시설인만큼 사실상 후보지 선정이 이렇게 어려움이 있었어요. 따라서 최종 결정이 이루어진다면 그 마을은 물론이고 주변마을까지 정읍시에서 지원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대폭적으로 지원해 줄수 있는 의향은 있으신지요!
예. 어쨋든 기대해봅니다. 아울러서 정말 참 다는 아니지만 어떠한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 담당공무원들은 집에 가서 보금자리에 자녀들과 함께 편안히 쉬어야 할 시간에 현장에 나가서 민원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고 있습니다. 잘 아시죠? 앞으로도 그래야 할 사항이 많이 정리될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러죠!
그래서 시장님께서 이러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승진할때 고과 점수라도 많이 주시면 어떨까 하네요. 그런 생각은 있으십니까?
감사합니다. 어쨋든간에 시장님께서 시장직을 걸고 자신있게 답변을 하셨습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정말 사명감을 가지시고 최단기간내에 건립될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의원님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1,400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정읍시 주재기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일환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정도진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참 반갑습니다. 참 답답한 마음에서 이 보충질문을 하게 된 점 널리 양해해주시고 방금 우리 정일환의원님께서 여러가지 질문을 했습니다만은 진정으로 시민이 원하는 핵심이 좀 비껴간거 같아서 또 우리 시장께서도 답변이 좀 두리뭉실하고 결론은 우리 정읍에다 화장장을 유치를하겠다라는 강한 의지와 화신공원측과는 안하겠다는 그런 표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우리 정일환의원께서 질문하신 내용중에서 기부채납을 하겠다라는 그런 의사표현을 했다고 했는데 그 답변내용에서는 전혀 그런 들은바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고 추후보충질문에서 날짜 2010년 8월등 2차례에 걸쳐서 내용증명으로 기부채납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을 보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그런 사실이 있고 내용이 전혀 황당한 내용이라 검토를 못했다고 했는데 자, 그렇다면 그 내용이, 황당한 내용이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내용이 무엇인지 이 자리에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자, 그러면 지금 화신공원측에서는 내용증명을 통해서 일정부분 땅을,, 6천평의 땅을 시에 기부채납을 하겠다라고 공문으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시장님한테 보고를 안했다는 겁니까...
아니 아까 우리 정일환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2010년 8월입니다.
그럼 민선5기가 시작되고 한달이 지난후입니다.
해지를 한 뒤에.. 그러니까...
자, 쟁점은 화신공원...
잠깐만요. 화신공원측에서 지금 기부채납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해온건 사실이죠?
거기 답변을 먼저 하시라고요...
예.
자, 계약해지가 2010년 6월에, 6월에 해지가 됐습니다. 자, 화신공원측에서는 2010년 8월에 민선5기가 취임한 이후에 기부채납을 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냈다라고 분명히 그걸 받으셨지요!
예.
그러면은 자, 그럼 효과를 떠나서 그럼 시장님께서 우리 정일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에서 이런 사실이 있었다라고 말씀을 하셔야지 전혀 내용을 모른다라고 하시다가 보충질문에 가서...
언제까지 언제언제 했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그런 내용이 들었는데 내용이 전혀 다른 내용이라 인정을 못했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지금 묻고 싶은 것은 왜 화신공원측에서 설령 민선4기때 전임시장이 해약을 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 화장장을 짓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소요됩니다. 80억이 넘는 .. 그러면 토지매입비도 수억이 들어갈수도 있고 수십억이 들어갈수도 있어요..자, 해지가 한번 되었다 하더라도 다시 그 측에서 땅까지 기부채납을 하겠다고 하면은 심도있게 검토를 해야 맞습니까. 아니면 한번 해지 됐다고 해서 거기는 제외를 하고 하는 것이 맞습니까!
회복이 아니지요! 그것은 어떤 판단에서 어떻게 해서 해지가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시장님 이것은 우리가 분명히 하고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 화장장을 다시 짓기 위해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하는데 2년이상 또 걸리죠!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려면.. 그렇죠! 자, 그러면 토지매입할려면 수십억이 또 수억이 들어갈수도 있지요. 이 상태로 가면 우리 정읍시에는 2년, 3년 그리고 지금 4차 모집공고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간의 갈등만 야기하고 있습니다. 일부 하고자 하는데는 70%이상 동의를 받았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잠깐만요
맡겨주시는게 아니고 저는 시장님께 ...
되길 바라죠.
자 그래서 제가 한가지 말씀을.. 그러면은 시장님한테 말씀을 드릴께요. 자 이번 4차 공모마저도 나갔는데 없다면은 이미 우리 주민간의 갈등은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간의 갈등을 분열을 조장시키고 있는게 지금 행정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들고 또하나 지금이라도 화신공원이든 어디든 토지를 기부채납하고 하겠다면은 받으십시오. 우리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또 낭비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부채납까지도 하겠다고 하는데 시에서는...
예.
어떤 근거에서 얘기하시는 거에요.
제 요지는 시장님 지금 우리 정읍시민들이 전주로, 남원으로 화장을 하기 위해서 갑니다.금액도 비싸고 멀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하루속히 하려고 하는데 지금 3차까지 모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사이에서는 인정을 안하고 있어요. 4차 모집 공고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화신공원측에서는
땅도 자, 도시계획시설 결정도 어느 정도 다 끝나있는 상태이고 땅도 기부채납하겠다 하면 시민의 입장에서 예산도 절감하고 하루속히 지어질수가 있으니까 다시 지금부터라도 재검토를 하라는 거에요.
저는 이렇게 시장님이 자꾸 미루고..
조건을 한번 얘기해보세요.
아, 저희는 지금 보고를 안하니까 전혀 알길이 없죠. 지금껏 화신공원에서 기부채납한다고 했는데 조건이 이렇습디다 라고 의회에다 보고한적 한번 있습니까? 한번도 우리 의회에다 의원들한테 얘기한적이 없잖아요.
왜 가치가 없습니까! 우리 시민의 관심사고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인데 우리 의회에다 당연히 시장께서 보고를 하셔야죠!
모른다니까요. 지금껏 보고를 할 의무가 없다고 그랬잖아요.
저는..그러면은 시에다가 우리 의회에다가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기부채납을 한다고 하니 우리 정읍시에서는 행정에서 판단할때는 도저히 수긍을 할수가 없어서 그러니 이해를 해주십시요 라고 한번쯤은 의회에다 보고를 했어야죠! 지금껏 한번이라도 보고를 했습니까!
그러면서 안된다?
무슨 결론이 났어요.. 자 그것이 해지를 했다면..
그것은 전임시장께서 결정한 사항이고
새로운 시장이 취임을 했으면 모든 것이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맞습니까...
자, 시장님
예에 .전임시장께서 자, 퇴임, 이미 선거에서는 잘못 되시고 지금 남은 기간이 며칠밖에 안남은 상황에서 이 중대한 결정을 했다는 그 자체에도 저는 의문이고..
그리고 전임시장께서 잘했으면, 잘못됐으면 다시 해야지요!
예.
자, 그러면은 전임시장께서 심사숙고했기 때문에 그 사업을 그대로 포기할수 밖에, 화신공원측하고 할수 밖에 없다라는 내용이십니까!
예. 시장님.
시장님 생각은 자, 시장님 생각은 그렇게 하시지만은 먼저 우리가 시민을 먼저 생각을 하자는 얘기에요.
전임시장께서 그렇게 결정했다 하더라도 또다른 조건이 제시됐으면 아 과연 어느 게 시민들한테 이익이 되는가해서 판단을 하셔야지..전임시장에 의해서 결정을 했으니까 나는 않겠다?
자, 그러면은 시장님! 어떤 영리를 목적으로 시에다가 안을 제시를 했는지 속시원하게 시민들에게 공개를 하세요.
그게 무슨 이 자리에서 그럼 할 얘기가 아니지요!
구두로 뭔 얘기를 한지 어떻게 압니까!
왜요? 내용증명을 보냈다면서요. 받았다면서요...
무엇을 알아요? 언제 시장님께서 우리한테 보고를 했다고 아냐고 ...
자, 시장님.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고 하니...자, 우리 화장장이나 공안당이....
아니 나는 정일환 의원의 답변에 대해서 그냥 두리뭉실 넘어가니까 명확하게 시민들도 알 필요가 있으니까 분명히 시장님의 입장을 말씀을 묻고 싶은 겁니다.
자, 시장님 제가 지금 염려되는 하나 말씀 드릴께요..
제가 걱정되는 것은 행정절차, 또 예산투입하면은 수많은 예산과 세월만 보냅니다. 지금도 다른데 4차 공모하고 있는데 된다는 보장도 없고
또하나 진정한 의미에서 화신공원이든 어디든, 어느 단체든 기부채납하겠다고 하면 심도있게 검토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요.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되고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고 그러면은 추진하겠다고 하세요. 당연한 말인데 거기는 안된다는 것은 안되지요.
자, 전임시장이 전에 모 사업을 갔다가 반납을 했어요. 그런데 현 시장께서는 다시 부활을 해서 다시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토지매입비도 세웠잖아요. 그렇다면은 전 시장이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판단이 되면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어떤 사업은 전임시장이 결정했기 때문에 안되고 어떤 사업은 다시 부활하고? 무슨 행정이 이렇게 고무적이고 엿장수 마음대로 이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죠! 어느 사업은 전임시장이 했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 안된다고 해놓고 ...
보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도 판단하지요.
그러지요. 마음대로 어느 것은 시장님 편한 입장대로 하고 어느것은 또 이쪽 입장대로 하면은 .. 자, 우리가 먼저 시장님이나 저나 우리 시민을 위해서 행정을 펴고 저도 저희들도 행정을 도와주기도 하고 견제도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렇다면은 이 많은 세월가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지금이라도 하루속히 주민들간의 갈등만 야기할 것이 아니고 어느 조건이든 제시를 하면 그것을 심도있게 검토를 해서 ...
시작을 하던지...
자, 그러면 빨리 하는데 지금껏 진행되어 온 상황이 너무나 답답하고 시 예산만 낭비하는 것만 계속 초래하기 때문에 저도 답답해서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시장님.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지금부터라도 자,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그리고 시민이 낸 세금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하루속히 화장장 공안당 문제가 ...
예. 자, .. 뭐가 절약되요? 자, 이미 도시계획시설 결정되면서 행정비용 2억 9천 들어간것도 낭비지요..
국비 따와서 얘기하십시요. 국비확보했습니까?
국비도 확보안해 놓으시고 무슨 따와서.. 많이 하겠다는 얘기는 하지 마시고..
얼마 왔습니까?
자, 그러면 전에 19억 5천 반납이 ...
얼마나 그럼 추가됐습니까? 그러면 .. 광역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2억 늘었다면 그게 많이 따온것도 아니지요..
저도 되기를 바라지요. 하루속히 되기를 바라고 우리 시민이 낸 세금도 절약하는 차원도 고려해서 편견을 갖지 말고 어디든 시민을 위한 것이라면 편견과 다른 것 모든것을 그동안에 있었던 감정들을, 해묵은 감정들을 풀어버리고 새롭게 지금이라도 빨리 시작을 해서 이 화장장과 공안당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겁니다. 이렇게 4,5,6차 가서 4년, 5년뒤에 하지 마시고 속히 결단을 내리고 좀 해주시라는 뜻에서 나와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정도진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 (거수 의원 있음) 예, 문영소의원. 먼저 답변자를 선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김생기 시장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문영소 의원입니다. 시장님! 참 어렵습니다. 먼저 저도 후에 시정질문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시정질문의 내용에도 공설화장장 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질문에서 시정질문은 하되 이번 정일환의원님의 본질문에 대한 추가 보충질문 하는 것으로 시장님께서는 제 본질문의 화장장 건으로는 답변을 안해주셔도 된다라고 미리 말씀드리면서 화장장에 대한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장님! 공설화장장은 공공시설이지요? 그렇죠?
이 공공시설물은 우리 시가 직접 운영, 직영운영 할수도 있고 민간단체에 사설로 민간위탁을 할수도 있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시는 시장님의 의지는 공공화장장은 우리시가 직영을 하겠다 하는 의지지요!
그렇지요. 지금 우리가 화신공원 묘역과 이 사단이 난 것은 그 핵심은 무엇에 있습니까?
운영권? 저는 운영권이전에 뭐에 있었냐 하면은 전임시장님때에 사유지에 공공시설물, 행정재산을 신축할수 없는 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전임시장님때에 화신공원 묘지에 원래 법인하고 계약을 했었는데 그게 계약후에 그 개인 소유주, 개인의 땅으로 공원묘역화장장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사유지에 행정재산을 신축할수 없다라고 하는 법때문에 부득이하게 우리 시가 화신공원묘역에는 그 자리에는 공설화장장을 신축할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무슨 구차하게 여러가지 지금 얘기를 하시는데 그럴려면 우리가 화신공원 묘역에 우리가 우리시가 직접 직영하는 공설화장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사유지를 사야겠지요.
그런데 그 토지주는 이제 비싸게 팔겠지요. 우리는 부담이겠지요.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기부채납하겠다 그러면서 기부채납의 조건으로 운영권을 달라? 이거겠지요.
그러면 시장님께서는 지금 타 지자체에 공설화장장을 보면 지자체 시민이면 전주시 승화원은 지금 전주시민이면 한구당 얼마를 받지요?
6만원을 받습니다. 대게 우리 전라북도 지자체 화장장에서 자기 시민이면 한구당 5만원 내지 6만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타 지자체에서 오면 30만원이상을 받습니다. 도를 벗어나면 한구당 50만원을 받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시민에게 우리 시가 직접 직영을 하게 되면 한구당 소요되는 화장비용을 줄여주는 것일수 있지요. 저는 시장님게 시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생과 사가 둘이 아님을.. 물론 필요한 공공화장장은 이 화장장의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필요시설이라고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지역 앞마당에는 안된다고 하는 님비현상이 있습니다. 이것도 현실입니다. 이러한 시민들에게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시민을 상대로 생과 사가 둘이 아니고 우리 앞마당에 공설화장장이 들어와야 한다라고 필요성을 어떻게 설득을 했는가! 직접적인 설득을 그 과정을 거쳤는가! 이걸 묻고 싶습니다. 우리 화장장 꼭 지어야 되겠는데 4일장 내지는 5일장내지는 오후에 발인을 하지 않아야 겠는데 꼭 필요한 시설을 우리 지역에 짓겠다라고 시장님의 의지를 시민들을 상대로 어떻게 설득을 했는가 일련의 과정이 있었는가 직접 상대해서.. 그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장님의 그러한 투철한 의지를 시민들로 하여금 설득이 되게 그걸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리고 자꾸 우리가 당초에 화신공원묘지에 도시계획 시설결정고시도 했고 그곳을 공설화장장을 만들기 위해서 소요된 기 예산이 3억원이 있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것이 기 투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입지를 선정해서 될 거 같으면 좋겠으나 사실 어려울 거 같습니다. 그럴바에는 꼭 화신공원묘지는 안된다! 라고 단정짓지 마시고 이미 기 투자된 예산도 있고 시간도 절약하고 하게 화신공원묘지 토지주께서 정말로 시와 시민을 생각하는 공공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토지를 기부채납이 운영권을 매개로 하는 그런 기부채납이 아닌 우리 시의 적절한 가격으로 토지를 팔게끔 그래서 우리시가 그곳을 토지를 사서 우리 행정재산을 지어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왜냐하면 사실 그 지금 4차까지 공모했습니다만 어렵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미 화신공원묘역주변에 이웃 주민들은 승인을 했어요. 더군다나 그들에게 주민소득 지원 사업비를 100억을 주겠다라고 하는 이러한 약간의 당분도 있기 때문에 이미 이게 화신공원묘역측에 기존에 터를 닦아 놓았으니까 무조건 안된다 하지 마시고 적정한 가격에 토지를 사서 우리의 행정재산을 지어서 시민에게 서비스를 하면 어떻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지고 만약에 그곳이 아니고 다른 지역으로 간다면 그곳에 기 투자했던 이 3억여원의 예산소요를 초래한 이러한 공직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재산상의, 신분상의 조치가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어져요. 그래서 공공의 일을 맡는 우리 행정공직자들도 철두철미하게 사전계획을 철저히, 어떻게 사유지에 행정재산을 세울것을 생각하고 이러한 계획을 세웠는지. 업무 실명제를 도입해서 책임을 져야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래요. 예. 그 3개 정읍,고창,부안 3개 시군이 광역으로 한다 할지라도 장소는 물론 그 서남권이 접근하기 좋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서부쪽에 건설이 되면 좋겠습니다만 없으니까 기존에 했던 곳도 다시 생각해보는 그 아량을 조금 넓게 생각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으로 추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어서빨리 우리 정읍시에 공설화장장이 건립되어서 시민들이 편리하고 그담에 우리 국토에 효율적인 이용과 장사문화 묘역에 대한 의식이 개선이 되고 해서 아무쪼록 시민들이 편리한 장례절차를 지내게 될수 있기를 간절히 정일환 의원의 공설화장장 건립에 관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문영소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계십니까? (거수의원 있음)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시장님 답변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의원입니다. 참 공설화장장,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참 우리 지역, 우리 마을은 안된다는 그런 생각때문에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 시장님 또한 이걸 추진하시느라 참 어려움이 많을걸로 생각이 듭니다만은 시장님 생각에 공설화장장만큼은 우리시가 직영으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밝히셨습니다. 저는 참 좋은 생각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청소행정을 비롯해서 정말 어렵고 힘든 이런 사업은 다 민간한테 위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가 이런 어려운 사업을 직영을 하겠다. 정말 환영을 하는 바입니다. 저는 평소 우리 정읍시에서 운영하기 제일 쉬운 돈을 다루는 행정지원관이나 아니면은 기획예산관이나 이런데를 민간위탁을 하면 얼마나 정읍시가 효율적으로 잘 돌아갈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럼에도 그렇게 되지 않고 그래서 김생기 시장께서는 정말 어려운 사업을 우리 정읍시가 직영하겠다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시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공설화장장 참 정읍시에서 이렇게 유치해서 사업을 하는데 우리 지역은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요. 시장님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우리 시민들이 그래 하십시오. 이렇게 하는 분이 없지요.
있습니까? 아, 그래요. 그럼 뭐 우리 지역에 하면 되는데 시장님께서 답변하시기를 광역으로 하면은 국비가 많이 대폭 지원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상적으로 대폭이 얼마인가, 몇프로인가, 과연 우리 정읍시가 단독으로 할때와 광역으로 할때 몇프로 더 확보를 할수 있는것인가! 아니면 중앙정부에서 광역으로 할때는 몇프로 지원하겠다라고 약속이라도 받은 것이 있는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시장님 제가 묻는 것은 대폭, 많이가 아니고 ..
과연 중앙정부에서는 대폭 지원하겠습니다 정읍시 광역으로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거 아니에요.
아니죠! 우리 시민도 알아야되거든요. 시장님 혼자 생각에 대폭..
아, 지금은 발표를 못하고요?
아니 시장님이..
예. 알고 있어요. 그러니 시장님이 우리 시민을 설득할때는 우리 단독보다 광역으로 하면 몇프로 국비가 지원이 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면서 시민을 설득해야지 대폭, 많이 그런말을 못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책임성없는 말은 하지를 마세요.
대폭이 얼마냐고...
예.예. 꼭좀 그렇게 해주세요.
예.
예.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꼭 좀 그것좀 확실하게 해서 간담회를 통해서 의원님들한테 알려 주시면..
우리 시민들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물어보면 우리 의원들도 답변을 해야 할거 아닙니까 그게 우리 시의 협조하고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하는 일이지 우리 의원님들은 저희는 모릅니다. 시장님한테 물어보세요 할수가 없어요.
예. 꼭 좀 알려주시고요. 상대방과 협약을 할때는 서로 공정하니 서로가 이해하는 선에서 협약을 해야지요. 그렇겠지요.
그러지요. 그러면 그 협약은 우리 시장님 개인으로 협약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시민의 대표로서 협약을 하는 거지요.
그러면 우리 시민들의 뜻을 좀 반영을 해야 되는데 우리 시장님은 그렇게 우리 시민들의 뜻을 반영했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 고창.부안과 광역화장장을 하기로 협약을 했지 않습니까!
아니요. 동의를 구하라는 뜻이 아니고 시장님이 우리 직원을 통해서, 시민을 통해서 아, 우리 시민이 요구하는게 뭐구나, 우리 시민을 생각하는게 이거겠구나 해서 그 대표로써 시장님이 협약을 하는데 그 역할을 우리 직원을 시켜서 합니다. 그럼 그 직원은 시장님을 대신해서 하는거에요.
동의가 아니고요. 저는 그 여론을 .. 아, 시장님! 입은 하나고 귀가 두개인 이유가 ...
예.
그러면은요 시장님 제가 한말씀 단독직입....
아 그러지요. 세부내용을 모르니까 잘했다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시장님께서 의지는 아, 공설화장장만큼은 우리 정읍에 유치한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말씀한번 해보셔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아 그렇게 되어 있냐고요.. 공설화장장만큼은 우리 정읍시에서 유치한다?
맞지요. 시장님 그렇게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런데 그 뭐 대답하기가 힘들어서..
아니 시민들은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서 유치를 하는데 우리 정읍시민이 다 선호하는 그런 사업이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고창군민이 선호하냐 그렇지가 않다는 거에요. 그래서 서로 미루는 거에요. 그런데 그런 어려운 사업을 우리 정읍시 우리 시장님께서 한다고 했어요. 얼마나 좋습니까! 좋지요! 저도 좋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 정읍시에서 그런 우리가 싫어하는 사업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싫어하는 사업을 유치를 하려면은 그마만큼의 인센티브가 있어야 돼요. 우리 정읍시에서 받아야 됩니다. 인센티브를 받아야 돼요.
두개 시군한테.. 근데 우리 시장님은 마음이 좋아서 그쪽한테 퍼주었어요. 인센티브를..어떻게 해서 우리가 70억을 대고 그쪽에서 15억씩해서 30억만 내놓으라고 합니까? 우리가 50억내고. 인구비례로도 그렇고 아니면은 뭐 면적비례로 해도 그렇고 아니면 채무비로도 그렇고 재정자립도로 해도..
예. 알아요. 그래서 공정한 협약이 아니다.. 그쪽 봐주기 식이다.
그래서 우리 시민을 생각한다면 우리 시장님께서는 그런 것을 꼼꼼이 판단해서 따져서 니네들이 아니 죄송합니다. 그쪽 자치단체에 이런 어려운 사업인 만큼 너희가 좀 양보를 해다오. 해야 되는데 우리가 다 양보를 해서 우리가 하겠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본질이 뭡니까? 말씀을 해주세요. 본질만 이야기 할께...
예. 시장님! 시장님!
그러니까 시장님!
아니지요. 혜택은 다 똑같이 보니까 뭔가 서로 공정하니 해야 된다, 공정하니. 저는 그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시장님이 단독 우리 정읍시가, 시장님의 정읍시가 아닌 거에요. 우리 시민의 정읍시지. 그럼 시민을 생각, 말로만 생각하고 가서 협약은 엉터리로 하고 그럼 안되는 거지요. 그리고 모든 것이 절차가 있지 절차도 없이 무조건 빨리 우리 시민한테 뭔가 혜택을 줘야 된다? 절차없이 빨리 됩니까? 안되는 거지요!
그러지요. 아 그래서 그 협약을 공정하니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가 않았다는 걸 지적하는 거에요. 그런데 시장님은 지금 그걸 따질때냐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이 자리에서 그걸 안따지면 ...
예.
당연히 있지요.
아, 그러지요, 그 아량을 나는.. 알겠습니다. 시장님! 알겠습니다.
그런 아량을 우리 시장님께서 우리 시민한테 베풀고 우리보다 훨씬 채무도 없고 빚도 없는 그런데서 조금더 우리 시민한테 혜택을 주세요.
저는 그걸 부탁드리는 거지.
아니 그럼 현실에 맞게 뭘로 해서 비율을 나누었냐고요. 뭘로 해서 현실에 맞게.. 인구로 나누었냐? 면적으로 나누었냐? 채무로 나누었냐? 확실하게 말씀한번 해보세요 현실에 맞게 어떻게?
시군세로 해서 우리가 70이고 거기는 15뿐이 안된다. 그런 내용이죠 이말이죠?
그런데 시장님이 보기에는 그런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객관적으로 나와 있는건 안그렇잖아요! 그래서 공정한 협약, 우리 시민이 납득할수 있는 협약을 해주십사...
하하 아이고 나 참, 알겠습니다.
시장님, 시장님 여기서는요..
예. 알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판단은..예. 알겠습니다. 이제 판단은 우리 시민들이 할수 있게끔 다들었으니까요.
예.예 그러면 되고. 제가 다시한번 시장님께 말씀드릴께요. 고창, 부안 이 3개 자치단체에서 우리가 어떻게 큰집입니까? 뭘로?
아, 그러면 우리가 큰집인거에요?
아 그러면 우리가 큰집인거에요?
행정용어로 참 자치단체끼리 우리가 큰집, 작은집 저 들어보지도 못했고요.
그럼 우리는 저 전주나 군산한테 큰집이다고 해야겠네요.
우리 시장님이 그런 표현을 하니까 행정지원관도 그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우리 의원님들한테 간담회때 우리가 큰집이니까 우리가 양보해야 된데요.. 우리가 큰집이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정말..
그러니까 통합을 떠나서 엄연히 고창보다 물어보십시오. 우리가 큰집인가... 고창이 큰집이다고 그래요. 모든 것이 다 고창이 나은데 살기도 좋고 재정도 튼튼하고 저하고 시장님하고 뭐 여기서 저는 이제 시장님하고 말다툼하러 나온것은 아니고 이러한 그 협약 할때는 서로가 아니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그런 협약을 해주십사 그런 부탁을 드리러 나왔습니다. 예. 시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거수 의원 있음) 장학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부시장님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안녕하십니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장학수 의원입니다. 정일환 의원님의 공설화장장 본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자로 부시장님을 선택했는데 그 사유는 나름대로 행정의 전문가로서 행정전반에 걸쳐서 많은 지식이 있으리라 사료되어서 부시장님을 지목했습니다. 행정의 운영이 법과 조례와 시행규칙에 의해서 운영되겠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그것을 벗어나서는 운영될수가 없습니다. 공설화장장 문제는 지난 민선4기와 정읍시의회 5대 때도 뜨거운 핫이슈가 되었던 문제입니다. 시정질문 내용중에 제대로 전달부분이 누락된 것도 있어서 행여 정읍시민과 또는 이 자리에 방청하고 계시는 방청시민 그리고 공무원,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도 오해가 될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서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전에 말씀드렸듯이 행정운영은 법과 조례, 시행규칙에 의해서 운영된다고 했고 또 답변도 하였습니다. 우리 행정자산인 공유재산의 운영에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거해서 또한 그것을 준해가지고 조례를 만들어서 그 조례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당초 2007년 우리 정읍시에서 공설화장장 부분을 공모를 해서 화신묘역측에 사유지에 공설화장장 증축을 하겠다고 공유재산 취득 동의안을 정읍시의회에 상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초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8조에 보면 정읍시 토지이외 사유재산에 건축물을 행할수 없다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사유지에 정읍시 소유의 공유재산인 건축물을 지을수가 없다라는 내용이 없다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정읍시에서는 행정절차상 사유지에다 80억짜리 건물을 짓고 그 토지소유주에게 운영권과 관리권을 맡기겠다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여러차례 시정질문을 통해서 이것은 특혜다 라는 표현을 썼었습니다. 어떻게 개인의 토지위에다가 공유재산인 건축물을 80억짜리 건물을 지을수가 있습니까! 토지소유주가 건축물을 옮겨가라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할겁니까? 라는 표현을 했었고 방금 공설화장장에 대한 중요성 문제때문에 그런 절차상 문제는 중요치 않으니까 어떻게든지 공설화장장을 해야만 된다라고 우격다짐하고 해서 사상초유로 우리 정읍시의회와 정읍시 행정은 대법원에까지 제소가 됐고 재판까지 했죠! 그 사유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런 절차로 인해서 화신공원묘원측에 공설화장장을 짓는 부분이 중간에 중단이 되었습니다. 정읍시에서는 정읍시 의회에서 여러차례 사유지에다 정읍시 행정자산인 건축물을 짓는 것은 잘못됐다는 그런 지적이 있으니까 해당 부서에서 여러차례 그 도시계획 시설 결정고시가 난 토지를 정읍시에 매각하라고 권유했습니까? 안했습니까? 우리 정읍시에다 토지를 팔아라고 권유했습니까? 안했습니까? 정읍시에서..
영길

김영길부시장

정읍시에서 화신재단측에다가 지금 요구했느냐 이말씀인가요?
학수

장학수의원

그러지요. 정읍시에서 당시에 우리 의회에서 시정질문과 사무행정감사때 여러차례 지적을 하니까 사유 토지에다가 건축물을 하지 말라고 의회에서 여러차례 얘기 하니까 정읍시에다가 땅을 우리가 매입을 해서 할테니까 팔아라고 요구한 적이 있었고 당시 화신묘원측에서는 팔수가 없다라고 얘기만 했었습니다. 그럼 거기다가 왜 공설화장장을 짓냐라고 얘기를 했었고 당초 도시계획 시설 고시를 했으니까 결정을 했으니까 합시다 라고 얘기를 했고 의회에서 여러차례 이년, 삼년간에 걸쳐서 반복해서 잘못된 행정이니까 지금이라도 바로 잡으십시요. 권유를 했었고 그래서 행정에서는 여러차례 우리 정읍시측에 그 해당 토지를 양도를 하던지 아니면 무상으로 기부채납을 하라고 권유를 했었습니다. 부시장께서 그것도 인지를 못하고 계신다면 안되죠! 그러니까 현재 시장님께서 답변이 저렇게 어눌하게 나오시는 겁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그런 절차들을 있었고 또 화신묘원측에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대응하지 못하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촉구를 하고 그런 과정에서 일년여 그런 현상이 지속되다가 더 이상 기대 가능성이 없다 그렇게 해서 취소했던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에 와서 더이상 저희들이 거론하는 것은 적절치 아니하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래요 그러니까 답변이 당연히 의례절차상 행정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답변이 나왔어야 됐고 그런걸 통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또한 시민들도 답변을 통해서 그걸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래서 화신묘원측에는 가지 않고 장소가 중간에 변경됐구나 하는 것도 알면 되는 건데 그런 문제가 해당, 부시장님께서 먼저 해당 부서에다가 자초지정 사정을 전후 사정을 정확하게 판단하시고 그래서 시장님께 보고도 제대로 해 졌을때 왜 중간에 2010년 6월 21일날 우리 정읍시측에서 화신묘원측에 해지 통보를 하게 됐는가 정확히 알고 답변도 하는 거 아닙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런것들에 대해서는 기왕에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다 아시고 계시고 저희 공직자도 다 알고 시민도 다 알고 있는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자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5대 의회에서 경험을 안하신 분은 모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이와 같이 행정자산 건물들이나 또한 토지 이외, 사인의 건물이나 또 내지는 어떤 정읍시 소유의 건축물이 사인의 건축물이 올라가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그때 절차상 화신공원묘원측에 정읍시에서는 수차례에 걸쳐서 정읍시측에 해당 도시계획 시설 결정고시를 받은 토지를 양도하거나 내지는 나름대로 우리 정읍시에 기부채납 하라는 권유를 했었고 당초에 화신묘원측에서 계속 거부를 했었고 그래서 6월 21일날 정읍시는 해지통보를 마지막으로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정읍시에서 별도로 공설화장장 공개모집을 수차례 하니까 이제 정읍시측에 중간에 MOU를 체결해 가지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 왜 정읍시가 일방 해지 통보를 하냐 부당하다라고 나름대로 제소를 해서 현재 재판진행중인데 그 결과는 차후 나오겠지만 뒤늦게 화신공원묘원측에서도 정읍시측에 토지를 기부채납하고 그리고 진정성있게 공설화장장 운영을 해보고 싶거나 한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기존에 정읍시에서 여러 차례 기회를 준 부분에 대해서 답변 하지 못했던 거에 대한 반성과 또한 사죄를 하고 이후에 진정성있게 접근을 해야 된다고 사료가 됩니다. 맞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추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튼 자세하게 정리를 잘하셔 가지고 우리 시장님께 자세한 보고를 더 해 주셔서 지식으로 무장할수 있게 좀 해주시고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 시장님!좀 질문석에 나와 주십시요! 예. 시장님 고생하십니다. 현재 18대 국회에서 장사등에 관한 법률에 일부개정안이 상정되어가지고 계류중에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니요. 그 부분은 다시 19대 의회에서도 자동파기되는게 아니고 다시 그 부분을 끌어와서 해당 위원회에다 이렇게 상정만 시키면 다시 논의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예 그러죠. 자동폐기가 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
관심있는 의원들이 다시 그 부분을 상정하면 다시 이제 논의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 때 당시에 이제 계류중에 있던 부분이 사설화장장 부분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니요. 상임위원회에서까지는 통과가 됐고요. 본회의에 절차만 남았었는데 그 부분이 이제 18대 국회를 넘기면서 자동파기 됐는데요. 그 내용을 보면은 기존에 있는 장례식장에 공설화장장 이기 미만의 시설을 할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계류중에 있을때 이 부분이 국회에서 본 회의에서 상정되서 안건 통과만 된다면 굳이 정읍시가 공설화장장을 직접 많은 예산을 들여서 건축행위를 하고 또한 행위뿐만이 아닌 추후 유지관리비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가 주도적으로 갈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몇차례 상임위원회 활동중에 그런 사설화장장부분이 통과가 된다면 정읍시에서 일부 지원금을 보조하고 운영자체도 그 일반 개인들이 또한 사업이 필요한 운영자들이 직접 운영할수 있게끔 하는게 바람직하다 이런 얘기를 한적 있었습니다. 현재는 계류가 되어 있지 않고 자동파기가 됐다고 하니까 뭐 다시 만일 상정되가지고 이게 논의가 돼서 국회에서 통과가 된다면 우리 정읍시도 굳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건축행위를 하고 또한 더 중요한 부분은 매년 들어가는 유지관리 비용입니다. 정읍시에 많은 건축물 부분에 필요로 하는 기초시설들에 대해서 약 160개 건물에 약 75억정도에 광열비와 수선비와 청사유지관리비가 현재 들어가고 있어요. 매년. 이 부분이 사실 증가가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추후 저는 일반 민간인이 할수 있다면 민간자본 보조금으로라도 지원을 해줘가지고 필요로 하는 시설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가 직접 운영 할수 있게 하는것도 우리 매년 들어가는 유지관리비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라고 생각되는데 우리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견해를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보조금 지원을 해줄때 정읍시민에 한해서는 한기당 가격제한을 조례로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정읍시민들에 대한 부담가중은 그렇게 우려하시는 것처럼 되지 않을 수 있구요. 그 다음에 일반 장례식장에서 추가로 그 공설화장장을 운영을 한다면 그 분들의 주 목적은 장례식장 운영에 플러스 알파가 되기 때문에 사실 운영비가 그렇게 가중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은 지원금 지원을 할때 또 그런 조례로 얼마든지 제안을 할수 있기 때문에 추후 참고하셨다가 이런게 다시 국회에 재상정되면 한번 검토해가지고 결정을 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이런 사설 화장장부분이 아닌 현재 추진하고 있는 3개 시군에 의한 공설화장장 부분 설치가 계속 진행을 해간다면 저는 좀 방법적인 측면에서도 한번 달리해봐야 된다는 권유를 해보고 싶습니다. 대안제시를 해보고 싶어요.
지금 현재 보면 공설화장장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건 사실이죠. 그래서 정읍시에 꼭 필요한 시설인건 맞으나 우리 지역에는 안된다는 님비현상에 대해서 사실 그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시간이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공설화장장을 지어서 화장문화가 확산이 이미 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납골당 부분에 많이 안치하는 것도 이미 인식이 좀 변화가 돼서 수목장 형태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공설화장장에 대한 어떤 그 혐오감, 이런 부분을 공원조성을 통해서 많은 예쁜 나무들을 많이 식재하고 많게는 예를 들어 오천평에서 일만평에 대한 그런 공원을 조성해서 예쁜 나무들을 심은 뒤에 그 나무의 밑에 아래 하단부분에 화장한 부분에 대해서 수목장 형태로 안치가 된다면 오히려 한번 왔다가 가는 또한 그 나무에 밑거름 형태로 줄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순환적인 그런 효과도 거둘수 있고 그 다음에 공설화장장에 대한 거부감도 좀 줄일수 있고..
또 지역에 대한 어떻게 보면 공원하나 부분이 만들어짐으로 인해서 인식의 변화도 많이 꾀할수 있기 때문에 일거삼득의 효과라고 생각되는데 시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런 여러가지 대안들이 그러면 현재 정읍시의회가 아무튼 지방자치단체를 시행하고 있는 곳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아무튼 최종 결정기관입니다. 어떤 진행과정의 모든 어떤 공감대가 형성돼 가지고 결정이 되면 여러가지 행정과 의회간의 마찰소지도 미리 해소할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있다면 해당부서장이 좀 노력을 해서 여러가지 대안을 만들어가지고 의견교환을 통해서 인식을 같이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공설화장장 부분에 대한 인식이 진행이 한 4,5년 이렇게 진행되고 있지만 한번도 그런 부분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는 부분은 아직도 지난 군사독재시절에 관료주의에 사료잡은 어떤 행정의 일환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모든 결정을 기왕이면 주민의 대표로 선출된 의회와 서로 공감대 형성해서 어떤 일들이 결정돼 가기를 희망합니다.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님 본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다른 의원 보충질문 받기 전에 잠시 동의를 구하고 회의를 속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지금 정일환 의원의 시정질문이 약 두시간이 경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전에 우천규 의원이 보충질의를 이렇게 신청하셨고 또 다른 의원이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한분만 계시다면은 음.. 우천규의원 보충질문 마치고 중식시간을 갖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계시죠! 그러면 우천규 의원 보충질의를 받고 중식시간을 갖는 걸로 하겠습니다. 우천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부서장"이라고 함) 먼저 어떤 분을 답변석으로 모실까요? 지금 그러면 경제건설국장 그리고 문화행정국장 두분 답변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질문석에 물좀 넣어주시고.. 다 나오셨어요? 해당 과장님 안계셔요? 백창현 국장님 앉으시고 해당이 아니잖아요.. 지금 하도 생소해가지고... 예. 우천규의원입니다. 먼저 정일환 의원님 고생하셨고요. 의원님에 대한 공공화장장 건립에 대한 보충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장님. 이 일과는 국장님 많이 들으셨죠?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자그만치 한 십년 들었고요. 의회에 계실때 한 오년 줄기차게 들으셨죠? 그런데 지금 국장님께서는 주무국장님이셔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지금 의회를 떠나신지 몇개월 되셨습니다. 그런데 정읍시는 최소한 이백억 이상 삼백억까지 들어가는 큰 사업이 진행중에 있어요! 그런데 의원님들한테 어떤 이야기나 어떤 과정을 거쳐갔나요? 개인적으로 좀 만나면서?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이 공설화장장에 대해서 말입니까?
천규

우천규의원

예.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여쭤보는 것은 전부 공설화장장하고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사적으로는 그 공적인 자리에서는 한 일이 없지만 사적인 자리에서 한 일이 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사적으로? 여기 17분 계시는데 한 한 두분한테?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꼭 그렇게 표현하시겠지만...
천규

우천규의원

우리 과장님. 그 옆에 과장님. 마이크 하나씩 나눠 쓰세요. 사이좋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제가 금년 2월에 장사업무를 담당하는 복지여성과에 업무를 맡게 되었고요. 3차 공모기간중에 제가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차 공모중에 이평이 한군데가 접수를 한 적이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심사, 3개 시군 실무협의회를 개최해서 부적격지로 된 사항에 대해서 설명말씀을 드린 적이 좀 있고요. 4차 공모에 들어가면서 제가 4차 공모에 들어갈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서 한장짜리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가지고 그때 상황에 의원님들이 전체 회의를 소집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어디 워크샵인가 어디를 며칠간 다니시고 이런 과정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님, 부의장님, 자치위원장님실을 직접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3차 공모상황과 부적격지로 갈수 밖에 없는 상황 또 4차 공모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직접 사무실에 들러서 방문하여서 설명말씀 드렸고요. 개별 의원님께는 그때 의원님들이 사무실에 많이 안나오실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하지만 ....
천규

우천규의원

주어진 시간이어서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잠깐만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래서 한장짜리 보고서를 의원님들 사무실에 개별 전해 드렸습니다. 개별적으로 말씀도 좀 나눴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지금 두분은 십년 역사와 오년의 실행중에 마지막 해서 지금 질의 응답을 하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다 책임질라고 하지 마시고 두분이 계시는 동안 정읍시의 수백억의 예산을 쓰고 이렇게도 뜨거운 것을 간담회 요청을 몇번을 했습니까? 정읍시의회에... 몇번 했어요? 한번! 두번! 안했다!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이것은 ..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했냐? 몇번을 물어보는.. 그것이 아니고 몇번? 하셨냐고요. 안하셨냐고요. 내가 두개로 물어보께. 삼지선다형으로 어려운게 두 가지! 했어요? 안했어요? 두분 중에 한분..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동안...
천규

우천규의원

그 동안이 아니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제가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 동안이 아니고 했냐 안했냐 이말이에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제가 그 2월달에...
천규

우천규의원

했냐 안했냐만 답변을..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공모과정중에 있어서...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시간이 없다고요. 했냐 안했냐?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전체 간담회는 안했고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천규

우천규의원

안하면 안한거에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설명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제가 책임을 묻자고.... 그렇게 설명할라고 마시고 어떻게 책임집니까? 도도히 흘러가는... 그리고 본 의원의 논조가 시민이 정했어요. 공약에 들어가고 일정부분은. 그렇지만 최소한의 역할은 우리가 이 자리에서 해야 된다는 것을 지금 얘기하는 거에요. 지금이라도 간담회를 다시 요청하시고 우리 지금 몇분의 의원들이 나와서 알까 모를까 하는 이야기들로 지금 이어가고 있어요. 그러면은 현재까지 진행사항을 수백억 되는 사업에 대해선 의회에 보고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있는데요. 그런 사항은 업무보고, 주요업무 보고 과정에서 다 화장장 설명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임위원회에서 엊그제께도 이제 업무보고...
천규

우천규의원

거기까지 들을께요. 우리 국장님은 앞으로도 그런 일은 안하시겠다? 별도의 간담회 요청은?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아, 당연히 있으면 해야지요! 그런데 상임위에서도 ...
천규

우천규의원

제가 아직 묻지 않았어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주요업무보고에서도 광역화장장 그런 관계도 다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물론 간담회에서이제 또 보고드릴 사항은 저희들 시 입장에서는 어떤 대상지선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의원

자, 국장님 잠깐만요.. 논조가 다르니까...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그 관계가 있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의원

자, 그러면은 정읍시에서 이보다 큰거 지금 공모된 거 있습니까? 주민이 요구하면 뭐 해준다고 하고 내놓은게 있어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현재는 이게 제일로 큰 것이죠.
천규

우천규의원

큰 것이죠? 없죠? 적은 것도. 올 한가지란 말이에요. 그리고 전국적으로 지자체가 많지만 이것이 이렇게 쉽게 해결된 곳 한곳도 없고요. 전라북도안에 혹시 성공한 데 있습니까? 아시기에만. 대한민국안에 성공한 일 있습니까? 아시는 것만 한번 얘기해 보세요. 쉽지 않은 일인데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고 시장님의 공약에 들어가고 시장님이 몇말씀만 되면 하는 줄 안다 이말이에요. 자, 행정을 이끄는 시 집행부와 의회가 생각이 많이 다르니까 그때 그때 와서 간담회 요청을 해야지! 우리 체육대회만 늦춰도 간담회를 요청해가지고 이야기를 충분히 하는데 왜 이것을 공공연한 사실을 어떤 보는 측면에 따라서 좀 숨기는 양, 그럭저럭 할라는 양, 이렇게 끌고 가냐 이말이에요. 주무 국,과장님께서?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이것을 어떤 저희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공개적으로 할 사항이 있고 비공개적으로 업무추진과정에서 할게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부러 의회 의원님들한테 이 사항을 숨길라는 사항이 아니고 저희들 나름대로 시에서는 어떤 절차적인 그런 내부적인 주민들하고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대상지 선정과정에서 문제가 우선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아까 시장님께서도 말씀드렸지만은 우선 대상지 선정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결정이 되면은 이제 그때가서 결정이 되면은 의회에 와서 여러가지 그런 절차라든가 사업명이라든가 다 보고 드린다고 했으니까요. 그렇게 추진이 될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자, 잠깐만요. 국장님. 국.과장님 계시는데 시정질문장에서 이런 일 할때 큰 일을 할때면은 비공개도 있을 수 있고 공개해도 되지만 비공개할 부분도 있겠지요. 비공개하는 부분을 의회에서 충분히 보고 검토하라는 게 아니고 할 수 있는건 해야되는데 한번도 안했기에 그러는 거에요. 지금 중요한 이슈가 정읍을 흐르고 있는데 적은일 가지고는 하고 ... 지금 입암부터 해가지고 북면, 정우, 이평, 이제 감곡으로 가고 있는데 민심만 계속 혼란스럽고 또 지역이 그렇게 위치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위치도 곰곰이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정읍시의 시민의 대표가 여기에 있어요. 수백억 사업하는데 의원님한테 가능, 의원님한테 가능하면 물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기서 결정이 나면 주민들을 설득을 들어가야죠! 지금 주민들 대표가 이 안에 있어요. 그런데 정읍시는 용감스럽게 현장가가지고 3천명 주민중에 한 3백명, 5백명 만난 것을 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민주주의 절차상 맞다고 생각을 않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는 의원님들이 여기 계셔요. 어디가서 여쭤볼라고요. 여론을 어디서? 지금 여기 장이 여기에요. 어디에 여론이 있습니까? 여론조사한다면서 예산도 집행않고 돈 안들이는 여론을 믿을수 있습니까? 전화 여론조사라도 해봐야지! 그리고 여론인냥 뭐 해버리고, 나중에는 시끄럽고 .. 자, 내가 주어진 시간이 없어서.. 우리 국장님! 우리 3군 합의서 보셨죠! 3개 시군!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그 중에 위치 선정 위임받았습니까?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실무협의회에서 위치가 대상이 선정이 되면은 ...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니까 ...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실무협의회 과정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향후 일정 위임받았습니까? 향후 일정? 끝나는 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일정 위임받은 게 아니고 3개 시군이 저희 4차 공모까지 올때까지 같이 동시공모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 그러니까... 그 다음에.. 그 사용료 앞으로 받을 거 위임 다 받아 놓았습니까? 그것도 전부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면은 우리 정읍시는 우리 의회에서 지금 시정질문하고 있는데 지금 양 시군에는 공모지가 없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어제.. 25일까지 4차 공모를 했는데..
천규

우천규의원

지금까지 얘기한것 지금까지...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4차 공모를 했는데요. 부안, 고창은 없었고요. 저희 시는 2개 후보지가 지금 신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마 그런 이야기들도 우리 전체 의원님 처음 듣는 이야기일거에요. 그래서..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 지금...
천규

우천규의원

큰 일은 해 나가는데 주민들의 대표는 잘 모르고 있다 이말이에요. 예?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말씀드리고 .. 드릴려고 했습니다. 25일까지 이렇게 접수가 되었고요. 그 과정에 저희가 이제 서류를 받고 하는 과정에 있었고 또 앞으로 후보지가 두군데 접수가 됐으니까 심사과정이라든가 앞으로 계획이라든가 의원님들한테 충분하니 설명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세요. 그 중간 책자를 만드세요. 그래서 진행과정을 충분히 써서 본회의장 아니, 상임위 활동할때도 갖다 드리고 이렇게 해서 해야지. 어떻게 수백억 사업을 그냥 생각대로 여론이라고, 무엇이 여론이에요 정말!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 동안에는 그 충분한 협의가 있어가지고 설명드릴 기회도 있었고요. 공모과정중에 있었기 때문에 간담회를 좀 사실 저희가 어떤 사안을 가지고 해야 할 사안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를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지금 오늘 현장, 이게 현장이라고 보고 현장 상황 보시면서도 그래요? 다 백프로 오케이, 오케이입니까? 지금 논조를 정확히 알아주세요. 그리고 위치도 저는 고창군 의회나 부안군 의회 의원님과 차도 한잔씩 마시고 식사도 몇분씩 합니다. 지금 여기서 심원까지가 몇키로인지 아세요? 혹시 몇키로? 대충... 25키로 넘는다. 안넘는다. 여기서 감곡 지금 예정지까지 몇키로인지 아셔요? 15키로가 넘는다, 안넘는다. 예? 의원님들이 예산성립 안해주겠다 이말이에요. 아니 광주가면 30분이고 여기 1시간반을 왜 가냐 이 말이에요? 제가 만나봤습니다. 의원님 한명씩, 맨투맨 두세명씩 같이 토론도 해봤어요. 그래서 위임받았냐 안받았냐 이말이에요. 저는 아까 표현이 적절치 않지만 큰집 표현했는데 그 쪽에서 선정을 못하면 우리한테 한다든가 우리한테 전적으로 달라고 해야지. 거기도 방붙여놓고 여기도 방붙여놓고 우리 결정하고, 지금 군수님이나 양 군수님이 돈 낼거 아니고 의회에서 의결을 받아야 할 것인데 뭐 의원님들은 딴 생각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예? 지금 두분이 고창군민 전체를 찾아가지도 못하는 것이고 부안군민 전체를 찾아가서 여론 수렴 못할 거에요. 그럼 의회의 결정만 나면 되는 것인데 앞으로 첩첩산중이 기다리고 있는데 대응을 않는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 아시는대로만 답변해주셔도 좋습니다.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이게 지금 법정에 계류중이고 정읍시도 일부 잘못을 인정받고 있고 우리 화신공원도 일부 잘못을 인정받고 있는 거 알죠? 법적으로?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법정 수행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 진행중인데 양쪽의 과실이 있다는 것이 지금 현재까 결론 아니에요? 현재까지? 일방적인가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 과실이라는 것은 그래서 그 법정소송중에 있는 거 아닙니까? 판단은 이제..
천규

우천규의원

판단은 모르지만 ..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재판부에서 내릴 것이고요. 예.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면 한쪽에서만 했습니까? 양쪽에서 다 고소된 상태입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화신공원에서..
천규

우천규의원

우리는 않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우리는 방어만 하면 되네요? 예?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 우리도 방어할 일이 아니지! 거기가 확실히 잘못했으니까 공격을 해야지요! 왜 공격을못합니까? 그렇게도 자명하다면은.. 우리가 인정하는 꼴이에요. 스스로, 저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아, 그것을 방어냐 공격이냐 그렇게 표현하시면 좀 그렇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잠깐만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재판이 법정소송중에 있으니까...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다면 순리에 의한다면 그걸 기다려야 맞다는 것을 지금 얘기하는 거에요. 법적인 사항을 다른 데다 한다면은.. 우리가 확실히 그쪽이 잘못이 있다면은 확실히 집어주어야지! 확실이 뭡니까? 짧게 하나만 고른다면은, 계약. 취소? 우리가 민선 4기 마지막 9일을 남겨놓고 계약해지. 협의해지가 무슨 사항이에요. 요점 첫번째로...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아, 이행을 안했기 때문에 아홉차례...
천규

우천규의원

무슨 이행?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그... 건물
천규

우천규의원

무슨 이행? 아니 어떤거.. 이유가 혹시 아냐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되는거에요. 우리 과장님 아셔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당초 협약대로 이행이 불가해가지고 변경협약을 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변경협약을 하자 이렇게 일년여에 걸쳐서, 아홉차례에 걸쳐서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 응하지 않고 아무런 어떤 언질도 이런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까 해지를 하게 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음.. 애시당초 하고자는 A좌표인데 실제로는 B좌표로 간거 아닙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게 이유란 말이에요. 그러면 다시 A좌표로 간다면 정읍시는 해줘야 되는 형국을 만들어줘요. 그렇죠? 원상회복으로 간다면은...예? 저는 이런 법적인 절차! 또 국회에 통과하고 있는 장사법, 계류는 아니지만 폐기됐지만 한 모 국회의원이 299명중 한명만 끌어서 올려도 방망이를 치면은 우리 장례식장 하나도 없다가 8개씩 생기듯이 이렇게 혼란에 좀 빠질수가 있어요. 그리고 준비는 철두철미하되, 아까 공유재산 취득 및 여러가지 절차를 받는다면은 시간이 솔찮이 걸려요. 그거는 준비대로 하시고 지금 진행되는 것을 정읍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 그대로 좀 충실히 보고 간담회도 좀 해주시고 준비를 하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국회 결정나는 거보고 또 우리 법정싸움 하는 거 봐서 다 끝났다 할때 바로 좀 신속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두 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하여튼 실행을 하세요. 생각만 하지 마시고 서류를 만들어 보시라고. 서류를. 의회에 넘어올 서류! 예! 그리고 우리 기본이 되고 있는 수요조사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잘 아실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가 준비가 끝나면 하루 몇기나 정읍,고창, 부안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대략적으로..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미처 파악을 안했고요. 저희가 좀 면밀히 분석해서 이렇게 하고...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대략적인거, 대략적인거.. 아, 주무과장님이 대략적으로 하루 몇기가 들어올걸 모르면 안되지! 거짓말이라도 한번 해세요. 중요한 문제에요. 이렇게도 체감지수가 서로 떨어져가지고 ..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 한 삼사십기 이렇게 예측을 하고..
천규

우천규의원

매일?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아니 저희가 아아, 죄송합니다. 시립묘지 매장을 살펴보면 월 평균 한 16기정도 이렇게 되거든요!
천규

우천규의원

매일?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아니 월 요. 월.
천규

우천규의원

그럼 하루에 0.5기!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런데 이제 그걸 매장이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 모르면 모른다고 한분이라..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가 앞으로 분석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것은 모른다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자, 우리 시는 하루에 두분 돌아가십니다. 화장률이 43%이니 한분이 화장하러 오셔요. 고창, 부안 합쳐봐야 2.2명이 돌아가십니다. 거기에 또 한분이 오셔요. 하루에 두기에요 그런데 이건 총 비용이 삼백억까지 추정되는 사업이다 이 말이에요. 집행금액상! 그래서 한 기를 따지면은 최하 50만원에서 70만원정도,, 네 분을 따지면은 200만원에서 280만원정도의 매일 들어가는 돈이 이렇게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자체가 하는 것이 꼭 이익이다? 보조는 해주니까 이익이죠 그거야... 그렇지만 쉽지 않은 거, 우리 보십시오.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회관, 전부 우리가 손해본 만큼 지원해주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게 싸기 때문에 시가 안고 주는 거에요. 자, 철도청이나 한전이나 국가가 전부 하다가 공기업 만들어서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싸니까.. 솔직히 우리 공무원님들은 1년에 5,5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아갑니다. 그렇지만 거기에서 앞으로 일하실 분들은 1,500만원 2,500만원 반으로 줄어드는 거에요. 우리가 지금 청소, 용역 다 밖으로 주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닙니까? 그래서 우선 계산은 해보고 시가 얼마정도 지원해주면 시민은 얼마나 혜택을 보는가 여기에 대해서 ... 3분만 주십시요.
철수

김철수의장

저, 시간이 많이 경과가 됐으니까 바로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이런 일들을 공익을 위해서 정읍시가 노력해서 일이, 사업이 마치는 순간 3년후나 5년후가 되면은 우리 시민은 어느 정도 혜택을 보고 지금 삼십만원 넘게는 오십만원까지 주고 제가 엊그제도 우리 전주 공직자를 갔더니 발인이 오후 3시라는거야. 왜 그러냐 했더니 화장터 시간이 못 맞춰서 오후 3시라고 유림예식장에서 엊그제 제가 가서 들은 얘기에요. 그러듯이 불편을 겪고 있어요. 그러면은 지금 두 분만 좋다는 생각을 의회도 알아야 하고 시민도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시민한테 무슨 메세지가 전달 됐습니까? 이 지금 시는 큰 사업이에요. 몇백억 사업이에요. 그래서 공개해서는 안될 지역이나 위치 빼고라도 된다는 면이라도 우리 시정책자가 나오니까 거기에도 싣고 해서 좀 의회와 시민이 공감가는 업무를 추진해 달라는 얘기에요. 두분 책임이 무겁습니다.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잘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잘해 주실거에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우리 과장님. 국장님 오시기 전에 이 사업은 이미 시작됐어요. 파기도 시켰고 제일 잘 아시는 분이 두분이여. 정면으로 나서보세요. 실명제 하시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열심히 하겠으니 많은 협조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지요. 하여튼간에 우리 국장님! 그렇게 해요. 실명제 하시고 내일부터라도 안을 짜가지고 다음 시정보고 또 해주시고 책자에도 넣으시고 ... 국장님 ! 못하셔요?
하철

하철문화행정복지국장

잘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님의 시정질문의 보충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우천규 의원님, 하철 국장님, 이경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전에 협의한 대로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의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럼 중식이 있는 관계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정회

13시32분 속개

다음은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안녕하십니까? 통합진보당 소속 박연희 의원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김철수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시민이 행복한 정읍 만들기에 수고가 많으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격려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지역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설상가상 가뭄까지 겹쳐 우리네 마음마저 바짝바짝 타들어갑니다. 얼마나 근심이 크십니까? 하늘을 보며 하루속히 단비가 내려 해갈의 기쁨을 주시기를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바쁜 영농철에 농업용수 부족으로 근심이 크실 우리 농민분들게 위로를 드리면서 정읍시는 농민들의 심정을 십분 헤아려 적극적인 한해대책을 세울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요청합니다. 21세기는 부드러움과 섬세하며 다정다감한 여성성을 강조하는 시대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여성의 사회진출이 두드러지고, 여성들의 참여로 이 사회 또한 변화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성들의 사회 참여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며, 제도적인 지원이 절실하기만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서 우리 정읍시의 여성관련 정책들을 평가해보고 바람직한 대안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유네스코 교육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인간개발지수가 세계 32위인 반면 성별평등지수는 34위이고 성별 권한척도는 73위입니다. 유네스코의 이 통계는 우리나라가 전체적인 교육수준이나 국민소득이 높은 정도에 비해 남녀평등이 현저히 낮아 불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여성이 전문직, 관리직에 진출하거나 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막혀있기 때문에 남녀 성별 간 힘의 균형이 깨져 민주사회나 삶의 질이 높은 사회로 발전하는데 장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성의 실제적인 사회경제적인 지위가 낮음은 물론 정치, 사회, 경제적인 영역에서의 여성의 정책결정 권한이 매우 낮음을 의미한다고 하겠습니다. 김생기 시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첫째, [질문]정읍시 여성들이 체감하는 정치, 사회, 경제적인 행복지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둘째, [질문]정읍시 여성의 일반현황 및 여성단체 현황과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셋째, [질문]정읍시는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하여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여성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0년 선배 여성의원인 문영소 의원의 대표발의로 ‘정읍시 여성발전기본조례 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제도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정읍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여성정책 및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넷째, [질문]정읍시의 여성농업인 육성에 대한 정책과 당면 과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 농업·농촌의 현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한미FTA 체결에 이어 서둘러 한중FTA 까지 추진하는 이명박 정부의 농업죽이기 정책에 맞서 농업·농촌을 지키려는 여성농업인들의 노동의 강도 및 비중, 커져만 가는 역할에 비해 낮은 사회적 지위의 향상과 권익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해 본 의원의 대표 발의로 2010년 12월 ‘정읍시 여성농업인육성 지원조례’가 제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집행부에서는 본 조례의 시행규칙과 본 조례에 근거하여 ‘여성농업인 정책 관련 사업의 선정 및 추진과 예산 편성, 중장기 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할 여성농업인 정책 등을 심의’하게 될 ‘정읍시여성농업인육성정책위원회’ 를 지금껏 설치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읍시 여성농업인의 육성에 대한 의지가 없으신 겁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섯째, [질문]정읍시 다문화 가정의 현황과 실태에 대한 질문입니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2010년 국내의 국제결혼은 3만 4,000여건으로 전체 혼인에서 10.4%를 차지한다 하며 다문화가족 자녀까지 합치면 22만 6,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결혼이주여성의 국내 유입은 점차 감소하지만 국내 거주하는 혼인이주자들은 누적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적응지원형 정책에서 융화를 위한 정착지원형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정읍시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정책은 어떻습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여섯째,[질문] 정읍시 여성공무원의 인사관련 부분입니다. UN은 세계 각국에 적극적 조치의 실행을 권장하며 여성비율 20-30%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에서 소수 집단이 대표성과 영양력을 가지려면 최소한 35%는 되어야 한다는 이론에 기초한 것으로 시장은 성평등한 공직 참여를 위해「지방공무원임용령」제51조의 2에 따른 ‘양성평등 채용목표제’를 시행하고 보직관리, 승진, 포상, 교육훈련 등에서 성별로 동등한 기회를 보장하여야 합니다. 직급별로 여성이 일정 비율 이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5급이상 여성 공무원의 연도별 임용확대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야 하며 인사, 기획, 감사, 예산 등 주요 전략업무 부분에 여성이 일정비율 이상이 될 수 있도록 인사관리계획을 수립,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희망보직제 적극 추천 등으로 공무원 임용 첫단계에서부터 남·녀 성 구별없이 경력관리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해야 하고 기혼 여성들이 육아부담을 느끼지 않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위한 시장님의 구체적인 계획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일곱째, [질문]2013년 성인지예산제도 시행에 따른 우리시의 준비에 대해 답변바랍니다. ‘성인지예산제도’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양성평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집행하는 제도’로써 아시아권에서는 네팔, 베트남, 필리핀 등 15개국과 아프리카에서도 케냐, 나이지리아, 르완다, 에티오피아, 우간다 에등 23개국 등 세계 100여개 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사람들은 이미 평등해졌다고 말합니다. 일부에서는 오히려 남성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합니까?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50% 수준으로 20년째 제자리걸음이고 여성이 받는 임금은 남성의 66%에 불과합니다. 여성의 의회 진출은 여전히 20%에도 못 미칩니다. 정읍시의원 17명 중에서 여성의원은 단지 세 명에 불과 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불평등을 나타내는 성격차지수는 OECD 국가 중 항상 꼴지 수준입니다. 지방재정법 개정, 성별영향분석법 제정으로 중앙정부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들도 올해부터 성평등한 관점으로 정책과 예산을 보는 성별영향분석평가, 성인지예산 등 성평등 관련 제도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도 이러한 성평등 제도들이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작동해 지역사회의 실질적 성평등 정책의 방향과 체계를 세워나가야 함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본 의원이 준비한 정읍시 여성정책의 평가 및 제언에 대한 시정질문의 본 질문을 마치며 보충질문은 시장의 답변을 듣고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김생기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박연희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 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박연희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게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박연희 의원입니다. 김생기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를 드리며 정읍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여성 정책사업에 대하여 몇가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시장님이 답변에서처럼 정읍시는 대부분의 여성관련 사업을 정읍시 여성단체 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어 오히려 일반 여성을 포함한 폭넓은 정읍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사업추진에 어려움은 없으십니까?
예. 두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여성리더십 교육과 워크샵, 열린토론회 등은 각각 내용적으로 어떤 질적인 차별성이 있는지 설명바랍니다.
지금 바로 답변하시기 어려우면 넘어가겠습니다.
네. 셋째 여성주간의 기념행사를 통해서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행사를 통한 여성의 사기진작 및 역량결집의 장을 마련한다고 하셨습니다. 2011년 정읍시 여성 주간 행사의 지출내역을 보면 전체 예산 1,470만원 중에서 기념식에 498만원, 한마음체육대회에 398만원, 행운권 추첨 및 부대행사에 500만원을 지출하여 근본취지인 양성평등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가져오지 못하였다고 봅니다. 정읍시는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여성주간의 기념행사를 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7월 15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맞습니까?
올해 17회 정읍시가 추진하는 여성주간의 행사내용은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 행운권 추첨등 매년 반복되는 내용으로 올해도 계획하고 있는 바 아직 예산서도 세우고 있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와 양성평등과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예,.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는 대단한 위험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미 양성평등을 넘어서 여성이 우위로 가고 있다 이 방송을 들으시는 많은 정읍시 여성분들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남성들 조차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하며 여성가족부가 올해부터 실시하려고 하는 성인지 예산제도라든가 그런 제도를 시행하려고 하는 이유에서도 그 부분은 여성들의 성적인 차별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지요!
정읍시는 매년 일회성행사에 다름없는 정읍시의 여성주간 행사를 여성주간의 근본취지를 살리지도 못한 체 다양한 여성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의 상을 담아내지 못하고 여성의 발전을 도모하는 학술발표회라든가 토론회등 학술적인 접근과 함께 정읍시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여성단체들이 광범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정읍시의 여성주간 행사에 대해서 전반적인 우리 여성들, 시민들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우리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예. 꼭 그 말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단지 여성이 참여한다고 해서 여성행사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여성이 참여하는 여성행사조차도 남성들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정읍시 전체 시민들의 이해가 필요하고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성주간 행사든 여성관련행사든지간에 여성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라고 봅니다. 넷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정읍시 여성발전위원회 위촉현황을 살펴보면 여성의 지위향상과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등 여성정책과 관련하여 시장이 자문에 응하고 여성발전기금에 관리 운영에 대한 사항에 심의를 위하여 설치토록 명시한 정읍시 여성발전위원회가 있습니다. 여성발전위원회는 2011년 2월에 구성되어서 2011년 3월과 2012년 3월에 정기회의 1회씩을 통해 여성발전기금에 대한 심의를 한 것이 활동의 전부입니다. 여성문제에 전문성이 있는 위원들이 위촉이 되도록 전체 위원 11명중에 현재 당연직으로 있는 5명이 당연직으로 있습니다. 전체 11명중에, 부시장. 문화행정복지국장. 복지여성과장.기획예산관. 시의원까지 11명중에 5명이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위촉직 위원의 여섯명중에 반수 이상이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입니다. 여성발전위원회는 정읍시의 다양한 여성정책들에 대한 기획도 하고 정읍시 여성발전기금에 대한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읍시 여성발전위원회의 회의록을 보니 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단체들이 여성단체협의회 소속회원들이 신청한 사업을 심의하고 선정하게 되는 것으로 객관적으로 보아도 타당하지 못하므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읍시 여성발전위원회 위촉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크게 문제가 안된다고요. 본 의원이 여성발전위원회 회의록을 살펴봤습니다. 지난 3년간 2010년도부터 2012년도까지 여성발전위원회를 통해서 여성발전기금이 선정된 단체로 봤을때 3년연속 선정된 단체도 있었고 선정된 단체중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여성발전기금은 물론 정읍시 여성단체들이 참여해서 심의도 하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심의 위원으로 참석하고 그 선정또한 여성단체 협의회 소속 회원들에게 사업을 선정해 준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타당하지 않은 위원회 구성이라고 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맞죠! 우리 여성단체위원회, 여성발전위원회 회의록을 우리 시장님께서 한번 들여다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충분히 검토를 해서 위원들의 위촉내용에서 당연직이 다수를 차지하지 않도록 또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다수를 차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다시한번 검토를 바랍니다.
회의록 보지 않으셨죠?
예. 제가 회의록에 있는 단체들을 다 열거할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번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읍시는 여성관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상별로, 연령별로 지역적인 안배없이 교육수요자의 요구 파악도 없이 나열식으로 연중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여성단체협의회 중심의 여성사업의 한계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여성들에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네번째로 질문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정읍시 다문화센터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시는 2010년까지 정읍시 다문화센터를 직영하여 오다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사회복지법인 한울안에 정읍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함께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병합된 정읍시 다기능화 센터를 지정하여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도 아시다시피 정읍시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선정시기부터 선정심사 위원들이 시장측근이네 뭐네 하여 직영에 대한 논란과 함께 지역의 언론을 뜨겁게 달구는 등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그 문제까지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본 의원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당면 현황 문제점들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바로 잡고자 합니다. 김생기 시장께 묻겠습니다. 첫째 사회복지법인 한울안에게 지정위탁을 한 것이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잘 했다고 생각하신다고요. 예. 두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타를 이용하시는 우리 많은 시민들이라든가 가족 여러분께서 무시를 받았다는 그런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지도 점검은 어떤 근거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정된 운영법인이 업무를 잘못 수행하거나 규정을 어길 경우에 어떤 제재 조치를 할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알고 보고를 받으셨죠.
실제도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보고로만 알고 계신거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위탁이 아니고 지정이라고 합니다. 위탁과 지정에 대해서 구분을 하시죠!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정입니다. 그렇죠. 그렇지만 이 다문화가족지원사업에 관한 업무는 우리 정읍시가 위탁을 한 것이죠!
그렇게 알고 있죠. 그렇다면은 수탁사무의 처리에 관한 책임은 수탁기관에 있고 시장은 그에 대한 감독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수탁기관과의 협약은 체결하셨습니까?
제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수탁기관과의 협약에 대한 자료는 아직 못받았습니다. 그 부분은 챙겨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가족 센터에 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시죠? 우리 시장님께서도 운영위원회 위원들을 위촉 임명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라는 것은 사회복지 시설의 운영을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기구입니다. 운영위원회, 10인이하로 구성되고 센터장의 추천으로 위원들을 우리 시장이 위촉 또는 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셨죠? 임명하셨죠?
현재 10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성현황을 보니까 대부분이 사회복지법인 한울안과 관련되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운영위원회의 지침에 보면 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든가 지역주민등도 반드시 참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지역주민들에게 공개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 우리 다문화가족지원 안내지침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가 투명하여야 할 운영위원회가 한울안과 관련된 위원으로 대부분 다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다시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위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장점들을 이번에 ...
센타에 위탁을 해서 찾은 장점들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관련된 우리 가족들의, 다문화가족들의 이용불편에 대한 민원들과 시설협소에 대한 여러가지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시설협소에 대한 부분은 우리 정읍시의 지도.점검 기록에도 나와 있습니다. 시설협소로 인해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을 못하고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전문사업보다는 교양위주의 교육으로 갈수 밖에 없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우리 정읍시 관계자도...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심사기준에 시설이라는 부분은 상당히 큰 점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설에서 상당히 미비한 부분을 갖춘 한울안이 선정되었다는 부분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런 부분도 있을수 있겠지요. 올해 우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센터장이 교체되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다문화가족센터의 직원들에 대한 부분은 센터장에 대한 교체 승인은 우리 정읍시장님의 권한입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분명히 승인을 하셨을텐데 지금 파악을 못하시고 계십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작년에 지금 위탁준 이 센터가 올해 센터장을 교체했습니다. 강기오대표에서 오은경대표로 교체를 했습니다.
이 오은경씨는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주소지가 고창입니다. 그리고 현재 원불교 고창교당에 교무이며 고창원광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원감님 이십니다. 우리 시장께서 올 3월에 교체 승인하셨는데요. 지금 기억은 없으시더라도... 교체를 승인하신 이 오은경센터장이 상근을 원칙으로 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상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센터장은 비영리법인에 한해서는 겸직이 가능하다는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읍시의 많은 다문화가족의, 가족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을 챙겨야 할 센터장이 항상 공석으로 있고 고창에서 머물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읍시의 다문화가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할수 있겠습니까? 또한 센터장이 센터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센터의 모든 업무를 총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 시장님의 지금 견해를 묻고 있습니다.
그것이 합당하더라도 원칙이, 상근이 원칙이지만 비영리법인에 경우에 겸직이 가능하도록 열어두었다고 하더라도 정읍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소장이 고창에 계시다면 항상 우리 시장께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가 그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우리 시장님께서 방문할때는 우리 모든 직원들이 아마 같이도 가고 사전에 안내도 하니까 그렇게 될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다문화가족이 센터장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항상 없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제도적인 개선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장께서도 원칙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정읍시 다문화가정들이 가족들이 많은 그것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면 제도의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올해 센터장을 비롯해서 직원들의 많은 교체가 있었습니다. 파악못하고 계시죠! 파악하기 어려울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다문화가족의 직원의 임용시에는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직원들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선정위원회는 그럼 먼저 질문부터 드릴까요? 선정위원회가 현재 구성되어 있습니까? 다문화가족지원센터내에? 직원의 임용에 필요한 임용 및 해임에 필요한 선정위원회?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명단을 말씀해주세요.
오은경씨는 센터의 센터장이죠!
이 선정위원회는 3인 이상으로 구성하게 되어 있으며 공무원, 민간전문가, 교수등으로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1인이상은 반드시 외부인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족들의 얘기에 의하면 센터에 직원들의 잦은 교체로 인해서 전문성이 떨어진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작년에 우리가 위탁, 지정을 주었는데 올해 벌써 센터장을 비롯한 3명의 직원들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이제 교체에 대한 사유는 제가 알수는 없지만 잦은 교체에 대한것은 반드시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다문화가정의 실태조사는 잘 하고 계십니까?
수시로 관리. 감독. 지도.점검. 현장방문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는 수시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읍면동에서 하다니요?
현재 우리 시장께서 답변하셨듯이 정읍시 다문화가정은 4월 현재 598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0년에 596명이고 2011년도에 598명입니다. 2012년도에 다시 598명입니다. 작년 올해 지금 하나도 인구가 늘지 않았습니다.
예. 본 의원이 실제로 읍면동에 전화를 걸어서 현재 4월 현재 다문화가정수를 파악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파악하고 있는 598명과 거리가 먼 숫자였습니다. 실제조사를 잘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실제조사에 대해서 다시한번 검토가 필요하겠지요?
다문화가족의 실태조사라는 것은 인구수 뭐 그런것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태조사에 포함되어야 할 여러 것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다문화가족지원에 관련된 교육상담 서비스 수요에 관한 사항도 있고 다문화가족의 현황과 실태에 대한 부분 그리고 생활양식, 가족간의 갈등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조사에 포함되어야 할 것들 참고하셔서 우리 정읍시가 다문화가정들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실제 조사를 하고 대책에 대한 지원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셨으면 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다문화가족 연합회를 알고 계십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가족 연합회와 우리 다문화가족 지원 센타와는 어떤 관계여야 한다고 보십니까?
센타를 위해서도 좀 바람직하고 정읍시 다문화가족 정책을 수립하는데서도 많은 의견수렴이 필요한 그런 연합회겠죠! 정읍시 다문화가족 연합회는 민선4기 전임시장때 구성이 되었습니다. 전임시장께서 구성을 해놓고 민선5기에 들어와서 직영할때까지만 해도 다문화가족의 관련된 회의를 할때 참여도 하고 의견교류가 충분히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2011년 직영위탁을 한 이후부터는 다문화가족연합회와 다문화가족지원센타의 끈은 끊어졌습니다. 다문화가족연합회를 포용하고 같이 끌어안고 가야 할 다문화가족센터가, 지원센타가 다문화가족들의 지위를 위해서 스스로 노력해서 만든 모임, 정읍시에서도 구성해준 그 모임을 배척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자 박연희 의원님! 저 잠깐 지금 본질문 20분하고 보충질문 20분하고 본질문에서 사용하지 않은 시간 10여분 했습니다. 자, 좀 넣어드릴라니까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예. 예. 알겠습니다. 본 의원은 다문화가족연합회와 다문화가족지원센타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원합니다.
제가 발언하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다문화가족센터를 사회복지법인 한울안에게 지정을 해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에 대한 사업을 위탁을 했습니다. 본 의원이 파악한 바로는 여러가지 지도점검이라든가 그 직원들의 교체, 다문화가족연합회와의 관계, 그리고 일반시민들 다문화가족들이 이 센터에 참여하기 어렵다, 문턱이 높다, 종교시설이라 거부감이 든다 등등의 여러가지 우려를 충분히 접근을 해서 오늘 시장께 질문을 드렸습니다. 정읍시는 민간위탁 사무에 대해서 우리 시장께서는 민간위탁사무에 대해서 수탁기관이 제대로 하지 못하였을 경우에 충분히 지도관리 감독을 해야 하며 사업을 제대로 추진못할 시는 취소나 정지를 또한 시킬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보고 사전에 충분히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지 다문화가족이 이용하기, 드나들기 편하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들이 드나들기 쉬워야 된다고 봅니다. 다문화가족들의 쉼터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가지 애로사항들이 있을때 달려가서 이야기를 터놓을수 있는 그런 편안한 공간이 되어야 됩니다. 시설도 협소하고 다문화가족들이 찾아가기 어려운 그런 접근하기 어려운 폐쇄적인 분위기가 있는 그런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운영이라든가 관리감독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는 다시한번 좀 책임있는 갖추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셔야지요. 우리 정읍시에는 다문화가족 관련된 다양한 제도들을 시행하고 있고 그 업무 또한 복지여성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등 다양한 부서에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다문화가족에 대한 업무가 총괄적으로 파악이 안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예산이 중복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법이 올해 2월에 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가족지원을 담당할 수 있는 기구와 공무원을 두어야 한다라고 개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셔서 다문화가족의 사업에 대한 총괄할 수 있는 전담기구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점 또한 다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예.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정읍시민여러분! 오늘 본 의원은 의회의 처음 들어온지 2년이 되는 초선의원입니다. 의회에 들어와서 밖에서 바라보던 의회와 많이 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 정읍시가 정읍시 행정이 좀더 시민들과 가까워 질수 있도록 정읍시행정에 우리 시민들의 의견이 요구가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저는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의 많은 여성들이 정읍시의 반절이상을 차지하는 여성인구들이 성평등 적인 면에서 양성평등적인 면에서 충분히 자기가 가진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지역사회에서 지도적인 역량으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정읍시의 제도적인 뒷받침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했던 나열식의, 연례행사의 그런 사업으로는 그런 제도로는 정읍시에 여성후계 인력들을 키울수 없음입니다. 정읍시의회도 여성의원이 17명중에 3명이 있습니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정읍시의 시민을 위해서, 우리 여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읍시민 여러분! 요즘 경제도 많이 어렵고 여러가지 분야에서 상당히 많은 어려움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렇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다시 한번 기운을 내시고 우리 정읍시가 잘 굴러 갈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또한 참여, 격려, 채찍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읍시의회 의원의 한사람으로써 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정읍시민들의 귀가 되겠습니다. 눈이 되겠습니다. 입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건강하십시요.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 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박연희 의원의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0분후인 2시 4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4시36분 정회

14시48분 속개

의석을 정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영소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문영소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할애해 주신 김철수 의장님과 선후배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시정질문을 하는 것은 단순히 정읍시장과 정읍시 공무원들이 무엇인가를 잘못해서 지적하고 질타하고자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민선 5기가 출발해서 반절이 지난 전환시점에서 정읍시의 중요시책의 추진이 부진한 이유와 그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시정 모니터링 성격의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민선 5기 전반기를 마치고 후반임기로 돌아서는 전환 시점입니다. 정읍시 김생기시장 체재 2년동안 추진해 오던 중요한 사업 중에서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 중 미진한 사업들이 왜, 추진상황이 부진한지, 향 후 그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시장으로부터 직접 듣고 추진중인 사업들이 원만히 추진되어 안정적이고 또한 역동적인 정읍시가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다음 6가지 사업순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첫째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과 생태하천 조성 부진, 둘째 내장산 유스호스텔건립 부진 셋째 광역화장장 건립 부진은 오전에 동료 의원의 질문이 있었기에 질문하지 않겠습니다. 넷째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 조성 부진, 다섯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건립의 문제점, 마지막으로 여섯째 우리시 예산의 현주소와 예산편성의 선택과 집중필요에 대한 순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문항이 많으니 시장께서는 시민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짧게 핵심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정읍천 하천환경조성과 생태하천 조성추진상황 부진의 이유가 무엇이며 정읍천을 언제 시민의 품에 쾌적하게 돌려줄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8월9일 우리시에 사상 유래없는 420mm의 집중 폭우로 수많은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많은 피해 중 가장 안타까운 곳 중의 한 곳이 바로 하루에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정읍천입니다. 농어촌기반공사와 익산국토관리청이 각각 맡아 공사하고 있는데 곧 장마전선이 올라온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일년이 다되도록 하천정비가 부진한 이유에 대해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속 시원히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내장산 유스호스텔 건립의 부진 이유가 무엇이며 언제 완공될 수 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읍시민은 내장산이 정읍에 있어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천혜의 자원인 내장산은 단풍시즌이 되면 수백만의 인파가 몰려오는 곳입니다. 민선4기 이듬해인 2007년 4월에 주식회사 잔디로와 정읍시가 내장산 입구에 150억 투자의 유스호스텔 민자유치협약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산림은 엄청 깎아낸 상태로 5년째 유스호스텔 건립은 진척되지 않고 있습니다. 내장산 초입의 경관을 해치고있는 것에 대해 언제 유스호스텔이 멋지게 건립되어 숙박난도 해결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되돌아 올 수 있는지 속 시원히 답변해 주시기바랍니다. 세번째 광역화장장 질문은 앞서 충분히 질문과 답변이 있다고 사료되어 질문을 생략하겠습니다. 네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의 분양이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언제나 될 것인지 답변 바라고 시간이 갈수록 조성비용은 높아갈 것인데 시장으로서 분양가를 낮추기 위한 묘책이 있는지 또 어떤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 우리시는 재정의 여력이 없는데도 LH로부터 높은 분양가로 매입하여 국책연구소에 20년간 무상임대해주는 것에 대해 우리시와 시민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LH와 정읍시는 민선 3기 이후 민선4기를 거쳐 민선 5기 전반기까지 10년 동안 첨단산업단지 100만평 중 1단계로 27만평을 우선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단계사업부터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공익과 조속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시장님은 가슴아픈 행정대집행 영장발부까지 했습니다. 향후 2단계까지 첨단산업단지 100만평이 조성되면 새로운 정읍의 신도시가 건설되어 인구는 1만오천명이 증가하고 1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1조원의 경제유발효과가 생긴다고 홍보했습니다. 언제 우리 시민이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 덕을 체감할 수 있는지 희망을 주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섯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농산물유통주식회사의 산지유통센터(APC)로의 전환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산지유통의 건립에 소요되는 예산이 68억인데 이중에 국비 24억과 시비 18억, 자부담 26억입니다. 과연 농산물유통주식회사가 26억을 자부담할 수 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설립된 농산물 유통주식회사는 현재까지 적자운영을 해왔고 초기 자본금이 잠식된 상태로 26억의 자부담능력이 없을텐데 산지유통설립이 가능한지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할 것입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건립되어 유통전문기관이 운영한다면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을 공동선별, 공동포장, 공동관리하면 고품질화되고 규격화되어 상품성이 있게 되고 유통채널을 단일화하고 규모화하면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유통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산지유통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농산물유통주식회사 초기설립과 같은 맥락이어서 운영의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불 보듯 환합니다. 정부정책상 농협의 신용과 경제분리시행으로 봐서라도 향후 농협은 유통에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농협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시가 약간의 보조를 해주는 시스템으로 전환이 되어 농민은 농사만 짓고 팔아주는 것은 유통기관이 맡아 해주면 바람직 할 것 같은데 시장은 농협과 어떤 적극적 소통이 있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올 해 우리시 편성된 예산의 현주소에 대해 개괄 분석해보고 질문보다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올해 당초 본 예산액은 5,182억원으로 전년도 4,968억원보다 213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가장 큰 요인은 지방교부세 증액이 183억원으로 큰비중을 차지하고 다음으로 국도비보조금이 31억 정도입니다. 매년 국도비를 확보해 많은 사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비나 도비 확보예산은 국,도,시비의 매칭비율로 편성되기 때문에 많은 사업을 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시비 부담액도 늘어나 시의 가용재원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신중하게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세출예산을 살펴보면 일반보상금이 22.2%, 시설비및 부대비가 18.57%, 인건비가 14.3%, 민간자본이전비가 12.73%, 민간경상이전비 9.93%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과연 지역경제와 연계된 생산성있는 투자는 시설비 및 부대비와 민간자본이전에 편성된 31.3% 정도입니다. 일회성투자로 예산낭비적 예산의 비율을 줄여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예산 투입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산은 인간으로 보면 혈액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혈액이 우리 몸 한 곳에서 막히면 생명에 지장이 있듯이 예산은 지역경제에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께서는 매년 5천억원의 예산이 제대로 사용되어 지역경제가 원활하게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12만명의 시민들의 삶이 전년도에 비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분석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채널과 방법으로 지역경제의 흐름을 체감하고 분석하시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6가지 질문한 사항은 현재 민선5기 정읍시정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아무쪼록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청취해주신 시민들과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김생기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문영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문영소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문영소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시장님, 피곤하시죠!
아침부터 장시간 시정질문장에서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읍천, 우리 시민들이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고 있습니다. 이 정읍천 생태하천 구간은 기존에 이제 생태하천 조성중에 있었는데 작년 수해를 당한 겁니다. 그래서 올해까지 복구정비가 되기로 했었는데 이중으로 수해를 당했기 때문에 복구 기간이 2013년으로 늘어났다? 기간이 연장됐다. 2013년까지요? 2014년?
2013년까지!
그러지요. 마찬가지로 상류쪽인 하천정비, 상류쪽의 우리 지방하천 쪽도 지금 복구가 안되고 있어요. 아까 사진에서도 보셨습니다만 기본적인 천의 골격이 되어지는 석축조차도 쌓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하류쪽에는 응급으로 통백으로 일단 막아놓은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광경이 시민들이 볼때는 불안하고 또 장마철이 올건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작년을 생각한다면 지금 놀란 가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에게 정읍생태하천 구간은 2013년까지 마무리가 될 거다 상반기까지 이렇게 약속을 하시는 거고.
상류쪽은 어떻습니까? 언제까지 이게 마무리됩니까?
금년 7월까지!
9월입니까? 또 두달 늘어났네요. 그 마무리가 안되는 주요 핵심이 뭡니까? 뭣때문에 이게 9월까지 연장이 되지요?
자연생태적인 자연돌의 구입이 어려워서 하천정비가 늦는다? 이것은 설득력이 좀 없다고 보구요.
핵심은 본 의원이 볼때 딱 1년전에 수해를 입었는데 복구시점! 우리 정읍시는 자연재해재난 지역으로 선포가 됐지 않습니까? 됐지요?
바로 그러면은 복구를 할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복구시접! 정비의 시점이 늦었기 때문에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바로 복구를 시작하지 못했지요?
왜 못했습니까?
그 설계라든가 수해피해 조사라든가 이러한 것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정비에 들어간 시점이 수해입은 후에 몇달후입니까?
아니 어떻게 응급상황인데 5-6개월이나 지연돼서 복구가 된다는게 시장님! 우리 시장님!
시장님. 제가 시장님 생각을 묻겠습니다. 주무부서에서 써주는 답변말고 시장님 개인, 시장님의 개인생각을 묻겠습니다. 엄청난 큰 수해를 당했는데 수해복구가 빨리 시작을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5-6개월후에 시작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하시니까?
어, 좀 논리가 부족합니다만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때는 구태여 그렇게 다 파헤치지 않아도 될 천들을 인위적으로 후에 지금 너무나 일을 크게 벌려놔서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예산낭비다! 이런 관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 조속히 우리 시민들에게 이 정읍천이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시장님께서는 익산국토관리청과 긴밀한 소통을 하셔서 빨리 그걸 정비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울러서 하천환경 정비사업쪽인 상류쪽에는 돌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는데 시장님이 알고 있는 모든 능력을 발휘하셔서 그 돌 빨리 가져오십시요. 그래서 먼저 천을 틀을 만들어놔야지 나중에 수초심는 것은 뭐 나중에 심는다 해도 기본적인 길은 만들어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큰 비가 오면 다시 무너집니다. 지금까지 투입한 예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일의 우선 순위를 시장님께서 좀 단단히 챙겨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그냥 시정질문장에서 의원이 질문을 하니까 이 시점만 모면하고자 하는 그런 답변이 아닌 시민을 정말로 사랑하고 애민의식에서 빨리 일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 유스호스텔 건에 대한 추가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유스호스텔! 시장님! 이거 건립되겠습니까?
너무나, 우리가 유스호스텔을 2005년, 2006년 이때부터 주식회사 잔디로와 우리 시가 협약을 했는데 이 첫 협약 자체가 너무나 부실했어요. 사업기간을 언제까지 하겠다라는 것도 없고 갑과 을의 역할도 형식적인 것만 지정을 해놨어요. 만약에 을이 잔디로가 사업시행을 하지 않을때 우리 갑인 우리 정읍시가 을을 제재할 아무런 근거가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유스호스텔을 짓게 하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문화주변의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는데 예산을 엄청나게 썼습니다. 문화광장을 만들고 워터파크를 만들고 내지는 국지도 49호선인가요? 47호선인가? 국지도 49호선도 선형을 20억 들여서 변경해주고 들어가는 유스호스텔 들어가는 진입로도 없는데 우리 시유지인 호수공원 자리, 시유지를 쓰라고 내주고 얼마나 행정적으로 많은 혜택을 줬습니다. 아울러 조금 더 나아가서는 문화광장 뒷편에도 음식단지 특화 산업단지 뭐 이런것까지 민자유치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도시계획 결정고시를 변경을 해주고 엄청난 많은 행정이 도와줬음에도 불구하고 주식회사 잔디로는 사업진도를 빼내지를 못하고 있어요. 너무나 안타까워요. 이 시점에서 아무리 협약서 자체가 우리가 잔디로에게 제재를 가할 상황은 아니다 할지라도 협약서 4조를 보면은 상호협조 의무가 있어요.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적극 협조하기로 한다라고 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시장님 알고 계시죠!
이 상호신의성실의 원칙, 이거 중요하지요! 민법에서 보면은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이지요. 지금 잔디로가 상호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된 행위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우리 시는 주식회사 잔디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할거 같은데 시장님은 손해배상 청구내지는 산림훼손된 부분에 원상복구 명령을 하실 계획이 있습니까?
그래요?
참으로 답답한 상황입니다. 잔디로로부터 그 부지를 다시 기부채납받든지 내지는 다른 사람에게 매각을 하던지 우리시가 유도를 해야 될거 같은데 그 곳은 그 장소는 반드시 청소년 수련시설이 들어와야 되는 유스호스텔이 지어져야 되는 곳입니다.
다른 사람이 그것을 사가지고 다른 용도로 쓸수 없는 건 확실하죠?
맞지요..
유스호스텔 그 사실, 그 진입로가 우리 시유지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뭐 차들이 올라가고 하는 이러한 부분이 우리 시유지인데, 이 시유지를 유스호스텔에 임대를 해주었어요. 지금 우리 회계과에 임대해주고 어떻게 기간을 언제까지 임대해주었는가, 그리고 임대료는 받았습니까?
언제부터요.
2008년도부터.. 그러면은 우리 회계과에 임대료 들어왔습니까? 언제부터 들어왔습니까?
본 의원이 알기에는 우리 시유지 사용료도 유스호스텔에게 공사를 짓게끔 유도하기 위해서 많은 편리, 행정적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해줘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해주었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 행정이 허술한 허투루 된 MOU를 체결해 놓고 그것때문에 우리가 유스호스텔에 끌려가서 이 지경까지 온 것입니다. 사실은...
모든 행정적 지원이 정확한 ...
자, 시장님의 답변에서 건축허가가 난 후에 1년동안 착공, 시공을 하지 않으면 다시 법적인 제재를 가할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답변하셨지요?
그렇지요?
허가취소. 그렇지요! 지금 우리가 유스호스텔이 건축허가를 한 시점이 언제지요? 2011년 7월 1일로 알고 있습니다. 7월달에...
그래요. 유스호스텔이 시작된 지가 몇년이 지났는데 그때까지 건축허가를 내지 않은 상태에서 산림훼손을 다 하게 우리 행정이 방치한 거에요. 그리고 이제 건축허가 질래? 안질래 압박을 하니까...
2011년도 7월달에.
건축허가를 당초의 계획보다 반토막내서 한번에 천명을 수용할수 있는 유스호스텔을 건립하겠다 해놓고 반절로..
반절도 아니고 3분의 2입니까?
3분의 1로 축소해서 건축허가를 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빨리 시공을 하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되고 일년을 또 지나고 있어요. 이번에는 마냥 기다릴수 없다고 봅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단호한 판단력과 결단력 필요한 시점입니다. 충분히 우리 시에 씽크탱크들과 충분한 협의를 하셔서 어떤 것이 우리시에 좋을 것인지 충분히 연마하신 뒤에 결단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수 있지요?
네, 아무쪼록 떠나는 정읍! 인구유출이 시장님 취임당시에 거의 13만 정읍시민 여러분 하고 축사를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인구가 2년 사이에 계속 유출됐습니다. 지금은 12만도 붕괴가 되어서 11만 9천 7백여명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정읍시에서 인구가 빠져나가는 것은 정읍에서 해먹고 살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또 아이들의 교육문제 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로 우리 시민들은 나갑니다. 거주, 사실 공무원들에게 이 자리를 통해서 얘기를 합니다. 공무원들 자신들도 정읍시에 공무원 자신들도 타지에서 출퇴근을 합니다.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들을 강제로 정읍에서 살으라고 할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래도 적어도 공직자들은 정읍에서 살고 정읍에서 월급을 받고 정읍에서 가족들이 소비생활을 할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조금 논의에서 벗어났습니다만 시장님! 떠나는 정읍에서 돌아오는 정읍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장님의 부단한 노력, 취임 전반기 전환점입니다. 이때에 다시 챙기지 않으면 대단히 어려워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첨단산업단지 조성! 이 정읍시민과 정읍시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카드다 하는 것은 시장님께서도 공약당시 취임당시 공약을 하셨습니다. 이게 잘 추진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터덕입니다. 지금 오늘 집달리의 행정대집행하기로 했는데 법원에서 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우리 행정은 100명에게 웃음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명에게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시장님도 그 생각에는 공감하실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공익의 목적을 위해서 첨단산업단지를 지금 조성합니다. 이 첨단산업단지 부지에 원주민들의 토지보상가는 8,9,10만원에 해주고 LH가 조성해놓고 분양가로는 57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평당 57만원에 분양을 해준다면 어떤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이건 자신 못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유치한다라고 하면 그래도 이해가 됩니다. 국책연구소에 LH가 조성한 첨단산업단지내에 물론 국책연구소, 연구소가 들어올 수 있는 산업부지도 있습니다. 27만평중에서 반절인 13만평은 산업단지이고 나머지는 주거단지도 있고 생활녹지공간도 있고 상업시설도 있고 여러개로 나눠집니다. 이 필요한 13만평의 부지에는 기업을 유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가 평당 57만원씩 주고 무상으로 사서 그걸 국책연구소에 20년간 임대해주면 그만큼의 산업단지는 줄어들 것이고 기업을 유치해야지만 우리 시에 직접적으로 우리 시민이 체감할수 있는 경제적 가치창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책연구소에 주는 것보다는 기업이 들어와서 일을 하게끔 해야 우리 시민들이 그 곳에 취직도 하고 일자리도 생기고 그 다음에 우리 시 세금으로 지방세도 떨어질 것이고 이러한 것이 싸이클이 돌아가는 것이지 국책연구소에게 준 들 우리시가 어떤 이익을 .... (시간초과, 마이크 꺼짐)
철수

김철수의장

문영소 의원님, 본 질문에 남은 시간도 다 사용했고 20분 했습니다. 그래서 전 의원과 똑같이 좀 더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분정도면 되겠습니까? 예.
영소

문영소의원

시장님. 첨단산업단지 조성 12월까지 조성가능하다고 하셨죠?
예?
단계별?
그래요. 저도 확인하고 수시로 그 곳을 가 봅니다.
아, 물론 그렇습니까. 공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저희들도 시의원인 저희들도 지역주민들을 설득하고 이해를 강구하기도 하고 일을 합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쪽에서도 과연 문화재발굴 지역이라든가 그렇게 협조를 안해주고 있는 몇분 뺀 그 분 말고라도 지금 진척사항이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어요.
지금 도로를 중심으로 내장산 IC 중심 도로를 중심으로 오른쪽, 이주단지 쪽으로는 그래도 진도가 좀 나가는 것 같고 이주단지에도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주를 집을 짓고 있는 것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연구소 부지로 산 곳도 오른쪽 부분이에요. 방사선연구센타 들어가는 진입로 초입부분이죠. 그런데 도로의 왼쪽 부분, 이제 뭐 양계장 있고 지역주민 협조 못하시는 분 있는 쪽, 그 쪽 말고도 이쪽 백학농원 가는 쪽이라든가 이런 쪽에도 일의 순서를 잡아서 먼저 진도가 나가는게 보여져야 되는데 LH의 진도속도가 과연 12월까지 이게 첨단산업단지가 조성이 될 건가 이런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정말로 시장님께서 가장 민선5기 취임하셔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게 소통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시민과의 소통도 중요하고 우리 행정간의 소통도 중요하고 시장님께서는 특히 대외적인 우리 시의 각 사업들의 주관을 하고 있는 대외적인 우리 시의 상급기관과의 소통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H와 특히...
그래서 첨단산업단지를 빨리 조성해서 시장님의 역량, 가지고 계시는 역량으로 기업유치를 해서 우리 일자리가 창출되고 정읍시의 세수가 늘어나고 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부흥이 되는 그런 정읍시가 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실거죠!
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시청해주신 시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문영소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지금 우천규 의원 질문하시겠습니까? 또 다른 의원 계십니까? (거수 의원 있음) 아, 박연희 의원 계십니까? 그러면은 시간이 좀 두분 하시려면 약 50분 정도 소요될거 같으니까 정회를 해서 휴식을 하고 회의를 다시 속개하겠습니다. 자,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정회

16시0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학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읍시의회 장학수 의원입니다. 문영소의원님께서 시정질문한 정읍천 정비가 부진한 사유와 다음 내장산 유스호스텔 건립 부진이유 그 두가지에 관해서 보충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읍하천 정비에 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 현재 우리 정읍시에 산재되어 있는 국가하천이 몇개소나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예.
예. 동진천.
예. 4개 하천이 그렇게 있습니다. 정읍천, 동진천,고부천,원평천. 총 70키로미터의 국가하천이 있습니다. 작년 8월에 태풍영향으로 인해서 450mm라는 사상 초유의 폭우로 인해서 우리 정읍시가지를 비롯해서 정읍천 하부지역이 이렇게 침수피해가 많이 있었지요. 지금 정읍천 생태하천 조성공사 당시에는 시작초기부터 우리 정읍시의회에서 공사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가지고 설계반영되어 있는 토사와 조경석 부분이 약 5만누베가 유입되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지적을 했었습니다. 또한 우려도 했었고.. 하천이라는 주 목적이 치세에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 정읍천의 생태하천 조성공사에 설계내역을 보면은 주 목적이 둔치사용에 좀 있었더라고요. 둔치사용! 결론은 시민들의 건강문제로 인해서 여러가지 그 둔치를 활용해 가지고 운동장 설치나 족구장 설치 이런것을 하려다 보니까 그래서 외부에서 흙이 반입되게 설계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은 적절치 않고 폭우시에는 시가지로 오히려 비가 역류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우려를 표했고 그래서 그 부분에서 여러 차례 강하게 지적을 했었고 우리 의회에서 건의안까지 마련해가지고 익산국토관리청에 보내가지고 설계에 변경을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의 의견들을 무시하고 강행해서 결론은 우려한 대로 폭우가 내렸고 시가지가 일단 침수피해가 있기도 했지만 이미 공사를 해버려가지고 일부 보완을 해가지고 한전앞쪽에 치수보를 라바보로 바꾸어 가지고 일부 변경도 하고 좀 저수로가 좁은 부분을 좀더 넓혀 가지고 보완을 했다고는 하나 이미 공사가 완료된 부분에 대해서는 또다른 예산을 투입해서 공사를 해야된다는 사유로 사실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께서 중장기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폭우시에 침수피해가 다시 한번 일어난다면 과감하게 예산투입을 해서 좀더 저수로를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시장님께서도 여러 차례 이제 폭우는 어쩌다 한번 오는거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설계반영이 된 거 같다라는 의견표명만 하셨지만...
네. 그래요. 아무튼 그 부분에 이미 이제 그래도 최종 결정권자인 시장님께서 사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미리 하고 또 담당 국.과장들과 충분한 서로 사전 교류가 있어가지고 가능하다면 우리가 결정당시에 그런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취지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다시 한번 짚어보느라고 말씀드렸고 또한 대안제시를 해보자면 현재 정읍천 시가지 부분은 그렇고 생태하천 조성사업 외유지역에 특히 하류지역에 그런 폭우가 작년에 많이 온 영향으로 인해서 사실 토사들이 산에서부터 소하천을 거쳐서 이런 하천을 지나서 이렇게 하류부분에 많이 퇴적되어 있겠죠.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 현장방문을 통해서 국가하천 하류지역을 전부다 답사를 해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미 이 폭이 약 짧게는 100m에서 넓게는 200m가 넘는 큰 하천들의 퇴적물들이 많이 쌓여 있어 가지고 일반 농경지보다 저수로는 안그러지만 옆에 있는 둔치들이 더 높은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이평면지역이나 덕천면 지역은 그런 부분이 심한데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준설계획을 세워가지고 익산국토관리청에다가 준설요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우리 정읍시가 자체적으로 정읍천에 대한 준설을 통해서 정비를 한 내역이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정읍시에 산재해 있는 국가하천에 대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하는 부분에 홍수예방 대책 차원에서 계획을 세워놓은 걸 보면 그 어떤 근본적 해결을 하기 위한 취수부가 없는 곳에 저수로를 확장하고 준설을 통해 가지고 좀 통수단면을 넓힐 필요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차례 우리 업무보고 당시에나 또한 현장방문을 통해서 국.과장님들 동행해서 그 필요성에 대해서 당위성에 대해서 여러 차례 이제 건의를 했는데 검토하겠다는 답변은 나왔는데 그래도 결정권자인 시장님의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해서 질문하는 겁니다.
저도 그것은 당초 취지에 목적을 그쪽에 많이 두고 설계를 한 것은 압니다. 그것은 인정하구요.
지금 시간이 정해진 관계로 그 부분에 대한 정읍생태하천 공사에 저수로 부분이 좋아진 부분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그런 답변은 이미 들었지만 그러나 시장님께서 잊어서는 안될 얘기들이 우리 시가지 이론들이 정읍시 천에 둔치보다 낮은 지역이 많이 있다는 것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둔치를 물 수위가 둔치를 넘어가게 된다면 역류의 가능성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최고 결정권자이신 시장께서 항상 인지하고 계시라는 얘기고..
두번째 질문의 주된 핵심의 요지는 자, 준설부분에 대한 부작용도 있다는 말씀이시지만 우리가 상류에 있는 토사들이 다 밀려올 정도로 준설을 많이 하라는 내용은 아닙니다. 밀려와서 통수로를 단면을 막아버린 퇴적물들을 걷어 내라는 얘기지요. 그 준설의 그 뭐라고 할까, 목적에는 두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물론 통수단면 확보가 첫번째 주목적이고 두번째는 정읍시에 많은 골재들이 현재 부족해 있습니다. 지금 아까 뭐 석재도 부족해가지고 우리가 생태하천 조성공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라고 말씀도 하셨지만..
자연석이 아닙니다. 그게 이제 인공석으로 만들어가지고 인위적 조경석으로 만든것인데 그 못지 않게 모래 골재도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고가입니다. 자, 준설을 통해가지고 그걸 판매를 해서 세수확보도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비용도 많이 절감할수 있는데 이 부분을 주기적으로 사,오년에 한번씩이라도 상류에서 흘러내려온 퇴적물들을 그 준설을 통해가지고 매각을 통해서 팔고 그 매각을 통해서 또 세수확보 해가지고 공사비를 활용해 갖고 또 공사를 하고 하다보면 아무래도 그런 홍수피해 부분은 많이 방지할 수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정읍지역에 국가하천 전역에 대한 그 준설계획이나 한번 세워보십사 싶어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시장님께서 국.과장님 동행해서 한번 전체적으로 하천한번 돌아다녀 보시면 퇴적물들이 얼마나 쌓여 있는가 눈으로 보실 겁니다.
두번째 내장산 유스호스텔 건립부진과 관련해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본 사업은 우리 시장님 취임하셔가지고 이미 시정질문을 통해서 절차상 문제가 많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이 사업을 진행하는 시점부터 MOU를 체결하는 당시부터 특혜성이 있다라고 까지도 말을 들을 정도로 많은 행정적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정읍시는 150억짜리 민자유치 사업을 하려고 650억짜리 문화광장 사업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시에는. 그게 사실입니다. 유스호스텔 건립한 이후에 거기 뭐가 있어서 거기 지역에다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려고 그러냐는 의회의 질의에 약 3달뒤에 문화광장 사업이 행정에서 보완적으로 또 제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읍시의 사계절관광산업 진흥과 발전을 위해서 어떤 사업이든지 하려는 의지는 좋지만 그러나 절차상 정해진 법규와 조례와 시행규칙을 준수해야 되는 공무원들분께서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해가지고 그 업체에 대한 여러가지 사업을 도와준다면 특혜라는 얘기로 번질수가 있는거죠. 일례로 정읍시는 당시에 MOU를 체결해 가지고 도시계획 시설 계획 결정고시를 하면서 산림훼손 허가를 먼저 내줍니다. 그런데 해당 사업자에서는 건축행위를 하겠다는 건축신고서도 접수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아니 사업자가 건축신고도 접수를 안했는데 정읍시에서는 자연환경 보전지역을 도시계획 시설 변경 결정해주고 이 뭐 절차상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들어가는 진입로를 뭐 49호선 국지선 공사한답시고 20억을 들여서 또 공사해주고 또 하단부지역에 내장관광랜드라는 사업개념으로 650억짜리 사업을 계획했다가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150억짜리 사업으로 줄어들게 됐죠. 의회의 강한 반발로 인해서.. 그러나 여러가지 그런 행정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자가 사업을 원래 목적처럼 잘 진행을 했으면 그나마 정읍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었는데 예정대로 진행을 하지 않으니까 지금 문제가 발생된 거 아닙니까? 이게 사실 다 예견됐던 사실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MOU체결당시에 기한 명시를 해야 된다고 의회에서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MOU체결까지는 좋으나 여러가지 행정적 지원을 해줌에도 불구하고 만일 사업자가 사업을 하다가 중단을 해버리면 어떻게 하냐 그래서 기간 명시를 해서 3년이든 5년이든 이내까지 행위를 하지 않았을때 원상회복 명령도 내려야 되고 또한 산림훼손 원상회복 복구 비용도 예치를 받아야 된다고 이미 주장을 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여러차례 사업들과 공사들에 대한 공사실명제 부분을 많이 주장했습니다. 그런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그때 당시에 해당 국장, 과장, 담당계장 누구보다도 법을 준수해야 하는 분들이 지나치게 권한을 확대 해석해가지고 이런 행정적 특혜를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때는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서는 그런 책임자 처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사례가 되어 가지고 또 다른 이런 비슷한 일들이 되풀이 되서는 안된다는 차원에서 우리 시장님께 좀 강하게 비판을 하고 여기 계시는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 계장님들도 우리가 현실적으로 사업실명제를 실시하고는 있지 않으나 본인의 명예가 추후 정읍시가 존재하는 한 10년,20년,30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정말 공인의 마음으로 어떤 사업이든지 신중하게 결정해서 내 이름 석자가 명예롭게 남을 수 있는 그런 공직생활의 자세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두가지 사례에 대해서 우리 문영소의원님 보충질문을 마치고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경청하여 주신 의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장학수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 다음은 우천규 의원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시장님은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우천규 의원입니다. 먼저 문영소 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정읍천 관련 보충질문입니다. 시장님이 지금 정읍천, 국가천 6.2키로 구간만 얘기하겠습니다. 환경천 빼고.. 지금 여기에서 흘러나오는 정읍시민의 목소리와 정읍시의회에서 숱한 현장방문과 업무보고, 감사때 수차례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 혹시 시장님께서는 익산청장 또는 건교부장관께 무슨 무슨 공문을 한번 보냈습니까? 어떠한.. 어디에 대한...
예. 더 이야기를 압축하겠습니다. 저는 작년도 8월 9일날 420mm 의 호우가 왔었는데요.내년이든 올해든 그렇게 오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전체 의원님들, 특히 경제건설 의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정읍천의 최대 홍수량은 원래 590톤이었어요. 초당. 그런데 공사시작하고 첫 해에 경제건설위원이 전체 8명의 의원이 갔을때는 감독관이라는 분이 270톤, 270누베로 하향 조정되었다고 했었고 돌, 흙등이 약 4만 5천 누베가 절토가 아닌 성토, 이게 들어갔다는 얘기죠. 그래서 지금 문제가 생긴다는 염려입니다. 눈에 봐도 그렇고요. 작년에 우리가 정읍천이 넘치는 일까지 생겼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엊그제 우리가 또 다시 갔다왔어요. 업무보고때. 그래서 이 시간 이후에 시장님께서 시민의 요구, 의회의 요구를 일목요연하게 다시 만들어서 향후 있을 책임에 대해서 익산청장에게 공문을 발송해 주시기를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저는 이제 시장님 역시 그런 보편적인 생각을 하셨고 저 역시 보편적인 생각을 드리는 것입니다. 애시당초 약 4만 5천톤이면은 덤프차량 15톤 차량으로 7.5누베 정식으로 계산해서 6천대분이 그 안에 들어갔어요. 6천대분! 돈 주고 넣은 거에요. 6천대분! 그마만큼 하상이 올라간 거에요. 누가 뭐라고 해도 이 설계변경이 되었는가 혹시 통보 받으셨는가 이걸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럼요. 서면 정리해서 무조건 보내주라 이 말이에요. 그 말씀을 좀 요청드리고.. 두번째는 유스호스텔 관련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정읍시는 지난 7-8년동안 유스호스텔이 대안인 것처럼 써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역대 시장님께서는 늘 유스호스텔이 들어온다, 천명규모가 들어서고 150억 정도가 유치가 되었다라고 시정연설에서 했어요. 이렇게. 제가 자료를 준비해 왔어요. 이게 시정연설 자료에요. 제가 해마다 모으고 있는데 해마다 빠진적이 없습니다. 한해 빠졌어요. 한해는 하도 급하니까 연수를 일년동안 늦춘적도 있어요. 이게 중요한 핵심이었는데.. 요사이 안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시장님한테 결론적으로 어떤 일을 선행해야 되느냐 MOU해지통보 보내야 됩니다. 시는 할 것이 없어요. 일단 보내야 됩니다. 두번째는 원상회복 명령을 내려야 됩니다. 그리고 세번째 아까 답변해 주셨지만 시행사가 잘 하겠다면 적극 협조해 드려야 됩니다. 첫번째는 MOU해지 통보를 보내야 되고요. 두번째 원상회복명령을 내려야 되고요 시장으로써, 세번째 혹시나 내려졌지만 MOU가 해지됐지만 잘 하겠다고 다시 사업신청이 되면 열심히 도와드려야죠. 거기에 이론과 제론이 있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정읍시 입장은 우리가 도와준다고 MOU 순수하게 다 해주었는데 그쪽 사업자는 시와 함께 하는 거에요. 갑과 을이 함께하는 겁니다. 갑과 을이 함께 하는 사실이 없어요. 단돈 십원짜리 하나, 사업의 1%라도 0.1%라도 수익분배가 정읍시와 된 적이 없는데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일년후, 오년후 방치하면 정읍시의 공신력이 그마만큼 떨어지는 것입니다. 있을수 없는 일이죠. 그래서 이것만이라도 바로 잡아야 된다! 그리고 시민의 뜻을 이 자리에서 얘기하니까 시장님께서는 회사측에 MOU해지 통보하고 그 다음에 원상회복 명령내리고 그 후에 잘해 주실것은 분명히 잘해 주겠다고 써서 공문을 발송해야 될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몇, 얼마나 됐죠? 나간지가 대략적으로...
그럼 올 8월, 9월 정도면은 그것이 할수 있다는 얘기에요. 본 의원의 얘기가!
그렇죠! 준비해 주십시요.
그러니까 허가 나간 후로 1년이 안되면은 준비를 해주십사 하는 얘기고..
저는 개인적으로 자존심도 무지 느끼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조금전 답변을 통해서 2008년에서 2010년까지 66만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2011년에 55만원 세수를 확보해서 135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의회를 무시한 거에요. 원래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당시 박일 위원, 자치행정위원장 방에서 의원님들 7-8분하고 해당 공무원하고 이거 물리지 말라, 정읍에 150억도 투자하는데 이거 돈 50만원 받아야 쓰겠냐! 그런데 왜 물렸는가 그 후에 이 공적인 공간에서 회의를 해놓고 또 물리고 뭐가 그렇게 급하고 이게 물려야 할 이유가 있었는가! 혹시 보고 들어봤어요? 무슨 얘기냐면은 시장님이 잘 모를수도 있어요. 호수공원옆에 6.25참전과 월남참전 탑이 있잖아요. 그 중간에 그 현장을 들어가는 길이 있어요. 정읍시 땅을 거쳐야 할 곳이 한 2,500만원어치 거쳐야 하고 농촌공사 땅을 거쳐야 할것이 6,000만원 땅을 거쳐야 되는데 그것없이 맹지에다 공사를 시작해놨어요. 그래서 본 의원이 그걸 찾아서 좋다, 맹지도 좋지만 앞으로 150억이나 150억 내외로 현장이 잘 돌아가면은 한 2,500만원 되는거 기꺼이 시가 주어야 될거 아니냐 입구를. 그렇지만 현재 이렇게 될때는 막기로 했습니다. 막기로. 막기로 했어요.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듣고 계신 해당 공무원도 계십니다. 막기로 했는데 명분을 돈을 받아 먹었으니까 이걸 어떻게 됩니까? 막지도 못하죠!
예.
예. 그래서 제가 그 정도...
그렇죠. 그런데 그 정도라면 보충질문 안나왔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그 길말고 다른 길 있는거 시장님 모르시죠!
잠깐전에 들었지요.
지금 보셨습니까? 이거?
우리가 지금 초록색 환경이 우리가 지금...
원래 사용한다고 했던거. 그런데 우리 시가 20억이나 들여갖고 국지도 49호선에 그 암벽을 다 제거해 주니까 신청이 변경이 들어왔어, 사업계획 변경 신청이, 3%내외는 시가 협의를 거치지 않는 다는 걸로 시가 지금 허가가 나갔습니다. 그 정문 이제 안 써도 되는 거에요. 이제. 이것이 협의만 않지! 허가가 나가는 것은 시장이 나가는 것이다 이 말이에요. 여기 지금...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 회사, 시행회사가 정읍시민을 위하고 본인도 위하지만 시민을 위한 사업을 하신다면 시는 얼마든지 도와드려야죠! 솔직히 뭐 루머지만 그 25억, 밑에 워터스크린도 우리 문화광장의 백미 아닙니까? 그 적은것이 50억짜리입니다. 그 분수대 하나가..그것도 중앙에 있어야 되는데 사이드로 다 모았잖아요. 어떻게 보면 호텔안에서 볼수 있는거에요. 이렇게 혜택을 수십억씩 주었는데 안했을 경우에는 우리시는 아무것도 준비 않고 있다 이말이에요. 안했을 때는 회수하고 막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요 부분도 허가를 내주면 안되지요. 협의중에 있어야죠. 여기 우선 쓰는데 불편이 없으니까 초록색 부분이.. 이것도 잘되었을때 잘 쓰게끔 해줘야 되지 우리가 돈줘갖고 암벽을 25억이나 들여갖고 전부 확장해 놓으니까 그것을 그럼 계획적이다 이 말이요. 업체측에서 시민과 정읍시 행정을 유유히 농락하는 것이 현실로 드러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잡아야 되는데 나갔기 때문에 저는 최근에야 알았어요. 왜냐? 요것만 믿고 있어요. 정읍시의 어떤 행정의 약속을, 우리 시의 본인하고 한게 아니고 여러명의 의원과 했기 때문에...
없습니다. 예. 없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좋습니다.
아무튼 좋습니다. 얼마나 무슨 일이 있어서 꼭 법대로만 할수도 없고 또 정에 매달릴 수 없는 것이 큰 일인가 봅니다. 그런데 많은 문제는 있죠! 그 폐목 환경적인 측면, 건물을 주먹만한 걸 지으려면 요정도만 자연을 훼손시켜야 되는데 세배 훼손해놓고 축소한 것등 여러가지가 있고 지금 요지는 펜션등 다른 거를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잘 아시다시피 그래서 따질수는 없지만 정읍시는 대 정읍시니까 잘못되어 있는 MOU도 좀 없애주고 그 다음에 원상회복 명령도 내리고 거기다 주석을 달아서 여러분들이 성실히 수행할때는 모두 협조하겠다, 행정적인 걸 아끼지 않겠다, 요게 지금 나갈때지 ...
지금 8년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러고 왔어요. 그럼 다른 분들의 눈이 있지 않습니까? 다른 회사는 왜 MOU를 안해주는 지 모르겠어요. 그 보다도 수십억 더 투자해갖고 더 큰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래서 지금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계기를 요 현장에서 해주시기를 거듭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영소 의원님께서 시정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우천규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좀전에 협의한 대로 더이상 보충질문이 없으므로 ... (거수 의원 있음) 질문하시겠습니까? 아까 신청하셨어요? 아, 그러면은 박연희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연희

박연희의원

문영소 의원의 보충질문에 나선 박연희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정읍천 하천 환경 조성사업과 정읍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대한 두가지 건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방하천 구간인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에 대한 건입니다. 본 의원은 올해 초 시정질문을 통해서 정읍천 가만 놔두어도 그야말로 생태하천, 원래 생태하천, 자연 본래의 하천이었던 우리 정읍천 상류구간이 정읍시의 하천환경 조성사업이라는 명목으로 파헤쳐지고 무분별하게 파헤쳐진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우리 정읍시에는 민관 협의체가 구성되었습니다. 본 의원도 민관 협의체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관 협의체는 우리 정읍시와 기존에 공사계획에 대한 변경을 요구하였고 정읍시도 그거에 대한 충분히 수렴을 하여서 우리 시장께서 답변을 하였듯이 산책로를 대폭 축소하고 자연석을 쌓기로 하고 친환경 수초를 식재하는 등에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공사의 계획이 대폭 변경됐습니다. 상당히 이 부분은 고무적이고 우리 정읍시에서도 많이 협조를 해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기왕에 아니 이전에 그대로 놔두었어도 생태하천이었던 정읍천을 파헤쳤다는 것 자체는 어떻게 보면 회복할 수 없는 우리 정읍시 행정의 문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부분은 우리 시장님께서도 인정을 하죠?
어떤 이유에서 그렇습니까?
예. 우리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입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자연을 손대는 것은 바로 인간에게 다시 해가 돌아옵니다. 정읍시가 지난해 폭우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모든 원인에 환경파괴적인 요소도 있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것을 볼때 가만히 놔두어야 할 자연환경을 정읍시가 행정이 손을 댔다는 자체는 정읍시의 인위적인 그런 파괴적인 부분의 행정을 볼수 있습니다. 아무튼 일단은 지나간 일입니다. 그 이후에 본 의원은 오늘 지금 제안을 드리러 왔습니다. 민관협의회, 정읍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에 있어서 민관협의체가 구성되었고 민관협의체에서는 이 정읍천 상류구간이 자연하천으로 본래의 구간으로 회복되기에는 3년에서 5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 기간동안 우리 정읍시와 시민들, 우리 시의회는 충분히 다시금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그대로 놔두고 지켜볼 수 있고 아니면 수해때 필요한 구간에 한해서만 보수를 하는 등의 그런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서 전주천에는 전주시에는 전주천 생태하천 협의회라고 민관전문가의 협력기구가 현재 구성되어서 1년이상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주천은 공해로 인해서 죽음의 하천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생태하천으로 돌아온 그 전주천을 지켜나가는 민관전문가 협력기구가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도 3년내지 5년정도가 소요가 되어야만 자연하천으로 복원될 수 있는 정읍천 상류구간에 대해서 정읍천에 대해서 민관협의회를 구성, 민관이 참여할 수 있는 정읍천 생태하천 협의회의 구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거에 대한 우리 시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민관협의회에,예. 민관협의회는 하천환경 조성사업이 끝나면서 그 역할이 끝나게 됩니다. 그 이후에 3년 내지 5년의 기간동안 정읍천을 지키고 관리하고 가꾸어야 할 아무 기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한번 정읍천 생태하천 협의회 구성을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충분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 농산물 산지유통 조직 관련된 질문입니다. 본 의원은 올해 5분 발언을 통해서 정읍시 산지유통 조직사업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제안을 드렸습니다. 지적을 하였습니다. 정읍시의 현재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이라는 것은 정읍시 농산물유통주식회사의 명칭만 바꾸는 것이다.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재 ..
아,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읍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근본적인 취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정읍시의 많은 농민들은 어려운 가운데 열심히 농촌현장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먹거리 생산에 그야말로 피땀흘려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읍시의 지금 대표 농산물이 무엇입니까?
단풍미인 쌀, 어디가서 명함내놓을 수 있습니까?
우리 시장께서도 인정하셨듯이 정읍시에는 현재 대표농산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읍시 산지유통센터 공동선별, 공동포장, 공동관리가 지금까지 안되었기 때문에 정읍시 대표농산물이 없었던 겁니까?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거 같다는 모호한 표현은 우리 집행부의 장으로써 맞지 않다고 봅니다.
예. 어떤 품목들이 경쟁력이 있습니까?
우리 시장께서는 나름대로의 경쟁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히 나름대로 겠지요.
모든 농가, 모든 토마토 농가가 아닙니다. 토마토 농가중의 어느 일부, 나름대로, 일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정읍시 농산물유통주식회사는 현재 파행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실패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막대한 시민들의 혈세를 퍼부어서 이런 유통주식회사라든가 퍼부어주는 그런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정읍시 농산물 유통 주식회사의 2011년 4월말의 미수금 내역을 제가 살펴보았습니다. 회수불투명, 채무자 파산 등등 해서 6억 6천 7백여만원정도의 미수금 회수 불가로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액수의 미수금이 있고 운영에도 적자를 거듭하고 있고 이런 농산물유통주식회사 어떻게 할겁니까? 여기다가 다시 산지유통센터 다시 또 줄겁니까?
불안한 마음이 많이 있으시죠? 시장님도..
예. 우리 시장님의 바램대로 그렇게 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런데 시작단계부터 상당히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기 때문에 본 의원도 이렇게 지적을 드리는 것입니다. 산지유통센터의 사업은 68억정도 지금 사업비를 예정을 하고 있고 시비가 18억이 소요가 됩니다. 자부담이 26억이고 부지매입비 8억인데 부지매입비는 누가 부담해야 됩니까?
자부담속에? 그렇다면 우리 아까 문영소 의원께서도 지적하셨는데 이 자부담의 능력이 있습니까? 유통주식회사가?
산지유통센터가 건립이 되면 공동선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선별장의 가동일수가 어떻게 됩니까?
우리 정읍시의 지금 선별장이 있습니다. 그러죠1
정읍농협에 토마토 선별장 있고 원협에 사과, 그리고 정일과수에도 사과가 있구요. 선별장이 기존에 정읍시에도 있습니다. 우리가 선별장이 없어서 그동안 선별을 못했던 것은 아닌데 본 의원은 현재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 산지유통센터내에 현재 생산자인 농민이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농민단체가 참여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시작단계에 참여를 하다가 중간에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의 생산주체는 바로 농민입니다. 농민이 빠진 산지유통 조직이 제대로 된 구실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어려운 형국속에서는 농민들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은 아닙니다. 농민들에게..
농민들에게 판로까지를 요구하고 있지요. 사실 농민들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지자체에서, 정부에서 판로라든가 수매하는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져 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그런 것도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대정부적으로 정책적으로 정부에서도 이런 농산물수매라든가 농산물에 대한 해결을 해주지 않는데 지자체에서 산지유통 센터 건립한다고 해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될까? 상당한 의구심이 듭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도 선진지로 지금 고창이라든가 뭐 다녀온 걸로 알고 있어요.
본 의원도 고창의 황토배기 영등법인을 다녀왔습니다. 같이 갔었지요. 그 갔을때 고창군의 의원들께서도 그 자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유통센터 건물을 둘러보는 내내 고창군 의원들께서 옆에 오셔서 절대 하지 말아라 이거는 인건비로 다 나가고 몇몇 사람들 자리 채워주는데 다 나간다. 막대한 손해가 올 것이 뻔한데 고창이 그렇게 해왔는데 정읍시는 절대 하지 말아라. 시 의원이 목을 걸고 반대를 해라. 그런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농산물산지유통 조직을 추진하는 과정을 보면 우리 시장께서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실제적으로 노력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농산물유통주식회사에 실패원인과 극복방안이 나와야 됩니다. 실패원인과 극복방안이 나온 뒤에 추진하여도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우리가 늦게 출발하였다고 했지요. 늦게 했을수록 아까 ..
돌다리를 두드리는 심정으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더 파악해서 보완해서 천천히 나가도 늦기 않습니다.
예. 시간을 저희가 당기거나, 당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의원들이, 시민들이.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은 이후에 추진할 것을 원할 것입니다.
많은 농민들도 또한 그렇게 생각하리라고 봅니다.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 임기 4년중에 지금 2년여 세월을 열심히 활동을 하셨죠? 보냈습니다. 우리 시장님은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본 의원이 의회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많은 시의 행정들을 접하면서 상당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각 단체장이 바뀔때마다 단체장이 끝나고 갈때마다 단체장들은 본인의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 건물하나 더 짓고 도로 하나 더 만들고 눈에 보여지는 것들에 많이 추진을 합니다. 그런 것들이 성과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거 하나하나에 우리 정읍시민들의 세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무시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이 순간에도 정읍시의 어느 곳에 또한 건물을 또 짓고 있고 땅을 파고 있고 길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정읍천도 지적했듯이 정읍시의 모든 것들이 정리가 되오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면서 우리 정읍시민들이 그야말로 행복한, 정읍시에 살아서 행복한 그런 도시 정읍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으나 상당히 많은 우려가 곳곳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본 의원도 우리 정읍시민들을 대변하여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시장께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시고 우려하는 바를 최대한 반영하여서 정읍시정에 최대한 정읍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시장님의 혼자의 생각으로 가는 정읍시가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는 그런 정읍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문영소의원의 보충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이 없으므로 문영소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써 정읍시의회 제176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 합니다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있는 6월 28일 1일간 본회의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6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7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