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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유순 의원 발언

130회 제3기획주민복지위원회20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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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

김유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문화공보실 및 보건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께서는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정명구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8월 26일자로 문화공보실에 팀장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잠깐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정원이 17명, 현원 17명입니다. 먼저 자리를 바꾼 오년환 홍보팀장입니다. 남상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기운 체육관광팀장입니다. 김경민 문화체육시설팀장입니다. 문화공보실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공보실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보제공으로 알권리 충족, 지역문화 예술진흥, 역사자료보존 발굴, 생활체육활성화로 구민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전 등 행사에 다소 미흡했고 시정되어야 할 부분도 도출이 되었습니다만 이 자리에 김유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지원과 배려 속에 발전되고 알차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씀과 함께 다소 미흡한 부분이나 또 힘들었던 부분들은 우리 각팀의 팀장과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내실있게 업무를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미지 마케팅제고를 통한 구정홍보가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CJ 헬로비전이나 지방언론사, TBN교통방송, CGV전광판 등을 활용한 구정홍보에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 2009년도에도 언론 및 방송매체를 통한 구의 비전, 주요시책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포커스 소재 다양화 및 캠페인 핵심과제 선정 홍보역량을 강화해서 구정홍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자체 가용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으로 2008년도에는 계양산메아리 제작 구민홍보와 인터넷 방송, 인터넷 신문, 구정홍보판 활용으로 해서 구청사 등 다중이용시설 건물 홍보판 등을 활용한 구정홍보를 해 왔습니다. 2009년도에는 계양산메아리 구독층 저변확대 및 접근성을 제고하고, DM방송을 확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1,800장을 발송했지만 200명을 늘려서 2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이나 신문을 통한 구정홍보를 강화해서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입니다.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창달로 현행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008년도에 구 주관행사, 문화원 주관행사, 예술단체 주관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2억 3,3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추진을 했습니다. 2009년도에는 예산을 30%정도 올려서 좀 더 다양하고 내실있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3-10페이지입니다. 구민의 화합한마당축제는 이 자리에 위원님께서도 참가하셔서 관람하신 사항으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11페이지, 2009년도 추진계획으로써 금년에 했던 가을 음악회나 전야제, 야외 영화상영 등 2009년도에도 좀 더 질을 높여서 많은 구민이 참여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하도록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금요한마당 상설무대가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5~6월에 3회, 7~8월에 3회, 8~9에 3회 운영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금요한마당 관람하는 인원이 고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또 무대에 서는 사람들의 실력이 프로와 같은 상당한 수준의 연예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역시 좀 더 많은 구민이 와서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통문화한마당이 되겠습니다. 금년 5월에 전통문화행사로 성년식과 전통혼례식을 했고, 부대행사로 공연, 민속체험, 무료시식 등을 했습니다. 당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구민이 참여해서 함께 즐겼고, 특히 경인여대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을 해서 상당히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내년도에는 올해 미비했던 부분이 혼례식과 성년식을 한 무대에서 같이 동시에 하다보니까 다소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시간차를 두고 분리를 해서 그날 하루가 축제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해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3-14페이지,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로 금년도에 2월에 남측광장에서 대보름맞이 행사를 했습니다. 이 행사에도 많은 인원의 구민들이 참여를 해 주시고, 활기차게 행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내년도에도 대보름맞이 행사 역시 많은 구민이 참여해서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단체 지원행사입니다. 내년도에 예술단체는 8개 단체를 지원을 해서 심포니오케스트라, 청소년교향악단, 합창단 등이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나번에 제10회 이규보 선생 서화예술대전이 있는데요, 금년도에는 476점이 참가를 했습니다. 이 행사가 전국 규모대전으로 점차 자리매김 되고 있는데 금년도에 우수작품 9점을 구청 재산으로 귀속을 시켰습니다. 내년도에도 올해에 운영상 미비했던 부분들은 보완을 하고 잘못된 점을 시정해서 이 행사가 정말 전국 규모행사로서 손색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각종체육행사 지원확대입니다. 구청장기배 종목별 4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3천만원을 가지고 지원을 했는데, 상당히 행사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예산을 30% 가량 상향조정해서 상정을 했습니다. 종목별 체육대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과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우리 구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많이 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끝난 여성체육대회, 씨름왕선발대회, 게이트볼테니스 이런 종목들이 인천시내에서 다른 구를 물리치고 우승을 많이 해 오고 있는 부분들이 이런 지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도 철저히 지도감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초청 계양구의 날 행사로서 매년 해 오고 있는 행사인데, 금년도에는 비가 와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구민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시고, 우리 계양구의 알리는데 일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도 다양하게 홍보를 통해서 많은 구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하는 행사는 유나이티드 계양구의 날을 비롯해서 모든 행사가 인원을 동원하거나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순수하게 홍보를 해서 많은 구민이 참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통령배 인천광역시 씨름왕 선발대회입니다. 금년도에 씨름왕 선발대회를 열어서 선발된 우수선수를 지도해 나가도록 조치를 했는데, 작년에는 인천시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역시 우리 계양구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인원이 나가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좀 더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서 내년도에도 역시 우리 계양구가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주민생활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총975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입장식에서 작년에 금상을 저희가 수상했고, 금년도에 대상을 받았습니다. 입장식에 보면 각 구가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화려하게 장식도 하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적은 예산 가지고 그래도 많은 구민들이 함께 하는 바람에 금년도에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내년도에도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제14회 구민생활체육대회입니다. 금년도에 이루어진 구민생활체육대회는 1억의 예산을 세워주셔서 각동별로 700만원씩 지원하고, 타구에서 와서 구민생활체육대회를 관람하신 분들은 작은 올림픽을 보는 것 같다는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만 다소 공간이 좁고 체육대회를 너무 여러 분야에서 종목별로 하다보니까 내년도에는 넓은 공간에서 가능하면 그런 단위 종목별 같이 몇 단체라도 모아서 하면 행사가 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고 그렇게 한번 계획도 세워볼 예정입니다. 내년도에도 알찬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1페이지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위한 생활체육교실 6개종목 8개 교실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에도 주부, 노인, 장애인등 다양한 계 층이 참여해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것은 시비를 가지고 저희가 하고 있는데, 예산이 시에서 많이 지원이 되면 종목도 늘리고 하면 좋겠는데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금년도 수준에 맞춰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22페이지, 노인건강체조교실 역시 앞에 있는 프로그램과 같은 맥락의 프로그램입니다. 최대한 받은 예산가지고 알차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23페이지, 권역별 도서관 확충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동양동에 동양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효성도서관 규모 정도를 가지고 총 소요예산은 42억이 되겠습니다. 부담비율에 의해서 구비, 시비, 국비가 부담이 되는데, 지난번에 시장님실에 이 현황을 가지고 직접 갔었습니다. 시장님을 만나 뵙고 브리핑을 했었는데 그 자리에 송영길 의원님하고, 한도섭 의원님이 같이 자리를 해 주셔가지고 시장님한테 저희가 금년도에 효성도서관등 작은 도서관을 개관하다보니까 재정이 열악해서 구비 부담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담비율이 아닌 정액으로 9억만 지원을 해 주셔서 시비 20억만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그 자리에서 시장님이 흔쾌히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예산담당관한테 전화를 했는데, 우선은 보조비에 예산을 세워놓고 나머지 부분 9억정도 정액으로 추경에 반영을 해 주겠다는 것을 약속받은 사항입니다. 도서관도 저희가 내년에 부지런히 진행해서 조기에 준공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3-24페이지, 앞서 말씀드린 대로 효성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효성도서관이 개관해서 지금 효성도서관은 회원이 712명이 등록이 되어 있고, 1일 평균 290명이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 공간이 좁을 정도로 효성도시관은 이용하는 인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서운도서관도 지금 현재 개관했을 때 보다 상당히 인원이 많이 늘어서 124명정도 인원이 늘었습니다. 두 군데가 다 많이 이용 하고 있는데 서운도서관의 경우 아파트가 입주가 되면 공간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알차게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현재 시장님께서도 구군 간부회의 때 계양에 있는 도서관을 지시를 하신 사항이 있습니다. 민간위탁해서 도서관 운영하는 것은 전국에서 최초가 아니냐 그래서 예산의 많은 절감효과도 있고 해서 다른 구에서도 이 부분은 벤치마킹해서 계획을 세우고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알차게 운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계산절개지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시장님께서 수차에 걸쳐서 건의를 했던 사항이고,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시비도 당초 약속한 대로 시장님께서 지원해 주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수도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수도사업소를 방문해서 사용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내년도에 빠르게 증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1페이지, 계양산성 발굴 조사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가 계양산성 발굴 조사를 하려고 시비를 2억 5천만원을 받았는데 오늘 전에 했던 종합결과보고서가 나오는 날입니다. 종합결과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그 다음에 지도위원들한테 받은 검토의견, 이렇게 종합을 해서 발굴을 하기보다는 이 돈을 이용해서 분묘이장이라든가 복원하는데 이 돈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있어서 발굴을 더 이상 안해도 된다는 결과가 나오면 보상이나 분묘이장 쪽으로 사업을 전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민의 요구만 있고, 수익이 있거나 평가도 없습니다. 비판 등 힘들고 어려워도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로 만족해야하는 업무의 특수성은 있지만 전직원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우리 소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위원

방금 전에 실장님께서 문화공보실은 최선을 다하고도 인정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결코 아닌 것 같습니다. 문화공보실 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이 최선을 다하신다면 계양구민이나 계양구의회에서도 여러분을 진정 계양구에 꼭 필요한 실장님과 팀장님이라고 여길 것이라고 저 또한 믿습니다. 계양구에 홍보 및 모든 제반사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인정받을 수 있는 부서가 됐으면 합니다. 결코 못 이룰 것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에 시교부금이 어느 정도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금년도에 1억 1,300만원을 받았고요, 내년도에는 각 구가 공히 7천만원이 가내시 돼서 내려와 있습니다.

강규섭위원

우려했던 시비를 교부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했는데 효과가 있었네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1억 1,300만원은 각구군운동경기부 중에서 계양구가 최고 로 많이 받았습니다.

강규섭위원

각종 행사를 준비하시면서 행사 때 다치는, 상해를 당하는 경우가 일부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몇 건이나 있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우리가 보고 받은 것은 구민생활체육대회 때 서운동에서 국그릇을 엎어서 약간 데인 경우가 있었습니다. 보고받은 사항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강규섭위원

많이 다쳤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많이 다친 것은 아니고요, 병원가서 치료만 받고.

강규섭위원

진단은 몇 주 나왔나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진단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강규섭위원

우리가 각종 행사 때 상해 보험은 가입을 안 하나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선수에 대해서만 가입하고 일반 주민에 대해서나 일반 관람객에 대해서는 할 수 없는 것이 누가 참여를 할지 모르고, 불특정다수인이 참여를 하니까 선수에게만 하고 예산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광범위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강규섭위원

구민의 날 불꽃놀이 행사에서 어느 아주머니가 다쳤다고 해서 안경도 부러지고 했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들었습니다. 다치지는 않고 파편에 의해서 안경이 깨졌는데 행사 진행측에서 불꽃놀이 하는 업체 측에서 그 자리에서 즉시 원만하게 해결하고 안경도 해 주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규섭위원

각종 행사에 통장님들이 참석을 많이 하셔가지고 선수로 뛰시는데 그분들은 보험이 단체 가입이 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선수명단을 내면 그 명단 낸 사람들에 한해서 보험을 다 들고 있습니다.

강규섭위원

통장님들이 참여해도 선수로 참석을 해서 상해를 입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거네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강규섭위원

구민의 날 행사를 하든가 각종 행사를 하면 선수이면서 관중이시면서....., 통장님들이 다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통장님들은 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통장님들이 무조건 다 선수로 뛰시는 것은 아니고.

강규섭위원

불꽃놀이 같은 경우 7080행사 때나 아니면 가을음악회 같은 경우 는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구민의 날 체육행사같은 경우 거의 통장님들인데, 일반주민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통장협의회 체육대회 때는 당연히 통장님들이 하지만 구민생활체육대회는 전부 통장님들이 선수가 아니고.

강규섭위원

전부는 아니고, 거의 90%가 통장님들이라고 보는데, 통장님들의 반응이 양쪽 의견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참석하시는 분, 적극적으로 참석하시는 분, 가급적 참석하시는 분 부류가 있는데 강제적으로 통장님들이 참석하시는데 내년 2009년도에 행사가 있을 때 통장님들이 우선이 아닌 각 주민들이 참석을 했으면 좋겠는데, 주민들이 평일 날 직장도 있으셔서 참석을 못하는데 각동에 보면 자생단체가 최소한 5개이상 있습니다. 자생단체들이 경쟁, 동을 위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은 없으신가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작년에도 그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통장들 체육대회냐 구민체육대회냐 그런 여론이 있었는데, 선수나 응원단을 굳이 통장님들만 구성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홍보해서 구민이 참여하도록 해야 되는데,

강규섭위원

통장님들은 어느 정도 지원을 받고 행사에 참석하지 않으면 동장님한테 미움을 살 수 있으니까 참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생단체도 지원을 해 드린다면 자생단체회원님들도 참석할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방안을 마련해 보세요, 그리고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일부는 대회를 마쳤고 일부는 마치지 못한 부분도 있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두개가 남아 있지요?

강규섭위원

2008년도에도 예산이 남아있을 텐데, 지출내역하고, 미집행내역을 서면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강규섭위원

마지막으로 각종 행사시에 의전행사나 모든 관계는 실장님의 아이디어로 행사진행을 하십니까, 아니면 구청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행사진행을 하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의전관계는 올해 금년에도 자치행정과에서 의전에 대해서 편람을 만들어서 교육도 시켰고, 다만 구에서 하는 행사는, 구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계획서를 결재를 받고 이거는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상식선에서 하는 거니까 의전편람에 따라서 맞춰서,

강규섭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 부서별로 특이한 사항이 있길래 여쭤보는 겁니다. 실장님도 주관이 뚜렷하시고 능력이 있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실장님은 어떤 생각으로 행사를 준비하시고 계시는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부서장이니까 부서에서 부서원들이 계획을 세워서 올라오면 검토해서 이 건은 이렇게 하자해서 결재를 올려서 결재 끝나면 그대로 시행하는 겁니다.

강규섭위원

알겠습니다.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실장님이 최선을 다해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강규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용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헌위원

문화공보실장님과 팀장님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18페이지에 씨름왕대회, 3-20페이지에 구민체육대회가 있는데 제가 보는 견해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서두에 실장님께서 보고하시면서 구민체육대회는 1억 4천만원 가지고 4천만원이 삭감돼서 1억 가지고 소요가 됐습니다. 동단위로 700만원씩 됐는데요, 불만의 요지가 많지요. 자치위원회를 한다든가 동단위 상황이 그러니까 주로 보면 단체가 7, 8개가 되는데, 현금을 많이 확보해 놓은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통장협의회 밖에 없거든요, 연중행사가 많다보니까 자금 출연하는데 어려움이 많지요, 예전처럼 반부락이 돼서 유지들이 내는 상태도 아니고 그래서 동장님들의 애로사항이 많겠지요. 그런데 구민체육대회도 그렇게 자율적으로 11개동이 경쟁이 유발되다보니까 준비하는 과정 등등해서 예산이 많이 수반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아픔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씨름왕대회 같은 경우 일체 예산이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열면 벌써 주위에서 오시는 분들 모르겠습니다. 작전서운동 같은 경우 인근에 대회장이 있으니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음식을 한정된 음식을 준비했는데 추가로 더 먹는 사태가 유발이 되는데, 얼마 안 있으면 예산을 다루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예산의 필요성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구민생활체육대회나 씨름왕 선발대회, 시민생활체육대회도 동에서 응원단이 가고 하는데요, 저희가 여기서 예산을 세워서 올해 금년도 목표는 동당 최소 경비 1천만원 정도만 지원해 주자 해서 1억 4천만원을 올렸는데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1억만 가지고 해보니까 지금 말씀하신대로 각동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금년도에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실 때 이런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동의 부담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저희가 예산을 올렸던 1억 4천만원을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그대로 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재정이 열악하니까 일단 최소의 경비를 올린건데, 저희 부서 입장에서는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이 돈을 가지고, 동에 700만원 줬는데, 700만원가지고 나름대로 동에서 나누어서 씨름왕선발대회도 해야지, 구민생활체육대회도 해야지 금년도에는 다른 행사도 많이 있었는데 조금씩 나누어서 쓰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습니다. 배려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김용헌위원

예전에 지방의회 의원들이 촌지를 낼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커다란 체육대회 같은 경우 몇 십만원씩 촌지를 낼 수 있었는데, 개회식 끝나고 나서 각동을 돌 때 작전서운동은 3개동인데, 다만 얼마라도 내면 얼굴이 떳떳하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여기오세요, 여기오세요 하는데, 그들이 볼 때는 저 자식 돈도 한번 안내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데, 저희가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1년에 한번 치루어지는 가을 행사인데, 우리 구민들에 대한 하례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이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씨름왕선발대회 예산이 일부라도 지원이 돼야 되지 않겠나, 행사 자체도 많은 인원이 동원되고 오지 말라고 해도 오시는데 온 사람한테 문전박대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저나 우리 실장님이나 동료위원들이 심사숙고해서 다뤄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드렸고요. 계양산성을 저희가 두 번에 걸쳐서 발굴했습니다. 저도 이 지역에 머리를 두고 사는 사람으로서 관심이 가는데, 조상 없이 사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여기 보면은 연고가 현재 896기로 나와 있는데, 연고묘지가 395개 묘고, 무연고 501개 묘가 있습니다. 여기에 아무 무덤이 아닌 그런 현상이 있는 것도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되는데 과연 화장을 해서 발굴했을 때 앞으로 그에 대한 대비책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실장님이 이 다음에 이번 5대 아니면 6대째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자리에 안계실 때도 사실은 전에 있던 실무자가 이관해서 올바른 구의 시책이 관철돼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바람을 듣고 싶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이 묘는 저희가 발굴하는 과정에서도 조사되지 않는 부분이 들어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떤 묘의 경우는 발굴하는데서 시체가 몇 구가 한꺼번에 엉켜서 추정하기는 6․25때 한꺼번에 묻지 않았는가 그렇게 추정을 해 보는데요, 조사된 것 외에도 무연고가 엄청난 숫자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연고면 저희가 그쪽을 개발하게 되고 복원을 하게 되면 저희가 처리를 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납골당에 무연고 묘를 얼마간 안치를 했다가 그 기간이 끝나면 화장을 해서 처리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고, 계양산성이 복원이 되면 가운데에 합동위령탑이라든가 합동묘라든가 해 가지고 처리하는 그런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고가 있는 분들은 보상만 해 주면 다 옮겨 가니까 문제가 없고 무연고는 돈도 많이 들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합동위령탑을 세워서 영령들을 위로하고 처리하는 방법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용헌위원

계양산성 문제를 현청장님이 그런 구상을 얘기하신 적이 있습니다. 1미터 정도를 파서 앞에 헬기가 앉고 뜨는 데를 타워를 만들어서 하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신 적이 있는데, 혼령들의 넋을 기리는 의미에서도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실장님도 공직에 4, 5년 더 계실테니까 상당히 왕성하게 일하시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 실무를 맡는 분이 계실지라도 이런 것이 정당하게 이관이 돼서 우리가 정말로 골고루 주민들한테 피해가 안갈 수 있는, 이런 분도 계십니다. 두 집을 봤는데 한 묘를 가지고 두 집이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갑니다. 이런 문제 화장 할 때 여러 가지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구민에게 서비스를 하는 입장에서 구청장님이 일을 다 하시기 때문에 국장님들 일이 줄어들었다 축소됐다는 말들이 많이 오고 가는데, 그런 사명의식은 아닐 겁니다. 심도있게 일을 하시기 때문에 각별히 이 지역에서 살면서 보니까 그런 묘지에 관심이 많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유골이 나왔을 때 DNA검사까지 해 주겠다, 혹시 6․25때나 행불자에 대해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신고를 해 주시면 저희가 유골을 DNA검사를 해 주겠다고 홍보를 했었는데 요청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헌위원

고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김용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문화공보실장님은 구청장님의 개인참모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곽성구위원

기획감사실장과 문화공보실장이라는 직책은 예전에는 과였는데 지금은 실장인데, 직위표 자체가 2개실, 3개국, 1개소 보건소 아닙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렇게 하므로 해서 기획감사실과 급수도 맞췄지 않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과나 똑같습니다.

곽성구위원

실은 주요간부회의에 과장들 못 들어간다 해도, 실장님들하고 국장들은 소장하고는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간부회의는 들어갑니다.

곽성구위원

그게 맞는 겁니다. 개인참모로서 기획감사실장과 문화공보실장은 청장님의 개인 참모가 맞습니다. 그렇게 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조직 개편할 때 실장이라고 해서 조례에도 그런 것으로 해서 해 줬습니다. 타당성이 있었기 때문에 조례도 개정을 해 줬던 겁니다. 개인참모로 생각하시고 업무추진을 하세요,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형평에 맞지 않는 그런 업무를 수행했을 때는 어느 때는 월권이고 어느 때는 직무태만입니다. 직권남용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요, 그것은 제가 얘기하는 사항들을 각팀장님들이나, 제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지금 행정감사가 아니고 업무보고입니다. 업무보고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미비점 업무보고하면서 실장님께서 다소 금년도 업무를 추진하면서 미비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더 그것을 보완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미비점은 무엇이었고 앞으로 보완해야 될 사항, 미비점을 하나, 각 항목을 다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거기서 대표적인 것, 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장 대표적인 것 해서....., 우리 문화공보실이 1년반 전에 생겼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곽성구위원

생긴 이래 가장 미비했던 사항이 어떤 것이고 앞으로 고치려고 ㅎ도 안 되는 것이 무엇이며, 이런 사항이 있으면 예를 하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저희가 많은 행사를 하다 보면 완벽하게 소화를 하지 못합니다. 재정상 어려움이 있어서 동이 어려운 데도 저희가 지원을 못해서 행사가 알차게 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구민의 날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7080콘서트의 경우는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별도의 저명한 사회를 부르지 못하고 가수가 직접 사회를 보면서 행사를 진행했다든가 모든 면에서 다양하게 저희가 업무를 추진하는 가운데 부족하고 미비한 점들이 돌출이 됐는데, 그런 부분들을 보완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전통혼례식같은 경우 같은 장소에서 같이 진행을 하다보니까 옷을 별도로 준비해야 되는데 예산이 적으니까 옷을 한 가지 옷을 가지고 이 행사가 끝나면 다시 다음 행사 사람들이 갈아입고 하는 부분, 다양하게 많은 문제점들이 도출이 됐는데 그런 부분들을 참고로 잘 보완을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곽성구위원

특별한 미비점은 없었네요, 예산이 부족했고, 인력이 부족했고, 행사가 매끄럽지 못했다는 이런 사항들을 미비점으로 그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 그런 것만 돈 많이 주고 행사를 매끄럽게 한다면 페인트칠이나 매끄럽게 만들어주면....., 저는 지적이 아닙니다. 저의 바람입니다. 이렇게 홍보, 문화, 공보에 그 깊은 뜻을 말씀드립니다. 이 홍보는 일시적인 홍보가 있는가 하면 지속적인 홍보가 있습니다. 일시적인 홍보는 방금 통상 설명을 많이 했던 각종 행사들입니다. 앞으로 예산을 더해서 무슨 축구대회, 무슨 배 쟁탈 축구대회는 일시적으로 끝나는 거 아닙니까? 지속적인 홍보, 광고효과도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광고판입니다. 서구가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서구는 사는 것만 해도 투자다’ 계양산 밑둥까지도 전부 붙입니다. 그것은 광고판에 의한 서구의 홍보입니다. 그러한 작은 돈을 가지고 영구 지속적으로 하는 그런 홍보들을 생각해서 그런 것을 해 달라는 겁니다. 예산 얼마 안 들고 일시적인 행사만 해서 돈이 부족해서 뭐 한다 이런 홍보보다는 그러한 광고판을 이용하는 홍보도 좋다, 제가 예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말고 예술단을 구성해라, 우리가 구민의 무슨 어떠한 홍보를 하겠다고 하면 몇 사람 아니어도 됩니다. 노인정이 많지 않습니까? 우리 청소년이 많으니까 그런 데서 해서 하나의 각본을 써서 예술단을 만들어서 홍보를 하십시오. 이런 것은 이렇습니다. 계양산개발입니다. 이것을 함으로써 이런 일자리창출하고 우리 구에 매번 얼마씩 예산이 들어옵니다. 이런 것을 해서 돈 얼마 안 들고 계속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축구나 하고 이런 것을 하는데 그것은 홍보가 아니다, 일시적으로 홍보는 된다고 생각하는데 전국대회에서 1등 했다면 계양구 홍보가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것보다는 광고로 인한 돈이 얼마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행사 다중이용시설 홍보라는 내용을 봤는데 르까프 이런데 유인물을 봤어요, 까르프나 이런데 벽이라든지 학교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우리 계양구에 상표 계양구에, 계양구 꽃은 어떤 꽃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진달래입니다.

곽성구위원

계양구 꽃이라든지 새는 까치인데, 새를 해서 이런 홍보를 하고 계양구는 가장 살기 좋은 뭣이고, 구호를 붙여서 광고판을 하나 해 놓으면 그것 자체도 상당한 홍보가 되는데, 활 한번 쏴서 계양구 이름을 떨치긴 떨쳤어요, 그런 것은 장려를 하자 이겁니다. 그러나 족구네, 뭐네 이렇게 해가지고 구청장배 족구대회 거기에 얼마 지원을 했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행사 종목별로 다른데요, 2백만원에서 3백만원 정도 밖에 지원을 못합니다.

곽성구위원

구청장배 하면 현재 구청장님이 운영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운영하지요.

곽성구위원

그것은 다음 항목에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도 그러한 일시적인 홍보보다는 지속가능한 홍보책을 강구해서 홍보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행사입니다. 우리가 예산을 지원하는 행사가 있고 지원하지 않는 행사가 있지요. 지원하지 않는 행사는 어떤 행사입니까? 구청장기배가 안 들어갔기 때문에 지원 안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체육대회 경우는 협회장기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니까 거기에는 지원을 안 하지요.

곽성구위원

구청장기 배가 달린 것은 전부 지원이 되는 행사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3천만원을 가지고 전체 단체에 구청장기배 할 때 분할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이 일부의 경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곽성구위원

그러면 구청장기배해서 3백만원씩 한다면 그것은 우리구민들 예산이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렇지요.

곽성구위원

그러면 세금을 지원해서 우리구민의 세금을 지원해서 구청장기배라는 어느 체육단체가 그렇게 체육을 육성하고 체력을 해서 활성화를 시키겠습니다. 그래서 이 명칭으로 체육대회를 하겠다고 해서 정하는 것이지요. 단체협의회장 이라든가.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곽성구위원

타당성 규모를 봐서 예산을 지원하는 거지요, 그러면 현재 구청장님 한 사람의 대회입니까? 전체 계양구민의 대회라고 봐야 될 겁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구민의 대회지요.

곽성구위원

바로 그 점입니다. 그러면 구민의 행사라고 하면 계양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보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계양구의 사업이건, 직장이건, 계양구민이건 계양구에 거주하고 하는 사람을 전부 계양구를 위해서 일한다고 보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렇지요. 생업에 관계되는 무엇이기 때문에 계양구를 위해서 일하는 거지요, 그러나 구민이 대표로 뽑아서 일하는 의원이나 구청장이나 국회의원이나 시의원, 구의원 기타 그런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직책을 부여해 준겁니다. 우리를 대표해서 하라고 부여해 준거지요, 그래서 자기임무에 충성을 다하고 있는 거지요, 구청장이 구 전체에 대해서 얘기하고 구의 회 의장은 의장으로서 구청을 감시감독하고 예산편성하고 심의하고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구의원들을 대표해서 의장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국회 국정 입법으로 할 수 있는, 거기서 국회의원들도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 구민의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데 어느 때는 행사가 독선적으로 흐르는 것이 많아요, 그래서 주민들 좋은 행사를 망치는 경우가 있고 주민들의 비판을 받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인정하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곽성구위원

그런 행사도 반드시 구민이 같이 하는 구민의 예산을 지원해서 구청장기배 한다면, 현청장이 마르고 닳도록 구청장 해 먹는 거 아닙니다. 나도 1년 반 후에 구청장할 수 있습니다. 구청장기배를 빌리는 겁니다. 구청은 현 구청장이나 630명 직원들의 시설물이 아닙니다. 우리 35만 5천명의 시설입니다. 구청장기배라고 해서 지금 현재 구청장이 영원히 내 행사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주관을 하는 공보실장님이 그러한 것들을 느끼고 봤다면 앞으로 그런 식으로 흐르지 않도록 일시적인 행사가 되더라도 홍보가 되더라도 공통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우리가 지원을 한다 해도 더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거기 족구면 족구, 축구면 축구협회에서 거기에서 열심히 하고 하는데 우리가 구청이 주가 되는 것보다는 모든 행사는 그 행사주최 측에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고 자유스럽게 이루어 질 수가 있습니다.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우리 문화공보실에 금년 예산이 총 얼마였습니까?
정명

정명문화공보실장

14억 5천만원입니다.

곽성구위원

문화공보실 행사 말고, 문화공보실 전체 다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전부 다 입니다.

곽성구위원

사용은 얼마나 하셨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지금까지 회계연도가 2월 28일이기 때문에 얼마를 했다고는.....,

곽성구위원

남아있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어느 정도 남았는지,

곽성구위원

뭐라고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3분의 2 정도는 집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곽성구위원

협의회 몇%로 얘기를 합시다, 몇% 정도 사용된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70%이상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곽성구위원

30% 같으면 상당히 많이 남았네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아직 집행 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2개월이 남아있기 때문에 계양산성발굴비는 집행을 못했으니까요.

곽성구위원

남아있는 금액을 꼭 사용해 버리겠다 그래서 얼토당토 않은 그런 곳에 예산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남으면 남는 대로 이월해서 다음 무엇을 할 수 있도록 해야지 멀쩡하고 좋은 인도도,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런 사업이 없습니다.

곽성구위원

멀쩡한 도로를 파가지고 그냥 아스팔트를 깔아버리고, 내가 얼마 남았냐고 물은 것은, 어떤 방법으로 추궁하는 것이 아니고, 행사사무감사를 벗어나는 업무보고적인 것을 질문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남은 금액을 쓰지 말라는 것을, 낭비하지 말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문화공보실에 근무하시는 실장님이나 각팀장님들이 이 머리카락 질이 별로 좋지 않네요? 이것은 건강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지 마시고, 개인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관석위원

3-19쪽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계양구가 대상을 받으셨다고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원관석위원

잘해서 받은 겁니까? 구마다 주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구마다 돌아가는 상이 아닙니다. 작년도에도 제가 갔었고, 금년도에도 갔었는데, 입장상을 타기 위해서 중구 같은 경우나 남동구 같은 경우, 작년에 제가 물어봤는데 작년에 1,500만원 들었다, 2천만원 들였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작년도보다 올해는 특색있게 했습니다. 적은 돈을 가지고 입장식 할 때 박수를 많이 받고 그래서 탄 것이지 돌아가면서 탄 사항은 아닙니다.

원관석위원

전년도에는 어느 구가 탔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중구가 탔습니다.

원관석위원

대상을 타오셨다니까 칭찬을 해 줘야 될 부분이고, 시에서도 문제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많은 것 같으니까 그래서 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3-20쪽에 우리 구민의 날 구민생활체육대회를 했지요. 그런데 매년 우리 구민들이 참여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원인이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말씀이 있으셨는데 평일날 체육대회를 하다보니까 직장관계도 있고 그래서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년도에도 없던 예산을 들여서 체육행사를 치루면서 주민이 동원이 안 되고 통반장 새마을 부녀회몇 개 단체만 참여하는 체육대회가 된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다 직책 맡은 분이지 사실은 우리 구민들이 나오시는 분들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예산을 투자한 만큼 기대효과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을 우리 구에서도 집행부에서도 고민을 많이 해야 될 부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o 문화공보실장 정명구 그래서 다양하게 추진을 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작년에도 운영했고 올해는 확대해서 운영했는데요, 저희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는 작년보다 올해 참여율이 높았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육대회만 국한하지 않고 많은 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마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3-23쪽, 권역별 도서관 확충 사업에 대해서 지금 실장님께서는 구두약속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원관석위원

과연 구두약속이 지켜질거라고 보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시장님실에 가서 그 자리에서 승낙을 해서 그 자리에서 예산담당관한테 그 자리에서 지시를 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님이 꼭 지켜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원관석위원

실장님 말씀대로 지켜지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올해 시 예산에 반영이 안됐던 사항인데 그 즉시 약속을 하신 사항이라 보조비에서 11억을 넣고 나머지는 추경에 확보를 하자고 예산담당관이 얘기를 한 사항입니다. 제가 9억을 타오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약속하신거니까요.

원관석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4대 때도 전구청장님하고 저하고 있는 자리에서 시에 들어가서 시장을 만나서 60억인가 그때 예산을 주겠다 해서 구 전체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각 부서에서 거기에 대한 보고서 올리라고 그래서 다른 업무 못하고 거기에 매달렸지 않습니까? 여기에 현혹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확정되지 않는 말씀을 자제 해달라는 겁니다. 만약에 시장이 약속을 안 지키고 예산부서 담당관이 추경에 반영을 한다, 약속 이행이 안 되면 이것은 무의미한, 어떻게 나쁘게 표현하면 의원들을 기만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이런 예산은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말씀을 안 하시고 자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홍보를 하기 위한 사항은 아니고, 가서 직접 들은 사항이니까 참고적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원관석위원

그 분들은 인기발언하고 좋은 얘기만하다 보면 그런 약속이 이행되기가 힘든 겁니다. 3-24쪽이요, 2009년도 추진계획을 보니까 서운 작은 도서관에 담장, 지하실 도색 등 예산이 이렇게 올라와 있고 공익요원들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과연 민간이전을 해서 예산을 주면서 공익요원이 가서 근무를 꼭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 좀 해 보셨습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지금 도서관 운영이 원칙적으로 도서관법상 인원을 따지면 서운도서관에 5명이 배치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사항이고 지금 두명, 두명 교대로 근무를 하는데 청소인부라든가 예를 들어서 관리하는데 한사람이 대출하는데 입구에 접수하는데 앉아 있으면 혼자서 감당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리라도 지키고 업무를 보조할 수 있도록 공익요원이나 공공근로의 배치가 필요한데, 지금 공공근로는 없어지는 추세고 공익요원이라도 배치를 해서 지원을 해 줘야 운영에 효율성을 기하지 않나하는 의미로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원관석위원

민간 이전할 때 처음에 그런 아이템도 없이 민간이전을 준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민간이전을 주다보니까 그쪽에서도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을 해서 하고 운영하고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나와서 업무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정상화 될 때 까지 최소한의 공익요원의 지원이 필요다는 그런 얘기지요, 저희는 지원이 될지 안 될지 지원해 준다는 약속을 받은 사항도 아니고 인력 지원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입니다.

원관석위원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은 도서관에 와서 어떤 자원봉사를 하시고 계시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수집한 책에 바코드작업, 책 정리라든가, 지금 인력이 한사람은 접수에 앉아 있고 한사람은 외부나 내부에 계속 돌면서 관리하면서 두 사람이 근무하다 보니까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요, 직접 그 사람들이 청소하고 이렇게 하는 사안입니다. 사서들은 도서를 입력해야 되고 전산 다뤄야 되고 최소의 인원이 근무를 하다보니까 그런 인력들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거기는 최소 인력이 근무하기 때문에 두 명이서 도서관을 관리하고 있다면, 과연 그 인력 가지고.

원관석위원

사서가 몇 분입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두명입니다.

원관석위원

공익요원이,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일반관리가 2, 근무하는 시간 내에는 두명 밖에 없는 거지요. 공익이 배치되지는 않았습니다.

원관석위원

행정감사 때 나가 보니까 구청에서 공익요원인지 나와서 근무를 하더라고요. 근무를 하는데 거기를 가봤더니 사실 기대효과가 없더라 고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때하고 지금 하고는 다릅니다.

원관석위원

숫자상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나가보면 아쉬움이 많아요, 그런데 4대 때도 지하실을 예산을 많이 들여서 도색도 하고 수리를 했는데 또 지하실이 이렇게 예산이,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그 때는 지하실은 리모델링을 안했고요, 건물 자체가 지하로 물이 쓰며 들어요, 습기가 차요, 그때 지하실은 수리를 안했습니다. 전기실만 전기자재가 들어가니까 한 것이고 지하실은 전체적으로 수리를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때 당시 수리를 전혀 안했다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탈색된 부분만 페인트만 칠하고 말았는데 거기를 활용을 하려면 수리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원관석위원

리모델링할 때 건물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리모델링 예산을 안 세운 겁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요, 처음에 5억 4천만원을 요구했다가 1억 4천만원이 삭감돼서 4억 가지고 시작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최소로 하다 보니까 벽에서 스며드는 부분은 손을 못 댔습니다.

원관석위원

먼저 4대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수리했을 때는 페인트 칠하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는 건데,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지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관석위원

리모델링 사업이 1, 2, 3층을 한 것이 지하를 한 것이 아닙니다.
지하실 도색하고 담장 수리시설 보수 및 보강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2009년도에 이 사업을 하시겠다는 거 아닙니까? 제 말씀은 4대 때 이 예산을 들여서 수리를 했는데,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4대 때 못한 부분 그 때 예산을 가지고 담장을 고친 것도 아니고 담장은 손을 하나도 못 댔습니다. 지하실하고 담장하고 해서 600만원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지하실은 습기가 차는 부분입니다. 벽에 균혈이 가고 그래서 그 부분을 방수도하고 도색을 해서 활용하겠다는 얘기고.

원관석위원

한마디로 해서 책임질 사람은 없고 예산은 방대하게 쓰고 부실공사라는 얘기 아닙니까? 구청 재산인데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공사를 안했는데, 부실공사가 아니지요.

원관석위원

처음에 건축을 할 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오래된 건물 아닙니까, 상당히 노후된 건물이지요.

원관석위원

이런 폐단을 막기를 위해서 예산을 따로 세워서 신축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사실 여기 투자된 예산도 다 통합하면 적은 돈은 아니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다 해도 7억정도 밖에 안 들어갔는데 이 규모로 신축하려면 40억이상이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동양 도서관 짓는 것도 42억을 잡아놨는데, 신축하려면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가니까 못한 거지요.

원관석위원

계획성은 좋은데 예산을 제대로 활용해서 그만한 기대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기대효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전혀 그것하고 동떨어진 부분들이 나와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위원님 말씀은 알겠는데요, 활용하는 인원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시험기간에 가 보시면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원관석위원

앞으로는 도시계획이 맞물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거기도 개발이 된다 해도 우리 시설을 계획하든지 아니면 그 규모를 똑같이 개발이 되면 똑같이 우리가 원하는 장소에 지어주던지 개발하는 사람이 택하게 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이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상에 손해 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이 사업은 시작할 때부터 이 사항은 누누이 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 의무적 시설이기 때문에.

원관석위원

보호를 받더라도 우리가 투자한 만큼의 기대효과가 있느냐 감정을 했을 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재산상에 저희가 시설을 가지고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해서 도서관을 만들어놓고 매매한다는 사항은 아닙니다. 구민들이 이용하면 그만큼 투자에 대한 가치는 구민들한테 돌아가니까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면 가치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반대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원관석위원

도서관을 개원하고 나서 몇%정도가 더....., 이용하시는 분들이.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보고 드린대로 평균 125명정도 방문을 하고 있어요, 이 수치가 지금 여기 업무보고 내에 수치기 때문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변 학교 시험기간에 3일을 나가봤는데 꽉차가지고 휴게실에 가서 대기하고 공부를 하고 있더라고요.

원관석위원

시간대가 언제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시험 때 가 보시면 꽉 찹니다.

원관석위원

시험기간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물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험기간에는 그렇다는 것이고, 점차적으로 관람하는 인원이 늘어나는 것이지요.

원관석위원

이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원관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경기장 유치는 어느 구에서나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경기장 유치를 많이 노력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전에 보고하셨을 때 9개 종목을 유치, 희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확정은 되었는지, 세부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처음에 저희가 요구한 것은 그렇게 요구가 됐고, 중간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확정을 5개 종목으로 했다가 중앙부처에서 주경기장도 옮기면 안 된다고 최근에 매스컴에서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 구에 설치하기로 했던 경기장 중에 사격이 둑실동에 오기로 했던 사격이 화성으로 가고요, 화성으로 가는 것으로 됐고요, 동양동에 양궁 경기장 옆에다 잔디밭을 늘려서 하키경기장을 소프트볼 경기장을 같이 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요, 양궁장만....., 이것도 확정안은 안된 겁니다. 10월말까지 확정을 짓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발표는 아직 없었습니다. 양궁장하고 실내 베드민턴장, 싸이클경기장을 확장해서 하는 부분 그 다음에 축구장이 종합경기장이 연습 경기장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미확정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서 용종동에 18만평에 체육공원을 조성해서 그 안에 소프트볼 연습경기장을 하겠다는 것은 아직도 유효하고 대충 안은 그 정도에서 진행이 되는데, 확정은 아직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도 저희가 문의를 하고 그랬는데요, 말씀드린 그 선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경기장 유치에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리고 지난 의회에서도 질문하였듯이 우리 구에 주민이 최근 들어 관내 노래방 유흥업소들의 호객행위가 많아져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고요, 구청에 민원을 제기해도 인력부족만 얘기한다는 얘기를 들은 바 있는데, 우리 구에서 점검을 하는 사항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사항을 지난번에 확인해 봤는데요, 노래방은 호객이 없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노래클럽 1종, 2종 그 사항은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사항이고, 이번에 수능이 있지 않습니까? 수능의 달을 맞이해서 엊그저께 계획서를 결재를 했는데 문화공보실, 복지서비스과, 청소년팀해서 경찰과 합동으로 11월 한달을 지도점검의 달로 해 가지고 노래방뿐만이 아니라 문화공보실에서는 게임장, 피시방, 당구장 전체적으로 한달 동안 지도 단속할 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오늘 청장님 결재까지 나면 저희가 바로 시행할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철저하게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노래방에 여성도우미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감독 안 하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저희가 하는데요, 사법권이 없으니까 도우미인지 아닌지 취조할 수도 없고, 새벽 2, 3시 노래방을 지켰다가 확인할 수도 없고, 도우미 단속은 경찰에 의존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희가 노래방을 관리하면서 도우미를 적발해서 단속한 건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주류판매나 보관이나 그런 부분은 단속하고 적발은 하긴 했지만 도우미 건에 대해서는 경찰단속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모임에 나가면 계양구 주민 분들이 여성분들이 거의 그런 얘기가 오가고 하는데 계양구에 그런 쪽에서 혼란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검토하시고 철저한 방안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합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합동 단속하고 있는데 저희는 경찰에 부탁해서 강력히 단속해 줄 것을 요구를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리고 씨름왕선발대회가 10월 12일날 하고 구민의 날, 구민생활체육대회가 며칟날 했지요?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10월 2일날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동원이 아닌 순수하게 홍보만 하셨다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주민들을 만나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동원하는 그 자체도 싫고 통장님, 부녀회장님, 주민들한테도 저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왜 그런 체육행사를 가능한 같은 날에 하든지 하지 10일 지나서 또 동원시키고 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주민들이 구의원들한테 야단을 치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씨름왕선발대회는 당초에는 봄에 주로 했습니다만 6, 7월, 5, 6월 했는데 그때 선발을 해 놓고 우수자를 시씨름왕선발대회에 데리고 나가려니까 못나가는 경우가 많이 생겨요, 그래서 임박해서 선수를 선발하자는 의미로 10월달에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행사들이 너무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니까 구민생활체육대회할 때 가능한 종목은 거기에 넣어서 한날 몇 개 종목은 치루는 것으로 해서 행사를 축소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거기에 문제는 운동장이 좁아요, 이 쪽에서 씨름하고 이쪽에서 다른 거 하고 하면,
유순

김유순위원장

계산체육센터에서 하면 안 됩니까?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거기는 주택가라서 민원이 너무 많이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교대운동장이나 5대대 운동장을 빌려서하는 방안을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내년에도 한번 저희가 그 쪽 방향으로 지금 몇 년 만 지나면 괜찮은데 아시안게임에 경기장이 만들어지면 거기 가서 하면 할 수가 있는데 몇 년 동안 빌려서 하다보니까 마음대로 빌릴 수 없고 그래서 내년에는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진을 해 보려고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10월달은 행사하느라고 문화공보실에서는 직원분들이 주말에도 쉬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생 많이 하셨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에 대해서 주민들이 물론 소수의 얘기지만 반대하는 주민들도 많았어요, 그리고 불미스러운 얘기도 들리는데, 각동마다 700만원씩 지원해 주셨는데요, 동에서 알아서 쓰는 겁니까? 츄리닝을 하든지 떡을 하든지 알아서 하는 건데,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하냐면 떡 같은 음식을 집으로 싸 나른다고 합니다. 저도 그것을 봤고요, 그렇게 하시는 것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오신 분들은 드실 것이 없어서, 그것이 좋은 행사가 아니라 말다툼까지 일어나는 그런 일까지 있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동사무소 쪽에 부탁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의원님들하고 간담회를 했는데 주민자치위원장께서 대표로 말씀을 하셨는데 제발 그런 것은 삭감을 해 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물론 계양구 주민들이 전부 다는 아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께서도 의견수렴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 계양구의 자립도도 22.8%로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경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물론 1억 예산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예산이지만 이런 예산에 있어서도 행사를 하실 때는 적극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시고 주민 의견수렴도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리고 구민화합한마당 축제에 있어서 구민노래자랑, 7080콘서트 및 불꽃놀이하고 구민과 함께 하는 가을음악회에 집행된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정명구문화공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행사를 하실 때 실장님께서 내빈소개나 이런 것은 실장님께서 알아서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청장님이 시키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는 행사 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어느 때는 청장님이 10분도 혼자 축사를 하시고 합니다. 축사는 하시면서 구의원님들이나 국회의원님들, 시의원 가셨을 때 잠깐 식전행사에 시간도 충분한데 내빈소개 한번 해 주시는 것이 큰 일 나는 일인지 저희 구의원님들은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저희도 주민들하고 그런 친분관계에 대해서 알리고 싶고 소개받고 싶은데 그럴 때마다 인사 소개도 안 시키는 것이 서운한 점이 많습니다. 제가 저희 의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이점을 양해 하셔서 앞으로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문화공보실장께서는 강규섭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구청장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실적 및 예산집행내역과 본 위원이 요구한 구민화합한마당축제, 구민의 날 경축행사에 집행된 예산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건행정과장께서는 업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3분 속개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함창숙입니다. 먼저, 우리 보건소에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일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용철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최순옥 질병관리팀장입니다. 이미숙 의약관리팀장입니다. 권정회 보건의료팀장입니다. 그리고 지난 7월 1일 개소한 장기보건지소에 김상기 건강관리팀장입니다. 전순희 보건사업팀장입니다. 보건소의 보고형식은 2008년도 추진업무 중 미진한 분야 중점과제 및 핵심적인 사업내용을 보고 드리겠으며, 일반적인 내용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제4기 지역보건의료 계획에 3차 시행연도로 우리구의 중점과제는 여성과 어린이건강증진 사업이며, 핵심사업으로서는 맞춤형방문보건사업, 금연사업, 건강행태 개선사업, 건강검진사업, 구강보건사업, 암관리사업, 심내혈관질환예방 관리사업, 정신보건사업, 모자보건사업, 전염병예방 관리사업, 보건지소 발전계획에 12개 사업을 정하고 역점 적으로 추진하여 보건복지 2010건강플랜의 목표인 주민건강수령 72세를 달성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의 업무추진플랜은 2008년도 9월말까지 사업추진현황을 살펴보고 분석하여 내년도 업무계획을 현재 2회 수립해 놓았습니다. 2009년도 첫째 주에 전직원 업무연찬을 통하여 개인별 사업에 대한 계획을 확정하여 추진하며, 분기별 업무연찬을 실시하며, 문제점이 도출되면 발 빠르게 계획을 변경하는 등의 대처를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의 인력은 전문직으로서 우수한 자질을 갖고 열성적인 성향의 인력으로 주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1페이지입니다. 지금 보건소는 1개과 1개 보건지소 7개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3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에 범위는 지역보건법에 규정하고 있는 보건소 인력 기준에 훨씬 미치지 못하지만 그러한 인력을 보유한 우리 보건소로서는 감당하기 참으로 어려운 형편인데요, 기간제를 투입하여서 라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보건지소 개소와 맞물려서 보건행정과에서 5명의 인원이 감소되었고 애초 15명으로 운영예정이던 보건지소는 10명으로 구성되어 매일 열악한 환경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청장님께 누차 보고를 드렸고 청장님도 인력을 보강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지만 어려운 형편입니다. 내년도에 우리 보건행정과에서는 기간제 인력 등 간호사, 물리치료사를 요청하였고, 장기보건진료소에서는 임상병리사, 간호사를 증원 요청하였는데, 이것이 이루어지도록 위원님들께서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페이지, 타구에서 시행하지 않는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로 보건소에는 연중무료 진료와 46가구에 가정방문을 상․하반기에 1회씩 경인여대에서 매주 목요일에는 고용안정센터에서 또한 현재 33개 병․의원과 연계해서 진료비 자비부담금 면제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한의사협회 약사협회 등 확대하고자 합니다. 6페이지, 금연사업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전국 최우수를 향해서 매진하고 있습니다. 올 사업 중 어린이 공원 등 10개소에 금연권장알림판을 설치하였고, 버스정류장 홍보, 금연 시범아파트 지정은 가시적인 홍보에 효과를 얻었다고 판단됩니다. 11월 중에는 금연스쿨존 8개소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8페이지, 운동, 영양, 절주, 비만 관련하여 우리지역의 건강행태에 대한 개선사업으로 통계지수에 나타난 행태지수를 근거하여 각사업의 특색에 맞추어서 주기별로 분류해서 주민이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 사업은 우리구가 타구보다 일찍 시작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자가 200명에서 41명 증가한 241명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식품관리, 영양관리, 행태계측, 성과측정, 교육 등을 시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올해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모자보건사업은 우리 구 중심과제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관리가 현재 90%정도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욕구도와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고 저출산 정책에 맞추어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입니다. 임산부에게는 일부 타 자치단체는 출산 시 격려금을 지원하는 곳도 있지만 우리 구는 열악해서 그런 것은 아직 지원하지는 못하고 있고 다만, 셋째 아이부터 가방 한 세트에 20만원상당의 물품을 구성해서 출산 선물로 주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시 지원을 요청하였지만 여의치 않아서 구비를 6천여만원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병․의원과 연계해서 셋째아이부터 5년간 건강보험진료비 중 자비부담금 면제제도를 시행하고자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우리구가 최초이며, 의약단체와의 유기적인 연계성과라고 생각됩니다. 14페이지, 우리 구의 3분의 1의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서 도와주는 방문보건사업으로 고혈압, 당뇨, 암, 관절염 등의 관리를 하고 있으며, 2009년도에는 간호사 뿐만 아니라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치과위생사, 영양사 등의 면허별 요원을 투입해서 분야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우리 구 30세 이상 가구는 187,000명인데, 이중 고혈압 추정 인구는 68,000명으로 예상됩니다. 실질적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나타난 치료자는 22,800명으로 45,000명으로 본인이 고혈압인 사실 조차 모른다는 통계가 나옵니다. 우리 보건소에서는 자기 스스로 자기 혈압수치와 당뇨 수치를 알게 하여 건강관리를 하므로서 개인 건강 유지와 나아가서는 의료비를 감소시키자는 목적으로 우리 구 인구의 7분의 1정도의 목표를 설정해서 건강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각 역사에 찾아가 홍보 부스를 운영하기도 하고 경로당, 행사 마다 찾아가 건강체크를 하고 보건소에는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도 열고 있습니다. 18페이지, 계양구에 사망하는 사인이 암에 의한 것이 1순위입니다. 국가에서는 암조기검진으로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아래 암 관리 사업을 전개합니다. 의료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홍보와 안내를 하지만 우리 구는 현재 47%의 검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건강검진을 받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 사업에 활성화를 위해서 릴레이봉사단을 운영하여 등록된 환자의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등의 자체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보건소 직원으로 구성된 꼼빠니아 봉사대, 경인여대 간호학과의 동아리 E.N. 주부대학 봉사대, 부평제일교회 목욕봉사대 80명이 거동이 불편한 암 환자 및 독거노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20페이지, 우리 구는 통계를 살펴보면 전염병과 식중독 발생이 매우 적어 생활환경 및 개인위생이 좋다는 평가가 나타납니다. 방역소독 활동으로 급성전염병 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손씻기 등 홍보계획을 통해서 위생관념 주지로 개인위생을 생활화하고 모니터링을 통하여 전염병 발생의 흐름을 파악하고 무균검사를 일상화하여 잠재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며, 모이훈련 실시로 대응태세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속 2년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지만 시기적으로 알맞은 전염병 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2페이지, 특히 내년부터는 방역소독의 방법을 친환경적이고, 유류비가 적게 드는 친환경 식물성 시범유 확산제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올해까지는 경유를 혼합 사용한 연막 방법이었는데 유황성분이 들어있는 경유는 환경오염의 우려와 유류비 증가 등의 요인이 있어 정부의 지침도 물이나 친환경약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 올해 좀 더 분석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논의해서 내년도에는 친환경 방법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만 주민의 인식이 전통적으로 연기나는 연막방법을 선호하는 것 같아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전홍보를 하면서 한번 변경해 보고자 합니다. 23페이지, 예방접종사업은 우리 보건소에서 우리 구 대상자의 55% 를 카바하고 나머지는 병․의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피대상자를 3천명 정도 확대 접종 실시하여 대상자 90%이상을 카바하고 전체 대상자 중에서 내년도에는 70%까지 면역사업을 확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독감예방 접종은 어제까지 16,000명 정도의 대상자를 접종하였는데, 문제점이 예진를 하고 예방접종을 놔야 되는데 의사선생님이 한 분 계시는데 그 수요가 너무 많아서 올해에도 한림병원에서 지원을 받아서 20일간 접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원하는 의사들이 인턴모임에서 불만이 접수되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의사와 간호사를 단기 고용하는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우리 보건소의 임상병리 검사기기는 현대적인 정밀기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질환 조기발견 확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 잘못 프린트가 되었는데 방문보건 건강기초검사 밑에 당화혈색소 검사도 같은 동그라미입니다. 당화혈색소 검사는 방문보건대상자 중 당뇨병이 있는 분의 혈색소 변화검사로 우리구만의 검사이며, 또한 28페이지, 혼인 전 건강검진사업도 우리 구 특색사업으로 출산친화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9페이지, 위원님들도 이미 다 아시다시피 보건지소, 치매보호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알콜상담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치매 정신 분야의 인프라를 모두 확보하였습니다. 어제 또한 우리는 정신보건관계자 연찬회를 가졌습니다. 서로 앞면을 익히고 업무능률을 위한 네트웍을 형성하였습니다. 정신보건 사업이야 말로 꼭 필요한사업이라고 판단되어 준비했는데 보람을 느꼈으며, 내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알차게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 지난 업무보고 시 지적하신 바 있는 의약업소 지도점검에 대하여 2008년도에는 분야별 점검으로 병원감염관리, 정형외과 환자 세탁물관리, 태반주사 등의 무면허 의료행위, 마약류관리, 방사선기기관리, 약업소 무면허자 조제 판매 등의 내용으로 실시하고 정기점검은 현재 60%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결과 10개소를 적발하여 행정 조치하였습니다. 35페이지, 우리 보건소 방사선기기 역시 디지털기능으로 정밀한 장점을 살려 결핵검진 뿐만 아니라 골밀도 검사를 하였습니다. 이상자는 병․의원에 연계시키고 운동이나 영양문제는 보건소에서 상담을 통하여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36페이지,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보건소가 없는 척추측만증 검사사업은 2007년도에는 5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호응이 좋았고, 올해에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6개교를 조사해서 검사할 예정입니다. 우리관내는 모두 26개교가 있는데, 전체 초등학교 학생을 검사하려면 간호사와 방사선 선생님이 요구되어서 내년도에는 1,200만원 요구해 놓았습니다. 편성이 되면 전 학교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37페이지 만성신부전증외 111종 질환에 대한 소득 및 재산 기준에 해당하는 자가 대상이며, 현재 우리 보건소에는 179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106종은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5개 질환은 보조기 대여료와 간병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38페이지, 성인암은 건강보험가입자 중 5대 암 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폐암에 대한 지원으로 소득기준에 달하는 환자의 지원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주고 있고, 소아는 18세이하 아동등 소득기준에 달하는 모든 암에 대한 지원이며, 17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39페이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사업은 40세와 66세의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영유아로 대상자는 197명입니다. 현재 30명이 수검하였고 15%의 매우 낮은 수검율을 나타내며, 안내와 독려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으나 생활고충이 우선되는 형편 등의 문제로 수검율이 낮은 것이 전국 공통현상입니다. 44페이지, 우리구의 유치우식경험자율은 매우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치아홈메우기, 노인의치사업, 특수학교인 인혜학교 구강사업 등 주민구강보건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도 역시 우리 보건소가 잘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46페이지,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은 전국에서도 실시하는 보건소가 몇 되지 않는 사업으로 우리구 장애인을 위한 사업이며 대상자의 욕구조사를 통해서 재활의료서비스, 뇌졸중 자조교실, 재활동아리 구성, 문화체험 등 장애자 스스로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사회에 참여하는 기회를 열어주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48페이지, 우리 보건소의 물리치료실에서는 물리치료,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관절염 관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적은 예산을 가지고 운영하였으나 일을 하다보니까 내년도에는 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를 위한 노후장비개선, 내부환경을 개선하고자 2,700만원의 예산을 요청해 놓았습니다. 그 다음은 장기보건지소에 대한 설명으로 10-1페이지입니다. 7월 1일날 개소한 이래 일반진료는 현재 9월달에 530명으로 1일 26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며, 매월 15%의 증가율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은 50%의 증가현상이 나타나고, 방문보건사업, 만성질환관리 사업 등 지역에서 호응이 좋아 지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긍지를 갖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홍보를 위해서 토요일까지 근무했으나 정착이 되는 것 같아 내년부터는 토요근무는 폐지하고자 합니다. 금연, 운동, 영양, 한방진료는 현재 보건소에서 지원하고 있는데 계속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임상병리 면허소지자가 없어 보건소에서 기간제를 지원하고 있고, 예방 접종 모자보건 관리를 할 수 있는 간호사가 부족해 서 내년도에는 임상병리사, 간호사를 증원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 40여개 분야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위원

구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사업 분야가 많아서 다각적으로 상당히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을 많이 하시는 것만큼 보람이 있으셔야 되는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보건소 이전계획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저희가 현재 구청에서 같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보건소를 이용하는 측면에서는 좋은데 일부 지역에서 봤을 때 한쪽에 치우쳐 있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앞으로 장기동 쪽에는, 더 멀리 봤을 때는 효성동 쪽에 지소를 하면....., 자체가 어디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당장 시급한 사항은 아니라는 판단이 되고, 여건이 형성이 돼서 위치를 새로 짓는다거나 시설물을 이용한다거나 할 때 저희 보건소 단독 입장에서 보다는 구 전체적인 사정을 협의해서 결정할 사항이기 때문에 당장 된다, 안 된다는 말씀은 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규섭위원

의회와 바꾸자는 말씀이 있었는데, 방안은 없으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런 의견을 기획감사실이나 이쪽에서도 당장 서로 옮기거나 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는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규섭위원

지난번에 기획감사실에서, 보건소 측에서 이전비용이 상당히 많이 과다 책정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전문가분들은 그 정도로 전혀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만약에 시설물을 이동설치를 하더라도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있는데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전문가도 전문가 나름인데, 지소를 새로 지었는데 들어간 비용 자체가 땅 값 빼놓고 27억이 들어갔는데 그것을 절반만 따진다고 해도 시설을 우리 보건소에 맞게끔 인테리어하고 해야 되는데 실제보다 크게 잡는 것이 아니라 적게 잡아서 나온 것이 9억, 어떻게 보면 적은 금액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금액입니다. 당장 그렇게 한다는 것은....., 우리가 옮기는 동안 한쪽에서 진료나 아니면 업무를 분담해야 되는데 새로 지어서 온다고 하면 새로 사서 갔다하면 별 문제겠지만 뜯고 하는 데는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립니다. o 위원 강규섭 지난번에 의회 입장은 효율적인 업무 그리고 행정력의 낭비를 최소화하자는 면에서 방안을 제시했었는데, 앞으로 소장님이하 과장님, 효성, 작전지역에 주민분들이 보건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위원

친환경 방역소독 말씀이 있으셨는데 친환경방역소독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등유, 석유를 혼합해서 연막으로 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보니까 유류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지고, 또한 석유에 유황이 섞여있다는 보고가 있어서,

강규섭위원

친환경소독 방법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식물성기름은 약간 연기도 나면서 식물성으로 만든 혼합제를 사용하는 겁니다. 석유 대신.

강규섭위원

기구를 별도로 구입해야 됩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네, 그런데 가격이 쌉니다.

강규섭위원

개당 가격이 얼마나 됩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다른 보건소가 사용하는 내용을 받고 있는 중이고, 식물성 기름 만드는 회사 자료를 보니까 3분의 1정도 가격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규섭위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등요하고,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그런데 사용을 해 보니까 연기가 덜 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뿜어대는 반경효과 그런 것이 학문적으로 입증된 것이 없어서 저희가 조심스러워서 확실하게 시행을 하겠다는 보고를 못 드리고 좀 더 분석해 보고 그래도 효과적이다 싶으면 단계적으로 바꿔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규섭위원

지도점검 세외수입 내용을 봤는데 지적한 사항도 많고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셨는데, 지도점검이 세외수입을 중시하지 마시고 위반되는 사항이 근절될 수 있는 방안으로 지도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의 사업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계양구 주민분들이 어떤 사업이 언제 시행되는지 맞춤형서비스가 언제 어디서 실시가 되는지 이런 사업내용을 인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건소에서 하시는 일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해주시고 각동사무소별 홍보를 하셔서 주민들이 알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헌위원

보니까 틀에 박혀있는 예산과 사업계획이네요. 과장님 보고를 잘 들었는데요. 장기보건지소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저희가 진료를 원하시는 분들이 15% 늘어났다고 하셨는데, 토요일날 오후까지 합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오전만합니다.

김용헌위원

토요일날까지 업무하던 것을 금요일 주5일로 줄였을 때 계양동같은 경우 1동, 2동이 기존 부락에는 연세가 많으신분들이 많이 왕래를 하실 거 같은데 그분들이 필요로 하실 때, 주5일제로 한다면 오전 시간에 대해서 문제점 발생요인이 없을까요?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현재 매일 업무를 보고 받고 있는데요, 토요일날은 이용주민이 현저히 적고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것이 요일별로 지원을 하는데 그 날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2월부터 홍보를 하고 그렇게 해서 토요일날은 여기 본소에 있는 직원들 같이 운영을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헌위원

물론 우리 사회가 주5일 근무가 정착이 되다보니까 일반구민들 뇌리에 박혀 있겠지요, 기왕 저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개원했고 하니까 물론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분들이나 팀장님들도 계시겠지만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시간내셔서 가끔 나가보셔서 직접오시는 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 확인해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부분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저는 보건소로 금연클리닉을 받으러 몇 번 갔고, 보건행정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 몇 가지 일반사항에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또 보고한 중에서 의심나는 것을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건소 직원들이 전부 전문요원들이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과장님도 전문요원이십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네, 저도 방사선사 면허를 가지고 있는 보건직입니다.

곽성구위원

과장님이 보고하는데 능수능란하고 모든 행정을 꿰뚫고 있는 것 같아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당히 좋은 감정을 갖게 됐습니다. 먼저 보건소장님은 계양구 보건 발전을 위해서, 발전을 한다든가 높이기 위해서 하고 싶은 사항이 뭐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한 사항 중에 더하고 싶은 사항은 뭡니까? 예산도 좋고, 계양구 구민을 위해서 보건사업을 하는데 지금까지 추진했던 많은 사업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하고 앞으로 더해야 될 사업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제가 계양에 온지가 6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처음보다는 인력규모나 시설을 많이 확장해서 많이 좋아졌는데 저희 구비로만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하고 싶은데 예산자체가 적고 그 만큼 배정이 안되기 때문에 못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저희가 해보고 싶은 사항은 제일하고 싶었던 일이 건강증진 쪽으로 해서 운동을 얼마만큼 많이 보급을 하고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느냐 운동처방실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한테 체력측정하고 처방을 해서 건강증진 쪽에는 어느 정도 시스템이 구축이 됐다고 생각을 해 왔고, 저희가 제일 열악한 부분이 정신건강 쪽에 접근이 안 돼있는데요. 그 부분에 더 신경을 써서 정신건강의 문제로부터 주민들이 다소라도 혜택을 주는 모습을 모색하던 끝에 지소에다 정신건강센터, 치매센터, 알콜상담센터까지 갖추게 되면 지역에 정신건강 쪽에 공공인프라를 구성하게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그 쪽에 상당히 주력해서 일을 하다보면 지역의 삶의 질 쪽에 보이지 않는 쪽에 정신건강 쪽이 겉으로는 나타내지 않는 분야이기 때문에 저희가 찾아가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쪽으로 하면 좋은 쪽으로 가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곽성구위원

하고 싶은 사업이라 하면 정신건강에 더 치중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하고 건강증진 쪽인데요, 운동하고 건강행태개선 쪽에 치중을 할 겁니다. 건강행태개선하고 정신건강 쪽입니다.

곽성구위원

행태건강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건강행태 가지고 있는 습관 중에서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금연이라든가 절주운동, 비만관리 등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계속해서 이 부분을 보건소에서 많이 해야 질병의 발생율도 떨어뜨리고 의료비에 절감도 가져올 수 있는 사업입니다.

곽성구위원

환경행태는 금연, 음주 그런 못된 것 들이겠지요, 앞으로 하고 싶어했던 부분은 추진을 더 강화한다든지 보충한다는 사항은 정신건강이겠네요?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보건소의 업무는 주민에게 의료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추진하다보면 근간에 사회복지서비스하고 연계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원화되어 있는 사회복지 보건의료서비스를 통합해서 운영해 보고자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조직적으로 크게 변동이 와야 되고 일부 생각되는 것이 저출산 고령화대응 관련 문제가 가장 먼저 대두되고 있는데 이것은 사회복지협의체와 지역보건의료 계획에 통합을 가져와서 같이 통합적으로 운영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는데요, 이 문제는 중장기적으로 의논을 해서 그렇게 통합 운영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정말로 그렇게 이원화된 그런 사업은 하기도 그렇고, 기대도 걸기 어려운데 보건복지부에 그런 사항 등은 우리 구에서 지금 이렇게 사회복지와 보건행정과 이런 것들이 중복되는 사항들을 해 가지고 건의를 하시면 되고, 우리 의회에서는 어떤 힘을 보태주면 되겠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관계 부서팀장이나 과장이나 팀원들하고 가끔 모여서 협의를 합니다. 조직이 구청하고 보건소라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운 지경에 있고 또한 지역보건법에서 보건위생하고, 보건이 지역보건법에서는 같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환경위생과에서 맡고 있는 위생업무 분야도 보건소에 지역보건법에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직부서에서 기획조직할 때 그쪽으로 넣었기 때문에 이원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차츰,

곽성구위원

마침 과장님이 염려하는 복지에 우리 지역 국회의원 송영길 의원이 계십니다. 그러한 사항을 제가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하셔도 좋지만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법으로 정해 주고 정리를 해 달라고 건의를 하시고 그러한 사항이 있으면 저한테 뽑아 주시면 저와 우리 구의원이 해서 전체 의원님들이 가서라도 의원님을 만나 뵙고 지역사회의 기획복지위원회가 있는데 이런 것을 해 줘야 됩니다. 하고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마침 잘 됐습니다. 송영길 의원님에게 그런 내용을, 그 분을 오라고 하십시오, 찾아오시게 해도 관계없습니다. 그 사람 올 것이고, 우리소장님이나 과장님이 가셔도 됩니다. 저는 오셔서 얘기를 듣도록 추진해 보겠습니다. 좋은 것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70세이상 되는 노인들 의치를 해 준 적이 있습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지금 현재까지 몇 명이나 하셨습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노인 의치보철사업이라고 해서 목표가 60건입니다. 지금 현재 37건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 예산은 국비지요?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구비, 시비, 국비입니다. 50%, 25%, 25%입니다.

곽성구위원

국비, 시비, 구비로 60명을 해 주는데 37명을 지금까지....., 국가에서 국비는 얼마를 지원받았습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1억 3,100만원을 가지고 치아홈메우기부터 구강진료사업까지 구강보건사업에 쓰이고 있습니다. 노인의치보철사업 관련해서는 6천만원정도 세워서,

곽성구위원

국가에서 나온 금액이요?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국가에서 3천만원이 나오는 거지요.

곽성구위원

지금 정치적인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상반기에 69억을 70세이상 전국 노인들에게 의치를 무료공급을 해 주기 위해서 69억원을 배당했는데 추가로 26억 해서 총95억을 전국 70세이상 노인에게 이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이미 배정이 됐습니다.

곽성구위원

금액은 얼마 받으셨어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3천만원정도 되는 겁니다. 전체 절반정도 더 늘어났습니다.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확대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올해 금년도에 신청을 했던분들이 있는데요, 대상자를 모집을 했는데 그때 순위에 밀려서 기다리고 있던 분들을 우선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70세이상 노인들은 우선 극빈자를 우선으로 해 줍니까? 70세만 넘으면 다해 줍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소득수준이 낮은 사람부터 해서 선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런데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에서 타서 국가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어느 때는 이것을 행사 같은데 가면 노인들 의치보철을 해 주신 계양구청장 이익진 청장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이렇게 합니다. 왜 그렇게 하십니까? 그런 것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지금 한참 방송이고 신문이고 떠들고 있는 멜라민이라는 것이 균입니까? 벌레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환경위생과에서 관여해서 저희는 잘 모릅니다.
세균은 아니고 자체는 화학물질입니다. 식품에 첨가를 했을 때 단백질을,

곽성구위원

내가 환경위생과에 질문을 했는데, 성분검사는 보건소 계통에서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보건행정연구원이라고 시에 있습니다. 저희가 자세하게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계양구에 멜라민이 들어가 있는 식품을 630여명이 음식점을 찾아가서 점검을 하셨다면서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보건소에서도 나가서 다 해서 슈퍼마켓....., 전직원 다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수거해서 환경위생과에 넘겨줬습니다. 거기가 주관부서기 때문에요.

곽성구위원

몇 개 식품을 회수를 하고, 그 때 회수는 했지만 상인들은 다시 놓고 팔고 합니다. 그것을 전부 우리 보건소가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보건소로 떠넘겨서,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보건소가 아니라 보건환경연구원입니다.

곽성구위원

그럼 그것은 조금 더 확인을 해서 하고, 보건소에서 가지고 있는 물품은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보건소에서 하지 않고, 업무 자체가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업무인데 검사를 해서 검출이 됐다면 그 물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출하되지 못하게 공장에서 봉인조치를 하고 나가 있는 것도 회수를 하기 때문에 일단은 검출되고 명령이 떨어지면 더 이상 판매를 못하게 하기 때문에 새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곽성구위원

멜라민을 식품에 넣든지 바르면 어떻게 달라지는 겁니까? 맛이 더 나는 겁니까? 어떤 형태가 되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멜라민 자체가 영양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식품에 첨가를 했을 때 단백질이라는 영양소가 있는데 이것을 더 많이 들어있는 것처럼 작용을 하는 겁니다. 과자에 단백질 수치를 맞춰주기 위해서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좋은 상품같이 은폐를 해서 사람이 섭취를 하면 무슨 병이 걸립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많이 섭취했을 때는 심장이 나빠지고 그런 쪽으로.....,

곽성구위원

혈압도 높아지고 합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기억 못하고 있어서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왜 그러냐면 제가 혈압이 높은데, 멜라민을 많이 섭취했나하고, 멜라민 들어있는 식품도 신문이나 이런 것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것을 많이 먹었나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멜라민에 대해서는 환경위생과하고 잘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의약업소가 있고 약 업소가 있는데, 차이점이 뭡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의약업소는 의료기관하고 약 업소하고 합한 말이고 약업소는 약국 쪽만 입니다.

곽성구위원

그런데 단속들을 10여건씩 하셨는데 과태료부과 한 것 보니까 전체 80만원이고 어떤 업소는 880만원정도 과태료를 물렸는데 과태료가 비싼 겁니까? 싼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각 개인 업소에 세액기준이 있습니다. 내가 장사한 만큼 내가 벌은 만큼 부과액이 다 다릅니다. 많이 벌은 데는 많이 부과되고 적게 벌은 데는 적게 부과되는 겁니다.

곽성구위원

탈루 같은 것을,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세무서에 자료가 있습니다. 세무서 자료가지고 그 자료로 기준을 정해서 부과하는 겁니다.

곽성구위원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과태료가 적다, 10여개 업소에서 했는데 80만원 그러면 한 건 걸리는데 8만원 정도.....,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처분은 10개 점검했는데 아직 들어오지 않는 게 있습니다. 처분 절차 중에 있어서 총액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곽성구위원

결론짓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팀장님들 보건소 전직원님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구민이 엄청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헌신적으로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열악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처음과 끝이 갖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대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소는 인력도 많이 부족하고 범위가 넓어서 어려움이 많으신데요, 보건소에서 지금 37개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고생이 많으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반현황에 보면 총원해서 정원이 37명인데, 행정직과 보건직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보건직은 몇 명이고 행정직은 몇 명 정도 되나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지역보건법에서 보건소는 최소인력배치기준이라는 령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간호사는 우리 보건소 같은 경우 30만이 넘으니까 14명, 영양사는 몇 명, 임상병리사는 몇 명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저희 보건소는 전부분에서 모자랍니다. 그리고 보건직이라는 것은 일반 행정을 주로 맡을 수 있는 전문인력 중에서도 구분이 되어 있고, 저희 보건소도 보건직이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인력에 알맞는 업무분장을 해야 되는데, 어떤 직원은 두 가지, 세가지 일을 해야 되고 있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아주 열악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장기지소에 팀장님이 두 분이세요, 그러면 총10분이 근무하시는 거네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9명이 있고요, 한명 치위생사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인력이 몇 명 정도가 부족합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장기보건지소가 원래는 15명 정도는 돼야 선택사업하고 핵심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데, 작년도 구조조정 때문에 10명밖에 배정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간호사 같은 경우 예방접종, 모자보건까지 다 하느라고 꼼짝도 못하고 접수도 받고, 임상병리사는 배정이 안돼서 기간제로 투입했고 그래서 일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청장님께 말씀을 드리셨다고 하셨는데, 언제쯤 보강이 된다고 하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청장님께서는 올12월이 지나고 내년도에 예산 총액 임금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이 내용을 잘 알고 계시니까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빠른시일 내에 보강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 보건소에 보니까 국가 암 관리 사업이 있는데, 제 주위에 보면 대장암, 유방암, 위암 같은 병들을 많이 걸려서 안타까움이 많은데요, 우리 계양구에서 암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5대암이라고 지정해서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정해서 놓고 그 도시 기준 120% 인가 해당하는 대상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등록을 해서 진료를 매달 받거나 검사를 하거나 그러면 자비부담금을 저희한테 와서 등록해서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내주고 있습니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1억 9,700만원입니다.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2008년도 2억 7,200만원이었고, 내년도에는 1억 9,700만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9-16페이지 보면 아토피질환 관리계획이 있는데요. 요즘 환경문제로 이런 아토피에 걸려서 어린아이들이 고생하는 부분을 많이 봤는데요, 교육은 어떤 형태로 어디서 하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시에서 아토피학회에서 의뢰가 옵니다. 아직 우리 보건소는 아토피질환 관리는 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특색사업으로 해 볼까 하는데 굉장히 어려운 문제고 학문적으로 깊이 들어가야 되는 문제라 손을 못 대고 있는데 시에서도 지금 이 사업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만약 이 사업까지 한다면 인력도 필요하고 예산도 따로 준비가 돼야 되고 그래서 지금 전체적인 강좌만하고 못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어려움이 많겠네요. 주위에 보면 아토피를 앓고 있는 어린아이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리고 잠도 못 이루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는데 안타까움이 큽니다. 그리고 9-17쪽에 보면 보건소에서 금연 클리닉 운영을 해서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고 주위 사람들한테 얘기를 듣는데요, 주위에 다니다 보면 요즘은 남성보다 학생들이나 여성들이 몰려가지고 대놓고 흡연을 많이 합니다. 그런 부분은 학교 쪽이나 이런데 홍보를 하고 계십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학교에 홍보는 물론이고 경인여대 박정모 교수하고 연계를 해서 경인여대 흡연학생을 대상으로 바이바이식스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올봄부터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11월부터 한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려고 계획까지 세워놓고 예산까지 배정해 놓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학생들을 모집해 보니까 3명, 4명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젊은 아이들한테는 홍보가 잘 되고 있지 않고, 교수님의 말조차 듣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 그 사업을 교수님의 생각은 5명이라도 끌고 가야 된다, 그런 입장이고, 저희는 적어도 300만원을 들여서 사업을 해야 되는데 10명은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결정은 오늘 금요일이라서 최종적으로 의논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어려운 것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흡연 사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요즘은 여학생들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길거리에서 피우는 실정인데,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우리 계양구에는 흡연자가 많이 없도록 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금연시범아파트가 지정되어 있는데요, 인정프린스 아파트를 얘기하시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중앙아파트하고 인정프린스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선정은 어떻게 되나요? 추천을 받나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각 아파트에서 자기들이 자원을 한겁니다. 아파트 대표자 회의를 거쳐서,
유순

김유순위원장

신청을 하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우리 구는 목표가 한 개 였었는데 인식이 좋아서 두개가 들어와서 200%의 효과를 얻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아파트에 간판을 걸어주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지정해서 걸어줬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면 아파트 내에서 담배를 못 피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위치에서는 못 피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좋은 방안이라 생각이 들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곽성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멜라민 성분 관련 보건행정연구원 검사결과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 보건행정과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으며, 청소행정과, 지역경제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질문과 답변에 애쓰신 동료위원 여러분 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3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6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