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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유순 의원 발언

130회 제5기획주민복지위원회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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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

김유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이사장님이 오셔서 여러 가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여기에서 한 말씀 해 주시고, 그 다음 팀장님이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승원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맡아가지고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많이 있는데, 아무튼 그 동안에 파악한 모든 사항에 대해서, 특히 내년 평가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서 공단이 계속 존치가 돼서 구의 위탁업무를 빨리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또 질책을 겸허히 다 받아들이고 많은 지도를 바라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시설관리공단 팀장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사업지원 팀장 김웅희 팀장입니다. 문화사업팀장 임미래입니다. 시설관리 팀장 유금천입니다.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오늘의 의사일정에 의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지원팀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안녕하십니까? 계양구 시설관리공단 사업지원팀장 김웅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유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을 보고 드리고,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1쪽, 일반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단은 이사장이하 사업지원팀, 문화사업팀, 시설관리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정원 66명에 현재 6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별 업무로는 사업지원팀에서 인사, 예산, 회계, 경영 평가 등 공단업무의 총괄 조정을 담당하고 있고, 문화사업팀에서는 계양문화회관과 청소년수련관, 노동복지회관을 관리하면서 문화교양센터 운영, 기획공연 대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설관리팀은 계양구청사와 계양구의회 청사를 관리하면서 문화교양센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2쪽, 각종 위원회 현황과 11-3쪽부터 11-10쪽까지의 공단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목표는 경상수지를 개선하여 경영을 정상화하고 문화교양센터 운영 활성화로 수익을 증대하며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통하여 시설환경을 최적화하여 고객들의 만족이 지속되도록 시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과제는 경영을 혁신하고 예산을 절감하여 경상수지를 개선하며 나아가 고객이 만족하여 다시 찾는 공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8쪽, 공단의 경상수지 50%이상 달성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단은 2006년 실적에 대한 2007년 경영평가 및 경영진단결과 행정안전부로 부터 경영개선 명령과 함께 2009년말까지 경상수지 50%이상 달성하고 만약 경상수지 50% 미만일 때는 청산이라는 조건부 청산조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공단은 2008년 조직 및 인력구조 개편을 실시하여 1부 36시설 3팀으로 축소 조정하였고, 인력 또한 93명에서 66명으로 축소 조정하였습니다. 2009년도에도 더욱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사업경비를 절감함으로써 경상수지 50% 달성이라는 최대목표가 이루어지도록 전직원이 매진하도록 하겠으며, 공연장 개방과 품위있는 공연을 유치하고 수익이 발생되는 신규 사업이 수탁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9쪽, 노사관계 개선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경영개선명령 시달을 기점으로 노사관계가 매우 민감한 상태이나 경상수지가 50%이상 되도록 개선하여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노동조합과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노동조합은 2006년 12월 설립되어 2007년 5월 6일 단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36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현안 사항으로는 2008년도 임금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측에서는 호봉승급분과 기본급대비 2% 인상을 요구하고 있고 사측에서는 기본급 대비 3% 삭감을 요구하였으며, 2008년 10월 29일 5차 교섭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또한 2007년 이후 퇴직자 7명이 노동부 인천북부지청에 체불임금청구를 내용으로 진정서를 제출하였으며, 체불임금의 내용은 시간외수당을 산출할 때 통상임금을 적용하여야 하는데 공단에서는 기본급을 적용한 것이 부당하다는 내용이고 그에 따른 자료를 노동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앞으로 임금협약이 원만히 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노동조합과의 지속적인 대화로 공단 정상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교양센터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교양센터는 구민들의 취미활동과 여가선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사업이며, 현재 공단에서 수익이 가장 많이 발생되는 분야입니다. 4/4분기 중 목표달성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계양문화회관과 노동복지회관은 시설의 노후화와 접근성이 불편하여 수강생이 점차 감소되는 추세에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공단에서는 타기관의 운영실태를 벤치마킹하여 신규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하고 비교분석을 통하여 수강료 및 강사료의 적정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11쪽, 계양문화회관 운영 효율화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양문화회관은 1996년 11월에 개관되어 공연장에서 기획공연과 영화를 상영하고 있고 그 외에 기간에도 공연장을 일반인에게 대관하여 대관수입을 창출하고 있으며, 3층과 지하의 연습실에 문화교양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로비 1층의 매점을 임대하여 임대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주변에 최신시설의 극장으로 인하여 영화 입장료 수입이 현격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계양문화회관에서는 무료기획전시관을 제공하고 전시실을 활성화하여 공동기획전시로 입장료 수입을 증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명도 있는 영화상영을 통하여 공연장 기능의 효율화를 꾀하고 공연장 및 객석을 수시로 점검 정비하여 쾌적한 공연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1-12쪽, 청소년수련관 활성화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999년 11월에 준공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계양문화회관과 거의 유사한 기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생 사업으로 청소년수련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통예절학교 운영 그리고 주부님들을 위한 노래교실운영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년수련관의 장비 및 시설의 노후화로 대관사업이 감소하고 있고 구청에서 어린이집으로 지원되는 지원금의 삭감으로 유아예절교육이 급감하였습니다. 2009년도에도 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겠습니다. 장비의 일상점검 강화로 최적의 상태가 유지되도록 하여 고객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으며, 계양문화원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전통예절에 관심을 갖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13쪽, 청소년수련관 보조금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단에서는 청소년수련관의 국시비를 보조받아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과 청소년 지도사 배치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교육을 보완하고자 사는 사업이며, 청소년 지도사 배치 사업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9월까지 실적을 보고드리면, 방과 후 아카데미 2개반 39명, 연인원 7,146명과 청소년여가배움터 나를 찾아서 등 8개 강좌888명이 이용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09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좀 더 다양화,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알차게 운영하도록 하고, 등록생과 학부모, 강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참여도를 고취하도록 하며, 청소년지도사 배치 사업은 여가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도록 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 또한 타지역시설과의 정기적인 교류로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11-15쪽, 노동복지회관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회관의 주요사업은 문화교양센터 운영과 임대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노동복지회관에 강당을 분할하여 사무실 용도로 임대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은 지속적인 정비로 방문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동복지회관인 만큼 근로자 및 그 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다양한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16쪽, 청사 시설관리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양구청사는 지하기계실을 포함하여 모든 건축물 관리와 청소 관리 그리고 문화교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계실 관리는 수시 점검하여 최적의 상태가 유지되도록 하겠으며, 수선유지 또한 외부용역보다는 직영보수를 실시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문화교양센터는 수강생 및 수입금이 점차 증가되는 추세이며, 적극적인 홍보와 수강생에 대한 편익도모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수익이 증대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청사는 통신회사 중계기로 인한 임대 수입 외에는 수입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1층과 7층이 공실인 상태입니다. 또한 주차설비와 기계설비의 노후로 계속적인 수선유지비등이 과다발생되고 있어 유지관리비 예산이 구청에 편성되도록 구청과 협의 할 계획입니다. 11-17쪽, 종량제봉투 및 폐기물스티커 관리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종량제 봉투는 2006년 4월부터 계양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정규직 2명과 비정규직 1명을 투입하여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총31억 7,200만원이었으며, 2008년 9월 30일 현재 22억 2,800만원의 판매액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종량제봉투 판매사업은 2008년까지 수익이 전혀 없어 공단의 경상수지 악화의 원인이었으나 구청과 협의하여 종량제봉투 적정수수료를 확보하고 소매로 판매되는 수수료를 공단수입으로 확보하여 공단수익에 일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배달체계를 확보하여 최선의 서비스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난관리 및 직영보수시스템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직영보수 시스템의 지속적인 유지로 비용을 절감하여 시설관리를 최적화하여 완벽한 보수체계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2008년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계양문화회관외 4개 시설에 대하여 직영보수를 실시한 바 2008년 9월 현재 총91건에 2,510만 7천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도 안전점검과 예방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최적의 시설물이 유지되도록 관리하겠으며, 아울러 직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설물의 수선유지는 자체적으로 해결하여 예산이 절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저희 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는 당면한 대명제인 공단정상화를 위하여 노사가 하나되고 혼연일체가 되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위원장님,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여기 노조위원장은 참석 안 했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참석 안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참석 시키면 안됩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통상적으로 의회에는 간부들만 참석했기 때문에 참석을 안 시켰습니다.

곽성구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조위원장이 꼭 참석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곽성구위원

노조위원장이 여기에 참석할 수 있도록 제안 드립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면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4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37분 속개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가신지 얼마나 됐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2개월 반 정도 됐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래도 의회에서 같은 밥을 드시다가 명예스럽게 명예퇴직을 하시고, 다시 헌신적인 봉사를 하겠다 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이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해 보겠다는 의욕을 가지고 왔습니다.

곽성구위원

인사말씀에서 실태를 조금 말씀해 주셨는데, 실감나는 얘기로 여기서 하나의 예를 들어 주시지요. 가보니까 무엇을 섞었고, 무엇을 손질해야 되겠고, 이런 사항을 실감나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들 다 아시는 바지만 당장 2009년도 경상수지 50% 올려야 된다는 상당히 어려운 과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수지 50%를 위해서 흔히들 말하는 고비용 저효율의 구조로 바꿔서 저비용 고효율로 바꿔야 되는 과제가 있습니다. 어떤 환부가 없지 않느냐 물어 오셨는데, 환부라고 할 그런 부분은 발견은 못했습니다. 제가 가기 전에 지난 연말에 주차업무가 다시 구로 환원이 됐고, 인원도 93명에서 66명으로 줄었고요, 많이 슬림화가 되었습니다. 업무보고에서도 있었지만 결원이 생기더라도 충원하지 않고 직원들이 업무량을 늘려가면서 그런 가운데 인건비도 줄이고 임대수입이라든가 문화교양센터, 대관, 기획공연 이런 분야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저를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썩은 것이 고비용을 저비용으로 하겠다는 이것이 썩어 있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렸듯이 썩었다는 그런 부분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의 잘못된 부분이라든가.

곽성구위원

찾아보면 많이 있을 텐데요, 예를 든다면 거기에 적합지 않은 사람들의 인사, 기술직의 시설관리라고 하면 전기 같은 적합한 인원이 자격증 있는 사람이 그런 것을 담당을 해야 되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것을 맡아서 한다면 어떻게 이사장님이 원하는 그런 공단을 창출할 수 있겠느냐 그것도 신문에 난 기억이 납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현재는 자기 직종에 맞는 직렬에 맞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직이 전기를 만진다든가 무대 기계를 만진다든가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곽성구위원

가서 청소를 해서, 저는 우리 이사장님의 의지를 보고자 합니다. 가서보니까 깨끗하지 못한 것 그런 것이 이런 것이었는데 하나하나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것이 전기 담당자가 해야 될 사항을 전기에 전자도 모르는 사람이 맡아서 하는 것이니까 올바른 시설관리가 될 수 있겠느냐 이런 것을 내가 가서 어떤 것은 이렇게 했고 그런 얘기를 듣고 싶었는데, 일방적인 총론적인 얘기로 한다면 제가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사항이 있다면 어떤 것을 개발하겠고 이런 것을 말씀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린 대로 제가 가서 조직을 개편했다든가, 아직 두달이 좀 넘었습니다만 인사이동을 아직 안했습니다. 제가 지금 파악한 바로는 인력은 적재적소에 배치가 됐는데 무자격자가 자격증이 필요한 업무에 종사한다든가 그런 일은 없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배치되어 있는 우리 인원들, 연고지가 대부분 신상파악이 2개월반 정도 됐다 하니까 사업을 구상해서 실천하는 그런 것은 업무파악을 하리라고 봅니다만 종사자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연고지는 어떻게 분포되어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양이 거의 다입니다. 계양구가 거의 다고요, 타관내는 몇 명 안됩니다.

곽성구위원

구청 청소하는 아줌마들을 예를 들겠습니다. 거기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나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확히 말씀드리면 비정규직이 30명입니다. 28명이 계양구 거주자입니다.

곽성구위원

2명이 타지역입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부평이라든가 타구에 두 사람 있고요, 28명이 계양구에 삽니다.

곽성구위원

사업지원팀장님, 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한지 얼마나 됐습니까?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4년 2개월 됐습니다.

곽성구위원

신뢰지만 사시는 곳은 어디지요.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계양구 병방동에 살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공채로 해서 오셨습니까?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네.

곽성구위원

축하드립니다. 지금 타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분이 계시는데요, 그런 비정규직 모집 동기는 어떻게 해서 그런 사람이 여기 근무하게 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공단설립 당시 공채를 할 때는 계양구로 지역 제한을 두지 않고 인천시로 지역제한을 둔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채용된 사람도 있고 계양구 지역제한을 뒀을 때 계양구에 사시다가 아파트 평수를 늘린다든가 해서 부평이나 남동구로 이사간 직원도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감사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런데요, 관리공단 특히 우리 이사장님이 가신 뒤로부터 관심을 갖고 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며, 의회에서 확인하고 이런 것들을 깊이 알고 싶어서 인적사항부터 묻고 있습니다. 66명중에서 62명이 근무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 직원들은 통상연고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기직은 거주지를 정확히 파악을....., 기억은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전기직도 마찬가지로 부평이나 서구 그 외에 타관내 거주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아닙니다만 5명을 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제가 묻는 것은 지금 앞으로는 어떻게 하고 싶으십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결원이 생겼을 때 채용할 때요, 과거에 계양구로 거주지를 제한한경우가 있었는데요, 그것이 과도한 규제라고 해서 규제계획으로 인해서 지적을 받은 사례가 있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인천시로 거주지를 제한한 그런 사례도 있었고요, 가능하면 계양에 거주자하고 있는 자를 채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특정한 기술을 요하는 전문직종에 대해서는 계양구로 제한했을 때 거기에 맞는 인력충원이 어려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에는 인천시로 제한을 하고 그것도 안될 때는 전국적으로 푸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까? 의사를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일반직은 계양구의 거주자가 오는 것이 맞는 데 이것이 과도한 규제라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인천시로 거주지를 제한하고 같은 점수일 때는 계양 연고자가 채용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곽성구위원

이사장님 바로 그 점입니다. 계양구로 그러한 기술이 필요한 그런 직종일수록 전국적으로 해서 좋은 인력을 모셔다가 그런 분이 이런 시설이라든지 관리를 잘해야지, 공단이 보수를 하고 하다보면 소모되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우수한 사람을 저는 그것을 얘기하고, 이사장님의 의도를 알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지 계양구로 한정을 했다 한다면 자격도 전혀 경험도 없고 자격증만 시험봐서 몇 자봐 가지고 그런 사람을 한다면 바로 그러한 불찰이 일어나기 쉽다는 겁니다. 기타 이런 행정 이런 것들은, 저는 이렇게 뽑겠고 일반직들은 이렇게 하겠습니다라는 소신을 듣고 싶었는데 방금 부가적으로 설명했던 것으로 했으면 시설관리공단이 조금이라도 인력 관리하는데 효율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동의하십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동의 합니다. 전문 인력에 대해서는 광범위하게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노조와 합리적인 방법으로 개선하여 잘 운영하겠다, 직원이 혼연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보고, 팀장님 말씀하셨지요? 그런 사항도 유인물에 있지요?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합리적이라는 말이 있는데 합리적인 것은 어떤 사항을 두고 합리적이라고 하겠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취임한 후 노사협의가 한번 있었고요, 임금협약이 5번 있었습니다. 노조워크샵이 있었고, 이런 그런 채널을 통해서 어떤 당면한 안건에 대해서 서로 터놓고 어려움을 얘기하고 의견을 교환하고 그러면서 공감대를 찾아내는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과거에 대화가 막혔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노조측에서는 사측하고 대화가 막혔다 제가 가서는 그런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다.

곽성구위원

좋습니다. 2개월 동안에 노조위원장하고 토의를 해 본적이 몇 번 있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사협의가 한번, 임금협약이 5번, 노조워크샵에 참석해서 대화도 나눴고, 수시로 제방에 들어와서 얘기를 기탄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노조간부들이 제방에 수시로 옵니다. 공식적인 채널을 떠나서 편하게 만나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노조측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많겠습니다만, 노조위원장님 오셨습니까? 지금 근무하는 부서는 어디십니까?
기선

황기선시설관리공단노조위원장

구청사 관리입니다.

곽성구위원

노조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어떤 사항입니까? 큰 것이 어떤 사항으로 협상들을 하고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면한 것이 노조가 항상 얘기하는 것은 근로조건 개선하고 임금문제 두 가지로 집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면한 것은 금년 임금인데, 조정이 안됐습니다. 금년 임금조정관계입니다.

곽성구위원

노조위원장님, 업무보고인데, 의회에서 본위원이 의문점을 알고 싶어서 우리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이 행자부에서는 한 조건을 걸었습니다. 이것이 안됐을 때는 폐지하라고 이런 신문에도 났는데, 노조위원장님을 비롯한 노조간부님들 그런 사항 잘 알고 계시지요, 관리공단 이사장 한사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관리공단 전직원이 노조나 행정직이나 할 것 없이 전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같이 뛰었을 때 그 목표달성이 가능한 겁니다. 노조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공단이 비리없이 그러한 궁극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서 힘을 합치자, 부당한 인사라든지 분리한 인권이라든지 이런 것을 개선하자, 국가에서 뽑은 공무원들도 공무원노조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업체라든지 공단도 노조가 있는 목적이 그것인데 지금 업무보고를 받다보니까 노조간부님들이 오셔서 하는데 받다 보니까 여기 유인물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노조와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어떠한 목표달성을 하겠다는 이런 대목이 있어서 노조위원장님을 이 자리에 참석하도록 제안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오셨는데 노조측에서 지금 현재 공단이사장님은 잘 아실 겁니다. 평생을 어렸을 때부터 공무원으로서 주민을 위해서 일했던 분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인데, 이런 분에게 우리 공단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요구라는 것은 여러분 이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들하고 궁극적인 목표, 우리 공단이 최고의 공단이 되게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구한 사항이 무엇인가만 간단히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황기선시설관리공단노조위원장

이 자리까지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저희 노동조합과 이사장님하고 저희가 지금 대화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공무원 생활하면서 제가 모시고 있었던 상사분이시고요, 그러다보니까 최대한 많이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곽성구 위원님 말씀대로 노와사가 같이 해야지만 어느 조직을 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사장님한테도 나름대로 자료를 드리고 있고 대화를 통해서 노조의 방침이라든가 대화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작년에 이상신 이사장님이 그만두시면서 윤효봉 국장님이 오셔가지고 저희 노조하고 전혀 얘기가 없었고, 양승원 이사장님이 오실 때까지 8월 22일까지 대화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 결과로 인해서 지금 노동청에 고소까지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많이 했었고요, 현재 공단측하고 문제로 대두되는 것이 임금교섭입니다. 임금교섭도 이사장님하고 대화를 해서 합리적인 수준으로 해서 최소의 범위 내에서 일단은 임금교섭을 하자는 얘기가 되어 가고 있고요, 공단의 현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이번에 구청에서 내려온 것 중에 보면 공단 경상수지 개선을 위한 협의결과 알림으로 해서 왔거든요, 온 거에 보면 구청같은 경우는 어떤 현실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인원 조정만 해 가지고 저희가 구청이 최소한 9에서 10명정도 인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8명으로 해서 내려왔거든요, 다른 층들은 한명씩을 수용을 했는데 1층 같은 경우 최소한 민원실이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하는 민원인이 많습니다. 이 내용이 청장님한테 가서 과연 수락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같은 경우 위원님께서 보시면 검토보고서가 내려 왔는데요, 저희 지금 작년부터 해서 올해까지 해서 이상신 이사장님 오신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30-40명 최소한 100명에서 지금 40명 정도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업무는 줄어들지 않았지만 인원이 없어지다 보니까 구청같은 경우 두명만 이번에 퇴직자 한명 발생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2명만 근무하고 기술직들 설비 등 두명만 근무하다 보니까 한명은 작업을 나가야 되고 한명은 사무실을 지켜야 되고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열악한 상황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구에서도 기획감사실도 나와 계시겠지만 이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저희도 피를 깎는 마음으로 일을 할거거든요. 어떤 여건이나 이런 것들이 안 좋아지다 보니까 의욕 자체가 떨어진다는 거지요, 그런 것도 감안해서 의회에서도 행정기관하고 같은 그런 것도 같이 해서 더 도와주시면 저희가 아마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양승원 이사장님을 모시고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곽성구위원

요구한 사항이 방금 전에 얘기했습니다만 임금현상하고 인원 구조조정 이겁니까? 두가지 사항입니까?
기선

황기선시설관리공단노조위원장

네.

곽성구위원

위원장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뭡니까? 임금현상을 해 주라, 임금을 올려주라 그런 거지요? 질문한 요지만 얘기해 주세요, 지금 새로 오신 이사장님과 노조와 협상을 한다고 해서 어떤 협상을 하는가 궁금해서 확실한 내용인가 확인하기 위해서 오시게 했던 겁니다. 그런데 협상하는 내용을 물었습니다. 임금인상, 구조조정 아닙니까? 인원을 줄여서 근무하는데 지장이 있다는, 안했다 좋겠다는 것이지요?
기선

황기선시설관리공단노조위원장

안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합리적인 기준을 가지고 구조조정하자는 것이지, 구청사 1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요구를 하는 것은 구에서는 8명으로 왔는데 각층별로 한명씩 배당이 되는데 1층은 두명정도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9명으로, 안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하되 인원수를 현장에 맞게끔 구조조정을 해야 된다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곽성구위원

이사장님 방금 얘기한 중에서 큰 사항이 두가지 인 것 같습니다. 임금인상하고 구조조정하고, 근로조건에 맞는 근무를 하려고 보면 구조조정 무리하게 인원삭감을 해 가지고 무리한 근무가 되니까 성실하게도 안 되고 근로기준법에 위배되는 그런 것이니까 개선해 달라는 내년이거든요, 임금인상은 몇%정도로 상급기관에서 내려온 것은 있습니까?
기선

황기선시설관리공단노조위원장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작년같은 경우 2007년도에 32,000원 정도로 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2008년도 분은 아직 교섭중입니다. 아직 저희도,

곽성구위원

협상을 진지하게 하십시오. 이사장님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합리적으로 잘하시리라고 봅니다. 너무 시간을 끌어서 죄송합니다. 이사장님 우리가 세수를 올려야 합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래서 세수를 올리는 방법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구청장님에게 부탁을 해서 또 시장님에게 부탁을 해서, 대통령님에게 부탁 아니라 탄원, 진정을 내서 세수를 올릴 수 있는 복안이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의회가 열리기 전에, 위원장님하고 잠깐 대화를 했습니다만 저희가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임대수입금으로 해서 많은 부분을 올려야 되는데 구청사가 아직까지는 공단수입으로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내년부터는 잡기로 했습니다. 구하고 협의가 됐습니다. 그쪽에서 임대수익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 다음에 구 경관녹지과하고 협의가 잘되고 있습니다. 현수막게시대가 광고물관리 조합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공단으로 넘겨달라, 내년 5월까지가 기간이라고 합니다. 내년 5월에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그쪽하고 계약 연장을 하지 말고 공단하고 계약을 하자고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구로 반납이 된 주차업무가 장기적으로는 공단에 위탁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그래서 건의 했습니다. 당장은 안되고 다시 공단으로 받아야 될 사항으로 판단이 됩니다. 우선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 3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곽성구위원

수익이 얼마정도,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동안에 저희가 분석한 바로는 업무보고에서도 했습니다만 구의회청사 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비용을 공단으로 잡았을 때 경상수지가 떨어집니다. 이 부분은 관리는 공단이 하되 유지관리비용은 구 예산에 세워서 공단에 잡히지 않게 하는 방법도 있고, 그리고 셔틀버스가 차령이 14년 정도 가까이 됐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거의 없고요, 폐지할 사항입니다. 비용도 줄이고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볼 때 43%정도의 경상수지가 2009년에는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행정안전부가 요구한 것은 50%입니다.최소한 45%는 돼야지 행정안전부에 이 정도 됐으니까 시간을 달라고 50% 2010년에 올리겠다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모자라는 2% 정도는 말씀드린 현수막게시대 여러 가지 다른 비용절감을 통해서 45%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50%는 당장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곽성구위원

그러면 행자부하고 약속이 안 되는데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45%는 넘어야 사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0%가 되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구청관리에 구청에서 국장님을 하시고 다하셨으니까 잘 협의가 되리라고 보고 구청관리를 하는 청경이 있어요, 청원경찰도 인수를 받으세요, 안된다고 그러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별도로 업무보고에는 없는 사항입니다만 행정안전부 경영진단에서 가장 먼저 필요가 없어졌다 이제는 이 인력은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는 인력이 청원경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청의 경비인력을 넘겨받는다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공단에 청원경찰도 사실은 정리하라는 취지로 경영진단이 내려 왔습니다.

곽성구위원

제가 질문했던 사항에 3가지 사항을 한다면 내년 수지를 45% 이상이 됐을 때 다시 한번 행자부에 요구해서 50%이상을 만들겠다, 의 회에서도 돕겠습니다. 그래도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이 유치가 되어야지 위에서 폐지하라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지요, 지금 구청장님 의도는 뭡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분명한 것은 회생입니다. 공단을 살리시겠다는 의지입니다. 분명히 자신있게 답변드립니다.

곽성구위원

주차관리는 조금씩 수익사업을 했는데 주민자치로 했는데 그것을 인수받을 용의는 없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적자라서 구로 환원이 됐는데요, 그것도 장기적으로 넘겨받아야 되겠습니다.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조금 시간을 갖자고 그러셨는데요, 장기적으로 넘겨받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주민자치에서 노인일자리창출을 위해서 하는데 잘 관리할 수 있는 공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단은 일자리창출 안합니까? 공단도 일자리 창출을 하는 겁니다. 수익사업을 올리는 겁니다. 노인이냐 젊으냐 이차이지, 그런 사항도 연구해 주시고 지금 우리인천에 시군구 10개에 군구가 있는데 제일 잘 돌아가는 데가 서구입니다. 서구가 어떻게 해서 잘 돌아가는지 수입창출을 어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번 분석해 본 적이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 당면한 사항 때문에 남동하고 서구가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벤치마킹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예를 들께요, 서구는 눈썰매장이라는 데를 개설해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문화회관에 공연을, 문화담당이 여성 팀장이십니까? 국가 정부 문화예술 담당하는 곳과 긴밀히 협의해서 공연같은 것을 주로 많이 합니다. 거기 한번 얻으려면 어려울 정도로 담당하는 팀장이나 직원이 밤잠을 새면서 어느 때는 빽도 받아서 그 정도까지 문화회관을 활용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수익을 올려서 대한민국에서 인정해 주는 시설공단이 됐어요, 지금 제가 마지막으로 들어갑니다만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은 그럼 지금 까지 뭐했느냐 행자부에서 폐지하라는, 계속 국가에서 보조되는 금액, 시에서 지원되는 금액으로 먹고만 잘 살자고 했지 않느냐 이거지요. 그것만 먹고 말자 우리 편하게 살자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서구 이런 것을 예를 듭니다. 저는 기대합니다. 이사장님이 가셔서 반드시 일차적인 것은 행자부에 50%를 달성해서 또 사업같은 것도 많이 인수를 받고 띠어서 훌륭한 공단을 만들겠다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홍보입니다. 같이 유인물에 있다시피 노사간에 확실하게 협약, 단결입니다. 단결을 해 가지고 우리 계양구 시설관리공단 대한민국 최고의 공단이라는 그런 명칭을 얻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헌위원

김용헌 위원입니다. 경상수지 개선 및 경영정상화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질문하려고 메모를 했는데, 곽성구 위원님이 하셨고, 답변을 하셨으니까, 제가 방안을 얘기하시면서 양승원 이사장님이 50%는 안 되더라도 45%의 개선책을 가지고 계시는데 주차장 문제라든가 등등을 다시 시설공단으로 이관해서 세수증대를 활성화해서 다시 한번 활성화시키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럼 그 얘기가 과연 전이 이사장님이나 공석일 때 주민생활지원국장이 대행을 하셨는데 왜 그런 복안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나 의문 스럽고요, 그네들이나 저희나 보는 눈은 똑같았을 텐데 안타깝고, 지금 또 하나 주차장 문제가 대두되는데 이것이 쉽지 않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작전동 환승주차장을 작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고 있고, 계산동은 계산동 상가번영회에서 하고 있고, 저희가 누누이 상임위원회 2년 이상을 몸을 담고 있고 진행을 해 보면서 얘기했던 것이 그런 부분이거든요, 과연 구청장이 다음 차기의 어떤 것을 노리고 포섭하는 의미에서 유권자 관리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어려운 얘기를 드리는 것인데, 한 가지 예를 더 들면 임학동 주차장을 짓고 있는데, 저는 처음에 실무과장들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30억을 들여서 할 것이 아니라 자연녹지나 생산녹지를 활용해서 주차시설을 만들어서 계양산브릿지가 생기면 효성동에서 계산동까지 전코스가 되거든요, 그러면 도봉산이나 수락산 이런데 같이 시설을 만들어서 외부사람들이 와서 넘어 다니면 주차시설 해 놓고 넘어 다니면 슈퍼에서 판매하는 것 소상인들 만들어서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면 세수증대가 되지 않느냐 했는데 임학동을 주민들 자체도 불만이 많습니다. 생활침해 한다는 얘기도 있고 관리인이 또 필요하지 않습니까? 무당 돈 주기 위해서 굿하는 건지 좋은 일이 있으라고 무당을 들여오는 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왕 이렇게 소신을 가지고 일의 하신다는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구청에 구청장이 전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현수막게시대 등등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만 바람직한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곽성구 위원님이 얘기를 하셔서 번복이 되니까 줄이겠습니다만 노조문제가 대두가 됩니다만 다 같이 어려운 시국에 일자리 창출이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이해를 해주셔서 좋은 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만의 요소가 생기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김용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섭위원

오늘 노조관계 여러분께 자리를 함께 하자고 말씀하셨던 부분은, 기업입니다. 기시설관리공단은 그런 차원에서 노조위원장님을 포함해서 몇 분을 곽성구 위원님께서 자리를 함께 하기 위해서 하신 거니까, 이사장님 오해 하지 마십시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해 없습니다.

강규섭위원

시설관리공단은 행정에 탁월하다 하더라도 시설관리공단은 사업적인 측면이기 때문에 노조와 노사간의 관계가 긴밀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모신거니까 오해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익증대를 어떻게 하면 회생이 되고 청산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수익증대를 해야 되겠느냐 해서 현수막게시대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계양문화회관이나 시설관리공단에서 유지하고 관리하는 시설들이 노후화되기 때문에, 의회청사 같은 경우도 어제 모의원님이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은 적도 있었습니다. 주차장 같은 경우도 야간에 셔터가 내려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고장이 나서 닫히지도 않고 주차타워가 고장이 나서 퇴근도 못하고 걸어서 퇴근하는 경우도 있고 앞으로 시설보수 비용이 많이 책정이 될 거 같은데 계양문화회관 같은 경우 구민들이 이용을 하지 않는 이유가 시설의 노후입니다. 계양문화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단체에서 이용을 많이 하시는데 위에서 조명시설이 떨어질까봐 겁나서 이용하기를 꺼려하십니다. 일예로 계양구청사에 6층 강당을 임대를 하는 것이 낫다는 단체들의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 외에 다른 시설도 많이 노후화가 되어 있는데 청소년수련관도수년전까지만해도 학생들이 많이 이용했습니다만 이용하는 인원이 적습니다. 그전에는 예절,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소 추세입니다.

강규섭위원

그러한 부분이 프로그램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구민들이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교통문제, 시설노후화 문제에서 시지브이 대형영화 상영관이 계양구에도 생기고 그러다보니까 구민들이 그쪽을 이용하고 계양문화회관을 이용하지 않는 측면도 있겠지만 이러한 부분을 구비를 편성을 하든가 시에서 지원을 받는 방법은 없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의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구비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물론 구에서 시비지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만 결국은 구의 몫이 되겠습니다.

강규섭위원

일단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시설을 보수 수완을 해야 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의회청사 유지관리비는 구청에 편성하도록 요청을 해 놨습니다.

강규섭위원

내년까지 획기적인 방안이 강구되지 않으면 청산의 위기에 직면해 있지 않습니까?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노사문제도 있지만 인원감축이 많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설 보수 보완하기 위해서 예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노후된 시설을 가장 좋은 방법은 현대식으로 리모델링이지요.

강규섭위원

그런 예산을 확보하느냐 관건이고 또 예산문제겠지만 시설관리공단에 버스가 있는데 구민들이 도대체 무슨 버스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령도 노후됐고 현재 문화회관을 이용하는 분들의 수요가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폐지할 계획입니다.

강규섭위원

계양문화회관 같은 경우도 대관료가 지금 시설 가지고는 비싸다는 내용이 지배적입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참고로 말씀드리면요, 공단 설립될 때 그때 제정이 되고 한번도 개정이 안됐습니다. 현실적으로 낮다고 봅니다.

강규섭위원

일단 그것을 조정을 하시자고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이 관련된 부서가 문화공보실하고 복지서비스과 하고 지역경제과인데, 그 해당과에 관련 조례 개정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강규섭위원

시장경제원칙에 의해서 시설이 좋으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게 되면 대관료도 높게 책정이 될 것이고, 지금 계양문화회관 대관료가 비싸다고 해서 구민들이 이용하지 않는다면 저렴하게 책정을 하든가 그런 방안을,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관료는 말씀드린 대로 2천년에 공단 설립할 때 세운 건데요, 문제는 그동안에 많이 상승이 된 부대비용, 난방, 냉방 이것은 유가라든가 인상에 따라서 인상을 해야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검토요청을 하겠습니다.

강규섭위원

시설관리공단은 구민의 문화, 구민의 교육적인 측면, 구민에게 이익을 드리는 문화혜택을 드리는 시설관리공단이기 때문에 그러면서도 수익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이사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강규섭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위원이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이사장님도 공석이었고, 윤효봉 국장님이 대행을 하셨었는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설관리공단 정상화를 위해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물론, 노조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임금협상이나 구조조정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4월달에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까지 공단의 조직개편과 시설물 이용객증대 노력 등을 통하여 경상수지비율을 50%이상 개선하라는 경영정상화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구에서는 행정안전부에 준한 경영개선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경영개선을 위해서 투명하게 뭔가 보여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떠한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 이사장님께서 여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간단히 답변드리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진단 이후 조직이 많이 슬림화 됐습니다. 같이 일하던 동료 직원들한테는 애석한 일이지만 연말까지도 더 슬림화해야 될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지만 우선 조직을 슬림화하고 그 다음에 개선명령에 따른 여러 가지 과제가 있는데 뭐라고 딱 집어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내년에는 행정안전부 요구사항에 가장 가까이 전급하도록, 물론 50%가 되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만 거기에 접근하도록 모든 노력을 할 것이고, 지금 이 자리에 노조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만 노조도 같이 공감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와 사가 같이 노력해서 이 위기를 벗어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로서도 공단을 청산하고 떠나는 이사장의 불명예를 안을 수는 없습니다. 회생을 시키고 나서 제가 명예롭게 떠나도록, 또 직원들은 평생직장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이사장님께서 45% 목표달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행정안전부에 세부계획을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당시에 제출된 세부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공단에서 현재 이행계획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세부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행정안전부에 낸 것은 자료를 찾아서 보고드리고요, 제가 온 후에 구청하고 협의해서 추진한 과정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8월 22일에 와서 9월부터 여러 차례 구청을 드나들면서 청장하고 독대도 하고 실무부서와 협의를 했는데요, 최종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제가 자료를 가지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말씀드린 대로 조직에 슬림화입니다. 그래서 현재 62명에서 17명을 감축하는 그런 조정안을 구청에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제가 구에 건의한 것은 17명 중에 7명은 주차사업으로 재배치하는 그런 안으로 보고를 했는데요, 그것이 우선 17명을 다 구조조정을 하고, 주차업무는 내년에 다시 검토하자는 그런 안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셔틀버스운행을 폐지해서 연간 4,700만원 정도의 경비를 절감하는 것으로, 물론 여기에 운전하는 분이 17명 감축인원에 포함이 돼있습니다. 다행히 이분은 금년에 정년이 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강규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으로 수수료 관계, 너무 비싸지 않느냐, 저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여기에 따른 운영조례를 관련부서에 개정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의회청사 관련, 들어가는 비용은 구 예산으로 세워서 공단에서 비용이 잡히지 않도록 해 달라고 했고,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에 대해서도 적정 수수료를 보장해 달라, 그래서 이것은 긍정적으로 검토가 돼서 그렇게 바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보고드릴 사항입니다. 구청사 임대수입을 그동안에 직접 구에서 계약해서 공단의 수입으로 잡히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의회청사라든가 노동복지회관처럼 공단이 직접 입주업체라든가 법인하고 계약을 해서 공단수입으로 잡았다가 구 세입으로 조치하는 절차를 밟도록 협의가 됐습니다.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볼 때 약43.6% 정도가 예상이 됩니다. 개선명령에 대해서 행자부에 보고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권고사항에 대해서 조직을 슬림화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기 수익사업을 환원해라, 구조조정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라 이런 것에 대해서 행정안전부에 보고가 됐습니다. 수익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보고드린 대로 단계적으로 위탁사업을 많이 신규사업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정도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공단이 처음에는 100명 정도가 넘었는데, 62명에서 17명을 감축한다고 하시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아픕니다. 여러 가지 사항이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공단에서는 구의 사업을 위탁 추진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구에서는 각종위탁사업을 민간단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이 문제라고 생각이 많이 들고요, 지난해에도 공단에서 관리하던 계산복개천이나 작전역 주차장, 계산시장 복개천 이런 주차장을 주민자치센터와 민간에게 위탁 운영하도록 이행을 했는데, 이런 사항이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사장님께서 협의를 하셨다고 하는데, 협의가 잘 된 건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구청사 임대 부분은 그렇게 결정이 났습니다. 김용헌위원님께서도 주차업무를 다시 넘겨받는 것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주민센터로 넘어간지가 1년이 지났는데 당장 넘겨받는 것은 장기적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년에 계속 노력해서 하반기부터라도 새로 생기는 주차장부터 넘겨받도록 그렇게 간곡히 건의를 드렸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경영정상화를 위해서 이행계획이 잘 이루어질지 의문이 많이 갑니다. 계산복개천 같은 경우 공단에서 운영하는 것하고 지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것하고 차이가 많이 나던데요, 제가 거기 주차장을 많이 이용을 하는데요, 보면은 주차했는데 도 주차요원이 요금을 받으러 오지 않아서 시비가 많이 붙고 그런 점에서도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빨리 정상화 돼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했으면 하는 바람이 들고요, 얼마 전에 보도자료를 보니까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 정부에서 주관하는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봤습니다. 시민이 편리하고 즐거움을 갖도록 자체 노력을 통하여 경영을 합리화 한 결과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계양구에도 빨리 일이 잘 추진돼서 이런 날이 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이제 이사장님이 새로 오셨고 했으니까 구와 세부추진을 잘 계획하셔서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구청에 일용직은 토요일이 유급인데, 시설관리공단 일용직은 토요일이 무급이에요, 그 이유가 뭡니까? 2007년도에는 유급이었다가 2008년도에는 무급으로 다시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4년 7월부터 주5일제가 되면서 그때 노사협의를 통해서 토요일도 토요휴무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2007년 작년까지는 나갔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주40시간제가 될 때 근로조건은 향상시키고 급여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는 그런 체제로 주40시간제가 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전과 같이 2004년 6월과 마찬가지로 주40시간, 주44시간 내에 임금 플러스 토요휴무수당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주40시간이 된 겁니다. 그런데 노사협의를 통해서 주48시간 플러스 토요휴무수당 이런 구조로 개편이 돼서 2007년까지 나갔습니다. 그런데 2007년 지난해에 금년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기획감사실에서 그것이 불합리하다 그래서 2008년에는 그것이 40시간 플러스주휴수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지급을 못했는데요, 그래서 지난번 노사협의 때도 그 문제를, 여기 노조 간부들이 와서 계십니다만 설명을 했습니다. 제가 구청에다 계속 얘기를 해서 정리추경에 될지 기정예산에서 가능할지 판단해 봐야겠습니다만 4시간 분은 지급을 해야 되겠다, 강력히 건의 하겠다, 노조에서도 이 부분을 이해해 달라고 노조하고 협의가 진행 중에 있고요, 구청에는 제가 타당성을 충분히 설명하겠습니다. 8시간 분이 아닌 4시간 분은 꼭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타당성을 잘 설명하셔가지고 기획감사실과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공단의 정상화를 위해서 다같이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곽성구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이사장님 국장님하실 때 봉급이 얼마셨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요. 연봉으로 세공제전 연봉으로 7천만원 조금 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곽성구위원

지금 이사장님은 두 달반 됐는데, 한달에 얼마씩.....,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연봉계약 4,300만원에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다른데 이사장님은 얼마씩 받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국 공단이사장 교육이 있었는데, 35명이 참석을 했는데 보통 6천에서 7천정도 됩니다.

곽성구위원

거기에 반 수준도 안 되네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70% 수준입니다.

곽성구위원

판공비라고,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업무추진비가 500만원이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곽성구위원

공무원들하고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없다, 이런 것이 규제 방법이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무원에 준합니다.

곽성구위원

이사장님한테만 판공비가 나갑니까?
웅희

김웅희사업지원팀장

판공비가 현금으로 지급되는 것은 없고요, 시책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외부인들과 업무협의를 위해서 만나실 때 식대 정도, 그리고 직원들의 애경사가 있을 때 3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직원들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 정도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봉급과 업무추진비를 높이고 낮추는데 주관부서가 구청입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연봉은 계약이기 때문에 한번 계약하면 그대로 가야 됩니다.

곽성구위원

구청하고 하는 겁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모든 직원들 봉급은 구청에서 한다고 봐야 되겠지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산을 구에서 세우니까.

곽성구위원

자치도시위원회에 있었기 때문에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서두에 말이 많았었던 것이고, 그러면 이사장님 2개월반 됐는데 업무추진비가 적다고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예산에 맞춰 쓰면 됩니다.

곽성구위원

예산편성을 구에서 한다고 편성을 하지만 심의 결정은 우리 의회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리면 지금 공단이 상당히 어려운 처지인데, 제 업무추진비 적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제 연봉 낮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곽성구위원

45%를 올리려면 맞지 않다고 봅니다. 많이 뛰어야 됩니다. 그것을 올리려면 안 뛰고 어떻게 올리겠어요.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업무추진비 없다고 안 뛰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사비 털어서 하겠습니까?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비로라도 하겠습니다. 연봉이라도 쓰겠습니다. 지금 직원들은 구조조정이 되고 공단이 청산위기인데 연봉, 업무추진비 타령할 때가 아닙니다.

곽성구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일회성 행사로 지금 구전체가 어느 한 사람 추종을 만들기 위해서 일회성 행사로 몇 수십억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공단, 주민의 편의도모와 시설관리라는 가장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이 적다, 공단을 살리는데 적다면 우리 그 쪽으로 예산 전용을 해 주고 싶은 심정이어서 묻는 겁니다.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맙습니다.

곽성구위원

사비 털어서 하겠다면 그것은 반대입니다. 충성심도 아니고,
승원

양승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맙습니다.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겠다는 취지로 이해를 하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진심입니다. 업무추진비 없다고 일 안 할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곽성구위원

사비 턴다고....., 이거 참고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그리고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11월 6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으며, 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오늘의 질문과 답변에 애쓰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3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