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규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쉽게 쉽게 이야기할게요. 중간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든지 저하고 하시는 말씀이 틀리는 것 같으면 부시장님도 저한테 말씀해 주고 국장님, 과장님도 말씀해주시고, 저 뒤에 몇 분까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원룸시세, 시세 하는데 550이면 아주 좋습니다. 서울 사대문 안에서 500에 50 참고로 제 딸은 중앙대를 다니고 있는데, 1000에 37만원인데, 호텔식입니다. 없는 게 없어요. 세탁기까지 다 줍니다. 미니 세탁기까지 샤워장 있고, 침대 있고, 에어컨 있고 모든 것이 구비됐습니다. 지금 방이 안 빠져요. 서울에 그렇게 어려워 경기가 그리고 많이 비어있어요. 고시원 고쳐서 호텔식으로 다 변경합니다. 일본식으로 그래서 굉장히 저렴하다는 말씀드리고 요즘 TV에서는 5%를 준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정읍시만 전북은행하고 농협하고 껌 붙여 놓았는지 2%로도 못 받고 3%도 못 받고 줍니다. TV에 나와요. 5%를 준대요. 아무 계약을 안 해도 5% 주는데, 우리 정읍시는 1천억을 넘게 넣어 놓아도 3%뿐이 못 받습니다. 이게 지금 현실이고요. 제가 추상만 해드릴게요. 추계. 80억에 대한 이자는 1년에 4억은 무조건 됩니다. TV에 나온 대로 하면 6억이 되고, 인건비는 4억이 나옵니다. 유지관리비 중장기 시설장비, 창호, 벽지, 기름, 외벽, 지붕 해서 4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1년에 12억은 무조건 들어갑니다. 묻지 마라 갑자생. 자, 12억원을 1년에 1천만원씩 120명한테 줄 수 있는 돈입니다. 1년에 1천만원씩 매년 줘요. 이자만 12억을 100명에게 1천만원씩 줄 수 있는 겁니다. 저, 120명에게 ... 무조건 줄 수 있는 돈입니다. 500만원씩만 주면 240명 책임져요. 제가 틀리면 틀린다고 말씀 좀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안으로 지금 원룸같은 거 지어놓고 안 팔린 것 많습니다. 그것 무지 싸게 경매로 먹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서울, 인천, 부산, 기타 지역에 서울은 동서남북 동쪽에 2개, 서쪽에 2개 해서 4군데 8개 정도 아파트, 인천은 4군데, 부산에도 4군데, 기타 지역 4군데 해서 20개 정도 아파트 2억이면 변두리 아주 좋습니다. 25평 이상, 방 3개짜리 거기다 방 하나에 학생들 둘 넣으면 6개, 20개에서 6개하면 120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어요. 돈은 절대 없습니다. 수리비가 하나도 안 들어갑니다. 그거 빼서 다른 새집으로 이사가면 되니까 또한, 서울특별시와 협의해서 개인은 싸게 전세도 못 얻습니다. 미분양 아파트 정읍시에서 DC해달라고 하면 30~40%로 해줍니다. 어차피 세월을 보내야 하니까 개인은 안 돼요. 형평성 문제 때문에 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국가는 반값 등록금 등 국가가 전세값을 1%에 다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있어요. 웬만하면 다 되는데요. 자, 그렇게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공동학사의 장점은 30년되면 없어질 것으로 공동학사는 없어질 것을 우리가 우리가 지금 한다면은 경제성이 있다. 그때 올라갈 수가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30년이면 다시 지어야 합니다. 감가상각 되는 것이 아니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또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 정읍시 같은 곳이 어디가 서울에 지금 장학숙을 짓고 있는가? 제가 알아본 바로는 전라남북도에 5년 전에는 장흥군 이외 한 곳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실시하는 곳이, 한번 찾아보세요. 저는 대한민국에도 못 찾았어요. 찾다. 찾다. 못 찾았어요. 혹시 어디 다녀온 곳 있습니까?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잘하고 있고 2~3년, 3~4년 전에... 저는 뭐 찾을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좀 알려 주시길 바라고요. 여기에 중요한 것이 또 나와요. 자, 2015년까지 다 지어서 10년 정도 사용하면 2025년이 되지 않습니까? 2025년, 3년, 4년까지 잘 지어가지고 2015년 학생부터 들어갑니다. 지금 2012년 이죠. 그러면 10년만 있으면 정읍에 학생 수가 대학생 수가 몇 % 줄어드는지 혹시 아세요. 우리 과장님 몇 % 줄어들죠. 2025년. 자료 없죠. 정읍 학생이 85%가 줄어듭니다. 갈 내야 갈 학생이 없어요. 지금 서울에 400명 가는데, 80%가 줄어들면 60명뿐이 없어요. 집을 지어 놓아도 들어갈 학생이 없어요. 지금 이성문 교육장님한테 물어보세요. 2025년에는 정읍 학생이 85%로 줄어듭니다. 15%만 남아요. 15%만, 그런데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가는 것은 더 줄어들 수 있어요. 2025년 정읍시 학생 수는 85%가 줄어드는데, 초. 중고 합해서입니다. 지금 영원면, 제가 영원면 출신입니다. 1,400명에 분교 하나가 1000명해서 2400명 다니는 학교가 지금 80명입니다. 올해 5명 낳습니다. 어디가 학생 수가 있어요. 장가를 안 가는데, 30년을 내다보고, 40년을 그럴 형편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공동 학사한테 우리가 15억을, 15억해서 30억을 사용하라고 했지, 재단에 넣으라고 우리가 인준해준 바가 없어요. 어떻게 목 변경에 어떻게 가능해요. 당연히 돌려서 시에다 예치해야지 어떻게 사용한다는 생각을 해보냐고 제 말이 틀리면 틀린다고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자, 석수동은 안양에서 국민대나 강원대나 성심여대나 과기대나 갈 수가 없어요. 제가 농협 조합원입니다. 우이동에 농협 장학숙이 아주 좋습니다. 거기는 15,000원 내요. 조합원 자녀라면, 그런데 아이들이 가지 않는 겁니다. 너무 멀어서. 학교 오는데 1시간, 가는데 1시간 잘못하면 3시간씩 매일 3시간 돈 주고 돈 버리고, 밥값보다 교통비가 더 나갑니다. 이런 것들이 있고, 자, 그다음에 우리 문영소 위원님이 잠깐 언급하셨는데, 최소한 대 정읍시에서 대사를 함에 앞서서는 방을 붙여야 합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서울 근교에 아주 좋은 땅을 찾고 있습니다. 한 평수는 300~400평이면 되겠고요. 값은 한 20~30억짜리를 찾고 있습니다. 신문에 방을 내놔봐요. 정읍신문이나 정읍뉴스나 방을 내놔야, 그 끓고 있는 오해의 축에서 끓고 있는 것을 벗어날 수가 있어요. 방에서 나오지 않다든지 가서 쓸만하지 않으면 이리 망정 이 준비 부족입니다. 전부 오해의 눈으로 색깔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왜? 그것을 준비를 못 하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짓는데, 짓고 있는데, 지을 생각인데, 누구를 넣을 것인지는 없어요. 부자부터 넣어줄 것인지? 가난한 사람부터 넣어 줄 것인지? 공부 잘하는 사람만 서울대, 연고대 순으로 넣어 줄 것인지? 서울 10대 대학을 넣을 것인지? 지금 정하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자, 저는 장애인 가족 중에 생활보호 대상자 넣어주고 싶고요. 생활보호 대상자 넣어주고 싶고, 모자 가정, 조손 가정. 이렇게 순서를 지금 정해야 합니다. 왜? 지금 정하지 않고 지으면 문제가 생기느냐? 사람 돈 앞에는 싸우는 겁니다. 감곡 보셨죠. 거기다 1천억 주면 큰일 납니다. 돈 앞에는 사람들 약해요. 지금 목적 의식도 없습니다. 공부 잘하는가? 나는 장학금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헥터가 지금 서울대 앞쪽으로 과천 넘어서 관학산이니까 서울대에 초점이 딱 맞았어요. 보면은 중앙대까지 그래서 지금 너무나 서울대에 편중된 이런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고, 지금 정말 이것을 정하지 않고, 지금 지어 놓으면 입소 때 저 같은 경우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해마다 힘든 것이 그것입니다. 제가 부탁도 했어요. 우리 시청 공무원들한테 어떻게 넣어 달라는 사람이 많아요. 수도 없이 많아. 그런데 400명 중의 120명을 고른다고 하면 5년 정도 한 3~4년 정도는 이건 정신없습니다. 10년 있으면 들어갈 사람도 없고, 10년 있으면 절대 들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2025년에 정읍에 학생 수는 지금 400명 중에 60명은 안 남아요. 절대 안 남습니다. 갈 사람이 없으니까 그때는 미달됩니다. 그전까지는 우리가 홍역을 치룰 일이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그리고 세분한테 공통 질문을 할게요. 아시면 말씀을 해주세요. 전라북도 장학숙이 방배도에 있죠. 혹시 거기에는 올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세분 다, 저기 뒤에분 아시는 분 있어요. 대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