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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문영소 의원 발언

18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2-11-05

문영소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위원장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정읍시 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제3항에 의거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문화행정복지국장 소관 주민생활지원과 등 9개 부서에 대해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문화행정복지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보고 내용을 참고하여 소관 과 소장에게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호국보훈 선양사업입니다. 보훈단체 활성화 및 현충시설물 관리를 통한 호국 보훈문화 확산을 위하여 보훈단체 지원 1억1천만원 보훈행사 지원 4천만원 등 총 6억 8천 2백만원의 예산으로 호국보훈 선양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1개 보훈단체 운영비 지원 및 현충일 추념행사 등 9개 보훈행사를 개최하였으며, 후반기에도 참전유공자 수당지원, 현충시설물 정비 등 호국보훈 선양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구국정신을 선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통합 복지행정입니다. 기초수급자 4,933가구의 가정방문 상담과 맞춤형 사회복지심부름센터운영,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을 위하여 6천 8백만원의 예산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수급자 8,005가구 방문상담을 통한 서비스 연계와 사회복지심부름센터 운영,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시장보기 등 1,676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초수급자 가정방문 및 저소득 주민 등 사회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통합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복지대상자 조사 및 자격관리 강화입니다.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을 통한 복지급여 신청자 신규조사 등 확인조사시 자격관리 강화로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업무 효율화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416가구에 대하여 확인조사를 실시 하였고, 기초수급자 중지자 중 458세대에 대해 타법연계 및 자체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부정수급 방지 및 권리 구제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앞으로도 복지수급자 통합조사에 만전을 기하여, 수급자 중심의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역동적인 자원봉사센터 운영입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통한 자원봉사 활동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시비 5천6백, 보조금 1억6천4백만원 등 총 2억2천만원의 예산으로 자원봉사활동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개분야 125명이 참여한 전문자원 봉사자 교육을 실시하였고, 봉사활동 1,017회 및 6개 분야의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으며, 후반기에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전문봉사단 육성, 찾아가는 전문봉사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지역 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입니다. 지역내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6억7천7백만원의 예산으로 긴급복지, 특별생계비, 이웃돕기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 5월에는 희망복지 지원단의 출범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1,065세대의 위기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6개 민간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다양한 복지급여 및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후반기에도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 서비스 연계 및 지원으로 골고루 혜택받는 복지행정 추진을 위하여 힘껏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기초생활 보장사업 추진입니다. 기초수급자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236억7천5백만원의 예산으로 생계·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수급자 4,641세대에 생계급여 등 8개 지원사업 192억1천4백원을 지원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 및 소외계층 발굴노력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차상위계층 생활안정 지원입니다. 저소득으로 생활이 곤란한 차상위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수리, 주거임대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집수리사업 등 6개 사업에 3억2천7백만원을 지원 차상위 계층의 어려운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차상위 계층이 중산층으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의료급여사업 입니다. 저소득층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양비 및 본인부담금 등의 의료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의료급여 지원과 사례관리를 통하여 양질의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요양비등 24억 3백만원을 지원하였고 후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급여 복지향상을 위하여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저소득층 자활사업 입니다. 근로능력 있는 조건부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일자리 등을 마련하여 탈 수급을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물급여 집수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및 가사간병 사업 등 4개사업을 통하여 41억 7백만원을 지원 저소득층의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가 확충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소득층에 대한 양질의 자활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보훈회관 건립입니다. 현재 상이군경회 등 4개 단체가 사용하고 있는 보훈회관은 노후되고 협소하며 진입로 경사가 심하여 보훈단체 회원 및 방문객들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어 구 재향군인회관 부지를 매입 건물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부지매입 및 건물철거비 2억 7천만원을 포함한 16억 7천만원으로 이중 국비 5억을 기획재정부 예산에 확보하였으며, 국회에서 예산 승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지매입 및 건물철거비 2억 7천만원은 3회 추경에 확보 보훈회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오니 장학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여성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여성 역량강화 및 여성이 행복한 고을 조성입니다. 여성단체 공모사업 추진 및 여성 열린 토론회, 여성정책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여성역량을 강화하고, 330세대 863명의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하여, 아동양육비와 자녀학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여성 활성화사업 등을 통하여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가 최대한 확대 되고, 아동·여성 폭력이 없는 행복한 고을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입니다. 정읍시 다문화 가족은 598세대로 다기능화센터 운영비 등 8억 7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한국어 교육 및 친정부모 초청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사회적 통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29억 8천 8백만원을 투입 1,926명의 어르신에게 5개 유형 41개 사업단에 참여토록 하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노후생활이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시설 공원화사업 추진입니다.본 사업은 시민의 장사 편의제공과 비용을 절감하고 화장 중심의 장사문화를 개선하고자 함에 있으며 정읍·고창·부안 3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중복투자에 대한 예산절감과 서남권 선진 장사 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지방재정 중앙 투·융자심사가 승인됨에 따라 앞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쾌적하고 활기찬 노인복지시설 운영입니다. 보다 나은 시설이 되도록 54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하여, 2개소의 기능보강 사업과 62개소 노인복지시설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 되도록 노인복지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노인 여가복지시설 내실운영입니다. 그동안 경로당 신축과 개·보수 등 3개 사업 142건에 4억 9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경로당 670개소에 여가시설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남은 기간동안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마무리하고 건강증진 프로그램 보급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공동묘지 정비사업입니다. 시립묘지 만장에 대비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효율적인 묘지관리를 위한 공동묘지 일제 조사를 끝내고, 정비계획 및 관리규정을 마련중에 있으며금년 7월에 공동묘지 3개소의 정비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장애인 생활복지 지원입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전문화된 시설여건을 위해 63억 2천 9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설 및 단체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중에 있으며, 장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시설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추진 입니다. 4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장애유형과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 등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중에 있으며, 일자리사업의 지속 발굴과 장애인 행정도우미 사업추진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정책 추진입니다. 금년에는 57억 4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 농촌장애인 주택개선사업 추진과 장애인재활센터내 재활운동기구 설치 등 장애인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요보호아동지원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지역아동센터등 32개소와 4천 1백여명의 요보호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아동급식비 등 36억 8백만원을 적기에 지원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과 요보호 아동에 대해 정성어린 보호지원 사업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입니다. 우리시의 어린이집 106개소 3,843명의 건강보육을 위하여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료 및 친환경 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지속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입니다. 올해는 내장상동 휴먼시아아파트 지역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상자 가구의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저소득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여성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과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위원님입니다. 과장님! 그쪽으로 부서 옮기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금년 2월에 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월에 와서 업무를 하시다 보니까. 지금 11월 초인데요. 내부적으로 분석해봐서 집행부에서는 오늘 현장에서 회의장 현장에서 이런 이런 업무를 하겠다고 보고를 가져왔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옆에 국장님도 계시지만, 회의를 통해서 우리 주민생활지원과가 무엇, 무엇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집행부에 급수도 낮아서 지원책을 요구하고 싶은데, 무엇이 좀 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시행정적인 측면에서 볼 때.
제가 봐서 제가 늦은 시간 일을 하고 내려갈 때 보면 글쎄요. 일주일 5일 중의 4일은 야근을 하시는 것 같아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실질적인 것을 요구해 보세요. 회의를 통해서 지금 한 8개월 동안 그 과에 수장으로서 하시다 보니까 우리시장이나 인사부서에 하고 싶은 이야기 없어요. 제가 지금 까다로운 질문을 남겨놓고 시간을 배려하는 거예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바라는 것은 결국은 이야기하면 직원 충원인데, 저희들은 업무가 내부 업무이지, 외부 업무가 별로 없기 때문에 전산상으로 전체 조사를 하고 하기 때문에 밖으로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적으로 별로 업무가 없는 것 같은데, 내부로 들어가면 업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직원 충원이라는 대책은 그것밖에 없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충원.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옆에 계신 국장님! 본 위원이 의정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누누이 보았어요. 몇 년째 보았는데, 이과 업무가 많은지, 또 꼭 필요성 있어서 해야 할 일인지, 아니면 그냥 미래를 준비하는 정확성은 파악을 못 했어요. 그렇지만, 국가가 표명하고 정읍시가 지침을 만들어서 하는 일들이 많아서 상시적으로 야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다른 과에 격려 방문을 한 것은 단 1회도 없습니다. 밤에 가서 격려 방문을 한 것은 단 1회도 없는데, 이 과에 대해서는 여러 과장님을 상대로 제가 심야에 격려 방문을 했어요. 항상 봐도 불이 켜져 있고 직원이 3~4명 이상 있더라고요. 그래서 모르겠어요. 어떤 어려운 점이 있는지는 몰라도 인원 충원에 우리 국장님께서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노력은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 2쪽입니다. 국장님 설명을 들었는데요. 보훈단체 11개 단체 중에 5,000여 명은 지금 우리시에서 관리대상에 있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11개 단체 중에서 1개 단체는 재향군인회에서 하고 나머지 10개 단체 2,600명은 시에서 시 보조금을 주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1개 단체 중에 반절은.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 재향군인회 1개 단체만.
천규

우천규위원

1개 단체가 이 전체 인원에 반절 정도 되고 나머지는 10개 단체로 포함되어 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백정기 의사 기념관 운영관리에 대한 1천4백만 원 뭡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현충일 추모제 행사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무튼 모 의원이 국정교과서에 실어야 한다는 등의 의회 의정활동을 과장님께서도 보셨을 거예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 기념관 자체가 큰 인프라입니다. 그렇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적절히 활용 못 하고 있어요. 초가을, 늦가을에 전국을 상대로 수학여행 코스로 정할 때에도 우리 3대 의사인 백정기 의사 기념관 정도와 같이 홍보를 한다면 굉장히 좋은 우선순위를 우리 정읍시가 거머쥐게 되는데, 저는 좀 없는 예산으로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어 놓고도 지금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귀 과에서 힘들면 옆에 계신 국장님께 말씀을 드려서 충분한 시설도 좀 갖추어 놓고 적극 활용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요. 자, 3쪽입니다. 맞춤형 심부름센터 운영 6천8백만원 쓰여 있는데, 이것 무슨 사업이라고요. 무슨 심부름.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협의회에 보조금을 주어서 쉽게 이야기해서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노인들 활동을 못하시는 분들이 전화를 해서 민원 심부름. 민원이나 장보기 무엇이 있으면 처리해서 갖다 주는 심부름 제도입니다. 그래서 올해 한 9월 말까지 1,600건을 처리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쪽입니다. 역동적인 자원봉사센터 운영 귀과에는 181개 단체가 등록이 되어 있나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자원봉사센터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자원봉사센터는 263개 단체가 등록되어 있던데요. 80개씩이나 차이가 나네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 181개 단체는 등록해서 활동하는 단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단체가 많이 있지만, 거기에 등록을 하지 않고 있는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센터 인원은 총명입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6명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수장을 무엇이라고 부르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센터장이라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센터장은 인원에 포함되어 있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센터장까지 해서 6명이라는 말씀입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지금 추진실적 다섯 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조사모 봉사단이 어디죠. 시청입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조사모 봉사단으로 해서 일반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도비 도센터에 1천만 원을 지원해주고 시비 7백만 원 지원해주어서 그분들이 실비를 사서 봉사하는 단체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건축과하고 중복되는 일이 아닙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중복되지 않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순수 시민 봉사단이네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집 고쳐 주기가 연 계획으로 해서 10가구든, 20가구든 계획을 세워서 그 봉사자들의 시간의 범위 내에서 모여서 해준다. 이 말이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은 정말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제일 괜찮은 사업 같네요. 그런 것을 좀 더욱 확대해주기를 바라고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보훈회관 건립 지금 어느 단계에 있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공유재산관리계획은 통과를 해서 추경에 부지매입을 확보할 계획이며 지금 국비는 기재부에서 확정되어서 지금 국회에 올라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총 금액 14억 중 국비 5억, 도비 5억, 시비 4억 정도.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부지는 건물 완전 철수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건물이 140평.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무튼 국도비가 많이 오는 사업일지라 할지라도 보훈회관 건립 주체에 보훈가족들보다는 우리시 행정에서 행정을 맡고 계시는 분들이 전문직종에 봉사한다고 생각하시고 다 해놓고 잘못되었다. 이런 일이 많이 나오지 않게끔 협의하고 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과장님! 혹시 우리나라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복지정책에 모순이 있다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복지규정이 법률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이야기해서 수급자 하면 부양의무자로 보는데 전체하고 딸 사위까지 보기 때문에 실제로는 아들들은 소득이 없지만, 딸이나 사위가 소득이 있으면 그분들이 그 소득을 계산해서 거기에서 제외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 실제로는 부양을 안 해요. 안 하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

그것은 선정기준을 말씀을 하시는 것이고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그 기준에서 되기 때문에 그분이 복지혜택을 볼 수가 없어요. 탈락 되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하는 것은 선정기준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복지정책을 보면 저소득층에 혜택을 주기 위한 정책이잖아요. 그렇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우리나라 복지정책을 이렇게 들여다보면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야 한다는 정책이에요. 소득이 저소득이고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와줌으로 인해서 언젠가는 그 가난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정책을 펼쳐야 하는데,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야 한다는 정책을 펴고 있어요. 통장에 얼마 있으면 어느 대상에서 빠져 버려요. 그러면 젊은 사람도 수급자도 있습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젊은 사람들 수급자들 혜택을 합쳐보면 평균 1백5십만 원 정도 됩니다. 다 합치다 보면 그러다 보니까 일을 안 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 사람들을 최대한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어느 정책에서 5년이든, 10년이든 기회를 주워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너희들은 이것 받고 계속 가야 하는 정책을 펴고 있어요. 지금 정읍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 희망 리본프로젝트라는 게 있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시범적으로 몇 명이나 하고 있습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113명이 가입하고 하고 있는데, 이것이 무엇이냐면 수급자 중에서.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희망 리본프로젝트가 쉽게 풀이하면 뭡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탈 수급에 대한 정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맞아요. 탈 수급. 앞으로 어느 정도 열심히 해서 수급자에서 탈출하라는 것이잖아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것 전체적으로 다 해야 합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규정이 희망 통장 해서 들어가고 있는데, 이 수급자 중에서 저소득층에서 근로 능력 있는 자 중에서 골라서 하거든요. 1회를 해서 최저 생계 60% 이상 가입을 해요. 가입을 하면 매칭해서 정부지원 하고 있습니다. 내가 1십만 원을 매월 저금하면 국비에서 1십만 원을 주고 매칭해서 1십만 원 주고 거기에 따른 근로 장려금을 지급. 3년간 지급을 하면 3년 후에 돈을 찾거든요. 찾아서 그것으로 기반 닦아서 탈 수급을 하기 위한 기반인데, 우리도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 그중에는 잘하는 사람도 있는데, 중간에 포기한 사람도 있고.
현목

김현목위원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기초수급자로 있다가 지금 어느 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면 보수 그 부분만큼 제외합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다음에 그것을 줍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무엇이냐면 젊은 사람이 수급자였는데, 가서 일을 했으면 일을 해서 소득이 생겼으면 그 소득이 전산 상에 올라오거든요. 그것을 다시 조사해서 소득 얼마큼 되면 그만큼 그것을 생계에서 제하는 것입니다. 제하고 나머지만 주는 거예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이것도 문제가 되는 것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탈출을 하겠습니까? 수급자였으면 지금 우리나라 전자에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우리나라 수급자들이나 기초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가 그만큼 그 부분을 빼버리니까. 일을 안 하는 거예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말씀이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수급자에서 탈출하게 하려면 그 수급자에다가 지급할 수 있는 것을 더 열심히 해서 5년이든, 10년 후에 아직 빼주고, 빼주고 이런 정책을 펴야 이 사람들이 앞으로 사회활동에 의욕이 생기는 것이지 젊은 사람들 결혼을 하면 일 안 해요. 논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 멍청한 사람들이 일을 한다고 하고 그래서 근본적으로 희망 리본프로젝트가 무엇인가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절대 우리나라 이것 정부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물론 각자 개인에게 수급 받는 것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굉장히 크거든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런 사람들을 물론 지금 실업자들이 엄청 많은데, 이 사람들까지 가면 더 실업자가 생기겠지요. 하지만, 실업자들을 고학력 실업자가 더 많지 생산직에 있는 실업자는 일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초수급자들이 앞으로 가난 대물림이에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재 그런 실정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대물림합니다. 산업사회에서는 열심히 살면 열심히 일하면 먹고 살았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복지정책에 각종 회의가 있을 때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내용을 전부 이야기를 하지만, 저희들 힘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

희망 리본프로젝트라도 조금 확산도 해야 되겠지만, 거기에 대한 문제점도 보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내년에는 확대한다고 하더라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것도 업무하고 상관있습니다만, 호국보훈선양사업도요. 물론 국가유공자로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하신 분들이죠. 헌신적으로. 그런데 거기도 차별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차별화해야 된다고 보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독립에 대한 청산도 안 했고 6.25 청산도 안 했어요. 앞으로 저는 우리나라 국민이 어떻게 가야 할지 심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어떤 부분이냐면 베트남은 월맹이 통일하면서 지하조직 베트콩들 호칭 인이 봤을 때 베트콩들은 독립 유공자들이에요. 그런데 베트남은 전쟁 청산은 다 했습니다. 그분들한테 환지를 해줄 때 다우선적으로 환지를 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청산을 안 했어요. 더군다나 요즈음 독립 일제지하에 있던 친일파들 땅을 찾아주고 있고 그 친일파들이 우리나라를 만들어서 공무원 시험에서 국사시험 안 보는 나라가 우리나라뿐입니다. 6.25 참 전용사들도 보면 굉장히 어려워요. 대부분.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그때 당시에 속된 말로 완장 찬 사람들은 지금 다 잘 살아요. 그런 똑같은 보훈단체라고 해서 국가유공자하고 차별화해야 됩니다. 어떤 분들은 창피해서 안 간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참전용사도 월남에 갖다 온 사람하고 6.25참전용사하고 분명히 차별화해야 됩니다. 그것을 다 회의 용어로는 맞을지 모르지만, 다 도매금으로 한꺼번에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저는 그것 차별화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야 어떤 지금 당장 전쟁이 일어난다고 보면 누가 뛰어나가겠습니까? 청산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저도 망설여질 것 같아요. 그것 차별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책에 문제점이 전자에 이야기했지만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야 하고 그리고 조금 있으면 행정사무감사 있을 것인데요. 각종 단체 보조금이나 지원금 정산 감사 때 볼 것입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뒤에 계신 분들 신경 써주세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기초수급자 대상이 지금 5,407세대이네요. 정읍시 인구 11만9천중에서 11%인 것 같아요. 전국 평균으로 본다면. 전북 평균이 몇 퍼센트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2.9%입니다. 인구대비 2.9%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인구대비 2.9%.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 것을 볼 때 우리 지자체 자체만으로 보면 수급자 대상이 굉장히 많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은 우리 정읍시에 가난함을 표시하는 표시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김현목위원님께서 심도 있게 질의를 하셨는데,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법이 굉장히 이상주의다라고 하면 우리가 현실에 적용시켜 볼 때 좀 괴리가 있을 거예요. 그럴 경우에 우리 지자체에서는 법이 바뀌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 것을 느꼈을 때 정책을 시행하다가 느꼈을 때 혹시 상위 기관인 보건복지부나 이런 곳에 건의를 했는가, 구체적으로 건의한 내용이 있습니까? 무엇이 좀 바뀌어져야 되겠다. 이런 것.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회의에 가면 이야기도 하고 하는데 국회에서도 많이 입법예고를 해놓았습니다. 개정사항을. 그런데 실질적으로 개정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데, 민주당 의원님들께서는 부양의무자 관계를 주로 많이 다루고 있거든요. 부양의무자도 딸의 경우에도 시켜주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많이 올려놓고 있지만, 현재 그대로 있는 상태에 있는 것이지 개정된 것이 없기 때문에.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어떤 회의에서만 가서 이렇게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그냥 일선에서 회의에 가지 않고 우리 시 자체적으로도 주무부서에서 중앙정부에 건의안을 올려서 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한번 올려보는 것. 또 지금 얼마나 좋습니까? 대선캠프들 각 대선캠프에 이러한 복지정책을 한번 해봐라. 건의해보는 것. 이런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각 대선캠프와 중앙정부에 시행되어지고 개혁되어져야 할 그런 법들을 건의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리고요. 사단법인 정읍시 자원봉사센터 있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센터장 임기가 만료되었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새로 뽑았나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뽑았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뽑을 때 선출공모를 어떻게 했나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공개 공모로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공개 공모했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본위원이 듣기로는 1차 공모에서 응모한 사람이 몇 명이었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한 명이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한 명이 있으면 그 사람을 상대로 면접을 해야 되나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재공고를 해야 하죠.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한 명일 경우에는 재공고를 해야 하나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몇 명 되었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두 명 되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면접해서 뽑으신 거예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여론은 없었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뽑을 때 면접은 민간인으로 했습니다. 공무원들이 안 하고.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잘하셨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 후에 약간 들리는 것 같아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잘 이루어져서 뽑을 수 있도록 그것 부탁드리고 보훈회관 건립해야 하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보훈회관 그 주변이 굉장히 주차난이 심각해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도로변에 주차를 해서는 안 되는 지역이거든요. 소통에 흐름을 방해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설계 당시에서부터 주무부서에서 관심을 둬서 그 주차난을 효율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설계를 해주십사 부탁드리고요. 또 마지막으로 하나는 현충일 행사라든가 이런 보훈행사를 할 때 행정만 이런 행사를 한다라는 이미지가 좀 형성이 된 것 같아요. 시민들은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시민이 다 같이 또 참여하고 할 수 있는 이런 현충일 행사 이런 행사가 되어 질 수 있도록 조금 주무부서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현충일 날도 시민들은 조기를 달아야 하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시내 중앙로나 샘암로나 이런 상가 휴일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조기를 달지 않았어요. 그래서 주무부서에서 조금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 우리 관만 하는 행사로 인식되어지지 않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유도할 수 있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참여를 좀 시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4쪽 참고 한 번 해보시고요. 추진실적에 있어서 세 번째 난에 가구 수 자격유지 건수 소득감소 건수 중지 건 1,331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수급자 조사를 반기에 한 번씩 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안 그랬는데, 행복프로그램이 되어서 복지부에서 각종 국세청 자료를 반기에 한번씩 6월 말, 12월 말 이렇게 내려 줍니다. 그러면 그 자료에 의해서 조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가 대부분 소득자료이기 때문에 조사를 하면 탈락자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하반기, 금년에 상반기 했는데, 1,331가구가 수급자 탈락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머지 자격유지는 맞지만, 소득이 적기 때문에 그대로 자격이 되고 소득감소는 자료에서 소득향상 되어서 수급비 주는 게 감소된 분들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복지급여에 대한 감소라는 이야기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분들이 소득이 감소되었다는 게 아니고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서 제가 지금 본 위원이 과장님께 강조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이냐면 대상자가 천여 명이 넘다 보니까. 주민과 행정을 오가면서 심부름한 게 의원의 친분이에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나 이것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한두 분이 아니시거든요. 그래서 중지에 대한 의무도 다하실 줄 믿고 있어요. 지면을 통해서 알려준다거나. 이것을 정확히 알려주어야 하고 또 자칫 내용통지서가 가도 정말 어려우신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이것을 문자 또는 직접 전화라도 해서 정확한 이유를 해당자에게 알려주는 이것을 강조 좀 들이려고 지금 발언을 했습니다. 필요성이 있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중지할 때는 통지하고 이분들에 소명을 받습니다. 이런 사유 때문에 중지하니까 자료 내라 하면 나는 쉽게 이야기해서 밑에 보면 가족관계 등. 이 분들이 자식이 소득은 있는데, 실지로는 부양의무자하고 단절된 상태이기 때문에 못 받는다. 그러면 서류 첨부해서 단절로 수급자 시켜주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사자들한테 내가 수급을 받다가 이번에 제외되었는데, 이것에 대한 서운함이 많아요. 그리고 또 이해를 못 하셔서 그러는지 그분들이 서운함의 발론인지는 몰라도 누구누구는 되었다는 것입니다. 추상적인 그림을 그려서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었고 내가 빠졌으니. 그러니까 20년 전, 30년 전 상황이죠. 이것이 끊임없이 맴돌아요. 그런 것은 동에는 주민자치회의도 있고 읍면동에는 통장 협의회도 있고 하니까 충분히 설명도 하시고 직접 아무리 바빠도 직접 통화 좀 해줄 필요성이 있다. 제가 인원 문제도 언급을 했고 주문도 합니다.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해주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과장님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우리 지금 복지 중에 장애가 구분이 되지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장애 급여를 타시는 분이 몇 분으로써 얼마 정도 됩니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10,000명 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4,000명이 된다고.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등록 장애인이 10,000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자료도 한 번 저에게 주시고 장애 쪽은 얼마나 나가요. 그분들한테.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급을 안 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자료를 주시고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수급도 한 번 저에게 기본 자료 전체 뽑아서 제출해 주세요.
병훈

조병훈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위원님들에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여성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복지여성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복지여성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여성 역량강화 및 여성이 행복한 고을 조성입니다. 여성단체 공모사업 추진 및 여성 열린 토론회, 여성정책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여성역량을 강화하고, 330세대 863명의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하여, 아동양육비와 자녀학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여성 활성화사업 등을 통하여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가 최대한 확대 되고, 아동·여성 폭력이 없는 행복한 고을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입니다. 정읍시 다문화 가족은 598세대로 다기능화센터 운영비 등 8억 7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한국어 교육 및 친정부모 초청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사회적 통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29억 8천 8백만원을 투입 1,926명의 어르신에게 5개 유형 41개 사업단에 참여토록 하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노후생활이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서남권 광역 공설화장시설 공원화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시민의 장사 편의제공과 비용을 절감하고 화장 중심의 장사문화를 개선하고자 함에 있으며 정읍·고창·부안 3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중복투자에 대한 예산절감과 서남권 선진 장사 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지방재정 중앙 투·융자심사가 승인됨에 따라 앞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쾌적하고 활기찬 노인복지시설 운영입니다. 보다 나은 시설이 되도록 54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하여, 2개소의 기능보강 사업과 62개소 노인복지시설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 되도록 노인복지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노인 여가복지시설 내실운영입니다. 그동안 경로당 신축과 개·보수 등 3개 사업 142건에 4억 9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경로당 670개소에 여가시설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남은 기간동안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마무리하고 건강증진 프로그램 보급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공동묘지 정비사업입니다. 시립묘지 만장에 대비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효율적인 묘지관리를 위한 공동묘지 일제 조사를 끝내고, 정비계획 및 관리규정을 마련중에 있으며 금년 7월에 공동묘지 3개소의 정비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장애인 생활복지 지원입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전문화된 시설여건을 위해 63억 2천 9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설 및 단체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중에 있으며, 장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시설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추진 입니다. 4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장애유형과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 등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중에 있으며, 일자리사업의 지속 발굴과 장애인 행정도우미 사업추진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정책 추진입니다. 금년에는 57억 4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 농촌장애인 주택개선사업 추진과 장애인재활센터내 재활운동기구 설치 등 장애인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요보호 아동지원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지역아동센터등 32개소와 4천 1백여명의 요보호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아동급식비 등 36억 8백만원을 적기에 지원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과 요보호 아동에 대해 정성어린 보호지원 사업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입니다. 우리시의 어린이집 106개소 3,843명의 건강보육을 위하여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료 및 친환경 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지속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입니다. 올해는 내장상동 휴먼시아아파트 지역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상자 가구의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저소득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여성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복지여성과장과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복지여성과 오신지 얼마나 되셨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금년 2월에 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하시는 일이 몇 가지나 됩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크게 보면 아동업무, 노인업무, 여성업무, 장애인업무 그 분야에 저소득층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을 이야기했고 그런 쪽에 사업인데, 사업은 몇 개로 구분할 수 있다. 50가지 정도 된다, 안 된다, 사업 중에.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더 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0가지 넘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 세부사업별로는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의원님들 입장 좀 알아 달라 우리 업무 너무 많다. 이야기 한 번 해보세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어떤 헤드 사업이라기보다는요. 저소득층을 관리하다 보니까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야 할 사업이 많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까지 듣고요. 자료 4, 5, 6, 14쪽입니다. 다문화가정이 정읍에 몇 세대가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198세대 거의 600여 세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적어도 외국인 출신의 여성들이 대략 몇 명이나 됩니까? 이 중에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가 관리하는 다문화가정은 거반 외국인 여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에는 적어도 598명 이상에 가정이니까. 이상의 외국인이 들어와 있다 이 말씀이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전체 외국인 여성은 몇 분이나 됩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다문화 가족이라고 하면 외국인 여성들에 가정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성도 있는데, 결혼 안 하신 분들도 정읍에 있고요. 그쪽은 관리를 하지 않고 가정만 관리를 한다는 말씀입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결혼가정 위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나머지 벗어나는 것은 혹시 무슨 과에서 합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행정지원관실에서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은 여러 차례 이런 건의를 해왔어요. 국가부처가 좀 나누어진 것은 사실이나 정읍시에서의 협의아래 적어도 7~80% 주무부서가 정해져야 한다. 외국인 지원책을 계속 내놓으면서 국가는 정신 못 차리고 2개청 5개 부처에서 5부 2청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정읍시라도 지자체 시대이니까. 국장님하고 상의해서 어느 과에서 리드를 완전히 해주는 것. 그리고 나머지 과에서는 중앙부처에서 하니까 따라가는 식만 하고 우리는 정확히 좀 해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겠다. 이게 지금 우리 정읍시가 도내에서 큰일은 되네요.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분들이 아이 낳는 비율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이것은 떼려야 뗄 수가 없는데, 조금은 전문적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은 간과한다고 풀이해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과장님께서 가져온 일 중에 그러면 598세대가 사업비 8억 7천여만 원인데, 현재까지 추진한 아이들 학습비라도 3만 원 이하로 준다. 이렇게 규정을 해 놓았네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얼마나 주어요. 3만 원 이하면.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딱 3만 원 주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딱 정해서.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3만 원 이상지 왜 이내에요. 이상이라고 써야 비리도 없고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생각을 하죠. 예산 절감차원은 몰라도 이렇게 쓰지 마세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1만 원을 주는지 2만 원을 주는지 이상만 해준다면 모두가 평등하다. 이 말이죠. 그렇게 좀 해주시고.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노인가족들에 나가는 바우처카드를 어디에서 관리를 하나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분야별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분야별로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는 바우처 활용률 혹시 알고 계십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바우처카드사업은 주민생활과에서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일을 하다 보면 하지를 못하게 되어 있어요. 저도 답답하더라고요. 이쪽으로 전화를 해보면 이쪽으로 해보세요. 저쪽으로 해보세요. 하고 하는데 하나 잡아야 합니다. 시가 빨리. 지금 이 일은 전부 과장님 한다고 하시면서 추진실적도 7~8까지 가지고 나오고 앞으로 할 것도 7~8가지인데, 중요한 것들이 그런 것들이거든요. 돈을 주어도 그 분들은 못 쓴다. 이 말이에요. 지금. 게몽도 안 되고 쓸지도 몰라서 그런데 주민생활과에서 카드만 관리하고 실제 움직이는 것 우리 과장님 과 아닙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가 관리하는 것은 저소득층에 대한 어떤.
천규

우천규위원

저소득층이 되었든 다문화가정이 되었든 간에 실질적으로 몸에 부딪히는 것은 과장님 권한이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카드 키는 주민생활과에서 관리를 한다. 이 말이에요. 이것도 국장님께서 형식적으로 모든 것을 넘겨라. 아니면 가져 가려면 가져가라 이렇게 해야 하는데 이게 아무튼 어렵겠다. 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5쪽입니다. 노인 일자리는 정읍시에서는 몇 군데서나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아홉 군데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좀 많다는 생각이 들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런데 어떻게 보면.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전자에 이야기한 것과 똑같이 국장님 옆에 계시지만 좀 몰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6쪽 과장님, 국장님 이 자리에서 간담회도 했고 지난 일에 일련의 일들이 있는데, 그 시간에서 오늘 이 시간까지 좀 변화가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동안에 저희가 밑그림을 크게 그렸습니다만, 의원님들의 염려와 권유 속에 저희가 사업비를 축소해서 꼭 필요시설만 이렇게 하고자 계획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변화라면 좀 쉽게 이야기해서 축소도 가능하게 염두에 두고 있다. 이 정도 해석하면 되겠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축소를 해서 지난 간담회 때 자료를 드렸고요. 말씀을 드렸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문제가 생기고 나면 오늘까지는 축소도 염두에 두는 발언으로 저는 해석이 되고요. 제가 업무보고시간 정확한 것은 이 말씀은 여기에서 꼭 해주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말 그대로 서남권이고 부안, 고창이 끼어 있는데, 부안, 고창에 분담률을 어디까지 공시를 해야 할 것인가, 주무과장으로서 여기에서 명명백백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다 판단을 하시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때가 아무리 급하다 해도 바늘허리에 매서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실무를 보시다 보면 이름 아래 비하인드로 흐를 수도 있는 사항도 있고 현 단계에서 여기까지 발표할 것도 있고 영원히 감추어야 할 일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것 너무나 관심이 많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이 시간이 지나버렸어요. 그 과정이 지나 버린 거잖아요. 그래서 실행을 앞두고 있는 내일모레이면 실행을 앞, 뒤 결정이 남아 있는데, 여기에서 주무과장으로서 한 번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인지 가장 요약해서 한 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3개 시군 화장시설 사업비는 당초 협약대로 사업비는 인구 분담해서 50대 25대 25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동으로 할 수 있는 화장시설에 사업비 계산을 해보니까. 저희가 30억, 고창 15억, 부안 15억 사업비 분담은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소득기금에 대해서는 저희 정읍시에서는 당초 기 확보된 70억과 양 군에서 15억씩 30억이 분담되어서 100억이 소득기금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전자 후자가 맞다고 하고요. 그에 합당한 서명은 받아 오셨나요. 사실확인 해오셨나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가 완벽한 지금 어떤 협약이나 공증까지는 가지 않았고요. 그동안에 협의회를 거치면서.
천규

우천규위원

좋습니다. 공증까지 아니고 실무담당과장으로서 양 군에도 주무과장이 계시잖아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끼리라도 서명하자 우리가 협의 내용이다. 이 말이에요. 협의내용. 회의시간 언제부터 예를 들어서 9월 1일부터 1일 오후 2시에 회의를 했는데, 30분 동안 회의를 했는데 이런 결과를 내놓았다고 서명이라도 했나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 선에서.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회의록 되어 있고요. 군에 확인한 바 의하며 군수님들까지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 월 며칟날 회의를 했고 회의에 참석한 분들은 15억, 15억씩 해서 우리시에 30억 갖다 주고 이후에도 15억, 15억 해서 30억 갖다 준 것 두 번 그래서 60억 온다는 말이 지금 발표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그것이 본 위원도 필요하고 다른 위원님들도 필요하시니까. 이쪽, 저쪽 위원회 넘나들어서 한 분씩 갖다 주세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쪽입니다. 공동묘지. 우리가 지금 공동묘지가 어렵고 힘들어서 자연모지 등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최소한 새로운 일에는 200억 이상을 계획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화장시설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습니다. 화장시설 자연장까지 포함해서 최하 200억 이상은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왜 답변이 없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소득기금까지 포함해서 200억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연한 말씀은 반문도 하지 마십시오. 그게 안 가면 사용 안 하잖아요. 그런데 10쪽에 가지고 나오신 것은 금액이 얼마입니까? 그 금액이 200분의 1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세상은 물 흐르듯이 됩니다. 특별한 계획 분야도 있지요. 그런데 오늘은 어제 거울이라고 하고 내일은 오늘의 거울이라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크게 변화는 없는가 봐요. 그런데 이게 어떤 법령이 바뀌어서도 아니고 자구책으로 정읍시가 자구책으로 타 시군도 이런 경향은 조금은 있지만, 정말 뭔가 시민을 위해서 해보려고 200억 이상도 계획을 하고 한 때 441억도 했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공동묘지정비 사업에는 유독 1억 원 갖고 사실 가능 합니까? 한 23,000기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10,000기 넣으려고 몇십억, 몇백억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것 관리하는데 저는 앞일과 뒷일이 너무나도 편차도 심해서 과장님께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이 공동묘지 정비사업은 입암에 시립묘지 같은 정비사업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요. 기존에 공동묘지를 무분별하게 무단 경작을 한다거나 이런 것을 저희가 잡아주는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했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세상이 바뀌고 바뀌어서 화장률이 10%도 안 되었다. 지금 한 50% 갔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매장문화 자꾸 없어지는 추세에 있으면 틀림이 없지만, 공동묘지 이용을 하시는 분은 어쩔 수가 없지요. 어떻게 죽음을 앞두고 시행이 되고 있는데, 이것을 자연매장으로 가고 있는데 가고 있는 상여 나가는 데에다가 화장이 좋다고 홍보할 수도 없지요. 솔직히. 그런데 정읍에 반 이상이 매장을 하고 있는데 매장 없으신 분들이 산소도 없고 부족하신 분들이 갈 곳이 여기 아닙니까? 여기인데, 너무 편차가 심하다. 우리가 지금 화장문화로 유도하고 화장을 하면 지원을 많이 해주고 매장은 거의 지원 안 해 준다고 치더라도 이것은 너무나 하다. 이 말이에요. 200분의 1은 원래 1대 1인데, 10대 1이나 100대 1도 괜찮은데, 너무 적다는 거예요. 이것 뭐하겠어요. 국가지침서도 많이 내려왔잖아요. 활용하고 없애고 정비하라고. 도시권에서는 이설하라고. 안 내려왔나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도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도심권은 정비를 하고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1억이다는 거예요. 그런 것 모두 포함이 이게 되겠느냐고요. 그리고 거기에는 사용 권고 이런 것도 관련해서 우리 시민에게 신문지상으로 알려주기도 해야 하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어디는 우리가 이설계획 있으니까. 가급적 삼가주시고 유치나 방법 절차 등도 홍보를 해야 되지 않았나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으로 되겠느냐 이 말이에요. 제초작업도 안 되는데, 몇 기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지금 한 7,000기 관리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죠. 한 20,000기가 넘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23,000기 나오잖아요. 벌초비가 얼마 나오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벌초비는 저희가 읍면동에.
천규

우천규위원

읍면동에 배정해 주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재배정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얼마씩을? 대략적으로 우리 과장님 쉽게 생각해서 한 기 당 보통 얼마 주죠. 사회적인 용어로 벌초비가. 플래카드 얼마 쓰여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1십만 원.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여기는 1십만 원에 대해서 20분의 1. 5천 원 안 됩니다. 이것 다 쓴다고 해도 5천 원이라도 1억 1천5백 아닙니까? 5천 원 하더라도. 1십만 원 하는데 5천 원이라도 주어야 하는데 그것도 못 주어요. 1천 원씩이나 쳐집니다. 1천 원씩. 그냥 행정이 왔기 때문에 도도히 큰 정읍시가 가니까 읍면동에 청년조직 이용해서 하고 하는 거예요. 그것참 답답해요. 한 기 당 5천 원만 주어도 이것 아주 잘 됩니다. 5천 원도 안 주어요. 1천, 2천 원씩 주고 있다. 이 말이에요. 세상은 1십만 원 정도 5만 원 이상이죠. 그러면 지금 똑같은 날 현실을 보는 거예요. 200억도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는 200분의 1이고 벌초비도 10분의 1 정도로 이렇게 맞추어서 현실적으로 하고 가다 보면 정비도 하고 해서 길도 내야 할 때도 있고 주변정비해야 할 때도 있어요. 주차장 주변에는 화장지도 많고 쓰레기도 많고 치울 일도 있고 그래서 국장님! 지금까지 본위원의 말을 듣고 여기에 증액 좀 할 생각 있으십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여기에 자료화되어 있는 것은 금년도 사업비.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요행이 앞에서는 얼마도 줄일 생각도 하고 계시고 우리 주무과장님께서는. 그래서 이쪽을 방치하고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입암 시립묘지 거의 다 끝났지 않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바로 내년에 1,300명 돌아가실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러면 600분 저쪽으로 가시고 나머지 600분은 어디로 가시느냐. 부잣집은 땅이라도 만들어서 묘 자리하고 개인산이 있으면 가겠지만, 이런 쪽을 많이 하실 텐데 당분간입니다. 지속적인 것은 아니고. 10년, 20년 가면 변화가 되어서 화장으로 많이 가시겠지요. 그렇지만, 지금 줄 자리에 시립묘지 만들어서 딱 잘랐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50% 없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대책 해놓고는 변화가 화장으로만 갔지 매장문화 방향성이 너무 적게 잡혀 있다. 올해는 이렇다 하고 내년에는 얼마나.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국가도 그러고 저희도 그러고 화장장이 완공되면 화장 위주로 장사문화로 개선으로 시민을 유도해 나가고 아직도 오래된 전통에 의해서 매장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해서 시립묘지 수준의 어떤 집단묘지 조성은 불가한 것으로 하고 기존에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기존에 공동묘지 중에서 권역별로 안배를 해서 정비도 하고 관리하는데도 아까 벌초문제도 이야기되었는데 사실 벌초는 연고자가 하는 것으로 우선으로 하고 저희가 벌초비를 지원해서 읍면동에서 하는 것은 연고가 없는 연고 묘 벌초가 안 된, 그런 무연고 묘지를 저희가 대상으로 현재까지 그렇게 삼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좋습니다. 국장님께서 전자에 말씀해 주신 것 화장시설도 갖추면 파악해서 또 화장할 부분도 생겨요. 전부 생기는데, 목적이 또 화장장에 예산도 놓고 못 씁니다. 여기에 놓고 써야 만이 가능한 것이지.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위원님 말씀을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비해 나가고.
천규

우천규위원

1억 정도 2012년도 놓고 쓰셨는데, 2억이나 3억도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방향성 제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충분히 위원님 말씀 수렴해서 앞으로 저희가 구상도 하고 있습니다만, 반영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14쪽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요보호아동이라고 하면 집에서 보호되지 않는 어떤 시설이나 이런 데서 보호하고 있는 아동입니다. 대표적인 시설이 정읍애육원 입소시설이고요. 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학습지도나 이런 체험활동을 주로 하는데 거기에 대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에 그런데가 몇 곳입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입소시설은 애육원이고요. 지역아동센터는 31개소, 기타 요보호아동이라고 하면 친부모가 아닌 가정위탁세대나 조부모 밑에서 살고 있는 아동들을 요보호 아동이라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용시설 애육원 같은 곳은 몇 곳이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애육원 한군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드림스타트가 한시 사업 아니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때 시작할 때요. 전국에서 최초로 시범사업을 했어요. 공모해서. 그런데 지금 현재는 전국적으로 드림스타트가 전 시군에 전부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확대가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 시군은 그렇다 하고 우리시 기준은 3억, 3억, 3억 마치면 중앙부처 예산이 끝나고 우리시 예산이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데 현재 그 과정이 중간 제가 이해를 못 하겠네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전국적으로 181개소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저희가 최초 시작이 되면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정읍은 시작되면서 100% 국비 3억이 계속 오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14년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국비 얼마가 계속 오고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3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지금 몇 년 차 오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2007년부터 해서 2014년까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4억 원이네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약속된 것이.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14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24억 국비가 내려온다고 하고 시비는 추가 얼마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시비 추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비 없이.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전액 국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말입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로서 맞아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6개 동으로 되어 있는데 나머지 2개 동에 대해서는 무엇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당초 시작할 때는 수성동 그것 때문에 했는데요. 점차 확대를 했습니다. 저희는 점차 확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대를 못 하는 이유가 관리대상 아동에 인원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주가 무엇이냐면 세상에 제일 불만이 형평성 문제이에요. 다음 시간 도서관에서도 나오겠지만, 있는 것도 빼서 가면 굉장히 힘들어요. 그런데 8개 동에서 6개 동만 하면 나머지 2개 동에 대해서는 매우 힘들어한다. 이 말이에요. 그것이 행복한 정읍시가 안 되는데 큰 작용을 해요. 똑같이 굶으면 괜찮은데, 다 밥 먹는데, 나면 굶으면 가장 힘든 고통 아니겠어요. 요즈음 그런 측면으로 볼 때 이것 적지 않은 돈입니다. 지금까지 수혜를 자주 봤으니까 줄이는 한이 있어도 8개 동이냐 아니면 15개, 23개 읍면동이냐 이것 시가 정해야 하는데 몇 년 된 것인가 정해라 이 말이에요. 제 주문이. 아무리 잘 해보세요. 1개 동만 빠진다면 잘하는 것인가, 엊그제 정읍 23개 읍면동 체육대회를 했지만 1개 면 만 빠져 보라고 하세요. 고생도 하고 있고 제가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여기 격려 방문 제일 많이 갔어요. 뒤에 계시는 분 기억나십니까? 제가 10회 이상 방문을 했습니다. 지난 7년 전부터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내년이라도 계획을 확대하셔야 합니다. 국과장님! 해주세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데 이게 당초에 우리시가 이 사업에 참여할 당시 시범사업으로는 연 3억씩 해서 3개년으로 해서 시범사업으로 하고 시범사업 결과에 의해서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인가, 이런 보관을 하고 복지부로부터 시행을 했는데, 시범사업 중에 이 사업이 좋은 사업으로 평가가 되어서 일반사업으로 복지제도로 정착을 시키는 과정에서 전국으로 확대 해 나가는데 이게 2014년이 되어야 전국적으로 확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시범기간은 지났지만, 시범사업단계이고 이게 일반.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일반시책사업이 될 경우에는 예산문제가 지원되는 예산이 3억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전체 아동으로 확대하는 것은 저희가 애로가 있는데, 앞으로 전체로 확대해 가야 할 필요성이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판단이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내용은 잘 알았고요. 국가에서 7년 전에 정읍시 한 곳 선정해서 9억의 예산을 이야기 했고 해마다 3억씩 주는 것으로 전제로 출범 스타트를 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어쨌든 간에 저소득층이 좋은 효과를 냈다 이 말이에요. 학원 맞도 좀 봤고 선생님 맞도 보고 그림도 좀 그려주고 컴퓨터 문제 모든 것 도우미가 잘 되었어요. 그래서 확대가 되었는데, 출발 정읍시에서 해서 기회를 주어서 정읍시가 이렇게 수성동 저소득층 한 개 동에서 6개 동으로 확대 되었는데, 2개 동 더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안 하실지. 하실지 이것을 질의하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은 합니다. 그리고 하도록 노력을 할게요. 아까 형평성 문제도 말씀을 제기 하셨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국비가 24억이나 되는데 정읍에서 1~2억, 2~3억 정도 될 수 있잖아요. 순수 국비 24억이 오는데, 시비를 2~3억이라도 해서.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시비 추가로 투자를 하면 확대는 가능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적어도 두 군데 빠진 곳은 저소득층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어서 예산도 조금만 들어가면 지금 수성동 5분의 1만 들어가면 한두 가지 프로그램 잘 넣잖아요. 과장님! 제 말 맞아요. 틀려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무슨 말씀이신지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무엇을 머뭇거리느냐는 것입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배부른 사람 더 먹으라고 권하지 말고 안 먹은 사람 주라는 뜻인데,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두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4쪽하고 9쪽 교육을 시킨다고 나왔는데 어디에서 교육을 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다문화 가족은 다문화센터에 위탁을 해서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센터는 어디에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수성동 원불교 내에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 이야기는 잘 알았는데요. 거기에서 다문화 가정들이 저에게 전화 오기를 밤에 문을 안 열어 준다. 그렇게 전화가 자꾸 옵니다. 잘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좀 안 오게. 저녁에는 원래 문을 안 열어 줍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문을 안 열어 주는 게 아니고 다문화 가족 연합회에서 야간에 무슨 회의라도 하려고 하는데 전에 그런 쪽으로 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문제는 저희가 충분히 이야기를 했고요. 사전에 협의만 되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9쪽 경로당 한 채 1년에 보조해주는 게 총 얼마나 됩니까? 전기세 등등 합해서 얼마 정도 됩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1개 경로당에 한 4백5십 정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경로당은 결산 봐서 전부 다 면에서 올라오는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결산을 받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잘 받고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동네에서 회의를 하지 안 하기에 질의를 했습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가 중점관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규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업무보고 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다음 주 그 다음 주에 감사 있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각종 단체 보조금이나 지원금 정산서 확실하게 정리를 해주시고요. 또 각종 시설이나 단체 지도 감독한 것 내지는 감사내용 철저히 대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등록 경로당에 조건이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있습니다. 시설 기준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1년에 4백5십만 원정도 지원이 된다고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미등록 경로당이 몇 개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35개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금 6월에 주무부서에서 업무추진상황 보고 할 때 등록 경로당이 669개소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업무보고 추진상황을 보니까 670개소네요. 그 사이에 1개가 늘었습니다. 어떤 경로당이 늘었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고부에서 새로 신축된 성촌 경로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혹시 시기동에 경로당이 하나 더 생겼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금년에 추가로 한 것은 고부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다시 한번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파악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뒤에서 답변 못 합니까? 기존에 미등록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는데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갑자기 어디 다른 경로당 하나가 신설이 된다면 이것은 또 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주무부서에서 시기동에 경로당 하나를 신설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등록 경로당 회원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껴요. 그들에게 어떻게 치유해줄 것인가? 이런 것들 그래서 등록 경로당 화할 때 충분히 심도 있게 해야 될 것이다, 이런 절차가 그것을 한번 체크해 주시고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화장장 공원화 사업 앞에서 우천규위원님께서 충분히 질의를 하셨습니다. MOU 협약에 3개 시군이 해놓은 게 없어요. 일시금으로 받을 것인가, 우리가 15억씩을. 15억씩만 아니고 또 기금도 받을 것이고 시설비도 받을 것이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 내용이 서류상 하나도 없어요. 그 없는 것에 대해서 절차에 대해서 우리 의회가 발목을 잡는 것이지 이 화장장 건립 자체에 의회가 발목을 잡는 게 아닙니다. 행정이 제대로 하라고 의회가 요구하는 거예요. 제대로 일을 해라. 그런데 언론에는 마치 의회가 이 화장장 건립 건에 대해서 발목을 잡는 것처럼 그런 언론은 자꾸 홍보 보도를 내고 있어요. 이것 있을 수 없어요. 왜 화장장을 그렇게 끌고 갑니까? 오늘 언론에도 또 나왔습니다. 마치 의회가 화장장 건립을 반대하는 것처럼 그것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로 그 3개 시군이 지자체 장이 바뀌면 특히 고창, 부안에 지자체 장이 바뀌었을 때 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서류로 공증해 놓지 않으면. 그런 것 해놓으라 이것 아닙니까? 그런 것 하자. 좀 주무부서에서 잘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언론 홍보 그런식으로 내지 마세요. 그것 좀 잘 챙겨 주시고. 마지막으로 장애인 행복 콜택시 운영지원이 있습니다. 1억1천5백만 원이네요. 지원 세부 내역이 뭡니까? 장애인 콜택시 잘 운영되고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잘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어떻게 운영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사전에 예약을 해서 1~2급 장애인들이 휠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4대 지원 하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1대당 얼마입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2천5백 정도 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기사 인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기사 인건비?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도 시 예산이 지원되고 있으니까.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잘 주무부서에서 체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공동묘지 정비를 하는데 있어서 지금 보면 가묘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 것은 아마 파악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점차적으로 정비를 한다고 하면 가묘까지 찾아내서 정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시립화장장이나 공동묘지 들어올 때는 우리 정읍시에 신고하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신고하는 사람에 한해서 들어올 때 어차피 국가에서 화장을 권장한다면 거기에는 화장된 것만 들어와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지요. 생매장을 원하는 사람은 알아서 하라 이거예요. 자기가. 자기 땅에 하든지 그래야 국가에서 권장하는 사업에 계속 생매장을 받아 주면 우리나라 문화적으로 봤을 때 다 생매장을 원하는데, 특히 또 저소득일수록 공동묘지 자리만 있다면 다 생매장으로 가요.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우리시에서 좀 앞장서서 정비하고 그런 우리 시립묘지나 공동묘지에는 화장만 받겠다고 권고기한을 두어서 언제부터는 그렇게 하겠다. 그런 것들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진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지금 입암 시립묘지 만장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10월 20일 이후에 만장이 되었습니다. 지금 일반 묘는 만장이 되었고요. 독립유공자 묘까지는 저희가 일반 묘로 활용할 수 없어서 거기만 한 20여 기 남아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지난주 금요일이 언제죠. 그때가 29일인가, 마지막 자리 하나를 지난주 금요일 날 발인 하시는 분이 쓰시더라고요. 그분이 마지막 자리 하나 남은 것 들어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우리 의회도 그렇고, 시도 그렇고 물론 앞으로 화장률은 갈수록 높아지겠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전체 100% 도달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입암 시립묘지 할 때도 처음에 좀 넓게 잡고 진행을 했으면 지금 이렇게 곧 도래할 문제에 대해서 충분한 대처의 시간이 있었을 텐데, 거기에도 사업지구가 적게 책정되는 통에 지금 같은 문제가 생기고 있잖아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추가로 매입하는 과정에서는 상당한 난관이 있었고 그래서 그러면 당분간 돈이 있는 사람들은 저는 괜찮다고 봐요. 생매장을 한다는 것은 자기 산이 있거나 자기 땅이 있거나 또는 돈이 있어서 유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다는 것이죠. 그런데 입암시립묘지에 가장 큰 혜택을 받으신 분들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있는 저소득 계층이 가장 큰 혜택을 본 것은 사실이에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이분들에 대한 향후 예를 들어서 광역화장장이 만들어지는 그 사이 기간 동안에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유도를 하실 것인지 대책은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공동묘지 정비사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동묘지 정비사업이 지난해에 5개소, 올해 3개소 그래서 8개소 정비를 했고요. 그런데 정비과정이 어떤 입암 시립묘지와 같이 체계화되지는 않았지요. 왜 그러냐면 저희가 거기에 대한 어떤 묘지 관리비를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간 확보는 저희가 해놓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나가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지금 시가 대책으로 내놓은 8개소는 그러면 누가 들어가든 다 무료인가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현재로서는 무료입니다. 그동안에도 무료였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신 분들은 자격 제한은 있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없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한 없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그 신청은 어디에 해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고요. 저희가 좀 강화를 해서 정읍시민 한해서 거주기간이라든가, 이런 것을 규정을 마련해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현재로서는 제한을 할 계획은 없다 이 말이죠.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저희가 이제 묘지 규격 같은 것은 좀 지침을 마련해서 제한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 지침을 마련해서 읍면동에 통보를 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입암 시립묘지는 규격화되어 있어서 이렇게 적은 사이즈를 공간을 배정하지만, 일반 공동묘지 같은 경우에는 봉분으로 할 것 아니에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지금 최근에 신월동 같은데 저희가 정리를 했는데요. 입암 시립묘지처럼 규격으로 이렇게 차곡차곡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도를 저희가 또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알았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말을 쉽게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예산이 말해주듯이 1억 가지고는 해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지금 그것을 대처하기 위해서 지금 몇백억을 쓸 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하던 관행을 깨고 현재 위치 한 마을에서도 그 공동묘지에 가지 말아야 할 산이 있어요. 위치도 그렇고 절차나 방법 이것 현실적인 문제는 코앞에 닥쳤잖아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정말 내년부터 근본대책을 충분히 세우고 예산도 저쪽에서 많이 DC 계획을 하고 있다면서요. 그래서 충분히 해서 시민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적어도 공동묘지의 망주가 웬 말입니까? 그렇잖아요. 그분들 조사해서 권고도 좀 해서 시간을 주고 그렇지 못하게 해서 원위치시키라고도 하고 복막이가 웬 말이고 공동묘지에. 쉬운 이야기로 한 평만 쓰시는 분도 있고 서너 평까지는 효성이 극진해서 쓸 수 있다고 보는데, 30평, 50평 쓰는 것은 제한을 해주라 이 말이에요.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그것이 비용하고 해당이 되거든요. 그렇지요. 다 비용이에요. 정리 정돈을 하려면. 저쪽에 돈 200억 내에도 생각하는데, 여기에 200분의 1 해서는 안 된다. 지금 현 상황은 50대 50이다니까요. 지금 개인산으로 모시는 것보다 공동묘지로 유도하시는 것이 더 바람직할지도 몰라요. 금수강산을 위해서. 그런데 너무나 중요한 것인데, 쉽게, 쉽게 말씀하시지만, 본 위원은 관여해서는 안 된다. 그것 큰일이에요. 지금. 무지 큰일입니다. 지금 예산 1억이 아니라 10억도 당분간 힘들 거예요. 10억을 쓰신다고 해도 한시적으로 1억인데, 2~3억 하라는 이야기 아니고 5억이나 10억 해서 그쪽 지금까지 줄 곳 써왔던 매장문화도 완충 역할 해주면서 2~3년 후에 다 해서 저쪽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강조하려고 다시 한번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주무과장님 이해하셨습니까?
경진

이경진복지여성과장

예,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복지여성관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여성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여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는 순인데, 시간이 좀 애매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어떨까요. 그러면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다시 속개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교육체육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교육체육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선진 교육환경 조성으로 인재양성입니다. 무상급식 확대 등으로 교육의 공공성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중학교까지 으뜸인재육성사업을 확대, 지역인재육성에도 적극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획된 학교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사업 평가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2013년도 사업에 충실하게 반영, 선진교육 기반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 지원입니다. 셋째자녀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돌봄교실 운영 등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지원하였으며, 양육지원 조례를 개정 다자녀 학자금 지원 범위를 확대, 출산분위기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서울장학숙(공동학사) 건립입니다. 그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 결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120명 수용 규모로 장학숙을 건립 타 시군과 공동학사 방식으로 운영하고자 추진 중에 있으며, 금후,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이후 장학숙 부지 매입하여 공동참여 자치단체와 협약(MOU)체결과 2014년 완공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정읍시 평생학습센터 운영입니다. 평생학습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사이버 학습 강좌를 개편 운영하여 시민의 다양한 학습욕구 충족에 기여하였으며, 2012. 10.27~28 제7회 평생학습축제를 성공적 개최로 평생학습문화를 정착 시키는데 기여하였음 다음은 7쪽, 스포츠마케팅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전국규모대회 및 단풍미인배 체육대회 등 18개 대회 개최와 더불어 도민체전 등 3개 대회에 출전,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격년제로 개최하는 시민한마음 체육대회를 정읍시민이 하나 되는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획된 각종대회를 지속 추진하여, 우리시의 위상제고와 더불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생활체육 활성화로 스포츠 복지구현 입니다. 체육단체 3개의 운영지원과 생활체육 6개사업 및 동호인클럽 주말리그전을 차질 없이 추진,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그 간 추진한 체육사업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2013년도 반영,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도모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청소년 건전육성 보호강화입니다.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 및 청소년 심리검사와 상담을 실시, 위기청소년의 보호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에 노력하였으며, 청소년 유해환경개선과 학교폭력예방 선도활동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청소년 활동 역량개발 활성화입니다. 청소년 방과 후 학습 활동지원 및 락밴드동아리 외 15개 동아리활동을 지원하여,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욕구충족에 기여 하였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존을 운영 문화체험 및 재능개발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추진 하여 청소년의 사회적 역량강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정읍산학연협력지원센터건립 입니다 지역거점대학과 3개 출연 연구소의 연계로 인재양성과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자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부지에 정읍산학연 협력지원센터를 건립하고자 전북대가 주체가 되어 기본계획안을 확정하였으며 교과부 총사업비 심의를 마치고, 전라북도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마친 상태로 적정 건립부지가 확정되면, 학ㆍ연ㆍ관 협약(MOU)체결과 2015년 완공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2쪽 선진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인재양성 이것이 한 꼭지로 나갔나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여기에는 세부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얼마 갖고 하겠다는 거예요. 그냥 돈 없이 괜찮다. 이 말이죠. 돈은 필요 없고 이렇게 한 번 해보겠다.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추진실적을 보시면 각 세부적인 사업 항목별로 으뜸 인재 육성사업은 7억 5천7백.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선진교육 인프라구축 인재양성으로 총 타이틀을 정하고 그 내부에는 세부적인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이 으뜸 인재는 7억 5천7백 관현악단 1천5백만 원, 이렇게 해서 세부적으로 예산 소요가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 소요는 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 업무보고가. 업무보고는 곧 예산이다. 저는 이렇게 배워왔고 이렇게 실행하고 있어요. 돈 쓰는 범위를 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새마을 사업도 정신운동 사업도 예산은 필요했다, 지금도 예산은 나가고 있다 해서 예산과목 앞으로 충실해 주라고 권고 드릴게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5쪽입니다. 장학숙 갖고 적지 않은 진동이 오고 있죠. 주무과장으로서 말씀하신다면?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나가고 있습니까? 잘하고 계십니까? 답변을 못해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여러 가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답변 못할만 하겠어요. 이게 아침 조간인데, 일개 공무원이 자꾸 언론플레이만 하는 게 되는가? 과장님께서도 이것이 좋으면 따라서 하지 그래요. 어떻습니까? 국장님도 좀 하시고. 직원들한테 여론조사도 해서 필요성을 조사하고 발표도 좀 하시고.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신문에 각종 기고할 수 있는 그런 지면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가지고 계신 소신을 아마 언론을 통해서 기고한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주무과장으로서 상급자를 보호하는 의미로. 자, 그렇습니다. 그렇고. 아름다운 미래를 위 한 소고. 매일 접수 받으셨지요. 충분히 읽어보셨겠지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주무과장으로서 여러 차례 읽어 보셨겠네요. 직원님들께서도 다 받아 보셨어요. 안 받아 보시 분 계세요. 다 받아 보셨어요. 저는 이게 상식적인 이야기인가? 들어보세요. 2쪽에 보면 현재 위치적 측면에서도 정읍시에서 의회 서울특별시 모 구청 자리가 좋다고 승인해 주었어요. 우리가. 저번 것 위치도 좋다고 여러분이 가져온 것을 의원들이 승인해 주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아닌 양 저번 것을 다 부정해요. 최초 의결사항을 부인해 버리는 거예요. 또한, 성동구가 그렇게 좋다고 올라왔잖아요. 물어보니까. 거기가 가장 좋다고. 자, 들어봐요. 가장 좋다고 들어와서 의원들이 논의를 충분히 해서 승인해 준 자리에요. 그렇지요. 세 번째로 쓰여 있는데, 서울 장학숙이라면서 서울특별시가 아니라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다는데, 여러분들이 거기가 좋다고 성동구로 해주라고 했던 거예요. 그 뒷장 보겠습니다. 매년 10억 원의 운영비가 소요되면 부담이 크다고 하시는 것에 대하여 답변을 썼는데 무엇이라고 연간 3~4억 원이면 운영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서울특별시의 공동학사 운영비 분담 유사하겠다. 이렇게 썼다. 이 말이에요. 공동부담 다시 말해서 삼사억, 삼사억, 삼사억 세 개 시군이 합쳐서 쓰니까. 정읍시는 삼사억이다. 이 말이에요. 세 개 시군이 삼사억만 우리 정읍시가 넣으면 다른 시가 안 내는 것인가? 적어도 정읍시는 삼사억씩 냈는 것으로 나왔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성동 장학숙이다 하면 1억에서 1억3천3백정도로 추정하는가요. 저는이 말 같지 않은 이야기가 계속 나오니까.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그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당초 성동학사로 가고자 했던 것은 처음부터 서울시 성동구 의회에서 추진했던 장학숙을 참여했던 것은 아니고 2010년도에 현재 살려고 했던 부지 장학숙 매입을 추진하던 과정에서 그게 입찰해서 안 되었기 때문에 대안으로 성동구에 계획에 참여했던 것이고요. 지금 서울시로 이관 되었습니다만, 서울시에서는 운영비 산출이 이렇게 아직 안 되었습니다. 운영비 산출은. 그래서 저희가 3억에서 4억 정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금 저희가 가고자 하는 100명이나 120명 규모에 비슷한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충북 제천 학사라든지 이런 예를 봐서 저희가 3억, 4억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 하고 있는 게 운영비가 12억이 나와 있다. 이런 산출된 것은 없습니다. 서울시는. 그래서 저희는 저희가 가고자 하는 비슷한 규모에 타 자치단체 장학숙을 비교해서 저희가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좋다. 이 말이에요. 3개 시군이 할 때도 삼사억이고 우리 혼자도 삼사억이 나왔어요. 제 이야기가 틀려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현재 수정계획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 진행할 때도 삼사억이면 한다면서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저희 지역에 학생들이.
천규

우천규위원

쉽게 이야기하세요. 과장님!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물론 저희가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천규

우천규위원

물론이 아니라 삼사억 맞아요. 틀려요. 삼사억을 물어보는데 무슨 물론이 나와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물론 3억에서 4억 이런 겝이 있는데요. 저희가.
천규

우천규위원

3억이라고 하고 3억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그 정도로 들어갈 것으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성동구에도 3억이었잖아요. 3명이 해도 삼사억이고 혼자 해도 삼사억이다. 이 말이에요. 지금. 그러고도 부시장께서는 무엇이 떳떳한 양 무엇이 계산 틀린 양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우리 삼사억 다 인정했어요. 30억 예산 승인하고 할 때 전라북도 같은 경우에 16억 들어가니까. 당시에.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성동구 학사에서는 저희가 운영비 면에서는 말씀드린 적이 없는데요. 다만,
천규

우천규위원

운영비 말씀 않고 그냥 30억 필요하다고 하니까 의회 승인해 주었나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30억은 30년 동안 일정 인원을 30년간 우리가 참여하는데 따르는 소요비용이고 운영비는 추후 재논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공동학사도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정읍시 의회는 추후에 운영비가 얼마나 들어갈지도 모르고 승인해 주었다. 다시 말해서.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그때는 운영비 논의가 안 되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운영비 논의도 안 되고 그냥.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30년 동안 사용하는 임대료라고 30억이 되는 것이고요. 거기에 대한 운영비는 추후 다시 세부적으로 논의를 해야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의회에서는 그때는 운영비도 논의되지 않았는데, 지금 가서 솔직히 운영비를 논의 하느냐?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그런 측면으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닌데요. 아까 말씀에 성동구에 운영비가 3억이라고 저희가 말씀드렸다고 의원님께서 하시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성동구에 한다면 운영비가 1억이면 됩니까?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아마 1억은 더 들어가죠. 성동구도.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얼마나 대충?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서울에서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따라서.
천규

우천규위원

따라서 하지 마시고 기본요금이 있잖아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저희가 거기까지 협의를 안 해 봐서.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정읍시는 그런 운영계획도 생각도 안 해보고 정읍시의회 의결을 맡았나요. 지금 모순에 모순을 계속 잡고 이렇게 다니는 거예요. 이게 아이들 병정놀이하는 것이지? 적어도 성숙한 사회에서 의회 기능을 생각하고 집행부 기능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인데, 지금 이성을 잃었다고 보는 거예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제가 알기에는.
천규

우천규위원

서울특별시를 서울특별시라고 하는데 자꾸 경기도 서울특별시다고 의기는 거예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성동구로 참여할 당시에 저희는 3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임대료 정도로.
천규

우천규위원

임대료는 임대료 30억 주고 끝나버리면 시효가 종결되니까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임대료를 주면 임대는 건물분 아닙니까?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나 영양사, 조리사, 수의 선생님이나 기타 청소부 여사님까지 운영을 하는 것이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관리 운영인 것이고요. 과장님께서 생각하는 시설 30년 쓰는 것으로 쉬운 이야기로 30년 사글세입니다.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다시 말씀드리면 서울시나 성동구계획이 부지는 서울에서 제공하고 건축비는 참여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것으로 그래서 1실당 1억정도에 건축비가 소요되겠다. 해서 그렇게 운영이 되는 것이고 실질로 거기 학생들이 입사를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30억은 임대료 개념이고 관리비가 들어갈 것 아닙니까? 아이들이 쓰고 하는데 왜 관리비가 안 들어가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들어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관리비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관리비를 구분 못 하겠어요. 본 위원의 논조는 무엇이냐면 그때도 3~4억은 들어가는데 지금도 삼사억 들어가는 것 결론이 났다고 본인이 써놓았어요. 잘 못 썼어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아마 12억이라는 말들이 일부에서 여론이 있었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보고 이야기를 하세요. 봤어요. 지금. 자료 있을 것 아닙니까? 보세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그런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12억은 안 들어가고 3억 또는 4억 정도 들어간다고 이렇게.
천규

우천규위원

4쪽 한 번 보세요. 연간 삼사억여 원이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어디에서 공동학사에요. 이는 서울특별시 공동학사 운영이 분담금액과 유사하다. 이 말이에요. 분담액과 유사하다고 본인이 쓴 거예요.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했느냐면 세 명이 쓰니까 전부 아껴쓴다. 이 말이에요. 수의도 한 명 가지고 12시간이나 8시간을 커버할 수 있고 등등의 세 명이 쓰니까 효과와 효율을 낸다고 우리 의회에 의결을 받아갔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서울특별시 공동학사 운영비 분담액과 유사하겠다. 이렇게 써놓았다 이 말이에요. 제가 들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외워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저는 이런 비유가 적절한가? 이것도 가능해요. 적절하다고 보는 것이고. 그런데 이런 것은 억지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수도권 장학숙은 반드시 건립되어야 한다. 안 해준 적 있어요. 전라북도 장학숙 가서 여러 명 의원이 가서 다 원장 이하 관리자 몇 명 모셔 놓고 토의한 결과 무리다. 이 말이에요. 전라북도 장학숙도 안 들어오는데, 선발할 때는 힘들죠. 지금 객실이 8석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오지를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모하고 싸운대요. 학생은 나가려고 학생 중에 아버지 부친은 여기에만 넣으려고 하고 모친은 빼 가려고 하고 그것까지도 힘들다고 했습니다. 인질극 버린다는 말이에요. 거기에서 함께 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있으라고 하고 학생은 학교 옆으로 가려고 하고 또한 어머니는 학교 앞으로 가는 것을 원하고 아버지는 거기에 있었으면 좋겠고. 이것 분쟁 조정하는데도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서 사담이 아니고 공개적인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올해 20억 원이에요. 320석 맞나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316~317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302명이 있더라고요. 320석이라고 치고 20석을 20억 갖고 관리하고 있어요. 올해 예산이 20억 원이니까. 그런데 100명 놓으면 7억 아닙니까? 그런데 주방에 갔더니 주방에 관리자들이 절댓 값이 더 들어간대요. 300명 밥 먹는 것은 한 끼에 3천 원 만들지만, 50명, 100명 받는 곳은 6천 원 나온다는 거예요. 배달도 안 해주고 전부 가서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 전부 인건비 품팔아서. 비싸다는 거예요. 본 위원만 들은 게 아니고 전체 위원님들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시정질의할 때 답변서에 보면 전라북도에 다른데가 하고 있다고 하는데 하고 있는데 없습니다. 않은 추세에요. 전라북도도 고민해 빠져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정도로 힘들어요. 이 장학숙 운영이라는 게. 우리의 성인들도 가치기준이 다르지만, 커 나가는 아이들은 생각이 많이 다르다. 이 말이에요. 결론적으로 그분들은 반대입니다. 정읍시 장학숙 문제 반대. 그러면 좋다. 이 말이에요. 정읍시는 정읍시 의회와 함께 협력하고 가고 있어 우리의 정읍시 아이들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적어도 이런 이야기들은 삼가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현실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지? 이게 뭔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풀어도 우리 정읍시 의회가 풀어야지? 이것 보고 누가 도움을 주나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메일이 내부 청원들한테 전송되고 배포했던 것은 다른 뜻에서 한 게 아니고 물론 장학숙 뿐만 아니고 시에서 어떤 중요하다고 판단이 되고 그런 시책에 대해서는 공무원이라면 전체 알고 시정에 참여를 해겠다는 취지에서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장학숙 문제뿐만이 아니고 앞으로도 시 주요시책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청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무원의 입장에서 장학숙까지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러는데요. 여러 가지 주요시책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전부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판단 아래 아마 그렇게 전송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 한 번 물어볼게요. 정읍시 장학숙 꼭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 꼭 필요 없다 하는 사람. 많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정읍시 장학숙이 꼭 필요 없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느냐고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필요 없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듣지도 않는 이야기를 꼭 필요하다고 쓰는 것은 뭡니까? 강한 긍정이나 강한 부정은 반대의 결과를 나타내는 거죠. 이게 뭔 말입니까? 한 사람도 없는데, 왜 필요하다고 강조하느냐는 말씀입니다.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한 사람이 있어서 꼭 건립이 되어야 한다라고 표현보다도 제가 해석하기는.
천규

우천규위원

왜 그런지 아세요. 여기 쓰여 있어요. 왜 그러는지 봤어요. 신문. 안 보셨지요.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제목만 봤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의회 시의회에 제동에 뭔 제동을 받았어요. 시의회에서. 장학숙문제로. 제동받는 게 뭐예요. 시의회에서 무엇을 제동받았어요. 지금.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여러 가지 찬반이 있었죠.
천규

우천규위원

제동받는 게 뭐예요. 걸어 놓은 것이. 잡아 놓은 것이.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제동이라기보다도.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쓰여 있어요. 한글을 아는 사람이니까.
영훈

김영훈교육체육과장

신문 언론에.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는 직원들이니까 내 볼만하고 여기는 시민들이니까 내 볼만하다는 이야기에요. 지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주무과이니까. 답변을 해 주셔야 하지요. 신문에 기고는 아니고 보도자료에 의한 자료이고요. 신문은. 우리 내부 문건은 부시장이 직접 소고라고 해서 내부 청원들에게 다 발송을 했고. 메일로. 그다음에 신문보도에 난 것은 보도자료에 의한 것이지요. 보도자료는 주무과에서 또 답변을 하실 이유가 된다고 저는 생각해서 오늘 답변을 해주셔야 하는데, 그러면 부시장님을.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 오면 질의를 하겠다는 이 말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부시장님 오시라고 이야기를 좀 해주세요. 우리 정읍시가 지금 이상하게 갑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이 건만이 아니고 모든 건이 지금 그래요. 언론홍보도 마찬가지입니다. 홍보가 시민 판단을 아주 흐리게 하고 있어요. 보도자료가. 시 주요시책 만족도 94점 이런 보도 내면 안 됩니다. 이것 어디에서 우리 시민들이 정읍시정 주요시책에 94점를 주고 있습니까? 시민들 누구한테 물어봤습니까? 저에게는 안 물어봤는데요. 왜 이런 점수 이렇게 내고 보도를. 왜 시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을 정읍시가 하고 있어요. 자꾸 언론에 일을 더 꼬이게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플래카드 같은 것. 장학숙 건립에 관해서 왜 단체에 플래카드 걸게 또 유도하고 그러십니까? 그 단체 회원들 모릅니다. 장학숙 건립에 이런 필요성을. 자꾸 지금 일을 어렵게 가고 있어요. 지금 주무부서에서 관련 단체에 장학숙 필요하다. 이것 플래카드 걸게끔 단체에 유도하신 적 있어요. 없다고 하시겠지만, 있어요. 없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없다고 하는 게 아니고요. 그런 사실이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데 그분들이 알아서 그렇게 했어요. 어떻게 알고 우리 시정에 시민들이 그렇게 또 관심 많이 알지 못해요. 행정에서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다 붙이는 것이지?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부위원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저희가 지금까지 어떤 시민, 어떤 단체한테도 강요한 적도 없고 순수하니 단체에서 한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렇게 답변을 하시겠지요. 어떻게 알고 그렇게 플래카드를 붙이는지?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많은 시민들이 관심 많이 두고 있고요. 그 단체에서도 장학금까지 엊그제 기탁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관심들이 있는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주요시책에 시민들 만족도 94점인데 주요시책에 서울 장학숙이 항목에 평가 항목에 있었어요. 없었잖아요. 주요시책에 안 냈잖아요. 이게 굉장한 주요시책이고 중요한 시책인데, 이런 것 물어봐야하지요. 시민들한테. 이런 것 항목 빼고 공설화장장 넣습니까? 안 넣잖아요. 가장 현안인 공설화장장도 시민들한테 묻지도 않고 장학숙도 묻지도 않고 첨단산업단지도 묻지도 않고 리조트도 묻지도 않고 이런 것이 중요시책이지. 이런 것은 다 제외시키고 어떻게 시민 누구한테 물어봐서 94점 이런 만족도 이런 언론보도가. 94점이 민주주의에서. 공산당이나 나오지 안 나옵니다. 어디에서 이런 보도를 하고 시민 판단을 흐리게 하는 정책을 그렇게 보도를 하는 우리 집행부 정말 큰 일 났습니다. 오늘 보도에 보니까. 다수의 1,400여 공직자들도 이 부시장님의 소고 메일을 봤고 아, 이 현안사업 중의 하나인 수도권 장학숙 건립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었다. 대 시민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겠다며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다. 공직자들이 이런 표현을 했다면 이것은 집행부 생각이고 기자 생각이지 우리 청내 공직자들도 이렇게 과연 생각하고 있는가? 어떻게 누구한테 제가 알고 있는 공직자들 몇 명 만나봤는데, 그렇게 공감하는 분위기 아니었습니다. 왜 언론을 호도하고 해서 시민들 헷갈리게 합니까?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존경하는 국 과장님 저는 여러 가지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것이 휴대폰하고 신문입니다. 신문에 특히 수도권 장학숙 건립 문제는 결코 정치적인 정략의 대상에서는 안 된다며 공무원들도 냉철하게 판단하여 옳은 것은 옳다고 의사를 강하게 피력하고 그게 아니다 싶으면 제고하도록 과감하게 진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것은 시민들한테만 이야기했나요. 정치적인 발언 하지 말라고. 직원들한테 이야기한 것은 뭐예요. 이것은 부시장 오시면 하도록 하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11쪽 여기에는 비용 추계가 200억 원으로 되어 있네요. 맞습니까? 201억 원.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비 176억 확보되었나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아직 확보는 안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도비 7억 원 확보되었나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확보한다는 화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도비가?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다음에 전북대는 4억.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전북대는 자부담이니까. 4억 부담한다고 자기들이 했으니까요.
천규

우천규위원

시비는 이번에 올라오겠네요. 그럼.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시비는 일부 14억 다가 아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일부만?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이게 연차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연차적인 사업이에요. 돈 200억 갖고 학교를 짓는데,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시간을 더 줄여 보게요. 이게 지금 사이클론 지금 우리 흔히 이야기하는 사이클론 쪽에 가까워요. 전문대학 정읍분원 쪽이에요. 아니면 새로운 산학연협력지원센터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사이클론이 있고 줄여서 쉽게 전북분원이죠. 전북분원이라는 게 있고 산학연협력지원센터 세 가지로 나오는데, 이게 세 가지 중에 뭐에 해당 하는 거예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산학연협력지원센터입니다. 사이클론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북대학교 분원도 전혀 관계없고.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분원이라기보다는 산학연협력센터를 운영하려면 거기에는 연구 과정이라든지.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을 분원으로 볼 수 있느냐?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북대학교 전북분원을 앞으로 정읍에 하는데 거기도 예산심의를 받아야 하니까요. 거기에 전북분원용이라고 4억을 올해 책정할 것인가? 전북대학교에서는 무엇이라고 하느냐고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전북대에서는 장기적으로 정읍캠퍼스입니다. 제가 왜 아까 서두에 그런 말씀을 하려고 했느냐면 산학연협력지원센터를 운영하는데 대학원 과정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전북대 어떤 일정 부분에 교육과정이 들어오기 때문에 전북대 분원이라고 말씀하시면 그것도 맞는 이야기고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이게 전북대 캠퍼스다? 그러면 여기에 전북대 캠퍼스로 써넣으시지 왜 이렇게 써 놓으셨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분원이고 그런 말씀을 위원님께서 물어보시니까. 답변을 그렇게 한 것이고요. 이 산학연협력센터는 우리 첨단산업단지 또 우리 관내 산업체와 전북대가 산학연지연센터로 오니까. 전북대학 연구소까지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님 오셨으니까. 답변을.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과장님 답변을 미루고 다시 서울 장학숙으로 돌아가서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님! 바쁘시고 시간상 보면 중식 중입니다. 짧게 한번 말씀해보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님께서는 며칠 전 전체 직원들에게 이런 메일을 보낸 적 있나요. 소고라는 제목으로.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보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에 몇 등분 해서 나오는데, 내용이 이게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성동구 장학숙 할 때도 삼사억 정도가 소요되었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삼사억이 들어간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사전 분석해 본 결과 삼사억 정도 관리 운영비가 들겠다. 그렇게 판단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운영비가.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성동구청에도 운영비가 삼사억 들어간다 했다 이 말이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성동구에서는 운영비가 구체적으로 안 나왔습니다. 그러나 운영비를 부담한다 이거죠.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가.
영길

김영길부시장

정읍시뿐만 아니라 거기에 참여하는 자치단체가 분담을 하게 되어 있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님만 상의한 과목이었나요. 운영비 문제는. 그 당시. 성동구청에서 추진하는.
영길

김영길부시장

성동구청은 아니고요. 성동구청은 처음에 시도를 성동구청에서 했는데 그게 서울시에서 성동구청에다가 그 토지를 줄 때 체육시설용으로 그렇게 주었는데, 이것은 사업을 못한다. 그래서 성동구청에 못하게 되었고요. 이 사업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성동이든, 서울시든 무슨 이야기냐면 본 위원은 성동구에도 삼사억은 들어가겠지요. 어디를 하나. 서울특별시 가든 성동구로 하나 그런데 지금 한 과장님은 그런 것 논한 사실도 없고 30년 사글세 30억만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 것이고 갑자기 삼사억이 뛰쳐나온 거예요. 연간 삼사억은 운영이 가능하고 분석했다. 이는 서울특별시의 공동학사 운영비 분담금액과 유사한 금액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삼사억이 어떤 금액인가?
영길

김영길부시장

거기에 따른 인건비 관리 운영비를 포함해서 저희 규모로 했을 때 삼사억 정도 나오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30년 사글세 빼고 매년 회계기준.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서울시가 하더라도 그 규모를 자치단체 참여하는 규모가 커지면 이 시설이 커지고 그래서 운영비는 유사하게 든다, 이런 뜻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감수하고 정읍시 의회는 해주었어요. 시비로 쓰시라고 30억 승인했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거기도 삼사억은 들어가고 이번에도 삼사억은 들어가는데 무슨 하실 말씀이 있으셔서 이렇게 삼사억을 언급해 놓았느냐 이 말이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하는 장학숙을 하더라도 저희들이 30억은 운영비를 다 포함한 금액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수하게 건물을 사용하는 사용료이고 학생들이 들어가서 사용하는 금액 1십5만 원 정도 저희가 추정을 합니다만, 운영비를 따로 내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알죠. 두 분 역시 돈 30억이 들어가든, 50억 땅 사고 30억을 지어서 하든 그것은 건물비용이니까 제외하고 운영이라 하면 학생들 내주면 1십5만 원, 1십6만 원 그것 플러스 우리가 시에서 내놓아야 할 돈입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이 세 개 할 때 삼사억이었는데, 지금도 삼사억이다는 표현은 이 말씀에 대해서 전제는 다 동일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자치단체가 분담하는 금액이나 저희가 규모를 작게 해서 따로 가는 금액이나 유사하다는 말씀이죠. 왜냐면 3~4개 자치단체가 합했을 때는 그만큼 규모가 커지니까 운영비가 더 들어가는 것이고 저희는 규모가 작을 경우 그만큼 줄어든다. 그 말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규모가 커지면 더 들어간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세 배 커지면 삼사억이니까. 10억 정도 들어간다는 말씀입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거기에서 분석한 데이터는 정확히 안 나오는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대략적으로 그렇게 나오는 것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전라북도는 한 20억 쓰고 있는데 형편없는 장학숙 운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은 아니겠지요. 무엇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것으로 봅니다. 저희보다 1억도 안 들여서 운영하는 데도 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사회적인 용어로 어떤, 어떤 분이 유능하시고 좋으면 롤모델 한다고 그래요. 벤치마킹하는데, 우리 정읍시는 어디에서 벤치마킹 해왔습니까? 사업을 함에 있어서 이것을 용역발주 준 것도 아니고 이것 원래 용역발주 주어야 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운영비 분석은 저희 나름대로 인원을 얼마 우리가 고용해서 쓸 것인지? 전기료, 상하수도가 어느 정도 나올 것인지를 추정해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도 장학숙처럼 규모가 있기 때문에 거기는 직원도 많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많은 직원 채용할 수가 없고요. 필요한 최소화 해서 적어도 원장 겸 사감 할 수 있는 분 또 사무관리를 할 수 있는 분 이렇게 직원은 최소화하도록 하고 그렇다 보니까 일반 다른 인력이 안 들어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운영비가 적은 것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되겠습니다. 사실 실제로 운영비가 1억도 안 들어간 곳도 있습니다. 장학숙 운영을 하면서.
천규

우천규위원

가까운 이웃이 3천만 원 갖고 해결을 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우리는 삼사억 그것도 10배입니다. 고창군에. 운영은 어떻게 하느냐 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렇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전라북도는 참으로 형편없는 거예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니죠. 전라북도는 나름대로 목적이 있어서 인원을 더 많이 채용했고 그렇기 때문에 관리 운영비가 더 들어가는 것으로 그렇게 인식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좋습니다.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해당 국 과장과 우리가 무엇을 반대해서 이렇게도 해야 한다는 것을 건립을 해야 하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수도권 장학숙은 반드시 건립해야 된다. 또 어디에 공동학사를 해도 삼사억 들어가는데 우리 정읍시 삼사억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삼사억 한다면 3개 시군이 했을 것이다. 이 말이에요. 지금 그러면 그쪽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통합식으로 하면 부안, 고창 넣으면 1억3천3백 정도 관리가 줄어드나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전체 주문을 그렇게 해놓고 숫자를 자체로 줄어드는 것을 고려하면서 한다고 하면 그게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당장은 일정 수를 이용하도록 하게 한다면 저희들 부담은 그대로 안 줄어들겠죠. 단지 현재 부안에서도 공식으로 의회하고 이야기된 사항은 아닙니다만, 군수님께서 깊이 검토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부안이 된다, 안 된다, 아직 확정은 안 된 사안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떻게 지금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일단 현재로서는 수요가 저희 정읍사람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인근 시군 특히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인근 시군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공동학사로 가야만 할 것이다.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다소 늦어질 수도 있겠네요. 일들이. 부안, 고창, 김제까지.
영길

김영길부시장

고창은 우선 저희하고 같이 못 합니다. 고창이 있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부안, 김제, 순창까지도 의사 타진을 해보셔야 될 것 같네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래서 저희들은 장성, 영광 여기까지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것도 글쎄요. 직원들한테 이런 메일 충분히 보낼 수 있어요. 따뜻한 메일 보낼 수 있지만, 공격적인 것 이렇게 사실과 다른 것은 가능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내지 마세요. 권고 드리고. 이게 지금 오늘 아침 조간신문 스크랩입니다. 여기를 봤더니 깜짝 놀랐어요. 정읍시 의회에서 제동을 건 사실이 없는데 제동을 어떻게 걸어 놓았는지 모르겠어요. 어느 것을 제동이라고 하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죄송합니다. 저는 의회에서 제동 건다는 그런 말씀을 넣은 게 없고요. 이 메일을 쓰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화두로 나왔어요. 신문에. 기자의 생각이라고 하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옆에 계시는 주무과장께서는 정읍 수도권 장학숙 꼭 필요 없다는 소리를 들어본 사실이 없데요. 그런데 시장님께서 꼭 필요 없다는 말 많이 들으셨나 봐요.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강조한 것이. 이것도 재우라고 하죠. 카피를 신문사 측에서 했을 것이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내용은 제 사무 속에도 들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들어 있다면 넘어갑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가 이 메일을 어떤 정치적인 성향을 가지고 쓴 것이 아니고 메일 쓴 날 점심때 과장, 계장, 직원들하고 함께 점심 식사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우연히 이 이야기가 나와서 대화를 하는데, 장학숙에 관해서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만 알고 있지 거기에 따른 내용은 잘 모르고 있어요. 대표적인 것으로 사례를 들자면 꼭 김생기 시장님 이것을 치적을 쌓기 위해서 해야 하느냐? 이런 이야기가 시내 돈다. 이런 이야기에요. 그래서 아! 우리 직원들이 내용을 다 모르고 있으니 공유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그날 밤에 제가 작성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제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오늘 아침 신문도. 의장님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 의장님께서 결코 장학숙 문제는 정치적인 정략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했는데, 왜 이런 말을 했느냐? 의장님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편지 내용에 아까 말씀드린 김생기 시장이 치적 쌓기를 위한 술수다 이런 말이 시내에 돈다고 해서 이것을 시내에서 지금 시장님에 대한 공격 대상으로 이런 식으로 정책의 정략으로 삼으면 안 된다. 이런 뜻으로 한 것인데, 의장님께서도 우리 의회에서 반대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님께서는 짧게 한다고 해서 시간이 흘러요. 시계를 보니까. 단지, 신문상에 특히 수도권 장학숙 건립문제 결코 정치적인 정략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공무원들도 냉철하게 판단하여 옳은 것은 옳다고 의사를 강하게 피력하고 그게 아니다 싶으면 제고토록 과감하게 진언해야 된다. 이 이야기를 물어볼게요. 이것은 우리 공직자들도 좋고 싫다를 표현하라는 뜻인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공무원들은 엄격하게 말씀드려서 공무원입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인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또 특정사업에 대해서 자기 사견을 앞세울 수는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것이 자기와 맞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기 상사들을 통해서 또 이렇게 중간 관리층을 통해서 자기 의견을 분명히 피력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서 해주고 이것이 옳다고 판단되면 그것은 수용하고 같이 가야 한다. 이런 뜻으로 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주문 드릴게요. 제 상식이 얼마나 맞는지는 모르지만, 북쪽과 남쪽이 있지만, 방향성으로 우리 부시장님이나 시장님이 그 자리에 참석 하시냐면 그 자리에 시장님이 계신다면 절대 1,400명 공직자는 따라가는 게 순리에요. 따라가야 합니다. 시장님 생각이나 부시장님 생각 주무국 과장 생각으로 우리 의원이 시민을 대표해서 설득하고 이 고생 다 하는 것이지 결정이 나면 1,400명은 따라가야 합니다. 깜짝 놀랐어요. 이 줄 기억나요. 이 줄. 신문 이쪽 면에 있는 것. 무슨 이야기냐 공무원들이 판단해서 맞는 것은 맞게 따라오고 틀린 것은 틀리게 따라가라 이 말이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진언해라 이렇게 표현을 해주었습니다. 진언을 과감하게 진언해주라고.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다시 읽어 드릴게요. 특히 수도권 장학숙 건립 문제는 결코 정치인이 정략적인 대상이 그러면 뺍시다. 의장님도 통화했을 것이고 많은 사람에게 주문을 받았을 거예요. 저 역시도 머리 아프게 휴대폰 무응처리 하고 있으니까. 공무원들도 냉철하게 판단하여 옳은 것은 옳다는 의사를 강하게 피력하고 누구한테 피력하는 이야기에요. 옳으면 옳다고.
영길

김영길부시장

시민들과 대화 사이에 그렇게 그런 이야기가 돈다고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옳으면 옳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려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옳은 것은 옳다고 시민에게 옳다고 해라?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은 누가 되었든지 간에 저는 시민을 의식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아니다 싶으면 제고토록 과감하게 진언해야 한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이 시책뿐만 아니라 다른 시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공무원들에게 이게 잘못된 시책이다 싶으면
천규

우천규위원

공무원들이 그게 아니다고 싶으면 그 일을 제고하도록 과감하게 진언해야 한다는데, 이것은 또 누구를 상대로 진언을 하라는 말씀입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은 내부를 상대로 하는 것이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국과장들한테도 진언을 해라.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국과장이 하라는 대로 진언을 해버려?
영길

김영길부시장

당연히 해야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연히.
영길

김영길부시장

당연히 해야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시장한테 해야 되겠네요. 제대로 일을 하려면.
영길

김영길부시장

중간에서 안 따라 주면 시장님께도 말씀드려야지요. 실제로 저희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 국장, 과장이 하라는 것도 해서는 안 된다 하면 시장한테 이것 안 되는 이유라고 진언하라는 이야기에요. 지금.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것 봤어요. 언제?
영길

김영길부시장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렇게 지금 대한민국 행정이 하고 있는 것 봤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희들 중간에 어떤 일을 하면서 실무진에서 그것 아니다고 표현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런 것들은 전부 다 그때 그때 방향 바꿔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아니다 싶으면 제고토록 과감하게 진언 해야 하는 것이 최하 6급이하 이 정도로 제가 가름할까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은 직급과 관계 없습니다. 과장도 마찬가지고. 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은 업무를 가지고 하러 나오신 분이니까. 아니면 포기를 해주셔야 하지요. 이게 병정놀이하는 것입니까? 대 정읍시 의회가 병정놀이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이것은 당해 업무 개선만을 제가 의미로 한 게 아니고요. 전 청원을 의미를 해서 한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별도로 이것을 따질 테니까요. 저는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 두 가지는 권고에요. 본 위원이 100% 맞다고 못하니까. 이런 것은 삼가해 주셔야 맞습니다. 어떻게 공무원들이 공무원이 시장이나 국과장이나 다 하고 있는 일을 이미 결정된 사항을 의회와 충분한 수렴을 하고 있으면서 진행 중일 텐데, 하고 있는 것을 진언을 하지 말라고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지 마세요. 여기만 주의를 시킬까요. 저도 글을 한번 써볼까요. 아니면 시정질의 할 때 불러놓고 만백성이 보는 가운데 한번 답변을 해주시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여러 가지 불편을 초래하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잖아요. 어느 선이 있는 거예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는 진솔한 마음으로 썼는데 나중에 이렇게 신문에 나버리고 나니까. 제가 아침에도 의장님께서 보자고 해서 갔는데, 제가 굉장히 많이 속상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 지양하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경고했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공직자들 그냥 보도자료 보내는 것 아니에요. 지금 우리 부시장님 오시기 전에 기획예산관실이나 행정지원관실에 적어도 과에서 계장도 아니신 분이 정읍시는 보도자료를 내면 그다음 날 아침에 조간으로 나와버려요. 과장, 계장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적어도 통제실 좀 만들어주기를 거듭 한 가지 부탁드립니다. 정읍시에서 공무원들이 좋은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이것을 검역에서 빼라는 것은 아니고 알고는 있어야 한다. 책임자는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1,400명 공무원을 그렇게 믿으신다면 우리 정읍시를 장악하고 있는 시장, 부시장은 특히 국 과장을 시켜서 보도자가 나가는 것은 접수는 맞고 나가라. 무엇이 나간 지도 모르고 있더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아니다는 거예요. 과장도 모른다는 거예요. 국장도 모른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있을 수 없다. 이 말이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은 이해를 해주세요. 모든 보도자료를 개선을 다 밟아서 갈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당부서장 책임하에.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의원으로서 주문을 드렸고 정읍시는 위원 말 안 들어도 됩니다. 계속 정읍시대로 해도 됩니다. 저는 주문을 충분히 드렸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부서장 책임 아래 홍보도 하고 그러거든요. 보도자료 하루에 몇 건씩 나온 것 저희들이 전부 다 검토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해를 해주셨으면.
천규

우천규위원

KBS 보도와 관련도 5급 이하가 서명을 해서 나갔는데, 모른다는 거예요. 본인도 모르고 과장도 모르고 이게 지금 제가 더 깊이 말씀을 안 하겠습니다. 저는 제1위원회실에서 자치행정위원으로서 우리 정읍시 대 부수장이신 김영길 부시장님한테 충분한 권고를 했어요. 이 문제를 이렇게 나가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받아 주시려면 받아 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9급이고, 8급이고, 공문하나 보내고 시장이 하는 것도 아, 이것 시장하면 안 된다고 편지도 써도 되지요. 시장한테 이야기해서 안 되면 편지라도 써야 하지요. 언론기관에 편지라도 써서 안 된다고 해도 되고 그것은 영향 것 저의 이해도가 충분한 저는 주문을 했고 존경하시는 부시장님이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우리 직원 관리를 해주십시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시민들을 만나보면 시민들은 장학숙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잘 몰라요. 부시장님 질의 아닙니다. 같이 들으세요. 그런데 내용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면서 장학숙은 하지 마라. 이렇게 시민들 사이에 소문이 많이 퍼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장학숙을 하지 마라 그리고 장학숙이 어떻게 시하고 의회하고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 또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들을 전혀 몰라요. 그러면 차라리 시민들 상대로 공청회라도 한번 해보세요. 결국은 시장이나 의회라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지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니까? 장학숙이 필요하냐? 필요하지 않으냐? 지금 이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시하고 우리 의회하고는 장학숙이 필요하냐? 필요하지 않으냐? 이것 가지고 샅바싸움을 하는 것 아니잖아요. 장학숙은 필요한데 어떤 방식으로 갈 것인가 이견이 있는 것 아닙니까? 저는 언론에 그렇게 쓴 내용은 제가 좀 이해는 해요. 정략이라고 하는 말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이해를 하고 있어요. 시민들 사이에 왜 장학숙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사람들 사이에 퍼져 있는지 저는 참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는 제가 솔직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장학숙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많은 시민들 사이에 장학숙 가지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느냐? 내용 잘 몰라요. 모르고 그냥 이야기들을 서로 주고받더라. 이 말이에요. 저는 요즈음 들어서 가끔은 고창이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서울에 장학숙 짓고 이번에 전주에 장학숙 또 짓지요. 지금 최종확정이 되어서 장학숙 지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고창 군수가 더 똑똑하고 정읍시장이 덜 똑똑해서 추진력이 차이가 생겨서 이러는지 어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충분히 시민들 상대로 공청회도 하고 설명회도 하고 필요성, 당위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셔야 하지요. 그리고 시민들이 하지 말라고 하면 또 안 하시면 됩니다. 우리 형편에는 하지 말라고 하면 또 안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절차들을 이행하지 않고 자기 주머니에서 안 주머니에서 카드 꺼낸 것 마냥 꺼내놓고 그것으로 옳으니까 따라 달라. 이런 것도 좀 문제가 있다. 이 말이에요. 시민들 몰라요. 한번 돌아다녀 보세요. 모르고 여러 사람들이 장학숙에 관련해서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시민들 사이에. 제가 이 말씀을 하나 드릴게요. 어디에서 제가 들은 이야기인데, 엄마하고 아들하고 대화의 내용이에요. 그런데 엄마가 아들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엄마는 참 얼굴 미인인데, 음식도 참 잘하지? 그 말을 아들한테 동의를 구하는 거예요. 그것을 사자성어로 하면 무엇이냐 하고 물어 봤데요. 그러니까 아들이 첫 번째 무엇이라고 한지 아세요. 그것은 자화자찬 그렇게 이야기를 했데요. 그래서 엄마가 성질이 나서 또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그 말 말고. 아들이 두 번째 무엇이라고 한지 아세요. 과대망상이라고 엄마한테 그랬데요. 그래서 엄마가 핏대가 서서 엄마가 원한 답이 무엇이냐면 금상첨화였어요. 얼굴도 예쁘고 음식도 잘 만든 것에 대해서 사자성어로 뭐냐? 금상첨화를 요구했는데, 아들은 세 번째 무엇이라고 한지 아세요. 금시초문 이렇게 했데요. 이놈의 세상이라는 게 우리가 칭찬에 인색한 것은 사실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런데 의회하고 집행부는 상호 간에 관계가 불가피하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의회가 매번 집행부 하는 일에 대해서 다 칭찬할 수는 없잖아요. 잘했다고 이야기할 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집행부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궤도가 좀 수정이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의회는 언제든지 주문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이견들이 있어서 이렇게 공방이 있는 것 아닙니까? 의원들이 이야기를 하시면 기본적으로는 그 이야기에 필요성이나 당위성 또는 논리적인 설득력이 있으면 입장을 수용하는 태도도 필요하지요. 그리고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은 다 게을리하면서 우리는 결과만 가지고 계속 서로 샅바 싸움하고 있어요. 기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장학숙은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한번 노력을 방법을 한번 잘 찾아보세요. 없는 게 아니니까? 제 개인적으로 아쉽고 답답해서 드린 말씀이에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부시장님! 귀한 시간이고 업무보고 때 참석하시는 것이 쉽지 않죠? 지금 부시장님 하시는 일 중에 약 3~40% 신경이 화장장하고 장학숙 문제일 거예요. 그런데 정읍시의회에서는 절대 발을 건다든가, 못하게 한 적 없습니다. 그런데 온통 신문에서는 발을 건다. 제동을 건다. 등등으로 기거를 해버렸어요. 그런데 참 미안하게 정읍시의회는 17명의 의원님이 있어요. 다 정읍출신입니다. 정읍사람들이다. 이 말이에요. 잘 들어 보십시오. 의원들이 다 반대한데, 그러면 하지 말라고 그런다고 정읍시의회는 화장터도 50억 진작 승인 다 해주었고요. 장학숙도 30억 다 승인해 주었어요. 정읍시 요구에 의해서 일을 검토. 정읍시의회는 승인 다 해주었습니다. 단, 아까 유진섭위원님 말씀대로 방법론만 좀 옛날에 그 자리냐? 지금 위치 놓고 저기도 50억, 88억까지 이유 단 의원 못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41억 올라가서 400%가 인상되니까 그렇게도 뜨거워진 것이지 잘 생각해보세요. 의원들이 다 반대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안 해야 하고요. 지금 우리 정읍시 의원 17명이 고창이나 부안이나 서울에서 온 의원들이 아니에요. 지금 바로 들어가면 가정으로 돌아가고 동네로 돌아가고 동으로 들어가고 여섯 개 읍면동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원들이 다 발 걷으면 못해야 한다고 이것. 그래서 자기모순에 빠져든다. 단 큰살림하면서 시민들 모아서 공청회도 하시라는 주문도 있고 방도 붙어서 우리 정읍시민을 위해서 정읍시 미래를 위해서 장학숙 좋은 자리 찾고 있습니다. 이것 정읍시 홍보비 3억 있으니까? 3천만 원으로 내야 할 것 아닙니까? 아주 큰 사업이니까? 그러면 정읍시에서 태어나서 정읍을 떠나서 사는 사람이 10만 명보고 그 10만 명이 그냥 땅을 내놓을 사람도 있는지도 모른다니까요. 그렇게 건전한 대안을 제시해 주면 그냥 그런 대안 제시는 않고 정읍시는 새로운 일을 하겠다는데 의회가 증액되니까? 반대한다는 것을 발목 건다고만 하고 있어요. 저 그것도 찬성이고요. 장학숙도 그 금액으로 찬성입니다. 원안대로 다 찬성해요. 반대하는 의원 못 봤어요. 거수한 적도 없고 본회의장에서 부결시킨 바도 없어요. 방향이 틀어져서 그런데 방향이 틀어지면 순서와 절차가 있다. 이 말이에요. 저는 정말로 안타까움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나 속된 말로 재주 부르지 말고 다복다복 옛날에 승인 다 해주었는데 이것보다 이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이렇게 했다고 해야 의회의 승인도 얻었고 좀 증액되는 모양이다. 서울 쪽에 서울 옆에 안양으로 가는 모양이다. 시민들도 판단능력이 선별능력이 생기는데, 지금은 다 반대한다고 하니까? 반대쪽으로 가버리는 거예요. 무게중심이. 여기까지 하고 판단은 부시장님께 맡기고 앞으로 지금까지 들은 상태에서 이 시간 이후에 시민 대화 창구나 정읍시 의회창구 이야기할 것 2~3분 시간 한번 쓰십시오.
영길

김영길부시장

다시 한번 불편하게 인식을 하실 수 있는 요인을 만든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의회에서 제동 건다. 의회에서 발목 잡는다. 이런 표현은 절대 없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인식 안 하고요. 당연히 의회에서 제 기능을 해주시는 것으로 저희는 바라고 있고요. 단지 그 과정에서 저희들이 업무보고 과정이라든가, 또는 간담회 석상에서 좀 더 소상하고 구체적으로 들여야 할 텐데, 그 부분이 많이 좀 부족하지 않았는가? 그런 것들을 최근에 많이 느꼈습니다. 시민들과 대화 사이에서도 우리 시민들께서 깊이 있는 내용들을 알지 못했다가 제가 설명하면 아 그러냐고 인식을 하면서 좀 널리 알려 달라 그런 이야기를 듣고 또 저희 직원들에게 그런 여러 가지 사실들이 확인이 되고 제가 안타까운 마음에 메일을 쓰겠다 이런 배경을 이해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저희들은 시의회가 저희들한테 절대 걸림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것으로 보고 같이 고민하고 이렇게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저희 시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도 항상 긍정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점심시간이니까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화장장이나 장학숙 부지 문제나 이전 의원님들께서 다 말씀을 하셨다시피 의회에서 제동을 걸고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 할 수 있도록 다 기 화장장 문제도 아주 오래전부터 저희가 의회에서 할 수 있도록 다 승인해 주어서 다 했는데, 공무원이 의회 심의 없이 위치변경 하는 등 문제가 생겨서 지금 못하게 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을 모든 의회에 집행부는 의회에 떠넘기고 있어요. 그리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본인의 업무 아니면 사실 잘 알기 힘듭니다. 힘들어요. 알려고도 않고. 왜? 남의 일에 참견하는 것 같아서 우리 의원님들은 모든 일을 여기에 앉아서 정말 많은 토론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좀 본인의 업무를 담당하는 우리 공무원보다는 담당하지 않은 공무원보다는 우리 의원님들이 잘 알고 있지요. 그런데 부시장님께서는 공무원을 상대로 메일을 보낸 것은 한마디로 잘 모르는 공무원들한테 아!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니까? 이렇게 홍보하라는 것뿐이 안 됩니다. 그 말뿐이 안 됩니다. 부시장님이 보낸 것은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전 공무원 상대로 부시장님이 교육장에 모아 놓고 이러이러해서 모든 것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교육을 시켰으면 공무원들이 물어보는 것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많은 공무원들이 들었을 때 부시장님이 하는 말은 아닌 데라고 서로 간에 귓속말로 할 수도 있고 뭐 이런 것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메일을 보내놓았어요. 공무원들은 그러면 여기에 누가 공무원이 시내 나와서 아 이것 어떤 의원 말 들으니까. 어느 시민 말 들으니까. 이것 해서는 안 되겠더라! 그렇게 이야기할 공무원 있을 것 같아요. 부시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게 보이지 않는 억압이에요. 그게 지시에요. 지시. 보이지 않는.
영길

김영길부시장

시청 공무원 그렇게 안 봅니다. 시청 공무원들 자기 의사 맞지 않으면 분명히 표현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은 자기 업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요. 그만큼 연구를 하고 깊이 있게 들어갔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것이고 자기 업무가 아닌 것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데 부시장님이 메일을 보내왔어요. 그러면 잘 모르는 사업소에 있는 직원이 그 메일을 보고 시내에 가서 아! 이것 말 들어보니까. 내가 알아보니까. 해서는 안 되겠더라! 그렇게 이야기할 공무원 하나라도 있겠느냐고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신중하니 검토하고 생각해서 보냈어야 되었다. 그렇게 저는 생각이 들어요. 부시장님은 아! 내가 직급이 부시장이니까. 내 아래 공무원들한테 이 메일을 보내 놓으면 100% 부시장님 말이 맞지요. 그 메일대로. 거기에 거부할 공무원이 누가 있겠습니까? 없지요. 부시장님은 그것을 노린 거예요. 그것을 노리지 않았다면 부시장님이 한마디로 뭐라고 할까? 참 우스운 말로 너희들은 내 아래이니까. 꼼짝 말고 해. 강압 지시한 것이나 똑같아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쪽으로 이해하지 마시고요.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 이해. 부시장님 변경한 번 해보세요. 그러면.
영길

김영길부시장

본뜻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본뜻은 아는데, 그러면 부시장님께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그 메일을 받은 우리 공무원이 본인도 서울에 장학숙 짓는 것을 개인적으로 싫어해요. 우리 공무원이. 그런데 그 공무원이 시내 와서 시민한테 그것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느냐고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충분히 하고 남습니다. 우리 시청 공무원들은 분명히 사리판단을 제대로 하고 있어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은 부시장님 이야기에요. 부시장님 생각이고. 그렇지 않아요. 왜! 우리 부시장님 시장님이 있는 한 우리 수장은 이것을 강력하니 하려고 하는데 저 밑에 있는 공무원이 안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 말이 시장, 부시장님한테 귀에 안 들어간다면 하겠지요. 그것은 아니지요. 부시장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거기에서 착오가 생긴 거예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죄송한 말씀인데요. 제가 와서 얼마 안 되었을 때 하위직들하고는 얼굴도 잘 못 보고 대면도 한번 안 해보고 상대도 안 하고 대화도 안 나오는 하위직들도 부시장이 굉장히 억압적이고 일을 몽땅 만들어 시키고 한다. 이러한 것들을 감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감지만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밖으로 계속 대화를 하고 다니는 사실을 제가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 정도면 부시장에 대해 직접적으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그 정도면 이런 데에 대해서 사리판단은 분명히 하라고 저는 믿고 저는 이 말 그대로 제 소고를 제가 한다고 이렇게 진솔한 마음으로 쓴 것입니다. 다른 의도가 없었습니다.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당연히 부시장님 마음은 의도가 없는데, 알지요. 아는데, 우리 공무원이 받아 드릴 때는 그렇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그 메일을 받아 보았을 때 어느 공무원이 부시장님 마음을 아, 정말 우리 시정과 관계없이 어떤 다른 마음에서 썼다라고 판단할 어떤 공무원이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다 우리 시장님의 뜻과 부시장님의 뜻 어떤 그런 뜻을 썼겠다라고 인정을 하지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부시장님께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정말 신중해서 아, 내가 한마디 하는 것. 내가 글 하나 직원한테 보내는 것. 우리 직원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라는 그것을 먼저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부시장은 순수하니 썼겠지만,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울 장학숙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서울 장학숙 건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부시장님께서는 이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과장님 표현은 전북캠퍼스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11쪽에 전북캠퍼스라고 하셔야 맞는 것 아닌가요. 산학연협력지원센터.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내용상으로 아까 설명해 드렸듯이 앞으로 이 과정이 이 시설이 들어와서 운영하는데 있어서 대학원 과정이 들어오고 앞으로 학부과정이 들어오고 이러면 내용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북대 분원이 될 수도 있고 뭐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만,
천규

우천규위원

작은 것부터 적시고 갈게요. 전북대학에서는 정읍에 산학연협력센터에 돈 주겠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지금 이렇게 표현한 것은 교육부에 이 과정에 재원을 조달하는 부서가 이런 맥락에 사업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명칭을 이렇게 사용한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정읍 캠퍼스 내용상으로 다 맞고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이름을 우리가 진 게 아니에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우리가 진 것 아닙니다. 대학교에서 진 것입니다. 이 사업으로 교육부에서 보조금 지원이 되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신청도 대학에서 했나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왜 우리 정읍시는 참여를 안 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우리시에서 부지제공으로 참여를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전북대학교 캠퍼스라고 못한다.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201억, 17억이라는 국비를 지원해주는 교육부에 사업내용이.
천규

우천규위원

교육부에서 내려온 게 있나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저희한테요.
천규

우천규위원

다시 말해서 사이클론이나 전북대학원 전북분원 아니면 현재 이야기는 산학연협력센터에서 우리 이러이러한 일이 있으니까. 정읍시 같은데에서는 공모하라고 하던가 신청을 하라고 하던가 요구나 방을 붙인 것 있습니까? 갖고 있으면 주어보세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없는데 일은 일어나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이것 내용 위원님께서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몰라요. 몰라.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혹시 착각을 하고 계시는. 작년에 유성엽 의원님께서 일명 그때는 사업명이 확정이 안 되어서 전북대캠퍼스라고 해서 언론에도 많이 보도되고 설계비 7억이 확보되고 그랬지 않습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그 연관된 연관선 상에 사업입니다. 이게.
천규

우천규위원

전북대캠퍼스는 맞아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그때 전북대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서로 논란을 하고 그랬었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이 시간 1초 전까지만 해도 우리 과장님께서는 전북대학교 캠퍼스인데, 우리 시와 아니면 전라북도가 전북대학교와 상의했더니 산학연협력지원센터 건립이 나겠다고 뭐 이런 바뀐 것이 있어야 하지요. 어떻게 일관성이 있어야 하지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해주세요. 제목이 그냥 갖다 놓으면 되는 것인가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작년에 전북대.
천규

우천규위원

거꾸로 물어볼게요. 이것 하는데 다른 시군에 어디에 있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도내에서는 지금 없습니다. 전북대에서 하는 데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타시군. 그런데 우리 정읍시만 국비 176억을 주겠다는 것 아닙니까? 설명하기 힘드시다면 지금이라도 아까 일 연의 과정 봤잖아요. 지금이라도 정리를 바로 잡아서 오해답지 않게 한 200억 쓰니까. 제가 적은 사업은 이야기 않잖아요. 과장님도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논리 개발해서 뭐라도 논리를 개발해 놓고 시민들이나 의원님들이나 그나마 우리시 정읍시에 쇼셜포지션을 갖고 계층에서 이렇게 해서 동의도 받는 사업이 되어야 하지 참 궁금증만 자아내요. 의원이 궁금한데 다른 분들은 얼마나 궁금하겠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자, 이 사업은요. 사업의 주체가 전북대이고 지원되는 부분의 재원이 국비입니다. 그래서 저희시 입장에서는 저희시에 이런 연구기관이라든지 어떤 대학의 일정 과정이라든지 이런 시설을 유치해서 어떤 우리지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그런 방향으로 유치하는 그런 성격의 사업이라고 보고요. 이 사업의 주체는 전북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명명을 저희 마음대로 저희가 희망하는 대로 할 수 없고 이 사업에. 이제 이런 게 있겠지요. 예를 들어서 같은 내용상으로 전북대캠퍼스를 정읍에 가져오려고 하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교육부에 각 대학정책이 자꾸 통합하고 축소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부에서 대학캠퍼스라고 이렇게 인가를 해주겠어요. 다만, 그와 유사하게 이런.
천규

우천규위원

영어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국가는 지침이 국립대학에 대해서 통합이에요. 그런데 자꾸 전북대학교분원이니 뭐니 이것은 소다리에 개다리를 붙이는 격이다. 남들이 보면 웃는다. 이 말이에요. 지금 어떻게 분원이야기가 나오고 이게 사회적인 반응 얼마나 뜨거운지 아십니까?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분원이라고 써본 적이 없어요. 작년에 이 사업이 확정되기 전에 밖에서 캠퍼스니 뭐니 이렇게 논란이 있었지.
천규

우천규위원

플래카드까지 다 붙었잖아요. 이게 그 사업이라면서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요! 그 당시에 구체적인.
천규

우천규위원

개인은 정치적으로 활용한다 하더라도 대 정읍시에서는 일목요연하게 A4 한 장이 아니고 하다못해 의원들이라도 이런 아이디어를 총장께서 갖추고 있었고 우리시가 협력해서 국비 한 150억에서 200억 들어가는데 지금 공약 중이다. 이거 하나 해놓으면 정읍시에 연구소가 있고 또 학교도 있고 전북대학교도 해서 여기에서 필요한 인력을 만들어 쓰겠다고 다시 한번 정정하고 나가야지. 그렇게 답변을 그냥 돌려서 말씀을 하시네요. 과장님께서. 지금 어떻게 전북대학교 분원 같은 것 학교를 어디에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잖아요. 아는 사람이라면.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 들여서 통합을 해놓았는데, 그것을 또 나누자니?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시에서 전북대캠퍼스라고 이야기한 적 없어요. 내용 잘 아시잖습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사이클론하고 전북대캠퍼스하고 두 가지 이야기를 했고.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그때 일부 착각한 부분이 뭐냐면 이 시설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정읍에 사이클론을 유치를 해야 되겠다는 어떤 그런 이야기였지?
천규

우천규위원

목적사업을 위한 행위였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그런데 그것은 시설과.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은 교육체육과에 있는 사업이고 이것은 없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새로 정립해서 그렇게 설명을 해주시면 되지요. 무엇이라도 전북대학교 요구서라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돈을 1억 아니라 1천만 원을 의회 의결을 얻으려면 전북대학에서라도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저는 그렇게 판단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전북대에서는 부지제공 요구 공문이 왔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대 전북대학교에서 서류 보내는데 땅 좀 사주어야겠다. 이 말씀보다는 개요부터 이런 계획으로 정읍시는 땅을 좀 준비해 주었으면 좋겠고 국가부처에서는 무엇, 무엇 기금이 들어가니까. 그것 좀 했으면 좋겠다. 계획서라는 게 있잖아요. 통합계획서. 그것이 최소한 이 자리에는 나와야 한다. 이 말이에요. 아니면 여기에서 당장 내놓으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정읍시를 대표하는 의원님.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님들한테는 회람 배부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밑도 끝도 없이 200억 사업이 돌아간다는 이야기고.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지난번 간담회 때 보고도 드렸고요. 거기에 의해서 이번에 업무보고 과정에 의해서 보고를 하는 것이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주문합니다. 본 위원께서 해달라는 데로 주문을 해요. 과연 뿌리가 어디에서 나왔는가? 누구하고 회의라도 한 번 했는가? 접촉이라도 한 번 했는가? 앞으로 최종 종말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 반대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북과학대는 어떻게 되느냐? 옛날에 MOU 체결했던 것 어떻게 되느냐? 강력히 반발합니다. 순수 그 목적이라고 하면. 사이클론이라는 큰 것을 얻기 위한 100억씩 10년간 1천억을 얻기 위한 방법이라면 부동의할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보고 과장님 말씀이라면 또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나와요. 그래서 준비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이렇게 된다고 하고 이 위치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까? 연구단지에.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연구단지 분양값대로 50이면 50. 60이면 60. 이렇게 나가겠네요. 계획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러신가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가면 우리 정읍시에서는 예를 들어서 시비가 15억 들어간다, 그러면 거기에 반절 싼 가격이 정리가 되면 7억5천으로 줄어들겠네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그럴 수는 있는데요. 저희가 지난번 간담회 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그 부지를 선정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한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일단 대학 측에서 요구한 부지가 3대 국책연구소와 인근에 있었으면 좋겠다. 이후로는 서로 연구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거리가 멀면 상당히 지장을 받을 것 아니겠습니까? 두 번째는 작년 연말에 금년예산 설계비 7억이 확보된 게 금년 내에 이게 지출이 되어야 나머지 176억 예산이 2013년도 예산에 일부 반영이 됩니다. 그게 선행이 안 되면 내년 예산에 176억 중에 일부가 확보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그런 교과부 입장 그래서 사업을 시급히 추진을 해야 되겠다. 그러려면 우리가 일부 다른 부지를 매입하려면 토지주와 매입과정에서 시간이 금방 토지매입 하는 게 빨리 진행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설령 토지를 매입했다 하더라도 건축행위를 할 수 있을 만큼에 어떤 도시계획시설 결정이라든지 기반시설이라든지 하려면 상당한 1년, 2년 정도의 시간이 추가로 소요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이 사업 추진하는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부득이 이런 대안을 찾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도 고심을 했겠지요. 정읍시가 중장기계획도 세우는 것이며 그 공단에 목적도 분명히 있는 것이며, 이것이 급하다고 거기에 사회적 용어로 끼워 넣기를 한다면 원칙과 상식은 늘 깨지는 것이 되어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읍시가 되기 어렵다는 이 말이에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아니요. 그 단지가 그런 연구시설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복합산업용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부러 다른 목적으로 끼어들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연구소도 더 가까운 자리도 그보다 더 싼 땅이 있는데, 연구소 옆집도 싼 땅이다. 이 말이에요. 이번에 매입한 것 한번 물어보십시오. 바이오 소재 연구소 5십만 원씩 주었는가?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부지만 매입하려면 3십만원 대이면 부지만 매입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지매입 후에 도시계획시설결정과 기반시설까지 하면 제 생각은 한 거의 5십만원 가깝게 이렇게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본래 목적을 우리가 잘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 거기 연구소나 센터 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사업 정책사업은 전북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과정 연구실을 강의실하고 기숙사 짓죠.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예, 기숙사 들어갑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몇 명이 와서 지금 산다는 것입니까? 대학원 석박사 과정 이 국책연구소에 연구 기관하고 3대 기관하고 연계가 되는 주무전공과 학생들이 석박사 과정이 몇 명 있습니까? 지금 원래 이 전북대캠퍼스였어요. 이게 정읍분원. 지금 말 돌려서 이것을 산학연협력지원센터 건립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언제까지나 국책연구소에 관련 기관 해서 첨단산업단지 조성해놓고 무상으로 연구소. 무상으로 토지를 왜 제공해주어야 되는가? 우리 정읍시에 떨어지는 게 과연 뭔가 이것 잘 생각하시게요. 이것 아직 공유재산 취득 안 나왔지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이것은 그런 행정절차가.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땅을 사려면 무상 토지 제공하려면 토지 사야 될 것 아닙니까? 공유재산 올라왔어요. 안 올라왔어요.
영훈

김영훈문화체육과장

대학에서 하니까요. 산학연협력 관련 법률에 따라서 국비 보조에 따른 시비 매칭사업으로 가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대학에서 땅을 사는데 지금 대학에서 우리시에 토지를 사 달라라고 이것 그러면 민자본으로 돌린 것 아닙니까? 대학에 돈 주는 것 아닙니까? 전북대학교가 자기 학교 짓는데, 자기가 돈을 짓고 사야지 우리시에 얼마나 기여하는 바도 없는데, 그것을 우리가 땅을 무상으로 제공합니까? 돌려서 지금 땅 사주는 것 아닙니까? 왜 우리 행정이 자꾸 이런 식으로 가면 전부 다 우리시 소유에 땅. 이제 LH 땅 사주기에 나서는 거예요. 이게. 우리시민들은 거기 첨단산업단지에 아직 그 원주민들은 아직도 울고 있어요. 아직도 거기 원주민들이 빠져 주지도 안 했어요. 토지 보상가 반발도 있고 그들에게는 8만원, 9만원, 10만원 주고 땅 빼서가지고 LH가 조성해서 5~6십만원에 되파는 것을 우리가 지금 거기를 자꾸 사주는 것은 LH 땅장사 도와주는 것 아닙니까? 관이. 행정이. 이러지 말고 이제는 공유재산취득 건도 안 올리겠네요. 전북대한테 민자본으로 돈 다 돌려주고 전북대가 사는 것으로 또 하면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40분 정회

14시30분 속개

학수

장학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에 대해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세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세정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징수입니다. 효율적인 체납지방세 징수로 징수율 제고와 세수증대를 위하여 부동산 압류, 공매처분, 번호판 영치 등 체납액 정리에 적극 노력해 왔으며, 읍면동 차납차량 단속반을 운영,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통하여 체납세가 정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탈루·은닉세원 발굴 세무조사입니다. 2012년 세무조사 실적은 총 4억 2백만으로 법인 세무조사 1억 9천만원, 일반 세무조사 1억 5천만원을 부과 하였으며, 11월 부과 예정으로 5천만원을 과세 예고하였습니다. 공평과세와 적극적인 세원 발굴에 대한 노력을 더욱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개별주택가격 조사입니다.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등으로 활용되는 자료로, 상반기 사업은 내실 있게 완료 하였습니다. 2013년 개별주택가격조사 조사대상 파악 및 특성조사로 주택가격 결정공시가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개인균등분 주민세율 현실화 추진입니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읍면 2,000원, 동 3,000원인 개인 균등분 주민세를 조례개정으로 읍면지역 8,000원 동지역 9,000원으로 인상하였으며, 개인균등분 재정확충분 7억 7천 2백만원 전액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사회적약자 지원사업으로 환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효율적인 자금관리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입니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21억 4천 8백만원의 이자수입 증대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관리로 이자수입 증대 및 세외수입 총괄부서와 과징부서의 유기적인 공조로 세외수입 체납액이 일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정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토지세 세금은 세정과에서 부과를 합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시내에도 그런 데가 있더라고요. 현재 도로로 사용하고 있고 포장을 했어요. 포장을 했다는 것은 도로로 인정을 한다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개인소유로 되어 있는데가 많이 있어요. 물론 개인이 신고를 하면 그것은 감면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지금도 그런 것을 않고 계속 토지주들이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데 납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라고 할까 지주들이 다 신청을 해야 됩니까? 발굴해서 이것도 토지보상 해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일단은 자기 재산에 관련된 것은 토지주들이 정리를 해서 저희에게 알려주는 게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할 것 같고요. 좀 더 의원님 의도하신 바대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행정을 한다면 그런 부분까지 다 망라해서 조사해서 하는 게 도리겠습니다만,
현목

김현목위원

토지주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런데 그 옆에 예를 들어서 구멍가게를 하나 지으려고 건축허가를 신청하면 도로로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러면 토지주가 여러 가지로 불합리잖아요. 그런 것들이 물론 전국적으로 엄청나겠지만, 정읍도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뿐만 있는 게 아니라 이제는 시정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옛날에 보건진료소 같은데 기부채납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납부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그냥 토지세 몇 푼 안 되니까. 그냥 낸 거예요. 그것을 반환청구라고 하는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하면 내주기는 한다고 하는데, 그런 사례가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보건진료소 그런 사례 없습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저희가 그것을 파악을 해본 그런 데이터가 없어서 단정적으로 못 드리겠습니다만, 찾아보면 일부 그런 사례도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것도 대책을 좀 세워서 토지주들한테 개인적으로는 얼마 안 될 거예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상당한 액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질문을 여러 과에서도 했는데, 도시과나 건설과에서도 그것을 포상을 해주려면 엄청납니다. 시내에도 그런 게 있어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관련 부서들끼리 유기적으로 협조가 잘되어야 그런 종합적인 사항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개인균등분 주민세율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는 7억7천2백을 읍면동별 숙원사업하고 사회적약자 지원사업으로 환원을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읍면동으로 배정되는 예산이 얼마에요. 읍면동으로 나와 있어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5억4천2백만원입니다. 읍면동에서 저희가 사업신청을 받았고요. 읍면동에 저희가 재정확충별로 해서 추가납부세액하고 교부세 삭감 감소액을 합쳐서 읍면동별로 산출을 했습니다. 그것을 읍면동에 알려주고 그 범위 내에서 사업을 신청하라고 해서 사업까지 다 받았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읍면동에 환원되는 사업은 5억4천2백만원이고 사회적약자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저소득층 안정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2억3천해서 전체적으로 7억7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정확히 이야기하면 개인이 내는 주민세는 아니지요. 세별로 부과되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이게 불합리한 부분이 뭐냐면 1인 세대이나 5인 세대이나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혜택은 1인 세대가 낸 데는 1인 세대 혼자만 혜택을 누리지만, 5인 한 세대를 이루는데는 다섯 명이 혜택을 다 나눠 가져야 하는 불합리한 면이 있어요. 있기는 그렇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정확히 개인적 주민세는 아니잖아요. 그냥 한 가구당 내는 것이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세대별로 부과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법인 균등분은 어떻게 징수해요. 어떤 조건으로.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법인은.
진섭

유진섭위원

한 사업장에.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그렇지요. 개인사업장에 부과하는 경우가 있고.
진섭

유진섭위원

사업자 등록증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게 무조건 부과 하나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개인사업장은 그렇게 해서 부과를 하고요. 법인에 부과되는 것은 법인별로 한 법인당 해서 주민세를 부과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거기도 많지는 않은가 봐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아무래도 개인균등분이 한 4억 3천 되고요. 개인 사업장이 1억 4천 정도 그다음에 법인균등이 1억 1천 정도 이렇게 세액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한 사업장이 내는 돈이 얼마에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개인사업장은 5만 원 그리고 법인은 5만 원에서 5십만 원까지.
진섭

유진섭위원

사업체의 규모에 따라서.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규모별로 그렇게 부과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여기도 징수율이 아직은 떨어져 있네요.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가요. 기간이.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작년 동기 대비했을 때 자료로 나누어 드린 것은 81.3%인데요. 저희가 인상 전에는 한 81.8%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상한 그런 내용을 가지고 봤을 때 그래도 많이 징수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현재 납기가 지났기 때문에 나머지는 체납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3쪽 탈루 은닉세원 발굴 세무조사하셨네요. 상반기 추진실적에 비하면 207건 1억 9천9백만 원에 비하면 지금 하반기 390건이에요. 4억.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게 계속 상반기와 누적된 건수에요. 아니면 하반기에만 한 건수에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어차피 이 보고 시점까지 누적실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누적실적?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상반기 이후에 183건 더하셨더라고 봐야 되겠네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법인 세무 우리가 법인세를 받을 수 있는 법인이 우리시에 몇 군데나 있어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사업개요에 써진 대로 관내 법인체가 1,280개 법인이 있거든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 중에서 이렇게 세금을 탈루하고 소득신고가 안 되고 있는 과소신고 하고 있는데가 발굴이 됩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실적에 나와 있는 대로 법인 세무조사는 총 103건에 1억 9천6백만 원 정도가 조사대상이 되었는데 그런 과소신고로 42건 농업법인이나 의료보험에 취득세 추징이 14건, 창업중소기업 산업단지 34건 취득세 추징 이런 것이 13건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그래서 우리시에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는 법인에 대해서는 정당하게 세수가 세입을 잡을 수 있도록 주무부서에서 관심도 가져 주시고 세원발굴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개인균등분 주민세율로 각 23개 읍면동에 혜택이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그것은 읍면동별로 사업계획도 받고요. 그래서 확정되어서 다시 시달이 된 상태이고 저희가 내년 예산 본예산에 주민숙원사업하고 사회적약자 지원 사업으로 구분을 해서 예산요구 해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그것도 골고루 다시 시민에게 환원되어 질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주민세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민세 현실화가 얼마가 현실화인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지금 1만 원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1만 원.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농어촌 교육세가 10%가 있어서 저희가 받으려면 1만 1천 원까지 받아야 하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데 왜! 8천 원, 9천 원으로 했나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그것은 어떤 규정에 근거한 것은 아니고요. 심리적으로 1만 원을 넘게되면 조세조항이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올리기 전에도 읍면과 동지역이 2천 원과 3천 원이 구분이 되었습니다. 8천 원과 9천 원으로 잠정적으로 정해서 홍보해서 이해를 충분히 시킨 다음에 이왕이면 1만 원 안쪽으로 교육세 포함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올리기 전에 동지역과 농촌지역에 차이가 있었잖아요. 2천 원, 3천 원 그 차이가 뭐예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그것은 그때 시세 조례로 통합되기 전에 지정이 되어서 조례에 의해서 징수를 했던 것이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왜 지금은 8천 원, 9천 원 왜 했는가요. 같이 9천 원을 받을 수 있고 똑같이 8천 원을 받을 수 있는데.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지금 지방세법에는 상한이 표준세율이 1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일을 추진하면서 조례개정을 통해서 읍면은 8천 원, 동지역은 9천 원에서 조례개정을 한 다음에 그것에 근거해서 세금을 부과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은 알겠는데요. 2천 원에서 2천 원 받고 3천 원 받았던 이후. 그러니까 왜 시골지역과 동지역과 차이가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아무래도 그것은 명쾌한 규정은 없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지역 소득 격차라든가, 이런 심정적으로 읍면이 아무래도 시내동 보다는 조금 어렵지 않겠냐? 그래서 그런 차이를 두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과장님 생각은 농촌지역은 추상적으로 동지역보다 어렵지 않으냐? 추상적으로.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해서 이렇게 좀 차별화를 둔 것 같다,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아무래도 그렇게 이해하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시만 이렇게 차별해서 받습니까? 다른 시군도 차별해서 받습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다른 시군에도 그런 사례는 있습니다. 지금은 도농통합된 곳이 있기 때문에 기준에 군지역과 기존에 시 지역이 합치면서 서로 이렇게 차이가 났던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통합이 되다 보니까.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세금을 받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지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다만, 조례가 잘못 개정되었기 때문에 조례대로 받는 것 아닙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데 조례가 개정될 당시에 이미 시군통합 전에 시군 통합하기 위해서 정주시에서 정읍군한테 이러이러한 혜택을 드리겠다고 모든 것을 약속을 엄청 많이 하고 우리 군민들한테 홍보를 했어요. 그런데 그게 세월이 지나면 아무것도 안 지켜져요. 지금은 이제 우리 정읍시민이 다 되었어요. 그래서 무엇을 공약했는지? 무엇을 지원했는지 자체도 몰라요. 사람이 바뀌고 시장이 바뀌고 공무원이 바뀌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러면 읍면 그때 시골지역은 이런 세율이 낮게 받았지요. 왜! 그만큼 소득이 안 되니까? 그래서 동지역은 높게 받고 그런데 이게 그 내용의 취지를 모르고 아, 2천 원 했으니까. 3천 원 했으니까. 9천 원 뭐 이렇게 조례를 개정을 했다 이 말이에요. 깊이 과거를 한번 들여다보면 이게 똑같이 몇 %를 상승해야 한다. 어떤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어요. 그렇게 해서 조례가 개정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8천 원, 9천 원 되었는데 이것은 우리가 좀더 그때 당시 깊이 있게 논의를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이것을 깊이 있게 자료를 만든 것을 또 우리 과장님한테 드리고 해서 협의를 해서 이 조례도 다시 개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알고 있는 2천 원과, 3천 원. 8천 원과, 9천 원. 그것을 제가 물어봤던 거예요. 그래서 집행부는 이것을 올리게 되면 우리 의원님들께 제대로 정보를 전달 해야 하는데, 과거 것은 다 잊어버리고 지금 현재 것만 가지고 지금 전달을 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어요. 아시겠습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그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딱히 말씀드릴 사항이 없네요.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개별주택가격 조사 있죠. 이의신청을 한 사람이 있잖아요.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이의신청을 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이의신청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하시는 것이지요.
규방

김규방위원

예.
형근

김형근세정과장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를 하게 되면 각자 이해 관계가 있으신 분들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조금 높에 책정 되기를 바라는 분도 있고 낮게 책정되기를 바라는 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제가 아직 이 내용을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부분은 별도로 서면으로 자료를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규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질의ㆍ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해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회계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2011 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결산입니다. 201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은 5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후 6월 30일 의회 승인을 받았으며, 결산 검사시 지적된 사항은 다음연도 재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물품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계속 늘어나는 행정물품에 대한 전산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전년까지 33,999건의 전산화를 마치고, 금년도는 남은 13,169건에 전자태그를 부착하였으며, 2012 정기재물조사 결과 전자복사기등 49,939건 대하여 전자태그 부착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효율적인 국·공유재산 관리입니다. 그동안 국·공유재산 매각과 대부료 징수 등을 통하여 13억 8천 8백 6십 9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 하였으며, 앞으로도, 효율적 재산관리를 위한 보존 부적합 재산 매각과 대부료 부과 등에 철저를 기하여 우리시 재정 확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다음은 6쪽, 초산동 주민자치센터 증축입니다. 사업비 6억원을 투자하는 지상 2층, 연면적 423㎡ 규모로 8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현재 마감공사를 하고 있으며, 금년 11월에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청사 LED 조명시설 교체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실현을 위하여 본청, 사업소, 읍면동 청사의 형광등 3,766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중인 사업으로, 지난해 281등을 교체하고, 올해 1,267등을 교체 하였으며, 추후 2013년 국비 259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LED 조명시설 교체사업 연차계획을 수립 지속 교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 청사 창고 신축입니다. 60여년이 경과된 낡고 노후된 청사창고를 철거, 지상 2층, 연면적 347㎡ 규모의 창고신축 사업으로 2월 설계용역을 의뢰하고, 4월 신축위치를 선정, 7월 사업자를 선정하였으며, 금년 11월중에는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회계과에서 1년에 한번씩 결산검사를 하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전에 보니까. 결산검사 지적사항이 거의 유사해요. 해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다음연도에 발생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각 실과소에 공문도 보냈고 촉구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상당히 유사하고요. 청사 LED 등 현재 30% 정도 교체를 했습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에너지 합리법에 의해서 공공시설에는 30% 이상을 교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현재 몇 % 교체 했습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본청 위주로 나가다 보니까 한 50% 정도.
현목

김현목위원

50%.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것을 했을 때하고 안 했을 때하고 얼마나 예산절감이 되던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등 당 한 13% 절감이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처음에 시작한 지 2011년도 시작했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수명은 반 연구적이다고 하는데 그렇게 됩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지금 LED 조명 기간을 최소한 3년으로 해서 3년 이내에 고장나면 그 납품업체에서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AS 기간이 3년이라고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13%라고 하면 최소한 10년은 해야.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내구연한은 한 10년 정도 되는데.
현목

김현목위원

10년 되어야 절감 효과가 나거든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수지계산은 그렇게 하면 한 10년 정도 걸리는데요. 그것은 지금 에너지 합리화법으로 의해서 국가시책이고.
현목

김현목위원

합리화법은 저도 알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절전의 효과가 있어야 예를 들어서 내구연한 10년 후로 한다면 10년으로 했을 때 똑같잖아요. 투자 대비해서 절전이나 절감하는 금액이,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그렇지요. 그런데 단순히 전기요금 산출했을 때는 그러는데 일반 램프 수명하고 LED 수명하고.
현목

김현목위원

대신 가격차이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잖아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가격차이가 나고 그러는데요.
현목

김현목위원

40와트 형광등 하나에 한 2십만 원씩 가잖아요. 10배도 더 차이 나는데,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지금 1십7만 원정도 가고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10배도 더 차이 나잖아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그런데 녹색성장 국가 온실 감추기라든지 또 직원들의 피로감 같은 것을 많이 없애 주는 것으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맞아요. 하지만 생산업체만 돈 벌어주는 일 같아요. 앞으로는 가로등도 이것 다 해야 하잖아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예술사업으로 다른데 시행한 곳도 있기는 있는데,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분석해놓은 것 보면 3년 지나면 시설비를 될 것이다. 그리고 저희가 실내에 있는 형광등 교체는 와트 수가 절감이 적거든요. 그런데 가로등은 효과가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가로등은 한 30%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3년이면 세이브가 된다는 것입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예술사업을 해야 하겠네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그래서 그것은 앞으로 정부에서도 지원하는 추세로 지금 나가고 있고 공모사업으로 했는데, 저희들도 이 사업은 구간이라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가로등은 정읍시청은 하나도 안 들어가잖아요. 왜 청 내에는 그런 시스템이 안 됩니까? 가로등은 시 예산에 전혀 안 들어가잖아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시내 가로등이나 보안등은 전기요금이라든지 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사업비.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사업비도 하고 월 전기요금도 시에서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업체 위탁하는 업체에서 설치를 해주고 전기요금 차액만큼 가져가서 한다는 업체들이 더러 있는데요. 그 방식으로 하는데는 지자체에서 별로 많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모르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 말썽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잘한다면 정확히 한다면 굳이 늦게 갈 필요성은 없지 않으냐? 하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문제가 참 많이 있었으니까. 그런데 이게 정확히 잘 간다면 먼저 갈 필요성도 있지 않으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저희가 알고 있기에는 사업부서에서 신중히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초산동 주민자치센터 건립하고 있는데, 그전 건물은 그대로 이용하는 것입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기존 건물은 그대로 사용을 하고요. 뒤에 있는 주차부지에 1층은 주차장을 만들고 2층에 주민자치센터를 하고 기존에 있는 사용한 것은 리모델링 하는 사업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주차장 차 몇 대나 올라갑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8대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8대 올라가서 되겠습니까? 그러면 노상 주차를 해야겠네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기존 천변에 있는 주차장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주차장이 없기에 질의를 했습니다. 8대이면 직원들은 아래에 세워야겠네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천변 주차장은 원래 못 세우게 되어 있잖아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인근에 주차장 자치센터 내에 인근토지가 없기 때문에 부득이 기존 주차장을 활용해서 1층에 증축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생각 할 때는 우리시에서부터 법을 안 지켜요. 지키라는 소리 시민에게 말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규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사 LED조성 시설과 관련해서 우리시가 지금 1년에 납부하고 있는 우리 정읍시 가로등, 보안등 그것 전체 월 얼마 전기요금 내고 있죠.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전체적으로 우리 청사하고 가로등, 보안등까지 했을 때 예산상 19억정도 예산편성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청사 것 제외하고 가로등과 보안등 전기요금만 별도로 산출된 것 있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도시과 예산으로 잡혀 있거든요. 그것이 한 10억 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자세한 것은 사업부서에서 자료 받아서 위원장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가로등 전기세 청사 전기요금 통틀어서 19억 중에서 가로등과 보안등으로 10억 정도 나가면.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13억 정도 나갑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13억.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한 6억 정도가 청사 전기요금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께서 질의에서 언급을 해주셨습니다. 어차피 신재생 에너지와 그린 녹색정책으로 인해서 가로등과 보안등도 LED로 교체를 해야 할 필요시점에 있다면 LED로 가로등을 다 바꾸고 청사 이 전등도 LED로 교체를 한다면 절약되어지는 전기요금은 얼마로 추산을 하십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거기까지는 미처 산출하지는 못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랬어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세출을 맡아 보시는 주무과에서 그것도 산출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통상 설치비가 일단은 초기 투자 설비비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겠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투자 설치비는 예산이 들어간다 할지라도 절약되어지는 전기요금이 월등히 싸다면 이러한 정책이 아니어도 교체를 해야 할 필요성은 있다. 이것입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데 우리시에서 가로등에 대한 전기요금이 상당히 많아요. 약 13억 정도 되는데, 지금 LED로 어차피 교체를 해야 할 입장이다면 지금 언뜻 이야기하시기를 업자가 그것을 받지 않고 LED로 교체를 가로등으로 해주겠다. 아마 이런 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는. 그러면 절약되어지는 어차피 나가는 전기요금을 그것으로 환원해서 달라! 이런 것 같아요.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게 맞습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그런 방법을 어떤 자치단체에서 일부 하고 있는데, 또 우리가 지자체에서 직접 시설비를 들여서 하는 효과와 좀 명확하게 어떤 게 낫다는 것이 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는 사업부서에서 검토를 해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행여나 시민들이 생각할 때 그 업자에게 특혜를 주는 또 소지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의혹이 들어서도 안 되겠고 실제로 그런 일이 있어서도 안 되겠고 하니까. 철저히 주무부서에서 파악하셔서 일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세출을 담당하는 회계과에서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소관은 도시과 소관이죠.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아까 좀 전에 이야기했던 대로 잘 가고 정확히 한다라면 굳이 늦게 갈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사업부서 도시과에서도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습니다만, 업체에서 시설하고 또 여러 가지 또 여러 가지 부수 조건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장단점을 분석하고 저희들도 사업은 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하여튼, 제가 말씀드린 것은 하도 거기에 대해서 지자체에 문제가 많이 있다 보니까. 잘 가고 정확히 했을 때 굳이 늦게 갈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충분히 위원님 말씀 알아들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서 세출부서이니까. 연말만 되면 우리 정읍시 자전거 도로나 인도가 다 파헤쳐져요. 또 계속 우리시 멀쩡한 자전거도로나 인도가 계속 지금 동별로 파헤쳐져 있는 것 우리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 예산은 어디에서 지금 세출이 되고 있습니까? 그것도 각 실과소로 나뉘어 있나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각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저희는 현재 공사발주 된 사업에 대해서도 빨리 준공처리를 할 수 있도록 사업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 시민으로부터 불편사항이라든지 접수되면 불가피하게 동절기 때 공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동절기 이전에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에 촉구는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도 그것이지만, 그렇게 사업부서에서 그런 사업을 하겠다고 한다면 우리 회계과에서 그것을 승인해주지 않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 도로를 왜 다 파헤쳐야 하는지? 그 예산을 다른데 정말로 우리 시민이 요구하고 필요한 곳에 사업으로 선정해서 쓰여질 수 있도록 해야지 멀쩡한 자전거도로 왜 다 헤치고 그다음에 삼화그린 아파트 앞에를 보면 자전거 도로가 있는데 정말 멀쩡했어요. 그런데 물론 투수콘이라고 하나요. 그것 균열현상은 있었어요. 그러면 그것을 파헤치려고 했으면 그것을 일주일 전에 페인팅을 안 했어야 하죠. 그런데 일주일 전에 페인팅을 다 했어요. 그러고 나서 일주일 후에 또 다 파헤쳤어요. 그런 돈은 이런 예산은 어디에서 나가는 것입니까? 그 사업부서에서 하는 것이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 돈 회계과에서 안 주어야 하겠지요. 좀 묶음 시다. 돈줄을. 그래서 예산낭비에 전용이에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회계과에서는 합의 부서인데, 그런 이야기를 충분히 합의 과정에서 검토해 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우리시 예산이 정말 소중합니다. 그리고 쓰여져야 할 곳에 쓰여져야지? 이렇게 안 해도 될 것에 이렇게 세금이 쓰여진다면 정말 시민이 행정을 신뢰하지 않게 되고 국가적 손실이고 결국에는 국가 국민의 분담이 어깨가 무거워지는 거예요. 국민이. 그래서 이런 일은 연말이 진짜 없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 들어져서 주무부서에 말씀을 드립니다. 관련 각 실과소에 서로 업무를 소통하셔서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정읍시에서만큼은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 이렇게 하고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사 창고 신축 있어요. 이것 언제 다 마무리됩니까? 사업완료 시점이.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이달 말까지는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달 말에 준공됩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금 착공은 했습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2층 철근 조립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거기에 창고 용도를 보니까. 다목적실이라고 있어요. 이 다목적실은 무엇을 쓸려고 다목적실을 거기에 넣었습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공무직 노동조합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산불감시원들도 있고 해서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장소를 다목적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제가 그런 것 같아서 미루어 짐작하고 이것을 질의합니다. 지금 의회에서 본청 뒷면 후면 주차장을 조금 여유롭게 쓰기 위해서 민원인들이 오면 주차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우리시에 업무용 차량이라든가, 산불감시 차량이라든가, 업무용 택시 있지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러한 것들은 충무공원 쪽에 널널하니까. 그쪽에 좀 빼고 우리 시민들이 청 내에 업무를 보러 와서 쾌적하게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뒷바퀴, 세 바퀴 돌지 않도록 거기를 좀 여유롭게 주차공간을 확보해 놓자. 이렇게 말을 했어요. 누누이 말을 했는데, 그런 말들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또 공무직 노동조합이라든가, 산불감시팀이라든가, 업무용 택시이라든가, 이런 대기하는 분들이 거기에 주차를 또 그대로 하고 그곳을 창고를 사무실로 대시 장소로 쓸려고 또 그대로 하신다는 말이에요. 이게 시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충무공원 쪽으로 못 뺍니까?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저희 부서에서 검토한 것은 청사 주차시설 확보하고 그다음에 행정지원관실에서는 직원 차량 운영은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은 농고 뒤편에 있는 것을 도 교육청하고 방문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문의도 했었고 농고 교장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직원 차량 또한 관용차량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굉장히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직원 차량 전체를 못 들어오게 할 방법도 검토해봤고 요일제 운용을 해야 할 것인지 그것을 신중하게 저희가 검토해서 운영을 철저히 기해서 민원인들 주차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아무쪼록 우리 행정이 시민을 위한 그런 행정이 되어질 수 있도록 이런 것 참고. 아마 창고에다가 다목적실 대기 장소 이렇게 해놓으면 주차장 뒤로 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대로 여기 후면에 주차하게 될 거예요. 이게 뻔합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현재 직원 차량을 홀짝제로 하고 있는데, 그 방안을 개선하려고 저희들도 관련 부서라든지 또 주차장 인근에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물색 중에 있고 추진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충무공원 거기 주차장에다가는 혹시 이 다목적 이렇게 대기실 같은 것을 지을 수 있습니까? 법적으로. 지을 수 있는 면에요.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주차장은 도시계획에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가 공원지역 일부가 들어와서 옛날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은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행정이 또 법을 어기고 해서는 안 되니까. 공용주차장 면에 대기자들에 공간을 건축해도 되는가? 법적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섭

김영섭회계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렇게 우리 행정이 진정으로 우리 행정 공직자들도 편리하는 것도 물론 맞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행정공무원이 시민을 위해서 하는 그런 행정업무가 되어지고 시민이 편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 해주시는 그런 정책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0분 정회

16시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종합민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종합민원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감동주는 민원행정 추진 입니다. 야간민원실 운영을 주 2회 화요일, 목요일 확대 운영하여 맞벌이 가정 등의 민원처리에 도움이 되게 하고, 민원처리 기간 단축으로 고객만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직원 친절 교육실시 등을 통하여 시민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가족관계 등록업무추진 입니다. 현재까지 총 1만 8천여건의 민원을 접수하여, 신속하게 처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가족관계등록 업무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지적측량 결과도 마이크로 필름화 사업입니다. 지적측량 결과도를 데이터 베이스(DB)화 하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약 2만매에 대하여는 2010~2012년 연차사업으로 DB구축을 완료하였고, 미완료분 약5만매에 대하여 2012년 ~ 2014년 연차사업으로 DB구축을 완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지적재조사 사업입니다.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올해 법이 제정되어 2030년까지 시행예정입니다. 금년에는 감곡 진흥리 357필지에 대하여 신속·정확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공유토지 분할사업입니다. 공유토지 분할은 올해부터 2015년 5월까지 실시하는 계속사업입니다. 지상에 건물이 있는 공유토지를 자기지분 만큼 기타 법령규제 없이 분할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현재 5건 14필지에 대하여는 위원회 의결을 거쳐 분할측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개별공시지가 조사·결정입니다. 금년 개별공시지가 산정필지는 정기분 약 27만 3천 필지를 결정공시 하였으며 수시분 약 3천 필지를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한 공시지가 조사로 지가의 균형 유지가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도로명주소 홍보입니다. 2012년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환되어 2013년 말까지 구주소와 병행 사용하며, 2014년에 전면 사용 예정입니다. 시민들께서 새주소를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홍보를 통하여, 본 사업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다음은 9쪽, 건물번호판 자체제작입니다. 새로운 수요에 대한 건물 번호판을 시에서 자체제작 하는 제도로, 시민의 건물번호판 제작기간 단축과 수수료 절감을 위한 우리시의 특수사업입니다. 도로명 주소 홍보와 더불어 차질 없이 시민편익이 증진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과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하시는데 왜 이것을 조사하는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개별공시지가는 그 가격에 의해서 토지분 재산세나 이런 세금을 부과하는 근거자료가 되고요. 그 외에 모든 토지의 기본가격을 설정하는 기초 자료로 쓰여 집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해년마다 올려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현재 토지시가가 계속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을 반영해서 조금씩 올리고 있고요. 올해 평균 3.9%가 올랐는데, 이 가격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 굉장히 낮은 퍼센트로 나와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알기에는 세를 더 받으려고 한 것 아닙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리고 이의신청 들어가면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이의신청하시는 분들이 두 종류가 있더라고요. 주로 보면 가격을 올려 달라 하는 분들은 그 주변지역이 어떤 사업지구로 선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정보를 들으신 분들이 땅값을 많이 받는데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올려 달라 하고 그렇지 않고 그런 것하고 거리가 멀다 싶은 분들은 무조건 낮춰 달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거래 실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토지지가 선정함에 있어서 감정평가사들이 평가사의 직을 걸고 조사를 합니다. 그리고 이의신청이 들어왔을 때도 다시 현지에 가서 정확히 평가사들이 검사해서 내놓은 것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도 아주 공정한 검사결과라고 알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규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야간 민원실 운영 지금 하고 있습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효과는 좀 어떻습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굉장히 좋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용객 수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이용객 통계를 내보니까 야간민원 올해 247건이 야간민원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제일 이용도가 많은 게 여권분야입니다. 여권은 시청에서만 발급을 하기 때문에 읍면동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시청으로 다 오게 되는데, 당초에 작년, 재작년에는 월 1회, 목요일만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 7월부터 화요일, 목요일 2회를 실시하면서 8시까지 하니까 직장을 가지신 분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두 번씩 와야 하는 번거로움 해결이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서비스차원에서 1회 더 늘 릴 생각은 없습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2회 정도가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저희시가 전국적으로도 여권이나 민원발급이 빠른 것으로 이번 평가에서 전라북도에서 1위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권이 3일마다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고창이나, 순창이나 가까운 곳에서는 급하면 우리시로 여권을 내러 옵니다. 아마 여행사에서 그렇게 해주나 봐요. 그래서 와서 보면 이분들이 많이 옵니다. 내심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도 좋지만, 이 정도로 우리 업무처리가 신속하다는 것이 주변 시골까지 다 알려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민원서비스 야간에도 처리해주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감사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적 재조사 사업에서 지금 시전반적으로 지역을 선택해서 조사를 하는 것입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시전반적인 것은 아니고요. 지금 지적이.
혀목

김혀목위원

지금 감곡 쪽을 하고 있는데,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지적이 불부합하다고 불부합지역으로 지적법에서 묶여진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은 한마디로 지적 전체가 틀어진다든지 전체가 안 맞는 지역이어서 만일에 한군데만 지적을 했다 하면 옆으로, 옆으로 그 파급효과 때문에 도저히 손을 못 대어서 지적법상으로 묶어 놓고 측량을 안 해주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현재는 감곡 외에는 그런데는 없습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현재 단지로 묶어진 지역은 없고 개별적으로 측량을 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많이 발견된 지역이 신태인지구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도 언젠가는 이렇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거기도 빨리해야 할 지역으로 생각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국유사업이니까 공모하는 것입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아니요. 공모하는 것은 아니고.
현목

김현목위원

신청을 하는 것입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보고된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 데이터가 가장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하되, 또 그 후에 필요성이 인정되는 부분 또 토지소유자들이 적어도 70% 이상은 승낙을 또 해야만 가능합니다. 토지소유자 전체가. 만일에 그 대상지역으로 선정하려고 할 때.
현목

김현목위원

실제 현황하고 일치하지 않으면 민원발생 소지가 많잖아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측량을 못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해주었다가는 전부 재판이 그 일대가 재판이 붙어야 할 정도로 큰 문제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 또한 빨리 마무리 질수록 민원발생이 적을 것 아니겠습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감곡지구 끝나고 나면 더 많이 노력을 해서 이런 선례가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현재도 감곡지능지구가 전체예산이 부족해서 1지구, 2지구로 나눠서 하는데 현재 1지구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전라북도에서 최고로 선도에 업무가 잘 되고 있습니다. 선도적으로 끝낸 다음에 내년도 국비를 더 많이 주라고 해서 빨리빨리 일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 사업은 전액 국비로 이루어지는 사업인가 봐요
최대한으로 예산확보 노력하셔서 신경을 써주시고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저희가 노력을 할 테니까. 의원님들께서도 적극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6쪽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토지분할사업.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공유토지분할사업은 공유토지분할 특례법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특례법은 의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기존 법을 뛰어넘어서 우선적으로 하는 이런 사업이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공유재산에서는 사유지가 아닌데, 건물은 사유지입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공유토지라는 것은 사유공유가 아니라 두 사람 이상 소유자가 두 사람 있는 토지를 지금 여기에서는 공유토지라고 정의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이해를 잘 못 했네요.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1천4백만 원 사업비네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여기는 신축건물에 대해서 더 우선적으로 합니까?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이 건물번호판은 신축건물이 우선이고요. 그다음에 번호판이 떨어져 버렸다든지 멸실되었다든지, 훼손되었을 경우에 개인이 신청하면 시에서 교부해주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금 저는 외국을 가면 그 도로 그 집을 찾기가 굉장히 쉽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찾지가 어려워요. 길도 안내판을 보고 어디를 찾아간다거나 길을 찾는다거나 건물 주소를 찾기가 어려워요. 이게 왜 그럴까? 그리고 건물 자체에 자기 이름이 건물 판이 명함처럼 크게 건물을 뒤덮은 간판이 아니어도 명감 같은 사이즈로 조그마한 해놓아도 다 찾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좀 안 보여요. 우리나라에서도. 그다음에 우리 정읍에서도 건물번호판 소재가 뭡니까? 그 바탕이 되는 소재?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알루미늄 종류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비바람에 부식되지 않고 하기 위해서 그런 소재를 쓰는 것이겠지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가격도 싸고 그런데 해마다 한 1,000개 정도 한다고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정읍시 건축물에 몇 개 정도 붙어 있어요. 지금까지.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3년 정도 국가사업을 해서 전체를 다 붙었는데, 4만여 호가 붙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4만여 호?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전체가 다 붙어 있고 지금 한 1,000개 정도 붙인 신축건물이라든지 새로 사람이 살게 된 건물에 대해서 교구 하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벌써 우리 의원들도 체감을 잘못해요. 이 건축물에 어디에. 그다음에 건축물에 붙일 때 똑같은 위치에 붙입니까? 예를 들면 오른쪽 그 건물에 진입할 오른쪽에 붙인다거나 똑같은 위치에 붙어야지만, 그것을 찾을 수가 있지 어떤 건축물은 여기다 붙어놓고 어떤 건축물은 여기다 붙어 놓고 하면 안 맞지요. 못 찾지요.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길을 중심으로 해서 주 출입구에 붙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주 출입구에 어느 쪽에 건축물 건물번호판을.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가장 잘 띄는 곳이 왼쪽일 수도 있고 오른쪽일 수도 있죠.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러니까. 헷갈리는 것 같아요. 일률적으로 똑같은 방향으로 붙어야지 이게 건물이 몇 번지다 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이게 잘 되면 시민이 찾지가 참 쉬울 텐데, 이게 좀 자체적으로 체감하기가 어렵다.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이 번호판이 외국처럼 길이 딱 직선형으로 되었을 때는 굉장히 편리한데, 우리나라 길이나 자체가 가지 쳐서 들어가고 복잡한 관계로 당초에 생각보다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게 저희들이 찾기는 조금 그러는데, 많이 다니는 우체국 직원이나 택배 이런 분들은 굉장히 편리하다고 합니다. 의식화가 되니까. 그렇지 않나 싶어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아무튼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들은 그 효과나 목적을 분명히 달성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잘 안 보여서 그렇게 질의를 했습니다. 본래의 목적대로 잘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감동을 주는 민원은 우리 정읍시가 아주 선도적으로 잘하는 것 같습니다. 또 야간근무까지 해주셔서 업무처리를 해주셔서 시민이 아주 편하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명원

김명원종합민원과장

감사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종합민원실 업무가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정보통신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정보화마을 및 정보화교육 운영입니다. 정보화마을 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할인,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 하였으며, 앞으로, 시민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도 실시하고 정보화마을 상품판매 및 홍보에도 더욱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홈페이지 및 SNS 운영 활성화 입니다. 그동안, 시 홈페이지 일제정비 및 디자인 개편, 소셜 네트워크 확대로 시정홍보 강화 및 관광 활성화에 노력 하였으며, 금후에는, 특화 홈페이지에 대한 웹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모바일 서비스 기반이 확충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체계적인 통계조사 및 관리 입니다.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책자로 보관된 통계연보 1960년부터 2011년까지 64권을 전자책으로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해마다 발간되는 통계연보와 사업체 보고서 등도 각종 정책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안정적인 행정전산시스템 운영입니다. 노후된 업무용 컴퓨터와 암호화 통신용 보안장비를 교체하고, 전산실 확장공사를 완료 하였습니다. 금후에는 2007년산 컴퓨터 재활용 보급과 행정주제도 및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하여 대민 업무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방송통신 인프라구축 운영입니다. IP 영상방송시스템을 구축하여 삶의 질 아침방송을 지원, 공직자 소양 및 행정마인드 향상에 최선을 다 하였으며, 금후에는, 난시청 가구 위성안테나 설치 및 농촌지역 초고속 광대역망을 구축하여 시민 편익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과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마을정보화 사업 지금 마을회관에 컴퓨터를 1대씩 전부 주었던데요. 컴퓨터 준 것은 어디에서 준 것입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준 것은 없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 컴퓨터를 쓸 줄을 몰라요. 컴퓨터 교육은 안 하십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구 군청자리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규방

김규방위원

신청받아서 하십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컴퓨터 작동이 안 되는데, 정보통신과에서 교체해 주고 하는 것은 없습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저희는 행정관련 쪽만 하기 때문에.
규방

김규방위원

면사무소에 이야기를 해야 되겠네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면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규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관내에 정보화마을이 몇 곳 선정이 되었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세군데 있습니다. 내장산정보화마을하고 산내, 정우대정마을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 세군데에서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대략 얼마정도나 합니까? 세군데에서 어디가 제일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현재 제일 잘되는 곳이 내장산 마을이 잘 되고 대정 유기농 녹색마을 산내 옥정호마을 이런 순위인데, 산내 옥정호는 직거래를 하기 때문에 실적이 실제로는 거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실적이 적게 잡히고 있고요. 현재 내장산 마을이 실적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보화마을에 매니저 있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매니저 선정은 누가 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관리자가 한 분씩 있습니다. 위원장이 있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관리자 선정하는데 시 담당부서에서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관리자는 시에서 하죠. 정보화마을.
현목

김현목위원

정보화마을 자체 내에서 선정을 합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되도록이면 정보화마을과 관련되어서 해서 하려고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보화마을 매니저는 그 지역사람이 아니라 타 지역사람이 많이 하고 있던데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정보화마을에 관리자는 관리자가 잘해야 하거든요. 관리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실적이 많이 올릴 수도 있고 저조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경험이 있고 컴퓨터나 이런 인터넷에 아주 능력 있는 사람으로
현목

김현목위원

그쪽 정보화마을 자체 내에서 선정한다 하더라도 담당부서에서 판단하는 기준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선정할 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선정을 하더라도 정보화마을에서 이 사람이 싫다고 하면 또 쓸 수가 없는 것이고 정보화마을과 협의해서 같이 적정한 사람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보화마을 뿐만 아니라 녹색체험마을 여러 가지 매니저를 보면 그쪽 매니저들이 잘못하면 그 부락을 화합과 어떤 소득에 증대하는 게 아니라 갈등과 골만 더 깊게 하는 사례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관리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도 있고 있으나 마나 물론 그 보수 갖고 일자리 창출된다고는 볼 수 없으나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체 내에서 선발한다 하더라도 조금 어떤 기준은 만들어주고 이런 기준에 의해서 선발했으면 좋겠다. 그런 기준이라도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정보화마을 3개 마을은 일반 녹색마을이나 그런 것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관리자하고 차이가 있어서 갈등이나 그런 소지는 없습니다. 정보화마을에 인터넷으로 신청이 들어오면 상품을 해당 농가에서 연락해서 빠른 시일 내에 그분한테 전달하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특별히 매니저 관리자가 갈등이나 그런 것은.
현목

김현목위원

정보화마을 활용을 하면 인터넷 판매 많이 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그 활용을 전혀 안 하는 것 같아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마을에서부터 교체해주라고 할 것인데, 지금 현재로서는 그런 민원은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지요. 과장님께서 하시는 일이 몇 가지나 되십니까? 가지고 나오신 것이 다섯 가지밖에 안 가져 나오셨네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페이지는 5페이지라도 거기에 집합을 시켰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섯 쪽을 가지고 나오셨네요. 몇 명이 얼마를 가지고 사업을 하시고 계시지요. 다 합쳐봐야 몇 푼 안 되네요. 사업비가 1년에 얼마에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한 19억 정도 되는데요. 부담금 같은 것 이런 정보화사업. 저희가 자체적으로 한 사업들은 그렇게 큰 액수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지 않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 합쳐봐야 12억도 안 됩니다. 19억이라고 하는데 7억은 어디에 있어요. 전화기 사업 외상값 얼마 남았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현재 총액이 6억6천인데, 납입을 4억3천했고요. 2억2천9백 현재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약 75% 진행이 되었어요. 그러면 다 바뀌었으면 통신비, 전화는 얼마 나오겠어요. 지금. 작년에 것 기준해서 알려주세요. 정식 통신비는 얼마 나온다,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올해 5천4백2십만 원 그래서 월 평균6백7십7만5천 원 이렇게 집행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1월에서 8월까지 현재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 전화 통신망이 구축되면 6억이 넘는 돈을 쓰면 이익을 내야 하는데, 통신비 10년 것을 다 썼어요. 6억6천이면 그렇지요. 쉽게 생각해서 10년 것 6억.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통신비는 집행이 된 것으로 되지만, 전용회선비가 그만큼 절감이 되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봐서는 절감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5년 것 절감액을 해보니까. 11억5천3백만 원정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예전에는 얼마였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통신비 하나만을 따져서는 크게 절감된 것이 나타나지 않는데, 회선료까지 전체적으로 따지면 절감이 된 것으로 나옵니다.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이 그렇게 관심을 갖는 거예요. 업무보고 나올 때에는 큰 것 큰 고민을 가지고 나와야지 1억, 2억 다 합쳐도 그것도 안 되는 것 가지고 업무보고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자리가 우리 의원님을 상대로 그냥 넘어가는 자리가 아니고 말 못하는 이야기도 꺼내놓고 공동의 이익이 있으면 해야 되는 것으로 되는 거예요. 그리고 과장님! 과장님께서 직접 해당자는 아니지만, 교환실 운영하고 있지요. 번호가 몇 번이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535-5141에서 7번까지 있고요. 행정은 7, 1, 2, 4로 나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여러 차례 하는 거예요. 전 과장님들도, 전 국장님도 개선한번 해본다는데, 딱 업무보고 받을 때만 개선한다고 그래요. 시민이 어떻게 압니까? 535-5141. 저는 20년 전부터 알고 있지만, 우리 과장님도 몰라요. 3천번이든, 5천번이든 쉽게 한번 해보세요. 왜 그것을 못 해요. 그런 것 하려고 그렇게 하신다고 전자 교환기. 통신공사에서 회선을 사지 않고 반납한다고 산 것이고 그렇게 힘들게 샀으면 써먹을 줄 알아야 하죠. 지금 거기에 계신 분들 몇 명 근무하시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두 명이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격증 있나요. 없나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자격증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자격증 있는 사람을 내몰았으면 빨리 확보를 해야지 자격증 없는 사람만 갖고 있을 거예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자격증 있는 사람이 근무를 하다가 지난 번 인사 때 교체되는 바람에.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업무보고 한계가 묘하네요. 옆에 국장님이 계시니까. 제발 정읍시는 원칙을 좀 지켜야 되겠고 그분들을 빼내려면 자격증 있는 사람을 넣어야지 자격증 없는 사람 넣어 놓고 말 생기게 만들고 불안 조성하고 인사 잘했네, 잘못 했네! 그렇게 하고 정말 재미없는 것이 해당 과장님께서 욕심을 내고 자격증 있는 사람을 주어라 이렇게 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과장님도 가만히 계시고 세월은 흐르고 의회 의견도 받아주지 않고 인사를 했으면 채워놓을 줄을 알아야 하지요. 우리 과장님 우리도 속기사 자격증이 없어요. 과장님이 이것도 뽑아 주어야 합니다. 전라북도 도 인사계에 접수해서 뽑아 주어야 합니다. 해당 과장 주무과장이십니다. 전라북도 의뢰해서 정당하게 돈을 주고 거기서도 뽑고 우리도 속기사 뽑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주무과장님께서 뽑아 좀 주세요. 거기도 뽑아 쓰시고 같이 의회사무국장하고 상의해서 뽑아 주시라! 이 말이에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인사부서에서 해야 하지 저희가 해야 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요구는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IP 영상 방송 시스템 구축 인식 이게 뭐예요. 1억5천4백 들어간 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본청 사업소 읍면동에 영상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본청 회의실에서 각종 행사를 한다든가 해서 읍면동까지 전파가 필요하다. 했을 때는 그 방송을 해서 TV를 켜놓고 같이 시청을 할 수 있도록.
천규

우천규위원

일상 TV 채널을 하나 받았나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채널이 있습니다. 그 채널을 틀면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확실히 채널 받았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현재 98번하고 134번을 틀면 영상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 때나 트는 게 아니고 영상방송을 송출할 때 사전에 TV를 켤 수 있도록 현재 매일 아침에 8시50분이면 영상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완성이 되었다는 말씀이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어느 내용에 나가요. 시에서 회의하는 내용이.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매일 아침 8시50분에 전 청원을 대상으로 삶의 향상으로 해서 방송에 나가고요. 청원 조회 같은 것 있으면 청원 조회 참석하지 않은 청에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이 청취를 할 수 있도록 청원조회도 중계가 되고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양방이에요. 한방이에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이쪽에서 나가는 것만 나가죠. 현재 읍면 보건지소만 안 되고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전부 나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하시는 길에 양방으로만 하면 회의시간을 바로 단축시켜서 바로 회의가 영상회의가 가능한데,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산이.
천규

우천규위원

가격이 얼마 차이 납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여기에서 일반 송출만 하는데도 1억5천4백만 원.
천규

우천규위원

양방으로 한다면.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한 4~5억 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한방은 1억5천인데, 양방은 4~5억 들어간다,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무슨 이야기에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저희는 본청에만 영상 송출만 하면 되는데, 양방으로 하려면 각 사업소, 읍면동에 그런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액수가 많이 들어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우리가 하신 것은 한 방향으로서 실질적으로 IP 걸어서 영상만 걸어서 내보내면 TV 송출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을 지금 해놓은 것 아니에요.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한방 그렇게 쉬워졌어요. 현재 있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1인 PC 가지고 신태인읍에서 돌아가는 것을 거기에 렌즈 5천 원짜리 끼워 넣으면 지금 우리 과장님이 볼 수 있잖아요. 보는 것은 그렇다 이 말이에요. 이것도 하시려면 양방향으로 해놓아야 뭐 한 가지라도 하지 그냥 송출이라는 것은 IP로 해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서 TV 화면 나오게 할 수 있잖아요. 저는 비싼 돈을 효율과 효율이 너무나 떨어진다, 그리고 사업 선택할 때도 너무나 단세포적으로 몇 사람 말 듣고 결정하는 것 같다. 솔직히 1,400명이 근무한다고 하는 정읍시청도 다양성에서는 굉장히 부족하잖아요.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국장님이 한다고 하면 거의 그쪽으로 가는 것이지 일반직원이 나서서 당신 말씀 시장님, 부시장님 말 다르다고 저는 물어보는 사람 듣지를 못했어요. 오늘 신문에는 나왔던데요. 그렇게 하라고. 그다음에 TV난청지역 우리 정읍지역은 몇 개 지역이나 있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TV 난청가구 신청을 받았는데요. 52가구가 신청을 해서 현재 11월, 12월까지 스카이라이프 설치하면.
천규

우천규위원

그분은 어떻게 알고 한 50세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 많잖아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신청은 더는 아직 안 들어왔어요. 앞으로 더 조사를 하면.
천규

우천규위원

신청은 안 했다 하지만, 조사는 해야 되고 올 연말 되면 아날로그 종료되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이미 종료는 되었고요. 난시청 아날로그하고는 별개로 난시청가구 이것은 TV 난시청가구 해소사업으로 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타 시군에서 많이들 해요. 유선방송 설치와 관련해서 정읍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유선방송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왔는데, 전임자들이.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업체에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설치한 데가 없고요. 유선방송을 하는 업체에서 자기들이 그런 것을 한번 할까 하고 문의는 들어왔었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 다른데 설치한 데가 없고 만약에 있다면 그런데 장점이나 단점을 파악해서 저희가 검토도 하겠는데, 현재는 전라북도 내에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유선방송 같은 것은.
천규

우천규위원

난 신청 가구는 52가구 받았어요. 어떻게 해줄 계획이고요. 아까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12월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예산이.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52가구 해서 3백만 원 예산확보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정읍에 난청 지역은 해소가 된다.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현재 저희가 신청받은 것은 해소가 되고요. 꾸준히 더 조사를 해서 추가로 더 들어오는 것은 조사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보통신 쪽에 우리 과장님이 책임지고 무엇을 주시냐면 정보라인 깔아 놓은 것 하고 지금 손익분기점 해놓은 것 하고 전화기 손익분기점 시작점 전기전화료. 그다음에 2년 남았지요. 리스가 끝나려면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2014년 3월까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최종마무리까지 해서 현재 내올 수 있는 자료를 저에게 만들어 와 주세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운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읍시 블로그 스위터 기자단 운영하시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제가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질의를 했습니다만, 블로그들 중에서도 특히 파워 블로그들 있지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 파워 블로그들을 평소에 관리를 좀 하고 2청사 센터하고 서로 연계를 시켜서 업무 협조를 해주십사 부탁했는데, 잘 되고 있습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농업기술센터 전자상거래 품목이 같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같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쪽 하고 같이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또 이쪽으로 연계가 되고 우리가 그쪽으로 연계가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이번에 이러한 파워 블로그들을 평소에 잘 대해줘야 해요. 그들이 우리 정읍시 농특산물을 판매해 주는데 굉장한 역할을 해주고 있거든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러한 파워 블로그들을 이번 시민축제 기간이나 구절초축제라든가, 이럴 때 혹시 초대는 했나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특별히 저희가 초대는 안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니까 평소가 실적이다는 말 제가 잘 쓰거든요. 평상시 관리를 좀 해두면 나중에 결정적일 때 그분들이 우리시를 위해서 기여를 해주는 부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쉬울 때만 좀 부탁하고 하면 그분들도 안 해줘요. 그분들 지금 파워 블로그들에게 무슨 예산 나가는 것 있습니까?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연말에 많이 하시는 분들 우수하신 분들한테 자그마한 성의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니까 연말에 한번만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우리 농산물도 그분들이 맛도 보고 하면 더 홍보도 해줄 것이고 베너 광고로도 먼저 초기 화면에 띄워 줄 것이고 얼마든지 합니다. 거기에 한 사람 당 파워 블로그들은 하루에 만명이상씩 열어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에게 우리 농특산물을 미리 선물을 한다거나 이런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적은 예산을 들이고도 그분 관리를 부탁한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종윤

이종윤정보통신과장

블로그 기자단 업체 용역업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주로 홈페이지 운영 및 SMS 운영 활성화를 담당하는 주무부서이니까. 2청사하고 연계해서 평상시 이러한 블로그들을 관리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체육시설 기반조성 입니다. 사계절 이용 가능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린이 전용 체육공원 조성 및 인라인 스케이트장 보수를 추진하였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보수는 상반기에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였고, 어린이 전용 체육공원 조성사업도 11월 착공, 12월까지 완료하여 시민과 청소년들의 여가활동 욕구충족 및 체력증진 도모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3쪽 내장산 워터파크 운영입니다.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약 400회의 음악분수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였으며, 30여회의 야외공연장 음악회 등을 통하여 시민 문화생활 향유에도 기여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하여 내년에도 내실 있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칠보 물테마 유원지 등 운영입니다. 지난 7월에서 8월까지 38일간 물놀이장을 운영하여 약 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였으며, 입장료 수입으로 5천 6백만원을 거둬들였습니다. 11월중에는 유원지 내에 꽃동산 및 포토존을 조성하여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신태인 축구장 조성입니다. 신태인 축구장 조성과 관련하여 10월중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시정조정위원회 승인 및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완료 하였으며, 11월중에는 도시계획 시설결정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체육시설 환경개선입니다. 지난 상반기 4억 3천 7백만원을 투자하여 종합경기장 화장실 리모델링 등 8개 사업을 모두 완료 하였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및 야외 운동기구의 꾸준한 점검 및 보수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과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지금 다섯 개 사업을 가지고 나오셨네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 사업은 없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다섯 개 사업을 압축해서 체육시설기반조성이라든가, 체육시설환경개선은 전부 다 압축해서 다섯 개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은 시설관리사업소인데, 문화가 빠지고 전체 맡았나요. 정읍시 건축물 중에 정읍시 시설물 중에 무엇을 빼고 다 맡았나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술회관 빠졌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전체 시설물 중에 과장님하고 누구하고 맡아서 전체를 하고 있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맡은 것이 체육시설은 전체이고 관광시설 중에서 일부가 현재 들어 있죠. 그리고 문화예술과에 들어 있는 것은 하지 않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시설관리에 있어서는 우리 과장님하고 누구하고 하고 계십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시설관리사업소는 과장님께서 소장님이시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또?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술회관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과장께서 하시지요. 도서관이라든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정읍시 시설물 관리 사업을 몇 분이나 하고 계세요.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문화시설은 문화예술과에서 예술회관, 국악원, 전수회관, 박물관 이런 것을 관리하고 있고요. 문화도서관사업소에서 여성문화관과 관련된 시설 도서관, 작은 도서관을 포함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체육시설하고 관광시설 중에서 나머지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광시설하고 체육시설하고 구분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부서별로 조금씩 있는 시설은 그 부서에서 하고 있고 크게 3개 부서에서 관리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은 시설관리소 제안도 집행부가 아닌 의원님들이 해주셔서 가고 있었는데, 이게 청사관리 하면 1청사, 2청사까지는 누군가 있다고 치고 빼준다고 하더라도 여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박물관 보는 것 같아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시설관리가 양면성을 갖고 있습니다. 실은 업무와 관련된 부서에서 운영관리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또 장단점이 있고 순수하니 시설관리 차원에서 시설관리하는데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기억도 생생합니다. 속초를 포함해서 우리시와 유사한 지역이 시설관리소가 생긴 데가 많이 있어요. 인구 10만에서 15만 사이에 거기는 시설관리는 전부 건축전문, 전기전문, 보일러 시공 전문까지 있어서 그분들이 토탈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수리비라든가, 보일러 교체 시기 보통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전혀 해당 부서에서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고 그 시설 부분 보수 및 관리 이것을 전부 한 분의 소장님이 하시고 관리 주체는 해당 과장님들이 하시지요. 그런데 저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시설관리사업소를 만들어놓고 문화재는 문화재가 하고 청은 청에서 하고 체육시설은 체육시설 다 하는 것 아닙니까? 다 나누어졌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제일 많은 일이 뭡니까? 관광산업과는 1년에도 수백억, 수천억씩을 만지는데 우리 과장님은 얼마 만져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36억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한 사업도 안 됩니다. 과장님. 그러면 부귀 여야에 따라서는 10배 배등이 되어 있는데, 이해가 부족하면 10분의 일 하고 계신다고 과언 아니다. 이 말이에요. 직원이 총명이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17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7명에서 36 나눠보세요. 겨우 월급 보너스 정도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저는 이런 업무보고를 통해서 뼈저리게 바뀌어야 한다. 저는 감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관리비가 어마어마해요. 본 위원이 처음에 있을 때 한 100억 대었는데, 지금 한 이백일이 십억 들어갈 거예요. 정읍시가 7년 만에. 100% 이상이 상승되었어요. 관리를 잘하면 페인트 10통을 사면 열 군데 페인트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전부 지역별로 과에서 하다 보니까 25통 들어가는 거예요. 열통 가지고 할 것을. 정확히 돈으로 계산한다면 23~25통 들어가는 거예요. 100억 갖고 할 것을 220억 들어가니까. 100통 사면 가능한테 지금 200통 정도를 사야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좀 업무 보고받는 시점에서 감사분위기 난다고 하지만, 이것은 워낙 비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합쳤으면 좋겠다. 다음 시간에는 도서관사업소도 모르겠어요. 도서관 쪽에 전문직이 얼마나 가지고 그 일을 하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어요. 시설직들이 얼마나 있고 그러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에서도 그래요. 교육체육과에서라든가 여기에서 정책적인 기획을 해서 사업을 하고 그 사업자체가 완공이 되면 저희 시설관리사업소 넘겨주면 저희들이 관리하고 보수하고 그렇게 가야 하는데, 현재는 그 체계가.
천규

우천규위원

쓰실 때에는 해당 과장님이 풀 관리나 스케일 관리를 하시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소관 전기 전문가 건축 전문가 보일러 전문가 놓아서 검증해서 전기누수가 된다. 그러면 전기시설 공사에 맡기고 이런 것을 토탈로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정읍시 일반적인 체육시설을 기반을 두고 건립하는 데는 주무과에서 하고 시설관리운영은 관리사업소에서 가는 게.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습니다. 저는 주문을 국장님께 그렇게 드리고 싶고요. 어떻게 그렇게 한번 해봅시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데 그렇게 단순한 관리만 떼어서 관리사업소에 두고 운영이라든가 이런 것 해당 부서에서 하는 방안도 있는데요. 글쎄요. 이렇게 하면 이쪽에서 문제가 생기고 저렇게 하면 문제가 저쪽에서 생기는데,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실제 운영하는 측면에서 담당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부서는 부서대로 애로가 있고 관리 활용하는 데는 또 그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의회에 문제가 되면 시설물관리사업소에서 전기가 이상이 있는가? 보일러가 이상이 있는가, 저쪽에 책임을 주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거기에 합당한 예산도 거기에서 가져 가야하지 국장님이나 의사국 직원 중에는 전기나 설비나 전문가가 전혀 없어요. 청사관리가 대행해 주고 있는데,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는 건축직은 있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다른 과에서는 큰 건물을 관리하고 짓고 하는데,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건축과에서 사람을 빌려 가더라고요. 2개월, 6개월씩 그래서 옹색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 이렇게 기거를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내장산워터파크 3쪽입니다. 앞으로 장기계획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관리를 하신다면서요. 207억 다 쓰셨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겠다는 것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공연장 보강 공사는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단체라든가, 공연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겠고 또한 음악 분수는 올해 프로그램도 업그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관광객이라든가, 시민이 볼 수 있게끔 홍보하고 또한 저희들이 현재도 평일 이외라든가 공휴일 4일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관리 잘해서 명품이 될 수 있는 그런 음악분수를 만들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한테 좋은 정읍의 이미지를 제공시키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워터 스크린 영화 동영상 띄우나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몇 분짜리?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음악 한 곡이 약 3분 50초 정도 소요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스크린은 마지막 정도 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을 지금 몇 가지나 가지고 있으세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프로그램상에 들어 있는 게 약 30종류 정도 들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대략적으로 5분 이하.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스크린에 나오는 화면상에 나올 수 있는 곡이 30곡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0곡정도는 3분에서 5분 정도 지루하지 않게 시민에게 해준다. 이 말이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그것을 50억이나 주고 정읍시가 만들 때는 정읍 홍보용 영화 5~6편 만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일반 분수대가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일반분수대는 20억도 안 들어갈 거예요. 10억이면 다 할 거예요. 그런데 거기는 이름이 워터스크린이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물을 화면으로 만들고 거기에 영상을 보여준다는 거 아닙니까? 대한민국에서 최초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들더라도 많은 것 사치스러운 게 아니고 정읍에서 할 일이야기 정읍에 금수강산 내장산이라도 볼 수 있고 내장산 노래라도 나올 수 있고 우리가 만든 화면이 최소한 서너 개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아무리 없어도.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50억 투자해놓고 5억5천 쓸 배짱 없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지요. 자료 준 것도 거기에서 서비스받는 것 아닌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서비스 안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떻게 제작했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왜냐면 저작권 관계가 있기 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영상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하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모르겠어요. 한두 개, 한두 개 만들면 만들어야 될 것 아닌가요. 거기에서 이슈를 터트려야 하지요. 화면을 볼 때 극장이라도 PR 하겠지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최근에 발표된 내장산 노래도 영상물 제작하면 그곳에서 상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4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물테마 공원 총 얼마 들었는지 알고 계시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대충 얼마 들어갔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70억 정도 들어가고요. 보완한 것이 한 10억 그래서 80억 이상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께서는 얼마나 들어갔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저도 한 80억 내외로 현재까지 투자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는 없습니다만, 제 기억은 100억이 넘게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올해 3억7천8백만 원 쓰셨네요. 다 썼습니까? 이것.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쓴 내용이 뭐예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4개 시설 통합해서 한 것인데요. 칠보물테마 유원지 등 운영이라 황토현수련원하고 영조 생모 숙빈최씨 만남의 광장, 정읍천 분수까지 해서 4개 사업에 합쳐서 3억7천8백만 원이 소요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그쪽에 3억3천5백만 원 아니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거반 다 썼잖아요. 3억7천8백에서 3억3천5백이면. 90% 다 쓰셨잖아요. 그게 지금 저는 100억 정도가 들어갔는데, 또 억대가 들어간다. 이 말이에요. 억대?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전시설이 잘못되었다든가, 지금 집행이 잘못되었든가, 저는 둘 중에 하나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되는 것이지요. 전에 시설을 잘못했다든가, 아니면 현재 안 쓸 곳을 한다든가, 10년, 15년이 되었다든가,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보고 드린 바 있는데요. 거기에 적정인원이 1일 1,000명 정도 되는데 여름철 성수기에 수배가 되는 5,000명 이렇게 오다 보니까. 현재 있는 그 시설로는 그 사람 수용하기가 어려우니까. 자꾸 여각이라든가, 이런 시설이 자꾸 증설이 되고 이것도 입장료를 올려서 적정인력으로 조절을 해가는 방안도 검토해서 내년에 시행하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무튼, 황토현수련원 냉온수라도 쓸 수 있다는 거나 정자시설보수 할 때 보수할 때 폭포 좀 했다든가, 정읍천 분수대 한 거에 대해서는 뭐 달리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큰 돈이 앞으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것도 시민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 얼마나 많이 와서 효과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거기에 우리가 3억, 6억, 9억을 더 투자한다 해도 영원한 만족은 없는 거예요. 때가 있어요. 투자도 해야 할 때가 있고 이제 투자했으면 관리만 해야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손님 좀 더 온다고 자꾸 해서도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정읍천 분수와 관련해서는 제가 지금 알아 봤더니 전기도 단전시키고 등등 조치를 해놓았더라고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계몽 좀 해주세요. 비 오는 날은 분수 좀 뿌려주고 비 안 오는 날은 안 뿌려주어서 과장님과 직원들한테 서너 번 몇 차례 걸쳐서 통화했어요. 이것도 정읍소식21 등 공사 끝날 때까지는 안 나간다고 왜냐면 토요일, 일요일 날 시민이 자랑하고 싶은 거예요. 정읍천에 관광객이 이렇게 많이 오는데, 분수대를 가동해 주지 않느냐?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좀 해주시고. 신태인 축구장 필요성 있나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신태인 축구장은 그동안에 한 면 가지고 체육센터운영이라든가, 경기를 신태인 쪽에서 많이 했는데요. 신태인 축구 쪽에 한 면이 더 들어가요. 스포츠센터 운영이라든가, 또한 더불어서 주말리그 개최라든가, 거기에 굉장히 부합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집약을 하기 위해서 그쪽에 한 면을 더 했으면 해서 신태인 축구장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반 확정 쪽인가 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은 국가로부터 소득육성사업으로 큰 돈이 왔지요. 250억 와서 신태인 지역에 잘 활용한 것 중에는 제일 잘했다고 생각되고 아마 이것 하나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싶어요. 신태인 사람도 말씀을 하셔요.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일요일 겨울방학 때 여름방학 때 합숙도 들어오고 또 그것을 찾아주는 학부형들이 와서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켜주고 그런데 제가 본 서류에는 축구면을 지금 바로 인접 붙어 있는 타조 농장 등 건물 분으로 옮긴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쪽에다 새로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요. 1면 더 넓히는 것이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대안으로 드릴게요. 길 건너 반대편으로 가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논밭으로 되어 있어서 잡음도 없고 길 건너로 가서 국제 규격을 만들던가? 더 크게 해야 아무것도 없는데, 5만 원짜리로 해야지 왜 2십만 원짜리 하냐 이 말이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쪽에도 당초에 검토도 했었습니다. 길 건너 논으로 들어가 있는데, 그런데 그 부지가 원래는 옛날에 신태인이 바람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한 자리가 사실은 벌 자리이거든요. 신태인 체육관도 벌 있는데다가 파일 박아서 진 집이고 지대가 낮다 보니까. 침수될 염려가 많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쪽 체육시설 체육관하고 기존에 시설 면하고 이동할 때 문제점이 있지 않겠느냐? 교통사고 예방도 있고 그래서 그쪽에 현재 체육관 쪽으로 옮기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두 군데 검토를 했습니다만, 이쪽에 새로 저희들이 하려고 한 곳은 국유지라든가, 시유지가 많이 들어 있고 현재 거기 일부 옛날에 정수장 부지자리가 지금 있거든요. 공원하고 같이 연계해서 체육시설을 설치하면 모양새라든가, 또한 체육시설에 이용률이라든가 이게 좋지 않겠느냐 해서 그쪽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거기가 현재 사유지는 43% 현재 들어 있고 나머지 시유지, 국유지가.
천규

우천규위원

40% 정도인데 사유지는 평균 얼마 나와요. 2십만 원 간다, 못 간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공시지가로 한 4만원 정도 나오거든요. 평당으로. 그래서 3배 내지 4배 정도 잡고 11만원 정도 11만원 내지 12만원 정도 현재 잡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천규

우천규위원

토지분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건물은 현재 1개만 들어 있어요. 일반 부속건물까지 해서 주민이 살고 있는 집은 한 집이고 부속건물 짓는 것이 4동 현재 들어 있습니다.
건물분이 총 몇 평 나와요. 이야기가 사뭇 다르네요. 지금 몇 평이 필요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2만평당비터가 지금 소요됩니다. 그래서 그쪽 지역에 옛날에 정수장 부지가 남아 있고 그래서 그 부지를 이용도.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거기가 1십만 원이나 5만원이면 우리 시유지 팔면 되는 거예요.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나머지 한 40%에다가 개인적인 집도 있고 건물도 있고 타조 키우는 농장도 있고 등등 많으니까. 가능한 첫 번째 해야 할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말아야 합니다. 거기 요구에 의해서 운동장 해준다는 이야기가 계속 끊임없이 나오기 때문에 자, 건축도 살려야 하고 시골에 그런 것 있어야 하죠. 집도 띄엄 띄엄 있어야 하고 정수장도 있어야 하고 타조도 봐야하지요. 초등학생들이 와서 무료로 타조구경하고 하면 되는 것이고 저는 아무것도 없는 앞쪽에 논밭이 훨씬 유리하다. 돈도 건축물 다하면 2십만 원 무조건 넘게 들어가요. 평당 7만원 넘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쪽 하면 5~6만 원 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5~6만원 더 달라고 해요.
천규

우천규위원

이쪽은 7만원이라고 하시면서 저쪽은 7만원 더 달라고 한다. 아무것도 없는 논밭은?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거기가 성토량이 엄청나서 성토하는 데 땅값 이상으로 소요되는 것으로 저희가 분석되어 있을 거예요. 그 지대가 굉장히 낮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분석했으면 성토하는데 누 배당 3천 원씩 얼마 들어간다. 몇 배가 들어간다. 나와야 하지요. 지금 실행단계 아닌가요. 과장님! 내일모레 예산 올라올 것 아니에요. 이것.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잖아요. 한번 가져와 보세요. 분석해서 분석표를.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자료화해서 의원님들께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이하에 직원들은 아무 이야기 안 해요. 그렇잖아요. 우리 의원들이나 나서서 이렇게 해보는 것이지. 의원들이 전부 한 분씩 적시해주었던 것이 지금까지 거의 맞잖아요. 하다 보면. 공조직에서 무슨 말이 필요 있습니까? 상부에서 하라면 따른 것이 공조직이지? 그래서 소원 술도 만들고 심지어 북까지 만들어 놓았잖아요. 안 하니까? 지도자가 잘못했다고 다 알면서도 알도 못하고 따라가니까. 신문고까지 만들어놓았다. 이 말이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비교 분석표 해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환경개선사업 6쪽에 화장실 야외체육시설 전기시설해놓았는데, 이것도 다 끝난 것 아닌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다 끝났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끝난 것은 잘 마무리 하시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끝나지 않은 것 축구장 조성에 관해서는 충분한 자료를 저에게 넘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꾸로 가겠습니다. 신태인 축구장 우리 정읍시에 축구장이 몇 개 있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공공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이 국제기구로 되어 있는 4개 면이 저희들이 관리하는 축구장이 있고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공공시설로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조성한 축구장은 국제규격이고 4개 면이 있습니다. 그게 어디, 어디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신태인 축구장, 칠보 축구장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외에 각 초.중. 고등학교에 축구장 있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중학교 1개, 고등학교 3개, 초등학교 2개가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국책연구소에도 축구장 있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부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축구대회를 할 때는 그쪽에서 경기를 하고 했지 않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국책연구소가 되어야 하지 그래서 우리가 신태인 축구장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은 축구장이 부족해서 입니까? 우리 지금 관내에 축구장이 몇 개나 있어요. 우리 정읍시민은 축구하면 하고 삽니까? 도대체가 이 19억을 가지고 축구장을 만든다니요. 광특 5억 가져오고 시비 14억 붙이네요. 이 광특은 목적이 있는 것입니까? 실링으로 주어진 것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목적으로.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목적으로 받아 온 것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축구장만 지어야 되는 것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러지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 축구장을 짓지 않고 다른 우리시에 정책을 수행하는데 이 예산이 쓰여 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이것은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건 없어요. 그러면 목적이네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것을 가져왔다고 14억을 붙어서 19억을 가지고 정읍시에 신태인 축구장을 조성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저는 시기적으로 참 이것 안 됩니다. 왜 이런 일을 자꾸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왜 축구 각종 대회를 유치하려고 해요. 집적화가 필요해요. 관내에 있는 넓은 축구장으로 가세요. 버스로 이동하면 시간 얼마 안 걸립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경기를 하려고 하고 시합을 하려고 하는 것은. 국제규격을 원하지 학교 같은 데는 개방하기가 굉장히 또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국제규격에서 하세요. 4면이나 있는데, 칠보, 신태인, 인조잔디구장, 종합운동장에 다 있습니다. 거기 가서 하시면 됩니다. 예산을 우리가 정말로 우리 정읍시 재정 어렵습니다. 지금. 오늘은 업무추진상황보고시간이니까. 이정도 하고요. 정말로 주무부서에서 해야 할 것들을 정책으로 좀 올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정읍시 큰일 납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다음에 체육시설 기반조성에서 어린이 전용 체육공원이 어디에 쓴다는 거예요. 워터파크 앞에 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문화광장 앞에.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것 실시설계 용역 다 완료되었지요. 그런데 변경되어서 다른 위치에 한다고 하는 것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워터파크 앞에 자전거 보관대가 당초에 있었는데, 그쪽이 아니고 건너편으로 소싸움장으로 이동해서 그쪽에 하는 것으로.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또 당초에 이 시실 설계 용역 해서 이 용역비 얼마 들었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1천1백만 원 들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1천1백만 원이 그러면 사장되고 또다시 용역비 다시 세워야겠네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에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용역비는 다시.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용역에다가.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 용역에 위치변경만 한다는 것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위치변경에서 보강만 하는 것으로.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용역비는 안 들어가네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도 원래 당초에 세우고자 했으면 거기에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사전에 연구를 하셔서 적지가 어디인가? 이것을 보고 계획을 세워서 설계용역도 빼야지 이것 설계를 또 바꾸고 위치변경을 하게 되면 부수적으로 또 다른 것도 틀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에는 철저하게 그것을 과연 해야 되는가 해서부터 이 자리가 적정한가? 지금 임시적으로 다시 하려다 치니까. 공용화장실도 바꿔야 하잖아요. 그런데 임시로 해놓다 보니까. 또 그것도 예산이잖아요. 다른데 옮기려면. 또 이중으로 장애인들이 진입하기에도 사용하기에도 어렵게 해놓고 턱이 높아서 그런데 또다시 옮긴다. 하면서 다 그게 예산이에요. 처음에 할 때부터 장애인들이 갈 수 있게 당연히 화장실을 만들었어야 하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이 일을 할 때 정말로 예산을 생각하고 내 집 살림이다. 생각하면 그렇게 안 해집니다. 정말로 예산을 금같이 생각하고 좀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용역비는 새로 안 든다. 이것이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금 칠보물테마 유원지 이것도 정읍천 분수시설은 아까 좀 우천규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정읍천 생태환경 천 정비사업으로 인해서 이것 분수 못쓰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이 제어반을 어디에다 이설시켰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당초는 옆에 하천 면에 있었는데, 도로 있는 쪽으로 높은 자리로 옮겨 놓았어요. 왜냐면 전기시설이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침수가 되면 전반적으로 다 뜯어고쳐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설해서 해놓았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니까 당초에 전기와 물과의 관계를 생각했다면 당초에 물 옆에 안 했어야 하지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계속 예산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안 써도 되는 예산을 쓰게 되는 것은 정말 예산낭비고 우리 행정이 정말 신경을 더 써주어야 할 부분이다. 생각이 들어집니다. 정읍천이 정비가 되면 또다시 어디로 옮기고 그러지는 않겠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 자리에 있을 거예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다음에 신태인 축구장도 아까 소장님께서 답변 중에 거기가 벌 지역이고 해수가 침화 되는 지역이에요. 왜 그런 자리에 구태여 그렇게 체육시설을 다시 지으려고 하는지? 이 19억을 들여서 축구장을 짓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 지은 후에 그것을 유지관리 보수하기 위해서는 또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요. 지금 아시겠지만, 우리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공공시설을 유지관리 하는데 예산이 몇 백억이 들어가요. 지금 자꾸 짓는 것이 능사가 아니에요. 인구도 줄고 지금 우리 구조조정도 해야 되고 통폐합하고 슬림화 시켜야 하는데 자꾸 이렇게 체육시설을 다시 늘린다 하는 것은 진짜 문제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래서 충분히 앞으로 있을 사무감사에서도 의원님들이 심도 있게 논의를 할 것입니다만, 대비를 해주시고 주무부서에서 이런 것 안 하셔야 될 것입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실내체육관 옆에 있는 주차장이 공용주차장입니까? 부설주차장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부설주차장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렇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부설주차장이면 그 실내체육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쓸 수 있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주차장에 해병대 전우회 사무실이 있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까?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이 합법적입니까? 불법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민선1기, 2기부터 해서 고정적으로 이동식 콘테이너박스 되어 있었습니다만, 무료로 해서 그대로 설치되어서 지금까지 오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게 여러 가지로 생각할 때 그 실내체육관을 사용하는 우리시민이 주차장을 용이하게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본연의 기능입니다. 그런데 그 주차장면에 일정 특정한 단체에. 물로 그 단체가 우리시에 크고 작은 행사를 할 때 행사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도와 주고 기여하는 부분이 충분히 있다는 것. 충분히 압니다. 그렇지만 아닌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주무부서에서 이렇게 합법적이지 못한 사무실을 그대로 놓고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넘어간다고 하는 것도 이것은 아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상의해서 다른 쪽으로 가실 수 있도록 하고 본연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 민원이 자꾸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부설주차장으로서에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주무부서 소장님으로서 한번 단도리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장의 체육관 주차장 관련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 면이나 되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71면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주차장 관리지침 같은 것을 누군가 작성해놓고 관리하는데 쓰여 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전혀 없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부설 주차장은 한마디로 부설로서 기능을 하기 위해서 한 주차장이기 때문에 저희 자체적으로 관리지침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공용주차장은 별도로 조례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동료 의원의 질문에 보충질문하고 있는 것은 정읍시가 100% 책임질 것은 아니지만 각종 행사시 출발도 거기서 하고 내장산 행사 때도 거기에서 출발하고 하니까. 체육관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또 거기에 못해요. 못하다 보니까. 실내체육관 주변에 차를 주차하게 되고 그 체육관 주변에 영업하시는 분은 또 힘들어한다. 이 말이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적어도 한번 주차하고 어디 가버리면 몇 시간씩 오전 오후씩 이렇게 해서 불만을 많이 가져요.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주차장 관계를 현재 저희 조례에도 공용주차장은 18시 이후부터 전날 9시까지 무료 개방하고 있거든요. 시민을 위해서. 또한 공휴일과 휴일 때도 무료로 현재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에 부설주차장으로 인해서 체육관이라고 해서 저희입장으로서는 유료로 할 수 있는 근거는 아직 없거든요. 그런다고 해서 71면 가지고 저희들이 검토를.
천규

우천규위원

체육관을 임대해 주고 있잖아요. 사용료를 받고. 또는 어떤, 어떤 단체. 국가단체 주는 단체라든가, 도 생활체육부라든가 이런데에서는 그냥도 무료로 대여를 해주는데, 그분들한테 권한을 주라는 것이에요. 돈 주고 실내체육관 쓰면 차는 세우게끔 시가 해주어야 된다. 이 말이죠.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주차 공간 비었을 때 관리를 하라는 것은 아니지요. 그쪽 방향으로 염두에 두신 발언을 해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돈은 받고 빌려주고 차는 주차를 못해. 주차장이 뻔히 있는지 아는데, 아침부터 거기에서 출발을 다 시키면 꽉 차버려요. 만 차. 부설주차장이잖아요. 공용주차장이라면 대책이 한꺼번에 나오겠지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청경이라든가 저희 직원을 동원해서라도 저희들이 한번 차량을 장기 주차를 하지 않게끔 현재 홍보판도 붙어 있습니다만, 더 보강을 해서 홍보하고 차량에다 스티커도 붙이고 해서 장기 주차를 못 하게끔 저희들이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확인해 볼 수 없는 소문에 의하면 중고차 매매상사 관련자들이 차를 2~3대씩 사서 그런 곳에 세워 둔다는 거예요. 장기 주차를 막아 달라는 거예요. 어떻게라도 통보를 하고 권고를 해서라도. 법적인 사항도 없지요. 솔직히.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 부탁해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협조 구하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장기 주차 1일 이상 주차한 것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고 저도 저녁에 8시 아침 7시, 8시 나가보고 있습니다만, 우리 직원들도 나가서 현재 현황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약 2주 정도 파악해서 장기 주차가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차적 조회를 해서 통보도 하고 해서 그 지역이 원활하게 교통이 되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청소를 한다든가 명분을 확실히 하셔서 하시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국장님 계실 때 과장님께 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에 이동식 화장실 몇 개 가지고 있습니까? 이동할 수 있는 화장실 하나도 없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환경관리과에서 몇 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환경관리과에서 직접 운영합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시에 큰 행사가 있을 때 요청이 있을 시에 이동해서 설치하는 그런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그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가, 큰 축제라든가 이럴 때 해당 행사장으로 설치를 하고 또 끝나면 다시 다른 장소로 이동하고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 개 정도.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한 서너 개 정도 될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 자리를 빌어서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엊그제 행사하는데 남자들은 한 10미터, 그런데 여자들은 한 50미터 서 있어요. 이것은 생리적인 현상인데,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여성화장실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큰 행사 할 때 적절하게 옮겨서 쓰면 되지 않겠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 저기 해당 체육시설도 해주잖아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체육시설에 대한 어떤 기준이 정읍시는 만들어져 있나요. 지침서에 의해서 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소요를 파악하고. 요청을 해서 소요파악해서 적정한 장소에 설치해주는 것으로 내부 지침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내부만 아니라 이제 이것을 좀 지금까지는 초기단계였으니까. 앞으로 수면으로 띄워야 할 필요성은 있어요. 인적거리 몇 미터에 있으면 몇 기 한 개 해봐야 1백만 원에서 3백만 원 들어갈 것 아닙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3개 동네가 있으면 최고 3개. 5개 동네가 있다든가, 500명 정도에 있다면 다섯 기정도 해서 무슨 잣대라도 만들어 놓아야지 그게 없어서 참 말이 많습니다. 왜냐면 다양한 요구를 다 들어주어야 만이 되는 그런 쪽으로 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이것도 과장님께서 표준안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키려고 노력은 해야 정읍시는 좀 조용히 잘 되리라고 봐요. 그리고 너무나 지금처럼 몇 사람이 해달라고 해서 해주었는데, 이용율은 매우 떨어집니다. 지금 이 휴대폰하나 있어요. 손잡이 같은 것이 전부 녹슬 대로 녹슬어서 한번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요구해서 했을 것 아닙니까? 과장님이 했든, 전임자가 했든 누가 했든지 간에 그런데 사용은 별로 안 해요. 그래서 그런 가이드라인을 놓고 쓰는 것이 저는 좋겠다. 국가적으로도 큰 손해납니다. 지금 5천억 정도 투자해놓고 관리는 활용율은 20% 미만 이렇게 하니까. 그것은 시민의 목소리도 그런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다음은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여성문화관“행복”문화교육운영입니다. 여성의 자기개발 및 취업·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기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00강좌에 2,9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여 자격증, 어학, 예술, 건강 등 문화프로그램에 저렴한 수강료로 복지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 수료 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여 활력이 넘치는 정읍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운영 입니다. 여성의 취업능력을 제고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맞춤형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력 단절 여성의 능력배양과 자격증 취득으로 취업과 창업을 위하여 6개 분야 134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여성친화기업 24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여성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독서문화향상 정읍도서관 운영입니다.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의 독서문화 향상과 지식습득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신간 자료를 적기에 구입하여 비치하였습니다. 특히, 겨울·여름독서교실 및 과학프로그램 운영, 독서감상문 공모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영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소규모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입니다. 아파트 및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금년 4개소 중, 2개소는 조성 완료하였으며, 2개소는 11월까지 추진하여 삶의 질 향상의 문화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이동도서관 운영과 작은도서관 및 학교마을도서관을 적극 운영하여 시민 독서운동 확산에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기적의도서관 『북 스타트』 운영입니다. 북스타트는 출생과 동시에 책과 함께 놀게 함으로써 아기를 건강하게 키워내자는 지역사회 독서문화운동입니다 전문가를 초청한 부모교육 및 지역사회 자원활동가를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육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데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시립도서관 이전 건립입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고 시민의 욕구 충족을 위해 접근 시설이 편리한 도서관을 신축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의 문화 공간 및 우리시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월 31일 건립공사 기공식을 실시하였으며, 동절기 이전에 기본 골조공사 추진하고, 2013년 12월에 준공 및 2014년 3월 까지 이전 후 2014년 4월에는 개관할 계획입니다. 우리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멋진 도서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화도서관사업소를 끝으로 저희국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서관사업소장과 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계장님은 전부 여성분이신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다 여성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문화도서관사업소는 전부 여성만 가지고 해야 되는 사업인가?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어떻게 하시다 보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2쪽, 3쪽 마지막 쪽입니다. 사업비가 1억7천만 원 맞아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올해 마치셨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작품전회하고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진행 중에 있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개요 전문 강사 이론 실습지도. 전문 강사 개별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초빙하시면 초빙료 얼마나 주시고 있습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시간당 3만원씩 계상되고 있습니다. 하루 2시간 6만원.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주라는 법은 한번도 본적은 없지요. 시간당 3만원 주라는 것은.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관내에.
천규

우천규위원

보신 적 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법적으로 보신 적 있느냐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거의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례적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못 봤지요. 못 보셨잖아요. 너무 적다는 말씀이지요. 받아가지고 가면서 교수님한테 들었어요.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인간사는 테두리 속에는 그냥 1십만 원 주어도 가고 3십만 원 주어도 가는데, 본위원이 여러 차례 강조했지요. 이 문제에 대해서.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런데 저희가 특강을 한다든가 그럴 경우에는 다릅니다. 그런데 기존에 문화관 상반기, 하반기 프로그램 여름특강이나 가을특강을 저희 나름대로 내부규정을 그렇게 해놓았고 다른 교육기관에도 동일하게 3만 원 이렇게 정해서 지금 정읍시 관내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만 올릴 수만 없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관내는 뭐고 저희만은 뭐예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다른데 교육기관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평생교육차원에서도 마찬가지고 또 다른 선비문화관이나 그런 교육하는 데에서 문화원도 그렇고 그래서 3만원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단지 3만5천 원은 노래교실 강사는 율동까지 하기 때문에 거기에만 3만5천 원으로 하고 다른 강사님들은 3만원으로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마 그것은 과장님께서 정하신 것 같아요. 누가 정해 주었어요. 제가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처음에 2만5천원부터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 순수.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런데 인근에 익산이나 다른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프로그램 운영은 40과목 정도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저희가 세입으로 들어가지만, 수강료 1일 한 5천원 정도밖에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수강료는 2천원을 받든, 5천원을 받든 좀 싸게 받고 그분들이 내신 세금으로 지금 운영되니까. 세금은 받아서 강사님들한테 최소한 2시간 내에는 5만 원 주고 일부만 벗어나도 7만 원 챙겨서 주셔야 맞지? 국가가 지침을 내리는데 그것을 거부하면서 안 지키면서 뭔 일이 잘되기를 바라나요. 우길 일이 아니고 정읍시가 먼저 주세요. 다른 시군 따질 것도 없고 아니면 20개 프로그램 중에 20번 강사를 초빙할 때 180번이나 150번 해야 맞지요. 전체적으로 줄어야 맞지요. 양만 많다고 해서 잘하는 게 아니에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식전달을 공부라도 해오고 오고 검색이라도 해서 뉴 패러다임을 정읍에 여성들이나 정읍에 교육을 받고자 하는 피 교육생들에게 전해주어야 하지요. 꼭 구식 갖다가 전해주고 1년 전 것 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산을 많이 확보하도록.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안 되면 줄여서라도 그렇게 하셔야 하지요. 법적 사항은 아니잖아요. 200강좌나 150강좌가.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잖아요. 왜 스스로 격화시키느냐? 이 말이에요. 모든 것을. 그럴 필요는 없다. 아무튼, 그렇게 하신다면 예결위원회 마침 들어갔어요. 거기에서 살리는데 노력을 하고 이 말을 약속 지키지 못한다면 여기에서 답변해주세요. 그러면 전체 책임을 지고 날려 볼게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밀어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밀어달라는 말이 뭔 말이에요. 지금 의원이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이 시민 살림살이 시민의 돈을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틀림없는 강사를 쓰시라는 부탁이에요. 지금. 그것을 이행 못 하시겠다. 어렵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에 또 해야 됩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같이 합의를 하기 때문에 저희만 올릴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희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 여성문화관에 교육프로그램 강사 수당만 올릴 수는 없고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수당도 같이.
천규

우천규위원

평생교육은 평생교육대로 그러고 있잖아요. 자기들만 못 올린다고 하고 있잖아요. 정읍에 노동자들 용역사죠. 아침에 일하시는 분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인력은행.
천규

우천규위원

제일 낮은 단계 잡부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대충 말해보세요. 얼마인가.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3만2천 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루 일당이 1십만 원입니다. 지금 세상이 정읍시 여성 쪽에서는 우리 해당과장님이 잡부를 3만 원으로 계산하는 것 하루 일당 3만원으로 계산하는 거예요. 최소한도에 뭐가 있어야 하지요. 명색이 강사님이신데, 그분한테 무슨 지식을 받으려고 그분을 초빙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잠깐만요. 국장님 인력 강사들 인건비 지급 기준이 있지요. 그 기준에 의해서 강사비를 책정하는 것 아닙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산편성 기준에 일정 예시된 부분이 있습니다. 대학교수급이면 시간당 얼마. 박사급이면 얼마 이런 것은 있는데, 여기에 강사는 거기에 훨씬 못 미쳐서 그 규정에 적용 받기에는 적절하지가 않고요. 거기에는 시간당 1십만 원, 2십만 원 이렇게 거의 상한선 제한하는 그런 성격으로 지침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선보다는 훨씬 낮은 그런 선이기 때문에 그게 기준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은 임의로 편성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 범위 내에서 이분들은 교수급이고 이런 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은 직접 적용은 곤란할 것 같고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우천규위원님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곤란할 것 같으면 국장님께서도 시원하게 3만 원 주라고 내려왔다고 가져오세요. 다른 것은 다 법령에 의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적어도 주의를 가지고 법령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강사는 3만 원 주게끔 되어 있다든가, 싸게 주어도 된다든가, 한 번 가져와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제가 지금 과장님 하루 이틀 만나는 거 아니지만, 그렇게 갭이 많잖아요. 정읍에 살면서도 한울타리에 살면서도 한나라에서 살면서도 잡부 월급이 3만 5천 원 정도 생각하고 저는 1십만 원으로 생각하고 산다는 이 말이에요. 이것은 전화를 해봐야 알겠지만, 이렇게 편차가 많아요. 지금 3만원 받고 어떻게 지금 누군가를 교육시키려 나옵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여성문화관에 가정파출을 보낸다든가, 그랬을 때에는 사실 3만원 정도 일당을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졌고요. 강사수당 문제는 교육기관끼리 그래도 일단 한번 만나서.
천규

우천규위원

교육기관이 정읍시 세비를 국가가 하는 거예요. 국가가 누구를 부를 때는 2시간에 5만원 주라고 써져 있어요. 강제 적으로.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는 국가기간 아니에요. 지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어쨌든 그 부분은 여러 교육시설이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단계적으로라도 현실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고 지금대로 가는 것이 선문화가 되었다면 가셔도 좋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제도적으로 가능해요. 그런데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세상이 바뀌면 바뀐지 알고 정읍시도 따라가야 하지 묵묵히 일단 3만 원짜리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여러 차례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래서 조정을 하려고도 했습니다. 조정을 하려고도 했는데, 서로 올리지 말자고 또 그래서. 왜냐면 학교도 마찬가지이고 교육청도 마찬가지이고 다 3만 원 선으로 조정을 했거든요. 저희만 올리기는 하루에 두 시간 내지 세 시간 그렇게 하거든요.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올려주시면 좋겠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도 개인적으로 사람이 필요해서 사람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1시간 쓰면 4만7천 원 주어야 하잖아요. 국가가 정한 금액입니다. 본 위원도 개인이지만, 국가가 기관이 아닌 개인도 10시간 일하면 4만7천 원 법에 걸린다. 위배된다. 이 말이에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개인도 그런 법을 지키고 살고 국가기관도 법은 지키고 사는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상향 조정 하라 이 말이에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쪽입니다. 이 돈은 다 집행 하지 않았나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마무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이 다 끝났어야 하는데 아직도 뭔 일 있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인턴채용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도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12월이면 다 끝날 수도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것으로 알고 7쪽입니다. 이건이 되면 현재 상태는 무엇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도서관은 말 그대로 정읍시립도서관 이전을 하게 됩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회관 리모델링을 해서 현재는 미술관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이쪽으로 옮겨온 2014년 이후에 예술 타운 조성 사업계획에 그게 포함이 되어서 5억 정도 예산을 투자해서 리모델링해서 작은 미술관으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그 이야기를 나온 지가 벌써 올봄이었지요.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올봄이었는데, 모르겠어요. 어떻게 예술타운으로 가고 미술관으로 해서 내년이라도 2013년도에라도 뚝딱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부터 해야 어느 쪽에 계획을 짜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아무런 액션이 없잖아요. 한 줄도. 그때 이야기 되던 사람들하고 한 줄도 진전이 없다. 이 말이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래서 2014년도 계획사업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착수를 해서 광특도 확보도 하고 그럴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서둘러 주시기를 주문 드리고 과장님! 시립도서관 건립 이전과 관련해서 이게 가장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또 말로만 지방자치가 집행부와 의회가 양발의 수레바퀴 어쩌고저쩌고 했지만, 이게 표본이에요. 당초 어디인지 알고 계시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의원들의 조정으로 이쯤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업비도 국비, 도비 배분율도 황금비율이고 지방자치 모범을 하나 뽑으라고 하면 이것 하나 뽑을 수 있어요. 이 정도가 참 바람직하다고 뽑을 수 있는데, 얻는 것 있으면 잃은 게 있다고 제가 의정활동하면서 지역구 이야기를 거의 언급을 회피하는 사람이에요. 속이 아프더라도 감수해내야 하는 것이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아니할 수가 없어요. 우리 지역은 항상 자랑이 학교도 많고 공공기관도 많고 도서관 있다고 자랑했던 지역입니다. 강남에.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과장님한테 부탁을 했어요. 돈 1~2천 있으면 하는 사업 작은 도서관 하나 만들어달라고 그런데 해주신다고 했잖아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1억 확보를 했습니다. 초산동. 그런데 지금 초산동 같은 경우에 청소년 수련관 내에서 당초에 계획을 했었는데, 하려면 한 50평 165평방미터가 마련이 되어야 할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현재 수련관에서는 사무실을 옮겨주지 않은 한 어렵다고 이야기가 있어서.
천규

우천규위원

너무나 바르게만, 1억이라면 도비 5천, 시비 5천 정도 사료가 됩니다. 이 돈은 우리 지역에서 또는 단체에서 대지를 내놓으면 그 돈을 건축비로도 쓸 수 있습니다. 꼭 공간만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몇십 평 지어서 하는 것은 문제가 없거든요. 그것을 공기하고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과장님 머리만 아프신 모양이네요. 공기하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도 되는 것이고. 시설물 옥상에 해도 되는 것이고요. 충분히 되는데 결정을 안 해주어서 그것 많은 민원이 있었잖아요. 처음 도서관 이전한다고 할 때 그만큼 민원이 있었는데, 정말 작은 도서관 하나도 대체해서 마련해 주지도 않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이 말이에요. 주무과장으로서 책임지실 수 있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래서 초산도 자치센터 내에 하는 것으로 주민들이 동의를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잘 협의토록 해서 최소한의 민원을 잠재우면서 상동으로 가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않겠어요. 또 저도 일부 동의를 해요. 도서관이라는 곳이 조용해야 하는데, 거기가 좀 시끄럽고 문화거리로 가는 추세가 있어서 언제부터인가 도서관에서 계속 떠들었습니다. 행사만 하면 시끄럽다고 했습니다. 심지어는 옷까지 팔게끔 해서 과장님 너무 잘 아시잖아요. 이전에는 동의하나 작은 것 하나 대처 할 수 있는 시설을 해주고 갔으면 좋겠다. 돈 기준으로 봐도 80분의 1 아닌가요. 그렇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저번에도 약속해주셨지만, 이것 하나는 더 이상 이야기가 안 나오게끔 예쁘게 하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덧붙어서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이 이전되면 기존에 도서관에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해서 재활용하실 계획이 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 도서관 전체를 미술관으로 쓰기에는 어떤 미술관으로 개관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면적을 다 미술관으로 쓰기에는 저는 좀 크다. 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미술관과 작은 도서관을 거기에 같이 작은 도서관 존치를 시켜준다거나 해서 해야지 초산동 자치센터는 장소가 좁아서 확장을 한 거예요. 그랬는데, 그 또 확장된 곳에 자치센터에 작은 도서관을 어디에 집어넣을지 저는 심이 우려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안 됩니다. 본래 목적에 자치센터에 또 작은 도서관이 들어가는 게. 그래서 임시방편 쪽으로 이 자리만 모면하면 된다. 식으로 답변하시지 마시고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하고 숲도 보고 나무도 그릴 줄 알아야지 미술관을 좀 활용하는 방법 기존에 지금 시립도서관 이런 방법도 좀 하시고 아마 미술관으로 활용하는 것도 과연 상설미술전시관이 되려고 하는지 그런데 이것도 추후에 더 주무부서에서 연마하실 사항이라 생각이 들어져서 오늘은 도서관사업에서 작은 도서관을 같이 좀 붙이면 어떨까? 미술관에 이런 생각이 들어지니까. 하나의 제안이다 생각하시고 연마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말이 나왔으니까? 지금 일상에 갤러리씩 미술전시관은 진행을 하다 보면 비용이 무지 많이 들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대여해오다 판 납니다. 말이 미술관이라고 하고 저는 규모나 현재 있는 도서관의 위치나 크기로 봐서 충분한 훌륭하신 분들한테 맡겨서 5천 점, 1만 점, 1만 5천 점 소장하고 계시거든요. 그분들이 들어온다면 늘 상 걸려 있는 그림은 백 그림이지만, 나머지 소장품에 대해서 그 건물에 소장하고 한 것에 대해서 임대나 바꿔 오잖아요. 부산, 대구 중에서. 이렇게 바꿔서 항시 전시가 안 된다면 계속 한 가지만 볼 수 없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꼭 100점 정도를 그때그때 해서 전시하는 전시관으로 가면 이것 비용감당 못 합니다. 5천점, 1만점, 1만5천점 정도를 만약에 하게 된다면 그러면 분들과 섭외를 전제로 해야 하지 그림 3백장, 2백장 가지고 그것 놓고 해오는 화가나 이런 분들하고 저는 상의를 해서는 정말 안 된다. 강조하고 싶은 거예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 부분도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또 지역출신 화가라든가, 혹자는 창암선생 이런 전용공간도 필요하다고 어떤 소장하고 있는 미술품을 시에 기증을 하면서 전용 전시 상시 전시 공간을 요구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것 포함해서 또 미흡도 있고 해서 협의해서 어떤 공개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서 조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단도직접으로 말씀드리면 창암이 안된다는 게 아니라 창암은 몇 가지 안 됩니다. 그러면 전시를 6개월 하면 바닥이 나요. 그럼 그때부터는 그런 시즌으로 가면 계속 3개월 단위 분기별로 돈을 주고 사오고 보험료를 내고 해야 하는데, 소장이 많은 분 한 두 분을 유치하면 그분 것 그림을 100장씩 부산시에 대여하고 부산에 있는 그림 100장 오고 우리 정읍시는 양식이 살찐다. 이 말이죠. 이것 앞으로 감당 못해냅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박물관보다 운영하는 비용이 더 든다고 미술관이. 그런 부분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어떤 파트너쉽을 무지 많은 그림을 소장하신 분들과 해야 하지 아주 멋진 몇 점가지고 승부 내려고 하는 분들과 상의 하게 되면 맞물려서 예산이 또 무지 많이 들어간다. 저는 이것을 귀한 자리에서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거예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본래 핵심은 어느 특정 어떤 작품전시 할 수 있는. 벌써 여론이 다 떴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요즈음에는 너무 밝은 세상입니다. 그래서 그 미술관에 활용에 대해서 시민들 회자가 벌써 다 되었어요. 시에서 누구 준다더라! 지금 그것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가 그런식으로 누구에게 그 미술관을 고정 전시실을 준다거나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정말로 많이 작품을 회전을 시켜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그런 분하고 해야지 몇 달 전시하면 다 끝장나는 창고가 가지고 있지 않는 전시자에게 그것을 주면 되겠느냐? 벌써 이렇게 여론이 한번 돌았기 때문에 시민들의 의견을 잘 듣고 있는 우리 의원들이 말을 할 때에는 말에 이면에 숨겨져 있는 더 많은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국장님과 소장님께서는 파악하셔서 심도 있게 의사결정을 해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도서관 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내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 문화도서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차 회외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우리 위원회 제3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보건소 소관 보건위생과 등 3개 부서 업무보고 및 안건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3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