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일환 의원 발언

180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2-11-06

정일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일환

정일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농업기술센터 소관 2개부서와, 농축산센터 소관 3개부서에 대한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이의가 없으므로 직제순에 의거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정읍시 농업행정을 위해서 많은 고생을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장님한테 여쭙겠어요. 지금 유기농단지 같은 것, 지정 같은 거, 지역 지정 같은 거 어디서 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유기농단지 쪽은 지금 친환경유통과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도... 기술개발 지도관계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다른 게 아니고, 지금 소성면에 식품산단 조성이 되는지 아시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거기에 따른 물론 정읍시 전체적으로 모든 게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산단이 생긴다면 원자재 공급을 우리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으로 공급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요.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정병선 위원님과 의견을 같이 하고요. 관내에 지금 친환경농업이라고 한다면 유기농하고 무농약, 저농약 해서 관내에 한 8백91헥타가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쪽에 대해서 보다 더 확대를 해야하고, 친환경 농업직불제 지원내용 그 다음에 친환경인증, 친환경 작목반별로 육성을 하면서 기술지도상에 못 미치는 쪽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접 나서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감사의 말씀이고, 그리고 거기에 따른 모든 기술지도를 잘 해주실지 알고 있지만, 지금 그 산단이 활성화가 됨으로 인해서 정읍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농도시이기 때문에 신경을 쓰셔서 또한 접근성이 용이 해야 할 것입니다. 접근성이 용이 해야지 왜냐면 기업체는 물류비용 같은 것을 상당히 생각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한 또 토양, 기술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하셔서 그 지역에서 지역마다 특산품이 있지 않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가급적이면 물론 정읍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먹기도 하겠지만, 그러나 정읍시민들이 소비함으로 다 소득이 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국으로 확산해야 우리가 산단조성 목적에도 맞고, 또 소득도 올리고 그러니까 하여튼 지역마다 특산품에 대해서 유기농화 해야지 않겠느냐?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누차 단풍미인 쌀 단지를 비롯해서 기능성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쪼개서 새로운 방법도 찾아서 평범하지만, 유기농 쪽으로 가는 것이 앞으로 로컬프드 시스템과 연계해서 국민 건강을 지키고, 또 지역 특산물을 상품화하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감사합니다. 농기계 현장 지원강화 앞으로 추진계획이 지금 종합보험이 가입이 지금 안 되었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1년마다...
영섭

고영섭위원

1년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갱신해서 소멸성이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지요. 동력이 부착된 기계만.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지금 140대인데, 이 140대는 어떤 기종에 보험을 가입한다는 겁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동력기가 부착되어 있는 기계만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동력기만 부착되어 있는 기계만 140종이라면 작업기는 포함이 되지 않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죠. 작은 부속기계 쪽으로...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우리 일선에서 안전사고가 동력기에 붙어있는 .. 작업기를 동력기에 붙이잖아요. 착탈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제 생각인데, 저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임대해서 이렇게 농가들이 활용하는 장비 전체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봐요. 왜냐면 모든 작업기를 동력기에 다 부착해서 사용하는데, 그 동력이 다 전달되어져요. 원칙으로 보면, 그런데 우리 농가에서 보면 지난번에도 우리 어떤 지역에서 인명사고가 자기가 평생을 기계를 장남감처럼 손에 익숙한 장비 가지고도 사고가 나요. 그런데 물론 철저히 교육도 많이 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노령화 되다 보니까 농촌에서 실제 거주하고 있고, 이런 농기계를 사용하는 분들이 젊은 층 쉽게 말해서 습득을 다 하지 않는 이런 사람들만 습득한 사람만 사용한 게 아니고, 잘 모르는 분들도 이것을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안전성이 문제가 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 기종에 대해서 보험이 가입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 고려를 해보시기 바라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농한기에 영농교육을 지금 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따로 이렇게 하셔야 되겠지만, 전문을 갖은 분들이 교육을 해야겠지만, 영농교육 때도 농기계 교육을 함께 병행해서 이렇게 시간을 넣어서 자꾸 더 많은 횟수가 우리 농가들이 교육이 된다라면, 안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봐집니다. 한번 연구 한번 해보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영농교육 때 지금 농기계 안전사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전 기종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저희가
영섭

고영섭위원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또 하나는 우리 농업인상담소 운영이 지금 지역에서는 굉장히 큰 역할을 해요. 고생도 많이 하시고, 우리 자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2~3개 면을 관할하면서 열심히하시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참, 농업발전에 큰 도움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지면서 지금 거기에 보면 생활개선 우리 단체들이 모여서 어떤 사업도 함께 병행해서 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거기에 대한 장비는 지금 어떻게 관리가 됩니까? 우리 시에서 합니까? 그냥 자체적으로 맏겼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그쪽에 지금 고부에 나가 있는 장비는 저희가 자산취득비로 해서 지원을 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상담소장이 직접 관리하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지역 주민들이 전체적으로 사용하지만 관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관리를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모든 장비도 다 행정에서 관리가 되겠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래서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원해준 사업에 대해서도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관리만 하지 말고,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우리가 한번 함께 배려를 해야 하지 않느냐? 생각이 되어집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잘알았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고영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몇 가지 질문드릴게요. 지금 농기계 현장 지원사업에서 임대사업 하고 있는데, 지금 상반기 때도 그랬었고, 지금 분점 설치 그부분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엊그제도 도청에 담당자하고도 통화를 했는데, 이번 농림수산식품부에 올라가서 거의 확정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서 본예산에는 그것을 상정은 못하고, 아마 결정되면 저희가 올렸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해서 그래서 늦어도 연말 안에는 확정 통보가 내려올 것 같다. 그런다고 했을 때 예산은 내년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내년 추경에 예산을 확보한다면 내년도에 이게 언제 된다는 이야기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금년 연말에 확정통보는 해준다고 했고, 추진하는 것은 내년 초부터 저희가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이 장소 선정은 어떻게, 어떤 절차로 하실 계획이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장소는 저희가 아무래도 농업인들 실태조사를 한번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서남권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저쪽 남북권으로 할 것인가? 전체적으로 따져봤을 때 필요한 지역에 우선 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실태조사 잘 하셔서 요구도가 많은 지역으로 배정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올해 지금 전통문화체험교육장을 어디하고 있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디. 지금 어디서 .... 12쪽에 농특산물 가공 기술개발 시범사업 쪽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요. 여기 보고에는 안 올라와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 예. 그 부분은 지난번에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태인에 박봉순씨가 지금 현재 우리 쌀 이용에서 주조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사업이 병행되어서 친환경유통과에서 지원되는 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포기를 2가지 사업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를 지금 포기해서 다시 재선정을 해야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전통문화체험 교육장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말하는 거에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전통문화체험 교육장은 의식주 전반적으로 우리 문화하고도 관련해서 체험할 수 있는 교육장이면 관련이 없습니다. 다 할 수 있어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신청하는 농가가 다 해당이 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신청하는 농가는 지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업인들이 그런 기술을 가지고 직접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 부여된 자는 관련이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관련이 없다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런 분들이 된다고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그러면 이것은 개별농가에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거네요. 지원 받아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농림 부산물을 이용해서 염색을 한다든지 아니면 양조를 개조할 수 있는 그런 기술, 고유 솜씨를 이용해서 체험하고 판매할 수 있는 그런 농업인은 해당이 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사업은 어디 정부지원 사업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자체 사업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 자체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사업계획을 좀 주세요. 우리 정읍시에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알았습니다.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주시고, 그리고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사업으로 지금 산내 수침동을 하고 계시죠.
예.
사업을 추진 중에 계시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것이 지금 3년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올해 지금 선정이 되었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작년부터 선정이 되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작년부터... 올해, 내년까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내년까지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마을단위 농촌 노인 돌봄문화 조성 및 안전관리 시범마을 육성 지금 어디하고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평 창전마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창전마을... 이것은 지금 올해 사업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마을 선정은 어떤 절차로 하시나요? 하셨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읍면 농촌 동사무소를 통해서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실태조사 결과 그 심의에 상정해서 선정을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심의위원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었죠. 어떤 심의위원회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 산학협동심의회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산학협동...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시 의원님과 그리고 농업인 단체장 그리고 저희 공무원 그렇게 해서 선정이 되어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산학협동심의위원회가 올해 회의를 지금 몇 차례를 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금년에 전체적인 아니면 각 위원회별로 6회 추진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6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올해 6회에 대한 회의록 어떤 내용으로 회의를 했는지?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고요. 현재 정읍시에 농업관련 부서에 여성 농업인 정책은 뭐 농업정책과에서 하죠. 여성 농업관련 총괄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하는 것은 어떤 겁니까? 여성 농업인 관련 사업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여성농업인 관련해서 저희 교육을 주로 전담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교육...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교육... 그래요. 그리고 여기 건강장수 마을에 농한기 공동 급식을 하는데, 농촌지역에 농번기 때 공동 급식을 하는 지자체가 있거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마을단위로 정읍시는 지금 한 군데도 없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데가 상당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마을에서 그런 계획은 없어요. 앞으로 추진계획. 검토 계획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앞으로 그런 부분은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지원된 저기는 없는데, 저희도 지자체에서 마을별로 고령화, 부녀자화 되어있다 보니까 그런 요구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도 한번 검토를 해보는 것도 이 시점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떻게 보면 진작에 검토를 하셨어야 하는데, 이게 좀 상당히 농촌에는 필요한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에 공모사업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좋은 안을 계획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소장님 요즘 농번기를 통해서 각종에 대형 트렉타, 경운기 사건 사고가 조금씩 있지요. 임대농기계는 당연히 보험처리가 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그런데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농기계는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 트렉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 개인별로 농기계 보유하고 있으면, 자동차 보험료와 같이 상해를 당했을 때 받을 수 있도록 보험을 들어가야 맞다. 라고 생각하는데요.
일환

정일환위원장

그런데 계몽이 안 되어있습니다. 일전에 감곡면 승방리에서 곡물을 실기 위해서 트렉터를 세워놓고, 갔다가 왔는데, 승용차가 받았어요. 에어백이 터지고 상당히 차가 많이 파손이 되었는데, 경찰조사에서 당연히 뒤에 세워 놓은 것을 받았으니까 100%로 과실이 자동차 운전자인데, 보험처리는 그렇게 안 됩니다. 8 대 2가 나왔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현황은 파악이 되었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어떤 사건사고가 일어났을 때 그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일단은 자전거 처럼은 안 되겠지만, 개인이 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권면을 좀 해서 일년내내 농사 지어서 고급차 쌀 팔아서 고쳐줘야 하는 현실이 와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홍보도 필요하다. 본인이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보험료 납입이 아까워서 안 했을 때는 누구 원망하겠습니까마는 그런 자체도 몰라요. 보험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문외한인 사람 그래서 그걸 좀 홍보도 해서 농민들이 가슴알이 하거나 피해를 입는 일이 적어질 수 있도록 계몽을 해주십사. 당부를 드립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방법과 병행해서 고영섭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할 때 병행해서 농민들에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한 가지만...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1읍면 1특화사업 지금 8개소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완료되었다는 것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겁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사업비가 지원되고, 지금 현재 사업이 마무리가 되었다는 그 의미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마무리가 되었다는 것은 어떤 단계라는 거에요. 우리 정읍시에서 지금 볼 때 이 특화사업의 목적이 뭐죠. 목표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사업비가 지금 집행이 끝났다고 하는 것인데, 그 부분은 특화사업은 지역별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그런 작목을 발굴해서 우리가 기반구축을 해서 농산물 브랜화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완료된 8군데는 브랜드화가 지금 ...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직 거기까지는 저희가 못 갔습니다. 금년이 2년차인데, 아직도 솔직히 더 추진을 해봐야 하는 것이고, 그 중에서도 조금 괜찮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은 입암에 고사리 그리고 정우에 여주 그리고 칠보, 옹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지황 그런 쪽으로는 저희가 좀 두드러지지 않느냐? 그래서 그 부분은 더욱더 기반구축을 해서 사업화하면 좋은 사업으로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브랜드화해서 정읍시 대표 농산물로 육성할 계획이 있는 겁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게 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완료된 곳도 이후에 지원계획이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공약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연차 사업으로 추진해야 하는데, 솔직히 지금 사업비가 너무 지원이 적습니다. 당초에 5천만원으로 해서 1읍면 1특화작목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읍면별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보니까 이게 옹동, 칠보는 생지황으로 해서 같이 갑니다. 그러면 이것을 구역별로 해서 추진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저희가 판단을 했고, 또 1년차 지나면서 바로 성과를 요구합니다. 성과를 요구하는데, 당해년에 성과를 나올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반구축이 되어야 이 사업은 할 수가 있는데, 성과를 따지다 보니까 예산이 계속 삭감되고, 그 읍면에 돌아가는 것이 겨우 2천5백이라고 하면 또 이 문제가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끌고 나갈 수 있도록 우리는 2011년도 평가를 하고, 2012년 계획을 들어보고 나서 거기에 참석한 대표자들하고 같이 사업계획을 수립하지만, 그런 사업비 관계로 해서 솔직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시작부터 쉽지가 않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현실성 있는 사업인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런데 타당성은 있습니다. 저희가 특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조금은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고 사업비도 좀 지원을 해주면 좋은데, 성과를 가지고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솔직히 추진하는 부서에서는 많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순수 시비로만 하는 사업이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반구축이 되면, 공모 사업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저희는 한번 연결을 해서 전국에 생지황하면 저희 정읍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솔직히 금산에 지고 있는 그런 형편이고, 금산에 생지황을 갖다가 전국에 생지황 시설을 갖다가 좌지우지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 정읍이 왜 이렇게 어려운가? 하면서 저희도 참, 회의에 빠지고, 그러는데 이왕이면 우리 지역에 농업인들하고,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면 지원을 좀 해주시고, 또 기간을 갖고 기다려 주신다고 하면, 좋은 사업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무턱대고 기다릴 수만 없는 것 같고, 필요하다면 예산도 세워야하고, 중앙으로부터 예산도 가져와야 하겠죠. 뭔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생지황은 저희가 공모사업을 한번 추진을 해봤어요. 농림수산식품부에 가서 그 관계를 한번 이야기를 해보고 했었는데, 조금 기반구축이 안 되다 보니까 어려움이 솔직히 있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1읍면 1특화작목 육성 추진현황하고 앞으로 계획, 우리 정읍시에 말씀하신 미비점들을 보완해서 어떤 개선책이 필요한지? 파악하신 대로 자료 좀 제가 요구합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여러가지 건의 사항과 지적사항들을 참고하시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기술지원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소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경제건설위원회는 지난번에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업무에 대한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그래서 간단명료하게 하게 됨을 이해해주시고, 행정사무감사가 곧 도래합니다. 철두철미하게 만전을 다해서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올해도 우리 농촌에 재난으로 인해서 정말로 풍년을 눈앞에 두고 긴 가뭄 다 이기고, 농사를 잘 지었는데, 피해가 많아서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우리 소장님이하 전직원님들이 우리 농촌 새기술 보급을 해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읍의 미래는 밝지 않나? 생각이 들어집니다. 힘내셔서 내년에도 우리 농업발전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감사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여러 가지 이렇게 보급을 하고 하는데, 벼 육묘 생력화 기술시범 발아기를 이렇게 우리가 농가에 보급하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매년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것을 보니까 우리가 발아기는 발아가 정당하게 잘 되어야 생육에도 좋게 생육되는데, 발아가 잘못되어서 생육이 잘못된다고 하면 못자리는 실패하게 되잖아요. 그렇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서 못자리 농사는 반농사 옛날 어르신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괴장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그런데 우리 농가들이 이 기계를 보급함에 있어서 이 기계에 대해서 숙지를 제대로 못해요. 보니까 그래서 못자리 실패한 농가들 원인을 저도 농군의 자식이고, 농사를 짓는 사람의 입장으로 그것을 모르니까 지금 새로운 나온 기계를 보급하다 보니까 그 기종에 대해서 성능을 제대로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온도가 틀려서 발아가 ... 오발아 되고 이상하게 되어서 못자리를 실패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올해도 전 시간에 말씀을 드렸지만, 영농교육 때 우리 지역에 돌면서 순회를 하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이런 보급되는 이런 장비들의 교육도 빠지지 마시고, 우리 일년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반절 농사를 망치는 일이 없도록 지금 대형 농가다 보니까 못자리 한번 실패를 하면, 굉장히 어려움이 이렇게 와요. 제때 이앙을 못하죠. 또 제때 시비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요. 여러 가지 문제가 따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볍씨 발아가 구매시에 회사별로 기종이 다르기 때문에 연시를 갖고, 또 각종 교육할 때 영농교육 할 때도 볍씨 발아기 사용관계를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래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우리 젊은 농가들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좀 원로하신 농가들은 아무튼 교육을 시켜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지고 힘이 부치니까 큰 발아기에 집어 넣어놓고, 이것을 뒤집어야 하는데, 그냥 그대로 놓고 하니까 어떤 데는 발아가 되고, 안 되고 하니까 굉장히 관리를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또 하나는 우리 지금 복분자, 오디 냉동창고를 지원했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그냥 지원만 해주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원해주고, 저희들이 대수가 많으니까 일부 ... 저희들이 출장을 나가면, 들려서 관리상태를 보고 그렇게 해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요. 그것은 개인한테도 보급되는 경우도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3평씩해서...
영섭

고영섭위원

3평씩... 예. 그래요. 지금까지 법인이나 단체에 주로 많이 지원이 됐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소규모로 일부 농가들로 해서 그렇게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대규모는 친환경유통과에서 큰 것은 하고요.
영섭

고영섭위원

아무튼 복분자나 오디를 우리 시에서 소득사업으로 권장을 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우리 농가들이 생산하면 가공유통까지도 했으면 좋을 텐데, 그런 지금 진로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농가들이 스스로 아니면 농협이나 이런 어떤 가공공장에 납품을 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도 많이 해요. 그런데 그것을 미치지 못하는 농가들은 그냥 개인이 알아서 친지들한테나 주위 사람들한테 판매를 하거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자체적으로...
영섭

고영섭위원

자체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한꺼번에 판매를 못했을 때는 애써 지은 농사가 제 기능을 못했을 때는 상품가치가 떨어지겠죠. 가능하다면 물론 농촌이 어렵다보니까 이런 소득사업도 권장도 하고, 농가들은 우리 행정에서 매뉴얼 대로 지도하는 매뉴얼 대로 농사를 짓는데, 농사를 지어 놓아서 판로대책이 없어서 망치는 이런 일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이런 지원사업도 지원에만 그치지 마시고, 지도를 좀 해주시고, 또 판매대책 같은 것도 항상 우리가 강구를 해야되지 않느냐?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지금 오디, 복분자 또 다른 과실류에 대해서 비료 지원사업 있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유기질 비료...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복분자...
영섭

고영섭위원

예. 이 비료가 지금 11월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올 사업입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금년도 처음 사업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처음사업이에요. 이게 지금 시비할 기간이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지금할 시기...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지요. 지금 시비를 못하고 내년 봄에 할 때는 또 ... 정읍은 안 그러는데 타 지역가보면 유기질, 그 토양이력제 ... 토양기력증진제라고 하죠. 그것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농가에 지원을 하는데, 제때 시비할 시기가 늦어서 정말 논두렁 물꼬 막는데, 사용되는 일이 없어야겠고, 우리 정읍은 없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타 지역에 우리가 다니다 보면, 정말 눈 뜨고 차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 우리 정읍은 농도이기 때문에 정말로 차질없이 잘 하시는데, 이런 모든 사안들이 제대로 제때 보급되어서 우리 농가들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개기가 되야 하지 않느냐? 생각이 되어집니다. 만전을 기해서 내년 농사 풍년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우리 과에서 자원개발과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이나 모든 사업이 올해 잘 마무리되고, 내년에 풍년을 꼭 이룰 수 있는 사업으로 이렇게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고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4페이지 기후변화 대응작물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기후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감을 못잡겠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저희 지역만해도 1.5도 정도 한 50년 사이에 올랐거든요.

정병선위원

아열대화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식물에 지금 이동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학자들 이야기로는 1도 상승하게 되면, 식물을 약 420킬로 정도 이동을 한다고 하거든요. 그것에 대응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정읍시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작물 어느 단계까지 와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시험포장에서 20종, 최소 10종하고, 과수 10종하고 시험재배를 금년하고 2년째 해왔습니다.

정병선위원

어느때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끝나는 게 아니고, 시험 재배하고, 이달 한....

정병선위원

분석까지 해야할 것 아닙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보통 한 3년 이상 걸립니다.

정병선위원

3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런데 한라봉 같은 경우는 우리 인근 지역에서 하고 있고, 또 소득이 상당히 높고요. 지금 망고 같은 것도 저희가 재배해보니까 망고 같은 경우는 상당히 고소득 작물이거든요. 겨울에 한 5도시만 유지를 해줘도 가능하기 때문에..

정병선위원

지금 제가 걱정되는 분야는 ... 대게 보면 우리 농민 지금 지역에 돌아다니다 보면, 기후 변화에 따른 대비는 비닐하우스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것도 한계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노천작물 이런 기후에 견딜 수 있는 노천작물을 한번 그런 부분도 우리가 기술개발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자원개발을 해야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래서 지금 작년에 하우스에 넣어보고요. 지금 금년도 그 중에 몇 주는 내한성이 강한 식물은 지금 금년 겨울에 야외에 심어서 실험하려고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보면, 재해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본 게 비닐하우스 농가입니다. 거치고. 그에 따른 내용. 작물이 다 버리지 않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래서 앞으로 우리 정읍시 농업은 노천에다 해도 아무런 재해를 입지 않는 그런 대상작물 개발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본 의원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렇게 되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어요. 본 의원은 이중적으로 지금 경비가 낭비되고 있지 않습니까? 비닐하우스 내에 재배하다 보면, 비닐하우스 시설하는 데에도 예산이 투입되고, 그 안에 내용물 투입되고, 만일에 피해가 있을 때 거쳐서 전부다 손실이 크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 앞으로 우박이나 소나기 그런 것에도 견딜 수 있는 농작물 개발이 되야 한다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들도 의원님 말씀대로 지금 노지재배해서 가능한 작물도 지금 실험을 하고 있고, 또 그런 가능성 있는 식물을 계속 구입해서 저희가 실증시험을 포장에서 하려고 합니다.

정병선위원

그 분야에 대해서 더욱더 신경을 쓰셔서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기후가 너무 빨리 변화가 되요. 지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실험하다가 또 다른 것을 시험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도 기술적으로 빨리 속결, 속결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주시고, 자원개발을 해주시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여기 보면 개똥쑥, 양하, 초석잠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이 작물 실험을 하는데, 사용처가 어디인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이 개똥쑥은요. 쑥 종류인데, 저희 지역에도 자생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위원님 소개로 인해서 미국교포를 알아서 미국 종도 2종류 지금 같이 재배를 하고 있는데, 이 개똥쑥은 항말라리아성 성분이 가장 많은 식물입니다. 그리고 요즘 항암성분이 많다고 해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식물 중에 하나입니다. 내년에 한개소 시험 재배를 하려고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정병선위원

이거 노지에서 가능합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노지에서 가능합니다.

정병선위원

가능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 다음에 양하,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양하는 지금 우리 전라북도하고 전라남도 일부 지역에서만 노령산맥 줄기에서만 이용하는 식물이거든요. 외지에는 안 알려져 있는데, 저희 지역에 살던 분들이 각지로 흩어지다 보니까 서울에서도 많이 요구가 됩니다. 소득면에서는 저희가 지금 유휴지를 활용해서 재배를 해야하고요. 소득면에서 ... 소득을 위해서 밭이나 기정에 .. 같은데에서는 타 작물에 비해서 소득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용을 못하고, 산밑 자락 같은데, 유휴지...

정병선위원

양하라면 양앵깡을 보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우리가 이야기하는 양앵깡이 양하입니다.

정병선위원

초석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초석잠은 이용을 하는데, 지금 이 식물은 수험생, 노인들 기억력 향상에 좋고, 하니까 뇌기능 쪽... 그런 식물입니다. 성분이...

정병선위원

이거 분석을 한번 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어디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 초석잠에 대해서는 일부 연구기관에서도 지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 것이 많이 있어요. 지금 타 지역에서도 일부 ....

정병선위원

이 3가지 작물에 대해서 혹시 관련 자료가 있으면, 본 의원한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블랙베리 신품종 개발사업 있잖아요. 우리 첨단산업과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 자원개발과에서는 어떤 협력을 하고 있나요? 관련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블랙베리를 농가에 확대 보급하는 사업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 블랙베리는 미국에있는 v3라는 품종이 있어요. 그 품족을 방사선과학연구소에서 육종한 품종이 메이플이라는 품종이 있습니다. 그 메이플 품종을 우리 정읍에서만 하기 위해서 금년에 2헥타를 조성했고요. 내년에 확대보급하기 위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역특화 단지조성 계획도 지금 있으시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으신 거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재배확대하고, 지금 이걸 가공... 메이플 품종에서 C3G라는 성분이 있어요. 간기능성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V3품종 보다 월등해서 메이플 품종에서 추출해서 노적이라는 제품을 방사선 과학연구소에서 이미 개발을 했습니다. 그 개발한 것을 기술이전을 주헤베라는 회사에 지금 해서 공단을 소성식품단지 보면, 그쪽에 오는 걸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관계는 첨단산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새기술 보급사업에서 지금 올해 쌀생력 재배실증 사업으로 직파기, 농자재등을 지원을 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1개 단지에 4천만원,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이것은 지금 기술보급 사업이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기술보급하고 직파해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기술보급에도 이런 기계도 보급하는 겁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경영비 절감을 위해서 보조사업 내에 그런 기계를 지원하라고 받아져 나와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여기는 어디죠. 지원을 받은 데는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이평에 지원이 되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추진실적, 각각에 추진실적에 대해서 지금 대부분 단지 같은 경우는 개인인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단지 내는 개인보다는 거기에 대한 작목반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작목반.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각각에 추진실적에대해서 지원 받은 작목반이든지, 지원받은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수박명인에 대해서는 여기 처리결과가 있는데,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저희 이석배씨가 수박명인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씨없는 수박이나 홍보할 때 서울쪽 이렇게 해서 부산쪽에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쇼핑몰에도 해서 일부 판매를 했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그리고 차문화, 차산업 같은 경우에는 정읍시가 글쎄요. 우리 김생기 시장님 차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으신 것 같은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시장님이 관심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차 농가들이 피부에 와닿게 많이 지금 차산업이 많이 성장을 했나요? 정읍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동안 정읍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정읍에서 차가 나는지도 모르시는 분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저희가 금년에도 서울국제차문화대전에서 인지도 한번 설명조사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거의 20%로 정도 거기에는 차하시는 분들인데, 저희가 2007년 그 무렵에 했을 때는 거의 10%로 이하였습니다. 정읍에 차 나오는지는 차인들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많이 인지도가 향상이 되어서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졌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소비량은 어떻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작년부터 수확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해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1천여만원 한분들이 금년에는 3천만원 이상 씩하고, 많은 분들은 5천만원까지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차 문화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커피라든지 자판기도 있고, 상당히 많이 보급되어서 일반적으로 차 마신다고 하면, 커피를 많이 생각하시는데, 우리 자생차를 정읍시에 향토산업으로 문화로 이렇게 만들어야 이것에 소비라든지, 인식이 많이 좋아질 것 같은데, 그 문화를 만드는데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가 그래서요.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해서 저희 사무실에 계속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은 청소년들을 위해서 다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일반 시민들이 차문화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은 어떤 것이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차 하면 마시는 것을 다도 생각하고 어려운 걸로 일반인들은 생각을 많이 하는데, 지금 저희가 하는 것은 일반 발효차나 이것을 우리 집에서 엽차 마시듯이 이렇게 마시면, 그런 것이 차 문화라고 해서 차 문화를 그대로 하면 사실, 다도식으로 마신다고 하면 차 마실 분들이 별로 없거든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일반 음료처럼 마실 수 있게 그렇게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홍보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요. 시스템도 갖춰져야 하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상품도 개발이 되야 하고... 체험행사도 계속 하고 있거든요. 도시민들 와서 하는데, 체험행사 때도 그런 방법을 많이 해주고, 다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다도도 물론 알려주지만, 일반 음료를 마시는 방법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을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하고 있어요.
아무튼 보고 자료에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들을 부분부분 담아 놓아서 상당히 이 부분은 감사하네요. 저희가 주문했던 사항에 대해서 처리결과를 담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도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 조성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 2청사 내에 12,685평방미터에 부지가 그동안 있었어요. 그 부지에 저희가 시험연구할 수 있는 온실하고, 하우스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조성 다 끝났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기반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성토는 거의다 마무리 단계이고요.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그 시설은 언제까지 마무리할 겁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12월...이달 말까지...
도진

정도진위원

이달말까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일부 하우스는 12월초까지...
도진

정도진위원

유리 온실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유리 온실은 지금 3동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지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직 안 지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발주랑 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기반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발주는 아직 안 했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어. 지금 계약은 다 되어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올해 마무리가 된다는 이야기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거기서 어떤 것을 하실 예정입니까? 재배시험에 보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지금 기후변화 대응해서 아열대 식물하고, 베리류 실증 시험재배....
도진

정도진위원

베리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베리류.... 블랙 베리라든지
도진

정도진위원

지금 블랙베리는 하고 있고, 지금 보급도 하고 있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블랙베리도 저희 지역외에 좋은 품종들의 베리류들이 사실, 강원도쪽이나 충청북도쪽에 있는 것을 수집을 하려고 합니다. 해서 실증재배를 하고 저희 나름대로 교배를 해서 육종도 한번 해보고,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이런 연구를 누가 수행합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전부 저희 직원들이....
도진

정도진위원

직원들이 이렇게 연구할 수 있는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각 팀별로 하우스가 2동 내지 1동씩 배정이 되어서...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방사선연구센터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계해서...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저는 다른 새로운 작목을 시범 재배를 하겠다는 뜻 아닙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기존에 우리 정읍에 나는 농작물들이 있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예를 들면 고구마, 또 다른 작물들이 있는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감자...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 것들을 좀 특화 연구해서 다르게 다른 지역하고는 다른 새롭게 품종을 만들어 낸다든지 그런 연구는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못 합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품종 육종은 저희가 어렵고요. 감자 같은 경우는 무병묘를 만들어서 하기 위해서 금년에 한 4억을 들여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감자는 어느 정도 체계가 잡혀서 고구마를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고구마는 지금 내년부터 추진하려고 하고 있어요.
도진

정도진위원

고구마도... 고구마나 감자 이런 것도 차별화된 그런 농작물이 탄생되면, 아, 우리 정읍고구마는 다른 지역 고구마와 달리 이런 부분이 다른다 해서 농가 소득이 더 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그런 것은 별로 없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래서 지금 고구마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면적이 거의 300헥타까지 되기 때문에 지금 고구마를 특화시켜서 하려고 서울시립대하고 우리 농가들하고 해서 지금 추진계획을 수립...
도진

정도진위원

어떤 식으로 하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거기는 가공까지 특허낸 가공까지 있고요.
도진

정도진위원

가공을 하는데, 고구마도 달러야 할 것 아닙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달러요. 다른 고구마하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고구마를 자색 고구마라고 혹시 이야기를 들어보셨어요.
도진

정도진위원

예. 들었어요. 빨간색...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걸로 지금 소성에서 막걸리를 만드는 걸 특허를 냈어요. 그런 쪽으로 해서 앞으로 특화시키려고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비단 고구마뿐만 아니라 우리 농가들이 일반적으로 재배하는 작물들이 많이 있잖아요. 좀 그것을 연구해서 방사선연구센터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좀 나은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그래서 농가 소득이 좀 올라갈 수 있도록 자꾸 재배면적은 줄어들고 있잖아요. 지금 시골에서 일할 분들이 없어지니까 그런 반면에 소득이 올라가려면 특화된 그런 농작물이 탄생이 되야, 가격을 제대로 받고 판매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좀 연구하는데, 그런데 실증포 ... 4천평이면 적은 것 아닙니까? 좀 이것도 확대를 해서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나중에 노지에 할 수 있는 포랑은 저희들이 찾아서 ....
도진

정도진위원

다른 지역하고 다른 농작물들이 좀, 좀 더 나은 농작물들이 나올 수 있게, 방사선연구센터하고 긴밀하게 협조하고, 각 대학연구팀들하고 연계해서 예산이 좀 투입이 되더라도 장래를 보고, 이런 부분은 지금부터 했으면, 바람입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도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소장님 여기 조서에는 없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제가 잘몰라서 한번 물어보려고 합니다. 종묘있죠. 씨앗...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일위원

곡물에 대한 씨앗도 우리 기술센터에서 취급하고 있는 거 있나요? 연구한다든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종묘산업 가지고, 어느 새로운 품종을 육성하고, 새로운 육종원에서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우리가 못 하는 형편이고요. 그것을 하려고 한다면, 중앙에서 벼품종 하나를 만들어 내는데, 연간 최종적으로 벼 품종만 한다고 하더라도 6번 정도는 지어야 새로운 품종을 만들 수 있거든요. 자웅교재에 의해서 하든지, 연구원들하고 그 품종육종을 해서 하나 만드는데 한 20억 들어갑니다. 또 그럴만한 인력과 기반이 없는데, 다만, 종묘쪽에서 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고구마 배양시켜서 내보는 ... 고구마 무병종서 보급하는 것, 아까 정도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감자를 ...배양해서 내보내는 방법 이런 쪽에 사이드로 육종 아닌 사이드로 내보내는 것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어요. 뭐냐면, 우리 정읍만이 가지고 있는 정읍만이 생산할 수 있는 과수나 다른 농작물이 있을까요?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대한민국 어느 것이든지 정읍 것이 대한민국 최고에 베스트다.라고 선정될만한 것도 그렇게 많지 않다. 이 말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아마 세계적으로 보면, 종묘시장이 약 200조 가량 된다고 해요. 200조 감히 상상도 못할 금액인데, 시작이 반이라고 했거든요. 아까 우리 정도진 의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그래도 다른 지자체 보다 한발 가까이 다가서 있다. 우리 시에서 그렇게 적극 홍보하고 자랑하는 국책연구소가 3개가 있는데, 그쪽하고 연계해서 우리 과업지시를 그쪽에 주든지 뭔 연구해서 지금 아마 우리 과일이나 다른 농작물도 로얄티를 주는 게 굉장히 많잖아요. 뭐 여기 논쟁하고 벗어나지만,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나무로 특허가 뭐 했다는 우리나라 구상나무 가져다가 만들었다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원산지가 어디든 뭐든간에 가져다가 변형을 시켜서 자우간 사람들에 구매욕을 맞추면 그게 과연 결국은 같다. 자꾸 지구촌, 지구촌하잖아요. 이게 지금 우리가 멀리 봐야 할게 뭐냐면 우리 인근 고창, 부안, 경상도 서울하고 경쟁해야 할 시대는 아니라고 봐요. 기존하고 있는 농산물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걸 좀 더 잘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좀더 멀리 내다보는 그런 정책이 필요하지 않느냐? 지금 당장은 그럴 여력이 없어서 그런 재력이 없어서 못 하지만, 그래도 여기에서 불씨 하나라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향후 10년이 되었든, 20년이 되었든, 우리 정읍시가 종묘산업에 내지는 이 농산물에 어떤 품목 중에 하나는 세계적인 메카가 될 수도 있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도 한번 크게 거시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실 수 없는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적으로 박일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방향에 저도 같은 생각이고요. 다만, 98년에 IMF가 왔을 때 그때 유가가 많이 올라가고, 시설재배 농가들이 어렵고 했을 때 종자, 종묘산업이 사실상 세계화 시장에서 저희들이 밀리는 쪽에서 외국기업 다목적 기업 싹 넘겼습니다. 흥농종묘, 농우종묘, 라베테스 그쪽에서 하다보니까 그때 98년에 다 넘어갔어요. 그래서 종묘산업하고 있는 굴지에 기업들도 다 망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이 그건 사실상 맞고요. 종자, 종묘산업에서 지자체에서 기여할 부분과 중앙정부에서 해결해야 할 방안이 따로 있다. 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국책연구기관이 있으니까 정읍만의 고유의 특성을 갖은 품종, 품목을 개발해서 정읍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해야겠다. 라고 하는데, 소칭, 여기서만 의원님들 알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방사선과학연구소에서 육종한 벼 품종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불신을 합니다. 같은 농학을 전공한 사람 입장에서 원자가 따라간 품종이 방사선을 이용한 품종입니다. 예를 들면, 원광벼, 원전벼 이런 쪽에 품종이 수를 못해요. 돌연변이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품종이라는 것은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내면, 영속성이 있어야 합니다. 후대 변이가 일어나지 않고, 계속 그 품종 고유특징이 유지되는 그것이 첫번째고 그런데 자꾸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그러니까 방사선과학연구소가 정읍으로 오기 전에 대덕에 있을 때 품종 만든 것이 다이어트 쌀이다. 뭐다 많이 있었어요. 언론보도 효과는 컸습니다. 실질적으로 농가한테 큰 도움이 안 됩니다. 이번에도 중앙지에 게재된 것 보면, 신문에 대문짝만 하게 났어요. 10년 전에 나온 품종 가지고 이제 와서 신문을 내서 어떻게 하자는 거냐? 같은 농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너나 나나 박사인데, 그렇게 되면 과대홍보이니까 그렇게 되면 하지 말아라. 그런 품종이 있다고 한다면, 사전에 우리하고 조인을 해서 이런 품종을 만들었으니까 정읍 사람들이 먼저 해보고, 좋으면 타 시군 김제로 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것이지, 너네들이 해야 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신문에 보도되니까 우리 시장님께서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 물어보는데, 이것 그 전에 다 나왔습니다. 내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종묘산업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것 아까 정도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같은 생각입니다만 종묘산업에서 대한민국에서 지금 잡고 있는 것은 벼, 보리, 콩만 지금 잡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손을 떼고 있는 상태다. 지금 ...국내기업 굴지기업.. 농우종묘에서만 지금 갖고 있습니다. 흥농종묘에서 중국가서 다 해서 다 들어오고 있어요. 지금 현재 로얄티를 주는 것도 품종이 육종이 그 때 잘못되어서 그쪽으로 다 대기업으로 다목적기업으로 전부 싹 넘겨 준 것이 결국은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겁니다. 앞으로 2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런 쪽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의 품종을 하나라도 방사선과학연구소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실무적으로 자주 만납니다. 만나서 대문짝만 하게 퍼치기 전에 너희들은 연구성과에 대해서 국책연구비 가져오려니까 신문보도 하지만, 내가 볼 적에는 내가 많이 데미지를 입는다. 그런 쪽에 대해서 지역에서 확대 발전될 수 있도록 해야지, 당신네들 그렇게 해놓고, 정읍시에 손만 요구하면 쓰겠냐? 저는 그런 쪽....

박일위원

지금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 아마 대부분이 아마 본 의원하고 생각이 비슷할 겁니다. 과연 우리가 정읍시가 그렇게 희망적으로 이야기한 방사선연구센터나 저쪽에 있는 첨단산업단지 내에 있는 국책연구소 3개가 있는데, 우리 정읍시가 지금까지 퍼준 돈이 정말 천문학적인 숫자인데, 장미빛 그림을 보여줬는데, 지금은 다 회색으로 보여질 겁니다. 불충분하다는 이야기죠. 저희들도 불신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못 믿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말은 저분들이 이야기하는 것 그 계획된 연도가 이미 다 지났어요. 뭔가 우리가 결실을 볼 ... 정말 우리 정읍시민들에게 돌아올 수 있는 매리트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인데, 제가 우리 소장님에게 왜 그런 종묘쪽으로 어떤 품목 하나를 정해서 하자고 했냐면 우리가 여기서 압박을 해서 저사람들을 좀 더 건들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주체이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인인데, 여런분이 돈을 주는데, 여러분들이 연구비도 주고, 여러분들이 돈으로 땅도 사주고, 건물도 지었는데, 왜? 우리가 주체가 안 되고, 피주체로 딸아가면서 저네들에 말에 우리가 휘둘려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 정읍시를 책임진다는 저 높은 사람들은 저 말에 왜? 현혹되어서 무상으로 땅도 주고 그러는지? .. 좌우간.. 그게 말이죠. 참 안타까운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저 사람들도 바라볼 수 있게, 우리 정읍시를 책임지고 가는 사람들도 현실을 즉시할 수 있는 눈, 귀 저분들도 느껴야 합니다. 피부로... 장미빛 말에 속아서 막 가져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자꾸 주문을 해서 뭔가 .... 생산성을 내놓으라고 했을 때 저쪽에서 못하면 우리도 할 말이 있잖아요. 너희들 우리가 이렇게 연구과제 주었는데, 과업지시 주었는데, 못했잖느냐? 너희가 지금까지 발표한 것 뭐 있느냐? 그 옛날에 지나간 것 재탕... 지금 우리 정읍시가 희망마을 기업하고 똑같아요. 처음에 두부공장한다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했는데, 아, 지금은 건축과에서 하고, 어디 뭐 다른 이상한 과에서도 합니다. 그 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요. 신규사업인양 다른 데는 아무도 이걸 못했는데, 우리만 하고 있는 양... 대단하게 돈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렇게 끝나잖아요. 그것하고 비슷하게 한번 힘을 한번 내셔서 계속 한번 대시 한번 해보세요. 저쪽 국책연구소도 그런 형태를 띠고 있다는 이야기에요. 그게 너무 안타까운 겁니다. 그 사람들 몰라서 건드는 것 같아요. 공부 안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쪽을 많이 했고요. 지금 블랙베리 관계도 새로운 품종육종하는데, 대목 자체가 저희들 실무진들하고 과장 옆에 있지만, 접목을 한번 해보자. 접목 친화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접목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본을 가져다 놓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꼴 보기 싫으면 어떻게 한다라고... 내 내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든지간에 이겨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너희들만 박사가 아니고, 우리도 박사 집단이다. 그거 해서... 돈 예산 하나도 없이 지금 나름대로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국책연구기관이라는 미명아래 정읍지자체 소속하에 있다라고 하고, 국비 따가져 오면, 마치 정읍에서 돈 주어야 하고, 성과물로 만들어지면, 자기들은 기업유치하고, 이쪽에 나온 연구성과물 주려고 생각해야 하는데, 벼 품종도 기존에 많이 나와있는 16 가지 품종, 양도 적습니다. 농가들이 알면 우수울 정도의 양입니다. 어느 특정 품종하면 40킬로 분양한다고 농가들이 40킬로 한푸대 정도 분양한다고 하면, 2필지 밖에 재배를 못하는데, 그런 쪽을 가지고, 앞으로 이런 쪽에 대해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을 서로 어떻게 보면, 이해를 하면서 협력을 하면서 정읍만의 그쪽으로 가야한다는 것에 대해서 원론적으로 제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을 흔들어서 그런 쪽으로 유도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렇게 하십시요. 그렇게 하시고, 또 하나 저는 개인적으로 씨없는 수박 참 대한민국에서 제일 당도도 높고, 맛있다. 저도 그건 인정을 합니다. 그 수박을 먹어본 사람은 대부분 다 이런 수박도 있구나, 이렇게 맛있는 것도 있구나 하는데, 나는 사실 그 수박도 사실 우리 것이 아니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박일위원

그렇잖아요. 스피드가 어디 외국계 거기서 나온 거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박일위원

나는 사실 그 수박 누가 이야기를 하는데, 맛있다고는 하는데, 내가 누구한테 말을 못했지만, 자존심이 상당히 상했어요. 우리 정읍에서 나는데, 정읍 것 단풍미인이야? 그 씨앗 자체부터 정읍 것 같이 인식을 하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박일위원

그런 것도 우리가 좀 다시 한번 늦었지만, 그런 의미로 소장님에게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개척자 정신 같은 그런 ...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소장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

박일위원

자우지간 그런 말씀 가지고, 주변에 확대를 시키고, 저희들에게 자꾸 말하고 해서 뭐 제가 농업을 압니까? 모르잖아요. 여러분들에게 배웠고, 듣고, 보고 해서 조금 그렇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가닥은 큰 가닥은 그렇게 잡아야 한다라고 생각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종묘산업 육종법 가지고 따지고 하면 큰 틀에서 보면 중앙정부에서 해결해야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해야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역량이 사실은 미미합니다.

박일위원

그래서 그렇잖아요. 아차피 그 사람들이 미웁다고 하더라도 국책연구소니까 그쪽에다 우리가 과업지시도 주고, 우리가 할 수있는 것... 그렇게 해서 한번 건들어 보자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렇게 해서 이렇게 한번 시작이 미약하지만 나중에 클수도 있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그것은 그렇고 또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현재 우리 센터 내에 다른 사회단체 사무실 사용하고 있는 곳이 어디어디 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사무실 안에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정읍시연합회에서 사무실 일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단체 하나 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나 있습니다.

박일위원

거기도 우리가 무상으로 해줄 수 있는 근거가 있는가요? 조례에 다 맞고 그런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없고요. 임대료를 징수를 해야하고요. 지금 기간이 이달.. 금년 말로 종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만 한가지 경제건설위원님들께서 좀 이해해주실 부분이 애시 당초에 실이 잘못....

박일위원

잘못 꿰어졌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왜 그러냐면 구청사에 있을 때에 도유 건물을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건물도 그대로 있습니다. 가축위생시험소 건물이 도 건물이었습니다. 땅은 시유지 입니다마는 그쪽에서 하다보니까 민선 2기 때 한농련연합회서 사무실 달라고 해서 주었습니다. 도 건물 아닙니까 우리는 대물변제에서 땅을 팔고, 제2의 부지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그쪽으로 오면서 한농련에서 건물을 지으려면 부지확보해서 하면 10억 정도 들어가는데, 어차피 재원이 부족하고 하니까 그때 간단한 생각으로 민선 3기 때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까지 같이 싸잡아서 사무실 설계해서 내서 같이 가면 어때요. 그때 당시에는 돈 세수예산이 줄어드니까 어차피 건물을 지니까 일정부분 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쪽으로 같이 가서 설계해서 지금 한국농업경연인연합회 정읍시연합회에서 지금쓰고 있다. 그런데 그 친구들 보고 지금 현재 소장입장에서 땅 팔러 갈 때는 그쪽 동의 없이 땅 대물변제 해서 다 갔는데, 이제 지금 자꾸 나가라고 하니까 반발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은 그 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요.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박일위원

어차피 우리는 ... 자 우리 정읍시도 농업기술센터도 작은 지방정부에 한 부분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법과 원칙과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현명한 판단을 한번 내려주시길 바라고, 왜냐하면 우리 정읍시가 가지고 있는 파운더리가 너무 커서 패널티를 계속 먹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박일위원

그런 것도 있고 하니까 ...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료 문제하고 비워 달라는 통지라든지 공문상 절차는 저희들 나름대로 다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법과 절차대로 잘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감자, 고구마 무병종묘 보급하고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보급은 어떤 기준으로 올해 보급을 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 보급은 저희가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감자 같은 경우는 저희가 무병묘를 조직배양을 해서 순환을 시켜서 기본종을 만들어 냅니다. 기본종을 재배해서 한 200킬로 정도를 분양을 하기 때문에 감자 재배한 농가들 위주로 신청을 받아서 공급을 하고 있고, 고구마 종순도 저희가 조직배양을 해서 저희 사무실 하우스 내에서 종순을 키워서 포트에 뿌리를 내린 상태에서 1인당 100주 정도 해서 씨 감자로 내년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금년도에 분양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분양한 다음에는 농가한테 판다는 이야기에요. 판매를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요. 무료로 그냥 분양을 했습니다. 종자용으로 해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감자, 고구마가 무료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무료로 하는 거에요. 그러면 신청한 농가한테 다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신청하신 분들한테 공급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홍보는 어떻게 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고구마 농사를 짓고 하시는 분들이 저희들이 다 알잖아요. 그 분들한테 이야기를 해서 공급을 했습니다. 작년에 공급을 받으신 분들은 금년에 안 하고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내년에도 이 사업을 계획하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내년에도 계속 진행이 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같은 방법으로 지원을 하시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부 보급종 채종 단지조성 올해 백수피해 때문에 피해가 있는 곳이 많이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백수 피해를 받으신 분들은 원래 저희가 판정하는 것이 아니고, 종자원 전북지원 직원들이 나가서 실제 포장에 가서 실제 조사를 해서 채점을 합니다. 그 분들이...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서 종자 확보에는 문제가 없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무래도 작년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종자원에서는 확보량이 뭐 한 20%로 정도 줄어드는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올해 여러 가지 미질이 많이 떨어져서 종자확보에도 사실 애로사항이 많을 테고 농가들도 애로 사항이 많은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부족한 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거나 아니면 우리 시험장하고 통해서 최대한 저희도 원종, 원원종 같은 것 그런 벼 종자를 확보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국립종자원 전북분원이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전북지원...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전북지원...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전북 지원하고 우리 정읍시하고는 현재 어떤 유기적인 관계입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가 채종포 관리를 그쪽에서 하고, 하는데, 채종포 선정을 하게 되거든요. 아무래도 저희가 매년 10에서 20헥타씩 계속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벼하고 청보리하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첨가해서 말씀올리면,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이 2청사 앞에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는 농림수산식품부 소속기관으로 국립종자원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위청형태로 지금 있고요. 국립종자원장은 안양에 있는데, 거기는 계약직이고, 전북지원장은 진안에 전라북도 친환경유통과장했던 분이 전북지원장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종자원 전북지원에 있는 시설을 공모사업으로 민선 4기 때 유치해서 그분들이 여기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우리 농가들한테 유리하다고 하면, 벼를 갖다가 지금 식량자금율이 상당이 떨어져서 작년 말로 쌀 자금율이 83%로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팔어 먹기가 어려웠을 때에 일부 벼 채종포 단지를 선정함으로 인해서 종자용으로 수매하다 보니까 농가가 팔아 먹는데 걱정하지 않고, 또 종자 채종할 때에 일부 10% 이상 가산금을 주어서 채종용은 별도로 수매를 합니다. 답리작... 보리 종자용으로 해서 이런 면적을 늘려 나가는 것이 정읍 농업인들한테 조금이라도 소득이 되고,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이 정읍에 있기 때문에 우리 정읍 농업인들한테 그 사람들도 다른 데에 가는 것 보다는 운송비가 많이 들어가고, 그러기 때문에 웬만하면 정읍에다가 자가 채종포를 선정해서 우리 농업인들이 이익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가운데에서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알겠고요. 지금 보리 수매제 폐지되면서 그런데 올해는 보리 가격이 좋다보니까 농가들이 보리를 많이 심은 것 같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수매제는 폐지 되었지만, 우리 정읍시에서 그 보리 판매라든지 그런 판로... 계획은 있나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상 판로하고 수매하고 이쪽 계획은 종합적으로는 농정파트에서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요. 자율적으로 농가들이 심지마라고 수매제 폐지가 되었어도 보리가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그래도 수요에 충족 못 시켜서 금년에 보리 농가들이 상당히 좀 재미를 봤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재배할 걸로 예상이 되서, 일부 품종을 저희들이 알선을 하고, 또 기 파종한 농가들한테 종자소득부터 시작해서 금년도에 특별하게 한파가 내습할 것이라고 하는 그런 쪽에서 보리파종 시안이 11월 5일까지 늦게까지 파종을 한다고 하더라도 11월 10일까지는 마쳐줘야겠다. 하는 쪽인데, 한파가 닥치면 동해를 입을 공산이 크기 때문에 보리를 최대한 빨리 심어서 안전 월동입수를 확보하도록 이렇게 하면서 기술적인 사항은 저희들이 나서서 하고 있는데요. 지금 보리수매 제도가 폐지되었어도 금년 같은 경우에 김제, 군산에서 사가는 사람이 있는데, 저희들이 알선을 해준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여러가지 건의 사항과 지적사항들을 참고하시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곤 자원개발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 잠깐 물어볼게요. 쉬었다가 할까요? 계속 할까요? 그래요.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올해 우리 지역에 태풍이 2번이나 있어서 재난도 많이 발생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 지금 구절초 축제를 매년하고 있는데, 그 행사에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 과장님 이하 우리 전직원님들 정말 올해 고생많으셨습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 자리를 빌려서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올해 같이 재난이 있음에도 행사를 성대하게 잘 마무리를 했는데, 올해 하면서 우리가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라면 우리 과장님 뭐가 있을까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무엇보다 우리 지역에 찾아오시는 외지 관광객 분들한테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그런 마음에서 여러 가지 주차장이 빈약했던 부분, 그 다음에 볼거리 자체가 일시적으로 한계를 느꼈던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체험 공간도 보다 좀 확충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자체 평가를 좀 해보기도 하고요. 그런 고민들에 의해서 내년에 예산도 많이 건의할 예정이고, 진행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요. 모든 축제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이게 있어야만이 이렇게 우리 시민이나, 국민들이 이렇게 참여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성공적인 지역에 축제로 자리매김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을 우리가 쭉 좀 보완을 해서 주차장관계는 수자원공사 거기 땅이 좀 있지요. 활용을 제대로 하고 있나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금년에도 500대 주차물량으로 확충을 했고요. 다리 맞바라기에 있는 대죽공간 앞에도 그 공간도 100여대가 공간이 되는데, 토지주한테 양해를 받아서 큰 무리는 없었고, 다만, 토요일, 일요일 일시적인 순간 한 2~3시간 정도의 체증현상에 의해서 좀 불편을 느꼈던 건 사실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래서 도로도 굉장히 협소한 교통 흐름이 도로 폭이 좁다보니까 양쪽 주차장 문제도 그렇고, 굉장히 그런 기반을 다지는데, 조금 머리를 써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내년에 올해 이어서 내년에도 이 행사가 전국에서 으뜸이 가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실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또 하나는 우리 안정적인 귀농정착지원 및 홍보 지금 경제적으로 모든 우리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도 귀농인구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 주에 젊은 2부부가 저한테 문의를 하러 왔어요. 우리 농촌에 정착하고 싶은데, 아는 사람도 없고, 연고가 없다. 그래서 제가 설명을 제 나름대로 아는대로 설명을 하고 다시 뜻이 있다. 라고 하면 다시 오시면 우리 행정에서 이런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면 지원을 하니까 이렇게 해라. 했는데, 첫째 주거 제일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보면, 우리 지금 우리 과에서도 귀농인들을 위해서 농가 주택수리 같은 것도 지원도 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귀향하시는 예정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이야기하는 것 많이 들어봤고요. 상담과정에서...
영섭

고영섭위원

예.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내년 예산에는 당초에는 저희가 점검을 읍면에 있는 보건진료소가 사용을 안 하는 새로 지으면서 그런 부분들을 리모델링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구상도 가져봤고요. 그 다음에 그 마을 단위에 공가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은 저희가 2가지로 고민을 했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에.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관리문제도 있고, 예산 투자되는 부분도 있다보니까 차제그만 두더라도 마을 내에 있는 공가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해서 예산 협의과정에서 최소한 몇 군데라도 하고자 해서 한 4천여만원 정도 요구된 사항에 계상된 상태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 우리 농촌지역에 흉가로 굉장히 우범 지역으로 우리가 대두를 하거든요. 그런데 빈집정비 사업이 있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집이 쓸만한 집도, 자녀들 따라서 도시로, 도시로 가다보니까 빈집이 날로 늘어나는데, 우리가 전수조사를 한번 하셔서 정말 우리가 조금 예산을 들이면, 빈집 정비사업 일환으로 정비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또 우리가 외부에서 귀촌,귀농을 하는 이런 세대들한테 정말 토지주, 집 주인한테 서로 연계를 매칭을 해서 정말 애절한 심정으로 저한테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런 분들한테는 조금 이런 알선만 해줘도 충분히 젊은 사람들이고, 정말 잘하고 살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귀촌, 귀농하는 그런 층들을 우리 행정에 접근이 된다라면 그쪽 방향으로 유도를 하셔서 우리 지역에서 정착하면서 시민에 한 사람으로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그런 대책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고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귀농분야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할게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현재 귀농인들 170가구에 331명 이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그래도 우리는 집단지역으로는 없지만, 귀농을 제일 많이 한 지역...혹시 알고 계십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농소동 신덕마을 공병부대 뒤쪽으로 있는 그 마을이 그래도 제일 ....

정병선위원

그러시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잘 알고 계시는데, 거기가 지금 현재 정읍시에서 귀농시책을 잘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귀농인들에 대한 특별한 교육같은 거 실시한 적이 있습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자체 워크샵... 뭐 예산도 편성해서 그랬고요. 비교견학도 일전에 또 다녀오기도 했고, 그 다음에 현장실습도 지원을 하는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정병선위원

지금 귀농인들이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인구증가에 많은 도움이 되고, 그 다음에 농업을 살리는데, 그 분들이 또 참여한다는 것 아닙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래서 앞으로 물론 과장님께서 잘하고계시지만, 이 분들에 대한 예우라고 할까? 교육 이 분야를 그 분들이 진정 귀농인으로 정읍시에 살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을 해야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고 있어요. 사실상 보면 이 분들이 우리 신덕마을 거기 보면, 나름대로 지도자가 하나 있어 가지고 거기에 같이 동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한테 맡겨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좀 지도도 좀 해주시고, 그 분들하고 같은 모임을 가져서 교육 같은 거, 교육이라고 할까? 그 분들이 여기서 재미를 붙이고 살 수 있도록 내년 사업에는 좀 물론 예산편성 시기가 지났다고 보지만, 추경이라도, 수정에산이라도 넣을 수 있도록 귀농에 대한 대책을 내년에 더 내실있게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사업 같은 것도 그 분들이 지역으로 분포되어 있지만, 그러나 한 군데 안 있지만, 분포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 분들이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도 한번 찾아보셔서 우리 귀농인들이 잘 왔다. 고향에 잘 왔다. 할 수 있는 그런 시책개발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에 관련해서 귀농과 관련해서 예산 문제를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과 대비해서 내년에는 지금 예산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마는 그 사람들이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어떤 계기를 아까 정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해줘야 할 것 같아요. 한마당 대회랄지, 자체적인 워크샵 계획이랄지 이런 것을 별도로 그 동안에 농가 주택지원비도 주었고, 현재 현장실습비도 주었고, 이사비용도 주었는데요. 그것은 계속 유지하고, 더불어서 한마당 잔치를 기회를 갖는다든지 한 1천만원 정도 저희가 계상을 해봤고요.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역점적으로 관심을 갖는 게 멘토링제 사업을 저희가 운영할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농가들... 선도 농가들하고 연결을 시켜서 그 분들한테 보전도 좀 해주기도 하고, 그분들이 직접 농장현장에 가서 체험도 하고 직접 해서 그분들한테 가벼운 수당이라도 지급을 해서라도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그런쪽에 예산도 반영해논 상태입니다.

정병선위원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 같이 노력합시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정읍시에 현대 RPC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현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현대 RPC는 회생절차를 진행 중에인데, 전에 대표 채종세씨가 지금 재판 중에 도피를 했습니다. 해외로 그래서 현재 중단된 상태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도피하면 끝나버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게... 신태인에 있는 단풍미인 단지 농가 한 60세대 정도 됩니다마는 거기 쌀 값을 갚아야 하거든요. 1억 6천만원 정도 법정에서 재산신고까지 하고 그런 과정에서 선고기간을 남겨 놓고 도피를 했어요. 그 사람이 어떻게 구속이 되든지 해야, 결말이 날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농가들한테 지금 주어야 할 돈이 1억 6천만원 이에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정도 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자료를 하나 제가 받을 게요. 지금 우리 민간 RPC는 현대 RPC 밖에 없지요. 정읍시에 민간 RPC...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현대RPC를 포함한 정읍시에 RPC 농협이라든지, 법인체들 RPC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지원 현황, 그리고 현대 RPC 쭉 진행해 왔던, 상태하고 정읍시에서 현대 RPC에 총 지원해준 게 현대RPC 만들어지면서 얼마 정도가 지원되었는지? 현재 어느 상태인지 아까 말씀해주신 것 같이, 그리고 보조금에 대해서 회수를 해야겠죠.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보조금 회수는 목적사업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회수를 하는데, 그 RPC가 그 목적사업에는 이행이 되고 있는 걸로 봐야하거든요. 그게 다른 용도로 쓰일 수가 없으니까 RPC의 특성상, 그래서 목적대로 다른 변형이 오지 않았다.라고 농식품에서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각각에 관리카드 시설 지원에 대한 관리 카드가 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자료 작성... 의원님이 말씀하신 자료를....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관리카드 포함해서 자료를 좀 주세요. 이것은 현대 RPC포함해서 정읍시에 있는 모든 RPC에 관련된 것입니다. 그 자료를 제가 받으면 좋겠고, 그리고 정읍시가 밭농업직불금 관련해서 2011년 지급을 했어요. 2011년 것 아직 지급이 안 되었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2011년 것은 작년 예산으로 6억 2백만원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1년 것을 올해 지급하는 것 아니에요. 올해 것을 조사해서 내년에 지급하고, 정읍시는 그렇게 한해씩 미뤄... 다음에 지급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당해 연도 것을 조사해서 당해 연도 연말 안에 지급하는 걸로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작년도 2011년도 것은 작년에 지급이 되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확실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확실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확실한 걸로 알고 계신다고요. 그러면 밭농업직불제 관련해서 조사시기와 지급시기는 어떻게 됩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조사시기는 지금 신청에 의해서 하는데요. 국비가 금년에는 아시는 바와 같이 국비가 밭농업직불금이 도입되어서 19개 품목에 대한 품목설정이 아직 마무리가 안 되었습니다. 지금 잡고 있는데요.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 재작년 자체, 우리 시비로 밭농업직불금을 세워서 집행한 실적이 있지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가 언제부터 지원을 했지요. 밭농업직불제...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2011, 2012년 집행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0년, 2011년... 지원액은요? 2010년도에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6억 2백 그렇게 집행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1년...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2011년에 6억 2백만원 집행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0년도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6억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0년에 6억, 2011년에 6억 2백...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당초 예산은 10억으로 세워진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다 집행이 안 된 거네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위원회에서 결정된 대로 집행하고 나머지 금액은 농업 목적사업에 사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그러면 2012년 것이 올해 것이 지금 지원이 안 되었다. 올해 것이...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지급이 아직 안 된 상 태입니다. 연말 안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지금 내년 올해 예산은 얼마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10억 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올해 10억, 올해는 10억이 다 지금 지원이 되는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집행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내년 예산은 얼마 세웠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요구는 10억을 해놓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이 보고서 자료에 보니까 밭농업직불제 목적이 뭐에요. 정읍시에 시행하고 있는 밭농업직불제 목적...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FTA로 인한 밭농업에 대한 손실 부분에 대해서 보전을 해준다라고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소장님 맞아요. 목적이 정읍시 밭농업직불제 목적이 이게 맞아요.
FTA체결로 인한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은 정부에 계획 아니에요. 올해 정부가 지금 한미FTA.추진하면서 지금 정부가 밭농업직불제 그런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서 계획을 FTA로 인한 피해보상으로 지금 정부가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같은 취지로 예산을 금년에 집행해야겠다. 라고 방향을 정한 겁니다. 결국에는 농가가 어려우니까 농가 소득을 좀 보전해준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이것 관련해서 제가 자료 하나 요구할게요. 정읍 밭농업직불제에 정읍시 직불제사업하고 전라북도 밭농업관련해서 전라북도 직불제사업, 정부 직불제사업에 관해 차이점이 있어요. 그 차이점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세요. 그 목적이라든가? 내용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차이 3가지 좀 분류해서 차이 자료를 좀 주시고, 전라북도에 지금 지원현황 자료 갖고 계시죠. 전라북도에서 올해 지급 안 했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아직 안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작년에는 지급했죠. 작년에 최초에 전라북도가 ...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안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올해부터 처음인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금년에 처음 시행을 하는 겁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지원을 하나도 안 했네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올해 전라북도 지원계획...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20억 정도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그 지원계획에 대한 자료하고, 정읍시 올해 지원계획, 예산 그 자료를 같이 주세요. 직불제가 2010년도에 2011년에 됐다고 하니까 2010년도, 2011년도 올해 것까지 같이 해서 지금 지급한 것 올해 계획 같이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백수피해 벼에 대한 지원계획을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다루나요? 지금 다른...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거기서...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혹시 우리 정읍시에서 백수피해 등 농작물에 대해서 지원계획이 혹시 있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자체 계획보다도 정부차원에서 점정등외로 백수피해 벼 저희가 조사를 해봤습니다. 한 9만여 포가 지금 40킬로 기준... 9만여 포가 나왔는데요. 정부에 요구를 해논 상태입니다. 아직 배정은 안 되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 자체 계획은 지금 없으시고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이것도 자료 하나 받을 게요. 우리 정읍시에 백수피해 비율하고, 정부 안이겠네요. 그러면 정부 안, 그리고 우리 정읍시 계획은 아직 없다. 정읍시 계획이 혹시 있으면 같이 해서 주시고요. 그렇게까지...... 예. 그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우리 정읍시를 대표하는 축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아직까지는 대표축제라고 하면은 정체성 문제랄지 이런 것들을 봐서는 동학축제가 ... 구절초 축제는 아마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그러니까 굳이 대표라는 명명을 붙이기는 그렇지만, 우수축제로 스스로 자평하고 싶습니다.

박일위원

축제를 관광공사나 다른 데에서 대표축제 5선, 20선 선정하는 각 기관에서 보는 척도가 뭐에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여러 가지 저도 처음 느낀 사항입니다마는 체험도 포함이 되고요. 어떤 정서적인 부분도 좀 포함이 되기도 하고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르더라고요. 전통 문화를 가지고 하는 축제도 있고, 꽃을 가지고 하는 축제도 있고, 볼거리 기준이랄지, 타 축제와 차별된 차별성을 주장하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타 지역에 없는 희성문제도 있고, 그런 기준으로 잡아서 판정을 기준으로 하는 사례를 ...

박일위원

지금 우리 구절초 축제를 축제 기간동안에 37여만 명이 다녀갔다. 여기 자료에는 있는데, 대부분 어느 도시에서 어느 곳에서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제가 직접 체험하고 대화를 나눠본 결과 도내는 거의 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전주가 가깝게 꽃을 주제로 하는 축제가 없다 보니까 거의 도로망이 뚤려서 전주, 익산이 주로 많이 오고요. 멀리는 광주 손님이 의외로 많이 옵니다. 광주 손님이 많이 오고, 부분적으로는 블로그 경진대회를 이번에 했습니다마는 그것을 보고 외지 전국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고, 특히 각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서 많이 오는 사례가 있습니다.

박일위원

지금 구절초를 가지고 축제하는 다른 도시도 있는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작게 해서 4군데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4군데 중에는 우리 정읍이 가장 규모가 커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들국화 축제랄지 명칭이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주제는 같은데요.

박일위원

어떻게 보면 축제는 다 우리 저쪽에 관광... 무슨과? 관광산업과 거기에서 다 관장을 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아니면 구절초라는 특성 때문에 관광산업과에서는 구절초를 관리를 못해서 그런가요? 전문성을 한번 이야기를 해보는 겁니다. 과연 축제로서 앞으로 우리 구절초축제가 더욱더 명성을 얻고, 전국적인 축제로 갈려면 저쪽 문화관광부나 그쪽에서도 관심을 갖게 하려면 그쪽에서 관리도 하고, 그쪽에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고, 제가 지금 몰라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어떤 게 더 나을까? 하는 생각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걸 저희 시 간부회의 때 좀 논의가 되었던 사항인데요. 관광산업과에 축제 기획팀이 있습니다. 그때 나온 이야기는 정읍시에 전체 축제행사를 기획하고, 공연하는 부분은 그러니까 기획, 공연, 홍보 이 부분은 축제기획팀이라든지 전담을 해서 하고, 프로그램 진행, 저희 구절초 공원 같으면 경관조성, 그런 경우는 그런 부분은 실무부서에서 해야 하지 않느냐? 그런데 저희 시가 그렇게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획을 각 부서에서 각각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다른 축제 벤치마킹도 하고 또 농업정책과에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기울여서 저희 나름대로 기획도, 공연, 홍보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시 차원에서 본다고 하면 전담부서가 있는 게 더 효율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보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저 개인적으로 말씀으로 드리고 싶은 게 뭐가 있느냐면,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동학축제, 부부사랑 전부다 합친 것이 우리 구절초만 못하는 것 같아요. 결과를 보면, 일단 구경오시는 분들도 그렇고, 동원을 그렇게 많이 안 해도, 자발적인 참여,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다 부분이 우리 구절초, 그래도 그나마 우리 정읍에서 내세울 수 있는 축제 중에 하나 아니냐? 대표로 볼 거리 하나 만들어 준 것이 아니냐? 저는 구절초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이게 전국적으로 가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라는 걸 고민을 해봤는데, 작년보다는 올해 더 많이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작년보다 올해는 차가 더 많이 밀렸습니다. 더 많이 오니까 밀렸겠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작년보다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은 인구가 왔어도, 올해는 더 밀렸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해요. 왜 그러냐면 그 들어갈 때 다리 있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다리 이름은 모릅니다. 그 다리 밑에 물도 작년보다 올해는 더 있어서 더 보기가 더 좋았고, 그 앞에 코스모스도 참 좋았고, 그래서 작년에는 구절초를 보러갈 때 거기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예를 들어 2시간이다 하면 이번에 3시간 한시간 정도 더 그사람들이 보지 않았느냐? 그러다 보니까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더 체증이 교통 체증이 더 심각할 수 밖에 없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저희도 현장에서 판단을 했습니다.

박일위원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효율적으로 생각하면 거의 주차장을 더 이상확대하고 어쩌고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가? 라는 것을 생각을 해봤어요. 그것 또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지요. 주차장 하나 만드는데 적게 들어가는 예산도 아니고요. 일시적으로 주말에...

박일위원

그걸 좀 더 구절초 공원을 더 확대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저는 구절초를 더 심어서 옆에 산까지 더 심으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 옛날 구 도로 있잖아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만경대 다리...

박일위원

예. 만경대 다리해서 산으로 해서 그 길... 그 길도 사람이 통행을 합니다. 그 길을 코스모스를 심던, 들국화를 심던 자우간 우리 전문가들이 좀더 한번 잘 조사하셔서 그 길을 상품화할 수 있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제말은 다 맞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고, 더 많이 그 사람들을 불러 들일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것이 다년생이라고 해서 한번 심어 놓으면, 사는 것은 아니니까? 꾸준하게 우리 직원들이 고생을 하셔야 하고, 관리하셔야 하고, 참 땀을 더 많이 흘려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그렇게 한번 더 넓힐 계획은 없는가? 라는 이야기를 한번 묻고 싶고, 또 하나 어차피 우리 전라북도 내에서는 그래도 아실만한 사람들은 안다. 정말 이게 전국적인 축제로 가려면 전국적인 사람들이 오려면 홍보도 중요하지만, 그걸 전라북도에 꼭 해야 하느냐?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내장산을 요세 가보면, 관광버스 오는 것을 쭉 오는 것을 일부러 한번 가서 봤어요. 관광버스 번호판을 경상남도, 경상북도가 많습니다. 인근 이 지방은 거의 없어요. 경상도에서 많이 오니까 그래서 우리 쌀도 홍보를 아무래도 그쪽보다 우리가 더 좋잖아요. 이쪽이 그래서 정말로 경상쪽이나 저 서울쪽 중앙쪽에 홍보를 해서 그 분들이 더 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2가지를 지적해 주셨는데, 아시는 바와 같이 제가 당초 12헥타에서 22헥타로 10헥타가 늘었습니다. 그 10헥타 중에 코스모스, 조 그 다음에 수수, 해바라기까지 저희가 식재를 했습니다. 아까 축제관련 해서 그 말씀을 먼저 돌이켜 보면, 사실 농업을 바탕으로 하는 생물을 다루는 축제란 말입니다. 그런데 축제기간 동안에 보여질 따름이지 사실은 봄부터 그 작물 다른 경관작물까지 쭉 관리를 해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축제 주관자체는 어디서 하는 게 좋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2번째 아까 경관문제에 대해서는 금년에 의외로 코스모스를 천변에, 사실 거기는 다 수몰했던 지역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었고요. 그걸로 인해서 체류시간 아까 2시간에서 3시간으로 연장되다 보니까 교통체증이라는 현상이 나타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현장에서 파악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볼거리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도 먼저 건의하면서 했습니다마는 돌감나무를 심어서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한달지, 코모스를 확대재배한달지, 왜 냐면 수수나 조는 조금 아니였다. 라는 것이 금년에 평가결과 였고요. 그 다음에 해바라기 같은 경우도 날씨하고 맞다 보니까 제대로 피기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늦게 피였던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구절초가 약간 늦었지만, 그래도 코스모스가 카바를 해주는 그런 형태를 마추다 보니까 추석 연휴 때부터 꾸준히 37만명 이라는 숫자 자체가 배경 자체가 그런데 있지 않았냐? 저희도 자평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마직막으로 말씀하신 홍보 방법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축제 비용 자체가 정읍시 축제 비용에 총괄절으로 묶다 보니까 저희가 사실 축제비용이 1억 5천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홍비가 사실은 언론보다랄지 그런 비용에 대해서 사실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강력히 건의도 하는 중입니다마는 저희 단풍미인 쌀을 하면서도 느꼈던 내용이지만, 물론 도내 오시는 분들 중요하지만, 외지에 알리는 방법, 여러 가지 개인적으로는 예를 들어 버스 외벽광고랄지, 또는 KTX 안에 화면 광고랄지 또는 엊그제 상타러 가면서 용산역도 봤습니다마는 우리 구절초 축제를 알리는 방법이랄지, 이렇게 보다더 확대해서 하는 방법도 좋겠다.

박일위원

도내에서 오시는 분들은 아마 우리 농산물 그렇게 많이 사가지고 가실 분 많지 않을 겁니다. 자기 지역도 나고 하는데, 질이야 뭐 비슷하다고 생각들 하실테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다만, 입장권이 교환권으로 활용하다 보니까 그런 활용면에서는 상당히 효과는 크게 있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 문제에 있어서는 좀더 고민을 해보고, 거기까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차가 적당히 밀려 주는 것도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아, 그럼요.

박일위원

교통체증이 적당히 있는 것도 그것도 하나의 홍보효과 입니다. 저는 그게 그렇게 짜증나 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이렇게 잘 해놓으니까 이 사람들이 오는 구나? 자기들도 조금 체증이 있으면서 아, 정말 볼거리가 정말 있긴 있는가? 보다 기대 심리도 있고 하는데, 자우간 그 사람들이 와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가 아니고, 잘 왔다. 라고 하는 생각이 갖을 수 있도록 좀더 한번 다각도로 연구하셔서 잘 좀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더 관심을 갖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전에 자치쪽에 있을 때도 동학이나 부부사랑 축제 상당히 별로 왜 그렇게 거기다 많이 주어야 하는가? 이해를 못한 사람 중에 하나고, 그렇게 주어서 과연 그 사람들이 한 게 뭐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동학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학술용역이나 연구나 기념제 쪽으로 가야 하고, 부부사랑도 마찬가지고, 그런 쪽으로 하고 이게 축제 다운 축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볼거리 있는 거,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앞서서 우리 박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잠깐 저는 또 생각이 다르거든요. 동학이라는 부분은 혁명을 축제화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아마 드물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상당히 정읍시에 대단한 정신적인 지주가 되고 가치가 있는 부분이라 좀 접근하는 부분이 달라야 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정읍시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많이 대거 참여하고 지난번에도 우리 정읍사 아무튼 가을축제, 퍼레이드 하는 걸 보니까 상당히 많이 정읍시에서 모든 공무원들이 다 참여를 하고 있었잖아요. 그렇게 하면서 많은 시민들 참여를 이끌어 냈듯이, 동학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그런 단체에 그런 부분을 많이 맡기는 부분이 있어서, 참여라든지 동원부분이 사실 정읍시에 관심을 못 갖은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정읍시에서 좀더 관심을 갖고 해야지 않는가? 그런 부분이 있고요. 일단 그것은 그렇고, 생각이 다른 부분이라, 다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농촌체험마을 지금 사무장을 올해 5명을 채용해서 쓰고 있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행복네트워크팀에도 6분 지금 사무장이 계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분들하고 다른 분들이시죠. 다르죠. 예.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다릅니다. 마을사업별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이 다섯마을에 대해서는 인건비가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나가는 거네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니까 이 마을가꾸기 행복네트워크 사업이 참, 어렵네요. 파악하기도 정읍시에서 각각 마을가꾸기를 모든.. 총괄을 행복네트워크팀에서 한다고 해도 그 과별로 다 예산이 있고, 사람도 다 지금 인건비가 따로 있고, 진짜 복잡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 5개 마을은 어디인가요? 사무장 있는 5개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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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산내 산호수 마을하고요. 신태인 천단마을, 또 산내 두월리 달고은 청정마을, 능교 십장생 마을, 그리고 산외 오공리 공동마을이 있는데, 거기는 4분이 있어서, 일단은 사무장 운영을 지금 중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사무장을 지금 계속 해마다 지원하는 건가요? 인건비를 ...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1인당 매월 120만원 이렇게 하고, 5년차까지 지원을 하게 되어있어요. 3년에서 2년이 연장되어서 5년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5년까지 하면 마지막이 되어서 지원을 안 합니다. 마을에서 어느 정도 자생력이 생겼다. 이렇게 보고,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농촌체험마을 농업정책과에서 지금 소관 관리하고 계신데는 지금 어떻게 자생력이 많이 생겼어요. 5개 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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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게 참, 어려운 과제더라고요. 저희가 마을도 가서 운영실태를 보고 그러는데, 고령화되고 그러다 보니까 몇몇사람 이렇게 위주로 하다가 그 분들이 결국에는 자기 소득하고는 큰 연결이 안 되니까 손을 놓는 경우가 발생하고, 그러다 보니까 잘 ... 지지율이 부진하게 되고 그렇더라고요. 이게 행복네트워크에서도 마을 만들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과제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어떻게 역량강화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이끌어 낼 거냐? 지금 시작단계 이니까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고,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마을 만들기 행복네트워크 그쪽을 정식 과규모로 지금 만드는 걸로 현재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 연말쯤이나 윤곽이 나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정식 과로 개편되면, 모든 걸로 거기로 가나요? 아니면 그 과에 그대로 있지요. 그 사업들이. 마을 사업들이 ...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것은 업무 이관이라든지, 그런 방침을 정할 것 같아요. 완주 같은 경우에 지금 지역활력과를 만들어서 그 업무까지 이관 받아서 하고 있거든요. 현재 저희는 TFT팀 형태로 행복네트워크팀이 되어 있어서, 정식 업무는 지금 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자기들이 그걸 한번 시범적으로 시도를 해보겠다. 이런 거지, 도에 해당과가 있어요. 아까 농촌체험마을 이런 업무를 담당하는 그래서 과가 정식으로 생기게 되면, 도에서 오는 공문자체를 그 과에서 새로 신설되는 과에서 처리를 하게 되면, 업무는 일원화될 걸로 봅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아무튼 각 과별로 각각의 사업별로 하고 예산이 어차피 다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난립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좀, 최대한 정읍시에서 이번에 정리를 해서 필요한 사업이면, 좀 몰아서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런 거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계속 지적이 나오잖아요. 이 5개 마을 현황하고요. 인건비 지원 내력. 이 사무장들 선발은 어떻게 하셨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마을에 추천을 받아서 공모하는 형태로 선정을 합니다. 심사를 해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마을에 추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마을에서 마을하고 어느 정도 맞아야 하니까 하다가 마을하고 불화가 있어서 못하고 있는 그런 사례들도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마을에 추천을 받아서 심사를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사무장이 갖춰야 할 전문성 기준이 있지요. 선발하실 때 ...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기준을 명확하게 설정할 수 없는 상태이에요. 대학 어떤 과를 전공을 했다든지, 이런 것을 설정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런 의지가 있느냐? 또 자기 생활권하고 그 마을하고 와서 활동을 할 수 있는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어렵거든요. 그런 부분들하고 저희가 사무장 활동상황을 저희가 중간중간 점검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점검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떤 역할을 할 사람을 거기에 맞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해야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이게 이렇습니다. 지금 월에 120만원을 주어서 정말로 역할을 할 사람을 뽑아와야 하는데, 120만원 받고 쉽게 자기가 어떤 사명감 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차타고 왔다갔다 하면 벌써 마을들이 산내면 같은 경우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기름값 제외하고 나면 사실 별개 없는 상황이 되요. 저희가 그 실정을 보니까 도에서 주기적으로 사무장들 집합교육을 시킵니다. 또 잘하고 있는 사무장들 사례발표에 또 그 지역방문 이런 것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이 5개 마을 사무장들에 대해서도 자료를 좀 주세요. 향토산업마을 조성사업이 지금 올해 2군데 하고 있는데, 이것 계속확장을 하는 사업인가요? 마무리 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이 2개 마을에 대해서 계속하는 사업인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2013년부터...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올해는 지금 선정만 한겁니까? 작업장, 설비착공 추진중....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덕천 상학마을하고, 정우 대정마을 2개 마을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사업을 착수할 계획입니다. 지금 조성 중에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이 몇 년도 몇 개년 사업으로 하는 겁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2013년 내년 한해 사업으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내년도에 마무리가 다 되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올해, 내년... 2년 사업인가요? 올해부터 내년까지...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금년도까지.. 내년도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마무리를 하라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요. 제가 이 사업을 이해를 하려고 ....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사실은 금년 연말까지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마무리가 안 되서 이월사업으로 내년까지 마무리....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떤 사업인가? 이 사업에 대한 자료를 좀 주세요. 이것도요. 여기 자료에 있듯이 문제점, 대책있는 부분이 행복네트워크팀에서 갖는 고민이거든요. 숙제거든요. 이것이 다 과별로 있으면서 이런 숙제를 다 그대로 다 안고 있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아, 그러면 이 2개 마을 선정이 되었는데, 내년까지 사업이 끝나면 그 이후에는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관리 운영을 하는 건가요? 우리 시에서 지원은 없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지원은 더이상은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아까 농촌 체험마을이라는 것하고 이 향토 산업마을이라는 것은 성격이 많이 다른가요? 여기는 사무장 없잖아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별도로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그래요. 파악해서 보고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농업인의 생활안정을 위해서 주민소득지원 기금을 이렇게 지금하고 있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지금은 은행에다가 이렇게 위탁해서 하니까 농협에서 이렇게 하니까 안전장치가 다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마는 과거에 역대 대통령 개 한 마리 29만원짜리 밖에 없다고 하는 재산 다 은익해놓고, 그런 사례가 있는데, 대통령이 과거 대통령이 그러는데, 우리 국민들은 뭐라고 나무래야 이유는 없지만, 적어도 지금 현재 버젓이 시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변재하지 않은 경우가 명단에 있었습니다. 한, 두명이 아닙니다. 또 과거에 공직자, 고위 공직자 했던 분들도, 자녀들한테 재산 다 양도 해놓고, 나 없다. 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야물로 정말로 없어서, ... 없어서 정말로 힘든 분도 계십니다. 이것 잘 옥석을 가려서 법적으로 강하게 추진할 분은 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지금 현재 5대, 김생기시장님 때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그 이전에는 상당히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 명단 공개해주시고, 금액까지... 그렇게 해서 전체 우리 경제건설위원님들께 그때 당시 행정사무감 때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그런 분들이 회가 되어야 정말로 설량한 농민들이 한분이라도 더 그런 저리혜택을 보지 않느냐? 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장과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여러가지 건의 사항과 지적사항들을 참고하시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고동석 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잠식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친환경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친환경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아닙니다.

정병선위원

마무리 사업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 사업 또 잘하시게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한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환경 친화적 식품특화단지가 금년부터 2015년까지 조성되는 걸 알고 계십니까? 우리 소장님... 저기 첨단산업과에서 지금 소성에다가 23만2천평방미터에 환경 친화적 식품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것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가공하는 시설이에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친환경이라면 유기농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데 첨단산업과, 농업기술센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 다음에 축산센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3개 부서가 연관이 되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제일 중요한데는 첨단산업과는 단지만 조성할 따름이지, 거기에 있는 원자재 공급은 우리 유통과에서 신경을 쓰셔야 한다고 결론입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조금이 아니라, 정읍시 농민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특별한 대책을 강구하셔서 친환경 유기농 농산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타 시군에서 가져온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관계부서하고 첨단산업과하고 협의해서 ... 품목별로 검토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지금 드리는 말씀인데, 조성이 되고 이 업체가 입주한 뒤에는 이미 늦어 버려요. 입주하기 전에 우리가 친환경 환경친화적 식품 농산물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유기농을 확대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유기농재배 면적 혹시 아세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 263헥타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유기농이...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친환경 농산물은 전체는 유기농 263, 무농약이 459, 저농약이 182헥타해서 902헥타입니다.

정병선위원

예. 그렇지요. 이것이 단위가 수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환경 친화적 식품특화단지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전에 우리가 그에 맞는 우리 농산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부서에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소장님 이 부분이 우리 첨단산업과에서만 알어야 할 부분이 아니니까 저도 권고를 해드리겠지만, 3개 부서에서 참, 미리서 자료를 입수해서 같이 병행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꼭 좀 해주시고, 유통이 제일 문제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유통이 제일 문제인데, 벌써 우리 관내에서 이런 식품생산 가공공장이 있다는 이 자체가 중요합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국민들은 건강관리를 위해서 웰빙식품으로 유기농을 다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자세한 내용을 지금 잘모르시니까 이 보고회 끝난 뒤에라도 오늘이라도 한번 그런 자료를 입수해서 미리서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첨단산업단지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감사합니다. 단풍미인 쌀 명품화 육성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좌우지간 단풍미인을 명품화 만들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이 이렇게 계시는데, 우리 과장님 그동안에 고생하셨는데, 단풍미인 지금 명품화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과장님이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있으시면, 간략하게 한번 설명해주세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올해도 1,107헥타인데요. 6개 면에 재배단지를 지정해서 수매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완료를 했는데, 백수피해 있다 보니까 좀 그런 부분이 있고, 약간 수매량이 좀 줄었습니다마는 올해도 단백질 함량 측정해서 저희가 6.0이하, 6.5이하, 이렇게 해서 6.5이상... 1등, 2등, 3등으로 해서 저희가 전 필지를 포장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비 ... 좀 적게 적량을 하도록 지도를 하고, 품질관리원을 임명해서 지도 시비라든가 여러 가지 타 품종을 재배하지 않도록 저희가 여러 가지 종자도 공급하면서 쭉 했습니다. 했는데, 내년에도 다소 면적을 한 1천헥타 정도 저희가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해서... 조금 ... 규모를 약간 줄이더라도 정말 전문단지를 만들어서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신동진 벼, 어떤 일기 상황이 중요하겠습니다마는 물론 태풍으로 약간 피해가 있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품질관리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특 A등급으로 농협 RPC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쌀을 전체 평가를 했는데, 저희가 전국 2위로 특 A등급을 맞았거든요. 작년 쌀을 가지고 했습니다마는 올해 쌀이 약간 미질은 떨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조심스럽게 출시행사도 하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올해 그러면 지금 1100헥타 단풍미인 포장해서 생산되는 단풍미인 계약재배한 벼는 다 매입한 상태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1,100헥타에서 적합 판정이 몇 헥타나 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는 수매량이 3등까지 전부해서 수매를 완료했습니다. 4천8십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단풍미인 쌀로 내놓을 수 있는 량이 얼마나 되는지?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2등까지로 보거든요. 1등은 6.0까지고, 단백질 함량이 6.5미만이 이하가 2등까지인데 약 95%가 2등으로 ....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내년에 단풍미인 쌀로 우리 대표브랜드 쌀로 내년 1년에 우리가 이렇게 보급할 수 있는 량은 문제가 없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것은 종자원에서 직접 별도로 수매된 걸 저희가 공급을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아, 그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자, 올해 아무래도 미질이 떨어져요.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서 아무튼 정말 지금까지 고생해서 지켜온 단풍미인 쌀을 진짜 올해 태풍피해로 인해서 우리 쌀이 단풍미인이 정말 훼손되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리고 지금 오늘도 하는 이야기입니다마는 단풍미인 쌀을 밥맛이 없어요. 그런 이야기가 나와서 되겠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올해는 1등이요. 37%로가 6.0이하가 나왔습니다. 6.5이하만 되어도 상당히 밥맛이 좋거든요.
영섭

고영섭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밥맛이 없다라는 이야기는 지금 면적을 지금 늘리는 과정에서 거기에 포장이 포함되지 않아야 할 포장이 토질이 문제가 있는 토질에서 저는 그렇게뿐이 생각이 안 가거든요. 포장에 문제가 있다. 이게 정말 좋은 땅에서 나온 쌀과 그 마사토에서 나온 쌀과 그렇지 않으면 황토땅에서 나온 쌀 이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단풍미인 면적을 넓힐 때 넓히는 것이 능사만 아니다. 이것을 완성시킨 다음에 토질검사를 해서 점차적으로 넓혀야 한다. 이렇게 제가 주창을 하다가 우리 행정에서 이렇게 늘려서 원료 곡이 적으니까 1년내 단풍미인을 우리가 필요한 시민에게 보급할 수 있도록 량을 좀 넓혀야 하겠다. 그런 차원에 넓히다 보니까 요즘에 미질이 떨어지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져요. 맞습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렇지는 안 고요. 그 전에는...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 요인도 없습니까? 그런 요인이 전혀 없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품종이 그 전에는 신동진이 아니고, 다른 품종을 했거든요. 그런다 보니까
영섭

고영섭위원

작년에는 신동진이였잖아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작년에는 신동진 했어요. 그런데 지금 먹는 쌀이 신동진을 먹으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그래요. 그것은 우리가 다니면서 밥을 먹어봐도 알아요.
예.
영섭

고영섭위원

저족 산내에서 먹어 보는 쌀하고, 소성하고 먹어 본 밥하고, 우리 저기 다른 곳에서 먹어본 쌀하고 우리도 이렇게 다녀 보면서 먹어보면 다른 게 느껴요. 그러면 어김이 없어요. 그게 정확해요. 그래서 작년에 신동진으로 우리 단풍미인 종자로 보급해서 이렇게 하다보니까 같은 종자인데, 어느 지역에서 나오는 곳은 밥 맛이 좋고, 어떤 지역에서 나온 것은 밥 맛이 좋지 않는 것은? 매뉴얼 대로 농사로 안 지었든가? 그렇지 안으면 토질에 문제가 있던가? 뭐 그거 밖에 더 있겠습니까? 제가 누차 말씀드리자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옛날에는 기력이 증진이 정말 되어야 쌀도 영양분이 풍부해서 좋고 그러는데, 요즘은 어떻습니까? 나락만 비면 전부다 이구동성 하나 같이 전부 볏짚 다해서 우리 정읍에 축산인들을 위해서 하는 것은 좋겠으나 이게 외부로 반절 이상이 저는 나간다고 봐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니 아무리 우리 행정에서 지도하고 이렇게 해도 농가들이 따르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도 제가 전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겨울철 영농교육 때 이런 부분들을 자꾸 우리 농가들한테 주입을 시켜서 지금까지 수많은 예산을 들여서 단풍미인 브랜드를 만들어 놓고, 이걸 지키지 못하면, 우리 정읍 쌀에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노파심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진짜 다음에 감사 때 제가 또 말씀하고 지적할 것이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올해 참 재난으로 인해서 우리가 풍년을 눈 앞에 두고 농사를 정말 망쳤어요.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우리 지역에서 단풍미인 브랜드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많은 애를 쓰고 고생하셨는데, 그로인해서 우리 쌀의 미래를 어둡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집행부에서 행정에서 철저히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느냐? 생각이 되어집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금년에 달라진 내용은 작년에 1등하고, 2등 차등 수매를 했고, 금년에 1등, 2등, 3등을 3단계로 차등 수매를 했는데요. 금년부터 지금 변화를 준 것은 전에 의원님들께서 업무보고 때 지적을 해주신 사항이었어요. 그런데 등급을 나눠서 수매를 했다. 하더라도 결국에 RPC DSC 시설로 들어갈 때는 싸이로가 합해지지 않냐? 그러면 뭐 차등수매 했다고 하더라도 좋은 쌀하고, 좀 덜 좋은 쌀하고 섞여버리니까 무슨 의미가 있냐? 금년에는 벼를 세워 놓고, 벼 수확 15일 전부터 벼를 세워 놓고, 벼 이삭을 잘라서 1필지 당 일정 개수 샘플을 잡아서 단백질 측정을 미리 했습니다. 미리해서 벼를 세워 놓은 상태로 등급을 나눴어요. 1, 2 등으로 1등이 약 36%가 나왔어요. 6.0이하가, 1등만 싸이로를 별도로 해서 지금 입고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금년 1등 쌀은 상당히 품질이 좋을 걸로 ....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게 해야 하고, 올해도 싸이로가 우리 지역에 지원이 되고 그랬는데, 자, 지금 우리가 수확을 해서 운송과정을 전부 체크를 할 수 있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입고 들어온 것을 다시 샘플 채취를 다시 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랬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자,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거기서 감사원들이
영섭

고영섭위원

100%로 거기서 단풍미인 전진기지에서 나온 쌀, 아닌 곳에서 나온 쌀을 다 구분할 수가 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입고 당시에 ...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입고 당시에 검사원들이 전에...
영섭

고영섭위원

아니, 검사원이 우리 쌀만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인가? 포장에서 나온 것이 거기서 가려서 가릴 수가 있는 것인가? 제가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입고될 때 또 샘플을 채취했어요.
영섭

고영섭위원

믿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입고 당시에...
영섭

고영섭위원

100%로 믿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믿고, 입고 당시에 돌려 보낸 가마 수가 3천2백가마를 ...
영섭

고영섭위원

자, 3천 2백가마를 돌려 보냈으면, 단풍미인 전진기지 아닌 타 포장해서 온 것이 발각이 되어서 돌려 보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어서 쌀에 문제가 있어서 돌려보낸 겁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쌀이 질이 좋지 않아서 돌려 보낸 겁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단풍미인 포장해서 수확한 쌀을 다시 돌려보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 분들이 가지고 오는 과정에 그 넓은 면적... 일일이 사람이 따라다닐 수는 없거든요.
영섭

고영섭위원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물론 그분들이 양심에 맡기고
영섭

고영섭위원

그걸...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오는 과정에서 아마, 뒤바뀐 것 같아요.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쌀에 대해서는 돌려 보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맞습니다. 그것은 우리 행정에서 정말로 올바르게 지도를 하고 매뉴얼 대로 농사를 지으라고 가르쳤어도 가을 수확기에는 너나 없이 다 바뻐요. 그러다 보니까 다는 안 그래요. 아까 3천 몇 백가마니 봐봐요. 그것은 아직도 우리가 아직도 정말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라는 것이 보여지는 겁니다. 어떻게 알아요. 중간에 가져오면, 어떻게 압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게 그것으로 인해서 오늘에 단풍미인의 현 주소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집니다.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일선에서 저도 목이 아프도록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들이 쌀을 못 지키면, 우리 정읍의 쌀은 없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까지 잘하고 계시고, 열심히 하십니다. 그런데 농가들이 잘 따라와 줘야 하는데, 아직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는 이런 농가들이 우리 정읍에는 비단 없겠습니다마는 아직도 실정이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브랜드가 아직도 그렇게 있고, 우리 지역에서도 조차 단풍미인 쌀 맛없어요.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되겠습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품질 관리원을 통해서 출하 통지서를 ...
영섭

고영섭위원

더이상 안 할게요. 더 깊어지면, 잘못하면 감사한다고 하니까 저는 업무보고인데, 우리가 이런 점을 좀 보완해서 우리 진짜 고생하시는데,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 직원님들 정말로 애쓰십니다. 인원은 한정되어 있고, 관리는 안 되고, 농가들은 안 따라와 주고, 매뉴얼 대로 하라고 하면 매뉴얼 대로 하면 수확이 적으니까 가서 비료 주고, 친환경 농업도 마찬가지에요. 저녁에 달밤에 가서 비료 줘버리고, 농약 해버리고 그렇게 해서 자기 혼자만, 이렇게 하겠다라는 사람 있어서는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리고 또 내수면 우리가 허가를 내주어서 소득사업 육성 일환으로 이렇게 하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 우리 지역에 낚시터가 2개소가 지금하고 있네요. 운영을 하고 있네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 낚시터는
영섭

고영섭위원

몇 군데가 있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관리는 지금 11개소....
영섭

고영섭위원

아, 개선 사업을 2개소를 하겠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지금하고 있습니다. 올해...
영섭

고영섭위원

예. 하고 있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올해...
영섭

고영섭위원

11개소는 어디입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화장실을... 2군데... 나머지 9개소는 입암 저수지, 옹동 오성제, 칠보 수청지, 소성 보화지, 고부 만수제, 옥정호 등...
영섭

고영섭위원

관리는 어떻게 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화장실에 냄새가 나지 않도록 발효약품을 거기에 넣고요. 그 다음에 주변관리는 4월부터 10월까지 낚시철에 관리인을 저희가 두었습니다. 9개소에 대해서는 7개월 동안 1주일에 한번씩 가서 화장실을 점검하고 쓰레기도 줍고 하도록 관리인을 저희가 지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요즘 옛날과 달라서 어디에나 우리가 지금 11군데 제외하고 어디나 집단으로 와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 이렇게 그런 여가를 보내는 분들이 많아요. 주변에 있는 주민들은 못살겠다고해요. 그대로 가져가면 되는데 지금 11군데 이외에도 몇 군데나 더 있는 걸로 파악이 됩니까? 우리 정읍에 집중적으로 낚시를 태봉선생님들이 오셔서 낚시를 하는 곳,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는 크게는 그렇게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데요. 추가로 더 해야 할 곳이 있으면 파악해서 ....
영섭

고영섭위원

예. 한번 보시고, 제가 알기로는 그런 곳은 좀 빠져 있는 것 같아요. 수로지.. 또 요즘은 큰 저수지도 많이 우리가 접근하겠지만, 적은 수로지도 많이들 오셔서 낚시하는 모습을 보고, 왔다간 자리는 자존심까지 다 버리고, 가는 듯 싶어요. 그래서 그런 곳은 안내판이라도 그렇지 않으면, 어떤 계몽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것도 내년 동절기 지나면 봄부터 또 이렇게 태봉선생님들이 많이들 오실텐데, 우리 지역에 그걸 대비해서 대책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고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풍미인 쌀 명품브랜드 육성에 대해서 고영섭 위원님에 보충질의 성격이 되겠습니다마는 입 같이 간사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단풍미인 브랜드 쌀에 대한 홍보 외지에 어디에 있거들랑, 싹 거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보는 시각 효과가 아닙니다. 외부인들이 여기에 와서 어느 식당을 들어가든지간에 밥을 먹게 됩니다. 모범업소라든지 이런 곳 적어도 그런 곳에 단풍미인 브랜드를 붙이고, 영업행위를 하는 그런 사업장 이런 곳에서는 단풍미인 쌀을 취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밥맛이 좋으면 사장님 이게 무슨 쌀입니까? 정읍에 유명 단풍미인 쌀입니다. 3년만 그렇게 하면, 전국 방방곡곡에 단풍미인 쌀하면 정읍입니다. 뭔 돈들여서 한양천리에다가 그런 것을 세우고 합니까? 모든 것이 그렇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적도 많이 있었지만, 개선해야 할 점도 많이 발의를 해주셨지만, 정말로 도정부터 시작해서 유통과정 철두철미 해서 눈 속이는 현상이 일어나면, 과감하게 이건 계약도 해지해야 하고, 보조금도 나갔으면 환수조치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신태인 RPC가 그렇지 않습니까? 마대가 3만장이 넘게 쌓여있어요. 그건 공무원들 관리 잘못인겁니다. 어떻게 그 도장, 인쇄할 때 쓰는 그거 뭐라고 해요. 그 마크. 그것을 갖다가 마음대로 자기가 필요한대로 찍어다가 저장해놓고 쌀이 좋은 것이 나오면 거기다 담아서 둔갑해서 이게 단풍미인 쌀입니다. 해서 돈을 많이 올려서 받다. 걸렸잖습니까? 좋은 걸 미질을 해서 개발해서 내놓으면 뭐합니까? 그런 과정이 중요하지 관리.감독이 철저히 그래서 오늘 같이 우리 소장님 식사 모 식당에 갔는데, 정말 밥맛이 좋아서 3그릇도 드신 분이 계시고, 그러다 보니까 어디 쌀입까? 종업원이 죄송합니다. 정읍단풍미인은 아닙니다. 라고 하면서 인근지역 쌀을 이야기해요. 이거 정말로 깜짝놀랄일 아닙니까? 단풍미인 취급하는 식당에서 적어도 그런 식당이나 모범업소라든지 모범식당 이런 데 있어요. 예를 들어 착한가게 분식만 하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그래도 정읍시 ... 영업하는 영업소에서는 단풍미인 쌀을 취급을 진정으로 한다면, 거기 가서 드신 분들이 입에서 입으로 야, 정읍갔더니 어느 식당을 갔는데, 모범업소인데, 단풍미인 업소인데, 식당을 갔는데, 쌀이 정말 윤기 나고, 맛이 있고, 그러면 그게 전국 방방곡곡에 외부인들이 와서 먹고 가기 때문에 입소문이 난다. 이 말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해야지 홍보비 절약하십시요. 그리고 특히 이런 것을 속이는 업체는 과감하게 벌금도 부과할 수 있는 조례안도 만들어야 하고, 환수 조치하는 방안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현대 RPC때문에 얼마나 피해가 많습니까? 어째든간에 지금까지 노력한 것에 비해서 한순간에 잘못된 그러한 사람들 때문에 이 단풍미인 쌀이 죄송한 이야기지만, 명성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어서 우리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산지유통센터 관련해서 우리 자료보니까 건립비용이 68억에서 40억으로 줄어들었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것은 저희가 당초는 60억 규모라 해서 사업추진을 하려고 당초 계획을 했습니다마는 전문가 교수분들이 이런 분들 의견도 듣고, 일차적으로는 규모를 적정 규모로 제가 줄여서 한번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권고를 받아서 축소하게 되었습니다. 40억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사업 어느 단계까지 추진...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는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건립을 할 수 있는 신청자격만 획득해서 좀, 저희가 하고 있는데, 내년에 신청을 해서 2014년에 건립 목표로 사업은 추진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농협에서 40억에 대한 자부담을 해야 하는데, 거기서 자부담이 40억이면 30%로가 농협에서 해야 거든요. 그래서 12억원을 자부담하고, 또 부지매입비는 부지매입은 자부담... 15억을 농협에서 2억원씩 6개 농협에서 하고, 3억은 원협 해서 15억원은 이렇게 하는 걸로 조합장님들끼리 출자합의는 했습니다. 다만, 11월이나 12월에 그 이사회라든지 총회를 거쳐서 임시총회에서 이런 자부담 문제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거기서 통과를 시켜서 내년에는 3월에 저희가 부지를 올해 12월말까지 부지를 확보하도록 하고, 그래서 내년에는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이렇게 기본설계를 해서 추진하도록 3월에는 농식품부에 공모 신청을 RPC건립 공모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제가 오늘자 전북 도민일보 신문보니까 정읍농협에 토마토 선별장이 있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3년도에는 정읍농협 선별장 통해서 참여 회원에 생산물량 전체를 공동 선별하기로 했다고 이렇게 나오네요. 이 토마토 선별장이 잘 정착이 되어서 잘하고 있죠. 정읍 농협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산지유통하게 되면 이런 부분이 다 같이 들어와서 해야 된다는 건데, 선별장을 이렇게 제대로 운영이 정착까지 되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을 다 산지유통센터로 흡수해야 되겠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전체 운영이 되는 것은 아니고요. 일부 농가가 전체 운영은 안 되고 있고요. 일부 거의 참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시스템이 노후화되고, 토마토 하나만 하는 것이 아니고, 산지유통시설은 저희가 7개 품목을 현재 대상으로 지금 공선 출하를 하고 있는데요. 수박, 토마토, 딸기, 사과, 포도, 복분자, 고추까지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선별라인을 APC에 수박, 토마토, 딸기, 그 다음에 과수까지 해서 지금 어떤 유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토마토는 나오는 철이 있거든요. 딸기도 있고, 철이 각각 틀립니다. 7개 품종 정도 해야, 연중 가동이 가능합니다. APC시설이 그래서 숙련된 선별 인부를 저희가 채용해서 운영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농가소득에 직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다른 질문을 좀 드릴게요. 지금 지역특화 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있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것이 올해도 있고, 내년에도 지금 계획이 서있네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해마다 광특사업비로 계상하거든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해마다 비닐을 이렇게 지원을 하는 거에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국고보조금으로 도를 통해서 광특사업비가 내려옵니다.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대상은 같고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 품목은 딸기, 토마토, 수박, 고추, 메론 이렇게 했거든요. 신청을 받아서 내년 계획을 일단은 냈습니다. 도에다가 거기서 저희 입장은 많은 하우스를 국고를 따다가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농식품 가공산업체 올해는 산마루 영농조합에 지원을 하셨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김정수 황토식품 하셨고, 이 사업은 공모사업인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이것도 광특사업비로 해서 도에 공모를 냅니다. 거기서 현장을 방문하고, 또 사업계획의 적정성 여부라든지 발전 방향이 맞는지? 전반적으로 서류와 현장을 검토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산마루 영농조합은 냉동 산나물이나 소스류를 생산하는 친환경 인증품으로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장 리모델링하고 생산설비 등을 새로 공장건축을 해서 했습니다. 10억의 예산으로 .... 또 그 다음에 쌀가공 육성산업은 김정수 황토식품은 3억 2천만원, 쌀 조청 라인이라든지, 된장, 청국장을 생산하고 있고요. 주식회사 현미유는 현미식초 이걸 공장 리모델링 해서 생산설비를 보강하는 사업으로 이렇게 올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콩 가공설비를 지원하는 두손푸드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두손푸드는 작년...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올해...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아, 두손푸드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이 사업자 선정은 지금 어떻게 된 거죠. 어떻게 하셨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건 도에서 선정을 했는데요.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해서 식품원료 생산 인프라구축 사업으로 2억원의 사업비로 했습니다. 보조는 1억 4천이고요. 자부담이 6천만원인데, 산내면 능교리 두손푸드입니다. 거기는 마시는 검은콩을 인근에 산외, 산내에서 계약재배를 하거든요. 산내, 산외해서 20헥타 계약재배를 해서 친환경 정읍농산물 가지고 검은콩죽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에서는 가공설비 지원을 했습니다. 사업이 8월에 완료되어서 지금 잘 생산설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알겠고요. 아까 단풍미인 쌀에 대해서 말씀하셨었는데, 지금 정읍시를 대표브랜드로 판매량, 판매액 그런 자료가 지금 다 나와있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올해는 약 4톤 정도 지금 판매가 되었거든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판매량하고 액수하고 지금 참여 농가, 면적하고 참여 농가에 지원하는 방법 그 자료를 제가 요구하려고 합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자료요청...

정병선위원

아까,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이 902헥타로 하셨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품종별, 읍면별 면적 내력 좀 하나 보내주시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농가원에다 연락해서 저희가 받아 놓은 자료가 있는데, 부족하면 다시 연락해서 보완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유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장과 친환경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여러가지 건의 사항과 지적사항들을 참고하시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송양조 친환경유통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우리 소장님, 과장님 축산발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요즘 한우 또 돼지 가격이 하락세를 보인다는 언론 들어보고 참, 우리 지역에 축산세가 가장 높은데, 크게 축산 농가들이 없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저기 ... 예전에 우리 지역에도 이런 가축질병으로 인해서 많이 애를 쓰고 그랬는데, 또 동절기 되니까 또 우리를 알 수가 없네요. 어떻게 대책은 잘 세우고 계십니까? 과장님...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지금 구제역이나 모든 것은 예방접종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현재 수의사를 공수의들을 활용해서 예방활동중이고, 주사 중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아무튼 차질이 없이 우리 지역에는 그런 질병이 범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우리 조사료 생산을 하기 위해서 지금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되지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예. 우리 지금 실적을 보면, 장비 지원, 장비는 뭘 지원해요. 뭐 래핑기 같은 것, 뭐 그런 장비를 말합니까?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트랙터를 포함해서 모아기, 래핑기 주로 이런 장비들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리고 운반비도 지원이 되고,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비닐 랩도 되고, 또 뭐여... 뭐 저기 사료작물 있지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이탈리안 라이글라스...
영섭

고영섭위원

그것도 지원이 되지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보조 동작할 때까지
영섭

고영섭위원

보조하고, 운반비도 지원이 되고 그렇지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예. 참 많이 지원이 되네요. 그런데 그 지원... 이번에 우리 소장님한테 답변을 간단하게 한번 해주실래요. 소장님...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자, 우리 사료작물 왜? 지원을 합니까? 이 생산하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축산농가...
영섭

고영섭위원

축산 농가들이 소, 돼지 키워서 돈 버는데, 돈 잘 버는데, 더 잘벌라고 지원을 이렇게 지원을 해줍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영섭

고영섭위원

취지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사료가 수입이
영섭

고영섭위원

되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100%로 되고 있는데,
영섭

고영섭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거기까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자, 그러면 이것을 지원해서 생산해서 이런 장비까지 지원해서 하면 축산농가들이 그것을 활용을 해야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자, 우리 시에서 이렇게 지원해줄 때는 축산 농가들을 위해서 지원을 해주는 거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맞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이게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면 안 되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고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송아지 생산 안정제 한우 암소가격이 100만원 이하로 지금 떨어지고 있는데, 올해 이 사업을 통해서 지원된 바가 있나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올해는 저희 현재 농식품부에서 총 암소 한우 총 마리수에 대한 기준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 210만두 전국적으로 그 안으로 들어왔을 때 송아지 안정제 가격에 관한 시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아마 현재까지는 지원된 그런 사항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이 제도에 근거해서 우리 정읍시에 축산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근거는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과거에는 송아지 안정제를 지원을 많이 하다보니까 정부에서 기준을 좀 변경을 했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이 좀 틀렸는데요. 가임암소가 110만두 이하로 떨여졌을 때 송아지 안정제 가격을 발효할 수 있는 그런 기준으로 대폭 강화를 시켰어요. 저희가... 농식품부에서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안정제로 혜택을 보는 농가는 사실상 없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송아지 가격이 떨어져도 이 제도에서 혜택 볼 수 있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가임암소 비율을 추가해서 강화시켰기 때문에...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응... 기준이 강화되서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정부에 기준이 이렇게 강화되더라도 우리 지자체에서는 정읍시에서는 정읍시 축산농가를 위해서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 아니에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그래서 소비 촉진이나 기타 지금 앞으로도 11월 중에도 행사를 할 계획입니다마는 암소 도축을 장려하고 있습니다마는 장려금도 지급을 하고 그러는데 그렇게 많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조사료 연결체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조사료 연결체는 저희가 약 56개 연결체가 있습니다. 법인이, 저희가 각종 축산물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FTA 대비해서 사료비 절감을 위해서 연결체에 대한 장비 이런 것들 지원을 해서 생산비, 단가를 낮추는 그런 효과와 그 다음에 조사료 작업률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금년에도 연결체 장비를 재조, 운반비부터 시작해서 생산장려금까지 장비 .. 축산농가에 경종농가를 포함해서 경종농가에는 장려금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데 현재 연결체에 수확된 어떤 곤포를 가지고 축산농가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많이 선호를 하고 재배 작물이 매년 확대가 되고 있는 그런 저희시의 형편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에 무허가 축사가 어느 정도 되지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무허가 축사는 정확하게 집계를 잡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마는 환경부서하고 건축부서하고 이렇게 파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는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르는 축산이다 보니까 이렇게 전혀 거기까지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축산업 허가제에 대비해서 무허가 축사 양성화 대책에 대해서 건의를 지금 하실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농식품부에다가 저희들이 기준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농식품부에서는 환경부 측에서는 너무 강하다, 약하다고 그러고 저희는 좀 약하게 해달라고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부서간에 어떤 그런 것 때문에 저희들도 우리 시의 형편을 건의를 이렇게 드리는 형편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장과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여러가지 건의 사항과 지적사항들을 참고하시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김용진 축산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