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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문영소 의원 발언

18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2-11-07

문영소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위원장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정읍시 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제3항에 의거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은 시기동지역 주택건설사업 편입부지 매각에 따른 2012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4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기동지역 주택건설사업 편입부지 매각에 따른 2012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문화행정복지국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예, 하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이 안건은 이미 이전에 저희 위원회에서 다뤄서 다 알고 있고 그때 통과된 사항이고 그런데 본회의장에서 부결이 되었습니다만, 또 다시 해주자는 차원에서 상정이 되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시니까. 생략하고 의결하고 다음건으로 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지난 회기에 이 안건은 공설화장장 안건과 같이 통으로 하나로 묶어져서 올라온 안건입니다. 그래서 본회의장에서 공설화장장 절차상 문제 때문에 같이 통으로 부결이 된 안건이므로 오늘 이병태위원님께서 이것을 제안설명 없이 의결하자 라고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시기동지역 주택건설사업 편입부지 매각에 따른 2012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시기동지역 주택건설사업 편입부지 매각에 따른 2012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고택문화체험관 건립 공유재산 관리계안을 상정합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존경하는 문영소 자치행정 부위원장님! 그리고 자치행정위원회 여러 위원님,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문화행정복지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201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0조 및 동법시행령 제7조,『정읍시 공유재산 관리조례』제34조의 규정에 의거 2013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에 대하여 정읍시의회 승인을 얻고자 제안하였습니다. 사업개요는 산외면 오공리 815번지 일원에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에 걸쳐 국비 10억 5천만원, 시비 10억 5천만원으로 총 21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김동수가옥의 건립자 김명관의 셋째 아들 집 재현을 통해 전통한옥 숙박시설과 전통문화 체험공간 확충에 목적이 있습니다. 취득 내용으로는 기존의 시유지에 전통한옥 3동 재현과 전통예술 체험관 1동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안채, 사랑채, 문간채 등 한옥 재현 3동에 248㎡이고, 전통예술체험관 건립 1동에 165㎡로 2013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통한옥인 김동수가옥의 원형회복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삼남 가옥을 재현하여 김동수가옥, 차남 가옥과 연계 고택스테이, 전통문화체험, 전통문화 교육장 등으로 활용하여 주변의 다양한 태산선비문화권 문화역사 자원과 연계한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상필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필

남상필전문위원

전문위원 남상필입니다. 2013년도 고택문화체험관 건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2012년 10월 18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동년 10월 23일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에 대하여 문화행정복지국장님의 설명으로 생략하겠습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정읍시에서 관리하고자 하는 공유재산으로써「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6호에 따른『중요재산의 취득·처분 및 공공시설의 설치』와「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0조『공유재산의 관리계획』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하는 건으로 고택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은 김동수가옥의 원형을 회복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통 한옥을 재현하고 전통예술 체험관을 건립하여 공예체험, 전통음식만들기 체험, 전통예술 등 체험관으로 활용하여 관광자원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택문화체험관 건립 예정지인 산외면 오공리 815번지 등 토지 2필지 2,823㎡(850평)는 시유지이며, 본 부지에 건물 4채 413㎡(전통한옥 재현 3채 248㎡, 체험관 1채 165㎡)를 고택문화체험관으로 건립할 목적으로 총 사업비는 21억원(국비 10.5, 시비 10.5)입니다. 고택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은 김동수가옥, 고풍스런 한옥 민박촌인 THE GOGA와 주변 태산선비 문화유적지와 연계하여 관광자원화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전북도 등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한 국ㆍ도비 지원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시의 재정부담을 최소화하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남상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화예술과장과 국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총사업비가 21억원 가운데 국비50, 시비50이네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보통 정읍시에서 하는 사업은 국비를 포함한 사업은 도비까지 매칭해서 우리시비가 적게 들어가는 내용은 국비하고 시비를 가지고 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광특이라 국비만 확보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런 사업 같으면 도비도 요구해서 같이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요구해서 광특이 내려온 것 아닙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중앙부처 심의까지 거쳐서 승인된 이상으로 도비는 반영이 안 됩니다. 매칭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병태

이병태위원

공유재산을 매입을 하고자 하는 땅에 지금 현재 도면 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매입하고자하는 땅이 아니고요. 땅은 이미 2006년도에 확보를 했습니다. 김동수 가옥 주변에 김동수 가옥을 정면으로 바라볼 때 오른쪽이 시유지가 있고요. 현재 주차장 또 전면부에도 시유시가 있고요. 세군데 시유지가 있어요. 그런데 오른쪽 정면으로 바라볼 때 오른쪽에 과거에 김동수 그러니까 김명관 1784년도 지를 때 김명관씨의 셋째아들 집이었거든요. 거기가 공터로 남아 있어요. 그 부분에 고택 체험관을 짓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미 총 사업비 21억은 확보가 된 것 아닙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광특으로 가내시가 되어 있고요. 땅은 이미 시에서 샀다는 이야기죠. 시유지라는 이야기죠. 땅값은 안 들어가도 말하자면 한옥만 짓는 사옥 비에만 21억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사업비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앞으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이 도면으로 볼 때 이것이 아까 위원님 드린 자료 보면 녹색으로 처리된 부분이 있어요. 맨 마지막장 거기를 보면 녹색에 밑에 부분이 김동수 가옥 본채고 녹색이 처리된 곳이 과거에 셋째아들 부지인데 거기도 시유지라는 이야기입니다. 땅은 이미 매입이 되었으니까.건축비만 소유가 되는 것이지요. 21억은.
병태

이병태위원

이 부지에다 이 건축물을 짓겠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4동을 짓겠다 이야기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기 김동수 가옥 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거기하고 그 가옥하고 그런 형태로 똑같이 짓는다는 거예요. 아니면 김동수 가옥은 그냥 그 자체가 관광자원이고 지금 짓는 곳은 체험도 하고 숙박도 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지어서 우리시에서 관리를 한다는 것이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김동수 가옥이 국가지정 중요 민속자료 26호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저희가 매년 보수 정비 사업비만 들어가지 실지로 그것을 활용해서 어떤 지역경제 도움이 되는 그런 것은 전혀 못하고 시설을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바라만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매년 보수관리비만 들어 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활용해서 연간 한 1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오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자원화해서 숙박도 하고 사실 보시면 알지만, 구절초 축제 3~4십만 원 오고 또 칠보나 산외로 해서 약 10만 정도 오고 그런 물테마에 5만 정도 오는데 결국에 부족한 것이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숙박시설을 통해서 한옥체험도 하고 또 한국형 문화체험 숙박시설 갖춤으로서 관광 자원화 하겠다는 그런 사업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전통한옥 3채가 숙박시설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체험시설 체험관 1채가 있고. 이게 21억.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결국에 가족단위에 관광패턴에 펜션으로 많이 가기 때문에 한옥이지만 펜션 개념에 내부구조를 가져서 숙박을 할 수 있도록 할까? 그렇게 실무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시비로만 한다는 것이 좀 부담이 되기는 되네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결국에는 부담은 되어도.
병태

이병태위원

이렇게 할 필요성은 있는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이 제가 최근에 데이터를 뽑아 보니까. 2008년부터 올해까지 5억8천 정도가 보수정비가 들어 갑니다. 보수정비비가. 이게 228년 된 가옥이 되다 보니까. 보수 정비하는 데에만 해도 매년 1억5천 이상이 들어 갑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냥 놓아두고 바라만 볼 것인가, 그것을 생각한다면 이 고택체험관이 김동수 가옥이라는 존재가 없으면 맨땅에 헤딩하는 꼴이 되지요. 그런데 사실은 김동수 가옥이 있으니까. 우리가 계속 보수유지비만 들어가서 관리만 할 게 아니고 그것을 자원화 해서 주변에 산외라든가 또는 칠보라든가 그런 쪽에 지역경제 도움이 되는 그렇게 한다면 체험관 꼭 필요하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꼭 필요한데요. 50대 50으로 이렇게 하는 사업비가 국비 사업 중에서 정읍시에서 제가 보지를 못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게 도비 매칭 사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게 문화재로 되면 문화재 같으면 매칭 사업이 됩니다. 국가지정은 7대 1.5대1, 1.5대1이고 도지정은 5대5인데 이것은 문화재가 아니기 때문에 매칭 사업이 아닙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김동수가옥이 문화재로 등록되었을 때가 언제이지요. 연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토지를 언제 매입했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2006년에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006년도에 했던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전에는 그런 필요성을 못 느꼈는가보네요. 이 자리에 문화재로 이 분이 기증을 했을 때 이 김명관씨 집이 있었어요. 완전히 다 있었던 게 아니라 일부 남아 있었거든요. 그때 당시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제가 듣기로는 그것을 후손들이 팔았다고 하더라고요. 둘째 아들도 매각이 된 상태에서.
현목

김현목위원

알아요. 그래서 이게 셋째아들 집이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둘째 아들 집에 전통가구협회장 정미숙회장이 신축하고 있는 전시장이 언제 완공이 됩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미 안채하고 사랑채는 완공이 되어서 활용을 하고 있고요. 행랑채하고 밖아 채 그것을 숙박체험하기 위해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언제쯤 완공이 됩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올 연말에 끝납니까? 이미 안채하고 사랑채는 개인이 두 채는 한 10억 정도 들여서 완공을 했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 설명을 더 해줌으로써 의원들이 더 판단하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이 그림으로 보면 파란색으로 했던 왼쪽에 있는 군락으로 되어 있는 이게 개인 전통가구협회장 정미숙회장이 전시장을 짓고 있어요. 여기에 우리 지역이라고 해서 필요성을 강조하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쪽 부분에 전북은행에서도 한옥 체험을 구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부연설명을 했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러니까 김동수 가옥이 원래 본가에서 첫째아들하고 같이 살고 정미숙 반장이 매입을 해서 보수하고 있는 더고가가 둘째 아들. 저희가 현재 지으려고 하는 데가 셋째아들 집 원래 김동수 가옥이 세군데 되어 있었는데요. 셋째아들 가옥이 잘 안 되어서 결국 훼손되어서 철거하고 그 부지만 시에서 매입해서 관리를 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원래 김동수 가옥 셋째아들 가옥까지를 복원을 하는 그런 차원에 있다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복원을 하려면 이 돈 가지고 안 될 것 같은데요. 복원차원은 아닌 것 같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셋째아들 집에.
현목

김현목위원

사진이나 자료는 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자료가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 집이 더 잘 지어졌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래서 그것을 이번에 설계할 때 참고로 해서 하려고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태가 지금 본가 그다음에 둘째 아들 또한 셋째아들 형태가 같은 지역에 있고 또 같은 대목장들이 지었다는 그런 설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그 형태를 유사하게 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나치게 차이나면 안 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그때 당시에 이분이 큰 뜻을 가지고 국가에 헌납을 했을 때 그 옆에 것을 왜. 그때는 시군이 나누어져 있을 때지만 그때는 왜 매입을 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허물어진 셋째아들 집이 더 잘 지어진 집이거든요.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서 한옥 세 채하고 그러니까 체험장 전통한옥 세 채하고 체험장 하고 네 동을 지어서 관리하겠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지요. 그런데 직접 관리는 아니고요. 결국에.
병태

이병태위원

결국에는 위탁이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런 사업들이 산외 산호수마을이라든가 황토체험마을이라든가 결국에 그 지역주민들이 운영하고 지역주민들 소득창출 또 지역주민 경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문제는 문제점이 어떤 게 더 효율적이고 할 것인가 판단해서 관리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민간위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김동수 가옥 문화재 좌측 편에 또 건물 지었지요. 거기는 개인이 지었나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둘째 아들인가요.
병태

이병태위원

모르겠어요. 저는 잘 모르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거기가 둘째 아들 집이 있는데,
병태

이병태위원

둘째 아들 집터에요. 왼쪽에 새로 짓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짓고가 아니고 옛날에 있는 것을 보수 정비해서.
병태

이병태위원

거기는 개인이 했나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개인이 사서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개인이 사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것은 문화재로 지정이 안 되어서 개인 재산이라고 해서 개인이 말하자면 김동수 가옥 후손이 팔아서 개인이 사서 보수 정비해서 한옥으로 고쳐 놓았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무엇을 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안채는 박휘양 씨라 정미숙 관장하고 인척 되는 분이 살고 있고 사랑채는 임대사업도 하는데, 하려고 해놓았는데 아직은 안 하는 것 같아요. 박아채하고 행랑채들을 한 10실 정도에 조그마한 방들을 정비하고 있거든요. 그것이 완성되면 외국인 숙박체험을 그렇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개인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김동수 가옥 옆 부분에 시유지에 전통한옥을 건립해서 우리시가 취득을 하고자 하는 관리계획안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게 시유지로 취득하겠다는 게 아니라 기존에 시유지에 건물을 네 채를 짓겠다고 하는 관리계획안이에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 건물을 짓는 예산이 27억 원이다 이것이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전통한옥을 짓는데, 이 네 동이 건물 네 채가 세 채는 안채, 사랑채 행랑채를 짓는 것이고 75평은 248평방미터 이니까. 75평이에요. 그것은 세 채는 한옥 재연이고 한 동 49평 한 동은 전통예술체험관을 짓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서 통 124평을 짓는데 물론 한옥의 건축비용은 일반양옥이나 다른 주택 건축비하고 산정가가 다르겠습니다만, 124평에 집을 네 채 짓는 것 총 124평을 짓는데, 21억이 든다라고 하는 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한 채 당 통상 평균가가 평당 가격을 계산해보니까. 평당 1천6백만 원에 소요되는 이 관리계획안이에요. 물론 짓기 나름이겠습니다만, 한옥도 평당 1천6백만 원 들여서 짓겠다고 하는 것인데, 정읍시가 왜 이것을 지으려고 하는가? 이것을 생각해보자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김동수 가옥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또 둘째 아들 집이 있고 복원을 해서 민자가 들어와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시비를 붙어서 민간인 대상 민박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거기는 목적이 외국인 대상 민박체험을 하겠다고 해서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이 관리계획안은 외국인뿐만 아니고 내국인 시민 및 관광객들을 정읍에 오시는 분들을 숙박을 시키고자 21억 들여서 짓겠다 하는데 과연 그곳에 관광객이 얼마나 오며 숙박시설을 지어 놓으면 제대로 운영이 되겠으며, 몇 명이나 소화할 것이며 이러한 것을 다 주무부서에서는 추계치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나와졌어야 된다고 봐요. 물론 저도 이 관리계획안이 필요함을 느껴요. 왜냐? 정읍시에 번듯한 호텔 하나가 없기 때문에 정읍에 오신 손님들은 정말 잠잘 때가 없어요. 이 가을에 내장산에 오고하는 사람들 잠잘 때가 없어요. 흩어져서 자고 가고 합니다만, 이 체류형 관광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평상시에 우리 정읍에 사람들이 숙박을 하고 가느냐? 사계절을 놓고 볼 때. 그러면 가을에 특히 많이 온다는 말이에요. 가을에 많이 오는데, 가을에 내장산에 단풍을 보러 오는 숙박객들이 산외에서 자고 가기에는 한 시간이 훨씬 넘게 걸려요. 실제로 해보니까? 접근성이. 물론 김동수 가옥 오늘 계획안은 가을뿐만 아니고 평상시에도 하겠다, 이런 것인데, 시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과연 그곳에 그리고 숙박시설을 해놓고 있다 할지라도 운영이 잘 될까? 지어놓고 예산투입 해놓고 이게 얼마나 효용적으로 이용률이 높으면 좋겠는데, 한 달에 과연 몇 실이나 몇 명이 이용할 것인가, 이런 것이 궁금증 있어요. 그래서 주무부서에서는 이런 것을 다 계산을 해놓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져서 질의를 하는 것이니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당 이 건축비가 1천6백만 원 산정된 것하고 이게 몇 실이 생길 것이며 안채, 사랑해, 문간채가 지금 3동을 짓겠다고 하는데 75평이거든요. 이 75평을 몇 실이 과연 나오는가? 실이 방이. 몇 실이 나오면 몇 명이 자고 갈 수 있는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다음에는 이게 숙박비를 얼마씩 받을 것이며 그래서 얼마의 세외수입이 창출될 수 있겠는가? 이런 것들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더고가 둘째 아들 만자 들어와서 복원이 되어서 하는 민자 둘째 아들 더고가 거기는 올해 준공이 된다고 하는데 거기도 우리예산이 지금 얼마 들어갔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2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2억을 우리 시비를 주었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우리시민에게 공개가 되어야 하고 아울러서 외국인뿐만이 아니고 외국인 정읍에 얼마나 오겠습니까? 그곳에. 지어놓고 우리시비 투입해놓고 우리 시민들이 당연히 거기를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고 그다음에 그러면 하룻밤 자는데 얼마에 잘 수 있는가? 숙박비. 몽 신 한옥이니까. 특별하다 해서 하룻밤 자는데 25만 원 이상 내라, 이렇게 하면 이용할 사람 없다. 이거죠. 그래서 우리시비가 투입이 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시가 숙박비 산정 확정하는데 개입을 해야 된다. 싸게 해서 체험을 하고 그 한옥 체험 문화를 누릴 수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일련에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순서대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우선 평당 1천6백만 원은 통상적인 한옥 건축비를 적용한 것입니다. 지금 내장사 이번에 불난데도 보니까 거기는 평당 3천만 원 계산을 했어요. 그래서 국비 35억을 요구했고 그다음에 이 한옥 1천6백만 원은 많지 않은 금액이라는 것을 적정한 금액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짓기 나름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습니다. 짓기 나름입니다만, 그래도 통상 한옥 지을 때 고급으로 지어도 그런데 전통한옥 지을 때 고급으로 지어도. 우리 민가? 그런데 전통한옥체험을 거기를 무슨 양반가 조선시대에. 양반가에 건축 뭐 그런 식으로 복원이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주에 한옥마을 같은 경우에도 아주 유능한 목공이 짓고 이렇게 해도 평당 9백만 원, 1천만 원이며 충분히 집니다. 21억이라고 하는 예산이 평당 고가로 산정되었다, 그래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짓기 나름이겠습니다만, 그렇다면 이것 절감을 한다고 하면 우리시비 매칭이 줄어들 수도 있지 않겠나? 예산 효율성 면에서. 국비 10억5천을 받아왔다고 해서 우리가 똑같이 50%로 매칭을 해야 됩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 가격은 1천6백이라고 하면 그 속에는 건축비뿐만 아니라 나중에 안에 들어가야 될 인테리어 비용 같은 것이 총괄적으로 다 포함되는 것이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고요. 1천6백만 원이라는 것은 포괄적 금액입니다. 건축비뿐만 아니라 안에 들어가야 할 실내 인테리어시설 또 각종 비품 그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고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전주 한옥마을도 그렇게 포괄적으로 평당 9백만 원 짓고 멋진 집을 지었습니다. 그런 사례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이 사실이라고 하면 제가 조사를 해서 적정 가격으로 설계가 되도록 그렇게 할게요. 이것 다 쓰겠다는 의미는 아니니까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3동은 25평. 한 쪽은 50평이고. 전통예술체험관은 50평이고 세 채는 25평 규모입니다. 그러면 25평 규모면 위원님께서도 많이 여행을 다니셨겠지만, 콘도로 생각하면 한 가족 기준이 되겠지요. 또는 10인 이내 정도 그러니까 적어도 방을 따로 구분을 할 것이 아닐 것 같고요. 그 안에 화장실이라든가 또 방 두 개 정도 구비를 해서 아애 한 동으로 해서해야 할 것 같고 방은 이용객들이 편리한 실 정도로 하고 그 다음에 전통체험관은 이 숙박시설 기능도 해야 되겠지만, 거기에 각종 체험기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설계 과정에서 그런 것들을 적정하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용률은 산외 콩테마 유원지 펜션을 저희가 사례조사를 해보니까. 거기가 9동9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2011년도 이용객만 약7,700명 정도가 이용을 했어요. 그러면 1일 평균 20명이 넘겠지요. 그리고 이용가격은 평일하고 주말 성수기하고 각 각 달리 적용을 했습니다. 4만원에서 6만원 또 성수기 때는 8만원에서 1십만 원 해서 달리 적용했고 산내 대장금 펜션이 산촌마을 개발사업으로 해서 황토로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1실당 7개 객실이 있는데, 1실당 한 7만원 정도를 받고 있는데, 거기도 알아보니까 적자는 아니고 큰 것은 아니어도 운영은 할 수 있는 이용객들이 찾아온다 라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도 마을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이 운영하고 있고요. 그래서 산외 김동수 가옥 같은 경우는 저희가 1년에 방문객을 만명정도 추산을 하거든요. 이것은 추산입니다. 추산인데, 김동수 가옥에 고택체험관이 들어서고 숙박객시설을 했을 때에는 이용객이 다양한 분석 방법에 의해서 분석한 것 보면 저희가 한 3만 평 정도로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을 합니다. 그 예측은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미 올 3월에 컨설팅을 받은 바가 있어요. 이 산외 김동수 가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 구상 용역을 해서 나온 수치이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결국에 숙박비도 25만원 찾고 그러는데, 그것도 저희가 적정규모는 우리가 펜션 가보면 25평 규모이면 약 3십만원 이상이 됩니다. 일반 펜션도. 성수기때. 그러면 여기 비용도 성수기, 비수기 나누고 그다음에 평일하고 또 나누어서 차등요금을 차별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고요. 그것은 다른 사례조사를 해서 또 적정규모에 맞게 해야 되고 아까 말씀하신 더고가 쪽에 이용은 어제 다시 보셔서 알겠지만, 평수에 따라서 또 객실 평수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고 또 거기에 대한 요금 개인 여부에 대해서는 사실 2억 주었다고 해서 제가 개입을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충원은 할 수 있겠지요. 조언은 하는데, 우리가 강제로 어떻게 하라고 할 수는 없을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이 들어가고요. 다만, 그 사람들이 이용객이 많으면 수요가 많으면 당연히 요금도 올라갈 것이고 수요가 적다면 적정가격으로 다운시켜서 시장경제 원리에 따라서 요금 산정을 할 것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들어 갑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것 체험관 짓게 되면 이용 요금에 대해서는 아직 기준은 없습니다. 어떤 생각은 아직까지 안 해봤고 우선 당장에 관리계획 심의가 중요하지 그것까지 생각은 할 수는 없고 다만, 어떻게 지어졌을 때 어떻게 이용하겠다, 또 어떻게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다. 그런 것에 대한 기본적인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금 문제까지는 아직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게 왜 중요하냐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어놓고 이것을 활용 잘해야 합니다. 소통이 되고 왔다 갔다 순환이 되고 해야 하는데, 지어놓고 아무도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거나 그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라고 하는 게 기준이 될 수 있는 게 뭐냐면 요금이 비싸서 못 온다거나 그 다음에 한옥에 특성상 사람들이 그 한옥에 가서 자고자 하는 사람들은 대게 한옥은 본채가 있고 사랑채가 있고 행랑채 박아채가 있어요. 그래서 한울타리 안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계급이 나누어져요. 계급이 신분이 그런데 관광객 입장에서 그 체험을 해보고 할 때 하급 계급인 행랑채나 박아채에서 자고자 하는 사람이 없어요. 본채에서 자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본채는 주인들이 다 살고 있기 때문에 공개를 안 해요. 그런데 하룻밤을 자고 우리가 신분상승을 하고 싶은 이런 한옥 우리 한국인에 기본적인 정서 의식구조 속에는 하룻밤을 자도 박아채 노비들이 잤던 방에서 안 자고 싶지요. 안방 만님이 잤던 이 집안에 가장인 사랑채에서 자고 싶고 본채에서 자고 싶지 그런데 그것은 공개는 하지 않고 행랑채만 주~욱 일렬로 있던 가족식솔들이 잤던 방 계속 나열되어져 있는 그 방에서 체험하라고 하면서 하면 이게 실효성이 없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이것은 좀 예산이 투입이 된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잘 이게 활용이 되어서 자고 가고 자고 가고 하면 좋은데,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져요. 고민이 들어져서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그것은 고가의 문제이고 오늘 논점은 우리 고택 시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것도 우리시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안채, 사랑채, 문간채 지금 네 동을 짓겠다라는 것 아니에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지요. 자, 보세요. 꼭 그것을 재현하자는 이야기 아닙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금 이것 집 짓는 것 아닙니까? 집을 짓는데, 안채, 사랑채, 박아채 그것을 굳이 재현하는 그런 사업이 아니에요. 이것은.
여기 안채, 사랑채, 문간채 재현 3동에 75평.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재현을 해도 그것이 말하자면 내가 이용하게 편하게 해서 적정규모로 해야지 지금 이 전통 한옥이 둘째 아들이나 본가가 갖는 그런 형태다 하면 위원님 말씀이 맞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누구라도 좋은데서 자려고 하지요.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가격을 충분하게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정규모로 해서 해야지 지금 지어진 형태로 해버리면 위원님 말씀이 맞으니까. 그것은 충분히 고려를 할게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렇게 건물을 지어서 우리시 소유로 갖겠다 라고 하는 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잖요. 그것을 우리가 갖겠다. 그래서 시가 직영을 하든지 아니면 그 지역 주변사람들한테 민간위탁 시켜서 운영하겠다 하라는 것 아닙니까? 지금 이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니까 저는 일단은 추후에 이것은 공유재산을 해줄 것인지 안 해줄 것인지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어진 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활용을 잘 할 것 같으면 이것 해야 하지요. 이게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이것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저도 산내면장 해봤고 다 해봤는데, 제 경험상으로는 이게 충분히 성공합니다. 왜 그러냐면 김동수 가옥이 기본적으로 없으면 맨 땅에 헤딩하는 꼴이 되는데, 결국에 산내 지어진 산호수마을 또 이쪽에 황토체험마을 다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위원님께서 우려하는 부분 충분히 공감을 해요 저도. 결국에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 운영을 합니다. 그러면 이것을 운영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키를 가지고는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나중에 시작단계에서부터 그것을 제가 걱정을 하고 그것을 로드맵을 세울 것이고 또 마을공체 사업하고 연계해서 갈 수 있도록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나치게 걱정해주시는 것 좋습니다만, 저도 다양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실패 사례가 안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집행부는 예산이 있으니까 또 하기도 해야 되겠지요. 우리가 꼭 그 길을 안가 봐도 그 길이 끝에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사람은 가보지 않은 길에 끝도 다 알아요. 그래서 우려가 되어서 지금 우리시 재정도 어려운데 이렇게 해야만 하는가. 해서 걱정스러워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걱정은 문영소부위원장님께서 많이 하셨는데, 저도 한 번 걱정을 한 번 해볼게요. 산외에 황토마을이나 콩테마 여기는 기 유원지 비슷하게 자리를 잡았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이나 행락철이 되면 아니면 어떤 모임이 있다거나 좀 어디에 가서 쉬고 와야겠다. 하면 조용한 곳에 아무 생각 없이 쉬는 사람이 있고 아니면 여러 사람이 가서 재미있게 즐기고 오는 장소가 있고 그런데 그 두 군데는 다 맞아 떨어져요. 그래서 충분히 유지가 되고 여기는 우려스러운 게 이게 건립이 되었을 때 과연 이것을 마을한테 위탁을 할 것이냐? 아니면 전문가한테 위탁할 것이냐? 그런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어느 차원에 위탁을 하든지 김동수 가옥을 보러 가서 아, 내가 여기에서 1박2일로 내가 이것을 봐야겠다.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 번 해봐요. 전통한옥을 보러 갔을 때는 한 번 휙 둘러보고 한 두 시간이면 다 이렇게 보고 오거든요. 왜! 거기 전문가는 유심히 관찰을 하겠지요. 그리고 또 여기에서 숙박을 하는 사람들이 과연 김동수 가옥을 보고 여기에서 숙박을 하고 뭔가 추억을 남기고 와야겠다 하는데 어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꺼리가 또 있어야 됩니다. 그게 없으면 좀 힘들죠. 그래서 과장님이 일단은 시작하면서 그런 것을 얼마든지 구상해서 할 수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 계속 있는 것이 아니에요. 또. 그래서 자리가 또 이동하면 새로운 담당자가 와서 또 구상하고 또 구상하고 하다 보면 사실 쉬운 일만은 아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기본구성 컨설팅에 운영에 프로그램도 명시가 되겠고요. 지금 우리가 숙박을 할 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숙박을 할 때 하계휴게 여행 패턴을 보면 일단은 타켓이 설정이 되잖아요. 타켓 설정이 되면 인근에 숙박할 수 있느냐? 없느냐? 부터 따집니다. 그것은 무슨이야기냐면 칠보라든가, 물테마라든가 산외 구절초 산외 한우마을 또는 태산선비 문화권에 가고싶다, 구절초를 가고 싶다 하면 그 지역에 숙박시설 있느냐, 없느냐부터 따집니다. 그래서 숙박이 있다 하면 인근에서 자고 주변을 다 돌게 됩니다. 주변을 다 돌아보게 되어 있어요. 패턴이. 그래서 굳이 숙박지가 관광지에 인접에 가까운 거리 좀 떨어져 있더라도 인근에 적정한 장소에 있으면 숙박지로 선택이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이게 제가 생각할 때는 나중에 펜션 가입을 해야 합니다. 온라인화해서 펜션도 미리 예약하고 하던 식으로 그런 숙박체험 우리가 지트코리아라고 있어요. 지트코리아가 뭐냐면 한국형 문화체험 숙박시설을 말하자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지트코리아가 있습니다. 이 지트프랑스가 있는데, 1년에 1조 7천7백억 규모에 매출을 올리고 있어요. 그게 무엇이냐면 농촌에 있는 민박체험 또는 농촌에 있는 숙박체험을 하는 그런 법인데 온라인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트코리아를 설립해서 아마 지금 전주 한옥마을도 그쪽하고 연계가 되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그것으로 연계를 해야 하고 단독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그런 어떤 연계사업이 있습니다. 그로 연계를 해야 할 필요가 있고요. 운영에 관련된 것은 또 추억거리는 기본적으로 위원님 아시다시피 그쪽에 여름에 물테마 있고 산내 구절초가 있고 조금 떨어져 있지만, 내장이 있고 또 산외 한우마을이 있고 또 이쪽 태인에 피향정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숙박을 하기 위해서 검색을 할 때 가족들이 검색을 하거나 관광객들이 검색을 할 때는 인근에 관광자원을 검색해서 돌아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충분히 추억체험거리가 되기 때문에 굳이 이것 갖고 걱정 안 해도 어떤 테마관광은 스토리관광은 될 것 아니냐 라고 생각이 들어 갑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데 이 숙박시설을 거점으로 주변관광을 다 할 것이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지요. 필요하다면 아마 아침만 주게 될 거예요. 또 필요하다면 가족 자기들이 사가지고 와서 먹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산외에 미치는 한우마을에 미치는 효과는 이 숙박객들하고 아마 연계가 될 것으로 저는 추정을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산외에 미치는 영향은 있을 것이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저도 동감합니다. 이런데 이것을 운영면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운영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사업이 혼자 가면 홀로 가면 힘든데, 이게 협회가 있어요. 그것으로 연계해서 사업을 하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수고하십니다. 제가 4대 때 김동수 가옥을 조사특위 가동되어서 그 내용을 제가 알아요. 그쪽 지형을 잘 알고 그러는데 그동안에 보니까 많이 변화가 되었네요. 어떻게 보면 그때는 김동수 가옥만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그 뒤에도 하나의 한옥 펜션이 또 생기고 정미숙 가 새롭게 한옥을 지어서 하고 있고 방금 이야기 들으니까 전북은행에서도 땅을 구입해 놓은 게 있다면서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둘째 아들 집을 사서 리모델링 한 본인이 소유한 땅이 있어요. 그분 땅을 전북은행에서 매입해서 말하자면 교육관 전북은행 교육관으로 지을까? 하고 구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들었어요. 지금. 그리고 필요하다면 그것도 사업화하겠다. 처음에 사업을 위해서 덤벼들었는데, 전북은행장님께서 사서 한옥 그런 시설해서 전북은행 교육관으로 활용해도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은 구상단계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여러모로 저는 생각할 때 조건이 좋고 많은 분들이 오고 있고 해서 좋다고 생각은 들어요. 그런데 아까 위원장 말씀하신 대로 건축비가 많이 책정된 것 같으니까. 그런 관계를 이 자리에서 아까 언뜻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높이려고만 하지 말고 전주권이 1천만 원대 되었다면 1천만 대 맞추어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을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문화재급으로만 생각을 했는데, 일반 한옥으로 할 때는 단가가 낮아진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당연하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대로 적정규모, 적정단가를 주어야지 설계를 많이 할 필요는 없어요. 메모가 온 것 보니까. 일반집은 단가가 낮네요. 알겠습니다. 충분히 잘 알아서 잘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운영까지도 고민하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기왕에 지으려면 민박형식으로 짓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정미숙 회장이 하고 있는데 옛날에 시비가 들어갔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안 들어갔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까 2억5천 이야기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 이야기는 뭐냐면 행랑채로 해서 관광산업과에서 기금으로 기금사업으로 해서 2억이 들어갔어요. 그게 뭐냐면.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정미숙씨 사업에 들어간 것은 아니잖아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더고가고 리모델링 하는 사업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개인 투자하는 것도 지금 문화재 급으로 하고 있어요. 그 옆에 짓는 것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게 시비 없이 전액 국비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국비 2억 얼마 받았고 개인 돈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10억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를 지금 문화재 급으로 하고 있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문화재가 아니에요. 문화재는 손을 전혀 댈 수가 없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건축을 문화재 급으로 건축을 하고 있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분이 왜 그렇게 짓는지도 제가 알아요. 그 옆에 문화재 급으로 하고 있는데 3백만원짜리 한옥도 지어요. 6백만원짜리 아니라 3백만원짜리 한옥도 지어요. 여기 녹색 뒤에 파란 사각형으로 한 게 지금 녹색체험마을에서 한 동 진 것을 표시한 것이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도 몇 평인지 몰라요. 1억 얼마짜리 그냥 그렇게 싸게도 지어요. 그런데 너무 격이 없이 지면 주변까지 기존에 있는 것까지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기존에 버금가지는 않더라도 기존에까지 버리지 않는 수준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여기에서는 제가 자꾸 거기에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정회 때 간단하게 이 지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싶고요. 너무 민박 개념으로만 생각하고 집을 지면 기존에 있는 것까지도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정미숙 관장 집을 가보면 한옥 형태 고유의 선이라든가 그런 것을 그대로 유지를 했어요. 그런데 내부에 들어가면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하려고 해요.
현목

김현목위원

내부까지는 제가 그렇게 하라는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대로 원형을 유지하면서 리모델링 해놓은 것 보니까. 상당히 아이디어가 돋보이더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저희도 그런 부분이 그렇게 안 되어도 그렇게 할게요.
현목

김현목위원

활용도는 충분하게 있을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한 채 있는 그 집이 가끔 여기에서 사극 드라마나 이런 것 하다보니까. 여기 한 동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연애인들만 오더라고요. 매일은 않지만 많은 활용도는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이렇게 격없이 낮추어서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한옥 담장도 설치를 해야 하고 단순하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경관 조성사업까지.
현목

김현목위원

과다하게 지출하지 마십시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충분하게 그런 것을 우려 했고 그다음에 예산도 예산이지만 지어놓고나면 이것을 활용을 해야 되는데, 한옥의 구조에 특성상 한국전통가옥구조에 특성상 이 신분이 나누어지는 이러한 구조이다 보니까. 우리가 체험을 하려고 공개하는 이런 채는 사실상 운영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스러워서 이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안동 같은데 한옥체험 숙박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쪽도 돌아보고 하기 전에 설계 하기 전에 충분히 타지역 우수사례 조사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병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것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기 때문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떤 타당하지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해요. 그래서 수정을 해서 승인을 하는 수도 있고 원안 승인을 하는 수도 있고 하니까.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대로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고택문화체험관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3년도 고책문화체험관 건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정회

11시2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3년도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 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문화행정복지국장 김성수입니다. 본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조성사업』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최고의『백제가요 정읍사(백제가요 정읍사)』의 문화자원 활용과 다양한 백제시대 생활상 재현으로 격조 높은 문화·역사체험 관광지를 조성하여 정읍시의 관광여건을 개선,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정읍시 신정동 727번지 일원 정해마을을 포함하여 2십1만4천8백3십9㎡에 2017년까지 사업비 289억원(국비 94, 시비 145, 민자 50)을 투자하여 마무리할 계획으로 주요시설로는 현청, 설화관, 저잣거리, 새암광장, 황토체험장, 광장, 기반조성 시설 등이며 민자 시설로는 단풍미인판매점, 정읍특산품 판매점, 승마체험장을 계획하였습니다. 이번 공유재산 관리계획 취득대상으로는 정해 마을을 제외한 정읍시 신정동 636번지 외 토지 140필지 1십 6만 7백 1십 8㎡, 건물 및 시설물 9건 5,350㎡, 기반조성 시설 등 2식 4,000㎡입니다. 2013년도에는 31억원을 투입 부지매입 141필지에 1십 6만 7백 1십 8㎡을 취득하고, 2014년도부터 2017년도 까지 141억원을 투입 5,350㎡부지에 건물신축 및 시설물 설치, 기반조성사업 등 4,000㎡ 부지에 117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조성사업』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상필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필

남상필전문위원

전문위원 남상필입니다. 2013년도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 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해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2012년 10월 18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동년 10월 23일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문화행정복지국장의 자세한 설명이 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검토의견입니다. 본 계획안은 정읍시에서 관리하고자 하는 공유재산으로써「지방자치법」제39조제1항제6호에 따른 『중요재산의 취득·처분 및 공공시설의 설치』와「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0조 『공유재산의 관리계획』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하는 건으로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조성사업은 최고의 백제가요 정읍사의 문화자원 활용과 다양한 백제시대 생활상 재현으로 격조 높은 문화ㆍ역사체험 관광지를 조성하여 정읍시의 관광여건을 개선하여 내장산 단풍 등과 어우려져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정동 727번지 일원의 토지 141필지 160,718㎡, 건물 9동 5,350㎡, 기반조성 시설 등 2식을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로 조성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것으로써 총 사업비는 289억원(국비 94, 시비 145, 민자 50)이며 2012년도 예산은 토지보상금 20억이 편성 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지난 2003년 관광지 조성계획 용역을 시행 2005. 12. 29일 전라북도로부터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득하여 추진중 이해관계인 의견수렴 과정 등에서 어려움에 봉착하여 2009. 4. 11일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의 실효로 인하여 중단되었다가 2010년부터 관광지 조성계획을 축소 변경하여 백제가요 정읍사의 문화·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하여 재추진 하는 사업으로, 향후, 사업추진시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 방문 협의로 국ㆍ도비 지원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고 민간투자자를 사전에 유치함은 물론이며, 취득부지에 대한 공정성 있는 감정평가 실시로 취득가액을 산정하는 등 지난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을 거울삼아 행정절차 이행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남상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관광산업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위원님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당초 계획과 변경계획이 나와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것 중에.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기록한 번 해보세요. 변경사항에 전부 정촌현 현청도 안 했으면 좋겠고 정읍사 설화관도 안 했으면 좋겠고 정읍사 광장도 안 했으면 좋겠고. 공연장은 해야지요. 광장은 공간만 있으면 광장인데 그것을 질 것이 없어요. 운동장이 광장이죠. 말 그대로. 옛날에 없었어요. 광장이라고 무슨 건물이 없었어요. 조선 팔도에 광장건물이 없었어요. 말 그대로 광장이라 이 말이에요. 그렇게 살리면 되는 것이고 공연장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것 공방, 저잣거리 하지 말고 황토현 구술방 하고 황토체험관 이것하고 판매점 있죠.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판매점은 이름이 백제농산물 판매장 다시 말해서 코카콜라, 사이다 없는 콜라 대신 시혜나 수정과 녹차 바나나 대신 물외나 참외 이렇게 해서 저는 가주시기를 갈망하고 이번에 당초 계획에 있었던 것이 다 빠진 게 있어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재현마을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숙식 호텔 하나 없는 정읍시에서 이번에 한 289억 원 들여서 하는데, 여기에 동수로 1~20동이라도 지어서 숙박이 해결되는 이런 쪽으로 해서 저는 당초 있었던 것을 재현마을을 뺐는데 재현마을 넣어주시고 거기에서 잠자리가 해결되는 방 20동이면 200명씩 400명 해결됩니다. 그리고 수익도 보장할 수 있어요. 꼭 수익 내는 데가 이쪽이에요. 잠을 자야 수익이 됩니다. 보고 찍고 전주나 광주로 가면 우리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관광객이 자야 자는데서 수익 꺼내고 시간이 있으니까. 농산물을 사갈 수 있고 문화도 체험하고 볼 수 있고 이야기 들을 시간이 하루 자면 결과적으로 12시까지 늘어나는 셈이에요. 우리가 잡아 두는 꼴이니까. 12시간의 소비가 촉진되기 위해서는 재현마을이 저는 들어가야 된다고 보는데, 본 위원이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순서대로 한번 답변을 정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촌 현청이나 설화관 이 관계를 제 했으면 하셨던 말씀에는 어떤 것을 염려해서 이렇게 말씀하신가는 사실 이해가 갑니다. 단 하나 역사 문화를 복원하는 내용입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백제가요 정읍사는 우리 학교 다닐 때 국어 교과서에 나왔던 백제 유일에 우리 가요입니다. 이 가요에 대한 부부 사랑 또 여기에는 새암터가 문화재로서 관리할 수 있는 큰 새암터 우물터가 있고 또 거기에는 부부나무도 있고 또 망해봉에는 백제여인이 누워 있는 이런 형상을 자원을 충분히 갖고 있어서 이 자원을 해서 그 역사와 사실 이얏기거리를 만들 수 있는 설화관입니다. 그래서 설화관 것이 되고 저는 가끔가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뭐냐면 우리나라는 문화가 많이 파손되었던 원인들이 전부 전쟁으로 인해서 많이 파손이 되었습니다. 문화는 다시 있었던 문화를 복원해서 미래 후손들에게 이러한 것들을 전달해주는 것들도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가장 큰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화들이 있었고 정촌현이라는 것이 존재했었던 것은 역사적으로 나오는 사실들이기 때문에 이것을 말하자면 규모는 크지 않더라도 우리 후손들에게 그러한 가치를 고유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러한 것들은 그래도 넣지 않았나 저는 와서 판단했습니다. 그러한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요. 농산물판매장 관련해서는 그쪽 주민들과 하고 부분 재척하는 문제는 정해마을에 전체적으로 214,893제곱미터를 하는데 여기에서 매입하는 분야는 약 16만이니까 5만 제곱미터가 빠집니다. 정해마을 주민들이 살고 있는 주민들의 거주지역은 그대로 존재로 해서 이 분들에 숙박시설이라든지 민박이라든지 앞으로 변화될 관광지로서 역할 해서 여기에 소득이 산출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시설지는 우선은 그대로 매입하지 않고 갖고 가는 특색있는 관광지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민의견을 최대한으로 수렴해서 같이 관광지 조성해서 여기에서 고용창출도 유발되고 또 수익도 할 수 있는 한국관광경영학회에서 작년도에 소득이 날 수 있는 그러한 곳으로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다시 한번 설명 드릴게요. 이 자리는 과장님의 수장이신 시장님이 그 자리에서 꼭 설명을 해야 됩니다. 시장님을 대신해서 왔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는 12만 시민이 좁아서 못 오고 바빠서 못 오니까 12만 시민에 대표가 왔어요. 시장님이 한번 해보시겠데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그대로 유인을 가지고 과장님한테 제안을 했어요. 정촌 현청이라는 것은 옛날 관아터로서 태인에도 있고 고부에도 있고 전주에도 있고 다 있어요. 가름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뺐으면 좋겠다. 정읍사 설화관도 좀 줄었으면 좋겠다, 뺐으면 좋겠다. 새암광장도 원래 없었다, 과장님께서 넣은 것 같아요. 새암광장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형상이 어떻게 생겼어요. 네모져요. 동그러워요. 새암광장이 어떻게 생긴 거예요. 자, 들어보십시오. 공연장을 강조했어요. 그다음에 황토체험장 강조했습니다. 구들방하고 체험관하고 강조를 했어요. 그다음에 네 번째 전에 있었던 것 전에는 그렇게 좋다고 넣었던 재현마을을 다 뺐어요. 그래서 좀 넣어보라는 것입니다. 재현마을 넣어보고 공연장 좀 더 키우고 체험장 구들방 이것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다른 것보다는 다른 것 넣은 것보다는 여기에서 조정해야지 전부 조정할 것도 대안도 안 받아 주고 시민한테 물어봐요. 그 자리에서 시민한테 물어보려면 지금 가서 물어보시던가? 그 말은 그 자를 쓰지 마세요. 무슨 여론을 물어봐요. 지금. 그 비싼 돈을 들여서 이게 연 30억이 넘는 행사에요. 꼭 그 자리에 앉으시면 대부분 의원님들께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여론을 뭔 파악을 한다는 거예요. 여론 파악해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제가 여론파악한다고 말씀드린 적 없는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하셨잖아요. 방금.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앞으로.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본 위원은 먼저 농산물도 판매장 하면 흔히 알기를 매점 등으로 알고 있는데, 매점도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1300년 전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지금 여기에는 더 욕심이 있다면 네 가지를 했고요. 한 가지를 만약에 더 넣는다면 돈이 되어서 넣는다면 수제천 항시 공연장에 들어가야 됩니다. 정읍사 = 수제천이에요. 정읍사 온유를 수제천으로 해서 고려궁궐이나 조선궁궐에 들어가서 연주를 했던 것 알고 계시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수제천이 빠지면 안 되고 수제천이 들어가 합니다. 그 다음에 부부 사랑 망해봉 다 있지만, 그것을 상징해서 정읍사와 관련된 구조물이 들어갈 것 아니에요. 이것 넣을 수 있는 것. 그렇지 않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충분히 위원님 말씀에 포함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위원 자격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또 다른 위원님들이 아, 우천규위원이 하는 이야기가 틀리다. 새로운 것 넣으면 좋겠다고 하면 받아 주세요. 거기에서 갑론을박을 하든지 안 하든지 해서 결정이 나지 절대 그 자리에서 종을 내지 마세요. 결정을 내고 우리를 거수기로 만들지 마라 이 말이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오늘은 무엇을 하는 날이죠?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심의 결정.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심의인데, 심의를 받아드릴 자세가 되어야 심의를 해주는 것이지. 받아드릴 자세가 아니면 늘상 그래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끝으로 한 가지만 이야기를 할게요. 결정이 났다고 하니까 중앙부처에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지요. 약속인데, 이 투융자심사는 아니지만, 그 전에 하나 받아온 것 같은 날 똑같이 받아 온 것은 그것은 빼라고 했어요. 빼서 도를 경유하지 말고 도 것을 해라. 금액이 안 되니까. 그것을 전부 피력해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사연이 있겠지요. 저는 잘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이런 것도 위치 바뀌었지 금액 바뀌었지 시대 바뀌었지 사람 바뀌지 다 바꿔요 하나도 남은 것 없어요. 짜집기 한 것이지 고쳐쓰는 일명 예산이라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있어도 도와 좀 더 가까이 있으면 좋겠다. 도 3조5천억 중에 전라북도 지분이 몇 %인지 아세요. 3조 중에 정읍시 것이.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파악을 안 해 봤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천1백억 원이 정읍 몫이에요. 정읍시가 전라북도를 잘 공약하고 하면 2천1백 이상이 오면 본전 이상 한 것이고 합산해서 2천1백억 이하가 오면 잘못된 것이고 개선하고 지사한테 돈을 가져와야지 주지도 않는 곳에 자꾸 이렇게 해서는 저는 안 된다는 것으로 강조 했어요.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고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개인 소유를 가지고 있는 분이 한 130여분 이상 되네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 분들 혹시 동의를 어떻게 받았어요. 구두상으로 받았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서류상으로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 분들이 재산을 매입한다고 해도 지장은 없다, 전체적으로.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일부 나가 있는 분들은 외지분들은 다 받아진 것은 아니고요. 지금 거기에 거주하신 분들은 다 받아져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외부 분들은 몇 분이나 됩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한 30여 명 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적은 숫자가 아닌데,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이 분들도 당초에 거주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도 이야기는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분들이 끝까지 안 하겠다, 특히 서울에 있는 분들은 더 그래요. 큰 재산 되는 줄 알고 매각을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런 것 생기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에요. 이것이.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이곳은 저희가 추진하다가 못하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정해마을 주민들에 이것이 지역에 필요하다 정해마을 중심으로 해서 정읍사 관광지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절실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 주민들과 같이 추진협의회가 조성되어서 그분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만약에 이 분이 끝까지 못하겠다 하면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주민들 설득을 하게 되면 그쪽에 절실하게 되니까. 같이 추진협의회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익규

이익규위원

만약에 못 하겠다고 하시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최대한 설득해서 해나가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대답하지 마시고 방법이 뭔가 있냐고요. 나는 이것 도저히 할 수 없다, 그랬을 때에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최대한으로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가야 하겠지만, 수용까지는 가지 않고 설득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기 전에 이분들을 만나야 해요. 만나서 해야지 30여명 되는데 적은 숫자도 아니고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저희가 개별적으로 전부 연락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다고해서 이분 집을 제외하고 할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아니요. 집은 아니고요. 토지관련만.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토지관계를 제외 하고 할 수는 없잖아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숫자가 적은 숫자가 아니라서 그래요. 그런 점이 좀 걱정되네요. 앞으로 추진하는데 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현재 주민들과 상의했는데 큰 문제는 없은 것으로 현재까지는 보여지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익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 조성지 안에 이주해야 할 주민이 몇 세대나 됩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이주해야 할 주민은 없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없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부귀마을이나 정해마을은.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정해마을만 해당됩니다. 위원 이병태 부귀말은 관련 없습니까?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분들은 반대하고 그런 것도 없고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부귀마을 지역이 아닙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부귀마을 지역은 제외하고 정해마을.
병태

이병태위원

이전에 테두리 안에서 부귀마을 쪽은 제외를 하고 정해마을 쪽으로. 그래서 이주 주민은 하나도 없고 주민들이 살고 있는데는 그대로 하면서 그분들이 거기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하겠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말씀을 더 드리는 위원님들의 염려를 행정에서 조금 가름해놓을 수가 있습니다. 이 사업을 추진을 해달라고 하는 그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는 잘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동네 55세대 100여 분 이상이 계시니까. 그분들한테 이 사업을 촉구서를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서면으로.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을 빨리해달라고 하는 촉구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욕심 같아서는 우리가 이 사업을 하신다면 정해마을에서 시의 감정가대로 시가 정하는 감정가대로 매각하겠다는 이런 것도 했으면 좋겠다 했더니 마을 일 보시는 분들이 서너 분 찾아오셔서 그것도 가능하다. 빨리만 해달라 그래요. 그래서 이 중에 몇 분이 않는다고 해서 그때 이렇게 주민들의 마음을 잡으러 다니면 안 되지만, 지금 시점이 지금 좀 그렇게 좀 해놓으면 옛날 같은 일이 없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그렇게 한번 해주시겠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촉진을 요구하는 건의를 시에나 의회에 하겠다, 해 달라고 하고 사실 지역이 부귀마을하고 정해마을하고 완전히 떨어진 게 아니라 중심만 이렇게 옮겼어요. 그러니까 중복지가 대부분입니다. 재척지는 아주 조금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려봤고 또 한 가지는 9동입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9동을 좀 바꿔서 5~6동 하고 추가로 생략할 것은 하시고 이 돈의 문제인데 효과와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이것 역시 아까 전시간에 똑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1300년 전 이렇게 하고 있는데, 방법론 중에는 해체되어서 보관 가옥이 많습니다. 국내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그래서 그것을 노리면 굉장히 싸진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렇게 해놓고 저는 오늘 왔으면. 욕심이에요. 우리 과장님께 욕심을 부린다면 오늘 같은 경우도 이런 것이 아니고 시뮬레이션 화면이 뜨면 더 좋을텐데 이렇게, 이렇게 배치해서 다른 시군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재현 해봐도 시뮬레이션 화면으로 할 수도 있고 또 한 가지 저는 정촌현 현청을 돈만 많으면 좋은데, 관아터 현청터 이런 것들을 좀 미루자고 하는 것은 다 있으니까. 말만 정촌이고 정읍 현 아닙니까? 정읍 현감터이니까 정촌 현터는 없어요. 정읍 현이니까. 정읍 현터인데, 현 청 복원인데,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늘 상 있는 것들 보다는 저는 정읍사가 여기에 한 300억원 쓰여진다고 하면 정읍사 공원은 한 160억이잖아요. 그러면 460억에다가 기타 560억, 600억 대에 달아요. 이 지금 정읍사와 관련해서 제가 늘 상 이야기 하지만 구절초 잘 된다고 하는데 구절초 축제에 가면 구절초가 있습니다. 동학가면 동학이 별로 없고 다른 행사만 하니까 싫증나는 것이 엑기스를 빼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읍사 복원을 앞두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정읍사 노래 은율 이런 것들 형상화 시키고 음양화 시키는 것 두 번째 수제천으로 들려주는 것. 움직이는 것. 동적인 것 보여주는 것. 그다음에 문화재청하고 상의라도 해서 1300년전에 묘가 그대로 다 보관되어 있잖아요. 이분들이 노래 부르고 하다가 죽으면 들어간데가 있어요. 이해 가시는가요. 과장님! 파악이 안 됩니까? 백제고분 1981년도에 전라북도 지정해 주어서 지금 우리 정읍시는 3억 원을 들여서 탐방로 다 개설해 놓았어요. 그게 백제민들의 무덤이 있다, 이 말이에요. 이 무덤을 하나 가져오시던가? 그것을 샘플로 석물로 해서 두 평짜리든, 한 평 반짜리든 한 평짜리든 해서 봉분 씌워놓고 이런 1300년전을 찾으러 여기를 가게끔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다른데 있는 것을 지어놓고 오라고 하면 다 경쟁이 심하죠. 한옥 한 3천이나 4천 주어야 오는 것이고 한옥이 평당 3백만원 주고 지어도 정읍만 와서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저는 오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정말 포인트 잡는다면 정촌현이 정읍사에 연관되어 있는 그런 것들 많이 준비해 주셔야 하고 수제천 준비해 주셔야 하고 거기에 부부사랑이나 망해봉 인쇄물이나 형상물 만드는 것이고 죽음터 돌방무덤입니다. 백제 고문 이것 형상화 해서 거기에 모셔놓아야 해요. 그래야! 천삼사백 년 전 역사는 정읍 와야 한다. 대한민국 백제는 정읍이 되어야 한다. 지금 익산에 미륵사지 외에는 없어요. 이렇게 있는 것이. 묘하나 차렸다는 소리 못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연계해서 이런 쪽으로 자꾸 방향을 가지 저작거리 다 있습니다. 없는데가 없어요. 인사동에서부터 전주까지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이길 수가 없어요. 이기는 것이 200년 전에 돌방무덤이고 수제천이 있고 부부사랑 우물터나 망해봉이나 만들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욕심 같아서는 결론은 해오신 대로 6년 계획이면 17년, 18년인데, 그중간에라도 정읍사 엊그제 재현행사 할 때에도 싸이의 노래만 할 것이 아니라 정읍사에 음률이 흘러나와야 맞겠지요. CD 하나가 나와도 그것이 먼저 나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해주시겠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중간 보고한 번 해주시겠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자꾸 그쪽에서만 하려고 하지말고 의원님들하고 상의하면 우선 낫다고 생각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주여시설에 많이 들어 있는데, 혹시 고증된 것은 몇 가지나 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고증보다도 현재는 파악된 것은 없습니다만, 앞으로 그분야에.
익규

이익규위원

우물터 같은 경우에는 고증이 되어 있잖아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현재로서는 저희가 갖고 있는 게 우물터와 부부나무 그리고 그 주변에.
익규

이익규위원

뭔가 고증된 게 있으니까. 지금 그쪽으로 초점을 맞춘 거 아닙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촌현 북방 그래서 정읍사 공원도 북방 심리 이렇게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현재 정촌현 관계로 물어보잖아요. 어디에선가 뭔가 누가 고증을 했으니까. 이렇게 나온 것 아닙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물 하나에요. 우물 하나?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부부나무.
익규

이익규위원

우물 하나인데, 여기에 현청도 짓겠다고 했고 아까 정촌현에 하나의 소재지처럼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곳이.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다면 고증된 교수가 있다거나 그런 게 있지 않으냐? 그 이야기입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이것이 정읍사 관련해서 많은 학계에서 점을 받아서 했던 것이 정해마을 그 자체도 샘정자에 바다해 자해서 큰바다 큰 새암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정해마을을 정촌현 고을로 원래 백제때 고을에 소재지로 고증이.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누가 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20여 년 전에부터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거기에 대한 자료를 그런 것을 해주셔야 하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정촌현이다. 어떤 어느 교수가 자료조사를 해서 백제시대 때 현이었다. 청사는 없었지만 그래도 그런 역할을 했을 때다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요. 그런 고증된 것도 없이 무조건 추진한다고 하면 우습잖아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그래서 저희가 당초 정읍사 공원을 조성할 때 북방 심리라고 해서 북방 심리를 정읍사에다가 여인상을 세우고 한 것이 그렇게 해서 지금 정읍사 공원을 그렇게 조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여기에 현청을 짓는다고 들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뜻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뜻 없는 현청을 짓는다는 것은 그렇잫아요. 그래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혹시 그런 고증된 게 있다면 또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복원 이야기하고 그러시기에 결과적으로 복원이라는 것은 샘 우물 한군데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나머지는 전부 다 가상으로 만드는 거예요. 억지로.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문헌도 나와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만약에 그런 현이 있었다고 한다면 조사를 하신 분이 있었을 것 아닌가, 저는 그런 뜻이에요.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알고 그리고 이런 작업을 하더라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익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규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땅 매입시 가격은 어떻게 책정을 하셨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오늘 해주시면 바로 감정평가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바로 감정평가 들어가서 주민들하고 협의도 하고 해서 감정평가 가고 해서 매입을 바로 12월부터는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주민들이 좋은 말씀 나올 수 있도록 땅 값도 넉넉히 드려요. 시끄럽게 하지 마시고 그리고 또 민자유치는 할 분 있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재는 어디 정해진 분은 없습니다만, 추진하면서 민자유치 관계도 고민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민자유치가 안 되었을 때는 어떻게 됩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중앙부처 승인을 할 때 민자유치가 안 되었을 때에는 그것을 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인사항에.
규방

김규방위원

그 가격을 빼놓고 한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거기에 시비를 투자하자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민자부분은 어떤 소득이 산출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막걸리라든지 옛날 토속주로 했을 때 그러한 것들을 했을 때 소득이 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규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질의 시간이 자꾸 가는데, 과장님! 쉽게 건설하고 파고 건축과 토목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에요. 추정. 100억 됩니까? 안 됩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시설물까지 전체해서 140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혹시 전문가한테 받았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지금은 저희가 분석 용역해서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정산교육은 받지 않았지만, 이것은 잘 못 나온 거예요. 평수가 7만 평이 넘잖아요. 7만 평에 전기, 통신, 전화, 상하수도, 주차장, 도로 이것 아닙니까? 이것이 단지가 형성되면 시가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이에요. 전 시간에 과장님과 저와 이해 못 한 부분 있죠. 내장산리조트 안에 사람이 골프장을 하나 축구장을 하나 야구장을 해줄 것이 54,000평 속에 333억이 투자 되었어요. 맞지요. 본 위원이 이야기 했던 통신, 길, 주차장, 상하수도 등등에 내장산리조트에 공공시설 용지에 들어가야 할 돈이 이미 333억이 투자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여기도 7만 평이 넘는데, 7만 평은 전체 다 골프장 한 평도 없어요. 그래서 건축물 외로 보이는 것만 140억인데, 기본 인프라 깔아 줄 것이 상수도, 전기, 통신, 길, 주차장 해주어야 할 것이 기본 베이스가 깔 것이 더 들어간다. 이 말이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거기가 아까 21만에서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 제외하고 16만 제곱미터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140억 가지고 이런 배열을 깔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이것은 전체 다 깐 거예요. 이것은 정확히 6만5천평에 깐 오감도에요. 맞아요. 틀려요. 왜! 답변이 없습니까? 이것을 지금 3분의1이라는 자연지로 놓아두고 줄여야 합니다. 지금 비싼 돈 주고 사고 전부 할 게 없으니까. 나무나 심은 거예요. 그 주변에 천지가 나무입니다. 그러니까 계획단계부터 공유지를 좀 미래를 위해서 준비를 해놓고 무슨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6만5천평 중에 한 4만평이나 4만5천평은 압축을 시켜서 하도록 하고 2~3만 평은 또 미래를 준비하고 그 초지 그대로 놓아둔다 이 말이에요. 이렇게 해야지 안 맞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잘못되었든가, 리조트가 잘못되었는가 둘 중에 하나 잘못된 거예요. 이해 가십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충분히 고려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저쪽은 인프라 구성을 깔 것이 5만4천평에 333억을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는 전체 다 140억 이다. 이 말이에요. 면적은 더 큰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하면 아니된다. 제 말이 맞아요. 거기에 대해서 반론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저번에 리조트 관계는 면적 틀린 것 같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이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서 적절하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리조트도 전체가 3십3만평인데 2십8만5천평 빼면 나머지 5만4천평 하면 더 나오니까. 거기에 빌려주고 통신케이블해서 골프장하고 공유지 이렇게 되었다면 나중에 연결이 나가는 거예요. 골프장 안에는 안 하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면적 대비 거기가 5만4천평이라고 하는데 이게 6만4천평 치고 1만평이나 큰데도 기본 인프라 구성은 여기가 굉장히 적게 되었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도 하고 건물도 지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건물만 지으면 상하수도 다 책임지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기, 통신, 전부 시에서 다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너무 적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카바 하는 방법은 6만5천평 중에 한2만평이라도 자연녹지로 해놓고 미래를 준비해놓고 이쪽 반절만 갖고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안 맞아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제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면적에 대해서 제가 계산하고 있는 것하고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염려하신 부분 충분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셔야 하지요. 솔직히 정읍은 몇천 평부터 지금으로부터 십사오 년 전에 2천 평부터 나온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면적을 저는 적게 하라는 게 아니고 사시되 미래를 준비해서 놓아두고 축소해야 140억 가지고 토목, 건축하고 거기에 인프라를 구성해 줄 수가 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이것이 한쪽으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세 가지 질의를 할게요. 제안설명에도 검토보고에도 이렇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아무 설명을 안 했어요. 뭐냐면 2012년도에 예산 20억이 토지매입비로 서 있죠.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상식적으로 보면 예산을 세우기 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의회 동의 받도록 되어 있죠.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이렇게 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하셨고 검토보고에도 없어요. 그런데 그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이 사업으로 관련해서 심의받았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이것은 지금 사업계획이 변경이 되니까 다시.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30% 이상.
진섭

유진섭위원

그래서 의회에 심의받도록 하는 것이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위원님들께서 아무 말씀 안 하셨지만, 남들이 볼 때는 웃기는 회의를 하고 있다 하는 이야기에요. 20억 예산은 토지매입으로 다 승인해 주었는데, 인제 와서 공유재산 나중에 받는 것처럼 되니까. 제가 그것은 회의록에 남기려고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안설명 때도 검토보고 때도 왜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시작을 하셔야 된다. 이 이야기죠. 그것은 여기를 꼭 지적하려고 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우천규위원님 말씀에 저는 동의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 1300년 전에 것을 여기에 재현한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찌 되었든 역사적인 야외 박물관이 되어야 된다 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고증도 필요하지만 조그마한 흔적이라도 있다면 스토리델링이라도 해서 당연히 그렇게 하기를 바라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은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겠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요. 신정동을 보면 정말 좋은 땅인데, 도로공사를 하더라도 보면 다 지중화가 안 되어 있어요. 자꾸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렇게 한 290억 예산을 6개년에 걸쳐서 투자를 하시겠다고 했어요. 그러면 다 완공이 된 이후에 유지관리 대책은 지금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서 고민할 내용은 아닐지 몰라도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었기 때문에 여기를 유지관리 하기도 상당한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이곳은 정해마을 중심으로 해서 마을을 포함해서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주민들은 그곳에서 계속 생활터전의 유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이것이 준공했을 때 이렇게 한번 수익을 관광학회에서 대출을 하는 것에 비하면 운영과 임대 여러 가지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분석도 되었고 또 어찌 되었든 지금 마을기업형 이렇게 하는데, 여기는 그런 게 가능하지 않나! 특히 발달해서 주민들의 여러 가지 현재 가지고 있는 시설. 아까도 우천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마을 숙박시설, 민박이라도 이런 시설들이 가능하고 또 거기에 체험시설도 가능해서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모델사업으로도 가능하다. 저는 판단을 해봤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과장님 말씀은 시예산에 여기하고 관련된 유지관리 예산은 없어도 말하자면 자체수익으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게 분석은 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전국적으로는 시설보수나 시설에 대한 관리나 이것은 우리시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전체적인 수익이 창출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는데, 현재 상태에서는 저희는 그렇게 분석을 해 보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출구가 여기는 있죠. 분명히.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판매장도 있고 숙박도 있고 그런데 여기 하실 때에는 이용자는 이용료를 받고 하시는 거예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운영수익이 가능하다고 분석되니까. 방향을 저희가 마을에 수익적인 모델로 구상을 해보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뭐냐면 앞에 있는 관광지 이 계획안하고 속에 있는 관광지 계획안하고 두 가지가 틀려요. 그렇지요. 앞에 있는 조성계획도하고 안에 있는 조성계획도하고 좀 다르다 고요. 앞에는 폭포가 있고 제출된 두 번째 면에는 폭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현재 추진하는 것이고 앞에 것은 당초에 했던 것인 모양이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민자부분이 되기 때문에.
진섭

유진섭위원

폭포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뒤에 부분은 어떤 것을 민자가 많이 들어가서 수익적인 창출이 될 수 있도록 최소한 도로 저희가 검토를 해본 사항이 되기 때문에 그부분에 가장 많이 주민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추진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뭐냐면 집행부도 오락가락하시는 것 같아요. 어느 것을 해야 될지를. 고민 중에 있는 것 같아요. 앞에 것대로 할 것인지 뒤에 것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아직 결정을 못 한 것같아요. 이왕에 주려면 크게 확대해서 주던지 이렇게 큰 면적의 것을 A4분의 1에 줄여서 갖다 주면 우리가 뭐가 들어가는지 알겠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유진섭위원님 말씀 공감하면서 보충질의 성격을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잘 들으세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게 지금 조건부로 나왔잖아요. 그래서 필요한 인적구성이 있다면 자본적 구성이 필요하다면 민간투자를 받아서 해야 하고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솔직히 만약에 곤란하다고 하면 그냥 줄어야 됩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면적을 줄여야 되는 게 아니라 사업규모를 줄여야 합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에서는 지금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 꼭 1300년 전에 있었던 것만 놓고는 다 빼야 합니다. 수식 달지 말고 그게 사는 길이에요. 박물관 있는데 다른 동네 다 있으니까 안 와요. 태조 어전은 이쪽으로 보러 갑니다. 원본 보러 전주가는 것이지? 자명한 일이에요. 만약에 좋은 분이 계셔서 민자투자 해준다고 하면 뭐 그렇게 가지만, 민자투자 한다고 해도 본인의 소신은 전혀 변동이 없어요. 1300년 이야기를 거기에 넣어 놓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라도 해서 1300년 재현을 보여주어야지 다른 동네 있는 것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고. 만약에 민자투자를 발견 못 하면 면적을 줄이라는 게 아니라 3만평을 줄이라는 게 아니라.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사업을 줄이라는 말씀이죠.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이런 저런 사업을 줄이고 특히 1300년 전 이야기로 넣어라. 본 위원이 특별히 주문드릴게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 이대로 해야지요. 공신력 있으니까. 조건부 심의해준 것 아니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사업 확신 있습니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할 수 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공직자의 자세가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하면 좋아요. 그런데 과거에 한번 전과가 있습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국비가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국비를 반납한 사례에요. 여기 국비 93억 확보 했습니까? 이게 국비입니까? 뭡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광특인데요. 광특은 토지매입이 70%이상 되어야만이 신청할 수 있어서 금년도부터 해서 내년까지 토지매입을 한 뒤에 2014년도 사업에 신청하고자 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공유재산 이번에 취득하려고 하는 이 취득대상 토지 소유자가 몇 명이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전체 130여 명 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 130여 명 중에서 토지보상이 지금 몇 명 되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보상은 하나도 안 되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예산을 올해 20억 편성 했었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러면 총 토지보상비는 30억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조금 더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한 50억 정도.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30억, 20억 해서 50억으로 토지만 취득하는데 50억 예산 하고.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토지주들이 토지를 사가라 이것지요. 팔겠다. 이것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저희하고 조성하는 동의를 해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동의를 100% 했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주민들은 다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리고 주민이 아닌 사람들이 몇 명 있어요. 30명 있다고 했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 사람들은 동의 안 했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동의는 안 했지만 마을에서 연계 되신 분들이 그 분들하고 이야기는 되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과거에 당초 관광지로 조성하려고 했을 때 토지주들 몇 명 설득이 안 되어 이 사업을 못 했어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제가 와서 분석해보니까. 10여명.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11명이 안 해줘서 이 사업을 못 했어요. 그리고 협조를 하겠다고 토지를 매각하겠다고 한 토지주들에 의견도 토지를 내놓겠다 이것이지 싸게 내놓겠다는 게 아니에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관에서 행정에서 산업단지나 관광단지나 이런 것을 조성할 때 이 토지 보상이 첫단추가 해결이 안 되어서 사업이 불발로 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일련에 단지조성 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주무부서 과장님이 이 자리에 언제까지 계신다고 하는 보장도 없는데,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현실적으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라고 말해서 될 일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보니까? 참 어렵습니다. 국비확보도 그렇고 순수시비로 145억을 넣어야 하는데 우리 재정 알지 않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참 걱정됩니다. 물론 예산만 충분히 있으면 국비확보하고 도비도 붙이고 시비도하고 민자유치 또 받고 이렇게 해서 경기가 좋고 하면 좋습니다. 충분히 상징적 의미도 있고 없는 역사도 외국에서 다 풀어서 하자고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있는 역사 재현하자고 하는 것 얼마나 의미있습니까?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제는 재정입니다. 도비 이야기도 없지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앞으로 노력해 나가야 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어제 뉴스 보니까 전라북도 재정도 너무 열악해지고 어려워져서 기채발행을 해야 할 수준에 왔다고 어려운 것을 보도 하더라고요.
덕재

하덕재관광산업과장

저도 접했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런 마당에 우리가 얼마나 힘들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지고 경기도 어렵고 해서 또 땅만 사놓아 둔 상태로 시설 투자하지도 못하고 건축하지도 못하고 또 이것이 방치해 놓아야 하는 것으로 비추어져서 이것 우리 위원님들께서 심의하기가 참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져서 질의를 하는 것이니까. 국장님 이 사업 계획대로 추진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토지매입 분야는 어찌 되었든 이 시설은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이고 그래서 약간에 협상 과정이 있을 수 있어도 토지매입하는데는 그리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요. 또 이와 따른 시설에 따른 이런 재원은 일단 100억에 가까운 돈을 광특으로 계획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이 성사가 되면 당년도에 하는 것이 아니고 몇 개년에 걸쳐서 하니까. 시비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시설을 해놓고 운영을 하는 부분이 저희가 고민스럽고 염려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도 저희가 용역을 주어서 거기에 나온 자료에 의하면 임대수입이라든가 또 어떤 입장료 수입이라든가 이런 것 통해서 수지는 가능하다고 분석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고민을 해서 충분히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그래요. 참 우려스럽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너무나 중요하고 이것 성공해야 되니까요. 저는 정말 개인적으로 정읍에 50층짜리 빌딩이나 63빌딩 두 개를 지어 놓더라도 관광객 안 옵니다. 그런데 1300년전 역사는 대체 어떻게 생겼느냐고 보라고 5천만 국민이 오게끔 되어 있어요. 굉장히 미래 대안이다. 역사 문화 파는 것이 요즈음 대세에요. 새로운 건물, 빌딩, 다리, 광활대교, 지하도 차도 안 옵니다. 그런데 문화는 옵니다. 국장님! 정읍사 공원도 맞물려 있죠. 그것이 최종보고까지 나왔잖아요. 제가 지금 집었던 것이 그냥 달리 한 게 아니고 정읍사 1300년. 정읍사 자체가 달님이 나와요. 그러면 정읍사 공원에는 다리 하나 인공 내이디 다리 들어간다 이것은 빠져야 하고 중첩되면 안 됩니다. 꼭 1300년 전에 있었던 것만 현청 지을 생각 하지 마세요. 그것은 거짓말이에요. 정읍이 현감 이순신 장군이 초대 현감인데, 뭔 현청이 있겠습니까? 거짓말을 참말인 양 절대 하지 마시고 과장님 아셨어요. 역사를 뒤집어 놓으시면 안 되지요. 그래서 우리 정읍에 뿌리 정촌현이에요. 그것이 공교롭게 천삼백 년으로 기거를 해서 넘어가고 정읍사도 국정 교과서 인정해버리는 것이고 지금 1300년 전부터 전라북도 1981년부터 33년까지 당시 15억 정도 들어가고 고증이 다 끝나 버린 거예요. 무덤도 있고 수제천도 지금까지 명맥이 이어지고 있고 등등 이것만 관해서 망해봉도 좋고 정말 그렇게 해 달라는 것이고 국장님! 이것 다음에 한번 할 때 정읍사 공원하고 같이 한번 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양 과장님 모시고. 주문을 드릴게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어쨌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정촌현 1300년 전 어떤 백제 정읍사 수제천을 포함해서 또 돌방무덤 포함해서 백제시대를 1300년 전을 담아야 한다라는 그 내용에 담아야 한다는 내용 저희가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앞으로 용역과정이라든가, 조성계획이 확정단계에서 그런 부분이 충분히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토지보상이 원만히 마쳐지지 않으면 우리가 이렇게 지금까지 논의했던 것들이 전부 다 아무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토지주들 말고 외지 토지주들을 얼마나 우리 행정에서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는가? 이것이 관건이 좀 달려 있다고 봅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외지에 있는 토지주도 대게 여기가 연고가 있고 여기에 가족관계를 유지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쪽에 계시는 분들이 동의를 하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은 없으리라 봅니다. 염려해 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이 자리에서 정확히 합시다. 외부 토지주들 페센트가 몇 %나 되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한 130여 분이고.
천규

우천규위원

면적 대비 한 3분의 1.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3분의 1 이내일 거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도시계획시설공고 할 것이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51% 넘어지면.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조성계획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70% 뭐하지만 6~70%는 얼른 가능하잖아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토지계획 수용이라도 내려서 이것은 뒤로 가면 안 됩니다. 한번 치욕을 당했잖아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수용까지도 염두에 두고 일을 하셔야지 그것도 생각 안 하시면 하지 마세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조심스럽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에서 언급은 안 하는데, 저희 생각으로는 최악의 경우에는.
천규

우천규위원

가다 안 가버리고 가다 재척시켜 주시니까. 저수지 밑에 같은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분들은 혹시나 빠지면 재척되면 거기에서 뭔가 해요. 상업행위를. 그러면서도 불씨가 되어서 혼란이 오거든요.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정회

12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2013년도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2013년도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2013년도 신태인축구장 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으로부터 제안 설명이 있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항상 저희 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문영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으로 “신태인축구장 조성 사업”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신태인 축구장 조성사업은 기존 스포츠 선수촌과 연계한 체육시설 인프라구축에 따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국가시책에 부응하고 전지훈련과 주말리그 등 각종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의 여가활동 공간 제공으로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코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 및 동법시행령 제7조, 정읍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제34조의 규정에 의거 정읍시의회 승인을 받아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정읍시 신태인읍 구석리 414-1번지 일원에 사업면적 2만여 평방미터에 인조잔디축구장 1면, 본부석 및 관람석, 주차장, 조명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9억원으로 광특 4억 8천만원과 시비 14억 2천만원의 재원을 투자하여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개년 목표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2012년도에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2013년도 상반기에 사업부지에 편입된 국유지 12필지 5천 3백 2십㎡, 개인 10필지 8천 5백 8십 2㎡, 총 1만 3천 9백 2㎡을 매입 완료하여 2013년도 하반기에 사업을 착공 2014년도까지 축구장 조성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신태인 축구장 조성사업에 따른 2013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상필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필

남상필전문위원

전문위원 남상필입니다. 2013년도 신태인축구장 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2012년 10월 18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동년 10월 23일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 설명을 하셨기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검토의견입니다. 본 계획안은 정읍시에서 관리하고자 하는 공유재산으로써「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6호에 따른 『중요재산의 취득·처분 및 공공시설의 설치』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 『공유재산의 관리계획』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하는 건으로 신태인 축구장 조성사업은 기존 스포츠 선수촌과 연계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에 따른 생활체육활성화 및 시민의 여가활동 공간 제공으로 육체적, 정신적 수련의 활동 폭을 증대함으로써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전지훈련과 주말리그 등 각종 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로 신태인읍 구석리 414-1번지 등 토지 21필지 13,902㎡에 국제규격 규모인 축구장 1면과 본부석, 관람석, 조명시설 등을 조성 목적으로 취득하는 것으로써 총 사업비는 19억원(광특 4.8, 지방비 14.2)이며, 참고로 2012년 예산은 용역비로 1억 5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현재 조성된 신태인 체육시설은 체육동호인들이 주말에는 주말리그, 평일에는 대회 참가를 위한 연습경기 등 사전예약으로 일반시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바 체육시설을 확장하여 시민이 시간적 규약없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과 아울러 정읍을 찾는 타지역 체육단체 및 동호인들이 전지훈련과 각종대회 유치를 통한 정읍의 명소인 내장산과 산재된 문화유산 방문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전북도 등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한 국ㆍ도비 지원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시의 재정부담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남상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지요. 짧게 설명해 주세요. 당초에서 현재로 바뀌었어요. 왜 바뀌었는가?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지역이 너무나 저지대이고 또 사업비가 검토한 결과 37억 정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랬고 또한 체육관 옆으로 하게 되면 직접화가 되기 때문에 이용률이라든가 사용 관리하는 측면에서 용이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존경하시는 우리 과장님! 저는 지금 현재 올라온 것 반대예요. 집도, 타조도 있고 농장도 있고 너무 좁고 선정구역을 보면 건축지도 있고 너무 협소해요. 그리고 지금 스포츠라 하면 적어도 정읍시에서는 엘리트 체육은 아니잖아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일부는 엘리트 것 하죠.
천규

우천규위원

일부도 하지만 시설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생활체육 쪽에 거점을 두고 있는데, 당초 지역이 무엇을 어떻게 해서 36억 나왔습니까? 국도 1호선과 호남전철 사이로 지금 이 하단 여기 그림 보세요. 이 하단에 완충지역이 있어요. 여기에 농사 다 짓고 있습니다. 이게 천이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범람하는데 언제 이 논이 범람했지요. 이 논이.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작년에도 침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도 현재 침수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냥 한번 보세요. 침수가 어디로 들어왔겠어요. 지금 철도 쪽에 들어오잖아요. 옹벽만 거기에 1억만 거기에 투자하면 다 해결되는데 물이 옹벽이 뚫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지역이 지대가 너무 낮아서.
천규

우천규위원

너무 낮아서 농논사 다 짓고 자, 그러면 지금 농하고 동네는 편차가 얼마나 됩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약 평균 3미터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그것에서 맞추고 이쪽까지는 맞추어 주어야지요. 37억 중에 1~2억 정도 흙을 복토하고 천에서 혹시라도 넘칠 것을 옹벽을 쳐주면 여기 축구장 3면 나옵니다. 아니면 2면이나. 값은 적게 들어가고. 저는 이게 16억 18이라고 해서 본 위원이 본회의장에서도 내장산 문화광장에 15억짜리 3면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면이 16억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지금 저는 가신다면 앞쪽으로 가셔야 하고 저는 옆에는 반대입니다. 그 사람들도 생활추구권이 있는 거예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이 지역에는 선정된 지역에는 자료에도 나왔지만, 국공유재산가 약 57%가 들어 있고 사유지는 43%가 들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초는 왜 여기가 당초였습니까? 존경하시는 과장님! 그렇게 계산 잘 하시는 분들이. 당초는 왜 당초인데, 바뀌었습니까? 그렇게 계산 잘 하신 분들이.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를 검토한 것이지요. 이쪽에도 검토했고 그래서 여기 표시가 당초라고 쓰여 있는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당초와 선정으로 되어 있잖아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검토를 할 때 당초지역과 선정지역을 구분한 이유는 이 지역도 검토를 했고 이쪽 지역 체육관 지역도 검토를 해서 체육관 쪽으로가 더 용이하지 않았느냐? 판단해서 그쪽으로 선정이라고 표시를 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에 16억짜리 축구장 혹시 봤어요. 칠보 얼마 들어갔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15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초는 얼마 들어갔습니까? 땅 만드는 것 제외하고 땅값.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보상비가 약 2억 1천 정도 들어가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선정 지역은 땅값.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5억4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초는 2억 얼마 입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2억1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선정은 5억4천.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 건물분 들어 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안 들어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건물분 포함해서 얼마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이쪽에 선정지역에는 건물이 들어 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땅은 몇 평 차이 납니까? 당초가 몇 평.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2만6천평방미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만6천평방미터라고 하고 그다음에 선정은?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1만4천평방미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만 평. 그러면 돈하고 다 안 맞으니까. 저는 무슨 이야기냐면 이게 높기를 4배에서 6배 높아요. 지금 당초보다 현재 옮기 곳이 토지 매입 값만. 땅은 2.5배 적은 것이고 당초보다. 돈은 두 배 이상 늘은 것입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대신 공사비에서 부지 조성비가.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은 흙으로 갖다가 넣을 생각만 하셨잖아요. 그 넓은 것을. 그렇지요. 성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옹벽을 쳐주고 길을 내주면 되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그 지역이 사실 역류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축구장도 옹벽으로 쳐졌어요. 뚝방입니다. 뚝방으로 보호받고 있어요. 천정천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어요. 정읍천하고 똑같은 거예요. 천정천. 당연히 낮지요. 메꾸는 값이 다인데 길을 내주면 간단하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쪽하고 똑같이 우측에 있는 현재 축구장하고 똑같이 해주면 간단하다. 이 말이에요. 길도 생기고 아무 문제가 없지요. 그게 얼마 나온다고요. 복토하면 복토비가 16억.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약 16억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분의 1이나 4분의 1로 해서 복토로 해서 길도 뚫리고 조금 하면 됩니다. 있는 것은 올리고 없는 것은 내주면 바로만 잡아주면 철도쪽에 문제가 있잖아요. 물 들어오는 구간 아닙니까? 여기까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축구장에 피료톤 나열하셨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신태인에 스포츠 선수촌 있으므로 해서 외지에서 이쪽으로 전지훈련하고 하시는데, 징수실적 봐도 1년이면 한 1천만 원 남짓 되는 것 같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상설로 이용하는 것은 신태인 중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연 6백만 원에 계약을 해서 상설로 쓰는 거예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여기에 전국대회 규모에 초중학교든 중학교든 대회를 유치하고자 해서 축구장에 규격화된 축구장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신 것이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시려면 신태인은 합숙소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축구장이 추가로 배치되는 것은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왕 만드실 것이라면 축구장 두 면을 만드셔야 맞아요. 축구장은요. 우리 정읍시는 보면 축구장을 덜렁 하나만 만들어요. 왜 그러냐면 축구는 본경기를 하기 위해서 그 옆에서 몸을 푸는 곳이 반드시 필요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보조구장이 필요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이왕이면 축구장을 두 면을 만들어서 전국대회를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셔야지 이렇게 덜렁 하나 만들어놓고 그것은 제가 볼 때는 투자하는 예산에 비해서 효율성이 좀 떨어져요. 체육공원에 있는 축구장도 그게 좀 규격이 제대로 안 나오거든요. 그것도. 성인 축구하기가 어려워요. 고등부가 와서 축구하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 축구장 자체가. 선 그어진 곳하고 스탠드하고의 간격이 너무 좁아서 대회를 유치할 수가 없어요. 기존에 있는 시설들도 규격화가 안 되고 비좁고 그래서 축구하기가 어려운데, 우리는 그냥 눈에 보이는 것만 하시려고 해요. 칠보도 만들려면 제가 볼 때는 적지인지 안 인지에 대해서는 판단하기가 참 그러는데 거기도 만들려면 당연히 보조구장이 필요하죠. 그런데 여기도 이왕 만들 거라면 전북대회 유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6개 규격화된 축구장이 있어야 하는데, 이왕 만드시려면 합숙소도 있고 하니까 두 면을 만드셔야 하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1면이 있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알아요. 현재 1면이 있는지 알아요. 거기가 아마 정읍시 축구장에서는 신태인 축구장이 가장 규격화된 축구장이에요. 그러시려면 나머지 축구장도 규격화를 해주셔야 하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나머지 종합경기장이라든지 체육센터축구장하고 신태인, 칠보 축구장은 현재 국제 규격으로 규격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요. 거기는 길이가 90에서 120에요. 그러면 들어가지요. 길이가 이쪽 볼 때에서 저쪽 볼 때까지 길이가 90에서 120이면 국제 규격에 들어가기는 들어가요. 그런데 요즈음 신체 조건들이 좋아서 이 구장을 좀 확대하는 거예요. 길이를. 90미터 안에다가 이쪽 폭이 55미터에다가 그 큰 친구들이 들어가서 하면 축구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성인들 축구는 이 규격으로 자꾸 늘리는 거예요.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이 운동 기량이 너무 향상이 되다 보니까. 이 좁은 구장에서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90에서 120이라고 하는 길이를 지금은 거의 120까지 늘려 버린단 말이에요. 축구공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것들이 향상되니까. 지금도 규격이 당연히 90안에서 차는 것보다는 100에서 차는 것이 오히려 선수기량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구장을 확대하는 추세인데, 왜 우리는 여기에 보면 한 면을 하는데, 나머지 본부석 관람석 이런 것은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잖아요. 그렇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래서 19억으로 한 면을 늘리는 것보다는 제가 볼 때는 37억으로 두 면을 확보하는 게 낫다 이 말이죠. 정읍시에 장기적인 측면으로. 그런데 아까 우천규위원님 지적을 하셨는데요. 여기에 15억 이렇게까지 부지를 성토하는데 15억 쓸 일은 아니거든요. 제가 볼 때에는 거기는 배수 관계만 잘 처리하면 되실 것 같은데요. 굳이 15억까지 넣어서 흙을 풀로 넣어서 성토를 해서 축구장을 만드는 것은 좀 그것은 개인적으로 반대는 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조성비 때문에 성토를 않고 그 면에 그대로 조성도 가능할 수 있을지 몰라도 지금 호우가 집중으로 오고 이런 것 감안할 때 성토는 꼭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왜 그러냐면 인조구장 하실 때 바닥에 공구리 치면 됩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을 나중에 조성해 놓고 보면 성토하지 않고 하면.
진섭

유진섭위원

이 벽은 당연히 공구리 쳐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으면 되고 인조구장 할 때 바닥에 공구리 치고 그 위에 흙 깔고 그리고 인조잔디 깔면 됩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이렇게 15억, 16억 가까이 되는 돈을 성토를. 지금 2미터로 성토를 하겠다고 하네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15억까지는 과다 산정이 되었다고 볼 수는 있지만, 저희 생각은 성토는 꼭 해야 된다고 판단이 되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일정 부분 성토는 해야 되겠지요. 깊으니까. 그런데 그 건너편 축구장도 성토해서 지금 축구장이 아니에요. 그 면을 그대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기왕에 조성이 되어 있는데, 아쉬운 점은 늘 있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쪽에 철도가 있어서 철도에서 한 30미터 떨어져야 되거든요.
진섭

유진섭위원

기본 폭이.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현재 붙어 있거든요. 이 지역에서 떨어지게 되면 한 면밖에 나오지 않거든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것은 강제법이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철도부지의.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적도구역 형식으로 철도에서 몇 미터 30미터 구간에는 시설을 할 수 없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철로 다니면 많던데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은 기왕에 예전에 그런 법 제도가 생기기 전에 있는 적도 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것은 논리가 안 맞는 게 여기 계획안에서 조금 내려오면 여기 송신소 하나 있지요. 철로되어 있는 큰 건물 하나 있을 거예요. 거기도 30미터 안 떨어지 게 지어 놓았어요. 바로 붙어서.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철도 부설 시설이라서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거기는 철도와 관련된 시설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여기가 1년내내 있는 것도 아니고 체육시설인데, 30미터 의무적으로 떨어져야 한다. 논리가 안 맞아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규정은 있는 것 같고요. 30미터를 공간을 녹지나 자연상태로 놓아두고 시설하면 2면이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에도 이용하는데도 길을 건너다녀야 하기 때문에 선수라든가, 관중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이용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안전에 위험성도 상당히 있다고 보고요. 만에 하나 이용할 때 어떤 사고가 발생하면 시에 책임 문제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은 이유가 안 됩니다. 왜 그러냐면 여기에 축구장만 넣을 게 아니지요. 주차장도 넣을 것이지요. 이 안에다가 축구장 두 면을 당초 계획에 이면을 놓고 주차장도 다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계획안이. 그런데 축구를 이쪽에서 하고 저쪽에서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아니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래도 이쪽 합숙소에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진섭

유진섭위원

그 분들은 주로 기존 구장을 이용할 것이고 당연히 합숙소에서 훈련하시는 친구들은 기존 축구장을 당연히 이용하죠. 그리고 넘어간다고 해도 수시로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라 한번 훈련하러 넘어가면 거기에서 훈련 끝날 때까지는 안 넘어오죠. 거기에 편의시설 다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주차장도 들어가고 조명도 들어 있고 본부석도 있고 관람석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가 그냥 그럴 것이다 라고 하지만, 실상에서는 굳이 그럴 만한 이유가 없어요. 한번 들어가 버리면 그 안에서 다 운동들을 하신다는 말입니다. 저는 뭐냐면 이렇게 예산을 들를 것이면 차라리 두 면을 하시라 이 말이에요. 여기에서 이 성토비만 줄여도 15억을 줄이면 지금 집행부에서 내놓은 안 대로 하면 22억이면 거기 조금 더 한다고 해도 25억 남짓이면 축구장 두 면 할 수 있어요. 19억 들여서 한 면하는 것보다 25억 들여서 두 면하는 게 낫지요. 제가 볼 때는 그게 그 예산에 효과로는 그게 오히려 날 것 같은데요. 성토비를 15억씩이나 들여서 2미터 높여서 성토하느니 왜 그것을 꼭 성토만 하시려고 그래요. 그런다고 물이 안 들어오나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체육관 옆으로 해야 집적화가 되고 또한 관리하기도 편하고 사실 그렇습니다. 체육관에 현재 근무하는 청경이라든가 직원이 관리하기도 좋고 왜 그러냐면 당초라고 써져 있습니다만, 이쪽지역하고 저쪽지역 선정지역이라고 해서 검토를 해서 체육관 쪽이 시설을 함으로 인해서 접근성이라든가, 이용율이 더 많고 사고 위험도 적기 때문에 이쪽으로 하려고 계획으로 넣은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그 이후로는 제가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니까요. 축구인들에 기본적인 성향은 축구장은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일이 없어요. 끝나고 갈 때나 나오지? 거기는 왔다 갔다 하는 구역이 아니에요. 축구장은 그리고 지금 네 면이니까 두 면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전국대회 하려면 그러면 차라리 두 면을 여기에서 이 25억 들여서 두 면을 확보하고 전국대회를 하는 게 낫지요. 그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려면 축구장 두 면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러면 여기다 한 면 짓고 어디에 또 한 면을 짓겠다는 거예요. 지금 계획은 그런 거예요. 아니면.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우선 신태인만 생각을 한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다섯 개 면인데, 다섯 개 면가지고는 전국대회 유치 못 해요. 지난 전에 초등학교나 겨우 하지요. 그것도 안전성평가연구소나 방사선이나 이런 데 구장 빌려서.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국제 규격 이하에서도 할 수 있는데,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지금 중학교나 고등학교 이런 것 지금 유치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도 축구협회에서 그렇게 지원을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이왕 예산 들여서 하실 것 같으면 두 면을 하셔야지 지금 기존 예산에다가 6억만 더 투입하면 두 개 면이 나오는데, 왜 굳이 꼬불꼬불 한 곳에다가 여기는 약간 언덕진 곳 아닌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면이 녹지 확보율도 있어서.
진섭

유진섭위원

하실 분들이 많으니까. 저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과장님! 당초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어디서 당초라는 말이 나와요. 당초라는 말이? 왜 쓸데 없는 것을 적어서 이렇게 말썽을 일으켜요. 처음에 작년도에 여기 선정된 지역을 1억 5천 예산을 세워서 용역을 해서 시설부지로 늘렸지 않습니까? 늘렸어요. 안 늘렸어요. 체육시설부지 늘렸잖아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무슨 당초라는 말이 나옵니까? 언제 당초에 여기로 하려고 한 적 있었어요. 왜 쓸데 없는 것을 넣어서 이렇게 오해를 사게 만들고 그러냐 그 말이에요. 한 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축구장을 2면을 만들어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은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현재 선정된 자리도. 그런데 어떻게 해서 쓸데 없는 당초라는 말을 넣어서 지금 작년에 체육시설 이것 부지 넣어주는데 1억5천 예산 우리가 작년에 세워 주었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용역비.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했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그런 이야기가 필요한 것이지? 이것을 넣어버리니까 자꾸 당초라는 말이 나오니까. 그러니까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그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 좋은 자리가 있는데 왜 그러냐고. 하지만, 이것은 누가 생각을 해도 우선 보기는 좋아요. 우선 보기에는 널찍하니 좋으니까. 여기에 하면 되겠다 이런 생각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지역적인 발전관계 이런 모든 면을 봐서는 현재 선정된 자리가 좋으니까 이쪽으로 용역을 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쓸데 없는 축구장 6면을 만들어야 되고 뭐하고 필요 없는 것을 넣어서 자꾸?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이익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익규위원님께 답변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것 문제는 5년, 6년 전부터 나온 이야기 아닙니까? 과장님! 왜 답변을 못 해요. 그 자리에서. 이게 당초에요. 지금 오셔서 한 것이 와 있으니까. 이게 되어 있었지? 거기까지만 하고요. 본 위원은 그래요. 체육도 좋지만, 먹고 사는 게 더 문제에요. 여기가 논밭이 문제가 있다면 이것을 막아서 논밭을 농사를 잘 짓게 하는 것이 정읍시 일이에요. 과장님! 이 당초 자리가 혹시 비가 와서 넘쳐서 농사를 못 짓는다면 그것부터 하고 체육관 시설을 지어야 합니다. 양수 겹장을 하자는 이야기에요. 지금 신태인 쪽으로 가다가 우측으로 가면 천변 이 뚝방 때문에 축구를 하는 거예요. 좌측으로도 뚝방 지어서 차도 들어가고 주차도 그쪽으로 가서 해야 할 것 아니에요. 면적이 넓으니까. 거기에 주차장 만들어 주어야 하지요. 자, 옹벽타고 들어가다가 차가 내려가서 주차해놓고 공을 차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2면은 모르겠어요. 이 땅 주인하고 저쪽 땅 주인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봐도 2억에다 축구 면 5억씩 10억이면 12억 가지면 양쪽 면이 다 끝난다. 이 말이에요. 이 돈이면 양쪽 면 다해요. 19억이면. 축구 면 한 면 만드는데 땅값 제외하고 5억 아닙니까? 그러면 2억 주고 사가지고 5억씩이면 12억인데 좀 넓게 해서 15억이면, 이것 19이면 2면 다 해요. 수방 대책은 수방 대책을 세우고 들어가는 길이 진입로가 뚝방이 되는 거예요. 과장님은 전체 면적을 전체 막으려고 하니까. 돈이 들어가는데, 여기에다가 길만 보강해주어서 길을 내주면 간단하다 이 말이에요. 성토비가 얼마 안 들어가요. 100분의 1이나 200분의 1로 줄어 버리는 거예요. 전체 액을 갖다 놓으면 큰 공사죠. 그리고 또 올해 공사 못합니다. 내년에 공사 못합니다. 자연 집안이 다져져야 하기 때문에 3~4년 또 필요한 것이고 한 3미터를 흙으로 쌓으면 또 못 해요. 가라앉아요. 3미터 건물은 지을 수 있어도 축구장은 가라앉아 버려요. 클릭이 생겨버려요. 전체 면이 내려가고 올라간다 이 말이에요. 겨울지나면. 그것을 심도 있게 하자는 것이지 반대하는 것도 없고 유진섭위원님도 축구전문가 아닙니까? 과장님께서는 90미터 넘으면 국제 규격이죠. 선수들은 130미터짜리를 원하는데, 그리고 심의 없이 해봤다면 잘못된 것이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엇을 해놓았습니까? 취득 심의도 안 맞추고 무엇을 내놓았습니까? 설계 내놓았습니까?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자료가 없는 것을 만들어 준 것은 아니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맞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에 보면 19억이라고 해놓았는데 19억으로 못짓는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2억 들어가는 화장실도 여기는 계산 안 했고요. 부지조성하는데 여기는 현재 기존에 이쪽 체육관 높이하고 얼마나 차이납니까? 평균 1미터 차이나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계산도 잘못했고. 이계산으로 한다면 19억 갖고는 그자리에 절대 못하는 계산이 나와 버렸어요. 두 면에서 한 면으로 줄여서 또 국유지는 계산은 했는데, 시유지도 계산은 해야 하지요. 시유지 계산에 하나도 안 넣었어요. 물론 우리땅 우리마음대로 쓰니까 계산에는 안 넣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이쪽 현재 선정할 부지로 옮기기 위한 가격 배로 주는 것 밖에 안 보여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선정한 대로 옮기는 것은 아니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옮길 것도 아니고 지금 어디에 할지도 모르지요. 이렇게 되니까 헷갈리지요. 어디에 하는 것 정해져 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지금 용역 끝나서 도시계획시설결정까지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리고 이 계산법으로 한다면 19억. 이쪽 계산으로는 화장실 한 2억짜리로 계산 없어요. 그러면 21억 됩니다. 그리고 이쪽 부지매입 하는데도 거기다 한 평균 1미터 차이는 됩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절 성토하면 조금 높은 곳은 절토하고 낮은 곳은 절토한 토를 갔다 하면 크게 부지정리 하는데는 큰 예산이 소요가 안 되는 것으로 저희가 판단을 합니다. 저희가 자료화해서 드린 부분은 아직 세심하지 않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

이렇게 하니까 우리 의원들이 당연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죄송합니다. 자료가 혼란스럽게 작성이 되어서 죄송한데요. 용역으로 해서 이미 용역이 종료단계에 있습니다. 저희는 의원님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자료를 했는데 그게 혼란만 더 가중시키는 결과로 되어서 죄송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면 찾고 하는데 2면 절대로 안 나옵니다.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안 나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평수도 2면이 안 되고요. 각이 지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는 2면을 절대 만들 수가 없어요.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김현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용역발주 이것 다 마쳤습니까? 도시계획심의 도시계획시설결정 이런 것 아직 다 하나도 안 했잖아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실시설계 용역도 안 하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조금 다른 차원에서 과연 거기에 국제규격에 조건을 갖춘 축구장을 과연 신태인에 해야 하느냐에 문제를 저는 묻고 싶습니다. 물론 예산만 있으면 얼마든지 국제규격 한 면 아니라 두 면도 해야 하지요. 축구장 한 면을 더 건축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것을 건설하게 된다면 신태인 합숙소 이것도 좁다고 전지훈련장 좁다. 또다시 선수촌 확장해 주라고 예산 또 올라올 것입니다. 지금 우리시가 왜 이런식으로 흘러가는지 저는 정말로 시민을 대표한 의원의 입장에서 좀 부끄럽습니다. 시민들을 향해서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당위성은 거기에 합숙소가 있고 신태인 중학교 축구팀이 그분들 지원하는 부분도 필요하고요. 또 자료에도 있습니다만, 신태인지역 주민들은 합숙소와 축구장이 있어서 전지훈련팀 이런 팀들에 의해서 신태인에 지역경제에 상당히 보탬이 된다고 말씀들을 하고 계십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맞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데 현재 1면은 갖고 합숙소에서 수용하는 전지훈련팀을 다 수용을 못 하니까 한 면을 더 확충해서 그분들이 충분히 전지훈련팀을 저희가 초청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갖추고자 뜻에서 1면을 더 증설하니까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축구장 조성사업에 근본 취지라든가 이 목적을 보면 충분히 이해는 글로써는 심정적으로는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심정만을 가지고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우리 현 실정을 파악해야 하지요. 우리 정읍시 재정에 규모라든가 급한 것에 우선순위라든가 아까 우천규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먹고 살기가 힘든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축구장을 조성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을 사업에다가 우리시에 소중한 예산들이 쓰여지는 우선순위가 선행되어야 한다. 왜 자꾸 이런 것 가지고 올라오고 그다음에 위치 같은 것도 언뜻 보기에도 누가 봐도 보상가가 적게들어질 빈땅이 낫지 건축물이 지어져 있고 지장물이 많이 있는 곳을 선정하게 되면 오해의 소지도 또 있지 않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 부분도 물론 비용이 더 들어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사실은 그 지역이 정비를 해야 할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신태인의 발전차원에서 보면 주변지역 정비 차원도 감안이 되어야 한다고 지금 축사 이런 시설들이 있어서 지저분하고 그러거든요. 그런 환경정비차원도 일면 있다고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우리 정읍이 물론 면적이 굉장히 넓습니다만, 저는 기존에 있는 공설운동장도 조금 유도를 해서 신태인만 경제 활성화 시키지 말고 공설운동장 쪽으로 전지훈련장도 유도를 좀 하십시오. 그러면 상교동 경제 활성화가 이웃도 먹고 살 것이 생길 것 같습니다. 있는 것을 활용하고 급하지 않으면.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시군 통합 한지가 오래되어서 통합에 따른 불이익이 상당히 불식이 되어 있습니다만, 통합을 해서 가장 피해를 본다는 지역이 저희는 신태인 지역이라고 저희는 판단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물론 그것도 아닙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래서 일정부분 그런 보상차원도 또 감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지금 상대적으로 그렇게 박탈감을 당하는 읍면동은 신태인읍 말고도 다른 읍면동도 엄청 많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중에 가장 심한 곳이 신태인이다 그런 말씀이지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행정이 이것 잘 생각을 하셔야 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위원님들한테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갑짝스럽게 축구장을 하나를 만들려고 그냥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고 기존 하나를 하다 보니까. 생각외로 합숙 훈련에 온 학생들이 우리 지역경제에 엄청난 힘을 주고 있어요. 지금도 50명에서 어느 경우에는 50명에서 100명 가량이 식사를 하러 읍내까지 걸어옵니다. 보통 아침 저녁 식사를 하고 가면 그 식당만 해도 경제적으로 엄청난 힘을 얻는 거예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말씀 중에 이익규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우리 위원님들 상대로 발언하시는 것 말고 지금 주무부서 그것은 다음에.
익규

이익규위원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리는 충분히 압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익규

이익규위원

협조를 바라는 입장에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만 발언을 끊겠습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과장님 당초는 안 된다에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17억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정확히 16억8천만원 산 밑에 성토비가. 과장님! 계산해 보셨습니까?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면적을 가지고 2미터를 올리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랬더니 17억이 나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15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설명해 드릴게요. 이게 지금 4미터 도로라고 치고요. 자, 보세요. 거기에 1~2억 갖고 해결할 것을 16억을 짜놓고 거기는 아니라고 하는 것보다 본 위원은 두 면을 해야겠다. 이 말이에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면이 두 면이 나올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녹지가 확보율도 현재 철도가 인접해 있어서 30미터를 띠어서 녹지 확보를 해야 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는 몇 미터이던가요. 이것은 계산상으로 30미터 빼고도 녹지 빼고도 나와요. 제가 봐서는 140~150미터 됩니다. 거리가. 육안상 목축도. 지금 말씀하시는 것 다 틀려요. 재보세요. 거리도 모르고 몇 미터, 몇 미터에요. 당초가. 같은 돈을 19억 가지면 축구면이 두 면이 나오는데 왜 한 면으로 하려고 하냐는 말입니다. 과장님! 축구장 한 면이 몇 평인지 아세요. 혹시. 55미터에 100미터 잡고 550 나누기 3.45하면 1천6백6십 평이에요. 그러면 충분히 녹지조성 다해주고도 남는다. 이 말이에요. 몇 평이에요. 이게. 원래 당초가. 그렇지요. 1,800평이면 선수가 안전지대까지 형성 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몇입니까? 과장님! 평수 몰라요. 어떻게 평수도 모르고 16억이 나옵니까? 15억이 나오고.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7,200평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7,200평 중에 1,800 잡고 두 개 빼고도 4천 평이 남잖아요. 그런데 무슨 녹지 걱정을 합니까? 이만 삼천백육십삼 제곱미터 나누기 3.3을 해서 계산한번 해보세요. 몇 평인가?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니 그렇게 안 됩니다. 2만5천9백2십평방미터 인데 지금 앞에 논 면적이 2만5천9백2십평방미터인데 2만5천에 40% 녹지로 공지한다면 만 제곱미터 이상이 녹지로 간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렇게 하면 약1만 5천 남는데, 저희가 2면을 하려면 1만8천 정도가 소요된다. 그래서 이 자료상으로만 보면 2면이 부족하다는.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가 잘못되었다니까요. 이게 총 몇 평이라고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지금 그 면적을 보면 2만5천9백2십평방미터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단순하게 계산해서 2만5천 잡고 40%를 제외하면 1만 제곱미터가 높이로 떨어져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면 1만 5천이 남는데, 2만으로 하면 1만 8천제곱미터가 필요하다고 그런 이야기입니다. 약 한 3천 정도가 부족하다. 그래서 2면은
천규

우천규위원

1만5천 나누기 3하면 5천평 아닙니까? 평수로.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자료를 한번 보세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에 그렇게 쓰여 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8천9백이니까요. 자료를 보면 1면을 조성하는데, 약 9천 제곱미터가 소요가 됩니다. 8천9백7십평방미터이니까. 2면을 하면 9천 정도 1만8천이 필요한데, 저희가 40% 녹지를.
천규

우천규위원

3천 평을 잡은 것이고 2천 평도 남는다고요. 계산한번 해보세요. 52미터 곱하기 100미터 그러면 550 아닙니까? 나누기 3.3이면 평수에요. 계산기가 틀어지니까? 그러면 다 틀리지요. 이게. 눈으로 봐도 알지요. 눈으로 녹지 40% 빼고 되잖아요. 이쪽에 있는 구정 면적이고 밖에 있는 게 넓은 면적이고 축구장을 220미터에 55미터로 하면 과장님 말씀이 맞아요. 그래서 지금 계산은 뒤에서 좀 해주시고요. 국과장님 들어보셔요. 본 위원의 요지가 무엇이냐면 여기에 이것 막아주는 것 1~2억이면 다 막아주어요. 여기 성토 길이 낮아서 혹시 들어온다면 이것 넘도 안 해요. 여기가 터져서 하니까. 이것을 좀 성토해 주면 되는 것이고 그 돈 들여서 하려면 두 면을 해주시라 이 말이죠. 두 면 할 수 있는 장소도 그 돈이면 두 면할 수가 있는데, 지금 여기 시유지 계산 넣었어요. 안 넣었어요. 시유지 땅값 계산?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계산 안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안 했잖아요. 그것도 반절 정도가 시유지일텐데, 그것도 계상도 안 해 오셔서 확 줄여 왔다 이 말이에요. 그 줄여와도 이 줄인 돈이면 반절을 농가 지으면 두 면을 하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의원의 책장을 생각해 주셔야 하지요. 절대 이것 10억 들어갔다고 믿겠어요. 이것 다 채우려면 그런데 여기만 채우라 이 말이에요. 여기가 아니고 저쪽입니다. 이것은 어차피 높아요. 안 들어갑니다. 들어갈 수가 없어요. 저쪽이 낮아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뚝방이. 이것만 조금 복토해주고 저쪽 막은 것 해주면. 원래 이게 논인데, 논이 농사 못 지으면 시가 책임져 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서 책임을 지어주고 돈 아껴서.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농사를 못질 정도로 이렇게 낮다라는 것은 아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1년에 한 두 번 들어와요. 1년에 한 두 번 들어 올 수 있어요. 들어온다가 아니고. 그것을 원래 좀 보강해주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농사를 짓더라도 누가 해야 하는데, 체육시설 들어오니까 당연히 보강하고 낮은 곳은 조금 더 보강해서 1~2억만 여기에 투자하면 됩니다. 여기에 16억 가지고 채워 넣지 말고요. 왜 그렇습니까? 그건. 우리 정읍시가 그렇게 염려만 하신다면 내장 저수지 밑에 사람이 가장 많이 오는 공원을 오고 있어요. 행사 만 명씩 놓고도 행사합니다. 그런데 축구는 주무시는 분도 없고 노약자도 없어서 운동하다가 나가시면 됩니다. 만에 하나 비가 넘치면 천천히 넘치기 때문에 안정성도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물 빠지면 그대로이고 거기가. 만약에 들어간다 해도. 그런데 왜 그것을 돈도 적고 면이 하나는 없는데 왜 지금 여기에 계속 고집하느냐 이유가 뭐냐 이 말이에요. 뭔 문제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어찌 되었든 2면을 조성하려면 사업비가 저희가 계상하고 있는 19억 가지고는 절댓값이 부족하고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왜 19억 가지고 2면을 못해요. 땅값이 2억뿐이 안 되는데, 그러면 17억 아닙니까? 한 면에 8억씩.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한 면을 조성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있잖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8억씩 계산하고요. 8억이면 이팔에 16 아닙니까? 땅값이 2억 1천이면 18억이면 가능하지요. 18억 1천이면. 저는 계산기 틀리는지? 생각이 틀리는지?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면만 있는 게 아니고 그와 관련된 부대시설 비용이 추가가 되니까 현재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19억 가지고 절대가 부족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꼭 하나만 해야겠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추가하는 것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세요. 이것을 사서놓아서 한 쪽 면 할 것을 놓아 두세요.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에서 지금 보시기에 이것 지으려고 해도 몇 억 들어갑니다. 창고 지으려고 해도. 그것도 자산이에요. 국민자산입니다. 몇 억 들어가는 거예요. 새로 지으려고 해봐요. 이것 보상비 건축물 얼마 나왔지요.
길수

이길수시설관리사업소장

3억 잡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살 것 같으면 이것 두배 삽니다. 1.5배 삽니다. 그렇게 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추정이지 더 나옵니다.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부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오늘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재산취득에 관해서 우리가 심의를 하는 시간입니다. 이건에 대해서 이 위치와 이 예산과 이 건에 대해서 우리가 가결을 하든지 보류를 하든지 부결을 하든지 결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건이 심의하기가 곤란하다 하면 어떻게 의사결정을 해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10분 정회

13시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협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안건은 보류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13년도 신태인축구장 조성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정회 중에 협의한 대로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3년도 신태인축구장 조성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8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1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