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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일환 의원 5분자유발언

181회 제4본회의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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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김승범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1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시정 질문요지서가 11월 22일 문영소의원, 11월 26일 박연희의원, 12월 10일 정도진의원, 12월 11일 이병태의원으로부터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먼저 시정 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 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시장께서도 20분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과시 의장이 중단할 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은 보충 질문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 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제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의 규정에 따라 금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외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문영소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문영소의원입니다. 최근 시가 추진하는 중요정책에 정읍시와 정읍시의회가 서로 갈등하고 의회가 건건이 발목을 잡는 것으로 시민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시의회와 정읍시가 무엇 때문에 서로 반목하고 있는지 시민들은 궁금할 것입니다. 정읍시에서는 의회와 상의없이 일방적 정보를 동원하여 일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회의 입장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리지 않고 모든 잘못은 다 의회에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등 언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들도 정확하게 아시고 판단하시길 바라는 뜻에서 시정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논란의 중심에 서울장학숙건립문제가 있습니다. 과연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숙을 건립한다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반기며 적극 도와 줄 것입니다. 하지만 의회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환영하지 못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최근 정읍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울 장학숙 건립의 추진과정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서울장학숙건립의 필요성을 공감하여 서울시 성동구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타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건축하는 장학숙 건립에 정읍시가 참여한다기에 예산을 승인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성동구청 장학숙사업이 변경되자 그 계획을 취소하고 정읍시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정읍시민 장학재단에서 현 부지인 안양시 석수역 부근 부지를 의회와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매입하였습니다. 시비가 투입되는 사업은 의회의 공유재산 취득에 관하여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 과정을 무시하고 정읍시비를 출연한 정읍시민장학재단 기금으로 무려 45억원의 부지를 매입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장학숙사업은 전체 사업비가 50억 초과 사업이므로 우리시에서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투융자심사를 받아야합니다. 전라북도에서도 투융자 심사결과가 정읍시의 서울 장학숙 건립은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재상정하라 하며 “재검토” 결과를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덜컥 부지를 매입하는 시장이 이사장인 시민장학재단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읍시민장학재단에서 내린 결정이겠습니까? 시비를 출연한 정읍시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래놓고 소통이 안된다고 할 수 있습니까? 시민의 대표인 의회와 소통하여 모든 사업을 추진하려는 의지는 과연 있습니까? 일련의 과정을 보면 시장은 시민과 의회를 무시하고 일방통행하고 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글로벌 경제위기를 맞아 누구랄 것도 없이 국가경제는 물론 가정경제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육을 백년지대계라하여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교육열은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부모는 굶어도 자식교육은 시켜야 나중에 부모처럼 고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 부모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대학생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고 있고 휴학생 100만시대가 되어 청년층들이 못벌고 쓰는 돈까지 합하면 사회적 비용이 연 11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때에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시어 인재도 양성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보고자 서울 장학숙을 건립하겠다는 시장님의 의지는 시의원이기에 앞서 학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정말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장학숙의 위치가 제대로 선정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예산만 낭비한 꼴이 되고 두고두고 골칫거리로 남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장학숙 건립자체를 문제삼고 발목을 잡고자 함이 아닙니다. 백년지 대계라는 교육을 통해 미래의 동량을 키우기 위해 건립하려는 서울 장학숙건립과정의 문제에 대하여 질문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시 미래에 투자한다는 명분이 있는 사업이 장기적으로 볼 때 실패 우려가 있어서 미리 심도있게 고민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왜 장학숙이 필요한지에 대해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고민하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물론 우리시의 재정이 풍부하여 여기도 저기도 장학숙을 건립하여 줄 형편이 된다면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열악한 재정에서 다수의 시민들이 그 위치에 그 예산으로 다시말하면 안양시에 80억 투자하여 건립하고 매년 6억이상 운영비가 소요되는 장학숙을 건립하는 것이 문제있다라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시장님이 아무리 밀어부쳐도 그것은 문제있는 사업인 것입니다. 지금 정읍시에서 추진하는 서울장학숙의 위치는 안양시입니다. 물론 서울시 금천구와 경계해 있습니다. 시의 주장대로라면 역세권이라 서울시 어디든 30~40분 이내로 모두 이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이 자리를 빌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본 의원은 우리시 예산이 포함된 사업이 특별한 소수를 위하거나 정읍이 아닌 외지에 투자하기보다는 우리 정읍지역의 교육환경개선과 인재양성을 위해 예산이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시민이 보편 타당하게 다수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아 시행하는 것이 진정으로 시와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시에서도 부지는 샀지만 안양장학숙을 건축하기전에 전면적인 재검토를 하고 이미 매입한 부지도 다시 매각하여 장기적으로 볼 때 더 이상의 예산손실이 없게 해주시길 바라며 본질문을 하겠습니다. [질문]첫 번째 질문입니다. 서울 장학숙 건립의 근본 취지가 무엇입니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두 번째 질문입니다. 위치가 왜 하필 안양시입니까? 어떻게 그 부지를 알았습니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세 번째 질문입니다. 입소예정학생 파악은 했습니까? 몇 명 입소 가능합니까? 매년 서울로 몇 명이 진학합니까? 파악하셨습니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네 번째 질문입니다. 매년 서울 장학숙 운영비 소요는 어느정도 입니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왜? 서울장학숙을 건립하려는지?에 대한 고민을 조금만 더 깊이있게 하신다면 본 의원의 고민 아니 정읍시의회의 고민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정읍시 재정상태도 전년도 보다도 매년 가용재원이 더욱 열악해져 가고 있습니다. 단돈 한푼을 사용하더라도 의미있게 사용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시장님을 비롯한 1,400여 공직자 여러분은 시민의 공복입니다. 시민의 권한을 위임받아 권한행사를 함에 있어 시민의 여론을 수렴하지 않고 권한을 남용하는 것은 만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떤 방안이 진정으로 시민을 위하고 성공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인지를 보다 더 심도있게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김승범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시정질문 본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문영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문영소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문영소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시장님 본 질문에 대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질문 답변에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엔 서울 장학숙 건립과정에서의 문제는 크게 세가지 관점에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첫째는 추진과정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둘째는 위치가 부적절하다라는 것이고 셋째는 예산의 비효율적 집행이다 이것이 문제다 라고 저는 봅니다. 시장님, 서울 장학숙 건립할 부지 샀지요?
무슨 돈으로 샀습니까?
장학재단 기금? 이거 예탁해놓은 돈으로 샀지요?
이거 예탁해놨으니까 예탁기간이 도래, 기간만료가 안되었을건데 어떻게 사셨어요?
이사회 결의를?
장학재단기금 예탁해놓은 걸 보니까 이자, 해지했어요. 해지한 것도 있고..
이자손해보고 또 높은 이율로 담보대출 받았어요. 예탁금을 담보대출 받아서 샀어요. 부대비용까지 포함하면 얼마 들었지요?
그리고 45억 3천 들고 또 기타 수수료내지 이런거 뭐 총 다 포함하면 토지매입하는데 총 얼마들었지요?
47억이 넘게 들었지요.
예. 전 소유자는 얼마에 구입했지요?
47억 들었다고 기획예산실에서 답변해주시죠? 시장님 잘 파악하고 계셔야죠! 그런데 이 처음에 이걸 우리시에서는 50억에 산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어떻게 시내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5억이 깎였어요. 그래서 45억에 샀어요.
그래요. 통상 우리가 물건을 살때에는 대금을 지급할 때는 몇단계로 지급하죠? 대게 3단계로 지급을 해요. 계약금 주고..
중도금 주고 잔금주고 이렇게 기간을 나누어서 주거든요. 그런데 우리시는 어떻게 샀습니까?
중도금 없이.. 그래요. 계약금을 4억 얼마주고 잔금을 한꺼번에 바로 10일뒤에 주었어요. 이러한 것도 우리가 예금을 해놓은 것을 해지하면서까지 높은 이자율을 부담하면서 담보대출 받으면서까지 그렇게 잔금도 한달 늦게준다거나 ..
중도금으로 준다거나 이랬으면은 그 우리가 그만큼 이자도 버는거 아닙니까?
알았어요. 그건 제가 다음에 자료가 있으니까 ...
적게 할려고 했어요. 시장님 제가...
시장님 제가 묻는 말에 답변해주세요. 제가 지금 질문 다시 할께요.
시장님, 제가 시간이 없어요.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시장님은 본 의원의 질문에 짧고 간단하고 명료하게 답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시 조례에 의하면 장학기금의 목표액이 있지요? 얼마입니까?
예. 여기 100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목표액이 100억이에요. 역대 시장님들도 우리 이 장학기금을 언제부터 이 장학재단이 언제 설립됐지요?
2000년도부터 설립이 됐어요. 국승록 시장님때부터 설립이 돼서 역대 시장님들이 100억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지금 모으고 있는 중이에요. 역대 시장님들 그 예탁해놓은 이자로 우리 시에 초.중.고.대학생들 장학금 주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100억이 되지도 않았는데 덜컥 시장님께서 지금 쓰셨어요. 그러면은..
아니 목표액은 목표액 일뿐이에요.
그러면 이 총 지금 얼마 모금이 되어 있지요. 기금이 얼마모였지요?
67억 얼마 모여있지요?
예. 67억 얼마모인것 중에서 이중에서 45억을 덜컥 썼어요. 그런데 이 67억 모여진 금액중에서 우리시에 시비, 공금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출연금이. 67억중에 얼마 들어가 있어요? 우리 시비가.. 순수하게 우리 시민들이 다 십시일반 기탁한 것만은 아니지요 이게?
시장님께서 지금 이러한 장학재단의 기금조성에 대해 액수라든가 이런건 좀 파악하고 계셔야죠!
67억중에
구체적으로 파악할게 아니라니요? 그건 아니라고 봐요. 시장님. 이 67억의 장학재단의 기금중에 23억원이 우리 시비에요.
그래요. 약 23억원이 시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장학재단은 장학재단의 재산은 누구것입니까? 시것입니까? 재단것입니까? 누구꺼에요
장학재단의 재산권은 누구꺼에요? 시꺼에요? 장학재단 꺼에요?
그러니까 장학재단 재산이죠? 소유죠!
모든 기금이라든가 재산은 장학재단 꺼에요. 우리 시 것이 아닙니다.
우리 공적자금이 들어갔지만 장학재단꺼에요! 그리고 이 뭐가 그렇게.. 지금 전라북도에서도 전라북도에서 운영하는 장학숙 있지요? 전라북도 장학숙 있어요!
한 300여명이 입소할수 있는 장학숙이 있어요. 우리 14개 시군에서 각 배분을 받아서 들어갈수 있는데 우리 정읍출신은 몇명정도 들어갈수 있지요?
예. 한 7-8명 들어갈수 있어요. 그런데 이 전라북도를 장학숙을 저희 의회에서 방문을 해보니까 전라북도에서도 전라북도 장학숙이 좀 좁다! 그래서 좀 확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우리 시장님께서는 우리 정읍시의 재정이 열악한 상태에서 우리시가 무리하게 서울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투자해서 장학숙을 건립하는 것보다는 전라북도지사로 하여금 전라북도 장학숙을 좀 키우게 또 우리가 매칭을 좀 해서 키우게 해서 우리 학생들을 좀 입소시킬수 있는 방안, 이런 방안을 좀 연구를 했어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 연구를 좀 해보셨습니까?
아, 그래요? 시장님, 전라북도에서 키울 확장할 계획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거 확인해보셨어요? 확인해보셨어요?
그래요.
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까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런데에다가 저희 시비를 더 투자를 해서 위치가 그래도 서울 방배동이니까 .. 그런데 사실...
없어요. 그러믄요! 저희가 갔다왔어요.
예. 자, 시장님. 장학기금이 이제 원금이 좀 많이 감해진 관계로 장학생, 그 예금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데 차질이 있을거 같아요. 그 장학금은 어떻게 지급할 수 있을거 같습니까?
장학재단 운영조례가 있는한 시비는 계속 들어가야 되겠군요? 그럼.. 출연을 해야 되겠네요?
그런데 어렵겠죠?
시금고로 협력자금으로 오는 것이..
시금고 협력자금을 왜 장학재단에다가 줍니까? 그건 말이 안되죠!
선례라니요?
자, 시장님! 롯데마트, 대형마트가 정읍시에 입점하면서 협력상생 자금으로 얼마 기탁했지요? 얼마 기탁했어요?
3년간에 걸쳐 5억원을 기탁했어요.
예. 5억을 기탁을 했는데 롯데마트, 대형마트가 입점하면서 가장 피해를 계층이 우리 전통시장권이나 상권의 영세상인들이에요. 그래서 영세상인들 협회에서 상인협회에서 그 5억 기탁금을 우리 상인들의 자녀들의 장학금으로 달라? 라고 했는데 우리 시에서 어떻게 말했습니까?
시장님때 얘기입니다. 시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시장님 이 장학재단에..
이사회에서 결정을 했어요. 장학재단? 시장님!
시장님 장학재단 지금 현재 이사장 맞지요?
맞지요? 장학재단 이사회 올해 몇번 회의하셨습니까?
이사장님께서 회의를 주재하는 이사장님께서 올해 몇번을 회의를 했는지를 모른다니요?
이사회에서 모든 걸 결정하지요?
자, 롯데마트 입점시 시와 기탁을 협약을 하면서 소상공인의 자녀 장학금 지급요구가 있었어요. 그런데도 우리 여러분들의 장학재단 이사, 이사장님께서는 뭐라고 했냐면은 특정단체 및 대상에 지급하는 것, 형평성 문제가 야기되기 때문에 어렵다 해서 못준다 그랬어요?
3차 회의에 있습니다.
2012년 6월 29일 4시 30분 2층 영상회의실에서 시장님이 회의를 주재하셨습니다.
그러면은 그러면은 다시 회의가 파악을 하고 계셨어야지요. 자, 참 궁색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소상공인의 장학금을 주자고 하는 것도 목적의 특정계층이다 안맞는다 하면서 우리 시비에서 출연하는 것은 우리가 이제 매년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을 그걸 메꿔주어야 되는데 덜렁 지어놓고 운영을 해야 될거 아닙니까?
입소학생 파악했냐고 하니까 파악도 못했어요?
자, 시장님 다시 물을께요. 다시 물을께요. 자 이제 이정도 하구요. 한번 지하철로 그 위치가 왜 부적절한가? 지금 시에서는 자, 이게 서울 지하철 노선입니다. (PPT 자료 화면) 여기 석수역이에요. 그죠?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와 중앙대학교를 제가 표본으로 삼았어요. 왜 그랬냐? 이 3차 이사회에서 인재가 누구냐라고 규제를 했어요. 어느 대학이 명문이냐 인재양성을 우리가 기숙사를 짓거든요. 장학숙을? 그러면 인재들이 다니는 대학이 어디냐? 인재가 다니는 대학규정을 속칭 SKY,카이스트로 규정을 해놨어요. 여기에 회의자료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를 뽑았고 한번 가보겠어요. 그 다음에 중앙대학교는 왜 뽑았냐? 우리 정읍출신 아이들이 학생들을 보니까 본 의원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니까 중앙대학으ㄹ 가장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료를 뽑았습니다. 자, 지금 시에서는, 시에서는 지하철 역세권이다해서 지하철 순수하게 승차시간만 홍보를 했어요. 그래서 가깝다! 그런데 우리가 지하철까지 가기는 날라갑니까? 아니잖아요. 걸어가야죠!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자, 여기가 우리 안양 석수동 장학숙 부지입니다. 자, 장학숙부지에서 학생이 나와서 역으로 갑니다. 석수역으로 가요. 이거 한 5분 정도 걸립니다. 기차탔어요. 서울대학교를 갈때 환승 2번 해야 됩니다. 대기시간까지 해서 20분 정도 소요돼요. 그래서 서울대학까지 승차시간이 31분 걸립니다. 서울대 입구에서 내리면 또 학교 건물까지 20분정도 소요돼서 건물 강의실까지 들어가요. 그러면 총 1시간 16분 소요가 돼요. 이거 굉장히 빠른 시간이에요. 도중에 무슨 트래픽이 없거나 가장 최소한 미니멈의 시간이에요. 이게! 가장 가까운 또 명문이라고 하는 서울대학교를 가는데 1시간 16분 소요돼요. 자, 다시 고려대학교 가보겠습니다. 장학숙 부지에서 아이가 나왔어요. 걸어갑니다. 지하철 1번 환승합니다. 자 고려대 앞에서 내렸어요. 학교앞까지 갑니다. 그랬더니 1시간 35분, 이것도 가장 빠른 시간이에요. 1시간 35분 걸려요. 다시 ... 이건 제가 다 다녀본 길입니다. 자 연세대학교 갑니다. 마찬가지에요. 석수역 지하철 1번 환승합니다. 대기시간 10분 차 기다리고 신촌역에 내렸어요. 또 연세대학교에 갑니다. 1시간 13분 소요됩니다. 대게 명문 또 이화여대 다 이쪽에 있지요? 홍익대! 자, 중앙대학교 우리 정읍출신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중앙대학교 가보겠습니다. 장학숙에서 나왔어요.
승범

김승범의장

문영소의원님 11분 더 쓰실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예. 예. 자, 1시간 29분 걸립니다. 이런거에요.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지금 ...
학교까지 수업을 들을라면 들어가야지요.
당연하지요? 그걸 지금 시장님 답변이라고 하십니까? (의석소란, 청취불능) 시장님, 아시지요? 서울대 입구에서 내려서 ...
서울대 입구에서 서울대학교까지 교문까지 가는데도 마을 ...
자, 시장님 우리 장학재단 이사회에서 우리 장학재단 이사회에서 장학생들의 명문대학과 우수대학규정을 이렇게 해놓고 있다는거 여기 보이죠? 그 다음에 장학재단이사회에서 서울장학숙을 짓자라고 결정하셨지요?
몇차 회의에서 결정했어요? 언제?
5차 회의에서 결정했어요. 그런데 4차 회의때 장학숙을 서울장학숙 건립예정 부지 매입여부를 심의하기 위해서 4차 이사회를 소집했어요. 이때 성원이 됐어요. 그래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뭐라고 했냐? 현재 추진중인 서울시 뭐 이렇게 부지 여건등 주요대학까지 소요시간, 부지여건등 각종 자료파악해서 심도있는 토론을 위해서 신중한 결정이 이건 요망된다! 이러면서 5차 이사회에서 결정하자 하고 미뤘어요. 왜 그랬어요? 성원이 됐고 의결정족수가 다 맞았어요. 지금은 이걸 장학숙 건립할때 의결할때 성원이 몇명이 성원입니까? 여기 보세요. 이사정수의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회하고 이사회의 의결은 출석이사의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 이 때 충분히 의결을 할수 있었어요. 의결을 한다고 그날 모였으니까 그런데 안했어요. 왜 안했냐? 정읍시의회의 대표인 우리 시의장님이 당연직이사에요. 우리시 의장님이 그날 참석을 하셨어요. 그래서 서울장학숙의 문제, 이거 문제있다? 하고 강력하게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이게 못했어요. 그래서 5차 회의때에 심도있게 논의하자 하고 5차 이사회를 했어요.
그러면은 5차 이사회에서 각 명문대학과 인재들이 다녀야 할 대학하고 소요, 통학거리 소요시간 이거 검토했어야죠. 이 5차 회의 회의록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 5차 회의록에 서울 장학숙 건립부지 매입 심의결정을 했는데 실 이사들이 많이 참석하셨어요. 우리 의장님은 그날 안가셨어요. 실 수요자인 학생입장에서 주요 대학에 다닐 통학거리, 소요시간을 얘기한 이사들이 한분도 안계셔요. 한분도 없어요. 이회의록에 다 증거가 있습니다.
예. 여기 다 자료줬어요.
시장님이 안양시 석수동 이걸 산다라고 하니까 제가 여기 구체적으로 이름들이 나와서 말씀을 못드립니다만 어느 누구도 이 장학숙이 과연 장학숙의 기능을 제대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한 것은 하나도 없고 부지를 현금을 주고 사면은 싸게 살테니까 어떻게 사자, 의결하자 해갖고 한거에요. 자, 장학재단 이사들. 이사가 몇명입니까? 장학재단 이사가 몇명이에요?
13명이죠? 감사 2빼고 13명, 그중에 당연직 2명이죠? 시장님과 의장님! 2명 빼고 그러면 이사가 9명이죠? 이사임기는 몇년입니까?
그러니까 11명에서 당연직이사 빼면 시장님과 의장님은 당연직 이사 아닙니까? 그럼 2빼면 9이죠?
그중에서 ..
아 이사의 임기가 몇년입니까?
2년이죠? 우리 시 조례에 2년이죠?
그리고 한번 연임할 수 있죠?
그러면 4년할수 있겠네요. 연이어서 한다면...
우리 정읍시 장학재단 이사들의 임기가 지금 몇년입니까? 지금 이 이사들이 초창기 이사때부터 지금까지 있어요. 민선 3기, 4기, 5기 12년간 이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6명이나 있어요.
정관에서는 4년할수 있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시조례에는 2년이 임기에요. 그리고 한번 연임할수 있어요. 그래서 결국 4년까지는 할수 있어? 좋아요, 4년 할수있어! 그러면 바꿔야죠. 지금 이사들이 ...
그러니까 그전에도 이사가 계속 바뀌어졌어야 돼요. 그전에부터 잘못된 거야 이사는..
장학재단 이사들이 지금 3기, 4기, 5기 12년간 계속 하신 분이 계신다니까요. 여섯분이나? 보세요. 여기 다 적혀 있어요.
조례에 위반하는 것이 우리 시가 지금 한두건입니까? 시장님 마음대로 하시는게 아니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런...
자격도 없는 이사들이 어떻게 예산을 그렇게 뚝딱 쓰자고 결정합니까?
아니 거기에 임기가 안되는데 계속해서 그렇게 할수가 없어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시장님께서는 이사장으로서 좀 그런것도 좀 더 심도있게 고민하고 좀 하셨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 아무리 중요한 또 좋은 장학숙을 지어놓는다고 해도 들어갈 학생이 없으면 이건 무용지물입니다. 정읍에 학생수가 지금 이렇게 계속 감소하고 있어요. 학생수 뚝뚝뚝 떨어져요. 학교수, 학생수! 매년 몇명이 서울로 진학합니까? 지금..
지금 그것이...
알았어요. 답변하셨어요. 지금 올해 124명 서울로 진학했다고 했어요. 시장님 혹시 이 자료! 이 자료가 132명이라고 했어요. 이거 이때에 자료는 저는 정읍여고가 하나가 나중에 내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지금 이 자료를 작성했는데요. 이거 자료 중복합격자 수에요. 확인해보셨습니까?
안했지요?
그게 이게 잘못된 거지요.
실수요자인,, 저는 다 중복확인했어요. 각 학교별로 제가 진학담당 선생님하고 다 이거 했습니다. 여기서 40%이상 덜어내야 돼요. 한 학생이 원서를 여섯군데 낼수 있어요. 그러니까 한 학생이 서울대도 합격하고 고려대도 합격하고 카이스트도 합격하고 이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 카운트한거에요. 이게...
자, 이러한 중복 합격자들까지 카운트 된 자료를 가지고 막대한 예산을 세워서 장학숙을 짓는다? 이건 안되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의 원칙에 따라 공급량이 결정되어야 되는 것이...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에 따라 공급량이 결정되어야 하는 것은 시장의 원리에요. 그 다음에...
가만 있어봐요. 그래요.
그래요. 서울 안양 장학숙을 지어놓으면 반대로 신입생 여기서 가는 애들은 또 갈수가 있어요. 신입생들! 그러면 기존에 다니고 있던 서울에서 하숙하고 있던 원룸에 있던 다니고 있던 아이들이 안양장학숙으로 온다고 하는 입소하겠다라고 하는 애들 파악해봤어요?
예.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고 시장님 예산이 들어가는데 미리 파악을 해야지 미리 파악안하면 어떻게 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마침 우리 동료의원중에도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안양장학숙을 지으면은 그 학교앞에서 하숙하고 있는데 들어올수 있느냐? 라고 물어봤어요. 그것 좀 물으려고 했더니 지금 안 계시네요. 그랬더니 아 못온데요..
자, 이렇게 이렇게 우리 의회 간담회
그렇게 해줘야죠! 100억..
그러믄요
예. 알겠습니다. 예. 입소할 학생수 파악도 못하고 어떻게 운영비 계산은 산출했어요?
학생수를 모르는데 운영비를 어떻게 산출해?
참, 정말로 시장님의 답변이 궁색합니다.
그러면 우리 학생수도 다른지역에 비교해서 좀 예측 가능수를 제시하시지요?
예.
자, 시장님! 자, 다음에 우리가 대지구입비가 약 50억원쯤 들고 건축비를 30억으로 지어서 80억으로 지금 지을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80억원에 따른 일년 은행이자 2억 8천만원정도로 우리는 그걸 장학금으로 좀 주자! 그런 방법도 있고 그 다음에...
그러믄요. 얼마든지 방법이 있어요.
방법이 많이 있는데 시장님께서 그런 방법을 안 찾아보고 너무나 밀어부쳤다라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에요.
얼마나 방법이 많이 있어요. 그런 걸 찾아 보셨어야죠!
이건 기존에 우리시청 주무부서에서 내놓은 자료에요. 한 육억정도 운영비가 든다! 운영비가 한 육억 든다고 기존에 내놨어요.
승범

김승범의장

5분 더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예. 예. 의장님 조금 마무리할테니까 조금만 시장 주십시오.
예.
시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미!
예. 자, 충분히 이 장학숙건립에 대해서는 지금 정부방침도 많이 있어요.교과부에서 연합기숙사, 사립기숙사,공공기숙사 이거 정부차원에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거 우리도 여기에 편승하면 돼요. 지금 내년 14년부터 연합기숙사 건립합니다. 교과부에서.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더 다른 방법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방법을 좀 찾아보면 되는데 왜 이렇게 일방적으로 의회와 그 소통없이 그렇게 밀어부치는지...
이미, 이미, 잠깐만요.
시민들도 충분히 장학숙 건립과정의 문제를 저는 이해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 저는 추가질문을 마무리할까 하구요.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시장님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저는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충분히 답변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시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예. 마무리 할까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최근에 기초수급자가 연료비가 없어 동사했다는 보도를 접하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11월초부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는 성금 기탁보다 장학숙 건립 기금 기탁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확대간부회의에서도 장학숙건립 기금 모금액을 20억으로 계획하고 시민과 출향인,기업체, 민간단체에게 모금 세부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모든 포커스가 장학숙건립기금에 집중되어 있고 불우이웃 돕는 성금도 일부 장학숙건축기금으로 유도하는 시의 행태를 우리는 이해해야 할지 참 어렵습니다. 시에서 출연하는 금액이 있는 재단에서는 기부금과 금품을 모금해서는 안됩니다. 시민들을 눈치보게 하고 시 공직자들을 눈치보게 하고 기부금을 낼수 있게 압박하는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정읍시민의 행복을 책임져야 할 지도자인 시장은 현재 이 시점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혜안을 가지고 공적행복을 창출할 공익정신과 정직함을 가진 지도자여야 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한해를 마무리할 때입니다. 계사년 새해에는 가족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만사형통 하길 진정으로 기원하며 정읍시는 왜 서울 장학숙을 안양시에 건립하려 하는가 하는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문영소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정일환 의원님, 이병태 의원님 더 이상 보충질문은 안받겠습니다. 이 두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영길부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수성동과 장명동이 지역구인 정읍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 정일환 의원입니다. 2012년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김생기시장께서 주창하는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을 만들기 위하여 우리 서로 모두가 지혜를 모아도 모자랄 판에 서울 장학숙을 건립하면 정말 우리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훌륭한 인재로 자랄수 있다?아니다? 신축하는 것은 효과가 있다?없다가 몇달째 계속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서, 왜? 누가 잘못해서 이렇게까지 불란과 시민들간 화합이 아닌 양분이 되고 있는지, 그 원인제공자는 누구인지, 이 시간을 통하여 존경하는 우리 정읍 시민여러분께서는 냉정한 판단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과거를 거울삼아 현재를 직시하고 미래의 희망을 내다볼수 있도록 대망의 2013년도부터는 정읍시와 의회가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여 정말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대하는 마음으로 문영소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부시장께서는 공직생활을 하신지 30여년의 베테랑이죠?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베테랑이라는 표현은 제가 적절치는 않습니다만은 33년동안 공직생활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또한 도청 등 주요보직에서 수많은 행정 경험이 풍부해서 전문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 부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부시장께서는 행정전문가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시민들께 진솔하게 정보제공 한다는 차원으로 답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먼저 정읍시 2013년도 예산이 계략적으로 얼마나 확보되었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2013년도 예산은 아직 의회의 의결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확보는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그럼 오천사백육십사억이라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얘기입니까? 그럼 확보 하나도 안하고 예산 올렸습니까? 자, 그러면 2012년도에 비해서 2013년도에는 얼마나 예산이 증액된다고 봅니까? 작년에 예산 얼마, 올해 예산 정읍시 편성받아 왔어요? 중앙정부로부터 모두가..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 당초 예산을 포함해서 이번 추가경정 예산까지 하게되면 총 6천여억원에 해당이 됩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잘하셨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우리 시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 여러분! 정읍시 살림살이를 위해 시장은 예산을 어떻게 하고 정읍시의회는 무슨 일을 하는 기관입니까? (유진섭 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지적을 하셔야죠?)
승범

김승범의장

잠깐요. (유진섭 의원 의석에서 예. 지적을 하셔야죠)
일환

정일환의원

지금 여기서 예산이 나오니까 얘기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그건 제가 알아서 판단을 .. 아니 조금 더 들어보고요. (의견분분 , 청취불능) 지금 여기는 이제 시작했으니까 좀 들어보고 제가 알아서 할테니까 그대로 계세요. 말씀하세요.
일환

정일환의원

자, 기능은 제가 그럼 묻지 않겠습니다. (의견분분, 청취불능)
승범

김승범의장

좀 기다려보셔야지.
일환

정일환의원

정읍시는 어찌하여 우리 의원들을 무시하는 행정들을 펼치는 것입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저희 집행부에서 의회를 또는 의원님들을 무시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안했다면은 파워포인트를 한번 보십시오. 이유인즉슨 지난 10월 11일 오후 장학숙 건립에 따른 전원위원회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오전에 모 일간지에 언론인과 지역인재육성요람으로 키우겠다는 인터뷰를 하고 언론에 먼저 보도를 한 저의는 무엇이었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거는 오비이락격이라고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은 거기에 대한 지역인재 육성 요람으로 키우기 위한 장학숙을 왜 건립해야 되는건지 이런 것들이 시중에 주요이슈가 되다보니까 해당 언론에서 저희 시장님께 인터뷰 요청을 하셨고 인터뷰요청을 한 결과 정리한 보도가 공교롭게도 그때 났던 거지 저희가 전원위원회를 앞두어서 그것을 선제로 선제적으로 어떤 액션을 취한 거는 전혀 아니었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읍시의회 전원위원회에서 여러가지 사실상 장학숙 건립에 대해서 염려되는 사안들이 지적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부시장께서는 조목조목 반박이나 하는듯 합리화해서 전체 공무원들에게 이메일로 전송해 가지고 홍보대사역할을 당부하였고 그도 부족했는지 시장도 아닌 부시장이 정읍수도권 장학숙 꼭 필요하다며 지역미래 이끌 인재양성 위한 길이다라고 주장하는 언론을 보도한 저의가 무엇이었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제가 의도적으로 언론보도를 한 거는 아닙니다. 언론에서 전북일보 지금 저기 나옵니다만은 전북일보에서 제가 저희 청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보구서 그 메일이 우리 언론에 유출이 돼서 했던 걸로 알지 저 기사를 쓸때 저하고 대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요.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다음에 제가 메일을 보내게 된 동기를 잠깐 말씀을 드리는게 이해하기가 쉬울거 같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말씀하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사실 제가 시민들과 같이 만나서 대화 아니 점심을 하는 자리에서 화장장과 장학숙 얘기가 저한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상히 설명을 드렸더니 이렇게 소상히 얘기를 해주면 시민들이 이해를 할 수 있을텐데 왜 공무원들은 그런 소상한 설명을 안해주느냐 의회에서는 그 여러가지 의견들을 제시를 하는데 공무원들은 다 입다물고 있다. 이러니 되겠느냐 그런 얘기가 나왔고 다음날 제가 공무원들과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제가 정말 그러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현안사업에 대해서 이해도가 굉장히 낮았습니다.이 두가지 사건을 계기로 해서 제가 아, 공무원들 자체가 이해도가 낮으면 안된다 왜 이 사업들을 해야 되는지, 이 현안사업에 대해 이해도 증진이 필요하다 그래서 시정의지를 통합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강한 의지를 가졌기 때문에 시중에 떠도는 얘기, 쟁점위주로 제가 해가지고..
일환

정일환의원

예. 짧게 해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청원들에게 메일을 쓰는 걸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소견이 잘못 판단됐을까봐서 시장님께 보고를 드리고 그리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어쨋든간에 공무원들이 전선에 나가서 홍보하라는 것은 뭐 집행부로서 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족했으면 그걸로 마쳐야지 부시장께서 그렇게 언론을 통해서 그렇게 우리 의원들이 전원위원회에서 여러가지 얘기들을 사안들에 대해서 거기에 비교해서 반박식의 기사를 썻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제180회 임시회기중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정읍시 장학재단 조례를 개정하려고 오후에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시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일환

정일환의원

그런데 오전에 아까 문영소 의원님께서도 질문을 하셨듯이 시민장학재단 서울장학숙 부지 전격 계약이라는 제목으로 오후에 심의도 거치지 않았는데 오전에 광역화장장 시설, 서울장학숙 반드시 추진한다는 기자회견, 도대체 정읍시는 뭐가 그리도 조급해서 의회를 그렇게 무시하고 앞서나가는 것입니까?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 아니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 기억으로는 그때도 기자회견을 한게 아니고 시장님께서 언론인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간담회가 아니라 같이 차 한잔을 하는 시간을 가지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때에 자연스럽게 그런 내용에 대해서 대화를 하셨는데 강한 의지를 그 느낀 우리 언론인들이 그렇게 표현한 걸로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예. 알겠습니다. 어쨋든 의회에 상정이 안됐거나 전원위원회가 소집이 안되었더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소집을 하고 상정을 해놓고 오후에 심의하고 가결을 해야 하는 상황에 또한 토론해야 할 상황에 오전에 가서 저렇게 두어번씩 이렇게 기자회견내지는 인터뷰해서 넣어버렸을때 우리 의원들을 갖다 무시한다고 본 의원은 판단했기 때문에 지적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도 앞서서 언론에 홍보하는 것은 본 의원이 판단할때는 시민의 여론을 호도한다 그래서 시민들로부터 우리 의원들의 입지를 곤란하게 만들기 위한 작전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들어가 주시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죄송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오해를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알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시민들께서 여러가지 그 쟁점이 되어 있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표현했던 걸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존경하는 시장님 잠깐좀 발언대에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석에! 시장님 2년도 훨씬 넘어가게 시정을 이끄시면서 참으로 힘든 때도 많았고 보람된 때도 많았을 것입니다. 부시장께서 답변하신 것을 잘 들으셨을 걸로 생각이 되고요. 정읍시 예산을 집행하려면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은 누구다 다 아는 일이죠?
아마 시장께서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장학숙을 신축하기 위해서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정도 돌아보시면서 대망의 2013년도에는 우리 의회와 가급적 상생하는 그러한 집행부의 역할을 할수 있도록 지시해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면 한편으로 그 서울 성동구와 공동학사를 하겠다며 2011년도 작년이 되겠습니다. 예산 15억을 승인해달라고 해서 우리 의회에서 참 여러가지 의견도 있었지만 공동장학사를 할수 있도록 의결해 주었지요?
그런데 시장께서는 이런 저런 사유때문에 예를 들어서 이렇게 공동학사를 못하겠으니 계획이 수정됐다고 생각이 됐으면 서울에다가 장학숙을 신축해서 인재양성과 고향을 사랑하는 애향심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어떠한 사업계획이 섰으면 아무리 적어도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 설명회를 먼저 갖고 그리고 난 뒤에 각종의 언론플레이를 했어야 하는데 좀 절차가 좀 성급했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예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그것은 아까...
문영소 의원께서 질의했을때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만 답변듣겠습니다. 시장님! 시간이 없으니까요.
어쨋든 오늘처럼 이렇게 장황한 설명을 먼저 언론플레이 하기 전에 시의원들하고 설명회를 했어야 한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설명회를 했다면 우리 의원들도 공감을 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어느 위치가 좋겠고 우리 학생들은 어떠한 교육환경 여건속에서 공부를 할 수 있을것인가 라는 고민도 함께 했을 것이고 또 어떻게 보면 장학숙 건립을 위한 위치도 찾으러 함께도 다닐수 있었을 터인데 시장께서는 아까 말씀하신데로 그런그런 속깊은 얘기는 다 덮어버리고 언론플레이에서 우리 의원들 뒷벽 딱 때려놓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참 참으로 요즘 정읍시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쨋든간에 그 부분은 시간이 없으니까 넘어가고요. 어쨋든간에 우리 시장님의 성급한 그런 행정으로 인해서 참으로 시민들간의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좀 감지하시고 앞으로는 먼저 치고 나가지 마시고 의회와 시민 또 공청회를 거쳐서 대형사업을 추진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언론과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하겠다는 것이 언론에 먼저 홍보하는 길이 소통의 길인지 행정의 길인지 다시 한번 묻지 않을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존경하는 시장님께서는 인근에 있는 부안을 한번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방폐장 건으로 몇몇 정치인들 때문에 얼마나 불협화음이 있고 지금도 갈등이 있고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사실을 한번 돌아보시고 안양시 석수동 서울장학숙 신축 부지가 정말 시장님 말씀과 같이 적지라고 생각하신다면 반대하는 시민과 시의원과도 정정당당히 JBC전북방송이라도 통해서 토론회를 개최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판단하는 바입니다. 요즘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어떤 공무원이나 어떤 시민들의 말을 인용해 보면 소속된 모임에 나가면 그중에 시장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야 우리도 장학숙 짓게 모금하자. 기부하자 좋죠! 백번 천번 지당한 말이죠! 그러나 수순을 밟지 않고 절차를 무시하는 행정이 있기 때문에 염려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놓고 어떠한 것이 잘못됐을때 그 언성을 우리 의원들이 또 받아야 한다라는 그런 염려가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또 시민혈세로 신축하지 않고 모금을 해서 신축을 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모금하다가 모자라면 뭐 부지금융권에 저당하고 대출 받아서 신축하시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의회와 또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 해 나가면서 하나하나 한단계, 두단계 문영소 의원님이 대안을 제시한 것도 또 반드시 고려하셔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본 의원은 판단을 합니다. 사실상 제가 조금 반론적인 얘기를 한번 더 드리고자 합니다. 이렇게 불경기일때 45억이라는 현금을 어떤 사업자가 그 위치에 투자할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없습니다. 앞에는 12차선이나 되고 앞에로는 쭈욱 하니 철제 공장입니다. 철제를 파는 쉽게 말해서 상가가 쭉 들어섰어요. 몇백미터가! 12차선이나 되는데 차들이 씽씽 다녀요. 그 자리가 누가 과연 무엇을 하겠습니까? 또한 상권도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위치적으로는 부적절하다는 본 의원은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사실상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는 또 공무원들은 사만 놓아도 부가가치가 있으니까 사야 한다 처음에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지금 매각을 하고 하려면 얼마나 웃돈을 더 받고 더 주고 살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조금 섣부른 판단이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아울러서 우리 의원님들은 장학숙을 만들지 말자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실이에요.
그런데 방법이 잘못되었다 그 얘기를 지적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것을 정읍에 비교한번 해봅시다. 정읍시내에 거주하지 말고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은 예를 들어서 산내면 쪽에다 딱 하니 산기슭에 자리 잡아놓고 정읍으로 출퇴근하라는 얘기나 다름없지 않는 거리라고 판단됩니다. 위치라고 판단도 됩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산기슭에 고시원처럼 장학숙을 건립하는 것이 낫지 않것느냐 집행부의 뜻과 같다면 이렇게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시장님 들어가세요.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올 한해는 무척 더웠고 태풍과 폭우도 많았던 다사다난했던 힘겨운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어려운 한해였지만 우리 모두 열심히 맡은 바 자리에서 노력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새해를 기다려 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과 희망의 끈을 꽉 잡으시고 얼마남지 않은 한해 깔끔히 잘 마무리해서 다가오는 2013년도 새해에는 우리 정읍시가 몇사람의 고집에 의한 무례한 행정보다는 진정으로 김생기 시장께서 주창하시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우리 정읍을 함께 만들어갈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이상으로 문영소 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신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정일환 의원 그리고 김생기시장, 김영길 부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태의원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영길부시장께서는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정읍시의회 이병태의원입니다. 문영소 의원님 질의와 정일환 의원님 보충질의에 중복되지 않게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다보니 좀 두서가 없더라도 좀 이해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먼저 정읍시 장학기금은 100억을 목표로 100억을 종잣돈으로 많은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주고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액이 도달할때까지는 그 종잣돈을 써서는 안된다! 그런 취지에서 우리 시민들을 포함한 많은 관심있는 분들이 기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종잣돈으로 장학기숙사를 짓겠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본 의원도 부정적인 입장으로 서울의 수도권에 장학숙을 짓는 것은 안된다라는 것을 전제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영소의원님과 정일환 의원님이 질문못한 부분에 대해서 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시장님께서 우리 공무원을 상대로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소고 해서 메일을 장장 여섯장에 걸쳐서 공무원들한테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 메일을 보낸 배경은 우리 부시장님께서 우리 시민을 만나서 장학숙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니 우리 공무원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다 그런 시민의 의견을 들어서 보내게 됐다라고 이 전에 부시장께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로 갈음하고 이 메일 소고문에 보면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이 여섯장을 다 읽어 드릴수가 없어서 몇가지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부시장께 좀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이 소고문 내용에 수혜를 늘려 전국 대학생과 정읍소재 고등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그 재원은 매년 4억원에 이르는 금고계약에 따르는 협력기금을 출연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글로 써놨습니다. 말로 하는 것도 제대로 해야 겠지만 글은 더 정확하니 써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부시장님께 묻겠습니다. 계약, 금고계약에 따른 협력기금을 출연하면 될 것이다! 출연하면 됩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과거에는 금고협력기금에 대해서 자치단체장이 판단해서 재원을 적정히 활용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턴가요? 금고 협력기금에 대해서 예산에 편성해서 사용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고, 현재 장학재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학기금을 일부를 활용하게 되면은 그 기금에 대한 이자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당초에 처음 우리 장학재단 출범할때 이자율이 한 10%됐기 때문에 충분했는데 지금은 4%대이기 때문에 ..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겠습니다. 부시장님! 알겠습니다. 말씀 안하셔도 알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요지를 정확하니 파악하고 아니면 아니고 예면 예고 아니면 이러이러해서 할수 있다라고만 대답을 해주시면 되는데 장장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그럼 제가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여기에서 금고 계약에 따른 협력기금을 출연하면 될 것이다 했는데 협력기금이 뭔지 알고 하신 말씀입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저희들이 금고를 선정해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은 ...
병태

이병태의원

예.
영길

김영길부시장

금고에서 그 저희들 금고공모할때에 협력기금을 얼마를 내겠다. 협력기금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협력사업비로 저희들이 인정하고 활용을 하도록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게 얼마입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약 3억여원 됩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부시장님은 행정의 달인이면서도 모르고 아는 척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그걸 좀 말씀을 드릴께요. 협력기금하고 기부금하고 다릅니다. 우리가 3억 천만원씩 받는 것은 기부금입니다. 협력기금은 은행에서 우리 정읍시금고를 유치하기 위해서 제안서를 다 냈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기부금은 얼마, 협력기금은 얼마, 다 여기 있습니다. 우리 부시장님이 위원장일거에요 아마! 위원장이 그것도 모르고 기금이 뭔지 기부금이 뭔지도 모르고 이런 식으로 공무원들한테 제공을 하면 공무원들은 어떻게 판단하겠습니까?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내용중에 금번 수도권 장학숙의 건립문제는 결코 정치적인 쟁략에 대상으로 삼아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러지요. 그런데 우리 부시장님께서는 우리 정읍시에서 하는 일은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계십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많이 있습니다. 시간관계상 제가 생략을 하는데 혹시 이 이후에 우리 부시장님께서 4시이후에 뭐 이 자리를 참석을 못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지금 묻는거에요?
승범

김승범의장

아니요. 자, 부시장님 도 참석은 제가 중지를 시켰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겠습니다. 예 그때 지금 물은 거 외에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냉철하게 판단하여 옳은 것에 대해서 옳다고 의사를 강하게 피력하고 그게 아니다 싶으면 제고하도록 과감하게 진언을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의 기본자세일 것이다. 이렇게 또 아주 좋은 글귀를 적어놓았습니다. 이 글귀를 적어놓기 위해서는 정확하니 판단을 해야 돼요. 우리 부시장님께서 장장 여섯장의 메일을 공무원들한테 보내고 우리 공무원들은 이것을 읽고 갈등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과연 장학숙 건립 기금을 내야 할 것인가 말아야 할 것인가! 고민고민 끝에 공노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우리는 장학숙 건립기금은 못내겠다라고 공무원들이 판단을 한 거에요. 이것을 읽고 고민고민 끝에. 그런데 우리 부시장님은 마치 공무원들이 판단을 잘 못한거냥 이렇게 판단을 하고 공무원들한테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취지로 이런 식으로 이렇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올리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예. 말씀하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까 정책 정략의 대상이 되서는 안된다 하는 것은 따로 오해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시중에서 떠도는 얘기가 그랬습니다. 왜 김생기 시장이 오셔서 이것도 하려고 그러냐 이걸 하나의 치적으로 삼기 위해서 한 것이다 하는 얘기를 파다하게 퍼뜨리고 그런 저기가 있어서 그거는 정치적으로 어떤 시장님께서 계실 때 하시면 어떻느냐 그런 차원에서 그 용어를 썻던 걸로 이해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
병태

이병태의원

예.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진언에 대해서는 저희 공직자들은 공무원입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렇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따라서 자기 판단에 옳지 않다 생각되면 옳지 않다 분명히 상사들에게도 진언을 해야 된다는 뜻으로 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아,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공무원들한테 메일을 보냈는데 보냈다 이말이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리고 공노에서 장학숙 기금을 내지 않기로 했다 이렇게 결정을 했다 하셨는데 저도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나와 있어요! 신문에!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런데 그 전 단계에 설문조사를 우리 공무원노조에서 노조조합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외부에다 위탁을 해가지고 전문 설문조사 기관에다 위탁을 해서 했었는데 대다수의, 대다수가 아니라 상당수 이상의 과반수가 훨씬 넘는 우리 공무원들은 장학숙 기금을 기탁을 하자. 그럼 금액이 어느 정도 적당하겠느냐, 가장 많이 나온것이 천만원. 이렇게 해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임원진에서 설문을 해보니까 내자고 천만원을 내자는 의견이 다수인데 이 다수의견대로 가야겠느냐 아니냐 해가지고 임원들끼리 다시 회의를 해서 거기에서 비슷하게 뭐 18대 21인가 이렇게 해가지고 내지 않도록 하자 거기서 결정을 된거지, 공무원들 대다수로 한 설문에서는 객관적인 설문에서는 천만원 정도를 장학숙 건립기금으로 내자! 이렇게 나온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요. 토론을 해서 토론의 과정은 얼마든지 천만원, 이천만원, 삼천만원 내자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막상 내자고 의결을 하기 위해서는 진통을 겪을수 밖에 없습니다. 왜? 과연 이 장학숙이 옳은 것인가? 장학숙 건립이 옳은 것인가 이 판단을 제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결론은 장학숙 건립기금 모금 부결 처리 하고 결론이 났습니다. 이게 좋은 거라면 당연히 기금을 내야죠. 그런데 내는데도 사실 호주머니 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안내기로 결정이 됐는가는, 돈 때문에 그랬는가는 모르지만은 우리 정읍시 공무원이 돈 때문에 그랬으리라고 저는 생각지 않아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다수의 청원들은 장학기금을 내는 걸로....
병태

이병태의원

여기에는 분명히 우리 공무원들 마음은 다 개인 개인은 다 알고 있지만 부시장님과 저는 그 마음을 모르고 있다는 거에요 지금. 그런데 부시장님은 마치 다 아는 거냥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부분은, 그 부분은 한번 제대로 짚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잘못됐고...
영길

김영길부시장

왜냐하면 대다수의 청원들은 장학기금을 내기로 원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았습니다. 그럼 내시면 돼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그럼 내시면 돼. 내기를 원하면, 그러면 되는 것이지 뭐 언론에다 내지 말자고 그렇게 할 필요까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기부금은 시 발전기금으로 직접 출연을 해서 일년에 3억 천, 1금고에서. 2금고에서 1억, 그렇게 해서 2년 계약으로 해서 6억 2천과 2억을 내도록 되어 있고 지자체 협력사업비, 협력사업비는 따로 있습니다. 대략 6억을 가지고 지자체와 협의해서 우리 농협분야는 농업의 쓰여지도록 아니면은 교육문화 예술 다방면으로 쓰여질 수 있는 특별금고에서 모여지는 돈은 그렇게 쓰도록 뭔가 이렇게 서로 협의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 부시장님은 이걸 몰랐었고요. 그리고 저는 장학숙을 서울에 짓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우리 모든 국민들이 지역균형 발전을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장님, 부시장님, 우리 공무원들 우리 지역경제 살리자고 얼마나 매년 행사성으로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 저 역시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살려야 됩니다.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서는 인재를 우리 지역으로 모아야 됩니다. 그래서 장학숙을 우리 정읍에 지어놓고 서울에 있는 인재를 우리 정읍으로 모셔 와야 돼요. 아, 그런 어떤 고정관념을 깬다는 의지로 시정을 이끌어 가야 되는데 부적절하게 장에 가는거에요. 저희도.. 서울로, 서울로 우리 정읍의 인재 서울로 서울로 보내야 된다. 그리고 우리 부시장님 왈 여기 소고문에 나와 있습니다. 뭐라고 했냐? 지방대학의 인재는 지방에서 역할을 하고 서울 수도권 대학의 인재는 수도권에서 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그러면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서울에 대학 나온 사람은 서울의 인재고 지방에서 나온 인재는 지방의 인재입니까? 지방에서 훌륭한 사람은 서울에 가서 얼마든지 정읍을 위해서 일할수도 있고 서울에서 훌륭하니 또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지방에 와서 우리 정읍을 위해 일할수도 있고 있는 것인데 이 소고문에 그렇게 또 표현을 해놨어요. 우리 부시장님께서 참 심히 염려가 됩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잠깐 일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예. 말씀하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의 인재의 중요성은 여러가지로 고민할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장 지금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는게 중앙 인재의 부족입니다. 중앙 인재들이 저희들한테 해주는 역할은 굉장히 큽니다. 한 예를 들어서 모 과장은 30명이상의 그런 파워를 가지고 저희 정읍시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저희 시뿐만 아니라 모든 시군, 시도에서 인재들은 다 서울로 보냅니다. 자꾸! 그래서 서울에 일정 성적이 안되면 못갑니다. 그런데 서울로만 가서 지역경제를 파탄시키는 게 아니고 타 시군에서 또 타 시도에서 오는 인재들하고 서로 네트웍을 형성해서 이 사람들이 사회 진출해 가지고 서로 부탁할 일을 그걸 통해서 부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 지방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줍니다. 또 지방대학 출신은 지방대학 출신대로 지역사회 다 역할을 합니다. 저희들도 지방에서 역할을 하지 않아요?
병태

이병태의원

아, 그럼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렇게 해서 수도권 또 지방이 같이 공존하면서 우리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 같이 고민하고 노력을 해야 된다 이런 차원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우리 부시장님께서는 수도권에 장학숙을 꼭 지어야 겠다는 시장님의 그 뜻을 받들어서 하는 소리에요. 지방에서 나온 우리 인재는 서울에서 일 못합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닙니다. 지금 지방 인재들도 서울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태

이병태의원

그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정읍으로 계속 그 고정관념을 깨고 좋은 인재들을 정읍으로 해서 하다못해 전북과학대학을 살리려고 하는 그런 마음은 또 없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꼭 살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그 위치에 적합하게 그 상황에 적합하게 저희가 대응을 해야 되지..
병태

이병태의원

그러지요. 상황이 적합하게 말씀 잘 하셨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지방대 만을, 지방대만을 위해서 우리가 하는 것보다는 수도권에 있는 유명한 대학들...
병태

이병태의원

그런데 우리 부시장님께서는 이 소고문을 보면...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게 현실입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우리 공무원은 공무원의 마음을 흔들어놓기 위한 이게 문안이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절대 아닙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은 아니라고 하겠지요. 읽어본 우리 공무원들한테 한번 물어보십시오.
영길

김영길부시장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당연하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능력있는 사람이 서울로 가서 역할을 하는 것을 ...
병태

이병태의원

그것은 아니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희들이 현재 모른체 하고 지방대만 이렇게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 혹시 수도권에서 학교 나왔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저는 지방에서 나왔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러면 수도권에 학교를 가야만이 훌륭한 인재가 됩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건 아닙니다. 수도권에 가도..
병태

이병태의원

아니면 그렇게 부정적, 그렇게 뭐 말도 안되는 하지 마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환경이 안좋으면 낙오되는데 수도권에 가서 제대로 된 인재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의 생각을 말하면 지방에서 학교 다니는 대학생들은 참으로 비참하다고 할수 밖에 없어요. 인재가 아니다는 소리나 똑같아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렇지 않습니다. 지방대 장학금 제도, 지방대에 많이 갑니다. 인재들이...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겠습니다. 부시장님 이런 부시장님과 저의 논쟁은 이 방송을 들은 우리 시민들이 판단할 것이고 좋고 나쁘고도 시민들이 판단할 것입니다.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영길

김영길부시장

감사합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저는 항간에 우리 시민들한테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지게지고 벌어놓니까 갓쓰고 쓴다. 저 공감합니다. 우리 시민들 장학기금을 모금했지, 지금까지 마련을 했지 장학숙건립 기금을 마련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 이후부터 장학숙 건립기금을 마련하고자 부단한 애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년, 늦으면 이년안에 마련해서 꼭 서울에 있는 학생들한테 혜택도 주어야 겠지요. 하도록 합시다.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이병태 의원, 그리고 김영길 부시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영소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안녕하십니까? 통합진보당 소속 박연희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2차 정례회를 맞아 시정 질문을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김생기 시장님과 관계공무원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본 의원은 오늘 시정 질문을 통하여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정읍발전을 위해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자 몇가지 질문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읍시에서는 그동안 정읍 농산물 제값 받기를 위하여 전국 최초로 농산물 유통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등 많은 노력을 다하였지만 기대만큼 성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읍시에서 다양한 농정시책을 펼치고 있는데 성과는 있는지 먼저 산지유통 실태를 통하여 점검해보고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오니 김생기 시장께서는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질문]첫째, 민선5기 김생기 시장님의 농업관련 공약사업은 잘 추진되고 있는지 이행여부와 성과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정읍농업 발전을 위해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에 따른 대책과 정읍농업의 전망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둘째, 2005년 14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한 ‘정읍시농산물유통주식회사’ 는 설립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설립부터 현재까지 지원한 총예산액은 얼마인지 현재까지의 적자금액과 회수불가 미수금은 또한 얼마인지 물먹는 하마가 되어버린 ‘농산물유통주식회사’의 현재의 상태에 대해서 이 자리를 통해서 자세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셋째, ‘정읍시농산물유통주식회사’는 수년간 당초 설립취지와 달리 운영미숙과 행정의 관리감독 미흡으로 자본금도 거의 잠식되어 부도 위기에 처해있으며, 정읍 농산물의 유통과 판매에 있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유통회사의 부실, 적자운영은 전국적인 현상으로 이명박 정부의 실패한 농정의 단면입니다. 자기 자본금을 완전히 잠식하기 전에 해산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시장님의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넷째, 농산물산지유통 종합센터는 현재 전국적으로 수백 개가 있으나 정상적인 가동 또는 흑자를 내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농산물유통회사의 청산없이 또다시 산지유통센타를 추진하려는 시장님의 의도는 무엇인지? 어떻게 운영해서 성과를 내겠다는 것인지, 실패를 안 할 자신은 있는지 책임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다섯째, 산지유통종합센터를 건립하면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정일과수영농조합 선별장, 정읍농협 선별장, 정읍원협 선별장은 어떻게 할 계획인지 밝혀주시고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여섯째, 산지유통종합센터를 운영하려면 일정기간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며, 유통주식회사에서 보듯이 참여했다가 빠져나가는 무책임한 행위에 대하여는 어떠한 대책을 세우셨는지 설명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일곱째, 정읍시의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 쌀의 생산과 판매에 대한 2012년 총 지원액은 얼마이며, 단풍미인 쌀 생산량 및 판매에 대한 추진상황을 말씀에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여덟째, 단풍미인 한우 생산 및 판매, 홍보에 2012년도 총 지원액과 실질적으로 일반 한우에 비하여 농가소득증가에 보탬이 되었는지, 관내와 도시권 단풍미인 한우 판매장의 현황 및 매출실적 등 생산 전반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아홉째, 전국에서 한우사육이 많은 정읍에서 정읍 한우의 명예를 걸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유통회사와 정읍시, 농가 등과 협약을 맺고 한우유통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운영되는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음은 관내 택시업계에 경영안정 지원 및 불법도급 근절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질문]첫째, 정읍시에 택시가 너무 많아 택시업계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정읍시는 그 해결책으로 2012년 약 3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감차’를 하였는데 타당하며, 효과가 있다고 보시는지, 정읍시의 중장기 감차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둘째, 관내 택시에 단풍미인 브랜드를 부착하고 택시외부광고비를 지급하는데 당초 목적과 지급현황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셋째, 택시 관광가이드 선발의 목적과 운영방안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넷째, 정읍 관내의 불법 도급택시 현황과 집중단속에 대한 계획, 불법대리운전, 무면허 개인택시 운전 등 불법택시를 퇴출하기 위한 강력한 종합대책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김생기 시장님의 책임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참고로 도급택시란 회사가 기사를 정식으로 고용하지 않고 개인 운전자와 구두로 계약해 일정액의 계약금이나 사납금을 받아 운영하는 택시를 말하며 이러한 도급택시가 전국적으로 성행하면서 신분이 보장되지 않는 무자격자나 운전경력이 미달하거나 범죄경력이 있는 자 등 운수종사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택시영업을 하고 있어 성폭행 등 사건 사고가 빈발하여 그동안 범죄의 수단으로 쓰이는가 하면 탈세와 노동착취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등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건전한 택시업체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기도 하여 정부에서도 ‘도급택시 근절에 대한 점검계획’을 올해 7월 발표하여 처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문]다섯째, 도로에서 보행자 및 차량통행 개선을 위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을 많이 하는데 단속인원과 단속원 운영 총예산액은 어떻게 됩니까? 단속 후 과태료 징수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1년 이상 체납된 금액은 몇 건에 얼마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생기 시장님의 성실하고 책임성있는 답변을 기대하면서 시정질문의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신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박연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박연희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라고 함) 예. 그러시면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중식후에 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 보충질문은 중식후에 2시부터 회의를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정회

14시04분 속개

익규

이익규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1조의 규정에 의하여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박연희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박연희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김생기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답변 준비에 수고많으셨습니다.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만 농업분야 공약사업 5개 부서 총 21개 사업에 추진상황은 답변이 불충분하므로 자세하게 서면으로 다시 제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입니다. 2005년 전국 최초 설립된 정읍시농산물유통주식회사 2011년말까지 적자액 3억 4천만원, 외상매출 회수불능액 5억 4천만원, 초기자본금 14억이 거의 잠식당했습니다. 정읍시농산물유통주식회사에 실패를 인정하십니까?
예. 아침에 나온 쌀! 잘 아시죠?
6년전 정읍시와 농산물유통주식회사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공략을 위해서 전국 최초로 수도권에 26억원을 투자해서 소비지첨단정미소를 개설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물류비, 인건비등 운영에 대해서 철저한 검토도 없이 서두르다가 성과없이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책임을 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 시장님, 제가 유통회사의 참뜻을 묻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내용이 많으니까 서로 간결하게 하시게요.
우리 시장께서 첫번째 질문에 있어서 정읍시농산물유통주식회사에 대한 실패를 인정 하셨습니다. 민선4기부터 문제점 및 개선에 필요성이 제기되었다고 하셨는데 본 의원을 비롯하여서 정읍시의회에서도 여러차례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더이상 방치하지 말고 서울정미소 건물이라도 팔아서 손실을 메워라, 직원 몇사람의 일자리 만들어서 월급만 축내지 말고 경영분석을 철저히 해서 유통회사의 해산을 검토할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민선5기 김생기시장께서는 농산물유통주식회사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요.
그 답변은 아까 본질문에서 하신 답변이고 저는 그 이외에 김생기 시장께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가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는 실패의 이유를 본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있듯이 경험과 마케팅 역량부족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시장께서 얼마나 파악하고 계시나 한번 여쭙겠습니다. 유통회사의 정읍지역 농산물 생산량 대비 취급량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유통회사에 지난 8년간 시설비, 마케팅 등에 28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연평균 3억 5천만원에 해당되는 금액입니다. 정읍시농산물생산량 대비 유통회사의 취급량은 식량작물이 4.2%, 원예작물이 1.9%로 극히 미흡한 수준입니다. 지역농산물 취급기준이 두개를 평균해서도 2.4%밖에 안됩니다. 이거는 유통회사가 설립의 목적에 맞게 제대로 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우리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으니까? 그죠?
예, 답변만 하시면 됩니다. 산지유통의 핵심은 생산자 조직화라고 저는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정읍시의 산지유통센터 추진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현재?
생산자 조직화에 대해서 제가 핵심이라고 말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께 여쭌것입니다. 생산자 조직화가 어느 만큼 진행되고 있는지...
그럼 정읍시 전체의 농가, 각 품목별 농가들이 있을텐데 농가중에서 몇%나 지금 작목반으로 생산자로 조직되었습니까?
예. 전체 농가중에 몇%가 조직화 되었는지는 지금 파악이 안됩니까?
예. 우리 소장님, 파악안되고 있나요?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일어서서 토마토가 현재 50명 됐고요. 수박이 40명, 딸기 20명,...)
예. 저는 그 명수를 묻는 것이 아니라 전체 농가중에 몇 %냐 그것을 물었습니다.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산지유통센터를 추진하면서 상당히 많은 준비를 계시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곳곳에 사례를 얻기 위해서 견학도 하고 있습니다. 본의원도 고창군에 있는 황토베개 농산물유통주식회사를 우리 정읍시에서 벤치마킹하러 갈때 본 의원도 참석했었습니다. 고창군에 있는 벤치마킹을 하는 내내 본 의원이 느낀 것은 국가의 공모사업을 가져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철저한 준비와 분석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난 이후에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내 그 황토베개 유통을 둘러보는 가운데 고창군의 의원들께서 그날 참석을 하셨는데 우리 정읍시의원들 옆에서 내내 이런 말씀들 하셨습니다. 절대 정읍시에서는 산지유통센터 추진하지 말아라! 몇몇 직원들 월급주다 판 난다. 그런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에 황토베개 유통, 우리 정읍시에서 벤치마킹을 하러 간 지역인데 그 고창군 농산물 취급비율도 상당히 적습니다. 이제 우리 시장님께선 파악을 못하셨을 텐데요?
예.
고창군 황토베개 유통은 지역농산물 취급비율이 12%밖에 안됩니다. 상당히 미미합니다. 고창군 역시 미미한데 그런 미미한 곳을 우리 정읍시에서 벤치마킹하러 갔었습니다. 우리 정읍시의 산지유통센터 추진과정중에 총 사업비를 당초 68억에서 현재 43억으로 조정을 하셨지요.
그럼 총사업비 43억중에서 보조는 28억이고 자부담은 부지매입비 3억을 포함한 15억원이죠?
지금 이 자부담을 지역농협에서 이,삼억원씩 출자해서 하기로 했는데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세군데 확정한 곳은 어디죠?
원협은 기존에 원예농산물 취급하고 있는 곳이라 아마 그 조합원들이 대부분 원예농가였기 때문에 그 뭐 이사회라든가 대의원 총회에서 승인받기가 쉬울걸로 알고 있고 그 이외에 농협은 대부분 다 농협의 조합원들이 벼농사, 쌀농가들이 많기 때문에 이사회와 대의원총회에서 부결됐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다시 또 회의를 열어서 했나요?
지금 세 개 파악한 것은 언제 파악한 것이죠?
최근이 언제지요?
우리 관내에 농협, 원협들이 있습니다. 제가 얘기를 듣기로는 관내에 농협에서 이사회나 대의원 총회에서 승인을 얻지 못하고 부결난 지역에서는 그 조합원들이 산지유통회사에 대해서 믿을수가 없다. 지금 농산물유통주식회사 하는 꼴도 보는데 그 꼴에서 적자를 나고 여태껏 해온 것을 뻔히 알고 있는데 그 농산물유통회사를 다시 산지유통회사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그런 신뢰를 농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사회나 대의원총회에서 부결된 걸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생산자들에 대한 신뢰를 일단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예, 우리 시장님 말씀 잘하셨습니다. 시작단계가 중요하죠?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시작단계에서 산지유통의 핵심인 생산자들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농민들의 필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시장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입니다.
제가 아직은 묻지 않았습니다. 시장님!
농민들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그리고 농협에서 사업의 당위성만 가지고 밀어붙이기식으로 이 밀어붙이기식으로 끌고 간다면 결과는 저는 뻔하다고 봅니다.
제가 네번째...
그런 품목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같지 않지만...
예. 알겠습니다. 네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유통주식회사 추진당시에 농업인단체에서 옥상옥이 될것이다. 기반시설도 없는데 무리하게 실적올리기식으로 추진하면 물먹는 하마가, 아니 돈먹는 하마가 된다고 반대를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때와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정읍시에서 산지유통센터의 추진을 서두르는 이유를 본 의원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준비정도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2의 농산물유통주식회사의 꼴이 날 것 같은데 몇년 안에 성공할 자신이 있으신지 또 만약에 실패를 한다면 어떻게 책임을 지실 것입니까?
당초 68억원으로 추진을 하다가 규모를 축소해서 43억원으로 조정하는 등 일년전에 계획도 지금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운영될지 정말 걱정이 됩니다. 제발 즉흥적으로 김생기 시장 임기내에 하려고 졸속적으로 추진하지 마시고 꼼꼼이 준비해서 정읍농업의 수십년 앞을 내다보고 추진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아까 정치적으로 책임을 진다고 하셨는데 김생기 시장님의 이름을 걸고 만약에 실패하신다면..
관계공무원들의 이름을 걸고 정책실명제를 하여서 책임을 지실 각오 하셨습니까?
예. 이제 평가를 받는다는 것도 몇년 또 흐른 이후라그때 또 시장님이 안 계시면 또 어떻게 평가가 될지 걱정이 됩니다.
본 의원은 산지유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몇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잘 들으시고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산지유통의 핵심은 생산농가의 조직화입니다. 생산농가의 조직화등 먼저 충분한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산지유통의 조직에 농협과 유통업체만 있고 농민은 없다고 봅니다. 처음 논의하는 과정부터 농민, 농민단체와의 소통이 없었습니다. 농민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 전문성, 생산농가의 조직화, 거래의 교섭력등 운영에 대한 준비를 하고 농민들을 주체로 세우기 위한 노력에 성패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농가와 사업방식을 수탁판매로 하시겠다고 계획을 세웠다고 하셨습니다. 수탁판매에 대해 잘 알고 계실것 같은데요. 수탁판매라는 것은 모든 농산물에 대한 판매에 대한 책임을 농가가 농가에게 떠맡기는 것입니다. 팔아서 농가에게 지급하는 거라 최저가격이 보장될수가 없습니다. 계약재배를 통한 최저 가격이 보장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세번째입니다. 산지유통시설에 무계획적인 배치, 그리고 통합적인 추진체계의 미비를 지적합니다. 지나친 시설과 실적위주의 사업방식으로 성공할수 없습니다. 시설을 지어놓고 거기다 꿰어 맞추려고 하는 그런 식, 하면 실패가 뻔합니다. 정읍의 현실 및 조직화의 정도에 맞추어서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네번째 제안드립니다. 성공적인 정읍시 농산물의 산지유통 사업을 위해서 행정과 농협, 농민단체, 전문가등이 참여하는 공개토론회가 필요합니다.
우리 시장께서는 유통주식회사의 실패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셨다고 하셨었는데 실질적으로 공개된 바 없습니다. 지금도 산지유통센터의 추진에 있어서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우려하는 목소리때문에 실제로 여기 참여하고 있지 않은 농민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농민들도 많이 있습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먼저 농산물유통회사에 평가를 먼저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고서를 시민들, 농민들앞에 내어 놓는 것이 신뢰를 회복하는 우선이라고 봅니다. 반대하는 목소리, 우려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책임성있는 농민단체의 참여를 보장해야 다양한 목소리가 들어와서 산지유통 센터가 제대로 추진할 가능성이 많죠!
이상과 같이 네가지 제안을 먼저 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수용할 의지가 있으신지 이제 답변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오늘 아침까지도 우리 농민단체들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크게 걱정이 됩니다. 우리 시장께서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농민들이 그렇지 않아요 실질적으로! 농산물 유통주식회사 뻔히 적자나서 이렇게 지금 망해먹은지 아는데 또 쏟아붓겠다고 하는데 어느 누가 농민이 여기에 찬성하고 ...
예. 지금 이제 부지에 대한 말씀하셨는데 ..
부지선정을 제가 한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농산물 도매시장 그 거기다 하셔야 되겠지요. 거기 주차장도 넓은데 지금 놀고 있는데..
예. 검토를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반대하는 목소리를 외면하고 우리는 열어놓고 있는데 왜 안오냐 그것이 아니라 안오고 참여를 안하는 이유를 먼저 분석을 해야 합니다. 우리 행정에서는 끌고 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얻어야 마음을 열어야 참여를 합니다. 농민들의 마음을 열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제안한 네가지 사항들은 충분히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수렴하시겠다고 하셨으니까 그렇게 기대를 좀 하고 있겠습니다.
두번째 택시 감차 문제와 택시도급실태, 정읍시의 택시 업계에 대한 그런 추가 질문,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에 앞서서 우리 정읍시에 택시기사님께서 어디 그 인터넷에다 올린 글을 잠시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13만 정읍시민의 발이 되어 열심히 일하고 있는 택시노동자입니다. 요즘 같으면 하루 일해서 하루 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택시종사자들은 15시간이상 넘도록 일해도 회사에 납부해야 할 의무금을 회사에 지불하고 나면 집에는 어린 자식들 간식비도 못미치는 아주 작은 돈을 가져가곤 합니다. 그러나 택시를 경영하는 경영자는 정부보조금, 유료리베이트, 택시외부광고비등 많은 지원을 받으면서도 택시기사가 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면 모든 책임과 수리비등은 택시기사가, 택시기사가 부담해야 하는 것이 택시기사들의 현실입니다. 택시기사들은 돈도 없고 권력도 없는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읍시에서는 철저한 관리감독과 행정절차에 따른 감독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정읍시민의 발이 되고 집의 가장으로써 인정받는 택시기사가 되고 싶은 택시노동자들의 소망을 잘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우리 택시노동자가 어떻게 보면 참 가슴이 짠한 이런 글을 인터넷에다 올린 글을 제가 보아서 오늘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정읍시의 택시업계의 사정이 매우 어렵지요?
저도 이제 들어서 알고 있고 얼마전에 택시업체의 우리 대표들 또한 만났습니다. 본 의원이 택시에 관련된 시정질문을 한다는 것이 벌써부터 외부로 나가서 얼마나 소통이 잘되었는지 외부로 시정질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벌써 외부로 나가서 벌써 저에게 찾아오시고 연락을 하시고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질문들어가기 앞서서 우리 시장께서는 정읍시의회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공무원 단속을 좀더 잘하셔야 되지 않는가 지적을 일단 드립니다.
감차보상에 대해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2007년과 2011년 택시총량제 연구용역 보고를 했습니다. 연구용역을 정읍시에서는 했구요. 그 연구용역 보고서에 의하면 현행 법인 8부제 개인 6부제를, 6부제 4부제로 조정할 경우에 40여대의 감축효과가 있다! 감차보다는 부제활용을 제안하는 그런 용역보고서의 결과를 본인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읍시에서는 용역만 하고 부제조정의 노력은 어떻게 하셨는지 먼저 질문드립니다.
부제 조정에 관련되서 회의를 한 적은 없나요?
예.
제가 말씀드리죠. 우리 정읍시에서는 올해 3월 13일날 우리 택시사업 발전 간담회라는 걸 했습니다. 여기에는 법인택시 대표 8분, 개인택시 조합의 5분이 참여하여서 택시사업에 대한 발전간담회를 했습니다. 간담회죠, 간담회!
내용은 택시중기 공급계획에 대한 설명, 감차추진 방안 논의, 부제조정, 관광택시 협의 등에 대한 협의를 했습니다. 이게 정식회의가 아니라 간담회임을 저는 좀 짚고 싶고요.
예. 간담회지요. 간담회의 결과 간담회에서 여러가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택시에 대한 감차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셨고 그리고 감차비율도 법인 대 개인을 6대 4로 하자 그런 제안을 하셨고..
감차 가격에 대한것도 조율을 좀 하시기로 하셨고..
결과! 회의결과에 그대로 나와 있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택시부제조정에 대한 협의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는 부제조정에 있어서 원칙적으로 부제조정을 합의를 하고 부제조정을 법인 8부제, 개인 6부제에서 법인 6부제, 개인 4부제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서 합의를 했다고 이제 이 회의에는 나와 있네요.
합의를 하고 6월 1일부터 시행은 하는 걸로 여기 회의에는 결정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본 의원이 의아하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한 것이 간담회에서 이런 결정을 할수가 있는 것인가! 이게 어느 정도 법적인 이것이 집행력이 있는가 그런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정읍시에서는 부제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으신거지요?
그럼 아까 이 간담회에 대해서는 이거는 지금 결정사항은 어떻게 이해해야 됩니까?
음. 그럴수도 있겠죠! 두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국비지원도 없죠?
감차는. 감차보장은 정읍시 손수 시비를 들여서 했습니다.
예. 제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움직임이 있습니다. 지금...
그러죠! 예. 국비지원도 없는데 순수시비로 감차지원을 올해 서둘러서 당초 제가 의회에서 1월달에 업무보고 받을때는 5대를 한다고 보고받았습니다. 6월달에 업무보고를 받을때는 9대를 한다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업무보고는 13대를 했다라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당초 계획도 무시하고 이게 감차량을 무리하게 13대까지 늘려서 추경예산까지 편성을 해서 당초 예산 2억에다가 추경예산 1억이상 더 편성해서 3억을 예산을 들여서 감차보상을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댓수는 중요하지 않다면 예산을 증액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본 의원이 오늘 지적하는 바로는 지적하는 이유는 부제조정을 통하면 40여대의 감축효과가 있다고 용역결과때 나왔는데 적극적으로 부제조정 할 것을 적극적으로노력을 해서 정읍시에 순수한 시비를 들어가는 것을 줄여야 할 것이 정읍시의 대표로써 시장님이 하실 역할인데 서둘러서 13대까지 올해 다 해버리고 이렇게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아까 말씀하셧듯이 국가에서 국비를 지원할 근거는 있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지자체가 감차에 대한 계획을 세울 경우에는 국가가 지원을 할수 있다 그런 근거가 있지요.
통과는 안됐지만 근거는 있습니다. 그리하여서 중앙에서도 국비를 세우겠지요 앞으로? 그죠?
세울 수 밖에 없습니다. 법에 의해서...그렇다면 정읍시가 무리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국비가 내려오고 도비가 예시될때 시비 보태면 정읍시 예산 줄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서둘렀습니까?
제가 두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그건 이제 많은 얘기 하셨으니까...
당연히 세우셔야 되는데 현재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정읍시의 많은 시민들이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상당히 많이 우려를 하고 그 부분에서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정읍시에 택시총량제 심의위원회가 있지요? 감차보상에 대한 논의를 한 회의구조가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발표한 택시지역별 총량제 개선지침에 의하면 택시총량제 심의위원회는 이러이렇게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노조, 사업자대표, 교통전문가, 시민단체대표, 공무원등으로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읍시에서 택시감차를 위해서 구성한 택시감차소위원회내에는 노조가 빠져 있습니다. 이것은 고의로 뺀 것입니까? 몰라서 그랬습니까? 국토부 지침을 위반한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을 해야 되나요?
이따 또 관련된 질문이 나오니까 그때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박연희 의원님, 저 잔여시간까지 거의 썻습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여기 2분 남아있는데요.
아, 국토부 개선지침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 이따가 다시 하시게요. 잠시만요. 우리 의장님!
익규

이익규부의장

예.
연희

박연희의원

지금 저한테 시간이 얼마 남았죠?
익규

이익규부의장

2분 남았습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지금 남아 있는 거지요? 제가 헷갈렸지 않습니까? 지금 이대로 하고 있습니다. 정읍시에서는 중장기적인 계획이 없이 허가를 내줘서 택시를 늘려놓고 이제와서는 경영안정화한다고 돈을 주어서 줄이고 있습니다.
이런 근시안적인 행정이 말이나 됩니까?
아, 질문을 제가 드리려고 합니다. 다음에 정읍시의 단풍미인 브랜드 광고비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단풍미인브랜드 광고비는 우리 시장께서 답변하셨듯이 시장께서도 운수종사자들의 후생복지증진을 위해서 광고비 지원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은 이 기사님들의 후생복지를 위한다면 기사님들께 이것이 가야 맞지 않습니까? 현재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우리 시장님도 파악을 못하고 계신 부분도 많이 있네요. 이 업체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가는 곳도 있고 가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것들때문에 그런 문제들 때문에 우리 회사업체와 우리 택시기사님들의 마찰이 많이 있습니다.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당초의 목적대로 기사님들한테 갈수 있도록 충분히 권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 질문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합의가 되면은 상당히 바람직한 것이고 합의가 안된 회사도 있기 때문에 더 파악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예. 정읍시의 도급택시등 불법택시에 대해서 정읍시의 실태파악? 어떤 정도의 노력을 하셨는지 본 의원이 본 질문에 드렸죠?
뭐라고 답변하셨죠? 짧게!
예. 올해에 우리 택시업체, 2개 업체에서 정읍시에다 민원을 낸 것이 있습니다. 불법도급에 대해서 처벌을 요구하는 민원을 2개 업체에서 냈습니다. 처벌하셨지요?
불법도급 맞습니까? 아닙니까? 그게 업체에서 지금 요구한 내용이..
불법 도급 택시라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회사와 정식적으로 근로계약을 쓰지 않고 무자격자들, 대부분의 무자격자들로 인해서 택시업체와 그런 옳지 않은 계약을 맺고 일하는 그런 방법을 불법도급이라고 합니다. 이 현상은 전국적으로 어떻게 보면 만연해 있습니다. 우리 시장께서도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음성적이라는 것도 분명히 알고 계신다는 겁니다. 불법도급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현행 불법도급을 근절하고자 하는 국토부의 지침도 있고 국토부의 계획도 올해 7월달에 불법도급 택시 근절을 위한 점검계획이 지자체로 시달되어서 전국의 각 지자체에서 지금 도급택시에 대해서 근절방침을 세우고 계획을 세우고 처벌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도 그러한 노력들을 더 해야함을 좀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또한 몇가지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또 잘 들어보시고 우리 정읍시에서 수용을 하셨으면 하고 제안을 드립니다. 정읍시는 우리 택시기사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근거한 전액관리제를 시행하도록 강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전액관리제라는 것은 일종의 월급제를 말합니다. 1997년도에 도입된 전액관리제가 사실상 지금은 유명무실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토부의 지침도 있고 해서 예를 들어서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디지털 운행 기록장치 지원사업을 의무화하면서 택시의 전액관리제를 의무화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얼마전에 제가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정읍시도 6천만원을 들여서 올해 6백대의 디지털 운행 기록장치를 지원하겠다? 정읍시 6백대의 차량에! 그런 계획을 세웠고 의회에서 심의를 해서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정읍시도 이러한 디지털 운행 기록장치를 각 6백여대의 차에 지원하는 것이 이제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 장치를 디지털 운행 기록장치가 장착이 된다는 것은 운행중인 택시에 요금정보가 무선통신망을 통해서 각 택시회사의 수입을 바로 파악할수 있게 되는 그런 장치로써 그동안 상당수 택시회사들이 실질적으로 사납금제를 시행하면서 전액관리제를 도입한 것처럼 위장의 단속을 피해왔던 그런 점들을 파악을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장치가! 우리 정읍시도 이걸하는 것이니까 아마 파악하기가 쉬울것 같습니다. 이건 제도적으로.. 그런것을 기대를 해보고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아, 박연희 의원님! 마무리 부탁할께요.
연희

박연희의원

네. 우리 정읍시에서는 택시감차 보상비등 각종 지원을 함에 있어서 택시업체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지원을 합니다.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서 모범적인 성적이 우수한 업체에 대하여서 재정지원을 하는 것은 저는 마땅하다고 봅니다.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말씀드리고 택시업체의 불법들이 지금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이런 불법 부정들을 근절하기 위해서도 각 택시업체에 대한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지도감독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시같은 경우에는 불법택시 신고포상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그래서 불법도급이라든가 불법택시에 대해서 택시승차 거부, 개인택시 불법양도양수, 법인택시 명의이용 금지 위반행위 등에 대해서 시민이나 택시근로자가 신고할 경우에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인천시에서는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근절할 수 있는 대안은, 방법은 찾으면 찾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읍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관내 불법택시, 불법도급택시 근절을 위해서 우리 정읍시에서 잘하는 거 있습니다. T/F팀! 불법도급 택시근절을 위한 T/F팀 만들어서 하면 됩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안될 일 어디 있겠습니까? 의지가 중요한 것이지요. 이러한 것들이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시장께서 충분히 검토하셔서 수용을 하실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본 의원이.. 아, 시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마무리 발언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민선5기 김생기 시장께서도 강조하시는 소통, 정말로 어렵습니다. 신뢰가 없는 소통이 있겠습니까? 유스호스텔, 내장산 리조트, 농산물유통주식회사, 지금의 장학숙 등등, 이미 정읍시는 단체장이 바뀔때마다 건물을 새로 짓고 도로를 파헤치고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신뢰를 잃은지 오래입니다. 그 신뢰를 회복하는 데는 실로 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읍시 농산물유통회사는 정읍시의 농산물을 제값받고 팔아 주려는 좋은 뜻으로 출발했지만 준비가 없는 성과주의로 졸속 추진하면서 정읍시 재정에 막대한 피해와 농민들에게 피해, 실망감을 주지 않았습니까! 산지유통의 목적은 지역농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있습니다. 이 목적을 명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그동안 많은 실패를 거울삼아서 제대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택시업계의 오랜 관행으로 만연되어 있는 불법도급 문제, 음성적으로 있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건전한 택시업체를 위해서도 그리고 어려움에 시달리는 택시근로자들을 위해서도 이 불법도급 문제 반드시 해결돼야 된다고 봅니다. 노.사.정 협의를 통해서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수 있도록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지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민 여러분, 시민들께서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라고 또 다가오는 새해에도 잘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 있으면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이제 우리나라를 제일 잘 이끌어나갈 대통령이 진짜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익규

이익규부의장

박연희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이 계시지 않는 관계로... (거수의원 있음) 예. 박일의원! 보충질문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일의원

박일 의원입니다. 두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박연희의원께서 질문하신 것중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산지유통하고 생산한우 전문유통업체 선정부분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산지유통에 대해서 보충질문 하기 전에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 취임하셔가지고 민선5기에 농업의 틀을, 기본틀을 마련하고자 정읍시 농축산업 비젼 및 종합계획 수립용역이라는 정읍시 농축산업 마종물프로젝트라는 용역을 하셨습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이 용역결과, 그러니까 용역결과물 책을 보면 우리 정읍시 김생기 시장께서 취임하셔가지고 우리 정읍시의 농정의 기본틀을 어떻게 어떻게 좀 해야겠다! 아마 기본적인 그런 연구과제를 주신것 같아요. 연구과제를 우리 시에서 준거 보면 아홉개 가량이 있습니다. 첫번째가 정읍시 농축산업 부분별 이슈 및 개선방안 도출, 정읍시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단풍 미인 진단, 정읍시 농축산업 비젼 수립, 정읍시 농축산업 비젼달성을 위한 세부추진 과제, 정읍 농업을 선도할 통합마케팅 조직의 체계적 육성계획, 정읍시 농수산물 유통 및 농산물유통주식회사 개선방안 수립, 이하 세가지가 더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연구의 목표와 추진전략을 보면 정읍시 농축산물의 생산유통 혁신을 통한 한미, 한중 FTA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확보방안을 제시하고 민선5기에 정읍농정의 기본틀을 마련하고자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보면 우리 그 산지유통주식회사에 대해서 잠깐 그 결과물이 나온게 있습니다. 그런데 농수산식품부에서 권장하고 있는 산지유통주식회사에 기본틀이 뭐냐? 우리 정읍시가 지금 추진하고자 하는 이렇게 소규모된 유통은 아닙니다. 이걸 광역화, 산지유통을 글자 그대로 생산자 중심의 그 단체도 중요하지만 물론 생산도 중요하지만 생산은 대한민국 어디나 다 생산을 합니다. 이걸 유통을 어떻게 하느냐! 제 값 받고 파는것! 즉, 유통이 관건인데 대형마트나 일정한 고정된 납품을 할수 있는 물량을 확보해서 제대로 제값 받고 팔수 있으려면 그러한 프로그램을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으려면 산지유통주식회사라는게 참 중요한데 그러려면 우리가 소규모, 우리의 아까 말씀하신 우리 정읍시에 있는 토마토작목반, 무슨 작목반 있는데 그 작목반만 가지고는 제대로 된 유통을 할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은 또 유통은 전문이 아니죠? 이분들은 생산만 하는게 전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 공급을 제대로 할수 있으려면 대형마트같은데서 일년내내 고정된 상품을 제공받아야만이 팔수 있는데 우린 그런게 없으니까 지방에서 앞으로 지방정부가 제대로 그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에게 제값 받고 팔수 있으려면 그런 산지유통주식회사를 광역화해서 해야된다. 그리고 지방자치에서 할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존에 나와 있는 농협이나 축협을 통해서 광역화해서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라고 그 연구용역 결과는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지금 잘 못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럴려면 이 연구용역 자체를 부정을 하시든지 이러한 연구용역과제물을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마시던지 이건 좀 더 심도있게 한번 더 연구한번 하시고 생각하셔서 광역화할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개선을 한번할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주시는 것이 ...
우리 정읍시에서 한개 품목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다, 쉽게해서 수박만 하나 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우리 정읍시에서 자랑하는 씨없는 수박이 대한민국에서 당도도 최고고 제일 맛있다는 것은 우리 정읍시민들은 잘 모릅니다. 왜냐? 우리 정읍시에서는 유통이 될수가 없으니까 정읍시에 판매를 할수가 없어요. 모자라니까! 일부 서울에 있는 큰 마트나 백화점에 납품을 해요. 그럼 우리 정읍시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수박을 만들어내는데도 정읍시민들은 모른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 수박가격을 대한민국에서 수박가격을 결정하는 데가 어디냐? 고창이다 이말이죠! 왜? 고창은 그만한 물량을 확보가 가능하니까 대단위로 수박농사를 지으니까 아마 이렇게 이런 차원에서 생각을 하셔서 산지유통도 좀더 광역화할수 있는거, 그래야 그게 무기가 되고 참외만 해도 그렇습니다. 상주참외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는게 아니고 상주참외가 대한민국의...
예? 성주? 그 참외가 나오는게 대한민국 전체 분량을 좌지우지 할수 있기 때문에 가격을 그분들이 올린다 그래요. 그래서 우리도 어떻게 보면은 그런 쪽으로 나가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고 우리 시장님께서는 그런쪽으로 한번 더 연구를 한번 하시고 그렇게 발전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고요. 정읍 생산한우 전문유통업체에 대해서 지금 파악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리고 시에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고?
예.
그 판매없체가 어디죠?
신화?
자, 시장님. 근데 그걸 시장님께서 잘 못 아시는 것이고 신화는 이제 아닙니다.
신화는 아닙니다. 저 뒤에 저기 저 하소장님, 신화 맞습니까?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자리에 일어서서 MOU체결한데는 신화입니다.)
신화가 앞으로 계속 우리 정읍시 그 생산하는 전문유통업체입니까?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자리에 일어서서 아직까지는 신화가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하고 앞으로는?
앞으로는 어디고요?
그럼 소야영농조합법인은 뭐죠?
자, 신화를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전체 그 사육하고 있는 한우수가 총 몇 두인지는 대강 기억하시죠? 약 한 8만두 됩니다.
8만두 되는데 여기에서 단풍미인 한우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
2만 천두요? 2만 천 두 그렇게 됩니까?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자리에서 예. 그렇습니다.)
나머지 한 6만두는? 그게 총체보리와 참예우에요.
총체보리와 참예우인데 ...
그런데 브랜드육으로 우리 정읍시, 단풍미인 브랜드로 연간 판매되는 숫자는 혹시 대강 기억하십니까?
저희가 투자대비해서 너무 안되죠?
그럼 신화라는 회사는 충분한 우리 정읍시에서 생산하고 있는 한우의 유통사업을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있습니까?
신화라는 업체는 돼지전문업체 아닙니까?
돼지 전문이죠?
돼지 전문이고 본 의원이 알기로는..
신화측에서 쇠고기 유통경험이 부족해서 유통체계의 미구축, 이 판매처 확보가 어려워서 신화가 이걸 포기를 하고 또 다른 이름으로 달리 지금 우리 한우 유통을 맡길려고 하는 거잖아요.
제가 2012년에 올해 얼마전에 끝난 감사에서도 ..
감사에서도 저희가 지적을 한 내용이고 또 축산센터에서도 보고한 내용인데 신화가 사업을 산지유통을 유통 그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업을 포기를 하고 새로운 업체를 선정을 해야겠다라고 해서 다시 지금 그 뭐 완주에 소재하고 있는 소야라는 데로 소야영농조합 법인으로 바꾼다? 바꿀 계획이다? 라고 했거든요.
그때 왜 그럼 우리가 처음에 의회에서도 신화를 왜 하느냐? 신화는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돼지전문유통이고 소는 안될텐데, 이 소는 전국적인 망이 있어야 되는데 이건 약간 함량미달 아니냐?
짜장 빼는데 짬뽕은 왜 못 빼겠느냐 이것 충분히 자신있다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걸 바꿨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지금...
시장님, 뭐가 중요하냐면 우리시에서 8만두나 키우고 있고 우리 정읍시에 보면 사육농가수가 약 한 3천 66가구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키우는 소가 이 마리수는 8만두라고 하지만 가격으로 환산으로 하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거든요. 이 돈을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사업하신다고 보는데 이 거대한 돈을 사업하시는 분들에 앞으로 어떻게 보면 장래, 미래를 가지고 갈 사람들인데 전문적인 능력도 없는 회사에게 맡겨서 제대로 출하도 제대로 못하고 우리가 그렇게 총력을 기울이는 단풍미인 한우 영농조합 법인이 브랜드육으로 내보내는게 이렇게 미미하니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좀더 더 나은 미래를, 좀더 나은 이 분들의 한우산업을 제대로 키우려면은 파일을 좀더 키우려면은 이만한 유통 역량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해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데 이건 개인영농조합법인은 능력부족이니까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유통을 하고 있는 축협이나 그런 쪽으로 해서 맞춰서 같이 더 나가는게 낫지 않느냐 라는 의견인데 왜 자꾸 우리는 전문도 아닌 비전문, 쪼그만한 업체 영농조합법인 같은데에다가 우리 정읍시의 한우의 미래를 맡기려고 하느냐 ..
나는 그게 주 목적이에요.
우리가 축협하고는 한번 상의를 해봤습니까?
상의했는데? 축협에서는 절대 우리 한우를 유통을 못하겠다? 그랬습니까?
그럼 앞으로 우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제가, 지금,시장님 제가 들고 있는 이 유인물이 우리 축산센터에서 저희에게 자료를 준 것입니다. 감사때 준 것인데 신화측에서는 쇠고기, 아까도 말했지만 쇠고기 유통 경험부족으로 유통체계 미구축 및 판매처 확보가 어려워서 이 신화에서는 이 사업을 할수가 없다. 사업포기를 해서 다시 ..
대체 유통업체를 발굴을 해서 소야영농조합법인으로 한다 라고 이렇게 저희에게 자료도 보내주었는데 지금 시장께서 말씀하시든가 축산센터소장이 다시 또 말씀을 바꾸시면..
자, 시장님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건! 좋습니다. 신화가 하던 소야가 하던 우리 정읍소만 많이 잘 팔리면 최곱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가 그 조그만한 영농조합법인에게 이렇게 휘둘려서야 되겠습니다. 신화에서 처음에 이것을 사업을 포기한다 해가지고 우리가 다른 영농조합법인을 모집을 해놓고 이제와서 다시 소야에서 아니 다시 신화에서 우리가 그 사업을 해야 겠다?
한다고 해서 우리시가 왔다갔다 이렇게 흔들리면 이거 어떻게 됩니까? 이게!
주식회사! 좋습니다. 주식회사라고 칩시다. 주식회사 이게 뭐 규모가 어느 정도 된지는 모르지만 과연 이게 우리 정읍시를 이렇게 휘둘리만한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지요.
휘둘리는 거죠!
여기서 사업을 하겠다 해놓고 사업을 포기해서 다시 다른 사업체를 공모해서 선정했는데 이제와서 다시 신화가 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시에서는 그대로 또 그렇게 하려고 하면 이게 말이 되냐고요!
그러면 우리 그 감사때나 ...
감사때나 그럼 업무보고때에..
축산센터에서 저희에게 준 이 자료가 그럼 이게 잘못됐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누가 잘못된거에요. 이걸...
이걸 자료를 받고 믿고 이걸 가지고 다른 데 다 알아보고 한 제가 잘못입니까? 그러면 잘못된 자료를 주고 이렇게 한게 잘못된 겁니까? 이거 시장께서 이걸 잘못한 것이지요.
자, 이제 2011년도에, 2011년 7월부터 2011년 11월 7-8일까지 공개모집을 했어요.
참여업체가 신화 하나만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신화에 체결을 했어요. 그런데 신화에서 제대로 사업을 못해요. 능력이 없어서..그래서 그러니까 다시 또..
대체 유통업체를 발굴한 거 아닙니까? 그러잖아요.
저희는 소가 8만두나 있어서 우리 소를 팔아야 되는데 준비도 안한 업체에다 우리가 계약체결한 것 자체가 잘못됐죠! 준비가 된 업체도 많이 있을텐데..
익규

이익규부의장

박일의원님, 마무리 부탁합니다.

박일의원

자, 이 문제는 좀 더 한번 더 생각한번 해보시고 그럼 자료를 잘못 전달해준 축산센터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
그러죠? 내가 가지고 있는 자료...
포기를 ...
포기를 했다라고 저는 분명히 그때 감사에서도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대체 유통업체를 발굴해야겠다 라고 해서 한게 소야영농조합법인입니다. 저희는 자료받기를 그렇게 받았고 감사때도 이렇게 자료를 받아서 그걸로 감사를 했습니다.
자, 시장님 지금 중대한게 뭐냐면 지금 니가 기다 이게 기다 이게 아니고 우리 정읍시에서 그런 그 영농조합법인이니 그런 유통회사라고 해서 그 조그만한데다 우리 정읍시 한우를 위탁을 다 판매를 맡기는 것 같은 모양을 취했는데 그 A라는 업체가 제대로 능력이 없어서 제대로 그 판매를 못하니까 거기서 사업을 포기했고 다시 재공고를 해서 이렇게 해서 소야라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이걸 해야겠다, 추진해야겠다라고 저희는 이렇게 자료를 받아서 했는데 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보면 우리가 조금 더 조금 더 알아보고 업체선정을 해도 그만한 규모와 능력이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하시는게 중요하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라 이 말입니다.
처음부터 처음부터 그 신화를 할때부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문제였어요. 거기는 돼지 유통전문, 돼지유통도 아니고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식당이며 그런 뭐 유통 조금 하는데 여기서 우리 소를 맡길수가 있느냐?
그러니까 여기는 돼지가 전문이니까 소까지 할수 있겠느냐 라고 했을때 충분히 자신있다라고 해서 했는데 시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을 잘 못 받으신 거에요. 여긴 돼지전문유통업체에요.
물론 소는 못하라는 법은 없지만 돼지전문유통업체가 소를 어떻게 할수 있겠느냐 라고 저희가 물었을때 자신있다 할수 있다..
그런 답변받아서 좋다 그럼 잘 해보자! 했는데 중간에 신화에서 사업을 거의 소유통을 할수가, 하기가 힘들거 같다. 포기한다 그래서 다른 업체를 찾아봐야겠다 해서 다시 찾은게 소야라는 겁니다. 거기까지는 저희가 보고를 받은 거에요. 그러면 우리시에서 이렇게 할때는 제대로 좀 알고 제대로 받아서 제대로 된 업체하고 계약을 해서 정읍농민의 대변을 해주시라는 얘기지 지금 소야가 잘됐다 신화가 잘됐다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럼..
그럼 이걸 저희에게, 우리에게 이런 자료를 잘못 전달해준 축산센터 어떻게 할거에요 그럼..
익규

이익규부의장

저 박일 의원님!

박일의원

예. 그러죠. 저희가 받아놓은 자료가 이게 아닌데..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박일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박연희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정도진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안녕하십니까? 정도진의원입니다. 존경하는 12만 시민여러분! 그리고 이익규 부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정읍시정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김생기 시장님과 공직자여러분, 저는 우리 정읍시의 현실을 참으로 안타깝고 걱정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경기도 안좋고 내년에는 더 어렵다고 경제전문가들도 진단하고 있습니다. 시민들 또한 정읍시 미래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하고 있어 시민들께서 걱정하고 염려하는 부분을 함께 소통하고 미래에 대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제가 13년전에 시의원에 당선되었을 때는 우리 정읍시 인구가 15만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2만도 안되는 11만 9천명으로 줄어버렸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정읍을 떠나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프고 저또한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유출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은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먹고 살기가 어려워서 떠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쓸쓸히 떠나는 이웃들의 뒷모습만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뿐입니다. 또한 정읍시 공무원중 정읍이 아닌 타시군에서 출퇴근하는 분들이 약 200여분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타시군에서 출퇴근하는 정읍시 공무원중 평소 저와 친분이 있는 분께그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이유인즉 자녀들의 교육문제와 각종 문화생활 여유 등 여러가지 불가피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읍시민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질문]시장께서는 취임하셔서 이 자리에서 동료의원이 질의를 통해 시장님의 의견을 묻자 관외 거주에 대해서는 성과상여금 지급시 패널티를 적용하고 있으며 불가피한 사유로 거주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인사상 패널티를 적용하는 것은 신중히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취임후 현재까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또 김생기 시장께서는 취임전 정읍시가 민선4기인 지난 4년간 발전이 정체, 답보상태에 있다고 하셨고 선거공보 내용을 보면 김생기는 시장에 당선되면 임기 초반에 확실하게 정읍을 본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약속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지난 4년간을 전 시장의 오만과 독선에서 비롯된 일방통행의 시기였고 불통시장이라고 하였고 전시행정, 지방채 급증, 측근인사 감싸기, 의회와의 마찰, 지역여론 무시등 시민단체 줄세우기등 시민은 온데간데없고 오직 시장만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빚이 무려 8백 3억이라고 이런 무능.무대책.무책임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그런데 지금 현실은 어떻습니까? 제가 만나는 많은 시민들은 그 전보다 못하다고 아우성이고 심지어는 하루라도 빨리 정읍을 떠나야 한다고 하니 어찌된 일입니까? 저 또한 능력있는 분이 시장이 당선되셔서 정읍발전에 큰 도움을 주실거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불평. 불만에 대해 저는 뭐라 답을 못합니다. 참으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질문]정읍이 점점 낙후되어 가고 있고 예산은 선심성이 늘어나고 멀쩡한 인도는 파헤쳐 새로 하고 비생산적인 공원조성에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고 실제로 정읍미래를 위한 사업인 내장산리조트 사업, 유스호스텔 등 진척이 하나도 없고 화장장 건립문제와 장학숙건립 문제로 의회와 소통은 고사하고 대화조차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걱정만 끼치고 있어 저는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시장님! 저는 민선4기보다 민선5기가 더 걱정입니다. 시장님, 조기완성 및 분양하게 됐다는 내장산리조트 사업에 대해서 속시원히 말씀해주시고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분양에 대해 답변해주시고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말많은 화장장건립에 대하여 속시원히 진실하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으로 [질문]저는 2013년 예산심의를 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시에는 무기계약직이 다시 말해서 공무직이 222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월급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나고 있는데 소외감과 차별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시고 그 분들은 승진기회도 없고 최저생활비도 받지 못하는 우리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단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당부드립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또한 장학숙 문제는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지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질문을 마치고 시장님 답변후 보충질문시 자세히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주신 시민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정도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정도진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정도진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의원

예. 우리 시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속시원한 답은 없네요. 그래서 조금 서운하고 방금 답변내용은 저희가 행정사무 감사나 업무보고때 국.과장을 통해서 들은 내용하고 좀 대동소이해서 참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죠. 저도 그래서 본질문은 가볍게 했습니다. 아까 우리 공무직들! 제가 이번 예산편성을 예산심의하면서 보니까 기획예산관실은 오만원돈 돼요. 그런데 복지여성과 여성자원센터 관리인부임은 36,900원이에요. 무려 14,000원이 차이나며 한달이면 이게 얼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저것 떼면은 어떤날은 백만원밖에 못 가져가요.우리 직원들이.,. 그러면은 가정이 있는 사람들인데 백만원 갖고 아이들 유치원도 못 보내요. 그래서 이런 편차를 이거 사실 똑같은 공무직인데 그런 편차를 좀 줄여주시고 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공무직들,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 좀 단가조정을 적절하게 편차 두지 말고 해달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으니까 내년부터라도 ...
올해부터! 그러니까 2013년에...
2014년에는 이런 차별대우를 받지 않도록 ...
꼭 좀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우리 정읍의 인구가 몇만인지 아십니까? 아까 제가 ..
아시죠! 그럼 2010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인구가 얼마 줄은지 혹시 아세요?
얼마나 줄었을거라 생각하십니까?
아, 2010년부터 취임하시고 시장님께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지금 해마다 줄어드는데 사실은 우리 김생기 시장님께서 정치적인 여러 경험도 많으시고 중앙정치의 인맥도 많으시고 해서 참 우리 정읍시민들은 기대를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전 시장때와 마찬가지로 인구줄어가는 것은 막지를 못하더라고요. 인력으로는 막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옹동면 이천 한 이십명 됩니다. 면 전체 지금 현재 인구가! 그런데 2,071명이 줄어버렸어요. 2-3년 사이에, 한 면이 인구가 줄어버렸어요.
예.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이게 참 우리 정읍의 현실!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염려를 하는 것이고 아까 제가 또 우리 관외 거주하는 공무원들 얘기를 했지요. 그분들 주거이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강제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고 하니 그분들이 정읍에 살면 얼마나 정읍경제에 도움이 되겠느냐 하는 그런 하소연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자, 4인가족 공무원 한 가족이 한달에 쓰는 돈이 의식주 해서, 교육비해서 물어보니까 약 최하 200만원이 들어간답니다. 그러면 그분이 정읍에 와서 살면은 200만원이상이 우리 정읍시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에요. 그것을 숫자로 계산해서 보니까 한달이면 4억이에요. 12달하니까 48억입니다. 그럼 약 50억입니다. 50억도 더 정읍에 그 돈이 풀어진다는 얘기에요. 남아있는 우리 시민들은 그래서 정말 열심히 일하시지만은 그 공무원들이 우리 정읍시민들과 함께 산다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여기에서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길래 한번 주지시키는 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 분들을 오시게 할수 있는 우리 정읍으로 실제 오셔서 살아갈 수 있게끔 그런 무슨 큰 생각을 한번 우리 시장님께서 해주셔서 정읍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우리 시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정읍시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읍시가 지금 열악하지요? 우리 내년에 예산 지금 세금이, 지금 지방세 세입이 얼마인지는 대충 아시지요?
한 2-300억 되는지는 알고 계시죠?
340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 인건비는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우리 공무원들 인건비? 그건 뭐 자세히 못 보셨죠?
아니 조금 틀리셨어요. 우리 전체 예산의 14.3%인 764억입니다. 우리 세금 받아가지고 우리 공무원들 월급도 못주는 것이 정읍의 현실입니다. 이 만큼 우리 정읍재정이 열악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민들은 그래서 능력있는 우리 시장님께 기대를 참 많이 했는데 이렇듯 점점 더 정읍이 낙후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시장님에 대한 실망도 그만큼 커져간다는거! 그래서 앞으로 남은 임기만이라도 정말 정읍경제를 위해서 정읍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사사로운 거 싹 없애시고 이제부터라도 조금 열심히 노력해주시라는 측면에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렸고. 자, 제가 그럼 이제 아까 질문한 것중에 내장산리조트에 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우리 정읍시가 지금 아시겠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진정서를 봤는데요. 우리 조경사업 아시죠? 우리 정읍소나무가 참으로 유명한 것도 아시죠?
전국 제일이라고도 하거든요. 그런데 정읍시민 한 진정서에 의하면 우리 정읍시가 예산을 앞으로 약 65억까지 포함해서 거기에 실제로 들어간다면 404억을 관광공사한테 대행사업비로 주는데 거기서 웬만한 토목사업 하나도 사실 우리 정읍의 업자들이 하는 것도 없고 거기 조경공사 하나 하는데도 우리 정읍 소나무가 한그루도 내장산리조트 사업에 못들어갔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은 멀리 장수에서도 소나무가 오고 임실에서도 오고 타지에서 다 들어와가지고 우리 정읍에서 조경사업 하고 있는 분들이 분개를 해요. 그래서 진정서를 보내왔어요. 시장님!
받으셨죠?
예. 그러니까 저도 충분히 아는데 그런데 현장에 있는 나무를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이라도
정읍조경수를 활용했어야 하지 않냐?
제가,.. 그 분은.. 그것은 법적인 사항이니까 강제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
우리가 대행사업비를. 시장님, 저는 지금 얘기하고 싶은 것은 관광공사에다 대행사업비를 주기 전에 일정부분 지역업체를 살릴수 있는 40%라든가 30%라든가 그러한 부분에 좀 협약을 맺어 놓았더라면.. 자, 입찰단가에서 이러이러한 부분은 정읍시 관내업자에게 몇 프로 가야하니 컨소시엄을 이루어서 들어오라고 시작을 해주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비단 다른 것도 많이 있어요.
자, 그러면 지금 우리 많은 사업자들이 정읍에 있는데 그분들이 하는 얘기는 타지역에다 벌어다가 정읍에 와서 쓴다고 그래요. 정읍이 일감이 없답니다. 입찰되기도 힘들고 타지역, 큰 것은 타지역으로 다 넘어가고 그만큼 시민들은 뭐라고 하는고니 시장님께서 우리 지역업자를 잘 챙기지 않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잘 챙길수 있는 관심을 가져달라고 저한테 꼭 좀 얘기좀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이 말씀을 드렸으니까 앞으로라도 정읍에서 일어나는 사업은 가능하면 우리 지역업자들이 많이 참여할수 있도록...
제도적으로는 만들지 못해도 관계부서를 통해서 독려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 지금 우리 내장산리조트 사업이 97년도부터 시작됐지요? 아까도 말씀하셨죠?
예. 지정, 관광문화부 지정이...
예. 그래서 지금 16년째 진행중입니다.
그렇죠, 제가 그것은 알고요. 16년째 진행중이에요. 지정부터 해서!
그런데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도 민자를 지금 2,367억을 유치하겠다고 지금 나름대로는 고생을 하신거 같은데 지금껏 어느 시장, 민선4기도 그렇고 민선5기도 그렇고 제대로 지금 땅한평을 지금 민자를 유치를 못하고 있어요. 아까 이 내용을 아까 답변하신 내용은 그냥 두리뭉실한 소리인데 지금 땅한평도 제대로 분양도 못하시는 분들이 이번에 또다시 토지를 늘렸어요? 그랬죠? 당초 계획보다 2만평이상을 늘렸죠? 6만 5천 평방미터를...
아니 그러니까 이미 분양공고도 했고 관광공사도 분양하려고 분양설명회까지 다 했어요.
KT&G는 이미 계약까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사실은 저희들 생각, 우리 시민들은 뭐라고 생각을 하는고 하니 지금 있는 것도 분양을 못하면서 또다시 6만 5천 평방미터 이상을 늘려서 또 시비를 65억이라는, 65억이죠? 65억이라는 시비를 또 들여야 할 필요가 있겠느냐.. 다시 말해서 있는 것부터 분양 제대로 해놓고 부족하면 그 때 가서 늘리지, 정읍시 재원이 어떻게 되는지를 시장님 아시겠지만은 가용재원이 50억, 500억도 안돼요!
그러면은 시장님, 그럼 이렇게 얘기를 하셔야죠! 자, 우리 시비가 몇백억이 들어갔는데 시민들은 하루빨리 분양이 되기를 원하는데 일단 분양을 해놓고 부족하면은 우리 시에서 더 해줄테니까 그렇게 합시다 라고 그 사람들한테 책임을 주어야지요. 저는 그것을 얘기하는 것이고...
또 하나! 자, 지금 시장님께서 시장출마하신 얘기에요. 8년째 추진중인 사업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012년 완공목표인 것을 2011년도까지 조기완공해서 분양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랬어요 여기, 제 내용이 공보지에 지금, 시장님 공보지에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다시 추가한다고 3년을 더 늦추겠다는 얘기에요. 그러면은 시장님 명함 한장이고 전화한통화면 전국으로 통한다고 하신 시장님께서 약속도 못지키면서 또다시 사업을 늘려서 3년을 연장하게 했다는 것은 저는 시장님이 당시에 당선이 되기 위해서 시민을 우롱한 처사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밖에 생각할수가 없어요. 시민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한번 해주시죠.
예. 저도 그것은 알고 있어요.
자, 시장님 경기도 안좋고 선도투자도 막았어요. 그런데 그렇다면은 지금 조성중인 것부터 열심히 추진해서 분양을 하고 난뒤에 부족하면 늘려야지 그렇지도 않고 사업비를 또다시 사업을 확대를 해서 그래서 그 부분을 지적을 했으니까...
저기, 사업확대만이! 시장님, 사업확대만이 능사아니니까 이 문제는 앞으로 좀더 심도있게 더 고생좀 하셔서 하루속히 사업이 마무리가 되고 분양이 돼서 정읍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좀 지금까지는 약속을 못지키는 시민들한테 하신 약속을 못 지키셨으니까 ..
앞으로라도 빨리 좀 지켜주시기를 바라고..
다음은 화장장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께서는 임시회 2차 본회의때 답변시 서남권광역공설화장장은 지자체 협력사업의 성과라고 하셨고요. 예산부담이 막대함으로 공설화장장 시설은 서남권 3개시군이 공동으로 건립함으로써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인접 지자체간에 중복투자와 공급과잉으로 인한 낭비를 예방한다고 하셨어요. 자, 그런데 저번에 우리가 의회에 보고한 당초 계획을 보면은 3백41억으로 지방투융자심사까지 받으셨죠?
이 돈 에도 주민소득사업이 100억이 지금 있지요?
아니 묻는 것만 묻는 말만 대답해주세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원래 또 있지요. 자, 이제 주민소득사업은 이 341억에 포함이 안된 금액입니다.
그러면은 총441억의 화장장사업이에요.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 예산절감을 하라고 수차례 촉구를 하니까 결국은 135억까지 내려갔어요. 사업비가 그랬지요? 341억에서 사업비 축소를 135억으로 하셨다고 하셨어요. 맞지요?
예. 자 그러면서 ..
1단계는 이제 2단계, 3단계 제가 뭐...
예.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현재 우리 국비가 얼마 내려와 있습니까?
어떻게 해서 내려왔지요?
자, 지금 국비가 현재 제가 이게 지금 공문을, 준 공문을 갖고 있는데 국비가 17억. 도비가 3억 6천 그래서 21억이 현재 국도비가 내려와 있습니다. 자, 시장님 제 얘기 들어보세요. 전 지금 여기 집행부에서 준 자료를 갖고 얘기를 하니까 ..
예. 지금 주신거니까. 그러면은 국도비가 지금 내려온 것이 총 합해서 25억 같아요.
그정도 되지요?
그런데 마치 우리 지금 정읍시에서 홍보지로 화장장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추진되고 있습니다에 뭐라고 해놨는고니 국비가 36억을 받아준 걸로 되어 있어요.
또..
그래서 이제 도비가 8억,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제 내시된 것은 21억이에요. 도비합쳐서 25억이에요.
아니 봤어요. 추후에 증설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간다는 거 아닙니까?
아, 이게 지금 그러면 과거에 천혜가든 ...
아니, 화신공원에다 할 경우다 이 얘기시죠?
자, 시장님 무슨 말씀하고 계세요. 2012년도 국고보조금 예산확정 내력입니다.
어떻게 말이 안되죠! 화신공원에다였다는 것이 얘기는. 화신공원은 지난 2008년도에 할대.. 자, 그럼 제가. 제가 이제 설명을 드릴께요.
자,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추가로, 제가 시장님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앞으로 추가로 늘어났을때 가정을 해서 여기다 한 거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자, 그것은 사업의 확정이 아닙니다.
통석리에다가 지금 하신다면은 화장도 지금 계획은 1차 계획이 화장도 3기입니다.
화장 3기하고 예비 공간만 만들어놓은 거에요. 예비 국비는 3기에 대한 국비내시, 이게 내시에요. 왜 이렇게 이런데다가 실제 이루어지지 않고 국비 확보도 안된 사실을 시민들한테 이렇게...
가설계라고 않고 실제 국비가 내시된 금액갖고 그 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아, 국비도 안내려온 사업을 갖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죠!
자, 그러면은 국비 36억 확보했다는 거 내시서 갖고 오세요. 안했잖아요.
아 그리고 또 시장님 여기다 30...아니 그러니까 가내시.무슨 .. 여기는 마치 받은 것처럼.
36억이라고 했어요. 자, 제가 이것갖고 ..
자, 고만하시고요. 자,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이렇게 되면은 135억에다가 또 주민소득기금 100억입니다. 그중에는 우리 시비가 70억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하면 235억 전체 사업비인데 그중에서 고창, 부안에서는 16억 5천만원씩 냅니다.
우리 정읍은 결과적으로는 65억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주민소득사업까지 해서 얼마가 들어가는고 하니 186억 5천만원이 우리 시비로 들어가 버려요.
자, 주민소득기금까지...
그러죠. 그러면 시장님! 공동으로 하는 이유는 어떻게 결정을 하고 어떻게 배분을 하기로 했습니까? 금액을?
말씀해 보세요.
자, 시장님! 저는 ..
자 당초에 저는 제가 듣기로는 고창, 부안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이미 70억도 예산을 세웠으니까 너희들은 거기에 대한 일부분만 내라, 저는 우리 의원들도 이 문제가 도대체 무슨 얘긴고 하니...
인제 제 의견을 내보낼께요. 사실은 제가 이것을 위반을 했다면은 우리 인구가 정읍에 12만이니까 고창.부안이 6만씩이니까..
예. 정확하게 비율로 50대 25대 25로 가야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를 않고 ...
자, 보세요 그런데 시장님 그것도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우리 순수 시비입니다. 왜 따로 따로 구분을 하십니까?
그러면...
고창, 부안...
자, 보세요. 정읍이 이 일이 우리는 돈 70억이 확보됐으니 그것이 있으니까 주민소득기금이 너희들은 안내니까 ...
그래도 그 자체가 시비라는 얘기에요...
자, 시장님!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 화장장을 건립을 하기 위해서 100억이 조성되는 거에요. 그중에서 70억이 우리 시비라는 얘기에요.
그렇게 자꾸 하고하시면 안되지요. 자, 시장님! 아무튼 다시한번 고창군하고 실무협약은 아직 제대로 안이루어졌으니까. 그런데 ..
상호협약 양해각서에서는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 판단을 하는고 하니 우리 3개 시군을 리드하고자 하는 시장님의 그 욕심이 너무 과하게 가지 않았냐 해서 말씀을 드린거고...
예. 그래요. 앞으로 좀..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더 지역에 남으면 좋지요..
시장님 그건 아니지요.
시민들이 판단하실 일이고 아무튼 앞으로 홍보지에 확정되지 않은 사실들을 자꾸 이렇게 시민들 호도하지 마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렸고..
국비 확정도 안됐잖아요. 다?
법률에 의해서 얼마 받아... 자, 시장님 국비가 확정이 되고 내시서가 내려왔을때 확정하라는 얘기에요. 또하나 묻겠습니다. 지금 시장님, 우리 화장장 건립이 굉장히 시급하지요? 그렇지요?
그것을 하려면 도시계획시설결정 하는데는 얼마나 걸립니까?
언제부터 이 화장장 사업을 .. 얼마 안됐잖아요.
그런데 행정절차가? 도시계획 시설결정이요!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준 서류에요. 이게 지금 뭐라고 그런고 하니 토지매입 및 도시계획 시설 결정된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1년 6개월이라는 많은 세월이 시일이 소요된다라고 했어요.
자, 이제 그렇게 하고요. 그런데 지금 급하지요?
급하지요? 그리고 우리 시민이 낸 세금을 절약하면 절약할수록 좋지요? 그렇지요?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저는 우리 요즘 우리 정읍시의회에 뭐가 왔는고하니 내용통지가 몇장이 왔어요. 시장님도 보셨지요?
예. 어느 부분을 보니까 아무런 조건없이 만평을 기부를 한다고 그래요. 그렇다면은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시장님이나 관계공무원들이 만평준다고 공짜로 준다는데 조건없이 준다면 받아야 합니까 안받아야 합니까? 그냥 원론적인 대답만 해보세요.
자, 그래서 ...
그래요. 그런데 이 내용증명에는 분명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은 그 분석도 해보시고 만나보기라도 했어야 하는데 만나는 보셨나요?
담당과장이 가서 한번 살짝 본거요?
이 뒤에는 안 만났어요.
제가 이제 말씀드릴께요. 시장님은 어떤 사사로운 감정이 여기에 개입되었는지 모르지만은 ...
저는 시민의 입장에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써 예산을 절감을 해야 되고 하루속히 빨리 해야 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이라도 한번쯤 무상으로 만평을 주겠다는데를 우리 삼자가 만나보게요. 정읍시의회하고 행정하고 그 쪽하고 만나서 조사를 해보고 난뒤에 아, 이것은 아니다라고 하면 하지 말고 그렇지 않으면 자, 만평도 주면은 예산절감하지요. 거기 도시계획일부 시설결정도 했으니까 내일이라도 행정에서 맘만 먹으면 화장장 지을수 있지요. 그런 바른 길로 갈수 있는 길도 있다라는 것을 ...
제 얘기 아시겠지요?
공식적이 아니고 비공식적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시장님, 다른 얘기 하지 마시고 제 이제 얘기를 할께요. 만평도 준다고 하면 우리 세입도 아끼고 도시계획 시설도 다 결정이 되었으니까 그럼 빨리도 할수 있으니까 저나 우리 시민들은 그것을 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니까 그 조사를 다시한번 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면은 민심은 아마 동요를 하게 될것으로 생각을 하고..
잘 판단하시고 시민들이 판단을 할겁니다.
서남권광역으로 했을때 유리한지 우리 자체적으로 해서 유리한지는 그것은 훗날에 판단이 될 것이니까...
절차까지.. 아, 시장님! 땅을 만평까지 준다는데 뭘 절차고 무엇이고 소용이 있어요?
자, 고만 하시게요. 아니 지금 절차가 끝났다 하더래도 우리시한테 이익이 되면은 당장이라도 해야지요.
그래요!
자,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장님 그러면 제가 정식 제안을 할께요. 이 문제를 우리 의회와 집행부와 당사자간에 삼자조사를 한번 할까요. 조사위원회 구성할까요.
그러니까 이제라도 이렇게 액션을 취해오니까. 액션을.. 땅을 그냥 만평준다도 협의도 안해보겠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것은 땅을 내용증명으로 만평을 주겠다라고 한 사람 의도를 모르고 폄하하는 발언이니까..
예. 예
자, 보세요 시장님!
자, 다 내려놓고 시민에게 이익이 어떤 것이 되는가를 먼저 생각하면은 답이 나옵니다.
자, 끝으로.. 시장님! 시민 먼저 생각하세요. 시장님 세금 얼마나 내세요.
그러죠? 예. 지금, 사실은 지금....
저는 전세사시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주민세만 내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17억 재산에 대한 재산세는 정읍에서 한푼도 안내고 그 아파트에 대한 재산세 내시는 거 아닙니까?
예. 됐고요. 지금까지 들은 내용이 우리 시민들이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첨단과학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께요. 이번에 지금 분양가가 약 56만 5천원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정도진 의원님!
도진

정도진의원

이걸로 마무리 하니까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예.
도진

정도진의원

자, 지금 56만 5천원으로 지금 조성가가 되는데 그거를 지금..
그럼 이익을 안남기고 원가대로만 판답니까?
그러면은 원가가 이러는데...
그러면은 지금 엊그제 우리 예산심의과정에서 저희들이 확인을 했어요. 56만 5천원 분양예정인데 만오천원을 줄여서 55만원으로 분양을 하는데 도비 8억 천, 시비 8억 천을 LH공사에서 주겠다고 그래요. 그러면 16억 2천만원을 우리 시도비가 LH공사한테 만오천원 분양가 내리는데 주겠다는 의도입니다. 그런데 우리 완주 테크로밸리인가? 완주 테크밸리 산업단지 분양이 얼마인지 모르시죠?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44만원에 분양을 했고요. 그리고 올 3월에 분양한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는 40만원에 분양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이 그런 곳마다 환경이 열악한데 56만 5천원이라면 참 누가오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약 56만 5천원이라고 하고 만오천원 줄여주기 위해서 우리 시비와 도비를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55만원으로 낮추기 위해서? 그렇죠? 그 내용 모르세요.
담당과장님 와서 설명하세요.
그래서 지원하는 거 아닙니까?
공사 도로가 아니고 거기에다가 우리가 지금 돈을 도배하고 시비를 주는 거에요. 제 말을 한번 들어보시죠!
자, 그러면 LH공사가 사업주체이고 분양까지 그 사람들이 책임을 집니다. 나는 우리 시비가 언제까지 이렇게 막대하게 들어가야 하는가를 의구심이 나서 말씀을 드리는데 최하 40만원대, 49만원까지는 내려가야 분양이 어느 정도 순조롭게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 맞지요? 제가 아까...
그러니까 제가, 제가 이것을 시장님을...예. 그 얘기를 하는 거에요. 지금 우리는 만오천원을 낮추기 위해서, 55만원으로 낮추기 위해서 도비 8억 천, 시비 8억 천을 투입을 해요. 그런데 지금 55만원 상황도 아닐것이다? 최하 49만원대로라도 내려줘야 우리도 어느 정도 분양이 되지 않을까 염려되는데 앞으로 지금 16억을 우리가 시비.도비를 투자를 했어요. 그럼 6만원을 더 내릴려면은 우리 시비.도비가 또 얼마 들어가야 하는고 하니 64억이 또 들어가야 돼요. 언제까지 분양가 낮추는데 우리 시비가 투여할 것인가! 그때는 어떻게 하실거에요. 55만원도 분양이 안된다면 또다시 우리 시비를 LH공사에다 주겠습니까?
그것은 들어올때 유치했을때 인센티브를 제공을 하는 것이고...
조성단가에서 분양도 하기 전에 ...
분양가를 낮춰달라고 시비.도비를 주고 ..
너무 잘 아니까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또하나 말씀드릴께요. 우리 시민들이 재판, 거기에서 분양가가 낮다고 해서 재판했지요?
자, 1차 심사에서 보상을 잘못 했다고 32억 주민들한테 보상하라고 그랬지요?
제 말 한번 들어보세요. 시장님!
자, 당초부터 시장님한테 얼마나 그분들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와서 보상가 잘못 책정됐다라고 다시 재조정 해달라고 시장님한테 왔습니까? 그런데...
아니죠. 그러니까. 그러죠! 나서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
시장님 제 말 들어보세요. 들어보세요. 그렇게 와서 데모하고 했을때도 시장님은 할수가 없다라고 그랬어요. 그러면은 법원에서도 이거 보상책정이 잘못됐으니까 판결, 더 주라고 판결했으면...
그분들에 대한 시정에서 도와준게 하나도 없어요. 솔직히 이 재판하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고 지금 길거리에 나앉은 분들도 있어요.
저는 그분들에 대한 시에서 갖지 않은 .. 잠깐만요. 갖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에 대해 심히 저는 이 자리를 빌어서라도 관심을 못썻다고 사과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어떠세요!
시장님! 법에서도 32억을 잘못했다고 더 주라고 판결했어요.
참..시장님! 소송 더 가지 말게 하고 토지공사한테라도 더이상 우리 시민들 애태우지 말고 그 결정대로 주라고 하세요.
그러니까 권고는 할수 있잖아요.
시장님! 시장님!
시민 먼저 생각하시고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하려고 하세요. 알겠습니까?
시장님 들어가십시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마무리해주시죠!
도진

정도진의원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두서없는 시장님과의 질의.응답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부분을 이해를 하셨을 것이고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는 부분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는 지금껏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자료와 함께 상세히 설명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어두웠던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3년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된 일만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신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정도진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질문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하실 의원계시면... (거수의원 있음) 예.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잠깐 10분정도 휴식을 하고 난 후에 보충질문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4시 2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정회

16시2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 의원입니다. 정도진 의원님께서 시정질문을 한 내용중에 빠진 부분이 있어서 아주 간단하게 시장님께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정도진 의원님께서 장학숙 건립에 대해서 또 장학재단에 대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느냐라고 좀 물어보셨는데 답변이 빠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께 그런 문제를 좀 말씀드리고 정말 문제가 있다고 하면 고쳐야 하겠지요. 그래서 제가 문제, 제나름대로 문제된다고 생각해서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정읍시민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조례를 우리 정읍시에서 제정을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정읍시 법입니다. 여기에 뭐라고 되어 있냐? 제7조의 임원의 구성에 제7조 2항에 이사장 및 이사감사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회에 연임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읍시 장학재단 정관을 좀 보겠습니다. 정읍시 장학재단 정관에 임원의 종류와 정수 해서 이사장 1인, 부이사장 2인, 이사 10인, 감사 2인 그래서 이사가 13인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임원의 임기, 해서 20조에 또 정관에 나와 있습니다. 이사의 임기는 4년, 감사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아예 딱 못이 박혀 있습니다. 이사의 임기는 4년, 감사의 임기는 2년 다만 단서는 하나 있습니다. 이 단서가 뭐냐? 당연직임원은 당연직에 재임하는 동안 연임할 수 있다. 이 당연직은 우리 정읍시장님과 정읍시의회 의장님이 되겠습니다. 이분만틈 이 두분만큼은 재임기간동안에는 연임할수 있다. 그 외에는 단한번의 딱 못이 박혀 있습니다. 정관에! 그러는데 우리 장학재단이사님들의 이 사항을 쭉 훑어 보니까 여기에 모 이사님은 2001년 2월 15일날 이사로 부임하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사임기는 4년으로 딱 못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그 판단은 우리 시민들이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그런 분들이 몇분이냐? 총 13명중 8명이 그런 분입니다. 부자격자가 8명이나 돼요. 그럼 적격자는 5명뿐이 안된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는데 여기 우리 이사들이 할수 있는 일은 재단법인의 장학금을 쓰는 일을 결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격자가 여기에 포함이 돼가지고 장학금을 써버렸어요. 기숙사를 짓겠다고 48억입니까? 45억을 써버렸어요. 부자격자가? 회의는 했는데 부자격자를 데리고 또 회의를 한 거에요. 회의성립의 회의성립도 안되는데 그런데 이사장인 우리 정읍시장님께서는 그것도 모르고 아, 회의성립됐고 이사회에서 의결했으니 해도 괜찮겠다.이렇게 생각을 하십니다. 제대로 따져보고 해야 할것인데 적당하니.. 왜? 우리가 법을 만들어놓고도, 조례를 만들어놓고도 지키질 않아요. 그리고도 잘했다고 하고 우리 시민들한테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의 정수,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여 감독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감독청은 교육지원청입니다. 교육지원청 또한 묵인을 한 겁니다. 문제는 우리 정읍시와 교육지원청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제말을 들으셨으니까 이의가 있다라고 하면 말씀을 한번 해주십시오.
예.
예. 알겠습니다.
아, 그러지요. 예. 그럼요.
그건 적법하게 됐다?
시장님은 지금도 아직 잘 모르면서 적법하다고 표현하시는데 제가 부적법한 것을 또 알려 드릴께요. 아 그렇게 표현을 하시면 안된다니까요. 모르시면 알아보겠다라고 문제가 있으면 고치겠다라고 좀 시인 좀 하십시요. 제29조 정관! 제29조, 의결 제척사유가 있습니다. 여기에 임원의 취임 및 해임에 있어서 자신에 관한 사항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 사람은 제척을 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이사님이 이사를 추천해서 이사를 승인하고 그래왔어요. 이사는 총회에서 우리 회원이 승인을 해주고 선출을 해주고 이사중에서 이사장이나 감사는 이사회에서 뽑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든 회의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 여기에 분명히 29조에 의결제척 사유가 명기가 되어 있는데 시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또 이의가 있으면 말씀하세요.
예.
아, 유권해석이 다르다? 그럼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 계십니까?
예. 그러면은요..
과장님 얘기가 그렇습니까?
그렇게 답변했습니까? 예. 그러면은요. 여기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시장님, 시장님!
제가 말한데에 대해서 다시 검토를 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은 시장님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책임을 져야 돼요.
문제가 있으면 다시 검토해서 고치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 괜찮은데...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저는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데...
당연하죠!
그래서 이제 우리 조례하고 정관하고 맞아 떨어져요. 정관하고 맞아 떨어져! 그런데 저희가 우리 시장님이 이것을 직접 관할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육지원청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시장님이 이사장으로 되어 있고 또 우리 교육체육과장이 거기 주무과장으로써 또 이렇게 관여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파악해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교육청에 좀 이야기를 해서 고쳐나갈수 있도록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현재 이러고 있으니까 저는 잘못됐다고 주장하니까 시장님은 그것이 아니다고 하는데 이것은 앞으로 파악해서...
그런데 다른데 조항에..아니요. 임기는 4년으로 한다 라고 딱 못이 박혀 있고 단서조항에..
조항은 없어요?
그럼 그 분을 누가 추천을 했습니까? 그분을 누가 추천해서 다시 또 되었습니까?
이사가 이사를 추천해요. 이사가 이사를 추천해!
아니지요.
아니지요. 이사는 이사회는 의결기관이기 때문에 그 살림을 도맡아서 하는 것이고 이사는 우리회원들이 추천이나 이렇게 뽑아주도록 되어 있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절차가 없어요. 여기는. 그런 절차가 없어요. 아니 저는 제가 무식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은 .....
이런 시민들이 하는 이런 모임도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아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제 어떤 분들을 쭉 살펴보면 10년간씩 6명이서 10년이상을 이렇게 쭉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조례에 100억 목표로 하는데 이 100억 목표가 달성하기 전까지는 이사회에서 이런 종잣돈은 안 건드려야 돼요. 건드렸기 때문에 이런 것이 나온거에요.
알겠습니다. 예. 시장님! 알겠습니다. 시장님하고 대화를 하면 대화의 끝이 없어요. 우리가 목표를 100억으로 정했으면 100억이 목표에 달성할때까지 지금까지 꾸준히 해온 장학사업을 해와야 돼요. 100억의 목표가 넘었다? 그럼 이것을 어떻게 또 더 장학사업을 더 크게 할 것인가! 또 논의를 해야지요.
해서 기숙사를 짓는다든지 아니면 우리 시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야지요.
그게...
지금 65억중에서 45억을 빼서 한다는 이사회 결정이 잘못됐다 이말이에요.
예.
그래 알겠습니다. 시장님께서 그렇게 나가시고 저희 의회는 의회대로 나가고 그렇게 하자는 것이나 똑같고...
판단은 우리 시민들이 하고 그럼 골병드는 것은 우리 시민들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전에...
아니죠! 지금까지 모금한 것은 장학금을 주기 위해서 모금을 했고 우리 시장님께서 지금 모금하는 것은 장학숙건립을 위해서 지금 모금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장학기금을 장학숙건립기금으로 착각하고 써버렸어요. 그래서 문제가 된 것이거든요..
아니 관례가 지금까지 100억 목표라는 것이 그런 뜻이에요.
장학금을 다수의 학생들한테 많이 혜택을 주기 위해서...
그러면 제가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시장님한테! 우리 조례에 100억을 목표로 한다라고 법으로 딱 정해놨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안에 지금 쭉 장학금 주던 것을 무시하고 45억을 빼서 땅을 샀어요. 그러면은 우리가 조례가 필요없어도 되는 것인지 한번 시장님 답변한번 해주세요. 말씀나누느라 제 말 못들었나요? 혹시?
우리 정읍시조례에 100억을 목표로 한다라고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100억이 목표치에 다다를때까지는 장학금을 계속 주고 있어요.
예. 그런데 그 목표치에 다다르기 전에 65억의 기금이 모여 있는데 45억을 빼서 땅을 사버렸어요. 장학숙을 짓겠다고! 그렇다면은 우리 조례에 위반된다라고 봐서 조례가 필요없냐 이 말이죠! 제가!
100억을 목표로 해서...
그러니까 그 목적이 지금까지, 지금까지 100억 목표치에 달할때까지 그걸 종잣돈으로 해서 우리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수혜를 많이 넓혀줘라 그런 취지에요. 그런 취지! 그런데 그런 취지에 어긋났기 때문에 문제가 돼서 이 장학숙이 뜨거운 감자가 된 거에요.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말씀하시고 마무리합시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이나 우리 시민이나 우리 집행부 시장님이나 생각은 다 다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곰곰이 우리가 당초 목적대로 이렇게 법을 만들어서까지 조성한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만 곰곰이 생각해본다면 답은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장학숙이, 좀 모르겠습니다. 수도권에 장학숙을 지어서 우리 정읍의 인재들이 더 많은 인재들이 키워질지 안 키워질지 차후에 역사가 말해주는 것이고 우선 당장 저는 앞으로 백년대계를 내다본다면은 장학숙이 우리 정읍이나 전라북도에 지어져서 수도권에 있는 학생들이 정읍이나 전라북도로 오셔가지고 정말 우리가 더 경제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틀을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정도진의원의 시정질문... (거수의원 있음) 보충질문 하실 분이 두분이십니까? 그러면 두분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진섭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국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성수 국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20분이죠?
익규

이익규부의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그 화신묘역에서는 3차례에 걸쳐서 정읍시장과 정읍시의장한테 내용증명으로 만평의 토지를 보상으로 기부하겠다 라는 내용통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통지를 우리가 이제 그 등기부등본이나 이런걸 쭉 떼어봤어요. 혹시 그 정면에 있는 카메라가 줌이 됩니까? 줌이 되면은 이걸 한번 줌으로 당겨서 이 위에 있는 부분을 좀 클로즈업을 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됐습니까? 예, 그러면 화신묘역에서 제공.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하는 7필지에 대한 번지하고 처음에는 이제 번지하나가 착오로 들어오기는 왔지만 그거는 뭐 오류라고 할수 있겠지요. 여기에 지금 소유자 현황이 나올겁니다. 소유자 현황이! 됐습니다. 그 소유자현황이 보시면 화신공원이 3개 필지를 갖고 있고요. 나머지 4개 필지는 화신공원묘역이 아닙니다. 그런데 내용증명은 분명하게 화신묘역에서 왔어요. 맞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래서 그 소유자 다 분석해봤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그런데 우리가 이제 여기서 그냥 만평, 만평만 얘기를 하기 때문에 도대체 만평의 내용이 뭐냐?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알아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 줌이 가능하면 이것도 한번 줌으로, 이 색깔 칠해져 있는데를 줌으로 한번 당겨보세요. 당겨졌나요? 됐어요? 그러시면 여기에 지금 7개필지를 보면 지금 2개의 필지는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거 맞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현재 그 공부상 지목은 답으로 해서 농지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게 이제 불법전용이 되어 가지고 현상은 주차장으로, 지금 현재의 화신공원묘지 주차장으로 이렇게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렇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거기에는 한분은 김낙현으로 되어 있고 그 화신공원 묘역의 이사장의 3남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또하나는 이사장의 2남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거 맞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렇지요. 그런데 그 이분들이 만평이라고 하는 기부의 의사가 우리 소관 상임위에서 위원장 또 부위원장, 혹시 우리 우천규의원님 다시 오셨던가요? 그때? (우천규 의원 의석에서 예)
다녀오셨지요? 그런데 제가 내용은 알기로는 지금 내용통지로 온거 같은 무조건 기부의사는 아니었던 같아요. 제가 이제 그 내용을 들어보면 사실이 아니면 좀 지적을 해주세요. (이병태 의원 의석에서 상임위에서 간 것은 아니고..)
아니 그러니까 상임위에서 간건 아닌데 실은 상임위에서 가자고 했어요. 가자고 했는데.. (이병태 의원 의석에서 가자고 했는데 그건 개인일이라고 해서 가지 말자고 해서..제대로 전달을 하셔야 하니까. 개인적으로 갔지!)
예. 예. 그렇게 해서 못 가고 그래서 이제 세분 의원만 가신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는 녹음녹취를 했다고? 맞습니까? 녹음녹취했어요? (우천규 의원 의석에서 녹취를 전제로 하고 말씀을 할수 있습니까?)
예. 그렇게 해서 위탁의 조건을 달았던가요? (우천규 의원 의석에서 조건부를 달았습니다. 제가 이따 하겠습니다.)
예. 이따 하시고, 이따 하시고.. (우천규 의원 의석에서 현재는 조건부였습니다.)
예. 예. 그 저희가 이제 법인안에 법적분쟁에 대해서 우리는 내용을 잘 몰라요. 그래서 그 법적 분쟁이 무엇때문에 있었는지 알고 있는데로 좀 말씀해주세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 그 당초에 이제 화신공원묘지에 저희가 추진할때 화신공원 법인 내부 분쟁 말씀하시는 건가요?
진섭

유진섭의원

아니 그 뭐 이제, 그분들끼리 가족간에 뭐 분쟁이 있었다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가족간의 그 법적분쟁을 했던거 말씀하시죠?
진섭

유진섭의원

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건 제가 알기로는요. 그 가족간의 운영권문제로 가족간에 분쟁이 있었던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런데 이제 이게 지금 녹화가 되고 있으니까 우리 시민들이 정확히 아셨으면 좋겠고 그것은 이제 우리 시민들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화신공원은 법인이고 나머지 소유자는 개인으로 되어 있어요. 물론 이제 가족관계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는 시민들이 잘 알아서 판단을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왜 분쟁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방금 김성수국장이 얘기를 했으니까 그거는 시민들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그냥 마저 계세요. 마저 하나 더하고.. 그 장학숙에 대해서 본 의원은 공동학사를 주장을 했어요. 공동학사를 해야 된다! 그거는 이제 우리의 재정여건도 그렇고 또 공동학사의 취지가 일년에 1억 정도를 가지고 그때가 몇실이었죠? 30실이었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30실에 30억!
진섭

유진섭의원

처음에 계획했을때가? 예, 그러니까 한 실에 1억씩 해서 ..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1억씩!
진섭

유진섭의원

30개방을 60명이 쓰는데 공동학사로 30억을 30년간 쓰는 조건으로 건축비를 대기로 한 건 맞지요? 그때 당초 계획이?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런데 이제 먼저 저간의 사정에 의해서 장학숙을? 말하자면 공동학사를 포기하게 됐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그런데 이제 그 과정은 제가 듣기로는, 제 말이 틀리면 얘기를 하세요. 성동구에서 추진하려고 했던 공동학사의 추진여부가 불투명해졌지요. 그거는 토지의 용도때문에 그랬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토지의 용도가..
진섭

유진섭의원

체육시설 몫이라고 해서 장학숙을 건립할수 없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장학숙을 건립할수 없는...
진섭

유진섭의원

그래서 서울시하고 협의했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그래서 서울시가 어디에다가 이 좋은 취지의 사업을 어디에다 하겠다라고 했어요? 그게 내발산동인가? 내발산동인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강서구 내발산동!
진섭

유진섭의원

제가 알기로는 강서거는 서울의 끝쪽, 끝자락 아닌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김포공항쪽 끝자락에 위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런가요? 거기가 서울시가 추진하려고 하는 지방자치단체 학사...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희망둥지공동기숙사라고 해가지고요. 서울시에서...
진섭

유진섭의원

그럼 거기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어느 정도에 떨어져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마곡역이고요. 지하철 호선으로 하면 5호선에 해당이 됩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5호선인데 그 짓고자 하는 곳에서 지하철 역까지는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한 20분 정도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그 물론 우리 시민장학재단은 관련조례에 의하면 목표액을 100억을 설정한 건 맞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 조례에요. 그 100억의 목표액은 100억가지 모금이 될때까지 어떤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마라는 의미보다는요 저희가 그 장학재단 지원에 관한 조례는 시에서 일정부분 출연을 하기 때문에 그 출연을 위한 근거조례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억이 채워질때까지는 시에서 재원으로 출연을 할수 있다라는 그런 취지로 이렇게 이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아, 그러니까 예. 알았습니다. 이해는 했구요. 그럼 또 하나 질문은! 우리가 해마다 장학금은 얼마를 지급하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금년에 한 2억 2천 정돈가요! 그렇게..
진섭

유진섭의원

그럼 역대 장학금 규모에 비해서 커졌습니까? 동일합니까? 축소됐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커졌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거는 지금 현 민선5기 들어서 커졌습니까? 아니면 그전부터 계속 상승곡면이었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민선5기 들어와가지고 좀 늘려진겁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좀 늘렸어요? 그러면 지금 장학숙으로 45억으로 계약을 해서 잔금을 다 치뤘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다 치뤘습니다. 지난 16일날!
진섭

유진섭의원

그럼 그 45억에 대한 소유권은 어디에 있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정읍시 장학재단에 소유권이,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45억 그대로 있나요? 아니 그러니까 장학재단 소유로 그대로 있냐고요? 45억!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 그 예금되어 있는 부분이요?
진섭

유진섭의원

아니 45억! 부지를 산 그 땅!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그 땅의 소유권은 누구로 되어 있냐고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정읍시 장학재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장학재단으로 되어 있지요? 그럼 45억은 없어진 건 아니네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죠. 현금에서 부동산으로 바뀌기만 했지요. 그 금액은 그대로...
진섭

유진섭의원

재산으로는 그러니까 포함이 되어 있는거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말하자면 그게 우리가 얘기하는 자산이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이제 그러죠. 현금자산에서 부동산 자산으로 형태만 바뀐겁니다. 그 자산이 뭐 감하고 증감은 없고요.
진섭

유진섭의원

그러면 정읍시 장학재단, 그러면 정읍시 장학재단에 그것까지 다 계산을 하면 65억은 그대로 있는 건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러지요. 65억! 현재로는 한 67억 됩니다만은...65억 그 자산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그 제가 화면으로 두분, 제가 화면으로 이 화신묘역건은 보여드렸으니까 이 부분은 시민들께서 만평의 진실은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하는 기부의사인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의사인지는 시민들이 판단해야 될 몫이라고 해서 화면으로 클로즈업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장학숙문제는 지금, 시장님 잠깐만 나오시죠. 제가 좀 확인을 할 게 있는데 그 지금 제가 듣기로는 우리 인근에 자치단체하고 같이 공동으로 하는 걸 추진하신다고 했는데요. 추진 지금까지 성과가 좀 있습니까?
아, 이제 부안에만 생각을 메어 두지 마시고 실은 거기는 이제 KTX가 지나가는 곳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꼭 호남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여라도 영남쪽에서라도 필요한 장학숙이 있다라고 한다면 우리 지금 얼추 계산해보니까 건축비가 한 35억에서 40억정도는 들을거 같아요. 시장님은 최소 한 30억 정도를 잡으시는 거 같은데 물론 이제 누군가가 원가대로 지어준다고 하면 그보다는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지을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아까도 전에 문영소 의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의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추세에 있기 때문에 장학숙을 120명 규모로 지어놓고 나중에 우리 학생들이 감소가 되서 공가로 남아 있을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탄력적으로 운영하실려면 제 생각은 2개나 3개의 자치단체가 연합해서 짓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꼭 필요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좀 그래도 그 안에서 예산을 절감할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공동학사를 하실려면 꼭 참고하셔서 공동학사로 추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상으로 정도진의원님의 추가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유진섭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김성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거수의원 있음) 우천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국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성수 국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우천규 의원입니다. 정도진의원에 대한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괜찮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제가 그 보충질문의 성격상 간단간단하게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화장터, 뜨거은 화장터에 대해서 좀 말씀을 좀 해볼께요. 우리 동료의원인 유진섭의원도 저한테 다녀왔느냐, 당시에 조건부였느냐 등등 물어봐서 제 자리에서 답변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정읍시의회에 7년전에 들어왔는데 그 당시에도 화장장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기억나시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또 정읍시의회에서는 어떤 의원도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들 제가 못본 것 같아요. 그래서 시의 요구에 따라 정읍시의회는 뭐 50억 정도면 괜찮겠다 ! 그래서 50억정도 승인받아 가셨지요? 50억? 애시당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민선 5기때요?
천규

우천규의원

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50억 승인은...
천규

우천규의원

승인상의 인증이라고 합시다. 인증! 50억내에..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 적은 없는 거 같아요.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면은 인증받아간 것이 언제에요. 화장시설에...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제가 알기로는 2011년도인가요? 그때...
천규

우천규의원

얼마에요. 얼마, 간단히 서류보지말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때 한 84억 정도...기억은 안나지만...
천규

우천규의원

그래 좋아요. 50억 가지고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국비가 26억 끼어들고 우리시가 2억만 부담하면 된다. 정읍시 32억, 부안.고창 15억, 15억 해서 62억에다가 26억이 들어갑니다. 국비! 이래서 88억까지도 어떤 의원 한분 과하다 하는 얘기 저는 못들었어요. 그런데 이제 행정에서 이왕 하는김에 필요성을 느끼고 341억까지 올라간 것이 맞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 그건 저희가 도시계획시설 결정하고 투융자 심사만 그렇게 하고...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 얘긴 안물어봤어요. 수치 맞는 것을 국장님한테 물어보는 거에요. 괜찮습니다. 341억 그렇다치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1단계는 165억이었습니다. 341억이 아니고 ...
천규

우천규의원

행안부장관 승인 맡아온 게 341억 아니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3단계까지 합해서...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니까 3단계까지 해서 갑자기 의회에 보고한 사실이 없습니다. 제가 의회를 잘 지켰어요. 보편적으로. 그런데 50억에서 88억으로 가가지고 341억으로 늘어났는데 이제 잘 내려서 1단계로 하신다며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화장장기준으로 봉안당도 만석에서 오천석 정도로 하고 자연장도 하신다며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아까 그 저 동료의원들의 질문에 답변이 궁색했는데 정읍시에서도 송사를 갈수 있게 원인제공을 했습니다. A지역을 B지역으로 바꿔주는 정읍시에요. 그래서 문제가 됐고 거기에서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고 넘어갈 것인데 부자간에 또는 아들들간에 송사가 있어가지고 늘어졌고 또 거기에 못미더워 가지고 정읍시는 정읍시의회를 상대로 재판도 신청했고 대법원 판결을 받고 오늘에 이르렀어요. 저는 과거를 따지지 마시고 이제는 좀 저렴하게 해서 이제 정읍시민들 너무 걱정하니까 그 해주셔야 되는데 뭐 내용증명서 아까 동료의원도 얘기했지만 자기 땅도 기부한다는 거 맞지 않고요. 제가 갔을때도 기부, 조건부 기부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녹음을 전제로 해도 되냐 등등 해서 제가 사실, 저하고 본 의원하고 얘기가 안된다 해서 제가 나왔어요. 단 3분만에 나왔습니다. 그 장소를 나왔어요. 이러저러 한다고 그래서.. 그 분은 10년 또는 20년 영업권 보장했습니다. 사실. 등등 있어요. 우리 행정에서 생각한대로 있어! 그렇지만 오늘, 오늘 현실은 뭐냐 내용증명이 2번, 3번 오니까 우리 정읍시행정은 대정읍시는 육하원칙을 꼼꼼이 따져서 마음은 고맙지만 이래서 받을수가 없습니다라고 보내주시고 그것을 의회에도 좀 주시고 시민들한테 알려서 그 저 어떤 알수없는 곳에 어떤 이런 것들을 좁혀나가야 행정이나 의회나 시민들도 고민을 않겠다 내 이 부탁을 좀 할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부분은 정식으로 화신측에 저희가 문서화해서 불가사유를 통보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딱 쪼개서,, 어떻게 남의 명의것을 기부를 해요. 나는 그런 것 못봤습니다. 기부란 조건이 없는 게 기부에요. 뭐라도 있으면 조건부입니다. 그걸 아시고... 장학숙 문제도 그렇습니다. 장학숙으로 넘어갈께요. 우리 시에서는 정읍시 행정에서 30억 달라고 그래서 다 승인해주고 현금도 15억 나갔고 사실대로라면 지금 심의를 마쳐서 2013년도 본예산에 15억을 주어서 30억을 이용하면 됐는데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데를 정했다면은 뭐 공시운운하는 이런 것들은 제가 저번에 시정질의했으니까 지금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70평인가 된다며요. 맞아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471평!
천규

우천규의원

그럼 가설계 나왔다면서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저희가?
천규

우천규의원

아, 가설계. 이름하여 가설계! 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자, 470평이 필요없어요. 그런데 그것도 좀 팔아서 반절 뚝 잘라서 팔으면은 225억이든 땅을 잘 샀으면은 230억이 나올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 죄송합니다. 23억! 그것도 한번 대안도 한번 들어줘 보고 검토를 빠르게 해야 되는것이지 그 뭐 버티기식으로 이렇게 해선 안된다. 대안을! 정읍시민이 여기 있어요. 어디가서 생각 듣지 마시고 주무 국장으로써 의원들이 대안을 내놓으면은 한번 들어보세요. 저는 본 의원은 1년전에 아파트 20채 얻자는 거였어요. 2억 짜리 20채, 서울시내 8채! 대한민국 전체에다가 나머지 12채, 동서남북에다 얻어서 가깝게, 좀 가깝게 다닐수 있게끔!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상태라도 금융을 따질수 없지만 지금 우리시 빚얻어 쓰는거 보세요. 4%대입니다. 그럼 80억을 투자하면은 4*8=32, 3억 2천이에요. 관리비 한 4-5억 들어갑니다. 그러면 8억이에요. 그러면 8억이면 80명한테 1년에 천만원씩 줄수 있는 돈이에요. 160명한테 500만원씩 줄수 있는거에요. 학교옆에 따끈따끈한 곳에서 하숙할수 있게끔 그래서 한번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시고 저는 실행을 좀 빨리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긴거 같아요. 빨리 듣고 빨리 판단하고 회의라도 좀 부쳐서 하면은 결정이 빨라진다. 그래서 시민과 또 보기에 따라서는 의회와 정읍행정이 이렇다 저렇다 이런 얘기 좀 안나오게. 빠른 수순을 좀 밟아 주십시오. 부탁할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장학숙 기숙사 문제는 우리 의원님이 말씀하신데로 여러가지 방안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시가 생각하고 있는것은...
천규

우천규의원

자, 거기까지 들을께요. 존경하시는 국장님! 본 의원의 취지는 국장님 혼자 생각하지 마시고 회의라도 해서 주말에 회의라도 불러서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고 어찌 국장님 혼자 생각이시고 다 따로따로이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 개인생각은 아니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그런 걸 유지해요. 그 주문하고 있는거에요. 지금! 지금이라도 큰 대사아닙니까? 백년대계 한답시고 내가 조사도 답답해요. 혹시 한번 물어볼께요. 국장님한테! 정읍시는 14개 면이 있어요. 그렇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14개 면 속에 중3들! 중3? 혹시 몇명인지 아십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제가 조사를 안해서 자료는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잘 들으세요. 27명!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 1개 면에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요. 정읍시 전체 면단위! 전부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사람이 27명.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14개 면에 27명이라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27명! 가서 한번 물어보세요. 자, 이렇게 세상은 변하고 있어요. 거기에다가 한 면에 지금 몇명씩 아이를 낳는지 아십니까? 혹시? 5명!, 5명! 이렇게 급변해요. 세상은 급변해요. 뭐 사회적인 반응만 급변하는 것이 아니라 급변하고 있다는 사실이 있으니까 어디들 지금 그 자리에 계신분. 간부님들이 다른 생각을 하고 나는 일을 실행한다고는 생각안해요. 그렇지만은 아무리 좋은 생각일지라도 함께 같이 토의도 해보고 결론내서 간다면은 가벼울 것이다! 나 주문드리고 본의원의 말을 참고만 하세요. 제가 뭐 법적기관이 아닙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자, 그리고 거기 옆에 계신 우리 국장님도 좀 부탁을 할께요. 같이 나란히 좀 서주시기 바랍니다. 사이좋게 좀 서주세요. 마이크 좀 하나씩 나눠주세요. 사이좋게 하나씩, 마이크! 제가 우리 건설국장님을 불렀냐면은요 리조트에 관해서 제가 저번에도 시정질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답변도 열심히 시장님도 해주시는데 솔직히 양이 하나도 안 차요. 제가 가지고 있는 서류대로만 말씀드릴께요. 여기 지금 파일 있는것만, 공론화 된 것, 시가 발행한 거! 유 권 관광공사 사장과 전 유성엽 시장이 한 것부터만 역사를 낼께요. 그 전 역사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 계획서 만들었죠! 우리 주무국장님 답변해주셔야죠. 이 대목에는! 제가 왜 지금 두분을 불렀느냐면은 다 시민들도 궁금하고 시의원님들도 궁금하실 것이고 그러는데 지금 부시장님이나 시장님 다 모르셔요. 10년전에! 만 10년전 이야기를 모르십니다. 중간생략! 중간생략! 되니까 저도 지금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요. 최초의 예산도 모르고 최초의 방법도 모르고 모든 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먼저 기본적인거 국장님! 지금 몇평으로 시작했죠? 리조트가? 최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152만 3천 3백평방미터!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그때는.. 지금은 48만평인데 그때는 46만평이었는데 한 2만평 늘어났고요. 두번째 1차 계약을 한 관광공사는 지금 사업을 누구한테 주었지요? 말썽많고 탈도 많고 정읍꺼 제품 하나도 안 써준다는 업체!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조경...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건설회사! 우리 지금 대리조트의 과업을 하고 계시는 훌륭한 건설회사! 아니 두분이 있으니까 두분중에 ...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건설토목은요. 명산하고 협성, 범한 그렇게 ...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지요. 명산입니다. 명산에다가 언제까지 끝내라고 일을 주셨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당초 계획은 금년 말까지...
천규

우천규의원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2009년! 2007년에 준...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사업기간이 늘어가지고 최종적으로는 금년...
천규

우천규의원

아 애시당초를 얘기하는 거에요. 그래 차이가 많다는 것이죠. 지금 07년도, 08년도,09년도, 10년도,11년도, 12년도 해가지고 현재 6년인데 현재 또 3년 더 달라는 거 아닙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직 준공을 못받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지, 그렇지요. 자 여기 키가 있어요. 키워드가 여기에 있는데 저는 우리 정읍시같은 경우는 마음이 곱고 착하셔 가지고 중앙정부에 한번도 기획재정부장관이나 문광부장관의 어떠한 액션도 없는 거에요. 본 의원이 그렇게도 주문을 했건만 그래서 해당 국장님께서는 감사시간하고 우리 예산심의시간에 하신다고 했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의원님 서면으로 거래하라고 해서 한다고 답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그랬지요. 그것은 올해까지 한시를 주었고 물론 예산심의 및 감사는 시장님을 대신해서 주민의 대표인 의회에서 하신거 맞지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예. 맞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지금 우리 시는 공사의 요구가 언제였지요. 좀 늘려달라! 관광공사의 요구! 2009년쯤에 해달라는 거야! 10년에 끝나는데 2009년도에 좀 공사면적을 좀 늘려주면 쓰겠다. 손바닥만하게 하는게 한 이만큼 더 넓혀주면 쓰겠다. 공사를 10년까지 마무리해야 되는데 넌지시 집주인한테 좀 넓혀 달라는 거야. 그런데 우리시는 정확한 검토없이 넓혀 줘 버렸어. 그리고 2012년까지 공사를 요구한 것이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 대부분 추가 편입지는요 수면지역 난개발...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아니 요구가, 요구가! 관광공사잖아요. 우리 시민이나 국장님이 요구한 게 아니고 그래서 우리는 받아준거다 이말이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니 관광공사에 요구는 하고요. 저희가 검토를 했을때 필요하다고 그래서, 필요한 것으로 판단을 해가지고 추가 편입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러니까 공사마무리가 2010년까지 끝나야 되는데 2009년에 좀 넓혀 달라는거야 한 만 몇천평 넓혀달라는 요구가 왔어요. 그때 잘 생각해봐야죠! 정읍시는 덜컥 해주고 지금 안해주고 또 3년을 또 해준다고 도에 심의중이지 않습니까? 왜 우리일을 도에다 심의하고 있습니까? 관광공사는 왜 문광부, 기획예산처에 심의하고...누가 방법이 옳지 않ㅇㅏ요. 틀린 것입니다. 그건! 우리 사업인데 우리 마음대로나 해야지, 우리가 갑인데. 안 맞습니다. 그런데 계속 진행돼요. 두달전에 본 의원이 여기서 시정질문을 했는데도 무시해버리고 그냥 굴욕 공문 보내고, 아 우리꺼에요. 그게! 그리고 추가부분이 미미하잖아요. 미미해가지고 지금 ...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니 그곳에 추가편입지에 어떤 시설을 한다기보다는 수변구역하고 이런데 이제 난개발이라든가 이런걸 사전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편입시킨다고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아, 난개발 최초에 잘못됐지요. 그럼! 최초에 그렇게 조사를...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지금 생각해보면 당초에 그 구역까지 포함을 해서 지정을 했어야 맞다라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어떤 연유인지는 몰라도 최초에 이렇게 편입이 안되다 보니까 관광지조성을 하다 보니까 그것이 편입이 필요해서 추가로 이렇게 편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자, 그런데 그렇다면 추가로 편입됐고! 2012년에 못다 하는데 공사비가 총금액이 65억뿐이 안돼요. 그렇죠? 앞으로 더 할 것이?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그런데 대관광공사에서 65억원어치 공사를 하는데 천일공사를 해야 됩니까? 왜 3년을 요구했을까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 그 3년은요. 기반사업을 하는데 소요되는 소요년수가 아니고 기반사업은 저희가 예산만 의원님들이 이렇게 승인을 해주시면 내년에 끝을 맺습니다. 그런데 그 이 사업기간은 기반사업을 하는 사업기간이 아니고 관광지 전체를 조성하는 사업기간이기 때문에 기반사업이 끝나도 조성이 계속 진행이 되니까..
천규

우천규의원

좋아요. 알아들어요. 알아듣습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기간을 합쳐서 이렇게 3년으로 기간을 늘려서 한 거에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런데 65억 공사하는데 왜 3년이 필요할까 잘 생각해보시라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거 아니라니까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면 뭐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저희가 이제 기반, 65억은 기반공사 이제 예산만 서면 내년에 마무리를 짓습니다. 그러나 이제 기반공사가 마무리된다고 하더라도 조성공사기간이 또 소요가 되니까 추가...
천규

우천규의원

조성공사가 뭐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투자유치가 되면 거기에 뭐 골프장도 짓고 호텔도 짓고 이런것이 공사가 계속 진행이 되어야겠지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것은 그분들이 그것을 사서 하셔야지 왜 거기까지 걱정을 합니까 지금!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 조성계획은 그것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지금 팔것이, 팔것이 자, 잘 생각해보세요. 여기뿐이 없어요. 다른 거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여기에서 얘기하는 그런 조성기간은 기반사업만 하는 기간이 아니고 조성사업을 포함한 기간이기 때문에 ..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가만 있어봐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경우에 따라서는 더 연장도 ...
천규

우천규의원

다 해주는 거에요. 여기 길이잖아요. 다리 세개 놔주고 길들어가고 여기 확장해주고 정읍시가 다해주는 거에요. 여기 길내주고 무엇을 안해주나요. 다해줘버리는데. 여기 길내주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 의원님하고 저희하고 이해차이가 있는데 여기에서 조성사업 기간은 그 기반사업이 아니고 이게 이제 기반사업이 끝나고 투자유치가 되고 분양이 되어 가지고 ...
천규

우천규의원

예. 알았습니다. 거기까지 들을께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그래서 앞으로 ...
천규

우천규의원

지금도 하시는 말씀이 거기에 원주민들이 지금 살고 법적 소송중이라 일을 못한다고 그래요. 우리 정읍시는 수용했었지요? 일에 수용했었지요? 일에 수용할때 무엇을 빼먹었냐! 또! 합의자는 절대적인 서류를 보관해놓고 열명중에 다섯이 합의를 하면은 합의원문을 정확히 정읍시와 계약을 딱 맺고 거부하는 사람만 수용을 해야 되는데 아 이거 합의해주고 이분들이 법적으로 가버리니까 법 따라가고 지금 몇년을 놀아버린거 아니에요! 이걸 잡아야지요. 잡고 나머지 분에 대해서 세분이든 다섯분이든 해야 되는데 정읍시는 뭐가 바쁜지 전부 행정절차를 다 무시해버리고 그 분과 합의를 충분히 해야 할거 아니에요. 법적으로. 그래놓고 하니까 세분이, 네분이 뛰쳐나가 가지고 법원에 하니까 아,지금 법이야 소수 민간인을 보호해주죠. 그러면서 여기까지 온거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수용을 안했다면 제가 할말이 없어요. 수용을 하면서 왜 합의자들도 서류를 못갖춰놓느냐 이말이에요. 그 말씀입니다. 저는 그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매우 힘들어요. 한결같이. 제가 많은 자료를 가져왔지만 시간이 자꾸 흐르고 있네요. 제가 얼마나 우리는 죄를 짓고 사는지 몰라요. 이런 것들이 정읍에 투자해서라는 홍보물입니다. 수천만원씩 들여서 한거에요. 예. 지금 투자가들 올수 있습니까? 공사가 3년후에 끝나는데요. 지금 상하수도도 안되어 있는데? 할수 있어요?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기반공사는 내년에 마무리됩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자, 우리 정읍시 홍보물 한번 볼께요. 가관이에요. 이게 2009년 1월달에 내놓은 홍보물입니다. 돈 수천만원 들여서 한거에요. 옵션 칼라인쇄로 해서! 토지매입 완료하고 완료했다는 거에요. 2009년에 완료했는데 아직도 매입을 못했어요. 10,11,12년이 끝나도! 기반공사중이라고 분명히 써져 있어요. 그리고요 이건 원래 얼마냐! 2천5백 4십 5억인데 지금 3천 백이 넘었어요. 2백 5십억에서 3백 30억 갔으면 됐지! 3백 9십 8억을 정읍시가 내게 되는거에요. 본 의원은 지금 이시간에 이 긴 보충질의 시간속에서 하는 것은 이걸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아, 일이억, 일이십억이야 쉽게 쉽게 한다 하지만 우리 이거 3천억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다시 제안드립니다. 우리 국장님한테 제안드릴께요. 이 일은 분양 다 끝날때까지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정읍시, 정읍시의회, 공사하시는 분 그 다음에 참여하고 싶은분, 분양받고자 하는 분을 만나서 미팅을 갖고 기록을 남겨놔야 됩니다. 너무 방대해서 담당자들도 계속 바뀌었어요. 7년내내. 부시장님 바뀌지! 시장님 바뀌지! 다 바뀌었어요. 우리가 이런 것을 한번 공사해서 제대로, 이제 앞으로 285억짜리 정촌현복원 사업 또 하지 않습니까! 이 전철 다시 밟으실랍니까? 수용! 잔인하게 진짜 시민에게 수용해버리고 또 빠져나가 가지고 나머지가 빠져나가 가지고 송사걸려가지고 2년씩, 3년씩 개인 한두명때문에 끌려다니는 정읍시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 말이에요. 옆에 국장님한테, 백창현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우리 공사는 언제까지 끝낼수 있어요. 지금!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뭐, 리조트공사요?
천규

우천규의원

예.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리조트 공사는 제가 지금 주관않기 때문에 뭐 기반시설 공사야 거의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참고로 제가 알려드릴께요. 상하수도 길도 없습니다. 하수도 물 하나 안빠지고요. 상수도 올라오지도 않습니다. 현재!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지금 그런 시설도 다 기반시설...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만약에 돈이 추가경정 결산분하고 내년 예산이 성립 60억이 들어간다면은 공사는 언제 끝날것이다? 우리 옆에 계시는 국장님 잘 모르셔요? 예!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건 뭐, 추가로 저는 용지매입관계도 있고 해서 그런걸.. 그리고 지금 이게 아까 추가로 지금 추경...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공사를 얼마나 걸리냐, 한달! 1일년 걸릴 것인가, 2년 걸릴 것인가, 3년 걸릴 것인가 좀 답변해주세요. 시간은 가고 ...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데 그게 기반시설 공사도...
천규

우천규의원

안듣겠습니다. 안듣겠어요. 자, 우리 주무국장님! 이런 분들 다 돈 들이고, 돈이에요! 돈! 이분들한테 우리 3년 더 남았습니다 하고 미안하다고 편지 한통씩 보내주세요? 제안서 보내준 사람!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아, 그 기간이 3년이 아니라고 설명을 드렸는데...
천규

우천규의원

아, 답을 못하니까 3년이라고..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기반공사는 내년까지 마치..
천규

우천규의원

이거 받을때는 2년 연장하면 다 된다고 그랬어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 제가 조금 말씀드릴께요.
천규

우천규의원

이제 하시나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지금 중문단지도 지금 재중문단지도 준공이 현재 안된 상태에 지금 개발이 ...
천규

우천규의원

부의장님! 시간 좀 더 주시죠! 답변이 길어지니까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지금 5분을 더 드렸어요. 사실은..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그러니까 답변을 계속 하시니까 조금 더 주세요. 말씀해보세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리고 관광지 저기 지금 현재 수면지역된 건 2003년도에 저희들이 관광공사하고 협약할때 그 지역이 당초에 관광특구로 지정되고 관광지가 지정된 면적이 딱 그 면적이었어요. 그런데 그때 관광공사에서 지금 추가로 지정된 데를 바로 추가로 지정해야 되는데 그때 용지매입이 나뉘고 해가지고 좀 지연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그 담당자가 바뀌고 관광공사 사장이 바뀌고 하다 보니까 이게 딜레이가 됐어요. 그래서 그러지! 그때 사실은 바로 ...
천규

우천규의원

자, 들어보세요. 본 의원이 2003년 12월 30일 협약서, 2003년 5월 개발제안서, 2004년 5월 18일 세부합의서에 과장님이 말씀하신거 한마디도 없더라고요. 한마디 찾아봤어요. 공문으로 얘기해요. 공직사회는! 없는 것을 왜 이야기하세요. 오래되었다고 살살 거짓말하시는 거 같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그런데, 그때는 관광지 지정만 그 조성계획을 하다 보니까 그 지역을 늘릴려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었어요. 그 때 당시에...
천규

우천규의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거기까지 듣고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래가지고 긴급하니 그렇게 하다 보니까 ...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긴급하니 했어도 공사가 잘되고 분양이 됐으면은 ...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결론적으로는 지금 분양이 늦어서 드릴 말씀은 없는데...
천규

우천규의원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건설국장님 여기에 나오셨으니까 이거 하나 알아봐주세요. 전국적으로 공공시설 용지 평당 60만원씩 쓰고 개발하는데 한번 찾아주십시오. 우리는 5만평도 안되는 데다가 3백 3십 3억이 부족하다고 이번에 65억을 또 쓰고 있어요. 그런데 또 약속이 있으니까 우리는 잘 몰라서 약속이 있으면 지켜야 될거 같아요. 제가 그러니 예산 절대적으로 막으려다 조건부로, 우리 국장님한테 조건부로 제가 새 일하고 한다가 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시고 한번 우리 국장님 알아보세요. 지금까지 50만원 더 써버렸어요. 평당! 예?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마감발언 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서 시행정과 의회의 의견을 줄이고 정읍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 이상을 하루빨리 달성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수단으로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시정질문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은 그 본질의 참뜻이 시발전에 요긴하게 쓰이는 것보다는 계파, 편가르기, 핵심사업에 대한 찬성자.반대자를 구분하는데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쓰여지는 느낌을 종종 느끼고 있습니다. 더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정질문이 끝나고 해당 관과소의 이해할수 없는 업무태도입니다. 시민이 주인의 위치에 있는 지방자치를 시행하고 있는 요즘 주민의 대표로써 의원들의 권리이자 지방자치에서 주어지는 당연한 제도권내의 주어진 권한으로 시정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 적절한 지적과 질타, 그리고 선진지와 비교도 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는 등 의원본연의 역할에 소임을 다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해당 관과소에서 제도적 진정성을 왜곡하는 것을 본 의원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시정질문 이후에 시정발전에 필요한 사후대책 및 설명도 생략해 버리는 등 일련의 분위기는 절대로 시 발전에 도움을 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의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국장을 포함한 관과소장께서는 시정질문시 해당 사항이 있을때에는 빠른 시일내에 시 발전에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서 의원 및 발언의원들께 신속 보고해 줄것을 정중히 주문합니다. 아무튼 2012년도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시민여러분! 새해에는 새 대통령 잘 뽑아서 새 일하고 새롭게 정읍시가 발전하는 마음 빌려서 정도진의원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우천규 의원 그리고 문화행정복지국 김성수 국장님, 녹색도시국 백창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정도진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읍시의회 이병태의원입니다. 2012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너무도 힘든 한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극심한 가뭄에 35, 37 ℃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그것도 모자라 태풍과 장마로 인해 너무 힘들었지만 우리시민들께서는 어렵지만 아무 불만 없이 잘 견디어 온데 대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반대로 우리 정읍시 행정의 수장이자 공무원의 대표인 김생기 시장님은 어떠했을까요? 존경하는 시민들께서는 공무원의 잘잘못은 잘 지적하고 또 건의하고 해서 잘 고쳐지고 있습니다만 중앙정부로부터 막대한 권한과 권력을 위임받는 시장님의 잘잘못에 대해서는 공무원도 시민도 지적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시의원인 제가 지적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장님에 대한 사적인 감정이 있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한된 시간이므로 미사어는 빼고 마음 열고 질문하겠습니다. 복잡하시면 답변을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질문]첫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정읍신문 12월 28일자 전북대 분원 유치를 놓고 “ 국회의원을 믿어야하나 시장을 믿어야 하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북대 산학연협력지원센터로 이름을 바꾸어 총 201억원의 사업비로 2012~2015년까지 4년에 걸친 건립하는 사업으로 기술혁신체계 기반마련을 위한 대학원 코스인 전문인력 양성체계구축 목적으로 전북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다시 가칭 전북대 분원이라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시장께서는 가칭 전북대 분원을 유치하겠다며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는 국회의원에게 잘못배운 정치적 꼼수라고 표현했는가! 선량한 시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시장께서는 왜 그렇게 하셨는지 답변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잘못됐다면 사과를 해주시던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두번째 2011. 12. 20일자 KTX 정읍역사 지하차도 백지화 검토에 따른 시장님의 기자회견 대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선상역사는 정읍시민 모두가 홍역을 치뤘기 때문에 잘 알 것입니다. 저 역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읍시장은 기자회견만이 소통인가, 기자회견만이 만병통치약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는가? 하는 제목으로 김생기 시장님의 잘못배운 정치적 꼼수에 대해 꼬집었던 바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선후가 있듯이 KTX 정읍역사 또한 마찬가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해 보면 본 계획이 정읍시내구간을 교각으로 설치하는 사업이었습니다만 KTX 시설공단에 갑자기 교각이 아닌 토석으로(토공)설계변경을 하였습니다. 이걸 보고 받은 시의원들은 정읍시장을 비롯한 담당공무원에게 정읍의 동서소통을 위하고 발전을 위해 교각으로 해야 한다고 수차례 질타를 하였습니다만 공무원들은 위에서 하는 일이라 안 된다고만 고집하기에 정읍시의회 의원들은 철도시설공단을 철도시설공단과 건교부를 방문하여 항의 방문하는 과정에 입에 담지 못할 욕과 더불어 멱살을 잡아가며 싸운결과 교각대신 선상역사로 맞바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뼈아픈 선상역사가 백지화라니 김생기 시장님께서도 보고받고 깜짝 놀랐을 겁니다. 보고를 받았으면 기자회견이 먼저가 아니고 시장님이 먼저 철도시설공단을 방문해서 설득하고 안 되면 의회의원들이 설득하고 그러고도 안 되면 정치권에서 나서고 그러고도 안되면 정읍에 지도자들이 나서고 그러고 나서 최후의 수단으로 시민이 나서야함에도 불구하고 소신없는 행동으로 선량한 시민을 팔아 상급기관에 대해 기자회견으로 195개 사회단체와 시민을 너무 힘들게 한 점 깊이 반성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정치적 지도자들이 해결을 해야할 일들을 선량한 시민들께서 심적, 경제적 부담을 전가한데 대해서 시민들께 이 자리를 빌어 사과를 해야 맞을걸로 봅니다. 시민은 오로지 시장님을 돕고 정읍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시장님께서 한 말씀 해주십시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세번째 12. 11. 9 “ 정읍시 의회의 서남권 화장장시설 공유재산 관리계획 부결에 따른 정읍시 입장 ” 이라는 제목으로 혈세 220만의 광고비를 들여 광고를 했는데, 이유야! 어찌되었든 광고의 주 내용을 보면 1. 지방의회제도의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 2. 행정의 발목잡기의 표본, 3. 지방의회제도를 왜곡하는 결과를 초래, 4. 5분 자유발언을 한 의원에 대한 반박, 5. 제179회 임시회기간 중 소관 상임위에서 화신공원묘원 방문 등을 혈세를 들여 광고했습니다. 공설화장장은 당초 주민숙원사업비를 포함해서 444억으로 추진계획을 세웠기에 정읍시 1년 지방세가(590억),공무원 인건비 764억! 지방세로는 공무원 인건비도 충당하지 못하는 실정이기에 정읍시 실정에 맞도록 약 135억 정도에서 계획하라면서 발목은 안 잡았지만 손목은 잡은 바 있습니다.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은 행정이나 똑바로 할 것이지 자기일도 못하면서 지방의회제도를 훼손이니, 지방의회 제도의 왜곡하니 하는 발언으로 광고비를 들여 광고하는 것은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로서 시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판단되며 제179회 임시회 기간중 소관 상위에서 화신공원묘원 측을 방문한 적이 없는데도 방문한 것으로 세금으로 거짓광고를 하는등 시민의 혈세를 호주머니 돈으로 착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동안 의회를 동반자로 생각했다면 이런 말들은 다 거짓말인지? 김생기 시장님은 정치인생 30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30년 넘는 동안 무얼 배웠는지 아니면 보좌관만 해서 잘 모르시는 것인지 왜 의회에 도전장만 내미는 것인지 아직도 지방의회를 중앙부처 집행부로 착각하고 계시는 것인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네번째 부시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2012. 11. 9 김영길 부시장님의 뉴시스 인터뷰 기사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을 직접 인용을 하면 정읍시 김영길 부시장도 입을 열었다 라고 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우리 부시장님이 참 입이 무거운데 그날 처음 입을 열었나 봅니다. 이런 제목으로 2가지를 입을 열었네요. ⓛ 상임위에서 통과한 안건이 본 회의에서 단 한차례의 토론없이 부결을 했다고 하는 부시장님 말씀! 부시장님이 잘 모르고 한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이것은 정읍시의회 회의 규칙 제38조2항에 의거, 상임위에서 수많은 토론을 했으므로 바로 표결로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②생활정치를 이행해야할 지방자치에 계파정치가 힘을 발휘하는 것을 보고 자괴감마저 느껴진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과연 계파정치는 무엇이고 자괴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공무원이 정읍시 행정의 어머니역할을 해야 할 김영길 부시장이 부시장이 해야 할 일을 모르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맛을 압니까? 정읍시의회 의원 알기를 어떻게 아는 것인지! 참 부시장님 한심합니다. 이런 훌륭한 분 모시고 있는 김생기 시장님 대리만족 하시겠지요? 다섯번째는 전 의원님의 보충질의 시간에 했기 때문에 빼겠습니다. [질문]여섯번째 화신, 동료의원님께서 시정질의를 하고 제가 보충질의를 했는데고 결과가 없어서 다시 묻겠습니다. 화면한번! 다시한번 넘겨주세요. 이 도표를 보고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화신공원묘원 재단측과 용호리 산125번지, 114번지, 산134-1번지 이 부지에 화장장, 봉안당, 부속건물을 짓겠다고 의회에서 공유재산 심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용호리 산134번지, 449-3번지, 산126번지, 산134-1번지, 447번지 이 부지에 화장장, 봉안당, 유택동산, 관리동을 짓겠다고 위치변경과 사업변경을 했습니다. 변경을 했으면 의회에 공유재산 심의를 받고 사업에 착수를 해야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러한 법에 보장되어 있는 법을 지키지 않고 착수를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구상권 청구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아직 결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과연 행위는 취했는지!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문광고료 또한 구상권 청구를 해 주십시오. 어떻게 시민의 혈세로 지방자치를 부정하고 5분 자유발언한 의원을 부정하고 소관 상임위에서 방문하지도 않은 걸 방문한 것처럼 허위 광고하는데 시민의 혈세로 신문광고료를 집행할 수 있습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꼭 구상권 청구하십시오. 일곱번째 시장님께서는 정읍시에 주민세말고 이것도 이 전 의원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빼겠습니다. [질문]여덟번째 정읍에 우리 시장님 가족이 실제로 살고 계시는지 좀 말좀 해주십시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아홉번째 시장님 임기가 끝나도 정읍에서 살고 계실 것인지 그것좀 말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저도 궁금하지만 우리 시민들도 궁금하리라 믿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열번째 밭농업직불금을 우리 정읍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을 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제일 잘한 것을 손꼽으라고 하면 밭농업직불금 김생기 시장님, 벌써 3년째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밭농업직불금을 법대로 잘 집행을 했는지 시장님 아시는데로 보고받은데로 모르시면 모른다고 해주십시오. 상관없습니다. 시장님이 다 알수는 없습니다. 이런 10가지를 시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답변하고 싶은대로 답변해주시고 싫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저역시 시장님께 질문내용 안드렸습니다. 시장님이 서면으로 보고를 해주셔도 좋고 아니면 느낀 바 우리 시민한테 잘못한 바, 반성을 하셔도 좋겠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이 자리에서 시장님의 생각을 밝혀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까지 경청해주신 의원님과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이병태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고 함)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병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고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참 제가 시정질문 문안을 안드렸는데도 시장님께서 성실하니 이렇게 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한 것중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으로 갈음하는 것은 다시 질문안드리고 좀 재차 빠진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두번째는 시장님 답변으로 갈음하고 세번째 광고료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시 광고료는 우리 정읍시를 홍보하고 이왕이면 우리 정읍시외에 홍보를 해서 우리 정읍을 알리고 우리 정읍의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할수 있도록 이렇게 쓰여졌으면 참 좋겠습니다만은 그렇치 못하고 의회를 부정하고 의원을 폄하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거짓 홍보하는데 쓰여져 가지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정당성있게 썼다고 우리 시장님께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참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판단하시리라 믿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시장님 다시한번 말씀해주십시오. 그렇게 정당하게 썻는가?
아니 시장님이 입으로 한번 말씀해보셔요. 정당한가 정당하지 않은가?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구상권 청구같은건 안하겠다?
아 그러면 광고비로...
홍보비로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거짓홍보를 해도 홍보료 나가야 됩니까? 혈세로?
참 한심한 시장님이십니다. 제가 이런 말을 안하고 싶어도요. 우리 시민들이 다 판단을 해요.
알겠습니다. 두번째로 화신공원묘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제가 질문하는 요지는 변경전에 당초는 공유재산심의를 받았는데 변경후에는 공유재산 심의를 안받았어요. 이게 잘못됐다는 거에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은 그걸 잘 모르시나봐. 어디에 위배가 되냐?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 1항에 위배가 되고요. 공유재산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조 4항에 위배가 됩니다. 그래서 법을 어겼어요. 그래서 법을 어겼는데 이걸 어떻게 할라냐? 법을 어긴 관계로 우리 예산이 낭비됐어요. 그래서 구상권 청구하라고 했더니 이것도 정당하다고 감사원 감사결과 정당하다네요. 정당합니까?
예.
감사원에서 시장님! 감사원에서 감사를 한 게 아니고 감사원에서 전라북도로 위탁을 해서 여기에 감사를 할 것이 되는가 그걸 한번 체크한번 해봐라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라북도에서 여기 상세히 또 적어놨어요. 이러이러해서 화신공원묘지측에서 요구하는 것에는 해당이 없을 걸로 사료됩니다라고.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화신공원묘지측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법을 위반했어요. 분명히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야 하는 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위반했는데 그런데도 아무 제재가 없고 예산이 낭비됐는데도 구상권 청구할라냐? 위반을 안했다고 하면 시장님, 했는데 안했다고 하면은 말이나 됩니까? 뭐 그냥 닭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것이지!
보세요. 2008년까지 집행을 하고 2009년부터 또 집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시장님께서 저는 다른데서 자료 안받았습니다. 우리 시장님이 준 자료! 자료를 근거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이 준 자료에 협약서 변경승낙서 쟁취, 07년 4월 11일. 이때 변경이 됐어요. 그러면 사업비 집행한 2009년도에 집행이 됐어요. 이때 변경이 됐으면 이때 바로 공유재산 심의를 받아야 된다! 공유재산 심의를 왜 받아야 되냐? 장소와 사업이 변경됐다! 그것도 30%이상 변경되면 공유재산 심의를 받아야 되는데 66%가 변경이 됐다! 그래서 법을 위반했다. 그래서 위반한 거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라. 그걸 요구했던 거에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 좀 물어보면 잘 모르시면 ....
예. 시장님이 다 알으라고 나는 판단안해요.
시장님이 잘 모르시면 알아봐서 아니면 관계공무원한테 물어봐서 답변하세요. 무조건 우겨대지 말고.. 그리고 우리 제가 본질문에서도 우리 시장님이 전국에서 우리 정읍시에서 제일 잘한 것을 제가 손꼽아 드렸습니다. 밭직불금 제도 입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이 밭직불금 제도를 법제화를 했어요. 정읍시 밭농업 지원에 관한 조례! 법을 만들었어요. 우리 시민이 지키고 공무원이 지키자고. 이것도 안 지키면 안되겠지요. 조례로 만들었으니까요. 지켜야겠죠. 시장님!
그런데 공무원이 안 지키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혼내야지요. 그런데 시장님이 방금 답변하는데 시장님이 안 지키겠다고 답변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지요. 그러니까 잘못...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WTO에서 세계무역기구에서 유일하게 농민들한테 직접 지불할 수 있는 근거는 직접 직불금에 관한 법! 조례입니다. 세계무역기구에서 인정해주고 있어요. 다른 데에서는 인정을 안해주어, 농업선진국에서! 그런데 우리 정읍이 정말 어느 자치단체보다도 앞서가서 이런 조례를 만들고 이렇게 함으로써 또 국비가 지원이 되고 또 도비가 지원이 되고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조례를 또 안 지키고 돈을 일부만 주고 일부만 남겨서 또 딴데다 쓴다라고 참 시장님께서 이렇게 말을 하신거 보면 법은 뭐하러 만들었는지, 지키자는 것인지, 말자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요. 상식적으로! 상식이 안통해요. 시장님!
하시겠습니까?
드리겠습니까 조례에 의해서?
아니 그러니까 조례에 의해서 드릴랍니까?
아, 드릴라냐고. 드릴라냐고 제가 ..
그러죠!
예. 그럼 그대로 시행하십시오. 더이상 말 않겠습니다.
시행안하면 어떻게 할까요?
참나! 웃읍시다. 시장님. 시장님 답변이 너무.. 참나! 그래요 시장님 참 칭찬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뭣을 알고 이야기하는 것인지 그냥 적당하니 이 순간만 모면하자는 것인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시장님!
참 시장님 훌륭하십니다. 본 회의장 시정질문장에서 시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답변해갖고 시장님이 시민들한테 무슨 대우를 받으려고 합니까?
아 저는요. 저는 당연히 우리 시장님을 견제 감시할 권한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이 잘못해!
구상권 청구하라는데 안한다! 잘못없다!
시장님, 시장님 의회를 부정하고 의원을 부정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우리 김생기 시장님이에요. 김생기 시장님! 그것도 혈세를 집행한 우리 김생기 시장님한테 제가 좋은 말이 나가겠습니까? 기자회견을 하세요. 기자회견! 돈 안드는 기자회견, 그래서 홍보하세요. 왜 기자회견은 않고 광고료 내서 광고를 합니까?
아 그러니까 있는 것만 사실만 홍보하세요. 시장님!
사실이에요?
정말요? 그러면 사실이 아닌걸 제가 골라낼까요?
그럼 우리 정읍시가 179회때 임시회때 우리 의회에서 화신공원묘지를 그 재단을 방문한 적이 없습니다.
누가 방문했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자격으로 거기를 방문했습니까?
개인의 자격으로 거기를 저는 들린 걸로 알고 여기 본인 있으니까 한번 물어볼까요?
그때 우리 여기 세분이 계시는데 우리 세분 한번 말씀한번 해주십시오. 개인의 자격으로 거기를 들렸는가 우리 위원회에서 들렸는가! 속시원하게 한번 말씀.. 저기 위원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장학수 의원 의석에서 관심이 있는 의원들이 다녀왔습니다.)
예. 들었습니까? 시장님!
시장님! 위원회에서 가는 것과 개인의원이 가는것과 아 분간을 똑바로 하세요. 분간도 못하는 우리 시장님을 모시고 우리 시민들은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도 우리 위원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잖아요. 개인의 자격으로 갔다고.. 아 본인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시장님은 위원회에서 갔다고 하면 안되지요.
그러니까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해야지 글로 쓸때는 똑바로 알고 적시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도 않고 마치 잘못한 것을 잘한거냥 우겨대 버리면 안되지요. 시장님! 안그렇습니까? 제 말이 틀리면 말씀하세요. 제가 더 보충질의를 하고 싶어도 참 이렇게 성의없이 시장님께서 안된다는 것도 안했다는 것도 다 증인까지 대주는데도 했다라고 하면은 ...
뭐라고요.
시장님도 어디 가실때 공식적인 방문이 있고 비공식적으로 개인으로 가는 방문이 다 있어요.
저희도요. 저희 위원회에서 공식으로 가는데가 있고 개인적으로 가는데도 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간 것을 공식으로 갔다라고 끝까지 이 증인이 있고 내가 대 드리는데도 그런식으로 우기면은 그래서 그것이 버젓이 사실인 것냥 신문광고를 내고 돈을 들여서 그러면 안되지요.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요. 부시장님께 묻겠습니다. 부시장님 나오시죠! 저는 우리 정읍시에서 툭하면 기자회견! 참 여기에 대해서 그것도 우리 정읍시의 적당한 사건으로 우리 시민한테 알리는거 좋습니다. 그렇지만은 그렇지 않고 남을 음해하고 폄하하고 모략하고 하는데 기자회견을 하면 되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먼저 기자회견을 제가 한게 아니라는 거를 정치적으로 해석을 안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뭐냐하면 그 당시...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요. 그러면 제가요 부시장님께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나 다른거 안물어볼께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우리 부시장님께서 인터뷰한 내용 그대로, 그대로 제가 말씀드릴께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뉴시스...
병태

이병태의원

여기에 나온 것이 계파정치라고 했어요. 부시장님이. 우리 의원들을? 그러면 ..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뉴시스하고 대화한 내용이...
병태

이병태의원

계파정치가 뭔가 한번 변명이라도 한번 해보고 부시장님, 부시장님 제 말 들어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정치적인 얘기를 한게 아니라는 걸 제가 말씀올리겠습니다. 들어보셔야...
병태

이병태의원

물어본 말에 대답을 하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계파정치가 과연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사람들이 계파정치를 했는가 답변해주시고 ..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여기에 자괴감을 느꼈다는데 뭔 자괴감을 느꼈는가 말씀한번 해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그 뉴시스에 나온 그 기사를 보고서 그 기자와 제가 공식적으로 제 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도 아니고 또 제가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그때에 부결되고 나서 제 방을 찾아왔습니다. 뉴시스 기자가! 둘이 차 한잔 마시면서 제 심경을 묻길래 제가 제 사실관계하고 제 심경하고를 그대로 개인적으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공개적으로 해서 이거를 공표하고 언론보도를 할 의도로 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 들어주시고요. 그때 제가 뉴시스 기자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한 얘기는 다섯가지 사실관계를 얘기하고 한가지 제 심경을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방금 앉아서 다섯가지 사실관계를 한번 적어봤습니다. 첫째는 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부결된 후에 의회에서 요구하는 대로 3단계중에서 1단계만을 하도록 해서 1단계만하고 사업비도 165억에서 135억으로 줄여가지고 저희들이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부결된 데에 대해서 참 상실감이 크다! 이런 얘기를 제가 했습니다. 본 안건이 상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를 통과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에서 부결되었다는 데에 대해서 제가 상실감이 크다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화장장 개장시기가 늦춰지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이 그만큼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불안이 커질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네번째로 고창.부안 군민들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에서 크게 신뢰를 추락시킨 결과를 가져온 거 같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 다섯번째 얘기는 다른 지역의 화장장 최근에 금년 12월달에 오픈을 하는 2개의 화장장, 다시 말해서 공주시와 경주시를 얘기하면서 공주시는 247억원을 들였다. 그리고 경주시는 370억원을 들였는데 우리 135억원이 그렇게 많은 사업비는 아니라고 본다. 이렇게 사실관계 5개를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제 심경을 표현을 했습니다. 그 정말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그런 느낌을 받는 그런 상실감을 갖고 있고 내 스스로가 창피하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괴감이라는 용어를 제가 사전을 찾아봤더니 제가 자괴감 용어를 직접 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 표현을 그렇게 했습니다. 제가 우리 본회의에서 부결한 결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전 의원이 화장장 반대를 않고 있다. 또 앞으로도 반대의원이 없을 것이라고 천명이 된 뒤에 해당 상임위에서 만장, 전원일치로 가결이 되었고 그게 본회의에서 8대 7로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한 상실감이 너무 커서 스스로 창피감을 느낀다 이런 표현을 했는데 그게 언론이 쓴 용어로 자괴감이더라고요. 그 사전을 제가 찾아봤더니 같은 심정을 표현한게 자괴감이었습니다. 두번째로..
병태

이병태의원

알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일로 지금 제가 마음이 아픈게 계파정치라는 용어때문에 제가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만은 이 계파정치라는 것도 다이렉트로 제가 계파정치라고 표현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됐냐면은...
병태

이병태의원

그럼 표현을 딴 걸로 했는데 기자가 그렇게 썻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니 좀 제 말씀 들어보세요. 만장일치로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것이 본회의에서 8대 7로 부결이 됐다, 그런걸 보니까 파당이 생긴 느낌이다. 제가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파당이 생기는 느낌이다. 만장일치로 상임위에서 통과했는데 본회의에서 8대 7이니까 요것은 파당이 생긴거 아니냐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이제 그거를 계파로 표현이 된거 같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아, 그러니까 부시장님께서 그렇게 표현을 안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제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러니까 부시장님 제가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제 묻는 요지를 똑바로 하고 답변을 좀 해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계파정치라는 말은 안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의미는 같습니다. 의미는 같은데 ...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가 그런 의도로 한게 아니고 이렇게 8대 7로 된거 보니까 파당이 생긴거 같은 느낌이다. 제가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 이제 그게 계파로 이렇게 표현이 됐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우리 의회는 민주주의 의회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한명이지만 우리 의회는 17명이에요. 17명이 다수 가결에 의해서 모든 의사를 결정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하고 틀려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부분에서는 오해를 불러 일으킨 거에 대해서... 예!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 생각으로 이런거 그렇게 쓰는 거 아닙니다. 말하는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저는 그거를 이렇게 분란을 일으킬 의도로 지금 한게 아니었고 차한잔 하면서 자연스럽게 제 심경을 얘기했는데 그게 이제 적나라하게 다 표현이 될줄 제가 몰랐습니다. 그래서...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
영길

김영길부시장

일단은 이런 오해를 ...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은 정말 비겁해요. 왜 비겁하냐 내가 부시장님을 한 두시간 본, 두시간 반동안 이야기한적 있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예. 저도 속시원하니 부시장님한테 이야기를 드렸어. 부시장님이 이러이러해서 욕먹고 이러이러해서 나는 이것을 반대하고 뭣하고 줄줄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걸 토대로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소고? 그걸 또 썼지 않습니까? 저도 ....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것은 사실 그전에 이미 작성을 했던 것이고...
병태

이병태의원

비겁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부시장님도 지금 부시장님도 대략 그런 말 안했는데 이렇게 쓴 우리 기자를 비겁하다고 생각하시겠네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아름다운 소고에 나오는 내용들을 제가 그때 그 의원님께..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부시장님이 저한테 말을 안하는 거에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대로, 그대로 제가 말씀을 드렸던 내용들이에요. 그게요. 그 일부가...
병태

이병태의원

우리 부시장님께서는 우리 정읍시에 오셔서 뭐 도에서 못해본 제도를 막 실험하는 거 같아, 실험! 뭐 그냥 뜬금없는 이끔관 제도, 다시 또 지금은 부면장 제도 부활. 중앙부처나 공기업이나 모든 데 계. 과로 가면서 전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우리 정읍시는 옛날 구태! 그대로 다시 내려가는 거 같아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런 것들도 다 청원들 의견 수렴해서 하는 거라고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서 내가 부시장님한테 그랬지요. 부시장님! 제가 부시장님한테 그럼 도 이끔관으로 한번 보내드리면 되겠습니까? 대답안하셨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가 임의로 만든게 아니고 청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그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정읍시에 오셨으면요 행정만 열심히 하세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 의원님!
병태

이병태의원

의회가 어떻고 의회가 잘하니 못하니 판단할 권한이 없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렇게 ...
병태

이병태의원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이에요. 알고 있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정치적인 활동은 절대 않습니다. 저는!
병태

이병태의원

아니 신문기사에 나왔는데 부시장님이 안했다고 하면 ..
영길

김영길부시장

기자가 그렇게 표현을 한거지요. 제가 그것을 기자회견을 했다거나 또는 제가 공식..
병태

이병태의원

그럼 제가 부시장 말을 믿어야 돼요. 여기 신문을 믿어야 돼요. 말씀만 해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제가 기자회견을 하고 공표를 했으면은 정치적인 그런 감각으로 했다고 표현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병태

이병태의원

그러니까 부시장님! 제가 부시장님 말을 믿을까요. 이 신문을 믿을까요. 말씀해주세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다 사실입니다. 둘다 사실입니다. 제가 볼때는...
병태

이병태의원

아, 그러면 했다고 하세요. 아이고 미안하다고 하고 그래야지 이리저리 변명만 하고 둘중에 하나만 말하라고 하니까 둘다 사실이다고 하면 그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제가 오해를 불러 일으킨데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를 드립니다. 왜냐하면은 이런 일로 인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갈등을 빚으면 절대 안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또 우리 의회를 제가 평소에 의회를 ...
병태

이병태의원

그렇게 생각했으면 말씀을 잘 하셔야죠! 부시장님!
영길

김영길부시장

의회를 폄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거 같으면은 저 절대 이렇게 표현않습니다. 의회를 존중하기 때문에 저희 간부들한테, 간부회의때마다 의회에 가서 우리 시정설명을 자세히 해주도록 계속 주문해 왔습니다. 꼭 그거 한번 물어보세요. 작년, 재작년 제가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쉬지 않고 간헐적으로 강조를 했습니다. 그것은 의회를 존중하기 때문에 그런 걸 해왔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어쨌든 이번에 이일로 인해서 그 오해를 통해서 마음아프게 된 우리 의원님들께 사과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협력해 가면서 우리 시민이 행복한 정읍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향해서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감사합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하남기소장님 한번 모시겠습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간단하게 좀 마무리 준비해주세요.
병태

이병태의원

예. 밭직불금 위원회 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병태

이병태의원

정식명칭이 뭡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밭농업직불금 심의위원회입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심의위원회? 심의위원회에서 어떻게 결정났죠? 결정난 사항을 시장님한테 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 시비를 심의결과가 저희 시비가 10억입니다. 10억을 전액을 대상 농가에 배분을 해라 이렇게 결정을 한겁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것은 우리 정읍시 조례에 나와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조례가 그렇게 심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래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 소장님께서 안하겠다는 의도아닙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의한 지가 얼마 안됐으니까 그 부분은 시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해야 할 사항으로 봅니다. 어떻게 할건지...
병태

이병태의원

법에 근거해서 제대로 보고하세요. 우리 소장님이..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게 보고를 드리고요.
병태

이병태의원

엉터리로 보고를 하니까 시장님이 엉터리로 알아가지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 이렇게 보시면 될거 같아요. 심의위원회 심의결과는 그게 확정될수도 있는거고 또 최종 시장님이 결재를 받아서 일부 조정이라든지 가능하다고 이렇게 봅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심의위원회에서는 조례대로 법대로 하라 그렇게 했어요. 그렇지요? 농축산센터소장 하남기 아니 법에 지금 아직 개정이 안됐으니까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
법에 개정이 안된게 논농업 직불제에 근거해서 한다라고 그리고 직접 지불금을 지불한다라고 법에 딱 명시가 됐어요 우리 소장님이 바꾸는게 아니에요 이건...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러시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 조례와 규칙이 1ha에 30만원 상한을 두고 있어요. 현재! 그래서 아시다시피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지금 금년에 주는 걸로 저희가 안을 제시한게 1ha에 전체면적을 60만원을 주기 때문에 타시군에 비해서도 월등히 많다 이걸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냐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
병태

이병태의원

지금 논농업은 상한이 얼마입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논농업직불제에 대해서는 어떤 조례가 없습니다. 예산을 세워서 집행해 왔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그러지요? 밭농업직불금 조례에는 논농업직불금에 준한다라고 명시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기준에, 그 기준에 대해서는 저번에 의원님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현재 규정이 조례와 규칙이 1ha에 30만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번에...
병태

이병태의원

그것도 제가 지적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적해주셨잖아요.
병태

이병태의원

우리 조례가 있는 데 왜 규정을 30만원으로 제한을 하냐?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러니까 그것이...
병태

이병태의원

조례에 어긋난 규정은 ..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금년에 그 국비와 도비가 금년에 생기다 보니까 지금 도비가 최근에서야 결정이 됐어요. 11월 중순이후에...
병태

이병태의원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그 부분은 저희가 개정을 해야 절차를 밟아야겠지요. 절차를 밟는다고 했으니까 그 절차도 밟고 ...
병태

이병태의원

알겠어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이렇게 진행을 시키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소장님이 제대로 보고하시고 제대로 이해할수 있게 해주셔야 되는데 소장님이 그렇지 않은거 같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렇게 해석하시지 말고요..
병태

이병태의원

그렇게 하지 말까요?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 의원님!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예산을 세운거에 대해서는 이 예산을..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의원님!
병태

이병태의원

예. 알겠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전체 농업예산에 또 쓰는거고 농업인들을 위해서 집행하는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병태

이병태의원

그러니까 예산을 세워서 쓰세요. 예산을 세워서 쓰되 편성목을 바꾸지 말고 쓰셔라 이 말이여! 공무원 맘대로 바꾸려고 하지 말고 의회에서 의결해 줄때는 의결해준대로 그대로 쓰라고 의결을 해주었지 그런 편성목 바꾸어서 쓰라고 의결해 준것은 한건도 없어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하라는 것은 안하고 ..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게
병태

이병태의원

하지 말라는 것만 하려고 하니까 참 폭폭하지 않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민선4기 조례와 규칙이...
병태

이병태의원

저도 이러기 싫어요.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 저도 싫은 소리 하기 싫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상한제가 30만원 현재 되어 있기 때문에 국비와 도비가 금년에 처음 또 시행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그 부분도 개정을 하고 절차를 이행을 해서 이렇게 진행을 시키도록 하면 될거 같습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알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시장님과 부시장님 또 우리 공무원님, 여기에 계신 우리 시민. 시의원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거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이것을 거울삼아 밑거름으로 삼아서 좀더 더 발전하는 우리 정읍시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되면서 보충질의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김영길 부시장님, 농축산센터 하남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없음) 더 이상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이 없는 관계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 합니다 금번 제2차 정례회 기간중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예결위원회 활동이 있는 12월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 4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5차 본회의는 12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