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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규방 의원 발언

18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3-06-13

김규방 의원 프로필 보기 →

규방

김규방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42조 규정에 의거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2013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을 의사회사무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 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국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업 무 보 고)
규방

김규방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일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부위원장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했는데 각 상임위원회 내지는 의정활동 하는데 홍보 어떻게 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상임위원회 활동 내용을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이렇게 올리고요. 기타 필요한 부분은 홍보팀에서 홍보실에 요청해서 신문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박일부위원장

똑같은 의원들인데 누구는 5분 발언을 하던 누구는 무엇을 해서 사진에 의해서 자세하고 나오고 어떤 사람은 이름만 살짝 끼워 나오고 이런 경우는 의원의 역량이 부족해서 이름만 나온 것이지요. 사진 안 나오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은 똑같이 의원님들 한 분 한 분 평등하게 똑같이 생각을 하고 보도 자료를 이렇게 보내는데요.

박일부위원장

언론사에서 중요하지 않으니까 이름만 끼워 나오는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언론사에서 조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개선하도록 요구도 했고 또 앞으로 언론 기사님들이나.

박일부위원장

언론사에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 언론을 안 해버려야 하지요. 홍보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박일부위원장

자, 똑같은 활동을 해요. 똑같은 활동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개인이 갖다 물론 예를 들어서 내가 무엇을 했다 하면 내가 각 언론사에 홍보 만들어서 갔다가 주고 내주라고 할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렇게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으니까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홍보실에서 똑같이 아마 일반적으로 하리라 생각을 하는데 누구는 자세히 나오고 누구는 안 나오느냐 이 말이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런 경우는 저도 이야기로 들었습니다만, 우리 의원님들 개인적으로 또 부탁도 하고 이런 부분에.

박일부위원장

그런 일이 없도록 의사국에서 하시라 이 말이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부위원장

그렇게 느꼈는데 왜 한 번도 안 하십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렇지 않아도 개선요구를 했는데,

박일부위원장

그렇지 않으면 홍보비를 없애버려야 하지요. 누구는 나오고 누구는 안 해줄 것 같으면 누구는 의원이고 누구는 의원이 아니에요. 원자 빼버리고 그냥 의에요. 그 사람은. 직원이에요. 아예 그렇게 하려면 박 모 씨, 우 모 씨 그렇게 해서 나와야 하죠. 차라리. 좀 더 하시려면 적극적으로 한 번 해주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렇게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박일부위원장

제가 6대 들어와서 처음 이 말씀 드렸는데 3년째 지나가면서 지금 이 말씀 처음 드리는 거예요.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가고 넘어갔는데요. 아니더라고요. 그것을 의원 개개인이 가서 어떻게 해서 나는 안 내줍니까? 라고 그렇게 가서 말을 해야 됩니까? 그런 말 하시라고 의회사무국이 있는 것 아닙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홍보팀이나 의회사무국 전체에서 앞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부위원장

이것이 홍보팀에서만 책임을 져야 할 일은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좀 더 비중을 갖고 국장님께서 좀 더 챙겨주시고 그렇게 좀 해주셔야 할 문제이다. 이 말이에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일부위원장

똑같은 일을 해도 내가 자세히 신문. 우리는 별로 언론에 대해서 특히 안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하찮은 것에 속상하더라고 한두 번이 아니더라고요. 할 때마다 보면. 이것은 알아서 의회사무국에서 시정해주겠지 했는데 똑같더라고요. 노력 한 번 해주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박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정현원 현황을 보시게요. 정원이 23명이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현원이 23명이네요. 그런데 증감에 한 명씩 있어요. 그것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행정 8급이 증원이 있네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물론 7급이 정원 7명인데 현재 인사에 의해서 6명이고요. 7급 대신 8급이 이렇게 한 명이 해서 정원은 맞는데요. 시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8급이 7급 자리하고 오버가 되기 때문에 아마 8급이 올라왔는데요. 저희들이 시정요구도 하고 의회가 또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는 그런 부서인 만큼 8급보다는 또 8급이라고 해서 일을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경험이 많은 7급을 통해서 이렇게 이루어지도록 요청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정원에 직급에 맞게 그것을 맞추도록 노력해주시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다음에 위원회별 역량강화 제대로 했는가? 이것을 좀 질의하고 싶어요. 8쪽에 보면 의정역량 강화 분야가 있어요. 소그룹별로 위원회별로 비교견학을 통한 의정역량강화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우리 위원회를 말할 때에는 자치행정위원회, 경제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도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지금 각 위원회에서 소그룹별로 1회씩 했는데 운영위원회도 같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운영위원회는 아직 시행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운영위원회도 위원회인데 역량 강화를 위해서 탄력적이고 역동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서 공부해야 되겠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신경을 쓰고 하셔야 되겠지만, 위원장님께서 늦추고 계시면 의회사무국에서 좀 할 수 있게 아래서도 챙겨주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지네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과 협의를 해서 일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한 번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아무쪼록 의원님들이 열심히 견학하고 공부하고 해야만 제대로 의정활동을 할 수가 있어요. 그 제대로 의정활동 한 결과가 결국에는 시민들한테 이익으로 가거든요. 그러니까 의정활동을 소그룹별로 잘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다음에 의회 수첩 첨부 제작하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은 아까 국장님께서 미리 말씀하셨는데 연초에 제작해서 주시면 이게 조금 나중에 무용지물이 되더라고요. 안 가져가요. 확실하게 이것은 연말에 해서 시민들에게 이게 결국은 다 나가잖아요. 시민들이 다이어리를 좀 사기 전에 시민들은 연말에 다이어리를 다 준비해요. 그때 우리 의회 수첩을 좀 시민들에게 나눠 줄 수 있도록 이것은 꼭 유념하셔서 연말에 시민들에게 제작 배부될 수 있도록 우리 의원들한테 주십사 부탁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올해 저희가 하고 보니까 시기가 너무 늦어서 정말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1회 추경에 저희가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12월 말 이전에 꼭 배부가 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사소한 액수지만 시민들은 그 단 몇 천원도 아끼려고 하거든요. 이왕이면 우리가 미리 주어서 1년 다이어리를 1년 선사한다. 생각하면 그 예산절감도 될 거예요. 시민입장에서도.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다음에 홈페이지 관리를 누가 운영하고 있나요. 지금 위탁해서 어디에 맡겨서 하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하나 정보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과거에 본 위원이 홈페이지를 많이 들어가 봤는데요. 요즈음 최근에는 안 들어갑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우리 정읍시 홈페이지가 다른 지자체 의회 홈페이지보다 뭐라고 할까 봐 조금 떨어져요. 떨어진다는 게 무엇이냐면 접근하기가 좀 어렵고 예를 들면 전주시의회 같은데 들어가면 어떤 개인 의원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그 의원이 했던 시정질문, 5분 발언 이런 동영상이 있잖아요. 우리 동영상 다 기록이 되지요. 이런 동영상이 다 떠요. 그런데 우리는 개인별로 의원들 홈페이지에 개인 동영상 안 뜨게 되어 있어요. 시스템이. 그런데 그것이 떠야 될 것이다. 그런 것을 좀 요구를 해보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현재는 맨 페이지에 기본적인 동영상은 몇 개씩 나오기는 하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앞으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의 일반적인 홍보가 될 수가 있잖아요. 의원님 한 분 클릭하면 전체적으로 시정질문은 무엇을 어떻게 했고 또 건의는 무엇을 했고 이런 부분 이렇게 세세하게 확인해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그것을 해주시라고 부탁합니다. 다시 말하면 메인 홈페이지에 개인 대표 몇 몇의 동영상은 뜹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은 한 명 한 명 다기관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의원 하나하나를 다 챙겨주셔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동영상을 개인 의원 홈페이지로 클릭을 하면 그 개인이 한 명의 의원이 했던 시정질문이라든가 5분 발언 건의안이라든가 모든 것들을 다 동영상이 뜰 수 있게 전주시 처럼 그런 것을 좀 벤치마킹해서 우리시 17명의 의원들을 의정활동을 평상시 하고 있는 것을 좀 시민들이 접근하기 좋게 부탁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다음에 내실 있는 의원 간담회 운영이 있죠. 12쪽에. 우리 의회 전체 간담회 중에서 관내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했던 것은 제 기억으로는 여기는 1회라고 되어 있는데 제 기억으로는 교육청하고도 했던 것 같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작년에 했던 것이고요. 올해는 경찰서 치안정책 설명회 겸 간담회를 의원님들하고 1회 했고요. 교육청은 작년에 저희가 교육청에 가서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 것들이 사실 조금 필요해요. 우리 의원들이 다 기관단체 하나하나 어떻게 한 명이 찾아가서 현안을 무슨 같이 협조를 한다거나 유기적인 연계를 한다거나 이런 것 하기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경찰서와 할 때 좋더라고요. 그래서 관내 기관단체하고 우리 의회하고 다수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에서 공감대를 좀 공유하는 것 이것은 참 바람직하고 필요하다. 해서 직능단체별로 여성단체라든가 이런 농민단체라든가 이런 것을 한 번씩 이야기할 수 있는 개인이 찾아가서 하기 보다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활성화 시켜주면 좋겠다.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부탁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28일 날 3차 본회의가 끝나면 바로 방사선 연구센터 거기에서 저희 의원님들 초청해서 간담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직능단체 저희 행정에 협조도 하는 그런 봉사단체 이런 곳하고도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한 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리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전문의정 역량강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지요. 지금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견학을 19쪽 자료를 보니까 한 명도 갈 수 있고 두 명, 세 명, 네 명도 가고 일곱 명도 가고 하네요. 그 세 명, 네 명 이러한 의원님들끼리도 가는 것도 있지만, 한 명도 갈 수 있네요. 이것은 왜 그러냐면 한 명도 갈 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저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혼자서도 관심분야가 있으면 타 지자체에 가서 벤치마킹 얼마든지 자료를 다른 통로를 우리 의회 통로가 아닌 그 지자체에 인적자원을 이용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할 수 있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한 번 혼자 군산시 얼마 전에 군산시 근대문화 유적지를 다른 교수팀하고 갈 기회가 있어서 그것을 좀 요구했더니 이것 안 된다고 거절을 당했어요. 그랬는데 보니까 여기 한 명도 있는데 사실 저는 한 명도 비교견학을 좀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것도 인정을 해주고 다녀와서 우리가 결과보고서를 써주면 될 것 아니냐 이렇게 좀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있는데 저는 거절을 당했어요. 사실 저는 그 이후에 다녀온 이후에 더 많은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농식품부까지도 지금 개인적인 자료요구를 했고 더 연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탄력적으로 개인 하나하나 의원들에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시켜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부탁합니다. 해주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원님께서 가시고자 하셨는데 거절했던 것은 너무 죄송하고요. 앞으로도 또 의원님 의정활동에 필요한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요. 그렇게 하나하나가 기관이고 한데 또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이러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에서는 충분히 하여튼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야 될 것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부탁할게요.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하네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여기 전자회의 시스템 전자 투표 시스템 구축이네요. 이것은 이제 앞으로 정읍시의회는 모든 투표는 실명투표를 하겠다. 라고 하는 취지인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비밀투표도 가능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비밀투표도 가능할 것 같으면 전자투표 이것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이것을 과연 해야 되는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전자회의 시스템으로 인해서 무기명도 가능하고 실명도 가능하고 투표가 이렇게 프로그램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국회에 본회의장 같은 경우에는 국회본회의장에서 하는 모든 투표는 무슨 투표에요. 제가 좀 그것이 파악이 안 되어서 그러는데요. 국회는 보면 모든 의원님들에 이름이 있고 전자투표를 하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본회의장에서 하는 모든 투표는 제가 알기에는 전자투표에요. 실명투표죠. 아닌가요.
천규

우천규위원

비밀투표가 원칙이고 숫자만 나오고 공개를 원해야 공개투표하는 것이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제가 그 본회의장을 보니까 투표를 할 때 보니까 찬성반대가 불이 켜지고 안 켜지고 하더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찬성 반대 사항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여섯 명 네 명 찬반으로 이름이 나올 수도 있고 국회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저희도 똑같은 시스템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 시스템 구축이 되면 실명 투표가 아니고 무기명 투표도 가능하다. 라는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다음에 전자회의라고 하면 노 페이퍼 회의인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우리 본회의장에는 전혀 이 지면 자료는 하나도 없다. 모니터로만 본다. 이것이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시스템 구축하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기존에 우리 노트북 가지고 있는 것 그것을 장착하는 것인가요. 거기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상임위원회에서 사용을 하셔야 되잖아요. 위원님들께서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 노트북은 상임위원회실에 설치를 하고 본회의장은 별도로 터치식으로 해서 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예산까지 하면 2억이 더 들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전자 회의 시스템만 구축하는 것에만 2억이 들고 실제적으로 그런 부수적인 것들이 들어가면 예산이 더 들어가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설치비는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이러한 업체를 선정하고 하는 것도 좀 투명하게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그리고 항상 첨단에는 또 고장이 나면 고치지가 어렵더라고요. 이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어떤 곳을 제가 보니까 너무 싸게 설치를 함에 따라서 초기 투자비용은 줄었지만, 서비스 받을 수 없는 계기를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무용지물이 되는 이런 것을 봤는데 서비스를 철저히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계약을 좀 잘 해주시기 부탁합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지난번에 저희가 시연회를 했어요. 5월 중에. 그래서 두 개 회사에서 와서 시연회를 했는데 의장님 또 우리 직원들 부의장 함께 해서 거기에서 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주식회사 재윤이라고 거기에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몇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이러한 것들이 의회사무국장께서 잘 챙겨주셔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잘하실 수 있도록 잘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문영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 결정 난 사항이 다시 의장단을 통해서 의원들한테 다시 되돌리는 표 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실 것을 주문 드립니다. 위원장님.
규방

김규방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떻게 운영위원회에서 결정 난 것이 이미 양 상임위원회에서 운영위원회에 의결을 거치기로 해서 거쳐 가지고 운영위원장이 운영위원회 날짜를 예를 들어서 잡으면 우리 운영위원회 몫으로 남겨놓아야 하지 그것을 다른 위원회에서 하고 나면 결정을 안 해주어야 합니다. 타 부서에 의사일정이 우리 운영위원장이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정확히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 위원님들도 지금 이 자리에서 국장한테 부탁할 일이 아니라 의결을 얻어야 합니다. 위원장한테 해서 하면 지시만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부탁할 사항은 아닙니다. 또 앞에서 문영소위원님 말씀 중에 개인 출발 안 되고 개인 출발 안 되는 게 법적사항이 아니잖아요. 원래 개인으로 가게 됩니다. 편의상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자꾸 우리 의원님들 부탁만 하는데 또 아니면 법적인 사항만 지켜주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아까 홍보비 잠깐 나왔는데 홍보도 저는 의회사무국에서 좀 리얼하게 사실적으로 부족해요. 우리 의원님들이 1년에 한 30억 쓰고 있는데 그중에 30분의 1이 홍보인데 좀 부족하다 많은 일과 좋은 일을 해놓고도 ·12만 시민이 몰라서 혜택을 못 본다. 꼭 평양식이다. 우리는 좋은 회의 좋은 것 만들면 시민은 몰라요. 시민 곁에 조례가 가야 할 것입니다. 아! 이런 조례가 있구나! 다섯 명 나면 2천5백만 원을 수 있구나! 이 자체를 몰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에서 해주어야 되겠지만, 시도 또한 시 나름대로 또 할 일이 있으니까 밀리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간부공무원님들은 우리가 지금 홍보비 1억 쓰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1억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집행부가 얼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3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억 2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말씀을 드릴 것은 시와 정읍시의회가 50대50은 되어야 한다. 5억이라면 2억 5천을 쓰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를 대변해서 왔습니다. 좋은 일 2013년 12월 30일 지나고 나면 바뀐 법이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 의회가 알려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대표로 왔으니까요. 대한민국 바뀐 것들이 한 60~70가지됩니다, 국민이 새로운 혜택을 볼 것이. 잠깐 제가 주문해서 의정소식에 싣고 등등이 있는데 우리 시민은 우리를 믿고 있습니다. 홍보를 해도 우리가 해야 하고 또 한 가지 욕심을 부린다면 단풍미인 축제를 해도 정읍시의장이 김제시민이나 전주시민에게 놀러오세요. 우리 좋은 잔치를 합니다. 이렇게 홍보가 나가야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가 22년 전 23년 전에는 관선 시대에서는 시의 홍보비가 100%이었죠. 우리 의회 1원도 없었습니다. 본 위원은 변화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요. 위원장님 그것을 적재하셔서 업무하달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다음에 국장님! 제일 오래 계신 분이 누구입니까? 우리 회의실에 반입할 수 있는 물품이 정해져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을 말씀하십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본회의장이든 양 상임위원회실이거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법적으로 지방자치법에 다 정해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커피, 빵, 플래카드도 못 들어옵니다. 그런데 플래카드를 의장 앞에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플래카드를 달라고 합니까? 그랬더니 경찰하고 간담회를 한다고 그래요. 그것 달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다 달아주어야 되잖아요. 농민단체, 여성단체 다 달아주면 우리 의장님은 안 되잖아요. 본회의장이나 상임위원회실은 안 됩니다. 그것을 다른 시군과 검토해서 법에는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용 범위가 어느 정도나 있는가? 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것을 모르고 있는 사항이었는데요. 저희들이 알아보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해외연수 의무사항이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1년 1회로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내연수 2번 의무사항이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상하반기로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녀와야 한다로 되어 있지 다녀올 수 있다. 라고 안 되어 있잖아요. 임의 규정이 아니고 강제규정이잖아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우리 의정지에라도 바빠서 돈 버느라고 자기 사생활 때문에 못가는 사람을 써주어야 하고 가는 사람은 잘 갔다 왔다고 보고를 잘 하라. 이 말이에요. 안 갔다 오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무슨 의정생활 잘 한 것처럼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죠. 의무사항을 지키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우리 의원님들도 조금은 서운한 점이 있습니다. 안 가는 것이 떳떳합니까? 잘 다녀와야죠. 법적인 사항인데요. 의원을 하려면 본인이 약사든 의사든 사업을 하든 그것을 잠시 보류하고 배워서 우리시민들한테 일하는 집행부를 감시도 하고 감사도 해서 개선하는 것 아닙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일정이 안 맞다 보니까요.
천규

우천규위원

본인 혼자가도 되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께서 또 실제적으로 이번에 못 가신 의원님들 같이 시간을 맞추어서 갈 수 있도록 하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1년에 365일 있으니까요.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정읍시의회와 어디하고 지금 자매결연이 되어 있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구로구 의회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해외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중국 서주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성격이 무엇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교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호죠. 자매가 아니고 우호정도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고생스럽지만 제가 정읍시와 중국 서주시간에 결연을 맺고 지난 한 20년 동안 한 일을 생각하면 상호 방문뿐이 없습니다. 잘 왔다, 잘 가라, 볼펜 하나 거래한 사실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그것은 좀 안 맞다. 우리가 통일을 앞두고 말 통하는 소수 민족이라도 조선족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저는 이것이거든요. 지난 20년 동안 정읍시의회 결과가가 볼펜 하나를 팔고 사주고 안 했어요. 그냥 예산 쓰고 갔다 오고 잘 갔다 왔다. 그래서 앞으로 방향도 좀 우리 소수민족들하고 했으면 좋겠다. 그것 한 번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나만 하라는 법이 없나요. 우호 같은 경우에는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런 제한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하도 염려가 되어서 듣는 말이 많아서요. 여기에서 말씀은 안 해도 되지만 우리가 지방자치법을 놓고 의회가 운영되고 있는데 의회 일반적인 일상적인 일들의 사무적 행위는 의회사무국장이 책임을 지고 협력해 주시고 계세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누구라도 의장도 되고 상임위원장도 되는 것인데, 정말 지금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쿨하게 다 조사해서 우리 운영위원장 앞으로 가져와서 이런 것은 앞으로 의장이든 운영위원장이든 못하게 하렵니다. 쓰게끔 하렵니다. 그 잣대를 한 번 제재해 주세요. 본 위원은 거기에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오라는 의도가 하나도 없고 하느냐 못하느냐 이것은 공직자의 생각으로 입각해서 법적 사항은 없습니다만 우리가 해야 되겠다. 그러면 우리가 공매 맞으면 KBS가 되었든 MBC가 되었든 그러지 말아라고 우리가 타일러야 하거든요. 우리도 지금 100%로 모르니까 별로 밉지도 않고 취재기자들 만나면 이야기도 못하는 형국이 되는 것 같아요. 법적으로 하자가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런 것 이런 것을 해왔는데 한두 가지 변함이 있다면 알려주셔야 합니다. 지도부에 안 계셨던 평의원님들도 알아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축됩니다. 괜히 의정활동에. 그것 한 번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2013년도 예산에서 홍보비가 지금 홍보강화로 3억7천 예산이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홍보비는 1억이고요. 그 외에 책자를 만든다거나 이런 부분이 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언론매체 등에 주는 홍보비가 1억이고 그 이외에 것이 2억 정도 된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지금 하반기 때 6월 1일 이후에 남은 잔액이 3억 정도가 남아 있는데 이게 지금 어느 정도가 들어갈 예상은 하고 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정소식지도 앞으로 2회에 걸쳐서 만들어야 되고요. 의회 수첩, 안내 책자. 또한 전자시스템 도입하는데 거기에 따른 방송장비 이런 부분이 1억 5천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의회 수첩 1,000부 제작하는 것 제작 배부처 명단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리고 고문변호사는 한 분이죠.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심요섭씨입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변호사는 어떻게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까? 주로 조례안 같은 것을 의뢰 합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현재는 특별하게 활용하는 부분은 없는데요. 자문역할을 해주셔야 하는데 법률에 관한 그래서 조례안이 들어오면 어떤 법적인 저촉이 되는지 안 되는지 하자가 있는지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러면 의원 발의 조례뿐만 아니라 집행부 조례 모든 조례가 다 의뢰가 되나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현재는 우리 의원님들께서 발의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조례 위주로 지금 활용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 변호사가.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어떤 법적인 부분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러면 자문 절차가 우리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것이고 의원 개개인간에 혹시 의뢰할 것이 있다 할 경우에는 그런 사례는 지금 없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어떤 의정활동에 관한 이런 부분이 포함이 되어야 하지 개인적인.
연희

박연희위원

의정활동에 관한 것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의정활동 관련된 부분은 개인적인 의뢰도 가능하다라는 것이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타시군 비교견학을 했는데 어느 시군을 했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광양, 수원, 안산, 오산 이렇게 4개 시군을 다녀왔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물론 의원님들 바쁘시기는 하겠지만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좀 의원님들 참여는 안 하셨지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랬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가실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차피 저희들이 활용하고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 생각이 뒤늦게 들어서요. 말씀을 드립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예산에서 입법 활동 지원비가 상당히 적게 되어 있는데 입법 활동 지원비에서 고문변호사비가 나가고 있나요. 6쪽 입법 활동 지원비가 전체 4천만 원 중에 상반기 때 5백7십만 원 약 6백여만 원 밖에 지금 지출이 안 되었는데요. 입법 활동 지원비가 어떻게 어떤 내역으로 지출이 되는 것인지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입법 활동 지원비는 저희 예산서 상에 사무관리비로 사무실 소모품이라든가 또 세미나 교육을 하게 되면 강사수당을 준다거나 이런 부분입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사무실에서 우리가 쓰는 여러 가지 볼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간다는 말씀입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것은 행정운영 경비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의 필요한 물품 이런 것 또 연수를 가셨을 때 차량 임차를 한다거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활동을 하는데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포함이 됩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실질적으로 입법 활동에 지원이 되어야 할 부분이 지금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아무튼 검토를 해보시기로 하고요. 전문위원들께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으실 텐데 의원님들 보좌를 또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조례안이라든가 건의안 등등 같이 충분히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요. 옆에 계시는데 의원들 보좌하는데 애로사항 없으십니까? 전문위원으로서요. 애로사항이 없다고 하니까요. 지금 제가 알기에는 의원담당하시는 전문이원이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가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제가 전반기 때 자치행정위원회 할 때에는 전문위원 한 명 당 일단 의원님들 두 분 정도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한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어떤 안을 준비할 때 의뢰를 하는 절차를 아니면 어떤 루트를 해서해야 하는지 어떤 보좌 전문위원께 망설일 때가 많이 있어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전문위원실에 직원이 10명입니다. 자치5, 경제5 이렇게 나눠서 하는데 우리 여성 두 분은 사실상 그쪽에서 의원님들의 필요한 부분 충족을 해주는 회의록을 작성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고요. 전문위원을 빼고 나면 3명이 의원님들 8명을 맡아서 해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통틀어서 서로 협조하면서 딱 이렇게 정해진 것은 없지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꼭 의원님께서 필요한 부분이 계시면.
연희

박연희위원

그것을 공식적으로 과장님 두 분이 계시니까 과장님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면 기본적으로 조율해서 역할분담 해서 하면 합리적일 것 같은데요. 의원님이 선정해서 누구오세요. 하니까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계장님 또한 직원을 통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지금까지는 잘 제가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요청 할 때 마다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괜찮습니다. 말씀만 하시면 협조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것도 한 번 검토하셔서 어떤 안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과장님을 통해서 배분하는 것으로 하든지요. 그런 것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의원님께서 필요하실 때 과장님한테 전화를 주시던지 또 부르시던지 이렇게 하시면.
연희

박연희위원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장

박연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국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여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