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유순 의원 발언

142회 제2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0-02-24

김유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유순

김유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환경과, 위생과, 청소행정과, 지역경제과, 보건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먼저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곽성구 위원님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환경과장님과 팀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계양구는 타 지역에 비해서 오염이라든가 환경 이런 문제는 잘돼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관리를 하고 감독을 하는 구청에서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우리 계양구민들의 환경에 큰 보탬이 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잘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오염원 관리에 있어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에 있어서 사용 중지가 두건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세부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어떤 비산먼지사업장에 위반사항이 동일하게 두 번째 위반이 되면 사용 중지가 들어갑니다.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위반 순간부터 개선 완료될 때 까지 사용 중지가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어떤 내용으로 위반이 되었는지요?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부적합으로 1차 위반됐을 때는 개선명령이 나갑니다. 동일 사항으로 2차 위반되면 사용 중지를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6-8쪽에 보면 탄소저감 생활화운동 전개에 있어서 저탄소녹색성장 탄소포인트가 있는데,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건지 여기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는 건지 세부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탄소포인트는 인터넷사이트에 회원가입한 후에,
유순

김유순위원장

신규사업이지요?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2009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입니다. 회원가입한 후에 가정에서 사용한 전기, 수도 사용량을 입력을 해 놓으면 환경관리공단에서 2010년도에 사용한 양을 비교해 가지고 에너지사용량이 절감된 만큼 각 가정 세입자에게 현금으로 통장에 입금하는 제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얼마를 어떻게 주는 겁니까?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이산화탄소 줄이는데 대해서 최대 1년에 10만원까지 지급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시작한지 몇 개월 정도 됐습니까?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6개월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10만원정도 타신 분이 있습니까?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493세대에 737만원이 지급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737만원이 지급 됐는데 한가구당 최고 많이 포인트가 적립된 가구는 어느 정도 됩니까?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작년에는 최대가 5만원이었고, 올해는 10만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세대당 5만원정도 입니까?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작년에는 그랬고 올해는 1년에 최대 10만원이 지급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현재 홈페이지에 홍보하고 반상회 회보 유인물로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홍보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홍보에 있어서 우리 계양구 주민들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10쪽 중간에 보면 서운근린공원이 있고 작전체육공원이 있습니다. 서운근린공원에 내부시설물 전면교체가 있는데, 어떤 식으로 교체가 됐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숙

김진숙오수관리팀장

내부시설물은 편의시설물이라든가 노후된 화장실 타일, 화장실문 기타 이런 편의용품 시설물을 전부 교체를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하시는지요.
진숙

김진숙오수관리팀장

개․보수공사를 하는 건데 시설물 전체를 털고 칸막이 같은 것을 새것으로 하고 위치를 변경하고 전체 기존에 노후된 시설을 털어버리고 전면적으로 보수를 하는 사항입니다. 리모델링 하는 과정 중에 그 시설물을 교체를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6-12쪽에 보면 가축분뇨시설 지도점검이 있는데, 209개소나 되나요. 4회를 점검하셨는데 어떻습니까?
정권

박정권주민생활지원국장

209개소는 도표 보면 54개소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4회에 걸쳐서 209개소에 대해서 한 실적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제가 많이 얘기도 하고 지적도 많이 한 사항인데 방축동에 있는 농장은 변동 사항은 없는지요.
성홍

배성홍환경지도팀장

작년 11월 26일날 사무실에서 퓨리나농장장하고 입주자대표 3인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풍림아파트 측에서 요구사항이 악취로 인한 농장의 조속한 이전을 요구했는데요. 단기적으로는 퓨리나 측에서 악취 제거제를 사용해서 악취를 제거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는 농장의 이전을 해야 되는데 이전에 따른 부지선정 문제 등이 있어서 올 3월, 4월까지 현재 사육하고 있는 가축을 이전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이전하기로 합의를 하셨어요, 4월이요?
진숙

김진숙오수관리팀장

올봄까지 정확한 날자는 정하지 않고,
유순

김유순위원장

오늘 회의가 끝나면 다시 한번 확인해 주셔가지고 이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팀장님들, 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5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책자에 있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5분 속개

곽성구위원

어려운 사항이 있으십니까?
숙자

이숙자위생과장

인원도 부족하고 업무도 식약청 업무, 식품첨가물 업무가 저희한테 이관 되거든요, 학교특별법도 작년 8월부터 내려 왔잖아요, 학교가 53개거든요, 영업 신고있는 업소가 많으면 모르는데 무신고업소 문방구, 슈퍼 이런 것들을 하다보니까 거기에 실질적으로 학교특별법 업무를 하더라도 한팀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유통관리팀에 직원이 팀장까지 4명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업무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만약에 식품사고가 났다든가 했을 때는 지난번에도 멜라민 했을 때도 구청 전직원이 했는데 앞으로 올해 식품첨가물 수입식품이 식약청에서 이관돼서 저희가 업무를 하반기부터 해야 되거든요, 인원이 많이 부족하고 소송하고 조소까지 꾸며서 경찰서 고발하고 소송하고 행정심판을 저희 직원들이 다하는데 특사경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데, 환경직이 7급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특사경자격증이 있는데 없는 직원들이 직렬이 다른 직원들이 있다 보니까 조소 꾸미고 고발하고 송치하고 이러는 것을 대신 타 직원이 대신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가 많이 과중한 그런 편입니다.

곽성구위원

맞습니다. 위생과 하나하나 업무를 파악해서 지도하고 감독하고 적발하고 하는 이런 문제들은 힘드시리라고 봅니다. 방금 얘기하신 것은 인원적인 문제 이것을 많이 강조해 주셨는데 국장님 계양구가 16명이 늘어난 거 아닙니까? 시에서 16명이 더 인원이 온 거 아닙니까?
정권

박정권주민생활지원국장

16명이 정원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러면 우리 위생과는 특별직이어야 되나요? 위생과에 관련된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만이 근무하게 되나요?
정권

박정권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알기로는 보건직을 위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16명 증원된데 중에서 보건직능을 가진 공무원은 몇명이나 되나요?
숙자

이숙자위생과장

그것은 정원을 16명을 따온 거지 보건직, 행정직이 따로 없습니다. 조례에 각실에서 조례에 위생과에 보건으로 보건행정 타직렬로 복수로 해야 되는데 저희는 보건이 지금 정원이 18명인데 보건은 10명밖에 안돼 있습니다. 지금 팀장, 과장까지 다해서 그러다보니까 기능 2, 7급에 차석들이 환경에 하나있고 농업이 하나 있고 화공이 하나 있고 행정이 셋이 있고 다섯이 앉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업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국장님, 행정직들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보건직 팀장급 이상 실무자 아닌 이상은 실무자를 행정직이 발령 받아도 업무수행은 가능하다는 그런 말씀 같으니까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계양구청 인사담당 행정과장도 했고 계양구 흐름을 잘 알고 계실텐데 보건업무가 나하나하나 하려면 정원 비해서 1명은 더 늘었네요, 이 인원가지고 실제 그 많은 학교주변 특별법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사실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이 모든 텔레비젼이라든가 컴퓨터 하나 가지고 세개를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런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 못하는 음식도 먹고 구매를 해서 구경하고 놀이도 하고 이런 실정인데 그것을 18명을 가지고 계양구 전체를 감시․감독, 지적, 예방 이런 것을 한다면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솔직하게 과장이 인원부족을 얘기했는데 이것을 한번 하십시오. 하셔가지고 몇 명을 위생과로 했다는 이것을 제가 언제 받아봐야 겠습니까? 참모회의에 가서 얘기를 하세요, 곽성구 위원이 인원을 보충해 줘야 위생이 잘 돼야 되거든요,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인사이동을 할 때 몇 명이 증원이 됐다는 사항을 알고 싶습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정권

박정권주민생활지원국장

과장이 보고드렸듯이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에 따라서 구청에서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여기에 따라서 국장으로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반여건이 제가 봤을 때 계양구 전체 이끌어나갈 직원들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각실과 마다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대한민국 공무원들 분포 인원수에 비해서 분포도를 본다면 계양구가 공무원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국장님 얘기한대로 인구수에 비해서 공무원이 행정서비스를 해 줘야 할 공무원들의 수가 옹진군 같은데도 우리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있어야 될 것은 다 있어야 되니까 인구 많은 우리 구에서 도표를 전국 것을 봤었는데 계양구가 위에 많은 것으로 올라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위 쪽에 속해 있습니다. 계양구 공무원분 포도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위생과장님, 전년도도 특별한 그런 위생에 관계돼서 계양구가 주민의 위압감을 준적은 없습니다. 뭘 먹어서 식중독에 걸려서 학교 전체가 문제가 생겼다든지 노인들이 어쨌다든지 그런 것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봄철이 왔지 않습니까? 환절기인데, 어렵더라도 학교주변 위주로 어린이들이 먹을 수 있는 주변에 보면 음식점이라든지 마트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가서는 유효기간이 언제인데 파는 것들은 강력하게 단속을 해서 금년에도 그러한 전년도와 같이 계양구의 주민들이 불안하게 여기지 않는 그런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가 현원이 19명이네요?
숙자

이숙자위생과장

한명은 출산휴가 들어가 있고요, 유통관리팀이 위생 5명으로 되어 있는데 4명입니다. 18명입니다. 유통관리팀을 신설하고 보니까 업무가 굉장히 비중이 많습니다. 곽성구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중구, 동구 업소수를 비교하면 3분의 1밖에 안되는데 직원은 똑같은데 그리고 요즘 주민들이 많이 깨어있다 보니까 민원신고가 굉장히 많이 들어와 가지고 지도팀하고 유통팀하고 두 번, 세번까지 나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법정업무나 기존 시책업무를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곽성구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계양구의 16명정도 인원이 증가가 되는데 여기에서 한 두명도 위생과,
숙자

이숙자위생과장

저희는 정원이 하나 줄어요.
유순

김유순위원장

이 부분에 인원 증원관리에 대해서는 어떤 분하고 얘기를 해야 되나요?
숙자

이숙자위생과장

다른 과가 업무가 많이 있고 하니까,
유순

김유순위원장

환경과하고 위생과 분리됐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이 아직도 부족한가요?
정권

박정권주민생활지원국장

업무가 계속 이관이 되고, 주민들 의식의 발달로 민원 신고 건수가 증가 되고 있고, 소송이나 행정심판 등도 접수가 되고 있고 하다보니까 특사경 자격을 가진 직원들이 나가야 되는데 업무량의 한계가 있으니까 다른 직원을 시켜서 조사도 하고, 조서를 꾸미는 것은 특사경 자격을 가진 사람이 해서 검찰로 넘겨야 되니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는 총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직부서에서 해서 각부서 마다 배치하고 있는데,
유순

김유순위원장

국장님이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정권

박정권주민생활지원국장

신경은 쓰고 있는데요, 계양구에 인원이 많은 편이 아니라 하위에 들어가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장

동구 같은 경우도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 있는데 거기도 직원이 5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에 위반될 경우 어제도 메스컴에서 봤는데 이제는 위반이 될 경우 정지까지 시킨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렵겠지만 많은 홍보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불이익을 당하면 계양구에서 영업하시는 분, 위생업소에 피해가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안 그래도 경기가 안 좋은데요, 어렵겠지만 많은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7-17쪽에 보시면 배달전문음식점 위생관리등급 평가에서 특수시책으로 사업을 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처음이지요. 특수시책이, 작년에도 했습니까? 작년에는 평가가 어떻게 나왔는지 2010년도 계획은 어떻게 했는 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 생겼습니까?
병국

최병국위생지도팀장

배달전문음식점 위생관리 등급 평가제는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해서 대상업소에 대해서 1차 점검한 후에 80점이하 업소는 재점검을 했고 그러고 나서 80점미만인 업소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한번 더해서 3차에 걸쳐서 등급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작년같은 경우 곽성구 위원님이 타구에 비해서 이런 사항은 처음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칭찬도 많이 해 주셨고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에 올해도 다시 추진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면 80점이상도 있고 이하도 나올 수 있는데 평가기준이 있습니까? 평가기준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최병국위생지도팀장

평가기준은 20개 항목에 대해서 평가기준을 만들어가지고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상태라든가 원료 및 조리 가공식품 위생설비 관리상태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20개 항목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만들어가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현장에 나가서 체크한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배달전문음식점이 우리 계양구에 108개소가 되네요, 평가기준 20개 종목을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8-10쪽을 봐주세요, 폐기물 부담배출자에 대한 무인감시카메라 적발실적 94건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 실적은 극히 미비하다고 보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적발할 수 있는 대책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무단투기를 위해서 작년 같은 경우는 기간근로자들도 있고 해서 무단투기단속도 많이 하고 계도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실적이 조금 있었는데요, 금년 같은 경우 저희들이 인원도 많지 않고 그런 가운데에서 무단투기에 대한 단속은 합동단속을 통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3월부터 매월 특별기간을 정해 가지고 구와 동 무단투기 합동단속반을 운영을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야간에도요, 일주일에 한번씩?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매주 수요일, 일주일에 한번씩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아직도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이 되고 있나봐요?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8-13쪽에 보면 추진계획에 있어서 두레환경과 청원농산에서 폐기물위탁처리 신규로 올라왔는데 왜 이렇게 위탁처리가 되는 건지 세부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저희 구 관내에 있는 두레환경과 청원산업은 방축동 다남동 쪽에 있는데요. 현재 위탁 처음 들어온 것이 아니라 이 업소가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감량사업장을 대상으로 음식물폐기물을 그쪽에서 받고 있습니다. 저희 구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를 거기다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감량사업장에서 나오는 음식물 처리를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에서 보고드린 사항은 인천시 청라자원하고 그 다음에 대송기업에 보내고 있는데,
유순

김유순위원장

원래는 청라자원화시설에 다 하셨지요?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두군데에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네, 두군데요. 그렇게 했는데, 청라자원시설은 정비보수 기간 중이라고 해서, 여기를 대체하는 겁니까? 앞으로 두레환경이나 청원산업으로 계속 바꾸실건데요?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전체적으로 1년을 따졌을 때 한달이 좀 못되는데 그 기간동안은 저희들이 대송기업에 계속 처리를 했는데,
유순

김유순위원장

처리비용은 같나요?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처리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는 그 기간 동안에 우리 구 관내에 있는 두레산업에 처리하면 처리비용이 절감될 것 같고 앞으로 그런 상황에서 이 기간동안만 해 보려고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톤당 처리비용은 차이가 어느 정도 납니까?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청라자원화가 49,000원이고 대송기업이 74,000원이기 때문에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저희들이 대송기업 청라자원화가 중지기간동안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적은 양이라도 두레에 하게 되면 대송보다는 많이 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생각만 하고 계산을 안 하고 무조건 바꾼 겁니까?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아직은 안바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러니까 바뀔 예정이잖아요, 그러니까 톤당하고 계산해서 유리하거나 해야 바꾸는 거 아닙니까? 물론 계양구 업체를 써주는 것이 타당하지만,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두레환경도 평균가가 6만원 이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협의를 그 정도로,
유순

김유순위원장

협의를 했나요. 과장님의 생각이신가요, 아니면 두레환경하고 협의해서 협의한 사항에 6만원정도 미만일 것이라도 생각하시는 겁니까?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작년에 업무보고 작성하기 전에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느 정도면 되겠느냐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6만원선에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업무보고를 작성하기 전에 문의를 해 봤습니다. 거기가 1일 일 처리량이 20톤이 되기 때문에요, 감량사업장에서 처리하고 나면 10톤 현재 우리 구 관내가 10톤이 안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유가 있어서 해 볼 생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우리 계양구에 쓰는 것으로 하면 우리 계양구 업체에 하면 좋은데 과장님께서 협의를 잘하셔가지고 가능한 저렴한 가격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협의를 잘해 보세요?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네.

김용헌위원

과장님 8-7페이지 보면 우리가 구민과 함께 하는 생활환경조성이 나옵니다. 거기에 다음 페이지를 보면 깨끗한 시장만들기 해서 재래시장이 나오는데 계산시장은 40억을 들여서 시장조성이 됐는데 병방시장과 작전시장이 되어 있는데 지역경제과장님하고 얘기를 해서 2천만원 시장활성화를 위해서 이벤트사업 지원하기로 했는데 저희가 3개 시장을 가보면 계산시장 같은 경우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공사를 했는데 가보세요. 생선 파는 분들이 늘 그것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음물을 뿌리고 해서 가운데 통로로 흘리고 그래서 사람들이 다니기에 불편합니다. 가게를 가도 내가 편안하고 불편하지 않는 곳을 선호하게 되는데 병방시장 같은 경우 1톤 봉고차도 다니기가 어려울 정도로 파라솔이나 박스가 나와 있습니다. 누구와도 저녁때면 사람이 보행도 어려울 정도인데 자연적으로 경쟁이 되지만 내살 내가 깎아먹는 격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옴으로서 소비자들이 오게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것을 우리가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한번 나가셔 가지고 주지를 해 줄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강제성보다는 납득이 갈 수 있는 얘기를,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좋은 말씀입니다. 한번 현장에 나가서 그러한 사항을 파악해서 그런 것으로 인해서 오염이 안 되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김용헌위원

저희가 정초에 제수용품을 구입하는데 재래시장이 백화점보다 30% 가 더 저렴하다는 얘기인데 그것은 일반 소비자들이 갔을 때 문제지 가지 않고는 그런 일이 없거든요, 그런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17페이지를 보면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자원순환 및 재활용 실천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저희가 업무보고를 청소행정과까지 8과를 보면 대략 과마다 저탄소녹색성장 얘기가 나오는데 도시정비과를 통해서 지난 하반기에 녹색성장에 대한 조례를 제정해서 준비한 것이 많은데 우리 가정사 하고 제일 직결되는 문제가 청소행정과하고 연관되는 것이 많다고 보는데 과장님이 보시기에 일반 가정에서 일어나는 음식물분리수거 등등 싱크대 같은데 국물을 덜 버려서 지하수로 내려가서 하천이 오염되지 않는 이런 것도 하나의 방지인데, 그런 것에 대해서 저탄소녹색성장의 대안이나 대책은 가지고 계신가요, 그런 것은 생각 안해 보셨습니까?
귀종

송귀종청소행정과장

저탄소녹색성장과 관련해서 추진하는 사항 가운데 음식물감량화를 저희들이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음식물 감량화 추진하는데 감량사업장들이 340개 정도가 있는데 그 중에서 일단 현재 24개 정도가 그런 감량기를 사용해서 자체 처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장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우리 가정같은 경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현재 감량화 내지는 또한 처리를 하려면 상당한 예산이 소요됩니다. 주민들께서 하는 그러한 것들이 지금 현재 소량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서로 직접적으로 하기는 가정같은 경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말씀하신대로 그런 사항도 저희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용헌위원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데이터를 보니까 주방에서 음식을 해서 드시고 싱크대에 방류시키는 음식물 국물을 얘기하는 겁니다. 된장찌개, 고추장찌개 2리터를 부어서 하수구로 나가서 하천으로 나갔을 때 희석해서 맑은 물로 만들기 위해서 드럼통이 들어가야 오염도가 희석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가정에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들여서 뭔가를 획기적으로 한다기보다 이런 거 하나하나가 일반 시민들에게 의식을 주지시켜줘서 이런 홍보문제도 하나의 구청에서 예산을 만들어서 주방에 붙여놓고 그러면 우리가 싱크대 위에 개수하는 주방용기가 있으면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보게 되니까 버리려고 하다가 보면 조심하게 되니까 주무부수에서 직원분들하고 상의해서 이런 것이 예산이 얼마나 되고 계양구 전체 세대수가, 가구 수가 몇 가구인가 파악해서 이런 것을 적절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김용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그리고 각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김용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헌위원

과장님, 우리 희망근로 환경지킴이 등등 많은 일자리가 시작이 되지요, 이것을 구분을 해 주세요, 희망근로하고 공공근로, 환경지킴이에 대해서 연세분포 등 나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지역경제과장

희망근로는 작년 6월 2일부터 시작해서 작년에는 107억 정도의 예산으로 207개 사업에 2,765개 정도 사업을 했고 공공근로사업은 작년 올해까지 마무리를 해야 되겠네요, 그래서 희망일자리사업에 대한 올해 사업을 하고자 하는 희망일자리 사업인데요, 이것이 12쪽을 잠시 참조하시면서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희망근로 사업은 46개 사업에 647명을 대상으로 하고 공공근로는 77명, 노인일자리는 1,200명 정도 예정된 인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같은 경우도 희망근로는 말씀드린 대로 6월 1일부터 시작해서 1,500여명정도 했고 공공근로도 작년에 7억 1,700만원을 64개 사업에 대해서 올해는 2억 예산이 줄었습니다. 2억 1,900만원을 가지고 50여명 밖에, 반 이상 금액이 줄었기 때문에 1/4분기 50여명 했는데 2/4분기 10명 정도 밖에 못할 것 같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은 1월 10일부터 접수해서 3,300여명이 접수했는데 여성이 65%, 노인이 35%정도 되고요, 심지어 89이상의 최고령 노인이 있습니다. 노인과 여성이 주가 되다 보니까 저희가 올해 희망근로사업을 10대 사업으로 해서 생산적 사업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성공여부도 불투명할 정도로 많은 민원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올해 예산이 37억 정도가 되는데요, 이 예산을 가지고 올해는 텃밭사업과 농촌 일손돕기, 공원조성, 동네마을에 대한 환경정비를 통해서 사업을 성공화 시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에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헌위원장

이것이 희망근로하고, 공공근로하고 환경지킴이를 나누어서요, 얼마씩 지불이 되지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일당 33,000원정도고 노인일자리는 65세이상 노인들이 주 3회, 1일 4시간 정도하기 때문에 월30만원정도 됩니다. 희망근로는 80에서 90만원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용헌위원장

그래서 노인네들이 지금 답변해 주신대로 인원수가 줄어드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전화도 오고 만나면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 한해서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너나없이 다 한다는 겁니다. 과장님, 국장님 계시지만 지역에서 많이 들어 올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신청하셨는데 월80만원, 90만원이면 좋은데 30여만원 수입은 보는 것도 있고 듣는 것도 계시기 때문에 70된 분들이 나가서 한달에 80여만원 받으시면 자식들한테 손 안 벌리고 유리하게 쓰실 수 있는데 그런데 동사무소에 직원들이 파악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어떤 분들은 그런 불평을 합니다. 어떤 A라는 사람은 나보다 재산도 많고 가족수도 있고 그런데 그 사람은 나가고 나는 저분에 비하면 애들하고 떨어져 살고 집도 없고 한데 안된다는 불편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형평성을 잘 감안하셔 가지고 11개동에 나가서 수천명을 관장하기 어렵겠지만 불평이 덜 나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애완견 등록제가 되고 있는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이 사업이 3월 1일부터 등록이 시행이 되는데요, 사업에 대한 1차상반기 등록하게 되면 14,000명 정도에 대한 부분을 50%를 지원해 줍니다. 6월까지 등록을 안 하게 되면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되고 이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취지는 저희가 7천마리 정도로 추산하고 있는데 지난해 400여마리 정도가 자동폐기 처리되거나 이런 부분도 있고 유사병원균을 가지고 있는 개들이 다니면서 광견병 등이 문제가 있어서 원천적인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인데요, 현재 등록하기 위한 모든 준비는 다되어 있고 홍보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에는 차질이 없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용헌위원

어느 정도 개체수도 파악이 되겠지요, 애완견이면 분류를 어떻게 합니까? 크기로 합니까?
유순

김유순위원장

등록기준에 보면 사육개념을 집에서 가족의 개념으로 가지고 있는 동물에 한해서 등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먹고자 하는 식용으로 하는 부분은 등록을 하지 않고 가족동반 개념의 개만하고 하고, 장기적으로 고양이까지 등록해서 유기 고양이 때문에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점차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헌위원

이 부분으로 선진화가 된다고 봐지는데 6월말까지 하면 그 비용의 50%를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 6월달이 지난 그 이후는 20만원의 과태료가 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볼께요, 인천시가 교통표지가 바뀌었습니다. 지난번에는 그냥 좌회전해서 직전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것도 한번 방침은 20만원으로 되어 있지만 유예기간을 주고 홍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직접적으로 인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활이 어렵다 보면 이런 부분들도 인식을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행정부에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과태료를 받아서 우리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구민을 삶의 질을 위해서 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좋으신 의견 감사합니다.
몇 가지만 간단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전년도에 몇 번 개최를 하셨나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작년에 1회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여성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도 위원으로 소속이 되어 있는데 총22명 부녀회 회원들로 동별로 두명씩 활동을 한다고 했는데 새마을부녀회를 말씀을 하시는 건지 동별로 어떻게 선별을 하고 어떤 형식으로 감시를 하고 계시는 지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동별로 추천을 했고요, 새마을부녀회 회장님도 계시고 통장도 계시고 동에서 추천을 받아가지고 두 명씩 필요하다 해서 감시를 하고 있는 인원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감시활동은 어떤 형태로 하고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사업개요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격동향이라든가 물가전망에 대해서는 유급물가모니터 요원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함께 하면서 이분들이 어느 지역에 갔더니 물가가 비싼 것 같더라 효성동은 500원인데 계산동 쪽은 550원이라고 하더라 하면 효성동에서 조사한 것과 계산동에서 조사한 것을 비교 검토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가동향을 감시하는 것이지 통제하거나 이런 것은 아니고 이것을 가지고 동향보고를,
유순

김유순위원장

모니터링을 해서 여기에 대해서 회의를 하고,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시에 보고하고 물가 동향보고 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어찌됐든 이분들하고 모니터링을 하면 같이 회의를 하실 거 아닙니까? 방안책은 시에 건의를 한다던가 이런 식입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한달에 몇 번씩 활동을 하는 겁니까?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월1회 개념은 없고 주로 설이나 명절 이럴 때 하고 분기별로 1회 정도하는 겁니다.
재석

최재석지역경제팀장

그분들이 평상시에 장을 보지 않습니까? 장을 보러 다니면서 마트내지는 재래시장가면서 수시로 장보는 상태에서 물가가 오르고 전주에 비해서 오르고 내리는 부분에 대해서 메모를 해 놓고 저희한테 등락폭이 쌘 경우 연락을 해 주지만 미미한 폭이 있을 경우에는 회의할 때 메모한 것을,
유순

김유순위원장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회의하고 계십니까?
재석

최재석지역경제팀장

한달에 한번은 아니고 월평균 1회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간담회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1년이 지났습니다. 2년정도 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전년도에는 회의를 몇 번 정도 했나요?
재석

최재석지역경제팀장

작년도에는 6번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6번을 하면 장단점이 나올 거 아닙니까? 시에 보고한다면 그 보고가 우리 주민들한테도 와 닿는, 예를 들어서 물가가 비싸다 어느 때 보다 그러면 시정이 되나요?
재석

최재석지역경제팀장

실질적으로 참고만 할 뿐이지 시에서 물가 조정 권한이 없기 때문에 단지 마트라든가 재래시장 가서 권고사항일 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하루하루 틀려요, 그때그때 가격이 틀릴 수 있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9-9쪽에 보면 작전시장에 이미지 개선사업 앞치마 제작 추진에 대해서 국비가 작전시장만 내려왔나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공동마케팅 사업 선정해서 자료가지고 있는 것은 작전시장 이미지 개선사업 앞치마 제작, 쿠폰 제작 경품행사로 1천만원을 가지고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비하고 자부담으로 해서 작전시장하고 계산시장 두 군데가 작년에 했고요, 병방시장은 신청을 했는데 들어오지 않는 사항입니다. 신청을 받아서 2008년도에도 작전시장과 계산시장이 했고 2009년도에도 했습니다. 올해는 병방시장도 요청을 하라고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시장이 3군데인데 병방시장만 빠져 있으니까,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신청을 안한 내용이지 의도적으로 뺀 사항은 아닙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그분들한테도 병방시장 회장님한테 권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차원이잖아요, 앞치마를 제작해서 어떻게 한다는 거지요, 작전시장 한분씩 앞치마를 입고 한다는 겁니까?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상인들에게, 회원들에게 나누어줘서 착용한다 이런 개념일 것 같습니다.
재석

최재석지역경제팀장

상인들이 판매하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미지 개선을 통해서 판매하는 상인들이 앞치마를 착용하고 있고 외부에 오는 손님들한테도 돈에 맞춰서 앞치마 제작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로 음식점 대형 업소에서 물건 사가는 사람들 업소에서 사가는 사람 들한테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상인들 고객들한테 업소에서 물건사가는 고객들한테 앞치마 제공을 하기도 하고 상인들이 앞치마 입고 판매를 하고 그런 취지에서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앞치마를 각 가게 점포마다 하고 있으면 깔끔한 이미지도 있으니까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9-23쪽에 보면 우수농산물 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있어서 지원조건이 구비 35%, 시비40%, 자부담 학부로 25%가 되는데 중학교, 고등학교가 저희 관내에 20군데 넘잖아요, 중학교, 고등학교를 공문을 보내서 학교에서 하겠다고 하는 학교만 선정이 되는 건가요, 중학교는 네군데가 어디어디고 고등학교는 어디인지 말씀해 주세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중학교 47개교 중에서 중학교는 계양중학교, 동양중학교, 작전중학교, 계산여자중학교, 고등학교가 안남고등학교, 작전여고, 계산공고가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다른 학교도 다 공문을 보낸 거지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전교를 다 보낸거고요, 신청한 학교에 대해서 작년에 지원된 현황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작년부터 시행이 되는 건가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그전부터 시행은 이루어졌든 사항이고 2004년도에 인천시 농축산물 지원조례가 되다 보니까 2008년도부터 지원된 것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학부모의 자부담도 있는데 학교측으로 하고 얘기를 많이 해 보셨나요?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시행단계가 초창기여서 학교에서 신청한 금액을 지원해 주고 업무보고 내용에서 말씀드렸는데, 지원된 예산이 편법으로 쓰이지 않도록 관리해야 될 입장인데 제대로 못했습니다. 작년 것은 3월경에 정산 받으면서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관리감독에 있어서 철저히 해 주시고요, 경제가 어렵다보니까 관내도 말씀드리지만 고등학교 특히 점심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 염려가 돼서 자부담이 25% 되는데 여기에 대한 학부형들의 반발은 없는지 학교측하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과장님께서 그 내용에 대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장선생님들이 말씀을 하시는데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급식을 못 먹는 학생들이, 고등학교는 점심 저녁 두 끼니 잖아요, 자동이체통장으로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안 되고 있나 봅니다. 자부담이 25%가 되어 있는데 염려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신경 써 주시고 그 내용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마지막으로 9-30쪽에 보면 취업알선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청년실업율이 몇% 정도 되나요?o 지역경제과장 김경식 시는 있는데 계양구는 조사할 만한 여건이, 저희 구 실업율에 대해서는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까?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시에,
유순

김유순위원장

파악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청년실업율이 언론에도 보도가 많이 되고 있는데 청년실업율이 인천이 가장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느 신문을 봤는데 안양이던가 그런데 보니까 원스톱 일자리센터를 개소를 해서 상담을 해서 자기한테 맞는 일자리까지 해 주는 센터를 개소 한 곳도 봤는데 지역경제과장님께서도 우리 지역에 청년들이 많잖아요, 실업율이 몇%정도 인지는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장님께서 신경을 각별히 써주시기 바랍니다. 실업률이 없어야 계양구 경제가 좋아지고 행복한 계양구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에 보면 9-3쪽에 보면 1일 취업자수가 2.7%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 통계기준은 어디에 있는 건지 세부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취업알선센터를 운영하면서 취업알선센터에서 나온 취업 신청자 대 취업율을 한 수치입니다. 신청자와 면담을 하거나 상담을 하거나 한 수치 중에서 취업한 수치가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취업상담을 하거나 하는 것이 몇%정도 취업이 됩니까?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최초 취업률하고 지속 취업율을 판단해 보면 가서 그만두는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아무 거나 좋습니다. 하고 가는데 실질적으로 하다보면 적성에 안 맞고 급여가 적어서 그만두는 경우가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을 상담 온 숫자에 대비한 취업율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말씀했듯이 청년실업율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지역경제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김용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헌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우리 10-23페이지 보시면 친환경방역사업 전개에 대해서 나오지요, 상단에 보면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방역사업 전개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저탄소녹색성장이라는 얘기가 화두가 되지 않습니까? 지난 겨울에도 눈이 많이 온 적이 없었고 풍수가 되고 지진 등이 있었는데 여기에 보면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방역사업 전개되어 있는데 우리가 현재까지 보면 방역이 연막이나 연무등으로 해 나갔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친환경방역사업을 전개한다는 데에 대해서는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다른 방향으로 가실 수 있는 건지.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전년도에 저희가 국가에서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한 케치프레이즈를 하기 전에 저희 보건소에서는 전년도에 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30%에 해당하는 방역소독을 이렇게 경유를 사용하지 않고 물을 사용하는 방역소독을 실시하였었는데 마침 정부에서 변경이 돼서 원래는 30%씩해서 3개년으로 친환경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었는데 올해 전면 실시로 정책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걸어서 다니면서 물을 사용하는 그런 방역 소독으로 하고자 합니다.

김용헌위원

차량 자체도 연막에서 나오는 경유자체가 오염이 된다는 얘기고 도보로 다닌다는 얘기인데 동단위로 계양구에 있는 차량보유대수가 얼마나 되나요?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연막소독기가 42대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물로 소독할 수 있게 전환 가능한 것이 18대입니다. 800만원을 들여서 전환할 예정이고 전환이 불가능한 나머지 것은 내구연한이 지나서 폐기처분할 예정이고 올해 경유를 살려고 예산을 세웠던 부분을 변경을 해서 방역기기를 몇 대 더 구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동에 지금 현재 구성되어 있는 자율방역단도 지금 사용하던 자동차를 사용하는 방역소독방법을 전면적으로 금지 시키고 앞으로는 노인일자리 창출 관련해서 두 명씩 환경소독이라는 것을 계획하고 추진하고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마 25명을 배당받을 거 같고 그분들이 오시면 넓은 범위에서 경유를 날려가면서 그렇게 하는 소독보다는 적은 면적이지만 질적으로 실질적으로 방역소독을 할 수 있게 취약지를 담당자가 일일이 다니면서 취약지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김용헌위원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봐 지네요. 차량으로 해서 전체 지역을 다니기보다는 얘기하시는 대로 필요한데만 다니면서 했을 때 낭비도 덜 되고 그런 장점도 있겠습니다. 연막소독과 연무소독이 있는데 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연무는 안개처럼 뿜어나가는 것을 얘기를 하는 건데 약품에 타가지고 달리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향수적인 문제로 해서 주민들은 그것을 선호했었습니다. 그런데 환경적 요인 문제점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연막같은 거 경유 넣어서 엔진을 가동시켜서 하면 불이 날 염려도 있고 또 차량으로 하니까 전년도 같은 경우 사고가 났었는데 어떤 어린아이가 화상도 난 적이 있어서 그런 것을 생각해서 친환경방역소독으로 바꾸는 겁니다.

김용헌위원

42대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중에서 24대는 연막기고 그런데 연간 물 넣은 거와 연막소독기 이것해서 정기적으로 했을 때 생겨나오는 오염 실채하고 올해부터 다시 시작되는 친환경적인 사업으로 했을 때 오염도 측정은 어느 정도 된다고 해 보셨습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방역약품 회사가 굴지에 회사가 있는데 연구팀하고 작년부터 조인트를 해 봐서 조사해 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연구원들이 바쁜 관계로 우리 구는 지정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담당 공무원이 그것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고 그래서 그것은 포기하였습니다.

김용헌위원

이런 것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넓은데가 복개가 안된 곳이 서부간선이 있는데 우리 계양구 전체 내에서 택지를 거쳐서 계양 1, 2동을 넘어가는 작게는 작전서운동 일부를 관통하고 있는데 저희가 메스컴을 통해서 선진국을 보면 미꾸라지를 방사해서 모기 퇴치하는 것을 보셨지요. 먹이사슬인데 예전에 보면 그런 예가 많고 하천에도 미꾸라지가 서식하면서 모기, 유충을 사전에 많이 없애는 관계로 해서 많이 차단이 됐을 거라고 보는데 답변하신대로 연막을 줄이게 되면 예산이 경유가 줄어들고 이런 것도 한번 저희가 서부간선이나 이런데서 캠페인 식으로 열어서 이런 것을 방류해서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저희 보건소에서 전년도에 그것을 한번 계획을 해 본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꾸라지가 생각보다 비싸고 작년도에 도저히 예산이 형성이 안돼서 못했는데 올해 이렇게 넘어가고 내년 정도에는 한번 해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헌위원

저희가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3개월 있으면 임기를 마칩니다만 이런 것을 보시면 추경 때 예산을 세워서 한번 1년 중에서 한번이라도 해서 이런 모기 유충이 덜 발생되고 미꾸라지를 이용해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울산에 미꾸라지 뿌린 경우가 있어서 저희들도 그런 생각은 항상 하고 있습니다.

김용헌위원

10-42를 보면 한의학 건강증진 사업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업무보고 저희가 사업을 보면 신규 쪽으로 준비가 됐습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전년도에 조금씩 이행을 해 보니까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사업이 돼서 올해에는 구체적으로 해 보고 제5기 내년부터 4년간 진행되는 지역보건의료 계획에는 구체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용헌위원

주요사업은 어떤 식으로 해 나갈 구상을 가지고 계십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우리 보건소에는 한의사 한분하고 담당간호사가 한사람 있는데 올해 기간제 한명을 더 투입을 해 가지고 보건소에서 앉아서 오시는 치매, 중풍, 한의학 관련 진료만 할 것이 아니라 가정을 방문하는 한방진료도 하고 한방과 관련한 기공체조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금연침, 비만침도 하고 또한 주1회 장기보건지소도 나가고 하다보니까 선호하는 프로그램이니까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김용헌위원

한의사 한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은 어디를 수료하신 분이십니까?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나온 분으로 알고 있는데 여자분이신데 성실하게 잘하고 계십니다.

김용헌위원

방문할 수 있는 분들은 자녀들이 넉넉하거나 해서 차량으로 모시고 온다거나 주로 침술을 요하는 분들인데 가정에서 이런 것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몰라서 못하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어떤 한의사 한분이 수년 동안 했는데 중국 당나라 때부터 내려오는 침을 개발해서 학위도 가짜로 걸어놓고 여러 해 동안 한 사람이 있는데 사업도 사업이지만 그 사업을 어떻게 해 나가는지 관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면허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것은 아니고 이런 기회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저희 보건소에서 기간제나 계약직을 선정할 때 저희는 선정이 된 후에 바로 보건복지부 인력관리과에 면허조회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조금이라도 하자가 있는 직원은 선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헌위원

한분과 간호사 분이 하기에는 보건소로 오시는 분들도 감당하기 어려울텐데 여러 동을 하시는 것이 쉽지 않은데 그 중에서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대략적으로 부담이 돼서 가고 싶어도 못가는 분들, 우리가 몸이 어디가 안 좋은데 보통 말하는 마이싱 하나 잡숫고 나서 그 병이 낫는 기분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그만 곳이라도 신경을 써야 된다고 봅니다. 다른 업무 중점적으로 많으신 부분에서 고통을 아는데 이런 어두운 곳에도 신경을 더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김용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보건소는 작년에 독감 신종플루 때문에 예방 접종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는데요,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 같은데 이런 성교육 같은 거는 안하지요?
창숙

함창숙보건행정과장

지금 중․고등학교의 보건교육은 주로 건강생활 행태 개선사업이나 정신보건사업을 주로하고 있습니다. 성교육도해야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 저희 보건소에서는 특별하게 보건교육 강좌를 특색사업으로 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의료기관이나 관련단체와 연계해서 생활, 연령, 시기별 분류를 해서 1년 계획을 세워놨는데 지금 성교육 같은 거를 금연하고 관련해서 연계해서 몇 군데를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각 의료기관하고 단체에 자원을 조사하고 있는데 그것이 다 들어오면 그것에 맞춰서 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장

꼭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구정전날인가 송의원님하고 같이 요양병원도 둘러보고 시장을 둘러봤는데 서울요양병원이라고 임학역 근처에 있는데 원장님도 잘 알고 해서 거기를 가봤는데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중학생 아이들이 임신테스트를 하러 서울요양병원에 오나봐요, 하루에 평균 두명 정도는 온데요, 그런데 나라에서 낙태금지가 되어 있잖아요, 중․고등학생은 너무 염려가 되는데 그런 관계를 가지고 서울요양병원에 와서 테스트만 해 달라고 남자, 여자아이들이 중학생들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두, 세명정도 있다는데 예방을 해야겠다는 그런 말씀을 하고 염려가 되는데 그래서 우리 보건과장님, 소장님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분도 능력도 있으시고 사모님도 같이 하시니까 얼마든지 교육에 대해서는 말씀해 주시면 교육도 하신다고 하시니까 학교마다 그런 공문을 보내서라도 이런 교육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낙태금지가 되어 있으니까 병원에서도 그것을 안해 주 잖아요, 중학생들이 얼마나 아이들이 걱정이 많이 되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3일전에만 오면 그 약이 있데요, 3일전에만 오면 가능하데요, 그런 교육도 필요하고 이것저것 학생들한테 꼭 필요한 얘기도 해 줄 겸해서 그런 교육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저희 관내에 사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30학교 정도 되는데 염려가 됩니다. 소장님, 팀장, 과장님이 신경 쓰셔가지고 이 사업이 금년 교육도 필요하고 성교육 이런 게 필요하니까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행정과장님 각팀장님들 소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며, 조례안과 동의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4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