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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연희 의원 발언

186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3-06-18

박연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일환

정일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농업기술센터 소관 2개부서와, 농축산센터 소관 3개 부서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센터 순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원봉 입니다. 우리 정읍농업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정일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186회 정읍시의회 1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2013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13년 세출예산 현황 2013 주요성과 및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도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2013년 본예산 89억 4백만원과 1회 추경 5억 2천 6백만원을 포함하여 총 94억 3천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억 8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2013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으로 농기계 이용율 제고로 생산비 절감과 영농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700여회의 농기계를 대여하여 농가경영비를 절감시켰으며 농기계 조작기술 안전사용 교육 등을 병행 실시하여 적기 농작업과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품목별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하여 품목별, 분야별로 전문과정을 편성하여 45회 3,500여명을 추진하였으며 국가기술자격증반을 운영하여 조경, 굴삭기, 지게차 등 3개 분야에서 26명이 합격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정읍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단풍미인 쇼핑몰을 운영하여 현재 77개 업체 730개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금년도 매출목표가 5억원인데 상반기 매출액이 3억 4천 3백만원으로 매출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특산물 가공체험 인프라 구축과 활력있는 농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 소득원제품 고품질화, 고부가가치 식품개발, 농촌교육농장,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 등을 추진하였습니다.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으로 기후변화 대응 실증시험사업으로 토양 유해물질 분석, 축분 액비 시비처방과 기후변화 대응 유망 아열대작물 시험재배, 지황 우량종묘보급 실증시험과 조직배양용 씨감자, 고구마종순을 보급하였으며 고품질 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벼 흰잎마름병 방제비 지원사업 등 5개 사업 24억원을 추진하였으며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해 벼, 청보리 채종포 단지를 14개소 345ha를 운영하고 있고 벼, 콩, 감자 보급종 등 우량종자 543톤을 공급하였습니다. 특화작목 육성 및 시험연구사업으로 자원식물 소득화 실증시험 개똥쑥, 아마란스 등 11종과 차문화 체험교실 및 현장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베리산업 기반구축 10개사업, 베리류 공동연구 실증시험연구 오디균핵병 예방 등 4개소를 추진하였으며 소득작물 새기술 보급사업으로 시설원예 기술보급사업과 단풍미인 수박 드림팀 기술지도와 탑푸르트 사과단지 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하였습니다. 제9회 우리꽃 자생화 전시회를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농경문화체험교육관에서 개최하여 자생식물을 통한 소득원화 방안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금년도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로 2013년도 국도비(광특) 발굴사업 목록과 강소농 육성 및 농업인상담소 운영 등 8개 사업으로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2013년도 국도비(광특) 발굴사업은 서면보고로 대신하고 다음 3쪽 강소농 육성 및 농업인 상담소 운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266경영체를 대상으로 품목별 담당제 운영과 강소농 경영진단 컨설팅을 추진하였으며 신태인 농업인상담소 신축공사 부지매입과 산외 농업인상담소 시설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강소농 심화교육과 후속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신태인 농업인상담소를 조기에 완공하여 지역농업인을 위한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쪽 농기계 영농지원 서비스 강화입니다. 2,700여회의 농기계를 대여로 12억 4천만원의 농가경영비를 절감시키는 효과를 보았으며 수요가 많은 임대용 농기계 16종 83대를 구입하고 고추 마늘 전용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는 신태인 부지매입은 완료했고 현재 실시설계 중입니다. 앞으로 임대사업소 분소에서 운영할 임대용 농기계와 관리장비 34종을 구입할 계획이며 농기계 안전사용, 자가수리 정비교육 등을 실시하여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자가수리 능력을 배양시키고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자가보유 농기계도 종합보험에 가입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6쪽 농업 농촌 전문인력 양성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국가기술자격증취득 전문교육 3개과정,우수관리인증 농산물교육, 귀농 귀촌 영농정착 교육 등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정읍 농업인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전진대회와 전문기술 교육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7쪽 품목별 고소득 농업인 육성입니다. 품목별연구회 맞춤형 교육과 고소득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전문교육, 단풍미인대학 친환경농업, 블루베리, 농산업비즈니스 등 3개 과정, 지역특화품목 육성교육 등 40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우수연구회 지원사업과 품목별연구회 워크숍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8쪽 단풍미인 쇼핑몰 운영으로 단풍미인 쇼핑몰은 현재 77개 업체 730개 상품이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금년도 매출목표가 5억원인데 5월 30일 기준 매출액이 3억 4천 3백만원으로 68%를 달성했으며 설명절, 5월 가정의 달, 오디 복분자 예약이벤트 행사와 홍보 팸투어 등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단풍미인 쇼핑몰 입점업체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며 단풍미인수박, 고추 예약판매와 추석명절 이벤트, 매출액 5억 달성 이벤트 행사, 지역농산물과 연계한 홍보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공적인 쇼핑몰 운영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10쪽 농경문화체험교육관 활성화 운영입니다. 농업 농촌에 대한 도시민의 이해를 돕고 친환경 농산물 애용과 가족단위 여가선용으로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행사와 관내 초등학교 농심함양 교육을 추진하고 조경수 전시장 조성과 농특산물 홍보 판매장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각종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중앙 유리돔에 차광시설을 할 계획이며 조경수, 분재, 지피식물 등의 교육과 초등학교 농심함양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농특산물 가공체험 인프라 구축으로 농업인 소득원제품 고품질화 시범사업 고부가가치 식품 가공기술 개발사업 농촌 교육농장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가공창업 시범사업, 소득원제품 고품질화 시범사업, 농촌교육농장 육성사업, 유가공 농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등을 실시하여 농촌체험활동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건강하고 활력있는 농촌생활 조성입니다. 농작업 안전모델사업 컨설팅,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보급사업, 마을단위 농산물이용 체험 상품화, 여성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농작업 안전관리 자율실천을 위한 안전모델 시범사업,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도력 배양 전문교육 실시로 지역발전의 선도자로 육성하는 데에도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2013년 상반기 주요성과와 함께와 구체적으로 제안 설명을 해주신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술지원과 소관에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존경하는 김기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감사합니다. 3페이지에 농업인 상담소를 운영하시는데,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농업인 상담소가 전부다 정읍시에 몇 개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상담소가 15개 읍면하고 동지역까지 해서 16개가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읍면동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거기에 지금 지역농업인을 위한 특화품목은 지역별로 다 있을 것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읍면 특화작목을 육성해서 그것을 1차 걸러내고, 권역별 또 권역별에서도 우리 시에 맞게 대표작목과 유망작목으로 해서 지금 3년차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처음부터 해서 읍면상담소장들이 직접선정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우리 정읍시에서 특화 품목으로 이것 정말 적정하고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우리 과장님께서 지목하고 있는 특화작목이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뭔 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대표 작목으로는 생지황을 저희가 지황을 3년째 육성을 하면서 내년에는 연구 사업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했지만, 내년에는 친환경유통과에서 지역선도 식품클러스터 사업을 15억 예산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내년부터 추진을 합니다. 그 동안에 보면 옹동, 칠보쪽에서 생지황을 재배를 했는데, 그 면적 가지고는 적기 때문에 관내로 해서 전 지역에 그게 지원을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도 하나, 저희가 유망작목으로서는 입암에 고사리가 있고, 북면 매실이 있고, 그리고 정우에 여주가 있고, 산내 곶감 같은 그런 작목들을 저희가 유망작목으로 하는데, 입암에 고사리는 농산물이지만 저희 경종농가들과 연계해서 농산물을 건조시켜서 판매시킬 수 있도록 1차 지금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건조식품으로 건조식품 육성을 위해서 그것을 해서 1차 합격되어서 2차 8~9월에 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억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지역에 농업인들이 경종농가들이 채소 같은 것 쉽게 말씀드리면 시래기, 무 그런 종류로 해서 호박도 있고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건조시켜서 판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10페이지에 농특산물 홍보 판매장을 운영하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판매장 운영 효과는 어때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성과는 그렇게 많다고 볼 수는 없지만, 미미하지만, 그래도 계속
기순

김기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 지역에 찾아오는 관광객과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거기에 가면 있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고, 또 그리고 우리가 단풍미인쇼핑몰 입점업체들이 혹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시민들도 구입할 수 있도록 그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아직까지는 성과는 좋지 않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게 온라인상으로 쇼핑몰처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쪽에 방문하시고 하시는 분들은 쉽게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운영을 하시고 계시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감사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우리 정읍시 여성농업인들이 많이 계신데, 여성농업인 전담부서가 지금 정읍시에는 어디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어떤 사업을 지원하는 지원사업에 있어서 말씀하시는 거에요. 정책사업.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책 사업하고, 지원사업이 분리되어서 되어 있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저희는 정책 사업으로 여성농업인라고 하면 아무래도 농축산센터에서 그것을 지원을 해주는 것이고, 그리고 여성 전반적으로 복지여성과에서 추진하고 있고, 저희는 생활자원 파트에 여성농업인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복지여성과에서는 여성전반이긴 해도 여성농업인이란 그런 특화된 직업에는 부합되지 못하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죠.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거기서 담당한다고 할 수 없고, 여성농업인 단체에서는 농업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가 맞는다고 보는데, 이 농업부서에서 전담부서가 있어야 한다는 제안을 계속하고 있거든요. 우리 정읍시는 전담부서 아직 없는 것 같아요. 기술지원에 대한 것은 기술지과에서 하는 것이고, 정책관련해서는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는데, 좀 일원화될 필요성이 있다. 제가 볼 때는 2부서에서 또 여성농업인 단체를 나눠요. 그렇지요. 우리 이쪽에서는 생활개선, 학습단체 중심으로 하시고, 단체로 또 나눠서 구분지어서 또 하다보니까 정읍시에 전반적인 여성농업인을 정책생산, 체계적인 지원 그런 것들이 사업이 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여성농업인이 농업에 상당히 많은 기여와 함께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읍시가 아직도 그런 정책들에 있어서는 좀 많이 미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여기 기술지원과에서 지도력 배양 전문으로 주로 어떤 내용을 하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여성을 대상으로 해서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해서 주로 학습단체하고 여성농업인들하고 같이 병행해서 추진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는 다방면으로 지금 생활기술뿐만 아니라 당면 영농기술도 하고 포괄적으로 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좀 전문화를 요구하는 것은 거기에 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지금 또 교육을 전문인 양성교육을 하고 있는데, 식품가공 기능사, 천염염색 그리고 유가공, 농촌체험을 리더할 수 있도록 체험지도사 그런 전문과정도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여성농업인들이 가장 요구도가 높은 교육이라든가 그런 것은 어떤 거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주로 보면 ... 지급은 여성농업인들이 부업활동으로 했던 것을 주업으로 할 수 있도록 소득원 농작 같은 것을 많이 운영을 해요. 그런 쪽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제가 서두에서 지적한 여성농업인 전담부서라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입니다. 우리 농업정책과랑 기술센터에서 같이 고민을 해서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단풍미인 쇼핑몰이 지금 목표액에 상반기에 상회하는 3억4천42백만원 정도 지금 매출액을 올렸다고 하는데, 점점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고 볼 수가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스스로 자립해서 할 수 있도록 택배비 지원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앞으로도 맡겨야 한다. 그런 제안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도 계속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쇼핑몰 운영은 공약사업으로 되어 있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지금 얼마 전 방송에 전라북도 농업인이 소득이 제일 낮다고 한번 나왔거든요. 혹시 들은 적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못 들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시사프로그램에 잠깐 나와서 .. 우리 전라북도 평균 농업인 소득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전라북도 농업인 소득, 농가소득은 2천9백6십3만9천원 중에서 쌀이 차지하는 부분이 1,291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 농민들 평균소득은 어떻게 보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이 자료는 통계청에 확보한 자료이기 때문에 제가 개략적으로는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곤란합니다마는 그 보다는 약간 상위하는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은 전라북도 평균소득보다 높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강소농 육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교육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 기술센터에서 주로 하는 교육이 기술교육에 치우치고 있습니까? 경영교육에 치우치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은 기술 플러스 농가 경영까지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 우리 정읍시 농민들을 보면 기술은 어느 지역보다도 뒤지지 않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술교육도 중요하지만, 판매 경영교육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정읍시 농민뿐만 아니라 다수의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기술력보다는 어떤 경영에 뒤떨어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 정읍에서 기술교육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경영교육에 판매할 수 있는 교육에 기술센터직원께서 많이 노력을 해주시면 아마 농민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인에 상담소 올해 신축을 하시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임대 사업소도 신축을 해야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장소가 임대사업소는 36번 국도 주변이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부지 내에...
철수

김철수위원

아, 그렇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궁금해서 한번 질문을 드렸습니다. 언제 완공할 계획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상담소는 9월 중에 완공, 9월말 정도 잡고 있고, 이쪽에 분소는 10월 정도 해서 지금 잡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기술지원과에서 올해 제일 중점적인 교육을 꼽는다면 어떤 교육을 꼽고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단풍미인 대학하고 그 다음에 농업경영 쪽으로.
철수

김철수위원

아, 단풍미인 대학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단풍미인 대학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업인들 지금 전문화를 위해서 단기 교육이 아닌 장기교육...
철수

김철수위원

장기 교육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몇 명이 참가를 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한 100여명 가까이...
철수

김철수위원

아, 지금 이번 기수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앞전에 이게 언제부터 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3월부터 추진을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앞에 작년, 재작년 몇 기에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철수

김철수위원

작년에도 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매년 지금...
철수

김철수위원

매년 하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단풍미인 대학은 한 4년째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교육기간은 몇 시간이나 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교육시간은 100시간으로 저희가 잡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3개월에서 5개월 되는 것도 있고, 한 7개월 넘는 것도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참여 실적은 어떻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참여 실적은 본인들이 원해서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읍면동에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참여 실적은 좋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아마 교학불권이라고 매우고 가르치는 것은 끝이 없다. 라고 합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것은 아마 끝이 없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교육은 평생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좀 힘드시겠지만 농민들을 위해서 많은 교육에 힘 써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영교육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신 사항들을 유념하시어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우리 소장님 어느 과나 국장님, 소장님께 해당되는 말씀이지만, 혹시 어떠한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먼저 한번 정도 이런 사업을 어디 위치에 몇 평방미터로 이렇게 설립하고자 합니다. 해주셔야 지역구가서 누가 물어보면 아, 이번에 어디 우령리 몇 번지에 이번에 농업기술센터랑 농기계임대센터를 건립합니다. 라고 할 수 있는데, 모든 과가 과에서 하는 일들을 저희 의원들이 몰라요. 일예로 농고 앞에서 과거에 거기에 등나무 심어서 터를 만든다고 했지요. 그 우리 의원님 한분도 아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철재 골재가 있는데도 그런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도 적어도 다는 아닐지언정 각 지역, 그 지역에 어떤 시설을 하거나 건립할 때는 미리 사전에 지역구의원님한테 한번정도 이런 규모로 해서 이렇게 합니다. 라고 해주면 의원님들이 먼저 알고 지역 내에서 그런 건의가 들어오면 답변이라도 할 수 있지요. 저도 그런 때가 많이 있어요. 저 모르겠네요. 의원이 그것도 몰라. 모르는데, 모른다고 해야죠. 아는 척하다가 바보 되라고, 그래서 우리 소장님 혹시라도 앞으로 그런 큰 사업을 추진하실 때는 그 지역구 의원님께 꼭 좀 할 수 있도록 우리 각과장님께 말씀 좀 드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기술지원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2013년도 국도비(광특) 발굴사업은 서면으로 보고를 대신하고, 3쪽 지역농업개발 시험 연구포 운영으로 부지면적 12,685㎡에 총사업비 12억 9천 9백만을 투입하여 아열대 과수, 채소 전시온실 3동, 실증시험 재배시설 11동을 신축하여 시험작목 입식을 마치고 지난 4월 26일 준공식을 가졌으며 금년에는 5개사업에 1억 5천만원 사업비로 시험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열대작목인 한라봉, 용과, 천혜향 등의 실증시범 재배, 감자, 고구마, 블랙베리 조직배양묘 순화재배, 자생식물 유전자원 보전 및 전시 교육, 복분자 블루베리 블랙베리 품종별 유전자원포, 기능성 소과류인 하스카프, 커런트, 야생나무딸기 실증시험 등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품목별 실증시험후 우량품목 재배기술 정립으로 정읍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험연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쪽 정읍 명품 고구마 브랜드화로 경잭력 강화입니다. 고구마 우량종순 생산시설 2개소를 설치 완료하였으며 자체 생산한 우량종순를 6만주 공급하였습니다. 앞으로 ‘고구마 생산 가공 유통 일관체계 시범사업’을 통하여무병묘 및 가공제품 생산시설 구축으로 고구마의 품질향상 및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힘쓰겠습니다. 5쪽 정읍 4-Berry 소득향상 기반조성으로 4-베리 생산, 기반구축을 위하여 급속냉동저장고, 베리류 유통상자·저장상자 지원, 복분자 신규식재, 베리류 관정 보급사업, 오디안정생산 신기술 보급시범사업, 블랙베리 재배단지 지원사업 등 13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베리류 실증시험 연구사업과 오디균핵병 예방 실증시험,저면관수 시설을 이용한 우량딸기묘 생산 1개소를 추진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컨설팅과 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복분자 신규식재사업 등 11개 사업과 복분자 고사주 예방을 위한 실증시험 3개소를 추진하여 베리류 재배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쪽 기후변화 대응 생명농업 인프라 구축입니다. 아열대 과수·채소 실증시험재배와, 한라봉 및 지황 시범사업 7개소를 추진하였으며 농촌진흥청과 협동연구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지황 병 발생율 경감을 위한 약제 및 다수확 재배시험과 아열대 작목 실증시험 결과분석을 통한 새소득원 발굴에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7쪽 자생식물 소득화 실증시험 연구로 소득작목으로 개발 가능한 자생식물의 지역적응 등의 실증시험으로 개똥쑥, 아마란스, 둥근마 등 자원식물 11종 실증시험 연구와 제9회 자생화 전시회를 지난 4월 농경문화체험교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고품질 양하재배 시범사업과 자생차 홍보를 위한 정읍차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쪽 식량작물 안정생산 기술지원입니다. 벼 흰잎마름병 방제비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해 벼, 청보리 채종포 단지 14개소를 운영하고 벼, 콩, 감자 보급종 등 우량종자도 공급하였습니다. 앞으로 저탄소표시제 인증쌀 생산기술 시범사업과 지속적인 우량종자 공급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쪽 친환경 농업 종합분석실 운영으로 균형시비 처방과 친환경 농업의 확대를 위하여 토양 및 유해물질 분석실, 조직배양실, 향토식물연구소, 쌀 품질분석실, 원예산물 분석실 운영으로 토양·유해물질 분석, 축분 액비 시비처방, 조직배양 우량종묘 생산보급, 식량작물 품종비교전시 30품종, 개똥쑥 등 4품목 시험재배, 꽃가루 은행 운영을 통한 인공수분기 20대를 대여하였으며 앞으로도 논·밭 직물제 토양검사, 유해물질 분석, 축분액비 시비처방, 우량씨감자 생산보급, 쌀 품질 및 DNA분석, 소득작목 수확후 관리 시험연구 등을 추진하여 친환경농업을 실행하겠습니다. 다음 12쪽 고품질 원예산물 생산 새기술시범입니다. 정읍 원예작물 명품화 기반조성 및 새소득원 개발을 위해 1억 7천 8백만원의 사업비로 6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과 탑프푸르트 생력화, 홍보탑 시범 2개소, 고추 품종비교 전시포 37품종을 조성 시험연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10회 단풍미인 씨없는 수박잔치를 7월 12~13일에 추진할 계획이며 시설채소 유휴하우스 이용 달래재배 시범사업 추진으로 시설채소 농가소득원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13쪽 현장 실용화 농업 시험연구 사업으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수요자와 현장중심의 시험연구로 새로운 소득작목의 정착을 위하여 토강, 다강 등 지황 신품종 지역적응 시험, 규격종서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 씨감자 상자 시험재배 삼채 지역적응 실증시험재배를 추진하였으며 시설농가 에너지절감을 위한 축열식 전기난방 효율시험, 쌀귀리 이화학적 특성분석을 통한 상품개발, 블백베리, 한라봉 등 특화작목 활성화를 위한 증식시험을 추진하여 현장적용 실용화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자원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 과장님 농가소득을 위해서 굉장히 고생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와 치하를 드립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장님 지금 정읍시의 농가소득을 위해서 특화작물로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현재 복분자하고 아까 문과장께서 서두에 보고 드린바와 같이 읍면특화작목 형태로 돌아가고, 지금 정병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보면 기 이미 특화된 품목으로 특화품목이 무엇이냐? 라고 답변을 말씀을 드린다면

정병선위원

대표적으로 하나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복분자, 오디, 앞으로 해야 할 것이 블랙베리 쪽을 꼽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4베리가 복분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정병선위원

4가지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금년 작황은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복분자하고 오디를 보면 보편적으로 꽃 피는 시기가 한 1주일 정도 늦다보니까 복분자 첫수확은 오늘 이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날씨가 이렇게 자마기에 도래하다 보니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지금 작년에 비해서 한 5일 정도 수확이 늦은 편이고요. 오디의 경우에도 4~5일 정도 늦어서 과상 2호 첫수확이 6월 5일날 청리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6월 4일 였는데, 금년에는 6월 7일 수확하는 그런 경향이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작황하고 거래되는 가격을 보면 복분수매 하한가를 저희는 전년에 10,500원에서 11,000원으로 지금 보고 있는데, 타 지역 수매 하한가는 고창 같은 경우에 지금 1,0500원, 순창 같은 경우에 10,000원으로 보고 있는데, 개별적인 농가 판매는 이보다 상위하는 13,000원에서 15,000원으로 갈 것으로 저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굉장히 수고가 많으신데, 지금 복분자 딸기, 오디 같은 것을 보면 지금 기후 온난화현상으로 계절이 여름이 굉장히 길어가고 있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장마도 길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보면 복분자를 한창 수확을 하고 있는데, 장마기에 부딪치지 않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앞으로 이것을 이대로 가야 할 것인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장기적인..

정병선위원

그에 대한 대책 같은 것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대책은 기존에 있는 복분자 밭을 비가림 하우스 형태로 지금 현재 자연에 많이 노출되있고, 그리고 빗물이 다면 당도 문제도 있고, 바로 상과로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백구 포도원에 보시면 스레트형으로 삿갓을 씌워서 비가림 재배시설, 그리고 평상시에는 자연하고 가깝게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닐의 벗겨주는 .. 정병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기존에 복분자 과원에 비닐하우스를 가지고 비가림 하우스시설을 하려고 장려도 했습니다마는 기존에 심어져있던 복분자에다가 비가림 하우스 시설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신규식재하는 쪽은 차후에 비가림 시설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식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기후변화로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저희 같은 경우에도 복분자를 수확해야 하는데 비가 오고 있잖아요. 우기로 접어들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심각한 문제입니다.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데, 그 전에도 제가 주문을 좀 했었는데, 앞으로는 노지에서 우리가 농산물을 수확한다는 것은 어려운 실정인 것 같아요. 여름이면 장마가 있고, 또 식물이 잘 자랄 때 정도 되면 눈이나 우박이 와서 냉해를 입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소득작물 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런 기후에 .. 기후변화에 대한 대처가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노지에서 나는 식품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노지에서 노지재배는 상당히 어려운 것 같고, 그래서 뭔 훗날을 보고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우리가 시설 하우스 쪽으로 그런 쪽으로 하지 않는다면 우리 농가소득을 배가 시킨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 금년에 오디가 상당히 수확이 감소되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수확량은 감소된 이유도 있고요. 농가들이 어려운 것이 균핵병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하얗게 생기는 병...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래서 저희가 봄부터 약재방재와 미생물로 해서 실증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래서 기술 한번 최대한 적게 발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 진흥청하고 계속 실험을 해왔습니다.

정병선위원

여기서 미리 그 부분을 예방하기 위해서 오디 균핵병 예방을 위한 실증시험도 하신다고 이런 것을 했다고 하셨는데,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지금 블랙베리를 개발하는 것은 그런 차원에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블랙베리는 물론 주식회사 헤베하고 지금 헤베에서 수매하는 걸로 해서 저희 정읍에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시작을 했지만, 앞으로 기후변화 같은 경우에 복분자 면적이 줄어도 블랙베리는 7월 중순부터 수확을 하게됩니다. 복분자 끝나고 난 뒤에 들어갑니다. 한 여름에 고온기에 따는 단점이 있는데, 저장력도 괜찮고, 거기에 C3G라는 간기능성 성분을 축출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저희 첨단산업과에서는 품종 육종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렇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현재 블랙베리 현주소에 대해서 한번 말씀한번 해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블랙베리는 원래 V3라는 품종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미국에서 재배를 하던 것인데, 인근 완주에 들어와서 약 45헥타 정도 심어져 있었는데, 그 V3를 모본으로 해서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메이플이라는 품종을 육종 했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옛날 우리 지역에 있던 스테비아하고 농가로는 전원생활.. 완주에 있는 분입니다. 거기하고 해서 3자 해서 농식품부에서 연구비를 확보해서 실험해서 나온 품종이 메이플입니다. 그 메이플을 정읍만 심기 위해서 작년부터 지금 추진을 했습니다. 현재 2헥타 심어져 있고요. 금년 가을에 지금 10헥타 식재할 예정입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2헥타가 식재되어 있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식재되어 있는데, 시범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험포를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요. 저희 제2청사에 품종별로 시험포를 조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재작년부터 메이플이라는 품종을 땅이 저희가 없어서 임대해서 계속 시험 중에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농가들한테도 보급을 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2헥타 심어져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제 생각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실질적으로 우리 시험포에서 시험을 한 뒤에 농가한테 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 그런데요. 메이플이라는 품종은 전원생활에서 일부 시험재배가 완전히 끝난 것이고요. 거기에 간기능성 성분이 C3G라는 것을 가지고 첨단과학연구소에서 노적이라는 음료를 만들었습니다. 그 음료를 주 헤베에서 기술이전을 했습니다. 특허 낸 것을 그래서 주식회사 헤베가 우리 소성에 식품단지가 완성되면 거기에 공장을 세우고, 전량 수매하는 조건으로 금년 초에 저희 농가들하고 해서 협약을 했어요. 그래서 킬로당 6천원씩 수매하는 걸로, 전량 수매하는 걸로 지금 협약을 하고요. 7월 초에 주식회사 헤베 사장하고, 농가대표, 대금 결재는 원협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원협에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대금결재만요. 농가들이 일일이 개인별로 회사하고 받으려면 금융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저희가 원협을 대금결재 기관으로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블루벨리를 개발한 것이 블랙베리 아닙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뇨. 블루베리하고 블랙베리는 완전히 다릅니다.

정병선위원

4베리 속에 들어가지 않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블루베리도 들어가는데,

정병선위원

블랙베리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블랙베리도 4베리에 속해있죠. 복분자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출하하는 시기가 다르고 나무 자체 생육상황이 틀립니다. 같은 복분자 그런 종류입니다.

정병선위원

추가로 확대할 계획은 없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블랙베리는 매년 해서 앞으로 50헥타 이상 재배할 수 있도록 주식회사 헤베에서 요구하는 양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계약을 그러면 시에서 인증해줄 수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저희 시에서는 중간 역할만 하죠. 실제..

정병선위원

제 생각은 인증제도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인증은 앞으로

정병선위원

인증제도가 있으면 그것이 정읍시 기호품으로 될 수도 있다. 이겁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현재는 개인별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뇨. 개인별로 농가도 작목반 조성이 작년 연말...

정병선위원

작목반 조성을 하더라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정읍시에서 시장이 저기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죠. 시장님이 대표로 계약하는 것은 아니죠.

정병선위원

시장이 대표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는 것은 시에서 이런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시험포를 육성해서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정읍시장이라도 대표할 수 있는 지금 모든 특화작물을 보면 정읍시는 명품이 없지 않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블랙베리...

정병선위원

없는데, 혹시라도 블랙베리마저 염려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정읍시장이 김생기가 대표하는 인증하는 특화작물로 키우기 위해서 이런 조바심에 드리는 말씀이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하신 것이 이해가 갑니다. 지금 현재 면적이 어느 정도 확대 되면 지리적 표시제를 등록해서 아까 조금 전에 고창 복분자, 부안 오디 그런 쪽으로 가지 않도록 노파심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정병선위원

예.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럴 계획입니다.

정병선위원

첨단산업과에서 2014년에서 2016년까지 지역특화단지 조성공모를 한다고 했어요. 그러나 우리 시는. 시 나름대로 무엇인가 부안 같은 곳은 오디 문화거리를 만든다고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요새 지역신문에 나오는데, 모든 것이 처음에는 우리 정읍시가 앞장서고 있어요. 욕보셔서 소장님이나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욕을 보셔서 처음에는 일등을 가고 있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이것이 다른 곳에 다 빼앗겨요. 이것이 어떤 것이 문제점인가? 그래서 상당히 심층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뒷받침을 해주지 못해서 그런 부분도 있을 거예요. 연구 개발하는 그런 기술지원팀을 뒤에서 뒷받침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미리서 염려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블랙베리만은 꼭 정읍시의 특화작물로 명실공이 정읍시장이 인증하는 특화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어제 어떤 분하고 정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 내장산에는 선운사나 내소사에 배해서 관광객이 적느냐? 라고 저한테 의원이니까 질문을 드리겠다.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변하기를 관광지가 몇 가지 갖춰야 할 조건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볼거리가 있어야 하고, 즐길 거리 먹거리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 내장산은 볼거리는 참 좋은데,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부족한 것 같다. 또 반대로 선운사나 내소사는 해변을 끼고 있어, 먹거리 즐길거리가 우리 정읍보다 좋은 것 같다. 조금 전에 우리 정병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같은 맥락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고창에는 아까 정병선 위원님이 지적을 하신 것 같이 우리 정읍에서 고생해서 복분자를 먼저 선점을 해놓고도 고창에 명물로 고창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맞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또 부안역시 오디로 해서 먹거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해산물로 해서 오디뽕잎 저린 고등어 여러 가지 해산물을 접목을 시켜서 발전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은 고생만하고, 얻는 것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처럼 블루베리를 특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여기에 보면 정읍에 고구마를 브랜화라고 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블루베리만 가지고 할 수 없겠죠. 여러 가지 작물을 개발하는 것은 제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고구마 재배면적이 늘어낫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 지금 현재 심어서 아직 전체 면적을 파악을 못했는데, 매년 보면 정읍쪽에 보면 200헥타에서 210헥타 한 그정도 재배를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저희도 노랑고구마를 조직배양을 해서 분양 현재까지 6만주를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약간 늘어난 면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세한 면적은 아직 조사가 안 끝났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지금 올해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고구마 면적이 늘어난 것 같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고구만 값이 폭락해서 애써 보급해주고, 브랜드화 시킨다고 해서 도와주시고 자칫 잘못하면 책임추궁만 당하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고구마도 브랜드화 하는 것도 좋지만, 블랙베리를 브랜드화 해서 이번만큼은 꼭 성공해서 정읍하면 블랙베리가 정말 상품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블랙베리를 재배함에 있어서 애로 사항을 제가 한번 들어본 적이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비료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나라에서 물론 개발은 하고 있겠죠. 그런데 비료가 없어서 고생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비료가지고 저한테 말씀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게 열대식물이 맞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블루베리가지고 말씀하셨을 겁니다. 블루베리...
철수

김철수위원

블루베리..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래서 블루베리는 원래 처음부터 시에서는 장려는 안 했는데, 농가들이 스스로 많이 재배를 했는데, 지금 가장 문제가 블루베리는 저희나라 정금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산외에 자생하는 정금하고 같은 과입니다. 그런데 정금도 마찬가지지만 정금 자생하는데 보면 굉장히 박한 곳에서 자생을 합니다. 블루베리는 토양자체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밭이나 물 빠짐이 좋은 사질양토에 심의면 거의 죽습니다. 맞지 않아서. 토양성분이 약산성 내지 강산성에서 크기 때문에 그래서 그쪽에 비료관계 이런 것이 개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재배면적은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한 25헥타 정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많이 있네요. 여기에 보면 4베리로 해서 블루베리도 들어가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제일 애로가 비료가 아마존 강에서 나오는 퇴적물을 이용해서 한다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꼭 그 퇴적물만 아닙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지 않겠죠. 그러한 성분을 써야 하겠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래서 PH검사를 수시로 하면서 재배를 하는 것...
철수

김철수위원

어차피 4베리를 육성시킨다고 하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 부분도 25헥타 심어져 있고 하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를 해서 브랜드화 시키면 좋지만, 정말 꼭 필요한 것 하나를 해서 우리 타 지자체 못지않는 그런 농업작물을 육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수고하십시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김철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까 고구마 가격가지고 말씀을 하셨는데, 금년 고구마 재배면적이 아까 자원개발과장께서 보고 드린바와 같이 정확한 면적은 조사가 안 되었습니다마는 재배 면적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기후 온난화로 인해서 날이 뜨거워지다 보니까 고구마하고 감자 소비량이 엄청 줄어서 가격 자체가 작년에 비해서 30% 정도 가격이 낮게 형성이 되고 있는 것이 지금 문제고요. 지금 고추 시세도 금년 가을이면 문제가 될 것으로 저희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고추 재배하시는 분들이 고추를 한 200~300근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 초기에 근당 15,000원 갔습니다. 지금 4,000~5,000원에도 누가 안 가져갑니다. 지금 고추 재배면적은 재배한 것이 우리 동네만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정읍시가 한 5% 정도 면적이 늘었는데, 금년 가을에 고구마하고 고추는 상당히 문제가 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어차피 고구마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물론 고구마도 좋지만, 고구마 순이 우리 식단에 많이 이용할 수 있지요. 또 이런 것도 개발을 해서 좀 상품화하면 좋을 것 같은데, 시간 나시면 이것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지금 김철수 위원님이나 정병선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복분자, 여러 가지 먼저 앞섰는데, 왜 고창이나 그런 곳에서 왜 뒤지고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해보셨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고창은 초기에 선운사관광계하고 짱하고 복분자하고 구색을 맞추어서 만든 것도 중요하지만, 집중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져서 군비를 초기에 투자한 15년 전에 많이 투자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규모면에서 지금 정읍, 순창하고 복분자 재배면적 합한 면적이 고창 복분자 2분에 1 수준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물량적으로 본다고 하면 집적화 되어 있는 곳이 고창이고, 또 하나는 직접화 시키면서 도로변에 복분자 밭이 거의 나와 있지 않고, 오지 쪽으로 많이 들어가 있다. 라고 하는데에 있고, 우리는 복분자 재배 농업인들이 수송하기 좋게 그쪽으로 집중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고창 복분자하고 정읍복분자하고 틀린 것이 뭐냐고 한다면 정읍 복분자가 다소 환경적으로 분리한 입장에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15년전 이야기입니다. 그 내용까지는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잘 아시고 계신까 앞으로 우리 상품, 브랜드화 할 때는 많이 연구를 해주셔야 할 것 같고요. 아까 복분자, 블랙베리가 비슷하다고 하셨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 열매 자체는요.
기순

김기순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크기는... 모형이 비슷해요. 수확시기가 다르고,
기순

김기순위원

시기가 어느 때입니까? 블랙베리..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복분자는 지금부터 수확을 해서 이달 말경이면 끝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리고 블랙베리는 7월 10일 넘어서 수확이 됩니다. 8월까지 40일에서 45일까지 수확을 합니다. 수확량은 복분자 같은 경우는 저희가 평균 5백 이쪽저쪽인데, 블랙베리 같은 경우에는 거의 2천킬로 정도 해서 3~4배를 수확을 합니다. 블랙베리는 그런데 저장력도 훨씬 복분자보다 좋고,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확할 때 한창 무더위라 그때 그런 것이 단점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리고 고구마를 브랜드화 하신다고 하셨는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고구마가 전국적으로 소비추세가 어떻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생과로 냈을 때는 소비자의 소비량에 따라서 가격이 좌우되지만 저희가 앞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자색고구마나 실제 상품화가 되지 않는 상과로 상품화 되지 않는 그 비품을 가공을 해서 지금 하려고 저희 작년에 기술지원과에서 용역을 주어서 일부 잼하고, 고구마 가공하는 것을 특허출원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시립대하고 연계를 해서 우리만의 가공한 고구마를 생산하기 위해서 지금 저희는 그쪽방향으로 방향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아, 그래서 제가 그것을 부탁을 드리고 싶었는데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고구마가 전국적으로 소비 추세가 ... 어째든 가공을 특색 있고, 색다르게 해서 똑 가공만도 중요하지 않고, 가공을 색다르게 연구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미 시립대하고 하시고 계시다고 하는데,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또 유통도 중요합니다. 가공을 해서 그것을 어떻게 홍보를 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 유통은 시립대에서 유통전담할 수 있도록 시립대 산학연 이렇게 같이 협력해서 저희 시하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브랜드화도 좋고, 유통도 좋고, 가공도 좋고, 다 좋은데, 우리 과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희망에 부푸네요. 그러면 우리 고구마 좀 잘 해서 가공식품이 고구마로 인해서 가공식품이 연구하면 얼마든지 무궁무궁할 게 우리 사람한테 좋은 것이니까 그렇게 해서 많이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채종포 관련되어서 청보리 종자 지난번에 영원단지에서 문제제기를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저희가 벼 채종포하고, 청보리 채종포인데, 청보리 채종포가 9개 단지가 있어요. 저희 시에 212헥타를 재배를 하고, 지금 수확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 종자파종이 좀 늦게 하신 분들은 금년에 수확량이 동해로 인해서 굉장히 적어요. 1필지에 나오는 것 보면 한 30~40가마 사이 나오고 잘 지으신 분들은 50가마 넘게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종자에서 이..주가 영원에 발생되어서 했는데, 원래 종자 공급은 전라북도 종사업소가 있어요. 원종사업소 거기에서 원종을 해서 국립종자원에 납품을 해서 농가에 보급이 됩니다. 원종이 그래서 농산에서 생산한 것을 국립종자원에서 지금 수확한 것을 보급종으로 나갈 계획입니다. 그 이..주 잡소방지를 해서 문제를 삼아서 국립종자원과 전북원종사업소하고 해서 앞으로 최대한 안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그쪽에 공급을 철저히 한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앞으로는 그렇게 하고 이번 것은 어떻게 처리가 되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이번 건에는 방법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쪽이 확실한 답변을 못 받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농가들이 고스란히 책임 떠안게 생겼다고 말씀을 하셔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 관계는 국립종자원에 충분히 저희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그 부분을 계속적으로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아까 말씀하신 소장님 답변 중에 정읍이 환경적으로 복분자가 불리하다. 고창에 비해서 그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소장님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렇죠. 환경적으로 불리하면 시작을 말던지,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했어야 하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농업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 저한테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왜 그러면 고추는 몇 번 씻고 딱어서 먹습니다. 도로변에 나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복분자는 자동차 타이어에서 나온 것을 시작해서 그쪽 모래 먼지가 있으니까 조금 안으로 들어간 곳에서 재배를 해야 맞다. 저는 15년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농가분한테 돈을 돈을 줄테니 다른 곳으로 옮기자고 못하죠. 그런 지역적인 여건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 아까 종자문제 가지고 좀 더 붙여서 말씀을 올리면 종자 생산체계는 장우크로싱에서 처음 종자를 만듭니다. 그것보고 기본식물이라고 합니다. 기본식물에서 원원종 만들고, 원종 만들고 그 다음에 원종에서 채종포로 가서 보급종이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이엉주가 제대로 잘 선별이 안 되어서 그게 몇 개가 있다고 한다면 종자가 수십배로 불어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과정에서 이엉주 잡소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립종자원에데가 어차피 본다면 벼에서 보리에서 타화수정율은 극히 적습니다. 그런데 다만 연구원에 들어가 있던 것이 청보리인 영양보리기 때문에 소가 먹을 것이기 때문에 97%로 정도되도 수매를 해주는 것으로 그쪽은 정책적으로 합의를 했고요. 박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농가에서 이영주잡수를 뽑는 인건비 정도라도 보상이 이루어지는 것이 농가한테 맞게다. 라는 이야기는 저도 그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국립종자원과 협의를 했었습니다마는 일반 보리 수매가격에 비해서 한 20% 장려금 주는 게 이영주 잡수도 제가하는 인건비도 포함되어 있다. 라는 그런 논리를 펴서 그것은 우리 정읍의 귀책사유가 정읍 농업인들한테 있는 것 아니고, 원종을 준 국립종자원에게 있다. 라고 생각했을 때에 역지사지해서 생각해봤을 때 국립종자원과 농가의 책임이 과연 어디 쪽으로 보느냐 쪽에서 제가 누누이 항의도 했었습니다. 다음부터 그런쪽이 된다고 하면 농가한테 선의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당조치 물량까지 해줘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어필을 했습니다.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농가에 의무 중에 종자 관리부분이 있겠지만, 이엉주가 몇 %로 이상일 때 농가 책임다. 라고 구체적으로 있나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순도 높은 종자를 주었어도, 이엉주 잡수는 어느 정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느 정도 나올 경우에 농가가 책임을 지고 분리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느 정도 도를 넘으면 아니지 않겠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드리는 것이고요. 우리 정읍도 작은 정부잖아요. 지방정부죠. 농민들이 어떤 품목을 선택해서 할 때 정부를 믿지 않고 본인들의 판단이라든가 어떤 정보를 가지고 선택을 하죠. 그런데 우리가 권장하고 있는 것도 많이 있지요. 일부러... 권장해서 심는 것도 많이 있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적극적인 권장이냐? 아니면 농가 기술교육을 통해서 농가의 의향에 따라서 하지, 요즘에 농가는 이런 쪽은 비젼과 장래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 뿐이지 농가가 치종적으로 한다고 보면 맞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가 산지유통도 추진하고 있고 하는데, 농산물에 농가들 생산자 조직이 규모화 되어서 정리가 되고, 물량도 좀 확보가 되고, 그런 것들이 조절이 되어야 산지유통도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차원에서는 농민들의 농산물 생산량이라든가? 품목 관련되어서도 우리가 신경을 써서 정읍시가 집중적으로 부족한 부분, 육성해야 할 부분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런 쪽에 지원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지자체의 역할인 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서 산지유통 관련되어서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고, 요즘은 산업화, 과학화로 많이 발전되었지만, 먹거리도 그렇고 과거로 회귀하는 경향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의식주가 정읍시에도 제가 몇 년전에 여성농업인 단체하고 정읍시 토종종자 실태조사를 한번했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참여를 했는데, 정읍시에 많은 토종종자가 이름을 듣고 보도 못한 생소한 종자가 많이 있거든요. 그 종자가 할머니, 며느리, 손주며느리까지 쭉 대를 이어서 집안에서 보존되어 있는 것들이 많이 있고, 이런 토종종자의 우리 정읍시 실태조사 지금 좀 되고 있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7~8년 전에 그때는 토종종자에 대해서 실증 시험도 하고 했었습니다. 저희가 유전자원 보호를 위해서 했었는데, 그게 사업이 자꾸 방향이 바뀌다 보니까 지금 거의 토종종자는 없고, 지금 진흥청에 종자저장 보관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자원센타라고 해서 토종종자, 저희가 원하는 종자가 있으면 그쪽에 요청을 하면 일부 조금씩은 저희한테 줍니다. 그것을 가지고 실증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렇게 해서는 한계가 분명히 있을 수밖에 없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도 토종종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그 분들 대가 끊어질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지금이라도 우리 정읍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잖아요. 중요한 자원입니다. 이것이 고부가가치가 분명히 있고, 이런 것을 특화시켜야 하는 것이 지방 우리 정부의 역할이다. 새로운 것을 자꾸 뭐를 심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부터 상당히 오래 동안 30~40년 이상을 그것보다 더 많은 기간을 유지된 토종종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토종종자 발굴하고, 보존하고 보급을 하고 토종종자가 아무래도 무슨 개발된 종자보다 수확량도 적고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만 거기에는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특화시켜서 지원도 좀 하고, 그런 것으로 우리 정읍시가 이름 찾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관심을 두면 좋겠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도에서도 오은미 의원께서 토종종자를 말씀하셔서 도에서부터 품종별로 수집하는 측면에서 지금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농업자체도 복고형 농업으로 일부는 회귀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토종종자의 영속적인 종은 보존하고, 계속 영속적으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어느 기관에 원종사업소 그 쪽에서 자원을 수집해서 가지고 있고, 희망하는 농업인들한테 분양도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도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런 쪽에서 찾아서 이런 쪽으로 가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그 관련된 제도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 저도 많이 관심을 두고 있거든요. 같이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한가지 우리 과장님 콜라비 어떻게 시험연구 중이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시험재배하고 있는 중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현재 하우스 안에서 키우다 보면 1년에 3기작까지도 가능하고, 그래서 재배실험을 하고 있으니까 내년쯤해서 농가한테도 실증시험을 해서 시범사업으로 해볼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거 순모하고, 양배추하고 하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원래 이것은 국영양배추라고 우리나라 분들이 그러는데 특히 변비있는 분들이 상당히 좋아서 인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비싸고, 소득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타 작물에 비해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데 속에 심이 있더라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게 수확시기가 조금 지나면 생기더라고, 정확한 수확시기 같은 것도 실증시험을 하려고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제가 안 하면 바로 끝나는 가요. 소장님,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단위 면적당 소득순위를 매긴다면 우리 정읍시에서 지금 농민들이 하고 있는 것 중에 어떻게 될까요. 어떤 것이 제일 소득이 높아요. 면적당 보면.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경비관계가 있고요. 소득 관계가 있는데, 소득이 가장 높은 걸로 경비하고, 순소득으로 따지고 보면 이게 농사를 잘 짓는 분하고, 못 짓는 분은 차이도 있고 해서 어느 작목이라고 어느 정도 잘짓는 작목으로 한다면 지금 현재는 복분자, 오디 베리 쪽이 소득이 높고요. 과수 쪽에는 사과, 배 그쪽이 높고, 채소쪽은 그래도 수박하고 토마토

박일위원

며칠 전에 신문을 보니까 전라남도 그쪽에서 보니까 전체를 놓고 봤을 때 가장 소득높은 것이 파프리카입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파프리카도 높습니다. 단위 면적당.

박일위원

파프리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2번째가 버섯 전라북도에서 파프리카, 버섯, 시설고추 이런 순서입니다.

박일위원

쭉 있는데, 과수는 여기에 따라가지 못하고, 후순위고, 그런데 우리 시에서 역점으로 하고 있다는 4베리는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쳐다봐도 후순위더라고요. 우리가 다시한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파프리카 재배를 하려면 단위면적당 아파트 이상 재원이 들어갑니다. 시설비가 그렇다 보니까 시설비가 많이 투자된 품목이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높고, 소득이 높은 겁니다. 지금 현재 시설 고추나, 버섯이나 파프리카나 이런 쪽이 적은 면적에서 많이 생산되는 품목아니겠습니까?

박일위원

그런데 우리도 4베리, 4베리 자꾸 하는데,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첨단방사선연구센터에서 하는 게 뭐라고 했죠. 블랙베리.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블랙베리...

박일위원

블랙베리에요. 원래 그 전에 우리가 했던 것 아니에요. 우리 여기 센터에서 했던 것 아니에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에요. 블랙베리는 처음에 했던 것 아닙니다.

박일위원

거기 지금 해서 아까 숙취하는 음료수 만드는 것 .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C3G 성분이 간기능성 성분입니다. 원래 간 보호하는

박일위원

그게 뭐예요. 그게 블랙베리입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블랙베리 중에서도 현재 그것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메이플이 가장 높습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소장님 우리가 진짜 웃기는 게 뭐냐면,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 전체 몰라요. 그쪽 센터계시는 분은 모르지만, 블루베리, 블랙베리... 뭐 복분자 놓으면 구분 아마 제대로 머릿속에 연상해서 떠오를 분이 없을 겁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차이는 다 있습니다.

박일위원

차이는 물론 있겠죠. 그런데 연상이 안 된다니까요. 머리들이 다들... 연상 돼요. 안돼요. 이게 웃기는 짓입니다. 알도 못하면서 자꾸 이야기를 한다는 것 이 자체가 나중에 혹시 오시면 한번
일환

정일환위원장

샘플...

박일위원

샘플 한번 다 가져와서 보여주시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수확될 때 .. 왜 그러냐면 수확시기가 다 틀리니까요. 저장한 것을 샘플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리고 이 블루베리, 블랙베리, 복분자 이게 원래 어디것 인지? 따져봤자 필요도 없고, 다 사후약방문이고, 과연 우리가 앞으로 어딜 어떻게 나갈 것인가? 그전에 했던 일을 다 생각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농가들이 작목을 선택해서 농사를 짓는 것은 여러 가지 있어요. 선도를 해서 내가 먼저 실험적으로 도전적으로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게 소득이 좋으면 나머지 분들은 뒤에 따라갑니다. 2~3년 후에 ...

박일위원

우리가 지금 지역에서 시설원예나 해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안 팔려서 썩는 것은 없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없습니다.

박일위원

나기는 다 나가잖아요. 다 나가는데, 같은 값이면 같은 단위면적당 다른 곳 보다 상품이 경쟁력있게 잘 팔리느냐? 그게 문제지 어떻게 보면 마케팅 쪽에 문제지 정읍서 나는 고구마가 김제라고 해서 안 나요. 다 납니다. 특별하게 여기에 의미를 두지 말고 제가 볼 때는 특별한 의미를 둘 것 없을 것 같아요. 마케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렇죠. 1개 천원짜리가 좋게 해서 포장해서 팔면 만원짜리도 될 수 있습니다.

박일위원

아, 우리가 여기서 성분분석할 수 있는 것도 안 되고, 다른 분들이 믿어주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어떻게 잘 파느냐? 마케팅에 더 중점을 두는 게 낫지 않겠는가? 생각도 해보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4베리 자꾸 블랙베리하는데, 우리가 앞에 시에서 자꾸 나를 따라 오세요. 그 분들 다 데리고 가는 것도 좋지만 선별해서 할 수 있는 사람한테 제대로된 지원을 해주고, 전체를 전부 다는 못하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전체는 못합니다.

박일위원

전체는 못하잖아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가난은 나라님도 못한다고 했으니까 그게 말하자면 강소농이 아닌가? 그렇잖아요. 그리고 하다보면 여러 품목 중에 잘할 수 있는 것 있을 것 아니에요. 적성 찾아주는 것도 한 목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추가로 2가지만 물어볼게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자료 제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저기 블랙베리 2헥타 조성한 것.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조성현황하고, 금년도 10헥타 5억 예산을 세웠죠. 다 받았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가을 식재 묘목 관계로 가을 식재하려고 신청을 받아 놓았습니다.

정병선위원

다 완료되었습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추가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일부 신청

정병선위원

하고자 한다면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농가들이 신청을 했다가 포기한 분이 몇 분이 있어요. 추가로 신청을 받...

정병선위원

얼마 정도나 받을 수 있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추가는 지금 ... 지금 현재 봄에 받았거든요.

정병선위원

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10헥타가 넘게 들어와서 후순위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에서 포기를 하시면 그 분들이 심어야 합니다.

정병선위원

포기하면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만일에 하고자 한다면 내년에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내년 봄에 식재를 해야죠. 금년 가을이나 내년 봄에 식재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정병선위원

저기 4베리하고 블랙베리 5가지 소득 추계표 좀 만들어 주세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면적 기준으로 해서 그에 따른 경비, 생산가, 소득 추계표를 만들어 주세요. 만들 수 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해가지고...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신 사항들을 유념하시어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곤 자원개발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오후 회의 일정은 14시에 시작해서 농축산센터소관 3개 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가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농축산센터 농업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병선 위원님께서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곧바로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자는 안이 있어서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귀농귀촌 업무는 안보시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관련은 전혀 없나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관련이 전혀 없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연계도 안 됩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업무성격상 연계되는 부분에서는 서로 간에 유기적인 협조를 하죠. 예를 들어 소득.. 문제랄지, 연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저쪽과 농업직이 배치가 되었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1명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귀농귀촌 업무 농업직이합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귀농귀촌 업무는 보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농업직이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소장님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귀농귀촌 업무가 상당히 중요한 업무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래서 지금 부서가 하나 생긴 줄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시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런데 어떻게 하면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되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귀농인들 중에서 여기 정착하면서 소득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하므로 여기서 그래도 성공하고 있는 농업인들하고 멘토제 사업을 저희가 계획했던 것이 있어요.

정병선위원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농가들하고 연계시켜 주고 하는 것을 공동체 지원관실하고 협력해서 유지하는 걸로 그렇게 사업 추진을 하고 있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당초 제 바램은 귀농귀촌 업무를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5분 발언도 했었는데,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랬었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원화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지금 이원화 되었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실질적인 업무는 사실상 농업정책과에서 담당을 해야 하는데, 조직관계라 너무나 안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따른 우리 재해를 입은 농가들이 많은 보탬을 받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혹시 이것 한번 분석을 한번 해보셨어요. 우리가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시에서 비로 지원되지 않습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내가 통계 같은 것을 잡은 것이 있습니까? 2012 재해 때 몇 농가에 얼마나 나갔는지? 그런 자료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아, 제출...

정병선위원

앞으로 농작물 재해 보험에 따른 지원을 확대 실시할 의지는 없으신가?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재해보험률이 지금 작목별로 다르기는 한데요. 상당히 작년에 같은 경우에 8억5천7백이 지원되어서 123억을 수해를 받는 그런 혜택을 봤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런데 문제는 가입이 확대됨으로 인해서 국비가 전체 50%로를 부담을 합니다마는 지방비 부담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 지난 1회 추경 때 8,400만원을 했습니다마는 또 2회 추경이나 결산추경 때 불가피하게 증액 자체가 3억 정도는 증액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고, 지금 계속 홍보를 지난주까지 했습니다마는 가입 홍보 실적이 도내에서도 특히나 수도작에 있어서는 저희가 도 전체적으로 만 6~7천 헥타가 되는 현실인데, 우리가 만헥타가 이렇게 육박하는 그런 면적을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정읍지역이 재해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까 농업인들의 의식이 많이 달라짐으로 인해서 농업재해보험 가입이 불가피하게 확대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집행부에서 상당히 고민을 ...

정병선위원

시비 부담이 70%로를 부담하던가요? 보험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사실 20%로죠.

정병선위원

아니, 아니...국비가 50%로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50%로 중에서 도비 또 있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당초에는 50%로하고 국비는 자부담이 25%로 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도비, 시비가

정병선위원

50%로에 25% 였지 않습니까? 그렇죠. 도비 25%, 시비 25%로였죠. 당초에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도비가 조금 적고요. 시비가 조금 많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런데 거기서 자부담 당초 25%로를 우리가 5%로를 지난 추경 때 확대를 했지요.

정병선위원

예. 그랬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앞으로 기후 변화로 인해서 각종 재해 피가 많이 있을 겁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감안하셔서 물론 지원 방법도 중요하지만, 지원.. 사고를 재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는 대책도 강구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드린 대로 농작물 재해보험지원을 많이 해서 많은 분들이 보상을 많이 받았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만큼 시비가 많이 나간다는 결론 아닙니까? 그러나 사전에 기후 변화에 따른 사전 예방대책을 강구한다면 이런 것도 항구적인 영구적인 대책이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지원도 중요하지만 예산 지원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항구대책도 강구해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해보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고맙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방금 우리 정병선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재해보험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아까 우리 시부담이 얼마고, 자부담이 얼마라고 하셨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전체가 100억을 잡았을 때 50%로는 국가에서 부담을 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되고, 자부담이 25%이고, 도시, 시비를 합쳐서 25%로입니다. 지난 추경 때 농가가 부담하는 5%로를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서 시비가 20%, 농가가 20%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아, 농가가 그러면 자부담이 20%로로 낮아졌네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셈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런데 말하자면 많이 가입을 안 했거든요. 그런데 홍보가 그런 것인지, 그 20%로 자부담이 부담스러워서 그랬는지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아뇨. 가입률이 아까도 말씀하다시피 도내에서 저희가 가입률이 제일 높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래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 수해를 봤던 ..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홍보 문제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농림부에서 엊그제 다녀갔습니다마는 저희가 가입률이 제일 높은데, 수도작 위주로 그 동안 태풍, 우박, 침수 이런 피해로 인해서 수도작이 많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타 시군에 비해서는 산간부에서 수도작이 적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는 많다보니까 그런 쪽에 피해가 많다 보니까 가입률이 높아져 가고 있다.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영농도우미하고 농가 도우미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출산 여성 농가도우미 사업은 출산 여성에 대해서 1사람당 연간 60일 이내에 총 지역의 90%를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사람당 한 240만원 정도 지원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영농도우미 사업은 사고나 질병이 났을 때 간접적으로 1일 6만원 범주 내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영농을 하다가 사고가 났을 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농가 도우미는 지금 산모한테 해주는 거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출산 여성...
기순

김기순위원

출산여성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출산 도우미가 없어서 2명밖에 못 도와드렸나봐요. 상반기에...여기 2명으로 나왔네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상반기 현재까지 2명을 지원했고요. 예산을 또 확보해서 지원하고 그렇습니다. 지원을 못받는 사례는 없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또 몰라서 못 받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이 되어서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많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홍보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저기 우리 주민소득기금 그것 때문에 한번 묻겠는데요. 지금 체납자들이 많이 있지요. 체납자.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체납자는 얼마나 돼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총 기금액이 72억 6천 6백만원 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융자액이 68억 1천 5백만원이 되겠고요.
기순

김기순위원

예.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그 중에서 체납액이 32억 5천 4백만원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체납액이.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상환을 도래해서 미도래 된 금액이 35억6천1백만원이 되겠는데요. 작년에 조례가 제정되어서 가압류를 실시한 결과가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33명에 42건을 저희가 가압류를 시켜서 실적을 거양한 바가 있는데, 8건을 징수를 6천 1백만원을 회수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가압류 해서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그래서 금년에도 작년은 12월 초에 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앞당겨 할 계획으로 잡고 있고요. 향후에 체납이 누적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그래요. 이렇게 소득기금을 운영해 주는 것이 좋은데, 체납자가 없이 모든 분들이 이렇게 회전하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어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수고하십니다.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오전에도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질의를 하고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상당히 우리 정읍시에서 중요한 부서죠. 농업관련 부서가 중요한 부서인데, 우리 소장님께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주요 업무보고 자리라 업무보고에 관련된 부분을 질문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중요한 부분이라 우리 정읍 농업에 지금 발전 방향에 대해서 상당히 농민들이 답답한 구석들이 많이 있거든요. 간략하게 말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우리 소장님 정읍시에 중요한 자리에 계신분이라 정읍 농업에 어떻게 발전을 해야 하겠습니까? 방향을 좀 잡고 있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대다수의 농가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 수도작 농가가 현재 저희가 통계적으로 보면 약 9천 농가가 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계속적으로 집중해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요즘 기상 이변으로 재해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 재해발생에 대해서 좀 능동적으로 대처하는데, 더 집중해야 할 여건이고, 내용 잘 아시지만, 수도작은 저희가 어떤 브랜드를 하는 것도 어떤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도 상당히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재하고 있는 그것을 기틀을 다지는 정도 이렇게 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원예특작 쪽에 좀 비중을 두어서 총 매출생산액을 늘려가는 추세로 가야지 않냐? 한 작목만 예를 들겠습니다마는 토마토가 작년에 저희가 연간 1천2백톤 정도 출하를 했어요. 그래서 금년에는 한 2천톤 정도 출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가는데, 현재 상황으로 보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원예특작 쪽에 뭔가 생산성을 높여서 소득을 올려가는 걸로 하고 그와 관련해서 산지유통체계를 제대로 유지시켜서 농가가 노력한 만큼 실질소득을 받아 갈수 있는 쪽으로 그렇게 가야한다. 라고 보고 있고, 단풍미인 쌀 같은 경우도 저희가 그동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금년에 전라북도에서 선정하는 7대 브랜드에 선정되어서 농식품부에서 저희가 심사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전국우수 브랜드로 선정되어서 어떤 소득적인 면에서 프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전번에 위원님께서 많이 노력을 해주셨는데, 조사료라든지 귀리, 보리 이런 작물에 재해가 발생해서 저희가 도나 농식품부에서 가서 여러 차례 말씀도 드리고 우리시 상황을 저희 시뿐만 아니라 저희 시도 해당이 됩니다마는 저희가 면적이 넓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재해 처리하는 방향으로 농식품부에 반영을 해주고, 현재도 여러번 왔다갔습니다. 그런 노력들을 계속적으로 기울이고, 금년에도 그 부분에 역점을 두어 능동적으로 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농업이라는 게 뭐 하늘을 쳐다보고 하는 것이라 여러 가지 자연환경 속에서 뜻하지 않는 것들도 많고 그 속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 때문에 더 어려움이 많죠. 여러 가지 지원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우리가 오전시간에 기술센터 소장님은 지금 정읍 농협의 특화작물을 물어봤더니 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복분자, 오디, 블랙베리, 딸기 등이라고 그런쪽에 특화작목이 중요하게 말씀을 하셨고, 또 기술보급과장님은 생지황, 고사리, 매실, 여주, 곶감 그런 쪽에 특화작목이다. 다 답변이 다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정읍시 농업이 아직도 나열식으로 되어가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께서는 특화 작목이 몇 품목으로 선정하는 게 적당한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제가 추진하고 있는 입장은 이렇습니다. 작목이 여러 작목이 있는 게 아까 재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는 위험분산 이런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또 농작물 가격이라는 게 생산이 조금만 한 5%로만 과다하게 되도 가격이 폭락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여러 작목이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저희 지역에서 100억 내지 한 200대 정도는 안정적으로 생산을 집중시켜서 출하할 수 있는 그런 작목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에 투입을 어떤 자본적인 투입을 해왔던 토마토, 수박,딸기 이런 작목에 조금 더 집중을 시켜서 그 작목이 150억 내지 200억 정도는 연간 매출을 올리도록 하고, 아까 기술센터에서 이야기 했던 복분자도 1년에 지금 농가가 자체적으로 소득하는 것까지 하면 약 100억에서 150억 정도는 보고 있으니까 복분자, 오디 또 이런 작목도 병행해서 가야지 않냐? 보고 있고, 지황하고, 규리는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귀리 같은 경우도 헥타당 순소득이 약 한 600만원 정도가 됩니다. 벼농사를 자기 논에 지었을 때 소득을 저희가 한 600만원 정도로 보기 때문에 헥타르 기준으로 하면 벼나 귀리가 거의 같은 수준이고 지황도 그에 못지않는 수확을 올리기 때문에 그런 소득작목 부분에서도 저희가 행정적인 지원을 해갈 그런 방침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품목을 몇 개정도 선정해서 육성을 해야 정읍시 실정에 맞는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친환경유통과 소관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산지유통에 일단은 중점을 두고 있는 작목이 7개 작목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작목을 전략작목으로 해서 하겠다는 것이 저희 방향입니다. 토마토 , 수박, 딸기, 복분자, 고추, 복숭아, 감자 이렇게 저희가 7개 작목을 잡고 있습니다. 금년에 산지유통으로만 100억이상 달성하는 것으로 현재까지는 진척을 시키고 있고, 2~3년 내에 300억까지는 저희가 매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저희는 계획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김생기 시장님께서도 1읍면 1특화작목으로 공약사업으로 원래하셨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것은 기술센터에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게...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다양한 품목을 자꾸 개발해서 늘리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일단은 어떤 시험적인 입장에서 작목을 개발을 하는 것인데, 저희 농축산센터 입장에서 보면 그 자목을 다 가져갈 수는 없고, 그 작목 중에서 어디에 집중을 시켜야 할 것인가? 그 부분을 저희가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작목을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그것도 틀리지 않은 설명인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며 해당 농작물을 농사짓는 농가의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신뢰를 하고 끝까지 내가 하는 것을 우리 지자체에서 책임지고 육성해주고 할 것인가? 그런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처음부터 그런 신뢰가 싸이지 않죠. 그 많은 품목을 육성해서 다 끌고 갈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뭐 진리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일단은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저희 방향은 이렇습니다. 1차 생산이 중요하고, 생산된 것을 농가가 유통판매까지 다 하기는 노동력으로 보나 정보력으로 보나 굉장히 부족할 수밖에 없다. 생산은 농가가 전념하고, 유통 판매는 행정에서 지원해서 농가가 노동력을 덜 투입할 수 있도록 그런 체제를 가지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진행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한 1~2년 정도만 되더라도 조금 달라진 상황으로 나타나지 않겠는가? 금년 연말되면 그래도 조금 저희가 그에 따른 성적표가 나올 것으로 보고, 더 분발해서 할 부분은 평가에 따라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정읍시 농업을 책임지고 있는 농축산센터소장님 어깨가 상당히 무겁고,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 상당히 중요한 역할들을 하고 중요한 부서에 계신데, 평상시에 일할 때 흥이 사실 별로 안 나실 것 같아요. 그렇지요. 사양화 산업이라는 농업이라는 부분을 하고 있다보니까 그런데 또 이제 반대로 생각하면 이 먹거리라는 부분은 뭐 식의주잖아요. 식이 가장 앞선 것인데, 먹을 없이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식량무기화, 식량 자원화가 하듯이 상당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가치는 중요하게 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식을 변화시키는 것도 우리 정읍시 농업을 개선해 나가고, 발전의 대안을 내놓는데, 상당히 중요하겠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나열식으로 우리 정읍시 농업을 책임지는 다양한 부서에서도 이야기들이 정책들이 다 달라요. 그것이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여태까지 시행착오 많이 했었습니다. 여기저기 예산도 많이 쏟아 부었고, 이제는 좀 정리해서 마무를 해서 집중육성을 해서 농민들이 소득창출하고, 우리 정읍시 농업도 이제 좀 발전할 수 있도록 그런 이제는 전망이 좀 나와야 한다. 그런 것을 제시를 해줘야 한다. 농민들 지금도 많이 떠나고 계시고, 농촌에 인구가 없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생기는데, 좀 농촌이 활력있는 지역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안타까움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진짜 걱정이 되면서 말씀을 먼저 서두에 드렸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같이 한번 열심히 노력을 해보시게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지적해주신 사항은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힘내시기 바라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아까도 말씀을 하셨는데, 단풍미인 쌀은 우리 친환경유통과에서 하기는 하는데, 이 브랜드라는 것이 브랜드의 가치가 전북에서 우수브랜드로 선정되었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중앙에 전국적인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 응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나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그런 절차 단계하고, 이 브랜드 선정된다는 것이 우리 정읍에 쌀 농가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친환경유통과 업무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저희가 논 면적 16,000헥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도내에서도 저희가 쌀 생산하는 규모로 봐서 2~3위권 안에 들어가는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단풍미인 쌀의 브랜드 자존심 문제가 걸려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전국 우수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저희가 단풍미인 쌀 20킬로 1포대에 54,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도내에서도 작년에 2012년에 전국 12대 브랜드에 들어간 철새 도래지 쌀 이런 경우에는 지금 20킬로에 62,000원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많이 받은 만큼을 농가에 환원시킬 수가 있고, 또 그 지역 전체에 대한 지역 쌀에 대한 어떤 우수성을 같이 끌고 가는 효과가 있지 않냐? 부수적인 효과가 작용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쌀도 단풍미인 쌀이 전국 12대 브랜드 쌀에 들어가는 자체 그게 뭐 큰 효과가 난다는 것 보다도 그게 매년 몇 차례 반복을 하다보면 저희 쌀에 대한 그만큼 부가적인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언론에는 무슨 브랜드 무슨 브랜드 해서 어디에 선정도 되고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는 그렇게 많이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좀 물어봤고요. 지금 현대 R P C에 저번에 보니까 우리 농민들 못 받은 돈을 정읍시에서 7천여만원 정도를 올해 안에 해결하도록 국민권익위원에서 중재안을 조정을 한 것 같은데, 보니까 그러면 .. 이 책은 누가 져야 해요. 어디에서 돈을 만들어서 줘야 합니까? 우리 정읍시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마, 권익위원에서 판정을 내렸기 때문에 소송에 화해 효력을 갖는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농가한테 보상해주는 그런 형태로 처리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농가입장에서 볼 때는 보상 받는 부분은 농가에서 볼 때는 환영할 입장이지만, 우리 시로 볼 때는 이것 누가 책임지지도 않으면서 정읍시 예산을 들여서 또 어차피 정읍시 예산은 시민들의 혈세를 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이 참 바람직하지 못하죠. 그래서 누군가가 책임지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책임을 지는 분이 없어요. 우리 공무원들 행정은 결과로 책임을 져야 하는데, 결과가 나타났으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나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공무원이 일을 처리하면서 과실, 고의성이 있는 경우에는 공무원한테 책임을 당연히 물어야 하는 것이고, 이게 예산을 세워서 농가 피해 농가들한테 보상을 해주게 되면 그 부분은 어떤 형태로든지 감사차원에서도 그것을 따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상에 어떤 과실, 고의가 있었는지 이 부분은 아마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그렇고, 어떤 형태로든지 평가 내지는 감사 이런 차원에서 밝혀지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도 종합감사가 오늘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아마 그 사항도 이번에 감사대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자료를 이미 제출을 했고, 거기서 1차 그것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거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도 감사결과 중에 우리 농업에 관련된 자료 좀 주시기 바라고요. 감사 끝나면 그래요. 제가 얼마 전에 쌀 목표가격 지금 이번에 4천원 인상안에 국회로 넘어가서 17만4천8십3원으로 지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회에 제출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 농업부서에서 입장은 어떻습니까? 어떤 대책을 지금 세우고 있나요? 쌀 목표 가격이 4천원 인상되는 것이 적정...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생산비에 치면 부족한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지자체 차원에서 쌀값을 결정할 당시에는 전국에 쌀 가격을 3개월 동안에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한 것이라서 지자체 차원에서 대책이라고 말씀하신다고 치면 특별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지자체는 지역에 주민들의 해당 농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중앙정부에 건의도 하고 제도가 개선되도록 노력을 해야겠죠. 그렇죠.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안만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과장님은 지금 목표가격이 어느 정도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쌀 목표가격이.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딱히 얼마라고는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농가분들의 여론을 들어보면 최소한 20만원선원 넘어야 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산비를 고려하면.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렇죠. 제가 건의안에도 23만원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그렇게 했었는데, 우리 농민들도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의회에서 그렇게 입장을 중앙에 건의를 하는데, 지자체에서 대책이 없다고 하면 안 되죠. 지자체에서 아까 재해가 났을 때 올해 동계작물도 재해보상을 받았잖아요. 그런 거처럼 노력을 같이 하시게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행정에서 이렇게 농민들 상대로 우리도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 할 때 신뢰가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농민들간에 .. 그런 노력도 같이 해줘서 이것은 말도 안 되죠. 물가인상분이 얼마인데, 4천원 인상을 했다고 해서 그것 가지고 농민들한테 계속 농사... 그것은 떠나라는 말이죠. 농사 그만 두라는 말이잖아요. 이런 것들을 일반 다른 부서에서는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농업부서에서는 그러면 안 되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중앙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 건의 하시고 결과물도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고 정읍시에 농업인구에 절반이상이 여성 농민이라고 하는데, 여성농민 전담부서가 사실 정책적으로 보면 농업정책과에는 여성 농업인 단체와 몇 개 단체와 사업을 하죠.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기술지원과에서도 학습 단체라고 해서 몇 개 단체가 사업을 하고 있고, 기술지원 교육 등을 하고 있고, 반절 이상이 되는 여성 농업인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그런 교육 계획 육성 방안이 없어요. 그런 것들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반수이상이 여성이과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할이 늘어가고, 농촌에 다문화 가정이 많이 늘어나는데,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이 여성농업인으로 농촌에 정착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여성들을 젊은 여성 농업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에서는 문화적인 상충해소를 위한 교육이라든가 그런 뿐만 아니라 농촌은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여성 농업인으로 정착하기 위한 그런 교육지원이 필요하거든요. 정책적인. 그런 부분들도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먼저 앞서서 나가야죠. 그래서 여성농업인 전담부서가 전담부서 필요하다는 것을 여성농업인 단체에서 .. 농림부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반영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과거에는 여성정책담당관실을 농림부 내에 두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시대에 따라서 되었다, 안 되었다 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도 홀대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렇죠. 과장님. 저한테 할 이야기 있지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많은 여성농업인 저도 만나고, 상대하고 있는데, 참 드릴 말씀이 없어요. 여성 농업인 육성 지원 조례 만들었고, 그것에 의해서 정책위원회 구성했고, 그러면 사업도 정했어요. 여성농업인 실태조사 하자고 했어요. 다, 준비를 해놓았는데, 왜 그것이 실행이 안 되는지? 그것은 누구 책임인지? 누구 잘못인지? 뭐가 문제입니까?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여러 가지 업무가 바쁘시고 하시겠지만, 좀 하시게요.
동석

고동석농업정책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저도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기회를 안 주십니다. 여성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전담할 수 있는 부서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면 좋겠고, 소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도 여성 농업인 육성 정책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농업인이 남성, 여성 이렇게 가리는 의미가 어떤 때는 좀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이것을 해야 할 것인가?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고,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사례를 저희가 알아보고 있습니다. 특히 익산에 여성 친화도시 이런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도 여성 농업인에 대한 어떤 정책이 있는지? 제가 좀 알아보고 있는 중이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런 정책개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시간을 가지고 저희가 더 노력을 하고, 연구를 해야 할 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막연히 교육만 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을 해야 할 거냐? 보건소에서도 농부병 개선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도 전국적으로 거의 비슷한 양상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정책적인 것을 어떻게 개발해서 가야 할 것인지?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여성 농업인들이 지금 우리 소장님 답변을 들었을 때 상당히 어떻게 보면 불쾌하다고 해야 하나요. 현실을 너무 모르신다는 답변 중에 하나가 있었는데, 여성, 남성을 구별하자는 것이 아니죠. 농촌에 여성 농민이라는 특수성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영농교육을 하면 대부분 다 남성들이 와요. 여성들이 참여하기 싫어서 안 오는 게 아니고 올수 없는 조건인 겁니다. 그렇다면 올수 없는 조건을 이해를 해서 왜 그런지를 분석해서 거기에 올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줘야 하잖아요. 지금 양성 평등을 넘어서 성평등으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여성농업인 정책이 먼저 필요한 것이고, 농촌이 특히 더 여러 가지 봉건적인 것 아시잖아요. 그래서 여성농업인 육성 조례 남성 농업인, 여성농업인 구분하자는 것은 아니고, 여성 농업인 육성 조례가 만들어진 거죠. 우리 농업관련 되신 분들하고 여성 농업인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는 시간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의원님께서도 조례 제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니까 좋은 제안 이런 것을 저희한테 일깨워주시고, 해주시면 저희가 그런 부분도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수동적으로 하려는 것은 아니고, 또 그런 사례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여성만, 여성 농업인만 이렇게 해서 어떤 교육적인 부분도 말씀을 하셨는데, 교육을 저희가 시키는 부분도 여성 농업인들이 지금 단체들도 있고 그러니까 어떤 것을 좀 해달라. 저희가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회장님들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고 그랬는데, 또 회장님들이 그런 여성 농업인에 대한 별도의 정책적인 것을 별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뭐 이대로 하면 됐죠. 말씀하시는 부분도 있고, 좀 여성농업인 단체에 대한 워크샵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액수를 늘려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런 부분도 저희가 다른 단체들하고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같이 생각을 하고, 그렇게 좀 개선시켜 가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서 여성농업인 정책위원회가 필요한 것이고, 그 안에서 그런 정책들을 고민하고 외부 자문도 구하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방금 박연희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신 것에 대해서 단풍미인 쌀 우리 브랜화 되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드셔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쌀이 어떤 포대 것 쌀은 참 좋아요. 쌀이 참 좋고, 밥을 하면 좋은데, 어떤 것은 아주 미질이 나쁘거든요. 그래서 이 단풍미인 쌀을 서울로 보내주었습니다. 너무 쌀이 안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보니까 그 포대를 뜯었는데, 그것은 너무 나쁘더라고요. 이렇게 미질이 나쁜 쌀이 하나씩 나올 때 그 브랜드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것이 좀 염려가 되거든요. 왜 그런 것이 있는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올해의 일인가요?
기순

김기순위원

작년에.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저희가 단풍미인 쌀 단지를 금년에 1,031헥타인데, 그 동안에는 단풍미인 쌀을 RPC 방앗간으로 가지고 오게 되면 큰 싸이로 있잖아요. 원형 통같이 생긴 큰 싸이로 거기다 다 섞어서 담았어요. 단지에서 하다보면 농사를 저희가 정해준 매뉴얼에 따라서 잘 지으신 분들도 있고, 아니면 생산량을 늘리려고 비료를 더 많이 준다든지 관리를 적당히 해서 그렇게 생산하는 농가의 쌀이 같이 섞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곳은 미질이 괜찮았다가 또 아까 잘못된 농가 것이 섞여 있으니까 거기 것은 쌀이 나쁘고 그런데 작년 신곡 2012년 쌀 수확할 때 벼를 세원 놓고, 1, 2, 3등으로 판정을 했어요. 그래서 1등 쌀만 별도로 싸이로에 담았습니다. 금년에 신곡 출시되는 것은 그래서 금년 것 쌀은 현재까지 아까 그렇게 쌀이 문제가 있다. 미질이 균일하지 않다. 해서 반품들어온 것 이 현재는 한건도 없습니다. 금년 쌀부터는 어디에 내놓아도 미질 상태도 균일하고, 또 밥맛도 단백질 합량이 6.0이하 것만 검사를 해서 1등쌀로 싸이로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껏 전국에 있는 어느 쌀하고 견주어도 우리가 충분히 자신할 수 있는 품질을 가지고 있다라고 되어 있으니까 최근에 그런 일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저희가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금년.. 작년 11월 이후에는 현재까지는 아주 좋은 상태로 이렇게 유지가 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래요. 그것 좀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 같아요. 하나가 나쁘면 그 쌀포대 하나 때문에 이미지가 완전히 나뻐지거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더욱 신경을 쓰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저도 깜짝놀랬습니다. 가서 보니까 정말 밥이 정말 안 좋고, 쌀이 정말 안 좋더라고요. 또 이런 말도 있잖아요. 농사를 지어 이렇게 쌀이 좋고, 자기들이 해보고 너무 좋으면 그쌀은 서울로 비싸게 내고 그렇지 않은 쌀은 이쪽에다 내고, 그런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것은 우리가 농민을 신뢰를 해야 하는데, 그런 일도 없고, 좋은 쌀을 우리가 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고, 또 돈사 악취 때문에 옛날에 저희들이 우리 정읍은 내장산이 있고 공기가 맑아서 우리 후손은 공기를 팔고라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저희가 옛날에는 이렇게 손님이 오시면 시골에 모시고 가면, 시골에 어느 지역에 차를 타고 들어가면 냄새가 확 납니다. 냄새가 날 때는 아, 이게 고향의 냄새다. 그렇게 하고 오히려 참 좋게 이야기를 해주면 그래 우리 고향의 냄새야 하고 넘어 갔는데, 지금 고속도로를 들어오면 서울 분들은 벌써 틀리다는 이야기에요. 우리 공기를 팔아먹고 살 것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이 냄새 때문에 이쪽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완전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악취제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은데, 이것 악취 저감제 투입을 하면 효과가 많을 것 같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농장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악취가 더 심하고, 어느 정도는 괜찮고 이런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악취 저감제는 일단은 농장에 악취 정도가 심한 농가 위주로 저감제를 공급을 하고, 그런 농가들을 개선해나가는 그런 지도감독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년 가을부터는 특히 돈사에서 나오는 분뇨가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돈사 분뇨를 살포할 때 현장에 감시 지도원을 이렇게 배치를 해서 그런 것들을 제재를 하고, 또 개선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에 대한 부분은 축산과 업무보고 때 구체적이 사항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2~3가지만 소장님께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귀농귀촌 업무가 어떻게 공동체지원관으로 이관이 되었을까? 라는 심이 염려가 되어 말씀을 드립니다. 공동체지원관, 사실 귀농귀촌을 하고자 도시민이 정읍시청에 와서 상담을 하고 실망이 크다. 라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제가 들었어요. 사실 귀농귀촌 업무는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예를 들어 농축산센터에서 담당을 해야 하거든요. 그래야 전문가가 좀 소상하게 자세히 어떤 정책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잘 설명해서 타 지역으로 갈 사람이 정읍으로 오게 해야 하는데, 현재 지금 업무를 맡고 있는 분이 구시장에 수산물 판매하던 아들이 업무를 맡고 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것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소장님께서는 욕심을 부려야 할 것은 부려야 합니다. 차라리 그 업무 담당을 농축산센터 농업정책과에 근무했던 베테랑이 가서 앉아 있어야지, 이게 뭐예요. 귀농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대 실망은 안 겨주는 이 정책 정읍시가 대단히 잘못된 발상이라고 제가 지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간부회의 때 줄 것은 주되, 가져올 것은 가져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데, 시골에서 쟁기가지고, 소 부리던 사람이 나가서 강단에 서요.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예를 들어 소 부리는 것밖에 안 가르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정읍시 조직기구 내지는 그런 인력배치 참으로 안타깝고요. 어째든간에 우리 소장님께서 욕심을 한번 부려서 늦었지만, 늦었다고 할 때가 때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건의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전문가까지는 아니라도 자격증은 없다고 없지만, 그래도 귀농귀촌에 식견이 다양한 그런 공무원을 배치해야 한다고 해봅니다. 두 번째로 아까 2 위원님께서 단풍미인 쌀 참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상 우리 정읍시는 여기 지금 농축산센터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열심히 지원해주고 보조하는데, 관리감독이 소홀해요. 지도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예로 구시장 그렇습니다. 몇 백억을 투입했는데, 앞으로도 또 그러냐고 하니까 사업이 있으면 또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지원을 해줘야죠. 그러나 지원만 해놓고 관리를 안 합니다. 똑같은 예입니다. 지원을 했으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뭔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하는데, 손을 놓아 버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데, 현대 RPC에 대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경제건설부위원장 할 때 현장을 직접 갔는데, 마대를 엄청나게 많이 쌓아 놓았습니다. 아까 그 현상이 그 현상입니다. 일반미를 가져다놓고 좋은 쌀 주라고 하면 그것을 담아서 출합니다. 그것은 농민이 장난한 것이 아니라, 악덕업주에 장난으로 단풍미인 쌀이 죄송한 이야기지만, 전국에서 정읍이 최하위권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염려를 했고, 또 단풍미인 브랜드 찍는 동판 그것도 그 업자한테 맡겨 놓고 있어요. 인쇄소에다가 그러니까 제가 가서 그냥 한 만장만 찍어줘. 찍어올 수가 있어요.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는 안타까운 말을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끝으로 서민생활이라고 하죠. 지원금 소득기금. 사실 제가 그것을 농업인 생활안정 소득기금 때문에 5분 발언도 했었고, 여러 가지 조례개정도 했었는데, 제가 사실 이 소득기금을 받아 가신 분 일부한테 좋지 않은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개선을 촉구하고자 그렇게 했는데, 그때 당시도 31억 얼마였는데, 지금도 32억이 넘게 회수를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볼 때 법적으로 강력하게 해야 합니다. 그 중에는 정말 없어서 못 갚는 분들은 ... 어떤 금액만 남기지 말고, 결손처리를 해버리고, 부잣집 과거에 그래도 읍장이라도 했던 분, 시의원 했던 분, 농협조합장 했던 분 등, 저는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마는 명단을 보면 그래도 사회에서 유지라고 하고, 머리 들고 다니는 분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저는 이런 사람들 자식까지도 재산 압류를 할 수 있는 어떤 조례를 개정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가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그래서 경제적으로 충분히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갚지않는 이런 현상 때문에 이것이 순환되서 또 꼭 필요한 농가들이 그렇게 지원을 받아서 생업기반을 닦는데 필요하게 사용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우리 소장님께서 .. 소장님만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모든 과가 다 지원만 하고, 또 다는 아닙니다마는 보조를 해주고 손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없지않아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장과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신 사항들의 유념하시어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고동석 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친환경유통과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님.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친환경유통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2013년도 국 도비(광특) 발굴사업입니다. 쌀 경쟁력 제고사업 등 11개 사업에 연초 69억 4천 4백만원보다 10억 3백만원이 증액된 79억 8천 2백만원 확보하였으며, 또 다른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국 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쪽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사업입니다. 지역에 맞는 다양한 친환경농법 지원으로 우수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입암, 소성, 고부 등 8개 단지에 3억원을 투입하여 250ha 규모의 친환경 쌀 농업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평지구 친환경농업 지구 조성사업 및 정읍대표 친환경농산물 확대개발 사업에 4억 1천 6백만원을 투입하여 정읍 친환경농업의 기반조성에 힘을 쓰고 있으며, 양질의 친환경 비료 공급을 통한 토양의 지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상반기에 토양개량제 14,435톤, 유기질비료 14,396톤을 공급하여 친환경 농가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토록 하였으며, 하반기에 모든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7쪽 경종농업 생산력 강화 구축사업입니다. 쌀 품질향상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한 저비용 고효율 쌀 산업체계 구축 및 차별화된 우수브랜드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고품질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공동 육묘장 및 공동 녹화장 3동을 완공하였고, 백암골 태양미 생산단지의 우수 찹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하여 200ha 규모로 1억 4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신태인 등 3개소에 우량종자 채종포지원 단지를 선정 2억 6천만원을 지원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양질의 벼 생산을 위한 육묘용 상토 38만포를 지원하였으며 농작업 생력 기계화를 위해 농기계 240대를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추진된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예비 못자리지원 사업, 지력증진(볏집환원) 지원사업, 벼 비닐하우스 육묘장 및 농기계지원 사업을 마무리하여 고품질 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가소득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 단풍미인쌀 명품화 육성사업입니다. 차별화된 고품질 명품쌀 육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전국 12대 브랜드쌀로의 진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 단풍미인쌀 재배단지 6개 읍면 427농가 1,032ha를 약정체결 하였으며 2013년 중앙평가 전라북도 추천대상 7대 브랜드에 선정되어 전국 12대 브랜드 쌀로의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단풍미인쌀 생산 18가지 표준매뉴얼 이행 점검 및 등급수매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전국 12대 브랜드 쌀에 진입하여 정읍의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 제고 및 판로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사업입니다.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지유통체계 구축을 위하여 2014년까지 35억원을 투입하여 정읍시 북면 화해리에 12,796㎡ 부지에 4,000㎡ 규모의 3개 공동선별 공동출하 라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부지매입을 완료하여 산지유통센터 건립 투융자심사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산지유통센터 건립 사업자 및 통합마케팅 주체를 기존 정읍시 유통회사에서 정읍원예농협 및 농협연합사업단으로 변경하여 사업의 효율성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산지유통센터 건립 사업계획서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평가 후 도시계획시설 승인 및 실시 설계를 통하여 2014년 완공이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산지유통센터의 활성화에 필수적인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사업 및 원예농산물 산지유통 확대에 박차를 가하여 금년도 산지유통 공동계산액 100억원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원예특화품목 경쟁력 강화 사업입니다.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역특화품목을 육성하고 원예작물 및 과수생산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105동, 에너지절감 지원사업에 21명을 선정하였으며, 과수산업 육성을 위해 154농가에 과수 친환경 적과제 약품을 공급 및 FTA 과수 고품질 생산 현대화 사업에 총 45억원을 투입하여 과수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과수 산업 및 지역특화품목 육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원예 및 과수농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식품가공업체의 현대화 및 쌀 소비 촉진, 지역특화 품목 육성을 위한 산 학 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농식품 선도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정읍지황 클러스터 사업에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년간 15억 8천만원, 쌀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쌀 가공업체인 큰바위식품의 공장 개보수 및 기계 구입에 3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상반기에는 농식품 선도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전라북도의 사업계획 최종 승인을 받아 정읍지황의 산업화를 위한 사업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큰바위 식품의 지원사업을 위한 설계검토 완료 후 보조금 교부결정이 완료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농식품 선도 클러스터 육성 및 쌀가공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2014년 신규 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7쪽 내수면 어업 육성사업입니다. 내수면어업 양식 및 생산 여건조성 지원을 통해 소득증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토산어종 방류사업 등 7개 사업에 11억 5천 6백만원을 지원하여 쌀 대체산업으로 내수면 양식업을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내수면어업 5어가에 양식장 비상 발전기 및 에너지 절감장치 지원을 위한 보조결정을 하였으며, 토산어종 생태보전을 위해 2개 저수지에 참게를 방류 하였고, 낚시터 환경개선을 위한 친환경화장실 설치 2개소를 선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친환경화장실 설치를 완료하고 토산어종인 붕어, 메기, 다슬기 3종을 동진천 등에 방류하여 토산어종 자원관리를 하겠으며, 양식장 비상 발전기 지원 등 내수면 어업 생산시설 지원 사업을 완료하여 내수면 양식업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정읍귀리 명품화 사업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집단 재배되고 있는 귀리는 정읍만의 특화된 품목으로 세계적으로 귀리를 가공한 오트밀 등의 다양한 가공 식품 산업이 활성화 되었으며, 장수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어 우리 시에서는 국내유일의 집단 재배지라는 강점을 살려 귀리 산업 분야의 독점적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R&D 제휴를 통한 연구개발 및 귀리 가공처리 현대화시설 도입 등에 27억원을 지원하여 정읍귀리를 국내 최고의 명품화 작목으로 육성하고자 상반기에는 사업단 법인 설립, 정읍 귀리아카데미 교육 운영, 통합브랜드 개발 및 지리적 표시제 등록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지리적표시제 보완을 통한 등록을 완료하고, 오트밀전 처리시설 및 귀리체험 전시시설 설치를 완료하여 정읍귀리 명품화 사업의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친환경유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많은 사업을 구체적으로 제안 설명을 해주신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친환경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친환경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페이지 19, 정읍귀리 명품화사업 있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현재 우리 재배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약 240헥타 정도 잡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240헥타가 많은 편입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전국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주산지로서 저희가 어느 정도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재배면적을 확대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언제부터 이게 각광을 받았죠. 정읍시에서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기능성 특화작목으로 해서

정병선위원

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재작년부터 해서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추진을 했습니다.

정병선위원

2011년부터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래서 올해 32억원 사업비로 2015년까지 3년간

정병선위원

지금 현재 240헥타, 작년에는 몇 헥타를 했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작년에 한 200헥타 정도...

정병선위원

200헥타에 몇 농가나 참여를 했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작년에 82농가 정도.

정병선위원

82농가 그러면 평균 농가소득은 얼마나 올렸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분석을 해보니까 1필지당 4천 제곱미터 1필지당 보니까 1모작 벼 재배한 것보다 약간 한 50만원 정도 잘만 되면 한 450만원 정도 소득이 있는 걸로 봤습니다.

정병선위원

50만원. 쌀보다 50만원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고,

정병선위원

필지당.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1모작, 2모작이니까 귀리를 갈고, 그 다음에 흑미를 대부분 합니다. 흑미를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벼 재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농가소득이 많이 올라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귀리로 특별히 우리가 제품을 만드는 것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귀리로 일단은 밥으로 기능성 식품으로 베타클로컨이라는 것이 있어서 성분이 있는데,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많이 납품을 하고 있고,

정병선위원

혹시 우리 정읍시에서 특화품목으로 해서 특화 같은 것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앞으로 하려고 지금 브랜드 이미지 차 또 CI작업을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CI는 개발이 됐고, 브랜드 이미지는 입찰을 해서 할 게획으로 올해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귀리를 사용한 떡을 만들고 있는데, 내장...

정병선위원

소득이 쌀보다도 필지당 50만원씩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쌀가격이 굉장히 저렴하잖습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것에 비해서 별로 소득이 없지 않겠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쌀이 지금 한 1필지에 37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 나오거든요.

정병선위원

쌀 가격이 적다고 난리잖아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런데 귀리를 이모작으로 하기 때문에 귀리를 갈고, 벼나 흑미를 또 갈수가 있어요.

정병선위원

지금 얼마나 소득이 되겠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렇게 되면 한 200이상 나옵니다. 귀리가 올해는 조금 동해 피해를 입어서 잘 안됐습니다. 잘된 사람은 한 400만원 이상나옵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생산 단가, 소득단가 추계를 한번 내보셔서 1모작은 얼마, 2모작은 얼마 소득을 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작년도 2012년에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귀리

정병선위원

예. 순수한 귀리에 대해서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확대 있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5페이지에 그전에 제가 몇 번 주문을 했었는데, 환경 친화적 식품특화단지가 소성에 지금 건립이 되고 있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거기 원자재를 위해서 원자재도 환경 친화적인 식품이 되어야하겠죠. 지난번에 그 주변에 보면 딸기 밭도 있고, 그 다음에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파프리카...

정병선위원

파프리카도 있고, 그 다음에 그 주위에 쌀 재배가 농가들도 많이 있어요. 그 주변에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래서 가능하다면 그 주변 일대를 그런 친화적 식품특화단지 주변 일대를 친환경 농산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주변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한번 확대를 해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주문을 한 적이 있을 텐데,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면적 확대가 급격하게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마는

정병선위원

급격히 하는 것 보다도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품목을 선정해서

정병선위원

그 지역을 가능하면 그 지역 주변 일대를 친환경 농산물 재배단지로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지정을 할 수 있다면 지정을 해서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현재 딸기 유기농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이동인씨라고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 주변에 농가도 바로. 농공단지 환경 친화적 농공단지 바로 앞입니다. 거기서 연계해서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래서 명백히 환경 친화적 식품특화단지인데, 그 앞에서 그런 농특산물이 안 난다면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친환경적인 농산물이 나지 않는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믿지 않지.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래서 하나의 사례로 모범사례로 한번 그런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보시고 몇 번 주문을 했었는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니까 한번 검토해서 빠른 시일 내에 공단이 가동되기 이전에 한번 분석을 해서 보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박연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산지유통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관련되어서 지금 뭐 생산자 단체 조직화라든가 물량 확보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진행 중에 있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 저희가 공동선별 출하하는 공선회라고 하거든요. 예를 들어 정읍시 토마토 공선회라든가 딸기. 정읍원협 딸기 공선회 등 해서 공선회가 11개 품목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951농가에 약 532헥타 정도가 조직은 공동선별출하 조직은 공선회는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11개 품목이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전략작목으로 7개 작목을 지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토마토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토마토에는 완숙 토마토하고 방울 토마토가 있거든요. 딸기, 수박, 그 다음에 복숭아, 배, 복분자, 고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략 품목이 7개 품목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전략 품목은 7개로 선정하지만 그 외에 포함해서 11개입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 외 감자하고 사과. 과수는 사과가 있거든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애호박도 작년부터 했었는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총 취급할 품목이 11개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현재는 11개 하고 있고, 앞으로 감자. 그 다음에 고추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샘골농협에서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올해 감자 같은 경우가 지금 상당히 많이 재배를 많이 해서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고 하고, 물량도 넘칠 거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은 어떻게 대책을 세우시고 있나요. 우리 유통하시면서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일단 감자는 현재 생산량이 많다보니까 가격이 조금 낮은 걸로 알고 계약 재배를 해서 태인 농협하고, 원협하고 해서 이렇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계약 재배를 하면 전체농가가 계약재배...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전체가 아니고요. 공선 출하조직에 들어온 분들만 우리가 생산해서 출하해서 공동선별, 공동 계산제에 참여를 하겠다고 하는 농가만 같이 갑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원예농협이 지금 산지 유통센터를 추진하고 있네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지금 보니까 자부담 확보금액이 17억이고, 정읍 농협 같은 경우는 지금 여기에 참여를 안 하고 있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정읍 농협이 당초에는 참여를 했는데, 저희가 산지유통센터를 사실은 보완사업으로 신청하다 보니까 정읍원예조합하고 정읍 농협하고 2군데만 신청할 자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논의하는 과정 중에 정읍원협으로 이렇게 조합장님께서 결론을 내려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물론 정읍농협에서는 5억을 원래 책임해서 자부담을 해서 했는데, 일단은 보류상태입니다. 현재 토마토 공선 출하조직을 사실은 정읍 농협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장 많은 물량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도 하반기 지금 계속 참여는 하고 있습니다. APC 공동출하 조직으로서 공동 계산을 하고 있는데, 농협에서 현재는 보류상태로 있습니다. 그 부분은 농가 어떤 대표들이나 공선 출하조직 회장님하고 농가하고 같이 상의해서 정읍농협에서 같이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여는 하고 있는데, 일단 보류거든요. 그래서 뭐 전망은 나쁘지 않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생산자 조직화 현황 자료를 좀 현재까지 어느 정도인지 자료를 좀 주시기 바라고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유통회사는 어떻게 되어있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현재 유통회사는 학교급식 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지금 그전에는 쌀 유통 사업으로 했는데, 쌀 유통이 사실은 마진이 적습니다. 한 5천원 정도 마진을 가지고 띠어다가 택배로 보내고 어쩌고 하다가 거기서 나중에 회수를 할 때 돈을 자금 회전이 잘 안되고, 회수가 잘 안 되는 경향이 있어서 쌀 유통 사업은 저희가 접고, 현재는 학교급식 친환경 유기농 쌀만 학교급식을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유통회사에서 학교급식 친환경 쌀만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계속 유통회사를 이렇게 운영을 이 상태로 운영해야 합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앞으로는 저희가 장기적으로는 쌀 취급은 공동 농협 RPC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통합 RPC에서 할 수 있도록 지금 해야 할 것인가? 그 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산지유통센터가 조합공동사업 법인으로 활성화가 된다고 하면 유통회사의 기능이 미약해질 수밖에 없고, 그런 부분은 산지유통센터를 하는 조합공동사업 법인한테 흡수 통합을 해야 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청산을 해야 할 것인지는 앞으로 매년 후에까지는 저희가 시설을 아직은 관리를 해야 합니다. 건물은 10년간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2016년까지 저희가 그 방안에 대해서는 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단풍미인 쌀 생산단지 지금 427농가 지금 참여를 하고 있는데,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생산단지 선정은 지금 어떻게 하는 거죠. 농가 선정은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농가 선정은 원래 약 3년 전에 1,275헥타가 6개 면에서 가장 지정 면적이 가장 최고 많았을 때가 1,275헥타였습니다. 지정했는데, 몇 년간 하다보니까 아까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쌀을 유통 업자한테 파는 분도 있고, 그런 분은 이렇게 제외를 했습니다. 그리고 타 품종을 작년, 올해 같은 경우에 신동진 벼를 저희가 보급 종자를 주어서 재배를 했는데, 타 품종을 재배했다든지 이런 분들은 제외를 하다보니까 작년에도 또 자진해서 탈퇴하신 분들도 있고 해서 작년에는 1,107헥타를 했는데, 올해는 1,032헥타를 계약재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75헥타를 면적을 줄여서 특별관리 지금하고 있습니다. 정말 저희가 정읍시에서 단풍미인 쌀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서 18개 농가에서 지켜야 할 매뉴얼이 있습니다. 시비를 좀 적게 하라든가? 이모작을 하지마라. 여러 가지 18개 매뉴얼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지키지 않는 농가들은 저희가 과감하게 정리해서 정말 단풍미인 쌀이 명품브랜드로 품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저희가 특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면적은 매년 조금씩 줄어가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단풍미인 쌀 그 말씀하신 그 매뉴얼 궁금해서 매뉴얼 내용 좀 주시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현재 단지 농가현황 자료 좀 주시고, 농가하고 약정을 체결하시죠. 약정서는 매년하시나요. 몇 년 단위로 하시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1년에 한번씩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약정서도 좀.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주시면 좋겠고요. 단풍미인 쌀 단지 이외의 쌀이 정읍시에 더 많은데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떻게 좀... 대책은 어떠세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단풍미인 쌀은 대표브랜드로 해서 저희가 고품질 쌀로 재배를 하고 재배를 하다보면 올해도 지금 전국 12대 브랜드에 출품을 했습니다마는 상반기에는 작년에 생산된 쌀을 품의검사나 미질 식미평가를 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요. 상반기 할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올해 생산된 쌀에 대해서 또 2번을 해서 12월에 12대 브랜드 전국 12대 브랜드를 선정해서 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선정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마는 단풍미인 쌀에 어떤 브랜드가치 이미지가 높아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단풍미인 쌀 신동진 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밥맛이 좋다고 해서 2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 대부분 6,000헥타 정도가 그 외에 신동진 벼를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정우라든가 이평, 영원, 신태인, 고부, 감곡에서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하면 현재 RPC 수매를 하는데, 주변 쌀값도 저희가 보장이 되고, 어느 정도 이렇게 브랜드 이미지가 올라가면 저희 쌀 가격도 어느 정도 약간 상승요인이 생길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해서 주변 쌀값도 저희가 견인해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현재는 단풍미인 쌀 20킬로에 얼마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5만4천원에 지금 소비자 가격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벼 품종이라든지 이런 것 선택은 어느 단위에서 하는 거예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전에는 일미벼를 하다가 한 2년 정도 호품벼를 했습니다. 했는데, 호품벼는 비료만 많이 주면 쓰러지지 않아서 생산이 1필지에 70가마 40킬로로 정도 생산해야 하는데, 90가마 100가마씩 생산하는 농가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백질 함량이 6.5이하로 되어야 하는데, 그 이상되면 밥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비료를 질소 비료를 특히 많이 주어서 밥맛이 떨어져서 저희가 리콜도 되고 여러 사태가 있었습니다. 2년 전까지 작년부터는 재작년부터는 신동진벼 2011년부터 신동진벼를 했습니다. 작년도 신동진벼... 지금 선정해서 밥맛이 좋은 쌀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대부분 전라북도에도 보면 신동진벼를 많이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밥맛이 좋고, 도복에는 약간 약하지만, 비료를 적당히 주면, 밥맛이 상당히 좋은 쌀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벼 품종 선택이라든가 단지 관리에 대한 부분은 우리 농가들하고 같이 ..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협의기구 회의체가 있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협약하면서 거기다가 협약서를 계약재배 협약을 하면서 RPC, 농가대표, 그 다음에 RPC소관 농협, 그 다음에 읍면장 같이 4인이 계약을 하면서 그때 품종을 같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 단위가 일상적으로 회의를 하는 단위가 명칭이 뭐예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저희가 단풍미인 쌀 재배에 대한 매뉴얼대로 계약을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계약을 하고 그 이후에 사업을 진해하면서 여러 가지 돌출 상황도 있을 것이고, 다변화된 사항도 있을 것인데, 이렇게 뭐 회의를 하면서 정기적으로 점검을 한다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그 부분은 각 읍면에 품질관리원이 22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45헥타당 1명씩 해서 22명의 품질관리원을 저희가 두어서 대부분 동네 이장님이나 영농단지 회장님들입니다. 그 분들하고 상의해서 저희가 연초에 회의도 하고, 또 계약하기 전에 의견도 같이 듣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읍면에서 순회를 하면서 저희가 농가 교육을 이렇게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품질관리원이라고 하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품질관리원. 품질관리원 현황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알았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인데, 거기에서 전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무농약 재배지역도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그런 것인데, 상당히 지금 저희가 자료에 있습니다마는 약 600에서 700헥타를 작년 같은 경우 친환경 인증면적이 663헥타입니다. 품목별로 보면 과실도 있고, 곡류, 채소, 임산물, 사료, 화훼, 특용작물 이런 등등 다 되어 있습니다. 다 합치면 약 960헥타 정도 됩니다. 작년 12월말에...친환경 농산물을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비료도 거의 사용하지 않거든요. 친환경 비료만 사용하기 때문에, 유기질 비료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산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많이 꺼리고 있는데, 그래도 친환경 유기농 협회가, 정읍시 유기농 협회가 있거든요. 거기서 친환경 쌀 또 그 다음에 채소 이런 것들을 생산해서 지금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유기질 비료만 사용하고 화학적 비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 말이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친환경 농산물 인증확대를 지원하시고,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또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용 지원인데, 이것 어떻게 2가지가 틀려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인증비용은
기순

김기순위원

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친환경 매년 품목별로 자기가 예를 들어 채소를 한다. 쌀을 한다하면 친환경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인증기관이 대학교도 있고, 농산물 품질관리원도 있는데, 인증기관에서 하는 품목별로 신청료가 예를 들면 친환경 인증비용이 5만원씩 들어갑니다. GAP 인증도 5만원이고, 출장비가 예를 들면 5만원, 또 그 다음에 포함해서 관리비가 농가당 15만원 이렇게 하다보니까 친환경 인증비용이 들어갑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도비와 시비로 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친환경 농산물 인증확대지원 사업하고, 직접 지불제가 있는데, 친환경 농업직접 지불제는 예를 들면 논은 유기농은 헥타당 60만원, 무농약은 40만원, 저 농약은 21만7천원, 밭은 유기농은 120만원 이렇게 해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 대해서 국비로 전액 친환경 농업직접 지불제는 지원을 하고 있고, 5년이 지나면 5년만 하므로 도비와 시비를 별도 세워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확대라고 해서 또 5년간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약 10년간 저희가 지원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차이가 약간의 그런 차이입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 대한 인증비용을 주는 사업이 있고, 인증을 받은 농가에게는 헥타별로 밭과 논에 대한 유기농, 무농약 이런 인증받은 품목별로 해서 지원해주는 차이가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그러면 여기 친환경 직불제가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논이나 밭을 농사를 지을 때 직불제를 받잖아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것을 받고, 또 친환경 직불제를 받고 이중으로 받게 되나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이것은 별도로 친환경 받으면 직불제는 ...
기순

김기순위원

안 받아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래서 그것... 여기서 받으면 그쪽에서 안 받아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이것이 훨씬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높기 때문에
기순

김기순위원

예. 그리고 저기 7페이지에 공동 육묘장 있고, 녹화장이 있는데, 녹화장은 뭐하는 거예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공동 육묘장은 벼를 볍씨를 뿌려서 발아해서 싹을 띠워서 이렇게 모를 자라게 해서 이렇게 나가는 것이고, 육묘장은 어느 정도 모를 옮겨서 거기서 더 키워서 나가는 그 차이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녹화장이 더 키운 것을 육묘장에서 더 키운다고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녹화장에서... 육묘장에 있는 것을 녹화장으로 옮겨서 더 며칠 더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 차이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 다음에 아까 11페이지 정읍시 유통주식회사를 정읍원예농협으로 바뀌었는데, 정읍시 유통회사가 옛날 농산물유통주식회사인가요?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그런데 이게 바뀐 것이 아니고, 저희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물을 거기다가 건축을 하고, 그 속에다가 예를 들면 토마토, 수박 선별 라인을 설치할 예정이거든요. 물론 딸기도 지금 기존에 있는 라인을 가져다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건물을 짓고, 시설 설비를 하는데, 그 전에는 저희가 농산물 유통주식회사 명의로 하려고 했어요.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그쪽에서는 사실 사업을 현재 하는 곳은 농협에서 또 원협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업은 원협에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원협에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사업신청을 저희가 하는 것입니다. 약간 변경만 한 것입니다. 사업주체를 말하자면 그전에는 농산물 유통주식회사에서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는 것 보다는 농식품부에서도 실제로 농협에서 하고 있는 원협에서 품목별 농협인 원협에서 신청을 해라. 이렇게 해서 지금 한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곳에서 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더 잘된 것이죠. 그전에는 명의만 빌리려고 했는데, 명의를 빌려서 하다보면 나중에 건물을 짓고, 등기 이전, 자산관리 이런 것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여서 원예조합에서 신청해서 연말에나 내년에 건물이 지어지고, APC가 지어지면 그때는 조합공동사업 법인으로 넘겨서 원협뿐만 아니라 정읍농협이라든가 샘골 농협이라든가, 태인 농협 이런 곳에서 같이 공동 소유로 할 수 있도록 통합 쌀 RPC같이 그런 식으로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여기 통합마케팅 실무단 및 협의회를 매 분기 1회하시는데,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그 실무단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우리 원협직원하고 실제로 하고 있는 농협직원들하고 우리 시청 담당계장하고 이렇게 해서 통합마케팅이라는 것은 농산물 통합마케팅은 저희가 작년부터 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예.
양조

송양조친환경유통과장

농산물을 출하를 하면 거기서 수집을 해서 거기서 크기별로 선별을 합니다. 모양별로 품목별로 선별해서 그것을 포장해서 똑같은 포장지에 포장을 해서 도매시장이나 서울 가락동, 서울 청과 이런 쪽으로 냅니다. 그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통합마케팅 사업입니다. 그 비용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저희가 매년 도비 1억5천, 시비 2억5천해서 4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부담 20%해서 1억에서 5억씩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금 그런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도 하고 APC 건립에 대한 어떤 사업계획을 논의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위해서 실무협의회를 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유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장과 친환경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신 사항들을 유념하시어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송양조 친환경유통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6분 후 15시5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정회

15시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경제건설위원님을 대표해서 우리 김용진 과장님 평생을 무탈하게 명예로운 퇴직을 할 준비에 앞서서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더 올곧은 분들이 공직을 해서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해야 하는데, 오르막이 있으면 시작이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이지만 끝까지 잘 해서 위원장으로서 우리 위원님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바로 이어서 축산과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축산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센터소장

축산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5쪽 친환경 유기축산 육성사업입니다. 돈사 순환시스템 도입과 양돈 무항생제 인증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기자재를 지원하고, 가축 사육환경을 개선하여 농가 경영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순환식 돈사시스템 지원외 3개 사업에 6억 5천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 농가를 선정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분뇨로 인한 악취발생 예방 등 친환경 유기축산 기반조성에 힘쓰겠습니다. 6쪽 명품한우 생산기반 확충사업입니다. 한우 혈통 고등등록을 거쳐 우수형질을 보유한 한우개량 육성을 위하여 한우정액지원 등 9개 사업에 13억6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한우1등급 우량정액을 공급하고, 축산 전문인 육성을 위한 제2기 정읍한우대학 운영, 자가 인공수정반 교육, 정읍한우능력평가대회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우수혈통을 지속적으로 개량해나가고, 한우농가교육을 통한 역량을 강화해서 정읍 한우의 명품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8쪽 악성 가축전염병 근절지원 사업입니다.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하여 가축방역약품 공급과 소 브루셀라검사 등 3개 사업에 46억 5천 3백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구제역 백신접종과 소 브루셀라병 거래우 및 다발지역에 대한 15,030두를 일제검사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백신을 적기에 공급하여 상시 방역 상황실 운영 등 방역체계를 확고히 하는 등 청정 정읍축산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9쪽 녹색축산 농장 조성사업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및 축사환경 개선을 통한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지열냉난방시설,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에 96억 5천 9백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 15농가를 선정하여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지열냉난방시설 천공 시, 진동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으며, 축사 개축과 보수 등 축사시설 현대화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 되어 축사환경 개선에 따른 경영비 절감에 기여토록 추진하겠습니다. 10쪽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입니다. 가축분뇨 해양투기 금지에 따른 전량 육상 처리시설 확충과 가축분뇨자원화를 통한 자연 순환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1일 처리용량 100톤 규모개소당 30억원씩 2개소에 총 6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개소중 1개소는 공법사 선정 및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1개소도 조속히 공법사 선정 및 설계를 완료하여 올해 준공을 통해 가축분뇨처리 액비화 사업이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조사료 생산 이용 확대사업입니다. 양질의 조사료 생산, 이용확대로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조사료 연결체 장비지원 등 총 7개 사업에 140억 4천 5백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작년 동계작물 3,724ha 대비 785ha 증액된 4,509ha를 목표로 추진하였으나, 파종면적 일제조사 결과 사료작물 동해피해 651ha, 미파종 143ha, 기타 60ha 등 총 853ha를 제외하여 실 수확가능 면적은 3,655ha로 집계 되었습니다. 특히 동해로 인한 사료작물 피해는 대파대 651ha, 농약대 242ha 등 총 893ha에 17억 8천 1백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조사료연결체 장비 지원등 7개사업에 대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여 사료 값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국제 곡물가격 폭등에 대비 조사료생산 확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가축질병 선진방역 체계 구축입니다. 가축전염병 발생지와 가축전염병 예찰 및 맞춤형 컨설팅 등으로 선진화된 가축방역 체계를 구축하고자 공동방제단 운영 외 5개사업에 7억 8천 7백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순정축협 공동 방제단 운영, 공수의 위촉, 축산농가 출입차량 GPS 통신료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가축전염병 예찰과공동방제단을 운영하여 선진화된 가축방역체계 기반을 구축하고 축사 출입차량에 대하여 중점관리토록 하겠습니다. 13쪽 우리 축산물 경쟁력 강화 및 유통 활성화입니다.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 축산물의 고정적 판로 확보 및 브랜드 축산물에 대한 유통의 다변화 및 판촉을 확대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단풍미인한우 식육포장 시설지원 등 9개 사업에 13억 9천 7백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직거래 장터 및 브랜드 박람회 참가, 단풍미인한우 동대전 판매점 개설, 국지도 49호선 2개소에 산외한우마을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시 대표 브랜드 축산물의 홍보 및 판촉활동을 강화하여 판매장 확대와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산외한우마을 활성화지원과 전문유통업체를 통한 한우 유통체계 구축으로 농가에 실익이 환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쪽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기반 구축입니다. 불법축산물 유통 방지로 시민의 보건증진에 기여하고자 쇠고기 이력제추진 등 5개사업에 7억 4천 8백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쇠고기 이력추적제 귀표를 9,187두에 부착, 축산물 HACCP컨설팅 13개소, 부정축산물 유통단속 139개소 중 3개소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쇠고기 이력 추적제관리, 축산물 HACCP컨설팅지원, 부정축산물유통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축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준비하는 동안에 한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매년 되풀이 되는 것인데, 기후이상 현상에 따른 여러 좋지 않은 영향으로 인해서 이렇게 가축에 병이 많이 오죠. 또 그전처럼 사계절이 있으면 모르는데, 겨울하고 여름만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축산 농가에서 잘못관리하면 냄새가, 악취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물론 돼지 값도 하락하고, 소 값도 하락해서 농민들이 축산가에서 아우성이겠지만, 얼마나 우리 축산과 모든 직원이 시달리겠어요. 내가 살기 좋고 편안하면 와서 부드럽게 말하고, 설령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웃으면서 해결을 하는데, 내가 살기 곤란하고, 찌들고 힘들면 화가부터 내는 경우가 있어서 사실 우리 축산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모든 분들이 때로 듣지 못할 소리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어째든 우리 정읍시민 모두가 편안하게 살기 좋은 문화 창출을 위해서는 축산과에서 철저한 지도감독이 필요하고, 병으로 인해서 많은 가축들이 죽어 가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기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묻겠습니다. 저기 6페이지에 전국한우 경진대회 및 한우 능력평가 대회를 참관을 하셨는데, 한우 경진대회는 어떤 내용인지? 또 능력 평가는 어떤 것인지?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한우 능력 평가대회는 출품, 출하 신청을 받습니다. 축협이나 한우협회를 통해서 받아서 음성이나 도축장 있지요. 도축장에서 등급이 나오는 그런 성적에 의해서 능력 평가대회를 하고 있고, 경진대회는 그와 마찬가지로 양대 축협이나 한우협회 전북한우 이런 곳에 가입된 농가들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지역에 참가희망을 해서 참가하도록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 대회가 가서 등급도 나오고 그렇습니까?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등급이 나와서 소싸움 대회 때나 이런 때에 시상을 하게 됩니다. 평가 결과를 가지고
기순

김기순위원

그리고 7페이지에 송아지 생산 안정제 그것은 또 뭐예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송아지 안정제는 저희가 일정 두수, 암소 사육 두수가 미달. 암소가 저희가 현재 100에서 110만두 미만일 때는 10만원을 농가한테 보상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송아지 생산 농가한테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한우가 20만에서 130만두가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송아지 안정제로 인한 농가의 보상은 아직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아직은 안 하고 있다.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래요. 그러면 13페이지 우리 축산물 경쟁력 강화 및 유통 활성화인데,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지금 우리 판매장이 전국에 정읍 지역 말고, 몇 개나 있나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저희가 전주에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서대전역에 하나 있고, 그 다음에 서울 외대점에 하나 지금 단풍미인 브랜드가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3개 있어요. 전주, 서대전, 서울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아뇨. 롯데백화점 전주점에도 팔고 있고, 동대전 거기에도 하나 저희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에 있는 것들은 수성동, 연지동 이런 곳에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그 판매장 운영상태는 어떻습니까?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운영 상태는 집계를 3개월 1번씩 받습니다. 현재 수성동에서 제일 많이 판매를 되고 있고, 그 다음이 하나로 마트 옆에 우리 단풍미인 브랜드 셀프점이 있습니다. 거기가 좀 팔리고 있고요. 그런 상황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아니, 우리 정읍지역 말고, 타 지역에서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타 지역 것도 서대전역이 제일 많이 나는 것으로 현재 통계는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운영하면서 매출하고 해서 손익관계는 어때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손익관계는 저희들이 아직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받지는 못하고 있고요. 판매량만 저희들이 3개월에 한번씩 받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소가 나가고 있는지? 이 총괄적인 사항만 받고 있지, 손익분기점을 따져서 이익이냐? 손해냐? 이 분야까지는 아직 저희들이 내용을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김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연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금방 우리 김기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관내.외 우리 축산물 판매장. 브랜드 판매장 현황 자료를 좀 주시고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최근 3년간 자료. 지금 그러면 최초로 몇 년도에 어디서 만들어진 것이 최초죠.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지금 저희가 2009년 3월로 돼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연도별로 추이를 해서 그 현황 자료 좀 주세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관내 축산 가축사육 현황 최근 3년간 읍면동 포함해서 가축 사육현황 자료 좀 주시면 좋겠어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청정 정읍이라는 이미지에 우리 축산이 상당히 많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고 있잖아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우리 그것에 대해서 축산과장님으로 생각이 어떠세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물론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리 정읍에서 축산이 상당히 양적인 것이 증가하다 보니까 주민들한테 주는 피해도 있고, 또 그런 반면에 경제적인 어떤 이득을 창출하는 효과도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지속적으로 주민들한테 미치는 어떤 환경문제랄지 이런 것들은 단속을 하고 있고, 또 농식품부에서도 아마 2014년 내년부터는 허가제로 가면서 단계별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축산을 담당하는 과장으로서도 상당히 저희들한테 엄청 많은 민원이 오고 있고, 전화도 받고 있고, 그것은 저희들도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 축산을 활성화 시키고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역할을 하셔야 하면서, 또 다른 악취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수를 해야 하면서 농가들한테 단속만이 능사가 아니고, 단속을 해봤자. 지금 축산농가 상황이 거기에 대응을 못하잖아요. 그런 상황이라서 단속을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우리 시장님 공약사업도 순환 농업, 경종 농업, 축산분뇨 퇴비화를 이렇게 하겠다는 그런 것을 주요공약으로 하신 것 같은데, 축산분뇨 공동 자원화 시설, 개인, 법인들한테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정읍 관내에 있는 모든 축산 농가를 다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생겨요.
용진

김용진축산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개인별로 법인 몇몇 농가들이 해당되거나 본인들한테만 해당되는 것이 많아서 이것은 상당히 이것을 해결 못하면 우리 정읍 이미지가 아무리 산지유통해서 친환경 원예농산물 생산해서 하고, 해도 쌀이든지 뭐든지 간에 정읍 이미지가 앞에 악취 나는 정읍 해버리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상당히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인데, 대책을 세우고 이것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우리 소장님과 과장님 이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하시고 계시고 있을 것 같은데, 어때요. 소장님.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축산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이 분뇨처리 문제입니다. 특히 지금 양돈분뇨 처리가 가장 심각한 상태입니다. 양돈 가격이 한때 좋았다가 최근 한 7~8개월 하락세를 가져왔고, 요즘 뭐 최근에 한 1~2주 사이에는 약간 가격을 회복했습니다마는 그러다보니까 농가에서 분뇨처리 비용을 안고 있는 것 같아요. 돼지 한 마리가 6개월 키워서 출하를 하는데, 배출하는 양이 약 1톤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톤당 처리비용이 지금 정상적으로 처리될 때 한 2만원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비용들을 농가입장에서 줄이기 위해서 분뇨를 숙성시키는 것을 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을 하셨듯이 저희가 축산농가가 경영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지만 또 분뇨부분에서는 단속, 감독도 해야 하는 그런 이중적인 그런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분뇨 문제만은 저희 농업 전반에 대한 장래문제를 생각해서 체계를 잡지 않고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저희가 금년에 공동 자원화 시설을 2개를 설치하고, 영파동에 환경부 사업으로 해서 정화 방류하는 시설을 또 저희가 사업을 환경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3개가 설치되면 양돈 분뇨처리 부분은 어느 정도는 체계를 잡아갈 것으로 보고 있고, 그 여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단속을 강화할 수밖에 없는 그 여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단속을 강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자체적으로 농장 내에서 처리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일정부분 적당히 넘어왔지만, 이게 공동 자원화시설 다 갖춰지게 되면 처리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이것을 강력하게 지도 단속을 해서 처리하도록 하고, 샘골 농협에서 퇴비 사업으로 환경부 사업으로 80억을 받아 온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소 분뇨하고, 양돈 분뇨를 섞어서 가축분 퇴비를 생산하는 시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시설들이 금년내, 아니면 내년 상반기 내에 갖춰지게 되면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그때까지 저희가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고, 금년 하반기부터는 양돈분뇨 숙성상태를 현장에서 지도 감독원을 두어서 현장에서 체크를 하고, 시료를 떠서 검사, 확인하는 체제를 갖춰갈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금 논 가운데, 액비 저장탱크들이 그냥 흉물스럽게 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 활용방안은 없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농경지에 설치된 액비 저장탱크가 개당 200톤짜리입니다. 그런데 그게 2011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이었습니다. 지금 10년이 넘었는데, 처음에 농식품부에서 생각할 때는 농경지에 설치되면 거기서 숙성을 시켜서 농경지 인근에 있는 논에 살포를 할 경우 순환 농업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처음에 생각은 좋았는데, 현장에서 이행하는 과정에서는 문제점이 발생했어요. 경정농가가 자기가 좀 돈을 들여서 부로화 가동을 해야 하는데, 그 액비 탱크가 경정농가 소유입니다. 그 부로화를 가동해야 하는데, 전기세 등의 비용이 발생하니까 그것을 거의 방치상태로 놓아 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슬러지 찌꺼기가 쌓여서 부로화를 가동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또 태풍이나 이런 것으로 지붕이 다 날라 가다 보니까 거의 지금 활용을 할 수 없는 그런 것이 농경지에 있는 것은 70%로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정리를 하고, 가동 가능한 것만,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지금 최근 4~5년 전부터는 액비 탱크를 양돈 농가 양돈장 내에 설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양돈장 내에 설치한 것은 제대로 가동될 수 있도록 충분히 그것은 가능합니다. 저희가 지도감독을 통해서 하도록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 액비 저장탱크가 수량이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지금 356개 이렇게 총 수량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상당히 많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중에 지금 농경지에 있는 것 중에서 상태가 좋지 않은 한 160개 정도는 폐기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방향을 결정을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폐기처분을 한다면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거기다 더 이상 탱크에 액비 분뇨를 넣지 않는 거죠. 장기적으로 보면 그것을 지금 고물상이나 이런 곳에 알아보고 철거를 해야 하는데, 시설물에 대한 것은 보조사업 기간이 10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2001년, 2002년 위주로 처리를 해야 하는데, 정말 10년간 유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2013년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한 2~3년 내에 10년 이상된 것부터 활용이 안 되는 것은 처리를 할 그런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요. 설치만 해놓고 한번도 가동을 안하고 흉물스럽게 있는 것도 많이 있어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것은 잘못된 ...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렇죠. 아무튼 시작부터 잘못했다. 시행착오라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 일들을 줄여 나가야겠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박연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각종 질병이 발생하고 난 후에 처소를 준비해서 소독하고, 살처분하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요. 그런데 사전에 좀 잘하고 계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번 크게 전국적으로 그런 큰 사태가 일어나면서 전 공무원 내지는 축산가들이 놀래서 그 엄동설한에 고생을 하셔서 미리미리 사전 예방하고, 참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서 사전에 백신 접종이나 여러 가지 그런 축사 주변 환경오염이 되지 않도록 그런 것도 기타 예방 대책을 심도 있게 검토해서 사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장님 뭐 과장님 잘 하고 계시만, 모든 직원들이 또 전번처럼 어느 해처럼 전 공무원들이 그냥 그렇게 엄동설한에 추위에 떨면서 말단공무원까지 총 출동해서 일자 정해서 밤샘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분발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 소장과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신 사항들을 유념하시어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그리고 끝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주신 우리 김용진 축산과장님께 우리 위원회를 대표해서 다시 이 자리에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를 드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내일은 위원님들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 방문으로 대체하겠으며 그리고 제4차 회의는 목요일 10시에 개회하여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5건에 대한 안건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