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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186회 제2본회의2013-06-27

이익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승범

김승범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 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시정 질문 요지서가 6월 20일 정일환 의원 6월 25일 문영소 의원으로부터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정 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 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시장께서도 20분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과시 의장이 중단할 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 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은 보충 질문 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 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제 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의 규정에 따라 금지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 외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안녕하십니까? 수성동과 장명동이 지역구인, 정읍시의회 경제건설위원장, 정일환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정 질문을 허락해 주신 김승범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만들기에 불철주야로 노력하시는 김 생기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시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자 오늘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요지는 민선 4기 전임시장 때 추진하다가 많은 시민들의 반대는 물론 여러 가지 이유로 예산을 반납한 백제정촌현 관광지조성사업을 민선 5기 시장 공약사업이라는 이유로 재추진 함에 있어 재정상황이 열악한 우리 시에서 추진한다는 것은 무리수를 띤다는 판단에 일부 의원들께서도 반대 입장을 표명했었고 본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서 재원마련 등 대책을 강구토록 하였지만 밀어 붙이기 식 행정에 밀려 결국 예산을 막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고 삭발까지 단행했던 사업이었는데 어떻습니까? 현재 그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확보한 예산이 사장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서 점검해 보고 사업의 실효성 및 대책에 대하여 시민 모두가 납득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는 희망찬 시장님의 각오가 있다면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시민 여러분께 공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 질문을 하겠습니다. [질문]첫째: 지방재정 투융자심사의 기준과 목적 그리고 위반 시 벌칙사항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질문]둘째: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언제 받았는지? 그 결과는 무엇인지?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셋째: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 조성사업을 보면 당초, 246,974㎡에서, 214,839㎡로, 면적이 줄었는데 줄어든 이유를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넷째: 사업비 충당, 계획을 살펴보면, 국비 93억8천만원, 시비145억8천만원, 민간 자본유치가 49억9천만원 총사업비 총 289억9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본 의원이 알고 있기에는 관광지개발은 광특회계 사업 중, 국비 50%, 지방비 50%로 지자체 자율편성 사업이며, 지방비라 함은 도비도 포함되는 것 같은데 도비를 한 푼도 지원받지 못하고, 시비로 다 부담하는 것은 지방재정이 열악한 우리 시에서 추진해도 되는 사업이라고 판단하시는지,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다섯째: 백제가요 정읍사관광지, 조성사업을 위해 2012년 시비 20억확보, 2013년 또 시비 32억3천5백만원의 예산을 또 확보하고도, 지금까지 고작 7천만원만 집행하였던데 답보상태 된, 그 원인은 무엇이고, 국. 도비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비 50억원을 사장시켜도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질문] 여섯째: 토지편입면적 중, 현재까지 매입한 면적은 얼마나 되며, 지역주민이, 편입되는 면적을, 제척해달라고, 1인 시위까지 했던 사안과 앞으로, 편입면적 변경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일곱 째: 사업비중, 민간자본 49억을 유치한다고 하였는데, 민간자본 유치방법과 유치실패 시, 정읍시의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여덟 째: 본 의원이, 2011년도 제2차 정례회의 때 시정 질문을 통하여, 순천 낙안읍성 사례를 인용 년간 23억원 정도 적자운영으로 난간에 부딪쳐 있다고 하는데, 매년 순천시에서는 그래도 국도비를 지원 받기 때문에 4억원정도 소요된다는 사업이라면서 정읍시에 대책을 요구했을 때 시장께서는, 그 당시, 답변을 통하여, 주차장수입 및 분양 임대수입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하였습니다만. 분양 임대사업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이에, 본 의원은 가던 길도, 때론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 있듯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매년 많은 시비가 투입되는 사업은, 어떤 사업이든 간에 지향해야 된다고 감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면서 평소, 탁월한 지도력과 중앙정치의 풍부한 경험으로 정읍시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존경하는 김 생기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우리 온 12만 시민과 함께, 기대하면서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위대한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정일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정일환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네, 하겠습니다" 라고 함 )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정일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의원

평소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성실한 답변, 시민 모두도, 또 저도 잘 듣고 많은 부분이 이해를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사실 지자체가 국비 지원받는 사업을 많이들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잘 되는데도 있겠지만 많은 지자체에서 그런 시설물들이 애물단지로 남아서 상당히 많은 시민에 혈세가 지원되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걸 들으셔서 아시지요?
그래서 몇 가지만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장께서는 앞으로 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답변하셨는데 본 의원이 판단할 때는 그건 적절한 답변이 아닙니다. 확신을 심어주는 답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옛말에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둘째. 셋째 단추도 잘 꿰어서 추임새를 맨다고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도비지원을 한 푼도 못 받는데 어떻게 최선을 다한다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께서는 앞으로 어떤 명목으로 도비지원 받으시렵니까?
어떻게 확실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까?
도지사님에게 지원해달라고 하면 지원해 주겠지만 그런 지원이 아니고 합법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프로테이지 이상 가동할 수 있는 자신이 있냐는 말씀을 드리고요 만약에 도비지원을 받지 못한다면 시장님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나머지 예산 다 충당 ......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보충질문을 드릴게요 289억원을 투자하는, 정읍사 백제가요 관광지 사업을 지금까지 추진한 형태를 살펴보면, 본 의원은 참으로 실망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52억원이 넘는 예산을, 2년에 걸쳐, 각 관. 과 과장내지는 소장 국장들이 우리 의원님들을 참으로 귀찮게 할 정도로 해서 2년에 52억원에 예산을 확보를 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들도 승인을 해주었고요. 그런데 고작 그 중 7천만원만 집행하고, 나머지 52억 정도를 사장 해 놓았는데 방금 전에 본 질문에서 시장께서 답변 하셨듯이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기간소요 때문에 집행했다고, 의례적인 답변을 해주셨어요. 본 의원이 그 당시. 예결위원 2,3분의 의원님께 이 사업은 시간을 두고 더 확실하게 절차를 밟고 난 뒤에 확실성이 섰을 때 추진해도 늦지 않은 사업이니만큼 이번 예산 한번 삭감하고 1회 추경 때 예산을 승인해주면 어떻겠냐 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민선 5기 임기 내에 우리 시장께서 뭔가를 한번 이루어 내야겠다는 그 의도나 계획 내지는 추진력 높이 평가하지만 목적도 정해놓지 않고 길을 나섰던 그 행정절차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정읍시의 밀어 붙이기 식 행정에 밀려서 그때 당시 본 의원이 예산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삭발까지 했습니다. 그 삭발한 사태를 두고 시장님 측근이나 지지자들께서는 예산을 막지 못했다고 0도 아닌 0가 삭발했다네? 하는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땠습니까? 결과가 2012년, 20억원의 예산을 승인해 놓고 한발 짝도, 추진하지 못하고 2013년도로 이월 한 것은 그때 당시 본 의원의 판단이 맞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안 맞았는가요?
짧게만 말씀해주시죠
예 그 과정은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그 설명은 제 본 질문에 나왔고..
결국은 본 의원이 삭발한 것은 비아냥 거리감이라고 결론을 내리시는 것입니까?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다른 측근들한테.
예. 알겠습니다. 일개 시의원이 삭발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대단하기도 하지만 비난거리로도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삭발을 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시간을 좀 두고 절차를 확실하게 밟고 1회추경때 예산을 승인을 해주면 어떻게라도 제가 부탁을 했던 것이지 이 사업을 하지 말고 어떤 발목잡기 행정이 아니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본 의원은 백제가요정읍사 관광지 조성사업이 방금 시장님께서 답변하셨듯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명칭을 바꾸었다고 하는데 일부에서는 본의원도 그렇고 백제정촌현재현사업이라고 보면 전임 시장들이 추진하려다 말았던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이 추진이 되면 그분들에 이름이 빛날 것 같아서 명칭 바꾼 건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럼 됐습니다. 그러면 끝으로요 참으로 본 의원은 그렇습니다. 보충질문에서 말씀 드렸듯이 애물단지로 남게 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이렇게 염려가 돼서 다시 또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는데 먼 훗날 돈 먹는 하마와 같은 애물단지로 전락되어져 가지고 혹시라도 훗날에 좋지 않은 평가를 받게 된다면 우리시장께서는 시기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재선할지 삼선할지 이건 모릅니다만 야인으로 돌아가서도 책임감 있는 그런 자신 있는 성공한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만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현재가 아니라 먼 훗날 저도 마찬가지고. 시장님도 떠나서..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착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토록 시장을 떠나서도 야인으로 돌아가서 자신 있게 책임질 정도로 성공할 사업이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본 의원도 협조할 사안이 있다면 적극 협조를 하고 저는 어쩌면 정읍에서 죽을 때까지 살 겁니다. 지켜보면서 잘되기를 빌겠지만 반드시 언젠가는 언론에 한번 최종결과가 먼 훗날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끝맺음을 짓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김생기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민선 4기 때, 참으로 많은 것을, 공부하고 터득 했습니다. 우리시의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 쌀이, 녹색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외국에 수출하게 되었으며 농심에서 만드는 햇반에, 단풍미인 쌀이, 들어가게 됐다며, 참으로 허울 좋게 자랑을 했었고요, 서울에 방앗간을 지어서, 아침에 나온 쌀을 판매하면, 정읍에 있는, 모든 쌀을 다 팔 것처럼 참으로 거창하게, 홍보했던 기억을 살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과연 어떠했습니까? 또한, 관계공무원들의, 치밀하지 못한 업무처리로 단풍미인 쌀 수매 처로, 신태인 현대RPC를 지정하여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었으나, 경영부실로 대표는 사법당국의 수사도중, 도피해 버리고 애꿎은 농업 인들의 수매대금 1억여 원을 갚지 않아 지금까지도 피해 농업인들은 가슴앓이 하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 시에서 과연 누가 제대로 책임지는 사람 단 한 사람 있었습니까? 내장산 문화광장에, 먹거리센터를 만든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민간투자자를 유치하여 토지를 구입하게 해놓고, 이제 와서는 시에서, 원래 계획대로, 이행을 못해 도의적인 책임으로 그 땅을 구입해서, 민속소싸움 경기장을, 만든다고 하고 있고 사계절 관광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숙박 시설이라며, 유스호스텔은, 민간투자 유치다면서, 얼마나 또한 자랑을 했습니까? 우리 시민들 정말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유스호스텔 그 자리는, 풍광이 좋은 산림만 헤쳐져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정읍시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갑갑하기 그 지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모든 사업의 실패에 대한,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도 참으로 미래에 정읍사관광지조성사업도 걱정이 된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는 바입니다. 시립박물관도, 선택과 집중해야 된다고 의원들께서 수없이, 건의하셨으나, 현 실태는 어떠합니까? 농경문화체험관도, 얼마나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실패한 사업도 많았고, 답보된 상태에 빠져있는 사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야 물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고 했습니다.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장님께서는 능력과 실력을 갖추기 때문에 이제 남은 임기 1년, 민선 5기에, 지지부진한 사업들을 챙겨서 제대로 잘 마무리해서 시장님께서 주장하시는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정읍을,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를 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의원님과 공무원 가족 여러분! 안타깝게도 요즘 현세에 들어서는 시도 때도 없이, 참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폭풍은 물론이고 폭우가 쏟아지는 이런 시대에 또 그 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읍시와 우리시민 모두는, 천재지변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고 늘 마음 편하게 건강하고, 정말 하시는 일들마다 만사형통하는 복으로, 내가 정읍에서 살아서 참으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그런 한 해를 잘 갈무리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위대한 정읍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고 모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정일환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거수 의원 있음 ) 두분요, 두 분만 허락 하겠습니다. 이해 부탁 드립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예. 김 생기시장님 깨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우천규 의원입니다. 정일환의원님에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보충질문을 나오게 된 동기는 첫 번째는 우리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이견의 조율 과정으로 이렇게 비싼 고비용의 회의비용을 들여서 효과와 효율을 내고자 하는 바램에서 이런 자리가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두 번째로는 공교롭게 적지 않은 사업. 한때 560억원의 예산을 드린다 해서 제가 막 시의원이 돼서 지금부터 7년전입니다 정확히 만 7년전에 동네가 들끓었습니다. 그러던 과정에 우리 정읍시 개청일에 가장 많은 예산을 국가예산을 반납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고, 당시에도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우리 엉클어진 지역민의 민심을 조금이라도 달래 주려고 본 의원이 보충질문을 하게 됐고요. 고심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종까지 본 질문을 하신 정일환 경제건설위원장님께 제가 쪽지편지를 보냈어요. 이 방향성이 무엇이냐, 본 의원은 정일환의원님께서 안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신 것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게 진즉 7,8년전부터 계획되었던 것이 잘 되었다면은 그런 강력한 의지를 보여줄 수 없는 것이고 보여줄 필요도 없는 것이죠. 근데 안 돼서 보여주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진행은 되어가고 있고 그래서 한번 물어봤어요. 우천규의원입니다. 아예 하지 말자는 의견입니까? 아니면 여지가 있는 시정질문입니까? 뒷면에 답장을 주세요. 했더니 답장이 이렇게 왔어요. 정말 좋은 답장입니다. 정읍재정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하지 않았으면 바램도 있지만 시장께서 책임 있게 성공할 사업이라고 하시면 충분히 적극 협조하겠다는 이런 참말로 좋은 메모지가 저한테 도착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준비해온 보충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시장님께서는 깊이 있게 이 상처 있는 사업입니다. 일부 본 의원은 거짓말쟁이도 됐습니다. 그때 설득을 하면서 정말 돈도 있고 의지도 있다 좀 해달라 그 이야기를 저는 50번은 더한 거 같고요 100번정도는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시정질문을 보시는 우리 공직자들이나 시민들한테 좀 정리하는 입장에서 하고 제가 말할 수 있는 걸 세가지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들어보세요. 지금 우리가 보통 쓰는 업무보고 맞죠. 총 사업비는 289억원 광특93억원 시비는14억원 나머지는 민투로 구성되어있죠
아, 145억원,그 다음에는 민투로 준비를 하실 것이죠. 최근 업무보고 보니까 2010년부터 금후계획 2014년까지 꾸며지고 이건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그리고 민원이 지금 얼마나 있죠, 대략적으로.
10여분..
여기서는 9분으로 되어있는데요 16명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이 관광지 사업을 백제가요정읍사관광지사업을 이런 역사를 보면은 즉흥적이 아니다는 것이 충분히 있죠
그리고 무슨 말씀을 첫 번째 문제로 삼고 있냐면 제 자료 2008년 11월19일 10시에 당시 사계절관광과장하고 대화 기록을 가지고 왔어요. 여기에 63억9천인가요 60억에 이자까지 포함해서 그 정도 돈을 반환한다는,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의회에 보고한 적이 있습니다. 이해는 되시죠. 어떤 사항인가요. 당시에는 안 계셨지만..
그 당시에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남겨주셨어요. 해당 국, 과장들께서 우리 정읍시민이 성숙도가 되고 이해도가 높아져서 주민들이 찬성을 다 하게 된다면 그 돈은 다시 줄 것이다. 동료의원들 다 들었으니까 알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그런 선임자들이 이미 퇴직하고 가셨지만 신성한 의회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는 자기 사견이 아니고 당시의 책임자이신 시장님과 상의한 이야기의 결과물이라고 사료가 되는데 요런 것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시장님께서는..
예. 이해가 갑니다.
그 이야기는 잘 들었고요. 시장님. 본 의원의 요지는 무슨 이야기냐 면요. 당시 균특예산으로 우리 시에 60억이 들어왔어요 그럴 때는 도비도 15%가 국비가 결정 나면 매칭을 해주기로 되어있습니다. 그 당시 균특법에는 현재는 광특으로 바뀌면서 전라북도에 의무 분담율이 없어졌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법이 그렇게 흐르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적어도 자율성이 보장된 지방자치에서는 우리 이런 일이 있었고 우리 지역에 민심을 잡아서 새롭게 한다는 의미로 요구를 할 때는 우린 요구서는 있어야 할거 아니냐 이 말이죠.
예 알겠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잘 모르시겠지만 당시에 중앙부처도 환수에 어려움이 있었고 정말 옵션없이 주석 달지 않고 반납을 해주면 그 이상으로까지 해주겠다 라는 답변을 해주셨다 이 말이어요. 그래서 전라북도에 매칭 안 되는15%만 더 요구할 것이 아니라. 우리 지방자치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불완전법이라는 것을 활용해서 중앙부처에 이런 사실을 공공이 전하고 설명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이행 좀 해주시겠습니까?
당연하죠
좋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당시에는 60억을 올라온 계획을 2003년 당시 계획이 506억입니다. 아까 560억이라고 잘못 이야기 했는데. 국비 105억, 도비 30억, 시비 214억, 민자150억 해가지고 500억이상 이라는 걸로 해서 60억 온 걸로 알고 있지만 그만치는 못하지만 단돈 1.2억이 요즘 커 보여요. 그래서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럼 답변을 가름하고 한가지 남았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후면에도 보면 알겠지만 9명정도 반대를 하신다 이해는 되죠 왜 반대 하신가는..
잘 알았습니다. 그 부의 상징 토지 산이나 논 밭을 제척해달라는 것 이것도 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해주시고 저는 절대 요구를 하는 부분이 있어요 100평 150평 되는 집, 토지, 대지입니다. 대지는 이것은 이 자리에서 제척 해주신다는 말씀을 해주셔야지 보상비를 집이다 고 해서 대지다 고 해서 오래된 100년 200년 산 집이다 고 해서 법적으로 많이 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적은 돈을 받고 나와서 그분들이 새집을 지을 수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5대째 6대째 내려오는 집안인데 그 금액으로 새로운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새로운 집을 하려면 7.8천만원 이나 1억원은 있어야 땅 사고 집 한 채를 올리는데 보상이 5천이나 3천나오면 이게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제척이 안 된다면…
그와 유사한 이야기는 10년전에도 부귀마을 주민들한테도 했고요 부귀마을 주민들이 우리 시에서 공식문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떤 말씀을 했냐면요 방사선 과학연구소 생명공학연구소 전북분원건립사업과 4차선 도로 개설사업으로 부귀마을 주민 소유 전. 답이 대부분 편입되었는데 이제 마을 앞에 남은 옥답마저도 갈라서게 되고 나눠지게 되고 해서 결사반대를 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그 당시에도 그랬고요 보상 잘해준다고 빼준다고 했고 그 당시 정촌현복원사업을 한다고 할 때 만 7년전에도 그렇게 똑같이 해가지고 결론도 못 내고 민원만 들끓다가 지나갔기 때문에 그 부귀마을과 정해마을은 한 200m 거리에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들이 저는 시장님 말씀 믿고 싶고, 믿어요 그렇지만 여기서 상징적으로 귀한 시간 시정질문시간에 그것은 언질은 절대 없을 거라는 선언적인 요구를 하는 것이지 늘상 그래 왔어요 제척시켜준다고 제척 않고 들어가고 엊그제 했던 리조트도 제척해준다는 이야기만 돌았다가 안되고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얼마 되지 않고 정말 필요하다고 봐요 대지 100평에 20평짜리나 15평짜리 한옥 한 채 보상받아 절대 지금 주거사업이 낀 집을 짓지 못합니다. 이것은 선언적으로 보호해준다는 말 해야지 계획은 다 받습니다. 이것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동네 주민은 믿지 않고 단체민원이 계속 들오지 않습니까 서명민원. 단체민원. 찾아오고
마지막으로 그럼 이렇게 해석을 하는 범위를 들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보상절차는 절차가지고 안되더라니까요
잠깐만 잠깐만요. 시장님 말씀 제가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제척을 해주시던가 아니면 그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서 생활에 불편 없게 생활하게 하는 거 두 가지로만
본 의원으로서는 큰 염려가 되기 때문에 귀한 시간에 나왔습니다. 지금 시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꼭 지켜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서 주민에게 만족도를 높여주십시오
정말 그 지역에는 상처받은 분들이 30%가 되어. 중추가 됩니다. 사업구역이 그래서 일단은 사실 말씀을 드리고 거듭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으로 정일환의원님에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우천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지명은 누구로 하시겠습니까 ( "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예 .김생기시장님은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정읍시의회 이병태 의원입니다. 정일환의원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천규의원님께서 보충질의 내용 중 중복된 것이 있기에 아주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먼저 백제정촌현사업은 2001년도부터 506억사업으로 시작이 돼서 민선3기때 61억이라는 국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러고도 민선4기에 13명이 반대한다고 해서 단체장이 국비를 반납을 해버렸어요. 그 반납한 결과 정읍시가 페널티를 먹게 되었습니다. 말로만 다음에 요구하면 또 주겠다 그렇게 우리 공무원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우리 정읍시에서 모든 사업은 땅부터 확보를 해야 사업을 한다는 그런 페널티를 먹게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모든 사업들이 땅부터 사게 되었어요. 참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김 생기시장님께서는 그래도 우리 정읍에 백제정촌현이 복원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또 시작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절차를 잘 밟으면서 하시는데 정일환의원님이나 우천규의원님께서 지적한 부분을 잘 명심하시고 단체장권한으로서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한 분의 권한으로서 이자까지 물어가면서 61억을 반납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김 생기시장님께서는 잘 하시리라 믿겠습니다 마는 그래도 피해보는 우리시민이 한 분도 없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시민들 이야기 잘 듣고 여기 계시는 의원님 이야기 잘 들으면 아마 우리 정읍시가 잘 나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촌현사업도 김생기 시장님 한번 믿어 보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서울에 장학숙 부지를 사놓고 일을 저질러놓고 마무리를 하려고 보니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래서 그걸 거울 삼아서 정말 우리 정읍시에 조그마한 일이라도 시의원님과 시민과 같이 소통하면서 대화하면서 일을 해주십사 하는걸 부탁 드리면서 현재 정촌현복원사업도 우리 시장님께서 잘 주민과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본 질문과 우천규의원님에 보충질의 답변에서 잘 들었기 때문에 크게 제가 여기서 또 시장님께 물어보고 시장님이 답변하고 할 것은 거의 없을 거 같습니다. 사전에 제가 또 손을 들어놨기 때문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혹시 시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예.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앞으로 우리 정읍시에서 사업 하나를 시행하더라도 정말 실적을 내기 위해서 보다는 정말 우리 시민을 위해서 조금 더 국비를 확보해서 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하셔야 되는데 모르겠어요 우선 시작을 한번 해놓고 보자 내 임기 때 무엇 어떤 성과를 내야 할 것인가? 그건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안타까운 점도 있어요
그 예로 국비를 확보해서 하라 하면 절차를 밟아야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광특을 확보해서 하는 것은 쉬워요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계속 지적을 하는데 국비 확보하라 그면 도비까지 매칭해서 다 내려옵니다. 그런데 그런걸 피해가는걸 보면은 안타까움이 있어요 현실에서 어려움도 있겠지만 그래서 길게 보고 우리 정읍시를 백 년을 내다보고 천천히 기초부터 다지자 내 임기기간에 내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는 명심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이병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일환 의원의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분 정회

11시1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영소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문영소의원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김승범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시정질문 할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 사람의 시민이기도 하지만 시의원으로서 늘 시민께 감사하고 한편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틀 전 의회 상임위에서 정읍민속소싸움대회장 부지조성 사업에 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심의되어 공유재산 취득이 가결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의회는 각자의 의원들이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결국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 정책 예산이 결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전국 소싸움 대회장은 일년에 5일 사용하는 총 사업비 1억5천여 만원이 소요되는 대회입니다. 정읍시가 일년에 단 5일 이용하자고 토지를 매입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향후 아마도 약200억 이상 정도 소요되는 비용을 투자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없는 사업을 유도하는 단초가 되는 소싸움경기장 부지를 확보하는 토지매입일 것입니다. 정읍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을 보면서 너무 행정이 일관성이 없고 그토록 상식과 원칙을 주장하는 김생기 시장님의 뜻과 시 정책이 맞지 않아 답답한 심정입니다. 정읍시 민속소싸움대회장 부지조성에 대한 절차와 과정을 의원인 저는 상임위를 통해 축산센터 소장과 주무과장을 통해 답변을 들었지만 행정의 최종 책임자인 시장의 답변을 시민들과 함께 듣고 시민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정읍민속소싸움 대회장 왜 조성하려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시정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소싸움경기장 건립은 10년전인 2003년도에 정읍시와 청도군이 소싸움경기장 건립허가권을 가지면서 추진하려다가 여러 문제가 있어 그만 둔 사업입니다. 과연 이제 와서, 왜?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다시 추진하려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 자리에서 수많은 시민들을 대신하여 김생기 시장님께 그 진의를 묻고자 합니다. 현재 소싸움 대회장을 조성하겠다고 하는 부지는 민선 4기 시정에서 먹거리센터를 조성하고자 했던 부지입니다. 민간투자자가 먹거리센터를 잘 지을 수 있도록 시가 협조해주고 독려해서 먹거리센터를 잘 건립하게 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입니다.하지만 정읍시는 지금 민속소싸움 대회장을 조성하겠다고 사유지를 매입하는 공유재산을 취득했습니다.과연, 정책이 이랬다 저랬다 해도 되는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그때도 분명한 명분과 조건이 충족되었기에 그러한 정책결정을 하였을진대, 그 후 수십 년이 지난 것도 아닌데 그러한 정책결정을 변경할 만큼 정읍시 환경이 어떻게 변했는지 시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해를 시켜야 할 것입니다.모든 정책을 결정하고 시행함에 있어 지도자로서 해야 할 일은 그 무엇보다도 미래에 대한 비전과 확신이라고 생각합니다.시장님께서는 정읍시에서 소싸움 대회장조성을 시작으로 소싸움 경기장건립이 시에서 정말로 필요하고 타당한지 시민이 원하는 사업인가를 심사 숙고해서 다시 한번 제고해주십사 부탁 드리는 마음으로 네 가지 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그럼 질문 드리겠습니다.[질문]첫 번째 질문입니다.행정이 일관성이 없이 어떤 이유로 먹거리센터 조성 부지에 소싸움대회장 조성부지로 계획을 변경하게 되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 시가 추진하려는 소싸움 대회장의 위치는 앞에 문화광장과 오토캠핑 장을 조성하려는 위치와 근접해 있습니다. 최근의 관광트랜드는 휴식과 건강을 생각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 가족과 함께하는 관광 추세입니다.그러나, 우리시는 점점 시대의 흐름과는 역행하는 것만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시장께서는 캠핑 장과 소싸움 장이 정읍 천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위치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질문]세 번째 질문입니다. 예산 투자대비 경제 효용성과 경제 파급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5월 26일 시장님을 비롯한 정읍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청도 공영공사가 운영중인 청도 소싸움경기장을 방문하여 그 실태를 확인하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6월7일자 정읍신문과 소싸움경기장 건립 타당성 중간보고 자료에 의하면 많은 예산 투자대비 수익성은 전혀 없고 매년 23억5천만원의 영업손실 적자를 보전 해주기 위해 청도군에서 매년53억5천만원의 보조금을 보전해 주어야만 한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소싸움 대회장을 위한 토지매입이 합당한지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네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 사업을 위한 축산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결과는 9월 말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결과를 보지도 않고 급하게 공유재산을 취득한 것은 용역결과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용역결과에 관계없이 추진하겠다는 얘긴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현명하고 지혜로운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저는 시의원이기에 앞서 한 시민입니다. 우리시는 재정자립도가 겨우 13%정도 밖에 안 되는 무척이나 열악한 재정을 가진 소 도시입니다. 정부의 교부세, 보조금 등이 없으면 공무원들 급여도 주기에 힘든 그러한 도시입니다. 이러한 도시인 정읍에서 막대한 예산손실이 우려되는 상설 소싸움 경기장 건립의 단초가 될 소싸움 대회장부지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을 결정했습니다. 어차피 의회에서 가결된 예산입니다.그러니 예산손실이 많아서 시에서 매년 예산을 보전해줘야 하는 소싸움 경기장 보다는 본 의원은 현재의 사업 부지에 대한 대안적 제안을 말씀 드립니다.모든 국민들은 이제 건강과 행복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을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우주의 배꼽 이라고 하는 정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해 가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곳을 농경문화체험관과 박물관, 정읍사 오솔길과 연계한 체험 관광코스로 개발하고 시에서 시행하려고 하는 캠핑 장과 고 품격의 팬션단지로 구성한다면 체류 가능한 관광객은 유입되고 이동은 줄어들어 진정한 체류형 관광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에서는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정책보다 12만 정읍시민 모두가 골고루 혜택 받는 보편 타당한 정책을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정책이 무엇인지 또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정읍시에 어떤 관광자원이 있을 때 정읍을 한번이라도 찾고 싶을 것인지 다시 한번 심사 숙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서 시정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신 시민 여러분, 의원님,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문영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문영소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 "네. 하겠습니다" 라고 함 )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문영소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시장님. 저에 시정질문 본 질문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 시민들께 참고로 용어에 대한 개념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가 소싸움대회장이라는 하는 표현을 쓰고 상설소싸움경기장이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소싸움대회장이라고 함은 우리 정읍시에 1년에 5일 전국에 있는 투우 소들을 초청해서 축제기간에 예선전과 본선으로 나눠서 5일간 축제를 싸움을 하는 대회를 의미하는 거고, 소싸움경기장이라고 하는 것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년90일 이상 정읍의 그곳에 어떠한 건축물시설을 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시설을 보강한 다음에 운영하는 경기장을 의미합니다. 용어를 개념을 이해하고 인지하시고 들으시면 질의응답을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시장님. 답변에서 우리가 의회에서 공유재산을 취득을 심의할 때 보니까 내장산 먹거리센터 투자자가 정읍시가 약속한 내용이 있지 않아서 본 토지를 다시 시가 본인이 구입한 가격으로 다시 매입해가라 이런 대목이 나와요 아까 답변에서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 민간투자자와 우리 정읍시가 약속한 이행사항이 뭡니까?
아 그걸 시장님이 파악되셨겠죠?
그래요. 우리 시와 민간투자자 사이에 어떤 구체적 약속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시장님께서는 답변에 기반조성을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두리뭉실하게 답변을 해주셨어요 근데 사실은 우리가 그 답변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대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유스호스텔 민간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문화광장에 인프라구축을 사실 막대한 시비를 들여서 해주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서 다시 되파는 이러한 형상은 아무래도 시장님께서 답변에 투자자들을 유인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세부적인 약속이 있었는데 그것이 지켜지지 않아서 그분이 다시 되돌려 사가라 이런 형상이다 라고 하셨는데 우리 시에 행정이 시 정책에 큰 그림을 그릴 때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민간 투자자와 하는 것 이건 시 행정이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요
그러죠. 그런데 그걸 지금 시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지금 한 거에요 그러면 앞으로 어떤 민간 투자자들이 정읍에 마음 놓고 투자를 할 수 있겠는가 이런 건 문제가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집니다.
네. 그리고 그 분한테 우리 시는 강요를 또 계속해서 그분이 재력이 있으신 분이지요
그래요 시장님 만나보신 사실 없습니까?
그래도 그 답변은 조금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분들에게 계속해서 투자를 유도할 수 있게 한번 만나보시고 하는 것도 시장님에 역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지네요
그래요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놓고 보면 투자자 입장은 기업가는 이윤을 창출해야 되는데 그 부지에 먹거리센터를 자기가 건립해서는 손해가 나겠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투자하지 않았던 것으로, 그렇다면은 결국은
그렇죠. 그것을 시행정력을 동원해서 투자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시장에 능력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지고 하네요
그래요 시장님에 답변에 고정적인 상시 설치를 하겠다 이런 답변을 하셨어요 그 부지에
이 말은 5일간, 1년에 5일간 쓰자고 그 부지를 공유재산 취득한 것은 아니다 상설로 가겠다 그거죠? 그렇게 해석을 해도 되겠죠? 상설소싸움경기장으로 가겠다 이건데
장차 단계적으로 밟아가겠죠. 그러면 가장 첫 번째 소싸움경기장을 조성하겠다 그러면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죠
그렇죠. 그리고 청도군에 사례를 봐서 전국적으로 소싸움경기장을 확보하고 있는 지자체는 전국에 지금 몇 군데나 있습니까?
맞습니다.
예. 지금 전국적으로 상설소싸움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지자체는 4군데 있어요
상설이죠. 상설
그리고 거기에서 우권을 판매할 수 있는 곳은 청도군 한군데에요. 그리고 나머지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창녕. 의령 이런 쪽은 우권을 발매할 수 없는..
그럼 민속소싸움이에요 지금 우권을 발매할 수 있는 상설소싸움장 건설은 허가가 난 곳은 정읍시와 청도군밖에 없어요
그러면 정읍시에는 향후 상설소싸움장 건립을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은 우권 발매를 하겠다 라고 하는 거지요
우권 발매를 하겠다고 할 때 청도군이 지금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요 그것 파악하고 오셨죠
그러면 경기장을 건립하기 전에 먼저 싸우려면 싸움소가 있어야 돼요. 우리 정읍에는 싸움소가 몇 마리 있습니까?
상설로 가기 위해서는 싸움소가 적어도 몇 두 있어야 됩니까?
그러면 200두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싸움경기장을 건설하려고 하는 거 집 먼저 지어놓고 싸움소 확보하겠다. 이런 절차상의문제가 좀 보여줘요
예. 답변바랍니다.
예.
시장님으로써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사료되고요 그 타당성 용역검사 중간보고서 보셨지요
시민들과 또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했어요. 상설소싸움장이 건립이 되면 관람을 하겠다 보겠다 라고 하는 의식조사 어떻게 나왔는지 결과 아십니까? 별 관심이 없어요 관광객과 시민들은 70%정도가 소싸움경기장에 대해서 와본 적도 없고 경험해본 적도 없고 잘 몰라요. 그런데 우리가 상설소싸움장을 건립을 해놓으면 기본적으로 소싸움 싸움소를 확보해야 되는데 싸움소 확보에 대한 또 막대한 예산 이거 시장님께서도 아까 말씀을 해주셨어요. 우리 정읍시 능력으로는 자체적으로는 못한다. 그러면 우리가 상설소싸움장을 건립해서 우리 시와 시민에 어떠한 이익을 주기 위해서 이걸 하느냐 아까 본 질문에 답변에 볼거리를 제공해준다 축산농가 소득창출 해준다 매년 소요되는 축제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해주셨어요. 지금 민속소싸움 우리가 공유재산 취득한 것은 상설 소싸움경기장이 아니라 민속소싸움대회장이에요 대회장은 그야말로 링만 있는 거에요 민속경기는 스텐드도 없어요 링에 시민들이 관람객들이 링 주변에 서서 보는 게 민속소싸움대회에요 그렇죠 시장님.
그걸 우리는 스텐드를 만들었잖아요. 그니까 이제 본래에 본연에 약간에 변칙이지요 민속소싸움대회라고 하는 것은 링을 설치하고 그 주변에 서서 관람하는 게 민속소싸움이에요 그런데 이제 향우 우리는 지금 청도나 다른 지자체 진주에서 굉장히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돔 형식으로 상설 소싸움 장 경기장을 건설 해놨어요 거기에 인제 예산 분석결과 보면은 전부 적자에요
그래서
그 적자분을 지워놨는데 이걸 유지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지자체가 방치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보존을 해줘야 되잖아요
아니 저도 같은 자료에요
우리가 싸움소 확보를 위해서는 지금 싸움소를 가지고 계시는 농가가 몇 농가 있습니까?
그 8농가가 우리 정읍에 싸움소를 확보를 위해서는 200두정도 확보 하고 있어야 되는데
가까운 데서 완주나 이쪽에서 와야 되겠지요
시장님.
제가 또 다시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싸움소에 가장 최고에 명예를 가지고 있는 청도군에서도 480두 확보하고 있어요 싸움소가.
싸움소에 등록된 소가, 여기 있습니다. 이 자료 제가 보여드릴게요.
아닙니다. 480두있고 싸움소에
시장님.
480두에 싸움소에 경기에 참여한 소는 210두에요 등록된,
센터소장님. 용역중간보고서 자료 시장님께 보여주십시오
480두이고 실제로.
실제로 참여하는 싸움소는 210두 에요
그래요 바로 그거에요. 그 이야기 할려고 하는거에요
시장님 우리도 200두를 보유할 수가 없어요. 우리 시에 예산 그런 재정이 없어요
주변에 그러니까 저도 이야기 했잖아요 완주군이나 가까운데 완주에서 30몇두 있는 거 그 담에 우리 18두 있는 거 해도 고작 한 50여두 돼요 그러면 더 많이 있어요 되는데
한 두당
그러니까 제가 질문 할게요 답변하세요 한 두당 한 오백만 원씩만 보조금 준다 해도 한 200두 보조해주려면 예산이 얼마 들어가요
그래요
아니 200두를 그러면 최대한 우리가 확보하려는 한 50두 입니까?
그래요 맞습니다
그리고
그래요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장님. 우리가 소싸움대회 1년에 한번씩 하는 거 5일 할 때 각 지자체에서 소를 초청을 할 때에 그 소 그냥 오는 거 아니지요. 우리가 참가비. 출전수당을 다 주지요 한 두당,
한 두당 얼마 주지요
한 두당 20만원 주지요
지금 매년 그러면은 몇 두씩 참여하지요
140여두?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114두에요 작년에 2012년도에 114두 그전에 110두 140여두까지는 안가요
그렇게 이제.. 그러니까 그렇게 사소한 거 가지고
그렇게 민감한 반응 보이지 마시고
그냥 114두, 114두에게 우리가 지불하는 참가수당이라든가 그 담에 예선에서 탈락하면 그들은 가요 본선에 담은 두수만 삼 일째 남지요. 삼 일간, 그래서 이 소싸움경기장을 상설로 할 경우에는 그 경기장 건립과 아울러서 운영 관리비가 막대하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 재정에 향후 미래에 그 재정을 압박할 요인이 충분히 크다 그래서 불안하다라는 입장에서 제가 시정질문 하는 거에요 축산테마파크를 조성하면 입장료 받겠지요 받아야겠지요
그래요 그래서 입장료를 받아서 입장료 받은 것으로 우리 상설소싸움경기장을 운영관리 할 수 있겠는가 이건 안될 거 같죠
안되겠죠.
지금 우리가 배팅을 하기까지에는 굉장히 막 오랜 시간을.. 시장님 임기 내에는 못하죠.
그러죠 시장님. 시장님 임기 내에 못하죠
못하는 사업에 근데 하려고 하는 사업에 전초가 되는 대회장을 건립하는 거 이건 시장님 임기 내에 할 수 있는 사업을 임기 말에 좀 하셨어야지 이걸 해놓으시면 차기에 참 불안하겠지요
그래서 메니페스토정신에서도 선출 직 지자체장들이 임기 내에 하지도 못할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들을 일단 하고 보자는 식으로 시작하는 거 이건 시민들이 굉장히 견제해요
그래서 우려스럽다 라고 하는 거죠
그러죠
그렇죠
예. 그러면 상설로 가기 전에만 쓸 거 같으면 5일간만 년 쓰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같은 답변이에요
알겠습니다.
그래요. 제가 이해하기를 5일간만 쓰기 위해서 그 대회장을 공유재산 매입을 했다 이 말은 다시 말하면
그전 단계를 밟아서 가야 되는데 시장님 임기 내에는 어렵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안되지요 그러한 것을,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시장님. 만약에 대회장이 아니고 상설로 갈 경우 정읍시에 파급되는 경제적인 파급효과 정읍에 상설소싸움장을 건립했을 경우 정읍에 얼마만한 혜택을 불 수 있는가 시와 시민이 그걸 분석한 자료가 있겠지요 액수로만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연하지요
예,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아니요 제가 질문을 할게요. 같은 답변이니까.
제가 묻는 질문에 답변을 해주세요
뭐냐 면 경제적 파급효과 정읍시에 어떠한 경제적 영향을 끼칠 건가
그걸 답변을 못해주셨어요
왜냐하면 이러한 막대한 예산이 투여 될 것 같은 예측이 되는 사업을 결정하시면서 경제적 파급효과를 계산을 안하고 분석을 안 하시고 사업을 시행한다 라고 하는 것은 지자체장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마지막으로 사행성 사업인 소싸움경기장 건립을 위해 공유재산취득에 전초 공유재산취득을 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이 사업을 진정으로 시민들이 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개인 땅 사준 것으로 생각해도 되는지, 아니면 1년에 5일 쓸려고 예산확보 없이 이 공유재산을 취득했는지, 시장님의 진심을 마지막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시장님. 보충질문 답변에 성실이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정읍 민속소싸움대회장조성에 관한 시장님과의 질의답변을 통해 시장님에 시정철학과 소싸움대회장 건립목적과 예산소요에 대해 내용을 인지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판단은 시민 여러분 몫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지자체장은 정읍시에서 시행하는 정책 하나하나에도 시민에 꿈과 희망을 담아낼 수 있는 가치지향과 철학이 있어야 하고 미래에 시 재정을 압박할 수 있는 사업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임을 말씀 드리며 시정질문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주신 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승범

김승범의장

문영소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세분요, 세분만 받겠습니다. 중식을 하고 오후에 회의를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오후 회의는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정회

14시 속개

익규

이익규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1조 규정에 의하여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시정질문을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정읍시의회 이병태 의원입니다. 문영소의원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께서 공유재산취득계획안을 의회에 올렸습니다. 그 계획안을 보면 목적이 없어요 목적이 첫째 공유재산취득이라 함은 세금으로 행정에서 국민이나 시민을 위해서 취득을 하는데 목적 없이 안을 올렸어요 그래서 그 목적이 불분명하다 해서 예전에 한번 보류를 시켰습니다. 그 공유재산취득계획안이 의회에 상정된 것을 시장님도 알고는 계시겠지만, 보면 거기에 뭐라고 되어있냐 시설물로서 진입도로 포장 해가지고 5천만원만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계획에 그래서 목적 없이 공유재산을 취득할 수 있나 의회에서 많이 지적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에 의회에서 통과는 됐습니다마는, 의원님들마다 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공유재산취득이라 함은 연차적으로 몇 년에 걸쳐서 어떠 어떠한 사업을 하겠노라고 분명히 계획안에 적혀져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없이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시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그러죠
그러지요
그래서 시장님 생각과 우리 집행부생각이 틀려요. 제가 볼 때 업무보고 받을 때는 축산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 근데 공유재산은 소싸움대회장을 만들겠다 지금 문영소의원님 시정질문에 시장님 답변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경기장까지 상설 경기장까지 하겠다. 그렇다면은 그런 일목요연하게 공유재산을 우리 정읍시에 땅을 사는데 이런 이런 행위를 하겠다 라고 계획안을 올려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딱 진입로 포장 5천만원만 하겠다 이거에요 그런 계획안을 올려서는 되겠느냐
당연히 있어야죠
당연히 진입로 있어야죠
그럼 장소와 진입로만 있으면 소싸움을 합니까?
시장님. 시장님, 제가 시장님한테 드리는 질문은 이런 공유재산을 취득함에 있어서 거기다 목적을 분명히 해야 된다 그 말은 공유재산을 취득하면 거기에 소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임시 가설경기장을 진다랄지. 아니면 거기에 소를 잠시 머물 수 있도록 가건물을 진다랄지 뭔가 일목요연하게 되어 있어야 돼요. 장기적으로 몇 년도까지 아니면 올 한해 얼마를 들여서 뭐가 해야 되는 것이 나와야 되는데 하나도 안 나왔어요. 그게 없는데 참고자료로 집행부에서 오감만족체험, 축산테마파크 조성안 그렇게 참고자료로 주었어요. 여기는 120억이 적혀있습니다. 예산이 그렇다면은 공유재산에 이런 계획들이 포함이 되어야 하는데 계획 따로 생각 따로 시장님 생각 따로 공무원 생각 따로 지금까지 우리 의회에 보고한 내용을 보면은요 상설경기장은 입밖에 나오지도 않았어요. 죽어도 안 한다. 근데 시장님이 이 자리에서 앞으로 그것까지 계획하고 있다 그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문영소의원님 시정질문에 그렇다면은 시장님을 뒷받침하는 우리직원은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인가 참 궁금해요. 시장님은 워낙 마음이 좋아서 우리 1,400여 공무원을 다 마음에 않고 잘하든 잘못하든 내 새끼 하니까 우리 공무원은 좋겠지마는 그것은 아니다 이거에요. 우리 정읍시민을 위해서는 시장님께서는 제대로 아, 이것을 이렇게 제대로 의회에 보고하고 시민한테 제대로 알려라 그래서 사전에 문제점을 다 점검하고 해야지 꼼수 그 꼼수만 하다 보니까 공유재산 취득하고자 하는데 단돈 5천만원 해서 땅 사겠다 그렇게 올려서는 안 된다 이거에요. 거기에.
그러니까 거기에 ..
시설물이 5천만원만 들어가겠다 근데 땅만 사서 경기를 할 수 있느냐 못하잖아요
저는 이해를 못합니다
저는 이해를 하는데 우리 시민들이나 다른 공무원들이나 이해 못하는 분 계세요, 왜 못하냐
아 그럼요 그런데 땅을 우리 행정에서 땅을 사겠다 하면은 우린 기업이 아니에요.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이 아니에요. 그렇게 때문에 정확하게 우리 시민이 다 알아야 돼요. 왜 땅을 사는가 투기목적인가 아니면 공공성이 있는가 그러기 위해서 제대로 공유재산 취득하고자 할 때는 목적이 분명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땅을 사면 거기에 포장을 하는데 얼마다 들어가며 가건물 들어가는데 얼마가 들어가며 소를 묶어놓은 데 말뚝을 세워놓은 데 얼마를 들어가며 몇 년에 걸쳐서 하며 그런 것이 일목요연하게 나와야 된다 이 말입니다,
아니죠 그 계획이 없는데 저희가 취득하라고 승인해준 것도 잘못이지만은
예. 그러죠
그러지요. 참고자료를 주어서 축산테마파크를 조성 하는구나 여기에 124억이 적혀있습니다 이렇게 들여서 하는구나 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런 계획이 공유재산토지취득계획안에 들여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은 지금 현재는 토지를 취득하는 데에다는 축산테마파크는 조성을 않겠다.
아니죠. 장기적으로 시장님이
완벽이 아니에요
땅을..
시장님 생각은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행정자산을 취득을 하는데 세금으로 집행합니다. 개인에 돈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렇다면은 어떠한 어떠한 목적으로 이 땅을 사겠노라고 시민한테 알려야지요 그러잖아요 그렇겠죠 시장님..
참고자료가 아니라요 이 계획안에 다 들여있어야지 참고자료 저만 알아서는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그리고 집행부에서 통과 받을 때 상설경기장은 입밖에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내용은 없어요. 그런데 시장님이 여기서 시정질문에서 문영소 의원님 질문 답변이 그 이야기가 나온 거에요 그렇다면 집행부에서 사전에 그런 것도 의회에 보고하고 좀 알리세요. 근데 전혀 감춰놓고 하다 보니까
나중에 또 문제가 터져요
시장님 말씀 잘하셨어요
그러지요
참고자료로 오감만족체험, 축산테마파크조성안을 주었는데 이게 제가 공유재산취득 토지취득계획안에 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시장님께서는 따로 주었지 않습니까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어떻게 적혀있냐 2013년도 6월에 축산 테마공원조성부지 공유재산취득승인을 얻고 2013년도 9월에 기본계획을 용역을 주고 2013년도 3월에 농림수산식품부 사전타당성 검토를 받고 이렇게 1년에 계획이 짜여 있어요. 그러면 공유재산취득은 대회장만 하겠다 하고 또 축산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데는 따로 공유재산취득 안 또 받으렵니까? 아니잖아요
따로 받아요. 이건 따로 받습니까?
변경은 하는데요 땅을 토지들 취득함에 있어서 다른 토지에다 하느냐 이 말이지요 예산이 30%이상 변경이 되면은 의회 의결을 다시 받아야 됩니다. 그것은 알아요 시장님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드는데 이미 토지를 우리 행정에서 살려고 해요 그러면 거기에다 축산테마파크를 조성 한다고 하면 공유재산계획안에 그게 들어가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예. 그런데 여기에 보면은 땅을 사기전에 땅부터 덜커덕 살 것이 아니라 땅을 사기전에 농림식품부 타당성 검토를 먼저 거쳐서 국비를 먼저 확보하려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덜커덕 땅부터 사놨어요. 예를 들어서, 기본계획 용역을 주었는데 이게 농림식품부 타당성검토에서 해당사항이 안 된다 라고 했을 때는 우리 정읍시는 또 어떻게 되냐 그래서 땅 사기 전에 이런 절차가 먼저 이루어져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근데요 이게 부지를
아니지요
당연히 부지는 선정은 하되 사는 것이 아니지요 부지는 선정은 하되 사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당연히 그래야지요 그래서 사전에 타당성을 검토를 걸친 다음에 가능하다면은 땅을 사야죠
시장님이 제 뜻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거 같아요. 소싸움대회를 해야지요 해야 하는데 그 땅을 사서 하면은 소싸움대회만 하려고 그 땅을 사냐 그 넓은 땅을 그것은 아니잖아요
아니 더 넓은 땅이 필요하겠지만 축산테마파크까지 같이 조성을 한다 장기적으로 그러잖아요
그런 목적들이 행정에서 토지를 취득하는데 그런 목적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어야 된다 그걸 제가 지적을 하는 것이고요
참고는 아니지요. 이것은 행정에서 어느 직원의 호주머니 돈을 내서 사는 것이 아니다니까요
완벽이 아니지요. 계획이 있어야죠
시장님 공유재산취득계획이에요. 계획 완벽이 아니고 계획
그 계획을 짜야 이말요. 그 계획을 짰으면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이거요. 근데 다 알맹이는 빼먹고 이렇게 올려서 승인을 얻으면 이게 바로 불씨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시장님이 꼼꼼히 안 챙겨서 생겼는가는 모르겠지마는 가시적으로 그리고 어떤 일은 큰일들을 하게 되면은요 도시계획시설지정을 해서 이렇게 하면 되는데 땅부터 사서 공모사업을 한다 그것도 잘못된 거에요.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우리 정읍시는 과거에는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계획을 먼저 세워서 국비부터 요구해서 국비가 내려와야 땅을 사고 다했어요. 그런데 페널티를 먹는 바람에 우리 정읍시는 땅부터 사서 공모를 해야 돼요. 그러면 안돼요. 그런데 그게 만에 하나 잘못돼서 땅부터 사서 공모했는데 안 된다 라고 했을 때는 그게 피해가 누구한테 돌아가나 이 열악한 재정에 다 시민한테 돌아간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한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시장님 답변해주셔서 고맙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시장님이나 제가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그런데 이런 절차들이 잘 갖추어 졌으면 잡음 없이 우리 시민들도 편안하니 갈 거 아니냐 하는 마음에서 보충질문을 했습니다
잡음이 있습니다.
있어요. 공유재산 취득하는데 아무 내용이 없어갔고 이걸 승인을 얻었어요. 그런데 왜 잡음이 없겠습니까? 잡음이 있지요
포장 하나라니까 포장 길 포장하는 거 내용은 그거 딱 한 개 있어요 그거 하나 뭐 여기다는거 있으면 말씀하세요 시장님이
그것은 공유재산계획안에 없이 시장님 여기서 구두로 말을 한 것이 아니고요 계획안은 세밀하게 짜서 심의를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계획안이다 라고.
그럼 계획이 없어
땅만 사고 길 포장만 하겠다는 계획이여 그 안에 아무 시설이 없어요
그것은 아니지요. 용역비 얼마, 소싸움할 수 있는 경기장을 지으려면 그래도 대충 돈 들어가지 안습니까? 그러면 가시설 하는데 얼마 또 본시설을 하더라도 마찬가지여 몇 년도에 용역을 줘서 몇 년도까지 해서 이렇게 해서 대략 이런 규모로 그 아우트라인 계획을 적어놓으라 이말요 계획을… 계획 없이 하는 것이 저는 이해가 안가요. 이해가
받았어요. 있어요.
어떤 방향으로 땅만 사고 진입로 포장만 하겠다
없으니까 그래요. 계획안에 없으니까 시장님 없어요. 시장님 다시 한번 파악해보시고 여기서 시장님 미처 파악 못할 수 있으니까
세밀히 파악해서 우리 시민이 시민에 피해를 안주고 사업을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죠 그런데 시장님이나 여기 계신 우리 시의원님이나 시민들한테 하나라도 피해가 갈까 봐 이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시장님이 최종적으로 검토 한번 잘 하셔서
시장님이 생각하는 바를 공무원한테 제대로 전달을 해서 의회에 전달을 돼서 질의답변시간에 그게 공감이 되어야 해요 서로
예. 그런 것들이 다 빠졌어요. 한마디로 둘러먹는 것이나 똑같아요 그런데 여기 와서 시장님이 말씀하신 게 또 탄로가 나요. 그래서 참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이병태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천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축산센터소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예. 농축산센터소장님 먼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우천규 의원입니다. 문영소의원님에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시는 두 분의 의원님들이 본질문과 보충질문을 충분히 하셨고요. 몇 가지 중복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지금 우리 간부님 중에는 가장 많이 소장님이 알고 계신다고 판단되어서 답변석에 불렀습니다.
이게 지금 적은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큰 사업이기 때문에 수치는 개괄적으로 말씀해주시고 흐름이나 방향 그리고 지금 이후에 미래방향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논 주가 되었던 위치, 위치 잘 보세요 이쪽보세요 거기 볼 거 없습니다. 위치 이쪽이 동쪽이고 이쪽이 서쪽이에요 공원을 등지고요. 이쪽에다 테마파크 수십억에 응모하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리고 반대편 쪽에 혹시 결정이 나야겠지만 앞으로 용역 최종보고라든지 우리 의견을 물어서 결정을 해야겠지만, 이쪽이 전통소싸움 경기장 시설할 곳, 그리고 가운데 쪽에 5.6천평 남는 곳은 공공구역으로 남기겠다는 뜻이 아니겠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천규

우천규의원

현재, 안만 생각을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나와있는 것이 없어요 구상은 지금 그런 방향으로 구상을 하고 있는데
천규

우천규의원

다시 물어볼게요. 공원구역이 없고 공무구역과 민속소싸움으로 딱 떨어집니까 두 가지입니까? 세 가지입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소싸움대회장부지를 3천평을 매입을 하게 되면 그 3천평을 둘러싸고 있는 시유지가 8천평입니다. 그래서 만천 평 규모를 가지면 농림식품부공모사업을 하는 축산테마공원조성사업에 대한 공모신청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좋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이후에 상설투우장이 되어있는 것은 시장님께서 말씀을
천규

우천규의원

묻지 않았으니까 쉽게 그렇다면 사고자 하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땅은 지금 시유지 한복판에 들어있는 게 사실입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본 의원이 정읍시 소싸움경기장건립추진과 관련하여 요약을 해왔어요. 잘 들어보세요 우리 정읍시는 2003년6월26일날 적어도 10년전에 허가신청을 했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농식품부에 인가를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지요 농림부에 신청을 했고 2003년 6월26일 이전에 적어도 2.3년동안 노력을 해서 어떤 폼을 받고 신청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바로 당해 10월1일날 농림부로 부터 시행허가가 떨어집니다. 맞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니까 지금 3개월만에 떨어질 수가 없는 거에요. 적어도 우리 정읍시는 2002년 이전부터 노력해서 2003년도에 허가증까지 받아 내는 거에요 그게 한 15년 되었습니다. 맞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2003년을 기준을 하면은 10년정도 이렇게 경과
천규

우천규의원

2003년 기준 만10년이지만 딱 만10년이에요. 그렇지만 허가를 허가증 요구 할 정도에 일을 사전에 사전 정기작업이 3년정도 벌어졌다는 사실을 아시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준비 기간이 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 다음에 밋밋해왔어요 민선 3기4기 밋밋해왔습니다. 사실 민선3기 2003년도에 좀 있다 나오지만 MOU도 다 체결하지 않았습니까?
했지요. 그렇다면은 밋밋해왔어요. 아무튼 시간이 바빠서 그랬는지 일이 바빠서 그랬는지 그 다음에 또 필요성을 느끼고 국회에서는 2009년12월8일날 우리 국회법을 개정하게 됩니다. 관리. 홍보 몇 가지 였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우권발매.
천규

우천규의원

우권발매중에 인사들어가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경기장관리. 홍보
천규

우천규의원

홍보까지 마케팅은 들어가지 못했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부분은 민간위탁이 가능하다고 전통소싸움경기에 관한 법률로 개정을 해서 그 부분을 개정변경을 해줬던 사항입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거기까지는 알고 있으니까요 이래서 2003년도 10월1일날 국가로부터 전라남북도 충청일원을 대표해서 서해안을 대표해서 정읍시에 허가권 하나 내준 것이고요. 우리 경상남북도를 위해서 청도에다 대표적으로 내놨다 이말이에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랬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2010년 12월 7일날 아니 2009년 12월 18일날 일부 개정을 했고 미진해요. 여러 번 출장도 다니고 등등 여러 가지 하면서 좀 있다 나오지만 우리 정읍시에 관계자들은 회사도 차리고 지분도 참여해가지고 한때 소가 75마리까지 늘어나고 30명,60명씩 커지다가 계획이 줄어들면서 소멸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2012년 4월 23일날 결정적으로 타당성용역도 들어가게 되고 착수보호구역이나 용역관련기관연장 승인이나 여러가지 등등해서 지금 오늘에 이르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 결과로는 엊그제 일이 아니라 적어도 15년전 일을 하고 있고 행정상으로는 10년, 만 10년째 일을 하고 있는 셈이죠
그리고 조사가 되었나 모르겠어요. 청도기준 지금 청도는 딱 1년 해봤죠 2012년, 2011년 반절 해보고 2014년 현재 반절 해보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2011년 9월에 개장을 해서 작년..
천규

우천규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늦지 안았어요 작년 한해 365일기간내 해봤잖아요. 1년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손해가 얼마 났다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작년에 지출이 청도가 44억 지출이 났고요. 이익금, 수득금이 19억5천만원 수득금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럼 24억 손실을 봤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손실이 24억정도 난 걸로 공식적으로 회계 발표가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회계상
그리고 올해는 현재까지 몇%가 손님이 들어갔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작년에 청도가 2012년 총 매출액이 115억 이었는데 현재 5월 기준 청도가 매출액이 50억입니다. 작년 동기 대비하면 작년에 청도가 22억을 5월까지 매출액을 냈는데 금년에 50억 매출한 걸로 자료가 나와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대략적으로 몇 명이 들어간다 만 명이 더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청도에서 지금 집계한 걸로는
천규

우천규의원

대략적으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일회 만5천명정도 관광객이 오는 걸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본 의원이 확인한 바로는 만천구백사십명 이중에 한 명당 21,600원을 배팅했어요. 21,600원을 그 중에 찾아간 금액이 한50%됩니다. 13,000원 찾아가게 되어있고요. 한 명이 가면 무조건 2.3게임 2시간동안 하게 되고요. 메인 이나 일부는 10게임씩 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용역에다 너보고 확인해보고 용역요구서에다 추가 좀 넣어주세요.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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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런 부분도 구체적으로 반영을 시키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레저세부분과 관련해서 우리 전라북도 70% 가는 게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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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레저세는 총 매출액에 10%를 레저세로 내게 되어있습니다 100억이면 10억을 레저세를 내는 겁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10억중에 전라북도로 70% 그렇지 않아요
그것도 이제 여러 차례 전라북도를 책임지는 분들과 만나고 찾아가서 선입선출에 원칙에 따라서 자자체에서 생상되는 가급적이면 이쪽에 배정해달라는 말씀도 드렸고요. 또 30억에서 50억정도는 우리 전라북도에 대표성이다 라고 하며 지원을 약속한 바도 있지요 소식이라도 들었겠지요
우리 정읍시는 96년부터 현재까지 16번에 소싸움경기장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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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소싸움대회를..
천규

우천규의원

소싸움대회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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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16회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돈을 얼마를 예산을 집행했죠 대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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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천규

우천규의원

16 x 1억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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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1년에 1억5천정도 들어갔기 때문에 16년 하면은 24억정도 지출됐는데 20억에서 24억정도 보시면 될 거 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24억정도라고 치고 24억중에 적어도 10억정도는 스텐드 설립하고 제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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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스텐드하고 경기장 링하고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1년에 약 7천5백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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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 정도 들어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설령 영구로 한다고 그래도 이자비용도 안 나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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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런 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참고로 정읍시와 완주군만 대회를 하고 있고, 현재 미래를 계획하고 있고 전체는 11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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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전국적으로 11군데만 농식품부에서 인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민속소싸움대회
천규

우천규의원

제이컨쇼셤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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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여기가 지금 얘기가 되고 있습니까 혹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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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때 중단된 이후로는 구체적으로 저희가 문서상으로 어떤 행위를 한 것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여기는 구체성은 없지만 우리가 2002년 12월 12일날 컨쇼셤과 사실상 계약을 했습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당시에는 청도가 600억 이상 투입되었는데 이것은 온라인상을 관리하려고 한 게 아니고 오프라인상 게임을 송출해서 해외까지 받게 되고 송출건 권한을 가지고 송출료를 받아서 사업에 적용하고자 해서 처음부터 천억 8백억 6백5십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지금 우리 용역보고서에는 그런 송출문제가 언급이 안된 걸로 봐서는 사실 그런 방향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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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청도가 민자사업으로 이 사업을 600억이상 투입을 했던 것은 첫 번이라 경험이 없었고 과잉 투자된 부분만
천규

우천규의원

그런 거 묻지 않았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생각을 물어보는 거에요. 주무 소장님으로서 우리는 송출 오프라인상에 온라인상에 지금 기대하고 사업을 하고 있느냐 이 말에요. 혹시라도 한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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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건 계획이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계획이 없지요 우리 소장님께서는 소송권 알고 계시지요 민간인 소송 요것과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모르지만 본 의원은 너무 길어서 소송이 이루어진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견해 있으십니까 잠깐 설명해주신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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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견해의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청도의 경우도 보면 오랜 기간 준비를 해서 2011년9월에 개장을 했고 저희는 청도의 사례가 민자유치사업으로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어서 저희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그런 청도의 경우를 충분히 검증을 하고 분석을 해서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쪽 회사에서 소송을 제기 하는 것은 저희 시하고 견해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잠시 후 시장님께서 결론부로 나가주시니까요. 그리고 본 의원은 우리 연구용역중간결과보고회 참석자들 회의내용을 제가 가지고, 제가 참석은 못했습니다.
지금 다 기억 하고 계시지요
이렇게 충분히 해주셔야 됩니다. 하시든 안 하시든
본 의원이 적어도 계획상 100억이 넘어지면 정읍시 현안사업에 5대사업에 항상 들어갑니다. 그렇죠
100억이 넘어지는 사업을 우리 정읍시에서는 내부결재로서는 10단계가 있고요 계장. 과장. 국장, 예산실장, 부시장, 시장까지 들어가서 우리 의회에 오려면 의장 결재부터 상임위부터 예결위에서 본회의장까지 10단계가 이루어지는데 본인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20단계 입니다. 20단계. 10단계는 우리 것이고 전라북도와 국비와 시비를 빼기 위해서는 21단계입니다. 21단계, 21단계가 있어야만이 예산이 오는데 이것이 일상적으로 3년이 걸려요 평균적으로 보면은 그것이 쉽지 않은 사업이지만 지금 우린 반은 했어요 반했다고 앞으로도 한 1년반 정도는 걸려야 돈도 오고 사업도 한다는데 이견이 많이 있습니까 6개월 정도는 말씀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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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착실히 밟고 또 의회에 단계에 따라서 승인을 받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그리고 본 의원은 말씀드렸듯이 전라북도에서 대표하는 일들을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주민의 대표로써 하고 싶은 이야기이고 대 정읍시라 하면서 전라북도에 대표축제 하나도 없습니다.만약에 의견이 잘 통합되어서 일이 잘된다면 그 익년도에 전라북도에 대표축제는 되는 거에요. 시설을 갖춘다면은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한가지 만약에 하신다고 하더라도 우권 발매 빛 정산과 관련해서 우리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100억씩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적게 투자하라는 주문 거기에 대한 용역에다 추가용역에다 넣어달라는 주문을 다시 한번 드릴게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습니다. 지금 이렇게 의견을 주고 받듯이 정읍시는 적어도 10몇년부터 민선3기 시장이었던 유성엽 시장님때 김원기의장님에 의거해서 중앙부처로서 큰 노크를 해서 사실상 호남과 영남에 큰 선물을 받았다고 해서 정읍시에서는 축제의 분위기 였습니다. 본 의원이 정확하진 않지만 프랑카드 게첨을 200곳 이상 했으며 200여개의 단체가 서명을 해줬고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라도 지금 남은 시간이라도 충분히 따지고 꼼꼼히 계산해봐서 빠른 시일 내에 책임소장님께서는 어떤 결론부를 내주셔야 된다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얼마나 노력을 해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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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지적해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꼼꼼히 챙기고 이 사업이 비중 있는 사업인 만큼 시민의 공감대 형성, 정보 공유 이런 부분들을 충실히 해나가도록 배전에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좋습니다. 이 자리에는요 15년전에 일할 때, 10년전에 일할 때, 5년전에 일할 때에 정읍시를 책임지시는 분이 다 이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해당소장님께는 다 아시지 않은지 누가 무슨 일을 가지고 어데를 다녔고 얼마나 힘든 일을 거쳤는가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경마장 문제와 관련에서 할 때 우리가 다 준비된 것도 있는데 우리 것도 있는데 라는 일을 쓰면서 그와 관련해서 하고 안하고는 두 번째고 용역이라도 발주해보라는 지시를 누차 했던 부분입니다. 고생하셨고요 빠른 시일 내에 취합을 해서 결정을 내게 도움을 주십시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들어가십시오 시장님 잠깐 모시겠습니다 시장님 본질문과 보충질문을 거치셨고요 제가 두 번째 보충질문입니다. 잘 아시는 해당소장과 충분한 대화를 해봤어요. 딱 두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적어도 용역에 마치고 올 소싸움 대회가 있는 11월정도 적어도 12월 이전에 이것을 사업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정해야 된다 여기에 공감해주십니까? 약속해주시겠습니까?
예. 그리고 한가지 작은 바램이 있겠다면은 시민들과 대화도 충분히 하고 우리가 청도처럼 650억이 아닌 300억 반이나 3분1정도에서 효과적으로 할수 있고 축산테마공원이 들어서면 100억에서 150억이 전라북도 6개 사군에 이미 왔습니다. 거기서 인프라구축하고 핵심으로 경기장 짖는 것으로 인터넷 송출 같은 것 걱정 않고 100억짜라 갔다 놓을게 아니라 지금 청도에는 매표실이 20석이 있고요 약 100명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20실정도 하고 200명이나 300명이 가서 하루 일일 고용이라도 되는 이런 것을 주문해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생각을 같이 해주시렵니까?
아무튼 본 의원은.
말씀하십시오
좋습니다. 거기까지 듣고 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어도 5억단위고 10억도 아닌 큰 사업에 있어서 또 국가가 또는 전라북도가 지원해줘야 되는 이런 정도의 사업에서 아무리 뛰어난 학식을 가졌더라도 수익을 따지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 의견과 용역보고서를 따르고 여론조사도 해보고 추가용역과업지시를 충분히 주어서 적어도 앞으로 6개월 안에는 늦어도 6개월입니다. 표현한것이 늦어도 6개월안에는 정리를 해고 나가야 한다 10년째 만 10년째 가는 사업은 저는 좋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꼭 해달라는 주문을 드리면서 문영소 의원님에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우천규 의원 ,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학수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고 함 )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먼저 문영소 의원님 보충질문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을 먼저 하겠습니다. 저희가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 하는 이유는 1년에 이 예산에 한 5천억원을 넘는 예산을 사용함에 있어서 그 편성권한과 집행권한이 우리 집행부에 있고 승인 권한이 우리 의회에 있어서 어떤 권한 양분을 통해서 권한 남용을 통해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견제하고 또한 질책하고 내지는 대안 제시하는 차원에서 이 본회의장에서는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님과 격의 없는 토의를 통해서 또 알 권리가 있는 국민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미리 본 질문 하신 의원님들께서 많은 자료 준비를 통해서 본 질문을 하지만, 본 질문 중에 좀 부족한 것이 있다. 판단되면 다른 의원님들이 보충 질문을 통해서 본 질문자가 질의하지 않는 내용을 또 질의를 통해서 더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 본 질문자의 질의가 끝난 이후 보충 질문자의 의원의 수를 처음부터 제한하는 것은 우리 의정활동 부분에 큰 제약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가 시정질문 이후에 우리 김승범 의장님께 지나치게 보충질문 하는 신청 의원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부터 미리 보충질문자를 제한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우리 의정활동에 제약이 될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좀 시정해달라는 그런 본 의원의 요청이 있었음에도 오늘 사전에 미리 보충 의원 제한을 미리 시키면서 일정 부분에 대한 의정활동에 제약하는 부분이 좀 개선이 되어야 된다는 차원에서 이 점에서 우리 의원님들과 또한 우리 의장석에 앉아 계시는 이익규 부의장님께 건의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의사 진행성 차원의 말씀을 끝내고 우리 김생기 시장님과 함께 우리 문영소 의원님 보충 질문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영소의원님께서 민속 정읍 소싸움경기장건립문제로 당초 먹거리센터 조성 계획변경이유, 두 번째 위치 부적정성, 세 번째 조성계획수립미흡, 네 번째 예산대책 이런 네 가지 사항으로 세부적인 시정질문을 하였습니다. 본 의원은 첫 번째 열거한 당초 먹거리센터 조성계획변경사유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장에 역할을 저는 많은 악기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오케스트라에 지휘자다 저는 이렇게 항상 대변해서 평가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시장께서 각 부서에 특성과 공무원들의 성향을 잘 파악을 했다가 각 부서마다 업무가 겹치지 않고 또한 각 공무원들의 일하는 분야를 적절하게 배분을 통해서 업무가 충돌되지 않고 현명하게 잘 풀어갈 수 있도록 역할을 하는 것이고 또한 시장께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공화국이고 또한 모든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또한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모든 권한 이양을 시민으로부터 권한이양을 받아서 현재 대의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정읍시라는 행정을 선출을 통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에 역할은 본 의원이 이야기 했던 것처럼 그런 역할이 있는데 우리 시장님께서는 우리 의원들에 역할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알고 계시는 데로 말씀을 해주시면 이 자리에서 이런 자리가 마련되는 취지를 우리시민들이 충분하게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답변이 상속적인 거라면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까 이미 제가 말씀 드렸듯이 일부에 권한을 시장이 가지고 있고 그 권한에 대한 브레이크 역할과 나름대로 주민의 대표로서 눈과 귀가 되어가지고 적정하게 견제를 하라는 취지에서 우리 의회의 역할이 있고 의원에 역할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민속소싸움대회장 건립 문제로 문영소의원님께서 시정 질문한 내용 중에 기존에 있었던 당초 먹거리센터조성 부지가 왜 변경을 해서 하느냐 이 부분에 대한 관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도 현재 시장직을 수행하신 지 만 딱 3년이 지금 되었습니다. 7월1일부터 만4년째가 되어가고 있는데 시장직무를 수행하면서 이제는 업무가 어느 정도 전체적으로 다 숙지가 되었기 때문에 암담한 면도 많이 있었을 것이고 또한 예산에 재정운영적 측면에서 좀 답답하다 이런 것을 느낀 적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민선 4기에 있었던 대형 프로젝트 사업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그로 인해서 재정운영에 넉넉하지 안음으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민원사업이야길 하드래도 예산에 제안문제 때문에 들어보지 못하는 답답함 또 미안함 여러 가지 있을 거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전제에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우리 시장에 역할이 오케스트라에 지휘자다 이런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지휘자의 입장에서 시장에 입장에서 전체적인 각부서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또한 각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들이나 일을 잘하고 못함에 대한 평가를 통해가지고 또한 사기를 충전시켜 주기도 하면서 내지는 질책도 같이 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미 문영소 의원님에 본 질문에 대한 본 답변에서 먹거리센터조성 부지가 변경하게 된 사유를 말씀을 해주셨고 본 의원 역시 들었습니다. 또한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본질문하신 문영소 의원님이나 보충 질문하신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지 못하신 부분을 새삼스럽게 이야기 하다 보면 어떤 사업을 하기 이전에 있어서 결정 나기 전에는 항상 도시계획시설 결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먹거리센터조성에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하면서 적지 않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었다는 것입니다. 시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 비용이 대체적으로 얼마 정도 들어갔다고 생각 하십니까?
지금 현재 사업에 대비해서 2억원이나 3억원정도 들어갔습니다.
시장님께서는 현재 시장직무수행이 만 3년째이고 여기 연단에 서있는 본 의원은 현재 만7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내장관광랜드 사업이 좀 불확실하다 그로 인해서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계획 잡았다 또한 안전장치가 없다 이 자리에서 무수히 많은 어떤 염려성 시정질문을 많이 했었던 본 의원입니다. 그 사업 당초에 화훼단지 하고 그 다음에 먹거리센터 조성 부지는 추가로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해서 별도예산을 들여가지고 별도사업계획을 했습니다. 당초에 650억원정도 되는 큰 틀에서 내장관광랜드라는 종합계획을 세웠다가 중앙정부와 전라북도에 투용자심사를 피하기 위해서 세부적 사업으로 별도로 사업을 분류해가지고 관계 공무원들이 감사에 지적되고 또한 징계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지금 현재 시정 질문하는 내용 중에 주제가 사실 지난 민선4기때 행정업무가 시행돼서 중간에 우리 시장님이 바뀌고 이제 3년째 해가면서 실효성이 없는 사업들은 일부 정리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현재 많은 의원님들에 대한 염려성 질책을 받고 계시는데 이게 지방자치선거에 후휴증이기도 한 것입니다. 분명히 예를 들어서 시장 당선된 분들마다 자기 취정령 어떤 사업에 몰두 하고 그 사업이 일관성이 있게 관계 공무원들이 이끌어가면 괜찮은데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이 변경되거나 새롭게 바뀌다 보면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시장에게 포커스를 맞추다 보면 아무래도 무리수도 있고 그와 관계없이 사실 지난 내장문화광장사업은 현재도 400억원이 넘는 많은 비용을 투자를 했으면서도 그로 인한 정읍을 찾는 탐방객은 사실은 거의 제로라고 봐야 되겠지요. 그런 거 때문에 현재 일부 시설을 변경해서 일부 이렇게 상설소싸움장 경기장도 만들려 하고 또 오토캠핑장도 만들려 하고 그렇게 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고 의회에서 일부 승인도 받았습니다. 핵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런 사업들이 변경되면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그냥 시장님 말씀으로만 해서 변경되는 게 아닌 대다수에 의원님들이나 공직자들은 알지만 우리 시민들은 모르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도시계획시설변경용역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전체사업비의 약 1.5%가까이 들어가는데 적지 않은 많은 예산들이 그로 인해서 몇 십억씩 사실 낭비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읍시를 책임지고 행정을 이끌어가고 있는 시장님께 이런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만7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뭐냐 어떠한 일을 하는 공무원들에 대한 공과 실적이 없다는 겁니다. 잘한 사람은 잘했다고 평가도 해주고 잘못된 사람은 잘못되었다고 인사고과에 반영도 되어서 일부 잘한 공무원들은 칭찬과 격려와 내지는 승진으로 에너지원이 되어서 더 많은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껏 보면 그런 것들이 미흡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시장으로서 그 견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말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도 그렇습니다. 문영소 의원에 본 질문에 대한 먹거리센터조성계획 변경이유를 물어봤을 때 변경사유만 답변할게 아닌 지난 민선4기때 이런 계획됐던 부분에 대한 잘못된 중장비계획으로 인해서 정읍시가 책임지지 못할 약속이행이 있었다는 것도 인정을 했었어야 되며, 또 그로 인한 그런 부분이 지난 민선4기에서도 아마 시장께서 혼자 모든 결정을 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모든 기본 기초계획은 공무원들이 해당부서 공무원들이 세웁니다. 담당직원이 세우고 계장. 과장이 검토해서 마지막 검토를 국장이 하고 부시장이 해서 결재과정에서만 시장이 결재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깨끗하고 용기 있는 시인을 하면서 그런 부분은 바로 잡어 올려 합니다는 의원님께 본질문하는 의원님께 시인도 하면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제차 발생되지 않도록 제도를 한번 개선을 하겠습니다. 이런 쪽에 대한 답변도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 점에 대해서는 인정 하고요. 요지를 잘못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잠깐요, 민선4기를 평가해달라는 표현보다는 모든 기초 계획이나 기본 틀을, 일을 공직자가 하기 때문에 그 공직자들이 고스란히 현재도 부서만 바뀌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모든 책임이 지난 민선4기 시장께만 있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이 자리에 않아 계시는 국, 과장님들에게 있고, 계장님들. 관계공무원들한테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자치행정위원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본 의원으로서 지나간 일에 대한 잘못이 평가가 되어서 고과점수에 반영되서 그걸 평가하고 있다는 애길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제도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내부적으로 그런 일이 ......
그 부분이 미흡하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물론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예. 우리 시장님 답변을 중간에 자를 수가 없어서 다 듣고는 있지만 시간이 많이 할애가 되는 거 같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던 일벌백계 해서 처벌을 하라 가 목적은 아닙니다. 우리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의정활동에 방향이 지나간 일에 대한 잘잘못을 분명히 가려서 그 잘못이 재발되는 부분에 대한 방지를 하자는 차원에 대해서 방지가 주 목적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는 것도 지나간 잘못된 사람들에 처벌을 해라 이런 거보다는 잘못된 부분에 대한 시인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며, 두 번째 그 잘못된 게 있다면 잘못된 부분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어가지고 일정부분 주위를 주든지 경고를 해주든지 일부분 그런 게 있어야 됩니다. 나름대로 민선시대다 보니까 물론 선거에 의식이 돼서 어떤 결단성이 있는 그런 시정을 펼치는 부분도 일부 부담이 되고 제약이 될 수 있다는 것까지 의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에 역할에 대한 부분이 그렇게 어려운 역할이라는 부분은 이미 시장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실 것이고, 요지를 간추려서 핵심을 말씀 드리자면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핀잔을 주고 잘한 사람은 잘했다고 그걸 격려를 통해서 일부 아무튼 인사에 고과에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건의 하나와, 두 번째 사업예산이 10억원이 넘는 큰 예산들은 사업실명제를 통해서 잘한 사람은 잘한 사람 나름대로의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또한 기본계획부터 잘못된 결과가 나왔으면 그 사업실명제를 통해서 기본계획을 수립을 잘못하고 평가가 안 좋게 나온 공직자들이 스스로 자성할 수 있는 그런 제도에 개선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먼저 비유를 해드리고 제가 나름대로 대안을 제시해야 시장님께서도 어느 정도 공감대에 형성이 될 거 같아서 나름대로 먹거리센터 조성 계획이 민속소싸움대회장으로 변경된 내부 중에 제가 인사문제까지 좀 거론을 하였습니다. 아무튼 지나간 시기를 돌이켜보면 저희 몇 십억원에 예산이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또한 그 부분에 대한 책임자는 처벌이 전혀 되지 않고 지나간 것들을 일부 봐왔습니다 처음 시정 질문하신 정일환의원님께서도 일부 거론을 했지만 그걸 재차, 삼차 거론하기는 어렵지만 이제 그런 부분들이 우리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공직자들이 큰 책임감을 가지고 갖기 가정이 있는 자리에 소중한 개인재산을 운영하듯이 우리 시 재산을 운영할 수 있게끔 그런 마인드로 우리 공직자의 의식이 전환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끝으로 저는 문영소 의원님에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신 선배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익규

이익규부의장

장학수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시정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 하고자 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6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