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석현 의원 발언

노정희위원
우리를 따라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하시는데요, 의원들이 행사에 참여한다거나 이런 데는 나와 주셔서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으셔서 보내 주시면 나중에 자료로도 쓰고 하니까, 지금 보다도 좀 더 참석을 해 주셔서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장
국장님 잘 들으셨지요?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저희는 보좌관이 없어서 지난번에 수해현장을 갔는데도, 내가 사진기를 들고 제 자신을 찍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 자료를 남길 수가 없으니까, 그런 부분이 취약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기록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민순자위원
지금까지 7월, 8월달 함께 하면서 의회와 관련해서 불만적인 사항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해 주신대로 저희가 일을 하는데 보좌관이 없어서 그런 불편한 그런 점을 전문위원님이 도와주고 계시는데요, 지금까지 해 주신 것처럼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장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인데, 저희가 보좌관이 없어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4대, 5대도 열심히 하셨지만 특히 6대에는 여성의원들도 많이 진출을 하셨고, 업무에 대한 욕심도 많고 그래서 열심히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 위원님들이 원하는 것은 무리한 부탁 아니면 행정적으로 일하시는데 적극적으로 보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준
임학준의정팀장
불편함이 없도록 보좌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리고 3층에 있는 여성의원들을 위해서 개선되어야 할 점이 흡연실이 따로 없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 여성 의원들이 소파라도 서고로 옮겨서 거기를 불을 밝히고 소파를 배치를 한다면 그 나름대로 차 마시고 하는 데는, 답답한 부분은 있겠지만 큰 지장이 없지 않을까, 지난번까지는 여성의원이 두 명이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대두되지 않았겠지만 올해 같은 경우 여성의원이 절반을 차지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남성의원들의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호흡하는 것조차 너무 힘듭니다. 이것은 외부에 얘기를 할 수도 없습니다. 내 얼굴에 침 뱉기라, 그래서 저희 안에서 해결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차선책으로라도 논의해 보시고 소파라도 옮기자는 제안들이 있는데,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장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말씀하신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위원장인 제가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에 행정사무는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보좌하며 집행부와 의회간 업무가 잘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라 봅니다. 국장님 이하 직원들이 열심히 하셔서 별 탈 없이 의회운영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의원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에서는 좀더 심도있는 업무연찬을 실시하여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구하고 감사에 임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동시에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도 대단히 노고가 많았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총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 배부해드린 결과 보고서를 보시면서 추가하시거나 삭제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한 자구정리와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오는 9월 15일에 개의하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9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제안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이상익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상익입니다. 의회사무국 2010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은 7억 7,891만 4천원으로 기정예산액 7억 4,597만 4천원 대비 3,294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가내용은 일반운영비 중 의회청사 환경정비 부문으로 가구세탁비와 의원실 복사기 등 3종에 대한 임차료 234만원과 자산취득비등 의전용 차량구입비와 의원실 냉장고 구입비 3,060만원으로 특별한 이견은 없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석현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심사시간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위원
의전 차량이 의회에 몇 대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지금 의장님 의전차량이 1대 있고요, 스타렉스 1대로 두 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의장님 의전차량 따로 있고,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저희 의회에서 보유할 수 있는 차량 정수는 3대인데, 현재 1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6대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차량 한대를 더 구입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노정희위원
1대 차량은 금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3천만원을 올렸습니다.

민순자위원
3천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네, 예산에 맞춰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선경위원
전선경입니다. 민순자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하여 보충질의가 있는데요, 저희가 의회를 개원하지가 두 달 더 됐는데요, 물론 차량이 더 있으면 여러 가지로 편리하고 좋기는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1년 정도 해보고 그래도 불편하다고 하면 그때 가서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불편하기도 하지만 매일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고요, 3천만원 정도라고 하는데요, 차량가격 5,500만원 있는 것은 뭡니까?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1월 달에 노후차량을 본예산에 확보해서 노후차량을 교체한 사항이고요, 이번 추경에는 상임위원회가 3개인데요, 의장님이 타고 다니시는 의전 차가 있는데요, 여러 가지 의원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회 입장을 검토해서 의전용 차량을, 지금 의장님이 타고 다니시는 차량을, 지금 상임위원회 끝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현장조사라든가 각각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점심시간도 그렇고, 위원회 별로 이동할 시 직원 차량도 지원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충분하게 상의한 후 차량만큼은 확보를 해야겠다 해서 올렸습니다.

전선경위원
국장님께서 저희들을 신경 써 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인데요, 제가 볼 때는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그동안에도 느꼈던 거지만 열악한 예산을 가지고 여기 저기 해야 될 데는 많고, 그런데 당장 시급한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전에 현장 방문할 때도 불편하기는 했습니다만 차량을 지원받고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긴 했지만 이것이 날마다 있는 일은 아니니까, 저희가 2개월 지난 상태니까. 1년정도라도 해 보고 정말 했는데도 너무너무 불편한 사항이 많다면 그때 가서 다시 한번 고려해 봤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전선경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요, 어렵게 집행부하고 의견 조율을 해서 하게 됐는데요, 가급적이면 확보해서......, 월권이라든가 여러 가지 법을 위반해서 확보하는 사항이 아니라 차량정수가 3대기 때문에 구입하려 하는 사항입니다, 의결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위원
어차피 우리 의회에 한대가 배정이 된다면 당연히 받아야 되겠고요, 지금현재 저희가 타고 다녀보니까 여성위원들이 5명이잖아요, 그 문이 앞에서 여러 가지로 뒤로 들어가는 것이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차량을 구입하더라도 앞뒤 문이 열리는 것으로 구입을 하면 어떨까요.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구입하려고 하는 것은 의전용이기 때문에, 승용차로서 의장님이 타고 다니시거나 해외에서 손님이 방문했을 경우에.

노정희위원
저희가 타고 다닐 차량이 아니고, 의장님이 타고 다니실 차량입니까?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네.

박명숙위원
3대가 차량정수라고 하셨는데요, 집행부에서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계시는 거지요?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네.

박명숙위원
외부에서 과다지출이라고 보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구입을 하는 겁니다.

박명숙위원
며칠간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예산 과다 지출했다는 지적을 계속했는데, 오늘에 와서 이런 논의가 되니까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원만하게 잘 말썽이 없게 해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선경위원
복사기 구입 건 있지요. 임차인가요, 혹시 구입을 하는 것은 가격대가 어느 정도 인지 아시나요?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여러 가지 모델이나, 고속복사기인지 칼라복사기인지에 따라서 성능과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중저가가 300만원에서 500만원정도.....,

전선경위원
복사기 임차료가 이정도인지 몰랐는데요, 이정도이면 작은 복사기를 구입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장단점은 있는데요, 집행부나 동사무소 같은 경우 다 렌탈입니다. AS나 이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요.

전선경위원
수리 말씀을 하셨는데요, 3층 전문위원실 가보면 복사기가 계속 고장 나 있고, 고쳐지지도 않고,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그 사람들이 전적으로 사후관리를 해 주기 때문에요.

전선경위원
비용 면에서 검토가 가능하다면 렌탈비와 비슷하다면, 제가 사용을 안 해서 어떤 것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비교 검토를 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오균
권오균의회사무국장
경제적으로 비용분석을 다 한 겁니다. 추세가 렌탈을 많이 합니다.

민순자위원
복사기는 렌탈이 훨씬 더 사용하는 사람한테 유리합니다. 왜냐면 복사기가 작은 것을 복합기라고 그래서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것이 있고요, 현재 쓰고 있는 것은 큰 용지를 넣고 확대를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토너를 갈아 끼울 때 토너가 2천매 정도 쓰고 나면 토너를 갈아야 하는데, 18만원에서 22만원까지입니다. 복사를 많이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복사기를 얼마를 쓰든지 토너가 흐리다고 하면 언제든지 와서 갈아주기 때문에 렌탈이 조금 더 저렴하고 편리하더라고요. 그것이 훨씬 나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석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0년도 제3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을 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위원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제안 합니다 .

김석현위원장
노정희 위원님께서 원안가결을 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셨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종결 전에 예산안 심사와 토론내용을 바탕으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에 여러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내용대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제3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의결된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9월 14일 개회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7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