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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19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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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정읍시의회 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4년도 예산안, 기획예산관 등 4개 부서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예산관으로부터 제안 설명이 있겠습니다. 기획예산관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기획예산관 윤삼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회 장학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시민과 함께하며 사랑받는 의정활동 구현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4년도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기금운용은 공공성과 효율성, 그리고 기금의 투명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각 개별 기금별로 사업부서에서 운용 및 관리하고 있으며 또한 기금별 자금활용 극대화 및 수익성 배부를 위해 2009년부터 통합관리기금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 우리시의 기금규모는 통합관리기금을 포함 총 13개 기금으로 474억9,200만원이며 통합관리기금의 예탁금 내부거래를 제외한 순계규모는 금년도 218억7,900만원 대비 11%가 증가한 243억9천만원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기금운용액의 21%인 51억1,600만원은 개별 기금의 목적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며 나머지 192억7,400만원은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하여 운용할 계획입니다. 그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8개 기금의 2014년도 운용계획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통합관리기금입니다.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및 통합관리기금 운용조례에 의거 각종 기금의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 관리하기 위한 기금으로 예치금 회수 87억9,700만원, 예수금 수입 138억8,400만원, 이자수입 4억1,900만원을 포함 총 231억100만원을 조성하여 88억8,400만원을 예치하고 142억1,700만원은 개별 기금의 예수금 원리금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저소득층자녀 장학기금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의 학업정진 도모를 위해 지원되는 기금으로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 회수 5억원, 예치금 회수 1,600만원, 이자 수입 1,200만원을 포함 총 5억2,800만원을 조성하여 중,고등학교 학생 학자금으로 1,600만원을 지원하고 5억1,200만원을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기금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기반 확충을 위한 기금으로 융자금회수 2억9,700만원,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회수 16억2,800만원, 예치금 회수 6억4,500만원, 이자수입 5,100만원을 포함 총 26억2,300만원을 조성하여 저소득층 자활기반구축을 위한 융자금으로 2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23억7,300만원은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여성발전기금으로 여성발전기본법에 의한 남녀평등의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활동 및 복리증진을 위해 설치한 기금으로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 회수 5억원, 예치금 회수 1,700만원, 이자 수입 1,200만원을 포함 총 5억2,900만원을 조성하여 양성평등 촉진사업으로 1,700만원을 지출하고 5억1,200만원은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기금입니다.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복지 수요부응 및 노인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는 기금으로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 회수 6억3천만원, 예치금 회수 1,600만원, 이자 수입 1,600만원, 효카드사용 적립금 100만원을 포함, 총 6억6,400만원을 조성하여 노인 사회참여활동 지원사업에 2,500만원을 지출하고 6억3,900만원은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화장장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입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화장장 설치예정지역의 주변마을 주민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고창군 및 부안군 부담금 3억원,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 회수 61억1,400만원, 예치금 회수 22억7천만원, 이자수입 2억5천만원을 포함 총 89억3,400만원을 조성하여 화장장 주변마을 및 감곡면 마을발전기금으로 20억을 지급하고 69억3,400만원은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청소년자립지원기금입니다. 청소년기본법에 의거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과 불우청소년등의 생활정착 및 자립기반 구축을위해 지원되는 기금으로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 회수 1억5천만원, 예치금 회수 5백만원, 이자 수입 4백만원을 포함 총 1억5,900만원을 조성하여 불우청소년 학자금으로 5백만원을 지급하고 1억5,400만원을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식품진흥기금입니다. 시민의 식품위생등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시민영양수준 향상을 목표로 설치된 기금으로 식품위생법 위반 과징금 수입 2,500만원,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원금 회수 1억7천만원, 예치금 회수 3,200만원, 이자 수입 4백만원을 포함 총 2억3,200만원을 조성하여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제 추진을 위해 2천만원을 지출하고 2억1,200만원은 예탁금 및 예치금으로 재적립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제안 설명에서 상세리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은 사업별 기금운용관인 해당 관,과,소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기획예산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상필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필

남상필전문위원

전문위원 남상필입니다.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3년도 11월 20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에 대해서는 기획예산관의 자세한 설명으로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금은 지방자치법 제142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방자치단체가 행정목적을 달성하기위한 경우나 공익상 필요한 경우 기금을 설치, 운용할 수 있으며 지방자치법 제39조는 기금의 설치, 운용에 관하여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으로 명시하였고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8조는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통합관리기금의 근본 취지는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기금의 여유 자금을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각 기금의 설치 목적달성을 위한 사업비, 지역개발사업, 일반,특별회계 융자 등에 운용하기위하여 설치한 기금으로 2014년도 정읍시 통합관리기금운용 계획을 보면 12개 개별 기금 중 투자진흥기금을 제외한 11개 기금의 여유 자금을 통합, 관리하였으며 기금운용계획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입의 총액은 총계예산 474억9,233만7천원이며 통합관리기금의 예탁금 내부거래를 제외한 순계규모는 243억9,091만원이며 통합관리기금의 예산은 138억8,423만9천원 중 일반회계 예탁 융자금이 50억이고 순수 통합관리 기금의 예치금은 88억8,423만9천원이며 2013년도말 137억9,725만6천원보다 8,698만3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2014년도 통합관리기금을 제외한 12개 기금의 지출계획은 총 243억9,091만원 중 비융자성 사업비 40억8,600만원, 융자성 사업비 2억5천만원, 인력운영비 4,494만원, 기본경비 2,025만원,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138억8,423만9천원, 개별기금에 예치금은 53억8,992만7천원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우리위원회 소관 8개의 개별 기금운용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통합관리기금입니다.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 제16조와 정읍시 통합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근거하여 각종 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관리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기금 운용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위한 것으로 전년도 이월금 137억9,725만6천원과 2014년도 예수금 수입과 공공예금 이자수입143억417만천원을 포함하여 총 281억142만7천원으로 예수금 원리금 상환 142억1,718만8천원을 지출할 계획이며 2014년도말 기준 138억8,423만9천원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이 중 일반회계에 50억은 전년도에 융자하고 순수 통합관리기금에서 88억8,423만9천원을 자체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저소득자녀 장학기금입니다. 정읍시 저소득층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제7조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하여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년도 이월금 5억1,615만7천원과 2014년도 예탁금 이자 및 공공예금 이자수입 1,266만천원을 포함하여 총 5억2,881만8천원으로 내년도 고유목적사업비인 장학금 및 학자금으로 중학생 4백만원, 고등학생 1,200만원을 각각 지출하여 총 1,600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며 또한 통합관리기금에 5억원을 예탁하고 잔여 금액 1,281만8천원을 자체예치금으로 자체 운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기금입니다. 정읍시 생활보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제3조에 근거하여 관내 주소를 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기반 확충을 위하여 지급하는 생활보장기금은 전년도 이월금 22억7,421만4천원과 2014년도 경상적 세외수입인 공공예금이자수입과 민간융자금 회수 이자수입인 2,138만원, 예탁금 이자수입과 민간융자금 체납원금 수입 3억2,748만7천원을 각각 포함하여 3억4,866만7천원으로 총 26억2,308만천원이며 내년도 생활보장기금은 저소득층 생활안정 융자금에 2억5천만원을 집행할 계획이고 16억6,924만6천원을 통합관리기금으로 예탁하고 잔여 금액 7억383만5천원은 자체 예치금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여성발전기금입니다. 여성발전기본법 제29조, 제30조 및 정읍시 여성발전기본조례 제22조에 근거하여 여성의 남녀평등 촉진 및 여성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급하는 여성발전기금은 전년도 이월금 5억1,707만8천원과 2013년도 예탁금 이자수입과 공공예금 이자수입 1,265만5천원을 포함하여 총 5억2,973만3천원의 기금으로 고유목적사업비인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 지원에 1,700만원을 집행할 계획이고 통합관리기금으로 5억원을 예탁하고 잔여금액 1,273만3천원은 자체 예치금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기금입니다. 노인복지법 제4조 및 정읍시 노인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근거하여 노인의 건강 및 교육, 취미활동 지원을 위하여 지급하는 노인복지기금은 전년도 이월금 6억4,670만원4천원과 2014년도 공공예금 이자수입, 예탁금 이자수입 그외 효도카드 사용 적립금으로 1,754만9천원을 포함하여 총 6억6,425만3천원의 기금으로 2014년도 고유목적사업비인 노인 사회참여 활동지원에 2,500만원을 집행하고 6억3천만원을 통합관리기금으로 예탁하며 잔여 금액 925만3천원을 자체 예치금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화장장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입니다. 장사등에 관한 법률 제4조 및 정읍시 화장장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근거하여 화장장 주변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사업과 복리증진사업을 위하여 지급하는 화장장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은 전년도 이월금 83억8,409만천원과 2014년도 공공예금 이자수입, 예탁금 이자수입, 고창, 부안군 부담금 5억5,055만2천원을 포함하여 총 89억3,464만3천원의 기금으로 2014년도 화장시설 주변마을 및 감곡면 마을발전기금 지원에 20억원을 집행하고 50억원을 통합관리기금으로 예탁하며 잔액금액 19억3,464만3천원을 자체 예치금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청소년 자립지원 기금입니다. 청소년기본법 제53조 및 정읍시 청소년 자립지원사업 운영관리조례에 근거하여 불우청소년 및 소년, 소녀가정의 학자금 및 생활정착을 위해 지급하는 청소년 자립지원 기금은 전년도 이월금 1억5,525만원과 2014년도 예탁금 이자수입과 공공예금 이자수입 380만2천원을 포함하여 총 1억5,905만2천원의 기금으로 내년도 고유목적사업인 청소년 학자금으로 5백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며 1억5천만원을 통합관리기금으로 예탁하고 잔여 금액 405만2천원은 자체 예치금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식품위생법 제89조 및 정읍시 식품진흥기금운용 조례에 근거하여 식품위생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위하여 운용하는 식품진흥기금은 전년도 이월금 2억297만4천원과 2014년도 예탁금 이자수입과 공공예금 이자수입, 식품위생법 위반과태료가 2,958만원을 포함하여 총 2억3,255만4천원의 기금으로 내년도 고유목적사업인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제 운영에 2,025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며 1억7천만천원은 통합관리기금으로 잔여 금액 4,230만4천원은 자체 예치금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상과 같이 기금의 특성을 살펴보면 기금은 전입금 및 이자수입등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통합관리기금은 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하여 재,융자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설치하였고 여기서 재정, 융자는기금회계에서 다른 회계로 융자해주는 것을 말하며 현재 통합관리기금 예탁금은 138억8,423만9천원이며 그 중 일반회계의 세입부족으로 지방채 발행대신 통합관리기금의 여유자금 50억원을 융자하고 잔여 통합관리 예치금 88억8,423만9천원은 개별부서 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한만큼 총괄부서인 기획예산관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예치기간별로 이율부분을 조금이나마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기금운용계획이 수립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남상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기획예산관께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실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뭐 저는 수치 일괄전이여서 내 개략적으로만 한번 질문 한번 해볼게요. 우리 주신 자료에 성과분석 기초자료 한번 찾아봐주세요. 성과. 자료 82쪽 한번 열어보세요. 82쪽. 열어보셨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82쪽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이 책자. 책자. 우리 준 책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열렸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기초 자료인데요. 주신대로 우리가 지금 12개 기금이 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12개 기금이 있는데, 자료값하고 평가 점수하고 뭐 같다는 이야기인가요? 자료값을 평가로, 평가자료로 썼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여기에서 자료값이
천규

우천규위원

뭐 그대로 자료값, 도표? 도표가 6란으로 되어있는데 5란과 6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여기 집행값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것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줘 보세요. 무슨, 무슨 내용인가? 그렇게 하라고 그러는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의존율이구만요.
천규

우천규위원

수치를 한번 보세요. 수치. 수치가 즉 지표값을 평가 점수로 매겼는가? 그런 지침이 있어서 정읍시는 매기고 있는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실장님 모르고 점수를 줬으면 안되고 지침이 있으면 지침 내용이 있을 거 아니예요? 방법론에 있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 지침에 대한 내용은 잘 인지를 못했고 그 전산상의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렇게 점수가 나온 것인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전산상의 프로그램에서 점수를 한다면은 가정치를 줬을 거 아니예요? 그럴 저한테 한번 줘 보시고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볼때에는 안맞는 거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6란을 없애주고 지표값 및 평가점수라고 해놓으면은 뭐 상용되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저한테 줘보세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77쪽 한번 찾아줘 보세요? 지표값이 제로가 있어요? 기금 총 지출액이 빠지면은 전부 제로로 바뀌겠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경상적 경비가 기본이 되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건 지금 잘했다는 거예요? 못했다는 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투자가 없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그냥 쓰질 않았다는 이야기 아니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이 세개 기금은 일년내내 한번도 안썼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 경상적 경비에 대한 비율이거든요. 지출비율? 통합관리기금 같은 경우는
천규

우천규위원

내용은 건전성인데 사용액이 없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사용액이 없습니다. 통합관리기금같은 경우는 운영비 자체가 없으니까 그런 것은 제로로 들어가죠?
천규

우천규위원

건전성에는 점수를 받지를 못한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타지역하고 비교해서 불이익을 안 당한다 이거 구만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9쪽 한번 넘어가죠. 9쪽으로. 이 평균점수가 지금 59분이 두 꼭지, 69분이 세 꼭지예요.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 성과분석에서 계획대비에 기금운용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운용의 적정성을 점수를 매겨놨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건 또 평균 점수하고 적정성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목적사업들의 집행율을 가지고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분석을 한 것인데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를 들어서 여기서 이제 100%가 나오는 것들을 보면 의존율 100% 나온 것들은 결국에는 일반회계 전입금에서 이렇게 볼 수가 있고 지금 중소기업육성자금 기금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투자자를 찾지 못해서 내지는 지원율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뭐 조금 이해는 됐습니다. 그러면은 생활보장기금에 채권관리 적정성이 거기만 또 표기가 됐어요. 4.33%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생활보장기금의 이제 이거는 지금 융자해주고 못 받는 부분들. 그 부분들이 지금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표에서 보면
천규

우천규위원

이거 역시도 이제 4.33% 되어 있는데 100이 좋아요? 제로가 좋아요? 이건 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없어야 됩니다. 이게.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도 책자를 만들때 좀 더 잘 만들어줬으면 쓰겠고요. 지금 보니까. 우리 시에서는 일몰제, 일몰제 적용율. 우리 시가 아니고 뭐 이것은 지침이겠지. 이제 지침이 일몰제 적용하고 통합관리 활용율하고 또 뭐 한가지가 더 있던데, 채권관리 적정성하고 기금운용, 운영하고 지금 이를테면은 관리가 잘 된다는 점수를 매길때 똑같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왜 우리 일몰제는 지금 대부분 안해놓고 사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일몰제가 필요한 것이 있기는 있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천규

우천규위원

있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거는 이제 일몰제도 해야할 기금들이 있기는 한데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좀 우리가 법에서 저기하고 조례에서 정하는 기준을 정해서 좀 필요한 부분은 정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필요만 있다고 하지 말고 즉시 하세요. 즉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그것을 좀 잔인해야돼요. 저는 이걸 왜 우리 정읍시가 일 잘하는데 이런 것을 좀 잔인하게 못하나, 딱 정해야된단 말이야. 10년이면 10년. 15년이면 15년을 정해야 된다 이 말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수혜범위가 현재에 이렇게도 정할 수 있잖아요. 수혜범위가 현재에 100으로 보고 뭐 20미만으로 떨어지면은 자동 일몰제로 둔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횟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혜자로 정해버려도 되는 것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100명정도가 수혜 받을 사람이 있으니까 운영을 하는데 기금 운용을 하는데 앞으로 10명이하일 때는 기금운용을 않겠다 이 말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렇게도 되는 것이고 지금 본의원이 실컷 저쪽 경제건설에서 우리 과장님 만나, 저 실장님 만나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만났어. 예를 든다면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지금 혐오시설 등등이 쓰레기장부터 있다 이 말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도 지금 금액도 안 정해졌고 일몰기간도 안 정해져있어요.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뭐 십수년 다 지났는데, 앞으로 십수년인가? 백수년인가? 금액도 지금 수십억씩 들어갔는데 몇 백억인가? 몇 천억인가? 예? 언젠가는 해야되는데 이 회의시간에 중요한 시간에 업무보고때나 감사때 이야기를 하면은 뭐 시정된다는 공감만 하지. 실행이 안되고 있다 이 말이예요. 실행을 해주셔야할 것 아닙니까? 아니 저 답변석에 앉아가지고 아니 상의해가지고 일몰제 점수가 안나오니까. 이 건전성이 떨어지니까. 하겠습니다하면 되는 것인데 왜 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건 이제 부서하고 좀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작년에도 이제 그런 이야기는 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했었는데 일단은 우리가 제도를 만들은 이제 조례가 있든, 법이 있든 있는데 그 부분에서 조금 더 검토가 돼야할 것들이 부서에서 지금 이 조례 자체를 폐지를 하면 기금 자체도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사실은.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몰제, 일몰제 분야 쪽의 조례라도 만들어야죠. 우리 없잖아요. 현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만들어야죠. 만든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까 말씀드린 거 화장장 주변마을이나 폐기물 처리시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까지. 거기까지 가지 마시고 거기는 지금 예문으로 들었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자리에 계시면 전부 공감은 하고 실행은 안돼요. 저도 지금 8년째하고 있거든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8년째 거의 뭐 대동소이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다 들어셨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만들어서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하면 돼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통보를 해서 정리를 할 수 있는 것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하신다고 해도 시간이 걸리는 것이고 잘 안되는 것인데 생각만 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시민들이. 그런 쪽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구요. 그 다음에 그 해주신 기금성과분석종합보고 7란, 8란을 보면은 이제 일몰제는 없어서 좀 미흡하다고 그래요. 그랬다고 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조례같은 것이 없어서 미흡하다고 보고 그 다음에 7란이죠. 8란에 보면은 채권관리 적정성도 우리는 뭔 이유도 모르고 지금 굉장히 미흡으로 나왔네요? 6쪽 상단?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회수 안된 것.
천규

우천규위원

예. 일몰제는 이해를 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채권관리 적정성은 여기 이쪽에 보면 다 잘되는 걸로 되어있는데 왜 점수를 미흡을 받았냐 이 말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여기서 낮게 나타난 것들이 우리가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생활보장기금 이런게 있어요 보면.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물론 이제 전번에 사무감사때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게 있다고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있다고 치고 우리는 뭣을 충족을 못시켜가지고 이렇게 미흡점수를 받았냐 이 말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회수쪽이 이제
천규

우천규위원

회수가 안된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부족하다 그 이야기. 예.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 회수 안되는 것은 잘못됐지만 또 기다린다고 또 생각하면은 또 정적으로 정읍시가 운영을 했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마지막입니다. 5쪽 봐주시면 좋겠구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 책자가 우리 정읍시 단독으로 나온 것입니까? 폼이 뭐 별도로 정해진 것 입니까? 우리 나름대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 폼...
천규

우천규위원

만들어 쓰고 있지 않는가요? 보고서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게 e-호조 전산시스템에 의한 양식들이구만요. 보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양식을 적용한 것이 이것은 지금 우리식대로 하는 것 아닌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우리식대로 하는 건 아니구요.
천규

우천규위원

보고서인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행안부에서 나오는 것들 ...
천규

우천규위원

행안부에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통합관리 안한데는 어떻게? 어떻게 이걸 해요? 5쪽? 5쪽? 시 기금현황 한번 보세요? 통합관리를 안되는데는? 안되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처리해요? 지금 12개가 있는데 13개 관리를 하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타시군도 이렇게 관리를 해요? 통합 빈칸으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타시군은 안되는데는 이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 이야기를 논조가 지금 무슨 이야기냐면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기금운용에 여기가 13개가지를 가지고 나오셨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통합관리기금은 12개를 통합하면서 기금이 하나 생기잖아요?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죠.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이것을 지금 다른 통합관리를 않고 있는데는 이 칸수를 비어져 있느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죠. 비어져 있죠.
천규

우천규위원

자, 자. 그렇다면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예 나타나지 않죠.
천규

우천규위원

본의원은 무슨 설명 하느냐면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게 우리 보고서죠. 보고 보낼때는 없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보고서라면은 통합관리를 좀 별도로 좀 여기서 좀 해줘야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다 집어넣을게 아니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래서 이제 저희가 정리하고 있는 부분이 통합관리기금에서 정리하는 부분들이 이제 전체적인 기금에서는 순계로 이렇게 정리를 하고 있죠.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또 이건 뭐예요? 저거 뭐 지금 성과분석 방식에는 아까 강조했던 것이고요. 15점 일몰제하고 채권관리 적정성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이외의 변경사항. 그것도 이해를 못 하겠네요. 종전에는 뭐 1/3씩 분석했으나 앞으로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어디가 있어?
천규

우천규위원

전체를 다 하겠다고 해 놓으셨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 이게 종전에는 그 전체 기금의 1/3씩만 이렇게 평가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2013년도부터는
천규

우천규위원

이후로? 이후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전체적으로 다 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준이.
천규

우천규위원

이게 전에는 그러면은 이제 정말 중요해졌네요. 전에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좀 재수가 있으면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재수가 없으면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 시간 이후로는 거의 뭐 이것 굉장히 중요하게 판가름나겠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아까 말씀하신
천규

우천규위원

우열이, 우열이 정확하게 나오겠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까 말씀하신 일몰제 부분도 여기서 이제 비교평가가 되겠죠. 이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뭐 적지만 큰 일인데, 그 이런 것 하나라도 정읍시는 또 다른데보다는 우수하게 관리를 좀 해야될 것 같으구요. 끝으로 지금, 끝으로 한가지만 여기에는 없어요. 없는데 우리 실장님한테 물어볼게요. 어느 쪽의 기금이 남고 어느 쪽의 기금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십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실질적으로 목적사업에 제대로 투입되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물론 이제 여기서 그 나타나는 투자기금같은 경우에는 부족하다고 볼 수가 있고요. 남는 부분에 기금들은 대개 소규모적인 기금들이 많이 남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까지 들을게요. 그리고 지금 전체 기금의 예치율이 몇 %나 돼죠? 연속, 계속 예치율이? 기금대비 예치율?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80%정도는...
천규

우천규위원

자, 80%로 치고 수익율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수익율은
천규

우천규위원

80대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뭐 2%. 2%? 2%~2.5%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안되더라구요. 2.5도 안돼. 나 이거 지금 아이러니해요. 그것은 무슨 지침이 있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없습니다. 그것은. 지침은 없구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우리 시의 전체 몫인데 그렇게 늘상 이야기하는 것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행장이라도 불러다가 전화라도 해서 해야할 거 아닙니까? 뭐 우리 선물 3억5천 받으면 끝입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제 뭐 거기에 따르는 뭐 계약 자체가 뭐 금고 계약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뭐 임의대로 이렇게 뭐 제시한 금액에
천규

우천규위원

계약, 계약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은 뭐 계약 자체는 해놓고 본 의원도 또 거기 계시는 실장님도 그쪽에 대해서 연구하거나 실무자 생활을 해본 적이 없잖아요? 지금 직원님들도 하나도 없잖아요? 시중 은행에 특수과장 이상을 근무하신 사람 하나도 없고 그럼 8년째 똑같이 하는 이야기 말씀을 또 드릴께요. 우리가 일년에 이삼천이나 드리고 고문을 고문변호사만 쓸게 아니라 일이 터지면 변호할려고 변호사만 살게 아니라 금융 책임자도 우리가 선임을 해서 이 잘하면은 수십억이 그냥 떨어지는 거예요? 통장만 정해도. 통장이 지금 2% 통장만 있는게 아니라 3%, 4%, 5%까지 있잖아요. 이것은 지속적이라 CD도 가능해요. CD 6개월이상 1년것도 얼마나 높습니까? 안정된 것이 있는데 그걸 못하게 하는 것인가? 제가 잘못알고 그러는 것인가? CD는 뭐 못한다는 말도 내가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서류로 보질 못했어요. 그리고 지금 왜? 이게 지금 가치가 지금 있냐면은 타시군과 달라요. 우리가 낫다는 이야기는 아니예요. 전라북도 2등하고 있다 실장님 말씀대로. 2등이 낮아서가 아니고 전반적으로 그래왔어요. 우리가 의존했어. 금융기관에, 그런데 정읍시가 깨우칠라면 치고 나갈라면은 은행에 일이천억도 넣어놓는데 거기서 수익이 1%가 얼마인 줄 알아요? 몇 십억 아닙니까? 십억 아니면 몇 십억 아닙니까? 1~2%가. 여기에 대해서 일년에 일이십억 벌기 위해서 오륙천 또는 이삼천 투자할 계획을 수립해주시라고 했는데 우리 실장님. 본 의원의 말씀에 늘상 뭐 공감은 했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액션이 없다는 말씀을 지금 드리는 거예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 우천규 위원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지않아도 저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아니 잠깐만요. 그 부분은 제가 볼때 지금 기획예산관님께서 답변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우천규 위원님의 이야기는 아주 긍정적인 이야기예요. 차라리 여기에 부시장님 한번 출석을 해서 그 답변 한번 들어보시는 것이 어떻까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제가 우선 말씀을 좀 드릴께요. 뭐 그 말씀이 계속 나오신 것은 맞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그런 사례가 있는가를 분석을 좀 해봤어요. 그런데 종전에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지금 은행에서 금리를 이렇게 계산하는 방법 자체가 물론 개인은, 개인에게 개인한테는 좀 높일 수가 있어요. 이율이 조금 높일 수는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 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공공기관에 대한 이자수입에 대한 국세 징수. 이거는 이제 없잖아요. 공공기관은. 그러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것도 지금 저 우리가 전문가적인 입장이 아니라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으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공공기관이 빌리는 돈은 얼마입니까? 우리 지금 부채 얼마씩 갚고 있죠? 몇 %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높은 것은 4% 이렇게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죠. 어떻게 2%로 평생을 놓기로 2%인데 돈을 잠깐 얻어다쓰면 4%냐고 그게 갭이예요. 본 의원이 은행의 임원이라면 정읍시청 윤삼기 실장님한테 좋은 프로그램 안 알려줍니다. 제 목이 달아나요. 제가 도에서 근무할 때도 그 예문을 들어드렸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거 그거 안알려주는 거예요. 통장이냐? 보통 통장이냐? 통장을 주면은 4%인데, 보통 통장을 주면 2%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 노하우를 알려주겠습니까? 손실인데. 자기 진영에 손실인데 정읍시에 안 알려준다는 것이고 우리가 지금 부채는 4%이상인데 기금은 평생 놓아둬도 2%내외라 이 말이예요. 이것을 본 의원하고 실장님은 못하기 때문에 금융전문가를 우리 정읍시에 고문으로 좀 모시자는 것이고 본 의원이나 실장님이 못하기에 변호사도 우리 의원님들이 얻어서 좀 손실을 줄이라고 변호사 얻으라 하듯이 저는 뭐 지금 고민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거예요. 이 살림살이에서. 그리고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천규 위원이 은행으로부터 빚을 얻으면은 4%나 5% 또는 6%, 7% 줘야되는데 부잣집, 재벌이나 정읍시가 얻으면 1~2% 얻어야돼요. 그런데 우리는 4~5%를 얻어요. 비싼 건 7%까지 얻습니다. 그것을 갭을 줄이자는 것인데 뭐 이거 어디가 지금 수치가 달르고 잘못된 걸 지적하는건 아닙니다. 이 시간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누구, 사적으로는 많이 이야기하죠. 공적이 좀 기록을 남기고 여기 기록에 부담을 좀 느끼시고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절대 다른 건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도 이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맞습니다. 그렇게 맞는데 항상 우리가 이제 은행 금리를 다양하게 분석을 해봐요. 뭐 CD까지도 전체적으로 분석을 해봐서 같은, 우리가 이 공공적으로 보면 뭔가 좀 수입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찾아야 맞죠? 그런 부분이 아까 이제 하신 말씀중에 전문가가 필요하단 말씀은 공감은 하는데 나름대로 이제 저희 부서나 뭐 이제 세입 파트에서도 전문가들 이렇게 자문받고 해요. 받고 하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돈 안받고 전문가가 나타나서 자문을 해줘요?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아니 요즘같은 세상에 전문가가 돈을 안받고 자문을 해준다고요? 그렇지 않죠? 그분들도 요즘에 상품을 찾을라면은 은행 특수부 이상과 술이라도 먹고 밥이라도 먹으며 차라도 마시면서 지금 상품이 뭐뭐가 있는가를 알고 정읍시에 계획, 플랜을 짜주는 것이지. 그냥 자기 5년전, 6년전에 은행에 근무하던 시절의 상품은 없어졌어요. 이미. 새로운 상품이, 이율이 자기 은행쪽으로 돈이 오기위해서 새로운 상품이 좋은 거가 있기때문에 그 상품을 받을려면은 전북은행이나 농협 특수부 직원한테는 절대 못 받는다. 절대 받을 수가 없어요. 본 의원도 한 200억까지, 300억까지 직접 관리해 봤습니다. 도에 있을 때. 주질 않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알아서 좀 해야만이 되는 것이고 우리가 지금 더 좀 깊이 이야기를 한다면은요. 대금 결제를 바꾸면서 뭐 CD가 될지는 몰라요. 옛날처럼. CD로 갈아타게되면 1~2%가, 2~3%가 바로 예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오늘은 여기서까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지만은 실장님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올해 가기전에 어떻게 간부회의때나 시장님, 우리 의원들하고 할때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라 좀 해보자. 외부 변호사, 자문 변호사 쓰듯이 자문 금융인 좀 한번 해보자. 그래서 뭐 어느 실력 갖춘 분 하나해서 이삼천이든, 사오천이든 주고 한번 해보자. 일년아니라 6개월이면 본전 빠져요. 3개월이면 빠집니다. 한두가지 잘 잡으면은 요즘 상품 좋은 것 잡으면은 은행을 바꾸자는 건 아니예요. 전북은행이나 농협 놓아두고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무튼 뭐 48분을 우리 지금 재정문제에 대한 건전성 문제로 사실 지금 우천규 위원님이 발의를 했어요. 질문을 했어요. 그 부분이 우천규 위원님께서 매년 8년간 되풀이되는 이야기를 답변만 하고 안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오늘 이 자리도 또 되풀이돼서만 하지마시고 재정운영 전문가를 둠으로 인해서 그 이상의 우리 재정 건전성을 끌어올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의 의원들이 공감을 해요. 그래서 이제 인사 위원장이 부시장이니까. 시장이나 부시장님께 한번 보고를 좀 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전문가가 좀 TF팀장으로 있으면서 정읍시에 전반적 재정운영 관리를 한다면 분명히 좀 도움이 되리라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정식으로 의견을 좀 접수를 하셔서 사실 지금 여기 이 자리에는 기획예산관님께서 답변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차라리 부시장님을 한번 모셔다가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도 중간에 했지만 이미 이제 질문이 끝났으니까. 그걸 전달을 해주셔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기회가 된다면 차후에 티타임이라도 마련을 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번 정읍시의 재정운영 방법적인 측면에서 한번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문영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소

문영소위원

예. 기획예산관님 수고하십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오늘 이 자리는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을 의회에 보고하는, 승인을 받는 자리예요. 예. 우리시의 재정운영에 건전성, 효용성을 생각을 항상 해야되는데 이 지자체에 기금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시의 재정에 건전성은 떨어지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다고 봐야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우리 시는 지금 시의 기금이 13개 기금이 있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12개가 있구요.
영소

문영소위원

12개가 있고 하나는 통합기금이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그러면 지금 우리 시와 규모가 비슷한 다른 타 지자체와 비교해 볼 때 우리 시의 사이즈는 12개의 기금은 많습니까? 적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현재는 법에 의해서 하는 기금은 4개가 있고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자체적으로 조례를 정해서 운영하는 기금은 8개가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8개의 기금이 뭐 4개의 기금은 뭐 법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되어있는 기금이기때문에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대로 운영할 수 밖에 없는 사항이고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8개의 그 기금 자체는 저희가 나름대로 판단해볼 때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적정하다고 보는데 한 2개정도는 조정이 필요한 기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지금 우리 시의 중앙정부에서 상위법에 의해서 기금을 설치할 수 있도록한게 4개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시의 자체 조례를 통해서 만들 수 있는 기금이 지금 8개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통합 12개인데 지금 우리 시의 자체적으로 만든 기금, 조성한 기금이 이 8개가 조례 제정 개정일이 지금 다 10년이 넘은 것들이예요. 지금 조례 기금 일몰제가 있죠? 일몰제의 기준은 몇년을 잡고 있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5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5년으로 잡고 있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5년 지금 우리 시의 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있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기금심의위원회에서 이번 2014년도 기금운영계획안 회의해서 이것 심의한거죠? 1차?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언제 했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날짜는 지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예산 올리기전에, 운영계획 수립하기전에 이제 이쪽에 의회 제출하기전에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 기금운용 심의위원회는 민간전문가들이 많이 있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공무원들입니다. 지금.
영소

문영소위원

다 공무원들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기금운용 심의위원회는 민간전문가들이 더 많이 있어야 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통합관리기금만, 개별기금은 민간이 있고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 통합관리기금만 각 기금관리 총괄 관리관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기금운용 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말들이 안나왔어요? 이 자체 우리 기금되고 있는 8개 이 기금을 지금 앞으로 존치를 계속 할건가? 이 실태, 기금의 운용 건전성이라든가, 효용성을 전부 판단을 했을 거 아니예요? 이게 점수가 다 나왔는데 지표값들이 지금 바람직하지 않은 쪽으로 나온게 있어요. 이런 것들은 과감하게 없애야지요. 그리고 기금이 이렇게 건수가 많으면 많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정읍시 전체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쳐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가 이 기금 자체로 보면 별도의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기금을 만들어놨는데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실질적으로보면 일반 재정운영상은 많은 돈은 아닐지라도 압박은 가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우리 전체 재정의 압박을 주는 요인이 분명히 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제 이 기금이라고 하는 것은 특수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목적이 분명한 그 목적으로만 써야되는 것들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정말로 이것이 필요한 예산일 것 같으면 기금으로 묶지말고 일반예산 일반회계에다가 편성해갖고 사업을 해줘야돼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지금 재정의 일몰 10년, 5년이 넘은 이러한 기금들이 많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정읍시 재정은 기금 운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고 이걸 빨리 좀 변화를, 개혁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하나만 묻겠습니다. 식품진흥기금이라는게 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저는 이제 보건소를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우리 정읍 시민들의, 12만 시민들의 식단을 건강을 책임져줘야할 곳이 부서가 보건소라고 생각해서 보건소에 제가 질의를 했던 사항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일본에 방사능 오염 누출로 인해서 수산물들이 우리 한국에 많이 들어왔을건데, 수입이 됐을건데 이러한 우리 일본의 방사능 오염된 식단이, 식품이 우리 정읍에도 있냐? 없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있는지 없는지 그걸 우리 시에서 수산물을 세슘 방사능 체크를 해줘야될 거 아니냐? 그런데 세슘기 있냐했더니 없데요. 우리 시에 한대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거 말이 됩니까? 우리 시민을, 식단을 좀 해줘야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안전하게 그런데 우리 기금에 보면은 식품진흥기금이 있는데 그거에서 식품의 먹거리, 먹거리를 음식문화, 식단 이런 쪽에서 세슘기를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이 이게 될 수 있는가? 없는가? 기금을 관장하시는 기획예산관님이 그건 판정을 좀 해주셔야될 것 같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 세슘기를 가지고 하나 확보를 한 다음에 우리 마트라든가, 수산물, 농수산물을 파는 마트라든가, 전통시장이라든가 이런데에서 일본산 또는 우리 국내산도 우리 시민들이 불안해하니까 좀 측정을 해서 우리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줄 수 있어야된다. 우리 시는. 그런데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 그러면 이런 기금에서 그런 목적을, 특수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하거든요. 할 수 있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 답변을 그렇게 부서해서 했다고 하니까. 조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영소

문영소위원

아니 할 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 노력하겠다고요.
영소

문영소위원

노력은 하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제 중요한 건 예산이 부족하니까. 예산이 없으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산이 없어서 이제 그걸 뭐 편성을 못하고하니까. 이러한 특수 목적, 행정목적 달성을 위해서 기금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해서 기획예산관님께 제가 질의하는 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거기에서 할 수 있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부서에서의 판단은 하겠지만 부서에서 판단하겠지만, 저희가 이제 지금 통합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것은 이제 저희가 여기서 딱 할 수 있냐, 없냐고 제가 답변을 물은다고 하면 뭐 부서에서 한다고하면 해야죠. 당연히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그럼 부서에서 올리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산 편성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가능하죠.
영소

문영소위원

쓰여질 수 있도록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 기금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 전체 시 재정을 압박할 수준의 갯수가 많으면 안되겠다. 구조조정을 해서 줄여라. 이제 이런 것 부탁 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예. 지금 일반회계로 융자해준 50억.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게 현재 4%인가요? 이자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4%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4%. 그 언제부터 원금을 갚아야돼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2015년도부터 균등상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15년부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13, 14, 이자, 2년간 같이 해서 3년 균등상환하도록 들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3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익규

이익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 우리가 기금운용 관계를 보면 청소년자립지원기금이 있고 저소득층자녀장학기금이 있고 노인복지기금이 있고 그리고 하나, 둘, 세 개인가? 예. 이게 거짐 복지기금인데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 복지기금을 조례를 이렇게 통합하는 형식으로 하면 안될까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들이 일반회계에서 지원되는 예산이나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정리해서 없어애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이건, 이게 통합을 해서 정리를 해야될 것 같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익규

이익규위원

복지기금은 하나로 묶어서 해놔야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 전부 다 구분을 해 줄 필요가 있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익규 위원님께서 한번 대안제시를 하셨으니까 한번 답변은 해주셔야될 것 같은데 답변없이 지금 끝난 것 같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니 그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4개의 지금 복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부분에 대해서는 기금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있다고 생각을 하신다 이거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통합 내지는 일반회계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 그 말씀이죠.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다 하신 것 같아서 제가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저소득층자녀 장학기금이 있어요. 이 부분은 혹시 뭐 법률에 상위법률에 의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닙니다. 그거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운영하고 있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거는 조례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1999년, 1995년도에 이제 설치를 해서 이후에 1999년에 시민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가 또 만들어져서 어떻게보면 장학기금이 지금 2개로 지금 나눠져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제 저소득층 장학기금은 그냥 그 말 그대로 소득이 낮은 학생들 대상으로 지원할려고 하는 기금이기 때문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건 좀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민장학재단은 저소득층이 아닌 일반 시민들 상대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물론 이제 그건 복합적으로 되어 있죠? 저소득층도 이제 평가를 할때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소득층, 내지는 이제 우수학생들 같이 이렇게 평가가 되고 있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시민장학재단 정관을 보면 재정이 열악하여 학업의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을 지원해준다고 그렇게 돼있어요. 그러면 시민장학재단 우리 조례를 보면 제3조에 재정출연금해서 장학금의 목표액 달성에 필요한 기금은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기금은 정읍시 예산에서 지원한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기금입니까? 아닙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출연금을 이야기하겠죠.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출연금이라고 해야되겠죠? 기금이라고 쓰지 말아야겠죠? 표현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뭐 별도의 그 장학재단에서 기금을 모금하는 것은 기금으로 인정하고 저희가 예산상은 출연금으로 이렇게 정리를 해서 그쪽으로 기금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재정 출연금에 기금이라는 표현이 써있으니까. 기금은 분명히 기금과 출연금은 다릅니다. 기획예산관님께서는 출연금과 기금이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출연은 자치단체의 재정으로 부담하는 것을 예산과목에서 말하는 것이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기금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기금은 거기에서 출연금이 됐든, 기탁이 됐든, 모든 돈을 합쳐서 기금으로 이렇게 보고 있기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건 아니죠. 기금이라하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할 목적으로 적립한 돈을 기금이라고 하잖아요. 예? 현재 그것 사용을 그렇게 하고 있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통합 그 기금 통합관리기금도 운영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기금이라는 것을 빼야죠. 이게 해석을 시민들이 혼란을 일으킬수 있는 부분은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시민장학재단 설립의 재정 출연금에 목표액 달성에 필요한 기금은, 나 이 기금이라는 표현때문에도 상당히 저도 혼란스러웠어요. 왜 기금이라고 되어있으면서 통합관리기금에 넣지 않았을까? 그래서 담당 과장님께서 좀 표현이 잘못된 것같다고 이야기를 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물어보는 거예요. 기금이냐? 출연금이냐? 목적도 달라요. 출연금일때는 출연금이기 때문에 그냥 출연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타당성을 검토해서 주자, 주지말자를 정하면 되지만 기금은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놨기 때문에 좀 우리에 대한 의무성이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해당 부서하고 좀 상의를 해서 출연금으로 분명히 명칭을 좀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한 이것은 지금 현재 해당부서에서 시민장학재단은 민법에 의해서 일반 개인의 주체로 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 정관에 아무튼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만 재정이 열악함으로 인해서 학업의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사람을 도와준다는 목적이 취지가 있어요. 그런데 장학금 수령자들 명단을 보면 재정이 어려운 사람들보다도 오히려 어떤 기준으로해서 선정됐을까라고할 정도로 우리 공직자 자녀분들도 많이 수령을 받았더라구요. 내외간에 공직자인데도 받은 분들도 있어요. 그러면 순수한 취지에서 보면은 정말 형편이 어려운데 그 어려운 사람들이 학업의 기회를 놓치지않게 해주는게 장학금의 진정한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면 현재 우리 저소득층자녀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우리 스스로가 운영하는 이 기금이 있다면 이쪽으로 일원화해서 우리 시는 시대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위주로 해서 우선 지원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좀 하십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일단은 장학재단 운영 거기에서 운영하는 기금은 제가 이제 세부적으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여기에서 운영하는 저소득층 장학기금은 기준이 있고 그쪽에서도 기준이 있겠지만 그 선정을 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뭐 복합적이 될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금방 하신 말씀중에 거기에서 부유층만 하고 이쪽에서는 저소득층만 한다한다하면 글쎄요. 저희가 생각할때는 제가 생각할때는 근본적으로 장학재단의 운영하는 거기에 목적은 다를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요. 또 저소득층만 나눠서 하는 것도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지금 이야기가 잠깐 받아들인걸 잘못 받아들였어요. 이게 지금 현재 우리 피같은 예산입니다. 우리 정읍시민들이 다 수혜를 받아야되는 피같은 예산이 우리 시가 재정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해 직접 지급하는 장학금이 있다면 그 기금의 우선적으로 좀 충족을, 충당을 해서 그걸 좀 활용하고해서 그 사람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게 순수한 목적이 있지 않겠냐를 물어보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한 운영은 우리가 간섭할 부분이 아니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죠.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건 뭐 이미 여러차례 정읍시민장학재단 뭐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거든요. 설립이 끝났으면 사실 설립이 끝난 상태에서 운영이 되겠금, 자주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금 만들어놨으면 사실 이제 폐지가 되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간섭할 부분도 아니고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여러 회의를 통해서도 우리 시가 간섭할 일이 아닌데 왜 간섭을 하냐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의원님도 계셔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도 이야기를 했죠. 그러면 왜 조례를 왜 만드는가 모르겠다. 조례를 없애버리면 우리가 간섭을 안하게 되는데 왜 간섭을 하는가 모르겠다. 출연금이라는 것은 조례가 없이도 타당성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거기때문에 이제 이 장학기금에 대한 저소득층 장학기금이 있기때문에 이 기금을 활용해서 저소득층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좀 줄 수 있는 그 기능으로 좀 가면 더 순수하지 않을까? 그리고 외람되게도 또 기금이 별로 없어요. 여기에는. 우리가 지금 장학재단에 출연하는 기금이 매년 4억이 넘는데 여기는 지금까지 1995년부터 모아놓은 돈이 5억 밖에 안돼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시민장학재단에 총 출연금이 27억원인데, 27억원을 저소득층자녀 장학기금으로 적립을 해서 이 27억원이 정말 학업의 기회를 놓치는 순수한 사람들한테 지원이 됐다면 얼마나 그 취지와 목적에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을까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 취지를 한번 느껴보시라고 한번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자, 의결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여러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 혹시 본 지금 기금운용계획안에 상정된 부분에 대해서 혹시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죠? 이대로 그냥 이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여러, 그렇죠. 지금 해줘야죠. 여기에서 의원님들이 지적은 많이 했는데 원안대로 의결하면 또 사실 그냥 또 원상태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질의하신 분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상의를 하고 지금 제가 의결을 할려고 지금 여쭤본건데 일단 그러면 정회를 해서 의견 교환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정회

11시 3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방금 정회 중에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집행부의 2014년도 기금운용에 대한 세부적인 의견을 12월 5일에 청취한 후에 의결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보류라는 표현을 쓰지마라고해서 일단 그렇게 12월 5일에 의결하는 걸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해를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12월 5일까지 우리위원회에서는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비심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진행방법은 직속관 국,소장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한 후에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 후에 소관 관,과,소장을 대상으로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4개 직속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겠으며 심사순서는 직제순에 의거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관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관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기획예산관실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세출예산 규모는 2013년 본예산보다 15억4,800만원이 감소한 81억5,4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력에 대해서 단위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 행정의 종합기획 및 조정예산으로 2억2백만원, 시 이미지 관리에 1,300만원, 국내,외 교류에 2억4,500만원,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도모에 2억4,800만원, 시정 홍보역량 강화에 5억2,100만원, 미래전략 정책개발에 1억3,800만원, 자치법무 및 의정활동 지원에 1억7백만원, 인력운영비에 8,400만원, 기본경비에 9,700만원, 보전지출에 9억3,600만원, 내부거래지출에 2억원, 예비비에 53억6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 행정의 종합기획 및 조정예산으로 2015년 업무노트 제작등 창의적인 시정기획 조정에 1억1,300만원, 주요정책토론 전문가 초청 등 주요시책 및 현안사업 개발에 8,900만원을 편성하였고 시 이미지관리 예산으로 청사 LED 전광판 보수등 시 이미지 홍보강화에 1,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내,외 교류 예산으로 국내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2,800만원, 국제 자매도시간 교류협력증진 등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2억1,7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도모 예산으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운영등 예산편성 운영에 1억6,900만원, 공통관리 예산운용에 7,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정 홍보역량강화 예산으로 정읍소식21 발행을 위해 6,500만원, 시정홍보 광고료등 홍보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에 3억3천만원, 시정 홍보기반조성에 1억2,600만원을 편성하였고 미래전략 정책개발 예산으로 미래전략자문단 운영등 미래전략 시책운영에 8,800만원, 각종 공모사업 타당성 조사등을 위한 국가예산 및 공모사업 유치 추진에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치법무 및 의정활동지원 예산으로 시의정활동 협력에 2천만원, 자치법규 업무 추진에 1,400만원, 소송업무지원에 7,2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행정운영경비 예산으로 인력운영비에 8,400만원, 기본경비에 9,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전지출 예산으로 중앙정부 차입금 이자상환에 9억3,600만원을 편성하였고 내부거래지출 예산으로 예수금 이자상환에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정관리 예산으로 예비비에 2013년도 본예산보다 14억9,200만원이 감소된 53억6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소관 2014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있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기획예산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상필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필

남상필전문위원

전문위원 남상필입니다.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3년 11월 20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2014년 세입세출예산안 개요 및 총괄사항은 배부해드린 자료의 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다음은 검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5,776억으로 일반회계가 5,219억원, 특별회계가 557억원으로 2013년도 당초예산 5,465억원에 비하여 311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5,219억원으로 전년도 본 예산액 4,942억원보다 277억원이 증액되었고 이중 자체재원은 지방세 346억원과 세외수입 87억원으로 총 433억원으로 전년도 422억원보다 11억원이 증액되었고 우리시 재정자립도는 전년도에 비하여 0.25%가 하락된 8.3%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의존수입으로는 지방교부세가 2,329억원으로 전년도 2,479억원보다 150억원이 감소하였고 재정보전금은 98억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고 국,도비 보조금은 2,078억원으로 전년도 1,766억원보다 312억원이 증액되었고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280억원으로 전년도 177억원보다 103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살펴보면 2014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5,219억원으로 전년도 4,942억원보다 277억원이 증액되어 편성되었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은 557억원으로 전년도 522억원보다 35억원이 증액 편성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우리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속기관 소관 세출예산은 408억원으로 전년도 361억원보다 47억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증감 내력은 배부해드린 자료의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행정복지국 소관 세출예산은 2,355억원으로 전년도 2,197억원보다 158억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증감 내력은 다음 페이지 주요 증감내력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페이지 입니다. 우리위원회 소관 사업소 세출예산은 66억원으로 전년도 94억원보다 28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증감내력은 그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은 총 79억원으로 전년도 95억원보다 16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내력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읍면동 예산은 100억원으로 전년도 109억원보다 9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예비비는 53억원이 편성되어 본 예산의 약 1%가 편성되었습니다. 우리위원회 소관 특별회계는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의료보호비 특별회계이며 2014년도 예산은 27억3천만원으로 전년도보다 8,1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예산편성 상황을 보면은 일반회계 세입 5,219억원 중 법적필수경비 예산인 인건비, 기준경비, 경상적 경비와 필수경비인 채무상환과 예비비, 국,도비 및 광특보조금과 시비 부담금 총 예산액이 4,124억원이며 그 외 관,과,소별 세출 수요액이 1,095억원으로 편성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2014년도에는 수출수요 회복, 경제회복을 위한 정책노력과 소비, 투자심리 개선등으로 금년보다 경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나 세계 경제의 둔화 가능성등 경기회복에 대한 불안요인은 여전히 잠재하고 있으며 내년도 우리시 재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보면 재정자립도는 전년동 비해 0.25%가 낮아진 8.3%로 분석되었고 세입 총괄부분으로 자체재원은 11억원이 증액되었으나 지방교부세의 원천인 내국세 감소등으로 2014년도 지방세 규모가 150억원이 감소하여 시급성이 없는 신규사업은 가급적 억제하고 마무리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여 성장발전을 위한 지역현안사업과 시민생활불편해소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심의해야할 것입니다. 끝으로 재정 형편이 낮은 우리 시는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하여 불요불급한 경상적 예산등은 절감하고 주어진 재원의 범위안에서 내실있게 편성되었다고 분석되었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다음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지역경제의 발전과 성장 잠재력 배양의 중점 여부, 둘째로 주민의 기본적인 수요 충족과 복리증진에 우선 순위를 두었는가? 세번째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발전기반 및 사회기반시설의 확충과 소득 재분배는 고려되었는지, 네번째로 소모성이나 선심성 예산, 일회성 행사경비등과 실수요를 과다하게 책정된 비용은 없는가에 초점을 두고 샆려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착안사항으로는 각 부문별 예산의 계상은 적정한지, 예산이 사장될 우려가 없는 사업인지, 과다한 예산은 없는지, 신규사업에 있어 사업의 우선 순위, 투자 효과, 지역균형발전은 고려하였는지, 계속사업에 있어 당초 예산의 변경여부와 당해연도 투자의 적정여부에 대한 판단과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있는 사업에 대한 예산편성여부 등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남상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관께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질의, 기획예산관 소관 질의하실 범위가 예산서 65쪽, 91쪽, 107쪽부터 118쪽까지입니다. 세입분야는 65쪽에서 91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분야와 세출분야를 통털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는 중에 기획예산관님께 좀 몇가지 묻겠습니다. 지난 의정활동 중에 우리 예산 편성이 지역주민들에 대한 숙원사업 예산비용이 좀 작다 이런 이야기를 좀 했는데 이번에 읍면동 전체 예산부분에 대해서 각 읍면동별로 총 배정된 민원 사업비가 얼마정도 편성되었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제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23개 읍면동에 편성된 비용?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역개발비가 한 34억정도 이렇게 편성이 되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비용 말고 읍면동장 재량사업비로 내려간 비용들. 읍면동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읍면동장.
학수

장학수위원장

34억밖에 안돼요? 뒤에서 기획, 예산계장님이 말씀을 좀 해주세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읍면동장의 재량사업비 말씀이시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읍면동장의 재량사업으로 해서 올라온 예산들이 있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거기서 부기를 세부적으로 달아서 다 편성이 됐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총괄 금액이 얼마정도 편성이 됐는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31억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31억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너무 작다는 생각 안 드세요? 지금 현재 각 면지역에 보면 마을들이 평균 다 40개씩은 됩니다. 그런데 총 31억이면 23개 읍면동인데 그러면 뭐 한 1억2천만원정도로 예산이 편성됐다는 이야기인데 예를 들어서 읍면동장님들이 매년 받는 민원사업 접수 금액, 접수된 내용들은 많을텐데 그렇게 한 1억2천만원정도로 해서 그 비용갖고 읍면동장님들이 어떻게 피부에 와닿는 민원해소를 할 수가 있겠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읍면동장이 자체적으로 읍면동의 재량이 마을 협의를 통해서 이제 지원되는 사업들은 그것이고 실질적으로 보면 지역의 말하자면 시청의 건설과에다 요청을 하든, 사업 부서에다 요청을 하는 돈들이 별도로 또 있고 또 주민참여예산제에서 지원되는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합치다보면 그러한 숙원사업들은 상당히 많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전체적인 비율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읍면동에서 직접 집행하는 비용은 줄이고 우리 본청에서 집행하는 비용은 늘리고 했습니까? 제가 봤을땐 그런것도 아닌 것 같은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게 늘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전체적인 예산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증액이 되고 있잖아요? 근번 2014년도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전체적인 예산은 증액이 되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산도 310억원이나 지금 증액이 됐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거는 이제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셔야할 것이 뭐냐면 보조금이 늘어나서 이게 예산이 늘어났지. 가용재원이 늘어나서 예산이 늘어난 것은 아니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어떤 보조금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 이야기는 뭔 이야기냐면 금년도에 보조금이 한 310억정도가 이렇게 늘어났어요. 그 보조금이 늘어남으로서 우리 시비 부담도 또 늘어날 수 밖에 없죠. 보조금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대신 이제 교부세가 150억을 짧게, 적게 잡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가용재원 자체가 줄어든다는 이야기죠. 그렇기때문에 우리 경상예산도 좀 절감을 해야할 것이 있고 또 지역개발사업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렇게보고 하여튼 그 예산 자체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보조금 사업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산 심사하면서 항상 강조했던 이야기가 뭐였냐면 국가보조금이나 도보조금이 있는 사업이라고 해서 우리가 반길 것만은 안된다는 이야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꼭 항상 했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그런 조정을 누가하겠습니까? 우리야 올라온 예산에 대한 적정성 여부만 판단해서 작은 틀에서 최소한의 잔소리로 좀 다시 되짚어보라는 충고만 할 뿐이지. 결론은 그런 예산 편성은 우리 기획예산관실에서 지금 하잖아요? 그러면 인구는 줄었는데 결론은 예산은 늘어감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액들은 예산 늘어난만큼 좀 늘어나야되는데 줄어든단 말이예요. 그러면 그 가용금원이 줄어들어서 줄어든다는건 이해는 하지만 그러면 가용금원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사유에 대해서 여러가지 재정운영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으니까 줄어든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그 문제점을 파악을해서 그럼 고정적 지출비용을 갈수록 좀 줄여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그런 이제 주문을 의회에서 많이 했으니까. 내부적으로 그래도 그런 것들을 찾아서 좀 재정건전성을 좀 높여서 시민들이 그 예산의 수혜를 좀 받을 수 있는 체질개선을 해달라는 그런 부탁들을 많이 했잖아요. 이전 시간도 사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뭐 관리기금, 통합관리기금같은 경우도 좀 금액을 좀 줄이자 뭐 이런 것도 좀 나오는 이야기고 그래서 좀 제가 봤을때는 행정의 재정운영에 대해서는 아무튼 가장 핵심적인 자리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도 인재들이 다 모여있잖아요. 사실 지금 1,400명 공직자중에 가장 뛰어난 사람들 지금 여러분들께서 다 스카웃해서 그 자리에 지금 앉아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더더욱 노력을 좀 해서 여러분들이 12만 시민을 대신해서 좀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그...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읍면동장님들 많이 힘들어요. 우리 지금 기획예산관님 그 자리 가기전에 읍면동장 해봤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해봤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지역주민들 좀 전체적인 해결은 못할망정 우는 아기 울지 않게금만 해줄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은 지원이 되야된다고 좀 생각을 하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 추경예산 편성할때라도 읍면동장님들 어려운 것을 충분히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직접적인 일단 예산의 수혜를 받는 거거든요. 그 부분은? 그러니까 그쪽으로 좀 예산 배정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십시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참 안타까운게 그거예요. 물론 이제 잘 아시겠지만 복지정부의 중앙 방침이 복지사업의 예산은 늘려가고 있는 마당에서 실질적으로 복지사업도 보조사업으로 이렇게 법률에서 정하는 보조사업들이 이렇게 일괄적으로 다 내려오게 됩니다. 거기에서 지방비 부담 매칭이 되게있기때문에 보조금 자체의 예산들이 상당히 부담스럽기는 해요. 그래서 뭐 말씀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공모사업들도 그런데 좀 감안해서 우리가 응해야할 것 아닌가 이런 염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답변 감사드리고 우천규 위원님 질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우천규 위원입니다. 실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고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간에 기 예산은 작년보다 줄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줄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얼마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15억정도 줄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5억?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새로운 것이 천만원이상이 한 2가지것이 새로 들어섰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뭐뭐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천만원이상 늘어난 거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두가지. 아, 뒤에서 좀 알려주세요. 다 모르잖아요? 홍보대사꺼 천만원하고 영상자료 1,800만원 늘어났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홍보대사 천만원 늘어났습니다.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래서 홍보대사는 그렇게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홍보영상자료 보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저는 의미를 좀 두고 싶거든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책임소지를 물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원래 우리 조례도 없었고 뭐 관리규정도 없었기때문에 제가 지금 일설로 무슨 이야기를 듣냐면 정읍시에 뭐 반백년 역사가 지금 기록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공감하십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런저런해서 관리하다보니까. 없어지고 지워지고 요즘에는 영상매체에 의존하고 있는데 그것을 지금, 지금 이 시간부터라도 여기다 좀 담을 수 있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가 작년부터 어렵게 하는 것들이 좀 그러한 것들이 좀 기록, 보전해야할 가치가 있겠다해서 정읍의 옛 가치 찾기를 시도를 해 봤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더 줄여서 그냥 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니까. 여기에다 그걸 확대할 수 있겠느냐 이 말이예요. 그 방향성을 물어본 거여. 지금 1,950만원 가지고 나온 것에 대해서 여기에 앞으로 우리가 모아야할 것 아니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거는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의 좋은 자료. 영상이나 사진이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거는 뭐냐하면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 예산이 올라온 건 현재 저희들이 시정, 각종 홍보가 됐던, 뭐가 됐던 그런 것들을 영상으로 이렇게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촬영을 해서 현재에는 하드 디스크에다 보관을 하고 있는 입장인데 하드 디스크에 보관 용량이 1년이면 이제 삭제를 시켜줘야돼요. 그런데 그러한 기록물들의 전체적으로 여기에다가 보관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합니다. 그러한 장치들을 보관하기 위해서, 그러한 보관장치를 하기 위해서 이 자산취득비로 예산을 세운 것이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더 어려운갑이다. 제 질문이 너무 어려워. 본 의원은 무슨 이야기냐면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5년전, 15년전, 25년, 35년 사진 자료가 많이 있어요. 사진 자료나 동영상 자료가 있었는데 지금 찾아볼 길이 없고 밖에서 지금 외주발주를 줘서 과별로 지금 사다쓰는 입장이예요.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데 그 지적재산권이 계속 높아갈 것입니다. 지금은 주기도 하고 하지만 앞으로는 안줘요. 그래서 놓친건 놓친 것이지만 이 시간 이후라도 요것을 확대해서 그런 자료를 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받기도 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시의 가지고 있는 걸 좀 모아서 실질적으로 한 사람이 싹 지우면 없어지는게 아니고 보관창고에다 창고는 창고대로 놔두고 쓰임은 쓰임대로 쓰겠그럼 할 수 있느냐 이 말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걸 해 주셔야 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큰 자산입니다. 천만원이상은 두건이고 제가 간단간단 포인트만 잡아볼게요. 내가 한 5분이나 10분만 할게요. 나 업무 우리 자료 이걸로 할게요. 이걸로. 이걸로. 예? 하는데 지금 우리 업무노트 제작도 있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참고만 하세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얇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재산종이로 좀 로고도 밖에 크지 않고 좀 했으면 쓰겠어. 싸고 문안한 것이면 좋겠어요. 비싸고 너무 좋아도 인기가 너무 좋아요. 이게 너무 관리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좀 약해지고 싸질 필요가 있다. 값싸고 저렴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구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너무 좋아가지고 인기가 너무 좋다 이 말이예요. 관리를 못해요. 얼마죠? 한권당? 만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만원? 만원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간에 5천원 이하로해서 저렴하게 글씨도 좀 적게할 필요성이 있겠다 좀 싶으고, 아이디어 뱅크 운영에 따른 전문가 참석수당인데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참석수당 못 주니까 연구비라도 좀 줄 수 있는 것 좀 강구 한번 해보시구요. 그 다음에 단이와 풍이 조형물도 올라왔는데 좀 한번 재고 한번 해보십시오. 외부인들이 눈도 없고 몸매도 그렇고 등등의 그냥 딱 와닿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뭐 이쁘다는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여서 그리고 방치되면 안됩니다. 지금 우리 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어린이 놀이터 그쪽에 방치되어 있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사진을 찍어서 저한테 보내와요. 이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다시 할겁니다. 그거는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아니 하시는 건 좋은데 방치를 하면 안된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상태를 덮어놓은다든가 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걸 다시 이용할게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다시 이용하는데 깨끗이해서 내놔야된다는 생각이 들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서류상의 정읍중고등학교, 정읍시 중고등학교예요? 정읍중고등학교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정읍시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좀 혼선 좀 피해주시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소송대리인으로 해서 약 4,900만원 편성하셨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이런 생각을 해봐요. 지금. 요즘에는 법무법인이라고 해가지고 법무, 회계, 세무가 이렇게 같이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다 실력을 갖춰서 삼패스하신 분도 계시고 패스를 않더라도 한 뭐 일이십년 근무하면은 배태랑이 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아까 우리 지금 이자수입과 직관되는 거예요. 하여튼간에 선수를 좀 골르셔야되고 4,900만원이면 고용도 가능하고 타시군에는 변호사를 고용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그때그때 조금 빌려쓰고 일년에 10시간 빌려쓰고 4,900줄 것이 아니고 일년에 전체를 우리 시에 좀 몸담게 좀 해달라는 것이 그래서 지금 간접 증명이 되는 거예요. 이거 많다고 생각하죠? 4,900?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많죠.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죠. 이건 뭐 우리가 전용으로 얻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지금 이렇게 지급을 하는거다 말이야. 몇 회? 15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15번요.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정.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한 5천이나 이렇게 고용을 해도 그 값 합니다. 그분들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런데 진짜 옳은 말씀이예요. 저희가 그걸 한번 분석을 해봤어요. 이제 참 소송을 설령 계약직으로 채용을 하더라도 소송비용은 또 별도의 소송비용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 시행하고 있는 자치단체에서도 그걸 다시 바꿀라고
천규

우천규위원

좋습니다. 지금 본 의원의 요지는 뭐냐면은 돈 안들고 들어가서 거기서 잠깐 자문 받는 것 하고 돈을 주고 자문비를 주고 자문 받는거하고 우리 식구가 돼서 일하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우리 식구가 되어서 일을 하는 것하고 잠깐 그때그때 비용주면서 하는 것하고 그냥 비용도 없이 안다고 해서 받는 것하고 다르기때문에 우리는 가치가 이게 뭐 한 1억5천 투자하면 너무나 큰 가치가 예고가 돼요. 예고되어서 거듭 주장하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소

문영소위원

예. 기획예산관님.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선 세입부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주민세가 올해보다 감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 감한 핵심 이유가 뭡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거기 감한 것은 균등할은 아니고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균등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법인균등할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법인균등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사업장.
영소

문영소위원

개인 사업자에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은 우리 개인과 주민 그 인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소득할도 있구요.
영소

문영소위원

인구 유동이 뭐 빠져나가서 주민세가 감하고 그런 내용이 아니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법인의 균등할 세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균등할도 있고 그 다음에 소득할도 있어요. 그게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소득할이 줄 걸로 이렇게 예측을 하고 줄인 겁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법인의 소득할 세금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줄어들 걸 예측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5,800만원이 감했다. 그 다음에 국유재산 임대료 수입이 감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게 뭐 어떤 이유입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일부 이제 국유재산이 지금 기재부에서 이제
영소

문영소위원

자산공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결국에는 자산공사로 넘어가면서 매각되는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기때문에 임대료는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자산공사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우리 세입이 줄어들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라고 보면 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 다음에 수수료 수입이 2억이나 이렇게 뭐 감됐어요? 이게 기타 수수료 이게 뭔 수수료가 이렇게 한꺼번에 2억 감되게 편성됐습니까? 어떤 내용입니까? 수수료 수입이 2억.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기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400만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우리가 음식물 수거 수수료 있지 않습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거하고 대형 폐기물 수거 수수료등이 감액이 예상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
영소

문영소위원

왜? 음식물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위해서 지금 나름대로의 우리가 FRAD 기계를 이용해서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막 줄여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수수료가 좀 줄어들 걸로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이걸 해석을 지금 다르게 해보면 우리 시민들이 민도가 높아져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환경보호를 음식물 쓰레기량을 줄이고 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줄이고 있다고
영소

문영소위원

이렇게 해석하면 됩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건 굉장히 바람직한 일인데 우리 세수는 확보가 안되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게 양면이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지방교부세는 올해보다 150억 줄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건 뭐 전국 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국가차원에서 뭐 예산이 없어서 그러겠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재전 보조금은 312억 늘었어요? 이 보조금 아까 답변을 하셨습니다만 보조금이 늘어나는 것을 우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시에서는 마냥 즐거워할 수는 없다라고 해석해야돼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죠.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이 한정이 줄어든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돼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정읍시 예산을, 재정을 총괄하고 계시는 기획예산관께서는 재정운영을 예산의 운용을 좀 더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이러한 세입과 세출에 분석을 좀 철저히 하셔서 결국에는 우리 시와 시민들에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이런 시 편성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세출 한번 보시게요. 우리 기획예산관실은 한 16억5,200만원 감 됐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감이 됐으니까. 이제 뭐 감한 것은 조금 이야기를 안 할것 같구요. 제가 좀 그 중에도 예산이 좀 증된 부분이 있어요. 제가 올해 예산에서도 작년에 심의를 하면서도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요. 청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109쪽. 109쪽에 시설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청사 LED 전광판 보수에 천만원이 편성됐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계상됐는데 이건 해마다 이렇게 보수를 해야되는가? 이건 문제가 아닌가? 지적을 했는데 지금 내년 예산에도 또 천만원이 계상됐어요. 이건 문제를 좀 해결해야 되는거 아니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러니까요. 저희가 이제
영소

문영소위원

답변을 그때 기획예산관님께서 답변하시기를 내년에는 편성 않겠다라고 답변했어요. 저기 제가 회의록을 한번 뽑아봐 줄까요? 이거 근본적인 해결을 해야지. 자꾸 그냥 예산 심의에서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고 해서 편성이 돼서 이런식으로 예산을 우리가 써서는 안되겠다. 이거 어떻게 할겁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렇게 좀 이해해 주시면 안될까요? 저희가 지금 전광판을 물론 이제 자재 자체가 좀 오래되긴 했습니다. 그냥 새롭게 뭔가 좀 해볼라고 그랬더니 많은 예산이 일시에 소요가 돼요. 사실은. 그래서 이 천만원가지고 사실은 물론 진짜 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타기관에서도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홍보물들은 저희한테 좀 의뢰를 해서 이렇게 직접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시청뿐이 아니라 타기관에서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자료로 활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저희로서는 좀 지속적으로 좀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청사 LED 전광판이 타지자체의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홍보하는게 아니고 우리 여기 시청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시민. 예.
영소

문영소위원

광장에 시청 본청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LED 전광판이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게 문제가 있다면 이건 우리 시민들만 또 우리 시청을 방문하는 외래객들만 보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매년 천만원, 천만원이 우리시 전체 뭐 6천억 예산 중에서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사실 천만원 큰 돈이예요. 소모성 예산으로 매년 이 전광판 전구를 바꾸고 유지관리를 하기위해서 천만원이 들어간다라고 하는 것은 문제죠. 그걸 내리고 과감하게 내리고 예산절감한 무슨 플랫카드를 하나 거기다 개첨을 한다거나 뭐 할 수 있는 거예요. 홍보할게 있으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글쎄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제 플랫카드도 어차피 예산이 소요되고 있기때문에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이런식으로 가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지금 우리 홍보비가 기획예산관실에서는 예산이 절감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늘어난 부분이 홍보비가 늘어났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홍보비 늘어난 부분은 그 종전과 같은데 아까 설명드린 보관 장치, 저희가 영상 우리가 ING 카메라로 촬영하면서 시정에 중요한 가치있는 것들을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하드 디스크에 보관하지 못하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관해야할 사항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장치를 좀 구입할라고 한것이 예산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그게.
영소

문영소위원

예. 1,800만원 늘었네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하드 디스크에 그러면 외장 하드 디스크에 보관을 하면 그건 보관년도가 내구년도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50년도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50년정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이 1,800만원 투자해가지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정읍시 기존의 영상물 자료는 전부 보관이 가능하다? 이렇게 해석하면 됩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금년도에
영소

문영소위원

용량이 또 있을 거 아니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용량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우리가 디지털 방송체제에 맞도록 장비를 구입한게 있습니다. 그 디지털 방송자료에 맞도록 촬영한 것들을 거기에 보관해야할 그 장치라고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디지털화된 후로부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촬영한 기록물만 외장 하드디스크에 보관이 가능한거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 이전에 아날로그방식으로 촬영했던 모든 동영상 자료들은 거기에 보관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봐야돼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거 이제 별도로 관리를 해야죠.
영소

문영소위원

별도 관리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별도 관리 지금 그거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아날로그식으로 한 것, 디지털 이전의 동영상 자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cd로 관리를 하고 있죠.
영소

문영소위원

cd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제 cd로 관리하는 것도 cd의 보관년도는 얼마나 됩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것도 보면 50년가량 나와요. 보면. 이 기록장치, 보관장치로 cd를 구어서 보관하면 한 50년 간다는 이야기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이제 이걸 저는 이 기회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구분화해서 뭐 보관을 할려고 한다는 것은 의미있게 생각을 해요. 이제 그런 건 뭐 가능하겠지만 그런데 매년 이렇게 LED 홍보하고 또 하나 시정홍보기반 조성을 하는데 3,400만원이 증액됐어요. 이 3,400만원의 증액 이유는 어떤 부분에 내역이 어떤 겁니까? 아, 그게 이제 하드 디스크 뭐 그거 자산취득비 입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거.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좀 줄여줘야되겠다라는 생각이 확실히 들어져요. LED 이거 좀 어떻게 해보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의원님. 저...
영소

문영소위원

이거 작년에 기획예산관님께서 약속 하셨어요. 이 자리에서 바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니 작년에 저희가 사실 그 비용을 세워놓고 그 이상 들어가면 이거 폐쇄시켜버릴려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그놈 가지고 그래도 이 나름 좀 이렇게 수리를 해가면서 썼어요. 그래서 지금도 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제 그런 것, 그 다음에 저기 107쪽 한번 보시게요. 아주 뭐 사소한 액수이긴 합니다만 자치광장 구입. 이런 거 우리 의회에다가 배부합니까? 우리 자치광장이 우리 의회에도 들어오던데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다 들어갑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사실 우리가 이러한 기존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잡지라든가, 일간지, 신문이라든가, 또 지방 언론지 구독료라든가, 또 구독료, 지방언론의 홍보하는 홍보비라든가, 사실 이러한 것들이 사실 효과보다는, 효과보다는 또 시민들이 그걸 통해서 체감하는 것보다는 사실 이러한 홍보비가 사실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기회예산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는 지금 최소한도의 경비만을 세운다고 했습니다만은 조금전에 말씀하신 이게 과연 홍보자료로 가치가 있겠느냐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도 일정부분 수긍이 갑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우리 정말로 어렵습니다. 정읍시 재정. 그러니까 통합할 건 통합하고 좀 줄일건 줄이고 규모도, 기관도 좀 구조조정할 것은 하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을 기획예산관님실에서 그걸 다 해줘야돼요. 각 실과소에서는 또 일을 해야되기 때문에 일이라는 건 곧 예산이죠. 일을 못하게 하는 것 아니냐 뭐 또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정말로 안해도 될 것들은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것들은 구독료를 줄여보든가, 잡지라도 좀 줄여보든가, 이제 이렇게해서라도 해보자라고 하는거죠. 지금 우리가 지금 신문 구독료라 중앙지가 600만원 나가고 지방지가 590, 600만원씩나가요. 370만원씩. 지역지 보는 것도, 이제 이런 것도 저는 좀 많다. 뭐 다 답변이 있겠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뭐 사무관리비 정도는 저희가 이제 탑다운제 방식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요.
영소

문영소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하여튼 최대한대로 줄여가면서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이 전광판, LED 전광판은 이 기회에 올해 내년에는 좀 이건 한번 확실히 어떻게 한번 해보게 하기위해서 좀 부탁드립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확실히 잘 할게요. 확실히 잘 할게...
영소

문영소위원

작년에 그 대답했는데 또 예산이 편성되었잖아요. 그럼 안된다는 거죠. 예. 이상입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지원 좀 해 주십시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우천규 위원입니다. 지금 통합관리기금 이자상환이 2억원이 들어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무슨 내용이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금년도, 지금 저희가 통합관리기금에서 2011년도에 수해로 인해서 우리가
천규

우천규위원

빌려서 ...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빌려갖고 50억을 빌려서
천규

우천규위원

몇 등분 되야돼요? 지금? 몇년상환 이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2년 거치 3년 상환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년 거치 3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5년이면 다 끝나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2년은 이자만 이제 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5년이면 다 끝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5년이면 다 끝납니다.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자, 그렇다면 또 한 가지. 복사기 임차료가 있어요? 나 지금 뭔 말인가 모르겠네? 복사기도 지금 살 형편이 못돼서 빌려쓰고 있나요? 아니 뒤에서 알려주시고 다 알 수 없으니까. 복사기 왜 지금 요즘 세상에 복사기를 지금, 잘 모르시면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사실은 복사기가 잘 아시겠지만 지금 사는 것 보다는 임차해서 쓰는게 더 효율적이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효율적인 것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홍보실에 ...
천규

우천규위원

효율적인 것이 증명되었으면은 다른 부서도 전부 효율적으로 빌려서 써야지. 이렇게 돼야맞지? 좋은 걸 혼자만 알면 어떻게 돼요? 저는 뭐 그건 이견 없습니다. 딱 한대 있어. 또 복사기도. 아, 실장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좋은 건 혼자 알지 마시고 전부 바꿔줬으면 좋겠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익이다고 하면서 그런걸 했다면 초이스를 선택을 하면은 결정을 내줘야죠.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지만 한번 보시고 또 카메라 수리는 알겠는데 렌즈 수리는 또 모르겠어요? 렌즈를 어떻게 수리를 하는가? 뒤에서 알려주세요. 렌즈와 관련된 계장님.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렌즈 수리는 제가 좀
천규

우천규위원

잘 모르겠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잘 모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나중에 알려주시고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지금 뭐 전광판 전기료 같은 걸 딱 이제 책임이 있으면은 들어갔어. 그래서 지금 여기와는 번외여. 다른 이야기인데 정읍에 수백대의 CCTV가 있습니다.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을 지금 가정집에 걸려져 있어요. 많은 대부분이. 그래서 기획 한번 세워주세요. 전수조사해서 한전과 해가지고 전기료를 분담을 한다던가 우리가 그 전기료 하나 계산해서 이해 가시는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지금 뭐 기업체가 됐던 가정집이 됐던 CCTV 전기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시가, 시가. 시가 단 것들이 있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수백대지. 수천대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이 가정집이 전기료를 물고 있어. 적은 양이지만 우리 시가 대책을 좀 세워달라는 주문을 할게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 관계는 처음 듣습니다.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되어 있고 또 지금 짧게 좀 할게요. 예비비가 지금 5억2,800, 52억8,300만원으로 줄었어요? 어떤 이유가 있었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작년도의 본 예산 자체는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 삭감된 예산들이 예비비로 이렇게 들어가기 때문에 작년도, 작년도에 비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고 이거 지금 1% 이상으로 되어 있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1%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 이상이 안돼. 아무리 봐도. 올라, 아니 ...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일반회계의 1%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이거 어차피 편성이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5,776억이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니 그거는
천규

우천규위원

58억이 되야되잖아?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특별회계 포함해서 5,776억이고 일반회계는 5,219억이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금 나온 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일반회계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이것 역시 전반기, 반기에 한번 또 후반기에는 또 2번이상 회의를 해서 효율성있게 쓰세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효율적으로 쓰셔야지. 지금 얼마예요? 우리 현재 2013년도 예비비가?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금년도 예비비가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 아시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최종적으로 예산이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 현재.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63억. 63억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63억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63억? 운영 잘못된거여. 본 의원은 잘못됐다고 지금 30억이하로 툭 떨어져 있어야돼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맞습니다. 예.
천규

우천규위원

30억원어치가 정읍시 발전이 안된 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러니까요.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여러분들은 호환 다 됐잖아요? 안행부하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결국에는 이제 이 예비비가 참 줄여가게 해야되는데 나중에 그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아니 그 우리가 원론적으로 한 10년전까지는 그걸 잘 지켜야되는 걸로 판명이 나있는데 이제는 5년 후부터는, 5년 전부터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필요할때는 좀 뭐 한두달 남았으면 예비비를 쓰는 것이 지금 좋은 쪽으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양성되고 있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잘잘못은 아닙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방향을 그래도 지금 뒤에 계신 분들은 전부 정읍을 책임져야할 양반들이기때문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래서 금년도에 농번기가 끝나고
천규

우천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관정 개발을 위해서 8억을 예비비로 좀 사용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거기까지 좀 노력해주시고 인건비 운영이 8천만원 잡혔더라구요. 뭐예요? 거기는 지금? 무기라면 너무 많은 것이고 무기 3명에 대한 해당되는 것인가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1,400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렇습니다. 예.
천규

우천규위원

3분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3분이 많네요? 다른데보다도 너무 많네. 좀 오래 되셨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저희가 영상기록카메라 eng 기자하구요. 보조하고 미래전략자문단의 운영, 무기계약 3명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더 중,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더 중요성을 강조할려고 2억4,800만원짜리. 재정운영도모에 필요하다 해가지고 이거 지금 건수하고 합치면은 한 8천만원 돼요? 칠천몇백만원되는데 본 의원이 지금 늘상 이야기하는 거 한번 그 변호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재무, 법무 이쪽으로 한번 더 회계까지 포함해서 그 좀 그런 인력을 우리가 지금 찾을때가 아닌가 더 강조드리면서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소

문영소위원

인건비 109쪽. 국방시설본부 전라시설단 진입로 연병장 주변 제초작업 인부임. 자, 이 여기를 왜 우리가 제초작업 해줍니까? 국방부 예산 있을 거 아니예요? 자기네들이 해야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전라시설단이 여기에 유치되면서 이제 자기네들 그런 말씀 드렸는데 사실은 여기에 유치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좀 내적으로 좀 이야기가 오간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야공단이 나가면서 그 부지가 너무 넓기때문에 그 시설단에서 운영하는 인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하는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시설단 운영에 국방비 예산으로 하면 되지만 왜 못 하냐하는 부분까지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분들이 이제 이야기를 좀 듣고 혹시 시에서 지원이 가능하면 좀 해줬으면 쓰겠다해서 우리가 약속을 하고 그때 유치가 됐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문제죠. 그렇게 이건 말이 안돼죠. 그러면 우리 다른 국가기관에서 법원 앞에 진입로에 제초작업 좀 해달라고 하면 또 해줄겁니까? 이거는 형평성에 맞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이런식으로해서 1,297만원인가요? 1,200만원을 우리가 인건비를 거기다 대줄 아무런 이유도 없어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인건비를 대주는게 아니고 하여튼 뭐 저희가 인부를 사서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가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을 해서 저기 해주겠다라고 하는 인건비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일시.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저기를 해야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일시로 해주는 거예요. 일시. 일시사역해서 해주는 겁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뭐 다 알으실겁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전라시설단이 지금 현재 병력이 몇 명이나 됩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60명 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60명을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해야됩니까? 그게 뭐 얼마나 정읍시에 도움이 돼요? 그게? 뭐 대대적으로 우리가 홍보를 했더니만 이거 내가 볼 때 정읍시 정말 문제 있어요. 그거보다 더 큰 105연대가 떠나버렸는데 더 많은 군부대 병력들이 떠난 것은 홍보는 않고 사람 100명미만인 그 조그만한 군부대 하나 유치한 것가지고 무슨 이게 무슨 정읍시에 뭔 도움이 됩니까? 이게? 참 정말 유난스럽게 꼼수를 많이 쓰는 참 민선 5기입니다. 진짜. 꼼수의 대가예요. 아주 꼼수의 대가. 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병태

이병태위원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이병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참 우리 정읍시가 세입은 적고 세출은 많고, 해야할데는 많고 참 어려움은 있는데 2014년도 예산은 세출을 잘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이 전년에 비해서 순세계잉여금을 280억원을 잡았어요? 그런데 이 전년도는 170억원. 그런데 이렇게 많이 잡은 이유는 어디에 근거해서 이렇게 많이 잡았나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아까 말씀드린 그 가용재원의
병태

이병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한계때문에 그랬습니다. 지금.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가용재원의 한계때문에 그랬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도 순세계잉여금이 280억원으로 높여서 잡은 이유가 있을거 아니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러니까 이제 아까 뭐 주민숙원사업이라든가
병태

이병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러한 것들이 가용재원 자체가 줄다보니까. 저희가 그 280을 잡은 것은
병태

이병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최근 그 5년간치 잉여금 분석을 좀 해봤어요.
병태

이병태위원

예.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그래서 거기에 좀 근접하게 좀 잡아볼까도 했습니다. 그러나 ...
병태

이병태위원

최근 5년간치가 얼만대요? 평균액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평균이 한 320 이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좀 안나올 것 같은 생각도 들고 그래서 하여튼 최대한대로 잡되 조금 여유는 두고 잡는다고 280 잡았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 그렇습니까?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병태

이병태위원

왜그러냐면 이게 순세계잉여금을 터무니없이 예산이 부족하다고해서 많이 잡아서 안남으면 문제잖아요. 더 나오면 상관이 없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다고해서 할 사업이 많다해서 요구사업이 많다해서 이거를 많이 잡아서 막 또 편성할 수는 없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또 나중에 중간에 전부다 감액한다고 다 감액해야하잖아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이제 그 부분은 또 저희가
병태

이병태위원

세원이 부족하면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최대한도의 절감을 통해서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 절감은 이미 절감된 상태에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병태

이병태위원

중간에 아무튼 사무관리비나 뭐냐 뭐 예산절감해가지고 몇 % 전체적으로 다 하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는 안맞다 이거예요.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알았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병태

이병태위원

예. 그런데 돈이 없다해서 순세계잉여금을 몽땅 잡아서 이렇게 편성하는 것은 안맞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자체 자원 자체가
병태

이병태위원

...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저희도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올해 280억 잡은 이유가 뭐냐?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예.
병태

이병태위원

작년에는 170억 잡아놓고? 그래서 돈이 부족하다해서 막 좀 많이 나올 것이다 이것 감축, 저것 감축 뭐 이렇게 이것 절약, 저것 절약 뭐 강제적으로 시켜놓고 그게 절약이 아니다 이거죠.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우려하시는 것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예산관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관 수고하셨습니다.
삼기

윤삼기기획예산관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1분 정회

14시 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감사평가관 소관의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평가관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감사평가관 김영섭입니다. 감사평가관 업무에 대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장학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록한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감사평가관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세출예산안 총액은 2억3,235만원이며 전년도대비 3,866만6천원이 증액되어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안 세부 편성내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체 및 상급기관 감사 예산은 총 2,830만3천원으로 자체감사결과 처분결과서 유인 등 사무관리비에 1,125만3천원, 읍면동 종합감사 추진등을 위한 국내여비 1,270만원, 감사평가 시책업무 추진을 위한 시책업무추진비 3백만원, 감사 우수공무원 표창에 따른 포상금 13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직자 재산관리 예산은 총 285만원으로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수당 사무관리비 185만원, 재산등록 현지조사 및 확인여비 1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민원조사 및 감찰활동 예산은 총 750만원으로서 특근비, 급식비등 사무관리비로 250만원, 기동감찰 공직기강 점검여비로 5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전설계심사 예산은 총 495만8천원으로서 물가정보지등 도서구입비등 사무관리비로 87만8천원, 사전설계심사 현지확인여비 등 408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민고충처리 및 해소 예산은 총 1,550만8천원으로 고충처리 사무실 운영비등 사무관리비로 1,018만8천원, 고충처리 민원조사등 현지확인 여비 532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민불편 해소 예산은 총 4,048만원으로서 민원인의 도서구입비등 사무관리비로 516만원, 기동감찰 및 공직기강 점검여비 432만원, 행동강령 자기학습시스템 운영 전산개발비 8백만원, 청백e 통합상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기관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2,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정시책 평가운영 예산은 총 630만원으로서 국정시책 합동평가 자료유인등 사무관리비 360만원, 국정시책 합동평가 업무추진여비 27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성과 평가운영 예산은 총 7,331만5천원으로서 성과평가위원회 참석수당등 사무관리비 561만5천원, 성과관리시스템 유지보수 공공요금에 1,500만원, 시정평가 주요업무 현지확인여비 270만원, 2015년 성과관리지표 고도화용역에 따른 연구용역비 2천만원, 2014년도 행정성과평가 결과 실적검증 컨설팅비로 3천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업무확인평가운영 예산은 658만원으로서 주요업무확인평가 책자제본 등 사무관리비로 418만원, 주요사업확인평가업무추진여비 24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행정운영경비는 총 4,655만6천원으로서 무기계약 근로자 인건비 1,953만4천원, 기본 사무관리비 1,157만4천원, 기본 업무추진 여비 1,024만8천원,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3백만원, 직책급 업무수행경비 120만원, 사무용 의자구입비 자산취득비 1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감사평가관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감사평가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평가관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는 없으며 세출분야 121쪽에서 125쪽까지입니다. 질의를 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우천규 위원입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보니까 돈은 많지는 않은데 징계 의결서 제본에 예산을 넣어놨네요. 징계의결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도에 징계를 요구할때에 그 관련 서류를 제본을 해서 책자식으로 해서 제출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책자식으로 보내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징계 의결서도?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징계 몇 분이나 받아요? 징계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게 징계인데? 몇 분이나 받아요? 평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한 10명이내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명이내 받는데 100만원이 들어서 그놈을 책으로 만들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인사위원회에 위원님들한테 배부를 해줘야하기때문에 그렇게 잡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해오라고 그래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징계의결서를 제본해오라고 책자로 만들어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도에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관행적으로 하는거 아니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 이제 위원님들이 보기 좋게 변호사랄지, 외부요인들이 오기때문에 그 책을 제본을해서 의결할때 자료로 볼 수 있도록 책자 제본으로 해서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정도 됐고요. 그리고 고충민원처리 상담백서 발간을 해야됩니까? 고충민원처리 백서 발간을 해야돼? 해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건데?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고충민원 처리를 이제 저희가 결과를 해주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책자화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게 이제 제가 분명히 신문도 보여드리면서 감사시간에 잘하셨다고 이야기했어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성과를, 성과.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건 되돌려주라 이 말이예요. 이제는. 아니 왜 고충민원처리가 나왔을까요? 각 국,과,계에서 잘못했기때문에 생산된 양산물 아니예요? 그런데 계속 그것을 관리할 필요가 없지. 취지를 못 알아듣겠어요? 본 의원의?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도 ...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다른과에서 못한 것을 해준거지. 없었던 걸 해주면은 불법 아닌가요? 과에서 못했던, 업무분장을 다 다른데 가지고 있는데 우리 감사실장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없는데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그것은 여러 부서가
천규

우천규위원

고만하자 이 말이여. 고만하자.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여러 부서에서 해당된 부분, 민원도 있거든요. 같이. 그런 것은 어디 한 부서에서 저희 같으면 저희가 해당과, 그 실무 타협회도 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어쩐다구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타협회도 저희가 이 해결을 위한 실무자 회의도 하고 그리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회의하고 실무하고 민원조사, 현지확인 여비 같은 것 내가 그런 것은 우리과에서 해결하기 힘들다. 그러니까 양과랑 같이 한번 현장을 나가보자. 그런 여비같은 건 괜찮은데 그걸 구태여 백서 만들 필요, 자랑거리가 아닌데 잘못한 걸 정리한 것이 자랑거리입니까? 그게?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해결방안을 저희가 도출해서 사례같은 것을 통해서 그런 민원 각 부서에서도 민원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나 그런 것, 그런건 원치 않고요. 이렇게 했으면 쓰겠습니다. 지금 문제가 뭐냐? 건축과에서만 건축허가를 내주는게 아니죠? 우리 감사관님?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건축과에서만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잖아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지금 일부는 읍면에서도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읍면에서도 나가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또 실행 과에서 나간다 이 말이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첨단이면 뭐 첨단과에서 지금 허가를 내주고 인허가를 내주고 있어요. 공장을? 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러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우리는 법에 없는 것 같고 살으라펴가지고 일을 못해요. 이를테면은 건축과 누가봐도 되는 일을 이쪽과에서는 안돼. 민원을 무슨 허가로 넣어가지고 이런 것을 정리해가지고 백서를 발간한다면은 사백이 아니라 사천만을 해야되고 대한민국 국민은 법 속에 할 수 있는 법과 할 수 없는 법이 있으면 할 수 있는 법을 따라갈 수 있는거예요. 국가가 그것을 정리해줘야지. 그럼 우리 시에서 적어도 그런 것을 한다면 모르는데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하고 있는 이야기는 고충민원처리 상담서 발간이라는 이 말 아닌가요? 지금? 상담해온 것?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상담해가지고 해결된 그런 사례같은 경우를 좀 해가지고 또 저희가 해결을 못한 부분은 그런 하나의 표본같은 것을 만들어,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서 직원들이 업무 추진하는데 활용하도록 그런
천규

우천규위원

내가 한번 물어볼게요. 그러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해당과에서 못하는 것을 했어. 처리를 했다고 쳐.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은 그럼 그분들 지금 처벌하나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처벌은
천규

우천규위원

처벌 했습니까? 시민들을 얼마나 지금 얼마나 고생했는데?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그런 분야의 과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처벌해요? 안해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처벌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 그러지 말자. 가슴 아픈걸 너무나 건들지 말자 이 말이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런 것을 일이 재발생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니 가만있어. 이렇게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것도 이 말을 인용해서라도 만약에 해준다면은 분명히 허가는 허가. 허가는 딱 정해졌어요. 어떤 면적에, 어떤 건폐율로, 어떤 방식으로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 이상은 정읍시에서 가지고 있으면 다 불법이예요. 그렇죠? 지금 우리 과장님 지금 단체 민원이 몇 명이라고요? 집단민원이 몇 명이라고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집단민원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30명이상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2명이면 다 잡고 있잖아요. 2명. 한명이상이 단체라는거야. 집단이고. 법에 없어. 있습니까? 법에 혹시? 여기 공무원들 많이 지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저
천규

우천규위원

많이 뒤에 계시는데 혹시 민원이 허가사항이다. 어째 지금 우리 과장님은 지금 이제 가셨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지금 민원사무에는 다수민원이라면 5명으로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고 집단민원이라는 것은 어디에 그 명수는
천규

우천규위원

다수도 5명이 어디서 왔어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민원사무, 민원처리 거기에 5명이...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정읍시 기준이죠. 다섯도? 어디가 다섯이 다수입니까? 어느, 어느 일은 화장장같은건 정읍시민이 나서서 하는 것이니까 다수가 될라면은 6만명이상이 다수고 동네에서 한 백, 뭐 이십호되면은 40명이서 한다면은 그 현장에 다수, 말자가 많을 다자 아닙니까? 많을다. 많을다자 아닙니까? 다수에?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그 동네 일이라면 그 동네의 인구가 50명이라면 26명은 되야 다수로 들어가지요. 그래서 지금 전부 보니까. 소수를, 실제는 소수인데 전부 다수라는 의미로 다 써놨어요. 지금. 민원 잡고 있는 것들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저희가 5명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민원사무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5명이 어느때 5명이냐고요? 화장장 반대하는데 5명이면 반대여? 판단을? 행정에서 쓸때? 해당 동네면 동네, 면이면 면, 읍이면 읍, 시면 시. 다수라는 것이 많아야되는거 아니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저희가 이제 지금 민원사무처리 관련 법에는 민원에 대해서 5명이 이상으로 됐을때는 다수민원으로 분류를 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 어디 내려온 것 있어요? 혹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민원사무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이것을 왜 강조하냐면은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시가 지금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잡혀있다. 허가는 허가대로 내주고 분진이나든, 소음이나든, 냄새가나든 전부 지금 우리시가 행정적으로 고소를 정식으로 하고 잡을 수가 있다 이 말이여. 그러면 50억이나 100억 투자한 사람이 잡혔는데 그걸 썩히지 않는한 5억이든, 10억이든 들여서 하는데 지금 다 잡혀있다 이 말이야. 지금. 뭐 다라는 표현이 잘못됐으면 많이. 많이나 다나 똑같은 이야기가 하다보니까 햇갈리네. 그래서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고생하셨고 이거 서운할때 손떼야됩니다. 이거 계속해서는 안돼요. 몇년했죠? 이거? 고충처리?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2010년도에 우리
천규

우천규위원

10년?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10년, 11, 12, 13 4년 했나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도 계속 하실거고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앞으로도 민원은 자꾸 다양화되고 여러가지 민원이 좀, 여러가지 복합적인 그런 민원이 좀 있을 걸로 저희는 예상하고 그것을 민원인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담당부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원치않다고 생각, 원치 않았던 것이 고만했으면 좋겠고 또 앞으로도 일이 늘어나면은 다시 가동을 해야된다는 생각이고요. 그 다음에 고충처리 인부임이 또 있어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고충처리 무기계약직 인건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왜? 왜 있는 거예요? 그거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무기계약직이 한명이 저희 고충민원팀에서 근무하고 있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뭐 몇 건을, 몇 건이나 딜레이해요? 우리 일년에? 지금 뭐 무기계약직이 거기서 지금 그 판단하기는 어려운 사항인데?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매년 고충민원을 2012년도에는 1,314건을 했고 금년도에는 10월까지해서 약 1,047건을
천규

우천규위원

천여건이상정도 된다고치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거기에 올라온 것은 최소한도의 우리 계장님 중에도 배태랑이 봐야되는거 아닌가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전산으로 저희가 입력도 하고 그런 부분을 무기계약직이 옆에서 저희 직원을
천규

우천규위원

자, 우리 과장님. 과장님 천여건으로 치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무엇을 결정을 지어준게 몇 건씩이예요? 몇 %나 돼요? 뭐?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수용을 약 50%정도로 처리하고 불용을
천규

우천규위원

가만 있어봐. 건수는 천건이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아, 이유가 있다라고 보여지는 것이 500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예. 그분의 민원내용을 수용을 해주는 건이 약 50%정도되구요. 그것이 불가가 한 16%
천규

우천규위원

불가라는 것은 어디에서 해요? 접수불가예요? 아니면 수용은 했는데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아니 거시기 처리가 저희가 그 민원처리를 해줄 수 없는 사항이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불허. 불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어차피 불가하다 이 말이지. 민원 자체가 불가. 50.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500개 중에 불가가 16%?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500개 중에 16%?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더 쉽게 지금 고충처리로 와가지고 업무가 해결된게 얼마 있어요? 다시 말하면 다른 과에서 잘못한 것, 풀은 것이? 천건 중에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몇건이 다른 과가 잘못을 해서 우리 시민이 지금 불행했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이것이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가 처벌은 안했지만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처벌은 안했지만 각 실과에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못해서 이리 온거잖아요. 이거 뭐 지금 협의부서도 아니고 아무 부서도 아닌데, 고충처리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고충이 생긴거야.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시민의 고충을 누가 만들었어? 정읍시에서 만들었다 이 말이야 지금. 달리 뭐 지금 저 사법부나 입법부 것은 없죠? 이쪽으로 안 오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다면 시민이 잘못해서 왔는데 고충이 따라서 왔는데 고충처리로 와가지고 해결율이 어떻게 돼? 진짜 고충이 참 고충이 몇 %였냔말이여. 천건중에? 참 고충? 아까 반절정도는 천건의 반절정도는 우리 시민도 다 알수가 없으니까 안되는 일도 가지고 왔겠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되는 일을 가져 온게 몇 %나 되냐고? 쉽게요? 개괄적으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같이
천규

우천규위원

수치 볼 것도 없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한 50%정도는 저희 그 고충
천규

우천규위원

이유 있다가 받아들인 것이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중에? 과의 잘못이 있어서 우리 시민이 고통받은 것이 몇 건이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것은 저희가 정확한 통계를 안내봤습니다만은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해결율 제로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아, 그것을 그렇게 많이 있는 것은 없는 걸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가만있어봐. 많이고 개괄적으로 이야기해보라예요. 500건은 이제 딜레이를 해가지고 잡아가지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해줬을거 아니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도 이것은 과에서 있는 법이나 조례를 적용을 잘못해서 풀어줬을거 아닙니까? 해결율이니까? 해결된게 몇 건이나 되냐고요? 평균, 1년에? 적절하지 않다면은, 적절하지 않다면 그래서 고만하시라는 거예요. 일선에서 잘하게그름 감사를 해봐가지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잘못한 것은 처벌을 하든 뭣해서 해야지. 자꾸 이렇게 하면은 옥상옥. 쉬운 이야기로 옥상옥이라 이 말이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감사시간도 그렇게도 이야기했더니 또 버젓이 살아왔어요. 이런 감사나 업무보고를 통해서 좀 개선이 되는거 아닙니까? 지금 본 의원도 시민의 부름을 받고 여기 왔어요. 그럼 하면 좀 해줘야되는데 진짜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전부 개선이 안돼요. 똑같애요. 감사보고에 써드렸습니다. 그것도. 자랑할 내용도 아니다. 백서 발간이라는 것은. 각 과에 어떻게 우리 감사실에서 각 과에서 잘못을 그냥 잘못해놓은거 가지고 시민이 불행한 것을 고충받은 것을 백서를 내보내요. 그래서 이쯤하면 되었고 본 의원의 생각대로라면은 이것 말고 그때그때 발췌를 해서 건설쪽, 토목쪽, 또 시설이나 뭐 농업농촌쪽에서 좀 할 것을 발췌해가지고 꼼꼼히 찾아서 할 수 있는 일, 해서는 안될 일, 뭐 유용을 해가지고 백서가 아니고 뭐 정말 업무 지침서 하달을 제대로 좀 해주는 것도 나는 좋다는 생각은 들어요. 더 강조하는 것. 지금 교육도 받더만요. 여기 들어있다만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외부기관에서 감사받으면 교육을 받는 시간 좀 더 주듯이 책자를 발간해가지고 한다는 거지만 고만해야죠. 이거 잘했다고 이렇게 했는데 너무 잘하면 안돼지. 너무 잘할 사항인가요? 이게? 과장님. 이게 너무 잘할 사항이예요? 앞으로 계속해서?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그래서 민원은 저희가 고충민원은 환경이랄지 모든 것이 복합적인 민원이 자주 이렇게 저희한테 오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이제 다른 분들은 이런 것, 잘못된 것 바로잡는 백서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으면은 이제 꽃놀이패는 우리 과장님이 잡으시고 저는 이런 책자는 안 만들어도 고충처리를 얼마를 저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입니다. 무슨 기본경비라는 이름으로 몇 가지가 올라왔어요? 뭐가 기본 경비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여비는 여비지. 업무추진비는 업무추진비인데 왜 지금 기본경비로 다 분류가 되어서 이렇게 해왔나요? 예산적인 측면으로만 답변해 주세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 감사평가관실에서 운영되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사무 기본운영비를 이렇게 표시를 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분류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한다?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한가지 물어볼게요. 첫번째로 기본 사무관리는 지금 무엇을 하는 거예요? 지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가 사무추진하는데 복사용지랄지, 뭐 토너랄지 그런 사무적인 일상적인 사무하는데 필요한 그런 경비로 쓰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겠죠?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우리 귀과에서는 사무관리는 행정지원과에서는 무슨 어떻게 하겠어? 어디서 빼써야겠어요? 그럼?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감사과에서는 그렇게 빼서 일반 관리비용을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행정지원관실에서는 그속에서 빼써야돼지 않을까요? 같은 정읍시이니까?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과별로 인원수랄지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봐봐. 기본 사무관리비 속에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아까 말씀하신 복사비도 쓰고 어찌고 저찌고 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기본 그것 분류를 기본 경비라는 이름 속에 들어가있게 돼있어 지금.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감사관실은?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행정지원관실도 마찬가지일 것 아니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해야 맞겠죠? 그럼 행정지원관실 한번 열어보세요? 그런 세목이 또 없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저희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이 지금 따질 일은 아닙니다. 지금 전 과에서 해야되는데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150페이지. 행정지원관실도 150페이지에 예산서에 들어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가지고 있어요. 지금 여기 보고 있어. 다 분류를 제가 했어.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했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기감실 쪽에서 조정을 해야된다는 이야기로만 들어주세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기본 사무관리비나, 기본 업무추진비나 이것은 분류상 기본경비로 들어간다 이 말 아니예요?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감사평가관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평가관 수고하셨습니다.
영섭

김영섭감사평가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음은 행정지원관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관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빨리 전화해서 행정지원관 오라고 하세요. 자,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9분 정회

14시 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공동체지원관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 나와주세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지역공동체지원관 안태용입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장학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 소관 2014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총액은 99억9,687만3천원이며 전년대비 34억807만4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66쪽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세입예산안은 전년대비 36억6,580만원이 증액된 69억6,52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66쪽 국고보조금은 2013년 마을기업 재선정 육성 등 5개 사업 2억원을 세입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73쪽 광역지역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벌수마을 공동문화조성사업 등 12개 사업에 58억8,22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77쪽 시,도비보조금은 국고보조사업과 광특보조사업에 따른 도비보조금으로 11개 사업에 8억8,30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55쪽 세출예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99억9,687만3천원이며 편성재원은 국고보조금 2억원, 광특 58억8,200만원, 도비 8억8,300만원, 시비 30억3,163만3천원으로 전년대비 34억807만4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의 주된 내용은 국비 1억1,620만원, 광특 30억7,220만원, 도비 4억7,740만원 등 총 36억6,580만원의 보조금이 증액된 결과입니다. 다음은 과목별 세출예산안 편성내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55쪽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지원에 6,02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삶의 질 정책전문가 초청특강, 지역공동체위원회 회의수당등 사무관리비 1,026만원을 편성하였으며 WHO 고령친화도시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5천만원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하였습니다. WHO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사회, 개인이 평생 살 수 있는 도시환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우리 시의 지역환경에 맞는 8개 영역, 84개 분야에 부합하는 가이드라인 및 실행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용역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전북형 슬로시티조성사업은 사무관리비 등 일반운영비 1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6쪽 마을기업 육성에 3억7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기업 홍보 리후렛제작비 100만원, 마을기업 워크숍 및 교육참석 실비보상금 300만원, 2013년도 마을기업 재선정 1억5천만원, 신규 마을기업 육성 1억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읍시민창안대회 운영에는 3억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창업공동체 2단계 사업비 4개소에 1억6천만원, 마을공동체 2단계 사업비 4개소에 1억6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6쪽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에 6,582만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방안 전문가 초청포럼 4백만원, 마을공동체사업 읍면동 방문설명회 책자제작비 1,150만원, 전문가 초청강사수당 2백만원 등 사무관리비로 2,782만4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사업 6개소에 3천만원을 민간경상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57쪽 마을공동체 육성분야에 1억1,2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 마을간사 5명 인부임 7,920만원, 공동체지원 페실리테이터 양성 실비보상금 6백만원, 창업, 마을공동체 페스티벌 개최에 소요되는 천만원을 민간경상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58쪽 메이플스톤 공동체지원센터 운영에 6억9,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광역공동체 워크숍 및 포럼 개최에 4,250만원, 광역홈페이지 운영 및 홍보 마케팅에 2,040만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선진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100만원, 광역창안학교 운영 및 역량강화사업에 5,544만원, 광역창안대회 1단계 실행사업비로 2억3,556만원과 인건비 등 공동체지원센터 활성화사업비로 1억4,780만원 등 총 3억8,336만원을 민간위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공동체지원센터 태양광시설에 6,600만원, 방범용 CCTV 설치 1,400만원등 시설비에 8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동체지원센터 사무용기기 구입등 자산취득비로 1억1,2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9쪽 녹색농촌 체험마을 조성에 7,4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어촌 체험마을 사무장 채용지원에 4,320만원, 7개마을 도농교류 체험행사지원에 2,100만원, 농어촌 체험마을 페스티벌 참가지원에 8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0쪽 스마일 농촌운동 운영경비에는 2,85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촌 우수마을 선정 심사수당등 일반운영비에 179만원, 농촌현장포럼 육성사업 4개소에 2,68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60쪽 전북향토산업 마을만들기 조성사업에는 2억원을 편성했습니다. 2014년도에 신규로 지정할 계획인 전북향토산업 마을만들기는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주민역량강화 6천만원과 민간자본보조 1억4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61쪽 활력있는 농촌마을 육성에 1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벌수마을 공동문화조성사업은 지역역량강화 6천만원과 민간자본보조 4천만원을 사업비의 배분비에 따라 편성을 하였습니다. 161쪽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에는 6억1,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태산선비권역 CCTV 설치공사 천만원과 백연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공기관 대행사업비로 6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백연권역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에 일괄 위탁시행하고 있습니다. 161쪽 일반농산어촌개발에 9,206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전문가 및 심사위원 수당에 250만원 등 일반운영비로 636만원, 2016년도 사업추진을 위한 체계적 컨설팅 비용에 8천만원, 워크숍 행사실비보상금에 27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62쪽 태인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는 2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태인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2013년부터 16년까지 7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2014년도에는 25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사무관리비 등 일반운영비 등에 1,400만원, 주민역량강화 교육등 민간위탁금에 5천만원, 커뮤니티센터 신축, 복지회관 리모델링등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로 24억3,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63쪽 꽃두레권역 종합정비사업에는 18억1,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꽃두레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2012년부터 15년까지 64억1,000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2014년도에 18억1,600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사무관리비 200만원과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민간경상보조금으로 1억600만원, 커뮤니티센터 신축에 따른 시설비 및 부대비 8억800만원, 소득증대사업 민간자본보조에 5억5천만원, 지역경관정비사업 민간보조에 3억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4쪽 내장상동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는 9억2,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내장상동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2014년부터 17년까지 4년간 9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2014년도에 9억2,600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사무관리비에 600만원, 주민역량강화사업에 600만원,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용역등에 9억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5쪽 고부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는 6억4,7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고부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2014년부터 17까지 4년간 63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2014년도에 6억4,700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에 일괄 위탁 시행하고자 공기관 대행사업비로 6억4,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6쪽 황토현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에는 4억2,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황토현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2014년부터 17년까지 4년간 41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2014년도에는 4억2,100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일반운영비 등에 500만원, 주민역량강화 사업에 600만원, 기본 및 실시설계 등에 4억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6쪽 공동체 육성 활성화사업에 2억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마을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2014년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2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2014년도에는 2억600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2014년도에는 기본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주민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으며 민간위탁금으로 2억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67쪽 공동문화조성사업에 1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원오봉마을 문화공동조성사업은 2014년도부터 15년까지 2년간 2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며 년도별 예산배정에 따라 내년도에 1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에 8천만원, 공동문화시설조성에 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에는 5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은 단년도 사업으로 예비리더교육, 컨설팅등 주민교육사업으로 5천만원을 민간위탁금으로 편성했습니다. 귀농귀촌 지원에는 2억4,644만9천원을 편성했습니다. 귀농귀촌 업무 보조인부임에 1,592만9천원,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부스임차료등 일반운영비에 1,472만원,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지원사업 타당성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비로 5천만원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본 연구용역은 1~2년동안 체류하면서 영농교육 및 체험시설, 거주공간을 마련해주는 국가 공모사업에 응모하기위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입니다. 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귀농귀촌 활성화 워크숍에 250만원, 귀농인 이사비 지원에 500만원, 민간경상보조금은 5,380만원으로 귀농인 멘토링 운영비 1,350만원,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천만원, 수도권 귀농학교 운영에 2,8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10가구에 5천만원, 예비 귀농인 체험 삶의 집 1개소 리모델링비 2천만원, 귀농인 영농정착지원 10가구에 3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69쪽 로컬푸드 육성에는 3억5,910만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로컬푸드 교육강사료 등 일반운영비에 1,235만원, 힐링푸드센터 교육강사수당에 480만원, 고모네 장터 이전에 따른 토지매입비 3억4,015만8천원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도농교류 농촌유학 활성화사업에는 3,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농촌유학 활성화 포럼에 200만원, 농촌유학 캠프운영 등 농촌유학 지원사업에 3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70쪽 행정운영경비에는 2,602만2천원을 편성했습니다. 부서 운영에 따른 사무관리비, 여비,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등 기본경비로 2,602만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은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인만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지역공동체지원관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역공동체지원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66쪽, 73쪽, 77쪽 세출예산서 155쪽부터 170쪽까지입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께서는 위원님들 질의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우천규 위원입니다. 설명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169쪽에 나오는 로컬푸드 육성. 여기에 대해 잠깐 설명 한번 해주시겠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현재 저희가 로컬푸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로컬푸드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그 시스템 구축하고 농가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써져있는 분야를 좀 설명해줘. 써져있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저희가 이제 이런 로컬푸드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로컬푸드 교육 강사하고 협동조합도 저희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동조합하고 같이해서 예산을 좀 편성했습니다. 일반운영비 성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고모네 장터 이전에 따른 토지비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토지 매입비.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매입을 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귀과에서?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로컬푸드도 어디다 차리잖아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정읍중학교 옆에 그거 이제 원협에서 시행 주체가 되어가지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한묶음으로 묶어져 있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지금 고모네 장터도 로컬푸드 개념으로 보면 되겠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는 이제 업무를 추진하면서 그런 방향으로 할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거기도 로컬푸드 형식이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크게 넓게 봐서는 이제 어떤 마켓보다도 저희는 이제 로컬푸드 형식을 빌려서 이제 장터
천규

우천규위원

자, 거기까지만 들을게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까지만 듣고 좀, 좀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들고 그 다음에 활력있는 농촌마을 육성 161쪽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향토산업만들기 조성사업 등 그 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일 농촌이나 녹색농촌, 이 지금 해석 여하에 따라서는 좀 조심스럽지만 우리 귀과에서 지금 계속 다뤄야할 일들이 아닌데 우리 지금 이것을 지금 우리 시장으로부터 업무는 맡아서 하고 있겠죠? 시장의 주문에 의거해서 우리 과장님이 일을 하고 계신단 말이야. 이 분야에.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이제 예산과목이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업무분담을 받았을거 아니예요? 논조가? 업무분담을 받았을 거 아니예요. 지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받은 것 중에는 쓸 수 없는 것이 향후 몇년간을 못 쓰겠죠? 5년이나 6년. 한시적으로. 쓸 수가 없겠죠? 업무분장표에는 그걸 쓸 수가 없겠죠?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이제 또 내년에 이제 조직개편에 따라서요. 뭐 어떻게되냐가 중요하겠죠?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행정지원관님 뒤에 계시는데 지금 그런 시점인 것 같아요.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해도 조직내에서 우리 공직사회내에서도 제법 말이 많습니다. 지금 고생을 하시는데 과장님은 뭐 여기 이걸 하고싶어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몫이니까. 1,088명 정규직 직원중에 하나는 이걸 해야돼. 그렇지만 말이 많다는 이야기를 지금 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언적 의미라도 신규사업을 귀과에서 한다면은 3년이나 6년이나 딱 5년이든 정해서 넘겨줘야되겠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가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이제 의원님들은 여러차례 말씀을 하셨고
천규

우천규위원

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들이 또 이제 업무를 보니까. 지역공동체 업무가 중앙정부로부터 계속 확산되고 업무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야.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래서 이제
천규

우천규위원

논조를 틀자는게 아니라 과정 중에 지금 잘 헤드 역할을 해서 싱크 역할을 해서 이 담당, 해당과로 넘겨줘야 맞지 않나요? 그런 것은 어디 안 나오나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농업쪽에서 하는 업무는 로컬푸드하고 농촌유학하고 귀농귀촌
천규

우천규위원

자, 자. 왜 자꾸 답변을 하지 마시고 좀 받아들일려면 받아들이시고 지금 우리 단위 및 세부사업별로 보면 과장님이 몇개 갖고 나오신 줄 알아요? 지금 사업을? 현재?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현재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산 편성 과목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상, 예. 예산상. 알지도 못하죠? 지금? 내 세어봤어 25개 갖고 나왔어. 사업을 25가지 사업이야. 한해 사업동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많죠? 다른 과에는 없어요. 25개 할 것이. 뭐 100억이라도 쓰고 힘있는 부서니까. 직속기구니까 좀 하는가 몰라도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 한계가. 이 삼성이나 금성이나 뭐 몇 개 사업을 안 줘요. 한 부서 만들어놓고 몇 개 사업 안 줍니다. 그래서 좀 줄여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우리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지만 우리 정읍시에 뭐 도서관 담당이 건물 짓는, 도서관 짓는 거하고 똑같아요. 토목직, 건축 딱 놓아두고. 거기에 대해서 도서관이 설립전까지, 발주 전까지 당위성에 대해서는 분명히 도서관과에서 지금 다 해야되고 지을때는 선수들이 지어야되는데 지금 실행은 좀 해서 실행할 때는 지금 농업부서에서 해야되는데 지금 계속 갖고 있다면은 문제가 생긴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이해가 좀 안되는가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가 이제 업무를 하면서요. 이게 지금 저희 업무 분장표에 소관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구요. 저희들 욕심같아서는 말씀하신대로 뭐 다른 분야도 공모사업도 개발해서 공모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죠.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던져주고 싶은데
천규

우천규위원

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아직 거기까지는 여력이 못 미치구요. 우선은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결정을 내라는게, 지금 시장님을 대신해서 왔고 저는 시민 대신해왔어요. 누구도 개인주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걸 수긍해주셔야돼. 기록에 남으니까. 그리고 다음 사람은 더 개선하고 뒤에 우리 총무과장님도 계시니까. 좀 개선을 해서 우리가 고집 피울 필요가 없어요. 좀 고칠 건 고치자는 것이고, 나는 이야기예요. 지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창안대회라는 제목이 156쪽에 나오더만요. 창안대회. 156쪽에 보면 창안대회가 나오는데 늘상 창안대회를 해야되는가요? 지금? 새로운 창안이예요? 아니면 창안 실행.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작년부터
천규

우천규위원

작년, 그러께 해놓은 것 실행에 대한 거예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작년부터 해왔던 창안대회를 이제 지속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속적으로 하자는 의미인가요? 지금 이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창안대회 결과물, 창안대회는 좀 다르네. 아닌데 말 그대로 창안인데? 자, 그리고 지금 사업만, 사업만 25가지를 가지고 나온게 아니구요. 목으로 몇 가지 목 가지고 나왔어요? 지금? 부기상?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부기상 뭐..
천규

우천규위원

59목이여. 59목. 숨 넘어가네. 세어봤더니. 그래서 지금 모르겠어요. 어떻게보면 굉장히 중요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은 돼요. 한번 출발해보는거 아니겠어요. 지금. 늘상 하는 일이 아니고? 우리 정읍에서 늘상 하는 것이 아니고? 한 80% 가까이는 새로운 것들이예요. 그래서 지금 전자에 이야기했던 것, 한시적으로 가는 것이 상책이겠다. 아주 좋은 생각이겠다. 그래서 너무나 힘들어할 것도 없고 좀 어느 정도 할 수 있게그름 직속부서에서 좀 해서 시침을 해서 넘겨주는 요걸 한번 검토 한번 해주시고 끝으로 하나 물어볼게요. 59가지, 25개 사업 중에 제일 애착가는 사업 하나 있다면 뭐예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는 공동체 육성이죠.
천규

우천규위원

공동체 육성이고 지금 뭐 규정에는 없지만 지금 책임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도 있을 거 아니예요? 지금? 실행이 좀 미비된 것. 이 안에. 자진신고할 것 없어요? 타과와 함께 하는 것, 다른 과와 함께 하는 것.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다른 과하고 같이 하는 사업들은
천규

우천규위원

대동소이한 것. 좀 말을 바꿔서.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들은 없구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 거기까지 들을게요. 답변이 또 좀 하기가 힘드시니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오토캠핑장도 지금 창안대회에 나온건가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아닙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건 아니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천규

우천규위원

나온 적이 없다? 그 당시에 오토캠핑장에는 창안대회에서 컨테이너를 가지고 2층, 복층 삼복층으로 해가지고 하는 것들이 나왔죠?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건 이제
천규

우천규위원

우수사례로?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오토캠핑장이 아니구요. 저희가 자유주제로 공모를 했었는데 컨테이너 빌리지해서 컨테이너를 특색있게 해서 자유주제로
천규

우천규위원

자유주제 속에 그것이 선택이 됐는데? 선택이 됐는데 실행은?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못하고 오토캠핑장이 들어갔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글쎄 오토캠핑장이 들어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한다면, 아니 그걸 왜 선택이 됐는데 왜 못했죠? 그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때 이제 그
천규

우천규위원

그거 좋다고 선택을 해놨는데?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그런,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 부서나 다른 부서, 전 부서에서 그런 어떤 시설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구축했을 때 그런 오토캠핑 아니 컨테이너 빌리지 이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니까 그걸 좀 접목을 했었으면은 좋았을텐데 각 부서에서 뭐 그게 반영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디어는 좋았었는데 실질적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아, 각 부서에서 못 다룬다는 말은 뭔 말이죠? 우리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게 우리 지역공동체지원관실에서 그거를 아이디어를 제안을 받아서 실행할려고 저희가 선정한 건 아니었었구요. 시 전체적인 차원에서 그때 이제 그런 아이디어가 창의적이다 해서 이제 채택이 됐었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아, 그런 창안 받을 때는 아이디어만 받아서 해당 과에다 넘겨줄려고 받아놓은 것이였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처음에는 이제 저희가 자유주제하고 마을공동체, 창업공동체 세 분야로 했었거든요. 첫 해에. 첫 해에 그렇게 하다보니까. 이게 이제 자유주제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시정 전반에 대한 어떤 아이디어 저기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유주제가 가지고 된 것 중에 실행한 것 하나, 한 두가지만 소개해 줄래요? 세가지만. 세가지. 우리가 지금까지 고생시켜 우리 공직자의 머리를 쥐어잤는데 정말 저는 값진 것이라고, 값진 산물이야. 우리 정말 많은 제안을 해줬어. 특히 6급이하 우리 직원님들이. 그런데 시장이나 부시장이 초이스, 선택을 해가지고 지금 실행하고 있는 것이 예를 든다면 한, 원, 투, 쓰리만, 중요한 것 원, 투, 쓰리만 한번 해봐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뭐 저희가 그때 저희 자유주제로 선택된 아이디어 중에서는 실행되는 것이 지금 없는 걸로 생각이 들어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간에 이제는, 이제는 뭐 이런 사업의 출발을 가장 많이 하는 부서니까요. 우리 직원님들의 아이디어를 짜낼려면은 꼭 하나는 선택해야돼. 계속 받아만 놓고 사장시키고 받아만놓고 사장시켜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나는 ...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유주제는 공모를 안하구요. 그거는 이제 저쪽 기획예산관실에서 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다면은, 한다면은 당연히 할 거 아니예요. 지금 반대로 이 과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농업부서에서도 전부 받아가지고 다 사장시켰어요. 여기만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염두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은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지역공동체지원관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 수고하셨습니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음은 행정지원관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관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관 이성재입니다. 평소 행정지원관실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해주신 장학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정지원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4년 세입예산은 1억9,919만원으로 직장어린이집 보육료 1억2,600만원, 6.25전쟁 납북피해자 운영 국비보조금 60만원,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도비보조금 616만원, 도지사 초도방문 현수막 등 도비보조금 300만원, 이통장 단체상해보험가입 도비보조금 2,343만원, 방범용 CCTV 설치 도비보조금 4천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014년도 세출예산은 2013년 본예산보다 28억886만원이 늘어난 총 224억9,230만원이며 주요 예산증가요인은 2014년 동시지방선거 부담금 18억5,439만원과 2014년 총액인건비 증가에 따른 공무원 연금부담금 14억5,384만원입니다. 주요 세출예산 내용으로는 화합봉사행정구현에 13억6,020만원, 선거관리예산에 19억2,896만원, 투명한 인사행정구현에 16억8,440만원, 공무원복지에 23억918만원, 기록물관리 및 발간실 운영에 4,542만원, 시민소통행정구현에 5억8,051만원, 국민운동단체지원에 6,090만원, 행정운영경비에 145억2,27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 예산편성 내역은 먼저 시민봉사행정구현 예산으로 대학생 아르바이트사업 및 시장부속실 인부임 2억1,592만원, 시민봉사행정 구현 사무관리비 등 5,189만원, 방범용 CCTV 등 공공요금 1억1,813만원, 시민의 날 행사운영비 1,975만원, 읍면동 업무보고 등 일반보상금 1,725만원, 방범용 CCTV 설치비 등 2억2,400만원, 청사교육 및 행사안내 장비 구입비 800만원, 이통장자녀장학금 및 상해보험비 1억7,127만원, 사회단체지원 및 자율방범대 관리비 2억6,367만원,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무원 체육대회, 직장취미클럽 활성화, 자매결연도시 교류공무원 체육대회 등 5,200만원, 정부 3.0 등 행정시책 추진에 2억1,830만원,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담금 19억2,896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투명한 인사행정구현 예산으로 본청전입제도 운영에 421만원, 맞춤형 교육훈련에 6억2,142만원, 퇴직예정 공무원 국외연수에 1억3,813만원, 파트타임제 운영 인부임에 4억1,542만원, 인사업무추진 사무관리비, 국고대여 학자금, 사망조위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부담금 등 3억4,933만원, 우수공무원관리에 1억5,587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무원복지 예산으로 직원 맞춤형복지 및 후생복지증진에 19억526만원, 청사환경관리에 8,105만원, 시청 직장어린이집 운영에 3억2,286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록물관리 및 발간실운영 예산으로 기록물관리 및 발간실 운영에 4,54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소통 행정구현 예산으로 민원해피콜 및 직원친절 모니터요원 인부임, 시민소통운영비 등 5,403만원, 주민자치센터 운영비 및 주민자치위원 참석수당 등 1억642만원을 사회단체운영 사무관리비 및 사회단체보조금 등 4억2,006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민운동단체지원 예산으로 새마을운동 단체지원 및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바르게살기운동 단체지원 등 6,09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행정운영경비 예산으로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143억5,016만원과 기본경비 1억7,25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관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가 요구한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들의 각별한 배려있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행정지원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관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60쪽, 66쪽, 76쪽, 77쪽, 세출분야 129쪽부터 151쪽까지입니다. 행정지원관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좀 여쭤볼게요. 예산서 136쪽에 중앙 및 지방교육공무원 여비 3억5천만원에 대해서 그 성격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매년 직원들이 일년에 80시간씩 교육을 이수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사이버교육이 있고 의무적으로 5일이상은 교육원에서 이렇게 집합교육을 받게 되어있기때문에 그에 따른 여비, 교육비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교육장소는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교육장소는 지방공무원 교육원이 되겠고요. 또 중앙 우리 핵심도시로 온, 안전행정부에서 운영하는 그 교육원과 도에서 운영하는 남원에 운영하는 교육원, 또 이제 농림수산부나 각 부처에서 하는 또 교육이 또 일부 있거든요. 그러한 교육원에 가서 받는 교육비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그 신청하는 것은 뭐 본인들이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희망을 해서 다 신청을 합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교육계획이 매월 이렇게 교육원에서 내려옵니다. 내려오면은 몇 명정도 이렇게 소요인원하면은 우리가 직원들한테 신청서를 받아서 교육원에 이렇게 보내줘가지고 확정되어가지고 내려오고 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대상자들은 본인들이 교육프로그램 중에 일년의 과정 중에 미리 신청을 해가지고 지방공무원교육원이든, 뭐 아니면 전라북도에서 운영하는 공무원 교육원이든, 중앙연수원이든 뭐 이런식으로 신청을 해서 받는단 이야기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미리, 그러면 행정지원관실에서 교육대상자들을 이렇게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금 조정이랑도 합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조정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통상적으로 그러면 직원 한분이 교육 받는 비용이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보통 3일짜리 교육이 있고요. 5일짜리 교육이 있는데 3일짜리 교육이 지금 한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비 말고 교육비?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교육비까지 여비까지 합쳐서 한 이삼십만원씩, 이 교육비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여비까지 교육비까지 같이 이게 포함이 되어있거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그러면 여비를 다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비는 그쪽에서 줍니까? 우리가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여비는 우리가 줍니다. 여비 주고 교육비는 교육원으로 납부를 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여비말고 교육 참석 교육비 있잖아요? 신청 비용이 있을 거 같은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비용이 예를 들어서 지방, 중앙공무원연수원이나 지방공무원연수원이나 전라북도연수원이나 좀 금액이 서로 틀릴 것 같은데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조금씩 틀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2박3일짜리가 한 얼마씩 들어갑니까? 여비빼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2박3일이면은 여비까지 지금 이백, 아, 여비빼고 한 60만원정도.
학수

장학수위원장

2박3일과정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작은 금액은 아니네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제가요. 좀 착각했는데 교육비가 한 30만원 되구요. 여비가 한 30만원해서 한 60만원 이렇게 간다고 하는구만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교육비는 30만원이구만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그리고 134쪽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가 지금 우리 시장님 지금 업무추진비 같아요? 우리 시책업무 추진비 같은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장님 기관운영 업무추진비가 별도로 있나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건 어디 예산에 지금 되어있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기관운영 업무추진비에 우리가 몇 페이지지? 일반운영비에 들어있지? 150페이지.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지금. 예. 지금 봤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기관운영 업무추진비가 7,920만원이네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난번에 시책업무 추진비 봤더니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나 내둥 성격이 이렇게 대동소이하던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 우리 업무편람에 뭐 좀 써야되는 기준이 좀 차이는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시책업무 추진비는 어떻게 써야되는거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시책은 주로 정책관련 그런 것이구요. 또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이렇게 말씀드린다면은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는 이제 직원 애경사나 또 기관간의 업무유대관련 그런 기관, 그런 용도로 쓰고 시책은 시장님의 정책이나 대외적으로 이렇게 정책적으로 하는 그런쪽으로 쓰는 것이 시책이고 기관은 우리 기관운영 내부 또는 기관간에 그런대로 쓰는 것이 기관운영비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여기 지금 136쪽에 퇴직자들 국외연수 보내는 부분이 배우자들까지 지금 예산이 이렇게 편성이 됐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1인당 300만원씩.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전에도 지금 현재 배우자까지 예산을 세워놓은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뭐 감사원의 감사에서 지적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것은 없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지금 우리 예산편성기준에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배우자 이렇게 포함시키는게 가능합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아직 뭐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난번에 우리가 이걸 한 5년전, 6년전에도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때도 여쭤본적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가끔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내 들었었는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이게 직접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거 지금 상식적으로 생각할때는 일단 맞지 않는 비용인데요. 아니 공직자가 40년, 30~40년을 갖다가 공무직을 수행을 하면서 그 노고에 뭐 어떤 위로한다는 차원에서 연수를 보낸건 타당하다고 판단되지만, 시 예산가지고 배우자들까지 같이 보낸다는 것은 이미 이제 좀 근절돼야될 풍속아닌가요? 이거? 관행적으로 계속해가고 있지만 적절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런게요. 지금 이렇게 우리가 전에 이제 감사원에서 이야기한 것은 여비로서 민간인까지는 줄 수 없다해서 이야기했는데 이건 포상금으로 이렇게 서있기때문에 포상금은 그동안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시듯이 30~40여년간 공직생활을 하는데 같이 이렇게 뒤에서 뒷바라지를 해줬기때문에 어떠한 그런 차원에서 배우자랑 같이 이렇게 예산 책정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우리가 한 세월을 15년전, 18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보면 그때 이제 공직자들에 대한 급여가 상당히 현실과 좀 동떨어져가지고 굉장히 급여가 좀 낮았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2012년 결산서 기준으로 봤더니 우리 1,400명 공직자들에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포함한 평균급여가 5,240만원이었어요. 5,240만원이면 그게 예산서가, 아니 결산서가 잘못되지 않는한 분명히 총액인건비제도기때문에 분명히 맞습니다. 그러면 현재 지금 2년을 거슬러서 2014년 것을 제가 한번 계산해봤을때 이번에도 16% 올라서 37억원이 올랐는데 딱 800억이더라구요. 1,400명 공직자의 지금 인건비가, 그럼 1,400억, 아니 800억 나누기 1,400명이면 얼마냐면 5,700만원이예요. 평균 급여가? 평균 급여면 통상적으로 보면은 이제 연령쪽으로 보면 한 46세, 47세가 아마 평균연령층일 겁니다. 그렇다보면 배우자분들 예를 들어서 1인당 한 350만원정도의, 300만원정도의 뭐 이렇게 금액으로 자부담으로해서 여행을 가는 것은 큰, 연봉 5,700만원정도에서 300만원정도로 하면 큰 비용도 아닌데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평균 GDP를 보면 2만한4천불정도밖에 안돼요. 그럼 연봉이 한2,700만원정도인데 그거에 비하면 우리 공직자들이 오히려 이제 전체 평균 급여가 14년전에 비해서 상당한 성장을 했다. 오히려 일반 시민들보다 거의 1.5배 내지 1.8배의 급여수준은 된다라는 생각을 해요. 특히 정읍 수준에서는 더 이제 많이 있죠. 그래서 이런 것도 다른 시각에서 봐서 누가 질타하기 이전에 공직자들 스스로가 이제 이런 부분도 떨구어내야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이제 그 급여체계가 좀 상당히 열악했을때는 그때 여론에서도 다 공직자들 편을 들어줬거든요. 그래서 당시에 많은 막 어떤 우리 공무원들 급여 현실화 막 운동도 벌어졌고 뭐 행정공무원이 가장 우선적으로해서 급여가 현실화되기 시작하면서 이제 차제에는 이제 세무서나 경찰공무원들까지도 상당히 이제 급여체계가 같이 이렇게 급성장하게됐고 지금 이제 체제에서는 어떻게보면 우리 대한민국에 평균 소득적 측면에서 이미 중산층을 넘어섰습니다. 공직자들이, 그러면 이런 부분이 큰 돈이 아닌 작은 돈인지 알아요. 일년에 5,700억 예산을 쓰는 정읍시 재정규모에서 예를 들어서 배우자 20명해서 뭐 6천만원이 큰 예산이 아닌지 알지만 우리가 이제 공직자들 스스로가 이런 허울에서 스스로 벗어날려는 그런 노력이 필요할 때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난 우리 이제 감사와 관련해서 우리 노조위원장님 이하 노조위원의 간부님들이 이제 공직자를 대표해서 저희가 자치행정위원장이기 때문에 위원장 사무실에 와서 공직자들에 대한 중복된 감사로 인한 어떤 고통,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해서 적절하게 좀 감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수긍은 하지만 이제 공직자들도 스스로가 환골탈태하는 노력이 필요할 때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들도 스스로 반성을 해야할 때이다란 이야기를 제가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여비 문제, 여러분들 여비 어떻게 쓰는지 다 알잖아요. 여기있는 의원님들도 다 알아요. 단지 금기로 말을 안하고 있을뿐이죠. 그 다음에 시간외 근무수당. 그 다음에 이런 배우자까지의 해외연수 이런 부분도 그 중에 하나라고 난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마 이제 공직자분들께서도 이제 이번에도 급여 올랐간게 지금 16% 올라갔어요. 전년대비해서, 예산서 보면 그래요. 16% 올랐는데 이렇게 아무튼 어느 정도 공직자분들은 안정된 수준에서 계속 급여가 올라가고 있는 거니까. 그걸 과하게 여러분들이 과하게 이런 혜택을 받다보면 언젠간 여론의 화살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때는 정말 아마 막아내기 힘들지도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들 스스로가 적정하게 이제 스스로 좀 조율할 수 있는건 조율해가지고 좀 스스로 좀 완급조절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차원에서 이것도 다시 한번 지적을 합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6년전에 사실 의원님들이 많이 이야기했던거 거든요. 자, 유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섭

유진섭위원

질의보다는 예산서 145쪽에 사회단체 보조금 있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요거를 각 사업별로 지금까지 줄곧 이렇게 지원해줬던 내역이 있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내역하고 이번에 신규 편성된 내역 있을 거 아닙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요거 자료를 좀 제출해 주세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148쪽에 민간자본보조있는데 여기는 뭐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의원사업비 같은데요.
진섭

유진섭위원

전체가 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4건이?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운영경비에서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 이거는 지난년도에 비해서 지금 어느 정도 인상이 됐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아직 임금 협상중이라
진섭

유진섭위원

기본 단가는 똑같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기본 단가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기본 단가도 지금 아마 틀어질 겁니다. 예산이 지금 우리가 임금 협상이 안됐기 때문에 또 내년에 지금 호봉제로 갈 것인가, 월급제로 갈 것인가, 그것이 결정이 나야 아마 추경에 더 편성이 될 것인가, 또 그렇지않으면 여기서 이 돈으로 할 것인가? 그것은 연봉 협상이 되어봐야 지금 전년도 기준으로 해서 편성을 했거든요. 그렇기때문에 아직 연봉 협상이 안되어있고 또 호봉제나 월급제로 가면은 좀 틀어질 수가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지금 국가가 지금 우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국회 예산심의가 여의치가 않아서 뭐 준예산 이야기도 나오고 하는데 거기에 영향을 많이 받겠지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어떤 그 국회가 예산심의를 확정을 안해주는데 지방의회가 예산심의하는 것도 좀 시기적인 모순은 있어요? 예?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아마 지금 그런 부분들이 국비, 도비가 지금 내시된 것도 있지만은 내시 안된 것이 지금 있기때문에 좀 힘들지 않냐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제 전반적으로 지방교부금이 한 150억정도가 지난년도에 비해서 감액이 됐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전반적으로 예산이 기본경비는 어떻게 손을 댈 수 없다고 하지만 그러더라도 좀 줄일 수 있는 건 줄여야하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뭐 사회단체 보조금은 상당히 많이 증액을 시켜놔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 부분은, 그 부분은 지금 전년에 그 민경쪽에 있는 부분들이 이쪽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넘어온 것이 있어가지고 아마 지금 그것을 빼면은 전년도나 비슷하게 이렇게 됐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게 이제 자료를 제출하실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것까지 좀 참고할 수 있도록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다른, 이제 여기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회를 거치지 않은 사업이 지금 이번에 들어왔다는 거 아니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아닙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민경에서 전년도에는 지원을 했는데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무슨 이야기인 줄은 알았어요. 그러니까 다른 예산 목에서 쓰던 것을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사회단체 보조금안으로 지금 다 흡수할 수 있는 건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넘어온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흡수했다는거 아니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옆에다 참고란에다가 해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유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다른 의원님들이 아직 질의가 없으니까요. 131쪽에 방범용 CCTV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사업조서를 봤더니 한대당 5천만원씩 현재 지금 잡혀 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특별하게 이렇게 비싸게 잡힌 사유가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저쪽 대로변에 하는 것은 식별이 이렇게 가능, 고속으로 달려도 식별이 이렇게 가능해야 하기때문에 보통 한 5천만원정도 줘야 그 시설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그래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리고 이게 이제 마을에 하는 것은, 마을에 하는 것은 고화질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서서히 움직이는 어떤 그런 것이기때문에 그런것들은 좀 이제 싼데 이렇게 고속으로 달리는 차량이나 그런 것들을 이렇게 잡을려면은 그래서 이게 설치를 할 때 양방향으로 설치를 하거든요. 이게 2차선이면은 이쪽에다 하나 설치하고 이쪽에다 설치하고 오고가는 것을 잡기위해서 2대를 설치해서 실질적으로는 한대에 2,500만원씩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2,500만원도 사실 비싸네. 그게 일반 그 마을에 설치하는 CCTV가 이제 야간식별용이 있거든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야간식별용과 이제 그 화소, 화소에 비례해서 그 선명도가 나오기때문에 하신 말씀처럼 고속으로 갔을때 순간적으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순간포착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동으로 찍히는 이런 부분이 CCTV는 자동으로 찍히는게 아니고 카메라가 찍는게 아니고 자동으로 돌아가는거 아닌가요? 계속?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이것이 있습니다. 지금 마을에서 하는 것은 보통 40Km까지고 40Km이상이면은 찍히기는 찍히더라도 흐릿하게 찍히구요. 이쪽에는 뭐 100Km이상 가더라도 선명하게 찍히고 그러거든요. 그런 차이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제 이야기는 동영상이잖아요. CCTV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CCTV는 동영상이기 때문에 뭐 제가 방송전문가는 아니라 모르겠지만 뭐 1초에 뭐 5천번 이렇게 2천번 찍혀가지고 그 찍힌 것이 연속으로 돌아가면서 영화처럼 이제 구형이 되는 것인데 그래서 이렇게 사진 찍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런 속도에 관계없이 그 순간에 딱 정지를 눌러서 분석을 하면 그 번호판 이런 것도 다 나오고 할것 같은데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이게 그러더라구요. 고속 촬영, 지금 이렇게 2,500만원짜리는 고속 촬영을 하는 것이고 이제 이렇게 서서히 일반 카메라하고 고속카메라 그 차이로 보시면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기 아무튼 과장님도 이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여서 정확한 답변을 못하실 것 같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그냥 일단 다른 의원님들 질의를 하고 해야되니까. 별도로 이 예산 이제 사업 답변 끝나고라도 담당직원이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 사업에 대한 이제 예산을 계획을 세우면서 기종이랑도 다 이미 계획을 세웠을거 아닙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개요를 화소나 내지는 기계 설비명이나 이런 부분을 좀 별도로 좀 저한테 갖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별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상식적으로는 상당히 비싸요. 금액이. 자,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끝내겠습니다. 예. 유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섭

유진섭위원

139쪽에 한번 보시게요. 직원 임산부 전용의자가 있는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여기는 추진 실적에 보니까. 12개를 작년에 12개 구입을, 12개. 50만원씩에 맞나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2013년도에 12개를 구입해서 모두 대여중, 2013년도 사용실적 21명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진섭

유진섭위원

임산부가 몇분인지는 파악되어 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몇 분이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한 30명정도 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현재? 이것은 의자가 좀 다르겠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전혀 다르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출산을 하면 그 의자는 회수 합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회수해서 가지고 있다가 또 다른 사람했을때 그쪽으로 또 이렇게
진섭

유진섭위원

의자가 아예 달라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다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30명인데 현재는 21명인데 그럼 5개를 따로 사서 보급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래도 부족하지 않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부족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이 임산부들은 이 의자를 쓰는 시점이 몇개월부터 써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6개월정도.
진섭

유진섭위원

한 6개월 정도.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여기 사용을 했던 이 21분은 그러면 6개월 다 해서 출산전까지 해당되는 분들이 이렇게나 돼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렇죠. 지금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이렇게 들어오면서 임산부들이 많아가지고 아마 휴직율도 많고 그렇습니다. 지금.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활용을 하는 건 좋은데 뭐 당연히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는 필요하다고 보지요. 적절히 관리를 잘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의자는 필요하지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관리를 잘 해야지. 그렇지 않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관리는 잘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고가의 의자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관리를 잘해서 잘 쓰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제 그렇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지금 물어보는거니까.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영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소

문영소위원

무기계약 인건비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근로자 보수.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모든 각 파트에 인건비가 조금씩은 다 상승했어요. 그런데 무기계약만 지금 감, 148쪽 1억8,600이 감됐다라는 거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지금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은 전년도 예산의 지금 준해서 편성해놓고 호봉제나 월급제나 결정이되고 또 임금 인상율이 결정이 되면은 아마 추경에 더 이렇게 그 결과에 따라서 편성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우리가 결정이 안되었다라고 하는 것은 노조에서 결정이 안됐다라고 하는 거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노조하고 지금 임금 협상중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임금 협상중이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왜? 안되는 이유는 그게 지난 때부터 지금 계속 협상중이라고 했는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월급제나
영소

문영소위원

왜 이렇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월급제냐? 호봉제로 갈 것이냐?
영소

문영소위원

결정이 안되는가?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것이 결정이 아직 안 났습니다. 지금 이제 지금 현재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을 노조에서 결정 합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노조하고 같이 이제 협의를 해야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른 이제 확실한 것은 월급제로 갈 것이냐, 현 체계보다도 임금체계를 바뀌어서 월급제로 갈 것이냐? 호봉제로 갈 것이냐? 이제 그것만 지금 협상이 되면은 바로 협상이 될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그 협상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라고 하는 거예요. 작년에도 똑같이 지금 답변을 하셨거든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그것은.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그게 왜 이렇게 무기계약직하고 노조하고의 다 의견이 있을건데 그렇게 협상이 안되는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정부에서도 통상금
영소

문영소위원

손익을 따지는 거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통상임금이 지금 정확하니 결정이 안된 상태라 아마 그걸 추이를 봐가면서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영소

문영소위원

일반 정규직이라든가, 일반 행정직, 무슨 우리 직렬에 따른 정규직원들은 임금이 다 올른다고봤을때 이렇게 일부 무기계약직은 또 임금이 오르지 않는다라고 또 하고 또 감이 된다라고 한다면 서로 직장, 직원들간의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다고 봐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것은 아니구요. 우리가 지금 어차피 협상이 내년에 뭐 3월달이 되든, 4월달에 되든, 소급해서 이렇게 1월달부터
영소

문영소위원

소급해서 지급할 수 있으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소급해서 지급을 하기 때문에 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걸 빨리 뭐 결정을 해야되는데 그게 안된다 싶어서 질의했구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핑크존, 임산부 전용 주차장은 우리 행정지원관실에서 그렇게 해놨습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거 이제 뭐 조례에 의해서 그렇게 핑크존을 만들 수 있게 된것은 잘 하셨는데, 그 위치를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왜? 거기다 하셨는지? 그것 조금 상의를 하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오히려 여성들이 본청에 들어왔을때 접근을 할때 좀 여성들과 임산부들에게 편리하게 해줄려고 핑크존을 만든건데 그 어떻게 찾겠어요? 안쪽으로 들어와서 우리 종합민원실 앞쪽에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이제 어린이집 옆에다 한다고 했는데
영소

문영소위원

모르는 사람들은 또 몰라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왕하시면서 보여주기식으로라도 조금 여성들이, 저기 임산부들이 와서 접근하기 가장 좋은, 편리한 곳에 해줬으면 더 좋았을 걸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늘리더라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예.
영소

문영소위원

아니 그 보이는, 아니 그 늘리는 것까지는 뭐 저기 고려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위치가 적절하지 못하다. 그리고 여성 임산부들이 거기 안쪽에 있는 것조차를 모를 수가 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종합민원실 앞에 보면은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리고 저쪽 어린이집쪽은 어떻게 핑크존 몇개 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거기 2개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밑에 쪽에다. 계단 밑에쪽에다 했습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바로 밑에 쪽에다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계단 밑에쪽이면은 조금 통상 우리 직원분들이 아이를 맡길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계단 밑에쪽에다 맡겨요. 아니면 저기 위에 출입구쪽에서 맡깁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이제 우리가 할때 당초에 할때 위에다 한번 만들어봤는데 위에다는 도로변이기 때문에 또 안되고 또 안에, 어리이집 안에 만들기도 그렇고 그래서 계단 밑에다가 만드는 것이 좀 그래도 낫겠다해서 계단 밑에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저도 그럴 수 있는데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아이를 데리고 그 계단을 올라서 가기가 좀 불편하다라고 하는 또 여론이 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왕 만들어주는 파킹 주차장이라고 한다면 편리하게 아이를 쉽게 맡길 수 있게 하는 지점에다가 좀 해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그래요.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31쪽에 자산 및 물품 취득비가 있어요. 청사교육 및 행사안내 장비구입이 800만원이 있는데 무슨 장비인가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청사 안내 데스크 앞에 거기에 우리 이제 그날에 있을 어떠한 우리시의 행사나 또 청사 또 우리 시 행사하고 또 시 실과안내 그러한 것을 터치만 하면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거든요. 이게 뭐 지금 기존 같으면 앞에 뭣을 하네, 뭣을 하네 쭉 이렇게 세워놓고 그러는데 여기에다가 이제 일괄적으로 집어 넣어서
영소

문영소위원

제가 무슨 내용인지 좀 잘 모르겠어요. 뭐 터치 스크린으로 만드는 거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터지 스크린으로 뭐 청사 안내를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여기에 지금 모델이 있거든요.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그건 제가 좀 참고하게 좀 보도록 하겠고요. 연구 용역비가 있네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정읍시 행정조직 및 인력진단 용역비가 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4천만원.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걸 어디에다 연구를 맡길거예요? 이거 우리시 자체적으로 정읍시 행정조직과 인력은 어느 정도 있어야된다라고 하는걸 우리 행정지원관실에서 파악하고 있는 부분 아니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실과별로 아마 내년정도는 지금까지 우리가 이제 박근혜정부 들어와가지고 지금 이 조직이 그전에 이렇게 만들어진 이명박 정부때 만들어진 조직이라 어차피 지금 도하고 시스템을 중앙부처나 시스템하고 또 맞춰가야하고 또 그 실과별로 어떤 업무분장 그런 부분들 지금 항상 실과부분에서 또 읍면동 부분에서 인력이 부족하다하고 하니까. 다시한번 그런 것 인력진단도 하고 도나 중앙부처의 시스템과 맞춰가는 조직을 또 이렇게 해야지않냐 그래서 아마 중앙부처의 인력 그 어떤 하는 그러한 어떤 용역사한테 맡겨서 이렇게 한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우리시에서 하는 일을 우리시가 가장 잘 알지.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용역을 맡긴다하면 외부 용역을 맡긴다하면 또 우리가 용역 저기 과제라든가, 그 내용을 다 제시를 해줘야될거 아닙니까? 그거 진단을 우리 스스로가 가장 잘 알지. 외부인력이 어떻게 그걸 진단해줄 수 있겠는가? 너무나 요즘 각 지자체마다 외부용역을 끌어들이는 예산이 상당히 많다. 우리 재정이 과용재원이 굉장히 열악한데 우리 공직자들이 가장 우수한 집단이예요. 사실 우리 정읍시에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스스로가 할 수 있는데 너무나 맡긴다. 외부에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이런 4천만원도 우리 행정지원관실에 우수 두뇌들이 진단할 수 있죠.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좀 심도있게 고민해 보시게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섭

유진섭위원

한가지만 좀 시청 어린이집 운영에 관련해서요. 복지는 한편으로는 민주성도 확보를 해야되지만 또 한가지는 효율성도 함께 확보를 해야돼요. 두가지를 같이 확보해야된다고 하는 부분인데 시청에 있는 이렇게 이제 시청 직원들을 위한 어린이집을 짓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공감하지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것이 이제 복지의 민주성은 확보한다고 봐요. 하지만 과연 효율적이냐? 효율성도 담보해야되는데 그런데 이제 실제 우리 들어오는 세외수입을 보면 약 한 1억2,600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정도의 세입을 잡혔어요. 기타 세외수입으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다가 투입하는 예산은 시청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서 약 3억2천, 작년에는 한 뭐 이제 새로 신설하는 것이니까. 한 3억6천 그런데 이제 민주성은 확보해서 좋은데 과연 운영의 효율성이 있느냐? 효율성도 좀 확보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를 해야지. 공공 어린이집이다해서 효율성을 배재하고 그냥 복지적인 지나치제 민주적인 측면만 너무 부각을 시키면 상당히 부담이 될거다. 그래서 앞으로 지금 위탁이라는 말도 나오고는 있지만 효율성까지도 담보되지 않은 위탁은 의미 없다고 봐요. 예산을 많이 줘서 그냥 운영하게 하는 것은 그건 뭐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지만 효율성까지도 감안한다고 하면 적절한 범위내에 위탁이 이루어져야지. 말하자면 돈은 돈대로 다 주고 실질적으로는 수지가 안맞는 어린이집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예산의 효율적 집행 이런 측면에서 효율성을 좀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진섭

유진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유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45쪽에 그 사회단체 보조금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 심의를 해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쪽에서 올라온 건가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가끔 지금 사회단체 보조금들이 심의를 생략한채 올라온 것들이 있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그건 저희들은 없습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본 예산에는 없지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추경에 이렇게 올라온 것들이 있는데 그것도 분명히 잘못된 겁니다. 재량사업비로 이제 올라온 것들이 있는데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것도 적정성 여부는 분명히 구별을 해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올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재량사업비 자체에 대한 여부에서 뭐 시장이든, 시의원이든, 그 재량사업비가 부적절하게 쓰여질 수 있다는 그런 또 위험성도 있어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런 것은 해당 부서에서 원칙을 좀 정해가지고 필요하다면 뭐 긴급하게라도 예를 들어서 모아놨다가 뭐 추경예산 들어가기 전에 또 심의를 한다든가? 뭐 그렇게 하면 좀 되지 않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좀 절차를 밟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133쪽에 보면 덕천 자율방범대 사무실 신축이라고 삼천만원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게 지금 누구 재량사업비입니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김규령 의원. 도의원 사업비.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도비라고 이렇게 명시를 해야되지 않나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지금 이게 재원대책의 것이라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이런 것도 사실 상당히 위험해요. 그죠? 한군데 나가면 다음에 분명히 물꼬 터집니다. 이런 사례들이 이미 여러번 봤잖아요. 우리 행정지원관님. 어디 그 영원면장으로 계실때 당초의 그 법령으로도 해주지 못하게 되어있는 CCTV 해주고 하셔서 그 물꼬 터져가지고 지금 정읍시 예산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거기에?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사례가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것도. 그래서 이 부분에는 깊이있게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번 고민을 하신 다음에 못을 딱 박아야할 것 같아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왜그러냐면 이런 부분은 여기있는 선출직 의원님들이나 또 시장님께도 많이 이게 사실 요구가 되는 사업들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항상 원칙을 변명을 해서 의원들이 빠져나가고 했는데 이 예산서 뭐 사실 밖으로 다니지 마란 법이 없어요. 그러다보면 이미 이렇게 되어있으면 덕천에는 했는데 왜 안해주냐라고 이야기했을때 이제 선출직들이 변명의 여지가 없어집니다. 지난 그 CCTV 같은 경우도 그랬어요. 그래서 그걸 또 경찰서에서 파출소장님들이 그걸 이용해서 그냥 우리가 지자체, 각 지역마다 선출직들 막 서로 경쟁을 시키면서까지해서 결론은 전체적으로 그 경찰서에서 그런 목적 달성을 다 했잖아요. 아무튼 좀 그런 말씀드리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런 것은 좀 자구적으로 도의원 풀비라하더라도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도의원 재량사업비에 벗어난 일은 해서는 안된다라고 말을 해야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한번 해서 우리시 전체적인 어떠한 지침을 만들던지, 어떤 원칙을 고수하는 안을 한번 만들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게 운영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올바른 지도자라면 어떤 운영지침을 만들어서 운영지침에 벗어나면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대통령이 이야기를 해도 운영지침에 벗어난다는 이야기를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와 더불어서도 좀 관련된 예산들이 좀 있던데 보면 뭐 새마을 부녀회 폐품수집 창고 컨테이너 박스. 이 부분. 148쪽 한번 봐주세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이게 전부다 지금 의원사업비들이거든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의원사업비인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것도 같은 맥락이예요.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런 것도 그래서 기획예산관실하고 좀 상의를 하셔서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좀 통제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저도 공감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밑에 칠보 바르게살기 표지석 설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도 지금 재량사업비죠.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런 것들이 아무튼 조금 적절한 우리 스스로의 자정 노력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재

이성재행정지원관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행정지원관 소관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잠깐만, 잠깐만요. 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자,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6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정회

16시 37분 속개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문화행정복지국장

평소 저희 문화행정복지국 소관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협조해 주시고 계시는 장학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문화예술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총 규모는 119억6,808만원으로 전년대비 28.73%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지역문화 발굴 및 창달에 28억5,136만원으로 정읍문화자원 영화 홍보 제작지원에 1억원, 샘고을 상설 소공연장 건립에 15억원등이 계상되었습니다. 문화기반시설관리 운영에 9억6,371만원으로 이 중 시립미술관 리모델링비 7억원이 편성되었고 예술진흥공연에 7,643만원, 시립예술단 운영에 23억9,156만원, 전통문화유산 보존 및 전승에 53억2,443만원으로 이 중 도지정문화재 보존관리에 7억원, 내장사 대웅전건립에 10억원, 문화재 보수정비에 12억5,975만원, 고택문화 체험관 조성에 9억원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정읍시립박물관 운영관리에 2억2,775만원, 기타 행정운영경비에 1억3,284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2014년도 세출예산 편성내역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렸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자세한 내용은 질의, 답변을 통해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상정된 문화예술과 소관 2014년도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세입분야 54쪽, 56쪽, 64쪽, 66쪽, 73쪽, 77쪽, 78쪽, 세출분야 173쪽부터 200쪽까지입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 그 다음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4쪽에 후창 김택술, 후창집 번역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주시겠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후창선생이 이제 항일 또 한문학 실체를 규명하고 호남 성리학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분이 문집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 문집을 번역을 해서 지금 저 한문으로 되어있는데 그거를 번역을 해가지고 우리 문화적 자원으로 삼겠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설명서 9쪽에 보면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차사업으로 지금 하고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게 지금 창동서원에 문집이 지금 보관되어 있습니다. 지금. 예. 덕천. 이평. 예. 부안김씨라는 구만요. 예. 거기 상당히 지금 됐는데요. 일년에 한번씩 그, 부안 김씨랍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글쎄 지금 생소한 부분인데요. 지금 우리 정읍시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전체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지금 보천교 사업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서야 겨우 발을 떼고 있어요. 그런데 후창 김택술 선생님에 대한 항일, 한문학의 실체를 규명한다? 뭐 관련 근거가 뭐가 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냥 인문학적인 접근이죠. 이게. 어떤 뭐 근거보다는 그
학수

장학수위원장

사업, 사업이 그러면 누가 이걸 요청을 했어요? 아니 지금 내가 의아해서 그러는거예요. 대한민국이 인정한 사업도 여러분들께서 굉장히 보수적으로 접근을 하셨는데 본 의원은 알지도 못하는 사업에 대해서 지금 사업을 8천만원 예산을 세우고 시작을 하니까 제가 지금 의아해요. 사실. 누군가가 요청을 해서 지금 시작을 한 것 같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전북대학교 교수분이 지금 제안을 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전북대학교에 또 이 나름대로 또 보조금을 주는고만요. 용역자체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자기들이 자기들 사업할려고 지금 하는거잖아요. 지금 타당성이 난 없다고 생각을 하네요. 아니면 학술적 근거를 분명히 제시를 해주시던지. 그 각 대학교에서 그분들은 나름대로 교수님들이 일년에 논문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되는 것들이 있어요. 논문 작성을 그 아시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지않으면 이제 교수진에서 퇴진되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해야될 것을 일반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수령해서 연구를 한다는 취지로 해서 결론은 자기들 논문을 작성해진다면 좀 뭔가 순수성을 벗어난다고 난 생각을 해요. 일차적으로 자기들이 먼저 논문을 쓰고 논문에 대한 결과의 근거가 나오고 다른 분들에 대한, 그 사실에 대한 인증이 됐을때 추가로 좀 더 깊이있게 조사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이야기가 됐을때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우리 지역의 문화자산이니까.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라고 당위성이 성립되는거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전혀 지금 우리 과장님과의 업무보고 시간에도 한번 사실 한번 다뤄보지도 않았던 내용이고 또 이걸 누군가가 요구도 하지도 않았는데 사업비가 8천만원이 현재, 8천만원 중에 이번에 2천만원 예상된다는데 작은 금액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궁금해서 여쭤봤구요. 그 밑에 영화감독 창작공간제공사업이라는 건 뭡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지금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해서 영화를 제작을 하는데 저희 지역에서 약 한 80% 이상을 촬영을 하겠다. 그렇게해서 촬영이 되면은 그 세계영화제에도 출품을 해서 우리 정읍시를 알리는데 널리 그 좋은 문화적 자산으로 삼겠다 그렇게해서 제안이 들어와서 지금 저희가 한 건데요. 지금 촬영장소는 내장산이나 녹차밭, 또 구절초, 옥정호, 김동수 가옥등 정읍시 전체적으로 정읍시내 관내에서 80%이상 촬영하겠다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간제공사업이라 하면 우리 지금 남는 유휴사무실도 많이 있지 않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공간, 아 바로 밑에 천만원짜리. 그 공간제공 사업은 도에서 이제 도하고 저희하고 공모를 해가지고, 도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시나리오를 정읍에서 제작, 작성, 시나리오를 만들면은 거기에 따른 숙식비를 이렇게 제공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건 도 공모사업입니다. 그런데 금년에도 한번 했는데 지금 한 업체에서 한다고 해가지고 했는데 그게 지금 진행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부안이나 고창은 지금 진행이 많이 되고 있어요. 임실도 그렇고 전주도 그렇고 그런데 저희시는 그런 작업을 하고자 이렇게 하는데도 지금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시나리오를 제작하게되면 관내에서 하게되면은 관내의 영화공간들을 말하자면 헌팅해가지고 하기때문에 영화도 제작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사업비를 세워놨습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처음에 이제 설명하시는 부분은 문화자원 영화 홍보 제작지원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다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후에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이 이제 제가 물어본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질문에 대한 답변이 나오신 것 같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여기 이제 부기명으로는 창작공간 제공사업인데 창작공간은 일정부분 임대해서 지원해 주겠다는 내용 아닌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런 맥락이죠. 창작 공간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제 이야기는 정읍시에 공실 상태의 건축 공유물이 많이 있지 않냐는 이야기죠. 이걸 활요하면 될텐데 굳이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건물을 임대해서 세워줄 필요가 있겠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게 대부분이, 대부분이 여기에서 이 사업은 숙식으로 제공이 되는 사업이예요. 이제 한다면은 저희 같은 경우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숙식이라는게 음식까지 제공을 한다는 이야기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천만원 갖고 어림도 없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시나리오 작업을 하다보면은 그렇게 이제 되죠. 저희가 이제 만약에 공간제공은 이거 한다면 그 예총 창작스튜디오 같은데를 제공을 할려고 그래요. 공간은. 다만 이제 그분들이 와가지고 시나리오 작업할때 한둘이 오는게 아니라 작가도 오고 감독도 오고 그래가지고 관내 이제 돌아다니면서 소재를 정읍관내 소재로 발굴하기때문에 그런때 이제 써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숙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설명을 하시긴 하시는데 취지부터도 잘 지금 들어오지가 않아서, 이거 혹시 희생용 예산 아닙니까? 이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금년에도 예산은 섰는데 불용이 될 것 같아요. 금년에도 예산이 섰는데, 그런데 이제 다만 누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제 이야기가 지금 이 부분에 대한 사업 설명을 하시는데 사업 설명하는 부분이 와닿지를 않아서 예산 여러가지 올리는 것 중에 혹시 그냥 희생용 예산 아니냐하는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지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아니요. 그건 아니고 도에서 공모해가지고 도에서 영화 어필을 직접 공모를 해요. 그러면 도에다가 신청을 해가지고 저 우리한테 신청을 해서 우리가 진달을 하면은 선정이 됐으면은 이제 그 업체에다 지원을 해주는 것죠. 그 영화사에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영화사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화사에다 지원을 해주는거예요. 이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제 이해가 좀 갑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영화감독이라고 써져있어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영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영화감독이 지금 수천명이예요. 그런데 뭘 어떻게 한다는 것인가 난 이제 그래서 영화제작사에 이제 예를 들어서 정읍에서 어떤 일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창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겠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나리오 뭐 제공, 시나리오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어떤 뭐 우리 정읍에 있는 문화자산에 대한 역사서적 같은 것을 참고해서 쓴다든가 그랬을때 여기에 체류할 당시에 숙식을 제공하겠다 뭐 이런 내용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공모사업이라고 아까 답변을 하셨는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모는 뭐, 공모를 도에서 한겁니까? 아니면 시에서 한겁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도에서 공모를 하면은 접수는 시군에다 합니다. 접수를,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러면 제안을 도 무슨 과에서 지금 제안을 한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도 문화예술과.
학수

장학수위원장

도 문화예술과에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읍과 이런 좀 사업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들어와서 하는거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도 시책사업입니다. 이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도 시책사업이요. 아무튼 이해됐습니다. 도 시책사업이다 이거죠. 그 도 시책사업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먼저 해주셨으면 좀 더 빨리 이해를 했을 것 같으네요. 다른 위원님들 혹시 더 질의하실 내용 안계십니까? 문영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소

문영소위원

아까 답변하시다마신 그 같은 쪽, 174쪽에 정읍 문화자원 영화 홍보 제작지원 1억 있습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건 뭐 다문화가정을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하는데 1억을 지원해주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영화사에 지원을 하겠다는 겁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영화사에다. 예.
영소

문영소위원

뭐 영화사는 뭐 그러면 지정이 됐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제안이 들어와서 이제 타당하고 또 시 입장에서는 충분히 저희가 수용해줘도 좋은 그 영화같다라고 판단되어서 이제 예산을 요구...
영소

문영소위원

그 우리가 1억을 지원해줘서 우리 정읍시가 어떠한 기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우선은 그 영화내용상에 정읍에서 문화자산을 80%이상 촬영을 하겠다. 두번째는 이제 러시아까지 해외로 로케이션을 해가지고 해외영화제에 출품을 하겠다. 그래서 우리 정읍에 인문환경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면은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서
영소

문영소위원

시나리오는 나왔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제 작업을 해야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 시나리오가 어떻게 쓰여질지는 모르겠으나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시놉시스는 나왔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시놉시스는 나왔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은 그 내용이 우리 정읍시로 시집을 온 결혼이주여성에게 관련된 내용일거 아니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그 내용이 부정적 이미지가 있는지, 아니면 긍정적 이미지가 있는지, 어떻게보면은 어떠한 시나리오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정읍에서 외국인 이주여성이 결혼해서 사는 그러한 삶의 과정이 부정적 내용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져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당연하죠. 예.
영소

문영소위원

당연히 그게 들어지는데 그러면 열악한 이러한 정읍살이, 정읍으로 시집온 살이가 전국적으로 또 해외까지도 파급이 된다면 정읍의 이미지가 과연 어떻게 될건가? 향후. 그것까지도 생각을 해봐야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각종 우리 정읍을 홍보하기 위해서 지난 예산에서도 엄청나게 뭐 1억짜리들을 영화사에 제작을 많이 해줬어요. 그 대표적인 예로 1박2일 같은 것. 그건 굉장히 전국민이 시청율이 높은 프로그램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돈을 주고 정읍에 유도해서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읍이 홍보되기는 커녕 부정적 이미지가 홍보된 것예요. 예를 들면 낙후. 아주 후진. 아직 미개발.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의도를 홍보할려고 했던 건 아니죠. 돈을 들여가면서. 그런데 1박2일을 전국에서 보신 분들은 아우 야 정읍에 그렇게 오래된 극장이 있어? 그리고 정읍에 아유 그렇게 열악한 또 그런 집이 있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영화사에 우리가 예산을 줘서 홍보를 한다라고 하는 것 그 자체가 좀 위험할 수 있다. 긍정적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예산을 들어가지고 우리가 정읍시 전체 이미지를 후진과 낙후를 전국민에게 공포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아우 정읍에 가면은 케이블카가 불안불안하다. 케이블카 타겠나? 이런 이런게 비춰진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영화사에 전체 우리가 뭐 약 6천억원의 예산 중에서 1억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1억을 가지고 얼마나 우리 정읍시가 효과를 볼 것인가? 이건 저는 상당히 우려스럽다. 이렇게 봐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 조심스럽다라는 생각이 들어지구요. 그 다음에 시민예술촌이 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시민 예술촌은 지금 운영 잘하고 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이제 공사를 이제 시작을 했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언제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난 11월 중순경에 업체가 선정이 되어서 지금 시작을 해서 내년 2월말정도에 완공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활용이 될 겁니다. 3월달부터.
영소

문영소위원

시민예술촌에 들어가는 총 예산 편성을 지금 어떻게 계상했죠? 얼마를? 인건비 내지 운영관리비,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전부해서 얼마됐죠? 1,700만원정도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요. 2,179만원정도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시민예술촌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천한, 수당까지해서
영소

문영소위원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약 2,700정도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2,700정도.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시민예술촌에 어떤 시민 예술 동아리들이 들어간다고 하셨죠? 그때 업무보고때 연초에 하셨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이게 도 시책사업인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도 시책사업인데 이제 잘 아시다시피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그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그러다보니까 도에서 정책적으로 그분들을 연습할 공간을 제공을 해주자. 예를 들어서 집에서 이렇게 배우고 하는 그런 것들을 집에서 연습을 하게되면 이웃집에 피해도 주고 그러니까. 그 연습공간을 제공해주자. 그렇게해서 이제 이 사업은 이미 일본 같은데에서도 많이 지금 사업을 이미 활성화되어 있구요. 그래서 그런 이제 정책적인 접근하에서 시민들한테 연습공간을 제공해주자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것입니다. 다만 이제 이 사업이 늦어진 것이 공간을 지금 여러군데 물색하고 고민하다가 지금 지하공간으로 이제 들어가게 된 겁니다. 시에 이제 유휴 지하공간으로
영소

문영소위원

여기 예술촌 공간을 근로자복지회관 지하공간을 쓸려고 리모델링 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근로자복지회관에는 다른 사무실들도 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복지회관에는 이제 지상에는 있고 지하에는 그 옆에 공간, 옛날에 그 목욕탕 공간이예요. 거기가. 그런데 목욕탕 공간이 그동안에 건축된 이후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그 공간을 활용하는 겁니다. 그 이미 이제 다른 댄스, 뭐 에어로빅 팀이 한공간 차지해서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출발을 우리 시민들이 예술 동아리 클럽에 이러한 분들이 자기네 예술 동아리 활동을 하는 그 공간을 우리시가 공간을 제공해주고 또 그것을 운영관리를 해주고 거기에다가 또 직원도, 인부도 파견을 시키고 그들이 사용하는 전기요금과 상하수도 요금, 인터넷 사용료 모든 음향장비, 유지보수 이러한 것을 동아리 클럽이 하는 것을 우리시가 그렇게 개입을 해서 지원을 해줘야하는 것이 타당한가? 이건 저는 조금 문제가 있고 달리 해석하면 다른 또 동아리 클럽이라든가, 다른 그룹에서 우리도 할거니까. 우리도 공간을 주고 인력을 배치해주고 전기요금, 수도요금, 다 해줘라라고 요구할 경우 어떻게 할건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 문제는 이거는 지금 그냥 무상이 아니구요.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서 사용료를 징수를 합니다. 그러니까 조례를 제정을 해서 이제 공사기간동안에 저희가 조례 제정해서 상정을 할건데요.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의해서 수익자 사용료를 부과한 다음에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이게 이제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어떤 관리를 주는게 아니고 생활문화예술을 즐기는 그 동호인들이 와서 그렇게 공간을 임대해서 잠시 시간대별로 임대를 해가지고 빌려서 하는거지. 상주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관한 공공운영비가 다 있지 않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공공운영비를 우리가 거기를 다 대주는 거예요. 지금 그 예산이 공공운영비가 1,555만원이 지금 계상되어 있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내주는 거죠. 전기요금, 인터넷 사용료, 무인경비용역, 음향장비 유지보수까지. 전부 시민예술촌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저희가
영소

문영소위원

이걸 이제 사용자 부담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그들이 그 공간을 임대해가지고 비용을 낼 경우에 비용을 내는 비용이 우리가 2,700만원정도를 더 상회하는 그 비용을 부담을, 가중을 부과를 시킬거예요? 들어가는 돈만큼?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이제 아직 운영을 안해봐서 이제 어떻게 어느 정도나 수익이 발생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합리적으로 또 그렇다그래서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의해서 이용자가 그 비용을 전적으로 다 부담하지는 못하겠죠. 그러나 일단은 무상은 아니고 이렇게 의원님 말씀대로 활용않는 사람들이 어떤 그 활용했다해서 어떤 특혜성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그렇게해서 부담을 시킬겁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것은 그러니까 아직 조례도 제정이 안됐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근거가 없고 하니까 좀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할 사항 같구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또 하나 179쪽 민간행사보조금에 정읍 벚꽃길 문화공연이 있네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벚꽃 축제를 의미하는 건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예총에서 해마다 하는거예요. 이게 지금
영소

문영소위원

작년에, 올해에는 벚꽃축제 하지 않았거든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벚꽃축제가 아니고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총에서 이게 지금 경상보조사업이었는데
영소

문영소위원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금년에는 행사보조로 이렇게 예산편성 과목경정을 해서 이렇게 했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그 벚꽃축제를 하겠다라는 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아니요.
영소

문영소위원

이게 벚꽃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총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 벚꽃축제 개념이 이게 이제 공연행사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때 이제 무대가 정읍예술제할때 무대가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 그 무대를 활용해서 이제 문화공연을 하는 겁니다. 해마다 이렇게 예산이 섰던 거예요. 이게.
영소

문영소위원

아니 전년도 예산액이 지금 없었습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전년도 예산 똑같아요. 전년도 예산. 이게 이제 전년도 예산에는
영소

문영소위원

전년도 예산이 없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경상보조 예산이었는데
영소

문영소위원

여기 우리 여기 지금 179쪽에 전년도 우리 예산서를 보시면 올해 예산은 없었어요. 0이야.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그러니까 이게 경상보조 성격의 예산이었어요. 금년에는 그런데 이제 행사보조로 바뀌면서 없는 걸로 표기가 됐구만요. 보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예산서에는 올해는 이게 없었는데 지금 ...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정읍예술제 위에치 보시면은 18회 정읍예술제도 전년도 예산이 없는 걸로 되어있잖아요.
영소

문영소위원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것도 이게 경상보조였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경상보조. 그런데 이제 행사보조로 바뀌면서 예산이 없는 걸로 이렇게 예산부서에서 표기를 했구만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피향제, 피향정 문화공연비도 작년에 있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마찬가지죠.
영소

문영소위원

올해 있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했었죠. 해마다 했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한건데 지금 예산서에는 없는 걸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것도 경상보조였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경상보조에서 민간이전으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민간행사보조금으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산서를 이렇게 해놓으니까. 또 그렇게 못 알아보겠네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다른 분 또 질의할, 질의하시는 동안에 좀 더 .....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까 저 문화영화
영소

문영소위원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의원님 답변을 제가 안 드려서 그러는데 물론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하면서 하여튼 그 문화 영화행사지원비가 타당하게 또 목적, 합목적적으로 잘 집행이 되도록 그렇게 관심을 갖고 지도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께서 좀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다른 분이 지금,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문화자원 영화 홍보 제작지원에 대해서 특별히 좀 우리 과장님께서 부탁을 했는데 제가 그 처음에 설명 들으시면서도 우리 다문화가정에 대한 여러가지 영상들을 담는다는 거에 저도 딱 들어면서 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향을 다르게 한번 잡아보세요. 차라리. 절대 좋게 반영될 수가 없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지금 이 시놉을 보면은 지금 내가 보면은 의원님들이 우려하는 그런 내용이 아니구요. 한국에 와서 아마 러시아 여자가 다문화가정을 이루는데 한국에 와서 잘 정착을 하는 그러니까 러시아에서도 거기서도 말하자면 로케이션을, 해외 로케이션을 하는데 러시아에서도 아마 투자자가 일부 말하자면 투자를 하는걸로 저도 알고 있거든요. 아마 러시아에서도 상영을 할려고 지금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좋게 아마, 좋은 내용의 좋은 소재로 이렇게 아마 제작이 되는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1억원짜리 예산을 세울려고 하면 분명히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야돼요. 지금 그런 정도의 그냥 대충 얼렁뚱땅 답변하셔서 그걸 어떻게 공감을 얻어서 우리가 이 예산을 세워주겠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그
학수

장학수위원장

취지가 정확하게 그냥 다문화가정의 한국에 정착하는 과정 중에 러시아 여성에 대한 것을 세우는 것인가? 아니면 전체적인 다문화가정에 정착과정을 다루는 것인가? 또 아니면 그 러시아에서 꿈많은 뭐 소녀가 한국에 시집을 와서 나름대로 뭐 여러가지 미래 비전과 무슨 적응해가는 과정과 한문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뭐 긍정적인 걸 다루는가? 그렇지만 설명하신 걸로만 상상을 해봤을때는 생소한 문화에 접근하면서 아무튼 적응하기 어려운 것들을 담는다라고 나는 인식이 그렇게 돼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그렇게 안돼구요. 그 시놉을, 시놉이 이미 제안이 되어서 들어와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추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추후 그 예결위에서 다시 한번 설명을 좀 해주시구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그 위원장님한테 추가로 제가 설명을 좀 드릴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나리오만 갖다 주세요. 그것만 읽어봐도 금방 이해하니까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래요.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문영소 위원님한테도 갖다줘 보세요. 그러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문영소 위원님도 예결위 위원이니까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에 저기 예산서 175쪽에 향토문화 보전전승육성을 위한 문화원 운영비 이게 뭡니까? 정읍 문화원 운영비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175쪽.
학수

장학수위원장

175쪽에 민간이전비용 경상보조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향토문화 보전전승육성을 위한 문화원 운영비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건 인건비하고 4대보험하고 공공요금, 그런 것들 입니다. 문화원 인건비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확히 이야기해 주십시오. 인건비?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문화원의 인건비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정읍 문화원 맞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정읍 문화원이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인건비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인건비하고 4대보험, 또 공공요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4대 보험이 뭐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인건비에 따른 4대 보험.
학수

장학수위원장

인건비 4대 보험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공공요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공요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그 다음쪽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읍 문화원 지원이라는 목이 별도로 또 있어요. 177쪽에 왜 이게 분리를 해놨죠? 민간이전비용이 별도로 다 있는데 어차피. 6,400만원 중에 문화원 사업비 지원 3,800만원, 사무국장 인건비 지원 2,060만원, 문화학교 운영지원 540만원, 왜 이거 분류를 한 일단 분류를 한 이유부터 말씀해 보세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이제 민간 똑같은 이전 경비인데요. 예산 편성과정에, 예산 편성과정에서 이거는 지금 세부사업에서 분류가 좀 된것 같아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게 지금 세부사업이 아니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관 항목에 비하면 지금 현재 기획예산관님도 하셨잖아요? 지금 예산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더 잘아시는 분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예산서도 복식부기를 이용하면서 딱 일목요연하게 사업비에 대한 성격을 파악할 수 있게금 해놨는데 전혀 지금 다른 지금 목이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여기 저
학수

장학수위원장

전통문화예술행사지원 목하고 정읍 문화원지원 목하고 구별이 돼있으니까. 정읍문화원지원비 목에 이제 들어가서 지원비로 어차피 여기서 사무국장 인건비가 있으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기는 사무국장이 아니면 또 다른 사람이라도 목이 지워져서 전체 예산의 정읍 문화원지원비에 6,400만원 플러스 2천만원이 플러스되어서 8,400만원 이렇게 되어서 나와야 맞잖아요. 조서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를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내년부터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렇게 통합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차피 경상보조 성격인데 굳이 사업비 성격하고 또 이렇게 문화원에 지원하는것에 대해서는 구분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앞 페이지 175쪽에 인건비는 누구 인건비 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거기는 여직원, 기간제가 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기간제 직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무기계약직이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기간제입니다. 문화원 간사. 여직원.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기는 이제 사무국장 인건비구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사무국장이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문화학교는 뭡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문화학교는 다도행사라든가, 또 아코디언, 문화유적 답사, 장애인 울림야학교 운영비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3개 사업을 이렇게 지원해주는 사업들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문화원 사업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문화원 사업은 사적지 답사, 향토사 동아리 연구, 또 뭐 달력 제작이라든가, 백일장 사생 실기대회같은 그런 5개사업정도 이렇게 하는 사업을 지원해주는 겁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도 결론은 문화학교 운영지원도 문화원 사업비하고 똑같네 목이. 그냥 그 안에 포함되어도될텐데 이제 분리를 했어요? 아니면 3,800만원짜리도 세부분리를 좀 해주시든지, 그게 맞잖아요. 이왕이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럴 수도 있습니다.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성격적 측면에서는 분류를 정확히 하셔서 뭐 분류하기 어려운 것은 기타면 기타라고도 있을망정 아무튼 여기서 세분화해서 명시를 하는게 낫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럴 필요가 있어요. 문화원 사업비 지원에 대해서, 아무튼 좀 세분화해가지고 목을 정확하게 달아서 다음에라도 그렇게 좀 올려주십시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기 지금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이라고 있어요. 176쪽.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176쪽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이것도 뭐 도 시책사업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뭐 공모사업인데요. 연초에 공모해가지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모를 도에서 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시에서, 시에서 공모해가지고 이건 시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도 시책사업이라고는 할 수 없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도 시책사업인데 시에서 공모를 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도 시책사업인데 시에서 공모를 한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시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을 저희가 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성격은 뭐예요? 문화활동 사업이 아니라 문화활동이라는게 너무나 포괄적인 이야기라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금년같은 경우는 이제 국악 한 2개, 또 음악 한 3개, 연극 한개정도해서 6개정도 그렇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금 해주는 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조그마한데서 장애인이라든가, 경로당이라든가, 그런데 찾아가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찾아가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소규모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문화활동 공연사업이구만 한마디로 공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소규모로 하는 것입니다.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문화공연 활동이 아니고 문화공연 사업하면 더 이해를 더 쉽게 했겠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도에서 시책개발할때 그렇게 해가지고 시군에다 이렇게 예산을 배정을 해주기때문에 도 명칭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밑에 그럼 문화예술 교육은 뭐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이제 국비, 국가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하는 것인데 저희가 이제 공모를 해가지고 이제 문광부에서 공모를 하는데 저희가 접수를 해가지고 도 거쳐서 문광부 가서 최종 선정이 되는건데 뭐 이제 문화예술 교육역량을 가진 단체가 참여를 하도록 해서 그렇게해서 뭐 초등학생이라든가, 또 장애인단체에 대해서 예술 프로그램을 육성, 지원해주는 또 교육을 시켜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거는 그러면 교육지원금으로 교육체육과에서 세워져야되는 목 아닌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 그게 뭐 학생도 해당이되고 문화예술쪽에 일반인도 해당이되고 그러기때문에 교육적 차원보다는 지역에 어떤 문화적 역량을 가진 단체가 참여를 해가지고 거기 이제 시민이라든가, 학생들을 대상으로해서 문화예술 교육을 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게 지금 그럼 국가에서 응모를 해서 문화관광부에서 응모해서, 아니 공모해서 한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최종 선정은 거기서 됩니다. 우리는 이제 접수를 해서 도로 거쳐서 문광부로 가면 문광부에서 최종 선정해서 내려옵니다. 그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공모사업이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공모사업입니다. 단체 접수를 받아가지고 하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176쪽 그대로 지역대표 문화행사에 민간이전 비용으로 경상보조금에 출향예술인 초청공연은 정읍시 출향 예술인 중에 그분들을 공연비를 주고 초청을 해서 공연을 해준다는 이야기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언제해요? 그럼 공연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김대균같은 경우.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김대균씨 그런, 줄타기 명인 그런 공연들.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럼 줄타기라고 차라리 좀 하시지. 왜? 출향 예술인이 얼마나 많은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뭐 이제 또 다른 사업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꼭 명칭만 그렇게 한 건 아니고 포괄적으로 이렇게 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분은 예술이라는 표현보다 기능 보유자 그런 분, 그런 성격 아닌가요? 아니 그 부분은 줄타기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또 뭐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분이 정읍분이시더만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뭐 이제 김기철씨 같은 경우도 해당이 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분들은 줄타기 같은 경우는 우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이기때문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제 공연을 그분들을 초청해서 공연하기보다도 그분들이 정읍에서 뿌리를 내려서 정읍에서 그런 줄타기 뭐 학교를, 뭐 학교를 좀 열어가지고 뭐랄까 제자들을 양성한다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좀 해줄 필요는 있다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는 문화관광부에서요. 중앙부처에서 지원을 해주더라구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이왕이면 그것을 그분한테 그분이 정읍출신이기때문에 정읍 출신 맞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분이 연고를 이쪽을 무대로 해서 제자양성도 좀 하고 할 수 있게금 노력을 하시라는 이야기죠. 제 이야기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뭐 하여튼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분의 움직이는 무대를 주무대를 이쪽으로 삼을 수 있게금 지원도 좀 해주시고 또 홍보도 되게금 왜그러냐면 그분은 저는 전혀 모르는 분이예요. 그런데 단지 방송을 통해서 그분이 나오는 걸 여러번 봤어요. 그런데 그분이 정읍에 적을 두고 움직였을때 또 여기서 움직이는 제자 양성이나 이런 부분에 약간의 지원을 해주면서도 또한 그분이 움직이면서 또 사라져가는 문화이기 때문에 가끔 그 티비같은데서 재조명할때 예를 들어서 거기에 대한 홍보를 일부 그쪽에 어떤 행사할때마다 티비 촬영할때마다도 정읍시 뭐 단풍미인이라든지 조금한 피켓이라도 옆에 몇 개 세워놓으면 티비 앵글을 통해서 나가는 홍보 효과도 클 것 같다는 생각이 좀 여러번 들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뭐 좋은 말씀인데요. 그런데 제가 볼때는 그래요. 그분이 이미 중앙인사가 됐어요. 그래가지고 원래 이제 용인 민속촌이라든가, 그런데서도 공연을 하고 또 전국 각지로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기때문에 실제로 금년에 송참봉 마을 거기와서 여름 캠프를 차렸더라구요. 그래서 방송도 타고 그랬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 이야기는 그런 것을 한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능동적으로 좀 찾아보라는 이야기예요. 지금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뭐 여러가지 사업한다고 해서 정말 많은 예산 투입해서 각종 문화 뭐 행사 사업들이 남발하고는 있지만 정말 쓸만한 걸 골라야되는데 그 중에 이제 그분을 활용해서 우리가 한번 뭔가 좀 도움이 되는 걸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백제 정촌현 사업을 함에 있어서도 백제 정촌현 사업 어차피 정말 할 의향이 있다면 그런 전통문화에 대한 건물을 세워서 또 그 분이 좀 있을 수 있는 공간도 좀 만들어줘가지고 그걸 근거로해서 그분이 좀 활동도 하고 대내외 좀 활동도 하고 좀 다니면 얼마나 좋겠는가란 생각도 해봤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좋은 말씀이죠.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나는 그런 차원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우연한 기회에 그분들이 송참봉 마을이란 것도 있다는 것도 알고 그분이 또 자기가 내가 하는 곳이 이쪽에가서 좀 여름학교라도 운영을 하면 좀 도움이 되겠구나라고 느껴서 하겠죠? 그런데 그것을 우리 행정에서는 생각도 못한 부분이지만 그런 분들은 서로 매칭을 해서 간다는 이야기예요. 송참봉 같은 경우도 저는 그래요. 사실 백제 정촌현 사업에 250억 사업 중에 10%인 25억만 송참봉에 지원해주면 그분은 백제 정촌현 250억 사업보다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분이다. 나는 이런 생각도 사실 해요. 그래서 이제 그것을 이제 그런 분들이 이쪽에서 서로 매칭이 되어서 있을 수 있는 여건 조성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만 좀 들어주세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왜그러냐면 해당 과장님이니까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문화이용권 사업이라고 있어요. 3억4,100만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177 페이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게 무슨 사업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게 지금 문화 소외계층에 대해서 문화카드 사업을 해요. 이제 5만원짜리 카드를 지급하면은 그놈 가지고 책을 사서 읽든지 아니면 영화를 관람하던지 그렇게 하는 것인데 그 사업비의 70%가 문화카드 사업입니다. 그거는 약 한 4,700명정도한테 해당이 되구요. 또 이제 기획사업이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소득층이요? 저소득층에만 나갑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저소득층. 저소득층에 대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까 70%라고 했어요? 80%라고 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70%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70%.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문화카드 사업. 그 다음에 이제 기획사업이 이제 30%정도인데 약 한 1억200만원정도 되는데 지난번에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현숙 효 콘서트했죠. 그런 사업들입니다. 이렇게 또 이제 문화소외계층에 대해서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 이제 어떤 오페라 같은 것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든가? 그런 공연을 관람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부분은 뭐 우리 예술회관쪽에서 공연하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제 지난번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절대 비용 안 받고들 다 시민들이 와서 보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금년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꼭 저소득층뿐만이 아닌 일반 시민들까지도 같이 그런 문화예술공연 관람할 수 있는 쪽으로 방향도 일부 조정하면 그분들을 우선적으로 초청장 보내고 나머지 시민들은 관심있는 분들은 프랫카드 같은거 보고 또 벽보같은거 보고 그냥 같이 관람도 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겠나하는 생각하는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난번에 이미자 콘서트 있었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런 것들은 이런 기획사업을 통해서 이렇게 소외계층들이 가서 관람을 시켰어요. 그때.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문영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소

문영소위원

샘골 소공연장 건립하실거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계획이 광특 예산 확보 가능합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19억2천 확보 지금, 금년 내년에 11억 확보하고 2015년도에 8억2천 이렇게 확보 이렇게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준비를 잘 하고 계십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철거를 해야돼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철거는 지난번에 타당성 기본구상 용역보고서에서 앞 건물, D 등급나온 안전 등급에서 D등급 나온 것은 철거를 하고 지금 후방 건물이 C 등급이거든요. 그거는 철거를 않고 활용하는 방안으로 그때 이야기가 됐어요. 그때 위원장님도 참석하셔서 이렇게 됐는데 그래서 뒷 건물은 활용하는 방안으로 지금 그렇게 갈려고 지금 그렇게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철거 예정 날짜는 언제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건 이제 봐야죠. 이제. 설계를 해봐야죠.
영소

문영소위원

기존에 들어와있는 민간단체라든가, 무슨 스튜디오 이런 것 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 사람들하고도 뭐 마찰이 없이 다 이전 계획을 철저히 해준 다음에 해야되겠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시립 미술관 건립 공사 하실거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언제부터, 그 예산 확보 됐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12억 중에 4억8천을 광특으로 이렇게 확보를 했어요. 그렇게해서 하는데 도서관이 우선 이전이 되면은, 이전이 되면은 그거를 준비를 해서 착공을 해가지고 리모델링할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저희가 당초 생각한 것보다도 사업비가 좀 더 많이 들어가야할 것 같아요. 제대로된 미술관을 할려면 그래서 이제 그 부분 가지고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제대로된 미술관이 가능하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를 그래서 지금 이 부분 가지고 고민을 해봐야 할건데 어떤 뭐 치유개념, 그러니까 이제 치유개념의 미술관도 한번 도입을 해볼까? 뭐 여러가지 지금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내년초에 이제 본격적으로 지금 이미 강릉이라든가, 도서관에서 미술관으로 바뀐 미술관들이 있더라구요. 강릉이라든가, 김해라든가 그래서 그런데도 다녀오고 지금 그랬습니다. 그래서
영소

문영소위원

예. 6억8천인데요. 예산을 편성할때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언제 할 것인가 이게 구도가 잡혀져야 이 금액이 나오는 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가 너무나 심도있는 고민하지않고 예산을 그냥 잡는거나 그래놓고 일단 잡아놓고 하다보면 이미 시작한 사업이니까 또 추가적으로 예산을 보태는 일은 쉽다. 이런 생각들을 우리 집행부에서는 많이 갖고 계셔요. 지금까지 보니까. 그래서 처음부터 이제 벌써 과장님의 답변에서도 제대로된 미술관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부족할 것 같다라는 것을 지금 복선을 또 이미 깔으셨어요. 그런데 이건 또 추가적으로 예산이 더 증액될 수도 있다라고 하는 해석이죠. 참 우리 정읍시 문제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지기도 하구요. 과장님. 고택문화 체험관 조성된 한옥체험관 예산지원된 것들 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실제로 올해 관광시즌에 한옥 고택 체험관에서 숙박을 하신 분들 혹시 파악이 됐나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재청에서 형성 변경과정에서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그래가지고 설계도 아직 안 끝났어요. 지금.
영소

문영소위원

아직 다 완공이 안되었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우리꺼?
영소

문영소위원

아니 우리꺼 말구요. 민간인에게 민자본에게 보조해주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이제 관광산업과에서 1억2천인가 준 것 그건가요?
예. 한옥
박희양씨가 한 것. 옆에 둘째 아들집.
영소

문영소위원

예. 거기. 거기도 그렇고 상교동도 있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거기. 거기는 상교동치는 이제 제 업무는 아닌데 상교동치는 안준상씨 그분은
영소

문영소위원

예. 그렇게까지.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분은 지금 활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숙박시킨 것.
영소

문영소위원

거긴 문화관광과 소관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아니 관광산업과.
영소

문영소위원

관광산업과. 예. 주무과에 제가 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예산서에 우리가 우도농악, 정읍농악 전수회관 운영이 안됐었나요? 올해? 예산이 왜 올해 예산이 없었어요? 그럴리가 없는데요. 예산서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188쪽.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정읍농악 전수회관운영 올해 예산액이 없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전에는
영소

문영소위원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시립 농악단으로 이렇게 예산 편성이 통합 편성이 되어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제 우도, 정읍농악 전수회관으로 따로 이렇게 세부사업, 단위사업을 이렇게 바꾸면서 이렇게 지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이거 지금 우리가 예산서를 볼때 그걸 조금 전년도 예산에서 증액 이렇게 좀 봐야되는데 또 다행스럽게도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증액된 것은 없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없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증액된 부분은 없는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없고 다만
영소

문영소위원

분명히 시립농악단과 우도농악 전수관이 운영이 됐는데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던 걸로 예산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랬어요.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이거 우리가 굉장히 혼란스럽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제 시립농악단하고 전수회관하고 다른데 그동안에 이렇게 통합해놔서 이번에 이렇게 분리시키는 과정에서 그렇게 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우리가 정말 재정만 허락이 된다면은 문화예술쪽에 예산을 전폭적으로 좀 늘려서 우리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된다면 그게 희망이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게 그렇게되기를 희망을 하지만 지금 생업, 생계. 먹고 살기도 힘든 시민들에게는 어떻게보면 문화예술은 또 사치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어져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 현재 그 상황, 출발점을 어떻게 파악하는가?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봐요. 먹고 사는 문제를 먼저 우선적으로 해결을 해줘야되는지, 그렇다고해서 또 문화예술 배분을 안할수는 없거든요. 그런것에 좀 초첨을 더 배려를 하고 다음에 이렇게 문화예술도 하고 예산도 좀 배정을 해야되고 이제 해야할거다 이런 생각이 들어지고 그런 면에서 볼때 먹고 사는 것이 힘들다라고 하는 시민들이 다수다. 지금은. 그래서 우리가 좀 긴축 재정으로 운영을 해야될거다 생각이 들어집니다.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영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실 것 없으신가요? 지금 내장산 대웅전 건립지원은 지금 시작을 안하고 있던데 혹시 뭐 어디까지 진행이 됐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그게 시굴조사 중이예요. 현장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시굴.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바닥을 파고 있어요. 지금. 과거에 내장산 터가 어떻게 생겼는가하고 새로 주지스님이 오셔가지고 과거에 백제 무왕때 창건된 절이기때문에 그동안에 불이 7차례 이상 났기때문에 그 흔적이 있는가 보자. 대웅전 터가. 시굴조사를 하는데 일부 대웅전을 말고 대웅전 아닌 다른 요사, 건물에서 전각에서 이렇게 불탄 흔적이 좀 나오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이 나오면은 위원회를 구성해서 이렇게 평형, 평수를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 그런 것을 결정해서 할려고 지금 그렇게 지금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현재 전에 주지스님은 그 건물치 건평에 어울리지 않게 2층으로 해가지고 크게 지어야겠다했는데 지금 오신 스님은 그렇게 지으면 자연요건이 그렇게 안맞는다.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번 시굴조사를 하겠다. 그래서 지금 시굴조사 중인데요. 조만간에 확정이되면은 6.25 불타기 이전에, 6.25때 불났는데 그 이전 건물정도로 크기로 복원을 해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만요. 지난번에 불난 것이 28평인데 6.25전에 그 사진이 있어요. 불나기 전 사진이 있더라고 그놈 기준으로 하면은 약 한 35~40평 사이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규모로 한번 지어야겠다라고 이렇게 현재 주지스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굴조사를 그래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거기도 그러면은 무슨 주지스님이 누가 오냐에 따라서 그렇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대웅전 뭐 건립이 달라지고 한다는 이야기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어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 과정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학교장장님들 바뀔때마다 뭐 바뀌는 것하고 똑같네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 과정에서 저희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전 주지스님때문에 그런데 이제 바뀌다보니까. 이분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산은 어느 정도 지금 우리 정읍시에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세워줄라고 지금 현재 국유재산 취득심의까지 끝난 상태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산은 지금 이렇게 돼요. 예산 문제도 국비는 15억이 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재원대책해서 확보를 했구요. 15억이, 그 다음에 도비도 7억5천 확보를 했어요. 22억5천은 확보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주지스님 생각대로 하면은, 생각대로 하면은 저희가 확보한 예산도 이제 시에서는 5억정도로 이렇게 줘가지고 27억5천정도 지원 규모로 할려고 했는데 그게 안들어가도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작은 38평정도로 한다든가 하면은 지원 안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은 시 예산도 절약이 되고 또 국가에서 온 재원대책 예산도 절약이되고 그럴 것 같습니다. 다만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실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이 우화정이 콘크리트 구조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정서상에 안 맞아요. 그래서 우화정을 저희가 그 나무로 해서 이렇게 전각을 새로 하나 지을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화정을. 예산이 이제 남게되면. 그런데 그때 제가 알기로는 지사님이 오셔가지고 하기로 했는데 도에서 도비를 지원해줬어요. 그러다보니까 다른데 써버렸어요. 그 예산을 그래서 더 추가로 달라 소리를 못할 입장이 돼지요. 시에서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세상에 목적이라는게 있는데 행정에서 어떻게 목적사업을 가지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생각한게 그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른데다 써버렸다는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이제 우화정으로 준게 아니고 지사님이 이제 처음에 두가지인가 사업을 올라갔는데 그놈으로 안하고 다른 사업으로 했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가 알기로 지금 현재 우화정이 도 소유의 건축물로 지금 남아있다고 들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도에서 그럼 건축을 주도적으로 지어야될텐데 왜 우리 시에다가 예산을 줬을까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도에서 그때 이제 지사님 오실때 2가지 사업을 프로젝트 가지고 선택을 시보다 하라해가지고 다른 사업으로 선택하니까. 그 사업은 이제 다시 추가로 요구할 입장이 못된다고 해서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일단은 그러니까 그것을 새로 신축을 한다하더라도 결론은 도의 허락을 받고 철거를 해야할 거 아닙니까? 거기가 이제 무허가 건물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거기 제가 알기로 건축물이 전라북도 소유로 되어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도로 되어있다고 그러니까요. 도에서도 일단 뭐 부정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우리가 어차피 재원대책한 사업들이 남으면 예산가지고 한다면 도에서도 굳이 마다고 할것 같지는 않고 또 내장사에서도 이렇게 긍정적으로 또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기 보니까. 화재 방재 시스템에 지금 많은 예산이 또 편성이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우리가 이거 해야됩니까? 지금 정토사 같은 경우는 현재 문화재입니까?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전통사찰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전통 아니 그러니까 전통사찰이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문화재로 이렇게 취급을 받고 있죠. 전통사찰은. 10개 있거든요. 저희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전통사찰이라는 기준은 뭔가요? 그러면? 그냥 뭐 기와로 만들고 목조로 짓고 하면 다 전통사찰...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냥 그, 아니요. 저희가 사찰들이 많이 있으니까. 유래라든가, 또는 역사를 봐가지고 이렇게 문광부에서 심의해서 선정하는 것입니다. 그냥 해주는, 지정을 해주는 것이 아니구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심의후에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선정이 된다 이거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그래서 저희 관내는 10개가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고택문화 체험관은 뭐 어디다 지은다는 이야기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김동수 가옥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 셋째아들터. 시유지가 한 900평정도가 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주체는 누구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시에서 직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 직영?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그럼 체험 형식으로 해서 이제 그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한옥 체험식으로
학수

장학수위원장

펜션으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펜션 구조로 갔던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옥 펜션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한옥 펜션이라고 해서 내부 구조도 그러면 전통 한옥을 지향하지는 않겠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예. 문화재청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외부는 한옥을 지향을 하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예. 그렇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옥도 사실 그래요. 한옥이라는 기준이 한옥하면 다 기와집이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그 부분이 사실 예전에도 다 기와집만 있었던 건 아니예요. 적절하니 본가 내지는 사랑가 요정도만 기와로 하고 일부는 예산 좀 저렴하게 해서 뭐 황토방이나 초가 이엉 엮어가지고 가는 것도 오히려 배치만 잘하면 더 정서적으로 더 볼게 있다고 생각을 해요. 볼거리가.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또한 체험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하루를 예를 들어서 그렇게 자보기도 하고 또 하루는 뭐 이엉엮은데가 한번 자보기도 하는 그런 재미도 좀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그 초가집에서 자면 고유 냄새가 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짚다발 그 고유냄새. 이런 것도 좀 있을 수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전부 다 한옥으로만 다 구상은 하지 말고 70%정도는 한옥으로 그러니까 기와집으로 계산을 하고 나머지 30%정도 한마디로 뭐라고 해야되나 그 집에서 일하던 사람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호짓집. 호지 이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정도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노비.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 정도는 예를 들어서 옛날 그대로 전통을 좀 살려서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좋은 생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또 참고로 그 체험을 가면 이것은 이제 참고해 주세요. 집을 지을때 우리가 예전에 다 구들장이었잖아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구들장인데 구들장 위에다가, 구들장을 저는 만들으라고 권하고 싶은 거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구들장을 만들되 구들장만 가지고 운영을 하면 저녁에 추워서 또 새벽에 일어나서 불을 누가 때겠어요. 지금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그렇죠.
학수

장학수위원장

단지 불을 때는 체험도 하고 구들장 위에다가 별도의 배관시설을 하면 이제 온도가 떨어지면 자동으로 그 보일러가 가동되어서 한마디로 불 때는 체험도 하고 내지는 보일러가 가동되어서 불편함도 없애면서 그로 인해서 이제 샤워까지도 할 수 있는 시설로 가면 좋다. 그게 가능합니다. 제가 이제 집을 건축행위를 할때 그런 경우 많이 했거든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구들장 위에 한번 배관시설을 해서 이제 기름 보일러 같은 경우 자동으로 돌아가게하면 구들장의 효과도 느끼고 불을 때보는 체험도 느끼고 그 다음에 그런 현대식 가옥들에 대한 편안함도, 안락함도 느끼고 또 샤워도 할 수 있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굉장히 시설이 괜찮아요. 비용이 또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그런 요즘은 체험 위주이기 때문에 잠만 자는게 꼭 체험은 아니예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불 때는 것 그 상당한 재미 있거든요.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겨울에 오면 거기서 불 때면서 고구마라도 좀 구워먹을 수 있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밤이라도 구워먹을 수 있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그렇게 전통의 것, 그 뭐야 불 때는데 뒤칸에 하나씩 다 만들어주면 가능할 것 같은데, 한번 참고해서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계획 한번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원

김문원문화예술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문영소 위원님 혹시 더 질의하실 것 없으시죠? 자,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직속관 및 문화예술과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제4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해서 문화행정복지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1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