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천규
우천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요지서가 9월 25일 안길만 의원, 이도형 의원으로부터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정 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따라 시정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시장께서도 20분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과 시 의장이 중단할 수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은 보충질문 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 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발언시간은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제 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에 따라 금지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 외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보충질문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안길만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읍시의회 다선거구 입암, 소성, 연지, 농소동이 지역구인 안길만 의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정읍시의회 우천규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김생기 시장님과 1400여 정읍시 공직자 여러분! 정읍시의회 제7대의회가 개원 되고, 제197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석상에서 시정질문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상부상장(與夫相長)의 마음으로 서로돕고 서로발전 하는 정읍시정을 이끌어 보다 진취적인 정읍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옛 성현의 말씀에 걸언(乞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르신에게 교훈이나 길잡이가 될 말씀이나 가르침을 달라고 청하는 뜻을 갖는 말입니다. 지방자치 20여년의 역사와 민선5기를 지나 6기를 맞이하는 정읍자치시대에 있어 우리 정읍시의 시정방향은 시민의 뜻을 위정자의 맘대로 해석하지 말고, 좀 더디 가더라도 정읍시민에게 여쭙고 의논하고 부탁해서 올바르고 정의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선택권을 돌려드리는 것이 현시대의 진정한 걸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선열들은 120년 전 이 땅에 정의롭지 못한 위정자들에게 분연히 맞서 사람이 곧 하늘이다는 인내천사상과 제폭구민, 보국안민을 외치며 갑오동학농민혁명을 봉기하였습니다. 정읍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부심과 긍지로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어렵고 힘들어 지칠 때에는 삶의 정신적 지주로 삼고 고난을 극복하며 살아 왔습니다. 본 의원 또한 이러한 마음으로 정읍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갖고 정읍발전에 대해서 관심과 나름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백제가요 정읍사 이야기속에서 혁명을 이야기할 수 있는 행복한 정읍이어야 하고, 갑오동학농민혁명에서는 민주주의 축제 이야기가 꽃을 피워 함께 공감하는 자랑스런 정읍 역사가 되여야 한다고 봅니다. 동 시대인의 마음을 떠나 과거로만 살 수 없고, 추억 없는 미래를 꿈꿀 수도 없으며, 노래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질문]우리선열들은 정읍정신을 정읍의 정체성을 갑오동학농민혁명정신에서 세워보고자 노력해왔고, 47년째 기념사업을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추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리 또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애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갑오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에 있어서 우리시가 많은 재정과 노력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기념제로 확고히 자리잡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시장께 질문하겠습니다. 황토현에 건승기념탑이 1963년 10월3일에 건립된지 51년이 되었습니다. 정읍에서 68년도부터 47년째 기념제를 추진해오는 동안, 선열들의 민본중심철학에 대한 정신을 계승발전 시킬 의지가 있는지?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또한 성대한 축제와 기념제를 추진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질문]기념사업추진 사무실 하나 반듯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아 47년동안 추진하며 쌓아왔던 수 많은 자료와 기록들이 다 소실될 절박한 실정인데, 오늘까지 우리 정읍시는 수수방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는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주체자들에 대한 자존과 체면의 문제가 아니라, 정읍시는 그 정신을 계승할 의지가 없다는 단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계승발전 시키는데 중심점이 될 갑오동학농민혁명회관을 시급하게 건립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아울러, [질문]기념사업에 대한 전국화, 세계화에 대한 복안은 무엇인지 묻고자합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두 번째로 질문하겠습니다. [질문]장학숙 건립 사업추진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안양에 있는 장학숙 건립현장은 충분히 다녀왔으리라 봅니다. 혹, 출퇴근 시간에 학생, 학부모 즉 이용자 입장에서 대중교통인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어느 대학이든 가 본적은 있는지요? 과연 정읍출신 학생들이 출퇴근혼잡시간대에 대중교통인 지하철을 이용하여 하루평균 2시간 이상을 매일 다닐 수 있을지, 우리 정읍 학부모님들이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하지만,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진행 해왔고, 하고 있기에 지난번 추경예산심의 때 장학재단에 정읍시 출연금 이십억원이 추가지원되어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장학단체가 고유업무에 직접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한 부동산에 대하여 취득세 및 재산세를 2015년12월31일까지 지방세 특별제한법 제45조에 의거 감면 혜택을 받았는데, 어떤 이유로 안양시로부터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취소처분을 받고 2억7백만원의 취득세를 추징 당했는지에 대하여 자세한 답변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세번째 질문입니다. [질문]지난 40여년 정치 여정과 민선5기의 경험을 통해 6기 시정을 펼침에 있어서 바람직한 시장상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마지막으로, 네 번째 질문입니다.[질문] 만약 의회와 집행부의 의견이 다르다면 시장으로서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에 대하여 시장께서는 솔직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정읍의 정신이 무엇입니까? 어떤 것으로 정읍고유의 정체성을 확보해야 합니까? 본 의원은 1968년 제1회 갑오동학혁명기념식에서 우리선조들이 천명하였던 기념취지문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취지문을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정읍의 정체성은 정읍의 정신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곁에 있습니다. 우리 정읍의 장단점을 찾아내고, 정읍자치시대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갑오동학농민혁명정신을 바로 세울 때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민선6기에는 선조들의 갑오동학농민혁명정신을 우리 시대 맞는 시정철학으로 분명히 확립하여 정의가 바로서고, 시민이 행복하고 자유로운 정읍사회를 만들어 나아가기를 희망하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주신 정읍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안길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안길만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안길만의원
( 네, 하겠습니다 )
천규
우천규의장
누구? 어떤분으로 질문상대로 하시겠습니까?

안길만의원
( 시장님 하겠습니다 하고 함 )
천규
우천규의장
시장님요?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안길만 의원께서는 잔여시간이 11분이 남아있어서 보충질문시 사용가능한 시간은 31분이 되겠습니다. 안길만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시장님,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 제 질문 핵심이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회관건립에 문제인데 국가지원이 돼야만 장기적으로 해보겠다는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게 정읍시 의지가 부족하다고 제가 지적을 했는데 우리 시장님께서 아직도 국가 지원이나 와야 하고 또 아직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될 문제인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장님 생각을 좀 바꾸고 싶은데요. 지금 쓰고 있는 사무실이 쓰기에 불편함이 없다. 또 지금 농조에 있는 사무실이 사용용도가 원래 다문화센터가 주로 쓰기 위한 건물인데 거기에 지금 동학 농민계승사업회 사무실이라든가 정읍사 문화제사무실이라든가 또 예총 사무실이라든가 이런 복합기구로 가버리는데 다문화센터를 우리가 잘 유치하겠다고 국가 지원을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는데 거기에 우리에 정읍시 최고 축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두 단체사무실을 조그맣게 또 거기다가 임시방편으로 놓는다면 계속적인 낭비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계승사업회 사무실 쓰고 있는 곳이 시장님 보시기에는 불편함이 없는 사무실인지 모르겠지만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자존과 체면을 다 불구하고도 그렇게 쓰레기차 옆에서 청소 아저씨들이 1층에 사용하고 있는 그 2층 건물에서 지금 수십 년 동안 자료하나 제대로 보관할 수 없고 자기 축제기간 때 준비했던 수많은 자료들도 다 방비하고 벌일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을 우리 정읍시는 계속 보고 있었다는 거지요. 그래서 차제에 그런 건물을 부순다면 이번 기회에 정읍시에 국가지원이 아니라 정읍시에 의지를 갖고 또 특히 시장님 그런 데 관심이 남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동학 농민혁명계승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말씀을 더 드리면 지금 우리 기념제일에 대해서 고창과 인근 전주나 이런데 부근과 굉장히 서로 긴장하고 있는데 우리에 사업들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체자들이 자부심이 안 생겨요. 그러한 곳에 처우를 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그런 자존도 좀 세워주고 또 그동안에 35주년 때에 저희가 자료집을 만드는데 어마어마한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자료가 없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각 대학이나. 신문사나 이런 곳에 찾아다니면서 구걸하다시피 자료를 얻어서 만들어진 자료집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지금부터라도 그런 자료도 정리를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을 올바르게 우리에 후손들한테 더 물려줄 수 있는 또 정읍시민한테 우리 갑오동학정신을 일상적으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공간이 또 새롭게 필요하다. 특히 우리가 정읍이기 때문에 정읍시에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시장님 국가 예산을 꼭 확보해서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정읍시 의지를 갖추고 꼭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말씀이 지금 우리 민선 시장님들 오셔서 똑같은 말씀이십니다. 한 분도 이게 거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지난 강시장님 때도 제가 듣기에 유성엽 국회의원이 국가 예산을 확보했었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근데 정읍시에서 의지를 갖추지 않다 보니까 부지선정이 어려워서 그것을 추진 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시장님께서 그런 의지를 같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국가 기념사업이라든가 공원화 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일정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서로 협의할 때 기본적으로 계승사업회에 대한 사무실들이 필요하고 자료를 또 민간에서 보관해야 할 자료가 따로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이 의지를 같고 그런 모습으로 만들겠다. 또는 공원화 시설에 가서라도 그런 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주시면 제가..,
고맙습니다. 그러면 이번 기회에 지금 구, 현재 쓰고 있는 톨게이트 부근에 소방서가 있지 않습니까? 그 소방서 자리가 이번 12월이면 저쪽 수성동 쪽으로 이사를 하는데 그 빈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부분으로 임시로 옮겨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고...
시장님. 그렇게 말씀, 하나 더 말씀드리겠는데 그러면 전북 도로관리사무소 뒤에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저쪽 상평동 쪽에...,
그 사무실, 한전에, 한전에서 그쪽을 사용하도록 하고 이번 동학 행사 때 사무실하고 정읍사 문화제는 성격상 서로 시기적으로 굉장히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에 정읍시에, 초입이기 때문에 홍보나 우리에 의지에 표현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쪽을 한번 검토해서...,
어쨌든 회관건립에 대한 의지를 같고 계시다는 것이죠.
그런 게 시장님 의지는 같고 계시다는 것이죠
그말씀이 맡지만 어쨌든 의지를 갖추고 계시다,
시장님에 의지가 있으시면 다 이루어지시죠. 고맙습니다. 의지가 있는 걸로 저는 확인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 장학숙 문제인데요. 정읍시 장학숙 추진을 하고 계신 많은 분이 수차례 걸쳐서 대중교통을 이용을 해보고 자료조사를 했다고 저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여기에 계신 분들도 그 시간대에 과연 이용자 처지에서 지하철을 타고 우리 시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이쪽에 전부 우리 시민 중에도 그 시간대가 제일 출근하기 제일, 할 수밖에 없는 시간대입니다. 7시에서 9시 사이에 출근해야 학교 가서 공부를 하죠, 그 시간대 과연 우리 정읍에 있는 학부모들이 자기 예쁜 딸이 만약에 안양시에서 이화여대를 들어간 딸이 있다고 하면 과연 2시간 이상을 지하철. 그 러시아워 시간 때에 우리 딸, 예쁜 딸을 보낼 의양이 있는지 저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우리 준비하신 분들이 과연 어떠한 상태에서 준비했었는지 제가 궁금합니다.
예. 그렇지만...,
지금 정읍시 출신 학생들이 서울시 근방에 지금 500명 정도가 학생들이 다니고 있어요. 그 500명의 자녀가 과연 어떤 분에 자녀분이냐 하면 80% 이상이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그분들이 학교 근처에 원룸이 지금 얼마쯤 받고 계신 줄 아세요?
비싼 데는 3천만 원 받지만 보통 천만 원이면 50만 원이면 바로 학교 옆에 5분 거리. 10분거리에서 원룸을 얻고 있는 형태고. 최근에 지금 홍제동에 서울 공동학사 멋지게 지으신지 아시죠?
지워서 8월에 입주를 했습니다. 거기가 19만 원을 받습니다. 보증금 없이 19만 원을 받고 있는데 거기에는 제일 우선이 전국에 어떤 학생, 저소득층 학생이면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제일 우선이 저소득층 학생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과연 지금 현재 우리가 시공한 단계는 아니므로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저희가 기초조사가 필요하다면 좀 더 하시고 또 건물의 형태나 여러 부분에 말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시장님. 기왕에 사업을 시작한다 하면 그곳에 맡는 우리 장학숙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논란도 많고 한데..아까...,
자세한 설명이 안 나왔는데 아까 2억 7백만 원에 대한...,
예, 이걸 안낼 방법이 없었는가요...,
법규로 되어 있는데 1년 전에 1년 안 동안에 그렇게 우리 정읍시에 논란이 많았었잖아요 근데 그것에 대해서 세금이 2억 7백만 원이 나온다는 취득세를 낼 수밖에 없다는 조항을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었나?
그러니까
그걸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에요. 시장님, 자기가 집을 짓는데 돈이 준비가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은 모르겠어요. 정확하게 개인이라면 그게 가능하겠지만 지금 공공성을 갖고 우리 정읍시에 어떻게 보면 시장님의 최대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돈이 준비가 안 됐는데 그래서 땅만 덜컥 사고 다른 조치를 하지 못했어. 2억이라는 과태료를, 이를테면 추징세를 내야 한다고 ...,
생각하면...,
시민들 2년 이상 걷어서 모금한 성금이 9억 6천 정도 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우리 시정에도 간혹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아무튼, 준비가 안 되고 사업을 막 추진해버리는 그런 시정이 앞으로 또 보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준비가 안 돼서 또 기초적인 자료조사가 없이 무조건 예산 확보하고 또 예산을 집행하고 이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시장님께서 제가 시장님에 청렴성이나. 도덕성에 대해서 제가 문제로 삼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장님 분명히 제가 40년을 지켜봤지만 성실하게 일해왔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공감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치에 의혹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해주십사 하고 말씀드렸고요. 의회와 긴밀한 협조로 간담회도 하고 중요일정을 공유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시장님과 함께 우리 7대 의회에서 저희가 딱 90일이 넘어가는데 한 번도 간담회를 한 적이 없거든요? 시 정책에 대해서 함께 허심탐한 대화한 번 나눠본 적이 없는데 그런 서운한 감정도 있고 또 그런 부분을 지금 이제는 여유가 있어서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여기 17명 의원하고 허심탐한 자리를 한번도 만든 적이 없습니다.
예. 그래요
아무튼 그런 간담회 자료나 개별적인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서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충으로 한 가지만 더 빠트린 거 같은데요, 축제를 하는 데 있어서 동학축제 때 강 시장님 때 축제 예산이 4억 5천 정도 지원이 됐었는데 그 뒤로 예산이 줄었다. 이렇게 하는데 그 부분은 시장님 의지가 필요하지 않았느냐 설사 그런부분이 그전에는 그런 부분이 있었겠지만, 시장님 의지를 좀 같고 그 뒤에 지금 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절차로 바뀌었다는 이야길 제가 알고 있습니다. 승인을 받아서라도 다른 시장님 못지않게 이 부분에 대해서 애착이 많으신데 그걸 그냥 받아주고 마는 시장님의 보고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도 승인을 받더라도 우리가 민주주의에 어떻게 보면 최고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승화시켜야만 우리 동학에 의미가 있는 것이지 도 승인을 받으라고 해서 예산을 3억 이하로 해라고 하면 그것만 하고 승인 받으라 하면 얼마나 된 지 할 수 있고 이런 것이 아니라 시장님 의지를 좀 같고 그런 표현을 해야만 우리가 여기가 동학에 고향이라고 할 수 있지, 우리 시장님이나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님이나 우리에 웬만한 정치 지도자들이 대외적으로 말씀을 드릴 때 항상 동학 정신을 우리가 거명하고, 거론하고 또 정읍사를 자랑합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진정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산도 충분히 확보 하고 사업을 추진해가야만 어떤 성과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보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죠.
아무튼 제가 화두에 걸언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아무튼, 시장님께서 그러한 제 시정질문의 뜻을 충분히 이해를 하셔서...,
계승사업회 식구들 또는 정읍사제전위원회든 또는 많은 지역사회에 사회단체들에 걸언에 정신으로 접근하셔서 그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그분들과 함께 논의 한다 하면 지금에 우리 정읍사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봅니다.
아무튼, 시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제7대 의회에서 저희 의원들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시한 번 약속드리면서 본 의회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안길만 의원, 시간 잘 마쳐서 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다음은 본 질문에 관하여 다른 의원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 역시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으로 안길만 의원의 시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도형 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내장상동이 지역구인 이도형 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정치 초년생인 저를 시의회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위대한 정읍시민들께서 저를 시의회로 보내신 것은 나날이 힘겨워지는 어르신들, 장애인들, 서민들의 복지욕구를 해결하고 복지서비스의 수준을 시대에 맞게 끌어 올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복지전문 시의원이 될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오늘 이렇게 귀중한 시간에 시정질문을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신 존경하는 우천규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바쁜 일정임에도 답변을 위해 출석해주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14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의 시정질문은 민선 6기 정읍시의 복지정책이 시민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 하는 철학과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것 입니다. 바라건대, 오늘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우리 시의 복지정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선 5기에 이어 민선 6기에도 자랑스러운 정읍호의 선장을 맡으신 김생기 시장님 먼저 축하드리며 질문드리겠습니다. 첫째, [질문]민선 6기 시정방향에 대한 질문입니다. 시장께서는 취임식에서 민선 6기 시정방향을 첫째, 생애 맞춤형 복지도시 둘째, 재난 없는 안전 행복도시 셋째, 첨단과학산업의 경제도시 넷째, 창의적인 인문관광도시 다섯째, 환경친화적인 농생명도시로 말씀하시고, 정읍시청 홈페이지에도 그렇게 표현하셨는데, 순서라고 볼 수 있는지 묻습니다. 그런데 민선 6기 공약사업 자료집에서는 ① 일자리 경제 ② 농업 농촌 ③ 보건 복지 ④ 문화 관광 ⑤ 도시 건설로 분류하셨습니다. 표현 방법과 순서가 달라졌습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둘째, [질문]생애 맞춤형 복지도시에 대한 질문입니다. 생애 맞춤형 복지도시에 대해 조작적 정의(操作的 定義)를 한번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현 정부의 국정목표인 ‘맞춤형 고용·복지’ 제도라는게 있습니다. 국민의 생활주기와 생활영역을 면밀히 분석해서 필요할 때마다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입니다. 일면 전 생애에 걸쳐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만을 골라내서 서비스를 주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현 정부의 복지정책을 ‘선별적 복지’라고 합니다. 민선 6기 ‘생애 맞춤형 복지’는 현 정부의 국정목표인 ‘맞춤형 고용·복지’ 제도와 어떤 차별성이 있습니까? 일반적으로 생애주기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생물학적, 사회경제적으로 성장, 변화한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생물학적 측면에서는 태아, 영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이렇게 나이에 따라서 변하게 되고, 질병이나 장애의 유무 등에 따라서 즉 건강상태별로 변할수 있다, 사회경제적 측면에서는 소득이나 학업, 직업, 지위와 역할이 변할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본 의원은 생애 맞춤형 복지는 연령에 따라서 충족되어야 할 보편적 복지욕구가 있고 건강, 소득 등의 변화에 따른 특수한 복지욕구가 있는데 이것을 통합할때 진정한 의미에 ‘생애 맞춤형 복지’라고 생각되는데, 시장님에 생각을 묻고 싶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세번째, [질문]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에 관한 질문 입니다. ‘정읍시 Age-friendly City와 삶의 질 기본계획 수립 연구’계획에 따르면 가이드라인 보고서를 작성한 후에 의회, 시청관련부서, 연구위원 협의 및 외부자문위원 자문 등을 종합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보고서를 확정 제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의회, 시청관련부서, 연구위원 협의 및 외부자문위원에 자문 회수는 얼마나 되며, 그 내용은 무엇입니까? 지난 8월 27일 주식회사 더마인으로부터 김생기 시장님과 주요 간부들이 ‘정읍시 Age-friendly City와 삶의 질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수정을 요구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정읍시 Age-friendly City와 삶의 질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보고서를 살펴보면, 도시환경 영역에서 이미 공사가 완료된 정읍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현재 진행형사업으로 조사되고 향후 추진할 25개 전략과제 중에 하나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한편,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로의 충실한 안전관리가 필요하고, 건물 내 장애인 출입구등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도시환경영역 세 번째 핵심문제로 도출해놓고도 이에 대한 전략과제에서는 ‘지역사회가 노인을 생각하는 인식에 개선이 필요하다" 이렇게 설정해놨습니다.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앞 뒤가 안맞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의회, 시청관련부서, 연구위원 협의 및 외부자문위원 자문 등 의견 수렴의 과정과 피드백을 거쳤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프로젝트는 기 보고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계획하고 있으시죠? 앞에서 제기한 두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반영하실 생각인지 시장의 답변을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넷째, [질문]보행환경 개선에 대한 질문입니다. 시장께서는 정읍시의 보행환경 수준에 대해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제3조 및 제4조, 정읍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제4조와 제5조에 따라 시민이 쾌적한 보행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진흥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정읍시의 노력과 그 결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섯째,[질문] 어르신 복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르신복지의 기초 인프라라고 할수 있는 경로당에 냉온수기와 정수기는 얼마나 설치되어 있습니까? 어르신들이 안전한 물을 마시고 계시는지 실태조사 하고 있습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여섯째, [질문]아동 청소년복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읍시는 날로 출생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출산 장려를 위한 정읍시의 특수시책은 무엇이며 지금까지 성과는 무엇입니까? 보육시설 어린이집에 지원되는 정부 보육료가 5년간 동결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여러 어린이집에서는 질 좋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취사인력을 자체적으로 고용하고 있는데, 정읍시 차원에서 취사부 인건비를 지원한다면 어린이집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많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도 들어 보셨지요? 이에 대한 시장님에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역으로서 청소년들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야 합니다. 청소년기에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신체적 단련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비만 등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청소년들을 위한 길거리 농구대와 같은 시설물을 지역사회 곳곳에 최소한 읍면동 당 1개소 이상 만드실 의향은 없습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일곱째, [질문]세대별 교육복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로써 중앙도서관, 기적의 도서관, 작은도서관등이 있습니다. 먼저 각각의 도서관이용실태에 대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대여해주고 책을 읽는 공간이라는 기능을 벗어나서 생애주기에 따른 전 세대에 걸친 평생교육복지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의 견해와 각각 도서관별 교육복지 기능향상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여덟째, [질문]사회복지 종사자 처우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3년 7월 19일 ‘정읍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한 정읍시의 시책은 무엇이었습니까? 사업내용과 예산내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를 ‘생애 맞춤형 행복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민간 복지현장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데, 이들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아홉째, [질문]건축행정(주거복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읍시의 주택보급율은 2011년말 기준으로 104.59%에 이르는 가운데 최근 들어 대규모 신규 아파트, 원룸 등이 많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아파트와 원룸은 과밀학급, 주차난 등을 가중시켜 시민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원인이 되고 있는데. 무분별한 주택건설이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읍시의 방안은 무엇입니까? 소중한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던 많은 시민들이 건설회사의 과장광고, 설계부실 등에 항의하고 또 그 문제해결을 위해 협상하는 과정속에서 지난 추석명절을 불편하게 지냈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내장상동 대광 로제비앙 입주지연과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정읍시의 대책은 무엇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이 다소 많았습니다만, 복지도시 정읍에서 살고 싶어 하는 12만 시민의 궁금증이라고 생각하시고, 시장의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이도형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 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이도형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이도형의원
( 네, 하겠습니다 )
천규
우천규의장
보충 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되며, 답변 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도형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의원
( 시장님 하겠습니다 )
천규
우천규의장
시장님, 답변석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의원
김생기 시장님 상당히 많은 질문에 대해서 성실하고 진지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호 의견교류와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제안을 중심으로 몇 가지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첫째, 민선 6기 시정방향에 대해 아까 설명해주셨는데, 기능적 분류이다, 공약자료집이. 저도 거기에 대해서 특별히 발표하신 내용이 꼭 순서여서 복지가 맨 먼저다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한 건 아니고요. 일단 시정방침을, 시정방향. 방침. 이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하지 않아요, 그랬을 때 그것을 보신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게 일정 정도 정읍시가 갖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공약집을 살펴보게 되는데 이게 기능별 분류라고 하는데 소관부서로 편제함으로써 방향과 부서별 시즐나이즐개념을 잘 이해하시는분들은 이해가 되겠지만, 충분하게 이해가 되기 어렵겠다는 생각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한 자료하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료 보여주시죠, 저게 신용복 선생님 잘 아시죠.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인 신용복 선생임이 글이고, 쓰신 글입니다. 목수의 집이라는 신용복선생님의 글 잠깐 읽어들이겠습니다. 노인 목수가 그리는 집은 충격이었습니다. 집을 그리는 순서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입니다. 지붕부터 그리는 우리의 순서와는 반대였습니다. 먼저 주춧돌을 그린 다음 기둥, 도리, 들보, 서까래……. 지붕을 맨 나중에 그렸습니다. 그가 집을 그리는 순서는 집을 짓는 순서였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그림이었습니다. 이런 글이 있습니다. 민선 6기 공약목록은 그동안 보통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그려오던 집 그림과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검토 부탁합니다.
제가 순서에 논쟁하고 싶어서 하는 내용이 아니지요
제 얘기 조금만 더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가 제안 드리는 거에요. 시장님, 정읍시청은 건물입니까? 조직입니까? 정읍시청은 건물입니까? 조직입니까?
그렇죠, 건물이기도 하고 조직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어떤 것이 핵심이라고 보십니까? 건물이라고 하는 것이 핵심입니까? 정읍시청을...
조직이죠, 그렇습니다. 조직이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조직(Organization)이란 "공통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일과 사람의 공동체" 라고 표현합니다. 무릇 모든 조직은 존재목적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로 미션과 비전을 만들어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비영리단체나 공익재단은 오히려 요즘 중요한 것이다고 많이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션이나 비전이라고 하는 것은 "이윤 극대화" 나, "주주 가치 창출" 등 이렇게 명확한 목적을 가진 영리기업보다도 비영리단체는 더욱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유되는 가치"나 "존재 이유" 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표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션(Mission)이라고 하는 것을 잘 아시다시피 사명, 존재이유, 존재가치, 조직이념 등으로 표현되고,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와 가치 또는 정체성(Identity) 그리고 수행하는 업(業)의 개념을 정의하고 국가나, 사회, 고객들에게 이렇게 기여 하겠다고 설득력 있게 선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션을 잘 만들어 놓으면 구성원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서 조직의 일에 몰입하게 할 수 있는 동기 부여에 기능이 있습니다. 미션이 조직의 존재 이유, 사명이라면 비전은 조직의 미래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전(Vision)이란, “우리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대답으로써, 현실성 있고 믿을 만한 진정으로 열망하는 미래의 기대 모습, 이런 것이죠. 그래서 앞으로 5년 이후 10년 이후의 우리에 모습이 어떨 것이다 라고 표현 하는것이 비전이라고 합니다. 정읍시청에 시정방향, 비전과 비전이라고도 할 수 있고, 미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비전과 미션체계에 맡게끔 하위체계를 정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그럴 때에 시장님 이하 1400여 명의 공직자 모두가 앞으로 4년을 시장님이 추구하는 그런 방향으로 몰입해서 정말 시민이 행복한 정읍으로 한발짝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정읍시청에 미션, 비전 거기에 맞는 공약체계 분류 다시 한 번 검토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시장님. 죄송한데요. 그 말씀이 아니고요. 복지문제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5개의 방향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분류체계 역시 5가지로 나눴어요
이것들 간에 상호관계성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장님이 민선 6기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세부 공약들의 관계성을 말씀드리는 거에요. 이제부터 미션, 비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제가 또 말씀드리는 기회를 갖도록 하고요.
뭘. 잘못했다를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차이가 없다고 했으니까. 알겠습니다. 다음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관련한 내용으로 보충질문들이겠습니다. 아까 말씀해주신 여러 내용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이라고 하는 것이야 말로 시장님께서 표현하는 생애 맞춤형 복지도시로 가는 석경이며 또 ...복지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정책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거기에는 동의하는데 이 연구용역을 하는 것 그리고 계획을 수립하는 거에 대해서 답변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의회. 여러 전문가 아까 3회에 걸쳐서 의견수렴 과정이 있었다고 했어요. 사실, 자료집 보셨을 겁니다. 여기 3쪽에 보면 기존, 처음에 지역사회 파악하기 위해서 파악하는 거 충분히 하고 그랬어요. 쭉 결론에 이를 때쯤에 가서 의회와 시청관련부서 그리고 연구위원 협의 외부자문위원 조언을 받아서 종합하고 의견 수렴하겠다는 이 과정이 생략되었다는 말씀이에요. 지난 것이니까. 앞으로라도 정읍시가 수행하는 각종 연구용역에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지역사회와 소통을 별로 안 한다는 겁니다. 연구하는 박사님들이 정읍을 잘 모르기 때문에 몇 가지 연구용역 주제를 받으면 일단 지역사회 탐사를 해요. 기본적인 것 알고 나면 절대 다시 물어보지 않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용역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보편적 시민이 다 안을 다 만들어 드릴 수는 없겠지요. 안을 만들어 왔으면 중간에 한번 물 와봐야 되는데 여기 연구용역 계획에도 나와 있는 데로 얼마나 잘 돼있습니까? 중간에 물어보겠다는 거지요. 최종보고 만들기 전에. 그랬는데 중간에 생략하고 다이젝트로 시장과 간부들에게 보고서가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아까 몇가지 제가 제기했던 생태하천이 거의 완공인데 앞으로 해야 될 25개 사업에 들어가 있어요. 아까 시장님께서는 25개 사업에 생태하천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 하시는 거 같은데 도시환경 영역에 세 번째 항목으로 뭐라고 되어 있느냐면 생태하천으로 만들어서 시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기본계획이 이렇게 잡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니까 여기 이렇게 연구용역이 5천만 원 받았는데 이렇게 헛소리를 해버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정읍시청 이미 열심히 생태하천 잘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미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간에 대해서는 근데 WHO가입하는 이 연구 용역에 앞으로 수립해야 될 핵심 과제로 그게 들어가 있다는 게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그러죠.
조사가 그렇게 돼 있거든요. 생태하천 공사가 길어지기 때문에 불편을 이런 느낀다고 정읍천에서 운동하고 싶은 사람들이 그걸 불편을 느낀다고 조사가 되어 있어요 그 조사 시점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생각할 때 조사 연구원들에게 그걸 알려주면 되는거거든요. 생태하천공사는 언제쯤 끝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점과제로 또는 전략과제로 설정하지 말고 다른 쪽으로 옮겨갑시다고 했으면 될 문제를 여기다 귀한 연구용역비를 받아서 이 표현이 되었다. 이 말씀이에요
다르게 생각 다음에 한 번 더..
다 갖다 붙이면 연결이 되지요. 그런데 WHO에 가입하기 위한 기본적 계획을 세우기 위한 연구용역 아닙니까? 이거는, 그 차원에서 말씀 드리는 거고요.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저도 의견을 들으면 지역사회가 노인을 생각하는 인식개선에서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여성.아동까지 그 표현을 바꾼다고 한들 개념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용역은 구분상의 도시환경용역이에요. 시장님 말씀대로 시민이 의식이 개선되면 자기 상가로 들어오는 어떤 환경을 물리적으로 고쳐줄 수 있다. 이건 시민이 해야 되는 운동 영역이기 때문에 사회참여라던가. 사회적 존중 배려 이쪽으로 가야 맞고요. 도시환경용역은 우리 시가 인프라로서 깔아야 하는 용역으로 다루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시도 어떻게 보행환경을 개선할것인가에 대한 전략과제가 나와야 하는데 도시 인프라를 까는 거 하드웨어를 이야기하는 공간에서 소프트웨어를 이야기했다는 말이에요.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행환경 개선에 대한 보충질문이에요. 아까 90점. 다소 후하게 주셨는데 저도 90점 맡고 싶습니다. 자료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자료를 바로바로, 너무 빠르지만 그래도 조금씩 보시지요. 중간중간에 있는 우리 정읍지역의 보행환경이지 않습니까? 시장님 좀 보세요. 아니 저걸 보셔야, 전봇대는 옮겼어요. 그런데 여전히 턱은 남아 있습니다. 저거 지적측량자리인 거 같아요. 바퀴 자국 보이시죠. 누군가가 바로 거기를 지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전거 타고 여기는 천변로 인대요 행단보도 그어졌으면 장애인 지나갈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아까 인도 폭이 얼마나 제 자전거 좀 작기는 하지만 30cm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올라가죠.
또 저기 천변에 있는 정읍고등학교 맞은편 우리 시립도서관 바로 위에 있는 버스 승강장이에요. 시각장애인 점자블록을 만들었지만 흰 지팡이를 집고 가다 보면 회전 적으로 가로등 기둥에 부딪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겠죠. 가득히나 좁은데 회양목이라고 하나요. 저걸 심었더라고요. 바로 옆에 정말 신선한 풀들이 자라고 있고 냇가가 흐르는데 굳이 저기에다 인도까지 잡아먹으면서 저렇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넘겨보세요. 샘골, 정읍에 자랑 다리 샘골 다리 예술작품이지요. 그런데 보행자는 특히나 휠체어 장애인.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분들 어떻게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넘겨주시죠. 등하굣길에 굉장히 번잡한 곳이에요. 주변에 한솔초등학교, 학산여중, 학산고등학교 이렇게 있는곳 인데 택시 승강장 기둥이 저렇게 가로막고, 넘겨주시죠. 그 맞은편에 있는 버스승강장과 그 옆에 있는 운동기구의 모습입니다. 돌려주시죠. 저 옆에 오른쪽 화단에 만들어놓은 사진도 보시죠. 확대한 사진, 운동기구 돈 들여서 만들었는데 저렇게 묶여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거 제가 생각한 거는 이거입니다. 한쪽에 풀여져있는 손잡이를 지금 동그라미 원안에 있는 게 손잡이 운동하는 부분입니다. 아이들 눈높이 딱 맞게 돼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승강장 뒤에도 저렇게 공간이 있는데 버스승강장을 꼭 저렇게만 하여야 하겠는가. 같은 돈을 드리고 가득히 난 인도가 좁습니다. 시장님 말씀대로. 그런데 저렇게 물론 걷는 사람들에 시각에 어떤 관점. 녹색을 봄으로써 좋을 수 있습니다. 그지만 관리를 해주어야죠. 그다음에 천변에 있는 개방형 화장실이죠. 평상시 모습입니다. 제가 열어놓지 않고 반대편으로 지나가다가 그냥 찍은 거에요. 아까 낮에 찍고 저녁에 가서 다시 봤던 우리 시립도서관 앞에 있는 버스승강장에 저녁의 모습입니다. 주변에 라이트 하나 없지요. 요건 다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점수 한번. 내주시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제가 준비된 자료가 전부가 아닌 거 아시죠?
그래서 아까 시장님이 매기신 점수 90점은...
어떤 면에서 저도 희망점수 90점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그 분야만큼은 시장님이 의지를 갖추신다면 최선을 다해서 돕고 여기 있는 17명의 정읍시의원 누구라도 이쪽 분야의 예산을 세우는 것에 대해서 정말 반대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꼭 노력하시기 부탁하겠습니다.
우리가 봤던 이 장면 외에도 정읍시 구석구석이 보행 약자를 위협하게 하는 장면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되었을까요? 제 고민은 이겁니다. 저 모습이 우리 시장님에 잘못이 아니라 역대 모든 시장님과 관계부서에서 깊게 살피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누구에게 책임을 돌릴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적극적 행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잘못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소극적 행정을 했어요. 소극적으로는 행정을 하기는 했지만, 적극적 행정을 못했기 때문이지요. 누구에 책임이라고 물을 수도 없지요. 우리 모두에 책임이라고 알고 앞으로 고쳐 나갔으면 좋겠는데 얼마 전에 한국을 방문한 울리히 벡이라는 독일 위험사회학자가 한국을 왔었죠. 박원순 시장님 만나러 왔는데 울리벡 교수가 주장한 일기를 보면 위험사회는 왜 발생하는가 우리 사회가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는데 세월호 사건이나. 여러 가지 위험요소를 않고 있는데 그게 왜 발생하느냐고 했을 때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이 위험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고, 영향을 받는 사람들은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갖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까 안길만 의원님이 걸언이라는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쓰신 글을 살펴보면 양로지리는 필요걸언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어른을 공약하는 데에 있어서는 반드시 말씀을 여쭈어서 하자.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우리 사회 어른이라고 하는 것은 연세가 높으신 분이 아니라 우리 12만 시민이지 않습니까? 시장님도 아까 말씀하셨죠, 그래서 정말 우리 정책에 의해서 불편부당한 또는 그것이 아니더래도 시민 모두가 만족스러운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묻고 여쭙고 의논하고 그래서 감사하고 칭찬하면 잘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같이 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본 의원이 보행환경 및 장애인 등 편의시설물 개선을 위해서 몇 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데 한번 들어주시고 마음에 드시면 꼭 반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읍시 설계관련 공무원이 장애인의 입장에서 한번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설계 공무원들이 실질직인 장애체험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시각장애인이 되어보고 본인이 휠체어 장애인이 되어서 우리 도로를 한번 다녀봤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정읍시에 납품하는 설계서를 납품하는 관련 전문가 집단이 있을 겁니다. 건축사. 토목설계사. 이런 분들을 사장님 한번 모셔서 장애체험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앞으로 설계서 납품과정에서 편의시설을 소홀히 한 그런 업체에 대해서는 입찰 제한을 하는 방향 한번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시장님께서도 임시개선이 되면 민간의 참여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민간상가나 기업에서 보행환경이라든가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또 그 편의시설물 설치를 위한 비용 같은 거를 법에 그렇게 지원할 수 있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잘하는 곳에는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주시고 또 하겠고 하는 데는 보조금도 한번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 한번 일단 한번 넘겨볼까요. 다음요. 이미 우리 시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에 많은 설계관련 공무원들은 인도와 차도는 경계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도로에. 저 인도에 경계석이 없지 않습니까? 없는데도 인도로서 기능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인도를 굳이 저 옆에 화광석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통은 저기다 딱 만들어 놓거든요. 그래놓고 턱을 만듭니다. 2cm, 3cm 법정허용 기준이라고 해서. 안 그래도 되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그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없다 이겁니다. 다음 한번 넘겨주세요. 개인 상가 입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만드셨습니까?. 경사를 잘 만들어져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사장님에 의지가 그렇기도 하고. 자세히 보시면 저 가게는 매우 많은 물건을 드나듭니다. 물건을 가지고 수레를 이용하거든요. 장애인 주차로 경사를 만들자는 거 아닙니다. 경사로 만들어 놓으면 물건을 나르는 본인이 좋은 거지요. 제가 우리 회계과장님한테 들였는데 우리 의회도 굉장히 반성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사실 여기 본회의장 들어오는 곳에 경사로가 없어요.... 무거운 짐 나 늘 때 수레로 밀고 올라...다음 장.. 제가 그사이가 이번에 공사를 하셨더라고요. 잘했던 부서 찾아서 칭찬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배로 넓어졌어요. 장애인들 다 다닐 수 있게. 좁지만. 그래도 장애인들 다닐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었더라고요. 돈 얼마 안 들어갑니다. 예산, 예산 그렇게 많이 안 듭니다. 넘겨주세요. 한 장 더 넘겨주세요. 거꾸로 갈까요. 거꾸로. 아까 도서관 조명 나오는데 한번 보시죠. 아까 부서별 칸막이라고 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현장. 시장님 말씀하신 데로 현장 한 번만 가봤으면 저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제가 멀 말씀드리려는지 보이시지요. 시립도서관에 보안등이 있고요. 바로 옆에 길다랗게 올라가서 위에 있는 조명 있지 않습니까? 노랗게. 가로등이 있습니다. 동네 원래 있던 지역의 가로등이에요. 보안등이라고 할지 가로등이라 할지 모르겠습니다. 등이 두 개가 바로 5m도 안 되는 3m 사이에 두 개가 서여 있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을 지으시는 설계담당자가 기존에 가로등이 있으니까 저걸 설계에서 빼든지 아니면 기존에 가로등 관리 담당자가 새로 설치되는 시립도서관보안등이 있으니까 저걸 빼다가 더 어두컴컴한 곳에 설치한다든지 하면 낭비요소를 줄이잖아요. 사실은 저 돈을 가지고 고치는지 쓰자는 겁니다. 넘겨주시죠. 이거는 cctv용 어떤 기구인데요. 기존에 가로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cctv를 달기 위해서 하나를 설치한 거에요. 지금 화살표로 돼 있는 건 꺼져 있지요. 꺼져 있습니다. 기존에 옆에 가로등은 환하게 밝혀져 있어요. 굳이 cctv 용 가로등을 켜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예산절감 해주셔 감사하기도 하고 애당초 저렇게 환한 곳에 설치해야 하는 cctv라면 가로등이 있는 구조물을 사용해야 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저거 얼마인지는 확인 안 해봤습니다. 저거 돈 세는 거잖아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우리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다음, 어르신 복지에 대한 보충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아까 경로당에 정수기 많이 보급되있고 80 몇%, 저는 경로당에 정수기를 보급하자. 냉온수기를 보급하자, 그 말씀을 드리고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 기왕에 보급된 경로당에 정수기와 냉온수기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면밀한 관찰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면 좀 보실까요. 저하고 안길만 의원이 지난 9월 20일 날 두 개소에 경로당을 다녔습니다. 하나는 내장상동, 하나는 입암면 입니다. 넘겨주시죠. 냉온수기에 점검 일자는 2010년 12월 입니다. 확대해서 보시면 그때만 기록이 돼 있고요. 그 뒤에는 기록이 없어요. 정수기 필터는 2010년 1월 22일 출고 일자 그대로입니다. 저 원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정수기를 필터를 정수기 필터를 저희가 기술이 없어서 완전 분해를 못 합니다. 그래서 일단 떨어지는 꼭지 부분만 떼서 닦아 봤죠, 육안검사에요. 수질에 대한 실제적 점검은 못 했습니다만. 육안검사 결과 저 밑에 오른쪽 아래에 있는 휴지에 묻어 나오는 때와 같이 까매지더라는 거에요. 한 개를 풀어봤는데 그러면 그 안에 있는 물은 어떨지에 대한 궁금함, 불안감이 생기더라고요. 저 안에서 세균이 자라서 어르신들이 시원하다고 마시는 물에 세균을 마시고 계시지는 않을까? 이거를 어르신들이 자율적으로 잘하면 좋겠는데 시장님 잘 아시다시피 경로당 운영비 아무리 많이 드려도 어르신들에 자율관리로 저런데 쓰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아까. 이통장. 부녀회장 활용해서 뭔가 대책을 세우신다고 했는데 조만간에 저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적 보다도 말씀하신 데로 마을에 이장님이나 부녀회장님들이...
...
천규
우천규의장
존경하시는 우리 이도형 의원님 지금 몫 수가 네 몫이 남았고 시간을 32분을 쓰신 관계로 5분 더 들였습니다. 제가 3분을 들일 테니까요 마감을 하시고 인사까지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의원
좋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길거리 농구대회 여러 곳에 만들어 주신다고 하니까 기대하고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에 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서 우리 시가 다른 시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조례 개정을 한 거. 조례 제정을 한거 참으로 바람직합니다. 증평군에서 똑같은 조례를 가지고 조사를, 조례도 만들고 조사를 해왔다고 합니다. 처우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했으면 좋겠냐 했을 때 가장 핵심은 결국 급여 인상이더라고요. 사회복지사업법에 보면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관계 법령에 보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복지사 등의 보수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보수수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부도 매년 민간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공조직에 있는 사회복지 전문위원 수준에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급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살펴보니까. 자료 한번 보시죠. 공무원 저렇게 매년 어떤 때는 9.7% 어떤 때는 한 푼도 안 오르기도 했지만 어찌 됐던 공무원들은 매년 저렇게 급여가 물가인상 등을 생각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가 민간위탁을 하는 그런 민간위탁 기관에 주는 보조금은 경우에 따라서는 2009년도에서부터 시작해서 2014년도까지 6년간 한 푼도 보조금에 증액이 안된 경우가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 그렇습니다. 저는 차제에 우리 시가 해야 될 사회복지 사무를 민간위탁하는 경우에 공무원 급여 인상률이라든지 아까 또 법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보수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어떠한 예산을 증액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견 어떻습니까?
같이 노력 부탁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질문 시간이 14초 남았습니다. 마지막 건축 관련해서 대광 로제비앙 관련해서 우리 행정에서 정말 열의를 가지고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주거문제는 짖지 말자는 게 아니고...,
예.지금까지 ...복지향상 방법에 주제로 말씀해 주신 김생기 시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답변 내용을 통해서 복지현안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복지현안에 대해서 의회와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경청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모두 마칩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우천규 의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경청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이도형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 역시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의원
( 있습니다. 함 )
천규
우천규의장
이만재 의원 한 분 계신가요? 이만재 의원 질문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십시오

이만재의원
( 시장님 하겠습니다 )
천규
우천규의장
시장님 다시 한 번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때 역시 본 의제와 상반되는 내용은 할 수 없다는 말씀 올립니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의원
민선 5기에 이어서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우리 정읍 12만 시민에 큰 선택으로 다시금 재선에 영광을 안으신 우리 시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축하에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이 다소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이해를 해주시고 성의있는 답변을 부탁 하겠습니다. 이도형 의원의 세대별 교육복지에 대한 질의에 대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좋은 이야기만 해주셨는데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그렇지는 안 터라 하는 본 의원은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는 정읍시 총 도서관 수가 몇 개라고 지금 알고 계시는지요?
10개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아니죠. 2014년 올해 말까지 해서 3개가 더 추가되고요 지금 현재 계획에 보면 2015년도에 2개를 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상동에 있는 중앙도서관은 제가 몇 번 가보았습니다. 가보았더니 이용객도 많고 모든 것이 잘 시설이 구비가 돼 있어서 정말 좋다 하는 그런 생각으로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운영되고 있는 10개 작은도서관에 대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도서관을 보면 하루에 최저 이용학생 수가 몇 명이라고 우리 시장님 생각하신가요?
그러시죠? 본 의원이 우리 시에 자료를 요구해서 오니까 하루에 한 명도 없는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작은도서관을 보면 하루에 이용하는 우리 어린아이들이 2명. 3명입니다. 우리 시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예. 제가 보니까 2015년 내년까지 하면 지금 정읍시 17개 도서관이 됩니다. 작은도서관까지 시립도서관 그다음에 기적에 도서관까지 거기 보면 1년에 제가 봤을 때 2억 7천, 근 3억 가까운 돈이 경비가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지금 사서 선생님이라고 해서 월 백만 원에 4대 보험 그리고 보니까 관리비 50만 원 해서 제가 보니까 내년 가면 매년 3억 여원에 돈이 투자가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이 좋은 공간에서 공부하는 것도 저는 정말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부모님에 열망과 그 교육에 대한 열의가 있었기에 우리 오늘날에 우리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너무도 저조한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북면 작은도서관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앞으로 운영문제라든가 해가 갈수록 정말 도서관에 투입되는 보수비며 그 모든 것이 해 년마다 아마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까 우리 시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국가에서 보조사업으로 우우 죽순으로 몇 군데 설치를 하셨다 하는데 앞으로는 저희 의원들이 도서관을 설치를 해주십시오. 해도 뭔가 검토를 해주셔서 정말 꼭 있어야 할 자리에는 본 의원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하루에 이용객이 한 명도 없는 그런 곳에 수천만 원에서 수억까지 투자를 과연 해야 하는지 정말로 본 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조금 잘못되지 않았는가. 근본...
하루에 제가 여쭈어보니까 3명. 2명 온다고 하더라고요
예,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알기에는 지금 정읍에 초등학교가 35개가 있더라고요. 5,893명이 현재 다니고 있는 것으로 9월 22일 제가 교육지원청에 여쭈어봤습니다. 그리고 중학교가 19개에 3,943명, 그리고 고등학교가 13개교에 5,474명, 총 15,310명이 정읍시에 현재 학교. 학생수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리다시피 5,893명 중에 시립도서관에 몇십명, 기적의 도서관에 몇십 명, 작은도서관에는 1,2명, 그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그렇게 알아주시고요, 정읍시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제가 거기 보니까 199쪽에 제17조 5항 등록 및 취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 한번 보셨어요?
조례요
예, 등록 및..,
제17조 5항 거기에 보면 등록 및 취소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 2항에 보면 시장은 매년 관내 등록된 도서관에 운영 전반에 대하여 심사할 수 있으며 심사결과 기준에 미달하면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본조 신설 2014년 8월 29일자에 기재가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준미달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 단어는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 시장님은 알고 계시는지 여쭈고 싶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작은도서관 10개가 아마 본 의원의 생각은 정말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조금 더 우리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홍보도 해주시고 좋은 프로그램과 양질의 책을 갖추어 놓고 우리 아이들을 좀 오라 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본 의원은 언제나 12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원에 본분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에 대한 제시에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나보다는 12만 시민을 위해 부정적인 것보다는 언제나 긍정적으로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언제나 초심에서 12만 시민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고민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이 없는 시장. 시의원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시장.시의원은 우리 정읍 12만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 잘해서 12만 시민에게 보답하도록 노력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힘든 시정 이끌어 가시는 시장님께도 시의원과 시민이 서로 소통하여 민선 6기 시장님에 시정방침이신 1. 생애 맞춤형 복지도시, 재난 없는 안전행복도시. 첨단과학산업에 경제도시. 창의적인 인문관광도시. 환경친화적 농생명 도시를 만드는데 시의원과 12만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장님에 협조를 부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시장님 입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질문을 주신 안길만,이도형 의원님. 보충질문 하신 이만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 하고자 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9월 30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