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5분자유발언
조동수 의원 5분자유발언
영수
김영수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6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 동 묵 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조동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조동수의장
존경하는 35만 계양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형우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뜨거운 태양아래 무르익는 여름을 느끼게 되는 9월입니다. 먼저, 무더운 날씨에도 35만 구민을 위해 땀 흘리시는 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러분들과 저희가 함께 흘린 땀방울이 훗날 계양구 발전을 위한 단비가 되기를 바라며,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 봅니다. 지난 4월 161회 임시회가 폐회한 후 계양구 의회는 의정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여 왔습니다. 일본 해외연수를 통하여 선진구의 수준 높은 의정능력을 습득하였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갖추었습니다. 또한 세계인의 축제인 여수 세계박람회를 견학하여 문화의 도시 계양에 도움이 될 만한 점을 벤치마킹을 통하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해외연수 및 비교시찰에 참여하여 주신 부모님들과 의정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고마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6월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조례안을 처리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입법부 주요권한으로서 35만 구민을 대표하여 지난 한해동안 집행부 잘잘못을 가리고 개선책을 토론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이 당대의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책의 주요내용은 비판과 질책이 아닌 칭찬으로 돌고래를 훈련시켰더니 학습속도가 빠르고 효과적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계양구의회에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계획서는 지적과 징벌을 위한 감사계획이 아니라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개선책을 발굴하기 위한 감사계획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사실을 은폐 축소하여 책임회피에 급급한 태도가 아닌 의회와 머리를 맞대고 향후 개선책을 함께 발굴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조례안 심사에 있어서도 열과 성을 다하는 태도로 임하여 구정발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도 어느덧 절반을 돌아섰습니다. 올 한해 묵과했던 계획을 다시한번 점검하므로서 미진한 부분에 박차를 가하여 소기에 목표했던 성과를 모두 다 얻을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35만 구민여러분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6월 4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 조동수
영수
김영수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6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