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순자 의원 발언

민순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회계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12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들에 대한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지난 7월 2일 제1차 본회의와 각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과정에서 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를 들은 후 안건별로 전체적인 세부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전선경 위원님께서는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선경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전선경 위원입니다. 2011회계년도 결산안 및 2012년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1회계년도 결산안은 심사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 가결하였으며, 2012년도 세입·세출추가경정 예산안 역시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하여 적정하다고 판단하여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163회 정례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것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순자위원장
전선경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도시위원회 김석현 위원님께서는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자치도시위원회 김석현 위원입니다. 2011회계년도 결산안 및 2012년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2011년 회계연도 결산안은 심사한 결과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 가결하였으며, 2012년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은 구 재정은 열악하지만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이루어 내기 바라며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163회 자치도시위원회에서는 논의 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순자위원장
김석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박명숙 위원님께서는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위원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박명숙 위원입니다. 2011회계연도 결산안 및 2012년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 2011회계년도 결산안은 심사한 결과 특별사항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 가결하였으며, 2012년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입 예산과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하되,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중 기획홍보실 구정신문 발간 예산을 2,840만원을 삭감하고 부평역 LED홍보판을 이용한 홍보예산 45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복지서비스과 노인복지관 증축공사비는 향후 소요되는 추가예산을 구비 부담없이 확보한다는 조건하에 추가경정 예산안을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163회 정례회 제1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것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박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회계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결산서 및 결산검사의견서 참조하시어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선경위원
각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토론을 거치고 원안 가결한 사항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안가결을 제안합니다.

민순자위원장
전선경 위원님께서 원안 가결을 제안하셨습니다.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대로 가결하고자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1회계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석현위원
복지서비스과장님, 187쪽에 노인복지관 증축공사비 해 가지고 상임위에서 많은 논의가 있었던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노인복지관 증축 관련 사업으로 현재 기존 노인복지관이 계양구 작전동 966-6번지에 있습니다. 그 쪽에 이용하시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참여하시는 노인 분들께서 이용률도 높고 그래서 노인분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서 증축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실정입니다. 지금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하루 600여명 정도 되는데요. 1천명정도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인복지관 증축 사업이 작년 하반기에 건립방침을 받은 사항이고요, 추가되는 재원은 총30억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확보하는 방안은 시비 50% 하고 구비 50% 각15억씩 부담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사항은 인천시 보조금 관련 조례에 의해서 국비는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비, 구비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구비에 대한 확보부분은 중앙정부, 정치권하고 계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면서 일단 5억에 대한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은 사항이고요, 나머지 10억정도는 5월달에 추가로 요청한 사항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주민들의 많은 요구사항이고 현재 600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현재는 1천명정도 오신다는 얘기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재원인데 상임위에서 이렇게 결정된 것은 추가 구비 부담없이 조건부로 구비 확보해서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가결되면 방법이 있습니까?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저희는 시비, 구비 50%씩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시비에 대한 확보는 지난번에 금년 초에 3억원이 배정이 되었고요, 나머지 12억에 대한 것은 시장님 계양구민과의 대화 시에 나머지 부분은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다만 구비 15억 지원에 대한 사항이 문제인데요, 특별교부세 5억 지원되었고 나머지 10억에 대한 확보는 계속적으로 중앙하고 접촉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시고 노력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김석현위원
정치권에서 협조가 안 된다면 구비확보는 어렵지요?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구비는 이제 최소화해서 부담한다는 사항이고요,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받아서 그렇게 구비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임위에서 구비부담이 없이 라는 내용이 언급이 되다 보니까 구비부담이 어쩔 수 없이 들어가야 된다면 어쩔 수 없는 입장인데요, 의회결정사항을 어기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 부분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시기는 언제 착공이 되는 겁니까?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1단계로 8억이 확보가 되면 내부적으로 추진부분에 대한 거는 검토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김석현위원
몇 평이나 됩니까?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건축면적은 362평방미터고요.

김석현위원
100평 조금 넘네요,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1770평방미터입니다.

김석현위원
그럼 구의 입장이 어려운 상황인데요, 어제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확실히 설명을 하시고 양해를 구하시고 구민의 욕구충족,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조건부로 하면 되겠습니까?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백용기주민생활국장
이 사항은 조금 전에 복지서비스 과장이 답변드린 바와 같이 노인복지시설 관련해서 시비 50%, 구비 50%를 부담하도록 조례라든가 관계법규에 나와 있는 상황인데, 저희가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구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중앙정부 특별교부세를 지속적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현재 5억 밖에 확보 안돼있기 때문에 추가로 저희 나름대로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고요, 시에서도 추가로 건의를 했었는데요, 지난번에 청장님 오셨을 때, 관련 국장은 내년에 지원을 해 주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어제 상임위원회에서 구비부담이 없이 하는 것은 무리가 따를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만, 저희가 시와 중앙정부에다 최대한 지원을 요청해서 나머지 부분은 구비로 최소화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되면 국회의원을 찾아가든 시의원을 찾아가서 열악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최대한 구비, 시비 확보해서 우리 구비가 적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주민들이 빨리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백용기주민생활국장
네, 알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거기에 이어서 지금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우리 구 살림을 많이 생각한 것 같습니다. 열악한 살림을 거기서 더 투자를 한다면 어려운 그런 사업인 것 같아서 이런 조건을 달은 것 같습니다. 방금 김석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도 어렵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은 국비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우리 구에서 당정협의 회를 몇 번 하셨습니까?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지난번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건의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국회의원께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지난 5월달에 추가로 국비 요청을 하라는 얘기가 있어서 신청이 들어온 사항입니다.

곽성구위원
저도 당정협의회,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들, 구청에서 당정협의회를 전보다는 지금 현재가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필요 시에 하는데, 어느 때는 월례회의와 비슷한데, 사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정은 구청장님이 국회의원들 찾아갈 것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한계가 있습니다. 중앙정부를 바로 찾아가셔서 구민을 위한 길이라고 한다면 무릎도 꿇을 수도 있고 큰 절도 할 수 있을 것이고 활동을 하셔가지고 국비를 빼오는 것은 찬성합니다.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실시했던 사항을 우리 살림살이가 어려우니까 뺏어 올 데는 국비 밖에 없다니까요, 그래서 이것을 당정협의회에서 국회의원님들한테 강력하게 얘기를 하고 시는 최소한도로 노력을 할 겁니다. 시의원님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담당부서와 구청장입니다. 구청장님께서 중앙부처를 찾아가셔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청장님께 건의 드리겠습니다.
복윤
박복윤복지서비스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전선경위원
장기보건소장님, 어제 말씀을 들으셨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제 추경이 있었는데요, 장기보건소도 금액이 많지 않지만 추경에 259만 2천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 출석을 안 하셨더라고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소장
제가 참석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 년 동안 진료를 부서에서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민원인 진료 때문에 의원님들이 양해 사항으로 그동안 이해를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앞으로는 가급적이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선경위원
지금 어제 저희 상임위에서 느끼기에는 금액이 작아서 출석을 안하셨는지 물론 다른 사유가 있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만 추경에 올라오면서 이것에 대해서 질의 했을 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소장님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출석을 못할 사항이 생겼을 때는 의회나 본청에 보건소장님한테 이러한 내용을 설명하고 추경에 대한 설명을 본청 소장님이 됐든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분이 분명히 계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정회를 하고 내용을 알아보고 한 일이 있었습니다.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소장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선경위원
그러면 이 추경안에 대해서 본청 소장님께 정확하게 설명을 하셨나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소장
말씀하셨듯이 금액이 적고 많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전에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요, 저희가 봤을 때는 잘못된 점이 있었고요, 실제로 사안에 대한 것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소에 자원봉사자 급양비와 경비 삭감에 대한 것인데요, 우리가 그동안에는 100만원을 책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금년 들어서 우리 지소에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새로 시작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예산은 책정이 되어 있지 않고 해서 우리 자원봉사자 급양비를 그쪽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 급양비, 교통비는 저희가 알아본 결과 계양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요원이 4만명이고 실제로 활동 인원이 1만명이 넘기 때문에 여기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해서 일단100만원을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돌린 것인데 그것이 삭감이 된 것입니다.

전선경위원
내용은 어제 들었고요, 일단은 알겠고요, 본청 보건소장님, 어제 위원회에서 정회를 하면서 까지 내용을 알아보고 설명을 하셨는데 기본적인 것은 추경에서 말씀드렸지만 이 내용이 있을 때 장기보건소장님이 출석을 안했는데 안 했으면 본청소장님이 내용을 파악했었어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소장님이 출석하실 때는 건강증진과장이 됐든 보건행정과장이 됐든 다른 분이 됐든 그분들이 분명히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될 때 출석을 안 하고 그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그 누구도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질의드렸던 이유는 분명히 예산이 100만원이 잡혀 있었는데 갑자기 100만원이 다 없어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추경에서, 금액이 1천만원, 1억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산을 잡았던 것이 0으로 된다는 그 자체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입니다. 추경예산을 설명할 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선경위원
추경뿐만이 아니라 행감도 남아 있는데 출석할 때는 분명한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고 물론 어떤 상황이 생겨서 출석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럴 경우는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 상황이 됐을 때 춘분히 설명이 될 수 있는, 이것은 소장님이 신경을 안 썼다는 얘기로 밖에, 우리 위원님들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쉽게 더 나아가서 얘기를 하면, 추경에서 어떤 질의가 나올 줄 알고 출석도 안해 놓고, 그냥 건성으로 왔다는 것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어제 상임위 출석을 안하셨다는 겁니까? 통보없이.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김석현위원
이건 추경이고 행감이고 의원들을 무시하는 겁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죄송합니다만 처음에 지소가 생기면서 보건행정과에서 함께 지소 것을 같이 보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소가 인원이 보강이 되면서 업무를 각부서 별로 챙겨야 되는데 진료도 있고 하시다보니까 지난번에도 상임위에서 출석 안하셔도 된다고 양해를 해 주신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느슨하게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위원회를 그렇게 판단해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안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뜻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소장님, 작년에 양해를 구한 것은 안나와도 된다는 양해를 구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지금은 통보없이 안 나왔다는 것은 의회를 뭘로 보는 겁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소장
의원님들을 무시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요, 개소 때 부터 4년 됐습니다. 그동안에 저로서는 민원진료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고요, 그동안에 위원님들이 양해 사항으로서 장기보건지소 소장은 특별한 부분이 없으면 참석을 안 해도 양해를 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요.

전선경위원
소장님 말씀이 틀리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전에는 지소장님이 출석 안하실 때는 보건행정과장님이 답변을 다 했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내용을 알고 왔어야 된다는 거지요, 지소장님도 잘못이 있으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본청 소장님이 전체를 다 총괄을 하시는데, 그러면 이렇게 돼서 지소장님이 못 올 상황이면 말씀을 분명히 하셨어야 되는데 그것도 일차적인 거지만 그러면 보건행정과장님이 설명을 하든 누군가 설명할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전혀 안됐다고요, 그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지소장님 출석 안 하셨던 거 그거는 첫 번째예요, 그동안에 지소장님 출석 안 하셨던 거, 이거는 보건행정과에서 다하시고 지소장님 말씀처럼 민원, 물론 중요하지요, 지소장님 그쪽에 계실 때 계양1, 2동 민원하시고 진료하시고 이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대책을 세우고 본청에서도 뭔가 대비를 세웠어야지 그런 것도 전혀없이 들어왔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소장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지소장님, 저희가 본회의 할 때도 과장님들 불참 시에는 불참사유를 말씀하십니다. 이번에 지소장님께서 하신, 지금 행감이 있고 추경이 있는데 원하는 만큼 돈을 받지 않으려는 태도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이 자리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듣고 마음이 조금 불쾌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나는 왜 열외일까, 열외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문제를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기획홍보실장님,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실제적으로 지장은 있습니까?
용현
한용현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이 이번에 3월 5일자로 기획실로 홍보팀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우선 홍보팀의 역할이라는 것이 전체적인 계양구에 대한 홍보, 거기에는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존에 있는 구정신문이 8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서 부서장으로서는 증면을 하는 것으로 예산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에서 구정신문하고 부평역사 LED 홍보판에 대해서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미흡하게 생각하셔가지고 삭감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열악하지만 홍보분야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일을 해 보고자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준비가 미흡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너그럽게 양해를 해 주셔가지고 선처를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양해가 아니라 삭감된 금액으로 인해서 업무를 전혀 할 수가 없느냐 있느냐를 물은 겁니다. 할 수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절약해서 할 수 있으면 있다를 듣고 싶습니다.
용현
한용현기획홍보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예산을 살려주시면 그보다 더 큰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숙위원
좀 전에 김석현 위원님하고 전선경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소장님, 내 소관이 아니라 해서 답변을 못한다고 하는 것은 부서장으로 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런 점이 미흡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부서장이 추후에는 잘 답변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박명숙위원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게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고 꼭 보건소 뿐만 아니라 지소, 행정 다른 쪽에 보건소 소관 일을 소장님께서 부서장님이시니까 완벽하게 답변할 수 있는 그런 자세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2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을 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명숙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민순자위원장
박명숙 위원님께서 정회를 제안하셨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 전에 예산안심사와 토론내용을 바탕으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8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속개
여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이 많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구정신문이거나 LED홍보판 같은 경우 되도록이면 우리 구를 얼마나 알리는가 하는 부분에 모든 위원님들이 그 만큼 알릴 수 있는가 그만큼 효과를 누릴 수 있는가 그리고 계양산 메아리 면을 더 늘렸을 때 구정소식을 그 만큼 알릴 수 있는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까지만 위원님들이 한번 깨끗하게 멋있게 다 올려드리고, 이번 연도까지 지켜보고 원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년도에는 전액 삭감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되도록이면 우리구도 많이 알리고 계양산메아리도 우리 계양구의 사람들을 하나하나 글씨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구정소식을 좀 더 정확하게 알릴 수 있고 계양구민들이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양산 메아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 및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신 내용대로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가결된 2011회계년도 세입·세출 예산결산안과 2012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 작성은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내일 개의하는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3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