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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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한양진 의원 발언

163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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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늘의 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도시정비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 일정에 따라 먼저 도시정비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정비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님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 부위원장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위원

아라뱃길 사업추진 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19-18쪽, 도시정비과 공약사업 현황 해 가지고 서운산업단지 조성 계양산 롯데골프장 건설, 경인아라뱃길 주변 친수여가시설 확충해 가지고 산업단지는 15%지만 골프장 건설은 100% 이것은 됐고요, 경인아라뱃길 주변 친수 여가시설 확충이 100% 라고 하는 것은 아직 미진한 점이 많은데 100% 라고 하는 것은,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요, 전체 구간이지만 친수공간을 얘기할 때,

노정희위원

공간이라는 것은 계양구가 확보한 오토캠핑장, 습지 이런 구간에 대한....., 그렇지만 그 구간 구간에 들어서야 될 시설들이 미비한 점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준공은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낸 건 아니고요, 협의를 하면서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저희들이 통지를 했고요, 거기에서 보완된 부분들 나무 식재나 이런 데에 대해서 보완됐고요, 저희들이 아라뱃길 친수 편의 시설 기준으로 해서 시설들을 설치됐다는 것을 의미로 해서 회신을 했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런 공간이나 이런 거는 확충을 했는데 나머지 부분은 그러면 우리 구 예산을 들여서 시설들을 다시 해야 되는 상황이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하천구간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관리하고 시설을 설치해 됩니다. 하천부지에 경인아라뱃길 자체가 국가소유기 때문에 그 외 부지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 처럼 보충해 나갈 필요성은 있겠지만 그 안에 내부에서는 국가에서 시설하고 부족하면서 저희들이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19-23쪽을 보시면 작년에 행정감사 시에 지적사항이었고 조치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오토캠핑장 활성화를 위해서 도로를 내달라고 했습니다. 진입도로 절대 안 된다고 나왔지요, 체육시설 배드민턴장이 비가림 시설을 해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된다 그렇게 나오면서 중앙농로는 사업외 구간이다, 비가림 시설은 비효율성 주변경과 저해로 안된다 해놓고, 대안으로 오토캠핑장 활성화를 위하여 내부시설로 샤워장, 어린이놀이터 설치, 조경, 화장실 이것은 대안이 아니더라도 이 시설이 들어서면 당연히 같이 부가적으로 설치가 돼야 되는 시설입니다. 화장실이 없는 오토캠핑장이 어디 있고 샤워시설 당연히 돼야 되고요, 이런 것은 대안이 아니고 이 시설이 오면서 따라 와야 되는 건데, 우리가 요구했던 것은 반영이 안 되면서 더 늘어난 것은 없습니다. 간이화장실은 멀리 떨어진 곳에 다시 하나 설치하겠다는 거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오토캠핑장에 보면 화장실이 없었는데요, 저희들이 두 개 설치 한 것으로 돼있습니다. 부족한 거 같아서 하나 더해서 두 개 설치해 놨습니다.

노정희위원

지금 아라뱃길 사업으로 인천시도 그렇고 계양구도 그렇고 직원 분들의 고충이 많았었고 한데 아직 해결 안 된 부분이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해 줘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결 안된 부분이 체육시설이 있는 곳이 있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계양대교 좌측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노정희위원

체육시설이 있는 곳에 화장실은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물은 잘 나오고 있습니까? 수도시설이 안 돼 있습니까?
창수

한창수도시개발팀장

거기가 자동정화시스템이라고 해서 물을 상수도가 안 들어와 있는 상태고요, 물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자동정화해서 오수를 다시 정화해서 다시 쓰는 시스템입니다. 저희가 의원님들이 말씀하셔 가지고 물이 필요하다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운동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쓰기 위해서는 필요하기 때문에 넣어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계양수도 사업소와 협의 후, 검토를 해서 긍정적인 쪽으로 물이 들어오게끔 할 예정입니다.

노정희위원

수도시설 생각은 상 당연히 필요한 건데, 수도시설 자체가 없다는 것은, 주민으로서는 체육시설 있으니까 체육시설을 이용하거든요, 주민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지요. 손하나 씻을 수 없는데.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설치 자체가 부실하고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충족 안 시켜주니까 다툼이 있는 겁니다. 주민들 건의한 사항은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은 보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화장실이 필요한 곳이 전망대하고 인공폭포 있는 부분 그 부분에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길 건너서 뒤쪽에 가면 변본 휴지가 널려 있데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주민들의 건의가 들어와서 지난번에도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화장실이 없다 보니까 식당에 들어가서 사용을 하니까 민원이 발생 됐고요, 해 주려고 검토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노정희위원

당연해 해야 되는 겁니다.
창수

한창수도시개발팀장

화장실이 없어서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노정희위원

주민이 많이 모이는 곳, 전망대나 인공폭포 쪽은 머무르는 공간일 것 같습니다. 가족단위로 놀고 갈 수 있는 곳인데, 또 한가지 필요한 것이 그늘막입니다. 나중에 나무가 자란다고 해도 그늘막은 필요합니다. 벤치를 놓으면서 그늘을 만들어야지 그늘을 피할 곳이 전혀 없습니다. 그쪽에는 나무도 조성해 놓은 것도 작은 상태이고, 그늘막이 화장실하고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처음에 갖추기가 어려우니까 저희들이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것은 건의 들어오면 수용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꼭 추진하셔야 됩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알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지금 아라뱃길 수질에 대해서 논란이 많이 있는데 처음에는 COD수준이 좋지 않다고 했다가 다시 검사해서 걱정할 것이 아니다 해서 계속 오가는데 어느 순간에는 검사를 하면 괜찮다가 또 시기가 다르면 안 좋게 나오고 그러나 봅니다. 한번은 안 좋다 나오고 그 다음은 괜찮다고 나오는데 근본적인 것은 아라뱃길 수질을 위해서 한강하고 바닷물이 같이 투입이 되는데 오히려 바닷물이 많아지면 수질이 좋아진다면서요, 한강물이 많이 유입이 되면 오염도가 심하고 그래서 수질문제로 바닷물을 더 많이 유입을 시킨다는데 그러면 우리 계양구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은데 염도가 많아지면 땅에 염분이 들어가면 농사를 못 짓잖아요, 그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 TF팀 구성해서 업무를 추진하겠지만 인천시에서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합동점검도 실시합니다. 점검일정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때하고 환경단체들이 나오기 때문에 검토 중에 있고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겁니다.

노정희위원

무슨 실마리가 안 풀릴 거 같은데요, 수질 오염도가 한강물이 많이 들어오면 심한 것은 사실이고 한강 전체를 살균하고 소독하지 않는 한, 그렇다면 그 수질을 위해서 바닷물을 해야 되는데 계양구 입장으로서는 농사짓는 농수로 이런데 그 물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그런 방법을 써서 농사짓는 땅에는 바닷물이 들어 올 수 없게 하는 그런 시스템이라도 자구책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 숙제인데요, 해수가 들어오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됩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저희 지방자치단체에는 요구 밖에 못하다 보니까 국가에서는 이상없다고 얘기를 하고 시나 환경단체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툼이 발생하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시에 건의해서 시 차원에서 나서서 정비해야 됩니다.

노정희위원

국가에서 이상 없다고 말할 수 없게 만들어야지 염도를 조사해서 결과를 줘야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환경쪽에서 그런 요구를 한번 해 가지고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쓰레기 매립장에서 들어간다는 침출수 문제는 결과 나왔습니까? 그쪽으로 들어가고 있어서 오염도가 더 심하다는데.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서구 지역이기 때문에 양쪽에 쓰레기 매립지 옆에 옹벽을 친 상태기 때문에 침출수가 안 나올 수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한바가 없기 때문에,

노정희위원

수질에 관해서는 우리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안이기 때문에 그것은 국가나 시나 전체 알아서 시급히 해결해야 될 문제고 저희구로서는 우리가 받아야 될 것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화장실이건 수도시설 이건 비가림이나 그늘막 비가림까지도 같이 포함이 돼야 됩니다. 이런 것은 빨리 서둘러서 신청을 하셔가지고 확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토캠핑장이 거의 다 되어 있는데, 혹시 시간이 되면 저희 상임위하고 현장시찰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부구청장님, 청장님께 말씀드려서 저희들이 한번 나갔다 왔습니다. 청장님은 못가시고 부구청장님 모시고 나갔다 왔는데요, 52면에 오토캠핑장 면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수목을 추가로 앞에 수목을 식재해 달라고 요구했는데 긍정적으로 받아주겠다고 했는데 식재시기가 안 맞아서 9월달에 할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현재까지 보완을 했는데요, 나무를 들판에 심어놓다 보니까 밀식을 해 놔야 되는데 못하고 계속 날이 가물어 가지고 고사된 부분이 있는데요, 교환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면 의원님들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상용

노상용도시개발국장

저도 갔다가 왔었는데요, 화장실 추가로 설치하고 주차 다 되어 있습니다. 수목에 대해서도 다시 지시한 바가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조치는 됐다는데 언제 설치가 가능할지 그게 문제지요?
상용

노상용도시개발국장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오토캠핑장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지금 과장님 오토캠핑장을 운영을 어떻게 할 건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것을 위원님 그전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지난 번에 순찰하고 부족한 것은 보식해 달라고 해서 시설도 요구했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운영권을 우리한테 넘겨달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아직 운영권이 계양구로 넘어 오지 않는 상태인가요, 확답은 받으신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그렇습니다. 검토해 가지고 넘겨주겠다고 얘기는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캠핑장도 다양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인디언 텐트를 쳐가지고 30명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이용료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가져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세수가 1억 정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인수 받기 전에 시설을 보충해야 저희들 돈이 안 들어가니까.

민순자위원

사전에 필요한 거, 소 단위보다는 규모가 큰 가족들이 와서도 할 수 있는 그런 그것까지 미리 사전에 요구를 해서 만들어놓고 나면 다른 지역에 간 사람들도 가까우니까 계양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소송이 19-8페이지 하고 5페이지, 10페이지 보니까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것이 4건이네요, 그 중에서요, 당리교회 건이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청산금부과 처분 무효 확인데요. 언제부터 시작된 거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2010년 6월 20일부로 환지 처분공고 완료가 됐습니다. 이 분들이 당리교회 13인인데요, 보통 당리교회에서 주관을 합니다.

민순자위원

13명이 당리교인 인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그렇습니다.

민순자위원

이분들이 함께 산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아닙니다. 환지기 때문에 빌라가 있고 나머지는 교회 것인데 환지처분을 무효취소 해 달라고 요구했는데 저희가 승소했고요, 2심 진행 중인데요, 뒤집힌다면 문제가 생기니까, 과도가 128정도로 가지고 갔습니다. 권리면적보다, 이 돈이 2억 4천만원 정도 되는데 이 돈을 못 내겠다는 겁니다. 무효 소송 청구가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법 감정이나 이런 것을 볼 때는 수용해 줄 수 없는 상태입니다. 땅은 더 가지고 갔으면 당연히 돈을 더 내야 되는데, 무효해 달라는 소송을 한 겁니다.

민순자위원

이분들이 굳이 2심까지 진행하고 있는 거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낼 돈이 없다 보니까 끝까지 가겠다는 겁니다. 정보공개해달라고 해서 그거 해주면 법원에 가서 제출을 하고요.

민순자위원

구청에 와서도 자주 얘기를 하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얼마든지 도와드리는데요, 도와드릴 방법이 없으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개인의사를 가지고 그 사람들을 수용해 줄 수 없고 법의 판결에 의해서만 가능하지 그 외에는 안 된다고 하니까 소송을 하는 겁니다.

민순자위원

소송비용은 없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행정소송이기 때문에 비용은 없습니다.

민순자위원

19-9페이지, 김동수외 6명이 보상금을 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동양지구에서 귤현지구 연결도로가 있습니다. 보상은 완료가 됐고요, 착공 중에 있는데요, 30%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거기에 토지소유자 6명이 그분들이 감정가격이 낮다, 인근에 아라뱃길하면서 보상 많이 받았는데 적다 그래서 소송을 제기한 겁니다. 그 다음에 잔여지 조그만 게 있는데요, 그 부분도 매수 토지 수용할 때 신청하지 않으면 매수가 안됩니다.

민순자위원

신청하지 않고 매수해 달라고,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상정하면서 그 때 이의제기를 했어야 되는데, 거기서 수용이 끝났거든요. 가격에 대한 것을 증액 요구한 건데요, 법원에서 감정평가를 해서 그 차액에 따라서 할 수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러면 진행상황에서 패소할 수도 있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협상 얘기가 나오는데요, 감정평가에 의해서만 지출하기 때문에요.

민순자위원

이 지역에 감정평가액이 얼마정도 되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90만원에서 100만원정도 됩니다.

민순자위원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전체 보상비에서 5,900만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민순자위원

패소하더라도, 금액이 어느정도 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5,900만원을 더 증액해 달라고 요구한 거기 때문에 귤현도시개발조합에서 지출해 가지고 대행 사업으로 해서 지출하기 때문에 구의 재정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리고 19-10페이지 손해배상 김영진씨 건인데요, 그것이 준공필증이 교부 허가신청서와 산림조사서가 실제와 달리 허위작성이라고 했는데, 허위작성인 거를 어디에서 발견한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이 준공하고 나서 작년에 곽성구 위원님께서 지적해서 말씀드렸던 사항인데요, 준공을 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서류상 현재 안 맞는 거지요, 나가서 보니까 안 되겠다 잘못됐다, 신청서류 자체가 잘못했기 때문에 준공 취소하고 허가 자체를 취소 해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기네가 손해를 봤다고 해서 소송을 걸었다가 저희들이 이겼고요, 졌습니다. 허위사실에 의해서 취소한 거기 때문에 그것이 원상복귀 됐다 하더라도 행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법원의 판결에 의해서 저희들이 2심까지 승소를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더 이상 이분들은 더 이상 소를 제기하지는 않겠네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220만원에 소송비용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청구하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그 다음에 19-12페이지에 국시비보조금 지원 및 집행현황인데요, 다남동 산71번지에서 다남마을 간 도로개설입니다. 건설과하고 똑같은 지번 같아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지번이 갈라지는 데고 마을 쪽으로 내려가는 거고요.

민순자위원

어느 지역입니까, 예원 길하고 다른 데인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방축동에서 넘어가서요, 마을로 내려가는 부분입니다. 비포장으로 해야 되는데 청룡정 가는 길은 개설하고 마을로 내려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1,500미터를 개설하는 사항입니다. 샛별 농장 넘어가서 갈라지는 길이 있습니다. 청룡정 가는 길 있고 마을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저희는 마을로 내려가는 길을 하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같은 지역이라서 건설과도 다남동 71번지 거기는 예원 가는 곳이더라고요, 금액이 전혀 다른데 왜 이럴까 하고.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이 지역에 명칭을 따서 그렇게 했고요, 국토해양부에서 주는 지원 사업으로 예산이 배부돼서 저희들이 진행하고 건설과는 구비를 들여서 하는 겁니다. 개발제한구역 내에 주민복지로 해서 예산을 따다가 한 겁니다.

민순자위원

지금 보니까 금년에 집행액이 1억 1,400만원인데 어떤 내용으로 이것을 집행하셨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보상이 마무리단계인데요.

민순자위원

보상금액이 얼마입니까? 이 금액이 다 입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아닙니다.

민순자위원

여기에 보상금액이 부족하다고.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보상은 거의 마무리가 됐고요, 수용재결만 80% 마무리 됐습니다.

민순자위원

20%는 왜 마무리가 안됐어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수용재결 들어가야 됩니다. 전체 필지가 134필지인데요, 114필지가 보상이 완료됐습니다. 20필지가 보상이 안 됐습니다. 수용 신청 들어 간 것이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러면은 나머지 20%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으신 거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수용재결 들어간 거고요, 나머지 부분은 보상비보다는 보상비가 종점 부분에 보상이 안 됐는데요, 청장님께 방침을 받아서 공사 착공하는 것으로, 8월달에 착공하도록 계획을 잡았습니다.

민순자위원

언제 마무리 됩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내년 7월까지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민순자위원

언제 내려온 건데요. 명시이월 시켰어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작년에 11억이 내려왔다가 10억 정도 쓰고 못 쓴 것이 이월된 것이 1억 1천만원정도 있습니다. 명시이월 했다가 올해 썼습니다.

민순자위원

그쪽 도로는 문제가 없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양진위원장

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성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우리 자치도시위원회 여성위원님들 공부를 너무 많이 하시고 오신 것 같고 질문도 다양하게 해 주셔서 놀라고 있습니다. 저는 반복된 질문은 안하겠습니다. 소송전문가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소송에 대해서 우리 민순자 위원님이 하신 부분은 빼겠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가 있지요. 회의를 몇 개월에 한번씩 합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법률에 규정된 것은 없고요, 저희들이 보편적으로 전례에 따르면 3개월에 한번씩 했는데요, 최근에는 상정할 때 마다 제출할 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두 달이나 3달에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기간이 법적조항은 없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곽성구위원

심의위원들 소집 문제 때문에 기간을 끄는 거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렇습니다.

곽성구위원

예를 들겠습니다. 아파트를 시기가 모든 것이 성수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빨리 지어서 빨리 분양을 할 때 아파트 가격 같은 것이 빨리 활성화돼서 건축업자가 이익이 되고 뭐가 됐을 때 크게 보면 계양구의 세수를 빨리 높일 수가 있는 것인데 심사위원이라고 우리가 뽑아서 그 사람들 오면 7만원내지 10만원을 주는데 그 사람들 편의에 의해서 그 계양구 꼭 필요로 하고 그 시기에 해야 만이 좋은 개인적으로도 빨라서 이익을 볼 수가 있고 계양구 세수도 올릴 수가 있는 것인데 그 기간이라고 해서 한 건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은 민원을 위한 행정이 되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예를 들었습니다. 성수기 아닐 때 지어놓고 분양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19-1페이지에 보면 2011년도 8월 24일날 박촌동 액화석유충전소 설치를 위한 개발 행위 접수 받으셨습니까? 심의해서 부결시켰네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위원님들이 부결시켰습니다.

곽성구위원

또 신청 했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앞에 보면 6월 22날 석달도 안되서 신청한 분이 있어서 그때 부결이 됐고요, 지금 8월 24일날 심의해서 부결이 됐습니다.

곽성구위원

2011년인데 계속 기다려야 되는데 그 1년이라는 기간 그 사람한테는 얼마나 손해가 되겠습니까? 우리 계양구 세수로 본다면 얼마나 손해 되겠습니까?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면 해 주셔야 됩니다. 심의위원도 한건의 중요성이 필요하다면, 제가 건축심의 위원입니다. 거기서도 부결이라는 말 쓰지 말아라는 말을 강력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조건을 걸어서 조건부 동의는 필요로 하지만 도시계획심의고 나는 건축심의위원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것은 건축심의위에서는 부결이라는 말을 절대 안 쓸 겁니다. 썼다면 그 사람 앞에 가서 멱살 잡고 싸움을 하더라도 부결이라는 말씀 말은 없을 겁니다. 도시계획도 그렇습니다. 도시계획은 건축과와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자연도 생각해 보고 도시개발 여러 가지 도시계획 이런 문제는 생각하기 때문에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크게 벗어나지 않고 그렇다면 부결이라는 말을 생략해 주시고 민원이 됐을 때는 법에 하자가 없었을 때는 해 줘야 됩니다. 충전소 계양구에 필요로 한 사업입니다. 세수도 충분히 올릴 수 있는 사업입니다. 민간인이 주도 하지만 세수도 올릴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언제 그 심의가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이 8월말이나 9월달에는 도시계획 심의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제가 왜 이 건을 말씀을 드리냐면, 전화도 많이 받고 의회에도 찾아왔습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위원회 포함돼 있는 위원님들하고 얘기를 많이 해 봤습니다. 큰 무엇이 없고 주민 몇 사람, 어느 몇 사람이 얘기를 했다고 부결이라는 것을 했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그런 사건이고 가능하면 빨리 심의를 해서 공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이건은 6월 22일날 심의했고 8월 24일날 연속으로 심의해 줬는데 결국은 부결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부결내용이 뭐냐면 안전관리나 이런 부분을 거론했기 때문에 다시 상정하기 위해서는 부결요인을 충족시켜야 되는데 충족할 수가 없습니다. 작년도 8월 24일날 끝내고 난 다음에 우리 도시계획위원님들께서 부결 내렸기 때문에 허가를 해 줄 수 없기 때문에 허가를 신청해서 반려가 되면 그것을 가지고 행정소송을 청구하라고 안내를 했었습니다. 왜냐면 도시계획위원회를 저희가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개최 시기만하는 것이고 위원님들 각자 의견이 있기 때문에 그 의견을 존중해 줘야 되는데 두서너 달 전에 심의해서 부결된 것을 다시 올렸다고 하니까 역정을 내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우리 위원장님도 심의위원이지요?

한양진위원장

네, 심의위원입니다.

곽성구위원

과장님 말씀이 맞습니까?

한양진위원장

맞는데 문제점이 있다면 보완해서 조건부동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건축과에도 질문하고, 부결이라는 말은 계양구에서는 써서는 안 됩니다. 저는 분명히 건축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 소리가 높아질 것입니다. 계양구를 위하는 것이지, 그러다보니까 안 되는 그런 부분을 느꼈기 때문에 위원장님한테 질문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우리 민순자 위원님이 얘기했던 행정소송과 민사소송 이런 사항들인데, 가능하면 어떤 사항을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소송없는 구를 만들어주세요, 가능하면 충분히 설득하고 주민을 만나서 법전을 들고 가서 이래서 안 됩니다. 권위적으로 얘기를 하고 안 됩니다 하고, 해 주고 싶은데 법으로 규제를 하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그렇게 찾아가서 찾아온 손님한테 상세하게 얘기를 해 주면 이런 소송 같은 것이 안 됩니다. 자기가 봐서 충분히 이해 갈 수 있도록 해 주는데 소송을 걸겠습니까, 가능하면 행정소송도 5건이 있고 민사소송도 4건이 있습니다. 소송 걸다보면 소송비용이 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생각해 보시고 멋대로 하라고 법대로 하라고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가서 법에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만 해결되는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선생님이나 사장님을 괴롭히겠습니까, 저희를 믿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충분히 설명해 주면 그 사람들 절대 그렇게 안 합니다. 소송 없는 구를 만들어 주세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국시비보조금 지원 집행현황 같은 것도 민순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생략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청장님 공약사업추진 사업, 서운산업단지조성 추진율이 15%네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곽성구위원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왔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작년도 12월 30일날 그린벨트 해제 신청을 했었습니다. 신청했을 경우 주민과 기관 부서 도시계획위원회 사전에 심의를 해야 되는데 국토해양부에 올려야 되는데 올리기 전에, 국토해양부를 찾아가서 협의 결과를 가지고 반영해 달라고 요구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1월달부터 6월 12일날까지 13차례를 국토해양부를 찾아갔습니다. 지구계 면적, 업종까지 협의를 해 가지고 완료가 됐습니다. 6월 22일날 확인해서 공문이 와서 그것을 가지고 7월 5일날 시에 그린벨트 해제 신청을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지금 인천지역에 지방지입니다만 우리 구청장님 2년을 마무리하면서 추진했던 사항과 앞으로 추진계획 같은 거를 말씀해 주시고 서운산업단지를 많이 강조를 하고 계십니다. 역시 시장님도 우리지역에 와서 인사말을 할 때 마다 강조를 해 줘서 잘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이것도 시기입니다. 빨리 빨리 함으로 해서 이익이 되는 겁니다. 신문에 보면 2년 내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인터뷰를 하셨는데, 2년내로 하지 말고 더 빨리했으면 좋게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고, 계양산 롯데골프장 건설 재검토라는 말이 100% 인데, 재검토를 어떻게 했는데 100% 입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체육시설이 설치된 것을 가지고 폐지해 달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100%라는 것은 폐지가 됐습니다.

곽성구위원

민사소송해서 이긴 그 내용입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 전에 골프장 체육시설로 되어 있었는데 재검토 해 달라고 해서 폐쇄시킨 겁니다.

곽성구위원

롯데에서 골프장 이런 말은 안 나오겠네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민사소송은 가능한데요, 인천시에서 결정고시가 됐기 때문에 종류된 것으로 봅니다.

곽성구위원

계양산 둘레길 완공식을 성대히 가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보면 화장실이 없답니다. 둘레길 돌다보면 사람들이 숲속에서 있는 것이 많이 보인다고 하는데 중간에 화장실 좀 몇 군데 사람이 한시간정도 운동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걸어보시고 화장실을 지어주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가 처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보통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처리시설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곽성구위원

다른 데는 그런 것이 있는데 왜 계양구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계양구 같은 경우 연무정 앞에서 볼일을 보고 올라가라고 거기다 지어진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처리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공원녹지과 들어오니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도시개발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삼용

노삼용도시개발국장

도시개발국장입니다. 좋은 질문을 하셨는데요, 필요로 하는데 일단 사업문제라든가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일단 된다 안 된다를 떠나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둘레길 제주도도 가보고 지리산도 다 가봤습니다. 필요로 한 적당한 시기에 화장실을 지어놨습니다. 국장님도 산에 많이 가시지 않습니까? 필요로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한라산도 갔다 왔습니다. 연수로 거기 가니까 시간되면 화장실이 있어요, 국립공원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것으로 하지 마시고 기왕에 둘레길을 만들어 놨으니까 필요하다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니까 그렇게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양진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석현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곽성구 위원님께서 구청장 공약사업 서운산업단지에 대해서 감사를 하셨는데요,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공정율이 15%라고 하셨는데 2014년까지 목표로 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준공까지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얼마나 빨리 속도를 내느냐 지금 현재 그린벨트가 2년정도 하는데 1년 안에 끝내는 거 특례법을 적용해서 같이 동시에 진행하는 속도를 줄이려고 하는데요, 저희들은 최대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말씀하신 중에 국토해양부하고 업종선정까지 되셨다고 하는데, 업종이 주로 뭐가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전자제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이 1순위고요, 기계 장비 제조, 금속가공제품 제조,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 운송장비 제조, 전기기계 및 전기 변환장치 제조, 기타 제조업을 하고 첨단 쪽으로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폐수 유발하는 업체는 안 들어 오도록,

김석현위원

그런 업체가 들어오지만 구청장님하고 중간보고를 하실 거 아닙니까? 보고하실 때 마다 사업추진에 성과만 보는 것이 아니고, 진행이 됨으로서 구 재정여건이 어려우니까 조치해서 선 분양한다든가 이런 얘기는 오간 부분이 없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런 얘기도 검토를 했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선분양이라는 전재조건이 없습니다. 토지소유의 30%를 확보해야 선분양이 됩니다. 저희들이 계양구 자체 재원이 없다 보니까 민간자본을 유치해서 추진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토지소유자를 30% 확보한 뒤에 선분양 들어가야 됩니다. 그 전에는 선분양이 불가능합니다.

김석현위원

예정 분양가는 어느정도,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320에서 40사이로 보는데요, 수치상으로 왔다갔다 하는 부분이 아직 확정이 안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최대한 낮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사업하시는 분들이 중소기업이든 경영자든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순위는 계양에 계신분들이 해야 된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1순위로 조정을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타구로 가는 것을 막아야 되고, 사업하시는 분들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분위기도 뛰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말씀하신 부분이 그린벨트 해제라는 전재조건이 있다 보니까 그 동안 못한 부분이 그린벨트 해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인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겠느냐 그런 고민 때문에 그동안 노력한 겁니다. 저도 가고, 국장님도 가시고, 부구청장님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가시적인 효과로 해서 면적까지는 해 줬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돈이 나오고 난 다음부터, 방침을 받고 난 다음에 홍보를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석현위원

인천 전역이든 서울이든 알려졌기 때문에 기감을 갖고 입주하시는 분은 사업계획을 잡을 수 있으니까 중간에 구청이 혼자 감당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의회와 협조를 하기 위해서는 공정률에 따라서 중간 중간 보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님들도 질문을 받을 겁니다. 그런 내용을 잘 몰라요, 그래서 진행과정을 청장님 보고할 때 의원들도 알아야 하니까 그때마다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양구에 산지 전용하는 데가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특별히 없습니다.

김석현위원

다른 데 보니까 임목조사를 이쪽 산거 해 가지고 이쪽 것을 개발 허가 난 부분 문제가.....,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린벨트 내에서는 없습니다.

김석현위원

지난번에 33쪽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10년이상 된 것이 총 몇 건 입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10년 이상된 것이 57건입니다.

김석현위원

도로가 54, 공원이,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정류장 터미널이 하나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는 동일한 것이 아니라 다르거든요,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늘어난 건지 왜 줄은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매수를 한 건지 해제시킨 건지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해제된 것은 없고요, 도시계획법 시행 국토계획이용에 관한 법 시행이 4월 10일날 개정이 됐습니다. 신설 됐습니다. 42조항인데요, 그것이 장기미집행시설 도시계획시설 해제 권고제도가 도입이 됐습니다. 올 하반기에 의원님들께 미집행한 거 그것에 대한 거를 전체 적으로 보고를 하고요, 최초에 보고한 이후 2년에 한번 씩 보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총60건이었습니다. 작년 것이 허위보고인지, 지금 수감자료가 수감자료인지, 분명히 움직임이 없었다고 하셨는데, 3건이 어디서 착오가 난 건지요. 이것이 구에서 받은 자료거든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건은 저희가 데이터가 정확한 것이 안 나와 가지고 올해 하반기에 용역을 별도로 해 가지고 의원님께 보고드릴 계획으로 있고요, 이건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렇게 하시는데 이 업무 장기미집행이라는 것이 주인한테 주인이라고 그러지요, 그분들한테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재산권행사 못하고 도로든 공원 같은 데 소유권행사를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정확하게 파악도 못하고 있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책상에 앉아서 뭐하시는 겁니까? 이것을 자료로 다시 보내주십시오. 5쪽에 보시면, 매번 각과 공히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계양구 재원이 어떻다고 보십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어렵습니다.

김석현위원

도시정비과에서 50억 전용해 갔지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지만 각과에서 1억씩 더 징수한다고 해도 12억이 넘습니다. 그런 상황인데 세외수입 부과징수율 보면 이행강제금을 보면 18%입니다. 100를 기준으로 해서 18%라면 노력의 흔적이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이것은 79건 부과해서 37건을 한거고요, 2월 29일날 기준입니다. 5월 30일까지 20건에 1억 2,500만원이 납부가 돼서 현재는 42건에 4억 7천만원정도 체납이 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지난연도 수입도 마찬가지입니다. 34%, 이렇게 징수하는데 문제점이 뭡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지난연도도 186건을 부과해서 110건을 냈습니다. 2월 29일날 이후 9천만원 더 징수를 해 가지고 현재 6억 정도가 체납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난 연도에 체납자의 대부분이 그린벨트이니까 어려움이 있고 3인이 체납한 것이 4억 4천만원정도 됩니다. 그린벨트 내에 한번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연대, 연속적으로 부과하다보니까 체납이 늘은 부분이 있습니다. 재산압류도 하고 조례도 하고 유도해서 최대한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카드수납을 하든 분납을 하든 아니면 대물로라도 받으세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는 분납을 25건을 했습니다. 1억 900만원 받았습니다.

김석현위원

징수율을 높여야지 재정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린벨트 훼손에 과징금이 부과 된 건데 그런 부분들이 보다 강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도 그린벨트 내다 보니까 공장 비슷하게 건축해 놓고 용도변경이 있는데요, 체납이 늘어나는 부분이 부과하는 것이 작년하고 바뀌어 가지고 어렵습니다. 100분의 10이었던 것이 30%로 3배가 늘어났습니다. 강력하게 조치하고 체납도 최대한 징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징수하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셔서 징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단에 보면 체납액 바로 옆에 결손처분으로 나와 있는데, 이것을 수감 자료를 이런 식으로 밖에 양식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부과액 얼마 부과해서 체납액이 얼마 됐다고 하니까 더 알기 쉽지 않을까요, 앞에 부과액, 체납액, 징수액, 결손처분액, 시효소멸로 나누어 주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19-12쪽에 보면 국시비보조금 지원 및 집행현황에 4번이 있지요, 계양산누리길 조성사업 이거하고 우측에 명시이월 된 계양산주변 누리길 조성 사업하고, 내용이 뭡니까? 다른 겁니까? 같은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명시이월은 똑같은 사항입니다. 작년도 12월 달에 저희들이 동절기기 때문에 공사가 안 끝났기 때문에 명시이월 시킨 거고요, 6월 30일부로 끝난 것으로,

김석현위원

같은 건데, 그 당시에 같은 것으로 올렸을 텐데 금액차이가 상이 합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이것은 5억 4,200만원을 보증금을 받아가지고 용역을 발주했었습니다. 용역 발주 한 나머지 부분을 명시이월 시켰고요, 5억 4,200만원을 국비 고지를 받았습니다. 용역발주해서 발주한 것은 준공시점이 도래해서 사고이월시키고 나머지 금액만 명시이월 시킨 겁니다.

김석현위원

집행 잔액에서 달라지지 않겠어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전년도 사고 명시이월 사업내용을 보면 예산액이 5억 2,200만원 명시이월 넘어 왔습니다. 집행을 1억 7,700만원이 된 겁니다. 6월 30일날 종료가 됐기 때문에 집행이 된 걸로, 이것은 아마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했기 때문에요. 육안으로 확인했는데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김석현위원

구체적인 것은 거기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관리 기본업무수행 이것은 어디를 하는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시 도시계획과에서 돈을 내려 보내면서 그린벨트 쪽에 경인운하 아라뱃길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다 보니까 팬스를 설치해 달라고 해서 설치 예정에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내용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린벨트인지 모르기 때문에 불법행위가 있을 거 같아서 예고 표시를 설치하는 겁니다. 시에서 요구가 들어 왔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위치는 저희가 선정해서 할 겁니다.

김석현위원

지역이 넓은데.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사람이 집중적으로 몰리는데 해야 되는데요, 사실 보기가 안 좋습니다.

김석현위원

디자인을 잘 하셔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 보다 안 모이는 곳이 위험한 겁니다. 예산이 1천만원이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나머지는 관리비하고, 여비도 있고 안내판 설치하는데 200만원으로 시에서 내려 보내 줬습니다.

김석현위원

위치 선정을 잘하셔서 적당한 곳에 3개라도 가능하면 설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위원

19-16쪽에 보시면 총사업비 10억 이상 사업현황에서 17쪽에 보면 귤현구역 도시개발사업에서 지금 귤현동 들놀이 어린이놀이공원 및 녹지조성공사가 있는데요, 들놀이 어린이공원이라는 것은 특별한 명칭이 지금 조금 달라서,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처음에 들놀이라는 공원명칭을 한 것은, 귤현동 도시개발사업하면서 도시관리계획 절차를 수행하지 않습니까, 하면서 특별히 명칭을 부여한 것은 아니고 도시개발사업하면서 정해져 있는 도로명이라든지 설명을 따라야 되기 때문에 그것에 의해서 사업명을 정한 겁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러면 사업비를 받아서 하는 거잖아요, 도시정비과에서 사업을 대행하는 거지요, 설계나 이런 것은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이 조합에서 설계해서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공원녹지과에 협의를 보냅니다. 지금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되면 그것을 가지고,

노정희위원

공원에 대한 설계나 이런 사안은 어디에서 확인해야 되는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공원녹지과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12년부터 13년, 아직은 안 돼 있지요?
창수

한창수도시개발팀장

설계도가 납품이 돼서 공원녹지과에서 검토하고 있고 지적된 사항을 저희 부서에 협의 중에 있어서 그런 내용들을 조합 측에 보냈습니다.

노정희위원

공원녹지과에서 검토를 해서 다시 조합에다,
창수

한창수도시개발팀장

최종결과가 나오면 그것대로 계약의뢰를 해야 되는,

노정희위원

넓은 면적이지요.
창수

한창수도시개발팀장

1,600평정도 됩니다.

노정희위원

앞으로 우리 관내에서 신설하는 어린이놀이터에 대해서는 기존에 어린이 놀이터하고 똑같이 하지 말고 차별화를 두다 보면 앞으로 점점 노후된 것은 다시 리모델링을 하면서 조금씩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어린이놀이터면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인데 거기에 되어 있는 시설들을 보면은 화장실 같은 것도, 어쨌든 화장실이 들어갈 거 아닙니까? 화장실도 어린이들이 사용을 하거든요, 물론 어른도 사용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 있는 어린이를 위한 화장실 보면 시설 자체가 어린이들이 앉을 수 있는 변기, 남자 아이들이 소변 볼 수 있는 것들이 구비가 안 돼 있습니다. 수도가 나오면 수도꼭지 높이라든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눈높이에 맞춰서 시설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린이들이 놀다보면 갑자기 비가 오고 그래요, 간단하게 비가림 시설 등도 생각해서 한다면 훨씬 이용하는데 어린이들이 편리하지 않을까 특히 화장실 문제는 항상 생각을 해 왔던 건데, 어린아이들이 아무 데나 대변도 볼 수 있고 한데 그런 거 하나하나 조금씩, 전체 칸이 있으면, 전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칸만이라도 그런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할 때 당시에도 그런 것을 반영해서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이 공원녹지과하고 논의해서, 우리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설을 비싼 거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앞으로도 리모델링을 하면 할 때마다 보완해서 점점 바꿔나갈 수 있는 부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석현위원

19-33쪽에 미집행 도시계획시설부지 매수청구 건인데요, 4건이 예산 미확보로 해 가지고 매수를 못하고 있습니다. 대안이 있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이 건설과에 물어 봤습니다. 매수청구가 전년도 2011년도 1월달 부터 각과에서 정리하는 것으로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해서 교통정리가 됐는데요, 2011년도 3월달에 매수청구 결정을 하면 2년 안에 매수청구 예산 세워서 집행하면 됩니다. 시간적인 여유는 있는데 예산이 검토가 안 된 것 같습니다. 2년 안에 결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석현위원

2년 안이면 준비를 하TU야 되겠는데요, 8월달 같은 경우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렇지요, 건설과에 물어봐서 구비 투입하라는 부분인데요, 건설과에서 검토 해 가지고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매수할 때 예산 소요금액이라고 하나요, 일반 매매가 하고 거의 같습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감정평가입니다. 제5항에 보면 5번째 줄에 보면 병방동 92-7번지에 매수결정은 했습니다. 보상협의를 했더니 응해 주지를 않는 겁니다. 감정평가에 의해서 하다보니까 가격이 너무 낮다, 다른 구 같은 경우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까지 걸 수 있는데, 이건 수용이 아니라 협의 보상입니다. 그러니까 거절하는 겁니다.

김석현위원

끝까지 고수해도 협의를 하는 겁니까? 수용은 안 되고.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수용권이 없습니다. 대지인데 10년 이상된 도시계획도로에 대지로 있을 경우 매수 청구가 가능합니다.

김석현위원

19-37쪽에 5번에 보면 물건적치 이동익씨 개발행위 인·허가 해 줄 때 기간이 뭐가 있나요, 아니면 창고적치물 할 때는 1년 단위면,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2년 정도로 잡아서, 특별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2년이 조금 넘게,

김석현위원

연장을 하는 겁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3년이 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왜 이분만 이렇게 되는지.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2년 후에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 2년이나 3년으로,

김석현위원

법 조항은 없는데 통상적으로 2, 3년 한다는 거지요. 인·허가 해 줄 때 현장에 나갑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나갑니다.

김석현위원

염려스러운 부분은 옆 장에 39쪽 있지요, 하단에 보면 연접개발제한폐지 및 비도시지역 2011년도 3월 19일 국토계획법이 개정이 돼가지고 평수가 계속 늘어날 것 같습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도시계획 심의에 사전심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런데 주택이나 근린생활, 건축 일부행위 사전심의에서 제외됐다고 했는데 평수가 어느정도 제한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생산녹지 같은 지역에서 주택이나 근생은 연접 폐지가 돼서 제한을 받는 것이 없고 이외에 허가 들어올 때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를 받습니다.

김석현위원

평수가 작더라도.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네.

김석현위원

앞에 봐도 효성동 같은 경우 8,360, 5천, 3천 이렇게 점점 범위가 커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증가되면 일정 조례로 한다든가 구청장 권한으로 한다거나 뭐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일정규모 이상은 제도가 있어야지, 자료로 보니까 이 법망을 알고 하신 분들 같습니다. 폐지 된 것을 알고 하신 거 같아서 작년부터 늘어난 것 같습니다. 계속 알게 되고 확대된다면 면적이라든가 장소에 불문하지 않고 답이 없겠는데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여기만 제한 받는 것이 아니라 건축법에 기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김석현위원

지금은 단순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곯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 겁니다. 검토해서 제재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44쪽에 개발제한구역 보존부담금 부과징수 현황이 있는데요, 연번 9번에 SK텔레콤 어디 입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계양 1동 지역입니다.

김석현위원

원래 있던 겁니까? 효성동에.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효성동은 개발된 구역이 없습니다.

김석현위원

군부대 쪽에, 저는 혹시 거긴가 싶어가지고 질문 드린 겁니다. 면적이 12제곱미터로 나왔는데, 제가 보기에는 12제곱미터가 넘거든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계양1동에 보면 조그만 하게 있습니다.

한양진위원장

김석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민순자 위원님 추가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순자위원

지난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둑실동에 폐기물집하장에 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진행 됐었는지, 공람·공고를 낸 적이 있으시잖아요.
상용

노상용도시개발국장

저희들이 국토해양부에 신청을 했었습니다.

민순자위원

조합에서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조합에서요, 신청이 들어와 가지고, 신청이 들어오면 결격사유가 없으면 시에 올려줘야 되는 것이 임무고요.

민순자위원

결격사유가 없었던 건가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결격사유는 없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국토부에서 올려서 다시 공람·공고 절차를 거쳐서 의견수렴해서 해야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시에서 우리한테 내려 보냈는데 우리가 공람·공고하는 과정에서 조합에서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때 공람·공고 내면서 계속 반대서명을 그쪽 주민들이 받은 걸로,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받은 것 때문에 알고, 취소했습니다.

민순자위원

받은 것을 혹시, 구에 제출한 것이 있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은 제출한 것 없습니다.

민순자위원

몇 부나 제출 됐었습니까?
인수

김인수개발제한구역관리팀장

개발제한구역 팀장인데요, 2천분정도 서명을 제출했었습니다.

민순자위원

이분들이 서명 운동 때문에 취소를 한 거 같은데요, 조합에서 계속 진행 할 수도 있겠네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절차상으로 올라갔던 것을 본인들이 취하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종결했다고 보고, 다시 신청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민순자위원

공람·공고 냈을 때 저희 구의원들이 이 사항을 내고 난 다음에 알았거든요. 5월 1일날 저녁에 알았는데, 사전에 구민들이 폐기물 집하장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반대가 심했는데 사전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알 수는 없었어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다른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렸고요, 저희들이 청장님이하 저희들은 어떻든 행정절차를 진행한다고 해도 반대 했습니다. 저희 의견을 냈습니다. 안 된다, 그런 확신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추진한다고 해서 될 것은 아니다. 저희도 기관장 의견은, 청장님 의견은 안 되는 것으로 해서 올렸습니다.

민순자위원

이런 폐기물에 관한 것을 구에서 할 때는 구민들이 민감한 반응을 일으키니까 이런 부분은 나중에 혹시 또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함께 정말로 올려도 되는지 아니면 그분들과 함께 이거는 안 되지 않느냐고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그런 자리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알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세외수입체납이 결손처분 현황을 명단하고 자세하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 위원님 지적하셨는데, 결손처분 명단하고 사유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과가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는 과정에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많은 것을 확보를 했는데 아직까지는 미비한 것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계속해서 민원도 들어오고 주민 민원도 철저하게 해결해 주시면 좋겠고요, 큰 틀에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인아라뱃길도 그렇고 봉오대로도 그렇고 계양구에서는 물길하고 차길하고 길만 내줬습니다. 오토캠핑장이라든가 생태공원이라든가 인공폭포라든가 몇 가지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공원, 소공원 역할 빡에 안되는 거지, 계양구에서 한번 도시정비과에서 머리를 맞대고 거기다 호텔이나 카지노, 대형놀이동산을 꿈꿔보시는 것이 세수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계양구는 샌드위치처럼 서울하고 가까워서 계산택지에 사시는 분들 같은 경우 잠만 자고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서구나 이쪽 사람들은 계양구를 통해서 지나만 가고 배 길로 지나가고 우리는 특별한 이슈가 없으니까 공간이 많이 확보가 됐다고 보니까 그쪽에 아라뱃길 주변에 대형프로젝트를 심도 있게 논의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서운산업단지 부지하고 오토캠핑장하고 현장방문을 갈 수 있도록 날짜를 정해서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도시정비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계속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정비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5분 감사중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공원녹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공원녹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 부위원장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34분 감사시작

노정희위원

얼마 전에 어린이놀이터 살균 소독을 완료 하셨지요? 38개소, 저희들이 어린이놀이터 가보면 모래 놀이터면 상당히 이물질들이 많거든요, 유리조각이나 개 분비물 사실상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손 넣고, 맨발로 하고 다니는데 지저분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모래 놀이터를 소독하고 관리할 때는 어떤 방법으로 그런 이물질들을 제거를 하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완전히 뒤집어가지고 살균합니다.

노정희위원

오존으로 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물질 제거가 많이 필요합니다. 위험성 있는 유리조각도 들어 있는데 분비물들도 제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 것은 어떻게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삼용

노삼용도시개발국장

살균도 하고 모래도 직접 교체를 합니다. 살균하고 교체를 하기 때문에,

노정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원래있는 모래를 보충하고 이런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기존에 있는 모래를 들어내고 새로 깔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모래 놀이터는 특히 살균이라는 말이 정말 맞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채 있잖아요, 이 물질 다 제거되잖아요, 유리조각 같은 거 위험합니다. 철 조각 이런 것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버린 것들, 그리고 애완견 데리고 다니지 말라고 하지만 보면은 데리고 다니면서 대변보는데 멀쩡하게 놔두고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맨손으로 만지고 하는데 살균 소독이 유명무실하게 오존만 뿌려가지고 한다고 하지 마시고 이 물질 제고도 필수로 들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난 다음에 결과나 이런 것을 검사하십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중금속하고 기생충검사를 합니다. 하는데요,

노정희위원

검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양산 연무정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화장실 7월 1일날 준공식을 했잖아요, 화장실 개방은 두 달 이전부터 개방을 했었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정희위원

시민들이 사용하다가 처음에 악취가 난다고 많은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그 사유를 보니까 계양산에 원래 있는 배수로에 화장실 배수관을 연결을 했는데 그것이 파손된 줄을 몰랐었다, 이렇게 신문기사를 보니까 그런 식으로 나왔어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계양산에 있는 배수로는 정화조로 가는 거는 아니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화장실에 있는 연무정에서 나가는 오수관로입니다. 관로가 우수관로가 있고 오수가 있는데요, 그 쪽 중간에 어디가 파산돼가지고 했기 때문에 저희는 거기서 벗어나서 옆쪽으로 연결했습니다.

노정희위원

연무정에서 나오는 배수관 마지막으로 집합되는 장소는 어디냐고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연무정에서 도로까지 내려오는 오수관로가 별도로 있습니다. 있는데 도로에 합류식 관로가 별도로 있고요, 모여가지고 흘려 내려 보내는 기능을 하는데요, 관망도를 가지고 공사를 했었습니다. 연무정에서 백미리 짜리 오수관로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조인을 시켰는데 도로 쪽에서 도로의 우·오수관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지나가면 인도쪽에 거기서 바로 흘려보내게끔 되어 있습니다. 연무정에서 썼던 우·오수 같은 경우는 소량이기 때문에 냄새가 적게 나는데 저희 계양산 같은 경우는 이용자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양이 많다보니까 악취가 발생한 사항입니다.

노정희위원

제가 궁금한 사항은 연무정에서 기존에 썼던 거는 소량이었기 때문에 오수관으로 나갈 수 있어요, 거기에 화장실을 정식으로 만들었고 그러면 그 오수는 정화조를 통해서,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정화조가 상부에 있습니다. 정화조 같은 경우 물만 흘러가게끔 되어 있다 보니까 정화조가 따로 있고 정화조에서 넘치는 물이 인도쪽에 오수관하고 연결되게끔 되어 있는 겁니다.

노정희위원

그것도 이해가 안되는데요, 왜냐면 화장실 같은 경우 정화조로 땅 깊이 묻어서 정화조를 연결시켜서 어느 정도 차면 퍼내가야 되는 거 잖아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물은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정화조 기능 자체가 쌓이는 것은 쌓이고 물 같은 경우는 넘쳐서 우수관이나 오수관 연결해 가지고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기능이 그렇습니다.

노정희위원

파손된 것을 보수를 했습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인도 쪽에 하단부, 표지석 세워졌던 부분 바로 옆에 측도가 있는데 측도 쪽으로 흘려나가게끔 되어 있다는 거지요. 다시 별도로 그것하고 무관하게 관로를 신설했습니다. 다시 보완을 했습니다. 다른 방향으로, 거기서는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를 막게 되면 다른 배수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노정희위원

우리가 준공식 할 때는 냄새 전혀 안 나고 좋았었거든요, 이런 실수를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욕을 먹는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욕은 혼자 다 먹고, 한 가지 화장실에 관련돼서 건의 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산에는 화장실 설치가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산에 설치해 달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연무정 쪽에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굉장히 많이 올라가지요. 올라가면은 보통 정상까지 가시는 분하고 둘레길 가시는 분하고 나누어져요, 둘레길 가시는 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둘레길을 가시는 분은 그대로 가셨다고 잠깐 쉬고 내려오시는데 둘레길 가시는 분들은 점심을 싸가지고 가십니다. 커피, 물, 김밥, 과일 다 싸가지고 가세요. 그래서 마지막 종착지 솔밭에 앉아서 거기서 1시간, 2시간정도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연무정에서 화장실을 가는데 거기까지 가면 시간이 2, 3시간 소요 됩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뭐냐면 솔밭에서 조금 내려가면 노란대문집이 있는데 그쪽에라도 화장실을 마련해 주라는 겁니다. 우리가 생각해도 당연할 것 같습니다. 중간에 아무 것도 없는데 사람들 급하면 아무 데나 가서 볼 수 밖에 없는 생리현상입니다. 마지막 그 지점에 하나 더 필요한 거를 연구를 해 보시고 계획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떤지요, 가능한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1차는 21억 가지고 하는데요, 나머지 솔밭 쪽도 개발할 예정인데요, 현재 25억이 언제 될 지는 모르겠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일단계획은 세워놔야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5억에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언제 될지 모르니까 다시한번 검토해 봐서 설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시비가 미확보 돼 있어서 그런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5억 중에서 반도 확보하기 힘듭니다.

노정희위원

시비 확보되어 있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안 돼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확보를 하는 하셔서 1차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둘레 길을 해 놨는데 이용하시는 분이 많아 졌는데 그런 것은 가장 급한 문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계획부터 세우셔서 사업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양진위원장

노정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순자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순자위원

우리 계양산둘레길 문화재조성사업 그런 걸로 계양산에 들어간 비용이 공사한 비용이 어느 정도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1억에서 현재 3천만원 남았습니다.

민순자위원

계양산 등산로정비 및 역사체험 문화재길 조성사업을 어디다 용역을 줬어요? 명인기술단에 줬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민순자위원

20-16페이지에 보면 시설공사 설계변경이 등산로정비 역사체험 문화재길 조성사업으로 사업변경하면서 4억 4,700만원이 추가가 되었지요. 그러면 명인기술단에 설계용역비로 얼마를 줬습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4억 4,700만원에 대한 거는 공사비에 대한 증액입니다. 설계하고는 무관하고요.

민순자위원

설계용역비를 얼마를 줬느냐고요, 명연기술단에다, 7,400만원정도 됩니다. 그렇다면 처음에 명인기술단에 설계용역을 맡겼을 때 명인기술단이 설계를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 4억이나 추가되는데.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그런 사항은 아니고 4억이 아니고 4천만원 정도 증액이 돼서,

민순자위원

단위가 천인데 4억 4천만원이잖아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20-17페이지 잖아요, 여기에 대한 거는 비고란에 공사비에 대한 증액입니다.

민순자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설계용역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금액이 추가하지 않았나 이 얘기입니다. 명인기술단이 제대로 된 설계를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하시면 일단은 사업대상지가 산림입니다. 기본적인 설계는 다해 가지고 나왔지만 실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라든가 공사를 하다보면 여러 가지 현장 여건별로 변수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해야 될 부분, 보완해야 될 부분, 그런 부분 때문에 불가피하게 증액된 부분입니다. 꼭 필요한 시설들을 하기 위한.

민순자위원

그 변수가 너무 크잖아요, 4천만원이라면 구민들의 여러 가지 요구사항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면 구민들의 요구사항이 계단을 많이는 만들어달라고 하는 요구사항이 있는가 하면 화장실을 2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려고 했었는데 한 개로 바꾸고 산악대피소도 두 개에서 한 동으로 바꾸고 도서보관대는 있어야 하느냐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지금 축소되는 부분이 있고 한데 계단을 많이 만들면서 4억 4천만원이 추가됐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이것뿐만이 아니고요, 화장실 같은 경우는 솔밭 쪽에 그쪽에 계획을 하고 있었었는데 저희가 소유주 동의나 이런 부분은 이행을 했었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동의 절차를 밟다 보니까 부동의 사항이 있어서 일단은 배제를 시킨거고요, 산악대피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초에 하늘재고개라든가 연무정 입구에 설치하도록 되어 있었었는데 계획상에 넣었지만 우선적으로 급한 것이 실제 흙먼지 털이게 같은 경우 당초에는 반영이 안돼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필요하니까 일단 차후에 해도 될 시설물은 차후에 하는 거고 우선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먼저 하자 해서 일부 댕기가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추가되는 경비 중에서 가장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가는 비용, 공사가 어느 거 였나요. 목재 계단하고 데크 계단인가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연무정 정비를 연무정 입구, 계양산 야외공연장, 연무정 입구 쪽이 당초에는 현재 지형대로 해 가지고 야외무대라든가 스탠드 조그마하게 간단하게 해서 이용을 하자라고 설계에 반영을 했었습니다. 실제 보니까 그 쪽 지역에 계양산 가는 길 보행경관 개선사업하고 연계했을 때는 그 쪽이 우선적으로 정비가 많이 돼야 된다 이렇게 판단을 해 가지고 그 쪽으로 투입이 많이 된 거고요, 화장실도 그렇고 여러 가지 공연장 이런 부분들입니다.

민순자위원

처음에 만들 때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원하는 것도 듣고 공원녹지과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했는데 많은 금액이 발생하는데 한번 할 때 마다 이렇게 금액이 발생하고 원하는 것이 또 생기면 또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사전에 충분히 모든 것을 다 확인하고 시작을 했었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명인기술단이 제대로 된 설계를 하지 않았던 문제가 있고 충분히 공원녹지과팀원들 하고 제대로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설계용역비를 다 줘야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이 사람들도 원하는 것을 잘 못 알아들어서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 싶어요. 설계용역비는 다 줬나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용역비는 먼저 나갔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26일인가 명인기술단에 수의 계약으로 이쪽에 계산체육공원조성 계획 용역도 줬더라고요, 이것은 차후에 다시한번 얘기하겠습니다만 한 곳에다 뭔가 그런 문제가 발생됐을 때 강력하게 이건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도 없고 돈이 들어가면 네 하고 준 것이 아닌가 싶어서 이런 문제는 다른 위원님들도 항상 얘기하지만 설계변경 문제는 추가금액이 들어가는 부분 때문에 굉장히 많이 불편해 하면서 구비도 없는데 정확하게 설계하심이 어떤지 늘 말씀하시잖아요, 앞으로는 이런 설계할 때 좀 더 신중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54페이지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사업추진현황인데요, 지금 보니까 추진계획에 12월 7일에 광고물디자인 등 제안공고 및 시행사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쪽에 광고물디자인이라고 그러면 간판을 새롭게 다르게 만드는 것으로 공모하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는 일반 공사 같이 입찰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공모해서 제안공모를 하게 됩니다. 거기에 대한 제안공모전에서 제일 나은 것을 선택해서 계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장제로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이 끝났지요, 또 계양산 올라가는 길에 여기에 또 다른 간판이 있고 어차피 지금 지속적으로 보면 간판이 거의 다 무분별하게 되어 있다 보면 지역마다 간판을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간판이 획일적이면 문제가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렇다면 이런 생각도 듭니다. 계산1동 간판은 어떻게, 계산2동은 어떻게 계속 간판은 바꿔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무질서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어느 지역에 국비나 시비 들여서 간판을 또 바꿔야 되는 문제가 분명히 발생합니다. 그래서 지역적으로 간판을 새로 디자인공모를 하는 것도 좋지만 동네마다 다 다르게 할 수는 없습니다. 획일적으로 똑같이 할 수도 없지만 한번 그렇게 동네 별로 함이, 나중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그런 것하고 접목해서 이쪽에 산을, 산으로 가는 길이니까 그 쪽 지역은 이렇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간판문제는 획일적면서도 우리 계양구 하면 거기 지역은 이런 게 잘돼있다고 할 수 있도록 간판 만드는 문제를 좀더 심도있게 검토하시고 나중에 누구 것이 당선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지역하고 달리, 비슷하면서도 계양구는 간판을 참 잘했다 이런 식으로 만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한양진위원장

민순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민순자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17페이지 계양산정비를 하면서 상당히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몇 군데 사전답사를 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제주올레길도 갔었고요. 저는 안 갔습니다만,

한양진위원장

본 위원이 알기로도 제주도 갔다 오고 지리산도 다녀오시고, 명인기술단하고 다니면서 충분하게 검토하셨고, 준비하셨고 협의해서 한 사업이 28%에 당초보다 증가됐다는 견적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심각한 거 아닙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이런 부분은 있습니다. 저희가 기본적으로 87.56%가 나옵니다. 나머지가 공사 그대로 했을 때 불용액이 되는데 97% 안 썼다고 확인서 쓰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런 부분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잘못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반면에 시비보조 예산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다 서야 되기 때문에,

한양진위원장

그런 것 밖에 안 되는 겁니다. 시비라고 국비라고 다 써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필요한 만큼 쓰고 돈에 맞춰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용도에 맞춰 써야 되는데,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맞추다 보면 사실은 돈이 모자랍니다.

한양진위원장

처음 계획했던 대로 추진하고 나머지 예산은 추가 예산을 잡아서 별도로 시공을 했어야지 21억이 시비로 나와 있으니까 17억 가지고 하다가 남으면 반납하기도 그렇고 써버리자 이런 식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다음부터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그런 부분이 아쉽습니다. 곽성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먼저 노정희 위원님, 민순자 위원님이 질문한 사항, 곽성구 위원도 동의 합니다. 빠른시간 내에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20-3페이지, 공원녹지과에서 2가지 사항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광고물관리 디자인심의위원회, 옥외광고 정비기금운영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거기 보면은 인원이 몇 명으로 법적으로 구성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광고물관리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이상 9명이하의 위원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법적으로 돼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인천광역시 계양구 옥외광고물관리조례 제20조에 나와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거기에 대상인원들, 선발인원은 기준이 나와 있습니까? 어떤 사람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위원장은 광고물관리 담당국장이 하게 돼 있고요, 위원회 위원들은 구청장이 임명 또는 위촉을 하는데 해당사항이 옥외광고, 교통, 환경, 도시계획, 건축 등 광고물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구거, 옥외광고, 교통, 환경도시, 건축 디자인 등 광고물 관련분야 전문가 그 밖에 광고물 등에 관한 학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자로 되어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청풍애드 대표가 뭐하는 데 입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광고회사인데요, 노윤태씨가 옥외광고협회 회장입니다.

곽성구위원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영심의위원회도 들어가 있고 디자인 심의위원회도 들어가 있고, 내가 볼 때는 민순자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각 동별 구분하는 그러한 광고물 같은 것을 하는데 광고물 같은데도 민순자 위원님이 전문가인 것 같습니다. 위원들도 포함시키면 안 될까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계양구 조례라 한다면 바꾸세요, 인원을 증원시켜서 의원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노윤태 같은 사람은 광고물업자인데 자기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어느 사람한테 부탁해서 들어왔는지 애매한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러한 것은 반드시 중요한 것입니다. 광고물 문제는 의원들이 주민의 여론을, 물론 집행부에서도 많이 듣겠지만 의원들이 많이 듣습니다. 그런 위원회에는 반드시 위원들을 위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삼용

노삼용도시개발국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곽성구위원

다음은 20-9페이지입니다. 행정소송에 있어서 다남체육공원 3단계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원고의 토지편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했는데 승소하였습니다. 어떻게 승소를 하셨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이정로라는 분은 저희가 토지보상을 다했고 이의신청을 해 가지고 나중에 저희가 보상이 안 됐기 때문에 수용재결을 했습니다. 중앙토지분쟁위원회에서도 두 번에 걸쳐서 조정이 끝났습니다. 충분한 보상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분은 제가 경험한 사항을 보면 소송을 즐기시는 분 같습니다. 충분히 보상을 다 했기 때문에 승소했다고 봅니다.

곽성구위원

행정소송입니다. 승소사례금은 뭡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변호사한테 주는 겁니다. 저희 고문변호사한테 주는 겁니다.

곽성구위원

고문변호사한테요, 행정소송인데.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소송을 수행한 변호사 측에서 저희 측에 변호사한테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고문변호사가 누구입니까? 누구한테 줬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곽성구위원

행정소송입니다. 행정소송인데 승소사례금으로 줬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인적사항을 받고요, 어떤 변론을 해 가지고 승소했는지 문제가 있습니다. 정확히 파악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페이지입니다. 연번 8번 산림 병·충해방재입니다. 전번에 추경 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런 것은 연구하겠습니다. 이런 것으로 제가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하십시오. 연구는 계속하시고 한번 그러한 좋은 약 같은 것이 개발된다면 특허 부분이 돼서 상당한 이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녹지팀장과 공원팀장님들은 우리 전기팀장이 CCTV해서 개인적인 명예가 되겠습니까, 이것을 다른 데 용역을 줘서 약품구입돼서, 계양산이 진산 인데 벌레 때문에 진산이 아니라 무서워서 못 가는 산 무서운 산이 됐습니다. 그렇게 만들지 마시고 진산으로 만들라면, 그런데 금년 보니까 봄까지는 상당하게 벌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여름이 오면서 더우니까 나무가 말라 죽으니까 벌레가 못 견뎌서 그냥 떨어져 버리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지금은 그렇게 염려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용역을 주든지 연구할 때 열을 발사하는 것도 있고 냄새로도 있을 것이고 한번 연구를 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연구를 하면 좋은 특허품이 나올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계양산 가 보면 벌레들이 없습니다. 자살했습니다. 뜨거우니까 그래서 공교롭게 되고 다 떨어져서 비가 와서 계양산에 잎들이 계양산 자기의 위치를 찾아가고 있는데 이런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병·충해방재 이것에 대해서 연구를 계속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액이 예산편성 해 준 것보다 적게 들었습니다. 계양산만 할 것이 아니라 가로수 있는데도 한번씩 검토해서 가로수도 병·충해 어떻게 침범이 돼 있나 하고 예방적인 차원에서 살균을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계양 20-19페이지, 계양산주변 누리길조성사업에서 추가적인 금액, 여러 위원님들이 얘기했습니다. 가능하면 시비를 더 받아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53페이지, 불법광고물 행정처분이 있는데 문화의 거리 자주 가 보시지요. 깨끗합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어제 저녁에 갔을 때는 깨끗했습니다. 단속을 많이 하면 없다가 느슨하면 많이 생기고 합니다.

곽성구위원

돈 많이 들여서 조성한 길 아닙니까? 만원짜리로 깔아도 깔 수 있는 길이 문화의 거리를, 문화의 거리가 아니라 음란전단을 뿌리는 길로 바뀌었습니다. 간판을 문화의 거리로 하지 말고 음란물을 뿌리는 거리로 간판을 바꾸세요. 간판을 바꿀 수 있어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업주들하고 만나서 얘기하고, 광고물이라는 것이 광고물로 볼 것이냐 그런 면도 있지만 적극적으로 수거해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으니까 어느 정도 봐 주셨으면 합니다.

곽성구위원

그것을 뿌리는 길가에 떨졌다고 쓰레기로 봐서는 안되지요, 뿌리는 사람의 목적의식이 있습니다. 목적이 광고를 하기 위해서 뿌리는 것이지 집에 있는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 문제는 단속을 하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단속을 강화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지고 현재 과태료를 먹이고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주세요, 쓰레기도로를 만들지 말고,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주세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곽성구위원

마지막입니다. 둘레길 화장실 얘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최초 설계할 때도 두 군데 이상은 하기로 했었습니다. 설명회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군데도 설치한 곳이 없습니다. 화장실 빨리 해 가지고 둘레길을 도는 계양구민과 또 기타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을 지어주세요, 빠른 시간 안에 지어주세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노정희위원장직무대리

곽성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석현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설계변경에 대한 지적을 하셨는데, 설계변경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제한적으로 시행해야 된다고 보는 게 맞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도 설계변경에 대한 지적을 드린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이렇게 무분별하게 설계변경을 하다보면 뭐에 위반이 되겠어요, 예산집행 기준에 위반되겠지요, 설계변경 지침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는 거지요. 뭐가 낭비되겠습니까? 예산이 낭비 되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그런 면도 있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 보다 좀 더 이전보다는 좋게 만들 욕심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그런 답변은 궁색한 겁니다.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설계변경, 아주 제한적으로 불가피할 때만 해야 됩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사업이 아닙니다. 시간이 충분 했었습니다. 공청회도 했었고.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사업비가 모자랍니다. 빠듯해 가지고 지금도 저희가 학마을 공원 리모델링해도 5억 가지고 왔는데 사실 6억이나 들어가야 되지만 5억에 맞추느라고 그런데요, 그런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위원님들이 지적할 때는 구에 입장을 이해 못해서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한데도 보는 이에 따른 거고, 다시는 동일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옆에 사방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일 사업치고 3,200만원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사업 하나 구상하는데 3,200만원씩 증액이 됩니까? 이렇게 계획성 없고 무분별하게 사업을 진행을 합니까? 16쪽입니다. 이런 사례는 지양돼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계양산 연무정 밑에 야외공연장이라고 하셨는데 거기에 예산이 얼마 투입이 됐습니까? 4억 투자 됐지요?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전체적으로 해서 그쪽 일원이 5억 4천만원정도 화장실부터 관리실등해서,

김석현위원

다른 과에서도 지적을 드렸는데요, 앞으로 지켜봐야 되겠지요, 과연 그 만큼 투자대비 효율이 나타날지 왜 말씀을 드리냐면 계양산 공연장에 5억 3천만원 투자했으면 문화회관 700석 공연장 있고 청소년 수련관 200석, 작전야외공연장 있지요, 구청 앞에 주말마다 공연하지요, 물론 개념은 다릅니다만 계양산 등산객 쉼터 오히려 공연장도 중요하지만 쉼터위주로 하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등산하다 보면 덥고 많은 사람이 모이고 집결해서 쉴 수 있는 공간, 이런 부분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만들어진 부분이니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방법을 강구해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악대피소가 1개가 설치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내부에 뭐가 있습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건물만 해 놓고, 산악대피소가 있는 곳이 연무정 입구에 설치하려고 했는데 관리사무소 겸 매점이 들어가 있습니다. 필요없다고 판단이 돼서 취약지 청룡정 그 쪽에 설치해 놓고 산림감시 인력이 상주를 하고 순찰도 하다가 머무르고 할 수 있게끔 한 겁니다.

김석현위원

산악대피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겁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당초 취지는 명예산림보호감시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대식도 하고 했지만 민간자원봉사 명예산림보호 감시를 했는데요, 80명정도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 겁니다. 계양산 산림보호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그쪽 단체에서 등산 안내도 하고 시설을 이용해서 이런 차원애서.

김석현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 안에는 시설같은 것이 없다고 하는데 명예산림감시원들을 최소한 그 분들이 안내도 하고 역할을 하려면 최소한의 기본교육을 알려드려야 되고 숙지를 시켜야 되고 최소한의 약품정도는 구비해 놔야 됩니다. 안에 시설이 없다고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기본적인 것은 갖추어주십시오.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계획만 하지 마시고 빨리해 주십시오. 효성공원이요, 제가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건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공원에 화장실을 조성할 때는 남양주에 피아노 화장실, 경상도 범종 달팽이 화장실 등 건의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봐라 그거 때문에 그 지역이 발전하고 화장실이 명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건의를 드렸는데 공원에 화장실 짓는 거 보니까 예산 때문에 그런 건지 반영의지가 없었던 것이 아쉽고요, 차후에 하실 때는 그런 것도 검토를 해 보셔서 획일적으로 해 왔던 식으로 하시지 말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보여줘야 되겠다, 이촌공원에 화장실에 들어가면 밤에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경기합니다. 음악은 좋은데 너무 커요,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수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저녁마다 운동을 하는데 한번 음수대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다보면 물먹을 데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간단한 겁니다. 운영기구가 수십 종이 있는데 거기 전화번호가 있어서 전화를 하면 받지를 않습니까? 민원이 있어서 몇 번 했는데 전혀 안 받습니다. 일부러 틀린 전화번호를 붙여놓은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물어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화장실 쪽에 대나무가 고사됐고 연산홍도 다 죽었고 가장 큰 것은 소나무가 10여그루 고사 돼있었습니다. 며칠 전에 나와서 삽으로 파봤는데 회사에서 나온 분하고 공원 한정숙팀장님 말로는 소나무 좀이다 소나무에 뚫려서 그것 때문에 고사된거라고 했는데 그것도 일부 작용을 했겠지요, 그런데 제가 파보니까 밑에 고무 옮길 때 싸는 거 고무하고 철사가 나옵니다.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물론 나무를 이식할 때 그대로 옮겨야 되기 때문 그렇다고 하시는데 차라리 가마니 끈으로 묶어서 시간이 경과하면 썩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철사 몇 십년되도 썩겠습니까, 죽을 이유가 있더라고요, 한심한 답변이 나오는 것이 한그루에 5, 6만원밖에 안 받았다는 겁니다. 이런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구민들은 그 좋은 소나무 고사시켰다고 의원들한테 전화 와가지고 야단 치는데 그날 만나 답변 들어보면 한심합니다. 우리는 6만원밖에 못받았어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현재는 나무를 심기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10월, 11월초에 하자보수를 해서,

김석현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주민들이 일부 성화가 큽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차피 고사가 됐다고 하면 정확히 확인하셔서 소나무 좀이 원인이 됐지만 옮길 수도 있으니까 다른 것으로 대체를 해서 심어주세요, 계속 얘기가 나옵니다. 한 사람이 얘기를 하니까 옆에 있던 사람이 또 얘기를 합니다.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화로 의자 같은데 담배꽁초 쓰레기 치워달라고 했는데 치웠습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본격적으로 노인인력을 고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김석현위원

그전에도 있었지 않습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일반적인 관리 인력인데요.

김석현위원

전혀 청소가 안돼서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잘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제가 목격했기 때문에 사진도 다 찍어 놨고, 잘하시는 거 아는데 녹지면적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BRT간선버스하면서, 그런 상황에서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면 노력하는 것에 비해서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지요. 바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21쪽에 연번 3번에 보면 교통공원리모델링사업 실시설계 용역해서 1,300만원 정도가 수의 계약으로 끝난 거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끝났습니다.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집행이 어떻게 될 거 같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예산 확보가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어린이교통공원이 인천시 두 군데 있습니다. 시비를 받아서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추가자료로 주셨을 때 특별교부세를 신청해 가지고 하겠다고 계획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제가 지금 지적하고 싶은 것이, 예산 확보 대책도 없으면서 받겠다고 생각해서 1,380만원 예산 들여서 실시하면 바로 예산낭비입니다. 시기와 적적하게 집행할 수 있는 확보대책을 만들어 놓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역은 끝났는데 이 예산을 올해 확보할지 내년에 확보할지, 전혀 답이 없지 않습니까? 예산이 달리 새는 겁니까? 이렇게 낭비되는 겁니다. 내년이나 내후년 가서 해야 될 경우는 확보했을 때 가정으로 또 상황이라는 것이 바뀌는 겁니다. 지금 용역한 결과하고 전혀 다르게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 나마 그렇게 했으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그 예산이 확보 안됐을 경우 그대로 날라가는 거 아닙니까? 이런 것도 신중히 검토하셔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신중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지만 작년에 우리가 불법광고물 자진신고 접수한 적이 있지요, 양성화 기관에서 접수해 가지고 인·허가 내준 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준호

이준호광고물관리팀장

작년도 6월부터 12월까지 양성화해서 500건 정도 됩니다.

김석현위원

양성화기간에 양성화 안된 건수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건 몇 건 이나 됩니까?
준호

이준호광고물관리팀장

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행정처분현황? 양성화 안돼 가지고 행정처분한 결과가 있을 거 아닙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는 지금 행정처분은 유동광고물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기가 안 좋으니까 탄력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이상에는 안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올해 양성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양성화를 자주하면 주민들이 법을 안 지키고, 신중하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양성화를 자주하다보면 법에 대한 기준치가 모호해져서 의무감을 못 느낄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2014년도가 아시안게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단속보다는 이끌어갈 수 있는 그래서 거리를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는 주민도 거부반응이 없고 구에서도 효율적이고 그런 반응을 얻어낼 수 있으려면 2014년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양성화 계획이 있느냐 그래서 다시한번 질문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양성화 부분이 70%정도 양성화 가능한 간판들입니다. 3년마다 허가를 다시 받는데요, 다시 한번 재검토해서 그런 방향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신중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자보수 책임기간 만료 공사현황 가지고 있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전체 현황은 숫자가 워낙 많으니까 어렵겠지만 개수는 알고 계시지요, 작년에 2011년 상반기까지 했으니까 하반기하고 금년 상반기 것이 되겠지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건수는 공사건수 조경공사 같은 경우 2년이하 하자보증기간인데요,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하는데 건수가 보통 전체 건수는 30여건정도 된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 하자보수 접수한 부분은 많으면 15건 정도 그렇게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보다 올해 공사한 것이 절반정도 밖에 안 되네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기간이 갈수록 하자는 줄어드는 거니까요.

김석현위원

이행보증서 예치는 몇%를 예치하는 겁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계약부서에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김석현위원

0.3%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셔야 다음 질문을 하기가 쉬운데, 전체적인 것은 2011년 하반기부터 올해 것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조금 전 곽성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데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산림 병·해충방재인데 올봄에 병·해충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 왔었기 때문에 한번 더 질의하겠습니다. 전반기에 61쪽에 보시면 전반기 사업을 1월에서 5월 사이에 했습니다. 정확히 언제 했는 지는 혹시 기억나십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1월부터 5월까지라는 말은 저희가 약도 샀지만 인력운영입니다. 기간이 1월부터 5월이고요.

노정희위원

인원에 대한 사업비가 아니잖아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거의 인력사업입니다. 거의 인건비입니다. 약제비는 얼마 안됩니다.

노정희위원

방재사업은 3월부터 해 온 겁니까? 기간을 정해서 며칠간 한 겁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1월에서 5월말까지 되어 있는데요, 보통 인력을 사전에 예찰활동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인력채용을 먼저 했고요, 병·해충방재단 들어간 것은 3월말 정도입니다.

노정희위원

3월부터 지금까지 했다고요.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계속하고 있습니다. 산림하고 도심지 가로수, 녹지대 포함해서 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인력채용을 보면 33쪽에 채용현황이 있는데 병·해충방재에서 기간제 채용현황이 있는데 3월 5일부터 채용을 했습니다. 3월 5일날 채용이 5명이고 5월로 넘어가서 5월에 또 3명을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총8명입니다. 그렇다면 인원이 3월부터 방재를 해야 되면 미리해서 그 인원을 전체 쓸 수 있도록 하지 3월부터 했다면서,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이 인원가지고 병·해충이 많이 발생할 때는 모자라기 때문에, 나머지 기간제도 전부 투입이 됩니다. 예산문제 때문에,

노정희위원

명목상만 병·해충 방재 기간제다 하고,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그 기간에 맞춰서 인부를 뽑습니다.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라든지 나머지 녹지관리라든지 투입돼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병·해충 방재 작업 기간제라고 뽑지만 인원이 모자라면 산불진화요원도 같이 투입돼서 한다는 얘기잖아요. 병·해충방재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3월에 5명 뽑고, 5월에 3명 뽑고 하면 특정한 규율이 있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뽑아서 일하는 기간은 언제까지라고 정해져 있지 않고 모자라면 투입하고 이런 식으로 일하시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국시비보조기 때문에 각 구 기관마다 어느정도의 퍼센테지를 줍니다. 저희는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되는데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노정희위원

방재 작업은 예측이 되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벌레가 전체적으로 많으면 인원이 많이 필요하고,

노정희위원

대기 전에 병·해충이 생기기 전에 미리 방재 작업을 해야 되는 사항 아닙니까? 병·해충에 시작됐다면,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미리 예찰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나무 종류마다 병·해충 발생하는 것이 다르고 시기도 다른데 그런 것을 미리 한꺼번에 할 수는 없습니다.

노정희위원

해충이 발생될 때 마다 한다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전체적으로는 다는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노정희위원

나무 수종에 따라서 벌레도 다를거고 발생하기 전 단계에서 방재가 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에 방재작업은 그 전 단계에서 해야 된다고 행정감사 시에도 지적을 했던 사항 같습니다. 기간제를 뽑을 때도 그런 거는 감안하셔서 적당한 인원을 적시에 뽑아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이 들고요, 동아아파트 쪽 벌레 때문에 민원이 많았는데요, 그거는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나가서 방재작업을 해서 없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곽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절로 없어진 겁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그것은 안쪽에 있는데 병·해충에 양약이 떨어졌던 부분입니다. 저희가 처리를 했습니다.

노정희위원

그 현장을 가서 봤는데요, 교묘하게도 아파트 안에 단지 안에 수목에만 해 가지고 지금 현재는 잎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예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가로수 쪽으로는 번지지 않아서 가로수는 다행인데 갑작스럽게 했을 경우에는 처리가 곤란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민원해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처리를 했습니다.

노정희위원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책임지고 없앨 수 있도록,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인도 쪽에 있는 부분을 처리 했습니다.

노정희위원

미래광장거리 이번에 수목 이식 많이 하셨지요? 이식을 몇 주나 하셨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60주 했습니다.

노정희위원

60주 하셨다 그랬는데 어디서 갖다 하셨다고 했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서구에 사업장에서,

노정희위원

가지고 오신 것은 그저 가 가지고 오신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무상으로 가지고 와서 무상으로 심은 겁니다.

노정희위원

누가 심었는데, 무상으로 할 수 있었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서구 쪽에 공사하는 업체고 해서 무상으로 했습니다.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금액으로 따지면 2억 5천만원 정도 되는 것을,

노정희위원

그것은 중요한 거는 아니고요, 작년에도 행정감사 지적사항이었는데, 거기가 지저분한 전단지, 주차가 문제인데요,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양쪽으로 고정식 벤치를 활용해서 주차를 못하게 근본적으로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고 했는데 대책이라는 것이 꽃 화분 구입하셔서 화분만 놓으셨더라고요, 꽃 화분 구입하는데도 예산 드셨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정희위원

그것이 실용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꽃 화분 다시 다 밀려 있거든요, 그러면은 제 생각에는 고정식 벤치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벤치를 만들면서 화단도 꾸밀 수 있을 겁니다. 그거 만드는 비용하고 꽃 화분 몇 개 정도 구입해 놓으셨습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저희가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했고요, 별도로 구입은 안했습니다.

노정희위원

지적사항이 고정벤치들을 활용해서 주차문제를 근절했으면 좋겠다했더니 조치결과에 보도 위에 꽃 화분 배치를 했다고 돼있습니다. 느티나무 60주 심었는데 그것 역시 주차하고는 관련이 없더라고요, 저는 어떤 의도에서 주차문제를 얘기를 했냐면 보도 바로 옆에가 이규보 시길인데요, 그 이규보 시 길이 차량에 바퀴 속에 다 들어 가 있습니다. 그것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서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처음에 예산 들여서 이규보 시길로 해 놓고 차 바퀴로 얼룩져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보완책으로 앞 쪽에 고정식 벤치라도 해 놓으면 차가 못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시 길은 보는 사람은 조금씩이라도 보실 수 있고 전혀 보이지는 않지만 왜 이런 방안을 얘기를 하면 전혀 반영을 안 하시는 건지 의아스럽습니다.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고정식벤치도 좋은데요, 사실 할 때 인도하고 보도를 낮춰주면 안 됩니다. 물론 완공된 이후지만 그렇게 한데는 다시 쌓고 있습니다. 이런 벤치를 앞쪽 가까이 놓게 되면 자동차의 사고 문제가 생깁니다. 고민해 봐야 되는 입장인데요.

노정희위원

그런데 과장님 여기에서 의회에서 행정감사 시에나 업무보고 시에나 얘기를 하면 타당하면 적극적으로 반영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행정하시는 것을 보면 그대로입니다. 의원 입장으로서 섭섭한 부분도 많습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우리 집 앞에 뭘 해 달라는 거 아니잖아요. 구민들을 위해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 나아질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도에서 얘기를 하는 거라면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서 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다는 거잖아요, 연구 좀 해 보세요, 저는 가장 안타까운 것이 이규보 시길 해 놓고 바퀴 속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 화가 나는 일입니다. 이상입니다.

한양진위원장

과장님, 한 가지만 집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과장님, 공가를 어느정도 내셨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105일 냈습니다.

한양진위원장

감사 준비가 소홀한 것 같습니다. 과장님 답변하신 것보다 팀장들이 답변한 사항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준비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하는데 아쉽습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제 나름대로는 준비를 했는데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봄 철에 산불예방 추진한 적이 있지요, 해마다 하는 거지요, 우리 구 산림면적이 몇 헥타르나 됩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1,159헥타르입니다.

김석현위원

우리 면적에 28%차지하는데요, 산불예방진화대가 있지요, 산불예방할 때 진화대하고, 공원팀장님하고 또 누가 참석합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우선적으로 산불방지요원하고 산불관련 담당 직원이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김석현위원

산불진화대도 포함되고, 그러면 몇 분이나 됩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보통 15명에서 직원까지 하면 20명을 기본적으로,

김석현위원

산불예방이라는 것이 발생하면 겉잡을 수 없지요, 한번 불이 붙었다 하면 수습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초동진화가 가장 중요하지요, 발견도 중요하지만 초동진화가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산불진화대를 편성하기 위해서 채용한 것을 보면 평균 연령이 60세가 넘습니다. 이런 분들로 해 가지고 개인장비 들고 올라가야 되지요, 등짐 펌프 지고 올라가야 되지요, 언제 초등 진화가 될지 의구심이 가거든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이 분들이 경험자들이고요, 요즘 젊은 인력이 기피를 많이 합니다.

김석현위원

앞으로 과장님, 국장님,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자리고용창출 면에서 긍정적이고 좋습니다. 정말로 산불이 났을 때 대체력이 현저하게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다 타버린 뒤에 올라가면 뭐하겠어요, 산불진화대 채용하실 때 이런 분들 만큼은 간단한 거 업무 단순업무 하시는 것은 관계없겠지만 입으로만 산불예방해 놓고 막상 저질러 놓고 나면 수습이 안 되는 단계인데, 산림을 다 태우면 뭐하겠습니까, 채용에서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57쪽에 보면 공원이 총 몇 개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40개소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점검이나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현재는 일단 어린이 놀이시설이나 이런 거는 저희 용역을 주고 있고요, 관리는 각 공원마다 화장실에 기간제가 있어서 저희 직원들 한달에 한번씩 나가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기간제 하시는 분들이 잘 하고 계십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볼 때 그 분들은 점검을 하고,

김석현위원

반장도 따로 있지요, 제가 듣기로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반장이나 명찰만 주면 뭐 그렇다는 얘기가 있는데 너무 고압적이라는 얘기가 들어 왔습니다. 부리듯이 한다는 겁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도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일을 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실 계약 조건은 두 번 이상 그랬을 때는 해지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그렇게 안하고 말을 하다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개중에 있겠지만 기간제근로자 분들이 나이가 드신 분들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일 잘 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주고 해야지 어떤 고압적으로 하신다고 하면 그것은 정말 바람직한 자세가 아닙니다. 다시한번 교육을 시켜 주십시오.

민순자위원

과장님 잠짠만요? 조장님이 누군데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김종우입니다.

민순자위원

산불예방진화대는 따로 있나요?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저희는 담당 직원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지정을 안했습니다.

민순자위원

봉오대로 녹지관리는.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노인인력 같은 경우는 조장 한분 있는데요, 봉오대로 기간제 근로자는 없습니다. 노인

민순자위원

공원관리만 조정이 있어요?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과장님, 우리 공원이 40개소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연간 공원에서 사망 사고가 몇 건인지 아십니까? 저도 방송에서 봤는데 100여건이 넘더라고요, 놀랐습니다. 지금은 여름철입니다. 우리 주민들이 공원에 대한 수요 욕구 증가가 상당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각 동에 공원을 유치해 달라는 민원이 있는데요, 뭘 반증하냐면 그만큼 건강을 챙긴다는 겁니다. 여름철이 되다 보니까, 공원에 나가서 운동을 많이 하신다고요, 공원에 CCTV나 비상벨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여러 군데 있는데 계속해서 추가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몇 개소가 CCTV가 있습니까, 40개소 중에 몇 개소에 몇 대가 설치되어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0개소 설치되어 있고요, 지금도 계속해서 해당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CCTV가 20개소에 몇 개가 설치되어 있어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0개 설치되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한 공원에 한 대씩 설치되어 있고 두 대씩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 쪽 위주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취약지역 쪽으로 해야 되겠지요, 저녁에 보면 노숙자도 있고 아이들 술, 담배도 하고 안전에 구멍 난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20개를 더 확보해야 되는데, 비상벨은 설치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비상벨은 없습니다. CCTV에 설치된 것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안내표지판 설치해 놓은 곳이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CCTV 바로 밑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안전에 대해서는 특히 공원이 여름철이라 노출이 심한 계절이다 보니까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그런 일이 없으니까 다행인데 사전에 조치하지 않고 예방하지 않으면 어떠한 불의의 사고가 날지 모르니까 관련부서하고 심의하셔서 CCTV 달고 비상벨도 달고, 그런 것도 부착을 시켜서 염려스러운 부분을 해소시켜 주십시오. 63쪽에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실적이 있는데요, 2011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도가 2천 건이 넘습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형사고발이 네 건이고 불법훼손 원상복구 명령 총 합해서 3,161건인데 전체 어디를 단속해서 이런 행정처분 실적이 많이 나온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계양산 정상하고요, 임학공원 위쪽에 말을 안 듣는 상인 한 분이 있는데요, 계도는 청룡정 쪽이라든가 솔밭, 임학동 정상 7, 8군데에서 계도를 합니다.

김석현위원

난립되어 있다는 거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3천 건이 넘으니까 특단의 조치를 해야지 계양산에 막대한 예산투자를 하고 인천에 진산을 가꾸고 등산객 유치하고 하는데 6개월 만에 3천 건이 넘는 불법행위가 저질러진다는 자체는 방법 강구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현재는 상행위가 사라졌고요, 계도 한 것은 못하게 하고 나머지는 너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고발시킨 겁니다.

김석현위원

고발은 계속 고질적으로 하면 고발을 해야 겠지요, 많이 없어졌다고 하셨는데, 2012년도 하단 보십시오. 1월 1일부터 31일까지 6개월도 안돼 가지고 2,287건 입니다. 크게 눈이 뛰게 줄어든 게 아니지 않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앞으로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저희도 산을 많이 다닙니다만 다른 지역도 단속해서 이런 실적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눈이 뛰게 상행위를 하는 데가 없습니다. 산 입구에 있으면 몰라도 정상에는 없습니다. 한 두 군데 있는 것은 봤는데 우리 같이 무질서하게 산을 훼손시키고 난립하는 곳은 없습니다. 단속을 강화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민순자위원

20-8페이지에 집단민원 고질민원 현황인데요, 서운동에 경남아너스빌 고충민원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일어난 거네요, 간이화장실 철거 요청을 했는데 어느 쪽 화장실을 얘기하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경남아너스빌 북서쪽에 하천하고 저쪽으로 나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것이 서부간선수로 산책로 이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설치한 겁니다. 간이화장실입니다.

민순자위원

설치한지가 얼마나 됐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4, 5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그동안에도 계속 민원이 들어오지 않았나요, 최근에 3월 28일날 민원이 들어 왔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차들 통행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야 확보가 힘들어서 사고 나는 경우가 있고 환경을 저해한다고 그래서요,

민순자위원

악취문제가 아니었어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그런 문제도 있을 겁니다. 저희가 전담인력을 배치해서 깨끗하게 하겠다.

민순자위원

차량통행이 불편해서 그렇다고 했는데, 전담인력을 배치한다 하는데 어떤 인력이 가서 하는 거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기간제입니다.

민순자위원

어디에 속해 있는 기간제가 가서 하는 거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녹지 관련해서, 그때마다 작업 계획에 의해서 하는데요.

민순자위원

얼마만큼 한번씩, 이 민원 들어오고 난 다음에 일주일에 한번, 두 번 가서 청소를 하고 합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파악을 못했는데요, 보고받을 때는 쉼터라든지 청소한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민순자위원

최팀장님 잘 알고 있습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저희가 기관제 근로자를 고정배치하고요, 저희 직원이 직접 일주일에 한번씩 저희 차량을 가지고 가서 물 청사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지금 너무 더워서 악취도 날 수 있고 한데 청결하게 한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 그러한 민원이 들어오는데요, 간이화장실을 계속 배치해야 되는 겁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저희과에서 설치한 것이 아니고요, 살라리구획정리사업하고 연계해서 계산천 옆에 공공용지를 쉼터를 만들었습니다. 쉼터 이용자하고 서부간선수로 산책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주민들이 요구해서 정식적인 건축물로 할 수 없으니까 간이화장실을 설치한 부분입니다.

민순자위원

경남아너스빌 사람들만 철거해 달라는 겁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환경적으로 협오스럽고 하는데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치워달라는 부분인데 안 된다고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전담기간제가 나가시는 분이 매일 가서 하시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청소는 고정배치니까 다른 데하고 연계해서 돌게끔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20-13페이지, 계양산 주변조림사업 편백나무 1,865주하고. 동양동학교 생태숲조성사업 여러 가지 3,170주를 식재한 것 같은데요, 계양산 편백나무는 다 식재 했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다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6월초에 했나요, 중순에 했나요.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6월 중순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

민순자위원

비도 안 오고 식재한 다음에 날씨가 덥다보니까 고사하지 않았나하고 올라가 보셨습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가 봤는데요, 실제 한 두주 정도 중간 중간에 있습니다. 바로 교체를 시켰었습니다.

민순자위원

편백나무는 등산길을 막기 위해서 식재하겠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그런 차원도 있고 입구에서부터, 편백나무가 남부 지방 수종이지만 현재 많이 각광받는 나무입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식재를 해 본 사업입니다.

민순자위원

동양중학교 생태숲조성사업에 3,170주가 식재되어 있는데요, 여기도 혹시 나가보셨습니까?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네.

민순자위원

5월 10일날 준공했는데 별 문제가 없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학교 측에서 관리이관을 시켜주고 학교 측에서 고사목이 있다 하면 저희한테 통보를 해 달라는 부분입니다. 저희도 나가보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식재한 부분이 고사가 되면 조경사업하시는 분한테 다시 요청할 수가 있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년간 하자 보수할 수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비가 안 와서 고사했을 때도 2년간 책임지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그 분들이 그럴 때는 그 분들이 와서 물도 주기도 하고 합니다.
관오

최관오녹지팀장

저희가 사업장 있지 않습니까? 하자기간이 안 끝났던 부분은 대비 해서 장비를 동원해서 관리하라고 문서로 보내고 합니다.

민순자위원

더운 날씨에 식재를 했는데 이관만 하고 나가보지 않았을까봐 걱정 됐었는데 직접 나가보셨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수고하셨고요, 우리가 기간제를 왜 채용하는 거지요. 어르신 일자리인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일을 하게 되면 직원들이 할 일이 있고 거기에 사업에 걸 맞는, 기간제라고 하면 일용직입니다.

민순자위원

채용공고를 하나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

채용공고를 어디에다 하는 건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인터넷에 합니다.

민순자위원

70넘은 어르신들이 인터넷에 신청을 하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채용공고를 하게 되면 저희한테 와서 접수를 하게 됩니다.

민순자위원

70넘은 어르신들이 인터넷을 보고 아는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주위 사람들이,

민순자위원

그럴 리가 없을 거 같습니다. 2011년도 보면 이름을 다 봤더니, 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계속했던 사람들이 30일날 끝났으면 다음달 1일부터 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며칠 쉬었다가 또 하고, 과장님 보내온 거에 보면 한번은 산림병·충해방재에 들어갔다가 그 다음에 산불예방진화대 5개월 끝나면 들어갔다가 마지막에 보면 올해 11월 31일까지 7개월간 할 수 있게 됐는데 하는 사람만 거의 해요. 그렇다면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지만 41년생, 42년생이 어떻게 인터넷에 있는 것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물론 알 수도 있지만 그 사람들이 계속하고 있는 것 같은데 기간제는 돌아가면서 계양산메아리라든가 해서 옆에 다른 사람들이 한번 했으면 다른 사람도 하고 어느정도의 용돈도 받고, 어차피 보니까 나이 많으신분들이네요, 고루 돌아가게 했으면 좋겠는데 4년째 계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20명 넘게 있습니다. 이름을 거론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되도록이면 했던 사람보다는 이것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누구 줄을 잡고 가면 할 수 있느냐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계양산메아리에 올려서 했던 사람은 제외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음에 기간제 어차피 11월 30일까지 끝난 사람이 많습니다. 다음에 하실 때는 안 했던 사람들로 채워졌으면 하는 마음이 많았었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거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4쪽에 보면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영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인원이 몇 분이나 됩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11분입니다.

김석현위원

조례에 11분으로 하게 돼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예.

김석현위원

그러면 계양구 옥외광고정비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제5조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제5조 2항 찾아보시겠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하여 10명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김석현위원

4항이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제5조에 제4항 위원은 다음과 각호와 같다, 당연직 위원, 기획홍보실장, 공원녹지과장, 위촉위원 옥외광고업무에 종사하거나 경험이 있는 자, 옥외광고 관리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 해당분야를 대표하거나 기금의 조성 관리 운영에 전문 지식이 있는 자 중 구청장이 위촉한 자.

김석현위원

앞에 것은 그렇다고 하고, 뒤에 보면 옥외광고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자로서 해당분야를 대표하거나 기금에 조성관리에 전문지식이 있는 자 중에서 구청장이 위촉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김진석씨, 김영희씨, 남길현씨 서정훈씨, 노윤태씨,정춘동씨가 여기에 해당된다고 봅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정춘동씨는 전에 건설과에서,

김석현위원

네, 그분입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노윤태씨는 옥외광고물 시협의회장이고요, 김진석씨는 김영희씨는 이 부분에 대한 교수이고요, 남길현씨는 건축 쪽에서도 옥외광고 일을 하기 때문에,

김석현위원

그렇게 일일이 다 붙이면 누구나 다 가능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가급적이면 지역에 유지도 좋습니다만 조례를 왜 만들어 놨겠습니까, 전문가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합당한 사람을 위촉하라는 거지요, 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고 기금이 조성이 되고.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기금조성은 5억이 목표입니다. 5억이 안 됐기 때문에,

김석현위원

이 분들의 역할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낸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은 차기부터는 위원회 구성할 때 심도있게 하세요, 조례에 근거해서.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나중에 기금을 정립하고 났을 때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논할 위원들이기 때문에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적합하다고요, 앞으로 개선할 사항도 없고.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이 분들을 해촉하게 되면,

김석현위원

해촉이 아니라 다음에 다시 위촉할 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다음에는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지 끝까지 이 분들이 맞다고 말씀하십니까? 20-6쪽 보십시오. 경상적 세외수입에서 기타 대체산림자원 조성비 수수료해서 36,000원이 환급이 됐습니다. 무슨 내용입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006년도에 산지점용허가를 냈는데요, 면적이 축소돼 가지고 계산해서 남은 것을 그 사람한테 반납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2006년도 것을 과년도에 환급해 줬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환불한 것은 작년인데요, 2006년도에 세외수입을 받았기 때문에 과년도에 한 것으로 돼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위치가 어딥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2006년도 11월 26일날 인천광역시에서 했는데요, 장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당초 산지 전용면적이 9,287평방미터에서 8,962평방미터로 325.9평방미터 감소된 부분에 대해서,

김석현위원

위치정도는 8,900여평방미터는 240평, 250평이 넘는데 그 정도 산지 전용을 했는데 위치파악이 안됩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인천 부천간도로 사업구간에 5공구 못가서 삼거리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그 쪽에 조경시설이나 쉼터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구간에 대한 조성비율을 부과했는데 사업이 시설물 자체가 동의가 안 되고 하다보니까 사업이 취소된 부분입니다.

김석현위원

알겠습니다. 옆에 세외수입 7쪽, 시정만 해 주십시오. 수감자료가 원칙상 이렇게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다른 과에서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더라고요, 결손체납액이 있지 않습니까? 앞에도 의원들 보기 쉽게 부과액 얼마인데 체납액이 얼마고 징수 얼마 됐고 결손처분액이 얼마고, 시효사유가 뭔지 정확히 기재하셔서 각과 일목요연하게 해서 이해를 돕고 얼마가 산출 됐는지 알 수 있게끔 자료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저도 이 부분하고 시비보조금에 대해서는 기획실에 문제가 있다고 고치자고 해서 내년에 고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선사 뒤쪽에 보면 건의사항입니다. 지선사 뒤쪽에서 계양문화회관 쪽으로 가다보면 산 쪽에 시멘트 길이 있지요, 왜 존치시키는 겁니까? 왜 만들어졌으며, 왜 존치시키는 겁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공원지역입니다. 그런데 그 쪽에 원래 관리형 도로로 규정이 돼가지고 공원 내 도로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김석현위원

그것은 아닌데 매번 느끼는 겁니다. 안쪽에 공원용도로가 뭐가 필요합니까?

노정희위원

팀장님, 그거는 아니지요, 그것이 무슨 공원용 도로 입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공원조성 계획상,

노정희위원

그 전에 공원 유원지화 시키려고 만든 거 아닙니까? 그거를 뜯어냈어야 됐는데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겁니다. 뜯어내고 판석인가 석판을 깔든지, 그거 해야 됩니다. 보기 흉합니다.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시하고 협의 해 보고 일단 저희는 건들일 수 없는 부분입니다.

김석현위원

과장님 잘 아시지요? 그것을 계속 건의 하십시오. 계양산 복원하고 둘레길 만들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면서 예전에 산림훼손했던 것을 그냥 둔다는 것은 모순덩어리입니다. 산에 왜 시멘트를 깔아 놓은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시기로 봐서는 없어져서 다시 원상복구가 돼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 부분을 노력해서 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군부대 초소 있지요, 이정표가 없다고 합니다. 3, 4개 길에서 올라오지 않습니까?
윤오

최윤오녹지팀장

조치를 할 겁니다.

김석현위원

타당성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교대 후문 쪽에 안내문을 설치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산에 지형 같은 거 교대후문에, 그 다음에 JC공원에 시계 설치 해 놨습니까? 본부석 쪽에 시계 걸어놓으라고 했는데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확인 조치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의자 벌써 몇 개월 됐습니다. 화장실 쪽에 의자가 4, 5개가 있습니다. 설치는 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주민들이 공원 둘레길로 운동을 합니다. 운동하는데 길로 바짝 설치되어 있어서 걸립니다. 뒤로 물려 달라 그런데 그것이 안 됩니다. 말씀드리면 조치가 전혀 안 됩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항상 말씀드리는데, 14쪽, 성립전경비 사용내역 2번, 3번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성립전경비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되 부득불 사용할 경우는 의회 동의를 구해라 1회 추경에 이번에 반영된 건 입니다. 7월에 의결도 안 된 거, 본회의장에서 의결도 안 된 부분을 집행해서 써버렸으니 의원님들한테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막대한 예산을 의원님들은 전혀 모르지 않습니까? 추경에 이제 가지고 와 가지고, 이런 것은 중간에 추경에 세우겠습니다. 집행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고 동의를 구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학공원에 있는데요, 그것도 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렇게 하세요, 유기적으로 협조가 됨으로 인해서 원활하게 협조가 됩니다. 위원님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건의하고 칭찬도 하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노정희위원

어린이물놀이공원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어떻게 계획이 되어 있고 추진이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 지난번에 구정 질문했던 사항이고 거기에 대해서 청장님께서 답변이 앞으로 공원리모델링사업에 적극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추진되어 있는 것인지,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올해 계획은 없습니다. 현재 물놀이시설을 하려면 5억은 듭니다. 150평정도 들고요,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그것을 고려해서 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학마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되고 있지요.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전체 예산이 5억인데요.

노정희위원

6억 정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주민들 요구사항으로 분수가 없던 것이 포함됐지요, 바닥분수가 포함이 됐는데, 처음에 얘기하기로는 학마을 어린이공원에다 계획을 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면적도 작고 여러 가지 위치상 불가하다고 그래서 서운체육공원 쪽으로 알아본다고 했는데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보시고요, 학마을공원에 바닥분수도 바닥에서 분사만 나오지 말고 그 물을 모아서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자체를 보완해서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보면 물 한번 나와 가지고 그대로 배수돼 버리는데 작은 아이들은 가운데 못가고 주변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조금 물이 고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설을 하면서 그런 것도 착안을 해서 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설계가 끝났는데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노정희 부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55페이지, 계양산 가는 길이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현재 당초 사업비는, 44억이 뭐냐면요, 기본적으로 30억은 전주 지중하 사업입니다. 15억이 한전 15억이 저희 지방자치부담인데, 15억은 구비, 시비해서 확보가 됐습니다. 30억이 확보돼서 한전하고 6월 달에 한전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7월 달에 협약을 맺어서 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14억은 그 쪽에 보행로 형성사업입니다. 당초에는 5억을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5억 가지고는 너무 적어 가지고 계속 검토한 결과 14억이 필요합니다. 9억이 모자라는데요, 모자라는 부분을 어떻게 할까 걱정입니다. 아직까지 완벽하게 결정이 안 났습니다. 일단 지중하 사업이 선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지중하 사업하면서 5억 가지고 진행 할 것인지 예산은 어떻게 할 것인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시비가 확보된 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확보 됐습니다.

한양진위원장

추경에 확보 됐습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네, 추경에 확보됐습니다.

한양진위원장

전체 예산이 확보 안 된 상태에서 작년 연말에 예산편성 할 때도 시비가 확보 안 돼 가지고 어려웠었는데 구 예산편성 해 줬는데 변경돼가지고 사업비 올라가다 보니까 지중하 사업만 해 놓고 나머지 추가예산이 안 되면 계양산 가는 길 어떻게 합니까? 지중하 사업만해놓고 말겁니까?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렸습니다. 14억에서 줄여서 10억정도로 해서 할 것인가 결정 안 됐습니다. 결정되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계획 세울 때는 예산 편성 계획까지도 세워야 되는데 당초보다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변경되는 부분이 있는데 심도있게 계획을 수립하셔가지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이 불편하셔가지고 오랜 기간 병가로 출근을 못하시다 보니까 경관녹지과가 원활하게 안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오셨고 앞으로 우리 경관녹지과가 할 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조희철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공원녹지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계속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국장님, 공원녹지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7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에는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재난안전관리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37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