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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경윤 의원 발언

19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04

고경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정기

전정기전문위원

전문위원 전정기입니다.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제19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여덟분의 위원으로 구성됨에 따라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게 됐습니다. 금번 예산결산특별위원의 활동기간은 12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5일간이 되겠으며 2015년도 기금운용예산안, 2015년도 예산안,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현재 출석하신 위원님이 정족수에 달하고 있으므로 지방자치법 64조 및 정읍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2항의 규정에 의거 현재 참석하신 위원님중 최다선 의원이신 김승범 위원님의 사회로 먼저 위원장을 선출하게 됐습니다. 김승범 위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위원장에 나오셔서 위원장이 선출될 때 까지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0시 00분 개회

승범

김승범위원

시작합시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방금 전정기 전문위원이 보고한 바와 같이 본 위원이 최다선 의원으로서 위원장이 선출될 때 까지 회의를 주재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방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고경윤 위원입니다. 예결특위 위원장의 중책을 맡겨주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금년 2015년 예산안을 시민들의 복지향상과 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꼭 필요한 사업에 투자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께서도 금번 예결위가 정읍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하고 정읍시민을 위한 예산심사가 되도록 많은 도움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여러 위원님의 뜻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위원장의 직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부위원장 한분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길만부위원장

예, 반갑습니다. 방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안길만 위원입니다. 예결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우리 위원회에서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 심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심사에 앞서 본 안건은 양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쳐 2014년 12월 3일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화장장 주변지역 기금 있으시죠, 91억 9,000만 원? 지역기금을 지금 화장장 주변망을 지원사업으로 수출예산으로 편성이 안되나요? 아직 예산이 집행이 안되나요, 거기는? 그 기금은? 이것도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넣어놔야 하냐고 그렇지 않으면 이거 지금 주변망을 시작을 사업을 시작을 시행을 하게 되나요? 계속 기금으로 가지고 있을 수 없을텐데, 이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조성단계기 때문에요. 지금 현재 2014년도에 조성이 86억 5,7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지금 수입액이 이자가 5억 3,600만 원이고 39억이 지금 지출한 것으로 지금 돼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2015년도 말에 조성이 52억 9,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을 언제 활용할 계획이냐고요, 이 기금을.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100억이 목표여가지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100억?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그래서 지금 정읍이 70억을 확보하였고 고창과 부안이 3억 확보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현재는 91억 9,000만 원이 맞잖아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100억이 확보될 때까지 8억 이상정도가 더 예산이 확보가 돼야는데 지역 주변 마을에서는 이 기금을 활용해서 사업을 하시자고 할 텐데 100억 목표까지 기다리다가는 그 사업 못하겠는데 주변 마을사업 어떻게 할 거에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아마 주변 마을에서 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 그 사업도 좀 정해야 되고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아직 계획서가 전혀 올라온 것도 없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일부 아까 39억에 대해서 금년에 보상금 성격에
승범

김승범위원

39억? 기금에서?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39억을 집행할 예정이고만요, 2015년도?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그리고 나머지는 사업이 확정되고 주민의 의견이 일치가 되면
승범

김승범위원

그쪽하고 협의해서 그때 가서 기금을 사용하겠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그때 가면
승범

김승범위원

2015년도 39억은 집행할 예정이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쪽에서 사업계획이 올라오면 협의해서 집행하겠다, 그 얘기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충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예,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확보된 것이 52억 9,300이란 말씀이십니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지금 2015년도말 주민지원기금 조성액이 지금
철수

김철수위원

전체가 100억중에 지금 현재 얼마가 있었다고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현재 얼마가 있어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현재가 지금 통합관리기금 운영은 지금 연말 현재 84억인거 6억 5,700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주변 마을에는 30억이고 당초가?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감곡면에는 70억이시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70억이요.
철수

김철수위원

70억은 확보가 돼있죠, 지금 현재?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기확보 됐습니다, 70억은.
철수

김철수위원

확보가 됐는데 지금 화장장 추진위원회가 면에 구성이 되면 이걸 그쪽 넘겨줘야 되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협의체 구성해서
철수

김철수위원

협의체는 구성됐으니까 넘겨줘야 되지, 맞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지금 넘겨줬습니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아직 지금 감곡면으로 70억이고요, 지금 통사마을로 30억으로 이렇게
철수

김철수위원

통사마을은 10년에 걸쳐서 연차사업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지만 협의체70억에 지원을 하는 것은 협의체가 구성된 이후에는 그쪽으로 기금을 넘겨줘야 되는데 넘겨주셨냐란 말씀이에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아직요.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언제 넘겨줄 계획이에요? 왜 지금 넘겨주지 않았나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구성은 되지만 또 심의위원회에서 사업이라든가 그런 걸 확정을 시키고 난 뒤에 모든 것을 완료하고 난 뒤에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사업이 확정된 후에 넘겨주겠다 그럼 확정이 안 되면 지금 제가 알기로는 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협의체 바로 70억은 넘겨주기로 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현재 주민협의회 협의체에서 사업계획이 아직 제출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제출
철수

김철수위원

아직 안 되서 제출되면 넘겨주겠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심의위원들은 구성됐습니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자체.
철수

김철수위원

먼저 열릴 계획이에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확실하게 지금 구성단계에 있고요, 지금 그쪽에서 사업계획이 제출이 되면 심의위원회에서 또 사업을 확정해서 사업이 완료하면서 기금을 지원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거기 협의체에서는 전에 이쪽 시청에서 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70억은 바로 통장 만들어 넘겨주겠다라고 얘기를 해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부분도 지금 지연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설명을 좀 해서 심의위원회 구성되면 사업계획을 심의해서 결과가 나오는대로 넘겨주겠다라고 설명을 해 드려야 오해를 않죠, 그렇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길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위원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어느 쪽에서 하죠? 지금 기금총액이 얼마에요, 조성된 기금이?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저희가 지금 31억정도 이렇게 듭니다.

안길만위원

현재 갖고 있는게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안길만위원

지금 보면 운용계획인데 정읍에 중소기업 육성기금으로 30, 목표가 34억인가요? 그러면 목표는 34억인데 지출목표가 1억 4,800인데 기금에 어떤 효용성이 있는가 1억 4,800만 원정도를 일단 이게 쓰는게 아니라 지원한다는 거잖아요, 대출이잖아요. 대출목표가 좀 너무 적지 않아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이게 이제 대출이 아니고요, 이 기금이 가능한 저희가 이자수입을 활용해서 이렇게 쓰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가능하면 이자를 나온 이자를 갖고 하는데 1억 4,000정도는 우리가 이제 중소기업들 중소기업 이렇게 2차 보존이자를 내주는게 있어요. 대출을 받으면 예를 들어서 3%를 대출을 받았다 그럴 때 본인이 2%를 내고 저희 시에서 1%를 내주고

안길만위원

그럼 지금 이자보존이 주 목적인가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아뇨, 이자수입을 저희가 활용하는 겁니다. 기금은 가능하면 물론 이제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운용을 거기에 포커스를 맞추고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어쨌든 이자수입이 2억 6,000이란 얘기잖아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안길만위원

2억 6,000을 가지고 2차 보존을 하든 또는 기업에 뭔 일을 도와주든 예산이 1억 4,000정도는 도와주겠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안길만위원

어쨌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우리..., 엄청 돈 들여 수억 들여서 만들어 놨잖아요. 특히 입암쪽에 탑이 보면 어쨌든 거창한 기업하기 좋은 도신데 이런 부분을 우리가 기금도 좀 충분히 적극적으로 쓸 계획도 좀 잡아야 어떤 광고의 효과가 있는 거지 간판은 제가 입암에 왔다갔다 할 때마다 보는데 기업하기 최고 좋은 도시라고 써놨는데 우리가 쓸 수 있는 기업의 기금에서 1억 4,800 쓴다면 아마 웃을 것 같으네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그래도 저희 시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 흡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우리 기업예산도 좀 있고 저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걸로

안길만위원

어쨌든 그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좀 신경써주셔야 할 것 같고 첨단 거기 또 위에 이니셜이 있어요, 첨단도시라고. 우리 내년도 첨단산업과 예산이 얼만지 아셔요, 사업예산이?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저희 알고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3억입니다, 3억. 첨단도시를 닮는다는 우리 도시가 정읍시가 예산이 3억밖에 없어요. 우리가 주장하는 거하고 내용하고는 정반대로 이 사업을 하는 것 같애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맞습니다, 저희들이

안길만위원

이런 부분들을 과장님들이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사업계획도 좀 공격적으로 하는 것과 소극적으로 하는 건 좀 다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늘릴 수는 없어요. 여기에서 최소한 2억 6,000이라도 쓴다고는 해 놔야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아니, 저희들이 이제 계획이고 운용하면서 더 필요한 업체가 오면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중소기업 육성기금의 사용처가 우리 여기 세출지출 계획에도 나와있지만 어떤 산업단지, 농공단지 입주업체 보상 그다음에 중소기업들의 이자차액에 대한 2차 보전 뭐 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수요가 발생되면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첨단도시하면서 예산이 3억밖에 안 된다 하지만 저희가 물론 우리 시 예산에 반영된 사업비가 현재 그정도 규모라고 생각하지만 그외에 국가예산 확보차원에서 금년, 내년에도 국가예산 확보해서 신규사업이 정부 정책사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길만위원

아니, 과장님. 왜 제가 그 말씀드리냐면 광고판 붙어있고 그다음에 시 예산을 지금 인터넷으로 공개를 다 하잖아요. 그럼 기업하는 사람들이 다봅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아니, 제가 위원님 말씀모르는게 아니라 이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그렇고 그다음에 투자진흥기금이라든지 기업유치에 따른 여러 가지 혜택이 수없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잘 챙겨서 우리 첨단산업과에서 잘하고 있습니다, 현재.

안길만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그런 부분을 이렇게 보이는 부분이니까 어쨌든 모양을 좀 만들어 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1,000원, 5개 광고물 정비금 이게 1,000원이에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그 5개 광고물 정비기금은 이게 사실은 내년도에 사업계획에 없습니다. 현재 근데 법률상에 설치하도록 의무적으로 돼있는 기금이기 때문에 존치를 하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 확보는 어렵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2015년도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이 기금의 성격은 각종 국제대회에서 얻어지는 광고수입금 이거를 전국적으로 지자체에 배분을 합니다. 현재 지금 예상된 것은 없는데 앞으로 내년도 계획은 이번에 인천아시안게임 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한 수입금이 이제 나중에 올겁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나중에라도 배정이 될거라?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 자체를 1,000원이지만 기금 자체를 폐지 할 수는 없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이게 의무적으로 법률에 규정이 돼있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이 1,000원이라고 그래서 이게 폐지도 가능한지 폐지할 것 같으면 폐지해 버려라 그얘기죠. 기금으로 1,000원 확보를 계속할 수도 없는 거아니에요, 이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법적에 의무규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나중에 국가에서 예산이 배정이 될 수도 있다, 기금으로?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국제대회, 행사 개최 후에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서 수입금 혹시 남으면 각 지자체별로 배정한다 그얘기죠, 기금으로?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길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길만위원

그리고요, 제가 잘 실력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예산설명이 좀 필요한데 표를 통합기금으로 얼마같다 하고 표시도 좀 해 주고 그러면 한눈에 보일텐데 이게 통합기금, 통합기금이고 개별기금, 개별기금이고 다돈을 분리해 놓으니까 합계도 안맞고 뒤로 가도 안맞고 이거 다 내가 스스로 계산해 봐야 돼, 그럼. 표만들 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그거는요, 통합관리기금 내용을 보시면

안길만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그말씀이 뭔 말, 그건 따로 보면 아는데 자 이게 개별기금 가가지고 옆에다 한줄에다 통합기금으로 간 금액을 좀 써주고 그래서 합계를 딱 써주면 편할텐데 이거 해석해야 되잖아요. 다 규모를 보면 그렇잖아요. 한칸, 라인을 하나만 더 주면 통합기금으로 만약에 저소득층 장학기금에서 통합기금은 얼마나 가있습니까, 그쪽에?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그 지출부분에 보시면

안길만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어려우니까 통합기금조성액 옆에다 한줄만 통합기금으로 얼마나갔다고 메모좀 해 주면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어디다가 메모해 주란 겁니까?

안길만위원

총액이 있으면 그 뒤에 통합기금으로 나간 금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보충자료 말씀하시는 거에요?

안길만위원

기금조성 규모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그건 이제 보충자료기 때문에 나중에 보완할 수 있지만 우리 기금예산서 보시면 통합기금 세입부분에 보시면 각 기금별로 통합기금에 흡수된 그 내력이 쭉 정확히 나와있어요, 자세히.

안길만위원

알았습니다. 일단은 이거는 뭐 전문위원실에서 좀 정리를 편리하게 했다고 합니다. 근데 앞으로 이런 서류들을 금액을 볼 수 있게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조상중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과장님들 수고많습니다. 기금운용을 보니까 이번에 증가가 됐고만요, 그렇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올해 지금 보니까
상중

조상중위원

15억 8,600만 원정도 지금 증가가 됐어요. 어려운 상황에도 증가된 요인 어디있다고 생각하세요? 돈을 안써서 증가가 됐는가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기금은 매년 일반회계에서 전출을 해서 조성되는 개별기금이 있고 또 이자수입도 있고 뭐 그런 요인들이 증액요인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업을 또 안해서 이렇게 증가가 됐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사업은 기금에 목적대로 집행을 하고 거기에 대해 일정부분 적립을 해 나가는 기금이 있고 그렇습니다. 사업을 안해서가 아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내년에는 더 기금이 자꾸 많아질거 아니에요, 그렇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이제 아까 개별기금이 달성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 증가가 됩니다. 매년 또 이자수입이 되니까 증액이 되는 거고
상중

조상중위원

돈이 증가하는 것도 좋은 현상이지만 돈을 또 안쓰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개별, 기금별로 목적에 의해서 쓰기 위해서 지금 적립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염려는 안하셔도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하시고 활용하셔가지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5년도에는 필요한 예산을 꼭 쓸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혜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여성발전기금 과장님, 저기 여성발전기금이 5억 얼마가 몇 년째 지금 이 금액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가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지금 98년도에 조성이 설치가 되어서 2005년도부터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자로서 2005년도부터
혜숙

황혜숙위원

2005년도부터 지금 5억 얼마로 지금 계속 그것만 갖고 하시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이자,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앞으로 더 늘릴 계획은 없어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늘리면 좋긴 좋죠. 그런데
혜숙

황혜숙위원

2005년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 금액가지고 이자는 계속 줄잖아요, 갈수록.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내년도에는 더 줄어들게, 입장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하여튼 최대한 어떤 방법을 해 가지고 좀 늘려서 여성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관과 해당관·과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서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의결위원회에서 양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조정안만 가지고 다룰 것인지 또 그동안 양 상임위원회에서 보지 못한 자치행정위원회는 경제건설쪽 경제건설위원회는 자치행정쪽 예산을 보고 삭감조정안을 낼 것인지 그것부터 명확히 하고 갑시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가 끝나는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0분 정회

11시 0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끝에 협의한대로 2015년도 예산안의 심사방법은 양 상임위에서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자치행정위원위, 경제건설위원위 소관부서의 순으로 소명을 청취한 데 이어서 질의답변을 갖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먼저 기획예산관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관님께서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먼저 소명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고경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기획예산관실 예산심의에 앞서 전체적으로 사무관리비, 경상비가 많이 삭감된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경상비 주요과목 일반운영비, 공공운영비, 국내여비 이 세과목에 대해서는 2008년 이후부터 저희가 탑다운예산제를 시행을 하면서 각 부서별로 한도액을 정해서 예산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한도액도 수년간 동결상태에서 계속유지를 해 왔었고 또 매년 추경이면 예산절감 차원에서 5내지 10%를 쭉 절감을 해 왔던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경상비의 성격상 세세한 부분까지 부기를 달 수 없고 또 운영상에서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그런 경상비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부기별로 부기에 많게 예산이 책정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은 연도중에 수시로 발생되는 그런 사안에 대처하기 위한 또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그런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경상비는 가급적이면 좀 심도있게 검토를 해 주셔서 원만한 심의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고요, 특히 발간실 이용을 권장하시면서 일반운영비 줄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 발간실에서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충무교육이라든지 우리 시보라든지 또 낱장의 어떤 인쇄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발간실을 이용해서 저희가 활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러면 저희 소관 삭감부분에 대해서 소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기획예산관실은 일반운영비 5,880만 원과 자산취득비 500만 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는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내년도 업무노트 제작이 저희가 3,500예산인데 1,000만 원이 깎였습니다. 그런데 업무노트 제작을 저희가 배부처를 보면 직원 1,400여명하고 앞으로 또 신규채용될 신규직원 그다음 이통장 그리고 업무노트를 배부하면서 저희가 유관기관에 이렇게 배부를 하고 있거든요. 농업인단체, 생활체육교육 여성단체 이게 기존에 수년간 쭉 배부를 해 왔고 이 배부한 목적은 저희의 시정에 홍보 그런 효과도 있고 또 우리 시에 어떤 시민으로서의 어떤 소속감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까지 책정을 해서 저희가 3,500를 계상을 했는데 이게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이 돼서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엔 지사방문 업무보고 PPT제작이라든지 그다음에 재경시민설명 PPT제작 이게 420만 원과 400만 원인데요. 금년같은 경우엔 선거와 맞물려서 사실은 실제로 시행을 못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시행을 했었고 그래서 내년에는 꼭 필요한 예산이고 다음에 서남권 행정협의위원 참석수당은 저희가 위원이 다섯명이 있습니다만 실제로 수당이 지급되는 위원은 세분입니다. 이 위원회는 정읍, 고창, 부안 지역행복생활권사업 추진을 함에 있어서 어떤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 협의를 하고 조정을 하고 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그런 위원횐데요. 위원회 수당이 시간당 7만 원이지만 회의가 길어지고 두시간 이상되면 추가되는 금액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예산편성 전에 좀 탄력적으로 편성해서 운영을 해야 되지 딱 맞게 편성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최소한으로 편성을 했고 다음에 추경예산안이라든지 추경예산서 사실 1년에 추경을 최소 2번에서 많게는 4번까지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참고를 해 주시고요. 나머지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참석수당이라든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참석수당도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행정협의위원 참석수당처럼 그런 부분입니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공모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컨설팅 수수룐데요. 5,000만 원을 계산했는데 반절이 깎였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직접 집행하는게 아니고 시 전체 각 부서에서 각종 공모사업이라든지 국가사업 확보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컨설팅비라든지 이런데 쓰는 타당성조사라든지 이런데 필요한 예산입니다. 요즘 공모사업에 응모한다든지 국가예산 확보하는 과정에서의 사전절차가 또 방향이 어떤 타당성조사 뭐 컨설팅 그다음에 용역 이런 것을 사전필수사항으로 이렇게 변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도 좀 확보를 해 주시기를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 HD홍보 영상장비가 있는데요. 저희가 동영상 홍보를 위해서 2012년도에 구입한 편집장비가 있습니다. 근데 장비는 항상 운영하다보면 소모품이 소모가 되고 또 이게 소프트웨어 장비다보니까 실효에 따라서 또 업그레이드가 또 매년 필요한 사항이고 그래서 얼마 안 되지만 500만 원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판단돼서 편성을 했기 때문에 좀 반영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또 기타 자세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상세히 답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기획예산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자치행정위원회 삭감조서를 보면 사무관리비가 대체적으로 많이 삭감이 됐네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보세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근데 아마 이제 삭감된 부분에 저희가 자치행정위원회 심의를 받는 과정에서 제가 체감하기에는 대개 유인물에 대해서 발간실을 이용해 달라, 그다음에 또 이제 전년도 집행과정을 봤을 때 좀 차이가 있다 이런 부분때문에 삭감을 하신 것 같애요. 근데 첫 번째로 발간실 이용문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간실에 장비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게 수시로 매년 업그레이드되고 현대화되고 해야 되는 부분 또 이제 기술력의 어떤 차이 그런 부분때문에 저희가 발간실 운영하는 부분은 발간실에서 할 수 있는 유인물은 지금도 현재 발간실에서 연중 계속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예산에 반영해서 하는 것은 그 이상의 어떤 기술을 요한다거나 시간을 요한다거나 이런 사항들은 예산에 반영해서 하고 있고 두 번째 전년도 집행과 비교해서 집행이 덜 됐다 이런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상비는 사실은 세세하게 그 목 그대로 100% 다 반영할 수가 없습니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그러다 보면 수시 발생되는 년도중에 행정을 하다보면 수시 발생되는 사안들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탄력적으로 그런 부분에서 이용을 합니다. 또 더 중요한 것은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탑다운예산제로 해서 수년간 저희가 인상없이 경상비에 대해서 인상없이 실·과·소로 이렇게 배분을 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참고를 해 주셔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 기획예산관실에 지금 삭감조서를 보면 예년에도 계속해 오던 사업들입니다. 다 그렇죠?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올해 뭐 특별히 새로운 사업있어요, 여기?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없습니다.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참석수당만 새로 생긴거고 지방보조금 관련법령이 개정돼서 위원회를 운영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신규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기존에 다 했던 것이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젤로 많이 삭감된 게 업무노트 제작빈데 지금 업무노트 제작비를 삭감한 이유가 있을 건데 왜 이렇게 삭감됐다고 봐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사실 직원과 이통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삭감을 한 것 같애요, 내용상. 근데 저희가 유관기관이라든지 뭐 각종 전체는 아니겠지만 일부분의 직접적으로 우리 시와 관련이 된 단체 뭐 이런데 배분하다 보면 사실은 이 부수 가지면 빠듯하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위원들이 이걸 필요하다고 생각은 않는, 꼭 필요하다고 다들 생각할껀데 삭감했을 때는 뭔 삭감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꼭 필요한 것인데 삭감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제가 보니까 대부분 다 예년에도 했던 것이고 그런데 삭감, 사무관리가 많이 삭감돼서 지금 질문을 드렸던 거에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예, 그래서 아까 사무관리비 부분은 저희 과뿐 만이 아니고 삭감된 전체 부서가 공통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배려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업무노트는 얼마씩이죠, 한 권 제작비가?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한권에 만 원정도로 입찰에 의해서 지금 제작
철수

김철수위원

만 원? 3,500부가 전부 다 나눠가져가는 거에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2600부, 2700부가 좀 못되는데요. 입찰에 의해서 그렇게 되니까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안길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위원

HD홍보 영상장비 있잖아요. 그걸 구입장비가 1억 8,000으로 돼있는데 이거 지금 장비 운영하시는 분이 어떤 분이에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우리 홍보실에서 운영합니다.

안길만위원

홍보실이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예.

안길만위원

근데 이거 영상 만들어논 것이 어디있어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저희가 각종 시정에 주요한 사안 홍보동영상을 찍는다든지 우리가 홍보동영상을 찍어서 방송국에 우리 시정이 보도되도록 하는 기능이 있고요, 또 중요자료를 촬영해서 보관자료로 활용하는 부분 요즘은 그런 동영상들을 많이 활용을 하지 않습니까? 또 홍보가 어느 자치단체나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 이 장비를 운영을 하는데, 장비이다보니까 소모품이 필수적으로 따르게 되는 거고 또 요즘

안길만위원

아니요. 근데, 그러니까요. 지금 1억 8,000만 원짜리 장비를 영상편집장비일텐데 이걸 다룰만한 직원이 있어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예,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이걸 잘해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잘합니다.

안길만위원

그러면 이걸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 무지 많을텐데 잘한다면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지금 가끔 TV보면 저희 우리 시 관련 동영상 뉴스가 나오지 않습니까? 전부 그거 우리가 다 물론 방송국에서 취재해 간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다 우리 시에서

안길만위원

자료제공한 건가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자료제공한 거에요.

안길만위원

아니, 근데 그러면 이번 업무보고나 뭐할 때도 이런 걸 활용을 해야죠. 영상으로 한 게 훨씬 더 낫죠, 유인물보단 100배 나을 수 있죠. 영화로 찍으면 사람들이 훨씬 더 편하잖아요. 금방 알아듣고 그런 것처럼 그러면 여기 PPT제작하고 뭐하는 것들이 간단하게 종이로 좀 몇 장 주고 전부 영상으로 만들어주면 좋죠. 이장님들 읍면동 설명회하는 것도 기가막히게 할 수 있고 뭐 도지사든 또는 직영재경이든 제 부산에 우리 향후에 식구들한테 설명할 자료로 뭐 영화처럼 보여주는 것처럼 좋은 게 어딨어요, 10분이면 금방 다 이해해 버릴텐데.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근데 이제 우리가 그런 어떤 시정설명이라든지 PPT하고는 성격이 좀 다르고요.

안길만위원

아니, 다르더라도 그부분을 영상화시키면 PPT자료를 영상화시키면 어마어마한 자료가 되죠.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이제 모든 예를 들어서 동영상도 저희가 홍보동영상을 용역을 줘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영상만 제작하는게 아니고 어떤 성우도 섭외를 해야 되는 거고 거기에 대한 또 편집기술이라든지 이게 단편적인 단편의 동영상은 우리가 다 카바를 하지만 홍보동영상을 하는데에는 그 수준까지는 못미치죠, 당연히.

안길만위원

제가 그래서 잘하냐고 물어봤더니 잘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우리가 하고 있는 역할은 잘하고 있습니다. 그부분까지는 제가 거기까지 말씀드린 것은

안길만위원

제가 왜 묻냐면 2억정도의 장비를 영상장비가지고 있으면 이거 거의 영화 만드는 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지금 아이폰6, 3인데 대단합니다. 정말로 제가 지금 보면 쓰고 있어보니까 이거 하나갖고 영화 다 만들잖아요. 단순히 휴대폰 하나갖고도 100만 원짜리 갖고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물론 이제 단편영화라든지 뭐 이런, 다 하는데 꼭 그런 차원으로

안길만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과연 이 정도의 장비를 우리가 사갖고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이 없으면 외주맡기는 게 훨씬 더 낫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우리가 굳이 이 장비 사면 계속 돈드는데 이 500만 원어치면 제가 볼 때 영상장비 우리 지역에 카메라 좀 찍는 분들 돈줘감서 해 달라고 해도 다 해 줄 것 같은데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수시로 발생되는 그런 사안에 대해서

안길만위원

그러니까요, 수시로 연간 계약을 해요. 연간 계약해서 일종의 기간제처럼 프리하게 우리 자료를 줄테니까 해 달라 그렇게 해서 프리 연간계약을 해 놓고 다 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좀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그 사람도 그게 더 전문가니까 여기 직원은 일하다말고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고 막 그래야 될 것 같은데 다른 일도 하잖아요, 이거만 하는게 아니라.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거기에 따른 전문기사가 따로 있습니다. 그 한 가지만 합니다.

안길만위원

그러면 그렇다면 그분이 정말 많은 우리 홍보영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죠? 지금 우리 보고서를 못한 자료들을 그 전문가가 와서 앉아서 2억짜리 장비를 가지고 이 소모품 다 써가면서 홍보영상을 만들고 자료를 만든다는데 왜 그런걸 적극 활용하지 않는지 잘 모르겠네요. 의회와서 설명할 때도 지금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자료를 다 만들어 제공을 해 줘야죠. 일단은 알겠습니다. 차원에서 적극 활용을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경윤

고경윤위원장

안길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상중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예, 실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기획예산관 11개 이렇게 조정안이 올라왔어요. 같은 부서에서 올라왔는데 저는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사무관리비 5,000만 원, 조정안이 2,500으로 되어 있는 그부분이 아무래도 우리 위원님들은 각 부서에서 부서별로 예산이 컨설팅이나 공모사업이 되어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좀 많이 올라온 부분이 있다, 그런 평을 사실 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갖다가 잘 소명의 말씀을 해 주셨으면 하네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아까 컨설팅 수수료요?
상중

조상중위원

예.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지금 각 부서에서 용역비라든지 이런 것은 사전에 계획된 어떤 용역비는 각 부서에 사업부서에 반영이 돼있습니다. 저희가 풀관리를 하는 것은 년도중에 수시 발생되는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모르지만 년도중에 정부에서 각 부처에서 수시 공모사업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수시 발생분에 대해서 저희가 활용을 하기 위해서 풀성격으로 5,000만 원을 반영을 해논 거에요. 이게 집행이 될 수도 있고 집행이 덜될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상중

조상중위원

이건 예비비 성격이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관

예비비라고, 우리가 예비비가 따로 있지만 예비비에서 이런 부분들을 쓰는 것은 예비비 성격상 취지에 맞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예산운용과정에서 효율성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적은 일정부분의 자금을 저희가 공통으로 관리하는 겁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예, 알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예산관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관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관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다음은 질의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할 기회를 드릴까요, 바로 질의답변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건수가 많지 않고 소명자료에 충분하게 소명이 돼있습니다. 그거 참조해 주시고요. 그래요, 그러면 설명드릴게요.
경윤

고경윤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행정지원관 양환창입니다. 저희 행정지원관실 소관 2015년도 본예산 삭감내역에 대한 소명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은 사무관리비 4건, 이통장 역량강화 연찬회비 등 경상사업보조 4건, 교육비, 청사인부임, 우편물 및 문서관리보조인부임 알뜰도서 교환 ..., 등 총 12건에 1억 6,000만 원 정돈데요, 먼저 사무관리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는 아까 기획예산관께서 전체적으로 총체적으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11년도부턴가요? 탑다운제로 쭉 저희 과에 어느 정도 배정이 돼가지고 거기서 과에 어떤 사정에 따라서 여기 지금 적혀있는 그런 부기는 대표적인 부기고 여기에 명시되지 않은 여러 가지 잡자재한 과운영에 필요한 복사지랄지 사무실경상랄지 토너랄지 그런 경비들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대표적인 부기목만 적어놨기 때문에 그렇게 삭감이 되었는데요. 여기에 안적혀진 부기외에도 수많은 과운영에 필요한 경비들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좀 생각해 주시면 이해가 되실걸로 사료가 됩니다. 두 번째로 이제 이통장 역량강화 연찬횐데요, 이것은 해마다 이통장들 상대로 해서 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이제 지난번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이 행사는 매년 11월경에 하고 있는데요. 이통장들의 어떻게 보면 생일잔치라고 하면 딱 적당한 표현일거에요. 근데 해마다 11월에 하는 행사를 올해 다음부터는 상반기에 했으면 좋겠다, 그런 지적도 계셨어요. 근데 예산이 전체가 다 삭감이 됐더라고요. 근데 이통장들의 어떤 사기증진이랄지 어떤 또 이통장들의 교육이랄지 그다음에 친목도모랄지 그런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에 평화통일 활동사업인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평통사업입니다. 평통에는 지금 62명이 위원회, 평통협의회 회원으로 돼있는데 우리 시 위원님도 전부 다 포함이 돼있잖아요. 올해는 예산이 지금 8,000만 원인데 작년보다 지금 4,000만 원이 증액된겁니다. 왜 4,000만 원이 증액됐냐면 작년에 하지 못한 연수비가 4,000만 원이 더 증액이 돼서 8,000만 원으로 지금 예산이 편성이 돼서 저희가 제출한 것입니다. 4,000만 원이 삭감됐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좀 우리가 통일이 앞으로 점차적으로 다가 올 걸로 계획하고 있고 통일을 대비해서 어떤 시민의 어떤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런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해외연수랄지 또한 자문위원들 워크샵이랄지 그런 것들 총 포함해서 8,000만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인데요. 현재 정읍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서 이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시가 해마다 2,700만 원 그다음에 고창하고 부안에서 각각 2,000만 원씩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각종 범죄 시달리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피해자한테 법률상담이랄지 경제적인 지원이랄지 취업을 또 알선해 주고 이런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매년 2,700만 원씩 저희가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범죄피해자보호법에도 필요한 재원을 또 지원할 수 있다, 이렇게 법적으로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돼있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창의력향상 현장체험교육이 5,000만 원이 저희가 올렸는데 5,000만 원 전액이 다 삭감된 내역입니다. 공무원들 교육빈데요, 공무원들 교육은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연간 공무원들 이수교육이 50시간에서 80시간으로 또 대폭 상향이 됐어요. 그리고 우리 시 인건비 대비해 가지고 교육비 비율도 1% 이상 책정되게 돼있습니다. 근데 현재 우리 시는 0.4%정도에 불과해요. 그래서 이런 점등을 고려해서 예산은 전액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제 청사관리인부임인데요, 이것은 뭐 많이 깎인거 아니고 180만 원정도 깎였는데 단가차이, 기본급 단가차이에서 깎인 것 같애요. 작년에는 49,000원이었는데 올해는 지금 임금상승분, 정부 인건비 임금상승분 1.7% 계산해서 51,000원으로 계상해서 올린 것입니다. 그래서 180만 원 그 차이가 있는 것 같애요. 그점만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우편물 및 문서관리 업무보조인부임인데요, 여기에 종사하는 인부는 기간제입니다. 근데 작년까지만 해도 이 분이 무기계약직이였는데 정년을 하시고 퇴임하고 나서 기간제로 저희가 고용을 해서 지금 한명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분이 하는 일은 각 읍면동에 아니면 2청사랄지 이런데 각종 시보랄지 그다음에 공문, 우편물 이런걸 전부 매일 다니면서 배달하는 그런 업무입니다. 만약에 이분의 인건비가 전액 삭감이 된다면 읍면동에서 전부 시보랄지 공무원 각종 자료책자, 우편물 이런 것을 찾으러 저희 행정지원관실에 매일와야 되는 그런 번거로움도 있고 어떤 행정력 손실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해서 저희가 올린 것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기계약직으로 계속 사용을 했어요. 근데 무기계약직 정년해서 기간제를 대체한 인력입니다. 그다음에 알뜰도서 교환장턴데요, 이것은 지금 새마을금고 우리 정읍시지에서 해마다 하는 행사입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유해도서랄지 중고도서 이런 것들을 3권을 가져오면 좋은 책 한 권으로 우리가 구입을 해서 청소년들한테 나눠주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어떤 지적향상이랄지 어떤 건전한 도서지도 그런 걸 통해서 독서하기 좋은 어떤 문화, 도시 여건을 만들기 위한 그렇게 해서 그런 사업으로서 생각해 주시면 이해가 되실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꼭 반영이 됐으면 하는 저희 바램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삭감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고 필요하시다면 구체적인 설명을 질의응답을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여기도 보면 사무관리비 또 예년에 매년 했던 것들이 대부분 이네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또 다 깎였어요. 위원님들이 여길 삭감조서에 올린 것은 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큰 과목별로 이렇게 하는 것이고 이외에도 여기에 명시되지 않는 여러 부기들이 있는데 자잘자잘되는 그런 부기들이 있는데 그걸 명시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씩 해마다 해 온 사업들을 위주로 해서 명기를 한거에요. 그런 부분들이 작년에 금년에 한 사업은 얼만데 예산에 얼마 반영됐다 그래서 그 차액을 아마 삭감하신 것 같애요.
철수

김철수위원

올해 특별히 신규로 내년에 해야 될 사업이 있습니까?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사무관리 차원에 사무관리 부분으로 포함될 그런 사업들은 없습니다. 일상경비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소명자료에 없어서 하나만 질문드릴게요. 상교동 한여름밤 음악회가 있네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그건 제가 빠졌네요.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에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그건 지난번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이익규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원래 이제 이것이 민간보조금 그쪽이 편성돼야 할 부분들인데 이게 빠져가지고 지금 저희한테 올라온 것인데 이것은 상교동 예산으로 그 때 너주시라고 해서 우리가 수정예산으로 다시 제출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건 의원사업비로 하는 것이단 말씀이시죠?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의원사업비로 한 게 아니고 상교동 행사경비로 해서 수정예산으로 저희가 다시 제출할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상교동 동사업비로 자체에서 하는 사업이다?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다음에 올해, 내년에 특별히 하신 사업은 없으시고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저희가 특별히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같은 거 한 두어건 들어가고 그랬는데 그것도 삭감이 안됐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올해 했던 사업들에 대해서 많이 삭감이 됐어요.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만재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잠깐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지금 여기 과장님, 주요 시책 홍보책자 있잖아요? 지금 보니까 3천원씩 해 갖고 500부가 돼있고만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예.

이만재위원

133쪽 예산서 보니까 근데 지금 홍보책자라면 어떤 것을 얘기를 하시는가, 우리 시정21 뭐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그것은 기획관리실에서 기획예산실에서 하는 것이고요.

이만재위원

그러니까 그런 저런 거 빼고 어떤 것을 지금 얘기하시는지를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저희가 이제 시민운동같은 거 3대 시민운동 그런 거 있잖아요. 그다음에 시민의식교육에 필요한 어떤 홍보물이랄지 전단지 이런 것도 수시로 제작하거든요. 그래서 홍보책자라고 저희가 대표적으로 명시해 논 건데요. 대부분 시정에 관한 홍보책자는 기획예산실에서 제작해서 나눠주고 그런 것이고 시민의식개혁이랄지 시민운동이랄지 그런 필요한 홍보책자같은 거 주로 소책자같은 걸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만재위원

맨 뒤에 보면 알뜰도서 교환장터라고 있어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그것을 과거에도 해 왔습니까?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해마다 해 왔는데요.

이만재위원

해 왔어요? 효과는 어떻게 잘 이루어졌습니까? 예산이, 지금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800만 원.

이만재위원

800만 원 세워졌다가 다시 싹 삭감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좀 설명 한번 해 주세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이게 시중에 나가는 여러 가지 중고도서도 있고 청소년들한테 해가 되는 도서책자들이 많이 나돌잖아요. 읍면서적들일지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을 세권을 가져오면 양서로 해서 저희가 새마을 해서 구입을 해서 한권으로 바꿔 주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래서 새마을쥐이에서 하는 거에요. 그래서 새마을쥐이에다 저희가 보조해 가지고 하는 것인데

이만재위원

해년마다 해 보니까 어떻게 결과는 어떻게 결과물은 어떻게 나오던가요?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결과는 다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 가지고 못했어요. 예산을 지금 다른 예산으로 지금 새마을에서 이제 새마을 청소년문학기행해 가지고 그쪽으로 썼어요. 그래서 문학기행을 원하는 학생들이 워낙 많아가지고 문학기행을 저쪽 다른데로 이제 갔다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경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도서 이 비용을 그쪽 문학기행 예산에다 넣어가지고 작년에 집행을 못했습니다. 근데 그전에는 해마다 했어요. 이 예산을 이 사업을 새마을

이만재위원

제가 보지를 못한 것 같애가지고 시에서도 보지를 못한 것 같애서 지금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여튼간 참 그래요. 이 예산이라는 것이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꼭 삭감해야 될 분도 있고 또 증액을 해 드려야 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예산을 세워놓으면 정말로 거기에 적절하게 이 예산이 쓰여져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금방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른데로 이렇게 돌려서 이 예산이 쓰여진다고 봤을 때에는 뭔가 좀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비록 큰 돈은 아니고 적은 800만 원입니다마는 그래도 그 돈이 꼭 적재적소에 쓰여질 수 있도록 우리가 서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작년에는 못했을 망정 내년 예산에는 꼭 이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환창

양환창행정지원관

잘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

과장님이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행정지원관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공동체지원관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원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지역공동체지원관 안태용입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 소관 삭감조정 내력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총 36건에 약 15억 3,800만 원정도가 조정이 된 것 같습니다. 먼저 2쪽에 기간제근로자 보수 전액삭감을 했는데요. 금년도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귀농귀촌 항목에 편성이 돼서 기간제를 운영해 왔습니다. 내년도에는 저희가 삶의 질 정책 항목에 예산을 편성하고자 했습니다. 삭감이 돼있는데요, 기간제근로자는 인사정책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삶의 질 정책팀에서 근무하면서 업무보조관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부분도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 250만하고 행사실비보상금 4가지정도가 삶의 질 정책 분야에서 삭감조정이 됐는데요. 삶의 질 정책관련 설문지 250만 원은 저희들이 현재 삶의 질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시민들이 삶의 질 정책에 어떤 정확한 계량화가 지금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설문조사를 통해서 우리정읍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삶의 질수준이 어느 정도를 체감하고 있는지를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해서 정책에 개발 접목을 시키고자 삶의 질 관련정책 설문지 유인으로 250만 원 세워놨는데요. 금년도에도 똑같은 항목에 들어있습니다. 근데 금년도에는 저희가 삶의 질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추진계획이 필요한 주민들의 어떤 여론조사 항목으로 저희들이 활용을 했었고요. 금년도하고 내년도하고는 설문지 내용 자체가 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꼭 반영이 필요한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에 행복도시 정읍밴드 정책개발워크숍에 625만 원 편성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현재 밴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회원들간에 네트워크를 구축을 해서 이 사람들이 어떤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을 해서 정책개발에 접목을 시키고자 거버넌스 민간협치개념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밴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서 정책개발워크숍을 가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인문학워크숍 1,200만 원 요 새로운 사업들인데 삶의 질 정책의 어떤 정책적인 기반이 우리 정읍시 어떤 역사와 인물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인문학워크숍은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조선왕조실록 학술대회 연구운영비는 관광산업과에 금년도 제2회 추경에 편성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예결특위에서 삭감조정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정읍시와 서울대학교간 업무협약에 따른 실행계획 수립용역부분인데요, 1억 5천만 원이 전액 조정이 됐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정읍시하고 서울대학교간에 업무협약에 따라서 실행계획 수립계약용역 계약을 지난 10월 31일에 1차 부분을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타당성 분석에 대한 용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용역 1억을 가지고 하는 것들은 WHO에서 저기 하는 생애맞춤형도시 3대 용역만 용역을 하기로 계약이 되었었는데 저희가 용역과정에서 10대 용역으로 확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추가되는 7대 용역에 대한 추가 용역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반드시 반영이 필요할 사업들이고요, 이게 용역비가 반영이 안되면 저희가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어떤 사업에 목적달성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어떤 특별한 배려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뒤에 첨부된 영문자료는요, 지금 WTO에서 지난 주에 저희 시로 가입인증서가 와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말씀드리면 정읍시가 세계보건기구에서 주관하는 AFC국제회원도시 자격을 획득하였음을 확인하며 국제회원도시 확인증은 2016년 12월 1일까지 유효하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실행계획을 수립을 해서 영문번역해서 다시 WHO에다 제시, 제출을 해야 되는 이런 행정적인 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용역비는 꼭 배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공동체 페스티벌 개최가 천만 원인데요, 전액삭감이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그동안에 시민창안들을 통해서 발굴된 공동체들이 많이 있는데 어떤 공동체들끼리 어떤 정보 공유하고 선의의 자율경쟁을 통해서 공동체의 어떤 요인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페스티벌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이런 행사를 금년에도 저희가 시청광장에서 했습니다만 시민들의 다양한 체험기회도 제공해 주고 공동체 생산제품을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그런 기회도 있기 때문에 이 사업도 반영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약 한 37개팀 200여 명의 시민참여객들 어린이를 비롯해서 시민들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필링의 인문학 우리는 엄마다 부분인데요, 이거는 300만 원인데요. 현재 내장상동 주민자치센터 1층에 영유아프라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이게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사업으로 심의를 거쳐서 올라온 사업입니다. 영유아프라자내에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서 가정보육여성 및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 해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올라온 사업입니다. 이거는 금년도 안행부에서 주최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사례가 되겠는데요. 사회단체보조금 심의를 거쳐서 올라왔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좀 배려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태산선비권역 샤워장 설치입니다. 7천만 원 전액 삭감조정이 됐는데요, 저희가 칠보에 태산선비권역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현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샤워장이 없어서 단체 학생체험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유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특히 태산선비권역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금년도 11월달에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청소년인성학교육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청소년체험이 이런 인성학교육을 받지 않으면 체험계획 유치가 어려운데 다행스럽게 저희가 인성학교육 지정을 받아서 내년부터는 학생체험객이라든가 단체체험객들이 많이 올걸로 예측이 됩니다. 그래서 샤워장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적극적인 배려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일반농산어촌개발 지역역량강화사업인데요, 민간위탁금으로 1억원을 세웠는데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현재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시행지침이 변경이 됐습니다. 2017년도부터는 신규사업을 공모를 할 때 미리서 예비단계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먼저 한 다음에 공모를 하도록 바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전액 시비 한 약 8천만 원을 투자해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했는데요. 이게 지특금을 받아서 저희들이 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농식품부 어떤 지침이 변경이 돼서 지특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전북형 농촌관광육성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지금 전라북도에서 내년도에 역점적으로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농촌관광시스템과 연계해서 추진하는 새로운 모델인데요, 농촌과 도시간에 교류를 통한 농촌지역의 활력증진이라든가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각 시군별로 도에서 내시를 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3년간 약 30억정도 투자된 사업인데요, 내년도 예산이 3억 6,002억이 배정이 됐습니다. 이 사업들은 이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딱 구분이 돼있고 특히 전북에서 송하진지사가 취임해서 농촌관광을 육성시키겠다 해서 도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귀농귀촌 활성화추진사업 지원에 1억 500만 원정도가 삭감이 조정이 됐는데요, 이 사업은 전라북도에서 지금 귀농귀촌 활성화사업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각 시군이 14개 시군이 똑같이 진행된 사업입니다. 저희 시만 진행된 사업이 아니고 시군이 똑같이 진행된 사업이고 사업내용과 금액을 도에서 명시를 해서 이렇게 신청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이것도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민 농촌유치 저것 지원사업인데요, 이게 176에서 176쪽에서 177쪽까지 한 7개 사업들이 전액이 2억 원 전액이 삭감이 된 내용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그동안에 우리 지역이 농촌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실적이 인접해 있는 고창이나 순창보다도 약했던 이유가 이 사업을 유치를 못해서 한 영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작년한 삼수끝에 이 공모사업을 했는데요, 자연스럽게 저희 시장님뿐만이 아니고 정치권까지 협조를 받아가지고 어렵게 총 3년동안 6억 원이 투자된 사업인데요. 1년에 2억씩 투자된 사업입니다. 어렵게 받은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귀농귀촌 활성화측면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고모네장터 직매장 신축입니다. 북면 고모네장터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임대기간이 만료가 돼가지고 북면로타리 인접에 부지를 매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신축이전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현재 조직구성이라든가 생산농가에 어떤 생산기반 구축등을 위해서 역량강화사업을 지금 활발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우리 지역에 어떤 소명이라든가 고령농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을 드리고요. 로컬푸드 비닐하우스 30동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을 했습니다. 여기 기획생산농가를 조직해서 1년내내 어떤 다품종의 엽채류라든가 근채류 농산물이 지속적으로 납품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자부담 비율을 50%로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좀 필요한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촌유학지원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인데요,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2건 해서 4천만 원인데 전액 조정이 됐습니다. 현재 농촌유학도 전라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인데요, 우리 지역에는 도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5개소에 농촌유학을 하고 있는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시설안전강화라든가 또 캠프운영을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고요. 농촌유학탐방캠프같은 경우는 서울시하고 상생협력 교류에 따라서 이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유학시설에 어떤 안전강화라든가 캠프운영지원에 꼭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지역공동체지원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여기 삭감내용을 보면 많이 삭감됐네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총 36건.
철수

김철수위원

36건이 삭감됐는데 지금 하는 사업이 몇 건이나 있어요, 지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산항목
철수

김철수위원

지역공동체지원관실에서 하는 사업은?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편성된 항목들을 보면 약 한 150건정도 될겁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150건 예산 얼마나 되죠?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100억정도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100억정도에 150건 그러면 자치행정위 소관에선 예산이 많은 편이네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왜 이렇게 많이 삭감이 됐을까, 여기에?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지금 주된 삭감이 억단위가 서울대학교하고 하는 고령친화 도시용역비가 1억 5천정도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역역량강화 이것도 한 1억정도 되고 또 전북형 농촌관광사업이라 해 가지고 새롭게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있는데 이게 한 3억원정도 됩니다. 또 이것하고 고모네장터 그거하고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2억하고 큰 사업들이 반영이 돼있어 가지고 약 한 15억정도 삭감이 조정이 돼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여기 국비도 포함된 것이 많이 있네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거 내시는 다 됐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거의 국도비빼고 하면 실질적으로 저희 시비는 이제 기간제하고 사무관리비 약 한 5천만 원, 연구용역비 1억 5천정도 하고 지역공동체...,가 천만하고 나머지는 거의 다 지특국도비 보조지원사업들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번에 내년에 새로 신규사업을 또 새로이 하는 거 있습니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신규사업이 지금 저기로 지특받아서 하는 사업들이거든요. 전북형 농촌관광육성사업하고 이게 이제 내년 총사업비가 30억짜린데 2018년도까지 하는 사업들입니다. 이거하고 귀농귀촌 2억하고 고모네장터 신축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또 이렇게 다 깎이면 뭐할 일이 많이 없어지겠는데, 적극적으로 설명을 좀 하셔야 되겠네요. 어쨌든 뭐 저희야 경제건설위원회라 새로운 것도 좀 있고 하는데 아마 여기 위원님들은 다 아시니까 질문을 안하신 것 같은데 근데 너무 많이 삭감이 돼가지고 제가 볼 때는 해야 될 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거의 지금 전부터 다 이것도 했던 사업들이죠?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여기 보면 새로운 사업 보면 큰 것은 지금 저쪽 북면에 고모네장터 직매장 신축하는 거 하나 있고 그렇죠? 이건 뭐 새로이 지금 신축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전북 농촌관광육성사업이 새로 전라북도에서 각 시군에 하나씩 이렇게 배정을 해 줘가지고요, 이거를 이게 이제 현재 전라북도에서 지난 대 김완주지사님때 6차산업이 지금 없어지고 그 정책이 없어지고 이 방향으로 지금 전라북도에서 농촌관광육성사업으로 전환이 되어 버린 것 같애요. 새롭게 각 시군마다 한개소씩 이렇게 선정해서 가는 사업들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도에서 선정을 해 줬다라면 도비라든가 지원이 돼야 되는데 도비지원은 아직 결정된 거 없는가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여기 지역발전특별회계로도 자율편성사업이죠.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에 지금 표기가 안됐길래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지특으로 해서 오대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조정내역에는 표기가 안됐길래, 오대오사업이라고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6억 4천이 들이가네요? 시비가 지금 3억 2천이란 얘기에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전체적으로 총사업비 30억중에서 지특이 도자율편성 15억 그다음에 시비가 15억이고요, 내년도 예산은 저희가 1억 8천 시비하고 나눠가지고 그렇게 절반씩 1억 8천씩 그렇게 해서 3억 6천정도 이렇게 여기에 또 이제 도 방침에 따라서 하드웨어사하고 소프트웨어사하고 7대3으로 딱 구분이 돼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해서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 조서에는 조정내역에는 지특이 안나왔길래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조정내력에는 전체가 다 시도비 구분이 안돼있어 가지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구분이 안돼있길래 그밑에 로컬푸드 기획생산농가 소규모 비닐하우스 지원은 어떤 사업인가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이거는 저희 전액 시비로 투자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설이 됐고 이게 지금 완주 로컬푸드도 기획생산처리쪽으로 정착을 했거든요. 1년에 한 60개농씩 이렇게 해서 품목별로 기획적으로 생산해 가지고 납품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그런 체제를 못갖췄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일정부분 기획생산체제로 가야 되기 위해서 이제 여기에 농가들을 선정을 해서 자부담 50% 해서 한 30동정도 이렇게 비닐하우스를 해서 연간 1년내내 다품종 엽채류라든가 근채류를 생산해서 납품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정읍시 귀촌학교 운영이 있네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건 지금 학생들이 많이 있는가요? ..., 나 되세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현재 저희가 한 5군데정도 귀농귀촌농가 농촌유학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 한 현재 약 30여 명정도가 도시민들이 현재 칠보지역에 와서 농촌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른 어떤 이것도 도에서 전라북도 캐치프레이즈가 농촌유학의 1번지 전라북도 그렇게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집중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결국에는 인구유입 또 농촌유학 도시민유치 귀농귀촌까지 복합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넣기 위해서 도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태산선비권역 샤워장 설치가 돼있는데요, 70만 원이 돼있는데 그게 지금 현재 건물이 조성이 돼있습니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칠보에

이만재위원

조성이 돼있는데 샤워장이 없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조그마한 실내에 샤워장비 조그마하게 있는데요, 이게 이제 저희가 교육인적자원부로 농촌청소년 인성학교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단체로 학생들이 어떤 체험객이라든가 단체가 왔을 때 샤워시설이 없어서 못받는 경우가 금년에 여름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또 어떤 단체체험객을 받기 위해서는 샤워장이 반드시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만재위원

절대 샤워장이 필요하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금년에 단체샤워장이 없어서 못받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만재위원

지금 수용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거기는 40명, 50명정도

이만재위원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진 부분이 40명정도 와서 숙박을 하고 체험할 수 있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이만재위원

근데 샤워장이 없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이만재위원

그리고 지금 보니까 귀농귀촌이 굉장히 많습니다. 요새 참 시대가 변하다 보니까 굉장히 그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공동체지원관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정읍시내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귀농귀촌이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금년 10월달에 약 한 460명정도 저희가 통계가 잡혀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계속 확대되는 추세인데요. 이 사업이 2억 원인데 국비가 1억이고 도비가 2천, 시비가 8천만 원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들이 작년에도 제가 공모선정 공모신청하러 갔었는데 작년에도 저희가 떨어졌습니다. 이게 공모를 못받고 금년에는 다행스럽게 정치권까지 동원시켜서 부탁을 해 가지고 어렵게 받았는데요. 이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고창이 지금 저희보다 앞서가는 이유가 이 사업을 한 4, 5년전, 5년전에 받았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4차년도, 5차년도 가고 있거든요? 그런 영향들이 상당히 큽니다.

이만재위원

고창에서는 집까지 지어서 이주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주어지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더 고창이 활성화가 되고 있지 않는가 싶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도 이 사업비속에 그런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이 돼있고요. 공모를 할 때 심사를 할 때 내용까지 전부 싹 다 보고 선정을 해 줬기 때문에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지금 460명의 우리 귀농귀촌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시에서 무슨 워크샵을 하네 뭐하네 하면 이분들이 몇 명이나 참석을 하나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현재 이제 그렇게 귀농귀촌 있는 것은 많습니다만 저기에 귀농귀촌 협의회가 조직이 돼있거든요. 거기에 회원들은 한 50, 60명정도 정기적으로 오육십명 회원들은 지역사회 좀 기부를 하고 활동적인 회원들이고요. 그냥 이렇게 묵묵히 자기 일만 하시고 농사만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만재위원

귀농귀촌을 하면 저희 시에서도 굉장히 지금 돈을 많이 투자를 하잖아요. 투자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사람들한테 교육도 좀 시키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전연 모르는 상태에서 물론 이제 전에 촌에서 살아서 촌 실정을 잘 알면 상관이 없는데 그러지 않고 서울에 있던 사람들이 와서 일하고 뭐하고 하려면 교육을 나름대로 좀 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니까요. 그부분을 좀 참작을 하셔서 우리 과장님께서 진짜, 전부 다 귀농귀촌이고만요? 저쪽 기술센터하고 연계를 져서 그분들이 정읍에 내려와서 실패하지 않는 그런 귀농귀촌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현재 고모네장터 직매장 신축에 3억 2천인가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이만재위원

3억 2천이죠? 3억 2천이 지금 전부가 다 삭감이 됐는데 그 삭감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우리 과장님 생각하십니까? 3억 2천이 전부가 다 지금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작년에 저희가 금년에 부지 매입할 때도 많은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보는 시각적인 부분도 좀 있는 것 같애요. 물론 이게 이제 시장님께서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사업이기는 합니다만 일부에서는 정말 실효성있느냐 없느냐 그런 얘기도 있고 근데 이런 북면 고모네장터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적인 어떤 지역의 자산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한 10여년 전에 했었는데 물론 행정에서 조금 관심이 부족해서 키워내지 못한 부분들은 반성해야 될 부분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그분들이 어떤 자존심 그런 것들이 아주 강하고 현재도 택배로 고정고객들은 택배물량도 많이 나가고 있고 근데 저희들이 부지 매입을 할 당시부터 주민들 의견을 한번 물어봤었어요. 할 것인지 말것인지 근데 계속 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가지고 부지를 마련하고 내년에 신축으로 가는데요.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부분들은 저희들도 충분히 알고 있고 지역주민들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잘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잘됐으면 참 좋겠습니다마는 제가 왜 우려의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신태인에 있는 6차산업 아까 말씀하셨죠? 앞으로는 6차산업이 아닌 귀농귀촌쪽으로 많이 흘러간다 하시는 말씀을 했는데 굉장히 지금 신태인도 돈을 많이 갖다 쏟아붓었어요. 6차산업 육성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결과물은 아무것도 없어요. 저희들이 봤을 때 근데 지금 고모네장터도 그간에 물론 시에서 시행착오를 했든 지역주민들의 불성실한 참여라든가 이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활성화가 안됐던 것 같애요. 제가 봤을 때에는 지금은 뭐 여기 로컬푸드 찾고 다시 또 1억 2천 예산세우시고 뭣허고 했는데 그쪽 부분을 좀 활용을 해서 지금 모든 사람들이 뭐라 그럴까 국민소득이 높아지다 보니까 과거에 먹던 그런 음식들 안먹을라고 그래요. 무농약 친환경농산물 자꾸 합니다. 근데 그런 부분을 잘 살리셔서 시에서 좀 관심있게 이걸 해야지 쉽게 말해서 시설만 해 놓고 관심을 안주고 내비두면 이건 어쩔 수 없이 쇠퇴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정말로 뭔가 시에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하실라면 하고 그러시지 않으려면 아예 현 시점에서 마무리짓는 것이 낫지 해 놓고 시설관리비야 유지비야 뭐 인건비해 가지고 엄청난 또 재원이 들어가잖아요, 돈이. 그러다 보면 결국은 이중으로 돈이 들어갑니다. 시설비 나중에 관리비 해서 엄청난 돈이 우리 또 시에 재정이 투자가 되는데 그런 부분을 정말 과장님이 책임지고 내가 한번 해 보겠다, 그런 소신을 갖고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기 때문에 어차피 하실 것 같으면 정말로 한번 뭔가 하는 것 같이 해서 지역 주민들한테 고모네장터 진짜 활성화 잘 돼서 정말 잘 돌아가고 있고 우리 참 지역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특산물이 그곳에 정말 입점을 해서 우리 지역주민들한테도 소득창출을 하고 그 농산물을 먹는 사람은 정말 친환경적인 그런 농산물을 먹어서 정말 좋다, 서로 상부상조하는 그런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지 어차피 기투자되는 돈이면 좀 그렇게 해 주시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과장님이 책임지고 한번 살려보세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 염려하시는 부분을 사전에 조금 해소하고자 해서 금년 1년동안 계속 지금 북면 그쪽에 교육도 계속 시키고 있고요. 지 속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예,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상중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같은 자치행정위원으로서 조금 안타까운 심정이 되네요. 오늘 조정대상이 250건중에 36건의 조정대상이 올라와서 약7%인데 이 부분이 이렇게 많이 올라온 이유가 어떻게 이걸 해결해야 될까 그런 생각도 들고 본인 생각은 과장님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드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제가 설명을 잘못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또 어쩌면 우리 위원들이 사업 인지를 정말 구체적으로 잘못하고 있는가 그런 생각도 사실 들거든요. 사실은 뭔가 이렇게 많은 양이 올라왔을 때는 저희도 나름대로 책임감이 있고 우리 담당부서도 책임감이 같이 공유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는 사업을 일단 하기는 해야 되잖아요. 일단 사업을 해야 이래야 되는데 정말이 사업을 좀 미뤄도 좀 몇 년간 미뤄도 되는 사업이 여기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런 사업 있으십니까?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저희 입장으로서는 그런 사업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없으시죠? 아마도 그러실 것 같아요. 근데 이런 부분이 아마 인식부족이고 또 그래도 어쩌면 하여튼 일하는데는 공감대를 다 가지고 있어요. 어떻게든지 일을 하고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 모여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밥먹는 시간때를 놓치고 우리가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무튼 이런 부분이 구체적 명시된 부분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 이런게 좀 많이 있는 거 같애요. 정말로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씀을 했습니다. 아무튼 보면 농촌귀촌사업 이런 부분도 조금 꼭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사실은. 농촌귀촌사업 이것도 굉장히 인식이 부족했던 것 같애요,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심사숙고해서 있다라도 한번 우리 위원님들한테 시간이 나는대로 좀 인식한 지금 진단못한 부분이 있으시면 한번 과장님, 조금 어떻게 시간을 내셔서 저희한테 같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귀농귀촌이 멘토, 멘토를 어떻게 운영을 460명이 지금 집계가 됐다고 했는데 지금 5명가지고 그 460명을 다 카바를 할 수 있어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뜻은 아니고요, 이제 멘토하고 멘티하고 매칭을 시켜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원하는 사람있으면 선도농가를 저희가 선정을 해서 귀농인이 어떤 품목에 몇 개월동안 무엇을 원하는지를 저희가 파악을 해서 연결을 시켜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니까 그 멘토하실 분들이 지금 5명하는 거 아니에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게 다문화가정 이런 데서 멘토 이런 사업하거든요. 그러면 거기는 1대1로 이렇게 해요. 그래서 1년에 하루에 3시간, 몇 시간 정해 가지고 1년에 15일 15번정도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하거든요. 그러면 15번하면 한번에 3만 원씩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요. 그러면 45만 원 이렇게 해 가지고 1대1로 그러면 이게 15번이 아니고 멘토를 딱 엮어주면 계속 뭐하면서 다니고 도와주고 이런 거 하거든요. 그면 한 가지만 하는게 아니고 다 예를 들어서 나하고 맞는 사람끼리 연결을 하잖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숫자를 많이 늘려가지고 돈을 한사람한테 많이 주는 거보다 460명이면 한 거의 반은 필요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귀농인들이 그러면 숫자를 더 늘려가지고 돈액수도 좀 줄이고 해서 많이 이런 식으로 하면 이렇게 그런 식으로 해야 할 것 같은데 5명 해 가지고 300만 원씩 이렇게 하는 거는 좀 안맞다고 생각을 해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여기 일자리창출 개념도 접목이 돼있습니다. 귀농인들이 말하자면 일정한 소득도 좀 가지면서 멘토개념으로 이 사업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거를 멘토하시는 분한테 귀농인한테 주는게 아니고 멘토하시는 분한테 주는 거 아니에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예, 그러죠.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대농들 엮어준다 그랬는데 대농들은 이거 아니여도 돈 다 먹고 살만큼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조금씩이라도 서로 품목별로 내가 한 가지 하면 그 사람이라도 몇 년씩 계속 많이 할 건 없어요. 없다고 봐요, 제가 볼 때. 그러면 잠깐 예를 들어서 지금 뭐할 때 일할 때 모자리 한다 하면 모자리할 때 잠깐 가르켜주면 할 수 있고 이런 것만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많은 돈 한사람한테 주지 말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면 100명을 해서 이렇게 30만 원을 준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번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일치만 딱 해서 이렇게 써가지고 제출해서 그런 양식으로 돈은 줄거 아니에요.
태용

안태용지역공동체지원관

그런 부분들은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연구를 해서 조정해서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방법도 저희가 한번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지역공동체지원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공동체지원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0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고경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저희과 소관 삭감예산에 대해서 소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각종 문화예술행사 추진성과물 제작입니다. 저희가 요구한 예산은 300만 원인데 전액 삭감이 되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정읍문화예술 종합가이드북을 제작하는 겁니다. 그간에 우리 시에서 문화예술행사 결과물에 대해서 이걸 기록하고 보존하는 그런 부분이 좀 약했었는데 금번에 이 예산을 확보해서 문화예술 기초자료 및 문화복지사업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이므로 위원님들께서 숙고하셔서 좀 세워주시기 부탁말씀올립니다. 그다음에 제18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횐데요. 저희가 예산 요구하기는 4천만 원을 요구를 했는데 천만 원이 삭감되고 3천만 원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전국농악경연대회를 개최하면서 보면 지금 이 대회같은 경우에 1등을 하면 400만 원을 시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400만 원 장원이 국무총리상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주대사습놀이나 김제지평선축제 그다음에 임방울 농악경연대회 이런 부분들을 보면 대상이 국무총리상이나 국회의장상인데요, 상금이 700만 원씩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저희는 현재 국무총리상을 주고 있지만 관련단체에서는 대통령상으로 격상을 시키자 이런 지금 요청중에 있고 그래서 이에 걸맞게 상금도 좀 올릴라면 예산 천만 원 증액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검토하셔서 증액시켜 주시기를 부탁말씀올립니다. 그다음에 4페이지 출향 예술인 초청공연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3천만 원을 요구를 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고요, 이것은 우리 정읍출신으로서 국내외 문화예술계를 빛내고 있는 분들을 초청을 해서 다양한 공연을 함으로써 우리 정읍문화예술에 우수성도 알리고 또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안에 2013년도에 김대균씨가 옹동면 출신 줄타기 명인인데 이분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한적이 있고요, 2014년도에도 전북민속예술축제 등에 관련 예술인들이 와서 공연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여름에도 아이돌 그룹인 포맨이라는 그룹이 있어요. 여기에 김원준씨다고 우리 정읍 출신인데 와서 공연을 한적도 있고 그래서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을 모셔서 공연을 보는 것도 좋지만 우리 시 출신으로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분들도 모셔가지고 공연을 보는 것도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감안하셔서 예산을 성립시켜 주시기 부탁말씀올립니다. 그다음에 정읍의 역사 백제에서 조선시대까지 시극인데요, 이것은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천규 의장님께서 요청을 하셔서 지금 예산편성이 된 그런 사업입니다. 이것은 백제시대부터 조선중기까지 우리 시의 모든 역사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어떤 그런 스토리텔링내지는 시극화해서 발표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다 이런 차원에서 700만 원이 계상이 된 것이니까요, 이것도 좀 고민하셔서 배려해 주시기 부탁말씀올리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정읍의 근현대 역사 대토론횐데요, 이것도 역시 지금 의장님께서 요청하신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구한말부터 해방 전후에 정읍의 근현대사를 방송사와 함께 토론대회를 함으로써 그전에는 일방적으로 학자들만 얘기를 하던 것을 시민들까지 같이 참여하는 토론 방식의 어떤 역사토론회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시민들하고 같이 정읍에 이런 근현대역사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기 때문에 예산 요구한 900만 원이 편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시길 부탁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7페이지 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 지원관곈데요, 저희가 2,6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마는 540만 원을 감하고 예년과 같은 그런 금액을 지금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붙여놓은 첨부자료를 보시면 아시지만 지금 문화원 사무국장중에 우리 시 문화국장이 제일 적은 급료를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사무국장을 공개모집할 때에 그 때 분권교부세로 2천만 원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 범위내에서 공개모집을 사실상은 했었습니다. 근데 분권교부세가 지원이 안 되고 순시비로 예산이 편성되는 그런 관계로 어차피 사무국장이 계약을 체결하면서도 그런 내용들이 일부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첨부해서 드렸는데요. 어차피 이런 급료성격이고 너무나 적기 때문에 한번 현실화를 시켜주고 그 이후에 어떤 물가상승률이라든가 아니면 공무원들 봉급인상률에 따라서 조금씩 인상을 시켜가는게 문화원의 실질적인 업무를 장악하는 사무국장의 사기도 좀 올려주고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서 예산을 증액을 시켰으니까요. 위원님들께서 많은 배려 있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8페이지입니다. 시립예술단체 외부공연행사 차량구입인데요. 저희가 3,100만 원 요구를 했는데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시립농악단, 국악단 이런 합창단들이 외부행사를 할 때 대부분 버스를 배차받아서 나갑니다. 그런데 소공연을 할 때에는 버스를 타고 다니는게 사실상 소비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또 개인차를 이용해서 소공연을 갈 경우에는 여비를 또 줘야 하기 때문에 어차피 예산이 이중으로 소비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장기적인 그런 관점에서 10인승, 11인승 이런 정도의 소형승합차를 하나 구입을 해 주시면 저희가 개인들이 몰고 댕기다가 여러 대 가다가 사고날 개연성도 높고 그러는데 저희가 잘 관리를 하면 그런 부분도 많이 줄일 수가 있고 예산절약 측면에서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 예산을 꼭좀 성립시켜 주십사 부탁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예술단측 공연추진실적 등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태산선비문화자원 원형복원 기본계획용역인데요, 저희가 3천만 원 요구를 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안에 태산선비문화자원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물론 예산은 투입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불우헌정극인선생 고택터가 어디냐를 놓고 갑론을박하는 그런 상황이고 또 이제 고현동향약의 학술적 가치나 고현동과 유래조사하는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금번에 예산을 확보를 해서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고려하셔서 예산을 좀 꼭 성립을 시켜주십사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을 할 때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은 정읍문화예술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어차피 수립을 하게 되면 그 이후로 상황을 보아가면서 이런 용역들을 하자 이런 말씀주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장기종합발전계획은 로드맵입니다. 전체적인 큰 틀에서 정읍의 문화예술이 가야 할 방향을 정하는 것이고 이렇게 개개 사업별로는 또 특정용역을 해서 어떤 근거를 마련해서 차후에 사업을 추진해야 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고려를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10페이지 문화재 긴급보수빈데요, 이건 저희가 2천만 원을 요구를 했는데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예산은 해년마다 계속 성립되어 왔던 그런 예산입니다. 이 예산은 성격이 물론 예비비의 성격을 띄고는 있지만 저희가 예비비를 가지고 뭔 풍수해라든가 아니면 어떤 사건사고가 나가지고 문화재가 일부 훼손이 됐다든가 했을 때 바로 바로 조치하기는 사실상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가 응급복구라든가 이런 것을 신속하니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이 예산의 성격을 깊이 좀 헤아리셔서 저희 원하는 대로 2천만 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말씀올리겠습니다. 그다음에 11페이지 고부 눌제 복원을 위한 고증 학술용역인데요, 이건 저희 3천만 원을 요구했는데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이것은 먼저 말씀드리면 고부주민들이 굉장히 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김제에 벽골제 그다음에 익산에 황등제, 우리 눌제가 3안실에 같이 형성된 저수지로 이렇게 역사학자들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는대로 김제 벽골제는 상당히 지금 발굴도 되고 해서 그것도 하나의 지역에 문화관광자원으로 아주 훌륭하게 지금 활용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우리는 지금 거기가 거의 도로화되고 흔적을 찾을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세월이 더 지나가기 전에 그리고 그런 역사자료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생존해 계실 때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진행을 해서 저희가 고증을 통한 그런데 복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복원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고려하셔서 예산을 꼭좀 성립시켜 주시길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고택문화체험관 집기 구입인데요, 고택문화체험관은 저희가 계약상에는 내년 1월에 준공이지만 금년 말에 준공을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완공상태에 와있는데요, 이것이 저희가 완공이 되면 문화예술과에서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책임지고 운영부분은 관광산업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건물이 완공되면 거기에 필요한 내부집기정도는 마련을 해서 운영하도록 넘길 이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고택체험관 운영에 필요한 내구년수가 있는 그런 집기들을 저희가 이번에 구입을 해서 운영하도록 넘길 그런 상황에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부분도 이번에 2,810만 원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마는 꼭 살려주셔서 이 사업이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저희가 완공을 해서 운영하는데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시기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장애인 휠체어 구입인데요, 이것은 박물관에서 쓰는 겁니다. 저희가 100만 원을 요구했는데 50만 원 삭감되고 50만 원 조정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박람회를 찾는 분들 중에 장애인들이 있고 또 아이를 동반한 그런 여성들이 오고 있기 때문에 장애인 휠체어와 유모차를 구입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을 감안하셔서 장애인 휠체어와 유모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배려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소명드리고요, 부족한 부분은 질의하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위원

장애인 휠체어 구입있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안길만위원

어제 지난번에 설명할 때 이 얘기는 안했던 것 같은데 전동이에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전동 아닙니다.

안길만위원

한대 사는데 50만 원씩이나 되요? 그냥 사람이 밀고 가는게?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좀 좋은 걸로 구입을 하려고

안길만위원

한 15만 원, 20만 원이면 충분할 거라고 봤는데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견적을 받아 보니까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래도 좀 오래 내구년수 오래 가져가서 쓸것은 한 40, 50만 원 줘야 한다 이렇게 견적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예산을 성립시켜 주시면 유모차까지 곁들여서 하나 해서 아이들도 좀 배려를 할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거기가 지금 엘리베이터가 있던가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알았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만재위원

저희는 경제건설위원회다 보니까 좀 궁금한 것만 몇 가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3쪽에 보면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라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전국농악경연대회가 정읍에서 지금 몇 차례 열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 차례나 지금 열리고 있습니까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지금 이제 17회 열렸고요.

이만재위원

아니, 1년에 한번씩만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만재위원

근데 그러면 또 시 차원에서 하는 농악경연대횐가요? 거기 보면 가끔지기 읍면동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읍면동

이만재위원

아, 읍면동. 전국대회로는 1년에 한번씩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그리고 전국국악경연대회라고 있어요.

이만재위원

1년에 그러면 지금 한번씩 이루어지고 있네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황토현 동악농민혁명 기념제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리고 지금 보니까 출향예술인 초청공연해 가지고 3천만 원 예산세웠는데 지금 삭감이 됐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이만재위원

그러네요? 이게 보면 물론 전라북도 정읍을 고향으로 둔 분들이 내 지역에 와서 뭔가 우리 지역민들을 위해서 정말 뭔가 기능을 어떻게 보면 기부를 한다고 봐도 되겠네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기부를 하는데 있어서 예산이 좀 필요하다?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최소한의 경비를 드리긴 하는데요, 그러한 측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다음에 정읍에 역사해 가지고 우천규 의장님께서 700만 원하고 정읍 근대,현대역사 토론회해 갖고 900만 원을 세워주셨고만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이만재위원

근데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걸 싹 삭감을 해 버렸는데 우리 의장님 여기에 풀비로 해 갖고 주신거에요? 의장님이 어디에서 별도로 예산을 지금 세워갖고 주신거에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풀비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이만재위원

확실히 좀 한번 알아보세요. 우리 위원님들이 깎고 할적에는 뭔가 이상한 뭐가 있어서 그러셨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요. 알아봐주시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이게 이제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그런 사안들이고 아직 경험을 안해본 그런 사항들이기 때문에 조금 한번 더 들어보시려고 일단 삭감을 해 주신 것 같애요.

이만재위원

시립예술단체 외부공연 차량 구입에 있어서 지금 3,100만 원이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이만재위원

지금까지 차가 없었는가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지금은 차가 없었고요, 버스로 움직일 수 있는데는 버스로 움직이고 그러안하면 개인들이 자가용을 갖고 움직였었죠.

이만재위원

버스로 갈 때는 임대를 해서 가는가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시청버스가 배차가 안 되면 부득이 임대해서 움직이고 그랬습니다. 시청버스는 쓰는데가 여러 부서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배차가 안될 때도 있거든요.

이만재위원

지금 2014년도에 110회라는 공연을 해 주셨는데 우리 정읍시에서 이루어진 공연횟순가요? 외부출현까지 해서 이루어진?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같이 합쳐져서, 합쳐진 숫잡니다.

이만재위원

어째서 그러냐면 지금 과거에 몇 년 전에 농악단 문제갖고 해체를 하네 뭣하네 아니, 단체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국악단요?

이만재위원

예, 그거가지고 해체를 하네 뭣하네 해 가지고 굉장히 시끄러웠던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좀 조심스럽기는 해요. 그래서 1년에 어떤 모 의원이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1년에 정읍에서 몇 차례 하면서 엄청난 임금이라든가 이런걸 주면서 우리가 과연 해야 되냐 하는 식으로 말씀하신 의원님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어차피 정읍시에 계시고 하니까 우리 시에서는 될 수 있으면 그분들을 좀 뭐라 그럴까 활용을 좀 하고 외부에서 돈들여서 초청하는 그런 가수나 이런 분들은 좀 지양을 하는 것도 참 좋겠다 하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기껏 가수분들 와서 노래 한 두서너곡 하고 제가 봤을 때에는 돈 천만 원씩 받아가고 하는 것은 너무나 과하지 않냐 해서 주민 한둘 잘 모시고 나머지 외부가수들은 지양을 하고 우리 지역 향토가수라든가 이런 국악공연단을 초청을 해서 흥겨웁게 우리가 하면 되지 않겠냐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기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문화재 긴급보수도 이건 뭐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일이니까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눌제, 눌제부분도 제가 봤을 때에는 지금 팔각정인가만 하나 서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그것만 하나 있습니다. 유지비 하나하고 정자 하나하고 있는 것은 그거밖에 없습니다.

이만재위원

알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12쪽에 보면 고택문화체험관 집기 구입이라고 해서 있는데 여기가 지금 어디에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산외 오공리 공동마을입니다. 김동수가옥

이만재위원

김동수가옥 거기를 지금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그 옆에가 이제 셋째 아들이 살던 데다 해 가지고 거기는 복원을 하거든요. 어차피 복원만 해 노면 또 이게 오래 되면 훼손되고 하니까 거기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너가지고 활용하려고 그러거든요. 숙박도 하고 거기서 체험도 하고 이런 목적으로 활용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만재위원

거가 지금 방이 그럼 9개가 나오나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9개가 나옵니다.

이만재위원

9개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안채, 사랑채하고 행랑채하고 별채 해서 하면 9개정도 공간으로 따지면 더 나오는데요. 방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9개정도 되거든요?

이만재위원

아니, 여기 ..., 같은 것이 9대로 나와있길래 그래서 여쭤보는 것이고요. 그러면 그분들이 지금 저희 시에서 엄청난 돈을 투입을 해서 지금 수리를 하잖아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새로 짓는 겁니다.

이만재위원

새로 짓습니까? 보수를 해서 쓰려고 하시는 줄 알았는데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이만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저는 개인적으로 문화예술과나 관광산업과가 우리 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제가 알기로 과장님 역량이 뛰어난 걸로 알고 있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아이고,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사업을 거기서 많이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부서에 비하면 좀 덜 깎인거 같네, 그렇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우리 위원님처럼 비중있게 생각해 주시고 또 필요하다 생각하시기 때문에 많이 배려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향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가 4천만 원이네요? 몇 개팀이나 참석합니까?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지금 금년같은 경우는 12개팀이 참여를 했거든요. 12개 저희가 전주대사습놀이를 가봐도 팀의 우수한지 안우수한지 그런 것은 차치하고라도 대사습놀이같은 경우도 한 4, 5팀 왔었어요. 저희는 그런 어떤 규모면에서 보면 전국에서 많이 의식을 하고 참여를 하고 있다, 이렇게 지금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이번에 농악이 지금 유네스코에 등록되죠? 그런데 어떻게 우리 ...,가 빠졌네요? 왜 그랬을까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저희가 11월 29일날 유네스코에 등재가 됐는데요. 정읍농악은 지금 도지정문화재로 돼있고 익산이리농악은 국가모형문화재로 등록이 돼있거든요. 근데 문화재청에서 그걸 기념해서 11개 팀을 불렀어요. 근데 국가지정 6개팀, 도지정 5개팀 했는데 아무래도 외부에 표출되기는 국가지정문화재들이 앞장서고 도지정이 뒤를 따라가는 그런 모양새를 갖추다 보니까 그런 보도 자료나 이런 언론사에 정읍농악은 사실상 존재감이 크게 드러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깊이 반성하고 좀 늦은 감은 있지만 국가지정문화재로 가야겠다, 이런 방향을 정하고 나름대로 추진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그러냐 필봉하고 익산에 가려서 정읍은 지금 묻혀졌어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유네스코등재 관련해서 정읍이 부각이 안된 겁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농악경연대회가 또 사실 전국대회를 4천만 원 갖고 한다는 그 자체가 어떻게 보면 사실은 좀 어디다 내놓기가 그렇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조금 다른 행사를 줄이고라도 대회를 좀 격상을 시켜야 되지 않느냐 격상을 시킬려면 예산이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이 4천만 원으로 전국대회한다는 게 어떻게 보면 넘들이 볼 때 참 보기가 그렇네요. 그런데 그나마 천만 원을 삭감을 당했으니 뭐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 한번 드려봤습니다. 사실 올해 새로 신규로 하시는 사업있어요? 내년에?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신규로하는 것은 연지아트홀 건립사업이런 부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이제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를 시켜주셨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보면 사실 뭐 삭감대상도 아닌 것 뭐 좀 설명이 부족했던가 사무국장 인건비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이 되네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철수

김철수위원

반성까지 하실 것 없고 아마 우리

안길만위원

얘기가 전달이 안됐는가요? ..., 한다 했잖아요. 조례가 전국 ...,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조례를 지금 사무국장 인건비 말씀하시는가요? 현재는 조례가 없기 때문에 조례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이게 분권교부세로 2천만 원씩을 목지에서 주던 그런 사업이고 분권교부세가 없어지면서 시비로 전액 부담이 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안길만위원

계약도 안이루어져 있어요?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계약은 그건 문화원 자체내에서는 이루어져 있죠.

안길만위원

...,?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우리 시에서 보조금 민경으로 주기 때문에 거기서 문화원장하고 사무국장하고 계약을 해서 채용이 되는 겁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 끝나셨습니까?

안길만위원

보충질문 ...,
철수

김철수위원

아, 그러셨어요? 나는 질문이 여기 바껴버렸길래 내 차례 됐나하고 시립예술단체 외부공연용 승합차량은 지금 그동안에는 그럼 어떻게, 소형차를 말하는 거죠? 그렇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봉고차 사서 소공연장에 다니실라는 모양이죠?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적은 인원들이 관내에 많이
철수

김철수위원

그동안에는 개인들 차를 타고 다녔는데 하나 사서 해야 되겠다?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형근

김형근문화예술과장

전액 좀 살아날 수 있도록 배려좀 해 주십시오.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관광산업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산업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관광산업과장 허홍진입니다. 먼저 소명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고경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결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산업과 삭감부분에 대해서 소명하겠습니다. 먼저 전주 택시 활용한 정읍관광 홍봅니다. 이 사업은 전주 일원에서 운영되는 정읍출신 택시기사, 택시를 활용해서 우리 시 관광, 방문을 유도하고 대표축제 농특산품을 알리고자 하는 사업인데요. 예산 1,200만 원을 올렸는데 1,200만 원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전주 관광택시 홍보는 틈새를 공략해서 찾아가는 관광홍보로 전주에는 한옥마을이라든지 여러 가지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많은데요, 여기에 다니는 택시에 우리 정읍 대표를 붙여가지고 홍보하는 건데요. 충분히 정읍을 방문 가교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정읍관광 방송 영상광고 홍본데요. 이 사업은 올해 9월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내장산 배경음악와 함께 맛, 멋, 흥 테마로 정읍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외부에서 신선하고 스토리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연합뉴스 TV시청률이 평균 1.5%인데 이건 지상파 15%하고 맞먹는다그래요. 그래서 보면 이 성공기준을 지상파는 약 10%, 케이블은 1.5% 보고 있는데 이 사업은 작년에 저희도 이렇게 뉴스를 보고 전우회를 ..., 했는데 상당히 파괴력도 있고 괜찮은 사업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 예산도 꼭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수도권 및 대도시 와이드칼라 조명광곱니다. 이 사업은 6천만 원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 6천만 원 전액이 삭감된 사항인데요. 내용은 서울 및 대도시 이렇게 지역 공공장소에 우리 관광지를 조명간판으로 설치해서 홍보하는 사업인데요. ...,이 많은 대도시에 이렇게 우리 정읍을 홍보하는 사업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 사업도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5페이지 정읍 홍보 미니 가요콘서트 개쵠데요, 요새 지금 전국적으로 관광트랜드가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방향으로 홍보패턴이 이렇게 바뀌어 갑니다. 그래서 이런 패턴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명예시민으로 위촉되고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이호섭, 김용림 등을 활용해서 우리 정읍 대표관광지와 연계한 콘서트 등을 개최해서 관광정읍의 위상을 높여가는 사업인데요, 3천만 원 이렇게 했는데 전액 삭감사업인데 이 사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영될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선교 공중화장실 인부임입니다. 여기는 매표소 진입 전후에 이렇게 화장실이 있는데 성수기때는 줄을 서서 이용하는 정도로 사용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내장산 집단관리주에 거주하는 인부를 사역을 해서 매일 상주해서 성수기에는 청소를 하고 있고 비성수기에도 깨끗하니 유지관리를 위해서 ..., 정도는 청소를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지금 저희들이 1,100만 원을 올렸는데 550만 3,000원이 삭감된 상탭니다. 이것도 이렇게 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고택문화체험관 위탁운영입니다. 아까 문화예술과에서 12월에 준공을 하면 저희 과에서 운영하도록 정리가 되어 있는데요, 고택문화체험관은 차별성있고 전문성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해서 운영이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경험있는 전문가를 선정해서 민간위탁함이 적합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저희도 1월달에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민간위탁동의안을 시의회에 상정하고 승인을 받아서 수탁기관 공개를 모집을 해서 5월에는 운영이 되는데요. 보편적으로 보면 이게 이런 체험관들은 위탁할시에는 초기에는 지자체에서 이렇게 예산을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1억 3천만 원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동안 이렇게 운영했다고 예산을 올렸는데 1억 3천만 원이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앞으로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신다면 민간위탁자를 잘 선정해서 또 수지현황을 보면서 추후 조정을 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공중화장실 인부임인데요, 저희들이 12월 주면 관광지 기반공사가 지금 완공이 됩니다. 그래서 그 후에 설치할 계획인데요. 이 화장실 바깥부분에 있어가지고 그쪽 방문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의시설을 하려고 그러는데요. 쾌적한 유지관리를 위해서 일일 3회정도 청소가 필요한데 이부분도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10페이지 정읍사 문화재 행사입니다. 정읍사 문화재 행사는 현재 25회째 추진, 운영되고 있는데요. 가을 축제도시하면 정읍이고 여기에 또 내장산 단풍과 같이 우리 정읍사 가요문화재를 취지를 살려서 하는 축젠데요. 이것이 전국적으로 어느 정도 인식이 되고 운영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속성이라든지 우리 시 가을 대표축제를 위해서 지금 1억 5,000이 1억 8,500중에 삭감이 됐는데요. 이 부분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정읍사 문화재 읍면동부스 운영입니다. 내용을 보면 4,100만 원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4,100만 원 전액이 삭감됐습니다. 산출내역을 보면 특화음식부스 운영재료비 그다음에 설치운영비, 전기시설, 상하수시설입니다. 축제,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축제 이렇게 볼거리하고 음식, 먹을거리가 없으면 축제는 사실 죽은 축제나 마찬가지라고 그래요. 또 축제장소가 현재까지는 문화광장이기 때문에 식당이 인근에 없고 그래서 접근성도 그래서 읍면동에서 부스를 운영해서 지역주민과 같이 단합할 기회도 제공하는데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문제점있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읍면동에 특화된 먹거리, 음식부스 운영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 부분도 잘 살펴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축제 개발 전문가 컨설팅사업에 천만 원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전액 삭감이 된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을 해 주시고 또 이 부분에 관심있는 시민들 여러 부분에서 축제에 대해서 장소문제라든지 축제프로그램이라든지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제시해 줍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종합하고 또 저희들이 축제평가를 받아 보고 이것도 추진하는 정읍사 문화재 ...,가 있는데요. 그분들하고 같이 최적의 방안을 찾아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이거 또 컨설팅사업이 추진되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유친데요, 올해는 1억 예산이 서가지고 공중파를 유치해서 ...,이 높은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행사내용을 보면 사실은 축제장에 공중파프로그램이 있어야지 우리 시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내장을 찾는 관광객들도 이렇게 상당히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올해는 1억있었는데 내년에는 5천만 원으로 공중파프로그램에 조정하겠다고 요청을 했거든요. 이 부분도 꼭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부부사랑 힐링투어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현재 현존 최고 ..., 정읍사 취지에 맞는 정읍만의 차별화된 부분, 힐링프로그램 개발 및 행사추진이 필요하다 그렇게 판단되어서 이렇게 예산을 3천만 원을 요구를 했는데요.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저희들이 앞에 사업규모, 사업개요를 살펴보면 수도권 거주부부 신청자 백쌍을 초청해서 사업을 하겠다는데 제 생각은 또 이렇게 정읍시 거주지역 부부자 그다음에 이렇게 수도권부부자 같이 해서 결혼 10년차, 20년차, 30년차 연도별로 초청을 해서 부부관련 명사특강도 하고 세족식도 하고 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최해서 우리 정읍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부부사랑 힐링도시를 선점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 부분이 꼭 예산에 반영돼서 정읍사 취지에 맞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입니다. 15페이지 황토현 동학농민혁명기념제 읍면동부스 운영인데요, 앞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향토현에 먹을 거리가 없고 떨어져 있는데요. 이틀간 행사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관광객 먹거리라든지 그런 부분도 해결할 수 있도록 이 부분 예산도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16쪽 동학농민혁명 기념젭니다. 예산을 저희들이 1억 8,500을 올렸는데요. 1억 3,500이 삭감이 되고 5,000만 원 해 주셨는데요, 황토현 동학농민혁명기념전은 잘 아시다시피 현재까지 47회째 추진해 온 행사이고 전국 28개 기념사업비 중에서 가장 역사와 전통이 있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행사내용을 봐도 이틀간 개최되는데요. 그때 당시 의의라든지 소중한 역사체험을 우리 시민외 관광객에게 제공하겠습니다. 47년은 역사적인 행사가 앞으로 더 내실있게 발전,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반영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쪽입니다. 검인정교과서 수록 동학농민혁명사 서술 바로잡기 전문가 워크숍인데요, 이 사항은 무장기포가 동학농민혁명 시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행 검인정교과서 8종 중 4종이 무장기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2018년에 문과, 이과가 통합이 되는데요. 교과 통합될 때를 대비해서 검인정교과서 집필진, 출판사대표 관련전문가들을 초청해서 워크샵을 개최해서 동학농민혁명 서술부분에 교과서 서술부분에 고부봉기가 부각되도록 하는 사업이거든요. 이상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산반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8쪽 사발통문 기탁식 및 기념행사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사발통문이 동학농민혁명이 계획적으로 준비된 혁명임을 상징하는 유물로 역사적 가치가 아주 큰 자료입니다. 그래서 참여자 후손이 충북진천에 사는 ..., 씬데요, 그분을 방문해서 우리 시에 보관 영구적으로 관리 활용하는 취지를 설명을 하고 양해를 구해서 우리 시에 기탁들어오게 해서 이를 연구 전시하고 관련자료부터 발간해서 고부봉기가 동학농민 시작이라는 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또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 국가기념일 제정 특별법 개정에 유용한 사업으로 판단이 됩니다. 예산반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쪽 동학농민혁명 역사의 길 걷기 체험입니다. 400만 원을 이렇게 요구를 했는데 280만 원을 삭감이 됐는데요. 이 부분도 학생들에게 우리 시가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이것도 예산이 읍면사업인데 예산반영이 필요합니다.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20쪽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역사캠픈데요, 타유적지 타지역 유적지를 우리 학생들이 가서 하는 캠프프로그램인데요. 이것도 예산반영 필요한 사업입니다.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1쪽인데요,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개최입니다. 올해까지는 사실은 국내학술대회만 개최를 했는데요, 동학농민혁명의 의의라든지 내용을 세계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겠다 해서 국제학술대회를 생각을 하고 이렇게 예산을 사실은 많이 올렸는데 1억이 예산계에서 이렇게 됐는데 7,360만 원이 삭감이 된 상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기념일 제정이라는 특별법 개정에 우위도 선점하고 논리적 토대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올해 사실은 갑오전쟁 박물관있는 중국하고 교류도 있었고 세계적인 혁명으로 알려진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 독일...,과 같이 우리 동학농민혁명이 세계적으로 이렇게 널리 알려질 수 사업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위한 예산이 꼭 필요한데요, 이 부분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합니다. 이상으로 저희과 소관 소명드렸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에 답변하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과장님, 제일로 애쓰시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우리 과장님이 하시는 관거같애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다 보니까 정말 죽어라 애쓰시고 죽어라 욕먹고 하는 곳이 우리 과장님이 하시는 일 같애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

좀 아쉽기도 하고 그러는데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정읍사 문화재 해 가지고 정읍사가 지금 아마 다 끝났는가요? 지금 26억을 들여가지고 지금 다 끝났습니까? 공사가 아직 덜 끝났나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정읍사는 아니고요. 거기는 지금

이만재위원

그러니까 우리 정읍사 과장님, 혹시 모르셔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산림과

이만재위원

산림녹지과에서 하는데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제가 알기로는 아마 12월달 지금 오늘도 눈이 오고 뭣허고 해서 공사를 못하시고 이달이면 다 끝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정말 멋지게 잘해 놓으셨더라고요. 우리 녹지과장님이, 산림녹지과장님이 자기가 시청을 근무하면서 마지막 선물이다 생각을 하시고 조성을 해야 되겠다 하시는 말씀을 분명히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오고가다 보면 정말로 과거의 모습은 볼 수가 없고 정말 현저하게 참 잘 많은 돈도 투입이 됐지만 잘돼있다는 생각을 해 보고있어요. 근데 그것을 묻고 싶은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행사를 문화재 축제를 우리 내장산에서 지금 하고 있 문화광장에서 그래서 아마 금년이면 행사가 다 끝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깔끔하게.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우리 정읍사 망부상 여인상이 있는 우리 정읍사공원에서 행사를 하고 싶은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 우리 과장님이 한말씀 듣고 싶습니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사실은 그래서 정읍사 문화재를 문화광장에서 지금까지 쭉 해 왔는데요, 정읍사공원이 조성이 완료되면 장소문제도 심각하게 고려를 해서 컨설팅 부분에서 같이 한번 협의를 해 볼 생각입니다.

이만재위원

좀 그것을 잘 고려를 해 주셔서 뿌리가 있는 현지에서 하는 것이 가장 옳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부분을 과장님이 잘 참작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지금 정읍시에는 축제가 지금 몇 개가 있어요, 과장님?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저희들 소관은 지금 우리 정읍사 문화재하고요, 그다음에 황토현 동학농민혁명기념제하고 그다음에 구절초 환경, 농업분야에서 하는 구절초축제가 있고 나머지 문화예술과에서 수시로 하는 축제는 100회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일단 대표축제로는 3가지가 있네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이만재위원

저는 볼 때 맨날 축제만 하셔가지고 너무나 애쓰신 것 같애서 좀 축제를 하나로 좀 묶어서 아니면 하나나 두개로 묶어서 인근 김제보면 지금 참 인근에서 여러 군데서 축제를 몇 개씩을 하고 있지만 오로지 지평선축제 해 가지고 정말 유네스코에 등재될 수 있는 그런 큰 대규모 축제로 둔갑을 했잖아요. 근데 제가 좀 아쉬운 것은 정읍도 좀 그렇게 축제를 크게 정말 하나나 두개로 묶어서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아까 제가 아쉽게 느낀 것도 우리 임실농악이나 우리 저쪽 익산에 ...,농악은 아까 유네스코에 지정이 돼서 등재가 되는데 우리 정읍의 농악은 정말 잘 이끌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 것이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저는 엊그제 뉴스시간에 TV보면서 정읍이 나올줄 알았거든요? 근데 정읍이 쏙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참 정읍시민의 한사람으로서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정말로 우리 축제들이 하나를 하더라도 좀 제대로 된 축제를 해서 외부에서 정말 정읍답게 축제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좀 느낄 수 있도록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시고 한 가지만 더 여쭙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혹시 중국 위해 다녀오셨어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이만재위원

다녀오셨습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먼저 다녀왔습니다. 의회에서 가기 전에도 저희들이 가서

이만재위원

가서 보고 무엇을 느끼셨는지 모르겠어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위해에 갔는데요, 갑오전쟁박물관이 그분들은 청일전쟁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서 그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전시를 하고 또 그중에 우리나라 세가지 전시가 돼있는데요. 첫째가 전봉준장군 압송하는 과정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 갑신정변에 김옥균선생하고 고종황제 여기에 전시가 돼있더라고요.

이만재위원

그렇게 세가지 보고 오셨고만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이만재위원

저는 두 가지만 보고 한 가지는 제가 좀 덜봤고만요. 근데 거기에 가서 보시니까 저는 아쉬움이 좀 많이 남더라고요. 무엇이 남느냐, 우리 전봉준장군이 끌려가는 모습 아래에 전라도 정읍이라는 글씨가 좀 표기가 됐으면 현재 아까 고부 아니 저쪽 ..., 일을 고창에서 지금 주장하고 백산봉기해 갖고 부안에서 전주에서 저쪽 공주에서 각양각처에서 지금 주장을 하기 때문에 기념일을 지금 제정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래서 며칠 전에 토요일날 누굽니까? 지금 의장님하신 분이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정희화.

이만재위원

정희화 의장님도 오셨다 가셨어요. 그자리에서도 참 여러 위원님들이나 참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위해에 가면 정말 정읍에 전봉준장군이 압송하는 그런 장면이 있다, 단하나 그 때 당시에 우리가 우천규의장님이랑 같이 동석을 했습니다만 의장님께서 전라북도 정읍이라고 하는 얘기를 하셨어요. 근데 그 때 당시만 해도 전라북도는 없었고 전라도 정읍이라고 해서 명시를 해야 되는데 그건 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내년 이주갑이라고 하는 내년 동학혁명기념일적에 축제때 그 위해시에 계시는 부시장님하고 나름 몇 분을 초청을 하면서 그 때 오시기로 했어요. 그랬는데 그 장소에 가서 보면서 가장 참 아쉽게 정말 보고 느낀 것이 그곳에서는 정말 하나하나 일거수일투족 그 때 당시의 유물이라든가 모든 것을 잘 정비가 돼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 당시에도 우리가 갈 때에는 날씨가 안좋아서 배를 하나 특별히 내주셔서 우리는 갔다왔어요. 근데 가서 보니까 섬 하나를 전체를 다 공원화시켜 놨잖아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맞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래서 우리 정읍도 좀 뭔가 뚜렷하니 우리들이 주장을 하고 강조를 해서 뭔가 축제를 좀 축제답게 하면 그분들 어느 곳에서도 황토현하면 정읍이다 하는 것을 좀 느낄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신경을 많이 좀 써서 기념일도 좀 정할 수도 있고 해서 동학혁명의 발상지 하면 정읍으로 교과서에도 표시가 되고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애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래야지 어느 하나 누구 책임감 없이 내자리 잠깐 머물렀다 가버리고 가버리고 하면 이것은 결국은 손해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시민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책임의식을 좀 느끼시고 모든 이런 저런 행사, 축제하시다 보면 참 애쓰시는 줄은 압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동학혁명 하면 정읍이 될 수 있도록 그 한 가지만 좀 잘 염두해 두셔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위원님 말씀에 조금만 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전봉준 사진은요, 재판정 가는 사진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위원님 상임위원회에서 저희 자치행정상임위원회에서 아까 말씀드린 부분 그분들 초청할 예산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예산 그것뿐만 아니라 위해관광까지 저희들 확대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예, 애좀 많이 좀 써주세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이만재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지금 관광산업과에서 추진하는 행사가 대략 몇 개나 추진하고 계십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저희들은 지금 예산목으로는 저희들이 61억 원래 본예산, 작년 본예산 올해보다 21억편성을 해서 예산계에 ...,이 냈는데요. 현재 61, 40여개의 사업을 가짓수로는 이렇게 하고요. 지금 크게 대별해서 동학 그다음에 축제 그다음 관광마케팅하는데 내장산리조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관광산업과에서 추진하는 행사중에 지금 동학혁명기념제하고 다음에 정읍사 문화재도 하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대표적인 것을 두 가지로 봐도 되겠습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축제로서는.
철수

김철수위원

앞서 문화예술과 시간에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예술과 또 관광산업과는 우리 시에 아마 앞으로 큰 동력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비중있는 과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동의하시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앞서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근 우리 시에서는 옆 시에서는 ...,을 가지고 정말로 십몇 년간 약 15년간 이상을 전국 최고의 축제로 이렇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위원들뿐만 아니라 많은 다수의 사람들이 축제를 하나로 모아가지고 했으면 쓰겠다라는 여론이 많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위원들도 그동안 수 차례 제가 5대때부터 했습니다만 5대, 6대 의회에서도 여러 차례 건의를 해서 한때는 동학혁명 축제가 약 4억 5천까지도 예산이 한번 슨적이 있습니다. 그렇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도 별로 실효성은 크게 느끼지 못했다라고 평가를 받았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 원인이 어디가 있다고 보세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사실은 대표축제, 기념축제 이렇게 있는데요. 아까 의장님께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김제같은 경우는 지평선...,가 국가대표 축제로 선정이 됐는데요. 여러 가지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취지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단체문제라든지 그런 것들이 사실은 있어가지고 이렇게 돼있는데요. 저희들이 이번에 그래서 우리 문체부 전국축제 평가매뉴얼을 참고를 해서 거기에 부응하고 이렇게 위원님들말씀해 주신 부분, 시민들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수렴을 해서 전문가 컨설팅을 제대로 한번 해서 가볼라고 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 개인적으로는 우리 인근에 시에서 하는 그 축제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격없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축제같고 우리가 하는 축제는 조금 뭐라 할까 차별성이 있지 않느냐 참여하는 부류가, 그래서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근데 여기에도 보니까 지금 농악혁명에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네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많이 삭감됐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이걸 지금 새로 내년에 새로 해야 될 사업이 있어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저희들이 사실은 내년에는 신규사업에 지금 아까 말씀드린 국제학술대회 부분하고요, 사발통문 기탁식 및 기념행사 그다음에 전문가초청 역사바로잡기, 검인정교과서 워크샵하고요. 그다음에 부부사랑 힐링투어 추진, 고택문화체험관 위탁 운영, 우리 명예시민 초청해서 공격적으로 이렇게 홍보하는 문제 이런 것들이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편성요구를 했습니다. 근데 이 부분에서 거의 삭감된 사항인데 꼭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사실은.
철수

김철수위원

사실 그동안에 많은 투자를 한것도 사실이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렇게 많이 삭감이 돼서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또 물론 하는 일이 많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과에 비해서 삭감금액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수가 한 20여가지 이상이 되길래 또 물론 설명을 제대로 다 못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들어요. 지금 보면 택시홍보도 그동안 쭉 하셨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택시홍보는 9월달에 올 9월달에 처음 했습니다. 근데 전주 50대정도 돼요, 정읍출신. 근데 그부분에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을, 옆에 이렇게 붙여가지고 우리 단풍미인관련 그다음에 대표축제부분 붙여서 이렇게 하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이쪽에 정읍관광방송 영상광고 이것도 그동안에 했던 것인가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올해 처음 이렇게 공중파 전국 케이블TV를 통해서 하는 것은 올해 9월부터 처음 추진했는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내장산 배경음악과 함께 우리 맛, 멋, 흥 그다음에 대표축제부분 농산물부분을 홍보를 하는데 그부분이 상당히 전국적으로 파괴력도 있고 잘봤다고 이렇게 격려해 주신 분도 있고 그래서 이런 홍보방법은 앞으로 패턴이 이렇게 돼야지 근다고 저는 판단하고 예산올렸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저도 한번 봤습니다. 뉴스시간에 앞서서 진안군도 나오고 우리 정읍시도 나오는 거 봤습니다. 내장산을 배경으로 해서 음악과 함께 나오는 거 봤는데 여기 뭐냐 소명자료에 보면 그 홍보효과 좋은 것만 하지 만약에 여길 홍보를 안했을 때 발생되는 그러한 단점 뭐가 되겠어요, 홍보를 안했을 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사실은 저희들 이번에 4개월정도 홍보를 했는데 인지도가 상당히 향상이 됐다고 판단돼 있고 또 아까도 말씀드린 외부에서 이렇게 정읍에 위상이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방식으로 홍보를 할 경우보다도 이게 상당히 좋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제가 소명자료를 보고 조금 의아하게 생각한 것은 지금 8개월분이네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8개월분.
철수

김철수위원

8개월분에 뉴스시간 지금 오후 7, 8 일곱시, 여덟시, 아홉시 이게 황금시간이라 보는데 이렇게 광고를 원래 다쓸, 싼거에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지금 4개월 이번에는 5,600만 원으로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8개월 봄, 여름 이렇게 나눠서
철수

김철수위원

아, 8개월분이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그렇게 할라고 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8개월만 하겠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보통 그 MBC라든가 이런데는 지금 이 시간대는 얼마나 갑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상당히 비싼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MBC나 KBS서울권은 32배정도 비쌉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32배 차이가 나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그래서 연합뉴스도 많이 보기 때문에 경쟁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또 하나는 지금 새로 시작하는 것이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라고 했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국제학술대횝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국제학술대회, 참가인원은 얼마나 예상하고 계십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전번에 전북대학교에서 엊그저께 11월 28일날 사학연합회에서 이렇게 부안하고 정읍하고 공동으로 개최를 했는데요. 그 때는 상당한 많은 인원이 참가를 했고 그런데 국제학술대회는 보통 저희들이 서울에서 이렇게 오기 뭐, 중국이라든지 이렇게 프랑스 그쪽 오기 쉽게 서울에서 하거든요. 박람회에서 국립박람회에서 하는데 저번에 기념재단에서 한번 중국, 일본, 한국 이렇게 3개국을 했는데 사실상 인원은 크게 학생들하고 참가하시는 분 그다음에 지역분들하고 그렇게 크게 많이는 오지 않습니다. 근데 세계적으로 알린다는 의미에서 개최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가 자꾸 질문을 드리는 것은 지금 삭감내역에 많이 올라왔길래 설명이 좀 부족한거 같애서 설명을 더 할 수 있게끔 하려고 제가 자꾸 질문을 드린겁니다. 물론 짧은 시간에 설명을 다 할 수 없겠지만 아마 고생도 많이 하는 부서고 또 여기 보니까 또 새로운 사업도 하나 있고만요, 미니콘서트?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 사업도 있고 아마 좋을 것 같은데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적극적으로 홍보를 좀 해서 위원들한테 이해를 구해서 참 잘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바라고 여기 보니까 또 수도권 및 대도시 와이드칼라 조명광고가 있네요? 이건 어디다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대도시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데요, 서울역이라든지 용산역이라든지 직행선이 많이 모이는 데다가 우리 조명을 설치해서 우리 시 대표성이라든지 농산물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홍보할 계획이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장소가 ...,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장소는 아직 정확한건 아까 말씀대로 크게 잡아놨는데
철수

김철수위원

용산역있고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그런데?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그런데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KTX열차내에도 이게 들어가는 겁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KTX열차내는 사실은 크게 보면 KTX타면 SNS라든지 핸드폰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많이 안보는 경향이 있어서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관광산업과에서 하시는 광고는 이 두 가지가 있습니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현재는 한 가지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아니, 내년에 두 가지 할 계획이에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두 가지.
철수

김철수위원

아 그러면 이 지금 관광산업과에서 하는 광고는 주로 관광산업에 대해서 홍보를 하십니까? 우리 정읍에?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관광홍보, 농산품 전체적으로 다 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정읍에 관광과 농산물 홍보를 주로 한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하여튼 좀 더 이해를 좀 많이 시켜서 회기가 끝나더래도 좀 이해를 시켜서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길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위원

아까 이만재 위원님이 많이 물어봤었는데요, 위해시 우리 요구사항을 정확히 좀 설명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애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래서요, 사실은 전봉준장군 재판장 가는 사진 밑에 충북대 신용호교수가 사학연합회 학술대회에서 말씀드렸는데 뭐라고 써있냐면 조선의 동학 비적이 난을 일으켜서 원병을 초청해서 자기들이 청국이 오고 일본이 와서 싸움을 해서 패했다는 것을 그런 식으로 써놨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정읍 고부

안길만위원

그부분을 나는 거기 가서 그 사진같은 글같은 걸 안써왔어요. 그걸로 해석을 하고 정확하고 그 문구를 우리가 원하는 문구 이런 식으로 바꾸겠다고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는게 좋지 뭐 진짜 설명이 어려워, 갔다온 사람들마다 다 정확한 글귀썼다는 얘길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 글귀는 그 글귀고요.

안길만위원

아니, 그니까 한문으로 된 글씨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글씨를 쓰고 해석을 하고 그것을 우리 정읍시는 어떻게 바꾸겠다 이런 표현으로 바꾸겠다, 지금 우리 이만재 위원님 정확히 뭐라하고 있냐면 그걸 정읍 써달라고 한데잖아요. 그러면 정읍이라고 쓰는 의도는 정읍에서 일어난 또는 고부봉기에 그거를 우리가 정읍을 더 유지하려면 고부봉기란 말을 써주, 고부봉기에 이런 말을 쓰던가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정읍만 써버리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지난번에 우리 박일 부의장님이 계속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오해의 소지가 안 되게 부서에서 그런 부분을 정확히 해 가지고 특히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장씩 사진으로 설명, 앞으로 바꿀 계획 이렇게 해 가지고 한부씩 다 주세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관련예산을 상임위에서 해 주

안길만위원

예산도 하겠지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안길만위원

사진으로 딱 해 가지고 하나씩 해서 싹 줘버리면 이해가 바로 되잖아요. 얘기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영상 막 이런 부분이 있는데 관광영상 그 방송영상광고만드는 걸 자기네들이 직접 와서 만들죠? 아님 우리가 만들어서 준가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작년에는 우리 시 홍보 이렇게 영상하고 우리가 요구하는 그런 부분 그다음에 그쪽에서 편집해서 전국적으로 방영이 되기 때문에 기술부분을 합작을 해서 같이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안길만위원

우리가 지금 영상찍은 것도 주는 건가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자료가 있어야지 하거든요.

안길만위원

누가 찍어요, 그 영상을?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영상은 기획계에서 있는 자료 그다음에 저희들이 가진 자료가지고 합니다. 그쪽에서는

안길만위원

아니, 제가 아까 기획계 말씀하셨는데 아까 HD영상장비를 2억짜리를 갖고 있대 그러면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그리고 그 거기에 있는 분이 그 일을 잘한대요. 영상편집도 잘하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제작비를 홍보비하고 제작비가 300만 원정도 해서 편성을 해서 그 쪽 같이 협의를 해서 해야기 때문에 방송실이 있기 때문에

안길만위원

그렇다면 그런 것을 수시로 만들어서 얼마든지 영상 제공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기획계부분을 하면 예산을 우리가 충분히 줄일 수도 있겠다 또는 예산줄이는 대신에 아니면 충분히 효과있는 홍보를 할 수 있겠다, 거꾸로 돈은 안줄일망정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 않겠냐 그거를 기획계하고 또 영상광고나 하는 부분을 충분히 협의하면 좋겠고 또 아니면 연합뉴스 TV채널에 와서 걔네들이 더 좋은 장비들이 있으니까 그 영상만들어진 영상물을 우리가 수시로 사용할 수 있을 수 있게 원 자료를 그렇잖아요. 이게 8개월이잖아요. 가끔 몇 회정도 이 분량이 똑같은 내용을 8개월달 그대로 보내는 건 아니잖아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건 아니고요.

안길만위원

그니까 수시로 만든 영상물을 우리가 거꾸로 이용할 수도 있겠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그부분은 저작권문제나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안길만위원

그런 거까지 거기하고 협의를 당연히 해야죠. 그렇게 해서 기획계도 그런 돈들 충분히 쓰고 있기 때문에 함께 관리를 해 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안길만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막 이 사업이 부서에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 더 하고 있는데 미니 가요콘서트 있잖아요?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안길만위원

이 사업하고 문화예술과에 출향인예술인들 초청 뭐라하죠? 그거 아까 출향인예술인들 초청공연이 있던데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저희들은 명예시민을 활용해서 우리 관광, 대표관광지를 적극 홍보하는 홍보패턴에 새로운 패턴이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하는 것이거든요. 내용이 좀 틀립니다.

안길만위원

지금 내용은 좀 다르지만 효율적으로 한다 하면 우리 출향인예술인도 하고 또 우리 그런 아까 정읍 내장산 이런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 훨씬 더 빛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그 두 과가 협의를 좀 해서 하나로 꼭 합치자는 뜻은 아니지만 극대화시킬 수 있고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효율적으로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협의하겠습니다.

안길만위원

할 수 있도록 한다 하면 의미가 있지 이거 따로따로 3천만 원짜리 미니 콘서트하고 출향인 콘서트한다는 거는 행사 자체도 왜소할 뿐만 아니라 사업의 효과도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 합쳐서 1억짜리로 크게 한다 하면 그림이 그려질 수 있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한번 고려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산업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허홍진 관광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진

허홍진관광산업과장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희 과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한번 더 많이 배려해 주시고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남상필입니다. 저희 과 소관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해서 소명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의 저희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자원봉사 정읍에 활동률이 도내에서 지금 현재 1위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금 활동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지금 저희들이 우리 정읍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을 더욱더 장려를 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상해로 인한 입원 및 치료비 지원 등을 저희들이 원활히 해 줌으로써 저희 자원봉사활동이 더욱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산이 다시 이렇게 저희들이 조정돼서 저희들이 자원봉사자들의 어떠한 욕구를 더 북돋아주는데 기여를 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지금 저희들이 보험대상자가 개개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활동봉사자에 대한 통으로 이렇게 해서 보험가입을 해 드리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 어떤 지칭된 것이 아니고 모두가 거기에 참여하는 분들이 상해보험을 가입을 해 주는 것입니다. 또 저희들이 염려하는 것은 재난, 재해 이런 것들이 예고돼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어느 때 어느 시점에서 저희들이 그런 재해, 재난을 읽을줄 모르는 상황에서 이건 저희들이 보험을 꼭 가입을 해 주어서 그런 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지금 또 하나 소명을 지금 못드린 부분 저희들이 상임위 삭감내력중에 자립지원 상담사 인건비삭감 내용은 그와 관련된 다른 또 예산 사무관리비와 국내여비도 같이 삭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들이 수정예산으로서 자료를 제출했는데 그래서 그부분은 지금 저희가 소명을 않고 세가지 다 삭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저희 과 소관 소명을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수정예산안에 다시 올리겠다는 얘긴가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그부분은 저희들이 예산이 전액 국비거든요? 근데 그 사업이 내년도부터 고용노동부로 직접 고용노동부에서 직접 집행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삭감을 해도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두 번째만?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기간근로제 보수 그거하고 예산안에 그 바로 이어서 사무관리비가 있어요. 그다음에 국내여비 이렇게 세가지를 같이 삭감을 해 주셨으면
철수

김철수위원

뭔지 이해갑니다.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기타 자세한 것은 질의응답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지금 소명하실 것은 지금 하나뿐이네요, 사회복지 사업보조?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여기 보니까 국도비가 있네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국비가 50%고 도비가 25%고 분담이 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우리 시비는 얼마 되지도 않네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내시는 됐죠?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예,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길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위원

답변 거창하게 만들어갖고 왔는데 그 자원봉사 보험룐데 평균 올해는 몇 명이에요, 올해는? 작년엔 지금 2만명이라는 거에요, 참여한 사람이?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아, 지금 등록한 사람이

안길만위원

계장님 또 일부러 만들어온 거 같은데 느낌이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아뇨, 이건 지금 저희들이

안길만위원

어떻게 갑자기 11월달에 13,000명이 늘어나냐고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게 항상 연말 11월, 12월 되면 봉사자들이 많이 늘어나잖아요, 평균적으로 봐서.

안길만위원

아니, 이거는 한번 이상 우리 등록된 사람중에 한번이라도 하면 그사람은 체크해 주고 지금 등록된 사람이 몇명이에요, 이만명이라고 했는가?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27,000명

안길만위원

27,000명중에 한번씩은 온다? 2만명이 와서 봉사를 한단 말이에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죠.

안길만위원

참여율이 몇 %, 뒤에서 막 거짓말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뭐 저희들이 임의로 만든 숫자도 아니고

안길만위원

알겠고요, 그러면 보험료넣는데 내가 사례도 하나 주라고 그랬는데 사례는 없네? 사례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어떤 사례 말씀하시는

안길만위원

보험을 넜더니 우리 어떤 혜택 어디 어떤 자원봉사자 와갖고 다쳐서 보험료받아본 적 있어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상해보험이잖아요, 상해보험이기 때문에 꼭 보험을 넣었다해서

안길만위원

받은적이 있냐고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안길만위원

한번도? 지금까지?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다시 한번 다시 파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안길만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바로 한번 해 주시고 다른 ..., 사항 없어요? 그리고 숫자를 좀 더 확인하고 재작년에는 8천명인데 1년사이에 만 한 이천명이 늘어났다는게 좀 그래서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등록이 저희가 지금 봉사자활동 등록수가 매년 지금 저희가 증가를 하는데 도에서 우리가 가장 좋습니다.

안길만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러면 한두 가지만 사례 하나하고 그다음에 2014년 실적현황 계장님 뒤에 14년도꺼 또 한번 파악 한번 해 보게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안길만위원

우리가 그래서 이분들한테 뭔가 사례를 해야 할 것 같애서 그래요. 제가 여러 가지 도움을 우리가 도움을 받았는데 인센티브가 얼만큼 우리가 쌓여서 뭘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유럽같은데는 이 자원봉사가 굉장히 다른데 점수를 많이 줘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 ...,를 준다니까 이게 쌓이면 자기가 연금받을 때 간호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시간에 엔분의 일로 나눠가지고 자기가 아퍼, 치매를 받아있으면 내가 봉사한 시간만큼의 엔분의 일을 내가 간호보조를 받을 수가 있는 그런 제도까지도 가요. 사회보장제도가 우리도 이제 조만간에 그게 도입이 될거에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아직은 저희들 현재로서는 그런 인센티브는 없고요.

안길만위원

지금은 없는데 이제 지금 하여튼 누적이 될거 아니에요, 계속해서.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학생들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죠. 학생들은 가점이

안길만위원

좀 있으면 제가 볼 때 좀 있으면 법이 만들어질 거에요. 사회보상제도로 해 가지고 자원봉사하신 분들한테 사회적 혜택이 앞으로 갈거에요. 지금은 아직 법이 없으니까 안가는데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럴 것은 저희들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홍보할 수 있게끄름 하기 위해서 등록만 하지 말고 활동을 해야 한다.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길만위원

그거는 지금 강조하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과장님 하도 열심히 잘하신게 한쪽 올라왔는데요, 한턱내셔야겠어요. 과장님, 오늘 저녁에.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궁금사항 한 두어가지 여쭐게요. 지금 봉사내용은 주가 무엇이에요?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봉사분야는 저희들이 지금 한 60, 한 4개 분야가 있어요. 현재 정읍시에 봉사하겠다고 이런 분야에 대해서 봉사를 하겠다고 등록한 분야별로 따진다면 그 내력은 저희들이 일일이 나열을 해서 그런 것들 한번 필요하시다면 드리겠습니다마는 한 60여가지가 이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내가 필요한 분야에 가서 내가 봉사활동을 하겠다라고 등록을 지금 스스로 하는 것이죠.

이만재위원

그 주체는 그러면 우리 여성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여성이고 남성이고 남녀노소없이 학생까지 다

이만재위원

그리고 이 사람들한테 그러면 보험을 들어주면 사대보험을 들어줍니까? 어떤 보험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상해보험, 일반상해보험 봉사하시다가 다쳤을 경우에 그것만이라도 우리가 보험처리를 해 드리지 않냐, 그 내용입니다.

이만재위원

예, 과장님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한쪽만 올라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십시오.
상필

남상필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

예, 그래요 하여튼간 수고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남상필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여성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여성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복지여성과 소관 소명말씀드리겠습니다. 농촌그룹홈 지원사업 한 건이 되겠습니다. 농촌그룹홈 지원사업은 명칭을 농촌공동생활경로당 조성사업으로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시비 1억 2천을 상정하였으나 전라북도 노인장애인복지과로 신청한 그 도비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독거노인 가족화사업 도비보조사업으로 변경 가내시되어 수정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취약 독거노인의 공동생활로 난방비절감 등 경제적 효과와 또 노인여가프로그램 및 공동작업등을 연계해서 여가생활 활성화지원과 효율성 증대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과장님도 굉장히 애쓰시는 반면에 한쪽 올라와서요, 너무나 허탈한 감도 드네요. 과장님 지금 정읍에 과장님, 독거노인이 지금 몇 세대에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독거노인 숫자가

이만재위원

정확하니 잘 파악 안되셨나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지금

이만재위원

1,664세대론가 돼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제가 지난번에 읍면동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면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굉장히 외롭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이분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정부차원에서도 지금 뭡니까? 노인정, 마을회관에서 아마 독거노인들은 같이 공동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 정부에서도 아마 방침을 지금 세워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저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1억 2천을 세우셨는데 1억 2천을 다 삭감을 했어요. 저는 더 증액이라도 해서 이분들이 정말 외롭지 않은 삶을 살으셔야 된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보통 보면 한분 계시는 분 우리 어머니들이죠, 어떻게 보면. 그분들 혼자 계시다가 밤새 옛말에 밤새 안녕이라고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연락이 안 되서 2, 3일 뒤에 전화를 해 보니까 돌아가셔계시더라 하는 그런 얘기도 가끔지기 뉴스나오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으로서는 이게 진짜로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앞으로 이분들이 정말 좀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외롭지 않은 삶을 살으시다가 작고하실 수 있도록 배려를 우리가 해 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봐요. 지금 제가 생각기로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만불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지만 그분들이 없었으면 저희 이렇게 살고 있지를 못할 거에요. 그분들의 피나는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저희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후손으로서는 당연히 이분들한테 뭔가 보상을 해 줘야 된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추경이라도 좀 더 세워서 이분들이 정말 올겨울 아닌데 아니면 내년, 내후년 계속 생활을 하시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는 것이 우리 공직자나 우리 시민들이 해야 될일이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좀 예산을 좀 늘리세요, 추경에다가라도. 그래서 꼭 그분들이 정말 좀 편안한 그런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수정예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저도 앞서 말한 우리 이만재 위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몇 가지 질문드릴게요. 지금 현재 이렇게 실시하고 있는 경로당이 있습니까, 우리 시에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올해 지금 도비지원사업으로 여덟개소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지금 50개를 목표로 지금 올해, 내년도에 11개하고 또 내후년도에 11개 그렇게 점차적으로 늘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다른 시군의 뉴스를 보니까 진안군에선가 이미 김제시에서도 실시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시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김제시에서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렇죠?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지금 공동체지원관실에서도 이걸 지금 하는거 있어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아니, 그건 경로당사업은 아니고요. 저희는 이제 경로당을 농촌공동생활을 생활할 수 있도록 이렇게 개보수하는 사업이고요. 공동체지원관실은 저희하고 성격이 틀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공동체지원관실에서도 저기 뭐 사업을 받아서 뭘한다라고 하기에 혹시 여기하고는 좀 틀리나 해서 지금 질문을 드렸고요. 그런데 또 도비가, 도비는 지금 몇 %나 됩니까? 이게 3,800?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3,800만 원정도 되네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11개소는 지금 이미 어느 정도 선정이 됐는가요?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저희가 받아서 미리 받아서 도에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도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11개소가 지금 선정이 됐고요, 내년에도 또 11개소정도는 선정하려고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문제도 좀 있을 걸로 생각이 들거든요. 만에하나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안에서 생활을 하다가 뭔 좋지 않은 일이 발생된다라고 하면 이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많이 염려가 되더라고요. 보건시설도 잘 갖춰놔야 될건데 아마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할 걸로 생각이 되거든요. 만에하나 밤에 노인양반들이 자다가 사고로 인해서 몸이 다친다든가 아니면 어떤 병이 좀 저기한다든가 이러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저기를 생각을 하고 계세요? 예방할 수 있는 방법.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다방면으로 지금 보험도 가입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각별하게 지금 검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해 놓는 건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되는데 부수적으로 해야 될 일이 많을 것 같애요. 밤에 거기서 주무실라면 노인양반들만 주무시게 된다면 또 어떠한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어서 누가 밤에 또 하나가 보건요원이라도 또 하나 상주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들고 또 여러 사람들이 공동생활하다보면 위생에도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것 같다, 이런 것이 따라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대비책은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무조건 한다고 해서 좋은 사업이긴합니다마는 지금 노인양반들만 밤에 주무시게 하고 갔다 이거에요. 만약에 문제가 발생됐을 때 또 여러 사람이 공동취사하고 공동숙식을 했을 때는 위생에도 문제가 발생될건데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될것인가 여기에도 고민을 좀 해서 대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복지여성과장

신중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복지여성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경희 복지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0분 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32분 정회

15시 4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문화행정복지국장 김문원입니다. 교육체육과장이 지금 서주시와 체육교류때문에 해외출장중이라 부득이하게 제가 소명을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삭감조정된 것은 모두 다섯건인데요. 출연금부분은 상임위에서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소명을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승마체험 지원을 소명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 2억 7,480만 원 가운데 7억 7,173만 6,000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시비가 감이 되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총 자부담을 포함하면 3억 3,600사업입니다. 2013년도와 14년도에 이미 1억 4,352만 원이 투자가 돼가지고 초·중·고생에 대한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을 했고 내년도 예산은 2억 7,000만 원입니다. 이 사업비로 총 1,120명의 초·중·고생에 대해서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이 사업이 계속 증액이 되는 이유가 사전에 저희가 9월달에 승마 ..., 조사를 해 본 결과 학생들한테 굉장히 인기가 많이 있습니다. 또 부모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할 수 없는 승마체험이기 때문에 이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한테 해 주고자 하는 그런 욕구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반학생들에 대해서는 자부담 20%를 부담을 시키고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없이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 대해서 어떤 인터넷게임이나 또는 그런 것을 중독을 예방을 하고 체력향상을 도모하고 또 학생들에게 어떤 심리적 안정감이나 자신감을 불러주는 그런 좋은 사업으로서 시비가 지금 삭감이 됐는데요. 이건 도비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시비가 다시 회복이 되어서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제13회 대한민국 조선세법 경연대횝니다. 여기는 총예산이 2천만 원인데 2천만 원 삭감이 됐습니다. 금년도에는 12회째, 내년에는 13회짼데요. 본 경연대회는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가 되고 있는데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시기에 맞춰서 열리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부득이하게 세월호때문에 11월 1일과 2일날 양일간 개최된 바가 있습니다. 또 이 사업을 통해서 전국에 있는 검도인들이 모여가지고 저희 지역에 와서 숙식을 하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하는 그런 사업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도 원상대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청소년수련관 수지분석 검사수수룐데요, 이 사업비는 사무관리비로 300만 원인데 300만 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청소년수련관에다가 정읍기독교청년회에서 즉 YMCA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위탁금 2억을 주고 있습니다. 근데 2억주면서 거기에 나오는 수영장이나 또 체육관 사용료를 수입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2004년경부터 외부전문가한테 수지분석을 맡겨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도 위원님 의견대로 자체적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선 그렇게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정읍지구협의회 운영 관련해서 사회복지사업 보조금으로 2,500만 원이 그동안에 지원이 됐는데 이번에 감액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정읍 검찰지청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정읍지구협의회에다 보조금으로 주는 사업으로서 청소년들에 대한 선도 또 사랑의 부모 되어주기 그런 사업 또 사부자한마음실천운동,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사업 등을 보조금을 받아서 협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에 대한 청소년, 지역주민과 또 청소년들이 범죄를 예방하고 또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서 이 사업도 원안대로 가결이 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이왕 올라온 김에 국장으로서 한말씀 드리는데요, 저희 문화행정복지국 산하 예산들이 심사숙고해서 여러 단계를 거쳐서 논의가 됐으니까요. 이번 예결특위에서 전체적으로 많은 부분이 삭감이 안되도록 원안대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 범죄예방 예산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3개 시군이 합동으로 하는 사업인가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저희 시만 지금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지금 고창이나 부안도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가 알기로 고창도 2,000만 원, 부안군도 2,000만 원 또 정읍시도 2,700만 원을 전년 올해 같이 공동으로 했고만요? 이렇게 해서 한 사업같애요. 지금 담당과장님이 안계시니까 잘모르, 담당계장님도 왔습니까? 지금 계장님도 공석중이에요? 제가 어디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그렇게 받았네요. 지금 3개 시군이 정읍지청 산하에 지자체에서 같이 공동으로 실시한 사업같애요. 정읍시에서 2,700, 고창군 2,000, 부안군이 2,000 그다음에 자체부담금이 약 1,000여만 원 해서 1억 예산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것 같애요. 그래서 정읍시가 피해자들에게 지원한 사업이 18건이 있고만 이것도 모르시겄네요, 뭘 지원받았는지.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지금 그거는 행정지원관실서 지역범죄피해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하곤 틀린가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 사업 자체가 틀립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잘못 말씀드렸구나 그러네, 난 이거 같은 것인지 알았는데 죄송합니다. 다음에 승마체험, 승마체험은 그러면 이게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올해도 예산이 투입돼 가지고 하고 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1억 2,200정도 투입이 돼서
철수

김철수위원

올해도 했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내년도에는 또 이렇게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확대가 되죠.
철수

김철수위원

확대를 실시하겠다는 내용이에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몇 명이 지금 체험교육에 참여했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2014년에는요, 504명을 시행을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504명이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궁금한거 한 두가지만 제가 여쭙겠습니다. 지금 승마, 학생승마체험 지원이 돼있는데 금년에 지금 아까 몇 명이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504명입니다.

이만재위원

504명이요? 정읍에 지금 초·중·고등학교가 정읍시에 69개 학교가 있습니다. 근데 한 15,600명정도 아이들이 될거에요. 근데 지금 504명을 이것을 지금 신청을 받아서 이렇게 됐죠?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이만재위원

근데 국장님 이렇게 하면 어쩔까요, 제 생각인데 어차피 지금 매년 반복사업으로 지금 이루어지고 앞으로 갈 것 아닙니까? 금년 예산보다 내년 예산이 더 되고 내년보다는 내후년이 더 투입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저소득층 아이들은 한 해에 28명밖에는 안 되는 그런 실정인데 제 생각입니다. 제 사견으로 해서 이 전체적으로 학생을 받을게 아니라 2개나 3개 학교를 한 그룹으로 형성을 해서 쉽게 말해서 500명이다 하면 500명에 걸맞게끄름 학교를 그룹을 져가지고 그 아이들이 좀 체험하게끄름 하고 지금 보통 보면 저소득층 아이들이 한 학기에 아마 솔찬히 숫자가 될거에요. 그부분은 뭐라 그럴까 업을 하시는 분한테 좀 양해를 구해서 어려운 부분이니까 좀 봐주라 하는 쪽으로 해서 사업을 실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그렇게 한번 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지금 그 학교를 지정해서 하는거는요, 이 사업이 별도로 있어요. 내년에 사업에 지금 내장초등학교가 도비 8천, 시비 8천 해서 1억 6천 가지고 학교를 지정해서 하는 사업이 있고요. 위원님 생각에 합당한 그런 사업을 하고 있고 저소득층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업체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예,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그 아이들이 금전적인 요인을 납부하지 않고 물론 여기서 도비하고 시비로 전부 다 대체를 해 주는 입장이지만 좀 더 많은 아이들이 소외감없이 같이 동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들고 지금 여기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위원인가요? 여기는 그럼 학생이나 이런 분들은 안들어가나요?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지역협의횐데 여기는 제가 알기로 다 성인들로 구성이

이만재위원

성인들로 구성이 됐습니까?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자원봉사 성격이죠.

이만재위원

아니, 제가 알기로는 1대1 매칭을 해 가지고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사업의 대상은 1대1 매칭이 돼서 대상이 되겠지만 협의회 가입돼 있는 것은 어른들이 가입해서 활동을 하고 있죠.

이만재위원

그러면 지금 몇 명이 활동하는지 알으시고 계신가요, 몇 명?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뭐 한 지금 실무자 얘기로는 70여 명정도 되는 걸로

이만재위원

70여 명이요? 그러면 이 70여 명 위원님들이 우리 쉽게 말해서 불량청소년이라든가 이쪽에 아이들, 보호관찰소대상 아이들하고 1대1로 매칭이 돼있어서 멘토노릇을 합니까?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지금 1대1 결연사업을 해 가지고

이만재위원

결연사업을 하고 있어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래서 제가 어디 교육을 받는데 한번 가봤어요, 가봤더니 학교에서 이제 하고 있는데 정말 눈물을 한번 쏙 빼고 온 일이 있어요. 교육시간 교육을 외부에 나가서 하는데 거기에서 프로그램에 참 부모에 대한 감사의 편지라든가 뭣을 해 가지고 그것을 뭐하는데 부모로서 정말 눈물을 한번 쏙 빼고 온 일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도 좀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내 부모의 중요성과 참 우리 내가 이 지역에 살고 있어서 참 고맙다 하는 것도 좀 느끼고 나라에 대한 고마움도 좀 느끼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개발을 해 가지고 멘토를 맺으신 분과 함께 좀 동참을 해서 좀 가서 내가 참 부모노릇도 좀 해 주고 지금 어떻게 보면 부모노릇을 대행해 주는 거 아니겠어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러죠.

이만재위원

그러니까 같이 가서 말이여, 손잡고 정말 그런 프로그램도 한번 교육을 해 줬으면 참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요. 혹시 국장님도 그 소관에 국장님을 맡고 계시니까 과장님이 오시거든 그런 프로그램도 한번 개발을 해서 예산이 좀 수반이 되면 예산도 좀 반영을 시켜서 버스 한 대나 두 대 가지면 되겠고만요? 70 아까 몇 명, 70명정도 멘토노릇을 하고 계시면 그렇게 해서 좀 뭔가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그 아이들이 느끼고 내가 정말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그 아이들한테는 참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위원님, 위원님 취지에 사업이 사부자한마음실천운동이라고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하는 1박2일 캠프가 있어요. 그런 것도 시행이 되니까, 좋은 말씀하셨어요.

이만재위원

같이, 같이 그룹을 져서 정말 동행을 하면서 내가 절대로 그런 일은 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것을 좀 깨우칠 수 있도록 우리가 좀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그 아이들이 뭔가 느끼고 내가 사회에 정말 뭔가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되겠다는 것을 자꾸 반복교육을 좀 시켜서 해 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원

김문원문화행정복지국장

잘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문원 문화행정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고경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말씀드리면서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소명말씀올리겠습니다. 저희 회계과는 조정안 108번 연번 페이지는 340페이지 예산서는 되겠습니다. 먼저 청사 조경관리 인부임입니다. 청사 조경관리 인부임은 저희가 기간제근로자 등 또 일반근로자를 저희 조경, 저희 정읍시청내 조경면적이 3,024㎥인데요. 그중에 조경수는 21종에 245그루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데는 본청사하고 군청자리, 연지청사, 시기청사 이렇게 세군데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조경수 관리하면서 저희가 애로사항이 항상 약재살포를 좀 자제하고 전지는 항상 해마다 해야 되고 또 시비제초작업을 해야 됩니다. 또 특히 제초제를 환경문제가 있어 사용하지 않고 인력으로 제초를 하는 관계로 인부임이 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또 전지도 해야 하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1년 예산을 작년에는 1,083만 원을 저희가 책정을 했는데 올해는 108만 7,000원을 좀 부족해서 올렸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예산편성액은 119만 1191만 7,000원인데요, 이번에 조정안에서는 255만 8,000원이 깎였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좀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본관 현관 정비공사 예산입니다. 저희가 2억 원을 예산을 편성해서 올렸습니다. 사업내용은 본관 로비, 본청 본관 로비가 되겠습니다. 천정재가 지금 좀 오래돼 가지고 1989년도에 그러니까 25년전에 설치가 돼있는데 천정재가 마감재가 또 노후돼서 파손이 되고 휘어지고 쳐졌습니다. 퇴색이 되고 그래서 현재 오늘도 가서 제가 만져봤습니다마는 상당히 가라앉고 있고 그래서 보수를 해야 할 형편입니다. 만약에 그게 떨어지면 또 안전사고가 나고요, 그다음에 벽채도 수성페인트를 했는데 지금 퇴색되어서 보완을 해야 되고 또 현관출입문도 천장높이가 너무 ...,게 되어 가지고 상당히 보기도 안좋습니다. 그래서 2억 원을 저희가 계상해서 올렸습니다. 위원님들의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청사 조경관리 이건 꼭 필요한 사업인데 삭감조서에 올라온 이유가 뭐에요?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은데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내용을 예산부기를 보면 애초기 사용해서 이렇게 하는 걸로 돼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애초기, 제초작업 이렇게 돼있어요. 페이지를 보면 조경수전지가 한 건 있고 부기가 두 번째, 애초기 제조작업이라하고 돼있는데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애초기를 잘 안쓰는데 부기가 들어있다 그런 지적을 하셨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작년에는 1,083만 원을 예산을 편성되었는데, 올해죠? 올해는 내년 예산은 18만 7,000원을 더 저희가 부족해서 1191만 7,000원 예산을 편성해서 올렸습니다. 근데 오히려 작년 예산보다 더 깎여갖고 지금 조정이 됐거든요. 좀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조경수는 관리를 잘해야지 관리 못하면 다 제거하는게 낫습니다. 이해를 좀 시켜서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다음에 현관정비사업 지금 어디나 관문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지금 우리 청사진지가 얼마나 됐어요?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1989년도에 지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몇 년, 한 25년?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25년 됐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25년정도 됐네요. 그런데 우리가 호텔같은데 들어가봐도 로비가 참 높고 쾌적하게 잘돼 있죠? 요즘 지자체 로비도 마찬가지에요. 근데 우리 시청로비는 보면 안에 들어가면 지금 2층하고 천장이 같죠? 2층에서 3층높이에 있던가요?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예, 높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출입문이 너무 ..., 가지고 어떻게 좀 협소하게 보이고 그래요.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저는 하는 길에 그 문, 어떻게 하실랑가는 모르겠지만 문 자체도 출입문 자체를 좀 더 크고 높게 해야 되지 않느냐란 생각이 들어요.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출입문 위에로 이렇게 유리를 해서 시공을 해서 천정을 올리도록 이렇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문 자체도 더 크고 넓게 해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문이 지금 6대 때도 제가 한번 지적 한번 한적 있어요. 로비를 좀 고쳐야 되겠다, 지금 어느 지자체라도 가보면 앞에 로비가 참 잘돼있거든요. 근데 우리 시청은 참 초라하게 보여요. 그래서 로비만 잘만 고쳐놔도 새건물과 똑같이 될 것 같으니까 예산을 여기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부탁해서 더 해서 아주 허는 길에 아주 잘해야지, 잘못 손대놓으면 안손댄것만 못해요. 돈은 투자해서 완벽하니 고쳐놔야지 잘못 고쳐노면 또 돈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죠?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2억만 가지고 할 게 아니라 더 투자해서 앞으로 내가 볼 때 외벽도 지금 해야 될겁니다. 그렇죠? 외벽도 리모델링을 해야되, 한 25년 이상돼 가지고 색도 많이 퇴색돼 있고 또 하나는 지금 현재 건물외관이 지금 저런 식으로 된 데는 별로 없어요. 그래서 새로 좋게 지을 수는 없지만 현재 있는 건물을 갖다가 리모델링을 잘해서 쾌적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애요.
양조

송양조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송양조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조영식입니다. 저희 과 소관 조정부분에 대해서 소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과는 정보화마을 노후 컴퓨터 교체 1건입니다. 이 사항은 정보화마을 컴퓨터 49대중, 49가 2010년도에 구입이 완료되었습니다. 그중에 일부인 15대를 교체하는 내용으로 내년이면 내구연한이 4년이 지나 5년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현재 2010년도에 ..., 윈도우XP로 지금 운영체제가 됐는데요, 이 부분이 지금 보안패치가 중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안패치 취약성 노출이 염려되고 또한 이로 인해서 버그발생로 인해서 전자상거래나 주민정보화 교육에 초래가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부인 15대를 마을별로 5대씩 교체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로 원안대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부탁말씀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정보화마을이 지금 몇 개 마을이 있어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3개 마을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3개 마을이에요? 어디어딘가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내장산마을에 있고요.

이만재위원

내장산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예.

이만재위원

내장산마을에 있고,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그다음에 옥정호라고 산내에 있습니다. 대정이라고 해 갖고

이만재위원

옥정호마을이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예, 마을 자연마을 명칭이 아니라요. 마을이 많은데는 한 7개 마을씩 ...,도 있고요. 적은데는 정우같은 경우에는 3개 마을이 지금

이만재위원

정우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예, 정우 대정

이만재위원

정우 대정? 거기에는 뭔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까?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초창기에 2002년도부터 조성이 됐는데요. 마을가구에 오는 가구에 한해서 피씨도 무료로 보급이 돼있었고요, 마을센터가 있습니다. 센터별로 컴퓨터가 교육용이 지금 15대에서 18대씩, 18대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총 3개 마을에 49대가 지금 돼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굉장히 거기는 혜택을 많이 보는 마을이네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초창기에 조성할 때 그 당시에는 가구별로 피씨들이 많지 않고 인터넷들이 많이 깔려있지가 않았어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 마을들을 국가 차원에서 조성을 했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이 마을들, 3개 마을은 지금 컴퓨터를 활용을 해서 그지역에서 나는 농특산물이라든가 이런 걸 지금 판로라든가 이런 걸 지금 하고 있습니까? 어떤 작업을 하고 있나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마을홍보도 하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전자상거래도 하고 또 체험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자상거래 실적이 1년에 한 2억 가까이 되고요, 또한 이로 인해서 오프라인 판매가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번 전자상거래하신 분들은 직거래를 해요. 전자거래 수수료나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직거래 이렇게 하는 경우가 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효과가 상당히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효과가 좋다고 지금 과장님께서는 하셨는데 그러면 이 사업을 지금 내장산마을, 옥정호마을 정우에 대정마을을 제외한 그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이루어지고 있지가 않잖아요. 굉장히 많은 자연부락이 있고 하는데도 지금 어떻게 보면 3개에 마을은 특혜를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 3개 마을외에 그렇게 좋은 사업이라 하면 좀 더 확산을 하고 싶은, 우리 과장님 생각은 없으신가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업이 당초에 국가사업으로 지정을 했는데요. 우리나라가 이제 정보인프라가 많이 발전하다 보니까 정보격차가 많이 해소가 됐어요. 그리고 집에 거의 피씨들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사업이 중단이 된 상태고요. 현재 3개 조성마을에 대해서는 운영을 계속하면서 전자상거래는 그 3개 마을뿐만 아니라 인근마을, 인근면치까지 다 이렇게 포함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정마을같은 경우엔 신태인, 이평, 영원까지 이렇게 포함을 하고요. 산내같은 경우 산외, 칠보 이런 쪽으로 하고 내장산 ..., 시내권을 비롯해서 북면이나 이런데치를 포함해서 전자상거래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지역주민들이 쉽게 말해서 컴퓨터를 배우고 싶다 하면 그쪽으로 찾아가면 되겠네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거기서 선생님이 상주를 하고 계시나요, 어쩌나요?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프로그램 관리자라고 한명이 상주하고 있고요, 필요로 하면 저희들이 또 강사를 직접 투입을 시켜서 프로그램 관리자가 일부 가르칠 수도 있고요. 그렇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럼 프로그램 관리자는 저희 시에서 돈을 지불을 합니까?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시비도 있고요, 국비도 있고, 도비도 있고.

이만재위원

시비, 국비, 도비가 합작으로 해서 지불을 하고 있고만요?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조영식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식

조영식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먼저 고경윤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예산결산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소명기회를 주셔서요. 이번에 저희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은 물테마유원지 관련해서 시설비 3건에 대해서 소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물테마유원지는 어린이하고 유아용이 놀 수 있는 그런 수영장입니다. 근데 그 앞에 보도블럭 보수라든가 안전시설 설치 보호대 설치하는 것은 어린이 및 유아용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것에 어린이들이 보도블럭 위에 맨발로 뛰어다니거든요. 노후된 보도블럭을 보수하려는 예산이고요, 500만 원이고 또 수영장 안전시설 보호대 설치한것도 어린이 및 유아용 그 수영장에 안전시설 설치하는 그런 안전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물테마유원지 수영장 주변 그늘막 설치는 소명자료를 내드렸는데요, 예산안 페이지는 721페이지 되겠습니다. 칠보 물테마유원지는 물놀이장 운영기간이 7, 8월에 관내 방문객이 4만여 명이 육박할 정도로 많은 관객들이 찾는 물테마 지역인데요. 그늘막 시설이 부족해서 자리다툼 등을 하는 걸 볼 때 정말 그늘막이 정말 필요가 절실하구나 작년도에 저희가 5,700만 원을 들여가지고 저희가 그늘막을 설치한 사진을 저희가 빼왔는데요, 그게 폭 6m에 길이가 25m 작년에 5,700만 원 들여서 이 그늘막을 설치한 것이거든요. 근데 이제 사업지수를 작성할 때 본예산 예산상에 나타나있는 그 예산으로 작성하다 보니까 3천만 원으로 기재가 돼서 그 사업지수를 그렇게 작성한 것입니다. 근데 사업비는 총 5,700만 원 들여서 작년에 그 사업을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매년 이 검정 차광막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자리에다가 그늘막을 설치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2천만 원이 지금 삭감된 그 예산가지고는 그 그늘막을 도저히 설치될 수가 없는 형편이거든요. 자세한 사항은 그 위원님들 질의답변하면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그늘막 하면 아무나 들어가서 그냥 자리 배정없이 그냥 아무나 사용하는 거에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거기 관리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늘막 있으면 어느 정도 차지하게끔 사람수대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조정을 해 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오면 자리다툼이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직원들이 아르바이트 대학생도 많고 저희 직원들도 나가서 파견나가 있으니까 그 조정을 해 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1년 하면 또 거의 부셔져버려요? 1년 쓰고나면?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차광막은 검정, 그임시로
혜숙

황혜숙위원

망으로? 망같은 걸로?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망으로 이렇게 검정망으로 이렇게 세워지거든요. 사진상으로 잘 안나타나는데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그거 1년 쓰고나면 이렇게 걷어놨다가 다시 사람들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다시 다음 해에 못써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찢어지고 얇은 차광막이거든요.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농촌에서는 그거 몇 년 쓰잖아요, 이렇게 한번 사면 몇 년씩 써요. 그거 사면.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게 굉장히 비바람에 약하고 삭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그 사진에 나와있다시피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그거를 그냥 뭐 해년마다 이렇게 갈게 아니라 어느 정도 저기하게끔 시설을 아주 해 가지고 써야지 1년, 1년 해 가지고 이렇게 또하고 또하고 하면 낭비가 더 많은 거 아닌가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연구시설로 그늘막을 이걸 만들려고 그럽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런 식으로 다 한다고요? 이런 식으로 지금 할거라고요? 이게 햇빛이 이게 차단이 돼요? 그럼 이렇게 하얗게 생겼는데 위에가?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굉장히 올해같은 경우도 굉장히 덕을 많이 봤습니다. 거기 어린이 수영장하고 유아용 수영장 가운데다 설치했습니다. 25m를 폭 6m로 해 가지고
혜숙

황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가끔지기 칠보를 왔다갔다 하면서 자주 봅니다. 자주보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우리 뭡니까, 1회용 차광막을 쓰지마시고 어차피 예산을 투입하는데 있어서는 좀 완고하니 이것으로 쉽게 말해서 예산이 내년 5천만 원이 투입이 된다 그러면 내년에 5천만 원만큼 하세요. 하시고 또 내후년에 한 5천만 원 투자하시고 해서 연차사업으로 한 3년내지 4년하면 깨끗해지, 깔끔하게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정 예산이 좀 여유가 있으면 여기다 좀 더 투입을 하고 하면 될 것 같고요. 제가 그곳을 왔다갔다 하다보면 뭐가 문제냐면 주차장이 문제더라고요. 주차장이 주차공간이 없어가지고 그 난리를 피고 싸움을 하고 뭣하고 하는 모습을 여름에는 제가 ..., 로 다니다 보니까 자주 보거든요. 근데 그 옆에 자그마한 논이나 밭이라도 좀 구입을 하든가 임대를 해서 주차장시설을 좀 해결을 해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오히려 차광목보다는 더 시급하더라.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께서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면 좋겠어요. 주차장도 만들고 차광막도 영구적으로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해 노면 얼마나 좋겠어요? 남이 지나가다 봐도 아 참 잘해 놨다, 할텐데 이 새까만 차광막을 쳐놓고 하다보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그니까 그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우리 소장님께서 조금만 더 애써주시고 내년 여름에는 정말로 우리 시민이 아닌 외부, 어떻게 보면 도민들이 오고 대한민국 사람이 오지 않겠어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분들이 와서 정말 쾌적하니 하루를 보내든 이틀을 보내든 보내고 갈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 정말 높은 예산반영에 있어서 좀 해서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도민들이나 모든 국민들이 정말 쾌적한 하루이틀을 보내고 가실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를 제가 부탁을 좀 드릴게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참고로 그 주차장은 지금 다리건너서 축구장이, 인조잔디 축구장이 있거든요? 그쪽으로도 안내도 하고 있어요, 저희가.

이만재위원

근데 멀다 보니까 안갈라고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좀 멀다 보니까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축구장 뒤에 제방으로 할 수 있도록 거따도 조그만 다리를 지금 만들어줄, 하려고 그럽니다, 올해.

이만재위원

그리고 거기 또 보면 어차피 이야기 나왔으니까요. 뭡니까, 오리 타는거 있죠? 그 옆에 보니까 사발자전건가 사발, 네발타고 가는 거 있잖아요. 그게 한 10여대가 계속 지금 방치돼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우리 시것이 아니고 개인 소유주껍니까?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개인 소유입니다.

이만재위원

오리도 개인것이고?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만재위원

예, 잘알겠습니다. 하여튼간 소장님이 정말 쾌적하고 깔끔하게 큰 돈을 투자해서 만들어논 시설이니만큼 좀 좋게 한번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그래서 작년에 5,700들었는데요. 그래서 올해 이렇게 감을 2천만 원해서 3천만 원 갖고는 도저히 이 시설을 못할 거 같애서 그 소명자료를 냈습니다.

이만재위원

하여튼간 잘좀 부탁을 드릴게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이거하고는 별개에요. 지금 저희가 제가 자치행정에 있지 않기 때문에 회의시간을 통해서 한번 질문 하나 드려볼게요. 지금 주차장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세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칠보, 물테마?
철수

김철수위원

예, 물테마.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현재 그 주차장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적은 주차장, 조금 전에 이만재 위원님께서 주차장이 적다 그걸 어떻게 하는 방법을 지금 질문한번 드렸었죠?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칠보 인조잔디 축구장 그쪽으로 지금 안내도 하고
철수

김철수위원

축구장은 사실 축구장에다 주차를 한다는 것은 그건 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려볼게, 한번 참고 한번 하셔서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축산과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어차피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은 거기 농지를 좀 세를 얻는 것은 어떨까 해요. 농지를 세를 넣고 또 더불어서 지금 어린이들이 많이 오지 않습니까?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는 우리 정읍은 축산세가 강하고 또 산외하면 쇠고기로 조금 많이 유명해 졌는데 요즘은 방문객들이 줄어든 것 같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지금 우리 정읍서는 ..., 도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좀 터를 좀 많이 세를 넣던가 준비해서 주차장도 좀 사용하고 때로는 거기에서 연습소라도 해 가지고 소싸움이라도 시키면 볼거리가 되지 않느냐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인근에다가 말이시죠?
철수

김철수위원

거기 물놀이, 어린이들 물놀이만 할게 아니라 와서 그것도 한번 보는 것도 어쩌겠느냐 볼거리를 좀 제공해 주면 지금 축산과에서 소싸움, 싸움소 연습장을 지금 찾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축산과하고라도 간부회의때 협의를 좀 하셔가지고 국장님을 통해서 그 말씀을 좀 드려서 그쪽에다가 많이 농지를 좀 세를 얻어서 주차장도 사용을 하고 싸움소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줘서 물놀이한 학생들이 좀 볼거리를 학생들한테 볼거리를 좀 제공해 주는 것도 어떻겠냐는 개인적인 생각이 평소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니까 뭐 꼭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한번 협의를 해 봐가지고 가능하다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양동수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수

양동수시설관리사업소장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이거 어린이 유아용 물테마시설이니까요, 안전시설에 대해서 또 ...,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서관사업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위원님들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문화도서관사업소장 송문석입니다. 저희 사업소 소관 삭감건수 총 2건에 대하여 소명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738쪽이 되겠습니다. 다문화전용 도서관 신규조성사업입니다. 지금 금년 말부터 내년 초까지 구농촌공사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다문화센터 사무실로 운영이 됩니다. 이 사무실내에 날로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608세대, 864명 어린이와 중국 등 12개국 이주여성들의 빠르고 자연스런 우리 생활 적응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독서문화의 환경을 조성하여 우리나라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엄마의 나라의 언어활용과 모국어 독서활성도를 엄마들의 위상정립과 독서문화의 향유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한 것으로 다문화여성 및 자녀들에게 많은 참여를 기회를 주실 수 있도록 예산반영에 건의를 드립니다. 두 번째로 742쪽이 되겠습니다. 신태인도서관 숙직실 이전사업입니다. 신태인도서관 숙직실은 현재 2층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에 출입구로 출입하는 이용객들의 확인 및 문제발생시 통제의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숙직실 바닥의 일부 훼손과 외풍문제로 근무환경이 열악하므로 숙직실 이전등을 통하여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신태인도서관의 원활한 관리를 도모하고자 하오니 예산반영에 적극 건의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다음은 질의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저기 다른 도서관은 다문화가정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뭐가 안됐나요? 체계가 책이 다른 도서관에 다문화가 가서 할 수 있게끔 준비가 다 안됐냐고요.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외국서적이 좀 별로 없는 편이고 또 아까 말씀드렸지만 다문화만 시설이 타기관에서 위탁한 기관이 구 ...,로 가서 전용 다문화센터가 운영이 됩니다. 그럼 매일 그분들이 거기서 출입을 하기 때문에 거기다 도서관을 유치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다문화센터가 거기 들어오니까 한쪽에다 도서관을 하자?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다문화시설이 들어가려고.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정읍시에서 다문화아이들이 있어가지고 활동하는 가정이 몇 가정이나 되나요?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608세대, 850명 됩니다. 작년말 현재로 날로 지금 늘어가고 있어 올해는 한 700세대 가까이 될겁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 알았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조금 전에 12개국이라 하셨나요?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정읍시 관내에는 몇 가족이나 이렇게 살고 계신다라고 파악하고 계세요?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작년말 기준인데요, 608세댄데 현재는 지금 한 650세대, 700세대 가까이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약 650세대? 지금 그러니까 원불교에서 하는 다문화센터 거기에 지금 구농어촌공사 자리로 이전을 하면 그 안에다 도서관을 만들어준다는 얘기죠?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어머니의 나라책을 갖다 보게 해서 아이들이 어머니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그쪽에 어머니 나라를 좀 이해하고자 만들어 주자는 얘기 아닙니까?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저도 이게 고민을 한번 해 봤거든요? 다문화가정이라고 저도 인식해요. 근데 다문화가정 외국에서 시집 온 그 여성들도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시죠, 그렇죠?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게 뭐 과장님 소관 아닙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제일듣기 싫어하는게 다문화라는 소리거든요? 저도 굉장히 어색해, 이 다문화 왜 다문화라고 부를까 왜 저사람들을 다문화가정이라고 할까 그런데 마땅하니 어떻게 불러줘야 될까 생각을 해봐, 왜 다문화라고 했을까부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 예산을 집행한다든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부기를 달을 때 다문화라고 어떤 명칭을 그냥 다문화라고 했지 않느냐 생각도 들고 왜 다문화 그게 나왔는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이분들이 다문화라는 자체, 가정이라는 자체를 싫어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도 왜 다문화라고 들을까, 이걸 좀 다른 방향으로 만약에 여기가 도서관이 만들어진다면 그 도서관 이름을 다문화전용 도서관이라고 하기 보담도 좀 더 좋은 이름을 하나 생각해 내서 우리 계장님이랑 좋은 생각을 빌어서 정말로 친근감있고 다문화가정 저도 지금 다문화라고 쉽게 쉽게 얘기하는데 그 가정에 부인들이 정말로 쉽게 와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계획대로 될랑가는 모르겠습니다. 다문화라는 말보다는 저는 다른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다른 어떠한 명칭을 좀 하나 좋은 명칭을 찾아서 해 줬으면 쓰겠는데 또 허도 또마찬가지가 될거에요. 그분들만 사용하는 명칭이라서 나는 항상 이게 딜레마야, 불러주는 안 되는데 마땅히 부를 이름도 없고 그래서 도서관을 만들게 되면 저는 다문화전용 도서관보다도 이름을 예쁜 꽃 이름을 붙인다든가 아니면 여성들이 좋아하는 어떠한 세계, 상징적인 어떠한 문구를 하나 찾아서 한다든가 이런 것도 어찔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다각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항상 사실 우리 다문화가정에 와서 시집와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여성들 참 고생도 많고 참 많이 우리들이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거든요, 사실. 그런데 안타까운 면도 많고 힘도 좀 부족해서 그래서 좋은 일을 한다는데 이름도 조금 예쁘게 좋게지어서 그분들이 와서 좀 즐겁고, 와서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또 책도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알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소장님, 어차피 오셨으니까요. 근데 아까 우리 김철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름짓는 것도 아마 그분들이 더 좋아하는 이름이 있을거에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응모를 한다든가 공모를 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한번 좀 생각을 많이 할랍니다, 그 문제.

이만재위원

예, 그렇게 해서 하시면 될 것 같고 또 아마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에 읍면동 순회하면서 감사를 해 보니까 시내보다는 아마 시골에 가정들이 더 많은 것 같애요.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러죠.

이만재위원

그래서 좀 아쉽다하는 생각도 들고 또 앞으로 자꾸 늘어난다고 우리 소장님께서는 하시는데 정작 장가갈 총각이 없어요. 이제는 진짜 없어요. 외국에서 정말 새색시를 모셔올 한국에 남자가 이제는 갈만큼 갔다 그리고 그쪽 나라에서도 이제는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별로 그렇게 좋게 심어주지를 않아서 굉장히 귀학을 한다하는 얘기를 들었어요. 가면 홀대받고 두들겨맞고 뭐더고 나이차이는 뭐 아버지하고 딸하고 사는 기분이죠, 와서 보면 장애인이죠 그래서 그 나라 자체에서도 한국으로 자기 자국에 딸들을 시집보내는 것을 원치를 않는다 하는 얘기를 제가 뉴스시간에도 들어본 바가 있고 하는데 정말 이분들이 오시면 정말 우리나라에서 잘해 드려야 됩니다. 이번에 제가 읍면동 다니면서 뭣해 보니까 15개 읍면에서 33명 애기를 낳았어요. 누가 난줄 아시겠어요, 소장님? 그분들이 낳았습니다, 그분들이 낳았어요. 정말로 우리는 물론 문화가 다르고 생활이 다릅니다마는 그분들한테 잘해 줘야 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의무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분들이 정말 우리 도서관에 와서 뭔가 책을 뒤적이고 뭣을 했을 때 정말로 잘해 줘야 된다 하는 생각을 해 보니까요. 지금 각 읍면동에서 움직이는 도서관의 실태를 보면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우리 옛 농촌기반공사 자리에 이루어지는 도서관은 정말로 어따내놔도 정말 손색없이 잘 가꾸셔서 정말로 우리나라에 와서 어떻게 보면 앞으로 뭔가 꿈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정말 잘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예산을 좀 더 투입해서라도 정말로 잘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니까요, 소장님하고 우리 계장님께지 충분히 좀 인지하셔서 정말로 그분들한테 소홀함없이 우리 자국민보다도 더 잘해 줘야 된다 하는 생각만 갖고 운영을 하시면 잘 될 것 같습니다.
문석

송문석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알았습니다.

이만재위원

이상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한 소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송문석 문화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5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소명에 따른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5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42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