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용휘 의원 5분자유발언
영수
김영수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71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 동 묵 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이용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이용휘의장
존경하는 35만 계양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형우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7월의 뜨거운 태양 아래 여름이 무르익는 요즘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동료 의원님들과 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구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12회계연도 결산검사 뿐만 아니라 20여 건에 이르는 조례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특히 집행부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하였던 행정사무의 적정성을 가리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될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의회에서는 이번 정례회를 통하여 그동안 추진했던 행정사무감사를 꼼꼼히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의 본연의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여러 심의과정에 성실한 자세로 협조하여 주시고, 구정업무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통해 힘을 모은다면 지방자치의 아름다운 열매를 거둘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우리 계양의 행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구의 발전적인 미래를 향해 멀리 빨리 가기 위해서는 구민과 의회,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덧 2013년도 절반을 지난 지금 연초에 계획했던 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살피고, 미진한 부분은 박차를 가하며, 남은 하반기를 잘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를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수
김영수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71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