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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순자 의원 발언

17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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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과정에서 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상임위원회별 심사 결과를 들은 후 전체적인 세부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위원회는 노정희 자치도시위원장님께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정희위원

노정희 자치도시위원장입니다.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자치도시위원회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에서는 제2회 세입세출추경예산안은 구정 업무추진에 필요한 부분을 충족하기 위한 시의 적절한 예산편성으로서 합리적이라 판단하여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172회 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이것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순자위원장

노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박명숙 위원장님께서는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위원

안녕하십니까?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박명숙 위원입니다. 2013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여성아동과 소관 계양여성회관 운영 1,575만원 감액,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운영 지원 5천만원을 삭감하는 안으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순자위원장

박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세부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양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양진위원

한양진 위원입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효성1동 보니까 상수도 누수 부분에 대해서 150만원 예산이 편성됐네요? 효성1동 건물이 몇 년 된 거죠?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과장

상당히 오래 됐는데요. 정확한 연도는 제가 기억을 못 하는데 한 20여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1년도 건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양진위원

상수도 누수뿐만 아니라 거기 같은 경우 보니까 상당히 건물이 노후 돼서 프로그램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데, 혹시 신축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과장

신축계획은 세워져 있는데요. 내년도에 신축을 추진하려고 계획은 잡고 있는데 재원이 문제입니다. 거기 신축비용이 재원조달이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고, 그래서 시에 시비지원을 요청을 한 상태인데 시비지원이 결정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한양진위원

상수도라든가 내구연한이 오래된 부분들이 많아서 신축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고요. 효성1동 말고 계양2동도 있지 않습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과장

동사무소 신축이 필요한 곳은 여러 군데 있습니다. 효성1동도 문제고 작전2동, 계산3동, 계양2동도 그렇고, 신축의 필요성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재원조달이 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계산1동도 우리가 10억을 빌려다가 지은 상태이고, 따라서 앞으로 재원이 조달되는 대로 점차적으로 연차계획에 의해서 동사무소를 신축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양진위원

일제점검을 해서 순서를 미리 배정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과장

지금 계획은 종합적으로 세워 놓고 있습니다.

한양진위원

참고해 주시고요. 교육문화과장님, 17페이지에 고양골체육관이 위탁관리가 바뀌면서 예산이 이렇게 된 겁니까?

김경식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7월 1일부터 위탁관리가 되면서, 인건비는 예산전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2,700을 삭감하고, 2,500을 증액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양진위원

여기 같은 경우는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자리가 많아요?

김경식교육문화과장

현재 종합스포츠형과 관련해서 어제 부산도 갔다 왔고요. 종합 스포츠센터가 이루어지면서 전체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우리가 직영하는 것보다 효율적 측면이 훨씬 더 강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양진위원

목만 바뀐 거지 직원이 바뀐 것은 아니죠?

김경식교육문화과장

예.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2,700을 삭감하고 2,500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한양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재무경영과장님, 구청사 관련해서 화장실 전기 공사가 있네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비데까지 설치계획을 잡고 계신데,
내순

이내순재무경영과장

예. 비데 설치에 대한 전기공사입니다.

한양진위원

너무 호화스럽게 해 놓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바깥 로비에 회전문 공사하고 있죠?
내순

이내순재무경영과장

예.

한양진위원

거기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지나다니다가 뭐 하느냐고 해서 회전문 공사를 한다고 했더니 ‘미친놈들’ 이런 식의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과연 관공서에서 기존 잘 사용하고 있는 문이 있는데 그것을 철거하고 거기에 회전문을 한다는 것이 과연 맞느냐, 이런 말이 많이 있는데 화장실까지 호화스럽게 해 놓는 것이 아닌가,
내순

이내순재무경영과장

비데 설치는 요새는 생활화되어 있기 때문에요. 저희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서 전 화장실에 한 개소씩만, 34개 화장실 중에서 한 개소씩만 비데를 설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한양진위원

하려면 다 하는 거지 한 개만,
내순

이내순재무경영과장

직원들 의견을 수렴해서 1차적으로 1개소만 설치해서 운영해 보고 필요에 의해서 확대를 한다라는 취지였는데요. 지금 한 개소 설치한 상태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양진위원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을 세우셨겠지만 회전문 같은 것도 말이 많은데 또 다른 공사를 이어서 한다는 것이, 우리 위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예산 편성하는 입장에서는 회전문도 사실상 거기에 필요하지 않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회전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회전문은 겨울에, 또 여름에 냉난방을 보호하기 위한 그런 시설입니다. 예산 7천만원 정도 들었는데요. 저도 얘기를 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참 잘 했다, 잘 설치했다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양진위원

의견은 잘 했다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본 위원이 20~30분 서 있는 사이에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저는 좋다고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박명숙위원

국장님, 예산이 부족해서 직원들 급여를 제 때 못 주니, 해마다 그런 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꼭 필요한 사업이면 본예산에 세워서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한양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호화구청이라는 예전의 말이 있었듯이 다른 많은 구민들께서 회전문 설치에 대해서, 국장님은 그렇게 들으셨겠지만 저희들은 지역에 있으면서 그에 대한 반대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저희가 당초에 본예산에 요구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겨울을 앞두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서 이번에 설치하게 된 것입니다.

민순자위원장

국장님, 겨울에는 회전문을 달아서 따뜻하겠지만 여름 같은 경우는 통풍이 안 되니까 바람이, 지금 통과하는 그 안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 않잖아요? 그러면 여름에는 더 더울 텐데, 그런 부분은 감안하지 않으셨던 것 같은데요?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여름에는 문을 열어놓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민순자위원장

회전문 옆에 또 드나들 수 있는 문이 있는 건가요?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예. 있습니다.

민순자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노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정희위원

여성아동과장님, 도담도담 장난감월드가 지금 보니까 일용직 임금이 추경에 세워져 있는데 그 일용직은 없었던 사람이 지금 들어와서 일 하는 겁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아니요. 아르바이트생을 지금 4명을 쓰고 있는데 이번에 시에 지침이 내려왔는데 그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4대 보험료와 주휴수당과 목욕비가 당초 예산에 반영이 안 돼서 이번 추경에 올린 부분이고요. 현재 4시간 이상 근무하게 되면 주휴수당과 4대 보험료를 적용해 줘야 된다는 지침이 떨어져서 이번에 그 내용이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노정희위원

그러면 알바는 언제부터 쓰셨습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연초부터 계속 쓰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런데 지금 전혀 적용을 받지 않고 있었네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예.

노정희위원

적용을 해야 된다 라는 거죠?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그렇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리고 임대료는 계속 없이 썼던 건데 임대료를 다시 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나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종전에 관리비만 내고, 이게 동양도서관 내에 있는데 관리비만 내고 임대료를 안 내고 있었는데 자체 감사에서 공유재산에 대한 임대료를 내야 된다 라는 지적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해서 올리게 된 부분입니다.

노정희위원

자체 감사를 언제 했죠?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금년 6월인가 5월인가 있어서 지적된 부분입니다.

노정희위원

임대료는 300만원인데, 1년에 300만원이라는 거죠?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1년에 300은 아니고요. 필요한 경비가 나머지 300, 예산에서 300 정도가 반영이 되어야 되는, 월 85만원 정도로,

노정희위원

월 85만원이면 1년이면,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거의 950만원에서 천만원 정도 되는데요. 그게 1년치가 아니고 5월분인가 6월분부터 부과되는 부분에 대해서 납부를 해야 됩니다.

노정희위원

나머지 기간 동안 비용이 이렇게 된다는 거네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예.

노정희위원

내년에는 아예 본예산에 1년분을 세워야 되겠네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예.

노정희위원

이번에 통과 안 되면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상임위에서 제가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못해서 이번에 전액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잘못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충분히 본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드렸습니다.

노정희위원

이것은 분명히 지금 꼭 필요한 사항인데 미리 말씀드려서 상임위에서 통과할 수 있도록 해야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습공사가 있는데 박촌역 지하에 있는 곳이죠? 작전역 지하에도 하나,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작전역에 있는 것은 시에서 시행하는 것입니다.

노정희위원

곰팡이가 이렇게 심하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지, 알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과장님, 잠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보니까, 제가 그 날 속기록을 봤는데 과장님 답변에는 장난감을 구입하는 비용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예.

민순자위원장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고, 지금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사실 상임위가 틀리지만 말씀하시는데 충분한 설명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그저께 상임위 할 때 돌아서서 바로 상임위 위원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해 주셨어야 되는데 그런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임위원님들께서는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지금 증액된 5천만원 내역을 보면 약 4천만원이 장난감과 도서 새롭게 구입하는 비용이고요. 거기에서 540만원 정도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르바이트생 4대 보험료와 주휴수당, 목욕비, 그리고 300만원이 임대료 부분이고요. 160만원이 제습공사를 하는 부분입니다.

민순자위원장

그럼 과장님, 만약에 이 부분에서 증액이 안 된다고 하면 이 부분 어떻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일단 다른 비용에서 줄여야 되는데,

민순자위원장

전용해서 쓰실 거잖아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그런 부분이 어려워서 꼭 이번에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필요경비 1천만원에 대해서는 반영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오균

권오균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장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을 과장님도 상세히 설명했지만 당초 5천만원이 장난감 구입비로 우리가, 사업설명서에 4천만원은 장난감 구입비, 1천만원은 인건비나 임차료 부분을, 저희가 상세하게 예산설명서에 표기했으면 되는데 그 부분이 저희가 사실 실수가 있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그리고 3회 추경이 곧 11월이나 12월에 있으면 요구하면 되는데 인건비나 임차료는 미리 있는 예산에서 지급했거든요. 어차피 그 인건비는 착오가 생기기 때문에, 마지막 정리추경이 연말에 있지 않습니까? 필수경비니까, 장난감은 우리 기획주민위원회에서 심의한 대로 장난감은 저희가 보류를 하겠습니다만 인건비 부분이나 임차료 부분은 죄송스럽습니다만 특별위원회에서 감안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명숙위원

여성아동과장님, 상임위원회에서 회의할 때 분명히 변경내시가 내려 와서 5천만원 증액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날 끝날 때까지도 아무 말씀이 없으셨어요. 그리고 어제 조례할 때 직전에 오셔서 설명해 주셨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인건비며 관리비, 그런 것을 누락시키고, 저희가 질의할 때, 제가 장난감 도담도담 매년 연초에 예산을 많이 세웁니다. 두 군데, 그리고 파손되는 것도 많고, 엄청난 손실이 많은, 이것 물 먹는 하마가 아니냐는 그런 말씀까지 드리고, 5천만원에 대해서 장난감 구입비라고 그 때까지 계속 그 말씀만 하셨는데, 미리 오실 때 자세하게, 어떻게 돈이 쓰이는지 아시고 오셔서 답변을 해 주셔야지, 사실 저는 그날 이게 다 장난감구입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저녁에, 그런데 그 날까지도 아무 말씀 안 하시고, 어제 오전도 조용하시다가 막상 조례 임박해 오셔서 그렇게 설명하시면, 도대체 과장님이 어떻게 하실 건지,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신 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잘못하시면 과장님이 책임지세요 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하여튼 이번에 충분히 사업내용을 숙지 못하고, 충분한 설명 못 드린 점 죄송하고요.

박명숙위원

충분한 설명이 아니라 전혀 모르시고 오신 거예요. 이 5천만원이 다 장난감비냐고 계속 여쭤봤잖아요. 다른 위원님들도,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고 추경을 삭감할 때는 이건 굳이 안 해도 된다,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으로 다 삭감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는 그렇게 삭감했는데 사실 그 뒤에 보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이렇게 곤란하게 하면 어떻게 합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당일 저도 세부내역에 대해서 상임위 예산안 있는 날 저녁 때 파악을 했는데요. 그래서 다음 날 충분히 상임위원님들 모인 자리에서 설명 드려야겠다 라고 마음먹고 온 것이지, 제가 위원님들께 설명을 안 드리고자 했던 내용은 아닙니다.

박명숙위원

꼭 살려야 되고, 이게 꼭 있어야 될 예산 같으면 빨리 하셨어야죠. 그리고 그 날도 저희가 장난감을 다 삭감했잖아요. 5천만원을, 그러면 예산을 삭감하는 데에 대해서 썩 기분이 좋지는 않으실 거예요. 예산 올렸는데 전액을 삭감했으면, 또 이런 예결위가 있으니까 추후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조금이라도 말씀이 있으시거나 그런 부분도 없었고, 저희는 그냥 여기에 대해서 묻어뒀어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하여튼 제가 충분히 알지 못하고 온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도 부족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명숙위원

이런 꼭 필요한 예산을 놓치시면 그건 과장님 잘못입니다. 꼭 필요한 예산을 미리 숙지하지 못하고 오신 것으로 해서 저희가 삭감한 것은 저희 잘못이 아니라고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솔직히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충분히 전반적인 사업내용에 대해서 파악하지 못하고 온 것은 제 불찰이고 제 잘못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박명숙위원

이상입니다.

노정희위원

그리고 과장님, 여성회관 3/4분기에 폐강이 몇 개나 됐어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2/4분기까지 60개 강좌로 운영했었는데요. 저희가 3/4분기에 1회 추경 때 세출예산이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강좌를 줄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60개에서 54개로 6개 강좌를 줄였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러면 6개 강좌 줄은 것이 단순히 예산이 없어서예요, 아니면 수강생들 인원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줄일 수밖에 없었나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이번에 줄인 강좌는 보통 10명 이내로 수강도 됐지만 일단 강사료가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줄이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4/4분기도 강좌 수를 줄일 수밖에 없지 않느냐, 강사료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노정희위원

원래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인원수가 열 명 안팎으로 작을 경우에는 저절로 폐강되는 거죠? 적은 인원수 가지고도 계속 끌어나가나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열 명 정도 돼도 수강생들이 원하고, 계속해서 해 오고 있는 강좌에 대해서는 지속하는데요. 또 수강생들이 너무 적게 되면 운영할 수 없는데, 보통 열 명 정도 운영하는데 이번에 강사료 부분을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폐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노정희위원

지금 강사비가 예산 반영이 안 되면, 지금까지 강사비용은 다 지급이 됐던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상임위원회에서도 나왔지만 예산이 만약 이번에 반영 안 되면 일단 강사 분들과 강사비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전액은 지급이 어렵고, 일부분에 대한 동의를 받아서 추진하는 것으로, 최대한 강의는 폐강하지 않는 쪽으로 추진하다 오니까 예산이 반영 안 된다면 지금 지급해 주는 강사료 일부를 줄일 수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노정희위원

지금도 강사비를 조금씩 줄여서 지급이 됐다 라고 하는데 거기에 따른 불만이나 이런 것은 없었습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일단 강사님들의 동의를 받아서 운영하는,

노정희위원

스스로 그렇게 줄여서 하겠다, 폐강하지 말라, 그렇게 같이 협의해서 하신 겁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예.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알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과장님, 그럼 열 개 중에서 10명 이내로 폐강된 것은 몇 개 강좌입니까?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4개가 있습니다.

민순자위원장

10명 이내로 수강생이 없어서 폐강된 거고, 그럼 두 개는 왜 폐강된 거죠?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컴퓨터와 한식조리사, 사물놀이와 10명, 11명 정도 되는데 아무래도 그 부분은 수강료가 부족하고 해서 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순자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예산이 부족해서 폐강된 게 아니잖아요. 인원이 부족해서 폐강된 게 더 많잖아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일단 어쩔 수 없이 소수의 인원이라도 강사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줄일 수밖에 없어 지속되어 왔었는데 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위원님 지적사항에 따라서 예산을 분기마다 배정해서 써야 되는데 저희가 여성회관 활성화를 위해서 강좌를 상반기에 늘리다 보니까 하반기에 부족한 사항이 왔습니다.

민순자위원장

현재 54개 강좌에는 수강생들이 부족해서 폐강해야 될 위기에 처해 있거나 그런 강좌는 없는 건가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예. 없습니다.

민순자위원장

이대로 다 끌고 나갈 수 있는 부분이에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최대한 54개 강좌 정도는 계속해서 연말까지 끌고 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순자위원장

강좌가 무조건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호흡할 수 있고, 그런 부분들에 더 중점을 둬야 될 것 같고요. 정말 필요하다면 남겨둬야 할 부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강좌를 줄였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전체적으로 본다면 예산이 부족해서 강좌를 폐강한 것이 아니잖아요? 말씀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4개는 인원이 부족해서 폐강된 거고, 두 개는 예산이 부족해서 폐강된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야죠.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일부는 수강생이 적게 들어오긴 했습니다.

민순자위원장

말씀하실 때 그렇게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 그냥 앉아서 들으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다 폐강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밖에서 들을 때 우리 구의회에서 예산을 주지 않아서 폐강된 것처럼 들리잖아요. 다음부터는 그렇게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양진위원

여성회관 관련돼서 당초 2억 5천 예산이 52개 강좌 신청이 들어와서 계양구에서 편성을 했습니다. 52개 강좌 2억 5천 예산을 반영해서 1년 계획을 수립해서 신청한 것이기 때문에 1년 계획에 의해서 운영했으면 문제가 없는 거였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한두 개 강좌가 증감할 수는 있는 건데, 이것은 열 개 이상의 강좌를 증설하다 보니까, 추가로 하다 보니까 예산을 선집행 한 결과가 된 거예요.
완복

김완복여성아동과장

일단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2013년 업무보고시에 위원님들이 여성회관에 대한 활성화를 해 보라는 측면도 있고,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강좌도 늘리고, 8개의 강좌를 늘리고, 수강생도 더 늘어났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활성화를 위해서 추진했었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수강생 수도 늘고 하다 보니까 추경 때 반영을 해서 예산집행을 적정히 해 보자 했던 뜻이지 전혀 방만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하반기 예산까지 끌어다 쓰는,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한양진위원

국장님, 아까 회전문 설치가 난방비라든가 절약되고 그렇다 했는데, 사실 민원여권과가 소속이니까 아시겠지만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에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사실상 우선순위로 따진다면 그런 데를 먼저,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그래서 거기도 이중문을 설치했습니다. 민원여권과에 이중문을 설치했고,

한양진위원

대기실 분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난방비 절약이나, 또는 직원들의 업무능력까지도 보면 그런 데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지 600여 공직자도 우선순위에서도 민원여권과 같은 곳에,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그것 설치한 것은 저희가 충분히 판단했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본예산에 계상하려다가 계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추경을 요구하고,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충분히 상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도 충분한 검토를 하셔서 추경에 그렇게 세워 주신 겁니다. 그래서 예산이 통과돼서 설치했는데 주목적은 저희 직원도 직원이지만 민원인들을 위한 그런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름, 겨울에 냉난방,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설치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제가 많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공사기간 20일 동안 거의 내려가서 공사 진척사항도 살펴보고 했는데, 지나가는 분들 대부분이 보기도 좋고, 효율적이고 좋겠다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한양진위원

국장은 계속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과 의견 차이가 나고요. 우선순위에서도 그렇고, 본 위원은 공직자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여기에 무슨 회전문이 필요하냐는,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직원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양진위원

내부 직원도 있었습니다.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일부겠죠.

한양진위원

민원여권과에 우선순위를 둬야 되는 거지 우선순위가 잘못됐다,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민원여권과는 이중문을 설치했습니다. 남쪽으로 이중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양진위원

민원인들과 사무실 쪽의 칸막이도 필요하고, 그래서 열효율이라든가 이런, 민원여권과가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민원인이 사용하는 공간도 있고, 민원실과의 사이에 유리를 만든다든가 해서 냉난방을,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오히려 그게 더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한양진위원

여름에 가면 선풍기 옆에 끼고 있어야 되고, 겨울에 가면 방석, 히터 개인이 하나씩,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저희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여름에도 운영했고 겨울에도 그렇게 운영합니다. 그래서 각 과에도 보면 조그만 선풍기나 온열기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한양진위원

예산을 편성할 때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판단하셔서,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그래서 추경 때 충분히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렸고, 필요하다고 저희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렇게 설치한 사항입니다.

민순자위원장

국장님, 방금 한양진 위원님 말씀하신 민원실에 그런 부분들, 물론 직원들과도 그렇지만 위에 칸막이를 한다거나 그런 것은 검토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노정희위원

교육문화과장님, 구민의 날 행사가 거의 얼마 안 남았는데, 예산 세울 때도 나비날리기 때문에 말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김경식교육문화과장

2,500마리 정도를 날리게 되는데요. 호랑나비와 배추노랑나비를 날리게 됩니다. 준비보고회를 그와 관련된 오페라, 나비날리기, 건강걷기대회 등등 해서 1차 회담을 했고요. 준비된 부분에 대해서 당초에 말씀드린 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러면 인터넷 선착순으로 공모를 했나요?

김경식교육문화과장

그건 다음 주부터 인터넷 접수를 받을 겁니다.

노정희위원

그것도 그렇고, 9월 29일 날 일요일 오후 시간인데, 계양구에서는 개청이래 처음 실시하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공연을 하게 됩니다. 현재 음악감독님이 계시기에 이것은 가능한 일이었어요. 이것도 처음에 사실 예산 세울 때 말들이 있었습니다. 예산은 일단 세우시고 나면 그 예산에 정말 150%, 200% 만족할 수 있도록 그 전에 계획을 충분히 세우시고 정말우리 계양구에서도 이런 것을 할 수 있구나, 이런 것을 올릴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가을이 되면 항상 뭔가 음악회나 이런 쪽에 갈 수 있다 라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계양구에서도 계양구민이 그렇게 즐길 수 있는 그런 행사가 있구나 하는 것을 구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그게 400 몇 석은 유료로 하는 것 같은데 유료로 해서 티켓판매 수익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김경식교육문화과장

세외수입으로 해서 구수입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노정희위원

구 수입으로 하시고, 그게 하나의 기점이 돼서, 기금식으로 해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있는 위치가 계속 있는 것이 아니고 언젠가는 또 이 자리에 다른 분들이 와서 근무를 하고 할 텐데, 정말 예전에 이런 것을 너무 잘 하셨다 라고 칭찬받을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계획을 잘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해서 한 마디 했습니다.

김경식교육문화과장

저희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요.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자리가 차고 넘칠 수 있도록 신경을 끝까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민순자위원장

과장님, 사실 이 사안과는 상관없었는데 나비날리기 해 주고,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밖에서 욕먹었습니다. 하늘에 나비 한 번 날려서 보내는 것 가지고 예산을 세워 줬느냐, 그렇게 말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저를 비롯한 모든 자치도시위원회 상임 위원들이 과장님이 꼭 한 번 해 보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다른 시도에 하는 것처럼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규모가 작지만 노정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세워 준 저희들에게 다른 말이 돌아오지 않도록, 화려하지는 않아도 규모 있게, 짜임새 있게 했다는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조금의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식교육문화과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그리고 이런 행사는 교육문화과 주관이지만 국장님 이하 각 과장들도, 각 부서에서도 정말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순

박광순자치행정국장

구민의 날 행사 관련해서는 전 직원이 다 참여하는 것으로 분야별로 맡은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잘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노정희위원

알겠습니다.

민순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을 한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안건에 대한 좋은 의견 있으시면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노정희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민순자위원장

노정희 위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셨습니다. 5분 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 42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한양진 위원님께서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5분 속개

한양진위원

한양진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였습니다. 그럼 계수조정 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은 집행부에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분 중 여성아동과 소관 예산안 123쪽 계양여성회관 운영비 1,575만원 삭감, 예산안 126쪽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운영비 4천만원 삭감하여 일반회계 예비비로 계상하는 안으로 수정가결 할 것으로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순자위원장

위원 여러분! 한양진 위원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본 건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수정안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1조의 규정에 의거,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본 건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양진위원

한양진 위원입니다. 집행부에서 사업계획을 작성해서 의회에 보고할 때 각 부서 과장님께서는 사업에 대한 충분히 숙지를 하셔서 의회에 충분한 설명을 해서 의회에서 모든 사항이 다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순자위원장

방금 한양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회의를 하다 보면 과장님들께서 충분한 숙지를 하고 계시지만 더러는 부족한 부분이 사실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지 않도록, 올리신 부분들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충분한 숙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노정희 위원님께서 이의가 없다고 말씀하셨으므로 본 건은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의결된 2013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