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전선경 의원 발언

전선경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제17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7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조희철입니다. 제17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운영계획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회기는 2013년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12일간 운영하고자 합니다. 금번 심의예정 안건은 2013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14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사무국 위임전결 규정(안), 인천광역시 계양구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계양구 공공시설물 훼손자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안,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건,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계양구 도시농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총 7건입니다. 이와 더불어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의원징계의 건에 대한 안건처리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선경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지금 새로운 식구들이 두 명이 늘은 것 같아요. 환영합니다. 위원장님, 늘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전선경위원장
글쎄, 운영위원회는 위원님들 의사에 따라서 후반기 개원할 때 운영위원회를 안 했다 하더라도 중간에 본인 의사에 따라서 들어올 수 있으니까,

곽성구위원
처음에 우리 개원하면서, 후반기 운영위원회 할 때 각 상임위별로 했다가 두 명이 탈퇴했지 않습니까?

전선경위원장
세 명입니다.

곽성구위원
그런데 회기도 며칠 안 남았는데 특별히 우리 식구들이 두 명이 늘었네요? 그냥 임의로 막 그렇게 결정하고 그렇습니까? 특별한 목적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전선경위원장
글쎄요. 두 분 위원님들이 들어오시고자 하는 의사가 있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러면 우리 식구로 오신 분들 간단한 인사말씀을 듣고 싶은데, 하실 수 있을까요?

조동수위원
조동수 위원입니다. 오늘 첫 운영위원회에 전선경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과 이렇게 회의를 함께 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원래 운영위원회 정원이 6명이어서 두 상임위원회에서 3명씩 해서 6명으로 되어야 되는 것으로 아는데 배정부분에 있어서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두 명이 들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안이 나와서 박명숙 위원장님과 제가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에, 또한 운영위원회에 서로 함께 해서 의회 발전에 함께 하는 위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선경위원장
다음은 박명숙 위원님, 한 말씀 하시죠.

박명숙위원
반갑습니다. 우선 운영위원회 들어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제가 운영위원회와 인연이 깊은 것 같습니다. 전반기에도 운영위원회 위원이었는데, 취지는 아까 조동수 위원님 말씀처럼 상임위원회 형평성에 초점을 두었고요. 늦게 운영위원회에 들어왔는데 운영위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곽성구위원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위원장님의 받아들이신 소감이랄까, 식구가 늘은 소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전선경위원장
사실 지나간 얘기지만 두 분 위원님 여기 오신 것에 대해서 곽성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제가 역할을 얼마만큼 잘 했는지, 못 했는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두 분 위원님들 기획주민복지위원회 형평성이나 이런 것 때문에 오셨다고 하시는데, 사실 운영위원장으로서 두 분 위원님 오시는 것도 사실은 몰랐어요. 나중에 다 결정되고 나서 그 때 통보식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아요. 운영위원회에 그래도 어쨌든 미리 이런 것을 의장님이나 기주복 위원장님이나 미리 한 번쯤이라도 이러이러 해서 운영위원회에 두 분이 들어가는 것이 낫겠다 하는 것을 사전에 말씀하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저희가 지금 임기가, 6대 의원님들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쨌든 지나간 것에 아쉬움이 남아서 한 말씀 드리는 거고, 두 분 오신 위원님들 환영하고요. 운영위원회가 조동수 위원님 말씀처럼 형평성에 맞게 구성이 됐으니까 잘 운영이 되리라 생각하고, 저도 더 열심히 남은 임기동안 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곽성구위원
위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우리 6명의 운영위원이 정말 중요한 운영위원입니다. 운영위원회라고 해서 섣불리 하다가 지금 하반기 들어서 우리 운영위원회의 본 자리를 갖고 우리가 추진해 오고 해 왔습니다. 식구가 더 늘음으로 해서 더 좋은 안건들이 많이 나오고, 계양구의회의 원활한 운영위원회가 되고, 또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저 본 위원도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장님, 증세는 어떻습니까?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중간에 급성골수염이 돼서 문제가 있었는데요. 현재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곽성구위원
이번 성화봉송 할 수 있어요?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뛰는 것은 못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아침마다 걷고 운동하고 있는데요. 아직 뛰는 것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곽성구위원
지금 민방위 날입니까? 옷이,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민방위 복장 아닙니다. 근무복입니다.

곽성구위원
옷이야 관여하지 않겠습니다만, 특별히 민방위 옷 같은 것을 입고 왔기 때문에 구청에 무슨 행사가 있나 해서 여쭤본 겁니다.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이 자체가 옛날에 근무복으로 계속 입었던 겁니다.

곽성구위원
맨 마지막에 얘기했던 그 항목이 뭐예요? 징계 뭐라고 하시던데,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저번 윤리특위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한 것을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곽성구위원
가슴은 아픕니다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의장 권한사항에 대한 위임전결사항이라고 두 번째 항목으로 있네요. 저번에 최초 발의는 사무국에서 했죠?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처음에는 저희가 했습니다.

곽성구위원
그 때 어떤 사유로 우리가 보류시켰지 않습니까?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의원발의로 해서 다시 올라온 사항입니다.

곽성구위원
이것은 조례심사 할 때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선경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국장님, 의사일정을 보면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을 1차 본회의 시작하는 날 오후에 넣었어요. 이것을 하루로 잡을 수 있는 일정이 안됐었나요?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예. 이번에는 일정을 보니까 빡빡해서 거기에 안 넘으면 넣을 자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서 일단 그렇게 잡아놓은 겁니다.

전선경위원장
원래 최초 일정에는 저희가 24일부터 되어 있었죠?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전선경위원장
그런데 날짜를 하루 빼면서 이렇게 오후밖에 안 되는 상황이 된 건가요?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예.

전선경위원장
일정을 하루를 꼭 빼야 되는 상황인가요? 지난번에 우리가 회기를 썼기 때문에 지금 하루를 빼는 거예요?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예. 지난번에는 그래도 일정이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하루로 잡았는데요. 이번에는 일정을 보시다시피 일정이 빡빡합니다. 빈 일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선경위원장
그러니까요. 빡빡한데 오후 2시부터 해서 이렇게, 운영위원회를 하루로 안 잡고 반나절로 넣어놨기 때문에, 굳이 하루를 뺄 것 없이 하루를 해도 되는 것 아니었나, 그 날 그러면 업무보고 하고 조례안을 다 오후에 해야 되는 거네요?
희철
조희철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전선경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노정희위원
노정희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원래는 회기가 계획된 것은 24일부터 11월 5일까지로 계획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하루가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면 운영위원회를 하루를 잡을 수 있었을 텐데 하루를 더 쓰는 바람에, 또 어떤 위원님께서도 날짜가 그렇게 하면 안 맞는다고 해서 이렇게 날짜가 돼서 어쩔 수 없이 운영위원회를 개회식 날 하는 것으로 된 것이고, 지난번에 의원총회에서도 여러 가지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안가결 할 것을 제안합니다.

전선경위원장
노정희 위원님께서 원안가결 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셨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17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가결되었으며, 회기는 2013년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12일 간으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