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석현 의원 발언
종걸
김종걸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종걸 입니다. 오늘 개회한 제174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여섯분의 위원님이 선임되셨으며, 여섯분의 위원님께서 자리에 참석하여 계십니다. 오늘 구성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 및 기금 운용안, 2013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1차 회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해 주실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의 건이 되겠습니다.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 주재 방법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연장자이신 곽성구 위원님께서 직무를 대행하여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성구 위원님께서는 위원장 의석에 착석하시어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성구위원
특위 위원님들, 매번 하다 보니까 싫증도 나고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부의장님께서.....,
윤환
윤환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4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번 의원총회에서 여러 의원님들이 김석현 위원님으로 협의하여 주셨으므로, 부위원장 선출을 위한 추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부위원장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양진위원
김유순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는 안합니다. 민순자 위원님을 추천하겠습니다.

곽성구위원
저도 김유순 위원님이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민순자위원
동의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는 안합니다. 일정상 예결위원회에도 안 들어오려다가 저희 위원회에서 협의한 후 들어왔는데요. 일정이 빠듯해서 안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민순자 위원님 추천합니다.
윤환
윤환위원장직무대행
부위원장은 본인이 하시고 싶다고 그래서 하는 거고, 안하고 싶다고 해서 안하는 것 아닙니다. 저도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부위원장으로 김유순 위원님하고 민순자 위원님 두 분 위원님 추천이 들어왔기 때문에, 먼저, 우리 김유순 위원님이.

민순자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장직무대행
그러시겠습니까? 그러면 위원장에 김석현 위원님을, 부위원장에 민순자 위원님으로 각각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김석현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민순자 위원님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석현 위원님께서는 위원장 석으로 오셔서 당선인사와 함께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석현위원장
감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셔서 부족하지만, 그동안 3년여라는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정례회에 위원장을 맡게 됐음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서 말씀들 드리면 이번에 상임위에서 각자 그동안에 갈고 닦은 경험을 바탕으로 충분히 상임위에서 심의를 거쳐서 예결위에 올라왔을 때 번복이 없도록 사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확실하고, 투명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가려서 예산을 철저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민순자 위원님께서는 당선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순자위원
감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민순자 위원입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상임위에서 충분히 검토해서 올라온 예산에 대해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올라온 모든 것을 존중해서 번복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석현위원장
오늘 회의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회의이므로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1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의회운영위원회 및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 운용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4회 계양구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