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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20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5-06-18

김승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정병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우리 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동의의 건을 협의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 순서는 의회사무국장의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경진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인사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이경진입니다. 평소 의회사무국 업무에 대해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정병선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지금부터 201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재된 목차의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으로는 3쪽에 의회 연혁, 4쪽에 의회 조직도 또 5쪽에 의회사무국 조직, 6쪽에 예산집행 현황 등은 서면 보고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년도 주요성과 및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8쪽에 생산적인 회기운영입니다. 생산적인 의정활동 수행을 목적으로 관련 조례에 따라 연간 회기운영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의원님들의 국내연수 기간도 회기일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반기 회기운영은 임시회 4회에 걸쳐 총 29일간을 운영하였습니다. 회기 기간 동안에 조례안 25건, 건의안 7건, 기타 19건 등 총 51건을 처리하였습니다. 2015년도 하반기 회기 일정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소통과 화합의 정례간담회 운영입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의의 대변이라 할 수 있는 의원 간담회는 총 18회에 걸쳐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학급 수 감축과 관련하여 정읍교육지원청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상임위원회와 유관기관 또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는 등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기관 및 직능별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주선하여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 수렴과 원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입니다. 도내 주요 언론 26개사와 CJ헬로비전을 통하여 의정활동 소식을 전달하고 회의 상황을 생중계와 녹화중계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본회의 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을 실시하여 소수자들의 권익 증진에도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의회 홈페이지에 의정활동 소식을 신속히 게재하고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등 의정 소식을 수시로 보도하였습니다. 더불어 의회 브리핑실을 5층 휴게실에 설치하여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으로 브리핑실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한편 시민과 함께 해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위원회 활동 역량강화 지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01회 임시회 기간 동안 총 14개소의 주요사업장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하였습니다. 의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한 비교견학은 7회를 지원하였으며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법률고문과 입법정책고문을 위촉하여 안건심사에 전문성을 가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현장 위주의 상임위원회 활동과 의정활동 지원을 통하여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점을 찾아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에게 신뢰 받고 또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어린이의회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및 의정소식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에는 영산초등학교 등 6개 학교의 학생들이 의회를 방문하여 본회의장과 위원회실 등을 견학하고 어린이 모의의회를 체험토록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보다 많은 어린아이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인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의 장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발전적인 국내·외 의회 교류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월 오산시의회와 결연을 추진하기 위하여 실무자들이 오산시의회를 방문하여 협의를 한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서울시의회를 방문하여 의원님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읍시에 서울시연수원 건립을 유치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우호 의회인 중국 서주시 인민대표회의와 서울시 구로구의회 간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추가로 경기도 오산시의회와 결연 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선진의정 구현을 위한 의원 연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제201회 임시회 기간 중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의원 국내연수를 제주도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국외연수는 3월 20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하여 새로운 정책대안을 연구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하반기 국내연수와 2016년도 국외연수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선진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면서 시민들이 공감하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5쪽 의회 문서관리시스템 제작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활발해지고 관련 자료 요구가 많아짐에 따라서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문서관리 시스템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금년도 제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현재 제작용역이 진행 중이고 의정활동 요구자료와 각종 업무보고서 등 보고자료를 게재하여 올해 8월 중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청취하여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문서관리시스템에 대해서도 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금년도 하반기에도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세하게 보고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병선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제가 질의할게요.
상중

조상중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눌러놨는데 안 써요?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지금 의사국에 정원이 몇 명이에요? 직원 정원이?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정원이 23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3명?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자료에는 24명이네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5급은 지금 정원은 2명인데, 현원은 1분이에요? 박종일이?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박종일 과장님이 현재 교육 중이라 6급입니다. 그래서 교육이 금주에 끝나거든요? 다녀오면 5급으로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6급이 정원은 7명이면 박종일 씨 빼면 1명이 오버네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지금 무보직으로 정연운 계장님이 아직…….
승범

김승범위원

안 나갔으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6급이 7명이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7급은 정원은 9명인데 현원이 11명인데, 이게 지금 기형적 아닌가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지금 그게 저희 의사국뿐만 아니라요. 정읍시 집행부의 전체적인 조직 구도예요. 약간의 뭐라고 할까요? 하위직이 많고 상급자가 적은 피라미드형이 되어야 하는데, 역삼각형이 되는 이유가 저희가 그동안에 정원을 축소하면서 하위직을 안 뽑을 때가 많이 있었어요, 신규자들을. 그러면서 그러기도 하고. 지금 장기근속으로 승진을 해 줘버려요.
승범

김승범위원

6급 승진이 되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지금 조정이…….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이게 저희 의사국도 그러지만……. 인사 부서에서 자료를 저희가 한번 필요하시면.
승범

김승범위원

필요할 것까지는 없고요. 지금 이게 상당히 기형적이라. 지금 우리 의회에 7급으로 계신 분들이 의회에서 나름대로 의원들 보필도 잘하고 업무를 충실히 해서 6급 승진도 해야 하는데, 우리 의회에서 7급이 이렇게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많으면 직원들끼리 애매한 그런 경쟁으로 갈 수 있는 소지도 있거든요, 사실은?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런 문제도 있고요. 어떻게 보면 하위직들이 점차 역량을 키워서 위로 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7급 이상이 되면 고참이 되어요. 그래서 업무 효율성면에서도 우리 조직적인…….
승범

김승범위원

좋아요. 알겠습니다. 9급은 지금 정원은 4분인데 현원이 2분이라는 것은 속기사 2분만 지금 현원으로 되어 있다는 얘기인가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9급은 안 받았어요? 배정을 안 해주는 거예요? 사실 9급 2명을 받아 가지고 9급이 업무를 배워가면서 의회에 이해의 폭도 넓히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주어야 하는데, 9급 속기사들은 전혀 속기업무만 하지 행정업무를 못하잖아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런 게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가 9급 정읍시에서 안 뽑았나요? 뽑았잖아요. 매년 뽑잖아요, 조금씩.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뽑는데 이제 저희…….
승범

김승범위원

의회까지는 못 준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거반 지금 읍·면·동에 나가 있어요, 신규자들이. 그리고 이제 막바로 임용을 주는 게 또 아니고 수습기간을 1년을 주어요. 그런데 그 수습직원을 데리고 저희가 근무하기는 어려움이 있죠.
승범

김승범위원

좀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읍·면·동에 우선 배치하는 이유가 ‘조금 행정을 알고 들어와라.’ 이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이번 7월 인사에서는 어느 정도 이 부분이 해소는 되겠네요? 6급도 근속이나 승진자들도 있으니까. 박종일 씨도 들어오면 5급 늘어날 것이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렇죠, 하나가.
승범

김승범위원

늘어나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6급도 이제 그럼 한 자리가 남는데 정연운 씨도 다른 데로 인사가 있어서 가게 되면 6급은 맞네요, 정원이?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어려움이 있는 데는 7급이 조금 어려움이 있고. 조정이 안 되는 9급이 좀 어려움이 있네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예,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의사국 직원님들 노상 우리 의원들 뒷바라지에 정말 수고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임무로 알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가운데 저희가 지난 3월 24일날 오산시의회하고 실무자 자매결연 문제로 다녀오셨는가요? 그분들이 오셨는가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직원들이 다녀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다녀오셨는데 거기에 구체적으로 인구는 얼마 정도 되고, 현재 의원들은 몇 분이나 있고, 지리적인 요건이나 오산시하고 저희하고 어느 정도 매치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말씀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최근에 대두된 이야기가 아니고요. 전에 어떤 연결고리가 좀 있어서 했으면 해서 이런 게 대두가 되어 가지고요. 저희가 3월에 우리 의정계장님이 다녀 왔어요.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수도권 지역이다 보니까 인구는 25만명 되고요. 거기에 상대적으로 의원 수는 7분이에요, 7분이고. 실무자들과 좀 대화를 하고 왔죠. 대화를 하고 왔는데 ‘막바로 자매결연 하는 것은 좀 아니다. 좀 더 충분한 협의를 해야 되겠다.’ 저희가 그래서 이 문제는 조금 더 검토를 할 생각입니다. 이제 이게 있어요. 지역적으로 네트워크가 되다 보니까 어떤 안면 있고 연결고리가 있으면 ‘한번 해 보자.’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이게 대두가 된 것이지, 의원 수 자체로도 저희하고 비교가 안 되더라고요. 그쪽 의견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에 정읍하고 하는 건 아니다. 검토를 하자.’ 저희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꼭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한번은 누군가하고 이야기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시도를 하고 실무자 접촉을 한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예, 그건 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난 4월달에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선진의회를 저희는 잘 보고 왔습니다마는 그 목적이 서울시연수원 건립에 대한 그런 목적을 두고 사실 갔지 않습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부분이 지속적으로 우리가 서울시 의원님들을 초청해서 정읍시 유치에 타당성을 알려주고 뭔가 깊숙하게 파고들어야만 일이 될 것 같아요. 한두 번에 끝날 일이 아닐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 집행부나 우리 의원님들이나 힘을 모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집행부에서도 거기에 대한 정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지금 집행부에 알아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서울시에서는 어떤 기준이라든가 확정적인 것을 말씀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집행부하고 긴밀히 해서 하고. 또 서울시 저희 정읍 출신 의원님들하고도 정보 교류를 통해서 저희가 어떻게 해야 도움을 주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적극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말로만 할 것이 아니고 가을축제라든가 정읍축제 할 적에 그때라도 한번 초청하셔 가지고 그분들한테 그런 기회를 한번 제공했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집행부하고 그 문제도 이야기가 됐어요. 저희 시 출신 서울시 의원님들을 정읍의 행사에 초청도 하고 향우회도 초청도 하고 이런 경우가 있어 가지고 집행부에 더 저희가 적극 건의도 하고요. 또 만약에 서울시 의원님이 오시게 된다면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저희가 의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병선위원장

국장님! 집행부 협의도 중요하지만 우리 의회 차원에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그런 걸 좀 했으면 쓰겠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자꾸 집행부, 집행부 얘기하시는데 우리 의장 명의로 초청장을 보낼 수 있도록.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그런 부분들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방금 결연도시 같은 것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의회는 의회대로 자매결연 맺을 수 있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의회의 고유 권한인 거죠? 그래서 다른 시 의회에서 교류하고 있는 자매결연 또는 교류사업을 하고 있는 현황을 좀 조사를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제 집행부 쪽에다가는 얘기를 한번 할 생각인데 군산시를 갔더니 우리는 중국, 일본 그런 정도하고 국제 자매도시가 되어 있는데 군산은 캐나다도 있고 인도도 2군데나 있고 중국은 또 여러 개의 도시하고 맺어져 있더라고요. 한 나라, 1국 1도시가 아니고 한 나라 안에서도 여러 개의 자매결연 도시를 갖고 있는 것을 보면서 결국 앞으로 이제 중국과의 교류-관광이라든가 수출·입- 이런 것들 계산을 해 보면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는데 의회는 의회대로 또 역할이 있다고 하니까 타 시·군 의회의 자매결연 실정을 좀 조사해 봤으면 좋겠고요. 이건 이제 우리 홍보팀의 역할과 관련해서 제가 주문했던 것 몇 가지가 잘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 자료 출력을 해 달라고 그랬어요. 인터넷으로 접속하는 양 같은 것. 어느 시간대에 보고 있고, 며칠 날 보고 있고, 1회당 접속률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걸 파악을 해 달라고 했는데 담당자가 잘 파악을 했더라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도표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런 것 참 좋았는데, 칭찬하고 싶고요. 다만 좀 아쉬운 게 있다면 결국 예산하고도 연관이 되겠지만 서버의 용량과 관련된 것 같아요. 1회 접속이 200건 정도로 제한됐다고 들었어요. 지금 인터넷시대에 스마트폰시대에 200명이 접속해서 보고 그 이상 접속하게 되면 버퍼링이 생겨 가지고 못 본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어떻게든지 좀 확대를 하는 방법이 필요하겠다. 신중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라면 예산에 대한 확보 노력을 좀 해 주시고. 그렇지 않고 일시적으로 서버 사용을 다른 데하고 공유하면서 우리가 좀 많이 쓰는 때가 이렇다, 이렇게 좀 조정을 한다든지. 저는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니까 검토 좀 해 주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전에도 보고를 좀 드렸습니다만요. 저희가 의회의 회선이 별도 회선이 아니라 정읍시청 전체 회선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전체회선 중에 일부를 저희가 쓰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접속이 그러기도 하거든요? 그것도 한번 의회가 용량이 많이 필요할 때는 저희가 회선을 좀…….

이도형위원

예, 보니까 우리 본회의가 있거나 시정질문이 있거나 이런 때가 많더라고요, 184건까지 올라가고. 그런데 제가 듣는 얘기로 집행부에서 많이 보잖아요. 그러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것도 그렇고요. 본회의장 같은 때 인터넷방송 많이 보셔요, 시내에서. 그것 보시고 바로 메시지 오고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그런 것들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확장되어야 될 앞으로 우리 과제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문서관리시스템은 어떻게 좀 개편이 됐어요? 그래서 이 자료를 보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지금 이제 프로그램까지는 마무리가 되었고요. 저희가 지금 자료 때문에 제7대 의회-작년 7월부터- 자료를 거기에 게재를 할 겁니다, 7월부터. 그렇게 되면 이제 그동안 집행부에 자료 요구한 것 또 질문하신 것, 업무보고서 이런 것을 전부 이제 등록을 할 것이거든요? 그럼 의원님들이 접속해서 어느 때든 보실 수 있도록 하는데요?

이도형위원

예.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8월에는 개통이 될 걸로.

이도형위원

한 가지만 더, 이쪽 문서 관련해서 주문을 하면 저는 이제 초선이다 보니까 선대에 받아졌던 집행부의 용역보고서 같은 것을 찾으려면 없는 경우가 많고. 또 우리가 받았는데 사라진 것하고 아예 오지 않은 것하고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자료실 가서 보고 또 반납을 안 하는 경우도 가끔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문서 보관 차원에서 꼭 연구 용역보고서 같은 경우는 별도 관리를 해서 언제라도 예전에 어떤 배경하에 어떤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좀 파악을 하려면 우리가 갖고 있는 것도 중요하겠다. 그때마다 자료 요구를 하면 “집행부에도 딱 1권 보관하고 있으니까 보고 돌려 주셔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책자…….

이도형위원

체크를 일단 해 보시고 따로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국장님! 제가 한번 여쭐게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이번에 비 왔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비 왔는데, 그 현황을 알려면 어떻게 알아야 합니까? 강우량 같은 것.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강우량은 저희…….

정병선위원장

우리 인터넷상을 통해서.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전자메일로는 전부 직원들한테 공유가 되거든요?

정병선위원장

되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의원들 인터넷에 정읍시는 되는데 읍·면·동까지는 안 돼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는 이제 읍·면·동에 자료가 떠요, 저희는. 의원님들 자리가 안 되는가 보네요.

정병선위원장

그러니까 한번 정보통신과하고 상의를 해보셔 가지고 저희들이 자료를 뽑으려면 안전총괄과 직원한테 가서 “읍·면·동별로 갖고 와라.” 거기에서는 뽑아. 그런데 우리는 안 돼. 확인 한번 해 보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직원들 내부 전산망은 뜨거든요? 그런데 이제 의원님들…….

정병선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의원들이 우리가 필요해서 그런 것이니까. 직원들은 뜬다는 것은 알아요. 왜 의원들은 안 뜨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분석을 해 가지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이제 전자문서 시스템…….

정병선위원장

의원들도 어디서든지 그것을 캐치할 수 있도록. 무엇이 문제점인가 그것을 한번 판단해 보세요. 예?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아니면 정읍시 홈페이지에 올려놓는 방법…….

정병선위원장

그러니까 일단은 제가 주문을 하니까 의원들도 의원들 인터넷에서 정읍시의 예를 들자면 강우량 같은 것을 알 수 있도록.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아니요, 의회 홈페이지. 저희가 좀 방법을 연구를 하는데요.

정병선위원장

그러니까 하여튼 더 이상 질의 안 할게요. 그것 한번 알아보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지금 안 나와요, 의원들한테. 의원들은 전혀 안 나와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이제 필요하시면…….

정병선위원장

정읍시는 나와요. 정읍시의 강우량이 얼마인지 나오는데 지역별로 연지동이, 입암면이, 소성면이 강우량이 얼마인가는 안 나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몰라도 하여튼 의사국 직원들이 의원들 잘 보필해야 의원들이 역할을 하잖아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보필을 잘 않는다는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아까 잠깐 다룬 얘기 좀 할게요. 그전에 10년 전에 속초의회하고도 자매결연 해 가지고 우리가 잘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속초의회 자매결연 그냥 끝났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제가 이제 그 내용까지는 자세히 지금 말씀 못 드리겠고요. 정읍시와의 자매결연 도시가 4군데인가 있어요. 속초, 사천, 종로구 이런 데가.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 2006년도에 의회 활동할 때 속초의회하고도 우리 세미나도 같이 교육도 받았어요. 무슨 소리냐면 정읍시의회만 하다 보면 경비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한 강사님을 초청해 가지고 하는데 두 의회가 합병을 하면 여러 가지 부분에서……. 세미나 교육도 받다 보면 서로 간의 친밀감도 있고. 선뜻 만나가지고 인사만 하는 것은 별로 안 돼요. 서로 얼굴 맞대고 활동하면서 무엇인가 했을 때 정다운 감이 있어서 드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요, 사실? 서울의회도 선뜻 가서 하지 말고. 참 어떻게 보면 전체는 안 되려나 모르겠지만 우리 세미나 같은 것 한번 했을 때 오산시나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었으면 하는 제 생각 가져요. 그래서 전반적인 의사국 직원, 그쪽의 의사국 직원. 또 우리도 같이 하면 서로 간에 소통이 돼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거든요. 아니, 제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을 그렇게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속초만 꼭 한다는 것이 아니고 만약에 한다면.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좋으신 말씀이고요. 어떻게 보면 정보 교류도 되고. 그게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 그리고 이제 예산 집행을 좀 보니까 다른 것 다 그렇고 행정운영경비만 51% 되어 있고만. 그리고 입법강화 지원은 15%밖에 안 썼어요. 15% 써가지고 언제 입법 강화. 우리 의원들 몫이지만.

웃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전체적인 집행률이 지금 40%인데요? 입법활동 지원비는 저희가 서주시 초청 경비가 여기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반기에 이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입법인데 어떻게 서주시 초청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단위사업 목인데요. 목 속에 이 속에 들어 있어요, 지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여비가 이 속에 들어 있고 의원님들의 여비 또 의원연구실 운영비 이런 것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단기간에 집행을 못하는 예산이에요. 사실 저희도 이제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조기집행 문제가 따르거든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 6월 10일이니까 50%는 안 되더라도 45%는 집행을 했어야 어느 정도 맞는 것이지. 예?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의회 기능상 월별로 나가야 할 돈이 있어요. 그런 것 때문에 그러거든요? 운영비라든가 여비라든가.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 연말에 옛날 보면 못 나가가지고 막상 저기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다 보니까 조기에 좀 집행할 것은 집행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가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생각을 갖고. 그리고 이제 어떻게 되었든 엊그저께 의회에서 우리 자원봉사 농가에 갔다는데, 본 의원은 신문 보고 알았네요? 참여하든 안 참여하든 그런 부분은 좀 메시지라도 1통 의원들한테 보내주는 것이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가져요. 그래야 나중에 시민들이 무엇을 물어봤을 때 “아, 우리도 어디 갔다.” 이렇게라도. 안 갔을망정 그런 것이 있지 않을까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저희 생각이 좀 짧았던 것 같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신문 보고 ‘아, 우리 의회가 자원봉사 나가가지고 모 심었구나.’ 이런 것 정도 의원의 입장으로서 난감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여기 의사국 질타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하찮은 것이 역할 이제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홍보에 대해서 조금 얘기할게요. 제가 보는 거예요. 홍보를 하다 보면 이제 5분발언 하는 것만 일사천리 계속 나오더라고? 실제 상임위 활동 같은 것은 잘 안 나와. 거의 안 해. 예? 그런데 사실은 홍보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금 갖고 있어요. 제가 7대 의회에서 보니까. 예? 의원들이 어떻게 보면 이슈나 되고 어떤 역할이 이런 것은 분명 이게 목을 짚어야 할 부분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본 의원은. 언론에 나오고 언론에 나온 것만 이슈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상임위 활동한 것도 내보내서 똑같이 해 주는 것이 원칙이지. 아니,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차피 국장님이 여기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얘기하는 부분이에요. 집행부를 견제하고 우리가 견제도 중요하지만 협조도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 아닙니까,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의회 활동사항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임위 활동이 사실 중요하다고 저희도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언론사에 이런 문제도 있고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심 있게 하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국장님!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이제 언론비 돈 1억이 예산이 선 것으로 알고 있어요. 홍보비가 돈 1억 예산이 서 있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활동비 해 가지고. 사실은 상임위의 역할이 더 중요한데 상임위의 역할 다루지 않고 거의 본회의장 5분발언이든 행사 이런 것만 다루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 제가 1년 동안 쭉 지켜 봤어요. 그런데 의회는 사실은 그렇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몰라도. 중요한 것은 실질적으로 상임위원회가 중요하다. 이상입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주신 노력봉사에 대해서는 조금 잠깐 설명 말씀드릴게요.
재오

김재오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직원들만 가서 노력봉사를 계획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의원님 몇 분이 격려차 오셨어요. 그렇게 된 것이지, 의원님들 모시고 노력봉사를 가려고 계획을 사전에 드렸으면 여기 운영위원장님도 계시지만 협의가 사전에 좀 되었어야겠죠.
재오

김재오위원

의장님이랑 참석해서 거창하게 신문에 나왔는데.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격려차 오셔 가지고 어떻게 사진을…….

웃음

정병선위원장

자, 국장님!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이런 부분들이 의회운영위원장인 저로서도 굉장히 위원님들한테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요. 저희가 사전에 협의를 좀 드렸어야 되는데.

정병선위원장

이런 관계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의사국은 우리 의원님들과 같은 가족입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요, 예.

정병선위원장

가족이기 때문에 물론 참여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또 때에 따라서는 사정에 의해서 참여치 못할 분들도 있으니까 앞으로 이런 계획이 있을 때는 의사국 혼자만 생각하시지 말고 우리도 같은 가족이다 생각하셔 가지고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하고 협의를 좀 하셔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우리 김재오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 많이 해 주신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자매결연만 맺었지 효율적으로 운영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그래서 우리가 형식적으로만 맺어놓을 것이 아니라 아까 세미나도 중요하죠. 그리고 또 의원님들 직무교육 있지 않습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예를 들어서 숫자에 따라서 강사비가 틀려질 수도 있죠? 사람 숫자에 따라서.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정병선위원장

아니, 예를 들자면. 그럴 수도 있죠? 그건 그다음 이야기겠지만 자매결연 기관과 의회와의 활성화를 위한다면 우리 입법자문 위원님도 위촉을 하셨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직무교육을 가급적이면 꼭 어디에 나가서 하는 것보다도 예를 들자면 우리가……. 저기, 어디죠? 우리가 맺은 데가? 경상도.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사천.

정병선위원장

사천.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사천에 가서 한번 같이 우리가 합쳐가지고 직무교육을 받을 수 있고. 정읍시에 와서도 받을 수 있으니까 앞으로 우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같은 것도 같이 병행해서 하면은 일거양득을 할 수 있지 않겠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니까 차후에 하반기에는 그런 부분도. 또 그리고 우리 자문위원을 위촉을 했으니까 그분들도 활용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지식이 많은 분들이 있는데 고기 갖다줘야 필요 없어요.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하니까. 꼭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검토 한번 해 주시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그리고 의원들하고 같이. 의사국 직원만이 아닙니다. 의원하고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의정이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타 지역 가서 하는 것보다 그 지역 방문 의미도 있고.

정병선위원장

그렇죠. 교육 할 때도 거기 가서 1번 하고 또 여기 와서 1번 하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예, 검토 한번 해 보세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길만위원

예.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안길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위원

우리 김재오 위원님이 몇 가지 지적한 내용하고 비슷한데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안길만위원

우리 스스로 의원들간에도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뭘 하는지도 잘 모를 정도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의회 내에서 공지에 대한 부분들은 그냥 문자로라도 보내주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건 다 잘하는 것 같은데 어째 그 부분은 굉장히 소홀했던 것 같아요. 어느 분이 그걸 다 해야 하는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전구 씨가 다 해야 하나?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총괄은 의정계에서 하는데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하는데 미비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안길만위원

그다음 상임위 활동하는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정말로 언론 홍보나 이런 부분은 한번 이번 회기부터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고. 그래야 되는데 아까 우리 김재오 위원님 말씀처럼 행사는 정확하게 잘 나오는데 우리들 정작 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가 또 쟁점이 되었던 사안들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있었다,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전혀 몰라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언론에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줬으면 좋겠어요. 쟁점 사항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나머지는 이제 시민들이 판단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간담회뿐만 아니라 또 연수 건도 있는데 사전조사들이 좀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연수일정 중에 그런 부분들이 충분하게 참고가 되어서 또는 일정도 우리가 일부러 다른 지역에 축제나 이런 것을 보러 갈 수도 있잖아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안길만위원

그런데 그런 것을 한꺼번에 일정 중에 잡는다면 그런 것도 다른 데 벤치마킹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일정도 함께 고려해 가지고 기왕이면 1건이라도. 우리가 일부러 보러갈 수도 있는데 가서 배울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이제 의원님들이 일정을 좀 잡기가 어렵다 보니까 느닷없이 잡는 경우가 좀 많더라고요.

안길만위원

아니, 그러다 보니까 일정하고 그런……. 또 정해진 남의 일정을 우리가 따라가야 하잖아요. 그 일정에 의해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시간을 두고 계획을 좀 짜야 하는데 회기 빼고, 다른 일정 빼고 하다 보니까.

안길만위원

그래서 의정계에서 미리 전국적으로 파악을 좀 해 놓으면 ‘이번 때는 이런 곳으로.’ 장소를 정할 때 참고해서 정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무조건 의원님들한테 맡겨놔 버리고 “언제 갈까요?” 그냥 무조건 그날 가는 것으로 해 버리다 보니까 그런 일정하고 맞지 않더라고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전국 지자체 행사라든가 축제라든가 파악을 해 놓고.

안길만위원

그렇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공지를…….

안길만위원

그런 걸 파악을 해 가지고 “이런 행사가 있는데 겸사해서 한번 가서 보고 오자.”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안길만위원

그렇게 되면 일거양득할 수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참고하겠습니다.

안길만위원

참고해서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 우리 자꾸 과장님 한 분이 비니까 어떻게 일이 잘 안 되는데, 이번에 오시면 이제……. 언제 오시는가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이번 주…….

안길만위원

이번 주예요? 예, 오시면 좀 우리 의회가 더 활기있게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국장님,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상당히 우리 감사장은 아니고 업무보고 사항인데, 이런 부분들이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한 사항들이 업무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 것을 적극 검토해 주셔가지고 아까 안길만 위원님이나 김재오 위원님이나 홍보 관계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 주셨지 않습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그런데 그전에 보면은 상임위원회에서 주요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홍보매체에서 바빠서 그러는가 몰라도 대략 주요 논제에 대해서는 하시는 신문사도 있어요. 여기에서 자료를 안 주더라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대개 그대로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홍보팀장과 상의를 하셔 가지고 주요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 기재를 해 가지고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혹시 우리 국장님께서 상반기 업무추진하시는데 애로사항이나 또 건의사항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없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없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예, 저 하나만.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민 행정·주민생활안내 길라잡이』라고 책 만들어 가지고 의원들 배부하셨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건 어떤 예산으로 집행하셨어요? 예산.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저희 사무관리비로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무관리비로?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에 보면 이 내용에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와서 한번 보셔요. 이렇게 해서 이게 맞는가. 이게 개인이 만든 것이 되어버려요. 한번 보실래요? 책 한번 보세요, 앞장. 이러면 안 되죠. 아무리 사무관리비로 만들었다고 해도. (답변석으로 이석하여) 이렇게 해서 이걸 배부를 하면 완전히 개인 돈으로 만들어야지, 그것은. 이렇게 해서 배부를 하려면 개인 돈으로 만들어서 배포를 하셔야지. 그렇잖아요? 예?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의석으로 돌아가서) 앞으로 이런 것들은 좀 심사숙고해서 책을 만들더라도 만들어서 의원님들한테 주시든지 우리 민원인들한테 주든지 주어야지. 이게 뭐예요? 이렇게 되면 개인 업무추진비나 개인으로 만들어서 주어야 이게 맞아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되지. ‘정읍시의회 의원’, ‘정읍시의회’ 이렇게 해서 만들어 주어야지. 이상입니다.

정병선위원장

국장님!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이것도 의원에 관한 사항 아닙니까? 물론 못하는 부분들은 챙겨서 해 주시는 것은 고마운 일인데, 협의를 좀 해 주십시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예를 들면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런 것은.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운영위원회를 거치든지 해 가지고 협의를 좀 해 가지고 하시게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하나의 순간들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길만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뭐요? 알려줘야 할 것 아니야.

정병선위원장

지금 예산 얼마 들어갔습니까, 거기에? 하시는데? 예산 얼마 들어갔어요, 거기?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자료 확인 중)
승범

김승범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마칩시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죄송합니다. 전부 제 책임이네요. 저도 오늘 이게 이렇게 된지 처음 봤어요.

정병선위원장

예산이 얼마 들어갔어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모든 책임을 제가 통감합니다.

정병선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예산이 얼마 들어 갔냐고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자료 확인 중)
승범

김승범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마무리 합시다.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이만재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할게요.

정병선위원장

예, 존경하는 이만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지금 이 모든 과정을 제가 자리에 앉아서 듣고 있다 보니까 현재 의회사무국 우리 23분이요. 23분 우리 직원 선생님들과 또 17명의 의원님들과의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저희 간담회를 17명의 의원님이 한 좌석에 앉아서 간담회가 딱 몇 차례 주어져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매월 정례적으로 1회 하고 있습니다. 전체 간담회는 매월 1회.

이만재위원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했습니다.

이만재위원

했습니까?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이만재위원

예, 그래서 했다면 다행인데 좀 이걸 저희 의원님들도 뭐 할 때 보면 1년에 몇 차례 뵙는 분도 있어요, 솔직한 얘기로. 그러다 보니까 의원간담회를 자주 가져서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 좀 소통을 해서 오해가 가지 않고 하는 부분을 좀 해 주시고. 제가 아까 이제 봉사활동 이야기를 하시는데 집행부에서는 봉사활동 각 과별로 다 가고 면단위도 가고 동단위도 다 갔어요, 어지간한 데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이만재위원

저희 의원님들도 1번 정도는 긴 시간 말고라도 한번 동행을 해서 이러이런 곳에 가서 정말 봉사활동도 한번 하고 하는 것도 참 좋지 않냐, 하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시민의 발이 되고 손이 되겠다는 의원들은 가만히 있고 집행부에서는 움직이고 이것은 뭔가 과정이 잘못되지 않았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추후에는 이런 일이 있거든 우리가 선(先), 먼저 앞서가는 그런 대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이 고민을 좀 한번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런 사항이 발생되면 운영위원장님하고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직원들 봉사활동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이제 회기가 오늘부터 시작이 되잖아요. 그래서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느닷없이 간 것이고 이해 좀 해 주시고요. 정례간담회는 저희가 매월 1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의원님들 개별적으로라도 “이런 문제는 좀 협의가 필요하다.” 하면 저희한테 그런 자료를 주시면 전체 의원님들 계시는 데에서 안건으로 상정해서 이렇게 토론도 하고 협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

국장님! 정례간담회가 있죠?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있습니다.

정병선위원장

있는데, 의원님들 보고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볼 때는 국장님이 판단하면 ‘이런 것은 정례간담회에 부칠 수 있겠다.’ 예를 들자면 지나간 일이지만 “일손돕기가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라고 간담회 석상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예.

정병선위원장

예를 들면 이 책자 발간하는 것도 “이런 책자를 발간하려고 합니다.” 물론 집행부는 이제 의장님이 알아서 다 하시겠지만. 그러나 간담회가 있으니까 간담회에서 사전 논의하는 것도 좋지 않겠냐, 소통 차원에서 좋지 않겠느냐.
승범

김승범위원

그 책을 만들어서 그렇게 하시려면 발간사로 제대로 갖추어 가지고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놓아아지. 그러잖아요, 예? 앞에다 1장 발간사 사진 넣고 그러면 되지. 그게 있을 수 있는 얘기예요, 그게? 마칩시다.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일부개정규칙안은 이도형 위원의 제안으로 우리 위원회 8인의 위원께서 공동발의한 안건으로 처음 제안한 이도형 위원으로부터 취지설명이 있겠습니다. 이도형 위원님께서는 취지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이도형 위원입니다.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한 취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일부개정규칙안은 회의 운영과 내부의 규율을 정하고 있는 회의규칙의 일부 조문을 개정·신설하여 합리적이고 원활한 회의 운영을 하고자 일부개정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4조의 2, 최초집회 조항을 신설하여 최초집회에 관한 근거 법조항을 명시하였고 안 제6조, 의회의 개·폐 선포조항 후단에 “이 경우 폐회는 회기 마지막 날 자정에 선포된 것으로 본다.”를 신설하여 폐회 미선포에 따른 폐회 근거조항을 마련하였으며 안 제14조의 2, 산회조항을 신설하여 본회의 산회 후 긴급하거나 부득이한 사유 발생 시 다시 개회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19조, 의안의 제출·발의 조항은 지난 4월 의원 전체 간담회 결정사항인 “회기시작 7일 전까지 접수된 의안에 대하여 심사한다.”를 반영하였고 안 42조의 2, 기표한 투표용지의 보관 및 개봉조항을 신설하여 투표용지 보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기타 부분은 나누어드린 비교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미흡한 부분은 토론을 통해서 보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취지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병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이지만 본 규칙안은 우리 운영위원 8인께서 공동으로 발의한 내용이므로 질의 답변을 생략하고 토론의 순서로 넘어가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범

김승범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질의 종결을 선포했는데 무슨 토론이에요. 의결해야지, 뭐. (답변석과 회의진행 보조석 협의 중)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의결하기 전에 조금 쉬죠? 정회를 하고 쉬죠.

정병선위원장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정회

11시4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동의의 건은 좀 더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동의의 건은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동의의 건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8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