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병학 의원 발언
병학
이병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자치도시위원회 위원 여러분, 먼저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2년간 자치도시위원회 발전과 위원 여러분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제7대 의회가 개원하여 처음으로 맞이하는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맞아 위원님 상호간에 인사말씀과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잠시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유순 위원님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생략했으면 좋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윤환 위원님?
윤환
윤환위원
동의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황원길 위원님?

황원길위원
동의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앞으로 자치도시위원회 운영을 보좌하는 사무국 직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홍 전문위원이십니다. 박은미 실무 담당자입니다. 임상미 속기사입니다. 이것으로 위원님들과 직원들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금번 회기 자치도시위원회 회의일정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월 9일 제1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주요업무보고 및 현안안건 등을 처리하기 위하여 10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오늘은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부서로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7월 17일에는 조례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심사하는 것으로 금번 임시회 일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양진위원장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자치도시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부위원장 선출 방법을 말씀드리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제2항 규정에 의거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한다 라고 되어 있으며, 위원장이 사고가 있을 시에 부위원장이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임은 구두추천에 의한 방법으로 1인이 추천되었을 경우에는 추천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겠으며, 추천된 위원이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 규정에 준하여 무기명투표를 실시하여 출석위원 과반수의 득표로서 부위원장을 결정하고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면 최다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도록 하겠으며, 결선투표 결과 득표자가 같을 경우 연장자를 부위원장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자치도시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에 있어 구두 추천 방식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자치도시위원회 부위원장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윤홍위원
민윤홍 위원입니다. 김유순 위원을 추천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민윤홍 위원을 추천합니다. 아무 것도 맡지 않으셨잖아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또 다른 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위원님, 윤위원님도 한 말씀씩.
윤환
윤환위원
두 분 추천 됐으니까 두 분 중에 하시지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방금 민윤홍 위원님과 김유순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추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 위원님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동의합니다.

민윤홍위원
동의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기권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방금 위원 여러분들께서 황원길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있으십니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므로, 황원길 위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황원길 위원님께서는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원길위원
감사합니다. 어찌됐든 우리 김유순 부의장님, 이병학 위원장님, 윤환 위원님, 민윤홍 위원님 다 정치 선배님입니다. 제가 어제 처음 등원해서 의회 첫발을 딛었는데요. 저는 말로만 듣던 의회 생활을 어제 피부로 많이 느꼈습니다. 부족하지만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기에 재선, 3선 위원님들이신데, 제가 뭐 할 얘기가 있겠습니까, 선배 위원님들 좋은 점만 많이 배우고, 선배님들이 잘 일구어놓은 계양구의회에서 열심히 역할을 하겠습니다. 제가 초선으로서 선배의원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는 나 자신보다는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의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어떤 서로의 알력 다툼을 하는, 구민을 위해 뒤를 돌아볼 수 있는 구의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족하지만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황원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산회 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3분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17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