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올 사업내용이 상당히 많은데 이게 올해 다 가능하겠어요? 그러면 115개, 석산 빼고. 이것이 조사항목은 정부에서 지침이 있었다는 얘기죠?
지금 그러면 하반기 때 해야 할 조사는 아까 말씀한 인구하고 농업. 전라북도사회조사는 무슨 뜻이에요, 이것은 뭘 조사하는 거예요? 전라북도에서 지시를 하는데 조사는 우리 시에서 하고 360가구만 조사를 하라? 360가구는 어떻게 선정된지는 모른다.
어떤 가구를 선정해야 할지는 잘 모른다. 360가구를 도에서 선정해 갖고 우리 시로 지침을 내려주겠고만.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익규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창조정보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식 창조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물테마유원지 작년에는 수입이 얼마나 있었어요? 이거 진짜 머리 아픈데.
그런데 올해 지금 투입한 게 얼마예요, 총? 시설공사 사업비가 총 공사비가? 알아요, 그건 아는데 칠보물테마유원지 투자에 비해서 여름만 쓰기는 너무 아까운 시설이다, 라고 제가 참 누차 얘기하는데 개선이 안 되네요.
비수기 때 활용하는 방법 좀 연구하라고 용역 좀 줘서 어떻게 좀 한번 연구해 보세요. 너무 아깝잖아요. 아니, 좋아요.
제가 한 2, 3년 전엔가? 과장님 때 아니죠? 봄에나 가을 그쪽에 오시는 분들의 구경거리를 만들어 보자, 해서 가을에는 국화축제를 -농업기술센터 쪽에서 하는 국화축제를- 물테마유원지 쪽으로 유도해서 그쪽에다 국화축제를 하든지.
봄꽃 축제를 한번 그쪽에다가 한번 해 보든지 해서 학생들 봄방학이 되든 또 그쪽의 문화관광유적을 보러 오시는 탐방객이나 관광객들한테도 볼거리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그런 작품을 한번 만들어 보자, 라고 내가 누차 얘기했는데 한 번도 실행된 일이 없어서 좀 아깝다. 시설에 비해서 우리 여름만 쓰기는……. 비수기 활용방법을 연구를 좀 해 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그것은 그것이고. 시설 운영을 조금 앞당긴다고 그랬는데 더 좀 앞당기지 그래요? 올해는 여름이 빨리 온다고 하니까 가능하면 좀 앞당기고.
제가 지금 조례를 보지는 않았는데 만약에 안전사고에 대한 보험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던가요? 특히 아기들, 어린이들 안전사고에 큰 사고 없도록. 거기 이제 앞으로 운영위원 선발해서 관리하고 다 그럴 것 아닙니까?
자꾸 교육도 좀 시켜서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특별히 좀 신경을 써주시고. 여름에 시간 나면 사무실만 있으면 더우니까 칠보물테마를 하루에 1번씩 가서 꼭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비수기 때 활용방안 꼭 좀 한번 연구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름에 이제 물론 지역주민들이나 관외 지역주민들이 오는데, 거기에다 야외 영화스크린 이쪽 건물에다가 달아가지고 야외에서 밤에 영화관람 같은 것도 상당히 좋은 착안 같은데.
그건 이제 물론 여름에만 필요한 그런 사업 같아요. 그러니까 꼭 여름은 그거 아니어도 많이들 오니까 봄에나 초가을에 오셔서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준비를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는 예산 좀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 사업을.
개장할 때부터 적극적이야, 지금. (웃음소리) 예, 이상입니다. 그거 성토비 많이 들어간다고 분명히 우리가 얘기했잖아요.
가능하면 성토를 많이 하지 않는 상태에서 축구장 조성을 하고. 배수나 이런 것만 좀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우리가 그때 그렇게 요청을 했는데. 축구장 조성비보다 성토가 더 들어갑니다.
이거 이제 보세요. 제가 그 한 예로 칠보축구장이 원래 13억 정도 들여서 사업을 했는데 배수로 정비하네, 배수구 만드네 또 뭐하네 해서 아마 추가로 들어간 것이 한 4억 들어갔을 겁니다. 그렇게 해서 사업을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처음에 계획을 잘 세워서 사업비를 좀 줄이는 방법을 연구를 하셔야지. 한번 사업계획서 추진해 놓고 나중에 부족한 것 달라고 하면 안 줄 수도 없고. 그럼 하지 말라는 얘기냐고 이렇게 나간다고.
저희들이 처음부터 얘기했던 거예요. 거기는 깊어서 안 된다, 라고. 예, 우려했던 거예요, 그게 지금.
그게 현실로 오는 거예요, 지금. 나중에 그거 배수로가 높아가지고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거? 지금 12월 말까지 아까 마무리 하신다고 그랬는데, 부족예산 6억 5000만 원 2회 추경예산 확보계획?
이거 확보 안 되면 12월 말 준공 못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결론은. 그러시죠? 이 6억 5000만 원이 2회 추경에 확보가 안 되면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12월 말 준공 안 돼요.
준공돼요? 이 6억 5000만 원이 확보가 안 됐다고 했을 때.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있겠지, 관리하는 계좌가.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티켓을 끊어주기 위해서 현찰을 받는다, 이 말이지.
입장권을 끊어주기 위해서 현찰을 받는 것 아니에요.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자동발매기 아니에요.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그러니까 돈을 받아가지고 입장권을 발매를 하죠.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아, 그 자동발매기?
그건 없죠. 워터파크만큼 우리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는 공간이 없을 겁니다. 제가 손녀를 데리고 1주일에 2, 3번씩은 가는데 주변 정비는 그래도 좀 다른 지역에 비해서 깨끗한 편이에요.
그런데 이제 일부 청소년들이나 몰지각한 사람들이 저녁에 술을 먹고 아침에 오전에 가면 널부러져 있고 청소가 잘 안 되어 있어요. 관리 좀 해 주시고. 잡고 돌리는 것도 있고 하는데 좀 방치한다고 하면 좀 어떻게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밑에 잔디나 숲속에 이게 들어가 있어.
주변 정리 좀 하셔서 이용하시는 분이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그리고 워터파크 토요일날, 일요날 가보세요, 오후에. 우리 시민들 그렇게 많이 나올 수가 없는 장소가 워터파크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으시지만 음악분수나 이런 것들을 다시 좀 더 개발하고 새로운 것도 도입하고 해서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잘 좀 만들어 주시고 주변 정비 부탁드립니다. 이걸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네요, 제가. 여기 국장님 계시니까 박물관 운영을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성격상 이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한번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소신껏. 도서문화사업소예요. ‘문화’가 들어가서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업무 이관을 받으셨습니까?
알겠습니다. 지금 도서문화사업소예요, 도서문화.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성격이 맞지 않습니다.
미술관 준공 후에 업무 이관시키면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운영하실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고 있죠, 준공하면 지금 업무 이관시켜 줘야 돼요, 문화예술과에서. 이거요.
시장님한테 보고하셔서 업무조정 다시 좀 해달라고 요구를 한번 해 보세요. 제가 어제 우리 국장님도 그런 언급은……. 뭐, 우리 국장님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 드리기는 곤란한 부분도 있겠지만 국장님이나 소장님이 이건 분명히 문화예술에서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운영을 해야 맞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이 사업……. 그리고 이제 그동안 박물관은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업무이관 받아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었죠? 알겠어요.
다 이해가 갑니다. 좋아요, 다 이해가 가는데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행정업무를 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죠. 업무성격에 맞는 업무분장을 가지고 업무를 해야지, 어떤 직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업무를 하고 그런 시대는 이제 아니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리고 시장님한테 보고 한번 하시고 미술관 준공하면 받지 마세요. 제가 그거 못 봤는데 어저께 이도형 위원님 말씀에 조례에 미술관이 가야 할 자리가 없어요.
조례 어디에 지금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에요. 운영관리 부서가 없어요, 지금. 공중에 떠있어.
TF팀 구성해서 미술관운영을 해야 할 그런 지경이 됩니다, 지금. 공중에 떠있어요. 우리 만약에 미술관 운영조례가 앞으로 어떻게 업무가 어느 쪽으로 배정이 될지는 모르지만 거부하셔요.
소신껏 거부하셔요. 지금 아까도 설명이 있으셨지만 미술관이 도서문화사업소의 성격에 맞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아까 규칙상에 그게 들어가 있으니까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은 누가 생각해도 이건 맞지 않는 업무예요. 맞지 않는 업무를 규칙상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서 업무를 맡아서 운영을 해야 한다?
예, 알겠습니다. 일단 준공 후에는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업무 이관받아서 미술관 운영을 하시고. 말씀하신 대로 연말에 가서 나중에 조직개편 한다거나 또 규칙에 어떤 보완이 있다거나 변경할 때는 다시 한번 업무조정을 연구해 보시겠다, 그 말씀입니까?
그렇게 알고. 문제는 어디에 있냐, 미술관 관장이나 지금 박물관은 명예관장이 박물관도 있으시던가요? 없죠?
그런데 명예관장이란 타이틀 때문에 하위부서로 보는 거예요. 지금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정식 관장이 임명됐으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도서문화사업소의 하위부서로 보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잖아요.
명예관장이니까 주체가 지금 아까 말씀대로 담당계장이나 그 담당이하의 부서예요, 이게 지금. 반 자체가. 지금 만약에 그게 정식 미술관 관장이나 박물관장이 계시면 절대 하위부서로 볼 수는 없을 겁니다.
다른 어떤 독립체로 보지. 알겠습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 말씀대로 조정 한번 해 보실 수 있으면 해 보시고.
우리 시립미술관 아마 조례가 저희들이 제정이 됐어요. 보완할 부분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그건 이제 나중에 개정조례 낼 때 제가 다시 상의를 할게요.
일단 업무 이관 받으시고 난 후에 저희들이 다시 조정하든지 할게요. 제가 짧게. 지금 배고프신 모양이네, 점심 얘기를 해서.
큐레이터 지금 관리를 도서문화사업소에서 하고 있어요? 지금 누가 관리하고 있어요, 큐레이터는? 말이 그것도 안 돼요.
지금 준공도 안 됐는데 문화예술과에서 학예사를 관리를 하셔야지, 왜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업무 이관도 안 받아가지고 관리를 하시냐고. 한번 설명해 보셔요, 어떻게. 이해가 가게 설명해 보세요.
그럼 개관 기획전은 우리 소장님하고 학예사하고 담당 계장님하고. 담당 계장님 지금 어느 부서에서……. 아, 우리 계장님이 맡아서 하세요?
그럼 3분이 지금 개관 준비를 하고 있다? 이건 누가 봐도 아닙니다. 개관 준비 아니, 국장님 생각대로 하신다면 또 그럴 수도 있는데 누가 봐도 이해를 못하지 이것은.
뭘 잘 알아요, 내가. 나 하루도 행정 근무해 본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 박물관이나 시립미술관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국장님! 다시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가지고……. 저 박물관 운영위원이고 미술관도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과학대하고 협약을 했다고 했던가요? 센터장 승인은 그러면 과학대 쪽에서 우리 행정에서는 관여를 않나요? 센터장 승인에 대해서는?
승인만 해 주면 되는가요? 요구가 오면? 급식센터 직원 채용은 과학대 소관이에요, 우리 보건소 소관이에요?
예산관계는 지금 과학대하고 우리 보건소하고 어떻게 협약이 되어 있어요? 인건비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협약이 되어 있냐고, 과학대하고. 인건비하고 프로그램 운영비가 내년에는 개선이 되겠고만요, 내년 예산에는.
등록신청 28개소라고 그랬는데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 대상 신청한 데가 28개소라는 얘기인가요? 어린이급식 대상 100인 미만만 28개소가 등록신청을 했다, 그 얘기예요? 우리가 78개소까지는 못 미치고 한 30개소만 등록신청을 했다. 100인 미만 어린이대상 급식소가 약 몇 군데나 될까요, 대충?
총 78개소를 그럼 전부 대상으로 본다, 그 얘기인가요? 지금 우리 시에 100인 미만이 78개소인데, 78개소는 우리 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운영에 맞춰서 다 등록이 가능하겠다. 그 얘기인가요? 78개 정도는 앞으로 등록할 것이다.
기 30개소 포함해서. 준공은 원래 계획은 6월 하려고 했는데 메르스 때문에 7월로 미뤄졌다? 78개도 가능하면 등록신청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셔야겠네요?
그럼 나머지 78개 외에 133개 중에서 78개 외에는 어떻게 관리합니까? 자기들이 신청 안 하면 그냥 관리 않는 겁니까, 그건? 아니, 그러니까 133개소 중에서 78개 외에는 그냥 프로그램만 지원해준다?
샘골보건지소. 폐렴 예방접종 하시죠? 폐렴, 폐렴구균.
샘골보건지소 예방접종사업에 나와 있는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데, 65세 이상은 무료예요?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고.
그럼 샘골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서 65세 이상이 가면 무료는 아니라는 얘기죠? 유료라는 얘기죠? 소장님 말씀대로 65세 이하는 안 맞아도 된다, 폐렴.
그러니까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우리 보건소가 아닌 일반 병의원에서 폐렴 예방접종을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예?
제가 일반병원에 가서 폐렴 맞을 수 있어요. 그런데 보건소에서는 65세 이상만 무료고 보건소에서는 우리 일반인들은 안 받아주냐고. 알겠습니다.
그걸 지금 물어보기 위해서. 이번에 메르스 때문에 사망자들 보니까 폐렴환자들이 많던데. 연세 많으신 분들 돌아가신 분들 보면, 젊으신 분들 말고 이번에 메르스 때문에 돌아가신 분들 보면 거의 폐렴환자들이 많았다는 얘기예요, 폐가 안 좋으신 분들이.
그러면 폐렴주사를 맞았으면 그런 영향이 좀 적었을 것 아닙니까? 우리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아니, 그 얘기가.
아니, 좋아요. 아까 5년에 1번씩 맞는 것도 괜찮다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폐렴주사를 맞았어요, 몇 년 전에.
그러면 평생 저는 1번만 맞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한 2, 3년 됐으니까 3, 4년 후에 또 맞아도 된다 그 얘기 아닙니까? 결론은 그렇게 보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 메르스 때문에 돌아가신 분들 전국적으로 보니까 폐렴 때문에 연세드신 분들이 폐렴 때문에 입원하신 분들이 주로 많이 돌아가셨다.
그렇게 생각하죠, 우리는. 페렴환자가 빨리 왔기 때문에 메르스 이 병이. 알겠습니다.
내용을 알겠고 저는 개인적으로 TV를 보면서 폐렴주사를 미리 맞았으면 저분들이 기존에 폐가 좀 안 좋았는데 메르스가 오면서 더 사망이 진척이 빨라져버리지 않았나. 주로 폐렴환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더 빨라지지 않았나. 그러면 폐렴 예방주사를 미리 맞았으면 메르스라는 병이 왔을 때 조금 사망하는 게 더디지 않았을까, 상식적으로 그렇게 봤다는 얘기예요, 저는.
전문가 입장이 아니니까 모르죠, 저는. 이제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폐렴환자가 메르스균이 빨리 침투해서 사망 확률이 훨씬 많아지지 않았나, 확률적으로.
그렇게 봤을 때 폐렴 예방주사를 맞는 분이 단 메르스뿐만이 아니라 다른 호흡기증후군이나 다른 병이 왔을 때 폐가 손상되어서 돌아가시는 확률이 적을 것 아니냐. 저는 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이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