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안길만 의원 발언
여권 발급할 때 국제운전면허증인가요? 그거 우리 정읍에서도 가능한가요? 국제운전면허증은 그럼 어떻게 발급받아요, 정읍시에서는?
지금까지는 그래 왔는데 도입을 우리 시에서는 아직 안 했어요? 종합민원과에서는? 아니, 지금 다른 데에서는 지자체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봤는데.
경찰청에서 지금까지 여태 해 왔고. 지금까지 꾸준히 해 왔고. 지금 그러면 그게 정보통신과에서 되는가요?
정부 3.0에서 되는가요, 그게? 국제운전면허증은? 동시발급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여권과 함께.
전국에, 제가 금방 기사도 다시 확인했는데, 64개 기초하고 광역 지자체에서 여권하고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발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확인 한번 해 주십사, 하고. 그럼 훨씬 편리하게 할 수 있다고 보고.
우리가 또 혹시나 요즘에는 이제 그룹을 지어서 가서 봉고차라도 운전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동시에 면허증을 함께 해 갖고 가면 편리할 것 같아서 그렇고. 사담으로 한 말씀 물어볼게요.
이번에 해외연수 갔다 오셨죠? 선배님들 갔다 오면 후배들한테 해줄 수 있는 것은 리포트 같은 것이라도 있는가요? 예, 고맙습니다.
제가 답변 이끌었는데 첫 번에 바로 답변이 나왔는데요. 지금 이제 우리 국장님, 조금 참고하셔가지고 “좀 더 젊었을 때 갔으면” 첫 번째 대답이잖아요? 우리 간부님들 가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겠지만 국장님!
꼭 직원들 민원복지 차원에서 예산 150만 원 책정하지 마시고 앞으로 해외여행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나이도 낮추고 해서 그런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잡아주십사, 하고. 거기에 따라서 제가 아까 국제운전면허증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도입을 빨리 해놓으면 그런 것들이 선도적으로 따라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 금방 말씀한 것처럼 우리 계장급들에서 더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그런 것을 도입할 때 와서 그렇다면 최소 10년은 써먹을 것 아니에요, 우리 정읍시에서 그 노하우를.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아쉽지만 좀 더 연배를 낮춰가지고 또 급을 낮춰서 간단하게 100∼200만 원 가지고 유럽 못 가잖요.
예산을 더 잡아서라도 갈 수 있는 우리 시청 집행부의 복지시스템이라고 할까? 그걸 도입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차원입니다.
배낭여행 경비를 좀 더 주어야 하죠. 신청을 못하잖아요. 너무 자기 부담이 많으면.
수고 많습니다. 지금 몇 가지 좀 물어볼게요. 정보화마을이 지금 정부에서 하고 있으니까 계속 하는 거죠?
아니면 의무적……. 소득증대는 어차피 단풍미인 쇼핑몰로 넘어가고. 그 상품들이 전부 넘어가고.
지금 정보화마을은 우리가 지금까지는 사용하지만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단풍미인 쇼핑몰로 판매하는 것은 좀 옮기고. 그다음에 교육적인 측면들은 정보화 교육하는 부분에서 흡수해서 하면 한꺼번에 해결이 될 것 같은데.
과장님 거기까지 신경쓰려면 힘드니까 빼서 정리하고 새로운 것 하셔야지, 더 좋은 걸로. 한번 검토하시게요. 두 번째로 온나라시스템인데, 이게 지금 우리 시가 상당히 늦게 시작하는 거잖아요?
여기 지금 혹시 인터넷상으로 우리 시민들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온나라시스템을 설치, 쉽게 말하면 구축을 하면 어떤 편리가 있는가. 또는 이걸 통해서 행정 또 집행부끼리도 소통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죠.
어쨌든 여기 네티즌이나 인터넷 방송 보고 계신 분들이 이해가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이 시스템은 잘 구축이 되게 해서 시민들에게 행정서비스 할 때 정확하게 그리고 좀 빠르게. 주민들이 민원을 하나 제기했을 때 어디 거치는 단계가 줄어든다는 걸로도 볼 수가 있는가요?
다른 지자체의 한 내용들을 모니터링을 해 봤더니요. 어쨌든 전 직원이 동시에 문서를 다 볼 수가 있고, 어떤 문서든. 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까지도 볼 수 있다고 그래요.
저희는 못 보겠지만 시 집행부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어떤 상태에 있는지, 그 일이. 그걸 다 현장에서 바로 온라인상에서 장벽 없이 어느 직원이든 다 볼 수 있다고 하니까 ‘아, 지금 어디쯤 갈 수 있겠다.’ 그래서 제가 이제 행정도 설명을 잘해 주고 어떻게 되는 과정이 있다, 이 설명을 반드시 좀 해줄 수 있는 구조가 되겠다는 희망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온나라시스템 구축할 때 이게 지금 5억 얼마잖아요.
돈을 투자하는 만큼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요. 우리 지금 행정전화를 쓰고 있는데 아이피전화잖아요. 지금 그것 도입한 뒤로 어떤 예산 절감이라도 있습니까?
그래요. 그러면 지금 1년이면 월 한 300, 400씩 줄이면 3000, 4000씩 줄겠네요? 예, 그다음 아까 우리 배정자 위원님 말씀했는데 공공와이파이.
저는 좀 정읍시가 다른 것도 선도적으로 잘하지만 이런 부분도 좀. 우리 과장님이 이 분야에 좀 더 전문가시니까요. 화끈하게 잡아당길 수 있도록, 사업을.
국가의 어떤 사업만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몇 대 몇으로 하죠, 대개? 5대 5인가요? 그건 이제 중앙정부가 해준 것만 가능하고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려면 우리 사업비로 다 해야 하나요?
통신사업자들도 지금 이제 다 쇼핑몰로 간대요, SK로 다 쇼핑몰로 간대요. (웃음) 전화요금 받아서 먹고 사는 시대 이제는 가는 것 같고요, 거의.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인터넷 접속할 수 있는 부분 확대 좀 시켜 주고.
온 국민이 다 고개 숙인 사람들이 되어 버려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확인이 되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SNS 나름대로 우리 정읍시에서 잘하고 있는 편인데 지금 뭐라고 할까요?
서포터즈인가요? 제가 페이스북을 이렇게 봤더니 ‘좋아요’를 눌러주는 숫자 정도가 10개 미만이에요, 대개 보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서포터즈끼리 좋아요 눌렀는지 어쨌는지 모를 정도로.
어쨌든 내용들이 좀 더 충실해지고. 어쨌든 서포터즈 그런 사람들도 나름대로 하겠지만 하루에 몇 건 해야 한다는 의무감도 있는가요? 정말로 마네킹이 와서 쓰고 간 글 느낌이 딱 들 때가 있어요, 보다 보면.
이것은 정말로 올리려고 올린 글이 되어 버리는. 이러다 보면 그냥 광고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그래서 좀 더 시민들도 자유롭게…….
우리 아무나 올릴 수 있죠? 시민들 아무나 올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쉽게 말하면 제가 올리려고 하면 일단 어떤 검색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뜻이죠?
아니, 올렸을 때 내리는 권한이 있으니까 마음이 안 들면 내려버리면 되잖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자유롭게 올라오게 하고 마음에 안 들면 또는 욕을 쓴다거나 우리 시하고 위배되는 일이 있다 하면 그런 건 다 내리면 되잖아요. 그래서 시민들이 좀 관심 있는 분들이 자유롭게 올릴 수 있게 해 준다면 좀 낫지 않겠는가.
또는 표현이 좀 그런 것은 수정해서도 올려줄 수도 있고 양해를 구할 수가 있잖아요, 그분한테. 그렇다 보면 살아있는 페이스북이나 이런 게 될 것 같은데 지금 ‘좋아요’ 숫자를 한번 보시면 알 거예요. 10명 거의 미만이 ‘좋아요’를 눌렀더라고.
그리고 댓글이 없어요, 보시면. 그래서 그런 부분은 살아있지 않다, 저는. 지금 몇 천 건이 있다고 하기는 했지만.
그다음에 친구로 맺어있는 사람이 한 2000 몇 명이 되는데 그 사람들이 1년에 1건, 1달에 1건만 올린다고 하더라도 대단한 숫자가 올라올 판인데 그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좀 검토를 해서 문호를 개방을 하거나 아니면 어쨌든 방법을 다시 한번 모색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인건비 별도로 해야지. 가능한가요, 그나저나?
위탁 줄 수는 있어요? 가능해요?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그 땅을 군부대를 조성을 할 때.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강제로 했다, 이거죠.
그러니까 팔 때는 다시 해야 한다? 간단하게 뭐 하나만 물어볼게요. 워터파크에 음악분수 있죠?
그런데 음악분수에서 전에는 옆에 있다가 지금은 앞쪽으로 와 있는데, 거기 피아노 있죠? 왜 그걸 그렇게 설치해 놓고 애들이 “엄마, 한번 할 수 있게 기회를 주라.” 하는데 고쳐지면 하는가, 고쳐지면 하는가 지금까지 지켜봤는데. 좀 왜람되지만 쇼하는 것 같은 그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쓸 수 있게 하든가, 아니면 철거라도 해놔야지. 지금 그게 몇 년 됐죠? 그걸 다 해 놓고 내가 외지 사람한테도 누가 피아노 전공했다고 해서 “야, 이번에는 되려나 모르니까 한번 가보자.” 그랬더니 역시나 안 되게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과장님, 세심하게 잘 보시니까 한번 검토해 가지고. 필요 없으면 철거를 하게요. 그래야 오는 사람들 기대심리라도 없어지지.
맥없이 우리가 잘못하는 걸로 보이잖아요? 그리고 또 고장도 잘날 거예요, 그게 생각보다. 그래서 그걸 좀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요. 칠보물테마인데 거기도 혹시 현찰 받는가요? 아, 그럼 그거 받아갖고 어떻게 정리를 해요?
카드도 받고 뭐, 현찰도 받고. 어떤 식으로 입금을 해요? 우리 물테마공원 계좌가 있어요?
우리, 과장님 어떻게 정리하는가 안 봤는가 본데? 계장님 누가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한번 해 주시죠. 거의 다 카드로 해요?
예, 그렇죠. 지금은 카드로 할 테니까. 앞뒤가 안 맞아가면 안 되고.
그러니까 입장권이 기계가 있는데 우리가 또 따로 현찰을 받냐는 거죠. 예, 그러니까 자동발매기가 있는데 우리가 또 왜 현찰을 따로 받냐는 거죠. 아니, 아니.
그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발매기는 돈만 넣으면 바로 뽑아져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 임대해서 쓰든 기계자체가 우리가 현찰 넣으면 입장권이 나오는 거잖아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잘 안 되는가요. 그러니까 발매기 임대하면 우리가 현찰 받을 일이 없죠, 필요가 없죠. 그렇잖아요.
거기서 끊어갖고 오라고 하면 되니까. 몰라요, 이제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든가 그럴 때는. 그러면 수동이네.
그럼 수동이잖아, 그거는. 자동발매기가 아니지. 따로 있다고 하면 자동발매기여야지.
제가 왜 이거 물어보냐면 지금 세외수입에 잡고 하는데 우리가 분명히 지로를 발권을 해서 돈을 받으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런 일이 지금 다른 부서에서도 하나 생겼었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가 자동발매기를 하는지 어쩌는지 잘 모르겠어서 현찰로 받는 줄 았았어요. 얘기도 좀 들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소장님 확실히 확인하셔 가지고 이후에도 의구심 갖는 게 아니라 깨끗하게 정리가 될 수 있도록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자동발권기가 없으면 임대라도 해서 쓸 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몇 달이기 때문에 아마 가능할 거예요. 빌려다가 자동발권 되면 정확히 전산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마 다 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고. 지금 하나만 물어볼게요. 정읍시에 야구장이 야구장.
야구시설 내지는 야구장 동호인들이 와서 하고 있는 시설이 몇 군데나 되어요? 아니, 임대도 하고 쓰고 있는 데 있을 텐데? 학교 같은 데도 막 임대해서 쓰고.
우리 지금 그러면 폐기물 처리장 있는 데 거기 2면밖에 없어요? 신태인은 이제 이번에 생겼고. 그럼 3군데네?
야구장이 3개예요? 다 찢어졌네요, 그러면? 그러면 소장님한테 답변도 못 듣겠네?
축구장도 관심 있고 야구장도 혹시 시설사업소기 때문에 야구장도 한번 검토해 주세요. 같은 다 체육시설이니까. 그럼 아까 이도형 위원 말씀한 것처럼 황토현수련원이나 전통문화관 같은 것 좀 털고 야구장 접수해 가지고 같이 관리를 하셔야지, 어떻게 보면.
그렇게 좀 융·복합시대라고 하니까 요즘에는 멀티시대도 되고 그렇잖아요? 그렇기는 하지만 아무튼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야구장 혹시 소장님이 개인적으로라도 한번 확인 한번 해 주시죠.
제가 하려니까 어렵더라고요? 교육체육과에다 부탁해야 하는가요? 그거를?
아니, 그 야구동호회 모임이 지금 수 십개예요. 그래서 그거 3군데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학교 구장을 빌려서 하고 있어요, 지금 다. 잘 모르시는데 매일 하고 있어요, 지금.
학교 운동장을 빌려갖고 하고 있다니까, 초등학교 운동장 이런 데를 빌려서. 그래서 그 부분까지 한번 검토해 가지고. 그렇죠.
빌려서 하는 데가 어느 곳이 있고 야구팀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그러니까 제대로 협회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시설관리사업소장님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것 아니에요.
함께 한번 찾아보시게요. 이 정도로 질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쁘게 봐달라는데 큰일났네.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과유불급이라고 했는데 좀 열심히 해야 할 것은 하고 열심히 안 할 것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한편으로.
그런데 저는 이제 기적의 도서관에서 1권 책읽기 운동을 시작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걸 1월달이나 3월달 이렇게 퍼포먼스를 좀 하더라도 해야 되는데, 늦은 감이 있는데요. 잘 준비해서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기적의 도서관만 그런 줄 알았더니. 아니죠, 기적의 도서관만 지금 야간운영 시간이 없죠? 아니, 요즘 탄력근무제도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이런 걸 좀 의욕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한번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모니터링을 해 가지고 “5시 30분에 끝나다 보니까 평상시에 책이라도 한번 부모가 같이 하려고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하다못해 안 되면 7시까지라도 해서 1시간 정도 더.
왜냐하면 퇴근시간에 필요한 부분도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돌아가면서라도 좀. 우리 정읍시도 탄력근무제 도입 안 했는가요?
있잖아요? 그래서 한번 적극적으로 하면 가능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갖습니다. 검토 한번 해 주시고요.
아니, 이제 하고 있는 줄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평일에 혹시……. 그래서 중요한 공간이 있는데 꼭 주말에 부모가 안 될 때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혹시 평일에는 한번 갔다가 와서 책이라도 같이 빌리러 가고 할 수 있는 기회를 몇 사람이 올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상대로 해서 모터링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도입을 한번 해서 운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고요.
다문화도서관이 지금 곧 완공이 되죠? 따로 말씀도 좀 드리려고 했는데 미팅할 시간이 계속 안 돼 가지고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예, 따로 한번 물어보겠는데.
우리 주민하고 다문화가족들 있잖아요. 여러 나라가 있으니까. 그걸 뭐라고 하죠?
함께 묶어주는 걸. 멘토라고 할까? 그런 가족끼리 멘토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동아리 모임을 만들어 주면 장기적으로 함께 상호 교류도 할 수 있겠고 이런 부분까지도 검토 한번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되시면 그런 프로그램을 고민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