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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병학 의원 발언

179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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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거 자치도시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동안 수고 많이 해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자치도시위원회 사무 전반에 대한 업무 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므로서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하도록 하여 구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구정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습득하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사항을 바로 잡고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좋은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감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우리구 행정이 한 단계 성숙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감사에 앞서 금번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계 공무원의 증인선서를 받고, 공무원을 대표하여 자치행정국장님께서 인사를 하신 후, 일정 별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방법은 질의 답변 식으로 감사를 하시면서 서류요청도 병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일정을 말씀드리면, 오늘은 자치행정과, 교육문화과. 9월 23일은 민원여권과, 재무경영과. 9월 24일은 세무1과, 세무 2과, 안전관리과. 9월 25일은 건설과, 건축과. 9월 26일은 도시정비과, 공원녹지과. 9월 29일은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부동산관리과를 실시하고, 9월 30일은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총평 및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감사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계획서에 포함되지 않은 현장 확인이나 추가자료 제 출 요구 증인 및 참고인의 출석증언 또는 의견진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시는 위원님께서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제1항 규정에 의거 늦어도 3일 전에 대상자 및 대상기관에 도달되도록 통보하여야 하므로 이점을 감안하시어 사전에 본 위원에게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9월 30일까지 감사시간은 오전 10시로 하고 종료시간은 상황에 따라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으며, 9월 30일은 감사결과 총평 및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으로 오후 2시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감사가 원만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감사에 출석 요구되어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실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의석에서 일어서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감사의 신뢰성 확보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하여 채택된 증인으로 하여금 성실한 증언을 촉구하고자 하는 의미입니다.

증언을 거부하거나 선서 및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거 500만원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선서 후 증언에 있어 허위증언을 하였다고 판명되면 관계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자치행정국장님께서 대표로 하고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손을 들고 선서할 때 각 부서장님께서도 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후에는 증인선서에 서명한 뒤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일정에 의거 진행하겠으나 감사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감사일정 변경 시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부서 관계공무원 및 관계자를 제외한 공무원들께서는 돌아가셔서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약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15분 감사중지) (10시 21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먼저 실시하고 각 동장님들이 돌아가신 이후에 자치행정과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개 동주민센터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님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감사 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구의 최일선에서 동 주민들과 직접 부딪기면서 현장에서 고락을 같이 하시는 동장님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을 잘 숙지하셔 가지고 개선에 힘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계양구 주민센터 업무처리 종합감사에서 지적되신 동 주민센터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재발 방지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동장님들의 열정적이고 의욕적인, 긍정적인 마인드가 주민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과 단결된 주민센터가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황원길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내순 자치행정과장님하고 황선환 동장님이 잘 협의하셔 가지고 원만하게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 주민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성1동장님께서는 윤환 위원님이 요구한 2013년 8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출석률 저조한 사유, 11개 동장님께서는 황원길 위원님이 요구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위장전입 등 집계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황원길 위원이 요구한 주민자치위원 위·해 촉 조건 및 자격, 고영훈 위원님이 요구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료 사용 관련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감사중지) (11시 12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님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김유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요, 과장님, 조금 전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동주민자치 워크숍 자매결연 1,100만원이 각 동별로 100만원씩 나간 거 잖아요.

그것이 2013년도에는 전혀 없었던 건데, 자매결연이라든가 워크숍이 같은 달에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올 3월 달에 집행이 됐는데요. 이것을 봤을 때 일괄적으로 균등하게 지급을 했는데 선거 3개월 앞두고 이것을 집행한 것을 보면 누구나 의심 할 수 있는 선심성 예산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되어 있었는데 지급시기가, 2013년도에는 지급을 안 했지요? 다른 항목에서 동주민자치센터에 워크숍이든 자매결연비든 해서 일부 나갔을 거 아닙니까? 풀 예산 말고 다른데서.

집행 날짜나 월로 봤을 때는 이것을 균등하게 지급한 것을 보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때 동에서 언제 자매결연을 간다든가 하면 그 때 다가와서 지급해도 되는데, 일괄적으로 3월 19일 날 집행한 것으로 봐서는 선거 3개월 앞두고 선심성 예산이 아니었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심의 소지는 있지요.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임기제 공무원 중에 2014년 1월 1일에서 14년 12월 31일 만1년을 채우는 기간이 있는데요. 계약기간을 1년으로 하는 겁니까? 1년으로 하게 되면 퇴직금도 나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도 김유순 위원님이나 윤환 위원님하고 공감하는 부분인데요. 국장님, 과장님도 같이 강의를 들었지만요. 최형만씨 같은 경우는 말장난 정도로 했었고, 임하룡 같은 경우 자기 인생과정 이런 것을 얘기한 것 같은데, 작년하고 올해 보면 참여율도 많이 떨어졌잖아요.

거기에 참여하신 분들은 대부분이 통장들인데, 얘기를 들어보면 평일 날 바쁜데 오라하니까, 거기 가는 것 자체도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2회에 걸쳐서 하면서 시행착오도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심도있게 방향을 결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잔액 남은 것은 왜 남았습니까?

정산을 못해서 그런 겁니까? 수당이든 지원금이든 잔액이 남아 있으면, 그러면 2014년도는 똑같이 배정을 했다는 겁니까. 이런 부분들은 남은 원인을 파악해서 굳이 그 금액을 다, 김유순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속하여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효성1동장을 출석하도록 해 주시고, 고영훈 위원님이 요구한 공개채용 특별채용 관련 선발기준 등 채용조건, 김유순 위원님이 요구한 한국자유총연맹 태극기달기운동 관련 자료 및 효도사진 촬영 관련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할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49분 감사중지) (14시 3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교육문화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교육문화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어학원에 대해서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계양국제어학원이 학원 식으로 운영한다고 그래서 학원연합회하고 마찰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면 지원을, 원래 위탁을 하게 되면 위탁받은 그러니까 국제교류센터 여기에서 일부 학원수강료를 일반학생들한테는 받지 않나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 수강기간이 3개월씩 있지 않습니까, 보통 보니까 1개월에 10만원정도 수강료가. 일반적인 학생들하고 저소득층 한가정 자녀들, 세자녀이상 가정 자녀, 북한이탈주민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약600명정도 수강하고 있는데 반 정도를 지원해 준다고 해도 금액이 약9억, 10억 정도 들어간다고 해도 그 인원 가지고도 연10억 정도는 나오는 것으로 나오는데요.

지금 보면 3개월에 분기별 보면 그 학생이 500에서 600정도 되는데 그러면 거기에 반 정도를 감면해 준다고 해도 약300명 정도는 4분기로 하면 1,200명입니다. 10만원씩만 받아도 12억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취지가 계양구에 계양국제어학관을 설립한 것은 계양에 부족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어학관으로 활용하는 방향을 검토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게 된다면 위탁해 가면서 3억이 적자가 났다고 하는데 3억 적자 부분에 대해서는 해소가 된 겁니까?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학원연합회 쪽에서는 굳이 거기서 저소득층 아이들까지 영어교육만집중해서 할 필요가 있느냐, 만약에 학원연합회하고 협약한다면 체험식으로 바꾸어서 학생들을 보내주면 그 쪽에 영어원어민 강사로 해서 학원에서 못하는 수업들을 어학관에 보내서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고, 그 다음에 성인들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활용해 주면 다 공생하지 않느냐는 얘기도 하고 있고요.

우리가 비용이들어가니까 저소득층 학생한테 지원해 주고 있지만 운영 자체가 그것 외에도 수강료만 감면해 주는 것이 아니고 전체 운영비까지도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운영비도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5억이라는 돈을 매년 지원해 준다면, 매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것을 효율적으로 우리 구비가 집중적으로 들어가지 않는, 저소득층의 자녀를 위한 어학관이라면 실속 있게 하는 방법도 찾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탁 관리하는 데서 그 수강료 가지고 운영해 나가고 적자가 나는 부분은 우리가 지원해 주는, 감면해 주는 그 정도만 구에서 지원을 해주고 운영비 적자 나는 것은 자체적으로 알아서 해결하게끔. 계약기간이 내년에 끝나지 않습니까. 이번 계약이 끝나면 협약사항을 변경해서라도 구에서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없게끔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31분 감사중지) (15시 43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계양문화원 운영현황에 보면 임원이 19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원장 1명, 고문 1명, 부위원장 2명, 이사 13명, 감사 2명 여기에서 정부 회비를 받는 거지요. 월 회비가 얼마씩 됩니까? 원장, 고문, 부위원장, 이사들 회비 내역은 알고 계십니까?

회비를 안 내면서 이사 이렇게 되어 있나요. 문화원 기금이 적립이 되어 있잖아요. 이분들이 원장은 월50만원, 이사 30만원 회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원을 만들 때 3억원 출자금은 어디서 관리를 하지요.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약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42분 감사중지) (16시 54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윤환 위원님 계속해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119페이지, 공공체육시설 보수현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우리 서운간이체육관이 리모델링이 작년 몇 월 달에 끝난 겁니까? 서운간이체육관에 들어간 보수가 가장 많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서운간이체육관 사무실 지붕설치 공사 시행 880만원, 이런 부분은 그 때 당시에 리모델링하면서 계획이 없던 것을 추가한 겁니까? 끝나자 마자 했는데.

설계할 때 완벽하게 돼야 되는데 물론 그런 이유가 있어서, 설계가 변경되면서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들은 설계할 때 넣었던 계획보다 더 커지거든요. 여기 보니까 화재안전성 검토 자문료가 500만원 있는데 이거는 뭡니까? 한국도로공사하고 서운간이체육관 계약기간이 언제까지 입니까?

리모델링하면서 들어간 돈이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했는데 연말에 가서 연장 안 되면 사용 못하게 되면, 알겠습니다. 그렇게 안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고영훈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4-67쪽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계양영재교육원 지원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예산이 2013년도 2014년도 1억 2천만원이라는 예산의 지원액이 있는데요. 비율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학교장 추천으로 해서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3년도 91명, 2014년도에 95명이 선발이 돼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습니까? 학기 중에 주말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수업시간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토요일만 하는 겁니까?

그러면 초등학생 45명, 49명, 중학생 46명으로 2014년도 같은 경우 학생들이 추천이 돼가지고 이런 좋은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출석하고 결석체크는 어떻게 하는 거지요. 경인교대에서 수업하고 있는데 우리 계양구 학생들만 받는 겁니까, 아니면 타구에서도 옵니까? 95명만 하는 거예요.

교육기간은 1년으로 되어 있는데 초등학생이 6학년이 1년 받고 중학교 가면 연속성은 있습니까? 중학교 가서도 할 수 있는 건가요? 한 번 한 학생은 그것으로 끝나는 겁니까?

중학교 학생들이 여기서 교육을 받고 고등학교 진학한다거나 초등학교 6학년에 중학교를 진학할 때 그 학생들에 대해서 파악은 되나요. 그 학생들이 진학해 버리고 교육기간이 끝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우리 구에서 그 학생들에 대해서 투자한 만큼 관리가 지속적으로 되는 지요. 순수한 구비로서 1억 2천만원이면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고 보여 집니다.

일회성으로 주말에 방학 동안 가르치는 것으로 끝나면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지고요. 계양구에 있는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서 영재로 과학적으로 키우는 과정인데, 돈을 투자해서 키우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위탁기관에 맡겨놓고 출결사항도 확인 안 되고 1년을 수강을 하고 나서 끝나도 파악도 안 되고 이렇다면.

학교 수업처럼 매일 나가는 것도 아니고 주말에 하고 방학 때 하는데 통계적으로 보면 많은 교육을 받는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1년이 되면 다른 학교장이 추천을 하게 되면 다른 학생으로 변경될 수도 있고, 6학년 학생이 다른 중학교로 가게 되면 교육을 더 받을 수 없는 상황도 생길 거고 이것을 지속적으로,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물론 거기에 보면 교수 분들하고 연구원들이 심도있게 잘 가르치리라고는 보지만 그래도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학생들을 맡긴 거니 만큼 교육문화과에서도 가끔 나가봐서 수업하는 것도 체크해 볼 필요도 있고요. 학생들이 이런 좋은 과정을 거치고 나서 고등학교 진학했을 때 계속적인 혜택을 받은 학생들에 대해서는 이력을 만들어서 체크해 가면 좋겠습니다.

운동부 양궁 거기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몇 년도 인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경모 선수가 금메달을 딸 때 우리 계양구민들로서는 TV를 보면서 굉장히 울컥하고 가슴 뿌듯했던 것이 생생한데요, 우리 계양구를 대표하는 것이 양궁이었는데 그 이후로 계양구라고 찍힌 유니폼을 입고 매스컴에 크게 나온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비가 매년 1억씩 지원되고 나머지는 구비로 충당해서 양궁팀을 이끌어가고 있는데요.

구비는 증가를 하는데 시비는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되십니까? 작년보다도 2013년부터 14년도만 해도 구비가 6,4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된 겁니다.

실적이나 이런 것은 없었지만, 장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2013년도에도 선수가 총감독, 코치, 선수해서 8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장비 및 운동복 구입으로 3,9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소모성입니까? 3,900만원이라는 것이 8명의 운동복이 2014년도에도 1,35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요.

옷이야 그렇다 해도 약4천만원 들어간 것이, 추경에서 양궁부 옷을 해 준다고 추경에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지금 약4천만원 정도 작년에 장비 및 운동복 구입으로 지출이 됐고, 약1,350만원이 지출이 됐고, 이것만 해도 5천만원 정도가 되는데 여기에 또 옷을 삽니까, 이 부분을 정확하게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양궁부들 전지훈련 나가는데 작년 같은 경우 1,500만원 전지훈련비가 나갔습니다.

어디로 어떻게 가는데 1,500만원씩 훈련비가 드는 지요. 그냥 간다고 해서 무조건 보고한다고 가는 것이 중요한 건 아니고, 와서 세세하게 정산을 합니까? 전지훈련을 12박 13일 하면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얼마 전에도 갔었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에서도 고양골체육관을 가서 양궁선수들격려도 하고 갔더니 아시안게임에 파견 나가서 그런지 몰라도 감독이나 코치는 보이지 않았고, 선수들만 있는데, 훈련을 하는 것인지 가 보면 안보는 것보다 가서 보면 느낌이 다릅니다. 사실 6,600만원이라는 연봉을 받는 감독 같은 경우 팀장님도 어디가서 지난번에 비 왔다고 그래서 비상소집했는데 안 나온 분들 징계준다고 하는데 서거원 총감독 본분이 별로 없을 겁니다. 그분들 출근하고 카드 찍고 하는 분 없지 않습니까, 언제 들어왔다 언제 나가는지도 모르고, 연봉 많이 받는 겁니다.

우리들 배를 받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96년도에 입단을 했지요. 거의 20년 가까이 되는데, 퇴직금도 얼마나 많이 누적되어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양궁단 운영하는 것을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구를 상징하고 구의 대표적인 스포츠를 외교적으로 밖에 알리기 위한 거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는 너무 저조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 차로 알고 있는데요.

작년에 구입했는데 유지비가 700만원 들어가고 이런 부분도 이제는 거기에 맡기고 방치하지 마시고 여기에 들어가는 세부내역들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문화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계속하여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김유순 위원님이 요구한 계양문화원 원장의 업무추진비 관련 현황, 도서관별 도서분실 등 대여관련 문제점 조치 사항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윤환 위원님이 요구한 소극장건립 관련 설계도면 변경사항을 별도로 자치도시위원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교육문화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민원여권과, 재무경영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 54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