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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병학 의원 발언

180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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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학

이병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의거 자치행정과와 교육문화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장님께서 새로 부임하셨는데, 앞으로의 포부와 자치행정국 업무 수행에 대한 인사 말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항상 위원님들 배려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7개월 만에 자치행정국을 돌아와 보니까 자치도시위원회 이병학 위원장님, 김유순 부의장님, 윤환 전부의장님, 동향의 황원길 위원님, 인연이 없었던분들이 한 분도 안 계셔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유행가 가사에 있듯이 있을 때 잘해 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소신이며, 나이와 직책과 직위를 내세워 게으른 저는 절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앞장서서 일하고 부서장들과 똘똘 뭉쳐 구민편의 행정에 적극적인 자세와 잘못된 부분이 발생되면 감추기 보다는 반성과 함께 빨리 시정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구 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하여 부담없이 자부심과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위원님들께서 많은 이해와 아량으로 힘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치행정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내순입니다. 계양구의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신 이병학 자치도시위원장님과 김유순 위원님, 윤환 위원님, 황원길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먼저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안정익 총무팀장입니다. 김유동 인사관리팀장입니다. 이상석 팀장이 승진의결 인사로 전보되어 신호균 구민소통팀장이 자치지원팀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임태희 통·반장 관리담당입니다. 홍은숙 선거담당입니다. 구민소통팀장 공석으로 인한 차석인 김윤희 실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일반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정원 26명의 현원 25명이 근무하며, 청원경찰 16명이 청사보안 관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청사관리, 직원의 인사와 복무, 후생복지, 의전,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도 단속 등 지원부서로서의 임무가 업무의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초 계획했던 업무에 대하여 순조롭게 마치거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면서, 사업계획 및 추진에 있어 위원님들의 협조와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추진계획 변경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명사초청강연회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코자 검토 중에 교육문화과 평생교육 신규사업 내용 중 행복학습아카데미로 통합 추진함이 타당하여 부서간 업무조율을 하여 추진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제21회 구민의 날 행사 추진사항입니다. 2015년 구민의 날은 10월 5일 월요일입니다. 소요예산은 홍보비 100만원, 상패제작 10만원 증액 2,123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민상 선정 등 심도있는 대상자 선정과 올해 행사 내용 중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6페이지, 태극기달기 운동 사항입니다. 가로기 게양 민간위탁 가로기 구입, 태극기전시회 개최는 기존 진행해 온 계획으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경계획을 말씀드리면, 기존 초등학교 주변 게양률을 점검 평가하여 우수학교 포상금을 주었던 계획을 변경하여 내년에는 홍보와 함께 초중고생 참여 UCC콘테스트를 통하여 참여자 개인에게 포상함으로써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2-8페이지,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사기앙양입니다. 직장특별훈련 및 직무교육, 장기근속공무원 공로연수, 업무유공공무원 산업시찰, 공무원 해외배낭여행, 전화 외국어 교육, 공무원 위탁교육 등의 내용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 강화 및 사기 앙양을 위한 추진사항입니다. 2015년도에는 1억 3,736만원이 증가한 3억 6,210만원의 예산이 소요 될 계획입니다. 2-9페이지, 직장특별훈련 및 소양교육입니다. 올해 직장특별훈련은 세월호 참사 및 아시안게임으로 미실시하였고, 소양교육을 한차례 실시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1박 2일 워크숍을 추진하여 4,800만원 소요예산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기근속공무원 공로연수 계획입니다. 올해까지는 공무원 10명, 가족 10명으로 20명을 실시하여 왔으나, 25년 이상 장기근속공무원 수가 지속 증가하므로서 수혜자 3명을 늘려 13명 가족 포함 26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비용이 2,700만원 증가하여 1억 1,700만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2-10페이지입니다. 업무유공공무원 산업시찰입니다. 모범공무원 등 표창대상자를 예측하여 11명이 늘어난 98명에 대한 예산으로 4,410만원을 계획하였습니다. 공무원 해외배낭여행입니다. 외국어 교육이수자가 늘어남에 따라 참여대상을 8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여 1,500만원을 계획하였습니다. 2-11페이지, 전화 외국어 교육 사항은 직원 참여율을 감안하여 적절히 실시할 계획이며, 공무원 위탁교육은 인천시 인재개발원에서 위탁교육비 부담을 수요자 부담으로 변경 통보함에 따라, 교육내용 별 선발인원을 적정선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9,100만원 증액이 불가피한 상태입니다. 전 구군 같은 여건이므로 실정에 맞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12페이지, 효성1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사항입니다. 총 소요예산액은 38억여원으로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추가 조성에 따른 시투자 심사위원회 재심사가 남아 있으며, 2014년 12억 3천만원 추경 확보와 향후 지방채 발행 등 자금 확보와 함께 신축에 따른 절차 및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3페이지, 작전2동 청사 신축도 총 소요예산 46억 8,600만원으로, 추경 24억 확보와 향후 지방채 발행, 중소기업청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비 신청 등 자금 확보와 함께 신축에 따른 절차 이행 및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4페이지, 계양1동 분동 추진 사항입니다. 그동안 7월부터 주민의견 수렴 결과 경계 획정에 대한 주민 의견 대립사항을 11월 중 주민간담회를 통하여 결론지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15페이지, 건전한 사회단체 육성 지원 사항입니다. 먼저 지원형황을 말씀드리면, 최근 3년간 보조금 지원 규모는 매년 2억 8,800만원으로 편성하여 왔습니다. 2015년도에도 지원 규모 변경없이 추진 할 계획입니다. 지원신청 단체 접수 및 심의에 적정을 기하여 건전하고 내실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6페이지, 북카페 운영 활성화 추진입니다. 북카페 설치 7개 동에 대한 도서구입비 지원은 200만원씩 계획하여 1,400만원을 소요예산으로 계획하였습니다. 2-17페이지, 마을공동체 활성화 추진 사항입니다. 전액 시비지원으로 13개 사업 5,984만원을 지원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본 예산에 구 자체 예산 5천만원 확보하여 추진하려 하였으나 삭감되었습니다. 2015년도에는 2천만원을 세워 5개 사업 정도 심의를 거쳐 추진하고자 합니다. 2-18페이지, 구민과 함께 하는 소통행정 추진 사항입니다. 구청장과 만남의 날, 민원 상시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고객의 소리함 운영, 구청장에게 바란다, 계양구청 트위터 운영, 전자 공청회 실시 등 소통 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9페이지, 맞춤형 복지제도를 통한 후생복지 증진입니다. 올해 신규직원 현원 50명 증가 예상 6,500만원 증액 13억 3,900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체보험 1억 6천만원을 포함하여 직원 후생복지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자치행정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2-6쪽에 태극기 달기 운동이요. 여기 나름대로 집행부에서 많은 생각을 하셨고, 그동안 해 온 과정이라 생각이 드는데, 본 위원 생각은 제가 학교 교육 관련돼서 아이들하고 십 몇 년을 학교 관련 된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아이들 심리랄까 파악이 되는데, 지금 학생들 상대로 해서 태극기 달기 홍보를 했던 부분을 지금은 바꿔서 이렇게 한다는데, 제 생각은 홍보 및 UCC콘테스트를 하겠다, 생각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아이들은 참 순수해요. 제가 초등학교 관련돼서 아이들하고 호흡하다 보니까, 아이들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서는 주민자치위원장도 수년 동안 해 왔지만 어른들은 말 안 듣는데 아이들은 말하면 잘 듣거든요. 본 위원 생각은 자치센터는 자치센터 대로 홍보를 하면서 아이들을 병행해서, 아이들을 이용한다는 것은 모순된 제 의사지만 아이들을 통해서 홍보를 하면 아이들이 물 절약해야 된다, 물이 앞으로 십 몇 년 후에는 물이 없어서 수입해서 먹어야 된다는 절박한 상황을 얘기를 하면 아이들은 반응이 오거든요. 제 생각에는 학교와 병행해서 아이들한테 왜 태극기를 달아야 되고, 애국심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병행해 가지고 아이들 이용해서 한다면 반응이 더 좋은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학교와 관련돼서 하는 것이 배제 됐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저도 태극기 다는 날, 저도 그동안 잊어버리지 않는 한 꼭 다는 편인데요. 지역의 공인이다 보니까 저희 아파트를 아침에 일어나서 밖으로 나올 때 돌아보면 태극기 단 곳이 없어요. 아파트도 다 보는데 진짜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후세대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엄청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과장님도 그렇고 행정부서에서 아이들한테 애향심도 좋지만 애국심을 갖게끔 홍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학교하고 연계돼서 아이들한테도 홍보를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년 태극기 구입하는데 예산이 매년 들어 가나요, 한번 쓰고 버리는 건가요? 일회성인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일회성은 아닙니다. 가로기로 국기를 게첩하다 보니까 오염이 빨리 됩니다. 그래서 전체 개수를 1년에 한 번씩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 오염도에 따라서 연차 별로 예산을 세워서 구입하고, 교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가로기 게양 하는 것은, 저희 어렸을 때는 비 오면 다시 걷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비바람이 불어도 게양을 해 놓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황원길위원

손실이 안 되게끔 재질을 바꾸어서 할 수 없는 겁니까? 태극기가 젖어서 있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태극기를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안쓰러운 생각이 듭니다. 방안을 세워서 다시, 태극기는 한번 구입하면 몇 년 써야 되는데 일회성으로 하면 매년 구입하는 비용도 그렇고.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년에 14회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질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는 태극기선양회라는 곳에서 구입 하는데요. 재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천으로 되어 있는 것에서 변경할 수 있는지 여부는 저희가 알아보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가로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지금 현재 상태에서 천으로 되어 있는 것을 게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염도에 따라서 연차적으로 구입해서 게양을 하고 있습니다. 잘 관리를 하면서 게양을 합니다.

황원길위원

그런 부분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1년에 3,500만원 이상 되는데.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3,500만원 전체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1천만원.

황원길위원

용역비용까지 들어간 거잖아요. 가로기 게양이라든가 태극기 다는 것은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구민들이 마음적으로 애국심을 갖는 마음으로, 동네가 국경일 같은 때는 태극기가 휘날리고 가다가 5시만 되면 서서 태극기 경례를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 국민들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황원길 위원님께서 애국심이나 이런 부분을 고취해 달라고 주문을 하신 것 같은데요. 태극기 사업이 자유총연맹이라는 단체에서 보급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사업비가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지급되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렇다고 보면, 우리 구에서 태극기달기 운동 사업하고, 중복되는 사업 아닙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지금 가로기만을 구입하는 것이고요. 자유총연맹에서 하는 것은 일반 가정, 개인한테 무료로 주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1천만원 구입해서 상시 교체하는 사업인데, 자유총연맹에서는 일반인들한테 보급하는 사업이잖아요. 결국은 이원화 되다 보니까 황위원이 얘기하는 것이 홍보가 잘 안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리는 건데, 이런 것은 단일화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한국자유총연맹에서 보조금 지원사업 내에 자체 계획의 한가지로 태극기를 구입해서 무료로 배급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로기 하고는 별개로 진행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윤환

윤환위원

사업내용은 별개겠지만, 태극기 선양회 인가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을 단일화시키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건데, 여러 가지 내용이 단체에서 별도로, 회비로 한다면 저희가 관여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어차피 구비로 나가는 건데, 단일화 돼서 구입단가도 내릴 수 있고 홍보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립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자유총연맹 사업 내역하고, 저희 부서 사업하고 같이 검토해서 일원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구입에 따른 부분에 있어서 일원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유순

김유순위원

저도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보니까 600만원 예산이 서 있더라고요. 구입함에 있어서 가로기도 구입하시는 거고, 그 다음에 보급하는 것도 자유총연맹에서 구입해서 나누어주는 것이잖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같은 데서 구입하면 싸게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로기 구입해서 연차별 1천만원 정도 구입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연차 별로 한다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오염도에 따라서 교체,
유순

김유순위원

오염도 기간이 어느 정도 되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50% 정도교체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년에 50% 교체하면 구입이 1천만원인데, 1개당 얼마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태극기는 실가격은 6천원인데, 구입 단가는 5,394원에 구입했습니다. 태극기 배너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1만원인데 9,325원에 구입하고 있고요. 구기는 저희 계양구만의 기이기 때문에 별도로 제작을 합니다. 7,762원에 구입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가로기 구입을 해서 상시거리에 거는 것은 용역에서 주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구입해서 업체에,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두 업체에 대한, 고엽전우회하고 한군데는 어디라고 했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다 고엽제에서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걸고 이런 것은 고엽제에서 하고, 상시거리는 나누어주면서 하는 것은 자유총연맹에서 한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도 무조건 주민들에게 1년에 한 번씩 나누어주는 거니까 받아가는 사람만 받아가고, 태극기에 대한 애향심이 뒤따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몇 개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예산은 600만원 소요되는데, 그 부분이 누구나 다 구청 정문 앞에서 나누어주는 것을 받는 사람만 받고 못 받는 사람은 못 받으니까 구분해서 나눠주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보조금 지원 심의 때 사업 내역을 면밀히 살펴봐서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저도 보충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태극기 나누어주기에 참여 했었습니다. 구청 북광장에 천막을 쳐놓고 지나가는 분들, 학교 학생들에게 주는데 보니까, 나누어주면서 골고루 되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매년 받는 사람들이 받아 가고 하다보니까 수량은 많지만 한 집에 몇 개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나누어주면서도, 솔직히 효성동이나 계양동, 구청에서 먼 지역에 있는 분들은 받아갈 수 있는 입장이 아닌 것 같고요. 배분을 하더라도 지역 별로 안배를 해서 골고루 나누어 주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할 때 자유총연맹하고 의논해서, 지나가는 사람들 계산4동 구청 가까이 있는 분들만 가져가더라고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사업 심의 때 그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서,
윤환

윤환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구비잖아요. 그런데 특정단체가 선심성 인심 쓰는 것처럼 어느 날 정해서 서서 태극기를 보급하는데 너무 체계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어느 특정 단체에서 인심을 쓰는 것 같이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태극기 달기 사업과 연관해서 단일화 시켜서, 동별로 체계적으로 보급이 돼야 되는 것이지, 선착순으로 먼저 온 사람이 해 마다 받아 간다는 것도 모순 점이 있는 겁니다. 구비를 쓰면서 특정단체 홍보를 할 수 있게 해 준다든지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이런 부분은 조치를 하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제 생각은 2-7쪽 하단부에 보면 아이들이 표창사업으로 해서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씩 해서 지급한다고 하는데, 1등, 2등, 3등은 누가 정하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이 계획을 변경해서 추진하게 된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태극기달기 활성화를 위해서 운영하던 중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학교 주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게양률을 높이면 학교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면서 태극기 다는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수 년간 추진해 오던 사항이었습니다. 지금 그런 부분을 저희가 매번 태극기달기 할 때 마다 저희과 직원들이 지역 별로 학교 주변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학교 쪽에도 홍보를 하고 주민 홍보도 하지만 게양률이 나아지고 있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선적으로는 학교를 통해서 초등학생이나 학생 홍보를 해서 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은 전제를 하고, UCC 부분은 이런 부분을 학생들이, 요즘은 휴대폰이나 SNS가 많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아동들이 태극기 다는 부분을 촬영해서 UCC에 공모를 하도록 계획 변경한 겁니다. 그러면 자발적으로 동영상에 대한 여러 가지를 내부적으로 심의를 거쳐서 순위를 정해서 학생 개인한테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계획 변경을 한 겁니다. 당초에 200만원을 학교에 나눠 줬는데요. 그 돈이 학교로 지급이 되다 보니까 아이들하고 무관하게 지급돼서 효과적인 부분에서는 좀 변화를 줄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직접적으로 아이들이 UCC를 공모해서 내가 50만원을 탔다, 20만원 탔다 홍보가 되면서, 아이들한테는 적지 않은 돈이기 때문에 태극기를 달면서 동영상을 찍은 부분을 UCC콘테스트를 하는 쪽으로 계획 변경한 내용입니다.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는 것은 그대로 진행하면서 덧붙여서 학교에서 주던 포상금을 개인한테 주는 방법으로 변경해서 추진하면 어떨까 싶어서 변경한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UCC콘테스트 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눈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단편적으로 내 집에 태극기를 달아 놓고 UCC에 홍보한다, 그것을 해 가지고 어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요. 제가 왜 이것을 말씀드리냐면, 학생들한테 50만원 하면 큰돈입니다. 50만원을 한 학생한테 주는 것보다, 사실 50만원 1명, 30만원 2명, 20만원 3명인데, 한 사람한테 많은 액수를 줄 것이 아니라 50만원을 5만원씩만 해도 큰 효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이번 에 받았어 이것이 중요한 거지 얼마 받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거든요. 50만원을 한 사람한테 해서 아이들한테 로또 맞는다는 느낌을 주는 건데, 50만원을 5만원씩 해서 10명씩, 2등은 30만원이니까 3만원씩 30명으로 하면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나도 열심히 해서 받았다 이것이 중요하지 얼마 받았다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과장님 심사숙고해서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많은 아이들이 동참해서 내가 이렇게 받았다는 것을 해야지 이렇게 하면 몇 명 참여를 못한다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계획을 하면서 금액배분 부분도 10만원씩 할 것이냐, 5만원씩 할 것이냐에 대해서 다양하게 검토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규모나 이런 부분, 명수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과장님이나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면 제 생각이 맞다는 생각이 들 것 같고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6명인데요. 계양구에는 초·중학교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공고했을 때 많은 학교 중에 6명만 선발한다는 것은 이 취지하고 동떨어지지 않나, 지금 황원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1등 50만원은 학생들한테 큰 겁니다. 다른 과에 보면 학생들을 위한 예산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중·고등학교가 계양구에 몇 개가 있는지 파악해서 예산을 늘리더라도 한 학교별로 1, 2, 3등을 뽑는다든지, 상금을 줄이더라도, 그래서 학교별로 하게 되면 확산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을 거라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학교 전체로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의 목적이기 때문에 골고루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검토가 필요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2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6분 속개

황원길위원

건의 사항입니다. 2-16쪽이요. 북카페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요. 계산2동 약3평, 10평방미터로 나와 있지요. 아마 3평이 아닐 겁니다. 좀 더 될 겁니다. 어찌됐든 10평 이하가 됐습니다. 여기 보면 보유도서라든가 이런 것이 다른 타 동과 비교해서 봤을 때 너무 비교 안될 만큼이니까 계산2동 주민센터 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10평이하가 돼서 작은 도서관으로 등록이 안돼서 불이익을 많이 보고 있는데요. 동장하고 상의해서 작은도서관으로 등록하고 지원을 받아서 활성화가 돼야지 이 상태로는 존재가치를 모르겠다. 제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계산2동 주민센터 동장님하고 상의하셔서 지원 방안을 강구해 주십시오. 초등학교하고 대학교 수준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계산2동은 당초 북카페 개설 당시에 다른 북카페하고는 상황이 달랐습니다. 화상카페로 해서 계획이 되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변경이필요하고, 변경할 수 있다면 검토해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다문화가정 위주로 해서 화상채팅으로 한 것은 아는데, 어느 정도 형평성이 있어야 되는데 너무 열악하니까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계양1동에 분동이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분동 부분은 7월부터 저희가 지속적으로 분동을 원활하게 합리적으로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회의라든가 간담회 형식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계양1동 주민들의 의견까지 저희가 접수를 해서 살펴본 바에 의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박촌동이나 특히, 박촌동 의견이 부각이 되면서 분동을, 당초 저희가 제시했던 부분에서 변경이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2차적으로 또 기존동인 농촌동 쪽에서 그런 부분이 이슈가 돼가지고 저희가 다각적으로 설명을 드리고, 의견도 많이 조율하고 해서 11월7일 날 저희가 계양1동사무소에서 11시에 간담회를 전체 자생단체와 통장 해서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청장님 주재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전에 제 방에서 자치행정과장님이 2안을 가지고 오셔서 설명하셨잖아요. 타당하다고 저희한테 설명을 하셨는데, 그것은 변동사항이 없는 겁니까? 정해진 건 아닙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정해진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취지가 맞다고 설명하셨는데요. 박촌동이 계양1동으로 갔었다가 박촌동 분들이 문제가 있다 우리는 계양3동으로 가겠다고 해서 2천여명 서명 받아서 구청에 낸 적 있잖아요. 그 이후에 변동이 됐었잖아요. 박촌이 계양3동으로 가겠다, 이렇게 설명을 하셨잖아요. 그런 의지를 가지고 저희들한테 설명을 하셨는데, 변동사항이 있냐고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변동사항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간담회에서 각자 주민들의 의견이 그 날 간담회 내용에 따라서 최종이 될지, 아니면.....,
유순

김유순위원

의견 수렴을 더 받아야 될지 아직까지는 모른다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는 당초 2만 4천, 2만 6천으로 했었을 때가 가장 합리적이다 라는 안으로 첫번째 제시를 했던 부분인데, 박촌동 주민들 의견을 전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그렇다면 1만대 4만으로 라도 할 수 있는, 인구의 제약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제시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서 11월 13일 날 저희가 계양1동에서 최종이라 생각하고 간담회를 갖고,
유순

김유순위원

분동을 하려는 취지는 5만 명이 넘기 때문에 분동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서 하는 건데, 주민들의 의견이 다 똑같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 개월 동안 계속, 최종 확정안이 안 나오다보니까 주민들 간에 갈등도 생기고, 고립이 생기고, 저희 구 의원들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릅니다. 계속 바뀌니까. 한 때는 2만 4천, 2만 6천, 1만에 4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아직 이것이 최종안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설명할 때 1안을 최종안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박촌에서 2천명 정도가 구청에 서명운동을 하고 하니까 그것이 또 바뀌었어요. 그래서 또 이렇게 바뀌었다고 설명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또 그것이 백지화 되고 있다고 하니까 주민들의 의견이 분분하고 저희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최종적으로 11월 13일 날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 의견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거 아닙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박촌 인구가 어느 정도 됩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만 2천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박촌이 또 계양3동으로 가겠다고 해서 의견을 내셨는데, 그럴 때 또 계양1동 원주민분들이 이것은 아니다 민원을 제기한 거잖아요. 이런 저런 말들이 많고,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하는 분동인데, 가능한 조율도 잘 하시고, 이렇다 저렇다 얘기가 최종안까지는 안 나와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 번씩 번복되다 보니까 혼란스럽잖아요. 분동이 되냐 안 되냐, 이런 말들이 너무 성급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의견 수렴을 하시고 최종안은 이것이 아니라고 하셨으면 됐는데, 이것이 결정됐다, 2안이다 하다 보니까, 걱정도 되고 염려가 되는데, 앞으로 일을 함에 있어서는 그런 우려가 있으니까 최종안이라고 말씀하시지 마시고 최종적으로 주민들 의견 듣고 결정할 때 이렇게 결정되었습니다. 주민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추진 잘 하시고, 13일 날 주민들의 최종 의견을 저희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부서에서 강력하게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의장실에서 언급했지만, 집행부가 그 분들한테 끌려 다니고, 생각해 보세요. 1대 4만이 있을 수 있는 얘깁니까? 1만 여명의 계양1동은, 사무관급이 동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6급이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 정도면? 나름대로 동 추진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인원을 가지고 있어야지, 나 거기로 못 가겠다 이 쪽으로 가겠다 어떻게 구민들이 할 수 있는 얘기냐고요. 그러면 행정 부서는 뭐하는 겁니까? 그 사람들 의지에 따라서 내가 죄를 졌어, 내가 처벌 못 받겠다고 하면 처벌 안 할 겁니까? 의지를 가지고 방축동이 가든 귤현동이 가든 행정력으로 원활하게 해서 이렇게 결정하면 되는 거지.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것은 11월 13일 날 주민공청회를 거쳐서 결정한다고 하니까 진행과정을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작전2동 주민센터 신축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효성1동 주민센터는 내년 4월 달에 착공이 되는데, 작전2동은 하반기로 되어 있는데요. 내년 하반기에 착공이 될지 불투명한 것 같은데, 자치행정과장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효성1동 같은 경우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를 추가 조성하면서 변경된 사항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자금 확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전액 구비로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방채 발행만 되면 용역해서 착공을 상반기에 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 것이고요. 작전2동 같은 경우에는 작전시장 정비계획에 의해서 시설현대화 사업 계획을 저희가 그쪽에서 중소기업청에서 자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올해 12월까지 시로 사업비를 신청한 다음에 내년 6월에 확정이 되기 때문에 자금확보 사항을 지켜보고 그리고 효성동과 작전2동을 동시에 하는 것 보다는 업무 효율적으로 진행 상황을 판단해서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작전2동 주민센터 신축하는데, 예산이 46억 8,600만원인데요. 주차장이 들어가지 않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신축비만 들어가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주차장을 다 포함한 내용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러면 시장 현대화 하는 것, 이것이 가능할거라고 보여 집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담당자하고 저희가 구두 상으로 통화할 때는 가급적이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얘기는 됐습니다. 이것이 문서로서 확정이 돼서 내려와야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고, 병방시장도 그렇게 해서 주차장 사업을 하는 것이고, 그래서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가급적 적극적으로 이 부분은 지원을 받는 것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 부분은 작전시장을 시설 현대화 시키면서 그 쪽 주변에 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주민센터를 주차장으로 전환한다는 거 아닙니까? 이것이 지연이 된다면, 이런 부분도 우리가 시로 18억을 지하주차장 조성비로 시비를 받는 것으로 신청해 놨는데, 이런 부분들이 늦어지게 되면 전체적인 계획이 늦어지는 거 아닙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시비가 아니고, 시를 통해서 중소기업청으로 올라가는 사항입니다. 6월 달에 확정되니까 그것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만약에 안 되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계획이 변경이 되는데요. 지하주차장 하는 것은 어려워집니다. 2개 동을 한꺼번에 신축하다보니까, 구 재정이 열악하니까 그 때 가서 6월에 확정이 안 되면 다시 계획 변경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아직은 하반기라고 했지만 불투명한 상황이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다각도로 빨리 신축되도록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 상반기는 가봐야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국장님께서도 작전2동 동장님을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은 주민센터가 많이 활성화 돼서 신축한 곳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요. 2층이 있는데 너무 좁고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은데, 주민들이 빨리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효성1동은 상반기에 추진이 되는데요. 이런 계획으로 봐서는 18억이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만전을 기해 주셔서, 신축이 돼서 주민들이 좋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2-9쪽, 공무원 사기앙양 사업부분에 문제점 및 대책이 있는데요. 2-9쪽, 중간부분에 3억 9천만원인가요. 올해 안 쓰셨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안 썼습니다. 59만 6천원만 사용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감사실에서 추진했던 사항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저희 교육비용이고 감사실은 포상금.....,
윤환

윤환위원

그 사업은 추진이 됐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감사실 사업이요. 11월 며칟날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안 갔다 왔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일정이 11월 초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일정이 안 잡혔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것은 3,900만원은 일정이 언제 잡혔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상반기, 하반기 2회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세월호 하고 아시안게임 업무 때문에 취소하신 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같은 구에서 집행하는 사업인데, 감사실에서는 진행하고 자치행정과에서는 취소하고, 감사실에서는 그렇게 강력하게 추진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 문제는 자치행정과의 문제만은 아니잖아요. 세월호가 전국민의 애도 속에서 슬픔에 빠져서 지금까지 해결이 안 돼 있고, 아시안게임에 많은 인원들이 투입되다 보니까 사실 업무를 못 보다시피 하지 않았나요. 그런 문제 때문에 현명한 판단들을 하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실에서는 추경을 세워 가면서까지 추진해야 되는 이유는 뭡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어차피 그 업무 자체는 자치행정과하고는 무관한 사항인데요. 감사실 업무는 그 업무를 잘 해서 좋은 결과로서 포상금으로 받은 돈을 가지고 직원들한테 다시 베푸는 쪽으로, 격려차원에서 잡은 것이고, 그럼으로 해서 다음 평가에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더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그런 계획을 세운 것이기 때문에 담당부서에서는 그것을 11월 달에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잡은 것 같고요. 그것이 감사실에서 감사실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계양구 전체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좀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차원에서 하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금년도에 꼭 이 사업이 추진이 돼야 직원들이 열심히 하나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직원들이 상금으로 받는 거니까.
윤환

윤환위원

상금 받은 것을 올해 쓰지 않으면 없어지나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그렇지는 않지만요. 내년에 또 잘 받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윤환

윤환위원

이런 문제가 있어서 취소한 부서도 있고, 어느 부서는 강력하게 추진이 돼야 되는 부서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세월호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도 취소가 됐었고, 아시안게임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고생 많이 했고, 이런 것들을 다 총망라 해서 격려차원에서 그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직원들 못했다고 야단치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제가 더 그런 말씀을 많이 드린 적도 있습니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시기적으로 조정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건의를 드렸는데, 자치행정과에서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취소를 했는데, 사업비가 편성이 되어 있는데도 취소를 하고, 어느 부서에서는 이런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경을 세워가면서 까지도 진행하고 있고, 이러니까 지적한 겁니다. 판단은 국민들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부지매입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지금 동양동은 기존 청사부지가 있지요. 기존에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거기다 하실 건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검토를 해야 되겠지요. 부지를 가지고 있는 데가 우선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요.
윤환

윤환위원

어찌됐든 국장님이니까 그런 부분에 관여 하셔야 될 것 같아서 그리고 제 지역구다 보니까 장기적인 대책을 여쭤보는 겁니다. 공공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못 하겠다고 답변을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에서 환수 조치하라고 하지 않았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부지 매입을 원가조성비로 부지매입을, 거기에 지출하게 되면 원가조성비로.
윤환

윤환위원

원가조성비는 돈이 아닙니까? 3억이 넘는 돈인데요. 일을 잘못해 놓고 환수하라고 해서 원가로 사겠다, 말이 됩니까? 일 잘 못해 놓고 시에서 환수하라니까 원가로 매입하라, 그러면 준공해 줄 때는 언제고, 업무 파악 못하고 준공 다해주고 이제 와서 환수하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담당부서가 아니니까 그래서 국장님께 질의 드린 겁니다. 이런 것은 직원들이 일 처리 잘못 해 가지고, 결국은 싸게 해 줄 테니까 사가라는 말 아닙니까? 그러면 애초에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됐으면 준공해 주지 말았어야지요. 주민들의 돈 아닙니까? 감보율을 늘려서 주민의 돈을 공공부지 청사로 책정해 놨던 건데, 그럼 애초에 준공이 안 됐으면 주민의 감보율을 줄여서 주민들한테 혜택이 가도록 해 줬어야지요. 그 때는 준공을 해놓고 이제 와서 잘못 됐으니 사가라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 일이 벌어지는 거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황원길위원

2-12쪽, 13쪽, 효성1동 청사하고 작전2동 주민센터 청사 부분인데요. 이 설계가 안 나왔는데 단가는 어떻게 산출한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공공시설물 건축비용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용도라든가 면적을 한 겁니다.

황원길위원

면적대비 작전2동 주민센터는 연면적이 2,519평방미터 763평 정도 되고, 효성1동은 569평이 되는데요. 산출을 보니까 예산액이 46억 8,600만원인데, 낙찰단가로 따지면 87.745% 기준했을 때 평당 단가가 540만원이 나오는데, 효성1동은 평당 단가가 586만원이 나옵니다. 평당 단가가 46만원 차이가 나는데, 효성1동을 따지면 2억 6천만원의 차이가 나는데요. 공공시설 기준에 의해서 산출했다면 똑같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용도라든가, 거기는 효성건강지원센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 사무실하고는 다르게 봐야 됩니다. 들어가는 내부의 용도에 따라서,

황원길위원

그 건물 내부 관련돼서, 예를 들어서 전자시스템이나 모든 것이 다 포함된 가격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몸만 들어가면 된다는 뜻입니까? 모든 시설이 돼 있어요. 직원들 몸만 들어가면 되는 시스템으로,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집기류는 나중에 추가적으로 예산이 편성 되어야 되는 사항이고요. 건축,

황원길위원

그러면 건축 관련돼서 사무실에 이런 기기류 같은 것이 다 포함된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통신까지는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효성1 같은 경우 건강지원센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내벽이나 조명 이런 부분이 일반 사무실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효성1동은 포함이 돼서 평당 단가가 46만원이 업이 됐다. 그러면 제가 국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사실 평당 단가가 586만원, 540만원이 나왔습니다. 제가 액면 그대로 예산액을 한 것이 아니라 낙찰액을 따져서 환산을 한 건데, 이렇게 엄청난 금액이, 물론 국장님도 그것은 기준에 따라서 산출한거라고 하시겠지만, 형평성이 너무 그런 거 아닌가.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설계라는 것이 우리가 임의대로 돈을 늘리고 줄이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은 평당 100만원이 들어간다면 건강증진센터는 4개, 5개로 막아야 되요. 그 다음에 필요하다면 세면대도 설치해야 되고, 건강증진센터는 병원 개념의 시설들이 더 들어 가고, 칸도 많이 막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비용이 더 들어가는 것이지, 임의대로 늘리고 줄이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거고, 처음에 이 계획을 세울 때는 가 설계를 받아서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소요되느냐 해서 건축사무소에서 자료를 받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요. 임의대로 하는 거지요. 물어보고 견적이 어느 정도 나오나 문의를 하고, 그리고 우리 담당자들이 전문직이기 때문에 환산해서 계산하는 겁니다. 임의대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건강증진센터나 동사무소나 이미 지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참고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르다고 봐야 됩니다.

황원길위원

효성1동은 건강증진센터가 추가 됐기 때문에 단가가 높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전체적인 금액, 작전2동 같은 경우 평당 단가가 540만원인데, 일반적인 건축으로 아파트를 짓든 상가를 짓든 일반 업자들의 기본 단가가 있는데, 관급공사다 보니까, 540만원이면 어마어마한 호텔 수준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과장님이 아니라 국장님께 여쭤보는 겁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그렇지는 않고요, 정부에서 내놓는 여러 가지 기초자료를 가지고 작성하는 거기 때문에요. 터무니없이 올리거나 내리고 할 수 없고, 이것을 가지고 실시설계가 정확하게 들어가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차이도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동 청사를 짓는데 100만원이면 짓는다고 해서 100만원을 세워서 맞추다보면 물가 상승도 될 것이고 변수 요인이 있기 때문에 몇%를 올려서 잡는 부분은 있겠지만 산출을 터무니없이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황원길위원

터무니없게 한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사기업에서 하는 일반적인 공사 관련된 단가하고 관급공사 단가하고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니까 물론 국장님이나 집행부 계신 분들한테는 할 말은 없습니다. 단지 상의는 드리는 겁니다. 낙찰 받으면 하청에, 하청에 하다보니까 낙찰 받은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수없이 이득금을 받고, 그러다보니까 부실공사가 야기되는 건데, 국장님, 과장님한테 말씀드릴 부분은 아닌데요. 행정의 수장이니까 이런 것은 방법을, 아마 제 생각에는 경쟁 입찰을 시켜 버리면 단가가 540만원인데, 평당 최하 5, 60만원이나 돈 100만원 해도 서로 하려고 할 것이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어차피 경쟁 입찰입니다. 수의계약이 안 되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그래서 답답한 거예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공공시설팀에서 하는데요. 공공시설팀도 우리 국에 있기 때문에 감독이나 추진상황의 문제점들을 세밀히 검토해서 주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하실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정해진, 그렇다고 행정을 다루시는 분들이 위법을 해 가면서 어느 정도 계양구를 위해서 출혈을 줄이겠다고 해서 총대 메실 분도 없을 것이고, 단지 안타깝다는 거지요.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궁금한 사항을 질문 드리겠습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추진이라고, 17쪽입니다. 금년에는 5,984만원 시비를 가지고 집행한 거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내년 2015년도에는 2,200만원을 구비로 세운다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내년에는 시비 받을 수 없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지원 근거를 보시면, 올해 5,984만원 전액시비로 간 부분은 인천광역시 주관이 돼서 지원조례에 의해서 사업을 선정해서 추진한 사항입니다. 저희도 마을조례 지원조례가 있습니다. 올해 제정이 됐기 때문에 활성화를 시켜야 되고, 이 업무부분이 단체별 평가 부분에도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이미 올해 예산을 각 구군에서는, 다른 구군에서는 많게는 7, 8천 만원 까지 세워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저희도 시에서 추진하는 내용만큼이나 구 자체 내에서도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한다면 더 효율성 있게 직접적으로 추진을 하면서 마을 만들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정 조례에 맞춰서 내년도에는, 올해도 5천만원 세웠다가 삭감이 됐었기 때문에 내년에는 2천만원 정도 세워서 추진을,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러면 마을공동체 지원 조례가 시 조례도 있고, 구 조례도 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료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는 시 조례를 적용해 가지고 집행한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18개 사업 신청이 돼 가지고 13개가 선정이 됐는데, 내년에 보면 사업심의를 위한 위원회 구성한다고 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 위원회가 구성이 안 됐던 부분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 구에는 없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러면 위원회를 만들기를 위해서 조례를 만들어야 되겠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러면 위원회 구성을 안 했다는 거네요. 예산이 삭감돼서 많이 줄은 거네요. 금년도까지는 시비를 가지고 사업을 했는데, 이제는 내년부터는 구 자체적으로,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5개 사업 추진하려고.
병학

이병학위원장

금년도는 13개로 했는데, 5개 400만원씩 집행한다는 거지요. 천사마을이라고 금년도 지원이 많이 돼있었지요. 2,200만원 인가, 한 지역으로 많은 금액이.....,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초기 단계에 그런.....,
병학

이병학위원장

구 조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심의위원회에서 잘 구성이 돼서, 그런데 금액이 2천만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사업 선정을 하는데, 위원회가 15인씩이나 구성이 될 필요가 있나요. 일반 위원님들 같은 경우 수당도 나가잖아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5인 이내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 인원을 다 채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요구한 계양구 지원조례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0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교육문화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시 30분 속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교육문화과장 김덕수입니다. 구민의 민생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이병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2015년도에 추진 할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교육문화과 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고, 3-14쪽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 구의 학교현황은 53개 학교에 41,590명의 학생이 취학하고 있으며, 학교급식 지원 사업으로 초등학생 무상급식 지원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학교의 우수농산물 차액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무상급식과 우수농산물 차액지원 사업 58억 7천만원을 지원했으며, 내년도에는 66억 2,900만원이 소요 되겠습니다. 무상 급식에 있어서는 시교육청에서는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 추진을 요구하고 있으나, 시와 우리 구 입장은 금년도 같이 초등학생까지만 지원하기로 하여 최종적으로 교육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에도 초등학교만 무상 급식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학급급식 지원 단가 등에 따라서 소요예산이 확정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5쪽,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학력신장 사업, 예·체능 특기 사업, 교육여건 개선 등 88개 사업에 9억원을 지원했으며, 교육경비보조금이 학교재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서 내년에는 2억원을 증액해서 11억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계양영재교육원 운영 지원은 8개반 95명이 수학, 과학 영재가 교육을 받고 있으며, 금년에 1억 2천만원 지원하였으나 내년에는 심화사사반 1개반 증설 운영함에 따라서 2,500만원을 증액 지원하고자 합니다. 계산공고 발명·특허 특성화고 지원은 내년도가 3년차 지원으로 연간 3천만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9월 중에 사업추진 성과를 평가하여 지속적 지원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명문초등학교 육성은 2015년까지 3년간 부평초등학교에 연3천만원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9월 중에 육성지원사업 평가 및 2016년 이후 신규 지원학교 선정 여부를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예일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지원은 내년도가 4년차 지원으로 1억원을 지원하여 명문학교로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다음 수능생을 위한 입시특강 및 청춘콘서트 개최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입시 준비 학생들에게 입시전형 및 정확한 입시 전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하반기 2회에 걸쳐 입시전략 특강을 실시하고,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에게는 입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생 설계와 사회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청춘콘서트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은 3,900만원으로 예산부서와 협의하고 있으나 본예산 편성이 어려울 시에는 추경예산을 편성해서 하반기 중에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 및 독서문화 진흥 추진 사항입니다. 금년도 추진상황은 도서관 운영 노후PC 13대 구입, 북트럭, 서가, 세단기 등 운영 물품 지원, 도서구입 2,800여권, 독후감 공모전 등을 추진하는데 9억 2,258만원을 지원하고 집행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인천시가 세계 책의 수도 도시로 선정된 해로서, 독서문화 진흥사업을 확대 추진하고자 합니다. 구립도서관 중장기 발전 계획에 의거 내년도에는 사서를 3명 충원해서 모든 도서관에 사서직 3명씩 근무하도록 하겠으며, 도서관 운영 PC구입, 서운도서관 RFID시스템 구축 등 이에 소요되는 예산을 12억 4,900만원을 지원하고 구립도서관 도서구입 1억 5천만원, 독후감 공모전, 북스타트 사업 등 독서문화 진행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9쪽, 계양국제어학관 운영 지원 및 활성화 추진입니다. 국제어학관은 2013년 9월 1일 인천광역시 국제교류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수강료 보존과 민간위탁비 등 연간 5억 4,88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학부모와 교사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여 학업성취도를 높이도록 하겠으며,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영어 외에 타 외국어 강좌를 개설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20쪽,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 추진시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하고, 국가에서도 평생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우리 구의 평생교육시책은 상당히 미미한 편으로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에 걸쳐서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 우리구의 평생교육시책에 대해서 컨설팅을 받아본 결과, 평생교육 전문기관 확대와 평생교육기관 간의 네트워크 강화, 평생학습 자원에 대한 맵핑(Mapping)필요, 주민욕구조사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여성친화적 직업교육이 필요하다는 등 여러 의견을 제시해 왔습니다. 우리 구는 2016년도에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해서 내년도에는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원년의 해로 정하여 추진의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3-21쪽, 내년도 추진계획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4천만원을 들여서 지역평생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자 하며,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을 평생교육사로 채용해서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이나 보급 등 평생교육업무를 전담하게 하려고 하며, 구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칭 행복학습 계양아카데미라는 강좌를 개설해서 힐링, 소통, 인문학, 건강 및 경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분기별 1회씩 운영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관내 평생교육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을 공모해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우리 계양구가 평생학습도시로, 명품교육도시로서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께서도 지지와 성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2쪽, 구민의 날 경축행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년은 계양정명 800년의 해로 구민의 날 기념으로 좀 더 규모가 크고 다양한 경축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오페라 공연은 좀 더 많은 구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2회 공연을 실시하고자 하며, 가을음악회는 방송국과 협의 중입니다만 KBS 열린음악회를 유치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불꽃놀이도 구민들이 가장 선호하고 즐거워하는 행사로서 좀 더 화려한 연출을 위해서 예산을 증액하는 등 내년도에는 금년보다 규모도 크고 화려한 경축행사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양정명 800년 기념 사업추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년이 계양정명 800년의 해로 계양의 역사를 조명하고, 계양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구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하고자 하며, 사업비는 10억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8월 달에 계양정명 800년 기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9월 2일 기념사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자문위원회를 통해서 기념사업을 발굴, 확정해서 추진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24쪽입니다. 주요사업 예시를 말씀 드리면, 계양정명 800년 계양선언, 계양역사알기 퀴즈왕 선발대회, 계양변천사 사진공모전, 계양산 국악제, 계양정명 800년 백일장 등 여러 사업들을 자문위원을 통해서 사업을 발굴 확정하겠으며, 이에 따른 시비지원을 요청을 해 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립예술단 활성화 추진 사항입니다. 금년도 활동 및 추진상황으로는 각종 기념식 및 행사출연과 로비음악회, 찾아가는 행복누리음악회 등 27회에 걸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은 9월부터 연습시간을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려서 실시함으로써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예술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서 예술단원별로 단원 평정을 실시할 계획이며, 예술단원 및 모범단원을 2회에 걸쳐 표창하므로서 예술 단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6쪽, 상설문화예술 마당 운영입니다. 먼저 계양 아트프리마켓은 계양경기장 서운야외공연장 주변에서 5회, 계양구청 앞에서 1회 등 6차례에 걸쳐 추진했으나 판매나 체험비가 소요되는 부분은 주민참여가 다소 저조하여 내년도에는, 첫 번째 토요일은 계양경기장 서운야외공연장에서만 토요 문화예술무대와 병행해서 추진하겠으며, 주민나눔장터 코너를 마련하는 등 개선책을 강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토요 문화예술무대는 금년도 찾아가는 토요콘서트 추진 실적을 분석을 해 본 결과 서운야외공연장과 경인아라뱃길 황어탑 광장공연이 관람 인원이 제일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두 곳에서 상설공연을 하고자 합니다. 매월 첫 번째 토요일은 서운야외공연장에서, 세 번째 토요일은 경인아라뱃길 황어탑 광장에서 실시하고자 하며, 공연 참가자 출연보상금을 좀 더 현실화하고 한 개팀 정도는 연예인을 섭외해서 수준있는 상설공연을 추진하고자 예산을 증액 편성하고자 합니다. 3-28쪽, 29쪽, 야외 영화 상영입니다. 금년도 총5회에 걸쳐서 야외영화를 상영했습니다만 상영 영화가 오래된 영화로 주민참여가 다소 저조했으며, 계양문화원에 위탁하여 진행하지만 내년도에는 상영 작품 선정 시 최신작이나 해외명작을 선정할 수 있도록 구에서 적극 관여해서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소극장 건립 추진사항입니다. 작전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 254석 규모의 소극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48억 5,700만원이며, 소극장 건립에 따른 공원 변경 조성도 동시에 진행하며, 공원조성비는 10억 1,95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31쪽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금년 5월에 공원조성계획 심의 마쳤고, 6월 달에 경관심의위원회 조건부 가결이 되어서 조건사항을 보완해서 10월 6일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그 동안 소극장 무대 부분에 있어서는 무대 기계나 조명, 음향 등의 설계 자문위원을 구성해서 자문을 들어서 설계팀에 통보해서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으며, 공원 조성 부분도 실시설계 중입니다. 금년 중에 설계 및 건축심의 등 제반 행정절차를 마치고, 내년 2월 중 착공해서 2016년 2월 준공 목표로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1쪽, 계양문화회관 기능보강 사업입니다. 계양문화회관 시설이 노후돼서 2014년부터 2016년도까지 무대 기계, 음향반사판, 계전설비 등 노후시설을 연차적으로 교체 보강하는 사업으로, 금년 1회 추경에 5억원을 확보해서 음향반사판 교체작업을 추진 중입니다만 음향반사판이 외국제품으로 수입기간 등이 소요돼서 내년 2월까지 설치 완료 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는 7억 1,200만원 들여서 무대 상부 및 하부기계를 교체해서 공연장으로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능보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활성화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추진사항으로는 7330생활체육아카데미 노인건강체조 교실,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을 활발히 전개해서 연간 9만 9천여명이 참여해서 구민들의 건강생활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3억 1,470여만원을 들여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사업장별로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주민들이 원하고 많이 참여하는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각종 체육행사 지원 사항입니다. 내년도에도 종목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구청장기 대회를 20개 내지 25개 종목에 지원할 예정이며, 생활체육동호인 화합한마당 대회 및 시민생활체육대회 출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현황입니다. 금년도 양궁선수단 운영 성과는 한우탁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이 됐고, 제46회 전국남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단체 3위 입상 외에는 큰 성과가 없어서 다소 부진했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다만, 대한체육회 전략 종목 실업팀 운영 개선사업에 우리 양궁선수단이 선정돼서 1억원의 사업비 지원으로, 양궁장비를 확충하고 동계 전지훈련을 지원해서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평가합니다. 36쪽, 내년도 계획으로는 연무정이 현재 훈련장인 고양골체육관으로 이전함에 따라서 양궁훈련장을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으로 이전해서 훈련하고자 합니다. 사무실 및 창고임대료, 운동장 사용료 등의 예산이 수반이 되나 운동장 사용료는 감면 받을 수 있도록 협의 추진하겠으며, 양궁 명가의 명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36쪽, 부평도호부 청사 복원 정비사업입니다. 금년도 확보예산은 시비 2억 8천만원으로 주변 정비공사와 건물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건물보수에서 기와나 목부재 등 교체할 부분이 많아서 건물보수 부족 공사비 1억 4천만원과 건물의 전시실을 설치하기 위한 예산 1억 5천 만원을 시비 요청하였으며, 건물보수 및 주변정리 보수는 내년 6월 중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계양산성 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산동 산11번지 현 연무정 자리에 산성을 테마로 한 500평 규모의 계양산성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립박물관 건립 지원 선정을 위해 여러 경로로 적극 노력한 결과, 금년 4월 달에 문화체육관광부 2015년 공립박물관 건립지원 사업으로 확정이 돼서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아 내년부터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총사업비는 79억 8,400만원으로 내년도에는 국비 3억 400만원, 시비 4억 5,600만원 등 총 9억 9,200만원으로 설계 실시하고, 학예연구사를 채용해서 박물관 건립과 자료수집, 운영 준비 등을 전담케 할 예정이며, 2016년도에 건축공사를 착공해서 2017년 개관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 추진입니다. 계양산성은 2002년부터 발굴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추진상황으로는 6차 발굴조사를 진행중이며, 내년도 발굴예정지에 대한 토지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산성주변 토지매입비, 수목 제거, 7차 발굴조사를 실시 할 계획이며, 발굴조사를 토대로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해서 하루 빨리 국가사적으로 지정이 되어 구민들이 계양산성의 역사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복원정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부평향교 주변 정비 추진계획입니다. 부평향교는 향교 내부의 건물은 금년도까지 7억 6천 만원을 투입해서 보수정비를 끝냈으나 향교 외부의 주변이 무허가 건물이나 고물상 등으로 불결해서 주변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어서 주변정비 용역비로 시비 4천만원을 요구한 상태이고, 홍살문, 하마비, 명륜당 기단석 및 배수로 정비 등 9천만원을 시비 요청한 상태로 최대한 시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해서 부평향교 주변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자 합니다. 다음 3-40쪽, 기타 문화재 보수 및 유지관리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2억 3,800만원을 들여서 이찰·이율형제정려 CCTV설치, 계양산성 등 4개소에 문화재 안내판정비, 목조문화재 방충 방염 실시 등 문화재 보수 및 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42쪽, 효성동 실내체육시설 건립 추진상황입니다. 효성2동 마장로 544번 길 13에 실내배드민턴장과 문화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최종설계 결과 당초 사업비 보다 3억 5천만원이 증가하여 82억 3,600만원입니다. 당초 보상비 부족분 30억원을 금번 추경예산에 의원님들께서 편성을 해 주셨습니다만 안전행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5억원이 교부돼서 정리추경 작업 할 때 국비와 구비 재원조정하고 증액된 3억 5천만원을 추가 편성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 82억 3,600만원 중 국비가 42억 2천만원으로 51% 정도를 차지해서 구비부담을 줄이게 됐습니다. 현재는 보상협의 중으로 금년 말까지 보상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에 공사 착공해서 11월 중에 개관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기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항입니다. 장기동 1-9, 2-2, 3번지 건립하는 장기동 실내체육시설은 배드민턴장 3면과 게이트볼장 1면으로 사업비는 30억원입니다. 추진현황으로는 9월 달에 시비 15억 1,700만원이 교부돼서 어제 일자로 설계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내년 3월까지 실시계획인가 및 보상을 완공하고, 4월 중에 착공해서 12월에 준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 계산궁도장 연무정 이전계획입니다. 연무정 자리에 계양산성박물관을 건립함에 따라서 기존 국궁장을 계산 고양골체육관 양궁연습장으로 이전하고자 합니다. 시 관련 부서와 연무정 회원님들과 이전 합의는 완료를 했으며, 안전한 국궁장 운영에 필요한 살받침대, 고전막 설치 등 부대시설 설치 이전에 약 2억 1,10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박물관 건립에 지장이 없도록 내년 하반기 중에 연무정 이전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입니다. 먼저,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시책입니다.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힐링을 위해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 장르는 실내악, 성악 등 세미클래식과 풍물, 난타, 민요 등의 국악, 학교동아리 출연 등으로 구성하고자 하며, 한 회당 500만원씩 5천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7월 달에 관내 모든 학교에 희망도서와 공연 장르를 파악해서 8월 달에 기본 계획은 수립했습니다. 내년 1, 2월 중 공연 희망학교를 최종 모집 선정해서, 공연계획을 수립해서 3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한 달에 한 번씩 10회에 걸쳐서 공연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행복누리음악회 추진상황입니다. 금년부터 구립여성학창단을 주축으로 관내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위주로 해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해서 어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금년에 9회 공연을 실시했는데,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교육문화과는 구민들의 삶의 질과 밀접한 시책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는 만큼 위원님들의 성원과 협조를 요망드리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교육문화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시는 교육문화과장님, 일을 굉장히 많이 벌리시고, 일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3-6페이지, 민간위탁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이라든가 어학원 부분들을 많이 민간위탁을 했는데요. 문제는 계양문화원에서 위탁하는 부분이 있는데, 계양문화원의 역할은 뭐가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야외영화상영이나 구민의 날 화합 한마당이나 문화원에서는 역사와 문화예술 이런 사업들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문화원에서 주관적으로, 자체적으로 예산을 가지고 하는 사업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런 사업을 거기에 하게끔 예산 편성해서 그쪽으로 위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제가 보면 작전도서관 같은 경우 계양문화원에서 위탁기관으로 선정이 됐는데, 실질적으로 작전도서관, 구민의 날 화합 한마당도 계양문화원에서 하는 거고, 서류상으로 보면 그렇거든요. 상설문화 한마당, 계양서화미술대전, 갤러리 기획전시 유치, 실질적으로 보면 문화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문화원장님 계시고, 또 과장님이 계시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무과장하고 간사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실질적으로 세 분인데, 세 분이서 이런 것을 해 나갈 수 있나요. 형식적인 위탁운영으로 지정 해 놓은 거지, 실질적으로는 우리팀에서 교육문화과 팀에서 담당자들이 여기에 관여해야지만 이 사업들이 진행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굳이 계양문화원이라는 곳에 위탁을 해야 되는지, 계양문화원으로써 역할이 분명하게 있을 텐데, 끼워 맞추기 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도시관 운영은 문화원에서 하고요. 계양서화미술대전도 실질적으로 다 합니다. 그리고 계양아트갤러리도 관리를 하고 기획전시도 하고 실질적으로 합니다. 다만 저희가 개입하는 것이, 구민의 날 기념 화합한마당은 큰 행사이기 때문에 거기에 위탁해도 거기 직원 둘이 하기가 벅차서 저희 팀에서 문화원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영화 상영도,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영화상영도 문화원에서 직접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좀 더 현실적으로, 실제적으로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고 계양문화원에서 위탁은 하지만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는 없지 않습니까? 위탁기관으로써만 선정해 놓은, 계양문화원은 정말 문화에 관한 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도호부청사, 계양산성 등 실질적인 계양의 문화에 관한, 문화원에서 해야 될 역할 그런 것을 선별해서 큰 것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맡겨주고, 작은 것들은 여기 맡긴다고 해도 각 팀 담당들이 관여해야 될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구분을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해서 말씀 드립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은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금년에도 다 추진했던 부분들이고, 좋은 성과를 낸 부분도 있지만 실적이 좋지 않아서 존치를 시켜야 되나 하는 사업들도 많이 있는데, 3-25페이지 같은 경우 상설문화예술마당 운영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계양 아트프리마켓, 토요 문화예술무대, 야외영화상영, 구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서 보면 오페라 공연, 특수시책을 보면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찾아가는 행복누리음악회, 수능생을 위한 입시 특강 및 청춘콘서트 이런 부분들이 다 분류만 해 놨지 다 비슷한 거지요. 시기와 항목만 달라서 그런데, 예산이 다 편성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2014년도에 토요문화라든가 프리마켓을 해 보면서 아닌 것들은 내년에도 지속 돼야 된다는 개념보다 현실성 있고 짜임새 있게 제대로 축소시킬 것은 축소시키고, 확대시킬 것은 확대 시켜서 변경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의 문화나 예술이라는 것이 획일적이고 큰 형태의 공연보다는, 그런 공연도 중요하지만 작은 공연들이 있어서, 계층을 다양하게 하는 공연이나 문화행태가 많이 존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여러 가지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만, 그 나름대로의 공연들이 전부 다 특색을 가지고 나름대로 성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 다시 하나를 추가로 한 것이 학생들 위주로 해서 학생들이 그런 음악이나 국악을 접할 수 있는, 공부에 너무 찌들고 하니까 실제로 나와서 문화예술공연을 보기 어려우니까 학교를 찾아가서했으면 좋겠다는 기획으로 찾아가는 그런 공연을 기획한 겁니다. 그동안에 했던 기획들은 저 나름대로는 성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요 문화예술무대도 상설로 하려고 하는데요. 주말이나 이런 때 가까운 야외무대나 이런 공원 같은데 가면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공연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도 필요하고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토요 예술무대 같은 경우는 서운체육공원이나 아라뱃길 두 군데에서 하는데, 10회를 하면서 1회에 500만원씩 들어가는 겁니다. 5천만원 예산이면 적은 예산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봐서 구민들의 홍보도 문제가 있을 거고, 지역을 안배한다고 하는 것이 서운하고 경인아라뱃길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5천만원 예산 편성한다는 것은 깊이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5천만원을 요구했는데요, 자체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4천만원 정도로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계양 아트프리마켓하고 영화상영하는 것은 작년에 부진했는데 그런 부분은 좀 더 영화 작품 선정할 때 문화원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가 직접 선정하는 부분으로 해서 보완해서 하는 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지난번에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소극장에 나갔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 2012년, 13년도부터 계속 연속적으로 준비해 왔던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은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날 가서 보고 지금 와서 보면 이것이 해 놓고 나서 나중에 후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동아일보 신문을 보면서 45억 인구가 참여하는 이런 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냈다고 하지만 그 후면에 보면 빚더미를 부채질한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고, 지금 우리가 경기가 다 끝나고 나서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루기 위해서 건립해 놨던 경기장들이 이제는 인천의 두통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서구 주경기장은 어떻게 한다고 해도 당장 계양경기장, 양궁장 부분들이, 지금 보면 계양경기장 같은 경우 소규모 공연장이나 오토캠핑장으로 계획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우리가 어떤 어떻게, 물론 시에서 가지고 있는 시 건물이지만 그래도 계양구에 위치한 시설들이고 건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쪽에 대해서 어떻게 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있으리라고 보여 지는데,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 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소극장을 건립할 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을, 필요하냐 아니냐 재정적으로 운영하는데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는 중장기 재정계획에 의해서 다 심의를 받아서 적정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짓는 것이고, 계양경기장 앞으로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협의를 해서 우리 계양구의 소극장이 작전동에 건립하니까 가급적이면 중복되는 사항이 없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어차피 시작된 사업이니까 그렇지만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국비를 많이 보조받는다고 해서 이 사업을 하다보면 진행하는 과정에서 구비가 안 들어갑니까, 다 매칭으로 되는데, 그것을 하고 나면, 하는 과정이라든가 끝나고 완공 시켜 놓고 나서 처음 계획을 세워서 추진했던 것하고 다른 부분이 많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사업들은 시작할 때 심사숙고 해서 추진해 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교육문화과 사업은 너무 방대해서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3-16쪽에 보시면, 수능생을 위한 입시특강 및 청춘콘서트 개최라고 되어 있는데, 추경에 올라올 때는 수능생을 위한 콘서트 사업을 하신다고 해서 토크 형태로 하신다고 했는데요. 토크도 같이 하면서 특강도 하고 그러는 건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입시특강은 계획할 때는 상반기 한 번, 하반기에 한 번으로 고3 학생들을 위해서 입시설명회 식으로 따로 따로 하려고 했었습니다. 청춘콘서트는 추경할 때 말씀드린 토크식인데, 수능이 끝난 뒤에 수능생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자리를 만들어서 유명인들하고 토크도 하고 공연도 하고 그런 형태의 콘서트를 하는 거기 때문에 별개로 보셔야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월 달, 10월 달에는 입시제도 관련 강의하시고, 11월 달에는 청춘콘서트로 한다는데, 우리 관내 입시수능생들이 어느 정도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4천명 정도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학생들은 날짜를 하루 정해서 쉬는 날 하겠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주로 토요일 날이 되겠지요. 학부모하고 학생하고 같이 와서 입시전형이랄지 수시전형을 하면 전략 등을 배우게 되는 겁니다. 저희 욕심에 상반기, 하반기 하려고 예산 요구했는데, 예산부서에서는 재정이 어려우니까 하반기에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해서 하반기로 미뤄서 하자 해서, 사실은 입시특강 입시설명회도 하반기에 한 번 정도, 그 다음에 청춘콘서트도 하반기에,
유순

김유순위원

5월 달에는 안하고, 11월 달에 하겠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산도 조정이 되고,
유순

김유순위원

거의 강사비용이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강사비용 및 홍보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연예인들도 모셔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를 들어서 입시특강은 입시전문가 강사분이 와서 하는 거고, 그리고 청춘콘서트는 유명한 강사 이런 분들이 와서,
유순

김유순위원

유열하고 김제동 얘기를 했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분들은 개런티가 높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어렵고, 예를 들어서 방송국 측에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명 PD, 강사들 중에서도 유명한 사람이 있고, 작가 분들 중에서도 학생들하고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분들을 초빙해서 강의 듣고, 대화 나누고, 중간에 가벼운 음악도 넣고 이렇게 구성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이 3,900만원 올려져 있잖아요. 하반기에 같이 하게 되면 예산이 줄어들겠네요. 그럼 얼마가 들지도 모르는 거네요. 이렇게 계획을 하셨는데, 모든 것이 예산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강사 분이야 어떤 분이든 못 모시겠습니다. 이것이 처음이다 보니까 착오도 있을 것이고, 학부모나 학생들 반응이 좋아야 되고, 호응도도 좋아야 되고, 참여해서 강의도 들어야 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잘하시겠지만, 생각을 철저히 하셔가지고 진행하는데 차질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옆에 보면 17쪽에 보시면 구립도서관 운영지원 및 독서문화 추진에 있어서 구립도서관이 4군데 있는데, 사서분들은 몇 분씩 고용되어 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효성도서관 2명, 서운도서관 2명, IT도서관 1명, 동양도서관 2명,작전도서관 3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작전은 3명인데, 3명씩 배치를 하겠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앞으로 공립도서관 기준이 사서를 3명씩 의무적으로 고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효성, 서운, 동양,
유순

김유순위원

의무적이라는 것이 어디 지침이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서 배치기준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기준이 있다는데, 저희는 항상 기준에 미달된 거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법이 개정이 됐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개정이 언제 됐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침이 금년도에 개정이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의무적이라 했는데, 무조건 3명씩 투입시켜야 한다고 하니까, 그 지침이 언제 내려왔는지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도서관법 시행령 제4조 제1항을 보면, 도서관 건물면적이 100평 이하인 경우 사서직원 3명을 두되 100평 이상인 경우 초과하는 100평 마다 사서직원 1인씩을 둬야 된다, 최소인원 3명을 둬야 된다.
유순

김유순위원

둬야 된다는 지침이 언제 내려왔냐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날짜를 확인해서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둬야 된다고 하는 것은, 그때그때 둬야 되는데, 예산이나 모든 측면에서 부족한 면이 있으니까 못 한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 개정이 됐는데 정확한 날짜는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것은 상위법에서 둬도 되고, 못 둘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만약에 안 두게 되면 공립도서관의 자격이 없는 거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사서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 두게 되어 있고, 지침이나 개정안이 그거 하나입니까? 개정을 하셨어야지요. 조례를.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조례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법 시행령에 의해서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시행령에 의해서 지침이 내려왔으면 관장이나 근무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도서관에 근무하는 직원 수에 대해서는 규정이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사서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지요. 그 직원 중에서 최소한 사서는 3명이 돼야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서운도서관에 보면 RFID시스템 구축은 서운도서관만 구축하실 건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인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책에다 전자칩을 붙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계를 가지고 그책에 장수나 권수 등 파악이 됩니다. 도서대출 할 때도 사용하고 하는데, 다른 데는 다 되어 있고 서운도서관만 안 돼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서운도서관 대여할 때는 대여증만 쓰고 대여를 했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은 프로그램에 입력하는 거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도서구입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구입을 하잖아요. 그것도 구의 재정이잖아요. 하다보면 파손도 되고, 연체자도 있고, 안 돌아오고 하는 것이 상당하더라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전체로 보면 1% 미만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서운도서관만 해도 104권이잖아요. 그것이 적은 것이 아니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2만 5천권 정도 되니까, 장서 보유한 것으로 보면.
유순

김유순위원

도서관 별로 상당한데, 이것도 구의 재정이잖아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지요. 이것도 예산이 수반되는 거잖아요. 이런 구축을 하기 위해서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의 관리감독이 소홀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것을 구축하므로서 책을 안 돌려주거나 그래서 전화통화도 하고 하면, 이것이 도입이 되면 내부에 뜰 거 아닙니까, 진작에 이런 것을 비축을 해 놨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앞으로 할 때 그런 반납하지 않은 도서에 대해서도 이번에 꼼꼼히 챙겨보려고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합니다.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도 신경 쓰셔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빌려가서 돌려주지 않으면 나쁜 습관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3-22쪽에 보면, 계양정명 800년 추진현황이 있는데, 저희가 800년 기념사업을 처음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여기에 대한 관심도 많고 한데, 예산도 많이 수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내년도면 계양정명 800년이 되는데요. 23쪽에 보시면 추진사업 안이 나와 있는데, 저희들이 생각해 본 안이고, 일단 계양정명800년 기념사업을 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기 때문에 그 분들 회의를 통해서 저희가 안을 제시하고 또 거기에서 새로운 안을 가지고 결정해서 추진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문위원 구성원들은 어떻게 구성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자문위원은 15분으로 구성 했는데요. 계양문화원장님이 위원장이시고요. 저희 국장님, 저 이렇게 당연직으로 들어가고, 구의회에서는 김경옥 위원님 들어오셨습니다. 인천시 시사편찬위원회 전문위원, 부평향교 이사, 경인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계양구 체육회 수석부회장님, 주민자치협의회 이런 단체에서 다섯 분이 들어오셨고요. 인천일보 사업국장,
유순

김유순위원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 역할은 뭡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회의를 해서 계양정명 800년을 기념하고 제대로 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업이 필요하겠느냐 토론을 통해서 사업을 정하고 그 사업을 시행하자, 시행하는 과정에도 어떤 방법으로 추진하고, 이런 것을 논의하고 하는 한시적인 기구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사업이 내년만 하는 사업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년만 하고요. 내년이 800년이기 때문에 내년만 하는 것으로 하고, 여기서 지속가능한 것은 계속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내년만 하는 것으로 한시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세부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과장님의 마인드라고 적어 놓으셨는데, 이런 추진 계획이 사업에 있어서는 15명의 위원들이 다시 번복해서 추진사업에 대해서 다시 재선정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확정을 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이 10억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계양의 정체성 확립해서 기념공연 및 행사 6개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 예산이 그런 쪽으로 투입된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의 마인드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위원 분들이 언제쯤 개최하실 건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1월 정도에 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1월 정도에 하시면 안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 안이 나오면 그 안으로 예산을 어떻게 편성하실 건지 계획이 나올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1월 중에 1차 회의를 하면 거기서 확정 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긴 한데, 예산이 10억이 들어가는데, 어디에 쓸지 알아야 본예산에 해 드리는 거잖아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사업계획만, 큰 틀만 있지, 과장님의 마인드만 적어 놓은 거 사업이 두 가지 아닙니까? 그리고 11월 달에 위원회를 구성하신다고 했는데요. 그것도 최종안이 아니라면 저희가 예산 편성할 때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것을 보고 승인해 줄 것인지도 생각하셔야 되는 거지요. 추진 계획이 정확하게 나와야 되는 겁니다. 예산 하기 전에.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것이 물론 사업이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나오면 더더욱 좋겠지만 이런 사업을 어느 정도 구상하고 있고, 위원회를 거쳐서 심도있게 논의하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안이 확정이 되기 때문에, 일단 저희는 큰 틀에서 10억을 올렸다 해도 위원님들께서 생각하실 때,
유순

김유순위원

다 맞으면 다 해 드릴 수 있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제 생각으로는 위원님들께서 생각하셨을 때, 우리 재정여건이나 규모로 봤을 때 10억이면 너무 과한 것 같다, 9억이나 8억 이 정도 범위 내에서 하면 좋겠다 승인을 해 주시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사업 규모를 정할 수 있는 거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게 사업을 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저희가 예산이 들어도 정명 800년에 맞춰서 사업이 꼭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 위원님들이 왜 삭감을 삭감하겠어요. 사업이라는 것이 타당성 있고 소명성이 아니고, 그 사업의 취지에 맞으면 10억이 아니라 20억도 해 드릴 수 있는 거지요. 그냥 예산을 세워놓고 해 달라고 하면 어떤 위원들이 해 주겠어요. 그러니까 투명하고 구체적이고 계획성 있게 나와야 된다는 거지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사업에 대해서 투명하고 구체적이고 계획성 있게 사업을 하실 것을 다시 한 번 계획을 짜서 저희들한테 보여주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1월 중에 위원회를 개최해서 거기에서 논의해서 사업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거기에 따른 소요예산을,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지요. 구체적으로 안이 나와야지요. 과장님의 마인드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무슨 예산이든 10억이라면 삭감될 것을 생각하고 7, 8억 이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그 부분은 앞으로 그런 말씀은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사실 계양정명 800년 우리 구로 봐서는 상징성 있는 이런 사업을 남기고자 큰 예산 10억이라는 예산을 세워놨는데, 지금 내년도 800년이 되기 때문에 일회성으로 끝나는 거 아닙니까? 900년이 되면 그 때 가서 하겠지만, 그렇다면 이런 것을 구민의 날 내년도 행사 계획에 보면 거창하게 계양정명 800년이라는 의미를 둬서 성대하게 하려고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그럴 때 2015년도는 계양구로 봐서는 800년 해도 되고, 구민의 날도 음악회까지 유치를 하는 그런 쪽으로 해야지 별도로 만들어서 사업을 여러 가지 만들어서 예산을 한다는 것은 너무 앞서가는, 너무 선심성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김유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구체적인 사업이 어디에 얼마 들어가고 이런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기념공연이나 행사는 어느 정도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열린음악회까지 합한 총체적인 예산인데요. 그 부분은 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사업계획을 정해서 거기에 따른 단위사업별로 예산규모를 다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6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47분 속개

황원길위원

이어서 계양정명 800년 기념사업 추진에 대해서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과에서는 모든 것이 다 억에서 몇 십억으로 끝나니까 다른 과하고 견주어 봤을 때 너무 광범위하니까 구체적인 안이 왔을 때는 나름대로 조목조목해서 집어볼 수가 있는데, 두루뭉술해서 이 정도 들 것이다. 그러면 구체적인 안이라도 나와야 되는데,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서 계양의 정체성 확립에 6개 사업이 포함이 돼 있는데, 2, 3개만이라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간단하게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구체적인 사업별로 예산 아우트라인은 예산심의 때 자료를 조목조목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양정명 800년 계양선언 한다 하면, 계양 선언문을 작성해서 선포하고, 우리 계양정명 800년 계양선언문을 비석을 세워서 비석에 새기는 이런 사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양 도시 변천사 사진공모전이라고 하면, 옛날의 계양의 모습부터 변해온 현대까지의 계양의 모습 이런 것을 사진공모전을 통해서 전시회를 하고, 공모를 하고 그러면 이런 공모를 하게 되면 예전에 모습, 고려시대 때나 조선시대 모습도 있을 수 있고, 일제 시대 때 모습 이런 근현대사의 사진자료까지 현재 아라뱃길 생겨서 변한 사진까지 계양구의 변천사를 사진으로 모아서 공모전을 하겠다 그런 뜻이고요. 계양의 역사 영상물은 기획홍보실에서 기획하고 있습니다만 계양의 역사에 대해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영상물로 제작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념공연행사에서 제1회 계양산국악제 하면 계양산국악제로 해서 전국대회를 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약 4천여 만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풍물, 민요, 무용 이런 장르별로해서 전국 규모의 국악제를 개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양정명 800년 백일장은 특색있게 한시 백일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보는 식으로 그런 것을 재연해서 한시백일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목행사 할 때 상징적으로 계양대표 800명을 초청해서 800명이 기념식수를 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른 사업비는, 이것은 저희들이 우리 자체적으로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런 사업을 자문위원회를 거쳐서 구체화 시키면, 사업별로 이런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 같은 것은,
병학

이병학위원장

과장님, 이것은 11월 중에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했잖아요. 어느 정도 안이 나오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예산심의회 때.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세하게 사업별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다른 위원들하고도 대화를 했는데, 답이 안 나오는 건데, 10억이 애들 이름도 아니고, 처음에 봤을 때는 오타가 나서 동그라미 하나가 더 붙었나 했어요. 따지고 보면 단발성인데, 이렇게 10억이라는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의구심을 갖게 됐습니다. 위원회에서 한 것을 보고 답할 거고요. 구민의 날하고 여기 모든 것이 중복된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민의 날 예산도 4억 2천만원 됐던 거지요. 4억 2천만원 이것도 구민들이 선호하고 즐거워하기 때문에, 좋지요, 돈 많이 들여서 하는 건데, 계양구의 모든 재정여건을 생각하셔 가지고 예산하고 부합되는 거니까 구민들이 선호하고 즐거워한다, 좋은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과다한 예산은 심사숙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3-15쪽, 학교를 상대로 해서 특성화 지원하고, 명문초등학교 공립고 지원한다, 매년 학교 측에서 어떤 결과에 대해서 받아보고 계시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정산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계산공고 특허지원 사업인데, 매년 발명 특허가 몇 건씩이나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계산공고에 발명 특허 고등학교에 연간 3천만원씩 지원하고 있는데요. 금년도 것은 다시 정산을 받고 성과 결과를 받아야 됩니다. 작년도 것을 결과 받은 것을 보면, 발명관련 기자재 구입이나 발명 특허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기술자격증을 96.7%까지 취득했다, 취업률이 55%인데, 전년대비 10% 취업률이 향상됐다고 보고 받았습니다.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발명교실을 운영해서 거기에 22개 학교 76명 정도가 참여했고, 발명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추진했고, 골드버그대회 운영 및 발명아이디어를 제작하고 그래서 저희가 3천만원 지원해 줌으로써 학교가 좀 더 기량이 향상되고, 취업률도 높아지고 성과가 많이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초등학교 상대로 발명 관련된 교육이나 홍보를 한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초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발명·특허 특성화고 라고 지원하는데, 발명·특허 관련된 것은 없는 거지요. 특허를 냈다거나 그런 사항은 없습니까? 돈 준거 가지고 자기들이 필요한 기자재 사고 하는 것이지 지원사업에 부합되는 것이 없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 저희가 특허청에 특허를 해서 몇 건을 특허를 받았는지 거기까지는 제가 구체적으로 확인 못 해 봤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러면 이 명칭을 발명·특허 특성화고 지원금이라고 하지 말고 다른 명칭을 썼어야 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학교가 특허청에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해서 특허청에서 사업계획을 받아서 발명·특허특성화고로 특허청에서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특허청에서 지정하면 지자체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는 겁니다. 그래서 특허청에서 2012년도에 지정을 했습니다.

황원길위원

문구 자체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것을 지원하면 지원한 만큼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고, 명문초등학교 육성은 포괄적으로 학교 학력향상 사업 및 교육여건 개선사업 하니까 3천만원 지원한 것은 학교 학력향상이라는 것이 학교에서 아이들 학력향상이니까 포괄적으로 된 것 같고 그리고 예일고등학교도요, 매년 1억씩 지원하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여기에서도 매년 지원하고 어떤 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받고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보고 받고 있습니다. 예일고등학교에서 주요 추진사업은 학교시설 개선하는데도 사업비를 쓰고요.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서 장학금 지원 사업을 많이 합니다. 작년도 같은 경우 2,200만원 장학금 지원사업을 해서 13명한테 줬는데요. 인천 상위 10%이내 학생들이 10명씩 이렇게 들어가 있고, 학교성적이 3% 이내 학생이 3명 정도 되고 하는데, 우수학생들이 많이 오게 되고 실력들이 향상이 되고 있는 거지요. 그리고 필리핀에 있는 마닐라고등학교 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서로 방문해서 교환학습을 하는 그런 것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예일고등학교에 대해서 학부모들한테 많은 얘기는 듣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이 선호하는 고등학교다, 거기 고등학교 들어가면 좋겠다는 학부모들의 얘기도 오가는 것을 봤는데요. 지원하는 사업이 좋은 평가를 얻어서 좋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건의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위원들하고 잠깐 대화를 했는데요. 계양산 야외공연장 있지요. 그것도 교육문화과에서 관리하시는 거지요. 별 것은 아닌데요. 야외공연장 앞에 현수막을 거는데, 현수막 거치대가 없어서, 저희도 계산2동에서 행사할 때 현수막 걸 데가 없어서 곤란했는데, 거치대를 규격에 맞게끔 해 주면 깔끔하게 현수막을 걸고 제거하면 되는데, 그것이 없어서 보기 흉하고, 행사하시는 분들이 불편을 많이 느끼니까, 과장님이 직원들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돈도 별로 안 들어가니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현장 확인 해 봐서 어떤 식으로 해서 하면 좋을지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교육문화과 사업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네요. 업무가 많으셔서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귤현동 고가 밑에 체육시설은 공사 하고 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제가 궁금해서 자료를 보니까 이것이 굴현동 주민들이 민원제기를 해서 청장님도 관심을 가지고 계셨고, 저도 요구를 드렸던 사항인데요. 종합경기장이라고 해야 되나요. 코트가 농구나 배드민턴 겸용으로 쓸 수 있고, 족구장이 한 면이 들어가 있는데요. 위치가 귤현동하고 가깝다보니까 귤현동 중·장년층이 생활체육을 할 데가 없어서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해서 궁여지책으로 외곽도로 밑으로 내려간 거거든요. 족구장 문제가 동양동 공공청사 부지로 돼있던 곳을 족구장으로 대치해서 쓰고 있는데, 저희가 분동되는 사유로 인해서 결국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곧 철거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 올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하면 결국은 동양동 부지 확보가 어렵다고 보면 그쪽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한 면 가지고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장기적인 대책으로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 현재는 족구하시는 분들만을 위해서 족구장만 두 면을 하기가 그래서 청소년들 농구도 하고 풋살도 하고 하게끔 한 면은 다목적 운동장으로 했고, 한 면은 족구장으로 설계를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윤환

윤환위원

현장에 가 보지는 않았는데요. 행사 때 둘러 보면,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을 잘 하면 한 면을 더 만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농구코트나 배드민턴 당연히 해야 지요. 그것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동양족구가 있어서 문제인 겁니다. 동양과 귤현도 조직이 될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족구장을 또 만들어 달라고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요구할 겁니다. 부지매입 때문에 곤란을 겪을 것 같은데 공사하는 길에,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여기다 족구장 한 면을 더 넣었으면 좋겠다는 뜻이지요. 본래 다목적 운동장 밑에 주차장을 생각 했었습니다. 그런데 도로공사에서는 주차해 놓으면 화재 위험성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해서 주차면은 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오면 주차도 해야 되는데요. 이 남은 부분은 평탄작업을 해서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공간으로 계획했고요. 남은 공간에 평상을 놓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화장실 하나가 들어가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화장실이 들어가 있는데, 평상을 굳이, 사이드로 넣어도 되고 화장실을 옆면으로 경사면에 경계선에 붙여서 넣어도 되고, 이 면을 한 면 더 확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차장은 서부간선도로나 옆에도, 제가 거기 한 두 번 다니 사람이 아닌데요. 생활체육인들이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족구장이 필요한 거라면 동양 분들도 걸어서 와도 되고, 귤현동도 걸어서 와도 됩니다. 굳이 아까운 공간을 허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무진 얘기로는 운동하는 구간이나 거리를 따지면 족구장 나오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지금 현재로서는 족구장 넣기 어렵다고 얘기를 하는데, 현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단편적으로 어렵다고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 배드민턴하고 농구는 공간 확보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족구장은 앞 뒤로 공이 튀기 때문에 공간 확보가 필요한데, 이 코트장은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현장을 보시고 검토를 해 보세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제가 나가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질의 드리겠는데요. 국장님, 제가 어제 구두로 말씀드렸는데, 동사무소 청사가 동양동 족구장 위치에 다시 지어야 되잖아요. 지금은 임시적으로 몇 년 동안 족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일요일 날 나가 봤는데요. 족구하시는 분들이 인원수가 늘어서 60명이 넘습니다. 다른 공간이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사실 공간을 해 달라고 할 거 같은 데요.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귤현동에 거기에다, 회장이 갔다 왔나 봐요. 같이 써도 될지 안 될지 현장을 갔다 왔는데요. 한 면이더래요. 저도 정확하게는 파악 못했습니다만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현장을 나가 보시고, 족구장이 될 만한 다른 곳을 찾아보시고, 어떻게 해서든 한 면을 채워서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현장에 나가서 검토해 보고 차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3-17쪽, 사서 충원 소요액이 7,650만원인데, 본 위원이 6대 때 사서직 자격을 가지신 관장으로 임용하면 어떻겠느냐 라는 조례안을 발의 했다가 보류된 적이 있었는데, 관장님이 사서직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이 예산 줄어드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법정 인원수는 채우겠지만 관장님이 주로 사서 일을 직접하거나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직접 사서 일을 하지 않지만 사서의 전문지식을 가져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럴 수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관장이 사서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한 명을 더 충원 해야 하는 부수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운영권도 도서관 하나에 건축비만 해도 수십억씩 들어간 거잖아요. 어마어마하게 투자한 곳에 아무나 들어가서 하면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이 했던 건데, 지금 관장님으로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런 것들이 효율적으로 운영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관장님들도 공부 열심히 해서 사서직 따시면 되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관장님도 계십니다.
윤환

윤환위원

3-20쪽, 평생교육 신규사업 부분인데요. 평생교육 신규사업이 혹시 자치행정과에서 초청강사,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하고, 금년하고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평생교육 신규사업으로 전환된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큰 맥락에서 보면 유명인 초청해서 강의하는 것, 명사초청 강연도 사실은 평생학습의 일환입니다. 어떻게 보면 교육문화과에서 포괄적으로 그런 업무까지 다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교육문화과에 프로그램이 없으니까 자치행정과에서 했던 거고요. 어차피 이런 업무를 하려면 평생교육팀이 있기 때문에 그런 범위에서 일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우리가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하니까 일원화하는 것이 맞겠다 해서 일원화를 한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결국은 명사초청 사업이 평생교육 신규사업으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하나로 되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것은 효율적이라고 보여지는 사업인데요. 평생교육 신규사업이 어쨌든 명사초청 사업이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반 밖에 안 됐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3천만원으로 늘어난 이유가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것을 분기별로 한번씩 해서 그렇게 계획을 했었습니다만 예산팀하고 협의 과정에서 2천만원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려면 한 번 할 때 750만원 정도는 들어야겠다 이렇게 계산하고 예산요청을 했는데, 예산팀에서 빠듯하게 하면서 2천만원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결국은 4/4분기로 4번 하겠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려면 3번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번 정도는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지난번에 자치행정과에서 명사초청 2회에 걸쳐서 했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처음에 할 때는 4회로 전원주씨 왔을 때는 4회를 했습니다. 기획사하고 저희가 얘기할 때, 이 사람들이 와서 강연할 때 회당 얼마를 제시해요. 관공서에서 하는 일이고 하니까 절충해서 낮췄습니다. 한 번 더 해 주는 조건으로 회당 약140만원 정도로 해서 했고, 작년도에도 예산이 비슷하니까 그 수준에서 금년도 비슷한 수준에서 했을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코미디언이나 연예인들이 주로 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2천만원 예산이 편성 됐으면 금년도, 내년도에 계획은 어떠신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는 이 분야를 인문학 분야, 건강 분야, 교양 분야, 경제 분야로 나누어서 분기별로 할 때마다 분야를 달리해서 하려고 하고요. 가급적이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를 초빙해서 좀 더 심도있는 그런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연예인 위주의 강사는 지양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본 예산 때 어느 강사를 초청할지 대상,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누구라고는 하지 않지만 어떤 분야,
윤환

윤환위원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고요. KBS 열린음악회가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KBS 열린음악회가 방송국에서 하는데요. 지역에서 유치를 하게 되면 실외로 스텝들어 나와서 하기 때문에 음향 장비, 무대 등 모든 시스템을 야외에 구축해야 됩니다. 그런 구축하는 예산을 지자체에서 부담을 합니다. 그리고 연예인들 섭외하고, 거기 시스템에 종사하는 사람들 인건비는 안 들어가지만 음향장비나 무대설치 등 모든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들어가는 예산이 지금 현재 부가세를 포함해서 금년도에 2억 5,300만원이라고 합니다. 아직 확정은 안됐는데요. 내년에는 조금 더 오를 수 있다 그런 부분을 저희가,
윤환

윤환위원

계양경기장에서 몇월 달에 할 계획이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0월 5일 날 기점으로, 제가 KBS측에 얘기한 것이 계양정명 800년이니까 꼭 한번 합시다 했는데, 가급적이면 10월 5일 날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들도 방송 스케줄이 있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날짜는 유동적입니다. 내년에 가야만확정이 될 것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계획에는 10월5일 날로 되어 있는데, 가을음악회 불꽃놀이가 10월 5일로 되어 있어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가을음악회는 금년도 것이고요. 내년도에 KBS 열린음악회 개최가 되는데, 그 날짜는 유동적인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계양구민의 날 음악회를 할 건데, 열린음악회가 그 날짜에 편성이 안 되면 이것을 별도로 하실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KBS 열린음악회를 하는데, 그 날이 9월 하순이 된다면 구민의 날가을음악회는 생략을 해야지요.
윤환

윤환위원

열린음악회가 개최되면 10월 5일 날 구민의 날 금년까지 진행됐던 이 행사들은 없어지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열린음악회하고 불꽃놀이는 어차피 녹화하는 날 동시에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가을음악회는 안하는 것으로 하고요. 구민의 날 기념식만 하면서 거기에 다른 것을 가미해서 기념식만 하는 것으로 해야 지요.
윤환

윤환위원

3-30쪽, 그간 추진상황에 보면 도시공원위원회 공원조성 변경계획심의 조건부 가결했고, 조건부 원안 가결했고, 공원조성 계획변경 결정고시를 했고, 조건부 가결했고, 계속 조건부 아니면 변경, 결정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건부가 무슨 내용을 다뤄서 가결한 것인지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시공원위원회나 경관심의위원회에서 저희가 제출하면 원안대로 가결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보완을 하는데, 금년 6월 달에 저희가 가설계를 해서 조감도를 했을 때 보완사항이 뭐냐면, 건축물이 너무나 사선으로 되어 있어서 건축물이 긴장감이 있다. 그리고 계단실에 환기 문제가 있으니까 자연환기 대책을 마련해라, 공원 내 시설 디자인 통일성을 유지 해라 이런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반영한 것이 건축물 사선모양 디자인을 평행으로 처리했고, 계단실에 창문을 설치했고, 소극장 건물이나 화물 승강기 디자인이나 마감재 통일하고, 그런 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되지 않느냐 이런 사항들이 있거든요.
윤환

윤환위원

6월 23일 날 공원조성 계획 변경 결정 고시는 뭡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은 야외공연장이 들어가서 공원이 되어 있잖아요. 소극장이 지하로 들어가고, 소극장을 짓게 됨으로써 공원자체가 변경이 됩니다. 그것을 고시를 해야 됩니다. 공원 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에요.
윤환

윤환위원

애초에는 지상 2, 3층으로 건축이 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것 때문에 변경된 것은 아니고요. 야외공연장 있는 현재 형태에서,
윤환

윤환위원

그 전에 지상으로 나왔다가 지금은 지하로 결정이 된 거 잖아요. 지상으로 나왔을 때 지하로 들어가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뭡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때는 당초 3층으로 하는 계획을 세울 때 공연주차장으로 계획을 세웠는데요. 그러다가 위치만 바꾸면서 야외공연장으로 한 겁니다. 행정적인 부분을 보니까 건축 용적률이나 이런 것이 안 맞는 거지요. 안 맞으니까 지하로 가야된다.
윤환

윤환위원

사전조사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짓겠다고 한 거 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주먹구구식이라기보다는 기본계획을 하고,
윤환

윤환위원

의지만 강했어요. 거기다 소극장을 짓겠다는 의지만 강했지 내면적인 조사가 없었던 거잖아요. 결국은 여러 가지 규정에 그런 검토도 하지 않고 거기다 2, 3층으로 짓겠다는 설계용역비만 없앤 거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용역을 안 줬어요. 설계를 안 했지요.
윤환

윤환위원

사업비가 나오면 용역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업비를 계산할 때는, 예를 들어서 1천평방미터 정도로 계산 했거든요. 그럼 거기에다 기본 건축비가 나오잖아요. 건축비를 평방미터당 250만원씩 잡고, 거기에 따라서,
윤환

윤환위원

김덕수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임자가 김경식 과장님이셨을 때 제가 예결위에서 주변 환경이나, 거기에 과연 소극장이 들어올 수 있는지 용역을 하라고 건의 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관이 밀집되어 있고, 용역을 하려면 돈을 줘야 되는데, 그러면 용역 안 하셨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설계에 관한 설계용역은 안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지상으로 나오는 것으로 인한 여러 가지 용역이나 사업비가 나오려면 용역이 있어야 나오지 용역 없이 어떻게 나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업비는 근린생활시설을 사무실을 지을 때는 대략 평당 금액이 어느 정도, 주택을 지을 때는 어느 정도, 문화시설을 지을 때는 어느 정도 이런 것이 대략적인 것이 있거든요. 면적에 곱해서 산출하고요.
윤환

윤환위원

그 때 당시 팀장이 누구 입니까? 그때 조감도 있었습니까?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없었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설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업비만 책정해 놓고.
윤환

윤환위원

알겠습니다. 없었다고 얘기를 하면 할 말이 없네요. 소극장을 하겠다고 하는데, 사업비가 설계도 없이 용역도 없이 사업비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은 더 심각한 겁니다. 한두푼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관례대로 평당 면적 환산해서 낸다면 구조물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 소극장의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건축비가 더 들어 갈 수도 있고, 모양을 갖추려면 그것은 일반 건축비하고는 비례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용역도 없이 몇 십억짜리 공사를 하겠다 한 것은 더 문제가 있습니다. 어찌됐든 제 기억으로는 본 것 같은데요. 추상도 라도 본 것 같은데, 없다고 하니까 그래서 결국은 그런 규정에 맞지 않기 때문에 지하로 들어간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지요. 공원에 짓는 것은 3층 이상 건물은 안 된다.
윤환

윤환위원

규정에 안 맞기 때문에, 공원 일정 비율을 넘으면 안 되고, 그러니까 지하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상면적을 최소화 한 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사전검토가 불충분했다. 그렇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때 당시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수십억짜리 사업을 하면서 사전검토도 충분하게 해서 사업이 변경이 돼야 되고, 지상으로 계획했다가 지하로 들어가야 되는 것은 집행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3-37쪽, 계양산성 박물관건립 사업 부분에 시 투융자심사가 조건부로 가결됐는데, 이 투융자심사 중에 조건부 가결이 어떤 조건이 걸려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것은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는 조건으로 가결해 준다, 예산 확보관계를 얘기 했습니다. 국비를 받아야 해 주겠다.
윤환

윤환위원

국비 못 받으면 시 예산 달라는 소리 하지 마라.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래서 내년도에 3억 400만원을 확보했고요. 그런 조건부는 이행이 됐기 때문에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3억 400만원 확정이 됐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총사업비가 얼마나.....,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약 80억 정도 들어갑니다.
윤환

윤환위원

3억 400만원 받는데 나머지는 어떻게 충당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정도만 있으면 내년에 설계는 충분히 할 수 있고요. 2016년부터 건축이 들어가면 그 때 국비 26억 7,700만원 받고, 시비 40억 받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 때는 시비 40억 해주겠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 예산 때문에 난리가 나서 하던 사업도 다 멈춰지고 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년도에는 4억 5,600만원만 확보되면 되는데요.
윤환

윤환위원

혹시 하다가 중단될까봐 그럽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설계까지 했는데 어떻게 중단이 되겠습니까.
윤환

윤환위원

모든 사업들이 중지되는데요. 설계 나왔다고 중지 안 되란 법이 없을 거 같아서요. 시비 부담이 너무 커서요. 대책을 가지고 계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사업은 거의 국시비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 이 사업이 예를 들어서 약간 지체가 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해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비 지원 사업으로 확정이 됐고, 국비를 주기 때문에 시에서는 매칭을 해야 되고요. 현 시장님 공약사항에 보면 계양산성을 복원하겠다는 공약사항이 들어 가 있습니다. 그 공약사항과 연계가 돼서 계양산성박물관을 건립하는 거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진행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계양인의 한사람으로써 사업을 하다가 흉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현상이 발생 될까봐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고요. 이 사업을 하지 마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만들어야 되는데, 대책이나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계양산성 복원 돼야 되고, 박물관도 건립되고, 계양구에 그런 것들이 세워지고 복원이 되면 외부에서 오면서도 볼거리나 계양을 알리는 그런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계양구에 병원이나 문화부지 이런 것들도 하다가 중단돼서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데, 그런 예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본 예산에 학예연구사 한 명 인건비 반영된 건데, 이 부분은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학예연구사를 채용하면 산성박물관 건립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에 전시품목을 자료수집 같은 것, 계양산성에서 발굴된 유산 관계도 지금 발굴된 학교에서 보관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문제 이런 것들을 전담해서,
윤환

윤환위원

전문분야 사람이어야 되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전문분야 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학자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학자는 아니고요. 학예연구사라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공하고, 학예연구사라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내정되어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닙니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윤환

윤환위원

아니 있다고 하니까 누구를 지정하신 거 같아서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있다고 그러지는 않았지요. 있을 수가 없지요.
윤환

윤환위원

있습니다 하니까, 누구를 지정해 놓으셨나 해서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닙니다. 전문가들이 있는 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전문가의 대상 자격이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학예연구와 관련된 박물관이나 이런 것을 전공해서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지요. 학예연구사라는 자격증이 있는 사람.
윤환

윤환위원

학예연구사라는 자격증이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윤환

윤환위원

정확한 답변을 하시는 겁니까, 학예연구사라는 자격증이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학예연구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전공을 해야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전공을 해야 됩니다. 그 학과를 나와서 자격증을 있어야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관련 학과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양산성에 대해서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분야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근무하면서 알게 되는 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근무지는 어디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박물관 짓기 전에는 저희 교육문화과에서 근무를 해야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별도 팀이 있는 것은 아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문화재시설팀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 분을 쓰게 되면 기간제로 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기간제입니다. 시간선택제공무원이라고 해서요.
윤환

윤환위원

1년씩 계약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년 계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장이 가능합니다. 최초 3년 채용하고, 2년 연장해서 5년까지 가능합니다. 박물관 운영하게 되면 있어야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양산성 박물관을 짓기 때문에 지금 연무정이 이전하는 거지요. 구비가 2억 1,100만원 소요되는 것으로 잡혀있는데, 지금 연무정을 이용하는 동호인으로 봐야 됩니까? 몇 분이나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회원입니다. 60여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청룡정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50여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양산 박물관을 짓기 위해서 연무정을 이전하는데, 고양골로 이전하는데, 이전비가 2억이 넘게 들고, 그 사람들이 고양골로 감으로 해서 우리 운동경기부 양궁팀이 또 이전을 하고 이사를 가야 되잖아요. 쫓겨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시설이 더 좋은데 가서 훈련을 하자는 취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실질적으로 연무정을 활용하는 회원들이나 청룡정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5, 60명 정도 되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너무 많은 지출을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연무정은 시에서 관리를 했었고요. 그리고 청룡정도 구에서 관리했었는데, 예산이 많이 드는 문제 때문에, 청장님께서도 가급적이면 통합 운영하면 어떻겠느냐 해서 그 문제를 협의를 했습니다. 통합해서 운영했으면 어떻겠느냐 협의했는데, 인천시 국궁협회에서도 그렇고, 절대 그럴 수는 없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연무정이든 청룡정이든 같은 활을 가지고 쏘는 거 아닙니까? 똑같은데, 구에서 시설을 만들어 놓은 좋은 시설은, 청룡정 같은 데는 너무 좋지 않습니까, 같이 쓰라고 하면 써야 되는 거지, 왜 그러냐면 지금 고양골에 있는 양궁팀들이 계양경기장으로 가면서 거기를 임대를 합니다. 운동장 사용료가 들어갑니다. 이런 불합리한 일이 어디 있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활터를 옮길 때, 안상수 시장님 계실 때 시장님께 건의해서 시비를 받아서 짓게 된 겁니다. 그런데 연무정에서 활을 쏘면 활이 등산객 머리 위로 지나갑니다. 그러니까 그 국궁장이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데, 아는 사람은 위를 쳐다보면 활이 지나가는 겁니다. 만약에 사고가 발생되면, 활이 가다가 밑으로 떨어진다거나 초보자가 쏘다가 화살이, 그래서 옮겨 갔는데,
병학

이병학위원장

국장님, 그 내용은 아는데요.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청룡정 같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잘 지어 놓은 이런 시설이 있는데, 우리 구를 대표하는 양궁부가 계양경기장으로 이사를 가면서, 국궁장으로 가지 않습니까? 양궁장으로 가면서 사무실이나 창고, 운동장 사용료를 내야 된다는 거잖아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시하고 그 사항을 협의 중입니다. 양궁부가 거기 들어갈 때는 계양경기장이 생기면 그쪽으로 옮겨가는 조건으로 우선 사용하는 겁니다. 양궁선수들의 전용물이 아니기 때문에 나가야 되는데, 시에서는 운동장을 사용할 때 무료로 사용하고, 우리 구 안에 있는 시설은 시시설이라고 해서 사용료를 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해서 양궁협회하고 중앙하고 구 양궁협회 해서 시하고 그 사항을 협의 중에 있으니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양구 양궁부가 사실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역할도 하지 못하면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매년, 시에서 1억 정도 지원 되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억 지원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나머지는 구비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까, 선수 6명, 감독 1명, 코치 1명, 밥 해 주는 분 해서, 여기에도 보니까 12월달에 전지훈련을 외국으로 나가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이 분들의 역할이 있어야지 구에서 지원해 주더라도 이런 부분들이 합리적으로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한우탁 선수 제외하고는, 계양에 양궁이 존재하는 자체가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재검토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양궁부는 어떠한 체육 단체보다도 더 많이 활발히 활동하고, 계양구를 더 많이 홍보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국가대표 하나,
병학

이병학위원장

예전에는 그랬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지금도 한우탁이 하나가 국가대표 되기 위해서 우리 양궁부가 있기 때문에 그 선수가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지.
병학

이병학위원장

전에는 계양구 하면 양궁이 상징적인 위치를 충분히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보면 한우탁 선수 국가대표 외에는 어디 대회 나가서 실적 올리는 것도 없고,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 적은 인원, 훌륭한 감독, 코치 밑에 있는 선수 6명인데, 이 6명을 키우기 위해서 구에서 지원해 주는 지원비가 너무 크다는 거지요. 이분들 전지훈련 가지요. 봉급 나가지요. 전세 방 얻어 가지고 있지, 차량 운영하지, 장비 사지, 의류비 들어가지, 그분들에 대한 투자가 공식적으로 5억 얼마지만 실질적으로느 그 보다 훨씬 더 많이 지출하고 있지 않습니까? 계양아시아드 경기장 양궁장으로 가면서 우리 구에 있는 시설을 이용하면서 3개월간 쓰는 사무실 임대료, 운동장 사용료를 잡아 놓은 것을 보고, 어떻게 이런 것이 있나, 연무정에 활 쏘던 분들은 청룡정에 가서 하세요, 하면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많은 돈을 투자해서 잘 지어놓은 시설을 같이 쓰세요, 하면 써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 분들이 안 한다고 하면 양궁장이 저 쪽으로 가서 임대료를 내고 그렇게 써야 되는 겁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족구장 얘기 나온 것도 어떻게 보면 같은 맥락 아니겠습니까. 기존에 하던 시설을 폐쇄시키고 저기 가서 같이 해라, 그런다고 해서 그쪽으로 가겠다, 이렇게는.
병학

이병학위원장

시설이 안 좋으면 몰라도 너무 좋지 않습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국궁 하시는 분들이 나이가 드신 분들인데, 연무정에서 하던 분들을 청룡정까지 가라고 하면, 교통편 등 불편함이 많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것을 하시는 분들은 차량은 다 운행하시는 분들로 생각이 드는데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처음에 연무정 옮길 때 그런 계획에 의해서 옮겼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어렵다고 보고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러면 계양경기장에 있는 양궁장을 임대료를 내지 않고 그런 시설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결과를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김유순 위원님이 요구한 계양정명 800년 기념사업 자문위원회 위원 명단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 교육문화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 하겠으며, 민원여권과와 재무경영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4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