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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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병학 의원 발언

181회 제8자치도시위원회2014-12-05

이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학

이병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1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안건은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그동안 예산안 심사 시에 질의 심사된 내역서를 참고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자치행정과장님, 맞춤형 복지제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림파크 7명 포함 정원 50명으로 되어 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980명에 대해서 맞춤형복지제도에 해당 되는 복지포인트 예산이 2014년 대비 증액하는 사항입니다. 증액은 지금 2015년도에 인원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한 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우리 구의원도 포함된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포함된 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대체 인력 운영은 뭡니까? 109페이지입니다. 직원들 대체하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육아휴직자에 대해서 3개월 90일간 대체인력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제 예산을 세워 놓은 겁니다.

고영훈위원

대체 인력이 없으면, 출산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110페이지 배낭여행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는데, 희망자가 간다는 것은 그런 것 같고, 선발위원회가 있어서 정말 가야 될 사람이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여행 좋아하는 사람만 가게 되어 있습니다. 공로 적인 성격을 띠고 갔다 와서 뭔가 자기 직무에 도움이 되도록, 차라리 안 가려고 하는 사람을 보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예산은 하되 방법을 여행 갈 사람 선택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선택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선발 대상자 신청을 받아서, 신청하지 않는 사람을 보낼 수는 없다고 보고요. 신청을 받아서 선발 기준에 의해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장기근속공무원 가족동반 공로연수는 꼭 가족을 동반 할 필요가 있을까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있다고 봅니다. 25년 이상 근무한 공직자에 대해서 공로를 인정해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고영훈위원

다른 구에도 하고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전자책 구입이요. 실제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구민 인가요. 아니면 공무원들 얘기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대상이 우리 구민들입니다. 젊은 층들이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서 전자책을 많이 봅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구민의 날 때문에 정명800주년이라고 해서 하는 열린음악회를 하면 오페라는 안 해도 되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난번에 답변 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열린 음악회는 대중 가수, 클래식 가수, 국악 이렇게 해서 모든 장르가 합해져서 야외에서 하고요. 오페라는 계양문화회관 실내에서 합니다. 오페라가 2년 동안 진행이 됐기 때문에 마니아층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내년이 계양정명800주년인데 하던 사업을,

고영훈위원

관객이 얼마나 됐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만석이었습니다. 그래서 오페라도 꼭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고영훈위원

토요문화예술 무대가 이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토요콘서트는 토요일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날 오후에 했는데요. 아마추어 댄스 동아리, 노래하는 사람, 락음악 하는 사람들로 주로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자기 장기를 자랑하는 무대입니다. 오페라하고는 틀립니다.

고영훈위원

오페라하고는 관계없는데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트프리마켓은 내년에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토요예술무대는 가족 단위로 나들이 나가서 구경하고 해서 정기적으로 하는 공연이라 상당히 좋아합니다.

고영훈위원

저도 자율 참석이라고 해서 가 봤는데요. 임학중학교 학생 몇 명 이런 아이들....., 사회 보는 분만 열심히 하지 직원이 와 있는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3천만원까지 들여서 연중행사로 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보충 설명을 더 드리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국장님이 만들어 놓으셨다고 하는데요. 가슴 아프지만 올해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 같은 경우 아라뱃길, 황어장터 광장, 서운체육공원 작년에는 서운체육공원에서도 했지만 같이도 했고 한데요. 사실 그런데는 100여명 소규모 단위로 옵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이 오지 않거든요.

고영훈위원

100명도 안 돼요. 제가 정확하게 세어 봤는데 20명 정도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몇 군데는 참여했고요. 제가 일일이 다 가 보지는 못했지만 50% 이상은 확인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춤추는 어린아이들의 열정은 공감은 가는데,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잘 된 곳이 서운체육공원하고 경인아라뱃길 쪽이 잘 됐는데요. 내년도에는 예산이 성립이 되면 두 군데에서만 고정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고영훈위원

열린음악회 2억 9천만원, 불꽃놀이는 했던 것을 늘린다고 보고, 오페라 공연 4천만원, 풍물경연대회 1천만원 이렇게 있는데, 풍물경연대회, 이때 차라리 이런 프로그램을 넣어서 해주고, 이런 것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토요문화예술 예산이 2천만원이었는데, 2주마다 한번씩 개최한다고 했나요. 그러면 1천만원 증액된 사유가 뭡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홍대 쪽에서 아마추어들이 오는데, 일부는 수당을 줍니다. 그래서 수준 높은 팀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수당을 조금 올릴까 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아마추어 동호인하고 홍대 쪽에서 오는 분 그 분 강사비가 증액된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수당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총 수당은 얼마 나갑니까? 3천만원 계상을 했을 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회자가 하루 오는데 25만원.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는 몇 번 개최 됐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0번 했습니다. 금년에 10번 했고요. 내년에도 10번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출연료를 5만원도 주고, 10만원도 주고 그랬는데요. 한 사람이 왔을 때는 5만원, 둘 셋 오면 10만원, 15만원도 주고 그랬는데, 그러다 보니까 먼 데에서 오는 팀들은 조금 퀄리티가 있는 분은 더 줘야겠다 그래서 수당을 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고영훈위원

퀄리티 판단은 누가 판단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들이 하지요. 문화원에 위탁해서 하는데요. 아트프리마켓은 문화원에 위탁을 하고 토요예술무대는 저희가 직적 하는데요. 거기 하면 저희 직원이 3명 정도는 나갑니다. 팀장하고 직원하고 또 저도 나갑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매년 하는 것보다는 한번 정도 올해는 더 큰 행사가 있으니까 한번 쉬었다가 내년에 하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행정은 지속성이 있어야 됩니다. 하다 말다 그러면 신뢰성이 없고, 그것을 좋아하는 지역 주민들은 내년에는 왜 안 하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고영훈위원

지속성 없는 계양산 국악제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은 내년으로 넘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것은 계양정명800년이기 때문에 특별히 하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조정하더라도 이것은 해야 됩니다.

고영훈위원

행정학적으로 통솔 범위라고 하는데요. 문화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면 준비가 소홀할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는 넘어서지는 않습니다. 야근도 하고 그러는데요. 준비할 때 되면 철저히 합니다.

고영훈위원

시간외수당 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고영훈위원

문화예술 단체 지원이 많잖아요. 풍물단도 있고 이런 분들을 활용해서 공연을 하면 되는데,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분들도 가끔 출연시킬 계획입니다. 매번 그분들이 나올 수는 없으니까요.

고영훈위원

생활체육은 새로운 종목으로 유도나 이런 것을 하자 하니까 자격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해서 그분들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당신들끼리 대화를 해 보고 자격 갖추면 들어 갈 수 있다 하고 얘기를 해 줬고, 고양골 체육관 운영 있잖아요. 이것은 증가하는 것이 호봉이 올랐거나 아니면 최저임금이 올랐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연무정은 꼭 있어야 된다 옮겨서라도 해야 된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그 분들이 관내 어른들이라서 그런가요? 차라리 저쪽에 가서 같이 하시면 안 되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효율적인 면으로 따지면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사도님들을 다 불러서 조율을 해 봤는데요. 도저히 서로 가 원하지 않고 원래하던 동호인들도 계시는데요. 어떻게 보면 통합을 하면 이름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이 통합이 어렵고, 인천국궁협회나 그런데서 계양구에서 하나를 없애고 통합하려는 부분이 있다고 그래서 궁도계에서 여론도 안 좋아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통합을 꾸준히 중재 했습니다만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전해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저희가 계양산성 박물관을 그 자리에 지어야 되는데 아쉬운 것은 저희잖아요. 그분들하고 협의를 할 때 그 분들이 안 나간다고 하면 짓지 못 하니까 이전해 주는 조건으로 협의해서 그 자리를 내놓은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계양골 체육공원이 접근성이 굉장히 어려운데요. 북인천중학교 쪽으로 들어가는 길도 안 좋고, 산에서 내려오는 길도 안 좋고, 주차장도 그렇게 넓지 않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번에 구청에서 진입로를 확장해서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국궁장까지 가면 주민들에게 민원도 많을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도로를 넓혔기 때문에 그런 민원은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고영훈위원

민원여권과요. 전화친절도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무용론을 많이 얘기를 했는데요. 저도 공직생활 할 때 전화민원 친절도 여러 가지 포맷을 만들어 가지고 처음에 받을 때 몇 번 울리면 받고 끊을 때 마지막 멘트가 어떤거냐, 아니면 자기 소속이나 성명을 밝히는 정도지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업무처리에 대한 정확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요즘 그것은 기본 아닙니까? 전화 잘 받던데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3년 정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타구에서는 다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민원실 환경정비는 이번에 하고 있다던데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이번에 난로는 어제부터 가동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화분 또는 수족관 관리를 말씀드렸는데, 이것이 월별로 준다 그랬나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연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수의계약이지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네.

고영훈위원

견적을 받아 보시고 한 겁니까? 아니면 한 곳만 계속 하는 겁니까?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다른 데도 같이 받아 보고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여러 군데를 받아 보고 저렴한 곳으로 하세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네,

고영훈위원

표준기록관리 시스템은 국비입니까?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구비로 하고 있습니다. 중앙에서는 이미 설치 완료를 2008년도에 다 했고요. 인천시는 저희 구하고 연수구 등 3개 구 정도만 안 했고 다 했습니다. 저희가 제일 늦습니다.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영훈위원

재무경영과, 관용차 물품관리라고 해서 불용품폐기처리 비용 이것은 150만원,
선영

정선영재산관리팀장

관용차량 감정평가비가 있습니다. 저희가 차량 금액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매각할 때 감정평가사 두 군데를 봐 가지고 평균가격을 산출하는데요.

고영훈위원

차를 몇 대 평가를 하는데 150만원 들어갑니까? 인터넷에 올려놓으면 가격 정해서 사 가지고 가는데, 굳이 오래된 관행을 답습할 필요가 있나요. 차를 파는데 굳이 감정해서, 차 가격이 150만원 안 될 것 같은데요. 밑에 보면 감정평가수수료가 250만원 있잖아요. 235페이지인데요. 감정평가수수료가 250만원, 불용 폐기물 처리비용 150만원, 폐차는 돈을 받잖아요.
선영

정선영재산관리팀장

불용품 폐기물은 각 실과소 동에서,

고영훈위원

책상 등 말하는 겁니까?
선영

정선영재산관리팀장

버릴 때 구민과 똑같이 스티커를 사서 버립니다.

고영훈위원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선영

정선영재산관리팀장

연간입니다. 각 실과에서 불용처리돼서 폐기되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고영훈위원

공공기관에서 나오는 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해서 그냥 가져갈 것 같은데요. 감정평가수수료는 차량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이 차량을 팔 때, 폐차를 할 때 얼마짜리 되느냐 그것을 평가하는 겁니까?
선영

정선영재산관리팀장

차량도 있지만 각실과에서 나오는 컴퓨터 같은 경우 그런 것도 금액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철 같은 경우도 저희가 평가사를 통해서 50만원미만은 저희가 결정하지만 저희가 판단했을 때 50만원이상이 될 경우는 감정평가사에,

고영훈위원

돈 받고 하는 전문가가 있습니까?
선영

정선영재산관리팀장

감정평가사도 있지만 견적 비용도 받고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견적 비용이 250만원 들어가는데 이해가 안 됩니다. 정보통신 공공요금 있잖아요. 전화 시비하고 이런 겁니까?
미화

민미화경리팀장

전화비나 네트워크 비용입니다.

고영훈위원

세무1과요. 지방세 정보시스템은 새로 구축하는 겁니까? 원래 있던 것을 사용료를 무는 겁니까?
만용

서만용세무1과장

저희들이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이용하는데 매년 하는데 내년 같은 경우는 과세자료에 주민번호를 개인정보법이 강화되기 때문에 암호화해야 됩니다.

고영훈위원

IT회사에 주는 겁니까?
만용

서만용세무1과장

안전행정부 지방자치 조합으로써 지방세 정보시스템 사업단이 있습니다. 그 사업단에서 운영하는데요, 거기서 각 자치단체별로 과세 건수, 인구수 과세 금액을 안배해서 배정해 주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확정된 금액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만용

서만용세무1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재산세가 실제로 매매되는 가격보다 더 많이 기준시가가 정해지는 바람에 주민에게 피해가 가잖아요. 계속 누계해서 올라가도록 하는 방법이 어쩔 수 없는 겁니까?
만용

서만용세무1과장

모든 세금의 세율은 법으로 정해진 부분입니다.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례라든지 하위법으로 인하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실제로 내가 이번 집을 하나 팔았는데, 실제로 내가 4억 받았어요. 기준시가가 5억으로 잡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세금은 그동안 5억으로 냈어요. 실제로 팔면 4억도 못 받았어요. 그러면 주민이 이해가 가요?
만용

서만용세무1과장

세금이라는 것이 어떤 특정 사례를 들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보편 타당하게 이뤄져야 되는 부분인데, 역으로 보면 4억을 기준해서 세금을 냈는데 6억을 받았다면 차액 2억에 대해서 세금 안내듯이 일시적으로 급매를 한다 던가 그래서 적은 가격으로 매각했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 모니터요원 용역비는 최저임금이 올라서 그런 겁니까?
규엽

박규엽안전관리과장

시급이 2014년도에는 5,210원에서 2015년도에는 5,580원으로 370원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피복비는 옷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모, 안전화 다 포함해서 그렇다는 거지요. 구의원들도 하나씩 해 준다고 했나요?
규엽

박규엽안전관리과장

민방위복 말씀하신 거요.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260페이지, 재난대비 훈련을 하고 계시는데요. 여기에 왜 비용이 들어가지요. 구비도 있고 시비도 있는 것 같은데요. 훈련하는데 돈이 이렇게, 1,500만원 인가요?
만용

서만용세무1과장

국가 재난대응 종합훈련 계획하고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해 가지고 1,500만원인데, 세부 계획이 안 나온 것은 시행 계획이 1월에서 2월 중에 시달돼서 훈련 유형이라든지, 재난 유형에 따라서 예산집행 사항이 변경될 수가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0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김유순 위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 40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고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0분 속개

고영훈위원

학교 가서 자전거 시설 해 준다는 것이 꼭 필요하신 겁니까?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1,500만원 받고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도 만들어 주고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것도 유지 관리하고, 1년 동안 자전거 이용 관련해서 쓰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안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 다음에 274페이지요. 노점상 노상적치물 정비는 1억 5천만원인데요, 너무 많지 않습니까? 위탁 했지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민간 위탁하는 건데요. 다른 구청 예산을 말씀드려 보면 서구청이 2억 5천만원,

고영훈위원

1억 5천만원은 많은 것 같습니다.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금년도부터 1억 5천만원을 편성해서 하고 있는데요, 타구하고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많은 비용을 가지고 있는,

고영훈위원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제가 계양구에 20년 살았는데요. 노점상 그대로 있고, 노점상 연합회인가 그대로 있고, 그 외에도 없어지는 것은 없고, 계속 더 생기기만 하는 것 같은데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없어지긴 하는데요.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없어진 건 아니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노점상이라는 것이 한번 단속해서 없어진다면 저희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겠지만.

고영훈위원

위탁 주는 데가 한 군데 인가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월남참전용사회하고 특수임무유공자회입니다.

고영훈위원

한 군데만 주면 안 되나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한 군데를 정해서 하다 보니까 매너리즘에 빠져서 느슨해지는 면이 있어서,

고영훈위원

그 사람들이 이미 그 사람들하고 뭔가 돼 가지고 적당한 선에서 하고 마는 것 같은데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1억 5천만원을 가지고 하는 이유가,

고영훈위원

차량운영비 이런 거 아닌가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차량 운영비, 주말단속비, 휴일수당인데요. 구역을 나누어서 하고 있고 6개월마다 교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노점상하고 유착을 방지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한 군데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축과장님, 한양수자인 관리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잘 관리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토요일, 일요일 날 담당팀장이나 직원하고 관내 순찰해 보세요. 수자인 현수막이 도배를 합니다. 계양IC에서부터 경명대로 전체를 다 뒤엎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 주세요.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주말이나 동에서도 동장 지휘 하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천만원 가량 과태료도 부과한 상태입니다. 저희 직원들 포함해서 전 동까지 포함해서 계속 단속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천마산, 계양산에 가도 다 있고요. 관심 있는 사람 눈에만 보이는 것이 관심법이라고 하는데, 수자인에 대한 것이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면 문제가 없는데, 사업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 거기 조합에 가입했던 사람들은 다 피해자입니다. 그런 것을 대비해서 예산하고 관계없는 얘기인데,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생태숲은 당산초등학교는 모르겠지만 상야분교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하고 시에서 우리가 구에서 두 학교를 신청을 합니다.

고영훈위원

학교를 바꾸든지요. 꼭 써야 될 것 같으면 학교를 바뀌시면 안 되나요.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두 학교를 시에 요청해서 시에서 그것에 대한 평가가 나와서 그쪽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고영훈위원

안하면 예산 반납해야 됩니까? 구비를 안 세워 주면.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매칭 부분이기 때문에 세워야 됩니다. 26개 학교를 시행했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도시녹화 차원에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계양구에 초등학교가 몇 개가 있지요?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27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거기서 안한 학교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생태숲은 예전에 했던 학교라도 5년이 돼서,
병학

이병학위원장

시비보조 매칭 사업인데, 전환 가능하지 않습니까?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시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자치행정과요. 설명서 38쪽, 44쪽 보면요. 구민의 날 행사 관련된 내용인데요. 예산 다룰 때도 말씀드렸지만 상패 표창은 상징성인데 너무 남발한다는 얘기가 많이 있는데요.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서 47쪽에 개청식 관련해서 저희가 임시 청사인데, 굳이 300만원씩 예산 들여서 개청식을 해야 되느냐 제가 지적을 했었고요. 그리고 교육문화과요.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에 예산이 2천만원인데요. 강사비 한 건당 500만원인데요. 어떤 강사를 초빙할지 모르겠지만 500만원짜리 강사가 어떤 분인지 모르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강사가 특급, 특A급, B급 이렇게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들이 들을 만한 강사를 초빙하려면 500만원 정도는 줘야 됩니다.

황원길위원

어느 분이라는 것을 추측하고 계시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잘나가는 강사들 대학교수를 봤을 때 유명 강사를, 이정도면 아주 유명하지는 않습니다. 500만원 정도는 줘야만이 괜찮은 강사를 섭외할 수 있다.

고영훈위원

코미디언은 얼마 줬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5회에 1,500만원입니다.

황원길위원

그때도 300만원.....,
병학

이병학위원장

4회에 홍보비 포함해서 1,500만원입니다.

황원길위원

구민들의 눈높이를 맞춰 줬으면 하는데요. 이분이 몇 시간 정도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2시간정도 합니다.

황원길위원

2시간에 500만원 들여서 한다 했을 때 납득이 갈까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구민들이 얼마나 오느냐 하는 것은 그만큼의 인지도가 있는 스타강사가 좌우하고요. 과목도 중요하겠지요. 그래서 500만원정도 승인해 주시면 좋은 강사, 좋은 과목의 강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자치행정과에서 한 것인데, 나도 같이 강의 들으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있었는데 통장님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오늘 임시 통장회의인데, 거기 와야 된다고 그래서, 통장 수당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임시회의 라서 끌려 왔다는 소리를 합니다. 홍보 부족이든지 아니면 그 사람들도 최용만이나 그런 사람들이 지명도가 없는 사람들은 아닌데, 일회성인데 500만원 들여서 강사가 왔는데 전에처럼 통장들만 모여 놓고 강의한다면 아니라는 거지요. 물론 통장님들도 주민이긴 하지만, 정말 내실 있는 평생교육의 인문학을 한다면 홍보와 매치가 돼야 됩니다. 홍보하고 실제 주민이 올 수 있는 유인책을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강사료만 줄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보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래서 홍보비도 책정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연예인들은 가급적 지양하고 전문 분야의 전문가 강사를 초빙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저는 잘 모르는데요. 비용대 편익이 반드시 분석이 돼야 됩니다. 내가 이만큼 들여서 얻는 게 뭔지를 확실하게 하고 하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강의 주재가 힐링, 소통, 교육, 건강 및 경제 다양한 주재로 하겠다고 하는데 굳이 계양 구민들이 납득할 수 있겠느냐, 한회당 500만원이라는 거지요. 그것이 중요한 문제고, 그리고 구민의 날 불꽃놀이만 4천만원입니다. 20분간 8천발을 쏜다고 하는데 따져 보니까 한발에 5천원입니다. 구민의 날에 대해서 계양구민들이 같이 마음 적으로 같이 함께 한다는 것이지 굳이 20분 동안 4천만원 예산 들여서 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제 생각에는 구민들이 음악회도 좋아하지만 휘날래가 불꽃놀이입니다. 지난번 가을음악회 끝난 뒤에 인터넷이나 블로그에 올라온 자료를 보면, 가장 감동적이고 감탄스럽고 한 부분이 불꽃놀이라고 합니다.

황원길위원

한 5분이고 해야지 20분 동안 계속하면 처음에는 와 하다가.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서울에서도 그렇고 부산에서도 그렇고 세계적인 불꽃놀이를 많이 합니다. 구민들이 그런데도 가서 보기 때문에 5분 정도로 하면 너무 시시하게 생각을 합니다.

황원길위원

예산하고 연관된 거 아닙니까? 4천만원을 하늘에 쏜다는 것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보다는 불꽃의 화약을 큰 것으로 하다 보니까 내년도에는 조금 더 높이 올라가고 규모를 키웠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도 많으시고, 청장님께서도 구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이 부분인 것 같은데, 내년도에 예산을 증액해서 멋지게 해 보자는 말씀도 있으시고 해서요.

황원길위원

구민들이 바라는 것은 알뜰살뜰 예산 절감해서 하는 것을 원하는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년도에는 정명800년의 해고 하니까, 구민들이 그런 차원에서 올해는 뭔가 다르구나 이렇게 이해해 주시고 올려 주시는 것을 요망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500만원 감한다면 그것으로 알뜰살뜰 해 보겠지만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작년도보다는 더 늘어야 된다.

고영훈위원

블로그에 글 올라온 것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정회 시간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재무경영과요. 화물차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얘기고 오가고 하는데요. 국민들이 자동차 오래 타기 캠페인도 하잖아요. 그런 맥락에서 제가 견적서도 받아 봤지만 58,000킬로 운행한 차 밸트 교환하기 위해서 수리비를 올려놨는데, 다 소모품으로 교체해야 될 부분만 있습니다. 그 정도 예산 들여서 차를 수리해 놓으면요. 저도 자동차 여러 대 가지고 있지만 1, 2년은 아무 탈 없이 쓸 겁니다. 적재함이 부식된 것은 인정하는데 그것만 수리해서 살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설과장님요. 포괄적인 예산에서 얼마 전에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제가 삼보목욕탕을 가는데 거기 분들도 보도블록 걷어 냈는데 그런 것도 늘 상 우리 구민들이 연말 되면 만만하게 걷어 내는 것이 멀쩡한 보도블록 걷어내더라 구민들이 너무 잘 압니다. 1년 예산 받아서 연말에 남으면 골치 아프니까 돌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보도블록, 주민들이 더 잘 아니까 그 내용을 머리속에 상기하셔 가지고 그런 일이 안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굴삭기 그 부분도 한 대로 줄여서 건축과하고 병행해서 쓰신다니까.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협의해서 효율적으로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가다가 봤는데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06은 1년 정도 됐습니다. 하나는 건축과에서 운행하는 것인데, 오래 됐습니다.

황원길위원

오래된 것을 처분해서, 그냥 세워 놓고 유지비 들어갈 필요는 없잖아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무허가 건물 철거하는 것이요. 폐기물처리비 무단점유 안내 입간판 많은데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는, 분명히 상업성을 가지고 이것이 불법이지만 이것을 함으로써 영리를 얻겠다 하면 거기에 대한 응대를 해 줘야 되는 부분입니다.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국·공유지에 무단으로 건물을 지었을 때 철거하는 비용인데, 행정대집행을 하면서 예산을 들여서 하지만 원인자한테 받아내는 비용이기 때문에 세출예산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아닙니다.

황원길위원

현수막 같은 것도 불법건축물 왜 우리가 돈 들여서 철거해 주고 왜 우리가 폐기처리까지 돈 들여서 하느냐, 불법으로 인해서 그 사람들이 영리를 취하는 것인데, 부서장님들이 머리를 쓰셔서 어떻게 하면, 원인은 그 사람들이.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자진정비를 유도하고요. 자진정비 했을 때는 우리 예산 투입 할 부분은 없고 두 번째까지 안 했을 때 강제 철거하면서 그 내용을 징수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그것을 연구해 봤습니다. 원인자부담, 전단지라든가 계산지구 구청 옆에 보면 전단지들이 대리 운전부터 대학생이 하는 안마시술소도 많습니다. 음란물 전단지가 많은데, 그런 분들이 자동차에 3, 4장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빼 가지고 다 버리고 갑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는 청소부 아저씨들이 고생합니다. 더군다나 이슬 내려서 붙으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런 분들이 자기네가 돈 벌기 위해서 불법으로 전단지 만들어 놓고 수거하는 거 미화원들이 고생하시는데 저희는 그것을 신고하고, 우리는 만장을 하겠다 어차피 하는 거라면, 그러면 한 장당 얼마씩 해서 고려해 볼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나중에 어떤 법적으로 한번 그런 것을 해서 어차피 할 거면 정당하게 검인을 받아서 니네들이 비용을 내야 되는 거지요. 원인자부담을.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불법이기 때문에 저희가 검인해 주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계양경찰서하고 청소년 전담부서하고 합동으로 단속하고 있는데 대부분 거기에 있는 전화번호가 대포폰으로 되어 있어서 과태료 부과하기가 어렵습니다.

황원길위원

야한 음란성 전단지도 형사처벌은 할 수 없습니까?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계양경찰서나 청소년 관련 부서나 합동 단속을 하는데요. 단속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을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

황원길위원

연락하면 연락은 되잖아요. 유흥업소가 안마시술소, 대학생이 운영하는 안마하는 곳이 있는데, 찾아내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경찰이 함정 단속해서 떨어져서 죽은 경우도 있지만 노력만 하면 안 될 것이 뭐가 있냐고요.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찾아서 부과를 해도 그 사람들이 미납으로 계속,

황원길위원

업소를 제지하면,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업소하고 운영하는 사람하고 다 다릅니다.

황원길위원

교통행정과, 우리 돈을 들여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들이 예산을 들여서 했으면 그 예산에 파손이 있으면 원인자로 해서 추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철

박윤철교통행정과장

공공물이 파손이 되면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교통민원과장님, 자동차 바꾼다고 했는데요. 그 부분은 저하고 우리 이병학 위원장님하고 가서 봤는데요. 차는 상당히 좋아요. 그것도 내구연한이 됐다 그래서 바꾸겠다고 하시는데요. 아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내년 3월이 정기검사 기간이고요, 그래서 배기가스가 많이 나고, 일반 관용차와 다르게 자주 정차했다 출발하고 운행 거리가 하루 평균 40킬로 인데,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속을 하다 보니까 매연을 품고 하니까 관용 차량이 그러면 문제가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그 전에 우리 차들이 검사 받으러 갈 때 검사장 들어가기 전에 외곽에 나가서 공회전을 해서 안에 있는 것을 했습니다. 물론 시내에서 살살 30킬로 다니는 것은 인정합니다. 따지고 보면 시내 택시 다니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7년 됐습니다. 12만킬로 다 넘었고요. 매연 기준치가 20내지는 35, 45되고 수리비가 210만원이상 나옵니다.

황원길위원

깨끗하니까 그렇게 쓰도록 하자고요.

고영훈위원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들하고 중복된 질의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 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설명안 29쪽, 상단에 보시면 공무원해외배낭 여행 부분에 동료위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 금년도에 500만원 예산이 있었는데 500만원도 소진을 다 못하셨던 부분인데, 금년도 1,5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공무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견문을 넓히는 차원에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금년도 50만원도 소진을 못했는데 여러 가지 아시안게임이나 세월호 관계는 있다 해도 그래도 한 번에 너무 많이 증액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금년도에는 일부분만 해 보시고 그리고 내년도에 호응도가 좋으면 확대하면 어떨까 싶은데 여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십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아시안게임 등 여러 여건상 하반기에 10월 이후 시행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미흡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연초부터 계획해서 우려하시는 대상자들 선정부터 선정기준이라든가 그런 것을 철두철미하게 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올해 500만원인 경우 보통 항공운임비 해서 70만원해서 210만원 3명이 다녀왔는데요. 한 팀으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2개팀 정도 한 팀에 4, 5명정도 해서 2개팀 정도를 하게 되면 증액 요청한 것보다는 조금 감안을 해 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적극적으로,
윤환

윤환위원

동료 위원 여러분은 자부담을 줄일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제가 보기에는 옳지 않고요. 70만원, 75만원 항공료를 해서 150만원 동남아 배낭여행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0명정도로 확대해 보고 호응도가 좋으면 내년에 확대해서 1,500만원해서 20명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동남아를 가는 경우에는 항공료가 저렴하지만 지금 현재 예산 가지고는 유럽은 전혀 갈 수가 없고, 그 날 말씀하신 의견들 중에 대부분이 자부담이 너무 많기 때문에 신청을 안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도 그렇게 판단합니다. 재정이 열악하니까 자부담 비율을 많이 줬던 건데 금년에 500만원 가지고는 배낭여행을 운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1,500만원을 요구한 것인데요. 여기에서 일부만 삭감을 하시고, 최소한 1천만원이상 가져야 자부담도 줄이고 다양하게 나라를 선정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부담 비율을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 가지고는 배낭여행은 운영을 못 할 것 같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것은 절대적으로 반대입니다. 800공직자가 열심히 근무하는데 보조비 받아서 해외배낭여행을 보내 주는데, 자부담을 줄여준다 이것은 옳지 않아요. 항공료 보조해 주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해서, 홍보가 덜되고 이래서 안 다녀오시는 것이지 제대로 홍보되면 서로 가려고 하지요.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여행 갔다 오면 보고서 받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받습니다.

고영훈위원

작년에 일부 지자체에서 갔다 온 공무원들이 보고서 잘못 작성해서 혼난 거 보셨지요. 아시지요? 용어라든지 그런 것을 잘못하고 해서, 앞으로 혹시 배낭여행 갔다 오더라도 직원들한테 충분한 교육을 시켜서 보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43쪽,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인데요. 시 사업인데요.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을 저희가 승인을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천만원은 저희 전액 구비입니다. 구 사업으로 추진고자 해서 세워 놓은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하지 않으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마을만들기 조례를 만들어 놓고 시비로 2년째 시행하고 있는데요. 17개 단체에서 2년에 걸쳐 시행해서 나름대로 소규모 공동체활성화에는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자체 조례에 의한 사업비를 확보하므로서 2년에 걸친 노하우를 자체적으로 저희 구에서 다양하게 소규모 공동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사업 내용을 보면 정말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업자들을 검토 해 본 결과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도서관 관련돼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88쪽, 전체적인 부분인데요. 사서직 규정이, 사서직 한명 늘려야 돼서 인건비 추가로 발생된 요인이 되겠지요. 예산이 대폭 상향됐지요. 그러면 이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앞으로 도서관 평가 받는데 있어서 불이익을 받고요.
윤환

윤환위원

불이익이라는 것이 뭐지요. 어떤 불이익이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국정 평가 이런데 공공도서관 부분이 있거든요.
윤환

윤환위원

도서관 운영 잘해서 포상금 받고 있는 것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못했기 때문에 못 받는 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어차피 못 받은 거 안 받으면 되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국비 8천만원 받아온 것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인건비 대폭 상향해서 결국은 포상비 얼마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인건비 이렇게 많이 줘 가면서 현재에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 것을 사서직 인원 늘려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추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서가 2명 있는데 거기에 자료실이 성인 자료실하고 아동자료실이 있어요. 각각 한명씩 근무합니다. 그러면 그 직원 한명이 교육을 간다거나 휴가를 간다거나 몸이 아파서 결근한다면 한 사람이 자료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봐야 됩니다. 관리직 직원이 있는데 열람실은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합니다. 열람실은 관리직원이 하거든요. 관리직 직원이 교육을 간다든지 휴가를 간다든지 했을 때는 사서가 가서 열람실을 아침 6시에 열어야 되고 사서가 대직을 해야 됩니다. 하루 8시간 근무하다 보니까 열람실을 열려고 6시에 출근 했다면 이 사람은 오후 2시 되면 퇴근을 해야 됩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자료실 하나가 비는 겁니다. 전혀 서비스가 안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관장들은 뭐하고 있는 겁니까? 관장은 도서관에 놀러 나왔나요. 특별한 사항 1년에 그런 일이 며칠 있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사람 하나를 더 써야 된다는 것은 안 맞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운영해야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두 명 가지고 충분하지요. 규정이 바뀌었다고 한 명 더 쓰겠다는 것인데, 관장이 뭐하는 겁니까? 거기 직함 가지고 출근하라고 세워 놓은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관장이 잠시 근무를 하지만 비어 있을 때 온종일 근무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관장을 사서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고용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되니까 그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하면 되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부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강력히 권고해서 내년도에 계획 내달라 그래서 저희가 한 명씩 충원하는 것으로 계획을 냈습니다. 그런 부분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92쪽에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발전 교육하고 평생학습 교육하고 다른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평생교육이라고도 하고 평생학습이라고도 하는데 똑같은 말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평생교육 발전 4천만원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2천만원이 따로 편성되어 있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직접 강사를 불러서 운영하는 것이고요. 평생교육 발전계획 용역은 우리가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 계양구를 어떻게 평생학습 도시로 만들고 발전해 나갈 것이냐, 용역비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용역도 하지 않았는데, 2천만원 들어간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은 용역을 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병행해서 하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상위법 때문에 사업하시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평생교육에 관한 법률이 있습니다. 조례도 있습니다. 법령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법령이 있고 조례도 있고, 어떤 효과를 노리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실 교육이라는 것은 학교교육도 필요하지만 구민들이 모든 국민이 학습을 해야 되잖아요. 어르신들이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 어르신들을 위한 재취업에 관한 교육, 그 다음에 여성분들은 경력 단절 여성분들은 경력단절에서 재취업하는 교육, 인문학, 교양 다양한 계층에 필요한 교육을 시키는 것을 우리 계양구에서 그러면 계층별로 분석하고 이런 식으로 용역을 수립해서 우리 구민들의 학습 의욕도 높이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용역비가 4천만원씩 들어가야 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타시도 용역한 것을 보니까 4천만원정도,
윤환

윤환위원

타시도 보니까 그 정도 들어가니까 저희도 세워 놓은 겁니까? 그 분들한테 견적을 받았거나 실무적으로 상담 해보거나 하지는 않으셨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구두 상으로는 타시도 한 자료 받으면서 논의를 해 봤고요.
윤환

윤환위원

실무자들하고 논의를 해 보셨어야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용역하는 데를 직접적으로 줄 거 같으면 그런 업체 관계도 있고 그래서 타시도 사례를 주로 수집했고요. 대략 그 정도 든다라고 실무진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타구 사례를 들으신 거네요. 100페이지에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이 있는데요. 이것도 신규 사업이잖아요. 조례나 이런 것하고는 관계없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조례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필요성에 의해서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학교폭력이나 왕따 이런 문제가 많으니까 우리 학생들이 정서적인 면이 부족한 거 아니냐 교육청 쪽에서는 입시나 수업 같은데 신경을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 지자체에서 이런 학교의 정서적인 면을 해야 된다 그래서 청장님께서도 이런 방침을 말씀해 주시고, 그래서 그런 것을 수요 조사를 해 보고 그러니까 학교에서도 교장 선생님이나 학생들이 강력히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하면 좋겠다 해서 기획을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몇 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려고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첫 사업인데, 너무 많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3, 4개 해 보시고,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52개 학교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사전에 3, 4개 선정해서 사업을 해 보시고, 호응도나 효과 등을 검증하신 다음에 그리고 정말 효과가 있다면 학생들을 위해서 투자 할 수 있지요. 그런데 한번도 검증도 하지 않고 5천만원씩 들여서 첫 사업을 하겠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7, 8월 달에 조사했을 때 13개 학교가 강력하게 해 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10개 정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윤환

윤환위원

우리 계양구에 있는 전체 학교를 요구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돈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라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제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초창기니까 금년도에는 시범 사업을 해 보시고 정말 효과가 있다 꼭 필요하다고 하면 내년에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한 해에 들어가는 예산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10번 하는데 10번은 해야 됩니다. 한번 할 때 금액을 조정해서 줄였으면 좋겠다 조정해 주신다면 10번 정도는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정말 효과가 있다면 내년에 또,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기초 자료를 받아 봤을 때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적극적으로 해 볼 수 있도록,
유순

김유순위원

10개 학교가 초등학교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대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잖아요. 공연하고 출연하시는 분들의 인건비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음향 장비, 출연자들 출연료, 예술인들 초청해야 되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음향 장비는 당연히 들어가는 거고요. 그리고 수요 조사한 내역을 줘 보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3개 학교가 신청했는데요. 고등학교 3군데, 중학교 2군데, 초등학교 8군데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민원여권과장님한테 질문 드리겠습니다. 민원실 난방시설 완료하셨다고 하는데 문 막으셨습니까?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다음 달에 재무경영과 예산이 반영되면 바로 할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문 막이 공사부터 하고 난로를 놔야지 문 안 막고 난로부터 놓으면 연료만 들어가는 거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들어가는 출입구 문을 다 폐쇄시키고 맨 가장자리 것만 열어 놨습니다. 자동문하고 연계가 안 되는데요. 지금 현재 말씀하신 부분도 이 달 중에 조치할 겁니다. 공사를 바로 할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양쪽 다 하셨습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민원실에서 남측만.
윤환

윤환위원

부동산 쪽에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그쪽에는 들어오는 바람이 없습니다. 부동산 민원 쪽에요? 거기는 그렇게 춥지 않습니다. 하여튼 조치는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직원들 따뜻하게 해 주세요. 출근하면서 하루 종일 추운데 가서 떨어야 될 걱정을 할 것 같습니다. 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추운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 이 걱정을 할 것 같아요. 한 두 사람 아니고 몇 십년씩 몇 개월간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난로 2대를 운영하니까 필요하다면 조치를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부동산관리과장님, 그쪽 추우시지요?
기환

김기환부동산관리과장

그쪽 민원실 보다 낫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아침에 출근할 때 떨어야 될까 걱정 하시지요. 부동산관리과장님도 국장님하고 같이 협의하셔서 어떤 예산을 뽑아서라도 직원을 따뜻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7쪽, 하단에 문서 보존용 물품 구입 3만원짜리 60조 설치하겠다고 했는데 뭐 였지요?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문서 보관 상자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지금은 무엇으로 보관하고 계십니까?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문서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60조가 갑자기 필요합니까?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보관하려면 박스에 담아서 표지까지 해서,
윤환

윤환위원

지금 60조가 갑자기 필요한 이유가 있는 겁니까?
준호

이준호민원여권과장

현재 문서를 홀다로 사용했었는데요. 노란 표지를 씌워서 사용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홀다로 사용할 때는 어느 정도 앞에 표지 두께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보관하기 편한 점이 있는데, 지금 노란표지로 하다 보면 쌓을 때 정리가 덜 되는 부분이 있어서 박스를 쓰게 되면 보관이 용이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쓰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의회청사 5천만원에 대해서.....,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의회청사용역비는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시급하다고 요구한 사항이고, 만약에 의회청사 신축이 확정되면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용역비를 세운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계획도 없는데 청사이전비로 5천만원씩 예산을 해 놓을 필요성이 있나요. 그런 계획이 구체적으로 안이 도출이 되면 그때 추경 세워서 하면 되지, 오늘 내일 결정될 사항도 아니고, 아무 기약도 없는데 이렇게 예산을 올리면,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우리가 12월 달에 의회청사를 지을 수 있도록 확정이 된다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놓음으로 바로 시행이 가능하고, 만약에 편성을 해 놓지 않는다면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되니까 조금 늦어지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저희는 위원님들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예비비 사용할 수 있나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청사 짓는 것이 시급하다고 해서 예비비로 쓴다는 것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예산 편성하는 것보다 효율적인 거 아닙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예산을 편성했다고 해서 그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윤환

윤환위원

5천만원이 묶여 있는 거잖아요. 사업 시행 안하면 묶여 있을 수 밖에 없는 거잖아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예비비로 돌려놓는 것도 마찬가지고, 편성해 놓고 사용 안 해도 마찬가지인데요. 다만, 청사 건립이 확정이 됐을 때 얼마만큼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하느냐 그 차이인 것 같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269쪽에 서운산업단지가 설립이 됐잖아요. 자문료 2명 수당을 주겠다는 건데, 회사가 설립됐기 때문에 24% 지분 투자를 하는 것이지 자문은 SPC 회사 설립된 곳에서 자문료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우리 구 세금으로 자문료를 줄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서운 SPC는 저희들이 출자는 했지만 의결권은 출자자들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의사결정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서운산업개발주식회사 그 쪽에 요구해 보세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요구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만약에 저희들이 자체 이사회에서 된 것이 아니고 출자 기관마다 나와 있는 이사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반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를 대비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윤환

윤환위원

구비로 수당이 나가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차라리 거기에서 못한다고 그러면 없애는 것으로 하자고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저희들 같은 경우 민간위원들 오시면 자문료를 드려야 되는데.
윤환

윤환위원

회사에서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SPC에서 구성이 된 거기에서 자문을 하는 거라면 관계가 없는데요. 저희 의견을 이사회에 제출하기 위해서 안을 확정하기 위해서 자문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들의 일입니다. 계양구청이 해야 될 부분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알겠습니다. 277쪽에 집행 반환금에 관련돼서, 이것이 지난번 추경 때도 올라왔다가 본 위원이 강력히 반대해서 보류 된 사항인데요. 이것을 또 보류하게 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국은 시에 반납을 해야 되는데, 시기를 가능하면 늦춰서 우리 계양구에서 얻어낼 것을 충분히 얻어낸 다음에 반환해도 그 때 반환해야 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또 부결이 되면, 어떤 과장님이 불이익을 당한다거나 우리 계양구가 시하고의 관계가 나빠질 수 있을까 그런 염려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관계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어차피 3월 11일 날이면 회기가 폐쇄돼 가지고 시 특별회계를 반납해야 되는데요. 계속 얘기 나오는 부분이 미리 반납시켜 주면 계양구 도시계획 사업할 때 지원해 주겠다는 얘기가 나왔던 부분인데요. 배려해 주신다면 반납하고, 그 대신 예산은 세워주고 우리가,
윤환

윤환위원

역으로 생각한다면 그러면 시에서 해 줄 것을 얘기를 해 줘라 그러면 반납하겠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예산을 세워 주시고 저희들이 반납 시기를 조정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구의원들이 안 해줬다고 하시면 되지 않나요.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충분히 이해와 설득을 시켰습니다. 쓸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3월 10일 이후에는 쓸 수가 없습니다.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면 나머지는 시하고 협의해서 최대한 받아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48억인데요. 시에 이유 없이 아무 조건 없이 줘야 되는데, 그러면 과장님 입장에서는 그 대가로 받아오겠다고 말씀하시지만 우리는 그 증거가 없잖아요. 48억을 그냥 내준다는 것이 선뜻 내키지 않는 겁니다.
찬규

이찬규도시정비과장

이해를 하는데요. 공무원은 법에 의해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반납 시기가 되면 반납해 줘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염려하시는 부분은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흥

추순흥도시개발국장

저희들이 구획정리사업을 시작하려면 도시개발특별회계에서 돈을 차입해서 이 사업을 진행시켜야 됩니다. 우리가 돈을 가지고 처음에 예산 세워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특별회계에서 차입 받아서 사업 진행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회계를 시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다 보니까 반납해 주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요청해서,
윤환

윤환위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요청해서 받을 것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먼저 받겠다는 조건 하에 반납이 돼야 된다는 거지요.
순흥

추순흥도시개발국장

저희 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10개구군,
윤환

윤환위원

국장님이 사전에 잘 하셨어야지요. 조건도 없이 48억 내주게 생겼는데 우리 지역 의원 입장에서 보면,
순흥

추순흥도시개발국장

개발계획과장하고 예산자금 담당이 있습니다. 가 가지고 별도로 계속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로 최대한 배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받아오겠다고 하시면 근거도 없이 48억을 줘야 되는데 답답합니다. 알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님, 347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신 것인데, 표창장 제작 110매가 9,130원인가요? 100만원 정도 쓰겠다.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활동 위원이 110명입니다. 작년도 16명 재위촉 했고, 나머지 위원들도 해촉 할 사람도 있고, 신규 위촉이 되고 표창 대상은 5, 6명 선이고요. 위촉장,
윤환

윤환위원

표창장은 금년에 몇 명인가요?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지난해 평가한 결과 5명, 금년도도 1월 달에 활동성과를 평가하게 되는데 그 정도 수준이 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10명인데, 상장 5, 6명 제외하고 1년에 5명 수상한다고 보고 100명이 교체된다는 겁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2년차 오신 분들이 86명입니다. 그 분들은 다시한번 활동 여부를 물어봐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난해 평균 봤을 때 16명 수준이었는데요. 2년차 되신 분이 나머지 분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학생들이 졸업하게 되면 아무래도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관계를 확인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너무 과다하게 책정해 놓으신 거 아닙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다 집행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반 만 해도.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그렇게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어제 고정형 CCTV 이전설치비 기둥을 재활용했을 때 얼마 정도 비용이 준다고 했지요?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2012년도에 계산초등학교 앞에 있을 것을 계양역으로 옮겼습니다. 그 때 견적을 받았더니 76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뽈대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 그 차이입니다. 2군데는 뽈대를,
병학

이병학위원장

1,500만원인데, 1천만원 정도면 가능하다고 봐야 되겠네요.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3천만원을 요구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이전 대상지는 몇 군데 더 있는데요. 후보지를 두 군데로 했기 때문에 그런데요. 뽈대를 재활용해야 된다면 다른 후보지도 2, 3개 더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361쪽, 단속차량 그것이 3대를 다 교환한다고 했는데 제가 얘기 듣기로는 교체를 하면 교체하는 차량을 어떻게 처리 할 겁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기본적으로 폐기처분하지는 않고 각 부서 관리 전환을 합니다. 필요한 부서에 이 차를 다시 일부 수리해서 쓸 수 있는 부서가 있으면 그쪽으로 관리 전환을 하게 되고,
윤환

윤환위원

관리 전환을 하게 되면 쓰겠다는 부서는 있습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있지요. 교통행정과에서도 그렇고, 대중교통팀에서도 현장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데 그때마다,
윤환

윤환위원

그 쪽 부서에서는 탐내고 있는 거네요.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다른 부서도 활용해 보고,
윤환

윤환위원

타부서에서 탐내는 차량을 왜 처분하겠다는 겁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운행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연차적으로 한 대식 교환해서 금년도에 하나 교체하고 정 못 쓰겠으면 내년이나 후년에 한 대 교체하고 해야지, 연식이 똑같다고 그래서, 연식이 똑같아도 사람의 성능이 다르듯이 기계 성능도 다른 겁니다. 못 쓰는 차부터 교환해 보고 내년, 후년에 시기가 되면 차량이 노후되면 그 때 교환을 해야지, 연식이 똑같다고 해서 한 번에 교체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정말 필요한 부서에 긴요하게 쓰일 수 있겠다 하면 그 부서로 가야지 3대 한 번에 다 바꾸니까 별로 필요하지 않는데 부서 주면 됩니까? 잘못된 거잖아요. 연차적으로 바꾸시는 것으로 하고요. 위원장님도 관심을 가지시는데, 이전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걱정하는데 설명하실 때 재활용을 하게 되면 다른데다 더 쓰겠다는 내용이지요. 그러면 거기는 어딥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계산3동 주공아파트 앞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거기도 필요한데 입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현재 위치에 있다 보니까 민원인이 계산주공에서 나올 때 앞에 택시들이 서 있습니다. 직진 차량 커버가 안 되고 있습니다. 단속의 한계가 있는데 현재 위치에서 반대편으로 10미터만 옮기면 거기서 택시 서 있는 것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를 후보지로 하려고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처음에 그렇게 올렸어야지요. 하나 옮기는데 1,500만원 2대 이렇게 해 놨는데요. 재활용해라 의원들이 하니까 그러면 이 예산 해 주면 한군데 더 하겠다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재활용했을 때 얼마 그렇지 않았을 때 얼마 이렇게 해서 안을 두 가지를 제시하셨어야지요.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저희가 기초 조사받을 때 뽈대 이동거리 토목공사비 여기에 변수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심의 과정에서 세밀하게 분석해 보니까 그런 요인이 있어서 재활용을 하게 되면 한군데 더 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배려해 주시면,
윤환

윤환위원

사전에 설명해 주시던가 해서 저희가 분석할 수 있게 해 주셔야 지요. 그렇게 해 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이 안 되지요.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주·정차 방지 시설물 설치해서 3천만원 예산편성 해 놓으셨는데요. 제가 가 봤는데요. 논골집 앞에 있는 기둥형이 단가가 어느 정도 됩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볼라드가 유형에 따라서 19만원짜리도 있고, 21만원짜리 다양하게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너무 촘촘히 해 놨는데, 차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효과로 하는 건데, 붙여 놨더라고요. 굉장히 많이 설치했더라고요. 거기 설치한 단가가 얼마입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통돌 사업비에 포함시켜서 했던 사항인데요. 개당 29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우리가 횡단보도 설치되어 있는 돌로 된 볼라드 있지요. 그것은 얼마 정도 됩니까?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수요조사를 안 해 봤는데요.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개당 5만원, 6만원정도 하는데요. 규격에 맞지 않는 볼라드이기 때문에 지금은,
병학

이병학위원장

사용 금지 됐습니까?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안전도 문제가 있어서 설치를 안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신호등 기다리다 앉아 쉬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정석

장정석건설과장

돌로 하니까 안전사고로 부상자들이 있어서 설치 안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스텐드 볼라드가 19만원에서 29만원으로 차이가,
점석

서점석교통민원과장

3천만원으로 그것을 다 한다는 것이 아니라 올 1년 동안 민원에 의해서 최소한 단속 한계가 있고 규제가 필요한 곳을 12군데를 파악했습니다. 대부분 차선규제봉 그것으로만 해도 예방 효과가 있고 볼라드는 2군데입니다. 계양산지구대 5개, 효성동 효성초등학교 2개, 나머지는 차선규제봉으로 할겁니다. 10군데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교육문화과장님, 98쪽, 99쪽 질의 드리겠습니다. 토요문화예술무대 앞으로는 장소를 서운체육공원이나 경인아라뱃길 두 곳에서 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예산이 줄어들어야 되지 않나요. 10번 하던 것을,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횟수는 똑같습니다. 그동안 시행해 보니까 서운야외공연장하고 경인아라뱃길이 인원수도 가장 많이 보러 오시고 효과가 제일 많다 그래서 고정적으로 하자, 그래서 첫 번째 토요일은 서운야외공연장에서 하고, 세 번째 토요일은 경인아라뱃길에서 하고,
유순

김유순위원

아트프리마켓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것하고 병행을 하는데 주로 서운야외공연장 할 때 병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거기는 둘째, 넷째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토요예술무대하고 같이 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것이 지금 현재 둘째, 넷째 토요일 날 했었던 것을 요일을 바꾼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주로 달력을 보니까 연휴 같은 것이 많이 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 넷째로 했는데.
유순

김유순위원

시너지효과를 내겠다 하는 측면에서 같이 하려고 하는데, 홍보가 전혀 안 돼 가지고 예산에 비해서 저조하게 행사를 개최했다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런데 1천만원 예산을 또 증액한다니까 의문이 갑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트프리마켓하고 야외영화 상영은 약간 저조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토요예술무대는 호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서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하고 계시는데요. 예산이 감액이 돼야 되는데 1천만원 증액이 된다고 하니까, 시너지 효과도 내지 못할뿐더러 예산이 증액됐다는 것에는 의문이 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위원님께서 현장을 가 보셨다고 하지만 20명도 되지 않고 기재는 700명, 500명, 300명 이렇게 하셨는데 앞으로는 이런 행정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 들고요. 분명히 문화원에 위탁하신 거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트프리마켓하고 영화상영만 문화원에 위탁을 했고요. 토요예술무대는 저희가 직접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공무원 분이 한 분 현장에 나가셨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최하 두 사람 이상 나갑니다. 그 때 마침 한 사람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하 2명이 나가고 저도 50%는 참석했습니다. 저까지 가면 3명씩 갑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의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서라도 예산이 증액이 되고 그 예산을 그대로 한다고 해도 홍보가 부족한 건 사실이었잖아요.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여지지 않았다고 평가를 합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섬세하게 신경을 써셔야 됩니다. 주민들 예산 가지고 하는 건데, 예산이 이렇게 소멸되어 버리면 아쉽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더 신경을 써서 세밀하게 계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야외영화 상영도 마찬가지입니다. 5번 영화상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한번 돌릴 때 마다 200만원씩인데요. 아라뱃길이나 서운체육공원에 가보지 않았지만 동양도서관 같은 경우 10명도 안 왔습니다. 취지는 가족영화 상영입니다. 10명도 안 왔는데 200만원 소요했다는 것을 주민들이 알면, 예산이 적절하게 잘 쓰여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마인드가 문화나 예술이나 모든 것이 대한민국의 트렌드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만큼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08페이지, 계양산 산신제 시설 보수에 있어서 업무보고 때 답변하셨는데, 충분한 답변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고 다시 한번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난번 예산심의 때 산신제당에 대한 과거의 자세한 얘기들은 그 때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오늘 그런 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원래 계양 산신제당이 있었던, 지금 문화원을 지었던 그 자리가 1920년대부터 부내면 부평, 현재 계산동 주민들의 소유였습니다. 1920년도에 구청 부내면 소유권 이전이 됐고 1940년도,
유순

김유순위원

토지가 어디로 되어 있어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 현재는 인천광역시 토지로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시에서도 전혀 관리가 안됐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때 당시에 시 토지에 문화의 거리를 짓겠다고 하니까 시에서는 무상사용 허가를 해 준거지요. 그리고 문화회관을 지을 때 원래 산신제당이 있었는데 계산동 주민들이 관리하는 산신제당이 있었는데 문화회관 지을 때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1996년도에 이헌진 구청장님 계실 때 거기에 주민들이 탄원서를 내 가지고 우리 제당이 없어 졌는데 산신제당을 지어 주십시오. 이 건물을 1996년도에 지어 가지고 그동안 그 분들이 산신제를 지내면서 그 건물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까지 계산동우회에서 사용하다가 그 이후에 몇 번을 도당제를 안 지냈습니다. 금년도 2월 달에 계산동우회에서 새로운 지도부가 편성되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2009년도부터 2011년도 까지는 문화원에서 위탁을 받으셨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문화원에서 운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 공간이, 사무실이 지하입니다. 방치하다시피 해서 비워놨던 겁니다. 그런데 다시 계산동우회 지도부가 형성이 되면서 다시 도당제도 지내고 관리해야 되겠다 그렇게 돼서,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이 150만원이었잖아요. 그러면 상반기 때는 언제 개최 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계산동우회는 상반기에는 안하고 하반기에 150만원,
유순

김유순위원

얼마 전에 150만원을 다 소진하셨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문화원에서 위탁을 하고 그 다음에 계속 중단이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비어 있어서 방치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다시 도당제를 지내고 관리 하겠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수리를 해 주는 것으로 한 겁니다. 그분들의 히스토리를 들어보면, 그전까지 자기 마을 소유권이 있었다는 거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문화원에 위탁하는 과정이 2014년 10월이라고 했는데요. 어떻게 위탁이 되었나요. 재위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상황은 그런 상황인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계산동우회에 줄 수는 없잖아요. 계양문화원은 시설관리공단이 재산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계양문화회관의 부속 건물이니까 계산동우회가 나간 후에 2년 정도 문화원이 관리 했었거든요. 그래서 문화원에 위탁하는 것으로 시설관리공단하고 계약을 했던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 도당제산신제를 지낼 때 문화원에서 추진해서 지낸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계산동우회에서 추진을 했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위탁은 문화원이라면서요. 문화원에 위탁을 했는데 어떻게 계산동우회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까, 취지가 안 맞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계산동우회에 바로 줄 수 없으니까 문화원으로 위탁을 주는 형태로 취했고, 계산동우회에서 제를 지낼 때 문화원에서 같이 도와주고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도와주는 시스템은 그렇고, 일단은 문화원에서 위탁을 줬잖아요. 위탁을 그냥 준 것은 아니잖아요. 그것을 명확하게 하셔야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을 말씀하셔서, 사실은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이번 에 제당을 수리하면 실질적으로 계산동우회에서 관리하니까 수익보다는 관리하는 차원에서 관리비는 받는 것으로 협약을 다시 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떤 관리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거기에 들어가는 공공요금이라든지 사용하면서 시설 유지하는데 필요한 유지비, 계속 쓰다 보면 건물이 낡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 차원에서 관리비 정도는 받는 것으로 협약을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거기에 화장실이 없어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동식 화장실이 있었는데요. 관리를 안 해서 낡고 냄새가 많이 나서 화장실을 치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화물자동차 주차장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그쪽으로 보내 줬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앞으로는 시설은 관에서 해 주고, 관리는 계산동우회에서 하겠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게 하고요. 거기에 상응하는 관리비를 받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이런 계획이 있으면 이동식 화장실을 이전한다면 비용이 얼마 들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전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풀예산으로 99만원 집행 됐는데 그것을 모르신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맞습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현장에 가 봤었는데요. 이미 동호회 사무실로 쓰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까지도 수리비가 들어갔더라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은 계산동우회에서 부담합니다.

고영훈위원

그분들한테 맡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특혜를 주는 것 같은 인상이 있으니까 관리비를 받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시설해 주고, 그런데 취사 시설도 해 줘야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제를 지낼 때는 거기서 씻고 닦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필요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도 예산이나 계획을 세우실 때는 검토를 세밀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이동식 화장실 치운 비용도 어디에서 나간 지도 모르시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답답하잖아요. 예산이 너무나 많아요. 다 기억하시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드린다고 그랬잖아요. 답변을 잘 준비하시라고 그랬는데 제대로 안 하셨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죄송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산신제를 지낼 때도, 저희가 그 날 결혼식이 있어서 참석 못했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그것은 분명히 해 드릴거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는데요. 그런 분들이 해 준다고 해서 집행이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것은 구의 예산입니다. 이것은 주민들이 한푼 두푼 모은 세금입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부의장님 뜻을 잘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여러 위원님들이 세세하게 질문 많이 해서 저는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답변도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자치행정과장님, 공무원 위탁교육이 내년에 1억 정도가 증가가 됐는데, 거기에 보면 공무원위탁교육 25만 6천원 500명 위탁교육비를 세워놨는데요. 25만 6천원이라는 것은 어떻게 비용이 산출이 되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500명을 교육시키는데 있어서 기준 비용으로 잡은 건데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어떻게 교육을 시키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교육내용마다 교육일수가 영향을 미칩니다. 저희가 한회에 500명을 교육을 시키는데 들어가는 2014년 예산에 2015년도부터는 시에서 수익자부담 원칙을 내세워서 구비로 전액 부담을 하라는 취지입니다. 그것이 상향 조정 됐기 때문에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위탁교육을 어떤 식으로 시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인재개발원, 지방행정연수원, 교통공사에서 하는 교육의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교육 내용별로 교육비가 산정이 됐는데요. 기준 경비로 책정이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위탁교육을 보내는데 거기에 교육비가 들어간다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계양산 삼림욕장 장미원 조성 3단계 사업으로 해서 3억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지금 1단계, 2단계를 하면서 1억 2, 3천만원 들어갔지요?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1단계 5천만원, 2단계 9,100만원 들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보면 통로에 돌도 쌓아 놓고 장미도 식재를 해 놓은 상태인데, 데3억을 가지고 시설과 수목 식재를 한다고 하는데 뭐를 시설하고 뭐를 식재를 합니까?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돌담이나 돌소라든가 휴게테크로 2억 9,800만원 잡았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1억 4천만원 들여서 어느정도 조성이 됐는데, 면적 자체도 작고 한데, 3억이 과다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장미도 다 심어져 있는 상태이고.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어차피 장미원을 조성하게 되면 이왕이면 깔끔하고 보기 좋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부동산관리과장님, 다 계신 분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도로명 주소가 시행됐지만 머리속에 잘 안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부동산관리과에서는 홍보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보여 지는데, 각종 홍보물품 제작비로 2천만원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난번에도 위생팩에 스티커를 붙여서 했는데, 사실 용품 구입하는데 있어서 생각을 달리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 것은 버리고 나면 누가 보지도 않겠지만 용품구입비 2천만원을 세워 놨는데 이것은 소모성으로 계속해 오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홍보용품 제작을 하는데 있어서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기훈

김기훈부동산관리과장

예를 들어서 주민이 많이 모이는데서 홍보를 하는데요. 장터도 나갈 수 있고 마트나 거리 홍보도 하는데요. 너무 고가를 살 수도 없고 저렴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관심 끌 만한,
병학

이병학위원장

개인이 소지할 수 있는 용품으로 항상 접할 수 있는 용품으로 대체가 돼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하고 의논도 해보고, 여론 수렴도 하고 그래서 이 돈이 큰돈이지요. 2천만원인데, 일반 소모성으로 일회성으로 쓰이지 않게끔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훈

김기훈부동산관리과장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위원님께 양해 말씀을 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윤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도서관운영 인건비 문제인데요. 우리가 국비 7,400만원을 지원받기도 했고, 평가에 내용도 들어가 있지만 평가보다 중요한 것이 뭐냐면, 6시에 문을 열어서 10시에 닫는데, 학교 시험기간에는 연장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주1회 휴관을 하지요. 그렇게 되면 직원들이 주1회 밖에 못 쉬는데요. 연가 사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너무 타이트하기 때문에 근무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 있으니까 근무환경 열악한 것을 개선해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봐야 됩니다. 주1회 밖에 쉬지도 못하고 그런 사항이 있어서 양해 말씀을 드리고요. 금년도에 불꽃놀이 공연을 할 때 구민의 날 할 때, 8인치로 가장 높은 8인치를 사용했는데요. 예산이 적다 보니까 전부 5인치이하 2인치만 썼습니다.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낮은 것들에 대해서 화려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재작년에 불꽃놀이 했을 때는 너무 약하다는 의견이 인터넷에 많이 올라오고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더 발전시켜 나가는 것인데, 저희가 요구한 4천만원을 다 해 달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 부분을 감안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화물차 3대 요구한 것이 2004년도에 구입한 것이 15대 중에서 3대 가장 낡은 차 3대를 요구한 것입니다. 2004년도에 구입한 것이 7대가 있습니다. 총 22대 중에서 3대를 교체 요구한 것인데요. 이 차들이 한꺼번에 다 교체해야 될 그런 상황에 처해 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 황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서운동 화물차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보링을 해야 될 형편이니까 만약에 3대를 다 예산 삭감한다면 운행 상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살려주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예산을 삭감하게 된다면 수리비를, 지금 차량 교체 안하는 동에는 수리비를 한동당 200만원이상 정도는 추가로 수리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그 부분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동청사 개청식은 300만원을 세웠는데요. 초청장, 현판, 테이프 커팅하기 위해서 필요한 각종 집기를 하려면 필요한 최소 경비를 한 것입니다. 동 입장에서는 이날이 축제의 날인데, 너무 초라하게 하기는 어려워서 최소 경비 300만원을 요구한 사항이니까 그 부분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효성1동이나 작전2동은 안 할 거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이사는 청사를 짓기 위해서 이사를 가야지요.

고영훈위원

이사 가서 개청식은 안 하지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안하는 겁니다. 이사 가서 하는 것이 아니고, 청사를 짓고 나서 개청할 때 하는 겁니다. 개청식은 해야지요. 분동되는 곳은 해야 됩니다.

고영훈위원

새로 짓는데 있잖아요. 효성1동하고, 효성2동.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새로 짓는 곳은 준공식만 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가능할까 싶어서 물어 봅니다. 장미원 단계적으로 한꺼번에 3억을 다 쓰지 마시고, 절반 정도하고 내년에 절반 정도하면 안 되나요?
재학

하재학공원녹지과장

저번에 11월 3일자 업무보고 할 때 저희가 그 때 예산은 8억 1천만원이었습니다. 저희 국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기존 것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3억 정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희가 최소 경비를 올린 겁니다.

고영훈위원

가보면 관객이 많지도 않을 것 같고, 내가 해야 되겠다는, 꼭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 같습니다. 그런 것은 낭비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도서관 있잖아요. 제가 신문을 봤는데, 도서관 인건비는 시에서 내시를 해 주겠다는 내용이 나왔었는데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저희한테까지는 아직 안 내려왔고요. 예를 들어서 시에서 시비를 내시해 준다면 구비는 당연히 반납하는 사항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한테 그런 지침이나,
유순

김유순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그렇게 되면 구비가 안 들어가니까 그런 부분을 위해서라도 이 인원을 보강해 놔야 시비를 그런 부분까지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상당히 열악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인건비는 매칭 내지는 충당이 되리라고, 법으로 내려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육문화과장님, 도서관에서 분실이나 파손, 반납되지 않는 도서가 있는데요.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도서관을 라운딩 하셔 가지고 체크를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최후 변론 비슷하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우리 구립도서관이 4개 기관이잖아요. 업무가 과중하다 그래서 사서직을 뽑겠다고 하는데, 4개 도서관 이용자가 똑같습니까?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다르지요.

고영훈위원

과중한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을,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이용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도, 이용자에 관해서 업무는 똑같은 업무를 수행하잖아요. 도서관 별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사용자 내역서를 주세요. 프로그램도 다 주세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시간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본 안건에 대하여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순

김유순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9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계속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시기 전에 토론을 바탕으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5분 속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7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건에 대한 수정안을 황원길 위원님께서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45분 속개

황원길위원

정회 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였습니다.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중 계수 조정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입 예산안은 집행부에서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 부분 중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 109페이지 노무사 자문료 및 노동쟁송 대행비용 500만원 삭감, 예산안 110페이지 공무원 해외배낭여행 750만원 삭감, 예산안 116페이지 동주민자치 워크숍 및 자매결연 추진 600만원 삭감, 예산안 117페이지 마을만들기 시범사업 1천만원 삭감, 예산안 121페이지 국내자매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500만원 삭감, 교육문화과 소관 예산안 204페이지 평생교육 발전계획 수립 용역 1천만원 삭감, 예산안 204페이지 행복학습 아카데미 운영 강사수당 500만원 삭감, 홍보물제작 100만원 삭감, 현수막 및 소모품 구입 100만원 삭감, 예산안 206페이지 불꽃놀이 1천만원 삭감, 오페라 공연 1천만원 삭감, 토요문화예술무대 1천만원 삭감, 아트프리마켓 운영 900만원 삭감, 야외영화상영 1천만원 삭감, 예산안 207페이지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3천만원 삭감, 재무경영과 소관 예산안 235페이지 화물차 구입 3,753만 2천원 삭감, 예산안 236페이지 공조기 필터 교체비 500만원 삭감, 도시정비과 소관 예산안 288페이지 서운일반산업단지 전문자문단 참석수당 84만원 삭감,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 293페이지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사업 3천만원 삭감, 예산안 303페이지 산불진화 관리 기관제근로자 등 보수 1억 8,360만원 증액, 예산안 305페이지 계양산 야외공연장 관리원 기본급, 주휴수당,연차유급수당 1,458만원 삭감, 목상동 화장실 관리원 기본급, 주휴수당, 연차유급수당 1,458만원 삭감, 예산안 307페이지 계양산 삼림욕장 장비원 조성 3단계 1억 삭감, 주차장 특별회계 세출 부분 중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 563페이지 주·정차 방지시설물 설치(볼라드 등) 1천만원 삭감, 단속차량 신규대체구입 4천만원 삭감하여 일반회계 예비비 및 특별회계 예비비로 계상하는 안으로 수정 가결할 것을 동의 합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황원길 위원님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본 수정안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회의규칙 제51조 규정에 의거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 시간입니다.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에 대하여 토론 시간에 제안된 내용대로 수정동의 발의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안건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12월 11일 개회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다음 회의는 월요일에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자치행정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1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