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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낙삼 의원 발언

205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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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진섭 위원장님이 회의참석관계로 정읍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의거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소관 국장, 단장, 소장의 제안설명에 이어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를 청취하고 직제순에 의거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도시국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안전도시국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안전도시국장 이건식입니다. 평소, 안전도시국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유진섭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안전도시국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전도시국 소관 세출예산 총 규모는, 2,256억 94백만 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1,538억 17백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718억 77백만 원으로써, 기정액 대비 4%가 증액되었으며, 시 전체 예산의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각 부서별 편성내용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56억 3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57억 1백만 원보다 97백만 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세출예산 중 감액된 주요사업 내용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마을공방 육성사업 등 5건에 74백만 원이 증액되었고,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등 3건에 1억 54백만 원이 감액이 되었으며 사무관리비 등 17백만 원이 예산절감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208억 66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208억 72백만 원 보다, 6백만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먼저 세출예산 증액된 주요사업 내용은 정읍시 재난종합상황실의 기상관측장비의 정기적 검정수수료 3백만 원과, 자연재해 폭염 대책 홍보를 위한 무더위 쉼터 안내표지판 설치 등을 위하여 도비 2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예산 절감계획에 따라서 사무관리비 등 11백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일반회계 168억 35백만 원과, 수질개선 특별회계 1억 91백만 원으로 총 170억 26백만 원이며, 기정예산 185억 85백만 원보다 15억 59백만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감액된 주요사업 내용은 내장호 생태관광타운 조성 등 3건에 1억 53백만 원이 증액이 됐고, 가축분뇨 지역단위통합관리센터 자원화 시범사업 14억 63백만 원, 예산절감 등 25건에 2억 49백만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99억 32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95억 87백만 원보다 3억 45백만 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 감된 주요사업 내용은 조림사업 등 3억 59백만 원이 증액되었고 임업후계자 교육훈련 행상실비보상금 등 14백만 원이 예산절감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일반회계 109억 97백만 원과 특별회계 11억 74백만 원으로, 총 121억 71백만 원이 편성되어서 기정예산 112억 14백만 원 보다 9억 57백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감된 주요사업으로는, 작은말고개 도로개설에 10억원, 자전거 보관대 설치 등 2건에 17백만 원이 증액되었고, 예산절감 및 사업비 변경으로 60백만 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예산 편성규모는 457억 79백만 원이며, 기정예산액 417억 19백만 원 보다 40억 60백만 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 감된 주요사업 내용은, 대산~상산선 도로확포장공사 및 지역개발사업 등 60건에 41억 3백만 원이 증액되었고,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13건에 43백만 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입니다. 예산 편성규모는 124억 9백만 원이며, 기정예산 79억 89백만 원보다 44억 20백만 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감된 주요사업으로는 주거급여지원사업 2건에 36억 25백만 원, 산외 평사지구 새뜰마을사업비 11억 42백만 원,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사업 14백만 원, 국도비보조금 반환금 15백만 원을 증액하였고 국민기초수급자 주거급여지원 3억 62백만 원,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14백만 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125억 40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123억 2백만 원보다 2억 38백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액된 주요사업 내용은 과속 및 신호위반 상습지역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사업에 60백만 원, 횡단보도 정비 등 차선도색 사업에 1억원, 간이중앙분리대 설치사업에 1억 20백만 원이 증액이 되었고,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20건에 42백만 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편성 규모는 893억 63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889억 48백만 원보다 4억 15백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세출예산 중에서 증 감된 주요사업 내용은 일반회계는 마을 상수도관 매설공사 5백만 원이 증액이 됐고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5건에 5백만 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특별회계는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23백만 원, 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3억 92백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의 세입예산은 기타전입금과 도비보조금 등 23백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세출예산은 상수원 보호사업 3백만 원, 덕천면 금계마을 상수도급수관 포설공사 2천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다음은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도비보조금과 일반회계 전입금 3억 92백만 원이 증액이 됐고, 세출예산은 정읍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3억 67백만 원, 정읍하수처리장 태양광설치 사업에 25백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도시국, 201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 소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상정된 안전도시국 소관 2회 추경 예산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명순 전문위원 나오셔서 일괄 검토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명순

유명순전문위원

전문위원 유명순입니다.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안은 2015년 8월 20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먼저 2015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6,650억원보다 203억원이 증액된 6,853억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중 일반회계의 규모는 6,026억원으로 기정예산 5,830억원보다 196억원이 증액되었으며, 특별회계는 826억원으로 기정예산 819억원보다 7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개괄적인 상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 및 세출 부문을 말씀드리면 먼저 일반회계 세입은 당초예산 대비 3.4% 증액된 196억원으로써, 지방세 수입 13억원 증액 편성 중 소득세할 법인세 11억원, 자동차세 보전분 1억 9천만 원 등을 증액하였으며, 세외수입 11억원은 임시적세외수입인 보조금 집행잔액회수금 4억 4천만 원, 장애인복지관 전입금 1억 9천만 원, 서남권화장장 건립부담금 3억원 등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지방교부세 중 특별교부세는 11억원이 증액되었으며, 증액된 내역을 보면 서남권광역공설화장시설 3억원, 대산∼상산 도로확포장 4억원, 저수지준설 1억 8천만 원,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1억 8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도비보조금은 총 155건으로 149억원이 증액된 2,393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재원별 규모는 국비가 1,948억원, 도비가 445억원입니다. 다음은 순세계잉여금은 39억원이 감액되었고, 국도비보조금 집행 잔액 전년도이월금은 36억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아울러,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분석해 본 결과 우리 시 재정자주도는 53%, 재정자립도는 9.4%로 파악되었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세출 증액 부분 주요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민여가 캠핑장 운영에 3억 9천만 원, 시군도 차선도색에 1억원, 간이중앙 분리대 설치에 1억 2천만 원, 주민숙원 사업에 4억 2천만 원입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 및 세출 부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대비 총 7억 1천만 원 증액된 826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을 보면 의료보호비 특별회계 1천 7백만 원, 농공지구조성 특별회계 2억 8천만 원,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2천3백만 원,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3억 9천2백만 원 등이 증액되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 소관 특별회계 세출 증액 부분 주요사업에 말씀드리면 농공단지 분양대금에 2억8천만 원, 금계마을 상수도급수관 포설공사에 2천만 원, 정읍처리구역 하수관거정비사업에 3억5천만 원, 정읍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사업에 2천만 원입니다. 다음은 2015년도 제2회 추경 종합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은 지방재정법 제45조 및 지방자치법 제130조, 정읍시재무회계 규칙 제15조에 근거해서 본예산이 성립된 이후에 국 도비 등 추가 내시 등의 사유로 인하여 본 예산상의 내용에 추가하거나, 예산에 변경을 가할 필요가 있을 때 다시 예산을 편성 의회의 예산안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성립하는 예산으로써, 금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국도비 보조금 추가·변경내시, 과목경정,‘14년도 국도비보조금 사용 잔액 반환금, 신규추가 현안사업 등을 위하여 제출된 예산안으로써 법령상 적정하다고 판단되나, 우리 시 재정자주도가 전체 자치단체 평균보다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금번 제2회 추경 세출예산 중 필요경비를 제외하면 가용재원이 부족한 것을 감안하면 불요불급한 경상적경비 등을 추경에 편성하는 것이 시급성과 효율성면에서 적정한가, 또한 본 예산 심의시 삭감된 예산이 추경에 계상된 것은 없는지 등을 보다 더 심도있는 심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유명순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배현오 지역경제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3쪽, 59쪽, 55쪽이며, 세출분야 195쪽부터 20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신가요? 없습니까?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예산서를 보면 발전소 주변사업해 갖고 마을에 돈330만 원씩, 300만 원씩 지원하는 거 있는데 딱 보면 태인면사무소 운동기구 구입이 있네요. 마을에 지급해야지 왜 면사무소다 지급을 합니까? 주변마을에 원래 민원 해서 주는 돈 아닙니까. 맞죠?
현오

배현오지역경제과장

맞는데요, 이게 태인면에서 아마 이장단 협의를 거쳐서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것은 면사무소내에 시설비, 시설해서 적은 돈이지만 지역주민한테 어차피 목적이 지역주민들 위해서 줘야 하는 돈 아닙니까. 발전소에서 기금 내놓은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지역주민한테 줘야 맞는 얘기지.
현오

배현오지역경제과장

맞는데요, 아마 면에서 이장단회의해서 어차피 면에다 복지시설만드는 것도 체육시설만드는 것도.
재오

김재오위원

면에다 만드는 것은 우리 시설 예산으로 해야지, 정읍시 예산갖고 해야지. 그런 생각을 해요. 정읍시 예산갖고 해야지, 왜 지역주민 발전소 기금갖고 면사무소에다 하냐 이거에요.
현오

배현오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후에 반영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 있습니다.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사업이 내용이 뭡니까?
현오

배현오지역경제과장

그게 국도시비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요. 국비 지원할 것을 전에는 자치단체로 배정을 해서 했는데 이제 국비는 직접 매니저한테 상인회로 지급하는 걸로 돼있어서 감액 요구한 것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시비도 들어가 있고만요.
현오

배현오지역경제과장

시비하고 도비는 저희들이 집행을 하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매니저가 시장매니저가 누구시냐고요. 샘고을상인회장 고광혼가요?
현오

배현오지역경제과장

아니에요. 시장에 어떤 전문성을 가진 매니저로 저희가 채용을 해서 상인회에서 채용을 해 가지고 샘고을시장 활성화에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시장에 매니저는 뭐더는 역할이에요, 시장의 매니저가?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그 매니저는 시장 행정업무도 지원을 해 주고 상인회 업무역량도 강화시키고 상인회 자체사업도 발굴하고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고 중기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거든요? 채용을 상인회 추진을 받아가지고 전직 농협퇴직자를 채용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신가요?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배현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전총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노영일 안전총괄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64쪽이며, 세출분야 205쪽에서 21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노영일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관리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환경관리과장이 안오셨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오

김재오위원

조금 정회를 하게.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어서 환경관리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김강석 환경관리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6쪽, 57쪽, 59쪽이며, 세출분야 211쪽부터 220쪽, 특별회계 429쪽부터 43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여기보니까 내장산 생태관광타운이라고 돼있는데요. 설명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어떤 것인가 사업이.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지금 내장산 내장호 생태관광타운 조성사업은요, 전라북도에서 민선6기 중점과제로 해서 14개 시군에 대해서 1시군 1생태관광 조성사업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올초에 내장호 주변을 지점을 신청을 해 가지고 실사를 다 했습니다. 해서 저희가 이번에 내장호 주변으로 해서 생태관광 조성사업인데요. 사업기간은 저희가 올해 2015년부터 해 가지고 2024년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매년 총사업비는 73억이 소요되는데요. 매년 저희가 8억씩 예산이 되는 사업입니다. 지특사업과 도비 2억, 시비 2억으로 해서 10개년 사업으로 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주된 사업은 월영습지하고 현재 주변마을에 있는 4개 마을이 있습니다. 4개 마을의 소득창출과 자연 그대로 있는 월영습지를 어우러서 만드는 특색적인 생태적으로 가꾸는 그런 주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백제가요 정읍사오솔길 누수, 지붕누수가 뭡니까?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지금 저희가 어제도 저희가 동의안 문제로 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린 사항인데요. 지금 저희가 내장호 문화광장에 토산품 편의점, 토산품 판매점과 편의점, 자전거 대여소가 있습니다. 그 건물이 2012년도 5월에 준공이 됐습니다. 일부가 지붕부위에 누수가 돼가지고 올봄부터 누수시에 내부로 해서 빗물이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상황을 안전사고 대비나 모든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지붕누수를 보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근데요, 과장님. 왜그냐면 하자보수해야지. 왜 예산을 만들어갖고 합니까? 2012년, 3년도 안됐는데 왜 시비 돈갖고 해요? 이유가? 하자보수해서 해야 할 부분 같은데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셔요? 기간이 넘었어요?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하자기간이 끝난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작년에부터 문제가 있었담서, 하자기간이 몇 년이가니요. 준공일이 언제가니요.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5월 22일날 준공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2012년?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만 3년하고 조금 넘었고만요. 아니, 근데 물이 언제부터 샜가니. 지금 8월달부터 샜어요? 그전부터 샜을 거 아니에요.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올 하절기부터 그런 사항이 발생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것을 하자보수때 해서 하자보수해서 그 사업을 추진해야 정확히 맞죠. 사실 과장님, 이거 몇 푼 안되지만 시설비 조금 조금 보태면 엄청난 돈인데 내 개인 돈같으면 이렇게 했겠어요? 당연히 하자보수 처리했겠지. 하려고 했겠지.
강석

김강석환경관리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하자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 그 기간이 도래된 후에 저희가 발견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으로 예산을 추경에 선 사항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그러지 마시고요. 솔직히 시인하셔요. 시인하면 서로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 그것갖고 올 여름에 비가 얼마나 와갖고 이제 합니까. 5월 22일날이면 서너달밖에 안넘었는데.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그래야지. 자꾸 핑계대시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이라는 것이 하는 것 아니여. 지역에 다님서 민원들도 받고 현장가서 나름대로 조사도 하고 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김강석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고동석 산림녹지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9쪽 64쪽이며, 세출분야 221쪽부터 23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병선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시죠. 산불때문에 걱정이 되시겠어요.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10월부터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산불진화대가 구 소방서 2층으로 이사갔는데.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이번에 비면서.

정병선위원

면적은 어때요, 우리 진화대 대기하는데.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2칸을 저희가 회계과하고 협의를 해서요, 그동안에 그런 공간이 없었는데 받아서 약간 리모델링해서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면적이 괜찮습니까?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예, 괜찮습니다.

정병선위원

몇 명이죠, 진화대가?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20~30명.

정병선위원

혹시 산불 진화하는데 여기 사무실하고 떨어져있기 때문에 애로사항같은 건 없습니까?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항상 5분대기조처럼 항상 대기하고 있고 무전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는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정병선위원

우리 청사내 주차난에 대해서도 많은 기여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산림과에서는 그렇게 지금 해 나갔습니다. 근데 여기서 또 나가야 할 분야가 있는 것 같애요. 판단하셔가지고 그런 분야는 기동성이 물론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차가 꽉 차있는데 대기하고 있다가 나간다는 것도 힘든 일 아닙니까. 그런 부분 혹시라도 국장님 소관하에 그런 단속이나 그런 부서가 있다면 검토해 가지고 그런 분야도 한번 나름대로 저기 해 가지고 청사내 주차난에도 해결을 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말고개공원 인공폭포 나무식재, 그거 말고개 인공폭포 식재해야 합니까?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도민체전시에 풀가동을 운영을 했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물떨어지는 그 부분에 너무나 숲까지는 조성은 어렵다 하더라도 수목을 보강 식재해서 자연미를 더 높여보고자 주변 식재를 한번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은 우리가 소공원, 포켓공원 우리 지역에 많이 만들어놨어요. 산림과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닌데 전반적인, 국장님 제 얘기 약간 조금만 들어보셔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 포켓공원이다 만들어놓고 감시 관리를 안하다 보니까 더 흉물로 변하고 있어요. 그런 것들이 많이 지역에 있습니다. 차라리 자연 그런게 놓아뒀을 때는 괜찮은데 포켓공원이다 만들어놓고 관리를 안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시에서 예산이 없다면 차라리 폐쇄시키고 포켓공원 우리 있는데 조그만 공원인데 우리 자연이 정읍시는 농촌이다 보니까 자연이 공원인데 어떻게 보면, 일률적으로 공원을 꼭 만들어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는 의구심이 가요. 어째요. 잘 포켓공원을 만들어 관리감독을 하면 정말 보기도 좋고 여러 가지 좋은데 방치했을 때는 더 문제가 된다고요. 자연에 그대로 놓아두는 것보다 못한다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포켓공원은 도시 미관차원에서 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져야 되고 또 빈집도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철거를 시키고 공원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폭포같은 경우에도 우리 정읍지역이 상당히 열대야현상도 금년에 기상청에서 발표한 거 보니까 대구 다음에 전주, 정읍 이런 정도로 상당히 무더운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폭포부분도 상당히 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대신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설은 확장을 하고 더 만들어가되 관리는 철저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여기에 수반된 예산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확보를 해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예산 확보하는데 적극적으로 배려를 해 주시길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보셔요. 우리 정읍시 자립도가 몇 %입니까?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9.6%정도.
재오

김재오위원

9.4%, 저는 9.4%로 알고 있습니다. 자립도가 9.4%인데 여러 시설 만들어갖고 여러 가지면 좋겠죠. 돈을 들여가지고 시설 만들어서 해놓으면 정말 좋겠죠. 근데 우선 해야 할 부분이 있고 우선 안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사실 민선단체장 선거를 하다 보니까 6기되다 보니까 지금 문제점이 뭐냐면 생색내기 사업만 하고 있는 거여. SOC사업같은 거 투자사업은 거의 않고 생색내기 사업들만 하고있으니 정말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어요. 말고개다도 공원을 만들어갖고 과연, 물론 미관상 만들어놓으면 좋겠죠. SOC사업같은 경우엔 투자를 하면 장기간 봤을 때 덕이 나오지만, 이익이 나오잖아요. 국장님, 그렇죠?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투자를 해놓으면 나오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이거 지방자치제에서 돌아본게 생색내기, 지역주민들 생색내기 사업만하다 보니까 복지예산이 우리 정읍시 복지예산이 올해 28% 올라가고 있어요. 결국에는 우리 정읍시 예산갖고 빠개갖고 여따쓰고 저따쓰는 것 아닙니까. 보니까 전체 우리 정읍시 6기들어옴서 예산갖고 소모성, 낭비성 예산만 쓰려고 하고 있는 거여.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기는 그런데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산림과 과장님이 전 부서가 마찬가지에요. 이런 부분이 있어야지 않냐는 생각가져요. 물론 사업을 해 갖고 나쁠 것은 없습니다. 사업해 갖고 나쁠 것이 어디가 있어. 과연 포켓공원을 많이 만들어서 관리감독을 잘하면 좋겠지만 만들어놓고 소공원도 읍면단위는 소공원이다고 만들어놓고 지금 풀밭에 덮여있는 것, 내가 엊그저께 모 어디 지역에도 사진찍어서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신가요? 과장님, 제가 한말씀만 드릴게요. 지금 내장 교통광장 튤립식재 이부분이 있는데 제가 저쪽 어딥니까, 고창에 선운사를 가면 상사화가 있잖아요. 상사화는 다년생식물이라 매년 올라오는가요? 그러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매년 올라와 피죠?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근데 지금 튤립같은 경우는 1년생일 거란 말이에요. 이게, 그러죠? 아닌가요?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심었다가요, 다시 구근을 다시 캡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캤다가 다시 또 심,
동석

고동석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나는 1년생같으면 차라리 상사화같이 또 올라오고 또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꽃을 식재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그리고 그 교통공원같은 데나 이런 데는 특성이 뭐가 있냐면 거기는 튤립식재를 하고 구근캐내고 다른 꽃으로 계속 교체를 해 주거든요. 시내중심가기 때문에. 상사화같은 경우에는 꽃대가 올라올 때까지는 다른 풀들이 무성하니 있어요. 1회밖에 꽃을 못보고 교통로타리랄지 이런 데는 계속 계절별로 우리 산림과에서 꽃 식재를 바꿔갑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고동석 산림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기호종 도시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6쪽, 57쪽이며, 세출분야 231쪽부터 23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자전거 보관대 설치사업있죠?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그걸 지금 정읍시 전체 아파트단지내에 설치계획에 의해서 단계적으로 하는 겁니까, 여기만 특별히 하는 겁니까.
이거 의원사업비입니다.

정병선위원

의원사업비에요?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예.

정병선위원

혹시 의원사업비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정읍시 전체적인 아파트 현황을 좀 조사하셔 가지고 자전거 보관대 설치를 하는 사업이 적정한가 판단을 하셔가지고 시에서 단계적으로 가능하다면 적정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시에서 단계적으로 설치를 한다면 미관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디자인관계도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니까 혹시라도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이 된다면 단계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 가지고 실시했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예, 조사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작은말고개 도로개설사업 예산 얼마 올라왔죠?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10억 올라왔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저번에 예산을 얼마했었죠?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전번에 4억이요.
재오

김재오위원

도시다고 해서 이렇게 추경에, 2차추경에 우리 예산없는데 10억씩 올려야 할 부분이 있는가요?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이건 시비가 아니고요, 도지사 시책추진보전금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시책보전금도 시비도 거기다만 써야 할 부분이냐고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그부분은 목적으로 딱 지정이 되어갖고 내려온 돈이에요. 그 사업 목적이 지정이 돼가지고.
재오

김재오위원

목적도 여기서 지정을 해 준게 목적이 되지, 지정안해 주면 목적이 됩니까.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이 사업비로 지원을 해 달라고 우리가 지사님한테 건의를 해 가지고 받아온 거에요.
재오

김재오위원

건의를 했으니까 당연히 지정해서 오겠죠. 그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꼭 이 사업이 작은말고개 사업이 그렇게 필요성이 있냐고요. 지금 현재 작은말고개 사업은 바로 옆에 동국민학교 도로가 팡팡 뚫려갖고, 아침저녁으로 내가 아침에 계속 출근하는데 밀리는 것 없습니다. 꼭 그 도로가 우리 정읍시가 필요한가, 타당성조사 한번 해 봤어요? 왜 말씀을 안해요. 필요하신가 안하신가, 말씀을 한번 해 보셔야지. 과장님, 말씀하셔봐.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목적은 지금 출퇴근시간에 교통량 분산을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것이.
재오

김재오위원

그니까요, 출퇴근때 과연 나와서 출퇴근 저도 아침저녁으로 거기에 출퇴근해요. 오늘 아침에도 정확히 8시 20분에 거기 나와갖고 있었어요. 하루에 두번내지 한번, 거의 안밀려요. 도로라는 것은 도시란 것은 어느 정도 정체성이 있어야지, 너무 팡팡 뚫려도 외곽으로 다 빠져버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실랑가 몰라도 도로는 어느 정도 또 꼭 사방팔방 떨어져서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타당성조사도 않고 임의대로 생각해 갖고 하고 돈을 들여갖고 2차에 4억들이고 또 이번에 10억 막 이렇게 들어갈 부분이 있습니까? 당연히 과장님 입장으로써는 우선순위가 있은게 배려해서 요청을 했겠죠. 당연하겠죠. 본 위원도 그거에 대해서 참 동감을 느끼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과연 우리 정읍시가 작은말고개를 뜯어서 얼마나 좋을 것인가 타당성조사도 한번 해 보고 그렇게 거기에 목숨걸고 예산을 세우는가 모르겠다고요. 어차피 주어진 예산은 한정이 돼있잖아요. 한정이 돼서 우선순위가 우선 어디를 뚫어야 할 것인가, 어딘가 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아니여. 장애인곰두리센터 62억갖고 지금 하는데 이용객이 몇 명이 있습니까. 여기서 해야 할 부분은 아닌데 도시다고 해 갖고 무조건 도신개 시낸개 다 해야 한다? 농촌은 다 군도 떨어진지가 23년됐어도 지금 완공이 안됐어요. 시작한 지가 23년 되었어요, 시작한 지가. 23년동안 1년에 돈 1억, 2억이면 100m갑니다, 100m. 도시다고 해서 말고개 시작해 갖고 추경에 돈 10억씩, 정말 우리 지금 문제가 있는 거에요. 여기서 더 이상 얘기하기는 좀 그렇고요. 이상입니다. 알았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다 잘되자고 하는 소리 언짢게 귀담아듣지 마시고요. 균형발전이 아니다 보니까 지역의 위원님들 그런 어떤 소리도 하기도 할 거에요. 사소한 것도 챙기고 하면 아마 들그러지 않을까도 싶은 이런 마음에서 지금 현재 보면 지역적으로 보면 발전이 참 이렇게 균형이 맞지않게 지난번에도 제가 우리 과장님 감사는 아니지만 가로등 이런 것도 많은 돈 들어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어느 지역은 암흑속에서 살아야 하고 또 때에 따라서는 요청도 못하고 시골 할머니들이 이러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것도 살피고 한다면 발전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하나좀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회전교차로는 어느 과에서 담당하시는가요?
호종

기호종도시과장

지금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회전교차로는?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기호종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최낙술 건설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7쪽, 59쪽, 60쪽, 64쪽이며, 세출분야 237쪽부터 238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병선위원

과장님, 예산안 페이지 243페이지 저수지 준설사업있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병선위원

저희가 저수지 준설해야 할 대상지가 몇 개소나.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지금 저희가 전체 조사해 볼 때 한 20여개소 이상 파악이 되는데요.

정병선위원

소요예산은 얼마나 판단됩니까?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개소당 1억 5천씩해서 한 30억정도 소요가 됩니다.

정병선위원

이에 대한 대책은 수립하고 계십니까? 어떤 방법으로 지금.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올해도 준설대상을 전체적으로 농식품부에 사업비올려서 두 군데가 돈이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한해대책, 한발대비용으로 저수지 준설 포함해서 수리시설개보수, 대형관정 해서 농식품부 전체적으로 항구대책계획수립하는데 올렸습니다. 그래서 아마 곧 일부 선정결과가 내려오고 또 아마 사업비도 내려올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도 농식품부 건의해서 국비를 확보해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국비 확보하는 것은 이미 때가 안늦었어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지난번에 대통령께서 항구적으로 확보하라는 지시, 연차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병선위원

지금 과장님도 우리 물부족 현상을 알고 있죠? 알고 계시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병선위원

갈수록 물이 부족해요. 금년도에도 강우량이 상당히 적었죠? 예년에 비해서 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래서 우선 물대책이 없으면 저수지에다 준설해 가지고 물을 담아놔야 한다는 결론이에요. 다른 예산보다도 물 확보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내년도예산은 좀 특별히 저수지 준설에 중점을 두셔가지고 해 주셔야 내년도 한발에 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잘 챙기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래서 초기에 연초에 빨리 준설을 해 가지고 물가두기가 내년도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특히 밭농사에서도 물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요. 옛날에는 그냥 대략 얼마정도 안썼는데 밭농사가 굉장히 물을 많이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요. 그 대책도 수립을 좀 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국장님, 제가 드린 말씀 들으셨죠?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정병선위원

내년도 예산에 10월달이면 벌써 안이 확정될 것 같애요. 그러기 때문에 저수지 준설에 따른 소요예산을 다른 예산보다도 더 거기에다 편중을 두셔가지고 어디예산 지적은 않겠습니다. 꼭 해야 할 사업이 저수지 준설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농사에 필요한 물보다도 먹는 물도 부족하고 있어요. 하여튼 우리 과장님 열심히 해 주시는데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열심히 해 주시는데 국장님께서는 돈을 좀 대주셔야겠어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특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안녕하세요.
재오

김재오위원

가뭄이 저수지에 물도 중요하지만 소형관정, 바깥에는 중형관정이 필요합니다. 이번에는 올해는 예비비로 예산을 세워서 했지만 2016년도는 본예산에다가 예산좀 세워가지고 그것을 꼭 세워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그렇게 한번 노력해서 편성할 때 전체 수요조사한 거 가지고 있으니까 일정부분 협의해서 반영토록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관정이 지하수 고갈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까진 걱정안해도 된다는 생각갖고 있어요. 물론 어떤 지하수오염 이런 문제도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밭작물같은 건 소형관정, 중형관정이 농가에서 엄청나게 필요합니다. 2016년도 예산에는 좌우지간 소형관정, 중형관정을 예산을 세워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본인의 생각이에요.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안녕하세요.
복형

이복형위원

여기 지금 현재 없는 예산에서 추경예산을 나름대로 시급성을 갖고 확보하시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하나좀 주문을 할까 합니다. 우리 농산물도매시장에 보면요. 거기가 오거리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필요이상의 신호대기하고 있는 이런 차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고 아까 조금전에도 작은말고개 어떤 위원님이 지적도 하듯이 정말 우리가 빨리 우선 어디를 어떻게 다른 지자체를 놓고 보면 고창같은 경우는 이 회전교차로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도 제일 필요한 것이 우리 농산물도매시장에 회전교차로가 꼭 필요하지 않냐 싶어서, 저도 거리 가끔 많이 이용하는데 신호대기하고 있는 시간이 상당히 많아요. 오거리다 보면 그리고 또 아마 제일 적지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해서 그걸좀 우리 과장님이 고민 한번 해 보셔갖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지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 오거리 위원님 말씀한 바 저희도 공감하고 타당성조사를 마쳐서 지금 내년도사업으로 4억정도 소요되는데 시장님까지 결심받아서 하기로 이미 계획을 확정지었고 또 대림아파트 앞에 오거리도 도비해서 회전교차로면 지원이 일부 있어요. 그러면 내년도 도비 지원받아서 하려고 두 군데는 내년도에 하려고 이미 추진중에 있습니다. 한 군데는 설계도 내놓고.
복형

이복형위원

다행입니다. 다행이고 보시고 또 정말 필요한 곳이 있으면 우리가 교통, 어떤 길만 잘해도 교통사고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회전교차로같은 경우는 특히 만들어진다면 사고가 나더라도 접촉사고, 가벼운 사고가 되는데 거기를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이런 사고는 대형사고가 나옵니다. 꼭 그런 곳이 필요하고 필요없이 차량들이 없다보면 신호를 위반을 하고 가거든요. 거기서 사고나면 대형사고나와서 그런 걱정도 되고 해서 한번 명년 예산을 확보해 주십사 부탁말씀드렸습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꼭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최낙술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6분 정회

11시 07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임병택 건축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9쪽, 64쪽이며, 세출분야 249쪽부터 25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시죠. 새뜰이라는 언어를 쓴 사업있죠?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것이 언제부터 시행이 됐습니까, 이 새뜰이라는 언어 자체.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새뜰이 지금 대통령직속으로 해서 지역발전위원회라는 것이 있어요. 거기서 금년부터 지금 한 것인데 금년 2월달에 저희들이 공모사업이 있었어요. 그 때 명칭을 사용을 했습니다.

정병선위원

새뜰이라는 뜻이 뭐예요?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새뜰이라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옛날 새마을사업있죠. 그것하고 흡사한데 우리가 새뜰마을이라고 하면 어원을 이렇게 풀어지더라고요. 시골마을, 다시 말해서 재난이라든가 안전, 다시 말해서 취약한 농촌지역을 갖다가 생활여건을 개조해 주는 그런 사업이다. 그런 식으로 이해가 되더만요.

정병선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자세한 어원이 있다면 다음에라도 자료를 주십시오.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임병택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백준수 교통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출분야 255쪽부터 26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기에 추경에 다소 차선도색도 조금 올라왔는데 교통을 보면 지금 차선도색이 굉장히 약해요. 이번 추경에 예산이 적어서 조금 올렸습니다마는 본예산에 좀 예산확보를 많이 해서 우리 정읍시 차선도색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부탁말씀드렸습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부서에서도 재원상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요구는 해요. 요구는 하는데 배정을 조금 덜받는 경우가 있는데 올해 보니까 2억 8천 본예산에 편성이 되고 1회추경때 1억 확보를 더 해서 지금 2회추경 1억까지 합치면 4억 8천정도 되거든요.
복형

이복형위원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그러긴한데 교통사고가 보면 나면 가족들이 참 비참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노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거 같애서 과장님한테 예산확보를 본예산에 많이 해 주십사 부탁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 감사합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예산서 259쪽 다기능 무인 단속카메라 설치있죠.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2014년도 하반기에 정읍경찰서에서 치안협의회에서 요청한 사항이 4건있는데 어디어디인지 기억나십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4건이 지금 고부입석교차로 거기하고 신태인에 실내체육관 앞에 왕신여고쪽에서 실내체육관쪽으로 가다보면 도로폭이 좁아집니다. 거기하고 목련아파트쪽하고 농소주공아파트쪽하고 4군데가 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상당히 예산이 많이 소요되네요, 이게. 사실은 경찰서에서 해야 할 사업이죠?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사실은 그렇긴한데요, 13개를 설치를 했더라고요. 작년부터 저희들이 지금 2개 설치하고 예산.

정병선위원

나머지 세 군데도 내년에는 예산에 편성을 해 가지고 사고예방을 해줘야 합니다. 상당히 세 군데가 굉장히 위험하다는 걸 알고 계시죠?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국장님, 혹시라도 국장님 지금까지 교통과까지 왔지 않습니까, 지역경제과에서부터?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정병선위원

이 와중에 혹시라도 우리 사람의 생명이 젤로 중요하지 않습니까?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런 분을 생각했을 때 그런 예산은 이쪽에다 먼저 써야겠다, 하는 혹시라도 예산있으면 있다가 말씀좀 해 주세요. 해 줄 수 있겠어요? 있어요, 없어요. 지금까지.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지금 현재로는 다 각자 각 과에서.

정병선위원

없죠?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없는 가운데도 지금 애껴서 쓰고 있으니까요.

정병선위원

내년 예산에 경찰서에서 하든지 시에서 하든지 무인 단속카메라 설치는 꼭 해 주셔야 합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최대한 노력을 해서.

정병선위원

노력이 문제가 아니야. 사람죽고 나온 뒤에 달면 뭐합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편성을 하시란게, 저희들이 심의는 할라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편성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굉장히 사고예방을 하기 위해선 빨리 해 주셔야 합니다. 진짜 대형사고납니다. 이제 보세요. 틀림없이 납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부탁드리려고요. 차선도색할 때 시내도 중요하지만 시골쪽 외곽도로 이런 데는 안개도 많이 끼고 또 비올 때는 잘 안보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좀 위험스러워서 그런 쪽도 많이좀 해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사실 올해 예산으로 도민체전이 5월달에 있었잖아요. 경기장 주변하고 시내 주요도로를 하다보니까 외곽도로나 읍면지역은 아직 못한 곳이 더러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예산이 반영이 되면 그걸가지고 그런 부분들 해소해 볼까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안개같은 데는 안개낄 때 시내는 별로 안개 많이 안껴요. 근데 외곽쪽으로 나가도 더 많이 끼는 지역이 있어요. 그쪽으로좀 한번 조사해 가지고 안개낄 때 그런 쪽으로 우선적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위원님 말씀 잘 받아서 저희들이 한번 조사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쭐게요. 지금 아마 지난번때도 말씀드린 대폐차문제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말씀 한번 해 주세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감차위원회를 저희들이,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모르고 계셔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9~10월경에 저희들이 별도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추진하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그러면 금년에 한 대라도 좌우지간 옵니까? 어떻게 됩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한 대.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도 좀 해 주셔야지, 지금까지 전반기에는 싸납게들 하시더만 물어보질 않네. 우리 과장님 새로 오신게, 어떻게 돼갖고.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이 중앙분리대 설치, 교통과가 힘이 대단하시네. 어째그냐면 추경예산에 1억 2천이나 해 갖고 만들어서 올라오는 거 보니까 과장님, 예산에 이도형 의원님 설치 요구했다고 이런 것은 쓰는 것 아니야, 예산서에.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그래서 그부분,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글면 의원님들 다 5분발언가서 시정질문해 갖고 다 발언해야 겠네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시정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쓰는 것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하실랑가 몰라도 이런 거 쓰는 것 아니여. 그럼 의원님들 다 5분발언가서 시정질문해 갖고 다 해야겠네요? 이렇게 쓰는 것 아니야. 그랬을망정 쓰는 것 아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의원들간에 17분 의원인데 다 그렇게 하면 우리 정읍시는 어디로가. 정읍시가 어디로가, 공중으로 날라가는 수밖에 없어요. 그 양반이 그렇게 요구했어도 유인물에다가 이렇게 쓰는 것은 아니다. 의원사업비같으면 써도 상관이 없겠죠. 의원사업비같으면, 과장님 의원사업비같으면 써도 상관이 없어요. 의원이 의원사업비갖고 하니까. 근데 의원이 의원발의해 가지고 시정질문해 갖고 여기다 이렇게 싹 써놓으면 다른 의원님들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그건 저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 대단하시네. 그래도 어쨌든 2차추경에 돈 1억 2천씩 예산서 올려갖고 만들어버리고, 참 대단하십니다. 어쨌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할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저는 감시카메라에 대해 반론을 좀 하고 싶어요. 유럽지역이나 프랑스나 서독을 나가면 교차로도 무인카메라 없이 신호등없이 잘 다닙니다. 양보하고 뭣허고 이제는 우리나라도 선진국가에요. 2만달러 이상됐어. 맨날 감시카메라 달아갖고 감시하고 속도위반해갖고 맨날 하는 시대는 아니다고요. 그런 것은 후진국가에서 하는 것이고 이제 선진국가에서는 자연스럽게 어떻게하면 교통사고가 날망정 자연스럽게 가게끔 만들어줘야 혀. 과장님, 내가 이 예산을 반대하고 뭣하는 건 아닙니다. 앞으로 그렇게 가야 한다는 얘기예요. 어째그냐면 우리나라도 선진국가에서 정말 외국, 유럽쪽을 가서 봐요. 가서 보면 신호등없이 자연스럽게 ...,차 노선에서도 빠져나가고 다 글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생각에 무조건 감시카메라 달고 무조건 속도위반다는 것 저는 옳다고 생각안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동지역은 돌아다녀보면요, 차선이 도색이 대체적으로 올해 행사를 치러선가 잘돼있어요. 동지역은, 우리 전라북도 행사도 하고 또 행사가 크게 두번 있었죠. 읍면에 보면 중앙선은 잘 돼있어요, 대체적으로. 근데 갓도로가 상당히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건의를 많이 받더라고. 추경에는 예산이 1억세운 게 제한적일 것이고 본예산에 세워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거의 예산이 지금 동지역에 예산이 편성된 걸로 알고 있어요, 도색예산이. 내년에는 읍면지역에 좀 관심가지고 본예산에 세워서 도로 신경써주셔야 할 것 같애요. 거의 중앙선은 괜찮은데 갓선이 거의 지금 없습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저도 여기 와서 시골 농촌도로를 한번 보니까 갓, 중앙선은 그대로 쭉 긁고가면 되거든요? 갓선은 거기에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설치가 돼있고 도로에 농작물들이 말린다고 고추같은 거 말린다고 있고 깨같은 거 말린다고 돼있고 풀같은 것이 나있어갖고 그렇게 생기고 사업비가 훨씬 많이 들어요.

최낙삼위원

과장님, 깨끗히 해서 도색해 놓으면요, 거기다 깨 안놉니다. 뭔말인지 알겠죠? 과장님이 깨끗이 해서, 도색선을 안긋어노니까 퇴비도 놓고 막 널어. 앞으론 긋어놓고 봅시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최낙삼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백준수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송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출분야 367쪽부터 370쪽까지이며, 특별회계 435쪽부터 465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병선위원

소장님, 수고많으시죠? 예산서 465쪽에 정읍처리구역 하수관거정비사업있죠? 어저께도 제가 주문을 했는데 내년도 예산을 일제조사좀 하라고 했죠? 누락된 거. 해 가지고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송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생명전략사업단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께서는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안녕하십니까? 농생명전략사업단장 이성재입니다. 평소, 농생명전략사업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경제건설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생명전략사업단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생명전략사업단 소관 금번 추경 세출예산의 총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1,114억 4천9백만 원으로, 그 중 일반회계는 1039억 4천2백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75억 7백만 원입니다. 이는 기정액 대비 8%가 증액된 금액이며, 시 전체예산의 1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각 부서별 편성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예산 편성규모는 일반회계 75억 6천2백만 원과 주민소득지원 특별회계 15억 1천1백만 원 등, 총 90억 7천3백만 원이 편성되어 기정예산 90억 3천3백만 원보다 4천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및 사계절 꽃동산 조성 등 13건에 3억 4천5백만 원을 증액하였고, 농지이용관리보조금 등 9건에 2천3백만 원을 반환금으로 계상하였으며, 구절초 다목적광장 영농 및 지장물 보상금 등 11건에 대해 3억 1천만 원과 일상경비 예산절감액 1천8백만 원을 포함, 총 3억 2천8백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한, 특별회계 세출예산 중 융자금 1천3백만 원을 주민소득지원기금 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로 부기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첨단과학산업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일반회계 61억 5천2백만 원과 농공 및 산업단지 조성관리 특별회계 59억 9천5백만 원으로, 총 121억 4천7백만 원을 편성하였고 당초 기정예산 113억 9천4백만 원 대비 7억 5천3백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방사선의료정도관리센터 건립 등 2건에 5억 6백만 원을 증액편성하고, 집행잔액 및 이자 등 3건에 1백만 원을 반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맞춤형 기술인력교육 사업 등 4건, 2천5백만 원과, 일상경비 예산절감액 6백만 원 등 총 3천1백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환경친화적 식품특화단지 조성 및 예비비로, 2억 7천7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82억 8천3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79억 3천만 원보다 3억 5천3백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 감된 주요사업 내용은 토탈관광 대표관광지 관광객 연계사업 및 국민여가캠핑장 운영예산 등으로 4억 6백만 원을 증액하였고, 사발통문 기탁식 취소에 따른 행사비 등과 일상경비 예산절감 등으로 총 5천3백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농생명활력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497억 5천8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480억 4천만 원보다 17억 1천8백만 원이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 감된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생산자 마케팅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 우박피해 재난지원금 등 19개 사업에 13억 7천8백만 원을 증액하고, 국도비 집행잔액 반환금으로 지역특화품목 지원사업 등 33개 사업에 6억 6천5백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반면, 친환경농산물급식공급사업 등 9개 사업과 일상경비 예산절감으로 총 3억 2천5백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축산과 소관입니다. 예산편성규모는 321억 8천6백만 원으로, 기정예산 268억원보다, 53억 8천6백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중, 증 감된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우수액비유통센터 지원 및 가축방역사업 등에 22건, 64억 8천3백만 원을 증액하였고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등 21개 사업에 3억 5천7백만 원이 국도비집행잔액 반환금으로 계상되었습니다. 한편, 송아지생산안정제 지원사업 등 11개 사업과 일상경비 예산절감으로 총 14억 5천4백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생명전략사업단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안 심의시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상정된 저희 농생명전략사업단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오며, 끝까지 경청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손상호 농업정책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9쪽, 64쪽 세출분야 261쪽부터 270쪽이며 특별회계 421쪽부터 42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궁금사항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입암면 농민회사무실 기능보강사업은 의원재량사업빈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농민회사무실인데 통풍이 안 되가지고 여러 차례 활용하기가 어려운 거 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걸보고 느낀 점이 의원재량사업비는 여기다 표기를 좀 해 주시면 우리들이 보기가 낫지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고부 농가주부모임 기능보강사업 이것도 제가 알기로는 예산을 많이 깎였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러한 내용을 주고자 한 어떤 의원재량사업비라면 의원님이 뭣뭣뭣을 어떻게 해서 할 거라고 계획을 갖고 예산을 세웠을 거 아니에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우리 심사위원회에서는 어느 기준을 두고 예산을 삭감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고해서 삭감할 예산이 있다라면 사전에 먼저 과에서라도 이러이런 예산은 너무 과하다라고 해서 의원님하고 통화를 해서든가 했으면 서로 기분이 언짢진 않을까 싶어서요. 이게 지금 모르고 그 쪽에서 깎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애요. 지금 어떤 시골농가 주부모임에서 지역에 봉사활동하고자 해서 김장도 담아서 독거노인을 돕는다든가 이런 쪽에 하고자 하는 사업들인데 어떻게 보면 참 안타깝더라고요. 열심히 해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이런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은 아쉬움이 있는 것 같애서 말씀드립니다. 우리 예산부서에 먼저 올라올 때 적어도 저쪽에 심의가기 이전에 이거이것은 너무 과하다, 해 갖고 논의해서 했으면 상대는 기분이 언짢아지는 일은 없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삭감된 내용은 저희 해당부서에서 판단해 가지고 삭감한 것도 아니고 예산부서에서 예산차원에서 삭감한 것은 아니에요.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심의위원회에서요. 심의위원회에서 예를 들어서 주부 그 쪽하고 협의해서 어떤 비품도 사겠다, 어떤 내용을 갖고 예산확보를 했을 거 아니에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예산을 신청했는데 심의위원회에서는 거기에 대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정확히는 모르잖아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세부사항에 대해서도 심의위원회때 저희가 해당부서에서 가서 설명을 드려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그 이전에 의원님하고 사업비 올라왔을 때 이것은 너무 과다하니까 사전에 통보가 됐더라면.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부분은 이렇습니다. 지금 작년도까지만 해도 실질적으로 아까 처음에 이복형 위원님께서 의원사업비는 부기내용에다 의원사업비라고 써달라 말씀을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원칙으로는 의원사업비라는 어떠한 그런 것은 공식적으로 없습니다. 없고, 그러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표기는 할 수 없는 것이고 내적으로 의원사업비다 해서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 편성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작년까지만 해도 특히 도의원사업비나 의원님사업비들은 거의 그냥 그대로 했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의원님들이 올리면 그대로 이건 의원사업비 해서 거의 심의없이 큰 어떠한 예산집행상 문제만 없으면 그대로 진행이 됐는데 금년 상반기부터 보조금, 재정보조금심의회가 구성이 됐습니다. 해서 1회추경때 그 때에 심의를 하면서 이번에 한해서는 어떠한 의원님들이 올라온 부분들을 이렇게 해서 하지만 다음 회기 때 그 다음부터는 기준을 두어서 쉽게 말해서 앰프를 만약에 한다면 어느 마을은 5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또 같은 의원님이라도 어느 마을에는 200만 원주고 300만 원주고 500만 원주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어떠한 기준이 둬야 하지 않냐 해서 다음부터는 보조금심의회에서 분명히 그 때 예산과장한테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기준을 둬서 의원님들이 올라오더라 하더라도 앰프는 만약에 기준을 해서 50와트에 한 개에 100만 원 하면 100만 원 기준으로 하고 일률적으로 앰프하면 50와트 백만 원, 다만 그보다 출력수를 높이고 200만 원, 300만 원 든다하면 그건 자부담으로 붙여서 하는 걸로 기준을 해서 했는데 이번에 2회추경때 보조금심의회에서 보조를 심의를 하면서 이게 보니까 CCTV, 앰프, 냉장고 특히 아까 황혜숙 위원님 사업비 그부분도 저도 그 때 참가를 했었는데 나중에 이 컨테이너가 여러 간데가 250만 원짜리 300만 원짜리 500만 원짜리 쭉 있었어요, 이렇게. 아마 이게 제 생각으론 컨테이너 600만 원인가 잽혔을 거에요. 잽혔는데 다른 데를 하다보니까 쭉 평균을 내다보니까 컨테이너는 350만 원이다. 그래서 일률적으로 350만 원 이하로 한 것은 그냥 놔두고 350만 원 이상된 컨테이너는 350만 원 기준으로 해서 깎아서 일률적으로 배정을 하다보니까 여기서 250만 원이 깎인 걸로 저는 그 때 알고 있어요. 다른 데는 그렇게 해서 했는데 앞으로도 저희 사업부서에서 아마 우리 농생명전략사업단뿐만 아니라 시 전체 사업부서에서 어떠한 그런 것들은 기준을 줘서 의원님들이 그 사업비를 얘기를 하면 단가표가 이러니까 이런 단가표로 사업계획서를 주십시오하고 아마 그렇게 정리를 할 겁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 내용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어떤 마을에 기능보강으로써 냉장고를 100만 원 이렇게 해서 드렸는데 거기서 우리 냉장고는 80인가 90인가 일정 우리 정읍시에서 정해진 금액 그런 거 기분 하나도 안나빠요. 왜냐하면 그 마을에서 요청한 것이 냉장고를 요청했지 돈을 요청한 것도 아니잖아요. 기분도 하나도 안나쁘고 그런데 여기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 김장을 할 때 필요한 다라, 큰 다라 뭐하고 이런 여러 가지 등등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을 깎아버렸다고 해서 의원님이 기분이 언짢게 생각해서 그래서 이 내용을 말씀을 드린 것이지, 아까 단장님 말씀대로 TV가 정읍시는 30인치를 해 준다든가 일괄된 어떤 그것은 있어야 된다라고 저도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런 것을 사전에 올라왔으면 검토했으면 좀 서운함이 적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린 거에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아마 이것은 깎인 것이 컨테이너가 사업계획서에 아마 그 때 올라올 때 600으로 올라온 것 같애요. 그래서 컨테이너를 350으로 하다보니까 250이 어떻게 보면 황혜숙 의원님 것이 제일 많이 잡혔더라고. 다른 데는 400, 300, 250 잡혀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350으로 기준을 맞추다보니까 400만 원 잡힌 사람은 50만 원 깎이고 600만 원 잽힌 놈은 250만 원 깎이고 그랬는데 다음부터는 기준을 우리가 제시해 주시면 아마 의원님들이 그런 기준대로 사업계획서를 줘버리면 이러고 저러고 할 얘기는 없지 않냐, 아마 이번은 과도기다고 생각해 주시면.
복형

이복형위원

위원님들이 이제 오셔서 잘 모르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러지 않았냐 싶어서 일부 언짢하게 생각하는 의원님들도 있고 그랬는데 저는 이렇게 갑작스럽게 닥치니까 의원님 당황스러워서 기분이 언짢은 것 같은데요. 앞으로 이런 것을 미리서 기본, 참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돌아다니면서 의정생활하면서 보면 아까 조금전에도 면사무소에 운동기구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마을에도 운동기구가 없는 데가 많이 있고 그런데 또 안쓰는 데도 많이 있다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사실 시골 실정에 맞게끔 노인정에 사실 보면 야외 운동기구보다는 고령화되다 보니까요, 사실 필요한 것은 사이클이라든가 자기 어떤 연령에 맞게끔 체력에 맞게끔 할 수 있는 이런 기구들이 필요한데 정읍시에서는 특목을 딱 정해놓고 그 이상은 안 된다고 지금 이러잖아요? 단장님, 잘 알고 계시죠.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제가 복지여성과에서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답변할 사항은 아니지만 아마 여러 가지 기본적으로 안마기나 그런 것들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TV, 냉장고 그런 것들이 일단은 1차적으로 갖춰지고 난 뒤에 그다음에 하자 해 갖고 아마 그것을 정한 것 같애요. 그걸 정하지 않으면 이것저것 다 요청을 하니까 일단은 어디는 지금 냉장고도 없는데 예를 들어 냉장고도 없는데 어디는 에어컨을 먼저 해 달라 한다든지 그래서 기본적으로 쓸 수 있는 주방기구, TV 그런 것을 몇 개 종목을 해서 그놈이 어느 정도 노인당에 채워졌을 때 나머지 또 안마의지 그런 것들을,
복형

이복형위원

제 말씀은 그게 아니고요. 우리가 실패한 일은 계속 그걸로만 고집해서 갈 게 아니고.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아마 바꿀 겁니다, 내년에는.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제가 그 내용도 관계자들하고 얘기 나눠봐도 쉽지 않다란 이런 말씀을 하기에 안타까워서 얘길 하는 거에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부분은 저도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가 실패한 어떤 사업에서는 될 수 있으면 안하고 앞으로 마을에는 지원을 안해 주더래도 다른 데는 갈 마을은 좀 더 실정에 맞는 이런 어떤 운동기구가 가야지 않냐, 이런 뜻으로 저는 말씀을 드린 것이지. 아까 우리 단장님 말씀하고는 좀 다른 내용이니까요,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저런 얘기. 여기 우리 농업정책과하고 다소 동떨어진 얘기지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아무튼 어느 정도는 알아듣고요. 다음 분 또 하실 말씀있을 것 같애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전해드리고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그부분 보충아닌 보충얘기를 좀 할게요. 컨테이너박스가 m라는 것이 있는데 일률적으로 3m~5m짜리 가격이 다 틀려요. 3m짜리가 있고 5m짜리 길이가 있고 그 안에 시설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다 틀립니다. 근데 일률적으로 잣대를 대가지고 350만 원 딱 끊어버리면 이런 것도 문제가 있어요. 의원이 나름대로 소신이 있어서 거기는 그만큼 들어가겠다는 소신을 펼쳤는데, 나름대로 저는 그래요. 그 양반들이 그렇게 깎아버리면 근다고 해서 몇백만 원, 몇천만 원 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10만 원까지 다 깎았단 말이에요. 이거는 정말로 나름대로 일률적으로 행정할 때 딱 못을 대가지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냉장고해도 약간의 20~30%, 20%, 30% 차이는 항상 있어요. 컨테이너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천지차이에요. 근데 심의위원회에서 잣대로 대가지고 무조건 350만 원 짤라버린다? 글면요, 이렇게 생각하면 의원은 의원사업 그쪽에 나온 사업비 싹 깎아버리면 되요. 여기서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드릴 것이 아닌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요. 어떤 예외규정이란 것이 있는 것이지, 의원이 사업을 갖고 솔직히 얘기해서 집에 갖다 뭣을 쓴다는 것이 아니고 그 지역을 위해서 사업비를 쓰는데 어느 정도 그것을 유도리있게 해 주는 것이 원칙이지. 그런 걸 다 일률적으로 짤라버려서 한다는 것은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에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하여튼 그런 부분은 예산과에 충분히 위원님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서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아마 그런 부분도 충분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조정심의가 8명인데 거기에 지금 저하고 문화행정국장하고 예산과장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민간인으로 구성이 돼있습니다.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심의할 때 반영하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오늘 이 자리에서 지금 예산심의위원회에 대한 얘기를 해서는 안되는 자리라고 봐요. 그러나 단장님께서 예산심의위원이라서 보조금에 대해서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앰프 예를 들어 컨테이너박스 예를 들어서 말씀을 아까 드렸죠, 단장님께서?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물론 일률적으로 정해서 주는 것도 물론 좋지만 그건 안 된다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왜 안되느냐, 동네가 마을가구수가 많은 동네도 있죠? 또 반면에 마을가구수는 적지만 동네가 큰 동네가 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암페아로 해서 앰프를 만들어놨을 때 과연 그 앰프가 앰프로써 기능을 발휘할 수가 있겠는가. 또 CCTV도 마찬가지입니다. 200만 원 들여서 할 동네가 있고 동네가 커가지고 400만 원, 500만 원 들여야 될 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전혀 의원들의 의견은 무시해 버리고 그냥 삭감을 해 버린다는 것은 나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라고 한 게 아니라 의원들 미워서 감정적으로 깎은 거라고 봐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것은 아닙니다. 저도 심의할 때 보면 그것은 아닙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여기 이 자리가 그걸 논할 자리는 아닙니다마는 단장님께서 심의위원이라서 위원들이 애로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 같애요. 아까 콘테이너만 해도 4m짜리 놓아야 할 자리가 있고 6m짜리 놓아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의원들이 가서 보고 판단해서 정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의원들한테 한마디 물어보도 않고 심의위원이 깎아버렸어요. 삭감해 버렸어요. 그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겠어요. 이거야말로 정말 잘못된 예산심의라고 봐요. 그런 일이 있다라고 하면 한번쯤은 물어본다든가 의원한테, 왜 이렇게 했는가. 전혀 말한마디없이 담당과장이나 계장한테만 듣고 삭감을 해 버린다? 거기에 지금 심의위원들이 누구누구 계세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외부, 전직의원님도 계십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전직의원말고 전직공무원들 혹시 계시죠?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전직공무원 한분 계십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감정으론 하든 안했겠지만 여기 이 자리에서 이런 얘기가 나온 것은 아마 단장님께서 총무과장도 오래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허물이 없다보니까 이러한 애로가 있으니까 혹시 그 자리가 심의할 때 심의위원들한테 이러한 얘기를 해서 잘좀 심의를 잘좀 해 주십사라고 얘기하는 것 같애요. 맞죠? 동네가 큰 동네도 있고 어느 동네는 가구수는 적지만 멀리 떨어져있어요. 그럼 50암페아갖곤 안되지, 거긴 100암페아 해야 할 거 아닌가. 그럼 돈 더주고 해야지. 또 CCTV도 마찬가지고 동네는 가구수는 적지만 길이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으면 돈 더들여서 해야지, 똑같은 가격은 할 수 없잖아요. 이치에 맞지 않는 얘기에요. 심의위원들 다 바꿔야 되요, 그런 사람들.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면 아시다시피 도의원사업비나 시의원사업비는 그냥 세우면 집행부에서나 어디서나 그냥 사업계획서도 돈에다 맞춰서 했지, 실질적으로 현장 반영해서 그냥 실질적으로 앞으로는 말씀드리는 것이 아까 김철수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사업계획서를 실질적으로 제대로 세워서 잣대를 댔다고 하더라도 10m짜리 3m짜리 하시든지 몇 개, 심의를 할 때도요. 앰프 심의를 할 때도 세우고 철저히 세우는 값은 별도로 또 계산을 해 갖고 세웠잖아요. 그렇듯이 사업계획서를 구체적으로 그렇게 하면 심의할 때 여기는 350이라 하더라도 5m짜리가 필요하니까 500만 원이 들겠구나 해서 그렇게 가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안일하게 돈 500만 원 하면 TV 그냥 몇인치도 않고 TV 한대 500만 원, 근데 거기는 노인당이 크고 사람이 많기 때문에 27인치를 해서 500만 원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TV가 400만 원으로 잡혔다 하더라도 여기는 500만 원이구나 해서 아마 조정위에서 심사를 해 줄 겁니다. 앞으로는 사업부서에서 그렇게 해서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그렇게 사업계획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충분히 중간에서 전달하는 부서에서 왜 이렇게 됐는가, 물어라도 봐가지고 해야지. 무조건 삭감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참고하셔가지고 가서 심의할 때 잘좀 심사숙고좀 해 주시기 바라고 물론 심사를 해 주는 통에 편할 수도 있어요. 예산낭비도 막을 수 있고 그건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나 의원들이 한 것에 대해서 한번쯤은 왜 이렇게 했는가를 한번쯤은 전달과정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해해 주시고 혹시 심의할 때 참고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농생명관련단 얘기가 아니고요, 심의위원이라 해서 저도 한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올렸습니다. 제가 본예산하고 1회추경에는 어느 품목이라고 않습니다. 의원사업비가 섰어요, 민자본으로. 근데 2회추경에서는 깎였거든요? 본 위원이 아니라 여러분이 그랬는데 2015년도 회계년도는 맞춰서 살려줘야지 어느 의원님은 그 예산이 서서 반영이 돼가지고 활동을 하고 사업비가, 어느 의원은 삭감했다는 것은 의원의 질을 따져가지고 그 의원은 자격이 안되니까 의원사업비를 깎었지 않냐, 나는 그 생각을 하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실질적으로 거기보면 어느 의원님사업비라고 안써졌습니다. 안써있고 설명할 때 이것은 의원님사업비니까 이렇게 갑시다,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 하지. 이게 어느 의원님 최낙삼의원님사업빕니다, 김철수의원님 사업빕니다, 그렇게 얘기는 않습니다.

최낙삼위원

단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고 제 생각이 그렇다는 얘기지, 그렇든 안할 겁니다. 분명하니 본예산에나 1회추경에는 그 예산이 품목이 100% 다 섰어요. 2회추경에는 2회추경도 2015년도 회기란 말이에요. 회기에 전반기에는 살려주고 후반기에는 삭감했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저는 이걸 얘기해 드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민자본이 어느 지역에서는 서있고 어느 의원은 삭감이 되고 그렇게끔 돼있거든요? 이런 것만큼은 회기를 맞춰서 형평성을 감안해야 하지 않냐, 그래서 제가 건의했습니다.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충분히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삼위원

위원으로서 참고해서 꼭 그렇게 반영해 주셔야 합니다. 제것만 그랬는가 했는데 다른 의원님도 그래서 제가 이해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을 앉혀놓고 과장님한테는 질문안하시고 팀장님한테만 그렇게 하시네. 과장님, 정읍시 지금 1년에 출생하는 아이가 몇 명이에요? 작년에 몇 명이던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지금 정읍시 전체로는 잘 모르고요, 농가에서 출생하는 애들은 15농가에서 한 25농가사이, 그정도 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작년에 내가 언뜻보기는 한 육백팔구십명 그정도 출생하는 것으로 본 거 같은데요. 지금 보면 시골에서 아이를 낳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지금 출생이 된 거 같습니다. 근데 다문화가정도 장가갈 사람은 애지간히 다 간 거 같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아마 인구늘리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다문화가정 지금 혹시 국장님, 자기 친정 나들이보내기 운동도 하고 하던데 정읍시도 그거합니까?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복지여성과에서.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하고 있어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1년에 몇가정이나 보내드리는가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그 내용은 잘 모르는데요.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그걸좀 장려를 해서 될 수 있으면 정읍에서도 빠지지 않고 다녀오실 수 있도록 보조도 해 주고 했으면 쓰겠고요. 저도 아까 심의위원회에 대해서 한말씀드리고 저도 마칠게요. 지금 보면 우리 국장님이 의원님들사업비에다는 손을 대지 말라고좀 해 주세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제가 봤을 때에는 그게 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제가 모 의원님이 얼마전에 저한테 돈 10만 원을 깎았데요. 100만 원을 세웠는데 10만 원을 깎았데, 근다고 엄청 기분나빠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의원사업비가 동으로 가고 또 면으로 가게 되면 자투리돈은 또 동에서 동 나름대로 모아가지고 또 그놈을 활용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심의위원님들을 저희가 뭐라고 꼬집기보다는 차라리 손대지 말고 그냥 원안대로 내려보내주고 의원들이 그놈갖고 어디가서 빵사먹고 술사먹고 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러니까 의원님들보다도 더 훌륭하신 분이 계시는가 본데 그렇게 하셔서 의원님들 입에서 17분의 입에서 이런저런 얘기안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제가 봤을 적에는 사전에 그렇게 하시려고 했으면 저희 17분 의원님들 간담회때라도 오셔가지고 책임있는 분이 좀 이야기를 해 주셔서 했으면 모르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예산올렸더니 다 삭감해 버리고 뭣허고 하니까 그나마 10만 원까지도 절산을 해 버리니까 의원님이 굉장히 기분이 언짢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국장님이 가서 말씀좀 잘 해 주시고 해서 다음에는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이복형 위원님.
복형

이복형위원

거기에 대해서 잠깐만 더 말씀드리고 우리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저도 김철수 위원님도 말씀하다시피 어떤 규격, 이런 것을 만들어놓고 우리가 구체화할 필요성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느 마을은 안마기를 놓고 얘기한다면 100만 원짜리 주는데 어느 마을은 500만 원짜리 준다라면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러잖아요? 이런 어떤 표를 만들어서 아까 말한대로 앰프가 어느 마을은 50가구가 동네가 커서 100와트짜리를 설치를 해야 하고 어느 마을은 10가구밖에 안 되기 때문에 50와트를 설치하고 이런 어떤 기준을 두고 아마 표를 주어진다면 의원님들도 삭감될 것도 없고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그런 표를 만들어서 저희들이 예산을 어느 마을에 기능보강을 하기 위해서 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이런 자료만 된다라면 우리 의원님들도 기분도 언짢지않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삼육짜리는 얼마고 삼구짜리는 얼마다, 이렇게 해서 삼구짜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이 아까 말씀대로 주어진다라면 그것도 괜찮을 것이다 되고요. 앰프도 역시 마찬가지고 그런 기준을 둬서 해야지, 아까 말씀대로 그냥 의원의 어떤 돈은 손대지마라 한다라면 또 그 뒤에 안좋은 파장들이 많이 나올 걸로 봅니다. 그래서 한 예로 각 제품사양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어느 마을은 아주 기가 막힌 걸 뭘 해 주고 어느 마을은 싼 거 해 주고 해선 이것도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어떤 기준표를 만들어주시길 부탁말씀드리고요. 우리 주민소득지원기금에 대해서 잠깐 질문드리겠습니다. 그건 그렇게좀 표를 하나 만들어서 의원들 사업에 예산세우는데 도움될 수 있도록 부탁말씀드리고요. 주민소득기금에 대해서 운영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이쪽에 연체된 부분이 전에부터 많이 있죠?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전에 연체가 돼있는 것은 어떻게 대책을 갖고 있는가.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지금 대부분 연체되어 있는 사람들은 아마 원금보다 훨씬 많은 금액으로 체납이 돼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포자기한 그런 상황이 돼있는 대부분의 그런 체납자들이고 지금 저희가 3회째 별도로 감면 조례를 개정을 해 가지고 징수를 한번 했었는데 그게 큰 성과를 거두질 못했어요. 금년에 또 한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좀 폭넓게 조례를 완화를 해 주고 그대신 연말쯤 해 가지고는 법원에 지급명령을 받아가지고 강제집행까지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으로 체납액을 줄여가지고 기금이 원활히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게 잘해 주시길 부탁말씀드리려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게 사실 어려워서 못내신 분도 있고 사실 정말 배부르게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내 배째라고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연체가 사실 많으신 이런 것을 잘 조정해서 앞으로 이게 안됐을 때는 강제집행하겠다는 뜻까지 갖고 가시면 회수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주문 한번 합니다.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손상호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6분 정회

14시 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첨단과학산업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성재 농생명사업단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64쪽, 세출분야 271쪽부터 276쪽, 특별회계 425쪽부터 428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세출에 2페이지에 항공 촬영용 장비 구입이 뭡니까,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이것이 드론이라고 해서 무인으로 해서 항공촬영하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우리 첨단산업과만 쓰는 것이 아니고 아마 주로 홍보팀에서도 많이 이용할 겁니다. 항공사진 찍어서 어떠한 자료도 만들고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드론을 이용해서 항공사진을 촬영해서 홍보를 하겠다? 잘 알았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성재 농생명사업단장, 허홍진 관광개발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4쪽, 65쪽이며, 세출분야 277쪽부터 28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국민캠핑장말이여, 캠핑카.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여러 가지 예산 올라왔는데.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정읍시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을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달간 운영을 해 봤는데요. 1일평균 14팀, 주말에는 1일 30팀 이렇게 됐고 저희들이 매출액이 1,270만 원 우리 시민하고 다자녀 감면해서 140만 원 제외하고 순수익이 지출액이 인건비, 공공요금, 사무용품 해서 660만 원 순수익이 한달동안 운영해 봤는데 470만 원정도. 직영을 해 봤는데 그렇게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캠핑장이 전국에서 캠핑을 즐겨하시고 또 캠핑장을 잘하시는 분이 오셔서 정읍시 캠핑장이 전국에서 제일 명품캠핑장으로 조성됐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걸로 봐서는 캠핑장 조성은 잘해 놨다고 생각이 됩니다. 대신 한달동안 운영을 해 보니까 운영에 따른 문제점도 많이 도출된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요. 첫째, 저희들이 그늘이 없는 것이 좀 안타깝고요. 그다음에 실개천이 잘 조성이 됐는데 그부분도 내장 저수지물을 쓰다보니까 좀 물때가 끼는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평일에 캠핑객, 이용객이 저조한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도출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는 그늘막현상이라든지 그늘나무식재 이런 부분들은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저희들이 보완해서 나가면 전국 제일의 명품캠핑장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캠핑은 주로 어느 때 많이 하죠?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성수기는 여름철에서, 저희 시는 가을 단풍성수기까지 보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번에 오픈했을 때는 캠핑장에 최고 여름철이였고 처음 오픈했기 때문에 전국에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오는 사람들이고요. 어쨌든 서로 잘하자고 내가 지적아닌 지적을 한번 할게요. 지금 전체 캠핑장에 문제점이 뭐가 있냐면 첫째는 나무그늘입니다. 그 뙤약볕에 누가 텐트를 쳐놓고 견딜 수 있을까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캠핑장내부에 나무를 저희들이 한번,
재오

김재오위원

그니까요, 어때요. 과연 거기가 있어서 텐트장에 들어가 있으면 최하 50도, 40도 이상 나가는데 바깥 온도가 30돈데 안에 온도는 50도 이상 올라갑니다.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희들도 그늘을 형성하는데,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니까 과장님, 이것을 한번 만든 것을 잘못됐네 잘됐네 따지기전에 처음부터 그런 문제점을 지적을 않고 지금 거기다 캠핑장을 한 것들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처음에 오픈하기 전에 그늘막부터 만들어서 나무부터 심어서 보식을 해서 했어야 할 부분이고 어차피 만들어졌으면. 그리고 과연 모르겠어요. 쭉 1년, 2년, 3년 해 봐야겠지만 지금 성수기때 우리 정읍캠핑장을 했기 때문에 너도나도 관심있기 때문에 왔는데 과연 그양반들 오는 양반들 만나서 한번 대화를 해 보니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다는 만나보지 못하고 몇 사람 만나보니까 다시는 오지 않아야 겠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아까 그런 문제점, 제일 문제점이 캠핑장으로써 제일 문제점이 그늘막이 없는 거에요. 주변에 환경도 중요하지만 여름철에 어떻게 뙤약볕에다 텐트를 치고 있겠습니까.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위원님 말씀 아까도 말씀대로 공감하고요. 저희들이 그래서 그늘막 형성에 필요한,
재오

김재오위원

그늘막을 형성을 하는데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갈 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판단하기는 현재 저희들 캠핑장 47면인데 벚나무가 67그루가 있고 은행나무 54그루가 있습니다. 그걸로는 카바가 안될 거 같고요, 느티나무 수종을 한번 알아봤는데 25, 직경이 25cm정도 그런 직경이 되면 165만 7천원정도 저희들 잡혀있는데 내년에 산림과에서 준비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바로 심어서 느티나무 심어서 그늘막을 만들도록.
재오

김재오위원

거기가요, 벚나무가 있어도 안 되는 이유가 거기가 습지지대입니다. 습지지대기 때문에 나무를 심어서 뿌리가 썪음이 있어서 번창이 안되는 거에요. 그냥 무조건 나무만 심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는 성토를 해 가지고 심어야 할 부분입니다. 나무를 심었을 때, 이런 문제점 잘 검토하셔요. 검토해서 어차피 만들어진 캠핑장이 정말로 우리 정읍에, 전국에도 아까 말씀한 것 같이 최고 좋다는 얘기를 들어야 할 거 아닙니까. 거기다 돈을 얼마나 투자했어요. 정말로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생각지도 없이 어떻게 그렇게 그 자리에 먼저 오픈만 할 생각을 했는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있어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알겠다하고 그런 부분이 아니고요. 알겠다고 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바로 개선해서 문제점을 하게끔 노력해야지, 아까 최고의 자리라고요? 노인양반들 다들 한마디씩 하고 갑니다. 우리가 봤을 때는, 그런 문제를 지금 캠핑장으로써 역할이 과연 왔을 때 할 수 있냐. 예산심의인데 앞으로 얘기해서 좀 그런데 국장님, 거기 보시지 마시고요. 내가 얘기하는 것좀 잘좀 들어주세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옆집 뭐가 짓는 식으로 이렇게 듣지 말고요. 정말로 정읍에 서로간에 공감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저희들도 그늘 그것 때문에 지금 많이 연구를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산림녹지 과하고 협력해서 내년부터 예산이 국비도 좀 확보하고 또 우리 시비도 보태서 그늘을 만들라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조금전에 우리 김재오 위원님이 지적했던 부분도 저도 산림과장님하고 우연히 어떤 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과장님이 많이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캠핑장에 그늘막을 해야지 않냐, 아마 우리 관광과장님이 이쪽에 만능이라면 잘 했겠죠. 사람이 실수도 해 가면서, 개선하면 되리라 싶고요. 그부분은 앞으로 나무를 많이 심어서 정말 제일가는 캠핑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카라반하고 글램핑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아마 예산이 좀 부족해서 카라반을 줄이고 글램핑을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장기적으로 본다면 반영구적인 이런 시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카라반 3대하고 글램핑 14댄데 요새 글램핑이 프레임틀이 아주 잘 고급으로 나와가지고 글램핑도 경쟁력이 있는 걸로 파악이 됐고요. 또 글램핑을 염려하는 부분이 천에 말하자면 비바람치면 눅눅해지고 그래서 문제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프레임틀은 어차피 유지가 되니까 2년마다 한번씩 천갈이를 해 주면 천갈이 하는데 한 2백만 원정도 들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보면 우리가 1년만 이걸하고 말아야겠다라 한다면 그렇게 해도 되겠죠. 짧은 시간만 하고만다면. 영구적으로 하려고 보면 반영구적인 이런 제품이 우리 제일가는 캠핑장이 되지, 이런 시설도 갖춰지지 않고 우리가 캠핑장을 운영하려고 하는 것은 좀 모순이 있지 않냐 싶어서 이번에는 추경에 이렇게 예산이 적다보니까 개수를 몇 개 주문안했는데 본예산이라도 세울 때는 더 이런 어떤 글램핑보다는 카라반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계획을 잡아가야 우리가 어떻게 보면 우선 장단점은 다 있겠죠. 카라반의 장점이 있을 것이고 또 단점이 있을 것이고 글램핑에도 장단점이 다 있을 거단 말이에요. 장기적으로 본다면 카라반쪽으로 더 갖춰져야지 않을까 싶어서 관심을 더 다른 곳도 정보 듣고 해서 또 다시 시행착오를 하지 않는 이런 캠핑장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다른 지역도 좀 더 정보를 들어서 우리 정읍시 잘좀 해 주시길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과장님, 거기에 우리 카라반을 몇 대나 놀 수 있어요, 여유있게 논다고 하면?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지금 계획은 사이트가 글램핑하고 카라반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사이트는 17면입니다. 17면인데요, 저희들이 계획은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카라반 세동하고 카라반은 또 세월이 지나다보면 저희들이 8월 4일날 야영장업이 변경이 되는데 카라반이 숙박으로 앞으로는 된다는 말도 있어서 글램핑, 카라반도 확실하고 그런데 글램핑도 아까 말씀드린대로 요새는 틀이 아주 견고하게 나와가지고 반영구적입니다. 그래서 천갈이만 해 주면 글램핑도 충분히 경쟁력있고 그래서 저희들은 아까 카라반은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카라반 3대하고 글램핑 14대를 이번에 해 주시면 명품캠핑장하는데 무리가 없으리라고 판단됩니다.

최낙삼위원

글램핑은 내구연한이 없습니까? 그냥 천갈이만 해 주면 기간은 상관없습니까?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보통 카라반은 글램핑도 마찬가지지만 카라반은 설치하면 첫해에 감가상각비가 30%가 됩니다. 그다음에 다음년도에 10%, 또 다음년도에 10%씩 깎이기 때문에 갖다만 놓으면 사실은 가격이 떨어지고 그래서 저희들은 차라리 프레임도 좋고 우리 실정에 맞는 글램핑이 현재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도 좋지 않겠냐 이렇게 하고 또 저희들이 데크가 17면이 2개가 설치가 되기 때문에 문제는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최낙삼위원

그럼 글램핑이 14동을 2년 후에 1년마다 천갈이를.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2년 후에 천갈이만 하고 그 틀은 그대로 있습니다.

최낙삼위원

천갈이정도 하는데 14동 하는데.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한 동에 200만 원정도.

최낙삼위원

200만 원정도. 그러면 1년에 1,400만 원정도 들어가겠네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예.

최낙삼위원

관리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신가요? 과장님, 한 서너가지만 제가 여쭐게요. 지금 카라반이나 글램핑은 과거에는 없던 시설인 거 같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소득 향상이 되다보니까 전국방방곡곡을 좋은 경관을 찾아서 외부관광객들이나 이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 같은데요. 지금 거기에 보면 옛날에도 얼마전에도 화재로 인해서 매스컴에도 나오고 그러던데 그런 대책이라든가 그다음에 글램핑같은 경우는 정읍에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폭설이라든가 이런 것은 아무 이상없이 잘 갖춰졌는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글램핑을 주문할 적에 회사에서 주문할 적에 제주도도 바람이 많고 그러지 않습니까? 저희들 눈도 많이 오는데 눈이 오면 위에서 눈이 내려오는 형태의 글램핑을 하려고 하고요. 또 이번에 8월 4일자로 야영장안전위생기준에 맞는 시설들을 갖출려고 이번 예산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준비를 잘해서 설치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그리고 지금 이번 한달정도 저희가 운행을 해 봤는가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예. 한달정도 운영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한달정도 운영을 해 보시니까 앞으로 사업이 괜찮겠어요, 아니면 후발주자로 이것도 하는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시겠어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지금 저희들이 내장산 위치가 좋기 때문에 아까 위치라든지 시설 실개천이라든지 그런 걸 봤을 적에는 아까 전문가들이 오셔서 저한테 정말 탐나는 캠핑장이다, 그늘만 있으면 좋겠다라고 지적을 하고 가셨거든요? 그래서 김재오 위원님도 말씀하신대로 저희들 그부분을 수용을 해서 하고요. 예상수익을 저희들이 한번 만들어 봤는데 지금 카라반하고 글램핑 미설치시는 인건비가 연간 지출액이 방범 2명, 청소원 2명해서 인부임이 연간 5,500만 원, 공공요금이 4,700만 원, 1억 200만 원이 들어가고요. 저희들 카라반하고 글램핑 설치안했을 때 수익률을 비수기하고 성수기로 나눠가지고 비수기에는 11%정도 그다음에 성수기는 28%정도 기준을 최소한으로 잡았습니다. 9천만 원정도 수입을 예상했을 때 1,200만 원정도 마이너스가 되고 카라반, 글램핑이 설치시에는 저희들이 인부임이 6명이 들어갑니다. 방범 2명, 청소부가 4명 그래서 공공요금 글램핑 유지보수비까지 해서 공공경비 6,100만 원, 인건비가 7,600만 원 해서 연간 지출액이 1억 3,700만 원정도 들어갈 것 같고요. 그다음에 사이트를 저희들이 홍보잘하고 예상대로 글램핑하고 그다음에 카라반이 들어온다면 2억 3천정도 수입이 들어와서 수입이 좀 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실질적으로 해 봐야 알겠지만 캠핑전문가가 저희들한테 자문을 해 준 결과입니다. 제가 만든 건 아니고 그래서 사실은 카라반하고 글램핑안하고 한달동안 해 보니까 평일날은 텐트치신 분들은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기부관련해서 캠핑전문업체 해 가지고 10%정도 그 쪽에다 줘가지고 우리 시는 기부를 하고 또 그 분들은 캠핑을 그냥 와서 치고 우리 경제를 살리는 그런 것도 저희들이 조심스럽게 해서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가려고 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저는 과장님, 지금까지 보면 모든 사업에 돈은 투자가 됐는데 소득창출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그게 굉장히 염려스러워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좀 드렸고요. 어차피 우리 과장님께서 하신 일이니만큼 어느 지역보다도 정말로 좋은 시설에 좋은 여건 맞추셔가지고 타지에서 오신 손님들이 정읍에 한번 다시 가고 싶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실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좀 열심히 해 주시고요. 그 옆에 지금 보면 실개천이 있는데 실개천은 연중으로 이게 흐릅니까, 어떻게?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저희들이 농어촌공사하고 그 쪽에서 물을 갖다쓰는데요. 4월, 10월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저희들 여기다 중형관정을 이번에 한공을 팠는데 농어촌공사에서 쓰다보니까 사실은 실개천에 이끼가 좀 낍니다. 우리 직원들이 금요일날, 화요일날 화요일날은 말렸다가 금요일날 청소도 하고 그래서 유지를 하긴 하는데 지하수를 여기다 흘려보내면 이끼도 들끼고 물도 시원하고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 대표관광지사업으로 중형관정 두공을 더해서 대비를 하려고 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제 생각에는 실개천에다가 지금 보니까 아이들이 와서 놀고 있는 모습이 보이거든요? 물고기라도 집어넣어서 아이들이 좀 보고 뭐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정읍천변에다만 물고기 넣고 할 일이 아니라 거기에도 자그마한 물고기라도 오고갈 수 있도록 그런 생태적인 여건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와서 물고기다닌다 하고 즐겨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한번 과장님 생각해 주세요.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는대로 실개천에 저희 개인텐트를 쳐놨는데요. 저희들 생각은 텐트를 실개천에라도 그늘막을 치는 텐트를 구입을 해서 간간히 중간중간 쳐놓으면 애기들 노는데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내년 본예산에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열심히 하셔서 명품 우리 정읍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홍진

허홍진관광개발과장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다른 위원님 더 하실 말씀 없으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허홍진 관광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생명활력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박복만 농생명활력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5쪽, 56쪽, 59쪽, 60쪽, 65쪽이며 세출분야 285쪽부터 29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수

김철수위원

11페이지, 정읍귀리 향토육성사업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우리 귀리생산농가가 몇 군데나 되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86농가.
철수

김철수위원

근데 여기에는 정읍귀리라면 86농가말고 어디 한 단체 영농법인에 주는 건가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어디에 주는 거에요, 이거?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귀리사업단이라 해 가지고요, 태인에서 옹동가는 거기에 있는 사업단을 말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 시에는 사업단이 몇 개로 구성돼 있어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귀리사업단은 하나.
철수

김철수위원

하나뿐이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개인이 하는 것이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사업단은 하나고 나머지는 개인들이 또 하고 있다?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개인들한테는 뭐 지원하는 거 있습니까?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개인들한테는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소성쪽에 송재중씨같은 경우에는 일부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있고요. 공식적으로는 저희가 귀리사업단에다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향토산업으로 공모사업해 가지고 거기 국비랑 전부 포함돼 있는 그런 사업들이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에 보면 국비는 없고 시비, 전체가 시비고만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귀리사업, 여기는요. 국비를 반납을 해야 하는데 도하고 지특사업인데 도하고 협의를 해서 반납을 않고 우리 시비로 다시 사용하도록 그렇게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국비는 우리 세입에다가 집어넣고 시비로 이렇게 세운 겁니다. 그래서 시비로 이렇게 표현이 된 거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에 지금 우리 지원한 것이 얼마나 되죠? 이쪽에 정읍귀리사업단에다가 우리 전체 예산이 얼마가 지원돼 있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저희가 총 32억 1,500만 원 향토산업 공모할 때 총사업비가 그렇습니다. 13년부터 15년까지 3개년에 걸쳐서 지원되는 사업인데요. 거기에 광특으로 저희가 광특으로 15억 그다음에 시비가 12억 자부담이 5억 1천 해 가지고 총 32억 1,500만 원이 사업비가 투입된.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에 사용처를 보면 대형 홍보입간판 하는 데다 쓰고 또 사업단지 진입 입간판에다 쓰고 홍보물 제작, 체험장비, 전문재배기술교재 제작, 이렇게 해 놨네요. 그런데 보면 입간판에다가 거의 1억 3천정도 쓰네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2개합치면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래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귀리사업단에 여러 가지 소프트사업하고 하드사업하고 있거든요? 관련된 사업을 쭉 이렇게 사업비를 자기들이 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 해 가지고 사업단에서 승인을 받는데요. 다른 사업들은 홈페이지 구축이라든가 R&BI 이런 거 개발하는 것은 싹 집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팸투어라든가 이런 홍보 이런 것들 다 했는데 나머지 부분에 대한 예산가지고 어떤 사업을 할 것이냐, 귀리 사업단에서.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개인사업을 놓고 봤을 때 그 자리에다가 1억씩 가지고 입간판 설치해서야 쓰겠어요? 개인사업자가 내돈으로 이 돈을 사용을 하겠다라고 하고 1억을 가지고 거기다 입간판 사용하겄어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거기에 보면 현재 1번국도 주변에서 볼 수 있게끔 하는 거 아니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김제하고 정읍의 경계에 국도도 보이고 고속도로도 보이는 그런 지점에.
철수

김철수위원

현재 지금 거기에 보면 밤에도 잘해 놨더만. 그렇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그 앞에로 지나가면.
철수

김철수위원

잘 보이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잘 보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거기에다가 1억씩 들여서 또 입간판한다고 이렇게 세워줘서야 쓰겠어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저희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 사업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사업이 뭔가.
철수

김철수위원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생기는 돈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봐요. 이게 내 돈같으면 이렇게 안쓰지.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사업발굴이 부족했는가는 모르지만 여러 차례 발굴을 하면서 다시 한번.
철수

김철수위원

이돈을 가지고 전문재배기술을 배운다든가 다른 어떤 홍보를 해서 하는 것 같으면 저는 이해가 가겠어요. 그러나 이 1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1번국도에다가 홍보간판을 세운다? 또 사업단지 진입로에다가 간판세우는데 3천만 원씩 쓴다? 대단히 잘못된 예산이라고 봐요. 이게 본인의 돈같으면 내 돈같으면 이렇게 아마 안했을 거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근데 목이요, 시설비하고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하고 나눠져 있거든요? 아까 얘기한대로 농가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소프트분야거든요. 여기는 시설비를 집행해야 할 돈이거든요. 그래서 시설비 집행할 돈을 어떤 명목을 찾아서 효율적으로 귀리를 홍보하고 알리고 이런 시설.
철수

김철수위원

차라리 시설비를 써야 된다라고 하면 품질을 좋게 하는 기계를 장비를 구입해서 쓴다든가 이렇게 써야지. 시설비로 쓰라했다 해 가지고 간판하는 데다 거기에다 1번국도 옆에다가 지금 현재 있는 것도 좋은데 또 갖다가 1억을 갖다 쓴다? 이건 말이 안되지.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전체 사업비 중에서 장비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다 지금 구비를 했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한마디로 쓸데없어 쓰겠다.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이 사업도 필요하다고 거기 사업단에서 계속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도 여러번 간판 때문에 1억을 투입해야 하냐라고 저희 실무진에서도 여러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 쪽에서 다른 사업발굴에.
철수

김철수위원

말씀하세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사업단에 대한 사업내용을 우리가 전적으로 무시하고 다른 사업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라는 부분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차례 우리도 이부분에 짚고 넘어갔는데 거기에서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회의때 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이 계셔가지고 10만 원 깎았다고 여러 위원들이 다 나서서 말씀을 드렸는데 1억씩 이렇게 쓴다는데 보조심의위원회는 머했다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보조심의위원회에서 일부 또 세워져있는 것에 또 삭감을 했습니다. 돌려서 지금 이렇게.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도 보조금이고만. 심의했을 거 아니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심의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보조심의위원회에선 뭐했다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거기서도 문제를 지적을 했는데요.
철수

김철수위원

10만 원, 100만 원 아껴가지고 테레비사는데 아껴서 견적받아서 제출하고 정말로 민생들하고 시민들하고 주민들하고 아주 민첩하게 쓰여야 할 돈 몇십만 원씩 깎아버리고 이런 돈 안깎고 있어야 쓰겠어? 대단히 잘못된 거죠. 설령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걸 지금 들어보면 계속 지적을 해도, 이걸 지적을 지금 했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효율적인 다른 사업이 발굴을 더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얘기했는데 다른 사업 발굴하는 것이 한계가 있고 이부분이 자기들도 필요하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과장님 편하게 저희가 해 드릴게요. 그렇게 하실게. 이상입니다.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근데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거는 삭감.
철수

김철수위원

편하게 해 드릴게. 과장님이 계속 이걸가지고 다른 사업으로 써라라고 권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쓴다, 이말이여.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우리 위원들이 편하게 해 줘야지.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다른 사업을 발굴하라 한번 해 보라고 했는데 그 한계가 있었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단장님, 말씀 한번 해 보세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이 사업은 참고로 깎으면 국비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국비도 국민이 낸 세금이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다 반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철수

김철수위원

반납하세요. 반납해서 반납하고 다른 돈으로 받아오세요. 그래야지, 계속 얘기해도 안 된다. 아니면 고치던가. 보세요. 그런 데다가 간판에다 여기 지금 직원들 계시니까 내 얘기가 틀렸는가 대답 한번 해 보시라고 해. 다른 시설비로 쓰더래도 품질을 올리는 그런 장비를 사서 쓴다든가 하면 모르지만 입간판 이거 해서야 쓰겠어요? 말이 안 되지 소리지. 반납하세요. 아주 잘 보여. 거기가 명동같애. 거기 지나가다 보면 누가 이쁘게 간판해 놨는가 싶을 정도로 잘 해 놨어.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다 끝나셨어요?
철수

김철수위원

답변을 들어봐야지. 어찌됐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거 삭감해서 국비건 도비가 됐든 국비가 됐든 전 삭감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야지, 과장님이 말씀하시고 담당직원들이 가서 여러번 얘기해도 듣지 않는 사람들을 왜 보조를 세금을 보조해줘? 그건 대단히 잘못된 것이지.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저희가 이렇게 한번 더 위원님이 불요불급한 예산같이 너무 많이 투입된다, 그런 차원에서 봐주셨고요. 저희도 그런 부분에 공감을 하는데요. 이부분을 도하고 사업변경이라도 가능한지, 이게 지금 도에서 지특사업이다 보니까 전부 사업계획에 승인을 받아가지고 저희가 쓰거든요? 이 사업이 필요한지 안필요한지 이 사업은 안 된다 된다 하는데 승인을 받은 내용이라 도에다가 다시 한 번 변경승인이 가능한지 한번 타진해 보고 변경승인이 가능하면 다음에 이걸 변경해서라도 쓰도록.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결산추경에 쓰세요. 올해 이번엔 쓰시지 말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근데 그부분이 뭐였냐면 결산추경에 반영을 했을 때 만약에 집행을 못했을 때 그 관계가 또 국비를 우리가 반납할 놈을 반납않고 쓰겠다 승인받아갖고 지금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부분까지 회계년도관계도 한번 더 저희가 알아봐야 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저희가 오늘이라도 바로.
철수

김철수위원

개인적으로 그래요. 개인적으로 이 귀리사업단, 여기에는 많이 지원이 됐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 몇십억, 한 40억정도 국가보조가 나갔는데 이걸 꼭 사업단에 줄 게 아니고 귀리하는 다른 농가에 지원을 해 준다든가 해야지. 한 군데다 이렇게 많이 지원해 줘야 쓰겠어요. 이건 아니지. 그렇지 않습니까. 이걸 꼭 굳이 써야 된다라면 국비나 도에서 나라에서 정읍귀리 주라고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업단에. 정읍의 귀리농가들 줘도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근데요, 그게요. 토탈사업비가지고 그냥 이렇게 쓸 수 있는 돈이라면 풀로 쓸 수 있는 돈이라면 가능한데요. 요즘에는 공모사업들이 전부 다 소프트웨어분야에 60%를 거기다가 투입을 해라. 그다음에 하드웨어부분에 40%를 투입해라. 이런 식으로 딱 정해져갖고 사업계획을 내서 승인받아갖고 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사업내용에 따라서 이게 쓸 수 있고 없고 하지, 농가한테 이 돈이 이것을 아까가지고 절약해서 농가쪽으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또 이게 그렇게 연결이 안 됩니다. 또 이게, 그래서 저희가 공모사업에 단점이 옛날에 공모사업하면 사실은 소프트웨어부분은 거의 없이 하드웨어 기계를 사고 뭐하고 하는데만 전부 지원이 됐거든요. 요즘에는 바껴가지고 그래서 저희도.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은 생각은 들어서 잘 알고 있고 제 개인적으로나 개인적인 생각은 이 홍보간판하는데 1억씩 들이고 진입로 입간판하는데 3,200만 원씩 들여서는 안 되겠다라는 제 생각입니다.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이부분은 위원님, 도하고 바로 심사끝나면 한번 상의해 가지고 회계년도 아까 얘기한 그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릴게요.
철수

김철수위원

사업단 사장한테도 김철수가 그러더라고 얘기하세요. 입장 난처하면 그렇게 얘기해서 과장님이 가서 의원중에 김철수 의원이 그러더라고 그렇게 말씀하셔.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총 귀리에 32억 5천이라고 했는데 맞는가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32억 1,500만 원.
재오

김재오위원

본인이 알기는 35억 4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 한번, 제가 잘 모르는가 그쪽이 잘 모르는가는 몰라도 전체액수가 아까 시비가 아까 국비 국빈디 우리 시비도 12억이나 들어갔어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12억.
재오

김재오위원

12억이나 들어갔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국비가 15억.
재오

김재오위원

그니까요. 자, 보셔요. 아까 귀리농가가 84농간데 과연 작년에 수매했을 때 가격을 얼마주고 어디는 어떻게 했는가 여러 얘기들어서 과장님 잘 아시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글면 이 모든 것은 농가를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어떤 중소 사업단체를 위해서 사업을 하라는 것은 아니잖아요. 결국에는 농가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거기에다 그런 것을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요, 맞아요, 안맞아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맞죠? 글면 지금 아까 32억 1,40.만 원이라고 했는데 그렇다고 보고 어쨌든 그 속에 아까 간단히 시설비, 여러 가지 홍보물 다 예산쓰고 나머지 돈이 1억 9,500만 원 남았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근게 이놈을 반납을 안할랑게 예산을 다시 여기다 세워가지고 쓰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맞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이렇게 생각이 없어갖고 어떻게 사업을 하겠습니까. 보셔요. 정말로 원인분석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여론도 들어보고 여러 가지 뭔 얘기도 들었을 때 과연 거기가 사업이 필요한가 뭔 사업이 필요한가 해야는디 아까 여러 가지 하는 이게 있는데 그냥 시설비 입간판에다 1억 몇천씩 갖다 집어넣어갖고 거기가 간판세워가지고 농민들한테 혜택되는 것이 뭐가 있겠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셔? 사심없이 한번 얘기해 보게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아니, 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에 대한 그 의미는 저희도 똑같이 공감을 하고요. 모르겠습니다. 그 사업비가 어떤 사업으로 어떻게 책정해서 쓰여져야는지까지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사업단 입장에서 깊이있게 더 이상 더 나가서 제시까지 해 주면 좋은데요.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우리 시비가 12억이란 돈이 들어갔어요. 당연히 과장님은 담당부서에서 감시감독을 해야 할 역할이 있고, 자꾸 그렇게 하시면 나하고 언쟁을 하자는 얘기에요? 지금? 그렇게 하시면 모든 사업단에다가 맡겨버려갖고 사업을 다 줘버리고 말아버려야지. 그리고 국가예산인디 국비 국빈디, 국비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국비를 지금 받아오고도 사실은 우리 시비를 보탬을 못해갖고 모든 사업들이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게 돈이 적은 돈입니까? 우리 시비가 12억이나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그리고 사업을 하고 끝나고 아까 남은 부분이 1억 9,600만 원 아닙니까. 그 사업을 뭔사업을 다시 해서 이놈 반납해야 겠다 하는 걸 안해서 다시 우리 시에다 다시 사업을 서겠다는 얘기아닙니까. 맞죠? 재삼 또 얘기하면. 어때요. 내말이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맞습니다. 그부분은,
재오

김재오위원

그럼 우리 과장님은 감독할 기관에서 제대로 쓰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역할아닙니까.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그부분은 김철수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한번 더.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김철수 전의장님이 말씀한 부분같이 그런 것 아닙니까. 농가에 혜택을 줄라고 돈을 시비를 만들어서 해 주는 것인데 사업단을 만들어주기 위해 정읍시는 사업단 만드는 겁니까? 사업단에 기증해 버리면 다 끝나는 거에요? 그건 아니잖아요. 처음부터 이 예산올린 자체부터 잘못된 거여. 본 위원이, 차라리 사업을 아니면 반납을 시켜야지. 국비다고 해서 무조건 써야 하는 법이, 시비는 남을 것 아닙니까. 우리가 사업단에다 인건비까지 작년에 6,400만 원 지원했죠? 과장님, 지원한지 모릅니까? 인건비, 사업단에다가?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지원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정읍시 진짜 돈 많아갖고 사업단에다가 6,400만 원씩 인건비 지원하고, 왜 해야냐면 잘하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 사업은 좌우지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정읍시 정말로 이런 생각을 갖고 이래서는 안 되죠. 내가 사업단에다가 예산 줘버렸으니까 사업단에서 하는대로 해야겠다? 시비, 시민이 내는 세금이에요. 세금갖고 지금 사업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하나 더 14페이지, 맥류 건조저장시설있네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은 어떤 사업이에요? 여기도 지금 정읍귀리 보조해 주는 것이죠, 민자본?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이건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산물수매가 필요하다. 맥류하신 분들이 말리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노동력이 딸리다보니까 산물수매를 해 주기 위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신청해 가지고 선정이 된 사업입니다, 이건. 싸이로 500톤짜리 2기를 설치해서 산물수매를 하도록 하는 그런 시설이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거기에는 싸이로가 하나도 없어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싸이로는 없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싸이로가 없다고 했죠? 싸이로는 시설로 봐야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그러죠.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여기에 시설로 해서 입간판을 할 것이 아니라 이걸가지고 시설을 해야지. 왜 불필요한 돈을 그렇게 쓰시냐고. 그래서 내 돈같으면 이렇게 쓰겠냐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시비를 지금 국비는 도비, 국도빈 놔둡시다. 시비를 두 사업에 걸쳐서 1억 9,600에다가 1억 8,900을 줘요. 그 농작로 포장좀 해 달라고 하면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고 이런 개인, 이게 지금 개인사업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이런 데다가는 몇십억씩 투자해 주고 이래서야 쓰겠어요? 지금 앞서서 시설비로 써야 된다고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런 싸이로시설을 해야 맞지. 그렇죠? 맞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연계해서 하는 방안, 왜그냐면 총 사업비가 싸이로를 1억하면 남은 것 갖고는 또 할 수가 없는 거니까요.
철수

김철수위원

누가 봐도, 들어보세요. 지금 내가 왜 여기를 말씀드리냐. 본예산때도 여기 때매 항상 시끄러워요. 본예산때도. 해마다 귀리로 해서 그냥 넘어간 적이 없어요. 그럼 그만큼 문제가 있다라고 위원들은 보고 있습니다. 여기 지원하는 거에 대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계속 국비, 도비를 명분삼아서 계속 시비를 보태주고 있어요.
성재

이성재농생명전략사업단장

이부분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간판 1억 3,200에 대해서는 한번 도, 우리가 어차피 승인을 받아야 하니까 회의가 끝나고 나면 바로 한번 도하고 우리가 생산 어떠한 것에 변경해서 쓸 수 있는가, 한번 물어보고 만약에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면 그런 생산적인 것을 한번 부기변경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말씀을 드리고 만약에 이대로뿐이 할 수 없다 하면 위원님 판단대로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쪽 지역 맥류 건조저장시설은 당초에 저희도 상반기때는 맥류 저장시설이 굳이 필요있겠냐,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저희들이 깊게 그 내용을 알아보니까 실질적으로 현물수매를 안하다보니까 우리가 수매하고 못한 어떤 부분, 그부분은 전라남도에서 싸게 가져가버린 어떤 그런 면이 있고 나중에 제값받는데 문제가 있다. 농가들도 그런 얘기를 하길래 그렇다면 농가일손도 덜어주고 수익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싸이로를 해놨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필요한 양만큼, 또 귀리가 바로 가공해서 저장성이 부족해 가지고 가공해서 내다보면 변질이 되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싸이로다가 어떤 놔뒀다가 필요할 때 연중 내면 좋겠다 해서 이것은 하반기때 저희들이 공모사업으로 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어느 정도 저희들이 생각할 때도 타당성이, 농가들 편리를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에 그부분은 저희들이, 생산시설이 아니고 변경할 수 없다 하면 위원님.
철수

김철수위원

물론 시에서 공모사업까지 공모해 가지고 국도비를 받아주고 시비를 보태주는 이유가 뭐예요. 같이 더불어서 살으라고 해 주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농가하고 연계돼서.
철수

김철수위원

농가하고 같이, 귀리농가 86개 농가하고 같이 잘살 수 있는 농촌을 만들고 농민들이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서 도와주는 거 아니예요. 근데 과연 그렇게 된다라고 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이 산물수매부분은.
철수

김철수위원

그니까 과연 여기를 약 40억, 이놈가면 거의 40억이고만. 40억씩 줘가지고 과연 그렇게 되어가더냐고요. 작년엔가도 농가들에 이 귀리 수매를 해 주네, 안해 주네 해 가지고 우리 행정감사때도 얘기가 나왔어요. 알고 계시죠?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자꾸 얘기를 위원들이 하는 거에요.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또 더 이상 얘기 않겠습니다. 다른 얘기는 개인적인 얘기라 얘기안해요. 않겠습니다. 과연 이건 이렇게 주어도 되는 것인가. 우리 시가 관리감독을 잘못하지 않는가. 이렇기 때문에 자꾸 얘기하는 거에요. 시에서 공무원들이 없는 시간내가지고 공모해 가지고 국도비까지 받아줬는데 이런 데다 쓰게끔 해서야 쓰겠어요? 왜 그리고 거기만 공모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 줘요? 다른 데도 좀 해 주지. 하여튼 이 두 가지것에 대해서는 끝나고 위원들끼리 협의를 좀 해 보겠습니다.
복만

박복만농생명활력과장

아까 전자부분은 우리 단장님 말씀하신대로 잘좀 반영해 주십시오.
철수

김철수위원

하여튼 단장님 말씀도 계셨으니까 일단 위원들끼리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박복만 농생명활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김형선 축산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9쪽, 60쪽, 65쪽이며 세출분야 297쪽부터 31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수

김철수위원

첫번째 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세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우수 액비유통센터요?
철수

김철수위원

예.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이것은 2014년도에 전국에서 유통센터 액비를 나르는 법인을 평가해서 농림부에서 평가해서 A,B,C로 이렇게 나누는데 거기에서 우수업체로 선정이 평가해서 나와서 우수업체는 농림부에서 인센티브형태로 시설장비라든가 더 보강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국도비, 또 시비까지 확보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작년 본예산에 1억 6천 세웠었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걸갖다가 자부담만 4천 더 넣어가지고 지금 2억으로 만들어놨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작년에 이렇게 세우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었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이미 이게 선정돼 있는 거 아닙니까?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수 액비유통센터 이야기도 나오고 하는데 정읍시에 지금 현재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우리 정읍시도 축산이 지금 많이 있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 과장님 굉장히 애쓰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도 축산에 관심이 있고 해서 이웃 어떤 지자체 이야기도 들어보면 바로 이웃 순창이나 김제나 이런 데는 액비를, 지금 정읍시에서 어떤 시설갖춰져 있는 어떤 시설에 비해서 나오는 어떤 축산에 나오는 어떤 제대로 합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양은 아니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랬을 때 우리 정읍시 환경은 과연 어떨까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축산 가축분뇨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환경분야는 열악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글죠. 그래서 지금 현재 갈수록 온난화가 심하고 탄소배출권도 많은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지금 순창군같은 경우는 그래도 잘 처리하라고 시에서 순창군에서 톤당 7천원씩인가를 순창군에도 처리시설이 열악하다 보니까 농가들이 잘 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군에서 톤당 7천원씩 지원하는 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웃 김제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정말 우리 환경 심각합니다. 환경과에서도 단속하기도 굉장히 어려움도 많이 있고 또 축산과도 어려움이 예산 확보하는데도 많이 있을 걸로 사료되는데 과장님이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과연 우리 정읍시는 어떻게 해서 우리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는가 해서 축산과에서 이웃 지자체 어떤 사례도 참고하셔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다른 지역도요, 분석 한번 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한번 꼭 제가 말했던 바로 이웃입니다, 순창이나 김제나. 근데 거기는, 거기도 물론 다 시설이 열악해요. 열악하다 보니까 또 시설하는데도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이렇게 어려움들이 있는 것 같애요. 근데 우리 환경을 생각안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 후손들한테 또 물려줄 환경도 우리가 잘 생각하고 좀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신가요? 과장님, 9쪽보니까 한우직거래활성화 지원사업해 갖고 총 사업비가 20억이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게 나는 2억인줄 알았더니 20억이나 되는데 이게 지금 맞습니까?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그것은 이게 전북 정읍한우협동조합하고 단풍미인영농조합에서 농림부 사업해서 공모사업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어요. 그래서 정읍에서 2개 업체가 이렇게 신청을 했는데 1개 업체당 10억씩 사업비를 확보를 하는데 기금으로 3억, 융자로 3억, 자부담 4억 이렇게 해서 10억씩을 가지고 한우판매장 이런 것을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지어가지고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농림부의 방침에 의해서 두 군데를 신청했는데 저희가 두 군데가 되어 가지고 본예산에, 추경에 6억을 편성을 하고 융자자부담은 자체적으로 확보해서 하는 걸로 이렇게 돼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우리 시비는 하나도 안들어가는고만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공모사업으로 농림부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이렇게.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예, 잘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게 선정이 되었다했죠, 액비?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어디에서 선정을 했어요? 어디가 선정이 됐어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유원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유원이 어디에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농림부에서요, 결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철수

김철수위원

또 서류좀 비춰줄까요, 조용한 데 가서?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죄송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조용한 데 가서 비춰줄까요, 공개적으로 얘기할까요. 이렇게 해서 위원들을 속이려고 하면 안 되죠. 그 때 여러번 얘기해 가지고 안 된다고 했으면 저기 해서 걷어들여야지. 쓰겠습니까? 자부담까지 넣어가지고 또 늘려가지고 와가지고. 그런데 과장님, 작년에 본예산에서 삭감을 했거든요? 근데 또 여기다 올린 이유는 뭐에요? 그것이나 좀 알읍시다.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국비사업이라 그냥 반납하기가 너무 아깝고 80%보조라 너무 아까워서 한번 더 시도를 해 본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왜 이게 80%에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보조 80%, 자부담 20% 그래서.
철수

김철수위원

그 때 당시는 자부담은 없었어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그 때는 보조금만 이렇게, 자부담합계 예산삭감이 되었을 때 보조금만 1억 6천 삭감이 되고 자부담은 삭감이 된 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는 원래 2억으로 돼있어요.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시에서는 시비도 주면서 우리 시의 어떤 의견은 전혀 묻지 않습니까?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국도비보조사업이요?
철수

김철수위원

예.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데 우리 시의 의견도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기금에서 기금하고 주고 우리 시비가 6천들어가고 기금이 6천들어가는데 전혀 우리 시의 의견은 안물어봐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의견보다는 이게 유통업체를 경쟁을 시켜서 저희가 지금 9개 유통업체가 있는데 유통업체들이 난립이 되고 대충대충하는 것을 방지해서 경쟁을 시켜서 잘 뿌리면 인센티브를 주고 A,B,C 하면 C등급 맞은 사람은 액비살포비도 적게 주는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냄새안나고 완숙된 것을 잘 뿌리기 위한 경쟁차원에서 우수로 지정이 된 걸로.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그 업체가 젤로 환경적으로 깔끔하니 한다라고 생각하세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제 개인적으론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은 듭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아, 그러세요? 과장님 생각에는 그렇다?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다른 업체들도 잘 하려고 하는데 각종 평가를 항목이 여러 가지 항목이 있지만 그게 서로들 노력해서 액비살포비도 여기 A,B,C등급 나눠서 주거든요? A등급은 좀 많이 주고 B등급은 적게 주고 C등급은 많이 적게 주는데 이왕 뿌리면서 제대로 돈을 타가기 위해서 이왕 잘 뿌리려고들 노력하는데.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가 필지당 살포를 하게 되면 농가에다 얼마씩 보조해 주죠?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농가한테 주는 것이 아니고 5억을 가지고 정읍시 5억을 가지고 나눠주는데 ha당 20만 원씩 계산이 되고 있어요.
철수

김철수위원

ha당 20만 원이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래서 A업체는 A등급을 받으면 25만 원, B등급은 20만 원, C등급은 15만 원 이렇게 하는데 이 사람들이 될 수 있는대로 잘 뿌릴라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부족한 업체들이 좀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가 볼 때는요. 우리 시가 6천만 원을 줘요, 시비를. 그럼 우리 시가 선정해서 올려야 된다라고 봐요. 이것을 꼭 집행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9개 업체를 놓고 객관적인 판단을 한번 해 보세요. 어디가 제일 잘되는가 잘하고 있는가, 정말로 어느 업체가 환경적으로나 아니면 비료에 액비살포한 후에 효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면밀히 파악해서 줘야 된다라고 봐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기금도 도비가 아까워서 한다라고 하면 우리가 6천만 원씩이나 주면서 국비주는 데서 어디 줘라 하면 그냥 말없이 줘버려요? 그건 아니죠. 우리가 선정을 해야지. 국가에서 그렇게 할 일이 없어가지고 각 지자체 액비 우수업체 선정도 국가에서 한다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해야지.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근데 이것은 에그리 전산화로 돼있어 갖고 성분분석이나 필지라든가 전부 농림부라든가 이게 전부 연결이 돼서 이것을 저희가 평가하기가 쉽지 않고 농림부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전문가들이.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자료 하나 주세요. 평가한 선정했을 때 평가한 저기가 있을 거 아니에요. 9개 업체에 어디가 왜 여기가 우수업첸가 여기에 대한 평가한 거 있어요?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찾아가지고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자료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김철수 위원님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또 얘기안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게 정말 심각합니다. 저도 법인에 대표를 맡아봤고 이 업에 제가 어떤 관심갖고 환경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갖고 저도 하고 그랬었는데 아까 우리 굉장히 의아했던 김철수 위원님 말씀이 사실 그렇습니다. 민원인이 누가 과연 얼만큼 많이 나온가, 아마 거기에 시설용량에 비례해서 제대로 합법적으로 해서 해줬는가, 어떻게 보면 점수는 보면 컴퓨터를 얼만큼 잘해서 관리를 얼만큼 잘해놨고 그 분들한테 얼만큼 얘기해서 잘되있는가 이걸로 빠져 있지. 정말저는 업을 문을 닫고 어제 날짜로 해서 기사를 그만두라 하고 거기를 휴업신고를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자리거든요. 그러면 정말 안타까운 것이 그런 겁니다. 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김철수 위원님 말씀대로 거기에 용량은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은 얼만데 이걸 무분별하게 갖다 살포를 해 버리고 정말 제가 참 추잡스러워서 저는 안해버리려고 사업 휴업을 신고를 이르게 되있는데 우리 정말 이런 것을 정말 바로 잡아줘야만이 앞으로 정읍시 환경도 살고 우리 농촌에 어떤 토양도 우리가 살아나지, 지금 현재의 어떤 살포방법은 아주 잘못됐습니다. 이건 누구든지 이 내용에 대해서 우리 10개 업체들 얘기한다면 정말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같이 이런 분들하고 같이 일은 안해야겠다라고 해서 사실은 접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도 정말 가슴아팠습니다, 접을 과정까지도. 다른 시민이 볼 때는 정말 더 이상할 겁니다. 그래서 아마 자꾸 왜 반대를 하는가, 이런 것도 우리 10개 업체들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제안까지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이천원에 수입이 맞으면 그분들은 농장에서 막 빼나가면서 만이천원, 가까운 농장에다 살포를 하면서 남의 제대로 어떤 발효시켜서 과정을 거쳐가려고 하는 업체는 만이천원 절대 할 수가 없겠죠. 일례로 저희가 만팔천원받았었는데 그분들은 만이천원에 농장에서 막 나가면서 갖다 살포를 마구 뿌려버리거든요. 어떤 면적, 양 지키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그런 업체한테 그런 제안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이천원에 수입이 맞으면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만오천이라도 받아서 삼천원을 우리 시민도 악취를 벗어나게끔 어떤 비용으로 처리해 주셔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일이 그런 일이지 않냐라고 어떤 건의도 해 보고 제안도 제시도 해 보고 있었는데 역시 안되고 그래서 제가 이 일을 접고가고 있는 것이 제일 나을 거 같아서 지금 아쉬움을 갖고 접었는데 관심있게 좀, 현실에 가게끔 해 주셔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형선

김형선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성재 농생명전략사업단장, 김형선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원봉입니다. 존경하는 이만재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성실한 농촌진흥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와 애정으로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올리며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면, 기정예산 89억 3천만 원보다 9천7백만 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업무로 농촌진흥사업실현 지역농촌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기정예산 43억 4천만 원보다 3천 6백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76쪽부터 예산효율화를 위한 예산절감 계획에 의거 사무관리비 등 9개 통계목에 4천 1백만 원을 감액하였고, 343쪽 2014년 농촌진흥사업추진 집행잔액에 대하여 국고보조금, 도비보조금 반환금 5백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원개발과 소관으로 기정예산 45억 9천만 원보다 1억 3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347쪽에 국비사업으로 추진중인 신선농산물 수출규격화 생산 시범사업은 수출박람회 참가, 수출생산 기술교육, 컨설팅 1천 5백만 원을 감액하고, 수출용 농산물 수확 후 선별과 선도 유지자재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1천 5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350쪽에 블랙베리 판매활성화를 위한 베리체험가공시설구축 및 상품화 개발사업 1억 1천6백만 원에 대하여 사업 적격대상자 부재로 사업비를 감액하고, 추가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블랙베리 냉동저장고 지원사업 9천만 원과 블랙베리 친환경해충포획기 지원사업 2천6백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행복생활권 협력사업 공모사업으로 『베리 굿 소스산업 육성사업』이 선정되어 자치단체부담금 1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1쪽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10백만 원, 여비 1백만 원을 감액하여 지역축제시 6차산업 홍보행사 추진을 위하여 행사운영비 15백만 원을 계상하는 등 예산효율화를 위한 예산절감 계획에 의거 사무관리비 등 9개 통계목에 대하여 2천3백만 원을 절감하였습니다. 아무쪼록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기술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기술지원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4쪽이며, 세출분야 337쪽부터 34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엽 자원개발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54쪽, 60쪽, 66쪽이며, 세출분야 345쪽부터 35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혜숙

황혜숙위원

블랙베리 과장님, 해충포획기 이거는 갖다 설치해 놓으면 안달라드나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베리농장에다가 설치해 놓으면 안달라드는 것이 아니라 달라들게 모여서 같이 죽이는 겁니다. 그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금 그것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가 하우스농가들, 일반모종에도 그것을 설치를 해 놓게 되면 그게 유인등이 있어요. 유인등이 있어가지고 그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해충깁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럼 논에 친환경단지 보면 막 세워졌던데 똑같은가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그런 원리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베리굿 소스산업 육성해 가지고 처음 보는 문구가 올라왔는데요. 거기에 대해 설명 한번만 과장님 해 주세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본사업은 정읍, 고창, 부안에 지역행복생활권사업 일환입니다. 그래서 정읍, 고창, 부안이 베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공모사업으로 3개 시군이 합동으로 해서 이번에 당첨이 돼가지고요, 금년도부터 2017년까지 3개년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31억 1,500만 원인데 그 중에 금년도 저희 분이 약 1억 7천만 원입니다. 주목적 자체는 오디와 복분자, 블랙베리 이런 베리류를 가지고 소스를 개발해서 농가에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를 도우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올해 베리종류는 어떻게 판매가 잘 됐는가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오디는 없어서 저희들이 못팔았고요. 일부 복분자가 조금 잔량이 남아있고 그다음에 블랙베리가 150톤 생산이 돼서 90톤정도가 판매가 됐습니다. 60톤정도가 지금 현재 남아있는데 거의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지난번에 과장님, 대상에선가 좀 가지고가네 어쩌네,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잘 이루어져가고 있습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50톤 수매 완료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엽 자원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계수조정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계수조정 작업이 끝나는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5분 정회

16시 57분 속개

진섭

유진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작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부분은은 원안대로 하고 세출부분 15개 항목에서 24억 9,452만 1천원을 삭감하며 특별회계는 세입부분, 세출부분은 원안대로 하며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서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은 정회 중에 위원 여러분의 심도있는 협의와 계수조정을 한 내력과 같이 일반회계 세입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세출부분 15개 항목에서 24억 9,452만 1천원을 삭감하며 특별회계는 세입부분, 세출부분 원안대로 하며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9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