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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185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5-07-06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 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운영과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의회사무국의 행정 전반에 관한 추진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시정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여 보다 발전적인 의회운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과 의회사무국 공무원여러분께서는 이러한 감사의 취지를 인식하시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우리 계양구의회가 한 단계 성숙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증인선서를 해 주시고,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선서서를 낭독해 주시고, 낭독이 끝난 후 선서서를 본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가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5년 7월 6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의회사무국장 김석진

민윤홍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회사무국장님의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석진입니다. 항상 구정발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에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받는 동안 위원님들의 질문 건의 및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답변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발견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반영하여 발전적인 방향으로 의회사무국의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행정사무감사로 바쁘신 일정을 보내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증인선서를 마치고, 본격적인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으로 성실히 감사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시설비 및 자산취득비 집행현황 중에, 1월 7일자 체력단련실 탁구대 구입하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현재 탁구대가 몇 대 있지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3대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이번에 한 대를 더 추가 구입하신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2014년도에 한 대 추가 구입했습니다.

손민호위원

기존에 한 대 있었는데, 제가 한 대 가져다 놓은 겁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한 대, 죄송합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기존에 한 대 있던 데에다가 한 대 추가 구입하신 거라고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희위원

그 다음 속기기 구입하신 것, 의회 속기기는 새것으로 구입이 다 된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작년에 한 대 구입했고, 올해 한 대 구입해서 교체 완료 됐습니다.

김경옥위원

자산취득비하고 시설비, 부대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산취득비는 조달구매를 했기 때문에 뭐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방수공사 같은 경우 수의계약을 할 수 없는 금액이긴 하지만 비교견적을 어떤 식으로 받아서 공사를 하신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타 견적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을 할 때는 일단은 타 견적을 받아서 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타 견적을 받았을 때 계양구 업체에 계신분들한테 우선순위를 주는 겁니까? 아니면 비교견적해서 최저가인 업체에 주는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수의계약 같은 경우에서 관에서 공사를 할 때 보면 어느 분이 잘한다는 이런 소문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공사를 거의 주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다른 상임위원회 공사하는 것을 보면, 그렇게 하다보니까 거의 하시는 분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방수공사 같은 경우는 특수하기 때문에 잘 하시는 분한테 당연히 드려야 되는 것은 맞는 건데, 예를 들어서 간단한 공사나 이런 것을 보면 계양구에 몇 군데 지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노인정 공사하는 것도 보면, 그래서 다음에 의회라도 하시는 분만 할 수 있게 그렇게 하지 마시고, 폭을 넓혀서 다른 분들도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김숙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체력단련실 탁구대 구입은 손민호 위원님이 한 대 가지고 와서 두 대 있는데, 한 대 더 구입했다고 했는데, 합해서 3대인데, 누가 사용을 하나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 몇 분 치시고요. 직원들도 가서 치고 있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 계양구 탁구동호회에서 탁구시합을 해서 저희 의회가 준우승까지 했습니다.

황원길위원

한 대 당 단식으로 했을 때는 두 명, 복식으로 했을 때는 4명씩 사용할 수 있는 건데, 한대는 구입 안 해도 됐었을 텐데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손위원님이 한대는,

손민호위원

한대는 사셨고, 한대는 제가 나중에,

황원길위원

의원 11명하고, 거기 안 올라가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어차피 구입했으니까 많이들 이용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김경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닥 방수공사 업체는 계양구 업체인가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작년에 공사가 마무리된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작년도 10월 말에 마무리한 거 아닙니까? 계양구 업체인가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차후에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마음이 편해요. 어디라고 하시면 구체적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모르니까 제가 마음이 편합니다. 이것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고요. 그리고 임시적세외수입이 475만원 정도 있는데, 세외수입은 기타수입인데 어디서 나오는 세외수입입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이것은 예금계좌가 있어서 예치를 하게 되면 이자발생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여입 조치를 하도록,

황원길위원

임시적세외수입이 이자부분이 470만원 정도 나온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거기 보면 법인카드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것이 170만원 되고요. 그 다음에 이자수입, 폐지 판매대금, 수납장 판매대금 그렇게 있습니다. 제일 큰 것이 법인카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오늘 아침에 보신 의원들도 계실 겁니다. 계양구의회 업무추진비가 나왔는데요. 업무추진비 관련돼서 사용 범위하고, 제가 언젠가는 볼 겁니다. 의회에서 쓰는 업무추진비가 어떻게 사용되고 어떻게 의원들이 썼는지 제가 분명히 볼 건데요. 사실 그런 부분이요. 우리 의회가 개원한지 만1년이 넘었는데 그 짧은 기간에 엄청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각 의원들이 투명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런 부분 가지고 의원들 업무추진비라든가 얼마 전에 갔던 해외 그런 부분들이 금전적인 관계로 대두가 되는데, 우리 구민들이 지방의회가 불필요하다 그 기관 자체가 불필요하다는 여론이 다수인 것을 보면 다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의원들이 한 것도 없이 구민의 세금만 축내고 있다. 여기 의원들 6명 빼고는 공감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위원은 이런 것부터 우리부터 달라져야 된다. 우리 의원들이 쓰는 하나하나가 혈세를 가지고 쓰는 건데, 국장님이하 직원들도 내실 있는 운영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세미나 가고 하는 내용을 보면, 여기 세미나 가고 워크숍 가는 것도 좋은데, 저도 2박 3일 동안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가서 많은 것을 얻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가는 것도 좋은데,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집행액 비고란에 보면, 의원수와 수행 직원이 있습니다. 물론 수행직원은 각 상임위에서 인원배정을 받으려고 하겠지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일단은 상임위원회에서 지정하는 직원이 가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3명 갑시다. 4명 갑시다. 하는 것은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거지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상임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위원장님 이하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님들도 이런 부분은, 보통 보면 최하 3명에서 많게는 5명씩 가고 있습니다. 수행직원, 인원 그 옆에 보면 지출금액이 나와 있는데, 물론 저는 이번 행감 때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멀리 안가고 3층 세미나실에서 했다는 것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돈을 지출해서 갔다는 자체도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도 내실있게 좋은 정보 얻고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면 자치도시위원회에서도 좀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요. 저도 앞으로 그렇게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치도시위원회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어차피 갈 거면 수행직원 자체를 의원님들이 생각을 해야 되겠다. 어떻게 세미나 갈 때 위원들 5명 가는데 5명씩 공무원들이 따라간다는 것은 우리 위원들이....., 다 예산이 지출되고 수반되는 것인데요. 의원들이 5명 가면 여자 의원도 있고 남자 의원도 있으니까 최소 2명, 기사 분까지 가면 최대 3명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서 편하자고 가는 것도 아니고, 가서 고생되더라도 최소 인원을, 최소 비용을 가지고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의원들께서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실 겁니다. 제가 의원생활 1년 했지만 황원길이가 유별나게 그런다 뒤로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얘기 들었고요. 그런데 저는 그것만큼은 우리 의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야 집행부 상대로 과감하게 칼날을 들이 댈 거 아니냐, 물론 의회사무국장님도 의회 예산을 제가 삭감했다고 해서 의회에서 삭감하는 것은 황원길이가 처음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체가, 우리가 편하려고 오는 것도 아니고, 잘 먹으려고 대우 받으려고 온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별나게 황원원길이가 이상한 짓을 한다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저한테는 절대 그런 얘기 하지 마세요. 저는 추잡하게 인생 안 살았으니까 저한테는 뒷 얘기하지 마세요. 의원으로서 아끼자고 하는 것이 뭐 티를 낸다는 둥 뒷말 들이 있는데 앞으로 3년 끝까지 할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 뒤돌아서 그런 말 하지 마시고, 저 본인 있는데 하실 말씀은 저한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김경옥위원

황원길 위원님 항상 아끼자 그런 말씀은 저희 의원들한테 다 맞는 말입니다. 직원들한테도 다 맞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해야 되는 일이라고 저도 공감하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주도 건은 저희 상임위원회이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경우에는 특수사항이다 보니까 수행인원 5명이 갔습니다. 그 당시 이상익 사무국장님이 정년퇴임 한다 해서 같이 가셨는데, 그 때 갔다 오시고 나서 이번에 행정감사 때 고마워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상임위원장님께서 말씀을 드렸기는 했어도 흔쾌히 승낙을 해서 와서 강의도 해 주셨고, 의회에서 구청에 대해서 질의를 해야 된다든가 궁금한 점을 많이 알려주시고 가셨습니다. 황원길 위원님께서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1년이 됐잖아요. 1년이 됐는데, 저희 의원들 간에도 사실 단합이 잘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청에 어떤 역할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하려면 의원들이 각자 각자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저희들이 뭉쳐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해야 되는데, 저희 의원들간 그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직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워크숍이나 그럴 때 한번 가서 소통하고 얘기하지 의원님들도 사무실에 오시면, 저도 역시 사무실에 오면 행정사무감사 때 책을 보고 자료를 구하고 하다 보니까 개인 개인 잘 몰라요. 그러다 보면 4년 금방 갈 거 같고요. 저희가 워크숍을 갔을 때 1년 했던 것보다 반성해서 아끼는 부분, 2박 3일 갔던 것도 아니면 당일 해도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그럴 때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황원길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2박 3일, 1박 2일 그렇게 하는 것보다 당일이라도 알뜰살뜰 서로 소통하면서 가면 좀 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신문에 저희 의회가 타깃이 되잖아요. 그것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요. 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저희가 신문사에 1년에 한번씩 홍보를 하시잖아요. 계양구에는 신문사가 몇 개 있습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40여 개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2014년도에는 몇 개 신문사에 홍보를 한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14개사 창간기념 홍보를 했습니다.

김경옥위원

그것도 나누어서 1년에 10개씩 나누어서 홍보를 합니까?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신문사가 계양구 출입기자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만 해도 간사가 있었습니다. 간사한테 의뢰해서 선별해서 줬었는데 올해 구청 출입기자단이 두 개로 나누어 졌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간사들끼리 의견 일치가 안 되다보니까 올해는 10개사에만 광고를 줬습니다.

김경옥위원

간사가 두 분이면 저쪽 5개씩 이쪽 5개 그렇게 주면 크게 문제가 안 되지 않나요? 올해 했으면 빼고 내년에 다른 신문사를 해 주고, 계양구청의 신문사 이런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40개 이상 있다 보면 경쟁이잖아요. 서로가 내막은 모르지만 저희 의회에서는 어떤 기준을 두고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올해 와서 절실하게 느낀 부분이, 창간기념은 내부적으로 지침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 낮지 않을까 해서 내년도 예산편성 전에는 우리가 내부지침을 만들어서 발행부수 5천부 이상이든지 이런 기준을 하지 않으면 작년에 준 데는 왜 또 안 주냐 작년에 못 받은 곳은 작년에 못 받았으니까 올해는 줘야 되지 않느냐, 사실 예산부분도 그렇습니다. 저희가 홍보비를 출입기자단 전체 예산이 편성이 된다고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신문사는 40개사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예산편성 되는 것은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내부방침을 해서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5천부 이상하면 몇 개나 되나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14개, 15개.

김숙희위원

14개 15개를 로테이션으로 지원을 하면 지금처럼 말썽은 안 생기겠습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기준이 없다 보니까 기자들이 와서 그러는데 계양구의회 내부지침을 만들어서 몇 부 이상 한다든지 그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김숙희위원

그쪽에서는 5천부이상이라는 조건을 걸면, 왜 5천부냐 라는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지 않을까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그렇게 얘기할 수 있겠지요. 전체를 다 주든지, 부평구가 유일하게 전혀 안 나가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전혀 안 나갔을 때 부평구에서는 어떤 혼란이 왔었나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홍보비 자체를 부평구에서는 어떤 의도에서 인지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의회하고 충돌이 생기긴 했는데 그것을 한번 겪고 잠잠해 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신문에 나고 이런 것이 신문사에 광고 안 줘서 그런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호도하는 거고요. 신문에 나오는 것은 그럴만한 사유가 있고 일이 있으니까 나오는 것이고, 일단 홍보 관련해서는 창간 축하 및 계양구의회 홍보 이것도 홍보 내용이 뭡니까? 그냥 이렇게 나가는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손민호위원

이것이 무슨 홍보입니까? 작년에 의정활동과 관련해서 보도 자료를 몇 차례나 배포 했습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추후에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올해 보도 자료는 몇 차례 했습니까? 올해 의정활동과 관련해서 보도자료 나간 것이 있습니까? 의정팀장님도 모르세요?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일정하지 않으니까 집계는 안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나간 적은 있습니까?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있습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작년도 보도자료 실적하고 올해 보도자료 실적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의정활동 홍보실적 제출을 했는데, 의정활동 홍보실적을 제출하셔야지요. 계양산메아리에 의정활동 홍보 11차례 이것은 의원들 개인적으로 한번씩 나간 것을 말하는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의회 홈페이지 의정활동 홍보 77건은 뭡니까? 의장님 행사 다니는 것 올린 것을 얘기하는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임시회가 됐든 정례회가 됐든 의원님들 활동사진을 올리는 것을 가지고 저희가,

손민호위원

홈페이지 올려놓으면 몇 명이나 들어와서 보지요? 의정 홍보활동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홍보활동을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해야 됩니까, 홍보활동 하셔야 되잖아요. 의정홍보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거냐고요. 홈페이지에 의정홍보 활동을 올린다 그러면 홈페이지에 들어와 볼 수 있게 홍보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하는 것을 홍보 하셔야 될 거 아닙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저희가 계양산메아리를 통해서 하는 것밖에 없다는 말씀드립니다. 제한적이고.

손민호위원

대안이 없습니까? 계속 이렇게 하실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이번에도 홈페이지에 다시,

손민호위원

지난번에 사람들이 들어와서 보고 앱으로도 관리하자 했는데 의원총회에서 삭감이 돼서 예산 반영은 안 됐지만 휴대폰에서도 자유롭게 볼 수 있고 우리가 들어와서 보라고 홍보도 해야 되고, 이렇게 홍보가 돼야 될 거 아닙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이것은 전자회의록 시스템은,

손민호위원

전자회의록시스템이 아닙니다. 전자회의록시스템하고 홍보하고는 별개문제입니다. 홍보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고 계셔야 되요.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가 전혀 되지 않기 때문에 황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자치구 존폐라든지 이런 들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지요. 뭐하는지 잘 모르니까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행사 있으면 행사 사진 올리고 보지도 않는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홍보를 했다고 하시면 안 되지요. 홍보비도 많이 쓰잖아요. 창간축하 홍보비 나갔는데 이런 식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홍보비 총액이 연간 3천만원 잡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수도일보 이런데 내더라도 때에 맞춰서 어떤 것들을 기사화해서 내보내야지 의정활동을 어떤 것들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의정활동에 대해서, 110만원 주고 내보 낼 때 이런 식으로‘창간 축하합니다.’이런 식으로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이렇게 한군데가 나갈 때 기사화시켜서 내보내면 그 기사가 돌잖아요. 구의회가 하는 일이라든지 역할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시리즈로 내보낼 수도 있는 거고, 이것을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한번 내보낼 때 열 몇 번 내 보냈던 건데 열 몇 번을 시리즈로 기사화 하자 던지 구민들이 구의회가 이런 일을 이런 역할을 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전략적으로 해야지요.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그런 부분은 계양산메아리에 시리즈로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계양산메아리하고 지방지에 나가면 지방지에 나가는 것들은 보도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 다음에는 기사 가치가 있으면 중앙지로도 가고 하는 거 아닙니까, 기사가 돈다는 거지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보도 자료를 줌으로 해서 연합뉴스에서 뿌려주게 되면 자기들이 가치가 있으면 전체 지방지 신문기자들이 기사화 하겠지요. 사실 저희 의회는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행사를 했을 때 거리질서 홍보 캠페인도 찍고, 아니면 급식하는 것도 찍었는데 어떻게 보면 이것이 기사들이 왜곡 돼서 보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조심스럽습니다.

손민호위원

보도 자료를 뿌린 것은 뿌린 대로 나가지요. 보도자료 뿌린 것을 누가 바꿔서 왜곡해서 내보냅니까? 보도자료 내보내는 것은 보도자료 나가는 대로 나가요. 그런데 의정활동 홍보에 대한 전략이 없다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보를 전략적으로 해야 됩니다. 우리가 직원 정원을 조정할 수는 없습니까? 의회에서 하면 되는 겁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할 수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제한사항은 있나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의 수를 따져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의정팀, 의사팀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요. 제가 볼 대는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조직을 좀 더 효율적으로 개편해 볼 생각은 없으세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거기까지는 아직 생각 못 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시 같은 경우는 상임위별로, 물론 거기는 인원이 많으니까 의회사무국 별도로 있고, 상임위 별로 조직되어 있잖아요. 우리가 상임위 활동하는데 있어서 서포트가 원하는 만큼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업무분장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명확하지 않은 것 같고, 제가 볼 대는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한 조직개편이 필요하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정원을 늘리자, 홍보 관련해서 전담 직원이 있어야 된다. 의정활동 홍보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의원들이 하는 것에 비해서 보도자료 나가는 거라든지 홍보 관련해서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좀 더 심도있는 전략을 세워야 되겠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한명이 홍보하고 사진하고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올리는 것도 한명이 하는 건데, 그러니까 제대로 되지 않지요. 이것만 고민하고 전담해서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 전략도 짜고 해야 되는데, 그 업무를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전략적으로 홍보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개원 1주년 됐는데, 아무 것도 없잖아요. 구청에서는 취임 1주년 해서 보도 자료 나오고 했는데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저희도 처음에는 1년이 돼서 하려고 했었는데, 회기 개회하고 맞물리다보니까 그것을 못했습니다.

손민호위원

직원이 모자라는 거면 증원을 하시든지 해서 그런 것들을 기획해서 홍보를 해야지, 홍보를 해야 될 시점에서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홍보라는 것은 시점을 놓치면 못하는 거잖아요. 8월 달에 개원 1주년해서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시점에 딱 해야 되는 건데, 지난 1년 동안 의원들의 활동내용을 해서 보도자료 낼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이것은 한 일이 없다고 해도 얼마든지 잘 하면 기사화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요. 의정활동 홍보실적 제출한 것은 너무 하잖아요.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지금 말씀하신 것은 어떠한 조직이냐에 따라서 저희 기초의회 조직 차원에서는 홍보팀이 구성돼서 전략적으로 홍보를 하는 곳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나 광역시는 그런 팀이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조직적으로 예산도 몇 억씩 세워놓고 그런 업무만 추진하기 때문에 우리하고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손민호위원

구정은 몇 억씩 들여서 홍보를 하잖아요. 몇 억이 아니라 10억 단위로 홍보비를 해서 구정은 그렇게 홍보를 하잖아요. 그런데 의정은 왜 안 해요?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몇 십억씩 돈을 세워서 못하라는 법은 없는데 체계가,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의정이 왜곡되는 겁니다. 주민들이 의정활동을 왜곡해서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홍보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의정에 대한 홍보를 제대로 해줘야 되는 겁니다.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어떻게 보면 기초의회하고 광역을 비교해 보면 너무,

손민호위원

그것은 관행이고, 제한이 있는것은 아니잖아요.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손민호위원

하지 말란 법은 없는 거잖아요.
종구

안종구의정팀장

어느 정도 수위가 있는 것이지 백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손민호위원

수위가 있는 건데 이건 아니잖아요. 수위를 얘기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잖아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홍보 문제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먼저 결산검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운영위원회에서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전체가 돼서 결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일단은 홍보에 관한 부분은 홍보 전략을 세워서 제출하세요.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해 가지고는 계속 왜곡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의정활동에 대해서 주민들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니까 돈만 쓴다고 생각 하지요.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요.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누가 주민들 편입니까, 누가 주민들을 대변하는 사람들 입니까? 의회잖아요. 그런데 의회가 없어져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자기들 권리를 대변하는 사람들을 없애야 된다는 이런 얘기는 나올 수가 없는 거지요. 그런데 왜 나오냐,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 겁니다.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를 제대로 하면 그런 얘기는 안 나오지요. 의원들을 늘려야 된다고 그러지요. 홍보활동에 대한 전략을 세워 가지고 제출하시고, 조직의 효율성도 제고해서 조직개편에 대한 안을 제출해 보세요.

황원길위원

의사팀이나 전문위원들은 명확한데, 의정팀은 확실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의회사무국 업무분장을 명확하게 해서 의정팀, 의사팀 분명히 가려서, 제가 보기에는 1년 동안 의정팀의 색깔이 안 나타났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 몇 의원들이 행사장에 가더라도 의정팀에서 무슨 행사가 있고 어떻게 할 것인지 의정팀에서 판단해서 해야 되는데, 어느 때 보면 그렇다고 해서 의원들이 대우받자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 보면 행사장 가면 벌 보듯이 해요. 저도 성격이 보수성향이라서 그런지 어디 가면 전면에 나서서 여기 앉게 해줘 이거 없습니다. 누가 앉으라고 해도 됐어요, 앉으세요, 하는 성격인데, 어느 때 보면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니냐 그러면 관계되는 의 정팀에서 한 명도 안 보입니다. 여기 상임위 담당직원이나 기사들이 가서 자기들이 가서 합니다. 그것은 분명히 업무분장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의정팀에서는 뭐하는 거냐고요. 의사팀은 의사를 전담한다 하지만 의정팀의 색깔이 안 보이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국장님이 큰 조직은 아니잖아요. 업무분장을 명확하게 해서 의원들이 지역에서 의정활동하는 데도 도움이 돼야 될 것 아니냐, 의원들이 가서 망신당하고 오고 여기 내가 왜 왔나 싶고 안가면 안온다고 하고 가면 자기들끼리 하고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당혹스러웠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의회사무국장님이 그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의정팀은 말 그대로 회계집행이라든가 운전기사, 사진기사 그 다음에 의장님 수행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의정팀에서 하는 일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행사장 가서 의원들 관련 제반사항은 안한다는 뜻입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그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자율방범대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초청장을 몇 분한테만 보냈습니다. 자율 참석으로 해서 자리도 만들지 않고, 몇 분 안 보냈습니다. 주최 측에서 자리도 만들지 않고 그런 상황이 발생된 겁니다. 전체 위원님들을 초청한 부분이 아니고 몇 분한테만 초청장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집행부에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보조금 나가는 단체에 대해서는 그럼 집행부에서 사전에 얘기를 해서 위원님들이 몇 분 오시는지, 자리 등을 얘기를 했더니, 그쪽 얘기가 몇 분한테 초청장을 보냈지 전체 의원님한테 보낸 것은 아니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희가 어떤 행사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직원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것이 의원님들이 몇 분 가시는지, 주최 측하고 사전에 얘기를 해서 자리배치 부분을 챙기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러니까 주최 측 주무처가 어딘지 판단하셔서 가서, 답은 나와 있는 거 아닙니까, 자율방범대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때 늦게 참석해서 상황도 모르고 자리가 있어서 앉았는데요, 후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제 성격에 와 버리지 거기 앉아서 있을 성격이 아니니까, 그런 부분도 의정팀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졌다면 의원들이 가서 망신은 안 당하지 않았느냐.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앞으로는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 행사 때는 직원을 사전에 내보내서 먼저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저희가 큰 것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의회기관인데, 어디 참석해 달라고 해서 가면 관계 직원이 나와서 해야 되는데, 우리가 알아서 자리 찾아다니고 내 자리는 없어 너 자리는 있어 하면 참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을 의정팀에서 해주면 좋지 않겠느냐.

고영훈위원

저희도 1년 됐는데요. 사실 저 자신도 많이 되돌아보면서 제대로 못한 부분에 대해서 할 말이 없는 사람인데 감사를 하게 돼서 멋쩍은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법 상 기초의회는 존치해야 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와서 근무를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은 우리 의원들을 잘 도와 주셔서 우리가 제대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보면 아직까지는 감이 없습니다. 특별하게 잘 됐다 못 됐다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부분을 느끼는데, 우선 계획과 비전이 없습니다. 이 11명을 어떻게 활용해서 우리 의회가 6기보다는 7기가 낮도록 해 줘야 되는 비전과 계획이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대 보면 준비가 없습니다. 저도 공직생활을 30년 이상 해 봤지만 이렇게 사전준비가 없는 그런, 국장님이 우리한테 불쾌한 감정을 가지면서 인원이 한정돼 있고 업무가 분담돼 있고, 그러면 직무 분석을 정확하게 해서 인원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해서 조직을 늘리든지, 특히 우리 안종구 팀장님은 제가 볼 때 여러 가지로 저희가 생각했던, 소위 말하면 이 수감 자료도 보면 제가 같은 식구 아니었으면 벌써 지적하려고 했는데, 지출밖에 없어요. 집행액 밖에 없습니다. 얼마 받아서 얼마 예산으로 지출을 어떻게 했고, 얼마가 남았다 이게 있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이런 수감 자료가 있을 수 있는지 또 관행이었다면 고쳐야 되고, 돈 쓴 것만 하는 것이 행정사무감사가 아닙니다. 국장님이 얼마 전까지 감사실장님으로 계셨지만, 저는 행정사무감사는 말 그대로 돈 집행한 것도 감사를 받아야 되지만 행정에 대한 감사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사를 몇 번 했는데 거기에 누가 누가 나갔고 어떤 행사에는 이런 문제가 있었고, 보도 자료를 냈는데 그 보도는 몇 번 나갔고, 그 보도가 왜곡돼서 잘못 나갈 수도 있었고,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고, 보면 연하장을 제작했다는데 의장님 연하장을 제작했다는데 어떤 형태로 어떤 대상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도 전혀 보고가 없고, 또 의회수첩도 7대 전반기, 하반기 해서 지금 의회수첩 한반 만들어 놓으면 쓸 수가 없도록 해놨습니다. 매년 해마다 받기를 원하지요. 전에 그렇게 했다고 해서 관행적으로 계속 가는 것도 그렇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의원능력개발지원비도 그렇습니다. 이것도 의원들이 세미나 가자 그러면 가는 겁니다. 물론 사전에 몇 번 정도 가고 하반기, 전반기 이 정도는 계획이 세워져 있겠지만 말 그대로 개발지원이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여기에서 어떻게 어떤 일을 해서 어떤 결과를,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적어도 거기에 대한, 그럼 좋다 의정팀장이 행사 같은데 못 따라 다니고 기획을 안 한다면 적어도 이런 정도의 변화에 대한 추계는 내줘야 됩니다. 그래서 전의원들보다 전회기보다 이번 회기가 조례도 더 많이 됐다든지 부족했다든지 아니면 뭐가 변화됐다든지 이런 것이 있어야 우리 의원들이 거기 따라서 내년을 준비할 수 있고, 그 다음에 홍보자료에 대한 문제인데요. 사실 홍보는 언론담당이 아무리 사진 기사 한 사람이 이 마인드도 없는 사람이 오로지 기록만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 홍보를 해서 어떤 효과를 얻을 것인지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조금 전에도 얘기를 했지만 적어도 조직이나 뭐든지 법적인 예산범위 내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획하면 얼마든지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언론담당자를 정해서 언론플레이를 해야 됩니다. 돈 주면 주고 내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언론 하는 사람들과 간담회도 갖고, 예를 들어서 제가 공약했던 사항이지만, 효성동에 화장실이 생긴다, 천마산 입구에 화장실이 생기는데 그것이 어떤 것을 가져올 수 있고 주민들에게 어떤 편익을 제공하고, 또 의원들이 활동하므로서 자연이 훼손 안 되는 범위 내에서 또 어떤 예산으로 했고, 주민들은 굉장히 궁금해 할 것이라는 거지요. 그런 것들에 대한 것을 신문기자 친한 사람들을 불러서, 언론담당이 그런 거 하는 거 아닙니까, 설명도 해 주고 이런 일이 있어서 하나의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언론이 해야 되는데 막연히 신문 안 나게 하고, 나면 또 어때요. 나쁜 것도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변화가 되는 거지요. 우리가 집행부도 아니고, 법적인 책임을 지는 사람들도 아닌데, 나면 체면 깎이는 것 밖에 없는데, 나도 좋다 이겁니다. 이렇게 났으니까 변화하라는 거 아닙니까, 잘못된 것을 고치라는 거지요. 그런 것들도 언론담당자가 있어서 거기에 대한 사태추이라든지 앞으로 변화 될 것이라는 부분도 알려줄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에 왜 의전이 잘 돼야 되느냐면요. 기초의원이 없어진다면 몰라도 존치한다면, 여러분들이 내가 근무할 때 전보다 훨씬 나은 의회였다. 그런데 여기는 보면 국장님도 얼마 안 계시면 퇴직할 분들이 오시고, 마치 한직처럼 느껴져서 그런지 몰라도 의욕이 부족하고 열정이, 무슨 일이든지 열정이나 의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행정사무감사는 돈 잘 쓰고 못 쓰고도 중요하겠지만 1년 동안 하면서 느낀 것도 필요하다 싶어서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미나도 물론 의원들 입김이 의견이, 저도 그것은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사전에 의정팀하고 해서 우리 의원들이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전문위원들 하고도 의논해서 이번에는 이런 것을 하자, 그런데 의원들이 일방적으로 어디로 가겠다 어떤 일을 하겠다 그러니까 마지못해 따라오고 니들 잘 해 봐라 이런 식입니다. 그런 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까 사무감사에 필요한 교수는 이런 분이 좋고 장소는 여기가 좋습니다. 이런 돈은 쓰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뭔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상상이고 꿈이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꿈을 꿔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꿈은 현실입니다. 꿈을 꾸면 현실이 되고요. 무슨 일이든지 의미를 가지고 하면 그것이 사소한 거라도 매일 꾸준히 변화를 추구하면 변화된다고 합니다. 제가 설거지를 집에서 해보니까요. 처음에는 설거지하고 나면 고춧가루가 묻었다 설거지도 아니다 흉을 봤는데, 어느 날 책을 보니까 설거지할 때 한 가지 생각을 하면서 설거지를 하라고 합니다. 가족을 위해서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설거지를 하니까 훨씬 윤이 나고 설거지도 쉽더라고요. 그것처럼 우리가 하는 일들이 비록 작은 일들이라도 의원들을 이번에 내가 공무원 생활하면서 멋지게 도와줘야 되겠다 이런 열정이라든지 의미를 가지고 하면 저희들이 훨씬 더 크고 올바른 그리고 잘하는 의원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래서 인프라가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인간은 성장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의원들한테는 공부하라고 하면서 본인들은 공부 안 하는 겁니다. 그냥 따라오는 겁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앞서서 기획도 하고 계획도 세우고 비전도 주고, 많은 준비를 해서 감사하다 놀랍다 의정팀이 이렇게 잘해 주는 구나 우리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구나 이런 자극도 줄 수 있는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얘기는 늘 그렇습니다.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우리를, 물론 그동안 의원들이 함부로 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경우도 있고 함부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그 마저도 사랑해야 됩니다. 인간관계는 아무리 심각한 관계가 있더라도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들이 꼴사납고 때로는 터무니없는 얘기를 하더라도 그것을 스펀지 같은 마음으로 흡수하셔서 내년에는 좀 더 발전적인 의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고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훈위원

집행액만 표시하는 것이 맞습니까?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자료 낸 것은 보니까 예산액 대비해서 지출액 잔액들이 세밀하게 나왔어야 되는 부분인데, 지출액만 나온 것은 잘못됐다고 판단이 됩니다. 위원님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공감은 됩니다. 저희도 와서 보니까 어떤 결정이라든가 이런 제안할 때 의원 여러분이 계시다보니까, 저도 세미나는 상반기에는 전체 의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해서 교수님을 초빙해서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실 위원회 별로 갑자기 언제 세미나 간다. 사실 앉아서 직원들 관리하기가 힘듭니다. 직원 없으면 어디 갔어? 그러면 어느 의원이 불러서 나갔다. 저도 모릅니다. 의회 구조가 그렇습니다. 그럼 나중에 잘못됐을 경우 저한테 문책이 옵니다. 사실 직원들 입장은 그렇습니다. 의원님들이 어디 가자고 하는데 그것을 갑자기 저한테 보고하고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전화해서 빨리 와라 사실 저도 여기 와서 보고 난처했습니다. 사실 구청에 있을 때는 잠깐 나가도 나한테 보고를 하고 몇 시간 나가겠다 이렇게 되는데, 여기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생각은 고영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행감 대비해서 세미나도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여러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열심히 하라는 얘기로 듣고 전문위원이 됐든 의사, 의정팀에서 행사라든가 했을 때 행사에 참석해서 사전에 안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제가 지적을 하는 바람에 비토의 장이 된 것 같아서 죄송스러운데요. 비토를 하려고 그랬던 것은 아니고, 우리가 이런 부분을 생각 못하고 관행으로 해 온 거잖아요. 관행으로 해온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생각해 보시고, 조직도 말씀하셨듯이 어떤 관리조직이나 이런 것이 맞지 않아요. 인원이 적더라도 국장님 밑에는 재무하고, 의장님 쪽 하는 부분 이런 쪽만 하고, 위원회 별로 전문위원하고 지원팀들 그래서 의정, 의사를 다 같이 담당 할 수 있게 한다든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적은 인원을 가지고도, 그러니까 국장님 밑에 홍보하고 재무만 두고, 나머지는 위원회별로 인원 배치해서 의정, 의사를 같이 지원하게 한다든지 그러면 전문위원 하나니까 질의하고 이 정도지 그것 말고 우리가 기획을 해서 상임위별로 연간 어떤 일들을 진행해 볼 것인지 세무나 준비하는 것들도 사실 해 볼 수 있는 겁니다. 조례 관련해서도 의원들이 발의해서 한 것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조례가 시행이 됨으로 해서 구가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이런 것 들에 대한 부분을 보도 자료가 얼마든지 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제가 비토하려고 하는 의미는 아니고 앞으로 잘해봐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조금 고민하고 해서 그런 안을 마련해 보자 제안을 해 보시라 같이 만들이 보자라는 안입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사실 그렇습니다. 저도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처음에 와서 뭔가 하고자 했습니다. 안 되더라고요. 특수성 인가 봐요. 여기에.

고영훈위원

국장님, 필요한 것이 소통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국장님하고 상임위원장님들 하고 소통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그것은 인정을 해요. 저도 해 보니까 누구 하나가 안 된다고 하면 의회 특성상 의원들 개별적인 하나의 기관으로써의 부분이다 보니까 존중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안이 있다 해도 한 사람이 반대하면 가기가 힘들어요, 그것을 존중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다양한 시도들을 한번 두 번 꺾인다고 해서 안한다는 것은 안 되잖아요. 지속적으로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안된다고 그러면 다르게도 제안해 보고 그래서, 이래도 노하고 저래도 노 하니까 가는 대로 가자 이거는 아니잖아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손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집행부는 사무분장이 돼서 각자 역할이 있습니다. 의원님들은 11분이 계시는데 지역구 대표고 비례고 하시다 보니까 생각이 다 있으시다 어떻게 보면 집행부를 비교하게 되면 다 한 개의 부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의견을 모으기가 힘들고, 사실 저희도 전문위원들한테 항상 그렇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존재 이유는 뭐냐, 의원님들을 위해서 있는 거다 그러면, 그 전문위원님들의 역할은 바로 의원님들이 요구하는 어떤 생각을 깊이는 모르지만 생각이 있을 때 전문위원들이 그 자료를 가지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 전문위원의 역할이거든요. 사실 저도 사무실을 위로 올린 이유가 전문위원과 직원이 같이 혼연일체가 돼서 자료의 추출이 빨라지도록 하기 위해서 사실 사무실을 4층으로 올린 겁니다. 일단 6개월 지났습니다만 앞으로는 의원님들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홍보 얘기를 왜 하느냐면 우리가 일을 못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저는 의회사무국 일이 홍보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잘못된들 그것이 무슨 상관이고, 크게 문제가 있습니까? 그런데 홍보가 안 되면 아무 일도 안하는 것이고, 많은 일을 하더라도 알려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홍보가 잘돼야 됩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위원님들에 대해서 홍보를 해야 구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부분인데, 저희도 단체나 이런 데서 정보공개청구를 했을 때, 먼저도 의원님들 출결현황을 내다보니까 어떤 위원님들은 100% 참석했으니까 이름을 명시해라, 이런 부분이 힘든 부분이 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의원님들의 상반기 아니면 분기별로해서 어떤 의원님은 어떤 조례를 발의해서 처리해서 이런 효과를 봤다, 사실 좋습니다. 그런데 불협화음이 날 수 있습니다. 저도 항상 염려가 되는 부분이 우리가 조례라든가 이런 것도 제정할 때 먼저도 손위원님이 의총 때도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그런 부분이 타구에서 하지 않는 부분들을 우리가 함으로 해서 계양구의회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뭔가 한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저도 어떤 때는 뭔가 추진하려고 하다가 멈칫하게 됩니다. 사실 우리가 한 개 부서를 하는 부서장 같은 경우 자기 생각대로 어떤 일을 처리할 수 있는데, 사실 의회 와서 보니까.

손민호위원

이 얘기는 이 정도로 마무리 하고요. 노력해 보자, 반대하기 때문에 안하겠다는 건 아니잖아요.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김경옥위원

고영훈 위원님 말씀에 많이......, 우리 사무국하고 의원님들하고 소통이 안 됩니다. 저도 1년 지났지만 잘해 보자 하는 계기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의원님들도 각 기관이라고 하다보니까 너무 개성이 강하셔서 한발 정도 뒤로 물러날 때는 물러나고, 사실 의원님들 저 역시도 마찬가지지만 저희들도 직원들하고 같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한 발 물러나서 같이 마음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1년 되면서 의회운영위원회를 했는데, 좋은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사무국장님도 저희들이 바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것을 오늘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의원들이 정말 의원으로서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간단하게 정리를 해 드리면, 김석진 의회사무국장님이 의회에 오시면서 전문위원들도 4층으로 올리면서 의원들과 전문위원과 직원들의 원활한 소통을 원하시는데, 의회 특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의원들과 의회직원들과 국장님, 전문위원들이 소통이 안 된다는 것은 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3개 상임위원회가 있지만 상임위원회도 보면 집행기관 각 실과 별로 자치도시위원회는 자치행정국과 도시개발국이라든가 기획복지는 주민생활지원국,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국을 규정하므로서 회기결정이나 의사일정 협의, 특별위원회 구성 이런 것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해야 되는데, 지금 여기 의장님이 들어오셨지만 5대 때 얘기를 들어서 6대 때 보면 의총에서 많은 역할을 해 왔던 것은 사실입니다. 사무국장님이 투명하고 확실하게 의지를 가지고 하는 것은 이해는 갑니다만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어렵습니다. 사무국장님이 지난번 의회 세입·세출 결산안 심사 때 추경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은 어렵다. 앞으로도 의회사무국에 관한 모든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에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을 단계로 간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제가 의장님한테도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국장님, 저, 의장님하고 상견례를 가져서, 사무국장님이 몇 개월 동안 해 오다보니까 의원들과 의회운영위원회, 의회사무국이 삼위일체가 돼야 되는데 이것이 안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년 동안 남은 의회운영위원회를 좀 더 규정과 조례에 맞게 운영하고 후반기에 우리 운영위원회가, 조속하게 빠르게 되지 않으니까 여러 위원님들이 고영훈 위원님도 행정사무감사가 집행액이나 숫자의 개념이 아니라 의회 의전 활동 이런 것도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 사무국장님을 비롯해서 의사팀장, 의정팀장과 같이 의회운영위원회가 전반적으로 활발하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저 운영위원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계속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고영훈위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얘기를 안 하고 전반적인 얘기를 해서, 국장님 새로 오셔서 많이 느꼈습니다. 의욕도 있으시고 할 만큼 하신 분인데도 의욕을 가지고 계신데 대해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조금 더 챙겨야 될 부분이요. 우리 김경옥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간담회라고 할까요. 의원총회를 하지 말고 의회사무국과 상임위원장하고 얘기를 하는 소통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안 되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이 있으면 발전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특히 우리가 살면서 늘 소풍처럼 살라는 말이 있습니다. 뭔가 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벤트가 계속 필요합니다. 우리 의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침체되어 있고, 자기 잘난 멋에만 사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서로 화합해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하여 감사하실 위원님,
아닌

아닌출석위원

의원 곽성구 위원장님, 제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겠습니까?

민윤홍위원장

네, 의장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십시오.
아닌

아닌출석위원

의원 곽성구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석상에 와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위원장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 고생하시는 것을 보니까 마음 든든합니다.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는 우리 사무국을 담당하는 그런 의회운영위원회로서 참 막강하다면 막강한 그러한 위원회입니다. 모든 안건들을 여기서 고를 수 있는 위원회가 우리 운영위원회입니다. 상정을 하느냐 안하느냐 하는 문제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곳이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직제를 본다면 의장, 부의장, 의회운영위원장, 자치도시위원장, 기획주민복지위원장 순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의회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저는 처음부터 말씀을 드렸던 것은 기억이 납니다. 또 의회운영위원회를 그렇게 해야 만이 원활한 그런 의사일정과 모든 것이 잘 되기 때문에 제가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처음부터 부르짖어 왔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한 발 양보해 주셔가지고 의총이라는 의결기관도 아닌 의총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참으로 아쉬운 그런 사항인데, 지금 1년이 지난 이상 또 다시 제가 그러한 말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또 어느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신 것 잠시나마 경청하면서 필요한 사항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반드시 소통은 돼야 됩니다. 소통이 됨으로써 단합이 됩니다. 단합이 됐을 때 성공합니다. 모든 것을 싸워서 이기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은 저와 우리 사무국장이 의논해서 잘 소통되고 단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 오늘 신문에 우리 상임위원장님을 포함해서 부의장, 저까지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인천일보와 중부일보에서 아주 의혹을 많이 실은 그런 기사를 실어가지고 제가 그것을 보고 어째서 그랬느냐 그런데 거기 기사내용에 어느 일부 의원들은 거기에 대해서 말썽을 뭐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지금 업무추진비 이런 것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다 담당합니다. 의원님들 하시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막지는 않습니다. 밝힐 것은 밝히고 할 것은 해야 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옛날에 비추어볼 때 누구 생일이라 해서 지역유지가 케이크를 준다든지 어느 학교 선생님이 전보나 전근을 왔다고 해서 화환을 보내준다든지 그리고 어떠한 자생단체가 야유회를 가는데 음료수를 제공한다든지 이러한 문제들은 지금 현재 1년 지나면서 그렇게 불확실하게 써보지 않았다고 저는 상임위원장들하고 매번 그것을 정보공개를 하라고 시켰습니다. 우리운영위원회에서 혹시나 의회 전반에 대해서 혹시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을 경우는 의장한테 얘기해 주십시오. 속 시원하게 전부 답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임기 2년 중에 1년을 마치면서 7대에 이르기까지 다소나마 성공적이고 구민과 함께 하는 의회, 존경받는 의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의회 전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제가 앞장서서 외부활동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11명이 의원인데,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임을 지는 의원님들입니다. 지역구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대한 모든 현안과 물론 그것은 1차적이겠지만 2차적인 것은 계양구민을 위하는 의회에 왔기 때문에 계양구를 생각해야 됩니다. 저는 그래서 7대 의원들은 정말로 계양구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의회가 되겠다 하고 믿음을 지금까지는 주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신 있게 말합니다. 우리 의원들 간에 다른 구의회 보다는 그래도 계양구는 모범적이다. 모범적이기 때문에 언론에서 시기 질투하는 것인지 자기들을 이해하는 언론사를 이해하는 의회가 돼야 되는 것인지 우리 의회는 구민을 위한 의회지 언론사를 위한 의회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의원님들이 제 맘과 같으리라 보고 구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굴하지 않겠습니다. 혹시나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회에 조금 그런 것이 있다고 한다면 여기서 다루시고 그 답이 시원치 않았을 때는 의장에게 말씀해 주신다면 수정해서 나가겠다는 말씀드리고, 오늘 그 신문도 제가 다 소화해 냈습니다. 그럴수록 용기가 더 솟습니다. 절대 굴하지 않겠다는 용기 그리고 의회 성패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지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열심히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의원님들이 부탁한 사항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혹시 의심나고 또한 어패가 있었다면 얘기해 주시면 제가 답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의장님께서 바쁘신데 의회운영위원회 참석해 주셔서 의회 전반적인 업무추진비라든가 의원으로서의 책임, 자신감을 강조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닌

아닌출석위원

의원 곽성구 질문이 없으시면, 저는 이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중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힘을 실어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의회 관련 된 분명히 상임위원회에 관련돼 있는 것인데, 의총에서 모든 것을 하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의회운영위원회에 관련된 부분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다루어야 되고, 제가 봤을 때 이 건 아닌데 싶은데도 의총을 열어서 아무 관련되지 않은 그런 의원들한테 제반적인 의견을 들어본다는 것은 월권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의장님 말씀대로 우리 의회 관련된 제반적인 것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관여해야 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국장님하고 저하고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이 문제로 인해서 의장님을 찾아뵙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국장도 먼저 세입·세출 결산안 심사 때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모든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를 거쳐야 의회사무국도 어떤 법규를 준수하고 법령을 준수하는데, 우리 사무국에서도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보니까 사실 의장님이 서두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개원할 때 의회운영위원회 모든 것을 경험을 살려서 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저 또한 의총에서 몇 몇 의원들이 그 문제를 가지고 그래서 제가 한 발 양보했습니다만 1년 동안 지켜보니까 사무국장님과 의원들 간의 소통이 안 되는 부분이 국장님이 제지를 하고 싶은데도 몇 몇 의원들이 강력하게 밀어 붙이면 어떤....., 그런 부분은 의회운영위원회에 안건을 맡기면 여기서 결정하는 것으로 의장님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닌

아닌출석위원

의원 곽성구 황원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정답입니다. 의사일정 같은 것을 우리 의사팀에서 얘기를 하고 했었을 때 나와 운영위원장이 결정하는 겁니다. 운영위원장이 건의해서 제가 선포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절차를 무시하고 편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 의총이 있었을 때 이러한 안건이 다시 도출이 된다면 다시 한 번 의원님들 의사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답이 되겠습니까? 황원길 위원님?

황원길위원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속되어 있는 6명 의원 외에 있는 분들의 입김이 더 세니까 우리는 거수기로 밖에....., 중요한 것은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아닙니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본회의장에서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니라고 하면 되는 거고, 분명히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의사를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손민호 의원님이 요구한 2014년도, 2015년도 의정활동 보도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총평 및 결과보고서 준비를 위해 약 5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2분 감사중지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동안에 감사결과를 토대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평 및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를 하시면서 위원 여러분께서는 느끼셨던 감회를 듣는 총평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소감과 더불어 의회사무국에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38분 감사시작

황원길위원

김석진 의회사무국장님, 짧은 기간이지만 의원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고, 의회사무국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부분이고요. 저는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의회가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가 변하지 않고는 집행부를 상대로 무슨 얘기를 할 것이며, 저는 여기저기서 무슨 얘기를 해도 의원들이 변하고 집행부를 질타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국장님이 우리 의회사무국을 이끌어 가시는데 의원들과 소통을 해서 말 그대로 집행부를 견제하는데, 우리 위원들이 손색이 없도록 많이 보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나이도 들고 공직생활을 했기 때문에, 제가 따끔한 지적을 한 것 같은데요. 저는 공직사회가 투명해야 되고 어떻게 보면, 정직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너무 그렇게 하다보니까 너무 경직된 부분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지금까지 저도 많이 부족했던 부분이 그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저 스스로 많이 반성해서 일찍 나오고 일찍 준비해서 알찬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노파심에서 잘 가는 말도 채찍질하라는 부분에서 말씀드리면, 우리 의정팀이 좀 더 세밀한 계획, 아니면 의원들 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저도 1년을 돌아봤습니다. 1년을 돌아보면서 제가 성급한 부분도 많았다는 생각도 많이 했고요. 혼자갈 수 없다는 것도 많이 느꼈고, 같이 손잡고 가야된다는 부분도 많이 느꼈고요. 참 힘들고 어려운 것이 의원이다. 의원이라는 길이 어렵고 힘들다는 부분을 가장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도움을 많이 청해야겠다. 저도 노력을 하지만 많이 활용을 해야겠다는 부분을 깨달았습니다. 전문위원들도 그렇고, 직원들도 그렇고, 제가 아무리 잘났고 똑똑해도 이 분야에 더 오래 계셨고 전문가이신 분들을 활용을 많이 하면 그 만큼 노하우가 많이 쌓이지 않겠느냐는 부분을 많이 느꼈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우선일 거 같고요. 이번에 만난 인연은, 저보다 훨씬 연세가 많으신 선배님들을 모시고 더 낮은 자세로 좀 더 많이 배워볼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없습니다.

김경옥위원

토론시간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했고, 김숙희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직원 분들 많이 활용하려고 하고 그분들의 지식을 많이 들으려고 유도를 많이 하는데도 잘 안 알려주시더라고요. 앞으로도 저희 직원분들 바쁘도록 시간 날 때마다 의회에 출근해서 많은 지식을 얻는 그런 2015년도도 되겠지만 저 역시도 마음 내려놓고 특별하지 않는 일에 화내지 않도록 제 자신을 누그러트리려고 생각합니다. 김석진 사무국장님으로 오셔서 열정적으로 부족한 부분 많이 하시려고 노력한 거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소통해서 같이 노력하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마지막으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5분의 운영위원님들이 좋으신 지적과 좋으신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제가 의회운영위원장을 하면서 의원들, 의회사무국 직원들 간 소통이 안 된 것은 제 책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의장님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서 의총 때 앞으로 남은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당부드리고, 또 집행부를 견제하고 상대하려면 여러 위원들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의원들이 단합이 돼서 서로 의원들 간 개개인적으로 존중을 해야 된다는 부분에 큰 역할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서로 의견이 상반되고, 서로 개인의 의견과 소견이 있지만 서로 의원들 간 소통을 하려면 서로 존중해주고 이해해 주시는 것이 똘똘 뭉치고 단합이 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 직원들도 오늘 이후부터는 힘을 내주시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사무국장님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은 전반기 1년 동안은 서로 운영위원회에서 모든 안건을 상정을 해서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의회사무국장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의원님들 잘 보필해서 계양구의회가 타구의회보다 앞서가는 그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지난 1월 의회에 부임하셔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많은 것을 개선하시고 노력을 기울이신 사무국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장님께서는 오늘 감사에서 논의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주시고, 우리 계양구의회가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총평을 마치고, 회의장 정리를 위한 감사중지 후에 결과보고서 채택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감사중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총평에 이어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결과보고서를 검토해 보시면서 추가하거나 삭제할 내용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운영위원회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대한 자구정리와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회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감사시작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