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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병학 의원 5분자유발언

188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5-12-02

이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학

이병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8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교육문화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과장 김덕수입니다. 구민의 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병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와 감사를 드리면서, 내년도 저희 교육문화과 예산편성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저희 교육문화과의 세출예산 규모는 159억 4,300여만원으로 전년도보다 4억 8,800여만원이 증가 했습니다. 정책 단위별 예산편성내용을 보고 드리면, 학교 재정지원 분야 35억 9,100여만원, 평생교육진흥분야 20억 2,600여만원, 지역문화예술진흥분야 58억 8,200여만원, 문화재보전전승분야 21억 3,400여만원, 생활체육활성화분야 15억 9,300여만원, 전문체육육성분야 6억 2,700여만원, 관광산업진흥분야 2천만원, 부서운영 행정운영경비 6,800여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예산증가내역 및 신규 사업을 보고 드리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명문중학교 육성 3천만원 편성,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권역별 평생학습관 운영 및 민간 공공기관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등 4천만원 신규편성,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확대 운영에 따른 2천만원 증액편성, 계양산성 박물관건립에 금년보다 37억 200만원이 증가한 45억 9,200만원 편성,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에 10억 5천여 만원이 증가한 18억 1500여만원 편성, 효성체육문화센터 개관 운영에 따른 운영비 4억 630만원 신규편성, 계양동 실내체육시설 실시설계 용역비 1억 350만원 신규 편성 등 학교교육지원 및 평생학습도시 지향, 지역 문화예술진흥과 문화재보전, 생활체육활성화 등 우리 구민들의 윤택한 삶과 계양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예산을 알뜰하게 편성했습니다. 내년도에는 구민의 행복지수가 좀 더 높아지고 계양구의 가치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원안 가결해 주실 것을 요망 드리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교육문화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엽

박규엽전문위원

전문위원 박규엽입니다. 교육문화과 예산심의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인천광역시 계양구 일반회계 예산에 관한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계양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계양구의회 부의된 안건으로 심사하고자 하는 내용으로써 총괄 규모는 검토보고사항으로 생략하고, 교육문화과에 대한 부분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 당초 2015년도 예산안 154억 5,476만 4천원으로 4억8,849만 4천원이 증액된 159억 4,325만 8천원으로 편성되어 증가율이 3.16%가 되겠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민간경상사업보조 4천만원, 평생학습네트워크 3,318만원, 올해 책 행사 자체사업으로 500만원, 계양아트갤러리 도색 및 조명교체 400만원, 계양서화미술대전 개최 3천만원, 신년 해맞이 행사 1,500만원, 계양역사문화탐방 2천만원, 계양문화회관 운영경비 3억 5,900만원, 계양문화회관 기능보강 사업으로 4,500만원, 부평향교 주변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공사로 9,150만원,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 설치 1억 6,200만원, 부평도호부 청사전시실 509만원, 문화재 해설사 운영 407만원, 체육단체지원 6,300만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707만원, 효성동 실내체육시설운영 4억 635만 5천원, 계양동 실내체육시설 실시설계 용역으로 1억 35만 5천원, 양궁 훈련장 사대 이전공사 900만원, 관광안내지도책 제작 2천만원입니다. 이상 신규사업으로 진행이 됐으며, 주요 증감사항으로는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3천만원이 증액된 12억 9천만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무상급식 자체사업비 1억 776만 8천원이 감액된 18억 9,100만원, 민간위탁금 3,701만 3천원이 증액된 10억 8,189만 5천원, 토요문화한마당 1천만원 증액된 3천만원, 제2회 계양산 국악제 1천만원이 증액된 5천만원,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2천만원 증액된 4천만원, 문화예술단체 지원 자체사업 5,200만원, 민간위탁금 자체사업으로 500만원 증액돼서 900만원, 계양산성박물관 건립 37억 200만원이 증액된 45억 9,200만원이 증액됐으며, 교육문화과는 4개 도서관 인건비 3%가 증가됐으며, 운영비, 국제어학관, 저소득층자녀수강료 지원 및 평생학습 도시지정 6개 사업 예산반영, 공공체육시설 유지보수비 서화미술대전 개최, 계양역사 문화탐방, 부평향교 주변 정비공사, 부평도호부 청사 전시실 설치, 효성동 실내체육시설 민간위탁금 및 장비 구입, 계양동 실내체육시설 건립 및 용역비 등 편성 증가에 따른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심도있는 심의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심사시간입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육문화과 88쪽, 설명서 세입 쪽에 보면 기타사용료 보면 수입이 계산고양골체육관 사용료가 지금 300만원씩 12개월 해서 3,600만원이 매년 세입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지금 배드민턴장이 4면, 탁구장이 9면인데, 올해 3면이 늘은 거지요? 탁구장이. 지난번에 보니까 6면이었는데요. 6면에서 9면으로 늘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3대는 추가 설치했습니다. 현재는 탁구대 9대, 배드민턴장이 4면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3면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입은 똑같이 3,600만원으로 편성해 놓으셨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용료 부분은 3대가 늘었다고 해서 특별히 많이 늘 것으로 예상은 안합니다. 추계를 봐서 더 많이 되면 추경에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 외 수입에 보면 계양테니스장 강습수강료가 360만원씩 12개월 4,320만원으로 세입을 잡아놓으셨는데, 금년에는 테니스장 강습 수강료가 없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도 수강료가 있었습니다. 금년도 4월 달부터 강습을 했기 때문에 강습료가 금년도에도 지금 현재까지 2,300여만원 발생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4월 이후에 했기 때문에 본예산에는 편성을 안 해 놓으신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추경에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세출 부분에 있어서, 96쪽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액이 내년도에 3천만원이 증액이 돼서 12만 9천만원 정도의 큰 금액으로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가 나가고 있는데 지난번 업무보고 시간에도 얘기가 많이 나왔던 부분입니다. 한 학교에 1억 3천만원해서 5년 동안 장기적으로 지원했을 때 너무 무리가 있지 않느냐, 같은 사업을 해 가지고 사업명목으로 해서 1억씩 계속 지원해 주다보면 처음에는 거기에 대한 사업도 제대로 하고 고마움도 느끼겠지만 매년 5년씩 하다보면 해가 거듭할수록 당연히 주는 돈이다. 2년, 3년 되면 거기에 대한 사업은 끝나는데, 사업의 용도가 변질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나왔던 내용들이고, 그 다음에 부평초등학교 명문초등학교 선정을 3년에서 2년이 연장이 되어 있지요. 연장이 된 거지요? 2015년 9월 달에 명문초등학교 지원 학교를 다시 선정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왜 2년을 연장을 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자율형공립고등학교 하고 발명특성화교는 이미 교육부에서 지정이 됐기 때문에 예정된 기간에 지원을 해 주는 거고요. 명문초등학교 육성 관계는 좀 더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일단 안은 2년을 더 연장해 주는 것으로 했는데, 교육발전심의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심의를 할 겁니다. 다른 학교로 바뀐다든지 그 학교를 계속 지원할 것인지 심의를 할 것이고, 3천만원 늘어난 것은 중학교도 하나 정도는 선정해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3천만원이 추가된 겁니다. 이런 사항은 교육발전심의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서 중학교 같은 경우 공모해서 정할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명문중학교 육성으로 3천만원이 내년도 2월 달에 선정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도 보면 5년을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3년이든 해 보고 해야지 5년이라는 것은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을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방침을 받은 것을 5년으로 받은 거고요. 그 관계도 적정한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심의위원회에서 적정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조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제어학관 운영 지원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수탁기관이 바뀐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바뀌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인천관광공사 소속인데, 인천대학교에서 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국제어학관 위탁업체가 바뀌면서 1억 3천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이 내용을 지난번 같은 경우 교류,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국제교류제단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 기준을 100% 감면해서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 새터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100% 감면, 50% 감면, 세자녀 가정의 자녀라든가 다문화가정 자녀 100%, 50% 감면기준을 뒀는데, 주3회 해서 금액을 40만 5천원 252명 4학기 40% 이 기준은 어떻게 선정한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 수탁기관이 바뀌었다고 해서 감면을 덜해 주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감면기준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정원에 감면을 해 줄 수 있는 인원을 40%를 넘지 않게끔 그렇게 조절해 주고요. 40%를 넘어가면 이런 규정을 안두면 감면대상자가 너무나 늘어나서 그 사람들만 해 줄 것 같으면 너무나 우리가 지출이 많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수탁기관이 바뀌어서 1억 3,100만원이 늘은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 보면 금년에도 예산이 비슷한데, 2014년도에 교육국제화 특구사업으로 취약계층 멘토링사업으로 해서 1억 650만원이 시비로 내려왔습니다. 그것을 2014년도 추경으로 편성했다가 이월해서 국제어학관 감면수수료를 지원해 줬거든요.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늘어난 것은 많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늘어난 것은 관장 인건비 3천만원 밖에 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탁업체가 변경이 되면서 운영상에 변수가 있었던 거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장

109쪽을 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단체지원금을 보면, 풍물단에 보면 600만원 전국대회 참가해 가지고 2회 이렇게 했는데, 매년 1회씩 전국대회를 참가했는데, 풍물단은 2회를 해서 600만원을 잡아 놓으셨는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다 1회씩 했습니다. 풍물단이 전국대회를 많이 나갑니다. 금년도에도 실질적으로 전국대회는 2번을 나갔는데요. 한번은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줬고요. 한번은 자체적으로 자비부담 형태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술단에서 기량향상이나 전국예술단들과 교류 등을 하기 위해서는 두 번 정도는 나가야 된다고 요구를 해서 다른 합창단이나 이런 데는 한번 정도만 해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풍물단 만큼은 한번 정도 더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해서 한번 더 편성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양구소년소녀합창단 운영에 보면 단복 등 공연복 구입으로 1,625만원을 편성해 놨는데요. 금년에도 30만원씩 해서 65벌을 1,950만원 들여서 단복 등 공연비로 구입을 했습니다. 매년 단복을 구입해야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여성합창단하고 풍물단은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만 해주기로 했는데요. 소년소녀합창단은 창단이 늦었습니다. 내년까지만 단복을 사주면 그 다음부터는,
병학

이병학위원장

금년에 30만원씩 65벌을 구입했는데, 내년까지 못 입어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단복이 다양해야 됩니다. 그래서 풍물단이나,
병학

이병학위원장

종류가 다른 단복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내년까지만 소년소녀합창단도 사 주면 추가로 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소년소녀합창단들은 잘 크기 때문에 단복들이 안 맞고 그렇습니다.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설명설 91쪽입니다. 문화재 안내판 정비해서 2,200만원 책정이 됐는데, 정비인가요. 신규설치인가요? 뒤에 보면 2,200만원 6개소에 설치하겠다고 했는데, 신규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난번에 의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는데요. 신규설치입니다.

황원길위원

하나에 400만원 정도 되는 건데, 어떤 스텐으로 하는 겁니까? 그동안 없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하고 올해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부평향교하고 계양산성위주로 했고요. 내년에는 부평향교 쪽으로 할 생각입니다. 그동안에 없었습니다. 올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올해 신규로 했고 내년에 신규로 할 겁니다.

고영훈위원

추가로 하겠습니다. 시도비 보조금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내시가 내려온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시가 내려왔고요. 금년도에 실제로 받아서 했습니다. 전액시비로.

고영훈위원

제가 보니까 문화하고 체육 쪽에 시비보조가 많이 내려온다, 내시해 놨다가 나중에 같은 사업이 안 돼가지고 사업을 못해서 되돌려주는 건 아닙니까? 확실하게 내려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려옵니다. 금년에도 보조금이 내려왔습니다.

고영훈위원

문화재명예관리인 보상이라든지 계양산성복원정비, 지방문화원 사업 활동비 이런 것이 확실하게 다 지원된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확실하게 지원됩니다. 이 부분이 시 예산에 올라가서 시에서 심의하고 있고 심의과정에서 약간의 조정이 있다면 조정된 것으로 확정된 것이 나오는데요. 거의 다 됩니다.

고영훈위원

작은도서관은 50대 50인데, 이것을 운영하는데 이미 확실하게 보장이 된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보장이 됩니다.

황원길위원

다음 쪽에 보면 부평향교 정비 사업인데, 6,600만원 예산이 서 있는데요. 정비 기획수립해서 2,960만원이고, 정비공사 2차로해서 4,400만원정도 잡혀 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부평향교정비 사업 시비 6,600만원 내려왔는데요. 이것은 부평향교 주변이 항교재단의 땅이 있는데, 그 주변이 임대를 주고 또 고물상도 있고 그런데요. 6,600만원은 거기를 어떻게 정비할 것인지 계획을 수립하고 그 다음에 향교 앞에 보면 하마비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런 하마비 같은 경우도 시멘트로 되어 있는데 그것도 나무로 하고 일부 도로 들어간 곳 정비하고 배수로 정비로 시비가 내려왔습니다.

황원길위원

계획 수립하는데 만도 그렇게 들어가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계획 수립하는 데는 3,600만원이 들어가고요. 122쪽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향교주변에 고물상 정비하는데, 어떤 식으로 정비를 해서 거기를 깨끗하게 계획을 수립해서 할 것이냐 정비계획을 수립하는데 용역비가 3,600만원 서 있고요. 거기에 시비가 2,160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향교주변 정비공사는 5,550만원, 시비가 4,440만원.

황원길위원

향교주변 정비공사 2차가 결국은 고물상이라든가 기본 임대해 줬던 것을 다시 철회한다는 예산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닙니다. 어떻게 정비를 하고 거기에 역사공원을 만든다든지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용역계획 수립하는데 3,600만원이 들고요. 철거하거나 그런 예산은 아닙니다. 향교주변 정비공사는 항교 앞에 하마비랄지 향교 앞에 홍살문, 하마비 정비하는데 2천여만원 들어가고요. 홍살문하고 외삼문 사이에 도로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도로정비하는데 1,500만원, 명륜당 마당에 보면 경계석이 형편이 없어서 경계석 정비하는데 950만원,

황원길위원

부평향교 내부 말씀하시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부가 2군데가 있고요. 외부가 2군데 있습니다. 내부, 외부 정비를 하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그쪽에는 자주 걸어 다니는데, 그 쪽 앞에는 깨끗한데, 왜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든지.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향교 앞 도로가 페인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도 정비해야 되고요. 홍살문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나무로 해야 되는데, 콘크리트로 되어 있고, 하마비도 마찬가지고 해서 그것도 다시 할 겁니다.

황원길위원

127쪽입니다. 제가 어제 5분 자유발언에서도 강력하게 언급했는데요. 각종 체육행사 개최하는 것, 물론 당연히 해야 지요. 구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 되는데, 과장님하고도 운동장에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난 이 자체가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공직자분들은 구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우선 선행이 돼야 되는데, 황당한 일이 많이 발견됐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행사자체가 어떤 특정정당에 치우치고 특정 후보에 치우쳐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예산 8,500만원 체육대회 예산이 섰는데, 제가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면 구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끔, 기가 막힌 것이 어느 모국장께서는 옛날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옛날에 당한 것에 비하면 이렇게 발언을 했다는 겁니다. 이건 완전히 정치적인 발언이지요. 어떻게 그런 말을 허심탄회하게 할 수 있는지, 결국은 지금 현재 박형우 구청장님은 구청장 안 하실 때 많은 고충을 당했다 거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다는 거지요. 다 지난 일이니까 거두절미하고, 앞으로 과장님이 엄청난 계양구의 제일 큰 조직 아닙니까? 이것이 투명하게 순수한 건강을 위해서 실행이 될 수 있도록 예산집행을 잘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산은 전년도 실적 등 평가해서 적정하게 투명하게 지출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지출하더라도 국민의 혈세를 가지고 예산 집행하는 과정에서 특정정당을 운운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도 그런 발언을 했으니까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129쪽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체육단체 지원하는 3,100만원이 있는데요. 배드민턴, 테니스에 지원하는 사업인가요. 계양구 생활체육회에 2,500만원, 스포츠클럽 500만원 지원하는데요. 계양구 생활체육회에 보조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계양구 생활체육회 3,200만원 중에서 계양구 생활체육회 2,50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요. 거기에 사업이 있습니다. 계양구민 한마음 걷기대회 1천만원 지원했고요. 전국대회 참가선수단 생활체육전국대회에 참가를 합니다. 금년에 우리가 1위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1천만원, 전국대회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그런 선수단이 종목별로 참가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에 500만원 지원해 줍니다.

황원길위원

체육단체지원 및 공통경비라고 볼 수 있는 거네요. 세분화해서 종목 종목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고영훈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증액이 6,300만원이 됐는데, 올해는 안 썼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까지는 자치행정과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풀로 서서 그것을 심사를 해서 단체별로 줬는데요. 금년도에는 지방재정법이 개정이 돼서 사업부서별로 직접 편성을 해야 된다고 해서 작년도에도 자치행정과에 서 있다가 금년도에는 저희 교육문화과에 편성이 된 겁니다.

고영훈위원

자치행정과에서는 빠졌나요? 확실한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치행정과가 본예산에는 안 들어있고, 사회단체보조금에 들어 있던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 사회단체보조금에 토탈로 들어가 있었지요. 거기서 심사를 해서 저희가 받았는데, 금년부터 개정이 되면서 부서별로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작년도 자치행정과 예산에 이 내용이 없더라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총괄로 들어가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치행정과 업무이관이라고 해서 본예산이나 체육단체 지원단체 지원금이 별도로 있는 줄 알았더니, 과장님 말씀대로 라면 사회단체보조금 속에 들어가 있는 거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87페이지, 수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세요. 25억정도 증액이 됐는데, 추계지요. 이렇게 들어올 것이라는 예상을 하시고 한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추계입니다.

고영훈위원

나중에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거의 들어온다고 봅니다. 왜냐면 25억 중에 국비, 시비보조금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국비, 시비보조금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기타 사용료, 과징금 이행강제금 등을 편성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년도하고 거의 준해서 편성을 했기 때문에 수입이 크게 줄거나 그럴 수 는 없습니다.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고영훈위원

사용료수입에 4,600만원이 증액 됐어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계양테니스장이 4월부터 했는데, 내년에는 1월부터 계속하면 계양테니스장 사용료가 늘고 그리고 효성실내체육시설 우리 효성체육문화센터가 개관이 되면 사용료가 3천만원 늘고 그래서 4,600만원 정도는 충분히 금년보다도 더 증액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효성실내체육시설에서 3천만원이 들어온다. 그 다음에 16억 정도가 시도비보조금 들어오는데, 우리가 정리추경 때 보면 사업을 못해서 예산 반납한 것이 많습니다. 보조금으로 생각했던 내시됐던 것 들이 안 나와서 그렇게 된 사업들이 많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지 않고요. 정리추경에서 정리를 한 것은 집행을 하고 남은 집행 잔액을 삭감을 한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 다음에 96페이지 보시면 세출에 관한 건데요. 명문중학교 그 동안에 했다는 것을 위원장님이 지적해서 논하고 싶지는 않은데, 명문중학교를 하라고 법적으로 상위법에 규정이 되어 있어서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초등학교, 고등학교 하니까 중학교도 넣자는 건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자치단체장이 교육에 관한 지원을 해 주도록 되어 있고, 우리 조례에도 나와 있고, 지금 현재고등학교는 두 군데를 육성하고 있고, 초등학교도 한 군데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중학교가 학교로 보면 허리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학교도 지원해 줄 필요성이 있다.

고영훈위원

예일고가 몇 년차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년이 마지막 입니다.

고영훈위원

예일고 끝나면 중학교 하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또 예일고 끝나면 다른 학교를 하시는 건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고영훈위원

지금 사실 올해, 저는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쪽은 잘 모르겠는데요. 특히 복지예산이 40억정도 삭감이 됐다고 시에서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우리가 부담해야 될 예산이 많이 필요한데 새로 세울 것이 아니라 올해까지 예일고를 5년차까지 했으면 올해까지 하고 내년에 끝나면 중학교를 선정해서 하는 것이 어떨지요. 그렇게 하실 생각은 없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생각할 때는 중학교도 늦은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발전위원회 심의 할 때 보면 왜 고등학교 지원해 주고 초등학교 지원해 주는데 왜 중학교는 없느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교육 분야는 빨리 투자를 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영훈위원

돈이 있으면 얼마든지 많이 투자하면 좋은데,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3천만원은 그렇게 큰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부분도 심도 있게 검토를 했습니다. 내년도부터는 중학교도 지원을 하자는 방침을 받았습니다.

고영훈위원

97페이지, 복지예산이 많이 줄고 해서 국회에서 되느냐 안 되느냐 얘기가 많은데, 우리는 무상급식을 초등학교 전체 다 하고 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다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다른 데도 다 하고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다른 데도 다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실제로 파악을 해 보셨나요? 다른 구도 전체 초등학교를 다해 주고 있는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초등학교는 전체를 다해 주고 있습니다. 무상급식은 초등학교는 다해 주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런데 학생 수가 줄은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학생 수가 해 마다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도서관 운영을 저희가 통합해서 운영하기로 8월 달부터 잠정적으로 계획을 하셨는데, 왜 예산이 늘어나는지 오히려 예산을 줄이려고 통합하고 운영의 묘를 기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사업이 변경되면 예산이 무조건 올라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산이 크게 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인건비 상승이 공무원 인건비와 비례해서 3%정도 인건비 상승이 있었고요. 그리고 일부 신규 사업도 조금 있고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통합으로 한다고 해서 크게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인건비 상승 부분이 좀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인건비는 통합하게 되면 인원이 줄어야 되는데, 어떻게 인건비가 늘어나는 겁니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인원은 현재 인원으로 현인원으로 동결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통합위탁이라고 해서 인원을 줄일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인원이 필수인원으로서 적정하고, 지금 관장들이 부관장으로 되고 그런 부분이 있지 실질적으로 인원이 줄지는 않습니다.

고영훈위원

과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보면 예산이 많이 늘어나는 겁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17억이 줄어듭니다. 그 돈까지 다 합치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겁니다. 지금 보면 일반운영비에서 1,600만원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인건비위탁금이 3,700만원이 늘어나는데요. 자산 및 물품취득이 1억 7천만원정도가 줄어드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체 증감에 보면 1억 1천만원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민간이전위탁금이 늘어난다고 봐야 됩니다. 내가 볼 때는,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통합 운영할 때는 예산도 절감하고 운영의 묘도 기하기 위해서 했는데, 실제로 보면 결국에는 예산 늘어나고 결국 구에서 관장하면서 또 구의 인원이 더, 인사, 행정, 관리 이런 것까지 다 두겠다고, 통합관리에 대한 보고서에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업무의 효율을 더 떨어트리는 거 아닙니까? 사람만 많이 쓰고.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람은 더 쓰지 않습니다. 인원은 똑같고요. 이 예산이랄지 인사 부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대표도서관에서 작전도서관 총괄도서관에서 인사나 그 다음에 예산 관계를 집행하는 것으로 하겠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효율적으로 하겠다는 거지요. 도서관 별로 약간 집행하는 것이 다르고 통일성이 떨어지는 면도 있기 때문에 총괄로 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차원이지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예산은 비슷합니다. 특별히 예산이 줄어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원을 늘리는 것도 아닙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98쪽 하단에 보시면, 2015년도 도서관 전산장비 서버나 프로그램 신규 구입에 따른 장비 증가로 유지보수가 증액이 됐다고 그랬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전산장비가 많아짐에 따라서 금년도에는 전산장비 유지·보수하는데 4,500원 들었는데요. 전산장비수가 늘어나고 그래서.
유순

김유순위원

전산장비가 얼마나 늘어났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PC가 34대가 더 늘어났습니다. 전산장비가 늘어남에 따라서 유지·보수하는 것도,
유순

김유순위원

도서관마다 몇 대 정도씩 늘어난 겁니까? 총 몇 대에서.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효성 6대, 서운 10대, 동양 18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총 몇 대 인가요? 증액이 됐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리고 그동안에는 구립서관 시설장비유지비를 편성 못해서 동양도서관 같은 경우 바닥이 더러워서 민원이 발생했는데요. 그런 부분을 하고, 시설을 유지하는데 유지비가 필요하다 해서 300만원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도서관 도난방지 안테나도 설치되어 있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출입구에 설치를 합니다. 지금 현재는 모든 도서관에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도난방지 안테나가 있음으로서 훨씬 더 효율적이라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책을 몰래 가지고 나가면 경보음이 울리고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전에는 없어서 도난을 많이 당했다고,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서운도서관은 금년도에 설치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시스템을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예산은 어느 정도 들었나요. 대출반납이 안 돼서 행정사무감사 때 그런 부분이 지도감독이 안 돼서 대출반납시스템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그 시스템 설치가 다 되어 있는지 어떻게 됐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 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대출반납시스템에 대해서는 좀 더 확인해 보고 정회시간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PC는 171대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고영훈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에 추가질문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자산취득비는 전체적으로 보면 2억 이상 차이가 나는 겁니다. 인건비는 3% 인상부분에 대한, 3%라고 해 봐야 그렇게 많은 액수가 차이가 날 수 없습니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총괄부분에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1억 1,700여만원 감소 됐습니다. 1억 1,767만 7천원이 감액됐습니다. 일부 조금 감액이 된 거지요. 인건비 상승분 밖에 없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98페이지를 보시면 총괄이,
윤환

윤환위원

차이가 6천만원 나는데 별 차이가 없고 인건비 3% 반영됐다고 말씀하시니까 3% 가지고는 그런 액수가 나올 수가 없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99페이지 보시면 운영비가 인건비 기타 운영비 포함해서 작년도보다도 3,700만원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거기에 인건비가 포함이 된 겁니다. 인건비 인상분까지 포함해서 3,700만원 정도.
윤환

윤환위원

3%가 얼마 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2,700여만원 됩니다. 인건비 인상분이 실질적으로는 1천여만원 증가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도서관별로 운영비가 별도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과장님 답변하시는 중에 동양도서관 바닥 청소를 했다고 하는데 풀예산을 썼거든요. 운영비로 써야 되는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쪽에 그런 예산이 없어서 불가피하게 풀예산을 사용을 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이런 시설유지비가 있어야 되겠다 해서 300만원을 별도로 했습니다. 시설을 고쳐주고 이런 것들은 저희 구청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별도로 편성을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도서관 중에 제일 늦게 개관한 곳이 동양도서관입니다. 바닥이 왜 문제가 돼서 거기만 썼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때 열람실이 이런 의자 같은 것을 끌고 당기고 하는 과정에서 열람실 바닥이 지저분하더라고요. 그것을 계속 닦아내고 하는데 예산이 50여만원 소요돼서 그것은 풀예산을 썼습니다. 물론 그때그때 관리를 잘했으면 그런 현상이 안날 수 있는데, 관리 소홀한 부분도 있고, 묵은 때가 있다 보니까 그런 점도 있고.
윤환

윤환위원

그런 부분에 풀예산을 집행하다보면 형평성 논란이 될 수도 있고, 예산이 합리적으로 쓰여 져야지 청소하는데 풀예산으로 쓰는 것은 합당하지 못하다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실 운영비에는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공공요금이랄지 그 다음 소모품,
윤환

윤환위원

청소가 하루아침에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니까 본예산에 운영비에 포함이 돼서 용역비 등이 포함이 돼서 예산이 책정되는 것이 맞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것 뿐 만 아니라 기계가 고장 난다든지 다른 부분에 파손이 생긴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비해서 별도로 300만원 정도를 내년에,
유순

김유순위원

유지비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동양도서관이 2010년도에 개관했잖아요.
윤환

윤환위원

운영비, 유지비라는 것이 별도로 편성이 돼서 본예산에 편성되는 것이 맞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데 그 운영비 속에는 시설장비유지비는 편성을 못했습니다. 도서관별로.
윤환

윤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풀예산을 편법으로 써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앞으로는 주의를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도서구입비가 매년 7,500만원씩 잡히고 있는데, 전자책 구입은 어떤 것을 구입하나요? IT도서관 관련된 신규는 다하는 겁니까? 7천만원은 도서구입을 했는데 도서구입 5천권은 어떤 기준으로 하는 겁니까? 도서관별로 1천권씩 구입해 준 거 같은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 도서량이 타군구에 비해서 현저하게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 5개년 계획을 세워서 도서량을 확충해야 된다.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고영훈위원

도서목록은 누가 결정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도서관별로 받습니다. 수요파악을 합니다. 중장기발전계획에 2015년도에는 1억 5천만원, 2016년도에는 2억 5천만원, 2017년도 3억 이렇게 장기적으로 구입을 해야 만이 다른 타시도나 다른 군구하고 형평성이 맞는다 더 확보를 해야 된다고 결재를 받아놨는데요. 실질적으로 금년도에도 재정형평상 7,500만원밖에 세우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더해야 되는데, 내년도에도 금년도하고 똑같이 7,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사실은 좀 더 편성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고영훈위원

이렇게 하면 지금 현재 서운같은 경우는 늘어난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다른 구하고 형평성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도서구입 할 때도 좀 더 심도있게, 보지 않는 책을 구입하지는 않는지 수요파악을 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분기별로 수요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적은 돈이 아닙니다. 도서구입비도 냉철하게 해서 디테일하게 수요파악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황원길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소장 도서 중에는 폐기비율이 법적으로 5%인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폐기비율은 법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황원길위원

인문학 도서비율 및 폐기비율이 법적으로 5%라고, 그러면 계속 도서 구입만 하고 있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파손된 부분, 쓰지 못하는 부분은 폐기를 해야 되고요. 잘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도서도 효용가치가 떨어지고 안 쓰는 도서들은 보존 도서관이 있어야 됩니다. 인천시에서 보존도서관을 해 놓고 거기에서 오래된 도서 잘 보지 않는 도서는 이관을 해야 됩니다. 이관을 해서 보존도서관에 보존을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인천시에는 없습니다. 본래는 문서고 같이 보존도서관을 지어서 읽지 않는 책, 오래된 책은 이관을 해야 됩니다. 지금 그런 상태는 구축을 하지 못했고 대부분 이 도서관마다 책이 많이 있어서 큰 도서관에는 문서고가 큽니다만 작은 도서관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각 도서관 7개 도서관 소장 도서 내용이 같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비슷비슷합니다. 내년에는 통합도서서비스를 하게 되면 그런 부분도 약간 해소될 수 있습니다. 회원증 하나를 가지고 아무 도서관이나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7개 하고 같이 공유해서 서로 네트워크를 구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한 곳에만 집중해서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해야 되나요. 소장 도서가 내용이 같은 거냐고 질의한 부분이 거의 다른 부분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서 하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년도에 공공도서관 통합도서 서비스를 구축을 하려고 하는데, 회원증 하나로 전국에 있는 도서관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구립도서관 중에서 다 중복해서 구입할 필요는 없겠지요. 그런 부분은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101페이지, 민간위탁금에 대해서는 지적한 것을 봤는데, 지금 일반보상금에서 1억 3천만원이 늘었습니다. 학생 수가 늘어난다는 겁니까? 시간이 늘어나는 겁니까? 수강료 지원이 왜 늘어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민간위탁금이 늘어난 부분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 전에 국제교류단하고 할 때는 관장이 국제교류단에서 급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인천대학교에서 하면서 현재 관장 급여를 저희가 주는 것으로 됐습니다.

고영훈위원

위에 것은 국제어학관 저소득층지원인데.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일반보상금이요. 조금 전에도 설명 드렸는데요. 작년도보다도 1억 3천만원정도 더 늘었다는 거 아닙니까? 현재 감면수강료는 1인당 감면수강료는 똑같이 나가는데, 2014년도에 교육 국제화 특구사업으로 취약계층 멘토링 사업으로 해서 시비가 1억 650만원이 연말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추경을 2014년도에 추경을 편선해서 이월해서 금년도에 그 돈까지 보태서 집행을 한 겁니다. 금년도와 내년도는 비슷합니다.

고영훈위원

비슷한 것이 아니라 1억 3천만원이 늘었다니까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억 650만원이 본예산에 안 잡혀있는 겁니다. 2014년도에 추경예산으로 잡혀서 이월을 시켰습니다. 본예산에 그만큼 빠진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억 정도를 명시이월 시킨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비용이 본예산에 들어간 거라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교육문화과 예산이 너무 많고 이래서, 예산요구서는 누가 작성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 직원들이 저희끼리 협의해서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면 저희 직원들이 합니다.

고영훈위원

반영이 많이 됐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반영이 많이 안됐습니다.

고영훈위원

예산요구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예산인데, 거의 다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교육문화과 사업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신규 사업은 별로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108페이지요. 계양산국악제를 잘했다 성공했다 해서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져서 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왜 1천만원을 또 올리는지요. 예산을 줄여서 하면서 내실을 기하는 것이 낫지, 이것은 정명800주년이라 해서 했다, 결과가 좋으니까 계속사업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매년 증액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제가 예산요구서를 보자고 한 이유가, 사업예산에서 실제로 우리가 편성하는 부서에서 실제로 요구는 더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늘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 4천만원 예산을 가지고 국악제를 치렀는데요. 실질적으로 그때도 5천만원정도 있어야 된다고 요청을 했는데 그때 4천만원 세웠었고, 실질적으로 집행하다보니까 5천만원이 다 들어갔습니다. 지금 예산으로 4천만원을,

고영훈위원

작년에도 5천만원 들어갔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890만원을 후원을 받았습니다.

고영훈위원

기부 심사 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후원금이기 때문에 직접 그분들이 기념품을 준다거나,

고영훈위원

내년에는 못 받을 거 같아서 예산 세우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다른데 손 벌리고 그럴 수는 없어서 1천만원 더 편성해서 5천만원은 있어야 된다 해서.

고영훈위원

과장님 하는 사업을 보면요. 저희가 삭감해 놓으면 그 다음에 또 그대로 올라오고, 필요하니까 증액하고 해서 실제로 우리 의회 기능이 상실되고 있는 것이, 의원하면서 저도 1년 6개월 됐는데 상실감을 느낍니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답습해 버리면 삭감한 의미가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의원들이 4천만원 가지고 운영했으면 계속 사업이니까 1, 200만원 올리면 되는데, 20% 인상이 되는 건데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계양산 국악제 세부내역을 보면, 사회자보상금 3명 40만원씩 해 놓고, 초청공연출연료 500만원 이런 세부내역을 보면 여기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사회자 3명이라는 것은 뭡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분야가 풍물, 무용, 민요입니다. 세 분야를 하는데 분야별로 사회자가 한명씩 있어야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초청공연출연료도 공연하는데 500만원씩 편성해 놓으셨는데 이 정도 들어가야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초청팀들도 금년도에 5팀을 불렀는데요. 실질적으로 충주 우륵국악단 같은 경우 충주에서 오신 분들인데 300만원 줬습니다. 줄타기도 100만원 줬고, 제대로 된 팀 2, 3팀만 불러도 최하 500만원은 들어갑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무대조명, 설치비, 홍보비 등 이런 부분이 일반적으로 너무 과다책정 됐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여러 군데 견적 받아서 싸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예산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봐야 되는데, 무대조명은 700만원씩 들어간다고 하면 과다하다는 생각이 안 드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 집행한 내역이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집행한 내역을 의원님들께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왜 5천만원이 필요한지.
윤환

윤환위원

정명800년을 맞아서 신설된 사업이 많은데, 800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예산 편성된 사업이 많이 있는데, 올해는 취소된 것이 하나도 없네요. 정명800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대대적인 행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서 많은 예산을 신규로 편성해 드렸었던 것이고, 계양산국악제 증액된 부분만 생각하시는데, 행사 치루면서 문제점을 파악해 보셨는지 여쭙고 싶고요. 기부 받고 찬조를 받으면 기부심사위원회를 통해서 누가 어떤 찬조를 했는지 저희들이 명확하게 알고 가야 되는데, 그 날 당일 행사장인 계양구청에서 집결을 해서 거리행진을 하면서 행사장까지 가면서 스카프를 주면서 우리가 한 거라고 하면서 약간 기부, 찬조한 단체에서 생색을 많이 내면서,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가 4천만원 들여서 했다는 건데 어디서 했다는 거야 이런 의구심을 가지면서 그것을 받았거든요. 그런 문제점이 있고. 우리가 기부하고 찬조를 하면 어느 단체에서 좋은 일을 했구나 알고는 받아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저희가 몇 백만원 어치를 받았다고 그러는데 어디서 했는지 지금도 모르잖아요. 그런 문제점이 있거든요. 그 시가행진을 하면서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 지 배가 터질 지경입니다. 가면서 손가락질하고 차량 경적 울리고 이런 것을 우리가 이렇게, 물론 일부지요.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교통체증과 여러 가지 불편사항 많은 분들이 하면서 느끼셨을 겁니다. 그런 행사 문제점이 첫해 시행을 하다보면 좋은 일도 많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도 생각 하셔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연구하셔야 되는데, 그런 문제점이나 이런 그것들은 생각 안하시고 예산만 늘려서 확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신 것 같아서요. 종합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처음 시작을 하다보니까 약간의 문제점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예산에 있어서는 길놀이 할 때 기념품, 등산 스카프, 이벤트 한 것, 길놀이 참여자들이나 심사위원들 식사 비용, 선두 차량을 꾸미는데 예산해서 통합방위협의회에서 200만원, 체육회에서 200만원, 경영자협의회에서 150만원, 새마을금고연합회에서 240만원, 개인이 100만원 이렇게 해서 890만원, 개인은 제 친구가 냈습니다. 제가 하도 돈이 없어서 인구한테 부탁해서 100만원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890만원을 썼고요. 제 친구까지 동원하고 이런 상황이 되면 예산이 더 있어야 되겠구나 생각 했고요. 실질적으로 그런 문제점도 평가를 다해서 기록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길놀이 하는 구간을 구청에서 보다는 작전공영주차장 작전역 있는데 이쪽에서 계산삼거리로 가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고요. 그리고 민요는 사회복지회관에서 했는데, 민요장소도 더 큰 장소로 옮겨야 되겠다. 길놀이 참여할 때 참여자들에 대한 그런 이벤트 순서 이런 것에 대한 문제점을 좀 더 개선을 해야겠다는 것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개선을 분명히 할 거고요. 예산만 먼저 올린 것은 이런 예산 문제점도 있었기 때문에 1천만원 정도 더 있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추가요구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보완을 해서 좀 더 알차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찬조를 하거나 기증을 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단체나 개인이 사실 좋은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찬조의 해야 되는데, 제가 듣기로는 어느 단체에서 내기 싫은데 강제로 내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냈다는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래서 예산이 더 필요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교육문화과장님이 그거 내야 된다고 하셨는지 누가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어려워서 힘든데 이거 내라고 하니까 안낼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냈다. 이렇게 행사를 치루면서 불평불만을 갖는 단체가 생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제가 하소연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내년도에는 1천원 정도 더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2분 정회

11시 3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112페이지요. 민간경상사업보조 2,700만원 증액이 됐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도에는 예술단체보조금 2,500만원은 저희 예산으로 편성했었고요. 그 위에 계양구미술협회, 엘칸토, 한빛사진회 이 예산은 체육회 지원 예산처럼 자치행정과에 사회단체보조금 예산에 포함이 됐었습니다. 그 부분을 빼서 이쪽 우리 부서에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늘어났습니다.

고영훈위원

종전과 같은데 사회단체보조금 목이 바뀌어서 그랬다. 지방재정법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금액이 틀리지 않나요? 5,2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문화예술단체지원금이 5,100만원 아닌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는 5,100만원이었는데, 내년도에는 100만원 추가해서 5,200만원을 한 겁니다.

고영훈위원

122페이지, 향교도 보니까 현재 있는데서 추가로 한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추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이 시멘트로 해 놔서요. 홍살문 같은 것은 나무로 바꾸고 할 겁니다.

고영훈위원

안 좋아서 하는 겁니까? 시에서 예산이 내려와서 할 수 없이 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할 수 없이가 아니라 저희도 필요하다고 요청을 해서 시에서도 적정한 사업이다. 그래서 시비 결정이 됐습니다.

고영훈위원

지난번에도 시 예산을 받아오시긴 한 것 같은데요. 부평도호부 청사 전시실 설치도 꼭 해야겠다는 의지가 안 꺾이네요. 이거 하다 보니까 여기 보면 문화재 해설사도 있어야 되고, 유지비도 사무관리비도 증액되는 것 같고 한데요. 시비를 받아 왔네요. 꼭 이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거기 와서 학생들이 견학 오는 것 까지는 괜찮은데, 일반 관광객은 없을 것 같습니다. 관광 이런 것도 증액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얘기를 해 보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도에 부평도호부를 대대적으로 보수를 했고 그리고 이것을 구민들한테 개방을 해서 구민들이 여기를 관람을 하고 이런 시문화재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해서 전시실을 만들어서 개방하는 것을 저희가 추경 때 말씀드렸고요. 시에서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주십시오. 우리 구 재정이 약하니까 시비를 주십시오. 요청해서 시에서도 타당하다 해서 저희한테 9천만원을 내려주면 시비를 전액으로 주지는 못하겠다. 구비도 40% 부담해라 해서 1억 5천만원이 잡혔고, 거기에 시비 9천만원이 내려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시문화재과나 시에서는 분명히 계양구에서 하는 것이 타당하고 적정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시비를 지원을 해 줍니다. 그리고 사실은 부평도호부가 옛날 모습은 어떻게 되어 있고, 내부는 어떻게 되고 있고, 국민들이 알 필요가 있습니다. 먼발치에서 보는 것하고, 옛날에 부평도호부는 어떠한 모습을 갖췄고, 어떤 역할을 했고, 이런 부분들을 구민들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고영훈위원

의미만 만들어서 홍보를 하면 되지 동영상을 돌리고 누가 그렇게 효율성이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동영상은 이번 예산에는 없고요. 홍보패널 같은 것을 제작하고 예전에 부평도호부청사의 모습, 그 모형도를 제작하고, 집 모형을 지어서 하는 겁니다. 소형 미니어처로 해서 거기에서 나온 것을 보수하면서 나온 옛날 기화를 하고 조명설치 비용이 1억 5천만원정도 들어갑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1회 추경 때 이 예산이 올라와 가지고 삭감이 됐던 부분인데, 패널 제작 설치비가 그 때 당시 3천만원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지금은,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도 3천만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모형제작 및 설치는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5천만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전기설비, 조명 500만원이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조명부분은 더 해야 되겠다 그래서 2,500만원정도 잡고 있고요. 전시대설치 4,500만원 잡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 때 당시에는 전체가 2억 2,500만원 예산이었는데요. 구비는 8,500만원이 편성이 됐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축소가 된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전시영상홍보 부분은 삭감이 됐습니다. 시비에서도 나중에 하자 해서 편성을 못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우리가 문화재 해설 활동지원에 보면 청사 등 고정해설이 2만원 3회 26주라는 것은 1년 26주를 얘기하는 거지요. 일주일에 3회를 한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일주일에 3회 정도만.
병학

이병학위원장

그러면 일반인들이 왔을 때는 무슨 요일 무슨 요일 날짜를 정해 놓겠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해설하는 날은 미리 공고를 해서 예약을 받는 것으로,
병학

이병학위원장

우려하는 부분들이 사실 학교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밖에 있다 든가 하면 전시실 관람을 하기 위해서 단체로 온다는 것이 좋은데, 학교 안에 들어가 있는데 전체면적이 22평정도 되는데, 그 면적에다 모형을 했을 때, 우리 황어장터 거기에 보면 전시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보면 3·1운동 황어장터 독립운동을 했던 분들 자료라든가 전시를 놓고 전시실이라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가서보면 사실 전시실이라고 볼 수도 없는 이것도 만약에 만들어 놓으면 그런 형태로 운영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공익인가 누군가가 전시실에 있는데 입구에서 보니까 사람이 안 보여요. 보니까 의자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그런 형태인데, 관심도가 사실은 새로운 것도 아니고 좋은 면적에 전시실이라고 만들어서 모형을 복원해 놨을 때 과연 전시실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지, 물론 시비를 지원 받는다지만 구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구비가 7,080만원에다 509만원 또 407만원 전체적으로 따져보면 12억 9,100만원이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다 구비로 충당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예산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서 굳이 전시실이 필요 한가 그런 부분이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실 금년도에 계양정명800년을 맞이해서 여러 가지 행사도 했고, 홍보도 많이 했기 때문에 우리 계양구 구민들이 우리가 계양구의 역사가 계양이라는 역사를 갖게 된 것이 800년이 됐다는 것을 많이 인식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자긍심도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런 유적이나 문화재를 구민들에게 널리 알려야 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에서도 시지정문화재고 그러니까 시에도 보수비도 주고 하면서 시민이나 구민에게 널리 알리자 그래서 책정이 돼서 했고요. 그리고 황어장터 기념관보다는 훨씬 넓고 그렇기 때문에 미니어처 같은 것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단순히 해설사를 붙여서 도호부청사에 대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평향교 거기에 따른 욕은지라든지 여러 가지 문화재에 대한 것을 해설을 시키고 이렇게 하면은,
병학

이병학위원장

과장님의 뜻은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데요. 학교 안에 들어가 있는 건물에 전시실을 만들면, 저녁에는 문을 잠그는데, 일반인들이 출입하기가 학교기 때문에 자유롭지 않다는 단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의도는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계양의 전통성을 보존하기 위한 전시실로 보여 지는데, 우려하는 부분들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 좋은 취지로 이것을 만들어 놨습니다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남으로 해서 퇴색이 돼서 이것이 무용지물 같은 그런 운영이 되지 않겠나 하는 우려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시설을 하게 되면 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검토하고 고려해서 잘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133페이지, 보시면 제가 전체적으로 인건비에 관한 것을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저임금 인상분 계상으로 되어 있잖아요. 최저임금은 실제로 일당제로 받는 사람, 예를 들면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사람만 계상해 주는 것이지 최저 임금이 인상됐다고 해서 다른 인건비까지 인상하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전부 그런 식으로 예산을 인상하고 있는데, 그것이 법적인 지시가 있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최저 임금은 법적으로 보장을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은 알아요. 그것을 보장해 주는 사람은 최저 임금에 해당하는 사람만 해당이 된다니까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다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라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고용하면 최저임금은 줘야 지요.

고영훈위원

최저임금만 주면 되지, 그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사람이냐는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당연히 최저임금에 해당이 되지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을 파트타임으로 4시간씩 쓸 것이냐 온종일 쓸 것이냐의 차이지 시간당 최저임금, 아니면 하루당 최저임금은 보장을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은 맞는데요. 서운체육관에 근무하시는 분이 최저 임금만 받고 있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최저임금만 받고 있는 거지요. 기간제근무자라고 보면 되지요.

고영훈위원

이 사람들 최저임금만 주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최저임금하고 보험료만 줍니다.

고영훈위원

아파트 관리 일을 보니까 실제로 월급 받고 있는 사람도 최저임금이 인상됐으니까 그만큼 올려주는 것은 잘못됐다고 유권해석이 나왔습니다. 그런 경우는 아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사람은 최저임금제로 고용을 한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렇다면 이해가 갑니다. 효성동 실내체육시설 운영이요. 지난 번 조례 때 인원을 줄이기로 해서 예산편성을 했는데, 이미 이것은 예산편성이 됐어요. 그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이미 조례가 되지도 않았는데, 예산을 세웠다는 것도 순서가 안 맞지만, 내년 1월부터 운영이 돼야 되니까 필요해서 했겠지만, 이렇게 인원이 많이 필요한 이유를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보통 건물을 보면 한번 해 보고 인원 책정해도 될 텐데, 너무 과다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인원책정을 센터 운영하는 센터장 관장직은 한 명 있어야 되고요.

고영훈위원

사무직을 겸하면 안 되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총괄해야 되고 대외적인 일도 해야 되고 그래서 관장이나 센터장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행정 예산집행하고 계획하고 행정하는 사람 있어야 되고, 그리고 시설하고 문화센터하고 체육관 운영하는데 운영관리요원이 4사람을 책정 했는데, 아침에 6시에 엽니다. 그리고 저녁 10시에 문을 닫습니다. 16시간 근무를 하게 되니까 2교대로 해서 오전 근무가 2시까지 해서 2시에 교대하는 것으로 해서 2명, 2명해서 4명을 책정했고요. 청소인부 또한 아침 6시부터 2시까지 1명, 2시부터 10시까지 1명해서 총8명으로 책정을 했는데요. 그 인원이 적정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고영훈위원

물론 많으면 좋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까지는 필요 없지 싶은데, 지난번에 조례한 내용대로,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하고자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7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윤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세입부분에 87쪽, 계양골 체육관에 지하 1층에 계양스포츠 클럽하신 거 있지요. 체육회 사무실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전체 면적 중에서 생활체육회에서 일부 쓰고요. 계양스포츠클럽에서 일부 쓰고, 계양스포츠 클럽에서 쓰는 면적만큼은 임대료를 내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법적으로 내게끔 되어 있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개 법인이기 때문에요.
윤환

윤환위원

계양스포츠클럽은 계속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까지 예산 기금에서 예산지원이 있었고요. 내년부터는 예산지원이 끊깁니다. 자립해서 하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회원수가 460여명이 되는데, 500명정도 유지되면 3억 정도는 수익이 난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500명 정도는 유지를 할 수 있고 계양구는 그래도 자체적으로 독립할 수 있다 판단이 되고,
윤환

윤환위원

회비수입 내역이 얼마인지 아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인당 5만원씩.
윤환

윤환위원

총액이 얼마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500명을 기준으로 잡으면 월2,500만원 됩니다. 연간 3억 정도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실제로 거의 그 정도 수입이 발생이 되고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비슷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467명이니까 2,300만원 하는데, 3억은 아직 도달은 안됐지만 좀 더 노력하면 내년에 3억은 충분히 가능하다.
윤환

윤환위원

계속 유지 운영을 할 수 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유지를 할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렇게 되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운영사업비 부분에 지금 전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늘어났거든요. 지금 탁구장 목재마루 설치한다고 3,500만원 예산이 편성됐는데, 지금 무슨 자재로 되어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은 그 자리에 식당을 하려고 그랬기 때문에요. 콘크리트 바닥 위에 쿠션 있는 시트를 깔았습니다. 어르신들 운동하는데 무릎에 부담이 많이 가서 마루로 해 달라는 소망 사항입니다. 내년에 마루로 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준공된 지 얼마나 됐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4년 됐습니다. 만4년 됐습니다. 2011년도 12월 달에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준공식을 봄에 하지 않았나요? 준공식을 봄에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개관은 12월 달에 했고요. 준공시점은 12월 달에 해서 4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새 건물이라고 봐도 되는데, 계획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자리는 식당으로 계획이 됐었는데요.
윤환

윤환위원

그런 계획을 잘못했기 때문에 추가경비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애초에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런 추가경비는 불필요한 건데, 탁구장으로 개설하니까 민원이 발생해서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운영해 보니까 식당개념으로 하는 것보다는 체육활동으로 체육관으로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구민들한테 도움이 되겠다 해서 탁구장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식당은 안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처음에 계획이 잘못됐다. 문제는 목재마루로 하는데, 그 외에 다른 자재로 할 수는 없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내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는 목재만큼은 좋은 것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구 지하실에 있는 탁구장은 뭐로 돼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합성목재입니다. 저희가 올린 것은 천연목지재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합성목재와 천연목재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신축성의 차이가 납니다.
윤환

윤환위원

신축성은 차이가 나는데, 시설비도 많이 차이가 나잖아요. 검토를 해 보세요. 천연목재로 했을 때 내구연한이나 천연과 인공목재로 했을 때 과연 어느 정도의 문제가 있는지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하는 무료고 여기는 유료시설이다 보니까요. 배드민턴장이 천연 목재로 했는데, 미묘하지만 탁구하시는 분들, 배드민턴 하시는 분들 그런 입장 차이가 있어야 됩니다. 구 입장에서는 배드민턴 시설처럼 탁구장도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바람직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있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탁구 치시는 분들도 우리도 저렇게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좋은 것으로 해 달라고 요구를 하지요.
윤환

윤환위원

천연과 인공목재로서의 차이점을 비교를 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시설을 비교를 해서 별 차이가 없어서 공사비를 줄일 수 있으면, 그런 부분도 해 봐야 될 부분이 있지 않나요.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서운실내체육관에 배드민턴을 하면서 당초에 마룻바닥을 할 때 합성과 은행나무인데, 지금 되어 있는 것이 천연 목재 은행나무인데, 그것을 비교해서 분석을 했을 때 마룻바닥은 천연목재로 한 것이 수명도 길 수 있고, 신축성에 대해서 사람 건강에도 천연목재가 훨씬 좋다 해서 그때 당시 시비를 받아서 나무목재로 한 겁니다. 이왕해 주는 거니까 그래도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거기는 유료로 하는 데니까 나무 목재로 가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탁구장에서 수입이 발생되는 것이 연 얼마나 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탁구장에서 10월 달까지 825만원정도.
윤환

윤환위원

1년 하면 1천만원정도.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천만원정도 수입이 납니다. 3년이면.
병학

이병학위원장

탁구장 바닥에 대해서 자료를 받은 것이 있는데요. 나오는 것이 탁구장 전용 자재가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맥스코트라는 재질인데, 두께가 3.9티 정도 되는데, 단가를 알아보니까 1제곱미터당 33,000원 한평당 99,000원 정도 나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강마루 목재바닥이 1제곱미터당 3만원해서 평당 9만원정도 시공을 하고 있다고 받아본 것이 있는데요. 구청사 지하 탁구장에 설치된, 작년 7월 4일날 설치 완료 됐는데, 같은 것으로 하는 겁니까? 올해 7월 4일 날 설치한 목재하고 같은 재질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것보다 더 좋은 천연 마루로 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올7월 4일 했을 때 200평방미터에 1,98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구청에 한 것 정도 되면 질이 떨어지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국장님께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천연마루가 합성마루보다는 훨씬 더 신축성이 있고 더 좋고 거기서 유료로 하기 때문에 그래도 시설이 어느 정도 잘 갖추어져 있어야만 돈 내는 분들도 불만이 없으시니까 이왕하려면 좋은 것으로 하자는 측면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1년에 1천만원 수익이 발생되니까요. 생각보다는 많이 발생이 되네요. 그렇다 해도 체크해 볼 필요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15쪽에 아트갤러리 운영하시는데, 민간위탁이 금액이 많이 올랐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트갤러리는 계양문화원에 위탁을 줘서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걸고 하는데 인건비가 필요한데, 예산이 부족해서 인부를 하반기부터는 쓰지를 못하고 거기 사무국장이 직접 하고 그래서 너무나 관리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연간 인부를 사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소요되는 예산이 400만원정도 추가되는 것으로 파악이 돼서 500만원 추가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400만원 가지고는 걸고 내리고 하는 인건비가 안 된다는 건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반년 치 밖에 안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전시 비용 일부 받지 않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민들한테 전시 기회를 주기 위해서 서비스차원에서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작품이 들어오잖아요. 전시를 본인들이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철거할 때 본인들이 하는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철거도 문화원에서 해 줍니다. 그 분들이 와서 배치는 이렇게 해 주세요.
윤환

윤환위원

일부는 지원해 주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걸고 내리고 하는 것은 인부를 지원해 줍니다.
윤환

윤환위원

저희가 그렇게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들도 있겠지요. 본인들이 자부담으로 해야 될 필요성의 작품들도 있는 것 같은데요. 선별해서 하면 안 될까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것을 작품 단체나 수준에 따라서 선별하기는 어렵고요.
윤환

윤환위원

개인전 할 때 서로 해 보고 싶어 하잖아요. 서로 하려고 신청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분들은 자부담을 들여서라도 하려고 하는 의욕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분들이 자기들이 걸고 하는 것을 예산 들여서 할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와서 같이 하는데 자기들이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은 하는데, 당신들이 돈을 들여서 인부를 사서 하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은 지원해 줍니다.
윤환

윤환위원

구에서 지원해 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도 있지요. 운영을 몇 년 동안 해 왔기 때문에.
윤환

윤환위원

민원인들이 유익하게 관람하고 전시할 때도 보고 배우는 것도 있고 하는 것에 대해서 필요성은 있는데, 개인 전 같은 거 할 때 본인이 사실은 임대를 내고서라도 하고 싶어하는 그런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런 부분은 차등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개인전이나 그런 부분은 저희가 운영하면서 가급적이면 직접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되도록 그 쪽도 부담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16쪽에 역사탐장 사업이 있는데, 신규 사업이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에는 계양정명800년 사업으로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제 생각에 역사탐방이라는 것은 유적지가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등등 우리가 홍보나 알려야 될 그런 것들이 있어야 이런 사업들이 필요하고, 우리가 역사박물관이라든지 계양산성이 복원이 됐다든지 이러면 도호부나 향교나 아라뱃길을 통해서 계양을 알 수 있는 탐방길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는 시기상 이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처럼 이것을 했는데요. 저희가 토요일 날, 일요일 날 해서 6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 파트를 나누어서 했는데요. 저학년들은 부모까지 대동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주로 여기에서 우리 계양구의 역사에 대해서 해설사가 나와서 설명을 하고 향교에 가서 향교 답사하고 도호부청사 답사하고 검단 선사박물관에서 계양산성의 유물전시회가 있었습니다. 거기 유물전시회도 답사를 하고, 3·1황어장터 3·1만세운동기념관도 답사를 하고, 그리고 아라뱃길에 가서 보고, 거기서 게임하고 이런 식으로 끝냈는데요. 의외로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학부모들께서 이런 프로그램이 진작 있었어야 된다. 아이들한테 우리 고장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어르신들도 그것을 몰랐었던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청장님께서도 이 프로그램은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도 관광 쪽으로 많이 할 것인데 이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하면 좋겠다 해서 내년에도 같이 하는 것으로 좀 더 발전시켜 나가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금년에는 몇 명이나 이런 사업을 진행하신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40명씩 6번해서 240명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2천만원이 투입이 되면 구체적으로 몇 명이나 그런 계획을 세우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규모는 금년도하고 비슷하게 될 것 같습니다. 250명정도 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250명인데, 2천만원 사업비가 들어가는 겁니까? 어디에 들어가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버스임차료가 있고요. 그리고 강사료하고 문화해설사 460여만원이 되고요. 강사료가 문화해설가 같은 경우 15만원, 민요강사도 15만원에서 20만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레크리에이션 할 때 음향장비를 임차합니다. 55만원 정도해서.
윤환

윤환위원

그렇다 해도 1천만원 안 들어가는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기획진행비라고 그래서 기획사를 통해서 하는데 거기에 우리 직원도 하지만 기획사가 4명정도 같이 붙어서 진행을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인건비라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프로그램을 같이 기획해서 같이 운영하는 비용이 240여만원이 됩니다.
윤환

윤환위원

금년도에도 어떻게 들어갔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 그렇게 들어갔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내역서 가지고 계신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먹거리체험을 하는데 360만원입니다. 하루 종일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식대 이런 것들이 신규사업이니까 표기가 구체적으로 됐었어야지요. 버스료 하고 강사료 하니까 2천만원 가지고 도저히 안 되는 겁니다. 사용집행내역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교육문화과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2016년도 예산에 성과계획서를 보니까 정책사업 목표가 5가지가 있던데, 그 사업목표하고 예산총액이 얼마 들어가는지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정책과제는 제안설명 시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학교재정분야 35억, 평생교육진흥분야 20억, 지역문화예술분야 58억, 문화재보존 전승 21억, 생활체육활성화분야 15억, 전문체육육성분야 6억, 광야에 2천만원 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총 얼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총해서 우리 교육문화과 예산이,
유순

김유순위원

주도적으로 정책목표가 있잖아요. 정책사업 목표가 5가지 뚜렷하게 책정이 돼 있던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산서를 보시면 정책목표라는 것이 정책,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성과계획서 보니까 5가지 목표가 있더라고요. 교육문화과에 제출한 성과계획서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목표가 5가지가 있더라고요. 그 얘기를 구체적으로 해 달라는 겁니다. 전체 사업이 아니라 5가지 교육 평생학습도시, 5가지 목표사업이 있던데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교육지원, 평생교육, 문화예술, 생활체육, 관광 이런 부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정책사업에 있어서 계획서를 5개 분야를 내신 거잖아요. 저희들한테 자료를 제출하신 거잖아요. 그 부분을 질의드린 겁니다. 87쪽에 보면 세입에 있어서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임대료가 965만 8천원이지요. 이 부분은 지금 박촌동하고 우리 동양도서관 안에 있는 임대료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동양도서관에 있는 임대료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박촌은 아닌 건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역사 안에 있는 것은 저희 세입으로는 잡히지 않고요. 저희는 도서관내에 임대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세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운영은 여성아동과에서 운영은 하고 있고, 월 얼마지요? 세입으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연간으로 받는데요. 연간 965만 8천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임대사업을 하시는 곳이 어디 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웰브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다시 계약을 안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 1월 1일 해서 2017년 12월 31일까지 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설명서 103쪽에 보시면 인문도시지원사업 추진사업에 있어서 예산이 1천만원 그 다음에 권역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운영 1,500만원, 민간공공기관 특성화사업 해서 1,500만원해서 총4천여만원이라는 것인데, 구체적인 설명을 인문도시지원사업 추진에 있어서 경인여자대학교에 예산을 줘서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추진을 한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인문도시지원사업 공모신청을 해 가지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이 사업은 신규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금년도부터 했습니다. 금년도에 경인여자대학교에서 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연1억씩 해서 3년간 3억을 지원해 주도록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국비가 그렇게 보조가 되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국비는 얼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방자치단체에서 거기에 1천만원씩 매칭을 해 주도록 계획서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1천만원을 지원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희구 예산은 1천만원을 하고, 국비는 얼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국비는 1억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억 1천만원을 가지고 인문도시지원사업을 한다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인문도시지원사업을 하면서 주로 어떤 역할을 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인문강좌, 인문체험도 하고, 금년도에는 작가 초청을 해서 정승호 시인을 불러서 작가와의 대화도 했고, 그런 사업들을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 했다고 하는데 홍보가 전혀 안된 것 같아요. 저희도 생소한 것 같습니다. 예산은 이렇게 많이 투입이 되는데.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을 경인여자대학교에도 주문을 많이 했는데요. 인문주간이 10월달인데, 사업이 조금 늦게 해서 일제히 10월 달에 하다보니까 홍보기간이 짧은 면이 있습니다. 홍보 등 주관적으로 경인여대에서 해야 되는데.
유순

김유순위원

10월에 그 계획이 서 있으면, 계양산메아리나 의원님들이나 주민자치센터나 통장 월례회의 때 홍보가 됐어야 되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사항에 대한 계획서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빨리 수립을 해서 저희한테 통보가 해야 되는데요. 너무 늦게 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을 많이 주문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그 역할을 잘하셔야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국비가 조금 늦게 떨어 졌습니다. 내년부터는 1천만원 지원해 주는 만큼 홍보도 미리 하고 그렇게 하도록 잘 챙겨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홍보를 많이 해서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야 지요. 예산이 투입이 되면 그만큼 참여를 해야 되고 효율성이 있어야 되고 기대효과도 있어야 되는 것이고, 여기에서 4강좌를 하고 체험은 어느 쪽으로 하고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번에는 우리 구청광장에 있는 주차장에서 책에 관한 책나눔 또 강좌에서 만드는 소품 나눔행사 그런 것으로 해서 나눔장터 비슷하게 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경인여대에서.
유순

김유순위원

언제 개최를 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올해는 한번만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올해 1억 1천만원이라고 했지요?
희정

원희정평생교육팀장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업신청이 5월에 들어갔고요. 경인여대에서 신청 자체를 국비 신청을 5월에 했고, 승인이 8월 말에 떨어 졌습니다. 본격적으로 계획 수립하고 추진한 것이 9월이었고, 인문주간 행사는 10월에 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올해는 다른 강좌나 체험은 못했고요. 연말에 인문주간행사만 추진을 한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나눔행사는 뭡니까?
희정

원희정평생교육팀장

인문주간행사 중에 구성된 것이 인문학콘서트가 있었고, 체험 있었고, 계앙산둘레길 체험이 있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사업이 계양구 주민들 대상이잖아요. 책을 읽자는 사람들의 토론도 있을 것이고 탐방도 있을 텐데,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이런 부분은 예산이 투입이 되고 우리 계양구 주민들이 홍보가 돼서 많이 참여해야 되고 그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이 저희 의원들 조차도 몰랐다는 겁니다. 아무리 시간이 짧다고 해도 10, 11월 됐는데, 저희들이 하나도 모른다는 것은 모순이 있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점이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주관은 경인여대에서 하지만 저희도 잘 챙겨보고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관은 경인여자대학교에서 한다 하지만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무료로 하면서 저희가 이럴 필요도 없지만 홍보에만 관심을 가져라 터치만 하면 되는 건데 이 사업은 예산도 많이 투입이 되고 하니까, 우리 계양구민들이 많이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는 거잖아요. 효율성도 있어야 되는 거고, 좋은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예산을 올리신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많이 챙겨보고요. 성과를 나타낼 수 도록 지도를 많이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을 경인여자대학교하고 같이 협의를 하고,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도시기반 조성에 있어서 홍보관을 설치를 했지요. 설치비 예산 설치를 한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설치를 했습니다. 평생학습도시박람회를 인천시에서 하는데, 종합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했거든요. 군구별로, 평생학습 기관 별로 나와서 하는데, 저희가 500만원을 가지고 거기에 설치를 했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00만원 예산 설치하는데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게 들어갑니다. 재료비도 있고.
유순

김유순위원

홍보관 설치계획 내용이 지금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잠시 후에 내용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지자체 전국적인 사항인데, 평생학습도시로 많이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 구에도 평생학습사도 채용이 돼서 몇 개월째 3월 달에 채용이 됐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금 6개월 됐지요. 그 분이 평생학습사 자격증을 가지고, 그분의 역할도 크잖아요. 인건비도 저렴한 것이 아니더라고요. 그 분이 몇 개월동안 어떤 역할을 어떻게 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분이 평생교육중장기발전계획 용역하는 데도 했고요. 용역기관이 있지만 그 업무를 담당해서 했고, 계양 평생교육아카데미에 대한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을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프로그램 진행은,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계획을 세워서 계양 와이즈프로그램 그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획을 해서 유명강사를 초빙해서 추진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전부다 다 그 직원이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여기 보니까 관내 평생학습 환경 지원에 따라, 자원에 따라 3개 학습권역을 지정하여 권역별 특화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 거잖아요. 금년에도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권역별로 지정해서 운영하는 거요? 그 부분은 금년도에는 권역별로 지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내년도에 평생학습관을 계양문화회관, 여성회관, 청소년수련관을 권역별로 하나씩 지정을 해서 거기에 프로그램 운영을, 평생학습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거기에 권역별로 500만원씩 지원을 해 주겠다. 그런 사항으로 내년도에 신규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사업은 신규 사업인데, 여성복지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이나 하나는 시설관리공단이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문화회관이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게 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그러면 거의 강사비 겠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기간마다 주고, 500만원이 쓰여진 예산은 강사비로 나가나요. 아니면 그 예산은 어떻게 쓰여 집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강사비, 홍보비, 재료비 모든 것이 다 들어갑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평생학습도시 관련 우리 예산이 평생학습 위원회, 협의회, 실무위원회, 평생교육기관 해서 역량강화 연수해서 총예산이 어느 정도 입니까?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나열을 해 놨지만 총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인건비까지 총예산이 1억 4,300만원정도 됩니다. 거기에 인건비가 4,200만원정도 되니까 사업비는 1억 100만원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경인여대에 1천만원 매칭 하는 것을 빼면 9,100여만원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도인가 평생학습에 대해 명시이월을 시킨 적이 있지요? 결산서에 보니까 명시이월 1억 정도 있던데, 뭐 때문에 이월이 돼서 금년도에 추가로 연계된 사업이 어떤 사업이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국제어학관에 수업료 감면수업료 지원해 주는 것, 교육특구로 1억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았습니다. 109쪽에 보시면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학교에 5학교에다 사업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이 2천만원 정도가 증액이 되어 있고요. 학교가 북인천 중학교, 작전중학교, 예일고등학교, 당산초, 효성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신청학교가 상당히 많다고 했는데, 추가로 2천만원 예산을 증액한 것인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금년도에 5개 학교만을 운영을 했는데요. 운영을 해 보니까 상당히 학생들의 호응도가 좋고,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들에 대한 호응도도 좋았습니다. 당초에 저희들도 작년도에 예산 편성요구를 더했었는데, 시범적으로 5개 정도, 몇 군데 해 보고 하자 이런 의견을 주셔서, 성과가 좋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10개 학교 정도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도에 2천만원이었는데, 두 배로 늘어나니까 예산도 두 배로 늘려서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개 학교는 초, 중, 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어디 어디를,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북인천중학교, 작전예일고, 당산초,
유순

김유순위원

그거는 아는데요. 예산이 통과가 되면 어느 학교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산이 확정이 되면 12월 달에 확정되는 대로 공문을 보내서 신청을 받을 겁니다. 신청을 받아서 중학교, 초등학교, 고등학교를 적정하게 안배를 하고, 월수도 다시 조정을 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작년 같은 경우 현악4중주팀, 성악팀, 사물하는 난타팀 이런 부분을 했고요. 시간은 약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사이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학교마다 만족도 조사한 거 있지요?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17쪽에 보시면 계양문화회관 운영경비에 있어서 여기 보면 운영비 경비 및 경상 이전비는 관리부서에서, 교부 인건비는 기획홍보실에서 일괄적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문화회관에 운영경비하고 수선유지비, 공공요금, 경상이전비만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총예산이 인건비까지 해서 8억 6,500만원 정도 됐었는데요. 이번에 인건비는 총괄로 기획홍보실에서 편성하고 저희 부서는 운영비에 대해서만 편성했습니다. 3억 5,900만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운영비, 인건비는 별도라고 했지요. 여기에 보면 건물수선유지비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얼마정도 예산을 세웠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건물수선유지비를 약5,500만원정도 세웠는데요. 건축물하고 기계설비 같은 거 고장나는 부분 해서 7,300만원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전년도하고 비슷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전년도보다 1,800여만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증가된 내역이 없잖아요. 증액된 부분이 표시가 안 돼 있습니다. 신규로 되어 있잖아요.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부분도 저희가 뽑아 놓은 것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말고, 이것을 그러면 증액이 됐는지 신규사업인지, 지금 표기가 신규로 되어 있잖아요. 증액된 사유도 없는 거고.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거기는 표기가 2015년, 16년도 표기가 조금, 2015년도 표기가 안 나와 있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안 나와 있으니까, 지금 증액이 됐는지 신규사업인지 모르잖아요. 이 부분을 정확하게 하셔야지요. 혼자만 가지고 계시면 안 되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증액인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세부적으로 나열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부분이 증액이 됐는지 모르잖아요. 지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문화회관관리비하고, 인건비하고 분리한 사유가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인건비 부분이 시설관리공단에 인건비가 문화회관 쪽도 있고 청소년수련관도 있고, 주차장 관련도 있고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 직원은 몇 명 들어가 있는데 그것을 사업 별로 쪼개 가지고 이쪽저쪽 편성하다 보니까 예산심의 하기도 어렵고 일관성이 없지 않느냐 이런 의견들이 있어서요. 그러면 인건비만큼은 시설관리공단 인건비를 통합으로 관리하고 그 다음에 사업 별로 들어가는 예산만 해당부서에 편성을 하자, 이렇게 결정을 해서 인건비는 기획홍보실에서 총괄로 세우는 것으로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기획홍보실에서 이 사업부분에 인건비가 책정된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기획홍보실에는 거기서는 총괄로 했으니까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 금액이 변동사항이 있느냐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인건비는 통상적으로 인상분 공무원에 준해서 인상분만 더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쪽으로 편성이 돼서 그쪽으로 갔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인건비만 그쪽으로 갔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언제나 얘기가 나올까 했는데, 소극장 추진과정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소극장은 저희가 주차타워를 설치하는 과정에 있어서 소극장부분을 저희가 요청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고 그래서 그 부분하고 또 지금 현재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부분하고를 아직까지는 병행해서 이쪽저쪽 검토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12월말쯤이나 되면 그런 관계가 정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원길위원

현재 공원에 추진한다는 것은 어떻게 부정적인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좀 더 시간을 두고 금년 연말까지는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황원길위원

부지 옆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주차장이요. 그 사업이 개인한테 넘어간 사실 알고 계십니까? 주차타워사업으로 옆에 호텔 짓는 분이 낙찰 받은 거 같은데요. 주차타워하고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한림병원 옆에 있는, 사우나 옆에 있는 주차장 얘기하시는 겁니까?

황원길위원

그 분이 호텔을 지으면서 시에서 민간위탁을 받아서 20년 사용하고,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낙찰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확인해 보시고요. 만약에 그때 당시 주차면이 20면으로 너무 협소하지 않느냐 했을 때 제안을 한 것이 옆에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서 사용하겠습니다. 그랬단 말에요. 이마트 주차장을 쓰겠다고 해서 제가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러다 보면 제가 보기에 전혀 안되지 않겠느냐, 개인한테 넘어가면 더 힘든 일이고, 명확하게 과장님이 그 부분은 변동사항이 있으면 의회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느닷없이 삽을 들이대면.....,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변동사항이나 있거나 확정되는 사항이 있으면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17쪽에 문화회관기능보강 사업이 있는데요. 반사판은 어떻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반사판은 설치완료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설치완료를 하고 가을하모니 구립여성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이 거기서 공연을 했는데요. 상당히 효과가 좋은 것으로 관객들이나 거기 출연을 해서 공연한 팀으로써는 상당히 좋다는 평을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돈을 몇 억씩 들였는데 좋아야지요. 반사판이라는 것이 음을 조정하는 거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잔양 같은 것을 조정을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비전문가들은 그것을 식별하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다르다고 할 수 있겠는데, 일반인들은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오랜 시간 끝에 설치하셨다니까 다행이고요. 지금 이 시설은 4,500만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 조명등이 현재 천장부분에 14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조명이 너무나 흐리고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색상도 내지 못하고 해서 공연하는 팀들이 조명 관계를 계속 지적하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조명등을 보강하자 해서 천장에 14대 있는 부분을 28대를 추가로 설치를 하고요. 그리고 무대는 조명등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무대상부에 14대를 신규로 설치를 해서 무대 조명밝기라든지 색상, 모양을 업그레이드해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조명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기존에14개가 있었는데, 신규로 28개를 더 설치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보강을 할 때 14대 있는데 4, 6대 더 보강한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14대로 운영하던 것을 28대를 더 운영해서 42대로 조명설치를 보강하겠다고 하면 이것은 보강이 아니라 신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18대 가지고 한 공연은 뭐냐, 이것이 보강차원이 아니고 문제가 어떤 문제가 발생이 돼서 그런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조명감독 얘기를 들어봤을 때, 우리 공연장 조명시설이 너무나 열악하고 노후돼서 전면 교체 얘기도 나오기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을 해서 보강하는 쪽으로, 전면 교체로 하면 이것보다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더 추가로 설치하고 보강을 하자는 이런 쪽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아주 열악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조명 자체가.
윤환

윤환위원

14대로 운영하던 것을 28대를 더한다면 28대 신규로 설치해도 그래도 100% 증설해서 운영하는 건데, 저희들이 가 보면, 거기에 배를 더하면.....,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무대 쪽에는 조명등이 없거든요. 무대 쪽에 14개를 그것은 신규개념으로 하고요. 천장 쪽에는 28개를 보강 쪽으로 하는 것으로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하나도 설치 안 됐는데, 이 좁은 공간에 14대를 설치한다고 하면 밝기는 확인 못 해 봤습니다만 너무 과하게 설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신규도 14대로 운영하던 것을 44대로 설치가 되는 것도 과한 것이 아닌가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검토없이 다 수용해 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른 공연장이나 문화회관을 확인하셔서 조명 검사하는 거 있잖아요. 조명 밝기 측정하는 것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체크를 해 보셔야지 조명감독이 안 좋고 너무 어둡다고 해서 몇 천만원 쓰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팀장님 누구세요? 검토해 본 적 있으신가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추가설명 드리겠습니다. 관람석 위쪽에 조명기가 14대가 있는데요. 당초에는 32개회로가 있습니다. 1회로당 5킬로와트의 용량이 되는 회로가 되어 있고, 그것은 문화회관 준공 당시에 기반시설을 꾸며놨습니다. 그런데 1회로당 5킬로와트가 있고, 32회로가 있는데 그 회로를 다 사용할 수 조명기가 설치가 안 돼 있는 겁니다. 회로는 돼있지만 실제 조명기는 750와트짜리 14밖에 설치가 안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미 기반시설은 갖추어져 있으니까 조명기만 추가구입하게 되면, 저희가 42개를 추가 설치하면 기존에 있는 조명기는 무대 쪽에서 사용하고 각각의 조명기는 거기다가 유색 등을 한다거나 아니면 사각이 될 수 있는 조명기가 부족해서, 무대는 다방면으로 비춰줄 필요가 있는데, 지금까지는 공연할 때 꼭 필요한 부분만 잡아줬습니다. 그런 부분을 공연 형태에 따라서 공연장 구석구석까지 비춰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할 수가 있고요. 공연 성격에 맞춰서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문화회관에서 준비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기존에 14대 있던 것을 옮겨 단다는 건가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현재 말씀하신대로 14대에서 추가로 해서 총56대로 운영을 하게 되면 조명기가 충분하지만 문제는 무대 위쪽에,
윤환

윤환위원

그 대수를 자료에 나와 있으니까 그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타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점검하고 비교분석해 본 적이 있느냐 이겁니다.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타 공연장에 가서 비교는 안했고요.
윤환

윤환위원

조명감독이 이렇게 필요하다, 이렇게 해 달라고 요구하니까 그대로 자료 올린 거잖아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750와트로 하게 되면 현재 문화회관에서 공연할 때 그렇게 보강하게 되면 두 배 이상 유지되는 장점이 있고.
윤환

윤환위원

두 배 아니라 돈 많이 들여서 호화찬란하게 해 놓으면 누가 나쁘다고 하겠어요. 돈이 들어가니까 문제고, 최소한 거기 실정에 맞는 그런 조명이나 밝기 그런 시설이 최소한으로 갖춰지면 되지, 4,500만원 들여서, 기능보강비 5억 들였나요? 낙찰차액이 얼마 발생된 겁니까? 설제로는 얼마 들어갔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4억 8천여만원 들어갔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5억이 거의 다 들어갔는데요. 기능보강비가 해마다 올라오는 겁니다. 무대설치비도 몇 억 인가요. 상당히 많은 돈이 올라왔던, 정확히 기억은 못하겠는데, 조명 설치비가 4,500만원이라고 하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최소한 몇 대 정도 설치했을 때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까 이런 것들을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야지요. 그리고 과연 이 정도는 최소한 설치를 해야 문화공연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든지 이런 판단을 하셔서 몇 대 추가 하면 좋을까 이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검토가 돼야지요. 이것이 조명감독이 요구한다고 해서 그대로 설치한다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생각없이 예산을 올리신 거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팀장님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단순히 밝기뿐만 아니라 색상도 유색으로 하고 구석구석 비치고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해서 포인트 식으로 비춘다든지 해서 실질적으로 너무나 열악한 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하지 말라, 안 좋다, 나쁘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을 세우기 전에 비교 검토를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데 그것을 안 하셨다고 하니까 질책을 하는 겁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사실은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무대 감독 기술자들에게 많이 의존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은 많이 요구할 거 아닙니까? 이것 저것 해 달라 하는데, 우리 집행부에서 실제로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불필요한 것은 여러 가지 기술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서 꼭 필요한 것만 해 줘야지 요구한다고 해서 생각없이 막 올리면 안 되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분들은 전면 교체를 얘기했었습니다. 전면교체는 어렵지 않느냐 해서 부분적으로 추가 설치하고 보완하는 쪽으로,
윤환

윤환위원

제 생각에 그 쪽에서 요구하는 대로 하면 수십억 들어가야 됩니다. 무대시설 장치나 이런 것들 다 원하는 해 주려면, 언제가 예산도 10몇억인가 삭감하고 이런 적도 있었는데, 그쪽에서 요구한 대로 하면 수십억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안 되는 겁니다. 검토를 해야 지요. 그쪽에서 요구를 하면 담당부서에서 어느 정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하면 어느정도 해야 될지 검토를 해 보셔야 됩니다. 다니시면서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을 줄일 수 있으면 줄여야 되는 것이 맞는 거지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요. 현재 문화회관의 조명기 운영사항이, 조명감독이 기존에 있는 14대 조명기를 가지고 무대 위에서 조명이 필요할 때는 천정부분에 있는 조명기를 떼어 가지고 자리를 옮겨서 무대 쪽에 달고, 다른 공연할 때 앞쪽에서 필요하면 다시 옮겨서 달고 이렇게 14대를 가지고 왔다갔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러니까 내가 증설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과연 몇 대를 증설하는 것이 그 무대에 맞는 것인지 그것을 조사해 봤느냐 하는 것이지, 증설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번쯤은 검토를 했어야지, 몇 대 증설을 해야 그 공간 내에 밝기가 맞는 걸까, 14대 했는데 28대를 증설한다고 하니까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그것은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 것이지, 그것을 한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좀 더 검토해서 추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40쪽에, 계양동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체육관을 건립하는 것은 필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이런 사업이 진행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십억씩 들어 가는 사업이 제가 보기에는 청장님의 의중도 계실거고, 담당부서장님이나 담당부서의 의견도 있을 것이고, 지역주민의 의견도 있을 것이고, 지역구의 의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내용도 모르면서 몇 십억짜리가 어느 특수지역으로 설정이 돼서 이쪽에다 하겠다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역을 주민들이나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이나 이런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집약을 해서 수십억씩 들이는 것을 즉흥적으로 일방적으로 진행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개월 늦게 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어차피 이거 하나 지으면 백년사업 아닙니까, 몇 십억씩 운영할 건데, 없는 돈에 몇 십억씩 들여가면서 하는 것을 이렇게 경솔하게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토지보상비도 2.5배씩 기존 계획을 세워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을 하시겠다고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역을 다시 선정을 하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방축동 어린이과학관 앞에는 접근성도 떨어지고요. 지금 토지매입비 환산하신 것을 보면 터무니 없습니다. 병방동 어린이공원에 하겠다고 지정해 놓은 양촌중학교 밑에 보면 그린벨트 농지가 있습니다. 놀이터공원과 학교와 어우러진 체육관이 중간에 있으면 주민의 접근성도 좋아지고 토지 값도 그린벨트기 때문에 교육문화과에서 예상하는 가격보다 싸고 도로망 좋고 거기보다 떨어질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의견을 집약해서 검토를 최종적으로 해서 청장님의 승인을 받고 이렇게 결정하셔야 되는데, 지역 의원들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사업은 다시 재검토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담당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일단은 그 지역도 검토대상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고, 현장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린벨트 내에 건물을 짓는 것은 일단 국토부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자연훼손이 안 되는 범위 내에서 800훼배만 짓도록 되어 있는데 과연 그 지역이 국토부에서 승인이 날 수 있는 지역인지 검토해야 되니까, 참고로 해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보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린벨트를 활용해서 그런 시설이 들어가면 저렴한 가격에, 접근성도 좋잖아요. 과장님도 어디인지 생각하실 거 아닙니까, 어렵게 해서 돈을 덜 들이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곳을 찾아야지, 손쉽게 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는 못하겠습니까, 기간이 1년, 2년 늦더라도 그렇게 노력을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윤환 위원님께서 계양동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은 많이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 심의할 때도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서둘러서 해야 될 사업은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그 지역을 대표하는 구의원들이나 지역의 주민대표 이런 분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을 해서 이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고영훈위원

용역비가 세워져 있는데 현재 부지에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 용역비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용역비가 집행돼버리면 다른 데로 옮길 수 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시설계비기 때문에 그 지역이 아니라도 가능합니다.

고영훈위원

세워놔도 쓰지 않겠다.
명구

정명구자치행정국장

용역 할 때 위치를 다른 지역으로 해도 포괄적으로 검토를 해서,

고영훈위원

다른 데로 옮겨도 사용할 수 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동만 가능한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아닙니다. 계양동이라고 한 것은 계양1동, 2동, 3동으로 행정구역 안에서만,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그 안에서만 가능한 거잖아요. 어찌됐든 다른 지역도 계산동이나 이런 데는 안 되는 거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데는 안 되고 계양동이라고 했으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계양동만 되는 거잖아요. 본위원도 그렇게 저희 지역에 필요 하지만 사유지 땅이라 비쌉니다. 오죽하면 자료요청을 했겠어요. 계양구 땅은 4필지 밖에 안 되고 한 소유자 분이 2,650평방미터에요. 너무 비싸잖아요. 복지예산도 34억이나 못 받고 있는 처지에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체육관을 짓는다면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부분은 정확하게 하셔야 됩니다. 공유재산 건을 저희가 가결해 드렸습니다.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집행하기 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다시 재검토를 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재검토를 해 보세요.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위치는 변경 검토해서 국토부에 상의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가능한 거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네.
윤환

윤환위원

그 쪽에 양촌중학교나 다 그린벨트에 들어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육관도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요지가 있고, 접근성이나 교통시설 등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 곳을 두고 고가의 땅으로 매입해서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143쪽, 관광안내 체계 구축사업하고 맥을 같이 할 수도 있는데요. 관광안내책자를 만드시겠다는 건데, 이것도 시기적으로 앞서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내용이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다른 지방에 가 보시면 그 지역을 알 릴 수 있는 자료를 주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관광안내 지도가 있습니다. 우리 계양구는 그런 것이 아직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인천 같은 경우도 우리 계양구하고 한두 군데만 빼고 그런 지도를 다 제작했습니다. 우리도 관광지도를 제작할 필요가 있어서 시에 요청 했더니 시에서 1천만원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거기에 계양구 문화재, 체육시설, 어린이과학관, 황어장터 기념관, 아라뱃길 등 지도에 표기하고 후면에는 모범음식점 숙박시설을 해서 외부에서 오신 분들한테 계양구를 알리고 할 수 있는 지도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국어, 영어, 중국어로 해서 안내지도를 내년도에 처음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시에 요청했는데 다행히 시에서 1천만원을 지원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민원여권과에서 생활안내책자가 발간된 지가 2년 정도 된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생활안내책자가 처음에 불필요하다고 해서 기부를 받아서 안내책자를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관광안내책자는 계양구의 관광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경인아라뱃길 정도 이렇게 하고, 지금 도읍지나 향교도 그렇고 아직 마무리가 안됐고 마무리를 다 하시겠다고 예산이 올라온 건데, 황어장터 같은 경우도 사실은 교육적인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중요한 그런 위치나 요소를 가지고 있긴 한데, 실제로 가보면 여기가 뭔가 싶을 정도로 황망하지요.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잖아요. 동료 위원들이 말씀하셨지만 전시관도 전시관 같지 않은 아주 협소한 최소한의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이 뭐야 상당히 실망할 정도의 공간을 가지고 있는 건데, 지금 타지역에 가보면 여러 가지 관광지가 많기 때문에 안내 책자를 해서 홍보를 해서 저희들이 찾아가기 쉽게 이런 것을 해 놓은 건데, 산성이 복원되고 박물관이 생기고 하면, 저희가 틀림없이 만들어야지요. 지금은 1천만원씩 시비 받아온다고 하니까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2천만원씩 들이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책자형태로 하지는 않고요. 병풍 접이식으로 해서 할 겁니다. 나눠드리는 형태로 할 겁니다. 사실은 이런 시도를 계속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관광자원이나 유산이 적다고 해서 다 준비 될 때까지 기다리면 언제 할지도 모르겠고, 물론 우리 계양산성박물관도하고 산성도 복원하고 그때가면 더더욱 좋겠지만 이미 형성된 아라뱃길이나 계양산 둘레길이든지 역사문화 탐방길 이런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하고 우리 계양구 오면 이런데 삼림욕장도 갈 수 있고 이런데도 갈 수도 있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시에 요청을 했더니 시에서도 괜찮다 대신 다는 못해 주고 50대 50으로 해서 해봐라 해서 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3분 정회

15시 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김유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학교로 찾아가는 만족도 조사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자료가 사무실에 있어서요. 자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에 제출한 것을 보니까 평생학습박람회 예산집행 현황을 봤는데요. 홍보관 설치를 인천시 어디에서 하셨다고 하셨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종합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일아트 재료나 여기에 대한 POP재료나 커피재료, 홍보용 볼펜 등 그 날 다 소진이 되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틀간 했는데 다 소진이 되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일아트 재료를 거기에 오신 분들한테 홍보를 한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체험을 합니다. 거기에 필요한 재료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일아트 강사나 그런 사람들은 다른 분야에서 인건비가 나가는 건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POP강사만 인건비가 10만원 나갔고요. 나머지 인건비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일아트 재료를 주면 강사가 와서 해 주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POP강사료만 나가고 네일아트 강사료는 안 나갔는데, 어떤 이유입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담당 팀장님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원희정평생교육팀장

그날 체험하는 행사가 3가지가 있었습니다. 섭외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들은 무료로 와서 해 줄 수 있는데, 그분들 입장에서 보조강사 두 분을 데리고 오셨고, 그러면서 소정의 강사료가 필요하다고 섭외가 됐기 때문에 일정금액 10만원 지급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POP강사만 강사료가 필요하다고 하고, 네일아트는 자료만 필요하고 무료로 해 줄 수 있다는 건가요?
희정

원희정평생교육팀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이틀 동안 490여만원 예산이 집행이 됐는데, 홍보효과는 어느정도 입니까?
희정

원희정평생교육팀장

일단은 평생학습도시 추진을 위해서 중장기발전계획 용역을 수립해서 기본적인 비전이라든지 목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외부에 많이 알려야 했기 때문에 이틀 동안 이날 나가서, 저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인천시 전체 홍보관이 다 있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 인천시 전체가 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희정

원희정평생교육팀장

시민들한테도 계양구를 알렸고요. 이런 학습을 앞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알려서 2천여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물론 인천시 종합예술관에서 이 행사를 했다고 하니까 평생학급에 관한 계양구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트렌드 잖아요. 앞으로 필요한 사업이고 하니까 인천에서도 중요하겠지만 계양구에도 이런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수반되는 예산이나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충분히 저희 계양구 주민들한테도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관해서 평생교육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제한서 평가해서 평가심의위원이 7명인데, 4월 23일날 심의를 하셨네요. 풀예산으로 집행이 됐는데, 7명이 어떤 분이고, 용역제안서 평가는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데 풀예산으로 집행이 된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저희가 평생교육중장기 발전계획 용역비는 편성을 했는데요. 용역을 제안서를 심사할 때 심사위원 수당을 편성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안서 평생교육중장기발전계획 용역하는 데를 선정하는데 제안서를 심사하는 위원들을 구성해서 7분한테 7만원씩 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7분은 어떤 분이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평생교육에 관련된 대학교수나 관련기관에 있는 분들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용역사가 몇 군데 들어와서 어느 용역사가 됐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두 군데 들어 왔는데요. 중앙대학교 산업협력단이 됐습니다. 한국 산업표준협회도 들어왔습니다. 중앙산업협력단이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중앙대학교 안에 있는 협력단인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정명800년 TF팀 한 명을 그 팀에 구성해서 인건비가 나간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것이 아니라 계양정명TF팀을 두 명으로 구성했는데, 책상, 의자 등 집기가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26만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내용이 책상, 캐비닛 구입만하는 것이고, 한명은 어떤 뜻입니까? 풀 예산에 답변 내역서 보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한명이라는 뜻은 한명은 기존 책상이나 의자를 사용하고 한사람 분만 샀다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이 정명800년인데요. 그런 계획이 있으면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사업예산을 세워서 예산이 집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캐비닛 구입이나 정명800년으로 해서 금년이 뜻 깊은 해라고 과정님께서 설명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풀예산이 아니라 정식으로 예산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앞으로는 풀예산 쓰는 것을 지양하고 본예산에 세심하게 해서 편성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08쪽에 보시면, 상단에 보시면, 토요문화한마당 예산이 300만원 곱하기 10회 되어 있잖아요. 1천만원정도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증액사유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지금 음향장비 렌탈을 하는데, 음향장비를 렌탈비가 적게 책정이 돼서 음향장비 렌탈을 작년도에는 726만원이었는데, 거기에 900만원에서 170여만원이 증액이 됐고요. 출연료 부분에 있어서 출연료를 현실화해야 되겠다. 출연료를 너무 적게 책정해서 주다보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출연팀이 어떤 팀이고 가수는 어떤 분입니까? 그러면 금년 같은 경우 비현실적이었다는 거네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수준 높은 게스트를 출연시키려면,
유순

김유순위원

비현실적인 게스트가 누가 참여를 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주로 인천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들, 홍대 언더그라운드를 출연시켰는데, 출연료를 더 줘야만이 품격 있는 분들이 올 수 있다 그래서 약간 상향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출연팀이 몇 팀이었나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79팀이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히 많네요. 현실적인 출연팀을 섭외 하시겠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앞으로 계획하실 때 현실적인 가수만 하세요. 비현실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예산이 증액되는 부분을 의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시면 좀 더 질 높은, 질 높다는 것은 이상한 표현이지만,
유순

김유순위원

비현실적이라는 표현도 적절하지 않은 표현입니다. 그러면 지금 출연했던 사람은, 그 사람들이 들었을 때 기분 나빠서 계양구에 출연을 하겠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실질적으로 다 달라는 것을 예산이 이것 밖에 안 된다고 해서 해달라 해서 오신 분들도 많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에 비해 맞춰보니까 그런 팀을 섭외를 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셔야지요. 비현실적인 사람을 출연시켰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다음은 128쪽, 시민생활체육대회가 있는데요. 금년에 저희가 준우승을 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우승을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생활체육에 있어서 단합이 되고 소통이 되는 소통의 자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우승까지 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보험금이 100만원 이렇게 금년에 책정이 됐는데, 전년도에는 책정이 안 돼 있었습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보험금은 금년도에도 다 책정이 돼 있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날 다친 사람들은, 이날 달리기를 하다가, 줄넘기를 하다가 다친 사람은 다 보험처리 합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네, 처리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한사람이 보험처리가 안 됐다고 하면서 그 얘기를 물어보더라고요. 이것이 몇 월 달에 했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10월 4일 날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보험처리 한 분이 몇 명이나 됐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생활체육회에서 주관했습니다만 저희가 듣기로는 아직까지 보험처리를 해 줬다는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조금 전에 보험처리 됐다고 답변을 하셨잖아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보험처리를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해 주게만 되어 있지 보험처리는 아직 안했다는 거지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사항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부분을 지금 회의 끝나면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부분을 체육대회 날 다친 사람들은 보험으로 처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생활체육국장님이나 회장님을 통해서 검토를 해 보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단체복이나 버스 임대료, 현수막 이 부분은 저희 관내에서 다 맞추고, 버스임대료는 저희 관내에서 다하는 겁니까?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이 부분을 생활체육회에 예산을 지원해서 생활체육회에서 주관합니다만 버스 같은 경우 100% 관내는 아닌 것 같습니다.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생체에서,
유순

김유순위원

생체에서 하지만 예산은 교육문화과에서 주관을 하잖아요. 이런 부분도 궁금한 사항이고, 버스임대료 같은 경우에도 가능한 계양구에서 하셨으면, 10대가 안 되면 몇 대 라도 하는 것으로 해 달라고.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런 부분을 권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이 지도감독이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주는 부분도 필요합니다. 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던져놓지 마시고 예산을 세워놨으면 다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문의해서 다친 부분은 보험금이 지출이 돼야지 예산만 세워놓고 나몰라 하는 식으로 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이 부분은 환자가 있습니다. 아직도 혜택을 못 받고 있다고 하니까 체크를 해 보세요?
덕수

김덕수교육문화과장

그 부분은 확인해서 신속하게 조치를 해 줄 수 있도록 하고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마지막으로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세출예산 대비해서 터무니없는 예산부족으로 신규 사업은 거의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교육문화과에서는 엄청나게 사업도 많고 특히 올해는 정명800년 기념사업으로 해서 많은 사업을 하셨는데, 단발로 끝내겠다고 하신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사업이 많습니다. 이런 것을 어느 정도는 줄여주시고 꼭 해야 될 신규 사업,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신규 사업이 그르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의욕도 좋으시지만 자제하셔가지고 다른 부서에서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황원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교육문화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본위원이 요구한 2015년도 계양산 국악제 예산집행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 교육문화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순

김유순위원

잠깐만요.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만족도 조사를 자료로 요청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진행을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 하겠으며, 민원여권과, 자치행정과, 재무경영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8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0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