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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병학 의원 발언

189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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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학

이병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자치행정과, 교육문화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이내순입니다. 2016년을 맞이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이병학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안정익 총무팀장입니다. 김유동 인사관리팀장입니다. 신호균 자치지원팀장입니다. 김희수 구민소통팀장입니다. 윤정아 팀장입니다. 임준상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2016년 주요업무 계획과 특수시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3, 4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 드리고, 2-5페이지, 제22회 구민의 날 기념식 추진사항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6년 구민의 날은 10월 5일 수요일입니다. 품격 있는 기념식을 위하여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 등 각종 표창대상자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경축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탑, 배너, 현수막, 초청장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여 원활한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2015년도에 미비한 부분 중 봉오대로 및 신규개설도로의 가로기 배너기 구간 확대 등 주요노선 별로 차질 없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페이지, 국내자매도시 및 국제교류활성화 계획입니다. 지난해 3월 11일 영월군과 자매결연하여 각종 문화체육교류와 농산물 판매를 위한 나눔장터 참여 등 자매도시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향후 다른 지역과 자매도시 결연사업 추진 등을 계획해 나가겠습니다. 2-9페이지, 국제교류활성화 분야입니다. 지난해 중국 염성시의 초청으로 9월 10일부터 12일 2박 3일간 강소농업국제합작상담회를 다녀온 바 있습니다. 지난 1월 17일, 18일에는 염성시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구와 의회를 다녀간 바 있습니다. 상호 우호교류증진을 위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1페이지, 태극기달기 운동입니다. 지난해 태극기 보관창고 소실로 인하여 예비비를 사용, 태극기와 가로기를 전면 교체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구입하여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2-12페이지, 국기선양사업 태극기 지원 분야는 신규 사업으로 계산택지 상가 200여개소에 1층 상가 유리문 전면에 부착형 태극기를 지원하여 다수인이 출입하는 점을 이용,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분위기를 만들 계획입니다. 2-13페이지, 공무원 역량강화 및 사기앙양 분야입니다. 직장특별훈련 및 직무교육 등 5개 분야의 사업으로 첫 번째, 직장특별훈련 및 직무소양 교육입니다. 직원 간 소통, 화합, 일체감 조성으로 훈련을 통한 긍정적이고 창의적 마인드로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가고자 합니다. 2016년에는 근거리 적격지를 선정하여 미참여자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공무원 해외배낭여행 분야입니다. 2014년부터 실시하여 직원 참여수요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3개팀 10명을 실시하였고, 2016년도 비용을 조금 더 현실화하여 16명을 계획 1,36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대상자 선정 기준 등 사전 계획을 철저히 하여 인적자원의 국제적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15페이지 세 번째, 장기근속공무원 공로연수 분야입니다. 지난해까지는 공무원 13명과 가족으로 26명이 공로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올해에는 동반가족이 대상에서 제외되는 관계로 공무원 대상을 확대하여 20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700만원이 감소된 9천만원입니다. 네 번째, 업무유공공무원 문화탐방 분야입니다. 금년에는 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시기와 장소를 결정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전화외국어 교육분야입니다. 전화외국어 교육분야도 직원 참여율이 늘어나고 있는 실태입니다. 1회 2개월씩 총6회 운영을 기준으로 자부담율을 30%에서 40%로 반영시행 할 계획입니다. 2-16페이지, 동주민센터 청사신축 추진사항입니다. 효성1동은 지상 2층 바닥까지 골조 완료 상태에서 12월 30일 동절기 공사 중지 중으로 공정율 20%를 보이고 있습니다. 작전2동은 지하1층과 1층 벽체 완료 후 공사 중지 상태로 공정율 15%입니다. 계양3동은 특별교부금 28억을 신청한 상태이며, 추경에 나머지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7페이지,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추진 사항입니다. 구청장과 만남의 날 운영, 민원 진행사항 및 처리결과에 대한 상시모니터링 실시 등 소통행정에 적극적인 추진하여 생활불편 민원을 적극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8페이지, 맞춤형복지제도를 통한 직원후생복지 증진분야입니다. 복지카드 제도 시행과 단체보장보험 가입 등으로 직원 후생복지 분야에 전념하겠습니다. 올해에는 기본 포인트를 50% 인상한 1,050포인트로 9,200만원을 증액 예산액은 14억 3,100만원입니다. 포인트 지급의 적정성과 보험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19페이지, 특수시책입니다. 직원 복리후생 분야에 착안 임신, 출산 공무원 지원 및 배려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연도별 출산 공무원 현황을 보면 2013년 29명, 2014년 31명, 2015년 2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개요로서 임신공무원 편의물품으로 전자파 차단 앞치마, 임신 16주 이상 직원에게 전용의자, 아기보호용 쿠션 등을 제공하고, 임신공무원 안내 통화 연결음 설정, 당직근무 및 비상소집을 면제하고, 7층 여성휴게실 편의물품을 비치할 계획입니다. 향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물품구입에 필요한 비용을 추경에 반영하겠습니다. 임신, 출산공무원에게 다양한 배려와 지원을 통해 출산친화적 근무여건 조성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 실현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다만, 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액 350만원 정도를 추경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윤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위원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임신, 출산공무원 지원 및 배려사업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진작 시행이 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예산에 이 사업이 시행이 되지 않았었던 건가요. 생각을 못하신 건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본예산 계획 단계에서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각 부서 별로 특색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때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서,
윤환

윤환위원

의견을 주신 건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런 사업은 아이를 출산하는 직장이나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아이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것이 현실적인 부분입니다. 우리구만이라도 이런 것을 배려 차원에서 조기에 실시했다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늦은 감이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부분은 지금 의자나 전자파 차단 이런 것은 기본적인 겁니다. 앞으로는 이런 사업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추경의 소요예산을 확보해서 빠른 시일 내에 보급시켜서 여성공무원들의 출산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임산부인 직원들이 편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황원길위원

2-10쪽에 국제자매도시 및 국제교류활성화 현황이 있는데요. 지금 국내 자매도시나 국제자매도시가 단양, 공주, 영월, 베트남 붕타우시하고, 바탐방주 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는데요. 기대효과를 보면 특별하게 와 닿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중국 염성시와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여기에 대해서 기대효과를 두루뭉술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어떤 효과를 얻는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염성시는 지난 1월 17일 날 다녀갔습니다. 염성시는 저희 계양구보다는 인구라든가 지역 범위라든가 그런 부분이 저희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큰 도시입니다. 저희 한국에서 진출하고 있는 기업체수가 800여개가 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서운산단이 있기 때문에 들어오는 업체라든가 그런 쪽에 홍보를 통해서 중국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기업 측면에서 활성화 계획을 세웠고요. 그 다음에 우호교류를 통해서 찾아야 되는 분야입니다. 어떤 분야에 집중을 해서 효과적인 부분을,

황원길위원

바탐방주에서 찾은 것이 뭐가 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 때 당시에는,

황원길위원

붕타우시나 바탐방주는 2000년도 하고 2009년도에 자매도시결연을 맺었는데요. 이 내용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계해서 2-14쪽에 보면 공무원역량강화 사기앙양에 대한 현황이 있습니다. 직장특별훈련 및 직무소양교육이 있는데요. 예산이 이렇게 우리가 한화콘도나 영월이나 대명콘도인가요. 그렇게 돈을 들여서 회원권을 확보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5천만원 가까운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건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박 2일로 했을 경우 2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사료라든가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비용이 다 포함이 되기 때문에요. 식비, 숙박비 그런 비용이 다 포함된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여행을 가더라도 가서 잘 먹고 하더라도 1인당 20만원씩 들어가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숙박비는 콘도 회원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직원 교육하는데 다 쓰게 되면 나머지 직원들이 활용을 못합니다. 개별적인 계약에 의해서 할인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월인데, 120박을 하는데, 직원들이 다 쓰면,

황원길위원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이 120박인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윤환

윤환위원

금년도에 120박 활용을 다 하셨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거의 다 소진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계약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월말까지 되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3월부터 재계약이 들어가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평형별로 다르긴 한데 큰 평형은 다 소진된 상태입니다. 올해는 영월군하고 자매결연했기 때문에 집중된 부분이 있는데, 올해는 가까운 강화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예산 절감하는 차원도 있고 지역,

황원길위원

이 예산이 굳이 회원권 가지고 있는 한화나 대명 이런데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1인당 20만원이면 엄청 쎈 겁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식대, 강사료 모든 비용이 다 들어가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우리 개인 돈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 돈 가지고 하는 거니까 최대한 알뜰하게 해서 잘 먹고 편하게 할 생각하지 마시고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2-11쪽에 보시면요. 태극기달기 운동은 매년 하는데, 매년 수천만원씩 예산 들여서 태극기도 구입하고 하는데 매년 구입해서 2천개씩 해서 돌려주고 하는데도 돌려주면 다 장롱 속에 들어가 있나 봐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 예산은 일반인한테 나누어 주는 예산은 없습니다. 가로기입니다. 자유총연맹에서 구입해서 주는 것 말고는 예산에서 지급하는 것은 없습니다.

황원길위원

문제는 이것을 구입을 하면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수동적으로 강제성을 띠면 안 됩니다. 자발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 되는데, 저희 어렸을 때 지나가다 애국가 나오면 부동자세로 표하듯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 국민들이 점점 의식이 저하 되고 있다는 겁니다. 애국가 나오면 마음이 찡하게 와 닿아야 되는데, 관 차원에서 자치행정과에서 각 동 별로 통 별로 집중적으로 교육을 하셔가지고 피부에 와 닿게끔 해서, 태극기도 그런 거 같아요. 남들이 다 달면 다는데 나만 안 달면, 또 마음에 와 닿잖아요. 나도 달아야지 이런 마음이 들텐데, 전부 안 다니까.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올해는 계양구 만큼은 태극기가 휘날릴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가로기 상시거리 위탁은 계양고엽제전우회에서 하고 있는데 위탁기간이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년씩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매년 재계약을 하는 건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양고엽제전우회에서 하고 있는데, 몇 년째 하고 있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3, 4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재위탁할 때 공모해서 하는 건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수의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엽제 측에서도 1년 13회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엽제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달고 내리고 하는데 위험성도 있어서요. 장기동 같은 경우 상시거리를 노인회에 위탁해서 달 수 있도록 했는데요. 노인분들은 위험하고 사다리를 타고 전봇대에 올라가야 되는 상황이라서 포기를 하시더라고요. o 위원장 이병학 다른 단체에서 하겠다는 곳은 없습니까?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윤환

윤환위원

황위원 말씀에 동의를 하는 부분인데요. 총연맹에서 태극기 나누어 주기를 하고 있는데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올해는 3월 1일날 할 계획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해마다 거의 중복된 분들이 많으십니다. 받아 가시는 분들이 계속 또 받아갈 수밖에 없도록 태극기 나누어 주기 행사를 하시는데, 사람이 심리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 태극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행사 때 나누어주면 또 받아가려고 하는 욕심이 생겨서 결국은 장롱에 둔다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독려를 하세요. 해마다 똑같은 행사에 똑같은 방법으로 나누어 줄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작년에 그 부분을 어필을 해서요. 기본적으로 전체 물량을 다 나누어주지는 않았습니다. 동으로 기본적으로 100개씩 나누어주고 나머지를 가지고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날도 거의 똑같은 분들입니다.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거의 통·반장들이나 주민자치위원님들, 사회단체장님들 거의 똑같이 동일 인물들입니다. 그래서 두 번, 세 번 받아 가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방법을 달리해서 소외지역 태극기를 받아보지 못한 분들이 받아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보세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자유총연맹하고 같이 협의해서 방문 제공을 한다든가 동별로 한다든가 전시회 때는 같이 참여를 안 하도록 계획을 하겠습니다. 태극기 부분은 저 뒤에 보시면 세워져 있는 것이 상가에 배부해서 유리창 벽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하는 태극기 200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2-19, 임신·출산공무원 지원 및 배려 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재 12명인데요. 공간은 마련되어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016년도 출산 예정인 직원입니다. 휴게실은 7층에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거기가면 이런 용품들이 다 있다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가습기, 난로 이런 부분을 보완을 하고요.

고영훈위원

저도 우리 며느리가 임신을 하고 보니까 걱정이 많이 되던데, 이 사람들이 애를 낳잖아요. 출산휴가는 1년 정도 주는 것으로 알고 있고, 어린이집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영아나 유아들도 다 하고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고영훈위원

직원들이 들어가는 데는 문제없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어린이집에 대한 누리과정이나 이런 것이 공직 생활 할 때 경찰서에 제일 필요한 것이 가임여성들을 위해서 휴게시설도 필요하지만 유아원이나 유치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모든 직장에 있어야 그래야 아이들이 잘 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걱정이 없지 안 그러면 집에 아니면 어린이집에 가 있는 아이 걱정 때문에 일을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요. 자치행정국장님이나 자치행정과장님은 여성들에 대한 배려가, 특히 우리나라가 아이를 많이 안 낳아서 힘이 드는 사회인데, 아기를 많이 낳게 하기 위해서는 그런 제도가 우리부터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모든 직장에서 여성이 20명정도 있는 곳에서는 이런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내가 볼 때는 많이 배려하고 계신 것 같은데 아직 부족할 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에 대해서 그런 필요한 것을 설문을 조사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필요한 것을 하면 좋지 일방적으로 해 주기보다는 수요조사를 해서 어떤 것을 더 해 주면 좋겠는지, 그리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이런 부분을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우리 구청 내에 부설주차장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민간위탁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데요. 지금 몇 월 부터 하고 있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월 1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1월 1일부터 주차장 운영이 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지금 529면을 가지고 정기권과 일반 등록을 받았습니다. 받은 내용이 1,800대에서 2천여대가 매일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주차장 공간이 느슨해졌다는 것이 눈에 보이게 느끼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외부 사람들이 하루 종일 대고 그 다음날까지 안 빼 가는 차들이 20여대, 30여대가 저희가 주차요금을 받으니까 그전에는 관리가 안 되니까 그냥 빠져 나갔던 건데, 처음에는 2, 30대가 되더니 지금은 3대, 4대로 줄었습니다. 고정적으로 무료주차를 하루 종일 해 놨던 차들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상황이고요. 정기권으로 입·출차 되는 것은 하루에 500여대 직원 포함 의원님들 포함해서 정기권으로 월1만원씩 납부를 하고 이용하는 차는 500여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 외 정기권으로 등록을 하고, 1월25일까지 수입액을 500만원정도 납부를 했습니다. 납부를 하고 나머지는 후불차량으로 등록한 차량도 있기 때문에 올1월 달 지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수입구조라든가 이런 것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1일 30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희가 전년도에 수입을 어느 정도,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년 전체 4,300만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요. 지금 올해는 1억 가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4,200만원의 수입이 들어오겠다고 본예산에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금년에 그 이상 배로 1억 정도가 들어올 예정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인건비는 어떻게 나가고 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채용을 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예산편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두 명이 번갈아 가면서 교대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무료이용은 몇 시에서 몇 시 인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1시간 무료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시간 다 무료고, 24시간 다 유료예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4시간 다 유료가 아니고요. 8시부터 저녁 8시까지를 유로로 하고 그 중에 한 시간은 무료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그 전에는 8시 이후에 빠져나가는 차량, 미리 세워놓고 1시간 이상이 됐던 차들을 지금은 시스템에서 다 받아들이기 때문에 돈을 안내면 나갈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일 수입액이 30만원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희 같은 경우 그 돈을 안내고 후불이잖아요. 그런 인원도 상당히 많겠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넘버가 시스템이 다 되는 거지요? 후불로 나가는 차들은,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도 후불로 등록을 했는데요. 2월 달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고지가 돼서 납부할 수 있도록 이체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부설주차장을 9년 정도 위탁을 줬는데요. 거기가 노후가 돼서요. 그 때 예산이 얼마 들었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억 정도 들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시스템 바꾸는 예산이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입찰해서 1억 7천만원 얼마 돼 가지고 입찰해 가지고 1억 7천 얼마인가 돼서 그 앞에 청경들이 대기하는 투명박스를 그것까지 해서 1억 8천만원정도,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1시간은 무료고, 그 나머지 30분 초과당 얼마씩 나와 있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600원정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들이 6시 이후에는 안 받았잖아요. 이 부분들을 동사무소나 계양산메아리라든가 통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에 홍보를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차요금이 과하다는 말이 있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수익도 생기고 구청 내 주차장도 효율성이 더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주차장 부분도 개선을 하고, CCTV가 없었습니다. 사고 났을 때 사각지대에 있는 것은 보험처리라든가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됐었는데요. 이런 수익이 생기게 되면 그런 부분도 보완을 해서 차량을 안전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8시까지 유료잖아요. 그 이후에 근무자가 몇 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8시까지 근무입니다. 정리하고 하면 30분 정도,
윤환

윤환위원

그 이후에 빠져 나가는 차량은 어떻게 합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무인주차요금기가 있습니다. 현금으로도 내고 신용카드로도 할 수 있도록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돈이 없을 때는 고지서가 나가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돈을 못 낼 경우 시설관리공단, 저희구청 지하에 직원이 당직근무자가 있습니다. 거기 버튼을 누르면 연결돼서 그 사람들이 나와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0시, 11시에 나가보면 근무하는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초기에 혼선이나 민원을 막으려고 시간을 연장해서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실질적으로는 8시까지 근무를 하시는 거다. 그러면 정기권 차량이 있고 후불제 차량이 있고 그때그때 내고 가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무료권은 뭡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무료는 1시간 이내는 무조건 무료가 되는 것이고, 어제 같이 행사를 하면 저희가 전체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었던 분들은 무료로 처리를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1시간 이내 나가는 차량에 대해서 무료권이라고 되어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정산이 안 되고 1시간 이내면 그냥 열리는 거지요.
윤환

윤환위원

제가 나갈 때 거기에 무료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것은 맞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시간 이내에 나가는 것은 무료권이라고 찍히는 겁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무료권 차량은 한대도 없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관용차량만 무료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관용차외에는 무료권이 없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윤환

윤환위원

무료권이 나와서 여쭤보는 겁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러면 그 부분을 무료권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표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왜 그러냐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무료권 이렇게 나오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다른 방법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시간 무료 이렇게 하든지 다른 방법으로 표기가 돼야지, 무료권 하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바로 바꾸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저도 후불차량으로 나오더라고요. 1시간 넘어서 600원 내야겠다 했는데 후불차량이라고 뜨더라고요. 그거 누가 등록한 건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의원님이....., 의회에서,

황원길위원

정기권이 500대가 돼 있다고 했는데요. 주차면이 529면 그러면 30대도 안 되는 그런,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한꺼번에 세웠을 경우 정기권만 세워도 자리가 없다고.....,

황원길위원

정기권은 공무원들이 다 할 것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공무원뿐만 아니라 상주하는 공익, 기간제 등 전체가 다 해당이 됩니다.

황원길위원

공무를 집행하는 분들이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정확하게 677면이 등록이 됐습니다.

황원길위원

주차면수는 529면이고,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도 제가 구청에 일 때문에 들어가면, 정말로 차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지하에 들어 갈 생각도 안하고,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행사할 때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황원길위원

행사 때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없습니다. 나만 도는 것이 아니라 몇 사람이 같이 돌아요. 그러다보면 자리가 없으니까 유료로 주차를 하고, 아니면 도로에 주차했다가 스티커 발급받고.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평상시에 입·출차,

황원길위원

요즘도 가면 부족합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행사 중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지금 시스템을 바꾸고 나서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지상에도 가보면 공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황원길 위원님 말씀은 행사나 특별한 경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황원길위원

바뀌고 몇 번 갔는데도 없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도 마찬가지고 우선 먼저 우리 구민 민원이 주인이라는 거지요. 그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안 된다는 거지요. 저도 업무 보러 왔다 갔다 하지만 주차 공간 없어서 그런데 민원인들이 구청에 일보러 왔다가 주차할 곳이 없어서 할 때는 그 분들도 느낄 겁니다. 공무원이 수백명이니까 자기들이 대 놓고 우리는 댈 데가 없다고, 공무를 집행하는 분들이니까 구민이 주인이고 민원인이 주인이니까 그분들이우선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정기권이 월1만원으로 되어 있지요. 정기권은 월1만원만 내면 한달 동안은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것이고, 후불권은 거기에 입·출 횟수에 따라서 정산해서 나중에 고지서로 날아오는데 횟수가 적다보면 1만원이 안될 수도 있다는 거지요. 실질적으로 자기가 사용한 요금만 내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많이 드나들지 않는 차량이라면 후불제가 좋겠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행사 때 전산 입력으로 해서 무료 처리하기로 했는데, 누가 결정하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서운산단심의위원회 들어갔더니 입력하면 돈 안 낼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편법으로 활용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각 부서 시스템으로 연결을 해 놨습니다. 저희한테 통제를 받습니다. 회의가 있다거나 참석위원들에 대한 데이터를 입력하는 부분을 통제 하고 있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 저희과에서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을 엄격히 해서 과장님이 결정 하시나요. 팀장님이 결정하시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같이 결정합니다.

고영훈위원

될 수 있으면 초심을 잘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활용하다보면, 어떤 힘에 의해서 무료 처리해 주다보면 그런 부분이 늘어나면 용두사미가 될 수 있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작년에 퇴직자 분들이 몇 분 정도 되셨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6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떤 분들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김기훈 과장님부터 해서 두기연, 박영신, 양명헤, 이규일, 이상익, 권오균.
유순

김유순위원

공로연수는 몇 분이 가셨습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현재는 7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희 퇴직자분들한테 거의 20년에서 30년정도 되신 분들이 퇴직을 하시는데요. 퇴직자 분들한테 저희 구에서 예산으로 해 주는 것은 없나요? 격려물품이라든가.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감사패를 부부 두 분한테 드리고요. 상품권 30만원 상당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격려품, 상품으로 전년도 같은 경우 일마 정도가 지출이 됐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한분이 퇴직을 하게 되면 60만원 정도입니다. 식사도 하시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본 위원 같은 궁금해서 퇴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공로연수가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업무보고나 감사나 예산 다룰 때 하시다가 갑자기 안 계셔서 퇴직을 하고 연수를 가시는데 소통이 전혀 없어서 궁금해서 어떤 분들이 공로 연수를 가시는지 퇴직을 하셨는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 구는 1년 이내에 공로연수를 갈 수 있는데요. 시기를 예상할 수 있는,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6개월에 갈 수도 있고, 본인이 원해서 7, 8개월에 신청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미리 공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동계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을 했지요.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가 652명이 접수가 돼서 70명을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랜덤으로 하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랜덤으로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차에서 랜덤으로 하고, 합격한 사람에 대해서 면접을 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면접은 안하고 서류를 갖추어서 저희 자치행정과를 방문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서류는 어떤 서류가 들어가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서류는 봉급이 나갈 수 있는 계좌,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오늘 신문스크랩을 보니까 부서별 근무인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24명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배정하는데 있어서 부서에서 요청한인원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모집할 때 각 부서에 요청을 받습니다. 부서별 필요한 인원 요청 받아서 적절하게 해당 전문 전공과 하고 연관 있으면 그쪽으로 배치를 하고, 특별한 사업 노인인일자리 때문에 접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쪽으로 기본적으로 배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여성아동과 같은 경우에는 업무량도 많고 한데, 한사람도 배치가 안 되어 있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 과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이 할 수 있는 업무 내용이 없으면 신청을 안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생활이나 복지서비스과는 배치가 되어 있는데, 여성아동과도 비슷하지 않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부서 내에서 필요한 업무를,
유순

김유순위원

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한명씩 배치가 되어 있는데요. 도서관 같은 경우 사서나 이런 분들이 충분하지 않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소요조사를 하는데 거기에서 필요하다는 요청이 와서 배정해 주는 내용입니다.
범위 내에서,
유순

김유순위원

왜냐하면 본위원이 질의 하는 이유가 배치하는 부서도 중요하지만 인원수 배정도 적절하게 잘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도서관이나 이런 데는 사서 분들이 충분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거기 가서 업무적으로 효율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은 고려해서 정말 필요한 부서에 적절하게 배치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간담회 때도 각자 개인별 의견을 다 듣습니다. 소감을 듣는데요. 그 부서에서 필요에 의해서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활용을 안 하는 부서도 있습니다. 그런 부서는 학생들이 배치가 돼서 내가 한 일이 없다고 표현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런 부서는 부서장 내지는 담당 팀장한테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하고요. 불필요한 데는 배제를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을 심도 있게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치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무기계약직 환경미화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4대보험 건으로 인해서 일괄 퇴사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무슨 내용인지요? 퇴사처리해서 재입사 식으로,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저희 구민소통팀장이 무기직 관리를 하고 있어서요. 구민소통팀장님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희수

김희수구민소통팀장

퇴사처리된 것이 아니고요. 보험료를 저희 자치행정과에서 관리를 하다가 각 부서별로 사업장이 관리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노동부 쪽에서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저희 자치행정과 사업장에서는 상실처리를 하고요. 다시 청소행정과에서 취득을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자치행정과에서 관리하던 것을 환경미화원들이 청소행정과 소속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여기서는 상실시켰다가 다시 그쪽에서 취득하는 것으로,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설명을 안 해줘서 그런지 오해를 하고 있더라고요. 4대 보험을 퇴사처리 했다가 다시 신규로 재취업한 것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그 분들한테 정확하게 전달해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청소행정과 담당자한테 설명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10시 58분 정회

병학

이병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황원길 위원님이 요구한 국제자매도시 베트남 붕타우시, 캄보디아 바탐방주 교류활성화를 위한 그간 추진실적 및 효과, 김유순 위원님이 요구한 동계 아르바이트 인원 부서별 신청 및 배치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교육문화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업무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교육문화과장 최연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병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팀장 이경훈입니다. 학교급식지원담당 윤미화입니다. 평생교육팀장 원희정입니다. 문화예술팀장 홍양선입니다. 체육관광팀장 임학준입니다. 문화재체육시설팀장 하태남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교육문화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13페이지부터 29페이지 까지 주요업무계획 특수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13페이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입니다. 우리 계양구에는 특수학교를 비롯한 초중고 53개에 38,9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급식 지원 등 6개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학교급식 지원입니다. 학교급식 지원과 초등학교 무상급식 지원 및 우수농산물 차액지원에 21억 4,900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발육을 도모하고, 우수농·축산물 소비촉진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14페이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입니다. 학력 신장과 예체능특기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항으로 사업 유형별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교육 여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15페이지, 상단 3번째 사업인 계양영재교육원 운영지원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4,500만원으로 영재교육원 이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영재육성의 요람이 되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하단에 명문초등학교 지원입니다. 명문초등학교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3년도부터 15년까지 매년 지원하였으며, 2월 중 교육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장지원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3-16페이지 상단, 발명·특허특성화고 지원입니다. 2013년부터 5년간 발명·특허특성화고로 선정된 계산공업고등학교에 운영 지원금 지원과 관련하여 2월 중 교육발전심의회를 거쳐 추가 지원을 결정하여 사업성과 등의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자율형공립고 지원입니다. 자율형공립고인 예일고등학교 지원과 관련하여 금년은 5년차 지원의 해로 1억원을 지원하고 추후 2016년 지정기간 종료 후 재지정 결과에 따라 추가지원 여부를 결정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17페이지, 구립도서관 통합 위탁 추진입니다. 현황과 같이 4개의 도서관을 각각의 단체에 위탁 운영하였으나, 2016년 8월부터 통합 위탁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먼저, 3월부터 작전도서관을 대표 도서관으로 지정 운영하되, 7월 20일 위탁기간이 종료되는 효성도서관을 끝으로 위탁이 마무리됨에 따라 업무는 8월 이후부터 통합할 계획입니다. 그간 수탁운영자 모집공고 및 제안서 접수결과 계양문화원과 계양구 경영자협의회 두 개 기관이 접수하였으며,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거쳐 계양문화원이 수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운영은 관장 1명, 분관장 3명 등 총32명으로 운영하고, 이에 따른 인건비 인상분은 추경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21세기 정보 및 지식기반 사회를 맞이하여 구민의 정보욕구와 문화생활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립니다. 3-18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인생 100세시대에 대비하여 언제 어디서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체제를 구축하므로써 전생애에 걸쳐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학습도시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지난 12월 전체 의원님의 공동발의로 계양구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 만장일치 채택 등 평생학습도시조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심에 따라서 4월 중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며, 평생학습도시 선정 시 국비지원의 대응투자 필요에 따라서 계양행복아카데미 등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평생학습 포털홈페이지 개설 등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이 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9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입니다. 제22회 구민의 날을 맞이하여 수준 높은 행사를 통한 소통과 화합행사 시행을 위해서 10월 5일 구민의 날에 즈음하여 음악회, 불꽃놀이, 풍물경연대회 등을 개최하도록 하겠으며, 계양구민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격조 높은 지역에 살고 있다는 긍지를 지닐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0페이지,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한 사업으로 7330생활체육아카데미 외 3개 사업 운영사항입니다. 생활체육은 주민 전체 일상생활 속에서 여가를 위한 체육활동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탁구 등 5개 종목을 운영하는 7330생활체육, 실버체조에 노인건강 체조교실, 배드민턴, 탁구 등 11개 종목을 운영하는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장애인 체조 등 3종목을 운영하는 어르신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등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 및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프로그램 참여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1페이지, 각종 체육행사 지원 확대입니다. 먼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입니다. 동호인 중심의 종목별 대회지원 사항으로 2015년에는 20개 종목을 개최하였으며, 금년에는 전년에 미 개최된 요가, 킥복싱, 풋살, 자전거 중 2개 종목을 추가하여 지원하고, 생활체육동호인 화합한마당, 시민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매년 상호 초청방문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교류대회는 금년에 우리 구에서 개최하며, 두 도시가 상호 발전하는 좋은 교류의 장이 되도록 추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2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그간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입상 등 좋은 성적을 냈으며,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으로 이전하여 전용 훈련장을 확보하였습니다. 아울러 사대설치 공사와 숙소를 재계약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기술력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지훈련 실시 등을 통해 선수 개개인이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매진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우리구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양궁 명가의 명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3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건립입니다. 계산동 산11번지 현 연무정 위치에 지상3층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기간은 2015년부터 17년까지이며, 그간 건축설계 및 전시물 당선작 선정, 토지 및 건물 매수신청, 건축 설계용역에 착수하였습니다. 앞으로 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하여 토지를 매수하고 문화시설 결정 건축 및 전시설계를 거쳐 착공 및 준공하므로써 2017년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24페이지,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2002년부터 2022년까지 20년에 걸쳐 총177억 4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그간 문화재 및 보호구역으로 확정 고시하고, 7차 발굴 조사완료, 토지매입 보상 추진, 시 국가사적 지정 신청 등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2차 토지보상 추진 동북쪽 시와 성벽복원 설계, 8차 발굴조사, 수목정비 등을 통해 국가 지정 문화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3-25페이지, 상급기관 추진현황입니다. 시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는 사항으로 계양산성공원 그린벨트 관리계획안이 중앙토지계획위원회의 심의 결과 보류되었으며, 지난 1월 15일 위원 및 전문위원 등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사업계획도와 보상계획도는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26페이지,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 설치운영입니다. 부평초등학교 내 부평도호부 청사의 변천사 설명 자료 등의 패널설치, 쇼케이스 설치 계획으로 제작, 설치, 제안공모 및 공사추진, 문화재해설 도우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우리구의 유구한 역사를 알리고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전시시 설치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27페이지, 공공체육시설 확충입니다. 먼저, 효성동 실내체육시설입니다. 2015년 12월 31일 준공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위탁관리자 선정 및 개관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3-27페이지부터 28페이지까지 장기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현재 보상진행 중인 사항으로 3필지 중 보상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1개 필지에 대하여 3차에 걸쳐 협의를 촉구하였으나 이에 응하지 않아 수용재결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토지 수용재결 위원회의 의결 후에 금년 내 완료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계양동 실내생활체육시설 건립 준비입니다. 방축동 3-12번지일원에 배드민턴 하프농구장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총49억 4,600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그간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보고회, 국토교통부 사전협의 등을 하였으며, 앞으로 그린벨트 내 입지시설 관련 국토교통부 협의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의 절차를 이행하여 17년에 준공할 수 있도록 건립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끝으로 3-29페이지, 특수시책 스쿨 樂 콘서트입니다. 학생들에게 교육과 감동이 있는 예술 공연을 통해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업으로 관내 초중고 10개 학교를 선정 학교로 찾아가 해설을 곁들이 공연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간 5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하였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성악, 난타, K팝 등 6개팀 내외로 구성하여 2월 중에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출연팀 리허설 후 3월부터 매월 1회씩 공연을 실시하여 교육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상 교육문화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교육문화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3-13쪽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 중간에 보면 우수농산물 지원 사업이 있지요. 이것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계양구가 도농지역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생산이 되고 있는데, 계양구 것을 사용을 많이 하고 있나요? 그 부분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17쪽에 구립도서관 통합위탁 추진에서 8월 달에 시행할 건데, 통합관리로 예산이 얼마나 절약된다고 보시나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예산절감 보다는 인력 배치에 따라서 효율성이 좋아지는 것이고요. 예산절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그러면 그때 통합하기 전에는 몇 명이었습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똑같습니다.

황원길위원

굳이 통합관리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통합이 가능한 업무가 총무나 회계 부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을 통합 관리하게 되면 4군데에서 하던 것을 한 군데에서 하다 보니까 그 일을 하던 분들이 사서나 이런 업무에 좀 더 열중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황원길위원

그러면 분관장은...., 지금 관장은 5급이고 분관장은 7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기존에 있던 관장님은 다 교체되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원래 위탁기간이 있기 때문에 기간이 끝나면 재공고해서 관장을 선출하기 때문에요.

황원길위원

그분들이 다시 공모 신청할 수 있다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통합관리하면 예산도 절감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예산 절감부분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실제로도 도서관이라는 것은 공공성이 강한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예산절감이 다른데 서운, 동양, 효성동에 뒀을 때 물론 위탁한데서 자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황원길위원

공공성이 있어서 수억 들여서 가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수억씩 매달 지원 하는데요. 돈을 이 정도 투입할 정도면 어느 정도 사용료를 받아서 운영하는 것도 실익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그렇지 너무 방대한 예산이 투입 되는데 어떻게 그 인원 그대로 하고 통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 분장을 효율적으로 하실지 모르겠지만 똑같이 운영하면서 똑같이 31명인가 그런데요. 4개 도서관에 31명이면,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32명입니다.

황원길위원

그 인원이.....,

고영훈위원

도서관 자부담 했던, 예를 들어서 경영자협회라든지 농협 이런 데서 했던 자부담이 얼마 안 된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결국에는 통합해서 하면 예산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통합해서 늘어난다기보다 인력 체계에 있어서 인건비가 낮게 책정된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것을 예산심의 때 말씀드렸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한 시스템에 따른 부분이 있고요. 말씀하시는 것은 통합위탁을 하므로써 어떤 장점이 있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고영훈위원

과장님, 그것은 황원길 위원님께 말씀드리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종전에 나누어서 할 때하고 통합해서 할 때 예산비교를 해서, 소위 말하면 15년도 예산과 16년도 예산을 비교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때 예산할 때 분명히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이번에 분관장 모집을 하면 분관장들의 자격을 사서로 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분관장은 통솔하고 지휘하고 관리하는 쪽이 맞겠지만 그래도 도서관이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사서자격이 있는 분으로 해야 되겠다 동료 위원들의 의견이 많았는데, 거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관장이라는 것은 사서는 책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관장은 전체적인 행정시스템을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지금까지 분관장 업무형태를 보면요. 공무원들이 스스로 돌아봐야 될 부분이 뭐냐면, 누군가 낙점해서 와서 자리하나 해 주는 그런 스타일밖에 안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서가 없을 때 대신할 수 있도록 역할을 나누어할 수 있는 분으로 뽑아놓으면 되는데, 하나의 힘의 논리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으로 사람들을 배치해 놓으니까 깍두기 식으로 시간만 때우고 가는 결과가 많습니다. 물론 하는 일이 전혀 없는 분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 분도 있지만요. 화단가꾸기 하는 분도 있는데, 그것보다는 그때는 위탁을 줬으니까 그렇다 해도 이제는 구에서 통합해서 관리할 정도가 되고 문화원에서 한다면 문화원에 맡기지 말고 분관장은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제대로 뽑아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사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일단 사서가 2명 내지 3명씩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래서 인원이 늘어나는 겁니다. 관장이 사서였으면 한명 줄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사서 3명을 두라는 것이 법적으로 있는 거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제가 사서를 두겠다고, 사서로 하겠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사서의 자격이 있으면 분관장을 할 때 업무가 서로 연계가 된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옳은데요. 행정을 총괄 관리하는데 사서는 사서에 대한 사항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고려하고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의심적인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요. 통합하려고 하는 의지가 집행부에서 원하는 사람을 분관장으로 앉히기 위해서 그러는 거 아닙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공고내서 할 겁니다.

황원길위원

사서자격을 가진 분들이 1인 2역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예산도 없고 돈도 없는데 인원만 충원하시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3-24쪽에 계양산성 복원 정비 사업에 중간에 보면 작년도 10월 16일 국가사적 지정 신청을 했습니다. 국가 지정 문화재로 해 달라는 뜻이잖아요. 이유가 뭡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그래야 국비도 지원 받고 여러 가지 유리한 조건이 됩니다.

황원길위원

유리한 조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반적으로 국비 지원 받겠다고 했는데요. 만약에 국가지정문화재로 되면 모든 것을 국가에서 관리하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지자체에도 어느 정도 분담은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국가지정문화재로 되면 여러 조건도 있겠지요. 지금은 모든지 국가지정문화재라면 500미터 안에는 국가에서 심의를 해야 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그러한 부분이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현재는 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는데 국가사적으로 바뀌면,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국가사적이라고 해서 바운더리가 넓어지는 것보다는 문화재 구역이나 이런 것이 확정해서 고시되기 때문에 문화재 국가고시라고 해서 더 넓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확실히 확인해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국가지정문화재로 되는 것하고 자체 관리하는 것하고 다른 것은 국가 지정 문화재하면 국가에서 모든 것을 지원한다는 거잖아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지원이 많아지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자기들이 돈을 들여서 계양산 모든 것을 유료화한다든가 그럴 수 도 있겠지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국가사적이 된다면 문화재 격이 높아지는 겁니다. 강화 같은 경우 가 그런데요. 시지정문화재로 되어 있지만 시에서도 예산이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국가사적으로 지정이 되면 국가지원을 빨리 받을 수 있고요. 500미터는 저도 자세히 모르는데, 확인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알기로는 국가지정문화재가 되면 500미터 안에는 시문화재 모든 통제를 받았어야 되는데, 그러면 거기에는 엄격히 그 사람들이 여기 내용은 모르니까 지역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하나하나국가지정에서 모든 것을 터치하게 되겠지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아무도 다른 데도 어떤지는 모르겠는데요. 대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단위로도 그런 사항이 있으니까 그 관계는 자세하게 알아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토지를 우리 돈으로 매입해서 하는 이유가 뭡니까? 놔두고 국가지정으로 하면 자기들이 다 할텐데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국시비도 있고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담당팀장 하태남입니다. 현재 시지정문화재는 시예산 보조 관련해서 저희는 100%를 받아야 됩니다. 하지만 시 전체적인 예산체계 때문에 100% 주는 것도 있고 70%, 30%, 60%를 주는 것도 있습니다. 거기에 구비가 들어가다 보니까 우리가 많이 들어가고 국가사적으로 지정하게 되면 국비, 시비, 구비 매칭이 같이 들어가는 사항이 있고, 저희로서는 구비를 줄이려고 하는 것이고, 국가에서 국비가 되면 시비는 당연히 매칭해 줘야 됩니다. 시 재정 때문에 사업 추진하는 것도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얻는 것도 있고 잃는 것도 있을 거라는 거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항상 허가는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저희가 사업을 하려고 하면 시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해야 되는데, 국가문화재위원회 심의를 득해야 됩니다.

황원길위원

통상적으로 알아봤는데요. 국가문화재청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면 법대로 한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융통성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인천시 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는 지역의 내용을 아니까 융통성이 있는데, 없다는 겁니다. 우리 계양산 주변에 있는 바운더리 500미터 안이면 많이 포함됩니다. 계양동, 계산동 해서 그 분들이 모든 것에 제약을 받는다는 겁니다. 개발이나 관련돼서는 모든 것을 제약을 받으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13억 7천만원 예산 들여서 하고, 177억을 들여서 이거 다 해 놓고, 그래 놓고 돈 몇 푼 때문에 막바지에 국가지정을 받아서 왜 이렇게 해 놨느냐 이거지요. 계양구민들 주변인들 공청회 해서 의견을 들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저희가 땅만 산다고 사업이 끝나는 것은 아니고요. 180억 중에 실제 투입된 것은 4, 50억 밖에 안됐기 때문에 나머지는 시비, 구비로 충원하기에는 요원한 부분이 있습니다. 시에서도 국가사적으로 가고 문화재 국가사적 지원신청을,

황원길위원

시에서는 예산 덜 주려고 당연한 거 아닙니까? 제가 많은 얘길 들어봤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국가문화사적으로 지정했을 때 단점, 장점 했는데, 거의 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행정부서에서 일괄 판단해서, 이런 부분은 의견을 들어보고 국민들 대표인 우리도 이 내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언급 했어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무조건 청장님이 국가사적지원 신청하라고 한 겁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이것은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볼 때 계양산성복원정비는 물론 제가 전체적으로 볼 때는 국가사적으로 지정해야 되는 것이 맞는다고 판단이 됩니다. 시사적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아니면 국가사적으로 해야 될지 시뮬레이션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우리한테 설명해서 국가사적이 돼야 된다. 지정하는 이유가 거기 있다는 것을 필요성을 얘기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왜 시 심의도 보류가 됐는데 시에도 마찬가지일 거 아닙니까? 시에도 심의 할 때 우리 두 분의 의지나 신념이 중요하잖아요.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가 있으면 내 인생도 바뀐다고 우리가 이런 것을 할 때 내가 확실히 이 내용을 알고 숙지하고 있어야 왜 국가 사적으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그런 것이 확고한 확신이 있어야, 팀장님도 왜 가야 되는지 설명을 안 하고 있습니다. 국가사적으로 가야될 이유가 있을 겁니다. 예산이 절약이 된다든지 국가에서 관리한다든지 단지 품격으로 올리는 것은 아닐 겁니다. 청장님의 의지도 있을 것이고.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 문제는 국가사적 지정이 돼서 좋은지 안 돼서 좋은지 장·단점을 자료로 상세하게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네,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학교급식 납품은 친환경으로 구매한다고 하는데, 어디서 구입하는 지, 제가 알기로는 농수산물 시장서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계양산성 보니까 상급기관 추진상황에서 심의결과 보류인데, 보류가 되면 어떻게 됩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다시 심의하는 건데요. 이거는 계양산성공원에 대한 것을 시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저희 구에 있는 산이니까 저희가 여기에 사업계획서 하고 설명을 넣어놓은 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심의결과가 보류잖아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재심의 해야지요.

고영훈위원

재심의를 신청하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시에서 할 겁니다. 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고영훈위원

시에서 해서 다시 신청할거라는 거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계양산성을 문화재 심의 한 것이 아니라 계양산성 포함해서 뒤쪽 어린이과학관 뒤쪽을 공원화 하는 것을 시에서 추진하는 내용입니다.

고영훈위원

산성에 국한된 건 아니라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뒤에 부평도호부청사, 어제 시장님 보고 할 때 보니까 부평도호부를 다른 데로 옮겨서 같이 문화재로 개발한다고 들었는데요. 지금 우리가 돈 들여놓고 다른데 가서 해야 되는, 어제 시에서 시자치행정과장이 얘기를 했습니다. 설명할 때 보면 부평도호부청사하고 향교를 통합해서 어떻게 한다고 했는데요.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이전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이것을 투자하면 제가 볼 때는 그런데 검토해 보시고, 이전해서 통합 관리해 가지고 시 전체 계양의 문화재로 한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현재 문화재에서 문화재를 이전을 하게 되면 지정이 해제됩니다. 문화재는 그대로 놔둬야 되는 겁니다. 재현을,

고영훈위원

재현을 하잖아요. 현재 잘 보존하면 되지 이중으로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검토해 보시고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3-7페이지, 교육문화과에서 위원회 현황을 주셨는데, 앞으로 여기에 문화원심의위원회도 들어가겠지요? 올해는 하시는 거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네.

고영훈위원

평생학습도시조성 보시면 다른 것은 다 이해를 하겠는데, 행복계양아카데미 운영은 어떤 형태로 하는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인문 문화교양 강좌입니다. 강당 등에서 강의를 분기별로 할 예정입니다.

고영훈위원

강사료 인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구청 강당에서 하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주로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지난번에 보니까 경영자협회에서 대학교수들이 하는 것을 보니까 행복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위한 장소로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소단위가 모여서 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게 많은 인원이 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소단위 강의도 테마별로 다른 거 같은데요. 소단위 강의도 때로는 필요하기도 하고 큰 시설에서 많은 분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 사항은 저희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저도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관심이 많은데요. 인문학 위주로 많이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런 것을 과장님 테마별로 하신다고 했는데, 정말 시행착오가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어떤 문리적으로 계산이 안 되는 그런 발전이잖아요. 아주 디테일하게 섬세하게 계획을 잘 세워야 됩니다. 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더라, 갔더니 그것이 교육이냐 아니면 그렇게 할 바에 안 하는 것이 낮겠다. 강사진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을 평생교육사가 채용되어 있잖아요. 교육문화과에서 근무하고 계시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네. 현재 출산휴가 중입니다.

고영훈위원

내가 볼 때도 물론 그 분이 어떻게 채용이 됐는지 과정은 묻고 싶지 않은데, 주무 팀이 어디세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평생교육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평생교육사가 없더라도, 지금 제가 하는 얘기 아시지요? 시행착오를, 예산은 많이, 저희가 결의까지 해 줬는데요.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 사전준비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돼서요. 교육문화과 업무가 너무 방대해서 아직 파악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아시는 부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14쪽에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자료로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기여한다. 너무 형식적이다. 농업인은 어느 농업인을 지칭하는 것인지, 계양의 농민을 지칭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국의 전체 농민을 지칭하는 것인지, 어떤 지역의 농어민을 위한 사업이라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전국적으로, 광의적으로 보면 볼 수 있겠지만 될 수 있는 한 저희 구 지역에 있는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윤환

윤환위원

가능하면 똑같은 상황이라면 계양의 농민들을 위하는 사업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역의 친환경 쌀이나 친환경 채소들이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채소나 쌀들이 저희 지역이 아닌 외부 학교나 이런데 급식 계약들이 이루어져서 실제로 학생들한테 먹여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 계양관내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계양구 관내 학교에서 우리 계양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들이 얼마나 소비가 되고 있는지 제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독려하셔야지 농협인을 위한 소득향상 기여 문구는 이렇게 해 놓고 실제로 그런 사업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우리 황위원님이 자료 요구 하셨으니까 자료요구도 중요하겠지만 앞으로 사업을 어떻게 전개하실 것인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인천시 단위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에서 생산되는 지원하는 품목이 쌀, 계란, 쇠고기 3가지 품목입니다. 쌀, 계란은 저희구에서 소비하는 저 희구에 소비하는 학교들은 권장하고 강제는 할 수 없지만 권장도 하고 진행시켜나가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시 단위로, 저도 학교운영위원장을 하고 있어서 그 내용은 조금 압니다. 독려할 수 있는 겁니다. 쌀, 고기, 계란 이외에도 야채 등 그 학교의 교육지원사업비 연계해서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생산되는 제품이 문제가 없다면 그런 것들을 납품할 수 있는 이런 연계사업도 펼치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는 겁니다. 제 얘기는 무슨 얘긴지 아시겠지요?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저희가 지원할 때 친환경 인증을 받은 업체들의,
윤환

윤환위원

그러니까 친환경 인증을 받은 계양에서 생산되는 「엄마가 고른쌀」 이것 들이 우리 관내 학교에 몇 개나 납품이 되고 있는지 이런 것을 파악해 보세요. 거의 없습니다. 야채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산되는 야채도 친환경 인증받은 농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계양구 관내에 납품되는 것이 몇 개나 되는지 확인해서 독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3-17쪽에요. 관장이나 분관장의 사서, 도서관 업무, 행정실무경력자를 채용하겠다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렇게 추진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 사서, 도서관 업무, 행정실무경력자로 채용하겠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께서는 사서만 얘기하셨는데, 저희는 사서도 포함하지만 행정실무경력자도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6대 때 본위원이 관장은 전문성이 있어야 된다. 사서직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인건비를 줄이는 효과도 있어요. 왜냐하면 3인 이상 사서직을 둬야 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관장이 사서직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 결국은 두 명만 채용해도 나머지는 저임금의 관리자들로 구성해도 되는 거잖아요. 그런 효율성이 충분히 있는 겁니다. 그리고 사서직으로 이런 전문성이 없는 분보다 있는 분이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규정을 만들어서 하는 것보다 자율적으로 해 주신다니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이었는데, 조금 전 답변하실 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다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모집 공고할 때는 사서 여기에 나와 있는 부분으로 하지만 반드시 사서로 된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희가 한번 공고해 봐서 사서 자격이 있으신 분이 계신지는 검토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도서관의 전문성이거든요. 도서관을 몇 십억씩 들여서 시설을 만들어 놓고 전문가들이 운영을 해야 그 효율성이 극대화 되는 것이지, 개인이 운영하는 도서관이라고 한다면 몇 십억씩 들여 놓고 전문성 없는 사람을 관리인으로 넣겠어요. 그것은 상식 이하의 채용입니다.

고영훈위원

국립도서관 같은데 가면 관장은 반드시 사서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파악해 보세요. 국립도서관장은 반드시 사서직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조례로 만들 생각입니다. 조례로 해서 반드시 위탁하는 도서관 관장은, 만약에 나가고 싶다면 도서관장을 하고 싶다면 사서자격증을 따야 됩니다. 자격을 취득하라고.
윤환

윤환위원

내용은 숙지하셨을 거 같으니까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3-9쪽에 구민의 날 경축행사 사업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전년도에 예산을 2억 6천만원 지출하셨는데, 금년도에 2억 예산이 책정이 됐거든요. 전년도에도 사실은 열린음악회가 계양구에서 구민의 날 개최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하겠다고 해서 예산이 과하게 책정됐었습니다. 정명800년 기념을 하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행사를 해 보겠다. 그래서 예산을 해 드렸던 부분인데, 그 영향을 받아서 금년도에도 예산이 높게 심의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가 보기에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이번에 인사발령을 받으셨기 때문에 성향이나 취향에 따라서 행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행사를 하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예년하고 많이 변경되는 사항은 계획상에 없고요. 불꽃놀이라든가 풍물경연대회, 가을음악회 이렇게 3가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불꽃놀이, 음악회 전년도 같은 경우에 가장 이슈 되는 것이 불꽃놀이 하고 음악회인데요. 불꽃놀이는 민원도 생기고 10분에 걸쳐서 하는 것을 돈 몇 천만원씩 써야 되느냐 하는 반발도 있는데 음악회도 마찬가지지요. 인기가수들은 누구를 초대 할 것이냐, 전년도 이미자씨 같은 경우 많은 구민들이 즐거워하시고 공연도 보시고 했는데, 저희 같은 수준에는 알아볼 수 없는 공연도 돈 주고 하고 있는데, 사실은 현실감에 맞게 공연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어린학생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중년도 많이 모이기 때문에, 음악회나 이런 부분을 현실감 있게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 것은 사전에 설문조사를 하셔서, 돈 몇 억씩 들이는 건데, 개인 취향에 따라 하실 것이 아니라 구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어떤 가수가 좋은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설문조사해서 협의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영훈위원

작년에 행사할 때 규모가 크고 사람이 많이 왔었는데요. 축제가 돼야 되는데요. 날씨도 추운데다 다들 먹거리가 없어서 보면 다들 배가 고파서 굉장히 고생했을 겁니다. 행사 규모가 크고 내용이 좋아서 즐거워했을지는 몰라도 서운체육공원 특성 때문에 먹거리를 못했는지 몰라도 그런 부분도 같이 겸해서 해야지 행사규모만 거창하게 하고 내용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주민들이 모이면 먹을거리도 있고 마시고 놀 거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준비가 안됐었습니다. 다양하게 해서 특산물 판매를 한다든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면서, 가을음악회도 2억이면 처음에는 1억 얼마 였는데 작년 정명800으로 2억으로 올라간 겁니다. 내용이 좋은 것은 좋지만 주변이나 이런 부분도 같이 기획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3-26쪽, 도호부청사를 마무리하실 것 같은데, 그렇게 되고 나면 도우미로 해설사를 두시겠다는 겁니까? 그 분의 인건비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책정이 되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해설사가 저희가.....,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단체로 예약을 하면 그때 저희가 해설사에게 시간타임을 드리고 하는 것으로 현재 예산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몇 시간 근무하는 겁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근무가 아니라 사전예약을 받은 뒤에 학생들이 몇 명 온다고 하면 그때그때,
윤환

윤환위원

해설이 필요한 단체가 왔을 때 그 때 시간제로 해서 고용을 하겠다는 건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인건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최저임금제로 하는 겁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통상 해설사 드리는 임금으로 해서 시간당으로 잡았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방문 신청이 들어오면 시간을 맞춰서 하겠다. 그 분이 누군지는 지정을 해 놔야 되는 거잖아요. 시간제로 하시겠다는 분이 얘기가 되고 있나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한두 분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렇게라도 하겠다는 분이 계신 겁니까? 언제쯤 채용을 하실 계획이신가요. 그것도 채용은 채용이잖아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강사 섭외개념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분들이 도호부청사가 완공이 되면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우리가 요청하면 와서 해설하겠다는 것이, 계약기간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저희 계획은 하반기에 운영 할 계획입니다. 왜냐면 상반기에는 이러한 사항이 완료 돼야 되기 때문에요. 하반기 7월부터 12월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사실 수입이 있어야 되잖아요. 수입이 미미하다 보면 안 할 수 도 있고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시간당으로 계획하지 않았고요. 고정 해설사는 회수당 2만원씩이고, 2개소를 연계해서 해설을 하실 때는 3만원으로 해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장기동실내체육관 착공은 언제쯤 할 계획이십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저희가 수용재결 신청 중에 있기 때문에요. 수용재결을 하면 연4회 개최를 합니다. 처음에 있을 예정인 것이 2월 23일 날 수용재결위원회가 있을 것 같아서요. 23일 결과에 따라서 이의신청 기간을 두고, 그 다음에 저희가 4월부터 건축허가사항을 정비해서 5월부터 시행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과장님이 잘 모르실 거 같아서요. 팀장님이 답변을 해 주세요. 전년도 7월부터 착공하겠다는 계획안이 나왔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늦어지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보상 지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보상이 빨리 됐으면 되는데, 3필지가 있는데 1필지가 보상에 응하고 있지 않아서 3차 촉구하고 수용재결 신청 들어간 사항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보상은 예측을 하셨어야지요. 예상보다 1년이 지연되는 것인데요. 100%다 완료될 거라고 예상하고 하는 사업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대응되는 대응안을 마련해 놓고, 그리고 착공시기를 결정해 줘야지,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집행부나 지역의원들이 거짓말시키는 것 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명확히 해 주셔야지, 7월부터 10월 연말 안에 연초에 5월 이렇게 되어 버리면 5월도 또 믿을 수 있느냐고요. 거짓말도 한두 번이지.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최대한 행정절차를 빨리 밟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30억이라는 거액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인데, 그런 것에 대한 협의 가 안됐을 때에 대한 대비책도 고려하셨어야지요. 최악의 경우 마지노선을 잡아주셔야 국민들이 신뢰를 하시는 것이지 연기가 되고 이런 설명이 부족하면 주민들은 집행부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계양동 실내체육시설을 건립하시겠다. 효성, 장기, 그리고 체육시설 취약지역인 계양2동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동료위원님들도 지난번 업무보고 때 너무 과다하다, 제3의 지역을 물색해 봐라,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었는데요. 방축동으로 고집하는 특별한 이유, 또 제3의 장소를 물색해 본 결과는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검토를 했습니다. 같은 개발제한구역이고, 사업비 보상비는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임학배드민턴장 대체시설이기 때문에 현재 임학배드민턴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이 장소도 상당히 멀다고 이의재기를 하시는 부분입니다. 거기서 바로 잡을 수 있는 구간이 개발제한구역에서 저희로서는 제일 가까운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위취로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임학배드민턴 동호회 대체건물이라고 해야 될까 약간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지역주민을 위한 실내체육관이긴 하지만 임학배드민턴 회원들이 주로 사용하는 곳이기도 한데, 그분들한테 위치 설문조사를 해 보신 적 있으신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설문조사는 아니고요. 의견을 들었는데요. 그분들은 현 위치에 해 달라는 것이,
윤환

윤환위원

그것은 합당치 않은 거니까 배제를 하고, 이전했을 때 방축동, 병방동, 제3의 장소, 땅 값 문제, 최소 비율로 효율이 높여지면 그런 보다 더 현실적인 것이 없잖아요. 그런 의견을 물어볼 필요성이 있잖아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어차피 구민들이,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것이라서요. 그분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겁니다. 땅 값이 너무 비싸다고 과하게 책정되어 있다고 의원들이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저렴한 곳으로 주민들이나 동호인들이 선호하는 장소라면 그쪽으로 가는 것이 맞는 거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저렴하고 동호인이나 주민들이 선호하는데, 그것을 마다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3-29쪽에 스쿨 樂 콘서트 특수시책사업 부분에 2015년도에 5개 학교에서 성황리에 진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는 몇 개 학교를 하실 계획이 십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10개 할 계획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선정은 어떻게 하십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작년에 했던 곳은 후순위로 돌리고요.
윤환

윤환위원

작년에 했던 데는 일단 제외하고,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골고루 혜택이 가야 되니까.
윤환

윤환위원

전년도에는 몇 개 학교가 신청 했었습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13개교가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교육문화과에서 심사를 하신 겁니까? 어떤 방법으로 심사를 하셨나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저희가 신청학교에서 들어오게 되면 대상은 초중고 대상이기 때문에 일단 고등학교에 우선권을 주고요. 그 다음에 중학교, 초등학교 순으로 우선권을 줬습니다. 그 다음에 학교 선정할 때는 대부분 강당에서 공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장 확인해서 전교생 참여하는 학교를 우선으로 하고, 권역 별로 안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학교별, 인원수별, 권역별로 안배를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금년도에도 심사기준은 변함이 없나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에 신청했는데 안 된 학교를 우선적으로 하고, 나머지 학교는 전년도 기준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학교들이 대부분 강당이 있나요?
양선

홍양선문화예술팀장

이번에 신청한 학교 중에서 한 학교만 다목적실이 있었고, 나머지는 강당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제가 들어보니까 하고 싶어 하는데 탈락이 된 학교도 있더라고요. 반응이 좋은 거 같아서요. 심사기준이나 이런 것이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년에 저도 콘서트에 참여해 봤는데 학생들 반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올해도 팀장님 말씀하신대로 심사기준에 의해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두 가지 정도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3-17쪽에 보시면, 여러 위원님이 관심이 많으셔서 질의를 많이 드렸는데, 구립도서관 통합위탁 추진을 하고 계시는데, 행정적으로 효율성을 보신다고 했는데,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됐는데요. 전년도 대비 3,700만원 정도 증액이 되어 있고, 금년에 보니까 추경에1,169만 5천원 정도로 예산을 올리신다고 하셨는데요. 통합에 있어서 행정적으로 효율성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행정성, 효율성이 어떤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총무나 회계 부분이 각 도서관마다 있는데 통합운영을 하게 되면 그 업무를 통합도서관에서 하면 되니까 그 업무를 하던 분들이 다른 업무에 전념할 수 있으니까 그러한 부분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관리 감독하는데 직원들이 각각 흩어져 있는데 어떤 때는 어느 도서관이 몰리고 어떤 때는 한산할 때도 있고,
유순

김유순위원

어찌됐든 통합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 드는데, 그렇게 까지 큰 효율성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동양이나 서운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회계나 사서나 어느 지역에, 작전이 가장 많잖아요. 그러면 그 소요시간이 많이 들지 않겠어요. 바쁘면 시간 내로 와서 도와준다는 시스템이 시간의 거리도 있어서 그렇게 까지는 효율성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시간적으로 운영한다기 보다는 계절별 이런 식으로 해야지 시간별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7명, 10명 이렇게 있는데 작전 같은 경우 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시기적으로 많이 올 때 이렇게 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효율성이 아직 나오지 않으니까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에 각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잖아요.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그 도서관을 운영하려면 운영위원이 조성돼서 운영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과장님, 동양도서관이나 작전도서관이나 효성도서관, 서운도서관이나 도서관의 그 동에, 동양도서관을 말할께요. 그 동에 동양동이나 계양3동에 살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이나 그리고 봉사를 하실 수 있는 그런 위원 분들로 위촉이 됐으면 하는데, 도서관 운영위원을 보니까 동양동에 사시는 분이 다른 동에 가서 운영위원도 될 수 있고, 타동에 사시는 분이 계양3동에 운영위원으로 돼 있고, 이것을 효율성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이런 부분부터 하나하나 단계를 밟으셔서 체크를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알겠습니다. 통합운영사항에 따라서 그런 사항까지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세부적인 사항까지 하세요.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3-21쪽에 보시면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교류 영월군하고 생활체육회에서 주관이 돼서 교류를 하고 있는데요. 이 체육대회를 어떤 식으로 체육대회를 할 것인지요. 작년에도 한 적이 있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작년에는 저희가 영월군에 가서 했고요. 이번에는 영월군에서 와서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작년에 한 사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를 했습니다. 작년에 영월군민실내체육관에서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구 관내 몇 분 정도 가셨습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70명 정도 갔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차량 등 예산이 영월군에 체육동호인까지 지출이 되는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저희가 작년에 갈 때 버스임대비는 저희가 했으니까 영월군도 저희가 간 것에 준해서 버스비는 거기서 하고 숙식비, 식비 등은 저희가 부담해야 될 부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도 교류를 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동 실내체육시설에 있어서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위원님들이 너무 예산이 과다하다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작년 본예산 할 때 도 그렇고 조례를 통과시키면서도 다른 위치를 알아보라고 했었는데요. 팀장님 답변이 장소가 멀다 거의 그린밸트지역이다. 가격이 비슷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장소는 대체부지라고 말씀하셨지만, 장소는 동호인들이 즐기려면 장소를 찾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남동 어른신들도 청룡정에 있는 게이트볼장도 상당히 먼데, 그분들도 그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참고하시고, 배드민턴장 5면, 하프농구장 1면, 부대시설 해서 50억 예산이 드는데 추가로 더 들을 수 있는데요. 임학배드민턴장이 사실은 그린밸트지역에 무허가지요. 그런 지역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대체부지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과장님이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적극적으로 신경 쓰셔서 이 예산이 정말 내 돈이라 생각하시고, 주민들도 생각하셔서 어려운 시점에서 부지를 다시 한 번 몇 군데를 더 가보세요. 다른 지역에 몇 군데를 가보셨나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검토한 곳이 4군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4군데가 어디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저희가 검토했던 부분이요. 어린이과학관 주변으로 검토했고요. 어린이과학관에서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저렴한 것은 사실입니다. 임학클럽 이용자만 이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장기동에도 있고 여기도 짓는 부분이 배드민턴 전용으로만 쓰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낮 시간대라든가 아니면 다른 용도로 공공으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공공체육시설을 하신다고 했는데, 작전동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장소가 멀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작전동에 계시는 분도 있고 효성동에 계시는 분도 있고 여러 측면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 임학배드민턴장에 가서 치고는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청룡정 같은 경우에도 꼭 그 주위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 게이트볼을 하지 않습니다. 계양구에 사시는 분들입니다. 이점을 유념해 주시고, 방축동 그 뒤로도 한번 보시고, 가격이 저렴한데 있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가격은 찾으면 저렴한 곳은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을 저희가 몇 번씩 부탁하는데, 그것을 못 들어 줍니까? 그리고 저희 지역이니까 그런 부분도 저희 의원들한테 의견수렴해서 이런 부지가 있다고 하면 소통하고 화합하고 좋잖아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몇 번씩이나 말씀드려도. 다시 한 번 다른 위치를 보시고,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잖아요. 예산이 너무 많이 드니까 그린벨트 지역이라도 약간 위치는 벗어나더라도 저렴한 곳을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확인을 좀더 해 보기로 하고요. 그동안 진행된 사항도 있고 그런데요. 모든 시설이 사실은 부지가격에서 많이 좌우합니다. 도시 지역이다 보니까 땅 값이 비싸서 시설물이나 주차장 하나 지을 때도 그런 토지가가 많이 좌우합니다. 염려하시는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 두 위원님이 우리 지역구시니까 좋은데 있으시면 한번 저희한테 말씀해 주시고요. 진행사항이 있으니까 앞으로 더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검토해 보시고요. 저희들 의견도 들어 보시고 주위 분들 의견도 들어볼 수 있는 거고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경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배드민턴장 하나 짓는데 50억 정도 들어간다니까 사실 예산이 너무 많이 수반이 되니까 염려돼서 말씀 드린 것이고요. 장기동 같은 경우 아름빌라 쪽에는 노인정이 없어서 10억이면 짓는데 100여명이 큰 길을 건너다니고 계세요. 이런 부분을 과장님, 팀장님, 국장님, 의원들이나 저희하고 한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지를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추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원길위원

3-15쪽 보면, 초등학교 지원 사업이 있는데, 13년, 15년 끝나고 2년이 더 연장되는 거지요?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원길위원

이 교육발전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결정을 했는데, 연장해 주는 안을 누가 제안을 한 겁니까?
연직

최연직교육문화과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명문초등학교라 함은 육성 지원하는데,

황원길위원

그래서 3년을 해 준거 아닙니까, 그런데 2년을 더 연장해 주자고 하는 것은, 누가 집행부에 이 안을 올렸으니까 한 거 아닙니까, 부평초등학교에서 한 겁니까? 예산이 섰는데, 명문초등학교라 해서 이런 식으로 연장을 하느냐고요. 왜 특정학교만. 그리고 위원장은 구청장이십니다. 집행부에서 나름 안을 세워서 한 겁니까?

고영훈위원

부평초등학교 현황 파악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학생이 없어서 4개 반이었는데 2개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학생수가 계속 줄어드는 학교인데, 몇 천만원씩 1년에 해줄 이유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학생수 파악해 보세요.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지금 3년차까지 지원됐고요. 4년차, 5년차는 학교발전위원회를 안했습니다. 2월말쯤 학교발전위원회를 준비하고 있고요.

고영훈위원

다른 학교로도 바꿀 수 있나요?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부평초등학교 학생수가 580명입니다. 비교를 해 보면 명현초등학교도 작년에 433명이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게 아니고 제 말은 1학년이 몇 명입니까? 학년별로 보세요. 확 줄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파악해 보세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늘 얘기했던 부분인데요. 3년차에서 끝났는데, 2016년, 2017년 해서 4년차, 5년차로 3천만원씩 더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지금 교육발전위원회인가요. 아직 심의가 열리지 않았다고 하니까 거기에 매번 같은 금액을 줬을 때 3년차 정도 되면 하고 싶은 사업은 다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보면 중학교가 빠져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계산공고, 예일, 부평초등학교 있는데, 중학교가 빠져있다고요. 이런 부분을 금년도에는 심의할 때 중학교 쪽으로 선정해서 그 쪽으로 돌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사실 예일고등학교 같은 경우도 매년 1억씩을 주다 보니까 금년이 4년차인가 되어 있지요. 해야 될 사업도 없습니다. 주니까 막연히 받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사업 계획부터 예산지원금 집행내역부터 정산까지 철저하게 관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영훈위원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부족한 듯 줘야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오늘 국장님도 오시고 과장님도 새로 바뀌었으니까 실내체육관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실내체육관을 짓는 목적이 무허가 불법체육관을 없애기 위해서 하는데 효성체육관이 생기면 천마산에 있는 계양클럽하고 효성클럽을 없애겠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없앤다고 공문이 나가면 그 사람들이 집단시위를 하겠다는 겁니다. 못나가겠다. 자기들은 그 자리에서 계속 하겠다. 그러면 이런 거금을 들여서 몇 십억 들여서 하면 그 사람들한테 약속을 받아야 됩니다. 약속을 받아서 내가 체육관이 생기면 그쪽으로 옮기겠다 이렇게 하고 해야지, 지금 집단 행동한다고 난리입니다. 몇 번 공문이 가도 공문 다 팽개쳐 버리고 만약에 뭐 하면 전부 할복한다고 그러고 말 타고 가고 별 짓 다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임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는 나가겠다 체육관 지어주면 간다 해놓고, 막상 다 짓고 나서 못 간다고 하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내 개인 사유물이고 이것은 어느 국회의원이 해 주고 이것은 개인이 기부했는데 왜 너희들이 맘대로 하느냐고 난리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는 공무원들이 나는 가면 그 뿐이다 다음 후임자가 와서 알아서 하겠지 하지 마시고, 하기 전에 임학클럽 관계자, 클럽이기 때문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회장이 매년 바뀝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동의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받아서 임학체육관을 지어줄테니까 임학클럽은 반드시 철거 한다 그런 확실한 것을 받아놓고 해야 되고, 지금 계양클럽 옮긴다고 하니까 50명이 구청장실로 찾아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계양클럽을 강제적으로 철거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대한민국 어떤 사람이 와도 철거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공무원들이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해 주셔야 됩니다. 이번이 기회입니다. 임학체육관도 이런 작업도 잘 해 주셔야 되고,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 불필요한 인력이 없도록 공무원들이 어떤 청장님의 말씀이나 이런 것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불편한 인원이 없는지 직무 진단을 해서 필요없는 인원이 없도록 조례를 고칠 필요가 있으면 저도 조례를 고치겠습니다. 조례를 만들어서, 반드시 관장은 사서직으로 해야 되고, 윤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사서 한 명은 일반 직원으로 일용직으로 쓸 수 도 있고요. 계약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사람들도 구청 공무원으로 보셔야 되요. 그것을 우리가 위탁 줬다 해서 그 사람들을, 우리 돈이 나가잖아요. 국민의 혈세가 나가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예산을 절약하는 방향으로 가 주셔야지, 이 실내체육관 문제가 교육문화과의 태풍의 눈일 겁니다. 철거 못합니다. 아무리 무허가시설이라도 철거 못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황원길위원

부평초등학교로 한 것이 아니죠? 하니까 아니라고 답변하시는데요.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3년차까지 지원됐고, 올해는.

황원길위원

2년 연장지원입니다. 다른 학교도 명문초등학교 지정으로 해서 하면 3년이라고 해야 되는데, 2년 연장지원이라고 했다고, 이것은 부평초등학교를 두고 하는 얘기라고.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이것은 안입니다.

황원길위원

계획안,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요?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부평초등학교가 관현악을 했습니다. 관현악을 하다보니까 지난 2년간은 악기를 준비하느라고,

황원길위원

그럼 다른 학교에서는 안하냐고요.
경훈

이경훈교육지원팀장

전반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이렇게 하지 마시라고요. 3년 지원했으면 충분합니다. 다른 힘든 학교도 많습니다. 왜 한 학교만 해 주느냐고요. 누구네 학교인데, 여러 사람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갖게 하느냐고요. 3년을 지원했으면 되는 거지 왜 연장해주고, 2년 지나면 앞으로 또 할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하지 마세요. 여기는 남들이 눈여겨보는 자리입니다. 3년 지원 했으면 충분히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장을 또 하냐고요.
병학

이병학위원장

맞습니다.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신대로 아직 심의가 열리지 않았다고 하니까 계속 같은 학교에 4년차 지원해 주지마시고, 다른 학교로 전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고, 우리 교육문화과 같은 경우 업무 자체가 많은 부서입니다. 늘 수고 많이 하시는 과인데, 금년 한해도 여러 사업들을 잘 진행하셔서 우리 계양구가 발전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한 가지만 건의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예산 심의 할 때도 부탁의 말씀을 드렸는데요. 국장님과 과장님이 새로 오셨기 때문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과가 대형 사업들이 많거든요. 조직개편을 하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데요. 대형 사업들이 많은데, 지금 소극장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에 속하거든요. 7, 80억씩 들어가는 대형사업인데, 결국은 중지가 됐단 말입니다. 그동안 용역이나 직원들이 쏟아 부은 열정 이런 시간들을 다 합산하면 정말 말도 못하는 손실입니다. 체육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두 손을 모아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런 사업을 계획할 때 집행부 청장님하고 담당부서장님하고 모여서 하시지 마시고요. 제발 참여 좀 시키세요. 지역구 의원들 참여해서 그 사람들 의견도 들어보세요. 지역구 의원만큼 지역을 잘 아시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너무 잘 알잖아요. 주민의 의견이나 같이 동호인 의견을 듣고 있잖아요. 그분들 대변하는 것이 누구입니까? 지역 의원 아닙니까? 지역의원 왜 뽑아 놨습니까, 예산심의하라고 뽑아 놨습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그분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라고 저희가 대표로 뽑아진 겁니다. 그러면 대표의 말들을 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의견이 100% 다 맞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의견을 피력할 수는 있지요. 집행부에서는 참고하실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 지역의 대형 사업이나 구에 일어나는 사업에 여기 와서 의견 한 번 주십시오. 초청을 받아 본 것이 6대 때도 전무후무합니다.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의 몇 천만원씩 들어가는 거야 집행부에서 알아서들 하시지만 몇 억, 몇 십억씩 들어가는 초대형 사업은 지역의원들 동참 시키세요.

고영훈위원

계양클럽은 철거해야 되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철거를 하는 게 실무진의 의견입니다.

고영훈위원

할 자신 있습니까? 효성체육관이 다 지어졌는데 그 사람들을 그쪽으로 옮기면 되잖아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제가 4년째 클럽에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의원님 말씀처럼 회장단 바뀌면 모른다고 하시는데요.

고영훈위원

소신껏 법적대응이라도 하세요. 체육관 지어놓고 산에서 계속 치고 있으면 하나 마나 아닌가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노력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육문화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과장님께서는 황원길 위원님이 요구한 관내 우수농산물 차액 지원대상 중 업체 소재지를 포함한 친환경농산물 구입내역을 세부자료로, 고영훈 위원님이 요구한 구립도서관 통합 전·후 예산비교 자료, 본위원이 요구한 계양산성 복원 사업의 국가사적 지정에 따른 장·단점, 김유순 위원님이 요구한 구립도서관 통합위탁 및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교류대회 금년도 세부추진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 교육문화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민원여권과, 재무경영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계양구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40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