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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박해진 의원 발언

190회 제1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6-03-30

박해진 의원 프로필 보기 →

해진

박해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의안건은 201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사전에 나누어 드린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기획예산실부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기획예산실에 대하여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윤홍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윤홍 위원입니다. 2016년도 본예산 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회 추경예산이 올라왔는데 우리 김석진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소장님, 기획예산실장님, 반갑고요. 추경준비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기획홍보실과 감사실이 있었는데, 실이 2개로 돼서 기획예산실과 안전총괄실과 홍보미디어실로 나누어졌지 않습니까? 추경에 앞서서 위원장님이 하셔도 되는데, 뒤에 주민생활지원국에 두 실장님이 앉아계신 것 같은데, 라재현 실장님과 계양2동에서 윤봉한 실장님, 추경에 앞서 두 실장님은 간단하게 어디서 근무하시다가 오셨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는 효성1동 동장 하다가 안전관리과에서 지난번에 직제 상향조정 돼서 실로 바뀌면서 안전총괄실장을 맡게 됐습니다. 제가 계양구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서 더 열심히 해서 안전한 계양구로 가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계양2동에서 2년 2개월 근무하다가 직제개편에 의해서 오게 됐습니다. 홍보미디어 실장으로 왔는데요. 구와 의회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실을 하기 전에 예산규모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1회 추경 때 보면 거의 매년 200억 이상이 아니고 100 몇 십억으로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유독, 기정예산 3,490억에서 320억 정도가 추경에 올라왔거든요. 이렇게 많이 올라온 부분은 조정교부금이 210억 정도 올라왔는데, 사전에 보면 조정교부금도 많아야 20억, 작년 추경 때도 8억 등 10억 미만으로 올라왔는데 유독 2106년도 1회 추경 때 조정교부금이 220억 정도 올라왔는데, 실장님, 이렇게 갑자기 올라온 이유가 뭔가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보통세가 시 자체에서 조금 많이 세입이 잡히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20%가 군구의 재원조정교부금으로 지급을 하게 됐는데요. 일단 인천시에서 재원이 충분히 확보가 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것을 이번에 각 군구로 좀더 세밀하게 업해서 내려보내 준 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계양구만 이렇게 많이,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아닙니다. 전 구가 그렇게 됐습니다.

민윤홍위원

본예산 때 조정교부금은 많이 내려오지 않았었죠?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면 조정교부금이 2015년도에 시에서 가지고 있는 자원이 4,338억이었는데 2016년도에 5,277억, 그래서 939억이 늘었습니다. 여기에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0%를 빼더라도 846억이 늘었거든요. 846억을 간단하게 8개 구로 n분의 1을 해도 110억 정도를 더 증액시킬 수 있는 부분이 될 겁니다. 그렇게 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원래 추경이 총선 지나고 할 계획이었는데 바쁘신 중에도 5명의 위원님이 총선으로 바쁜데, 일일이 검토했어야 되는데 검토하다 보니까 제가 지난번 본예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예비비를 보면, 예비비는 일반 예산총액의 1%를 넘지 말아야 된다고 해서 2016년도에 예비비가 450억 정도 책정이 되어 있었는데 또 추경 때 보니까 600억 정도가 갑자기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예비비를 거의 100억 정도를 적립해 놓는 이유가 뭡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본예산을 당초 예산 세울 때 1%가 넘었던 부분에 대해서 그 때 말씀드리기를, 시에서 원래 부담해야 되는 사회복지비 부담금이 그전까지는 시 재원으로 100% 지원하던 부분을 구에 부담, 50%나 40%를 부담하도록 내려보냄으로서 저희가, 우리는 그렇게 못하겠다 그러니까 시에서 일단 전체 재원을 내려보내는 것이 맞다 라고 해서 그 부분, 혹시 그게 어떻게 변경될지 몰라서 그 부분을 우리가 예비비로 추가해서 세웠던 거지 않습니까? 제가 본예산 때도 그렇게 답변드린 것 같은데, 이번에도 사실은 59억 정도를 증액시켰던 사유 중의 하나는 저희가 사회복지비 34억원을 일단 이 예비비 안에 세이브를 해 놓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어린이공원 3개소가, 병방동, 박촌동 쪽에 3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는데 그 재원이 67억 정도 됩니다. 현재 32억은 금년 추경까지 해서 9억원 정도는 마련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 35억이 더 투입되어야 되는데, 이 35억을 이번 예산에 반영하지 않은 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시에서나 행자부에서 조기집행이 있는데 그 조기집행율이 55%, 지자체는 55%를 상반기에 조기집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서 35억을 만약 본예산에 세우게 되면 우리 입장에서는 상반기 중에 55%를 세울 수 가 없어요. 그렇다 보니까 그것을 하반기에 세우기 위해서 35억이라는 예산도 여기에 포함을 시켜서 같이 예비비 안에 세이브를 시켜놨습니다. 1%라는 개념은 본예산에 당초 예산을 세울 때는 1%가 되는데요. 추경이나 이런 부분에 들어가면 2%라는 개념은 없어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돈들을 나중에 2회 추경 때 반영을 하기 위해서 이 예비비에 전체적으로 세이브를 시켜서, 조기집행도 어느 정도 하위가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최소한 중위권으로 있으려면 하반기에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일단 예비비로 세워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일단 사회복지사업비와 박촌동의 어린이공원, 하반기 사업을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런데 예비비라는 것은 사업을 하다가 예측할 수 없는 불가피한 사유로 쓸 수 있는 것이 예비비 아닙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런데 이것은 미리 하반기에 쓸 수 있도록 선정해 놓는 것을 왜 예비비에, 예비비의 개념이 없는 거죠. 그리고 사회복지사업이 34억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구와 매칭사업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저희 입장에서는 시가 전액을 부담해서 그 재원을 마련해서, 사회복지비를 마련해 주기를 바라는 거고요. 시에서는 구에서 매칭으로 해서 그만큼을 부담하라는 부분인데,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6월 달까지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6월까지는 그 견해를 두고 보고 있는 거고,

민윤홍위원

그리고 어린이공원 35억이라고 했나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67억 중에 35억,

민윤홍위원

이것은 본예산 때도 올라온 것 같은데, 이게 올해와 내년도 2017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되는 거죠?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럼 이 35억이라는 것이 2회 추경에서도 반영을 해서 할 수도 있는 건데, 이 35억 정도를 가지고 추경에, 일반적인 사업의 다른 사업도 중요한 사업이 많을 텐데, 그 사업을 하지 않고 왜 예비비로,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어쨌든 35억이라는 부분은 약간 목적성이 있는 예비비인데요. 지금 안 세워놨던 가장 큰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기집행이라는 부분이 저희에게는 있습니다. 조기집행을 55%를 여기에 재원에 넣게 되면, 55%를 지원해야 되는데, 도저히 이 사업이 조기에 집행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예산을 세워놓고, 그럼 하반기 뒤에서 하면 이 조기집행과는 무관해 져 버립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에 예산을 세이브를 해 놓고 2회 추경 때 풀어서 하면 조기집행과는 아무 관계가 없이 되어버리니까,

민윤홍위원

그래서 예비비가 2회 추경 때는 다,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해소가 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34억도 풀리고, 35억도 풀리게 되면 실질적으로 잔액이 31억 정도 남거든요.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1% 이내가 되기도 하고, 어쨌든 예비비는 항상 충족해서 가져가고, 다음 연도에 잉여금으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또 내년도의 재원이 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윤홍위원

예비비가 많아서 남으면 항상 잉여금으로 넘어가니까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죠?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위원

환경과에서 기획예산실로 업무가 이관된 것이 있죠? 의제 21, 실천사업비라고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계획서 같은 것은 받아서 확인하셨나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2016년도 계획은 아직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돈은 지급 안 했고요. 1,480만원을 재원으로 했는데 매년 해 주는 사업입니다. 금년도는 아직 계획이 안 들어와서 계획서를 받으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본예산 때도 말씀드렸는데, 민간경상사업 보조금 나가는 것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하십사 말씀을 드렸는데,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계획서 들어오면 위원님들에게도 보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시 예산이 갑자기 이렇게 늘었어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늘었습니다.

손민호위원

갑자기 이렇게 어떻게 늘었어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주로 취득세라든가 주민세라든가, 이런 것들이 2조가 넘게 걷혀서요. 송도라든가,

손민호위원

갑자기 늘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예상이 되는 거잖아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 쪽에서 예상이 됐지만 그렇게 안 했던 거고요. 그 말씀은 저희가 예상할 부분이 아니고 시에서 예견해야 되는 부분인데,

손민호위원

이 부분을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요. 들어올 때마다, 지난번 기정 때 625억 해서 오셨을 때도, 작년에 약 700억 가까이 받았는데 기정을 왜 이렇게 해 가지고 오느냐, 취득세와 등록세가 어떻게 줄어드느냐, 이것을 본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계속 넘겨서 하느냐, 지금 180억 늘어난 금액이 주로 사용되는 곳이 어디입니까? 제일 많이 배정되는 곳, 그러니까 우리가 180억 늘었다고 가져오셨는데, 이 180억이 구 자체예산이잖아요? 자체사업에 쓰이는 거잖아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구 자체사업 중에 이 180억이 제일 많이 배정되는 곳이 어디입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건 어디라고 딱, 이게 재원으로 들어오면 전체 큰 재원으로 가는 거지, 이 재원은 어디에 쓰고, 용도가 정해진 부분이 아니고 전체 예산이 되는 겁니다. 어디에 크게 배정됐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어쨌든 전체 사업예산에 포함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재원조정교부금도 세입의 일부입니다.

손민호위원

복지서비스과나 주민생활지원과나 여성아동과처럼 국비 내시가 늦어졌거나 해서 늘어나는 것과는 다르잖아요. 이것은 거의 구 자체사업에 쓰이는 돈이잖아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 각 부서에서 사업들이 올라갔을 것 아닙니까? 그 중에 보류됐던 것들, 이런 것들 위주로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는 거잖아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논의 없이 그냥 이렇게 중간에 툭툭 들어오고 그렇게 추경 세운 것은 없어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없고, 저희가 재원이 마련이 되면 우리가 필수 법적경비나 용도지정 사업, 특교금으로 받는 사업 빼놓고 일부 주요사업에 가면 우리가 그동안 미뤄뒀던 노후 CCTV 교체하는 부분이라든가 계양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이런 것들은 본예산 세울 때, 어쨌든 처음부터 들어왔는데 재원상에 여력이 없으니까 후순위로 밀렸던 부분들이 재원이 마련되면서 다 같이 반영을 시킨 사업들입니다.

손민호위원

가급적이면 본예산 할 때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번에 보니까 이번에는 조정교부금에 대해서도 시에서 어떻게 계상했는지 상세 자료로 배포했더라고요. 그 상세자료를 보면 저는 충분히 우리가 근접하게 예측 가능하다고 보는데, 내시가 안 되더라도,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아닙니다. 저희는 항목이 12개입니다. 재원조정교부금을 배정하는 항목이 12개 항목입니다. 저희는 그 항목에 맞게끔 정확한 데이터를 집어넣는 것이 저희 일이고요. 만약에 시가 가지고 있는 재원이 10억이 될 수도 있고, 100억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시의 재원이 어떻게 마련되느냐에 따라서 그게 각 12개 항목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오차가 생길 뿐이지, 그게 10억이 생길지, 100억이 될지는, 저희는 그것은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12개 항목들 중에 좀 불합리하거나 우리에게 불리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어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것은 저희라고 특별히 불리하거나, 인원수라든가 공무원 수라든가, 이런 것이 그런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한데, 저희가 어쨌든 이번에는 그나마 저희가 많은 배정을 받게 된 것은 도로개설 부분이 확대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추가로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조금 더 재원조정교부금이 배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번에 부서가 나뉘었잖아요. 기획예산실로 바뀌었으니까 예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예측 가능하게, 또 우리 구가 조정교부금을 더 많이 받았다고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서구나 연수구, 중구에 비해서 우리 구민들 1인당 돌아가는 금액이, 시 차원에서 보면 구민 1인당 사용하는 예산에 있어서 계양구가 훨씬 적을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조정교부금 같은 경우도 훨씬 더 와야죠. 더 불균형적으로 시가 배분을 해야 시 전체적으로는 균형이 잡혀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획예산실에서, 이렇게 분과를 하면서 조직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 쓰시고 매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저희가 12개 항목의 지표들을 수치적으로 집어넣는데 허위로 넣을 수는 없습니다. 저희가 부풀릴 수도 없는 부분이고, 상대적으로 우리가 많이 받기 위해서 다른 구가 적게 받는다면 그 구에서 또 문제가 야기되는 거고,

손민호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배분함에도 불구하고 불균형이 있다,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저희는 누락되지 않도록, 어떤 수치라든가 이런 부분이 혹시라도 누락돼서 손실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감사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경옥위원

이번에 자료집 발간하신다고 했잖아요? 신규사업으로,
원형

조원형감사실장

예.

김경옥위원

기획예산실에서도 소송문제 사례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100부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럼 주요 지적사항을 어떤 규모로 하실 겁니까? 몇 년치를 해서 계속 지적된 사항을 만들 겁니까? 자료집 발간을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원형

조원형감사실장

우리가 통상적으로 동 주민센터라든가 사회복지시설, 보조금시설 단체 나가게 되면 정례적으로 반복돼서 지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 사례를 앞으로 예방차원에서 사례집으로 책을 발간해서 200명 정도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김경옥위원

200명은 누구를,
원형

조원형감사실장

공무원도 포함되고요.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안전총괄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과가 변경되면서 안전총괄실이 우리 위원회로 왔는데요. 137페이지 보니까 노후 CCTV 교체 건으로 해서 올라온 예산이 있어요. 기존에 CCTV 설치된 것의 용량 등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총 671대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671대 중에 120대를 교체하신다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 중에서 41만 화소가 258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130만 화소가 105대가 있고요. 나머지 200만 화소가 308대가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점차적으로 바꿔 나가야 되는 상황입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가 4년 동안 연차계획에 따라서 매년 100대씩 교체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김숙희 위원님이 CCTV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뒤에 보면 홍보미디어실에도 CCTV가 1,8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올라왔거든요. 노후 CCTV 교체는 방범용 CCTV고, 홍보미디어실에서 하는 1,800만원 CCTV 주차장 입구, 이것은 다른 것입니까?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예. 저희 홍보미디어실에서 올린 것은 보안용이고요. 이것은 방범용입니다. 다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위원

다음 페이지에 보면 화재취약지역 소화기함 및 소화기 구입이라고 예산 올라온 것이 있어요. 취약지역 파악이 다 됐습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 건은 작년에 유관기관 회의시 소방서장님이 저희에게 제안을 해서 10곳을 저희들이 선정해서, 소방서에서 선정해 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장확인 해서 작년에 10곳에 대해서 60대를 설치한 사항이고요. 올해 추가적으로 요구한 것은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총회에서 소방서에서 추가로 더 건의해서, 총 40개소를 건의했는데 20개소만 저희들이 하고, 나머지는 소방서에서 사회적기업이라든가 단체 후원을 받아서 나머지는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작년에 시장 근처에 설치된 것들 있잖아요? 설치한 후에 어땠어요? 관리라든가 평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관리는 소방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럼 저희는 전혀 나가지 않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는 설치만 해 주고요. 제작만 해서 예산만 지출해 주고, 관리는 소방서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수시로 나가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설치하는 거니까, 소방서에만 미룰 것이 아니라 직접 가서 보셔야 되고, 파손이라든가 이런 것이 확인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저희들이 순찰합니다.

김숙희위원

계양산에도 소화기를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공원녹지과에서 설치한 것입니다.

김숙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화기함 설치의 대표적인 장소가 어디어디입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병방시장로에 한 개 설치되어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아니, 앞으로 할 곳,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할 곳은 저희가 소방서에서 받을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아직 받은 건 없군요. 그러면 소화기함을 설치하고, 일반 우리가 알고 있는 소화기를 비치하는 겁니까? 아니면 물로 할 수 있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관이 있어서 그 안에 6개 소화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불시에 유리를 깨서 사용할 수 있게끔 분말 소화기로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몇 짜리를 생각하고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6개가 들어가 있거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럼 한 개가 어느 정도,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3.3키로짜리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3.3키로면, 가늠하기가 어려워서 그런데 보통 어느 정도 크기가 되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길쭉하게 6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런데 개당 소화기함과 소화기가 80만원이라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소화기함 설치할 때 재질을 뭘로 하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알루미늄 샷시, 그런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장소는 길 옆이나 건물에?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래서 80만원에 들어왔다는 건데 소화기함 크기가 어느 정도 돼요? 6개가 정도 되면 1미터 50정도, 그렇게 되나요? 1미터 50에 1미터 20?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위원장님 책상의 반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높이가 1미터 50정도 됩니다. 병방시장에도 설치되어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어쨌든 취약지역의 화재 안전을 위해서 한다는 것은 좋은 건데, 가격이 과하게 매겨진 것 같은데, 그리고 또 한 가지 앞에 보면 재난예방관리 홍보물 제작이 있는데요. 400만원이 잡혀 있는데, 4천 부를 제작해서 어떻게 홍보하시겠다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것을 저희가 추경에 올리게 된 계기는요. 지난번 작전동 현대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저희가 현장에 가 보니까 매뉴얼이 없어서 우왕좌왕하고, 아래 윗집 사는 사람들한테도 연락이 안 돼서 서로 싸우고 한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뭐 하나 화재가 나면 할 수 있는 매뉴얼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교육시켜야 되겠다 싶어서 추경에 저희가 이 매뉴얼을 작성해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라든가, 회의를 건축과에서 개최합니다. 그 때 저희가 교육자료로 쓰기도 하고, 공동주택에 전부 배부할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공동주택에 배부한다, 아파트라든가 이런 데는 교육이라든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 아니더라도 쉬운데, 가장 취약지역이 연립이나 빌라잖아요? 밀집되어 있는 취약지역인데, 이런 곳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똑같이 배부해서요. 홍보자료 만들어서 저희들이 통·반장님을 통해서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하려고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렇게 되면 계양구에 4천 부 가지고 되겠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주로 취약지역만 먼저 하려고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못하면 돈은 들여놓고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큰 거거든요. 한 부에 천원인데 이걸 자칫 잘못하면 통장님들이라든가 반장님들한테 빌라나 단독주택에 배부하는 형태 외에는 없는 것 같아요. 그 분들을 모셔다가 교육 시킬 수 있는 시간이나 예산은 없는 것 같고, 결국은 4천 부를 만들어서 각 빌라에 뿌린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그럼 각 빌라에 한 동씩만 뿌려도, 계양구에 취약지역이 굉장히 많은데, 이게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그렇다고 통장님이나 반장님이 갖고 계실 것도 아니고, 우편함에 꽂아놓으면 다 버릴 텐데, 이게 과연 효과라든가 성과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가 배부할 때 더 연구해서 더 전달이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안전총괄실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옥위원

홍보물 제작하는 것을 책자보다는, 어차피 취약지역에 한다고 했는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책자로 안 하고요. 한 장 짜리로 해서 앞뒤로,

김경옥위원

그것을 나누어준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일단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의뢰해서 하려고 합니다.

김경옥위원

다세대주택이나 이런 데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데 공동주택이 불이 자주 났어요. 우선적으로 공동주택을 하고요. 다세대는 그 다음의 취약지역을 선택해서,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휴지조각 밖에는 안 된다, 그래서 교육을 어차피 시키지 못할 사항이라면 연립이든 빌라든 밀집지역에 차라리 광고물 형태로 크게 만들어서 부착한다면 오히려 그게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거지, 종이 한 장 달랑 갖다놓으면 쓰레기로 버리지, 돈만 버리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왕 홍보를 하시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좀더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그걸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지, 종이 한 장씩 나누어줘서 휴지조각 되어 버리면 괜히 예산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한 번 부착용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검토해 보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다음은 홍보미디어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윤홍위원

예전에 홍순민 기획홍보실장님으로 계실 때는 여러 가지로 예산 짜라 기획하랴 고생이 많았을 텐데, 오늘 본예산을 떠나서 추경 때 보니까 안전총괄실과 홍보미디어실로 나누어진 것을 보니까 여러 가지로 실장님은 예산만 가지고 집중적으로 할 수 있고, 안전총괄실에서는 안전이나 재난안전 등을 중점 업무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홍보 쪽에서는 홍보미디어, 정보화, 통신, 이렇게 분류해서 추경에도 간단히 사업이 올라온 것을 보니까, 실로 바뀐 것이 집행부에서도 잘 됐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봉한 실장님, 노후 항온항습기 교체로 오래됐다고 했는데 전산실에서나 정보시스템 등은 습기라든가 이런 것에 예민한 부분이 많죠?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교체는 당연하다고 보는데, 금액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원래 보통 2천만원에서 3천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비쌉니다. 현재는 2대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요. 내구연한이 지나서 금년 2월에 고장났습니다. 수리해서 쓰려고 하는데 수리가 불가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추경에 올리게 됐습니다.

민윤홍위원

동장님으로 계시면서 새롭게 홍보미디어실로 오셨는데 중요한 실로 오신 것 같습니다. 홍보나 정보화, 통신 등 구 집행부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시는 실장님이신데, 앞으로 추경을 시작으로 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안전총괄실에 빠뜨린 것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관련해서, 교체 주기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41만 화소만 교체작업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120대 교체를 하면 전체 다 교체되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내년에 138대가 남아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총 몇 대인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년 동안 221대 교체했습니다.

손민호위원

전체적으로 구가 운영하고 있는 대수가 몇 대입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671대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아직 교체해야 될 물량이 많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58대입니다. 올해 것까지 포함해서,

손민호위원

120대 교체하고 나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내년에 138대 교체하면 마무리 됩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41만 화소로 바꾸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200만 화소로 바꾸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렇게 200만 화소로 바꿔 놓으면 얼마나 수명이 가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내구 연한이 9년입니다.

손민호위원

9년 주기로 교체 또 들어가고 하는 거겠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단가는 나라장터 기준 단가입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전체 나라장터에서 구매하시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최저가 입찰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나라장터에서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입찰 형식으로 하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기계는 각 회사별로 받아서 저희들이 실험을 합니다. 낮과 밤을 실험해서 좋은 기기를 선정해서, 입찰은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테스트 한 결과를 건설과에 주면 건설과에서 다시 다른 회사의 제품을 받아서 다시 성능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거기에서 입찰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AS기간은 얼마나 됩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AS는 계속 해 주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크게 고장 나는 율이 없어서요.

손민호위원

그러면 여기에 예산을 세워 놨지만 최저가 입찰로 하면 이것보다 더 낮춰질 수 있겠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87.9% 떨어지면 나머지 잔액 가지고 추가로 더 교체할 겁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분말소화기가 보통 오래 비치해 놓으면 분말이 굳는다고 하죠? 그것은 소방서에서 관리해서 잘 모르십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만약에 분말이 되면 충약을 시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굳어있으면 버리고 하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자체 충약을 시킵니다. 소방서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에서 그것을 관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계약해 놨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런 부분들도 실장님께서 잘 챙겨주십시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계속해서 홍보미디어실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옥위원

주차장 CCTV가 없어서 지금 새로 설치하는 겁니까?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예. 현재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들어오는 입구 얘기하시는 거죠?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예. 양쪽,

김경옥위원

들어가고 나갈 때 차량번호 인식이 돼서 들어가고 나갈 때 되는데, 그것과는 전혀 다른 겁니까?
봉한

윤봉한홍보미디어실장

예. 그건 차량 번호판만 인식되고요. 외부에서 접촉사고나 보안상으로, 그동안 설치가 안 되어 있어서 이번에 설치하게 된 겁니다.

김경옥위원

진작 설치했어야 되는데,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민생활지원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저소득층 학생 교육비 신청접수 지원이 있는데 지원 현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이번에 중위소득 60% 되는 층에 대해서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접수를 하면서 2,270세대 정도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다시 심의를 해서, 2,270세대 3,124명이 전부 다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고요. 거기에서 정리가 되면 교육청에 통보를 할 예정입니다.

김숙희위원

지금 1차 심의만 하셨다는 건가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접수만 받았습니다.

김숙희위원

나중에 심의가 되고 결과가 나오면 지원 현황과 받지 못 하시는 대기자라고 하나, 그런 분들의 현황을 받아볼 수 있도록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복지서비스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서비스과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복지서비스과장님, 제가 노인복지팀장님한테 자료요청 한 것이 있어요. 아직까지도 저에게 도착을 안 하더라고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제가 잘못 알아서 김경옥 위원님한테, 죄송합니다. 지금 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

한춘금 복지서비스과장님, 신규사업으로 많이 올라왔는데, 지난번에 박해진 위원장님과 현장조사를 나갔죠? 계산2동 경로당이라든가 노인복지회관 임학경로당 증축 건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했고, 나가보니까 당연히 계산2동은 토지를 매입해야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그 날 현장에서도 얘기했습니다만, 아무튼 이렇게 구비가 들어가는 자체 공사가 부실 없이 잘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말씀을 잘 들었기 때문에 참고로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과장님, 이것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과징금 및 이행강제금, 이게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이번에 과징금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위반된 사항인데요. 예를 들어서 요양보호를 나갔을 때 부당청구 한 금액 등을 1년에 수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당 사례가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현지조사를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개 기관이 그런 부당 청구금액이 957만 9,770원이 나가서 그 금액은 당연히 반납하고, 거기에 맞게끔 업무정지가 40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기관에서 업무정지를 40일 받는 대신에 돈을 내겠다 해서 4배수인 3,831만 9천원을 낸 사례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위원

과장님, 제가 자료요청을 한 이유 중에 하나가 재가요양센터라고 하나요? 그 쪽에 대한 부분들에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건강보험공단에서 조사해서 이 한 군데밖에는 없었나요? 아니면 다른 데도 있었나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다른 데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처럼 영업정지를 안 받고 돈을 내겠다고 해서 과징금을 낸 사례고, 영업정지를 받은 사례도 있고, 또 부당 청구액을 반납해서 영업정지 없는, 그러니까 금액이 약한 경우는 영업정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과징금을 내는 기관은 한 개 기관이었고, 그것 말고 적발된 기관은 1년에 몇 군데 정도 됩니다.

김숙희위원

그럼 그런 기관들이 적발이 되고, 차후에 또 했을 때 똑같이 반복되는 기관들이 있습니까?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업무정지만 40일 대신 벌금으로 과징금을 냈는데, 의심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또 이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을 것 같은데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저희가 1년에 상반기와 하반기에 하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지도점검 나가는 것이 너무 형식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그 분들은 집행부에서 지도점검 나간다고 하면 그 때만 딱 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양보호사 분들과 한참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들인데,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희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복지서비스과 같은 경우는 현장도 다녀보고 했습니다만, 특히 임학경로당 재건축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관리감독을 잘 하셔서 설계변경이 가급적 들어오지 않도록 완벽하게 갖추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사실 계산노인문화센터라든가 효성노인문화센터 부분도 공사량 보다는 사업비가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적당한 선에서 잘 이행하셨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경옥위원

제가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이 많이 늘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동 보장협의체가 작년에 정비가 되면서 주민들이 보장협의체에 들어오다 보니까 이 분들이 어떻게 봉사하는지 하는 부분들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워크숍을 통해서 위원회에서 협의체로 움직이시는 부분 등의 교육 부분도 있고요. 서로 단합하시는 부분도 있어서 워크숍을 이번에 가게 됐고요. 그리고 작년에 우리 구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구가 돼서 500만원 포상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가지고 저희 사회복지공무원들 힐링캠프 워크숍을, 그게 사업비로 들어오다 보니까 예산이 증가가 됐습니다.

김경옥위원

작년 같은 경우도 워크숍 했었잖아요? 그러면 500만원 외에 예산이 700만원이 늘어난 부분은 신규가 아니에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보장협의체가 실무협의체가 있고, 그건 계양구 전체 사회단체나 민간인들이 참여해서 우리 계양구 저소득 가정들을 어떻게 지원해 줄지를 의논하고 있고요. 동 보장협의체는 동사무소에 있는 옛날 동 복지위원회, 주민들끼리 모여서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소규모로 도와주셨거든요. 지금 복지부에서는 사각지대가 자꾸 발생하다 보니까 동사무소 지역에서 여러분들이 주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하라는 취지에서 동 협의체가 각 동에 만들어지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김경옥위원

그것은 제가 충분히 아는데, 워크숍 갈 때 700만원이라는 예산이면 몇 명 기준으로 해서 그런 계획서를 작성하신 겁니까?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70명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1박 2일로,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위원회 위원이 늘어났잖아요? 열 분에서 열 네분으로, 그리고 회의도 늘었고,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자원봉사에 저희가 국정평가나 이런 평가 때 자원봉사가 우리 지역이 계양사회복지회관이 하나이다 보니까 저희 관내 자원봉사에 참여하실 분들이 타 구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의 의견들을 많이 수렴하고자 위원도 더 위촉하고, 회의도 증가시킨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회의수당이 증가가 됐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과장님, 동 보장협의체 워크숍 관련해서는 인원이 늘어서 예산이 늘었다는 겁니까?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요. 신규사업입니다.

손민호위원

동 보장협의체 워크숍은 없었는데 783만원 예산을 신규로 편성해서 동 보장협의체 워크솝을 하겠다는 거예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손민호위원

그럼 신규사업인 거고, 사회복지공무원 힐링캠프 워크숍은 포상금 가지고 진행하겠다는 것이죠?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경옥위원

그리고 3.1절 황어장터에 대해서 제가 충분히 설명은 들었는데, 퍼포먼스는 보훈청에서 지원을 해 준 거잖아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경옥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지원을 못해 주겠다고 해서 우리 자체로 앞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 보훈청에서 3.1절 퍼포먼스를 지원 안해 주는 이유가 뭡니까?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청에서도 아마 지자체 사업으로, 시에 지원하는 것을 한쪽으로 총괄을 시키다 보니까 광복회를 통해서 저희에게 오던 퍼포먼스 사업은 지원을 안 하겠다고 그렇게 의견이 나온 사항으로, 이것을 작년에 결정 안 하고 올해 들어서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급하게 이 부분을 의논을 하다가, 황어장터가 인천시나 우리 구 나름으로는 독립운동의 초석지이고 하니까 주민들도 자부심을 갖고 있는 곳이니까 재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황어장터 관련해서의 예산은 다 집행된 건데, 집행되고 난 것을 지금 와서 추가로 추경에 예산을 올리는 것은 말도 안 되죠. 이건 풀예산으로 쓰신 거잖아요? 그러면 풀예산을 늘려달라고 얘기를 하던가 해야지, 이미 집행한 것을 여기 예산에 올리면 어떻게 해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기념탑 참배행사는 3월 1일 행사 뿐만 아니라, 현충일도 있고,

손민호위원

제목 자체가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 운영관리 해서 행사운영비로 예산을 올렸잖아요? 이게 아니잖아요. 이것은 이미 풀예산에서 집행하셨다면서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요. 3.1만세운동 기념탑 참배행사가 기념탑이 있어서 보훈 행사로 참배하는 것이 3가지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아, 기념탑 참배행사다..., 3.1절 행사가 아니라 현충일, 광복절 참배행사비를 추가로 신청한 거라는 거죠?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충일과 광복절 참배관련 사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아까 자원봉사센터에 대해 질의하셨는데, 기존에 운영위원이 열 분이 되어 있잖아요. 네 분이 더 추가된다고 하는데, 어떤 분들입니까?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아직은 14명이 다 충원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지역에서 사회복지 관련되시거나 그만한 역량을 가진 분들을 저희가 요청을 합니다.

김숙희위원

운영위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서 어떤 것을 만들어내시겠다는 건데, 꼭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말고 학교나 어떤 봉사단체들이 구성된 것들이 있어요. 그런 단체를 이끌고 계신 분들이 들어온다면 더 확대돼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자료나 정보들을, 이건 본인 생각이고요. 또한 연간 회의를 2회에서 3회로 하신다고 했는데, 3회가 아니라 차라리 분기별로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요? 3회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인숙

윤인숙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자원봉사 전체적인 사업계획을 연초에 받고 있고요. 상하반기로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를 저희가 모색해서, 그 부분을 운영위원회와 같이 의논하고 협의하고, 심의를 하는 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회로 잡았는데, 그 부분은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리고 운영위원 열 분의 명단을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복지서비스과, 효성노인문화센터 운영 전환에 따른 리모델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리모델링 시기는 언제쯤이죠?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저희가 예산이 통과되면 4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지하층에 효성1동 경로당 확장공사,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효성노인문화센터, 복지센터 같이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 원래 효성1동경로당 땅이었어요. 그래서 그 경로당이 지하에 들어가 있어요.

손민호위원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건물 자체가 문화센터잖아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문화센터와 복지센터가 현재 같이 있는데, 그 땅 자체가 효성1동경로당 땅이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약속을 했어요. 경로당 들어와서 하는 것으로 해서 지하 1층에 있는데, 그 지하1층이 약간 저지대이기 때문에 아래에서 올라오면 그냥 일반 1층이 되고요. 도로에서 내려가면 지하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노인정이 어르신들이 있다 보니까 좁아요.

손민호위원

지금 얘기를 들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윗층에 북까페도 있고, 휴게시설도 있고, 이게 다 경로당이고 문화공간인데, 경로당이라고 해서 따로 공간이 되어 있는 것이 이해가 안 돼서 여쭤본 겁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있었다는 거죠?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사업이 많으신데, 보장협의체 작년 같은 경우 지역 실무협의회였죠? 실무협의회 워크숍이 굉장히 잘 진행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번 보장협의체, 사실 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자기가 뭘 해야 되는지 아직까지 정확히 파악하시는 위원님들이 많이 안 계세요. 이번에 워크숍을 통해서 내실 있게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아동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아동과에 대해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김성기 여성아동과장님, 설명서 186쪽에 한부모가족 동절기 생활안정지원이라고 해서 시비, 구비가 되어 있는데, 그럼 이건 변경내시로 내려와서 한부모가족에 대한 변경내시가 내려온 겁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예. 그렇습니다. 당초 지원계획이 없다가 금년에 내시가 된 사업입니다.

민윤홍위원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도 많은데 유독 변경내시는 한부모가족에게만 지원이 내려온 겁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예. 이게 시비 지원사업인데요. 당초에 작년에 시에서 재정건전화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검토대상 사업으로 있다가 이게 누락됐었습니다. 금년에 한부모가족 연료비는, 지원이 수혜성 사업이기 때문에 줘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논란 끝에 주기로 결정이 돼서 추경에 하게 된 겁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189쪽에 저출산 고령화 시대로 해서 셋째아 이상 2억 8천이 올라왔는데, 280명이 최근 3년 간 조사된 것 같은데, 넷째아는 몇 명 정도 되는지 파악 안 됩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넷째아가 2015년에 19건이 있습니다. 19명,

민윤홍위원

이 분들은 똑같이 나가는 겁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나가고 있고요.

민윤홍위원

셋째아와 넷째아와 지원금액이 똑같습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금액은 다릅니다. 셋째아가 100만원, 넷째아가 200만원입니다.

민윤홍위원

명수에 따라서 구 자체적으로 지원을 하는 겁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추가로 해서 하반기에 상향을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셋째아는 300만원 해 주고요. 넷째아는 500만원 정도로 상향해서,

민윤홍위원

이건 조례로 지정이 되어 있나요?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우리 조례로 되어 있고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

왜 이렇게 올려줘야 되는 건가요?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아무래도 저출산 문제가, 가장 큰 이슈가 부모들도 양육 비용이 지원되지 않겠느냐 하는 여론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차후 하반기에 조례로 올라온다고 하니까 그 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복지서비스과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시니어클럽, 운영관련해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설명서 170쪽에 보면 예산이 3,400이 삭감됐는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사회복지시설 전환에 따른 수당 삭감 해서 특수근무수당, 연차수당 등이 명기되어 있거든요. 이것을 설명해 주십시오.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작년까지만 해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라고 해서 시설이 아니어서 특수근무수당과 연차수당을 더 지급을 했었는데요. 금년부터는 시에서 확정내시가 내려와서 사회복지시설로 전환됐기 때문에 특수근무수당이나 연차수당은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운영비 줄 때도 전에는 인건비 포함해서 운영비를 줬는데, 이번에는 그냥 일괄적으로 해서 기관별 1,500만원으로 해서 정액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 두 개가 합쳐진 부분이 감소된 부분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어쨌든 인건비가 주는 거네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예.

손민호위원

직원을 한 명 덜 쓰게 되거나 하는 겁니까?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수당에 대해서만 일괄적으로 시에서 확정내시가 내려왔습니다.

손민호위원

직원이 바뀌거나 하는 것도 아닐 것 아니에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예. 아닙니다.

손민호위원

다니던 사람의 급여가 삭감이 되는 거네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그렇죠.

손민호위원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전담기관일 때와 사회복지시설일 때와 뭐가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수당을 깎아버려요?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급여를 덜 받아도 되고, 분류가 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더 받아도 되고, 그렇게 되는 겁니까?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그전에는 사회복지시설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수당 부분에 대해서 관여를 안 했었는데 시설로 전환하게 되면 인천시 전체의 기준액이 있어서 그 금액으로 삭감토록 시에 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기관 자체에서 기관 급여로 주던 것을 복지시설로 바꾸면서 그렇게 되는 거다,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예. 그 때도 어차피 저희가 운영비와 인건비를 보조해 줬던 부분이에요.

손민호위원

사회복지시설 전환하고 하는 것은 누가 결정하는 겁니까?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이것은 저희가 결정한 것은 아니고요.

손민호위원

그 기관이 사회복지시설로 전환했다는 거예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손민호위원

노인일자리 전담을 하고 있는 기관이 어디죠? 위탁 줘서 하는 거죠?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계양구에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하면 저희는 시니어클럽이 전담기관이 되고, 또 노인일자리 지원하는 데에는 계양구 노인복지관도 있고,

손민호위원

기관이 시니어클럽이에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예.

손민호위원

그럼 시니어클럽이 전에는 사회복지시설이 아니었는데 시니어클럽이 사회복지시설로 전환이 됐다는 거예요?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그렇죠.

손민호위원

무슨 얘기인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이것은 제가 추가적으로 나중에 설명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손민호위원

그러면서 종사자들 임금을 그냥 깎아버렸다는 거잖아요? 이것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잖아요. 종사자들이, 이것은 추가로 보고를 해 주십시오.
춘금

한춘금복지서비스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여성아동과에 대해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위원

김성기 과장님, 186페이지 보니까 아동안전사업이라고 해서 들어온 것이 있어요. 학교선정을 하실 때 어떻게 선정을 하시나요? 옐로카펫,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고요. 예산이 책정되면 저희가 각 학교별로 현장조사를 나가서 신청을 받은 다음에 조사를 나가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숙희위원

현장에 가셔서 교통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선정을 하시는 거죠?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예. 흐름도를 다 봐야 되고 그렇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리고 추경에 관련된 것은 아니고요. 요즘 이슈 되고 있는 것이 아동학대 문제잖아요. 저희는 유기아동 신고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방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나요?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별도로 시스템보다는, 4월 중에 추진체계를 하나 마련해서, 부구청장님을 위원장으로 해서 대책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동안 이슈 되고 있는 장기결석 아동들에 대해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저희 관내에는 장기결석이 두 건이 있었는데 이상이 없었고요.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이나 중학교 장기결석 아동이 6건 있고, 예방 접종 안한 아이들이 8건 있었는데 전부 이상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나름대로 대책은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취약계층 아동들이 위기나 방임이 되지 않게끔 우리가 실태파악도 하고, 조사를 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기획예산실장님, 채무에 대한 국고 시비 반환금이 있지 않습니까? 유독 여성아동과가 국고 시비 반환금이 많은데, 이것은 예산을 적절하게 편성해서 사업을 하다 보면 이렇게 잔액이 남은 것 아닙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민윤홍위원

그러면 10억이 남든 30억이 남든 당해연도에 반환을 하면, 그럼 명년도에 그것과 상관 없이 예산을 줄 때는 얼마 정도에 맞춰서 써라 하고 내려오는 겁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사실 국고가 내려오게 되면 저희가 부담을 같이 하게 되는데, 사용하다가 항상 액면 그대로 다 집행되지는 않더라고요. 집행액이 약간씩 남게 되는데요. 이것을 전체적으로 보니까 많은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사업별로 보면 집행 잔액이 미세하게 다 남는 겁니다.

민윤홍위원

사업별로 남는데, 유독 여성아동과는 많이 남는 것 같아서, 여성아동과에 사업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보충설명을 드리면, 저희 같은 경우는 국비지원 사업은 수시로 내시액이 변경이 되고요. 사업 종료가 12월 말로 끝나는 사업이 많습니다. 출산부담금 같은 경우는 이월비 사업도 되기 때문에, 12월 말로 사업집행을 하고 나서 잔액을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결산 자체가 12월 말로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종 사업이 12월 말로 끝나는 사업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매년 가다 보면 점차적으로 잉여금이, 이것이 다 잉여금 아닙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런데 이것은 잉여금으로 가지 않고요. 이 부분은 나중에 반납하게 됩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189쪽에 시간제 보육사업 관련해서요. 수요 대 공급이 어떻게 되는지요?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작년에 141건에 2,700시간을 이용했고요. 지금 많이 찾고 있어서 금년에도 두 군데를 추가 지정했습니다. 박촌동의 어린이집 하나와 동양동의 어린이집을 추가로 지정했고요. 점점 증가 추세에 있는 실정입니다.

손민호위원

이 예산으로는 어떤 건가요?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예산은 적정하다고 판단해서 올린 겁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구에서 신청한 만큼 확보가 다 된 건가요?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그렇습니다. 그건 종전에 있던 수요액과 향후 전망치 해서,

손민호위원

지금 업무 플로어가 이 정도 시간제 보육을 하겠다고 올리면 시에서 거기에 대비해서 해 주는 식인 겁니까? 아니면 시가 일괄적으로 배분하는 겁니까?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저희들이 신청해서, 점점 확대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저희가 적량을 신청하면 내시돼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게 적정하다,
성기

김성기여성아동과장

예.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11시 21분 정회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 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환경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김경수 과장님, 반갑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매번 상야동 다목적 강당 건립에 대해서 쭉 얘기해 왔는데, 이번에 6억 7,800만원 올라왔는데, 교육청과 25% 합의가 돼서 올해 건립되는 겁니까?
경수

김경수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교육청에서 자체예산을 확보했고, 우리 예산만 성립되면 사업이 추진됩니다.

민윤홍위원

올해요?
경수

김경수환경과장

예.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위생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은 청소행정과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청소행정과장님, 213페이지에 재활용 분리배출 공동수거함 제작 설치 예산이 들어와 있는데요. 어떤 규모로 만드실 건가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작년에 설치한 게 있는데요. 작년에 회기 때 위원님들께서 규격이 너무 작고, 투입구가 너무 좁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예산을 이번에 수립할 때 기설치 된 공동수거함 관리하시는 분들 20명을 저희가 다 조사를 했어요. 기존에 설치된 것 규격이 큰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의 사항을 조사했는데요. 크기에 대해서는 다 만족하는 사항이고요. 단지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 공동수거함 크기가 작아서 불편한 점은 없다고 말씀하셔서 작년에 구입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구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럼 동일한 규모로 해서 하시겠다는 거예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저희가 파악을 해 봤더니, 그 안에 들어가는 통이 70리터짜리예요. 그런데 대부분 나와 있는 기성품이 70리터로 규격이 되어 있고요. 좀 큰 것으로 마대걸이용 같은 것은 120리터짜리가 있는데, 실외용으로 해서 비를 가릴 수 있는 공동수거함은 거의 규격이 비슷합니다.

김숙희위원

그럼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비나 눈이 왔을 때 전혀 문제가 없나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예. 뚜껑이 다 있어서 가릴 수 있는 공동수거함입니다.

김숙희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211쪽 중간에 보면 폐기물 감량 제로화가 있는데, 본예산 때 보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물 제작도 한 것 같거든요. 이것도 똑같은 홍보물 제작인데, 폐기물 감량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는 홍보 제작이 다르게 나가는 겁니까?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설명을 드리면요. 2018년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전면 금지가 됩니다. 시에서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서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했고요. 거기에 군구별로 쓰레기 반입 목표를 정해서 연간 저희가 28,000톤을 소각이나 매립을 하고 있는데, 6%, 1,685톤을 감량을 해야 됩니다. 그것을 감량하게 될 경우에는 인센티브로 1억원을 시에서 지원받게 되고요. 그것을 감량하지 못할 경우에는 앞으로 들어가는 쓰레기 처리비를 2배로 더 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은 순수한 쓰레기 감량을 위해서 홍보하는 제작비가 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쓰레기감량이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나,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생활쓰레기로 다릅니다.

민윤홍위원

그 밑에 수도권매립장을 보니까 제3매립장 기반조성 분담금 2억이 올라왔는데, 산정기준이 2014년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했는데, 우리 구비로 2억 정도 들어가는 거죠?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럼 이 분담금을,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분담금을 약 1억 8천을 우리가 해 주겠다 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수도권 제3매립장이 총 사업비가 1,034억 정도 드는데요. 이게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이렇게 공동으로 나눈다는 겁니다. 서울시가 55% 해서 570억, 경기도가 28% 해서 285억, 저희가 17% 해서 175억을 부담하는데요. 175억 중 우리 계양구는 약 8억 1,800만원 정도 부담하게 됩니다. 8억 1,800만원 중에서 3년 간 분담하는 사항인데요. 올해 2억 정도 분담할 계획입니다.

민윤홍위원

산정기준이 정확하다는 말씀이시죠?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예.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민윤홍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폐기물 감량 및 직매립 제로화 홍보물 제작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도 보면 생활폐기물 제로화 시행에 따라서 홍보를 하겠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걸 홍보하실 때 현수막 내지는 전단지 제작을 한다고 했어요. 현수막 걸면 얼마나 오래 걸려 있죠?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저희 계획으로는 연간 계속 지속적으로 거는데요. 동별로 약 6개 정도를, 75개 정도,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럼 12개 동이니까,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그래서 75개에서 300만원 정도 잡고 있고요. 나머지 200만원은 전단지나 리후렛 제작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전단지도 제작해서 돌리겠다,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게 올해 처음 하는 건가요? 전에도 있었죠?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올해 처음 하는 거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것은 아니지만 헌수막도 많이 걸고 했잖아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일부 무단투기 관련해서는 건 게 있는데요.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희가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 되는데 분리수거라든가 여러 가지 생활쓰레기를 줄이기를 위한 홍보 문구로 해서 게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각 동에 6개씩이라는 게 1년 동안 6개씩인데, 어느 일정한 데에 걸게 되잖아요. 과연 일반 주민들이 그 현수막을 얼마만큼 볼 수 있겠는가, 지금 보면 거의 게시대에 걸게 되겠네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게시대에 걸고요. 가급적이면 단독주택 쪽에 하도록,
해진

박해진위원장

단독주택 지역에 1년에 6번 정도를 걸려고 한다면, 과연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골목이라든가 구석에 있는 것을 볼 수가 없다 라는 거거든요. 6번 정도니까, 제가 아까 안전총괄실 할 때 이런 말씀을 드렸느냐면, 현수막을 걸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러면 정말 홍보가 필요해서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굳이 현수막이 아니라 예산을 더 만들어서라도 성과를 나타낼 수 있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하라는 거죠. 현수막을 구석에 하나 걸어놓고 얼마만큼 효과를 누리겠느냐, 이건 탁상행정이라고 우리가 자주 얘기하는데 그런 것밖에는 안 된다, 그래서 정말 쓰레기 배출이라든가 감량하는 목적이라면 단독주택이든 연립이든, 공동주택, 아파트든 이런 곳에 정말 그들이 이것을 매일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고정해서 부착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그게 낫지 1회성 현수막, 이것 누가 보지도 않는 것을 붙이는 게 효과적이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는데요. 위원장님 말씀을 저희가 잘 검토해서 제대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리고 재활용 분리배출 공동수거함 제작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재활용 분리배출 공동수거함이 기존에 있던 것과 별개의 건가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동일한 제품으로 구입할 예정으로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제가 주민들에게 물어봤는데 이게 취지는 좋다, 그런데 너무 작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제가 며칠 전에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봤더니 참 좋은 취지인데 너무 작아서, 부피가 많은 재활용 건은 너무 넘친다, 이왕 하는 것 크게 했으면 좋겠다, 저희들이 제주도를 갔을 때 길거리에 해 놓은 것을 보니까 크게 해 놨더라고요. 우리가 시범으로 했지만 그 20 몇 개가 다 돌아가고 있나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작년에 20개 설치했는데요. 17개 설치되어 있고요. 3개는 재배치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재배치 하실 거예요? 아니면 보관을,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재배치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래서 그것들을 배치했는데 그 분들이 다시 않겠다고 반납하고 하시잖아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그렇죠.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 이유를 충분히 아실 거 아니에요? 왜 반납을 하시는지,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첫째 이유가,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관리에 문제가 있어요. 매주 수요일마다 관리하시는 분들이 재활용품을 수거용 비닐봉투에 담아서 내놔야 되고, 이런 수고스러움이 있기 때문에 관리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으로 반납하는 거지, 투입구가 작아서, 규격이 작아서 반납하는 부분들이 아니고요.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서 반납하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우리가 시범사업을 해 봤는데, 어떻습니까? 성과라고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이걸 해 보니까 확대할 필요가 있다 라고 보시는 거죠?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일단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는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분리수거를 제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안 하게 되면 그게 다 생활쓰레기로 버려지기 때문에, 이런 사항은 마대걸이를 하든 스테인리스를 하든, 이런 공동수거함은 보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래서 시범사업을 할 때는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시범사업을 한단 말이에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분리수거를 하는데 부피가 큰 것에 대해서는 더 크게 만들던가 해서 주민들이 분리수거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전 그대로 한다면 사실 큰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분리수거 칸마다 부피가 작은 것은 적게 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플라스틱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부피가 크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크게 만들어서 그 주변이 더럽지 않게, 오히려 부피가 늘어나서 주변이 굉장히 지저분한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보완을 해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보면 24개 정도를 추가로 설치하신다고 했는데, 금액이 전의 비용보다 어떻습니까?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전에는 한 개당 62만원 했고요. 이번에는 금액이 차이가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좀더 큰 것으로 구입하기 위해서 예산을 넉넉히 세운 부분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것을 계획하셨다면 그런 부분까지, 지금 하시겠다는 분들이 계시나요? 주문을 받았어요?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지금 계속 받고 있고요. 올해 재활용 분리배출 우수 세대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요. 동별로 한 개 빌라씩 추천 받아서 상반기 하반기에 추진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24개가 다 배치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좋은 사업이라면 좋은 결과를 나올 수 있도록 구상을 잘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훈

장석훈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지역경제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윤홍위원

이길배 과장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고생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20억이 올라왔는데, 50억 조성 목표가 언제까지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가 2019년까지 계획으로 해서, 그런데 서운산단 준공이 2018년이기 때문에 그 전에, 지난번 입주기업과의 간담회시에 청장님이 말씀하신 사항이 있어요. 빨리 중소기업기금을 조성해서 재정이 허락하는 대로 중소기업기금을 조성해서 입주와 더불어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말씀을 하셔서, 이번에 재정이 여건이 돼서 저희가 20억 반영하고, 내년 10억, 내후년 10억 해서 50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추경에 300억 이상 많은 예산이 올라와서 이해는 갑니다만, 서운산단이 기공식이 됐고, 제가 알기로도 매년 10억씩 해서 50억인데, 어차피 서운산단이 들어오면서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해 주기 위해서 올해 20억을 올렸는데, 예상대로 2019년까지 해서 10억씩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올해 10억만 해도 되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아니요. 그게 아니고요. 종전에 설명드렸듯이 기업 입주 시기가 2018년이면 되기 때문에, 2018년부터 지원이 가능하도록, 그래서 금년에 재정 여건이 추경에 됐기 때문에 20억을 반영하고, 내년에 10억, 내후년 10억 해서 2018년까지 50억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10억이 돼도 큰 문제는 없잖아요? 2018년도에 서운산단이 그렇다고 해도, 서운산단이 2018년도에 지원금이 그 때 딱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19년도에 더 할 수도 있는 일이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재정 여건이 됐을 때 확보하는 거고, 내년도에 재정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의존재원이 확보가 많이 됐기 때문에,

민윤홍위원

항상 보면 안 되면 예비비도 100억씩 해 놓는데,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비비는 아까 기획예산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예비비로 편성해 놓은 거고요. 이것은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의 불가피한 사항이 있을 때 예비비로 쓸 수 있는 거지, 명분이 어디어디에 꼭 쓰라고 되어 있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아무튼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기금 관련해서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 기금 전입금이 전액 구비로 기금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기금설치운영법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맞습니다.

손민호위원

맞지 않죠. 구에서 자체 예산으로 기금을 전액 다 출자해서 하는 그런 기금은 하지 말라 고 하죠.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저희가 기금조성 설치 및 운영조례에 보면 기금이 조성돼서 일단 계양구의 출연금이 1번이고요. 그 기금 운영을 통해서 발생하는 수익금,

손민호위원

자체 예산으로 전액 출연하는 것은 지양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조성목표액을 50억을 했어요. 50억이 다 되더라도 지금 같은 금리상황에서는, 1년에 1억, 1억 5천밖에 안 될 텐데, 그것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해요. 2차 보전사업이 주 사업이긴 하지만 사회복지기금 같은 경우는 적립이 다 됐잖아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손민호위원

다 적립이 되고, 거기에 출연되는 것을 가지고 적립 안 하고 쓸 수가 있잖아요. 이런 시스템이 되어야지 의미 있게 쓰일 수 있으니까, 기금재원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해요. 어떤 재원을 기금에, 중소기업진흥 육성기금에 전입시킬지, 그것을 발굴하셔야죠. 이것을 전액 구비로, 자체 재원으로 넣는 것은,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물론 그 밖의 수익금이나 그것은 기금의 조성방법에 되어 있는데, 현재는 저희 출연금으로 하고, 말씀하신 대로 이게 어느 정도 50억이 조성이 돼서 그게 융자도 해 주고 함으로서 이자수입이 생긴다거나 하는 것은 어느 정도 목표액이 달성이 되어야,

손민호위원

그것은 동의하고요. 기반시설부담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기금에 들어가게 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것도 서운산단, 이쪽을 운영하면서 부과되는 것들에 대해서 기금으로 전입이 될 수 있는 것을 고민을 해서 빨리 찾아내셔야 돼요. 계속 구비로 50억 하고, 다른 재원이 없다고 하면 크게 무슨 의미 있는 사업을,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의미 있는 사업을 하기 어려워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러니까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운영조례도 기금의 용도도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끔, 어차피 조례에 되어 있는 부분이니까 조례에 준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50억만 해 놔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우리 구 자체 예산을 이렇게 50억씩, 예산도 얼마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전입을 시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기금 재원을 어디에서 더 할 것인지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기업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기부금을 받는다든가 해서,

손민호위원

기부금은 아니고,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렇게 안 하면 재원이 다른 방법에서 들어올 방법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저희가 계양구의 출연금으로 하도록 했기 때문에 저희가 목표액을 결정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년 10억씩 해서 5년간을 세웠는데, 서운산단이 2018년도에 기반시설이라든가 모든 것으로 기업들이 입주를 하게 되니까 가능하면 목표를 2018년도로 당기려고 하다 보니까 금년에 이런 여유 있는 재원이 생김으로서 20억이라는 것을 기금을 조성하려고 하는 거죠.

손민호위원

서운산단 조성하면서 생기는 구의 이익금 있죠?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손민호위원

일반 재정으로 들어갈 것 아닙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그것은 제가 아직 몰라서, 나중에 공부좀 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런 부분도 50~60억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쪽에다가 몇 %를 전입시킨다든지,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저희 재원으로 온다면 그 자체도 어차피 이 재원으로 포함됐다가 출연금으로 나가는 부분이 되어야 되겠죠. 저쪽 SPC에서 이쪽으로 주지 않는 한은,

손민호위원

SPC의 이익금을 분담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것은 SPC 투자사들과 협정을 맺은 것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한 번 추진해 볼 수 없을까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주주, 참여한 회사의 이익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아요. 자발적으로 내지 않는 한 어려운 실정입니다.

손민호위원

아무튼 찾아봐 주십시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타구나 인천시나 타 시도도 자주재원 가지고 출연하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지난번에 시화공단 조성하면서 시화호쪽 개발하는 것 때문에 제가 한 번 말씀드렸을 텐데, 그쪽에 시화공단기금 만들면서 그쪽에는 부담시킨 것이 있어요. 환경 관련해서, 어쨌든 환경이 안 좋아지는 쪽으로 가는 것 아니에요? 좋아지는 쪽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손민호위원

그래서 환경개선분담금인가 그런 것들을 기금에 출연시킨 사례가 있어요. 한 번 시화공단 것을 확인해 보세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사실 예결위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궁금한 사항들은 집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과장님께 신규만 물어보겠습니다. 222쪽에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이 있죠? 시설현대화사업 관련해서 우수시장 시찰하는 것, 여기에 대해서 위의 여비부분과 같이 설명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병방시장 아케이드사업 관련해서 위원회를 지난 3월 24일 날 위촉장을 9명, 공무원 2명, 상인 5명, 상인회 3명, 건물주 2명, 그리고 외부전문가 건축 관련학과 교수 1명, 시민단체 1명으로 위원을 위촉해서, 그 위원회에서 아케이드사업 관련해서 회의를 해서 추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침상에, 우리가 9명을 위촉해서 그 분들 우수시장 가는 데 여비와 다른 식비라든가 이런 것 관련해서,
해진

박해진위원장

우수시장 방문이면 그냥 하루를,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전국에 우리 병방시장과 여건이 유사한 시장들을 발굴해서 아케이드사업 시행한 시장에 가서 확인하고 그러는 거죠.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1박입니까? 당일입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당일이죠.
해진

박해진위원장

당일이면 단순하게 시찰하는 겁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현지 가서 시장 방문해서 그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전반적인 사항을 청취해서 오는 거죠.
해진

박해진위원장

시장에 아케이드사업이라든가 그런 게 어떻게 진행이 됐었는지, 그런 부분들을 현장에서 보고, 우리도 그것을 반영하겠다, 그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면 일반보상금 규정이 실비나 이런 것은 교육세미나라든가 공청회 회의에 참석하는 민간인에게 지급하는 급양비 및 교통비로서, 급양비는 매식비 기준단가 이내로 하기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교통비는 실비로 지급하게 되어 있는데, 이유야 어떻든 교육이나 세미나든, 공청회든 13만원이면 당일로서는 과하지 않는가,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한 번만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럼 몇 번을 가는데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몇 번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1인당 13만원 해서 7명 잡아놓은 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면 7명이면 지금 7명이 만원이 들어가는지 2만원이 들어가는지 그런 구분도 안 해 놓고 무조건 13만원 곱하기 7을 해 놓은 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럼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몇 회를 간다는 내용이 있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확정되지 않은 상황을 여기에 13만원이라고 해 놓으면, 얼마가 들어가는지 우리 위원들이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1식에 얼마 정도 단가를 잡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원을 잡아도 3만원이란 말이에요. 아침은 밥을 먹고 오니까 그런 건 없겠지만, 거기에 교통비가 실비란 말이에요. 내 차량을 가지고 가더라도 교통비는 뻔히 나오는 거잖아요. 그럼 그런 비용을 감안한다고 하면 13만원 잡고 하루 움직이면 1회에 4만원 정도 잡겠네요? 그렇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해진

박해진위원장

당일이면 그렇게 멀리 갈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전국을 다 갈 수는 없는 거고, 만약에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부산을 갔다온다 하면 13만원 가지고 부족하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1년에 여러 번 갈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단 하루도 부족한데, 그러니까 이 13만원을 1년에 횟수가 여러 횟수다 하면 어느 지역 정도를 잡고 있는 건지, 그리고 13만원 기준이 며칠인지 정확하게 나와 있어야지, 무조건 애매모호하게 13만원에 7명인데 91만원이다, 그래서 이것은 1년에 몇 번 된다, 내가 볼 때 몇 번 되지도 않아요. 4만원씩 잡아봐야 3회밖에 안 돼요. 그것도 만원이 부족한데, 요즘 공무원들 밥값이 5천원입니까? 매 식비는 모르겠는데, 제가 만원을 잡았을 때 3만원에 교통비 포함해서 4만원이면 적정하다고 보거든요. 이런 식이라면, 시장을 한 바퀴 돌아보고 오는 것, 그렇지 않고 어느 지방을 간다고 하면 하루 13만원이면 딱 한 번으로 족해요. 더 이상 많이 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잡을 때는 구체적으로 몇 회다 라는 것과 어느 지역을 가는지 어느 정도 나와 줘야 되지 않느냐, 애매모호하게 13만원이라고 해 놓고, 아까 과장님 말씀과 우리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예산편성 할 때 13만원 잡은 것이, 종전에 설명드렸듯이 위원회에서 어디를 가자고 결정할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가급적이면 수도권, 강원, 춘천, 충청권으로만 생각하고 편성한 거예요. 그래서 많으면 3회 정도 생각하고 편성해 놓은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강원도만 가더라도 사실 13만원 가지고 어떻게 3회를 갑니까? 말도 안 되잖아요. 과장님, 13만원 가지고 3회 강원도 다녀보실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강원도라고 해서 영동지방까지는 힘들고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자꾸 말씀하시는 것이, 정확한 답변을 줘야 되는데, 저는 이걸 어떤 기준을 가지고 했는지,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장님,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데, 거기에 건물주라든가 상가 대표가 있습니다. 교수님과 사회단체 등 들어와 있는데, 그 분들의 요구가 있겠죠. 사실 우리가 어디 가자고 하면 관에서 필요한 데만 간다고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시장 상인 대표나 건물주 대표, 그 분들이 자기네가 생각했을 때 어디가 괜찮다, 그래서 거기를 가자고 하면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야 되거든요. 사실 공무원들 워크숍이나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어디 딱 정해서 몇 명, 이렇게 산출기초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병방시장 추진위원회는 사실 시장대표라든가 건물주 대표들이 안을 제시하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검토해 보고, 날짜를 정해서 갔다 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알겠는데, 공무원을 상대로 하지 않고 정해지지 않은 그런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이 금액이 정해지면 이 예산범위 내에서 하루를 가던, 이틀을 가던, 연 이렇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면 그 위에 보면 여비가 있어요. 여비는 4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여비는 무슨 여비입니까?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공무원들, 밑의 것은 일반보상금에서 위원님들 실비 보상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 목이 여비로 되어 있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럼 공무원들 식사는 어떻게 합니까? 여비규정에 식사까지 보나요?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위치에 따라서 공무원들은 여비 규정에 따라서 뽑게끔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3만원이라는 여비 기준이 식비라든가 여러 가지가 같이 포함되는 것인지를 묻는 겁니다.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거기에다 들어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면 공무원들은 13만원, 매해 공무원이나 일반 행사실비보상금이나 똑같이 기준을 뒀는데, 결국 공무원들과 같이 움직이는 거잖아요?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사실 그렇습니다. 수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장

같이 움직이는 것 같아서, 앞으로 이런 것을 올리실 때는 구체적으로, 일반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인들도 어떤 사업계획을 짤 때는 이 정도 금액 가지고 어느 지역까지는 가능하겠다, 몇 회 정도 가능하겠다, 수도권 지역이면 이 돈이면 2회 정도, 수도권 이외 지역이면 이것으로 1회 정도, 이 정도까지는 나와줘야, 우리가 보고를 받을 때 이 정도는 나와줘야 되지 않느냐, 지금 애매모호하게 이것을 가지고 부산을 갈 겁니까, 강원도를 갈 겁니까? 모르잖아요.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잘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런 부분들은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이것은 설명을 해 주세요. 231페이지, 기금전출금과 국고보조금 반환금,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사업이 국·시비 보조사업 집행 잔액인데요. 지금 국고보조금 8억 정도 되는 것과 시비보조금 2억 정도 되는 것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계산시장 아케이드사업 2차 사업을 못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과장님, 내부거래지출이라는 게 있잖아요. 기금전출금, 중소기업육성금 전출금, 그것 설명해 주십시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이것은 계획에 따라서 원래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10억씩 해서 50억 조성 목표를 세웠는데요. 금년 추경 때 재원이 좀 허락돼서 20억, 앞당겨서,
해진

박해진위원장

아까 예산실장님한테 대충 얘기는 들었는데, 우리가 5개년으로 잡아서 50억 만들기로 했던 기금 맞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런데 작년 본예산 때는 세워지지 않아서, 맞나요? 본예산 때 10억 세워졌던가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안 세웠습니다. 2015년 2회 추경 때 10억 세웠고요. 금년도 본예산에는 안 세웠고, 그래서 이번에 20억을 세우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원래는 5개년 계획으로 했던 건데 이번에 10억을 더 추가로 한 거란 말이에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 추경 비용이 많나보다, 한 해에 10억씩 더 올리는 것 보니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물론 5개년이라고 하지만 앞당겨서 기금을 마련하면 좋겠죠. 그러나 이 기금마련으로 인해서 다른 사업들이 이것으로 인해서 못 한다면 그것 또한 우리 예산편성 하는 데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들은 사업예산을 짜실 때 우리가 꼭 해야 되는 사업이 있나 없나를 한 번 더 확인하시고, 꼭 해야 되는 사업들은 해야 되잖아요. 물론 이 기금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금 모으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다른 사업을 소홀히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고보조금 반환금과 시도비 보조금 반환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8억 7천만원 정도 되는 것이, 주가 계산시장 아케이드사업 9억짜리 사업을 못 하는 바람에 국비 반환금이 늘어난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시비 보조금도 늘어난 겁니다. 당초에는 얼마 안 됐었는데 반환금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요.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청년인턴사업 관련해서요. 224쪽, 총예산이 2억 8,700, 맞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

손민호위원

노인일자리사업은 예산이 40억 정도 되더라고요. 중소기업 전출금을 20억을 10억만 하고 청년일자리사업에 10억 더 쓰는 것 어떻겠습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는데요. 각 실과소동 수요조사를 했는데 당초 본예산에는 15명, 이렇게 했었는데 늘어나서 20명으로 해서 5명 분 추가로 한 거고요. 하반기에 내년도 수요조사를 해서 이건 조금씩 늘려가는 추세입니다.

손민호위원

조금씩 늘려가실 거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예.

손민호위원

그런데 우리가 공무원 행정 쪽만 생각하면 수요가 적지만 조금 더 확대해 보면 공공보육시설이라든가 다른 분야 쪽으로도 확대를 해 보면 더 늘릴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노인일자리사업을 줄이자는 얘기는 아니고요. 조금 균형을 맞추자, 청년일자리 쪽도, 청년일자리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5% 정도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 부분도 균형적으로, 기획예산실장님께 말씀드려야 되나요? 균형적으로 고려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지역경제과에서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한테 보내준 거지 않습니까? 저희는 지역경제과에서 만약에 그걸 조금씩 늘려야 된다고 판단해서 올리면 저희가 재원이 있는 한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역경제과장님, 사업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는데, 참 일 잘 하시는 분이에요. 고생 많이 하시고, 앞으로 좀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적다 보니까 그냥 넘길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다음은 보건행정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희위원

보건소장님,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디지털 방사선 발생장치 구입과 골밀도 측정기 구입이 있는데, 관내에는 지금까지 이게 없었습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위원님, 보건행정과장이 답변해도 될까요?

김숙희위원

예.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계를 2006년도에 구입했습니다. 내구연한이 10년 경과돼서 교체하려고 합니다.

김숙희위원

본예산에서 왜 안 세우시고 추경에 올리셨습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예산확보가 사정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김숙희위원

두 가지 기계를 한꺼번에 교체를 해야 돼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예. 연계해서 사용하는 겁니다.

김숙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건소 홍보책자 제작으로 되어 있는데, 추경에 대부분 보니까 과별로 홍보책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보건소 홍보 책자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내용을 보건소 각종 현황과, 요즘 지카바이러스와 메르스 등의 감염병 홍보, 보건소의 각종 사업이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들들 알려드리려고, 견적을 받아 보고 내용을 보니까 20절지로 20면 해서,

김숙희위원

글씨가 너무 작으면 볼 수가 없어요. 정말 돈을 들여서 만들어 놓고도, 보건소라는 글자는 보이지만 나머지 상세한 내용을 볼 수가 없으니까 그냥 버리는 거예요. 우리 안내책자들, 관공서에서 나오는 것들 보면 대부분 많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생각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예. 고려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바람직한 추경예산에 올라온 것 같은데, 2016년도 예산이 각 과마다 부족한 면이 많았겠죠. 방사실 운영으로 해서 구입비가 2억 1,500, 골밀도 측정기가 9천만원 해서 3억 500, 구입비에 대한 장치 비용이 어떤 식으로 해서 3억 500 정도 예산을 세워서 올라온 거죠?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견적을 받아봤고요. 나라장터에서 입찰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민윤홍위원

그리고 김숙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홍보물 제작, 본예산에 690만원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기정예산에 690만원이 올라왔는데 어떤 예산으로 올라왔었죠?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본예산에는 일반수용비로,

민윤홍위원

거기에는 홍보물 책자 제작이 천만원 정도가 들어가야 된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이 홍보 책자를 몇 페이지 정도 제작할 예정입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20페이지 정도,
해진

박해진위원장

비치하는 데는 어디예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병원과 구청, 동사무소 민원실, 약국, 이런 데,
해진

박해진위원장

몇 부 정도 되죠?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12,000부 제작하려고 합니다. 단가가 약 830원 정도,
해진

박해진위원장

병원 같은 데 가 보면 보건소에서 나누어 준 책자도 있고, 제약회사라든가 여러 군데에서 나와 있는 책자들 비치해 놓는 함이 있잖아요? 가서 보면 환자분들이 책을 보는 분들이 계시긴 하지만 거의 1년 내내 보지 않고 비치해 놓고 있는 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저는 관리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병원에서 그 책에 대해서는 관리를 안 해요. 갖다 꽂아만 놓으면 그대로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그대로 방치해 놓는단 말이에요. 우리 보건소에서 이 새로운 책을 만들어서 비치를 해 놨는데 과거에 있는 책과 같이 있다 보니까, 현재 천만원씩이나 투입된 그 예산에 비해서는 사실 아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이런 일을 할 때는 병원이나 관공서에 비치해 놓은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도 갖춰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책을 그렇게 보고 과연 우리 계양구의 보건소가 얼마만큼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지금까지 우리 각 부서들 홍보 올라온 것 보면 크게 성과를 낸다거나 하는 홍보는 없어요. 어떻게 보면 추경 돈이 많은가 보다,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각 실과마다 홍보가 올라오고, 불필요한 사업들이 막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닌가, 물론 집행부 입장에서는 필요하니까 내보냈겠지만, 우리가 볼 때는 그런 생각밖에 안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머리에 박혀있는 것이 그거예요. 현수막 아니면 책, 이런 것만 생각하는데, 좀더 혁신적인 안이 나와줬으면 좋겠다, 무조건 예산을 투입해서 책과 현수막만 걸 것이 아니라, 요즘은 전자문화가 많이 발전되어 있잖아요? 이런 것도 이용할 수 있을 텐데 그런 것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거든요. 각 동사무소에 가면 모니터 등에도 보건소를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데, 엊그제 가서 제가 확인해 봤어요. 그것을 누가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의회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서 보면 볼 것이 없어요. 보면 의회 몇 명 인적사항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구청에 대한 홍보는 잘 나와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부서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돈을 들여서 해 놓은 사업들은 어느 실과든 그런 것을 충분히 활용해야 된다, 돈만 들여놓고 그렇게 방치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이런 책보다는 그런 것에 더 집중적으로 활용하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이번에 저희가 당면사항, 감염병 사항도 넣고 하려고 하는데요. 이것을 꼭 세워 주십시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제가 한 마디 드리겠습니다. 연간에 지역보건의료계획을 하거든요. 민간단체에 병의원과 약사회와 위원들이 오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이 보건소가 많은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대해서 모르는 것 같다, 자기네가 그 홍보를 같이 해 주겠다 하면서 그런 것을 요구하셨고요. 특히 보건소 사업의 경우에 젊은 사람은 블로그나 SNS 등으로 홍보가 되지만, 대부분 보건소에 오시는 분들이 어르신이나 고혈압, 당뇨약을 투약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에게 자기네가 홍보해 주겠다, 이 책자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사업을 보건소 책자 하나로 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책을 만드는 것은 제가 반대하지 않아요. 책을 만들더라도 거기의 관리주체 교육을 시켜서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한 번 놔두면 3년, 5년을 비치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주민들이든 방문객이든, 책을 한 번씩 봐야 홍보가 되는 거잖아요. 어디에 묻혀있으면 돈만 버리는 거죠.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내용도 말씀하는 부분을 효율적으로 하고, 관리에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검사실 출입문 개보수 부분은 적당한 금액 같아서 제가 더 이상 얘기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국고보조금 반환금 238쪽,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그래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이것은 저희가 의지를 가지고 집행하려 해도 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작년에 감염병이 전반적으로 줄었습니다. 결핵환자도 줄었고요. 환자들에게 지원하는 금액들이 남게 됐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알겠습니다. 보건행정과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건강증진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251페이지 보니까 출산장려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홍보물, 행사실비, 강사료 해서 올라온 게 있어요. 어떻게 진행하실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청장님이 출산정책에 대한 발굴을 하라는 지시가 작년에 네 번 있었거든요. 그동안 저출산 고령화 사업으로 인해서 출산에 대해서 국가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출산이 계속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출산문제는 어느 한 분야만의 문제가 아니라 비정규직 문제, 양육부담 문제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화적 요인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요. 제가 현장에서 느낀 것은 저희가 출산지원정책으로 인해서 체외수정이나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많이 해 왔던 것이 사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저출산의 문제가 심각해서 수요자 중심의, 출산을 원하는 사람들이 뭘 원하는 건지 그런 것도 한 번 듣고 싶었고요. 그리고 각 부서에서 하는 출산사업에 대한 것을 하나로 모아서 홍보도 필요했었고요. 그리고 문제가 뭐냐면 만혼이 되니까 여성들이 만혼이 된 상태에서 피임을 하게 되면서 임신 가임기간이 줄어들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한 번 추진해 보고자 추진하게 됐습니다.

김숙희위원

강사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강사는 저출산고령화 위원회가 국가에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보건학적인 부분, 아니면 다른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할 예정입니다.

김숙희위원

작년에 여성아동과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능 끝나고 나서 인구교육 했던 것이 있어요. 그 반응이 굉장히 좋았고, 학교 측도 그렇고, 인구교육 받은 아이들도 새로운 것을 알게 됐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기왕이면 이런 것을 하실 때 인구교육 강사님이라든가, 여성아동과에 출산관련 된 것이 많이 있으니까 연계하셔서 실속 있는 포럼을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김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민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장애인 행사운영비 있잖아요? 이것을 왜 건강증진과에서 해요? 복지서비스과에서 해야 될 사업 아닙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작년에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사업비가 쓰고 인건비가 남은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에 대한 재활이라든가 자활,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런 장애인 한마당, 사람에사람을더하다 등의 행사를 개최했거든요. 정신장애인 뿐만 아니라 신체장애인, 그리고 일반인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 이런 것을 했었는데, 장애인도 그렇고, 일반인도 그렇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 등 새로운 것을 알게 됐다 라는 많은 인식에 대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정말 너무 좋구나 라고 말씀하셔서 이 사업을 확보해서 다시 해 봐라, 그런 청장님의 지시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추진하게 됐습니다.

손민호위원

사업의 추진내용은 알겠는데, 좋은 사업인 것은 알겠는데 사업 성격이, 국장님, 이것은 사업 성격이 복지서비스과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석진

김석진주민생활지원국장

사실 복지서비스과 장애인 나들이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과는 유사 성격이 없지 않아 있죠.

손민호위원

건강증진과와는 사업 내용이,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장애인이라 하면 1, 2, 3등급, 뇌졸증이나 그런 분들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 과에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손민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윤홍위원

마지막으로 홍순민 기획예산실장님께 말씀드리면, 기획예산실부터 건강증진과가 2016년 1회 추경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는데, 제가 간단하게 느낀 것은 아까 박해진 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 저도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기획홍보실이 예산실, 안전실, 홍보실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예.

민윤홍위원

보통 추경 때보다 예산이 상당히 많이 올라온 부분이 있어서 조정교부금이나 지방교부세가 많이 올라올 것을 예상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지만, 예산실부터 건강증진과까지 오는 1회 추경이, 그전 추경에는 100억에서 150억 정도였는데 지금 300억 정도 추경에 올라오다 보니까 사업에 대한 특수사업이라든가 각 과에서 좀더 비전있는 사업이 올라와야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비비에 과감하게 한다거나, 아니면 출연금에 대해서 한다거나, 개인적으로 그런 것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국·시비 사업에 대한 적정관리를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2회 추경도 남아 있습니다만, 그 때는 어느 정도의 예산이 올라올지 모르지만 각 실과 과장님들도 그런 과에 대한 특수시책이라든가 비전에 대한 사업을 내놓으셔서 구가, 저도 처음에 놀랐어요. 많아야 200억 정도 예상했는데 갑자기 300억 정도가 올라와서, 조정교부금이 많이 올라온 것은 좋은 거죠. 많이 올라온 조정교부금을 구에서 적절하게 각 실과별로 편성해서 바람직한 사업이 되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본예산에서 세우지 못했던 부분들을 추경예산에 대부분 반영했습니다.

민윤홍위원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아서 제가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44페이지, 건강증진과장님, 강사료 지급 있죠? 이게 몇 회 하시는 거죠?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일주일에 2회해서 2개월 할 예정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2회면 16회 정도 되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17회입니다. 작년에 17회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작년에도 한 건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예.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작년에도 추경에 올라온 사항입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작년에는 추경이 아니라 이 예산을 별도로 기타 보상금과 나누어서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면 강사 한 분이 하시는 거죠?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51쪽, 또 홍보비 얘기가 나오는데, 이번 추경은 유난히 홍보예산이 많은 것 같아요. 출산장려 포럼 개최에 따른 홍보비인데,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출산장려 하려면 포스터도 필요할 것 같고요. 책자도 필요할 것 같고, 출산정책이 복지서비스과도 있고, 우리 과도 있고, 그런 알림도 필요할 것 같고 해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525만원은 뭘로 책정이 됐었죠? 이건 출산장려 지원사업비인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일반수용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럼 출산장려 포럼 개최를 하는데 이 홍보비가 200만원이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건 신규사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면 홍보비가 결국은 책자나 포스터를 만들겠다는 얘기인데, 포럼 개최를 하면 대상자와 인원수는 어느 정도 돼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처음 시도하는 건데요. 그동안 물론 아동정책과에서 인구교육 한 것도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기존에 출산을 하고 있는 임산부나 영유아들이 데이터에 되어 있거든요. 그 분들에게 홍보해서 출산정책이 뭐가 있다고 알리고요. 당신들이 원하는 출산정책이 뭐냐를 듣는 시간도 될 거고요. 그리고 각 구에 출산에 관심 있는 정책을 하는 분들도 초대를 해서 듣는 시간도 됐으면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언제쯤 하실 계획이신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예상은 5월 말 정도로 했는데,
해진

박해진위원장

인원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인원은 어디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대강당에서 추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인원은 미정이고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대강당 인원이니까 한 300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럼 결국은 책자도 그 정도는 맞춰야 되잖아요? 많은 페이지 수는 할애가 안 되겠네요. 200만원이면,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조금 부족할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해남이 출산율이 굉장히 높다고 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해남 같은 경우 다문화 가족들이 많아서, 저희와 다문화 가족들이 문제가 뭐냐면 다문화가족의 경우에 20대부터 임신을 해서 임신기간이 35세 이상을 고위험군으로 보거든요. 임신기간이 15년이라는 기간이 있고, 다문화 아닌 일반 만혼이 31, 32살 되면 임신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이것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2시 37분 정회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해남이 다문화가정이 많아서 출산율이 높다고 나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더 좋은 정책이 있다면 벤치마킹 할 필요는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계양구 출산정책에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겸한 토론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정회시간에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손민호 위원님께서 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였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실 소관 예산안 205쪽 재난예방관리 홍보물 제작 400만원 전액 삭감, 청소행정과 소관 예산안 249쪽 폐기물 감량 및 직매립 제로화 홍보물 제작 5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안 250쪽 재활용 분리배출 공동수거함 제작 설치사업은 원안대로 편성하는 대신, 수거함 개수를 줄이더라도 규격을 크게 제작하는 조건으로 하는 수정안을 발의합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위원 여러분! 손민호 위원님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본 수정안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수정안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본 건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의결된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김숙희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명단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9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04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