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안길만 의원 발언
민원실 입구에 전광판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죠, 그게? 도정 홍보하는 내용들. 그럼 어느 과에서 해요?
민원실에서 정보통신과에서 한다고 그러던데? 그게 지금 계속 막 꺼져 있었었는데, 민원실에 뭐라고 했더니 언젠가는 고쳐져 있더라고요? 들어오는 입구이기 때문에, 어쨌든 안 켜져 있으면 재산 낭비잖아요?
그것도 근 몇백만 원씩 갈 텐데?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 과들을 보니까 드론을 산다는 경우가 많아요.
드론, 비행기 있죠? 사진촬영을 위해서. 그러면 준비를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지금 과별로 계속 구매한다고 해서 사가지고 활용을 아마 긴요하게 할 거예요.
그런데 운용상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게 이제 좀 더 멀리 가면 정보통신법에 아마 위배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 그다음에 사생활침해 이런 부분까지도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다음에 전문가가 없다 보니까 지금 몇백만 원씩 가는데 비행기가 다 일명 떨어져 버린다든가 아니면 다른 데에 전신주에 걸린다든가 이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모르겠어요. 어떤 사람이 전문가로서 드론을 조작하고 또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하면 제 생각에는 정보통신과에서 그걸 맡아서 해 주어야 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무선조종을 다 해야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다 다운받아야 하고 화면 관리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준비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이후에 우리 통합관제센터가 생기면 안전관리에서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부분 원격조정이 다 가능해져 있더라고요, 지금 보면? 왜냐하면 여기 정읍시청에 앉아서 드론을 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관리까지도, 컨트롤까지도 할 수 있더라고요, 지금 보면.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보통신과에서…….
지금 몇 개 과에서 샀어요. 제대로 사용을 못해, 막 고장나가지고. 제가 어디 촬영 한번 해 보려고 했더니 고장났다고 고치러 가는데도 몇 달씩 막 걸리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파악 한번 하셔가지고 그걸 정보통신과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면서 그걸 또 다른 과를 서포트하는 부분이 되겠죠, 그러면? 결국에는 정보통신 다 다른 과에서 서포트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드론 부분도 아마 좀 고민을 하고 이후에 우리 산업발전하는 데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행정에서 도입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계획이 없으면 준비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다음에 공공 와이파이(Public WiFi)지역에 대해서 올해 설치한다고 했는데 다들 됐는가요? 거기는 특정업체 하나만 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일명 KT만 되지, SK나 LG는 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공공 와이파이(Public WiFi)라고 할 수가 없고. 그냥 다 했다고 사람들이 착각을 했다는 말이에요.
거기가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그러면 좀 문제가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그걸……. 그래서 공공 와이파이(Public WiFi)로 좀 우리가 해야 된다.
왜냐하면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게 짜증나는 거잖아요. 괜히 불평불만이 더 커질 수도 있고. 제가 임실군 이쪽에 어제 토요일, 일요일 다녔는데요.
조그마한 시군단위에 퍼블릭되는 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야, 이거 참……. 이제 교육청에서 하는 부자캠프에 함께 했었는데 애들이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다.
와이파이가 다 되니까.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도입하냐에 따라서 예산이 좀 들기는 하겠지만 시민들한테 어마어마한 혜택을 줄 수 있는 것 아니냐. 특히 청소년들한테는 엄마, 아빠가 워낙 통제를 많이 하니까 공공 와이파이(Public WiFi)지역을 많이 다니잖아요, 찾아다니고.
그래서 청소년들 중심으로 와이파이를 많이 쓰는 계층이 있는 곳에는 공공 와이파이(Public WiFi)를 적극적으로 설치를 좀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했는데, 예산 문제만 얘기해 버리면 다른 일이 진행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사업계획으로 좀 더 해서 시민들한테……. 이것도 복지라고 할 수 있거든요?
우리가 소방도로 내는 이유가 뭡니까, 수십억씩 들여서. 주민들 조그마한 편의라도 제공하기 위해서 내는 것처럼 지금은 정보고속도로를 내줘야 되고, 정보소방도로를 내주어야만 훨씬 더 효율적이고 많은 사람이 정보 접근하는 데 어떤 차별이 없을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보통신과장님이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대시할 필요가 있는데 자꾸 소극적으로 대하는 것 같아요.
내년에는 좀 다 될 수 있게 해 주시죠? 그러면 제가 알기에 어쨌든 업무소통이 훨씬 더 수월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효과들이 혹시 나오고 있어요? 지방과 중앙의 통합의 업무시스템은 잘 되는데 우리 내부끼리의…….
그럼 그 부분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내부망을 어떻게 운영을 해야……. 그 부분이 주민들한테 이를 테면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협약부서들이 있잖아요, 다양하게.
건축을 자기 집을 하나만 지으려고 해도……. 하나 더요. 우리 아이피전화 지금 효과가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질의했던 것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예산 쓴 것을 추적을 좀 해 봤더니 큰 차이가 없어요.
그걸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떻게 없을까요? 예, 전화 요금들이 모르겠어요. 이제 시외나 이동전화하는 데 좀 편리하게…….
옛날에는 ‘0’자 안 되게 눌러놓고 못 쓰게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이야 프리하게 쓰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요즘은 자기 핸드폰 쓰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또 그럴 수도 있는데.
아무튼 큰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우리가 어떻게 찾는 게 좋을까 지금 고민이 되고요. 그다음에 자료를 보다 보니까 정읍시 5개년 지역정보화기본계획 수립을 해서 2013년도에 용역결과가 나온 게 있는가 보더라고요?
그게 지금 5개년이니까 2017년까지인가요, 그 계획이? 거기에 뭐 중요한 사항들이 있어요? 제가 따로 자료를 한번 요구는 하고요.
이후에 우리가 어떤 부분으로 창조정보과가 할 계획이 있는가 간단하게 얘기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하나만 더 보자면 지금 웹사이트들이 여기가 한 수십개 되죠? 93개 정도인가요?
그게 관리자, 책임자들이 다 다른 것 같던데. 그걸 정보통신과에서 총괄적으로 관리하시는 분 있어요, 혹시? 그런데 관리하는 부서가 여러 군데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트들을 보면 일명 우리가 창조정보과로 바꿨는데 지역정보과로 아직 있는 경우도 있는 것처럼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바뀌는 경우들이 각 부서에 정확히 전달이 되면 다 일률적으로 바뀔 텐데, 아직도 안 바뀐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명도 제대로 안 되는 부분들. 이런 경우는 좀……. 이게 검색 프로그램이 없는가?
그분들하고 하다 못해 카톡을 하든지 밴드라도 만들어서 누가 1건만 서로 올리기만 해도 보면 다 바꿀 것 아니에요. 공문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맨날 그러려면 또 종이값 들고 하니까 카톡방이라도 만들든가 해서 오류 수정하는 부분이라도 바로바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정확히 해 주는 것이 지명, 특히 지명 바뀌는 경우들 같은 경우는 외부인이 볼 때 착각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확인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신데요. 아까 보충질문부터 먼저 할게요.
신태인축구장 있잖아요? 원래 거기 합숙소랑 축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으로 그걸 처음에 도서관을 합숙소로 만들었는데, 지금 어떻게 한 학교에 다 일방적으로 넣어놓으면……. 외지에서 우리가 합숙을 할 사람들을 초청하면 와서 밥도 먹고, 뭐도 하고 이런 차원으로 접근을 했었는데 그것이 아니라 이제 결과를 보니까 그렇게 했던 시절에는 23번을 이용했어도 천몇만 원의 수익이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거기로 간 뒤로는 1년에 1100만 원인가요, 우리가 임대료가? 1178만 4000원. 그래서 신태인학교 측에서는 또 어떤 근거로 했냐면 “다른 외지에서 해도 돈 얼마 안 버는데 왜 우리한테 이렇게 비싸게 받냐.
이걸 좀 싸게 해 줘야지.” 지금 이런 얘기가 있어요. 아니,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했었는데 그게 실패라는 거네요? 이제 바로 그 점인데요.
그래서 축구장을……. 스포츠 특히, 단체경기가 있는 경우들은 일명 경기를 할 수 있는 면을 한 면 만들어서는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자주 나오는 얘기가 그런 뜻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벌써 칠보도 그런 형식이고 우리 신태인도 마찬가지 형식이었고. “산만하게 흩어놓으면 집중이 안 된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한 군데씩 했었는데, 이후에 그러면 좀 다르게 접근해 볼 수 있잖아요?
이번에 축구장을 우리가 2면이 되는가요? 1면만 만들어져요, 2면 더 만들어요? 그럴 때는 이제 합숙소가 의미가 좀 달라질 거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까지 좀 대비해서 사업계획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쪽에서 관리를 안 할 것 같은데, 필연구장 있죠?
그다음에 주천생활체육공원 하겠다고 우리 시설사업소에서 우리한테 업무보고하고 이렇게 계획들 많이 얘기했는데, 그 뒤에 우리 시설사업소에서는 아무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지금 무슨 의료산업 특별지구네, 개발제한구역이네 하고 언론에 계속 다 뜨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시설사업소는 지금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세상에 내부에서도 어떤 입장 정리가 안 돼서 밖에 이렇게 언론에……. 지금 뭐라고 나와 있어요, 거기에? 개발제한구역 공시했다고 언론에 나와 있는데?
그럼 여기 그걸 주 관리하는 시설사업소에서는 아무 내용도 모른다고 해 버리고 우리는 아직도 생활체육공원을 하고 있다고 해 버리면 우리 시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그 내용들을 모르는 게 아니라 이런 부분을 시설사업소장도 알아야 되고 또…….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그 뜻이 아니라, 제가 얘기하는 것은 지금 국장님이 접근하는 것이 좀 다른 것 같은데요.
시설사업소에서는 지금 아무 일도 모른다는 뜻 아닙니까? 그걸 전혀 모른다는 건 아닌데 업무추진을 지금 계속 시설사업소에서는 추진하고 있잖아요. 일 안 하고 있어요?
금방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데 뭘 안 하고 있어요, 아무 일도. 매입관계가 생활체육공원을 만들기 위한 매입과정하고 지금 의료산업 특별지구로 만들려고 하는 매입과정하고는 개념이 다르죠. 아니, 그러면 오늘 이 자리 정도 되면 이거 분명히 질문 나올 거라고 또 확인할 거라는 건 분명히 알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엊그제께 나온 언론보도인데. 아니,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이런 식으로 조절하고 있고 그런 내용을 저희한테 설명을 답변했으면 제가 이렇게 안 물어보죠. 그런데 지금 생활체육공원으로 부지 감정평가를 하고 있고 우리는 그 부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고.
지금 첨단산업과에서는 개발제한구역 공시한 것이 맞죠, 지금? 예, 그 사업은 누가 그걸 공시하고 다 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런 부분을 저도 그건 이해를 하죠.
그걸 모르겠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또 새롭게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 그런저런 얘기를 충분하게 나눠야죠. 협의를 해서 ‘아, 이런 거 필요…….’ 서로 내용을 알고 있어야 어떤 상황이 되어서라도 “우리 일은 이렇게 진행되지만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답변이라도 나올 수 있도록.
큰 틀에서야 당연히 이해를 하죠. 그거 이해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다 알지. 아무튼 그 부분은 서로…….
맨날 우리가 소통행정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이게 소통행정이 안 되면 이거 저는 이렇게 느꼈어요. ‘이거 우리 의원들이 전혀 모르는 내용인데 계속 일은 진행이 된다?’ 그럼 시민들은 더 그럴 것 아니에요. 저한테 물어봐요, 이거 어떻게 돼 가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특히 우리 지역구인데, 저한테 안 물어보겠습니까? 저는 아무 내용을 모르는 내용이에요. 선조치하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건 십분 이해를 한다 이 말이에요. 그건 잘하셨어요. 잘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업무를 추진한 부서도 있으니까 서로 소통할 수 있게.
서로 알고는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뜻이에요, 아무튼. 알겠습니다.
첨단산업과 와서요. 얘기 한번 우리 위원회한테……. 그건 이제 위원님이 부르시고. (웃음소리) 그다음에 다른 건 한번 할게요.
지금 정우면 면사무소 뒤에 농구장하고, 월영마을 앞에 있는 농구장 조성한 것 있죠? 아니, 면사무소 뒤에 있잖아요. 농구장.
정우광장이라고 하던데? 여기도 있던가, 페이지가? 지금 여기에 우리 감사자료에는 월영마을은 2100만 원.
그다음에 다른 데는 없네? 정우는 26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조성할 때 예산을 보니까 그게 전부 다 농구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우면은 7000만 원 들여서 일을 했고요. 그다음에 월영마을은 6000만 원 들여서 농구장을 조성한 비용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2100만 원, 2600만 원으로 적혀 있어요. 왜 차이가 있는 거죠? 돈 문제도 있겠지만, 작은 운동장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접근할 수도 있겠는데 제가 얼마 전에 월영마을 갔었는데 농구골대에 공을 넣을 수가 없던데?
골대가 부러져 있어 가지고.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동네체육시설 관리 형식으로 이렇게 감사보고자료를 내줘서……. 그럼 정우면이나 월영마을에서 농구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누가 와서 하는가? 그 광장을 7000만 원씩, 6000만 원씩 마을광장을 형성해서 농구장을 조성을 해 줬는데, 저희가 시내 학교주변 애들이 와서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좀 어떻게 해 달라고 요구를 해서 이런 근거를 갖고 한 거예요. 그런데 누가 월영마을 가서 농구하려고…….
일부러 갈 수도 있겠죠. 애들이 농구하러 거기까지 자전거 타고 가는지. 택시를 타고 가는지는 모르겠고.
그다음 정우면사무소 뒤편으로 농구하러 누가 가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시설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하고 뭘 할 것인지를 한번 점검하셔 가지고. 뭐, 파악이 안 됐다고 하니까.
예산은 정우면은 7000만 원 들였는데 여기는 2600만 원 되어 있고, 월영마을은 6000만 원 들였는데 2100만 원 들였다고 저희한테 감사자료는 줬어요. 그런데 제가 더 찾아보니까 7000만 원 들고 6000만 원 들여서 해 놓은 거예요. 하나만 더 하고 마칠게요.
안 할 수가 없네요. 지금 전통공예관 문제는 계속 얘기가 거론되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서 어떤 판매하는 양이 나오고 있어요? 여러 가지 고민이 되는데요.
거기에 지금 옛날 내장동사무소와 함께 그 지역이 일단 건물들이 우리 기와로 지어서 예쁘게 되어 있어서 한번 시설사업소하고……. 이게 이제 요즘에 박물관이나 이런 데는 또 도서문화사업소로 이관이 되어서. 지금 내장동사무소도 실질적으로 운영이 잘 안 되는 걸로 봐요.
거기가 마을활성화센터인가요? 그걸로 좀 개조되어 있고. 또 1층이 주민센터 역할을 좀 하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국장님이 고민을 한번 더 하셔야 겠네, 이 문제는. 그래서 그걸 아울러서 다 우리 정읍시의 소중한 재산이기 때문에 활용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방치하고 이거 썼다, 저거 썼다 하는 걸로 가버리면 동사무소도 지금 현재 그런 식으로 쓰고 있잖아요.
이거 했다, 저거 했다 하다 보면 이미지메이킹도 안 되고. 다른 사람이 찾아올 때도 안 된다. 이렇게 봐요.
아니면 거기 전체를 우리 정읍시 민속공예관 이런 식으로 아예 만들어서 이왕에 동사무소 자체도 기와집으로 지어져 있으니까 그런 부분으로 접근해서 거기를 살리려면 살리고 아니면 과감하게 다른 데 위탁을 줄 것 같으면 줘버려서 그게 살아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그거 반절 죽어있는 상태라 아쉬움이 들어요. 그래서 과연 시설사업소에서 이걸 관리를 해야 하는 건지도 제가 굉장히 의심이 되고.
이런 부분들은 문화예술과나 이런 데에서 관리를 해 줘야지 또는 관광산업과나. 예? 이런 데에서 해야지.
공예관 같은 경우를 시설사업소에서 건물 지키는 걸로 접근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소장님한테 내가 뭐라고 하기는 그렇고……. 제가 몇 가지 물어볼게요.
오실 때까지. 안 오신대요? 제가 빠뜨렸는데, 워터파크 피아노 어떻게 정리하셨어요?
안내판에 써져 있잖아요.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하고. 아니, 피아노 조율이 아니라 쓰지 않는 것은 아예 저는 철거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제가 쓰는 것 한 번을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설치부터 지금까지. 우리 애들이 한번 써 보려고 장난삼아라도 해 보려고 해도 갈 때마다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저만 안 되는 게 아니라 여기 계신 분 중에 쓴 사람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그거 철거해야죠. 안 할 것 같으면. 다른 사람들이 쓰지도 않고 열쇠 채워놓을 것을 왜 합니까, 그걸.
바로 철거해 주시고요. 금방 우리 배정자 위원님이 말씀하셨고 또 우리 김승범 위원님이 관심이 많은 곳인데, 아까 바닥에 넘어져서 다쳤다고 하는 부분인데 제가 옛날에 다른 소장님한테 대안을 제시를 했었었는데 그 부분이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놀이시설과……. 쉽게 말하면 여름에는 물놀이시설로 쓰고.
그다음 나머지 10개월에는 그걸 뭘로 쓸래. 그거 쓸 수가 없거든요. 그런다고 해서 그걸 얼려가지고 거기에 아이스링크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은 우레탄 이런 부분이 잘 나오고 해 가지고 수영장으로 쓰고 물 빼고 나면 애들 놀이터시설로 쓸 수 있는 시스템이 다 되어 있더라고요. 그걸 도입을 하자고 제가 그랬었는데. 그냥 물놀이로만…….
여름에 물놀이 쓰고 물 빼면 쉽게 말해서 시설물을 지하로 판 건데, 그것이 아니라 밖에를 사람이 들었다 났다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놀이터시설로 쓰는 거예요, 그냥. 그걸 타일로 해 놓으니까 넘어지면 다칠 수밖에 없죠.
겨울에도 만약에 타일로 해 놓으면 와서 놀다가 다치잖아, 넘어졌다 하면. 그러니까 거기를 시설을 개방할 수가 없는 거예요. 2달 쓰려고 10달 노는 거예요.
그 부분을 제가 분명히 제시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런 식으로 제시를 하는데, 이후에 그걸 좀 바꿔서 여름에 우리 2달 쓰고 나머지는 애들이 누구나 와서 놀 수 있는 시설로 바꾸자는 거예요. 그러면 가능해요, 그게. 그렇게 해서 만약에 되면 요즘 캥핑장이 없다고 하는데 캠핑할 수 있는 부분도 일부 시설을 보강하고 하면 그쪽에도 상당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데, 그건 조치 안 하고 또 타일을 고치고 해 봐야 겨울에 노상이기 때문에 계속 보수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될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캠핑장도 혹시 이쪽으로 올지 모르겠는데, 시설이라고 해서 또 이쪽으로 넘길 것 아니에요. 관광개발과 안 한다고 하면. 실개천 아까 말씀하셨는데 정읍시 캠핑장에 실개천 만들어 가지고 타일 깔았잖아요, 돌 타일.
그런 시설하면 올 겨울에 제가 볼 때 아마 깨질 겁니다, 얼어서. 그러니까요. 쉽게 말하면 거기도 자연친화적으로 하고 뭐 한다고 했는데 결국에는 지금 여름 내 직원들이 밤에 이끼 닦고 있었다는 얘기를 제가 수없이 말을 하고 있는데, 이미 예상했었던 거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끝끝내 해 가지고 이끼를 닦고 있어요.
왜 그러는지 나는 이해를 못하겠는 거예요. 문제를 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 시설을 굳이 해. 그래 놓고 닦고 있어, 그걸.
답답합니다. 그걸 물테마공원도 마찬가지예요. 안전사고하는데 아마 타일보다 지금 그 바닥에 요즘 우레탄이나 이런 페인트가 다양한 방법으로 많이 나온대요.
그래서 연구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요, 점심 때라. 나는 오후에 하는 줄 알았더니 일찍 오셔가지고…….
우리 이도형 위원님이 얘기 몇 가지, 벽화그림을 얘기했었는데 추가로 좀 물어볼게요. 거기 가마터도 엉망이던데? 가마터 밖에 내놓은 것.
바로 보수가 안 되는가요? 그 모습으로 놔두어야 되나? 밖에 그게 다 엉망이던데.
그다음에 저는 이제 국장님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아니, 우리가 시설물 부서지고 하면 초기에 보수를 하면 덜 부서질 텐데 예산이 없다고 못하는데. 이를 테면 가마터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돌 화강석 같은 게 대리석하면 떨어져 나와 있어요, 하나가. 그러면 그걸 바로 보수하면 괜찮을 텐데 그걸 놔둬, 예산이 없으니까. 또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그걸 놔뒀다가 나중에 보면 옆에 치도 또 썩어. 겨울나 버리면 한 서너개 다 무너지는 거예요. 비근한 예로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지붕이 물이 새고 있는데, 돈이 없대. 그래서 물동이를 갖다 대놓고 있어. 그런 현상은 어떻게 봐야 돼요?
아니, 이제 여기서 그 문제는 좀 다른 지역인데……. 지붕에서 물이 새니까 3층 건물인데 지붕에서 물이 새요. 1층까지 다 썩어가는 거야.
우리 정읍시 건물이에요. 지금 저기 단풍미인 홍보관 있죠? 지붕에서부터 새요.
그래 가지고 1층까지 다 썩어 버렸어, 다. 주방에도 물을 받아놓고 있어.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안으로 다 썩어버렸더라고 보니까. 그걸 고쳐 달라니까 예산이 아직 없어서 내년에 한대요. 그럼 올 겨울 내 써야 해요.
이거 지금 밖에 가마터도 보면 다 썩어서 다 너덜너덜해요. 앞에서는 우리 동진강 멋지게 전시하고 있는데 밖에 가마터들은 방치 상태처럼 되어 있고. 당연히 물이 비바람이 치니까 썩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일을 해 놨더라고요.
모르겠어요. 어떤 생각으로 거기에 해 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걸 고민을 하고요. 아까 움집 말했는데, 우리 이도형 위원님 한 것처럼.
그것도 잘못하면 맨 지저분한 것밖에 안 되어 버려요, 잘못하면. 그런데 애들이 거기 들어가서 놀 수 있게 정말로. 이런 부분을 생각하고 건물을 해 놓으면 괜찮은데, 애들이 무조건 호기심이 있어서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그걸 상상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또 지저분하게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하시고. 이도형 위원님 아주 발상 괜찮아요. 저도 그거 제안하고 싶었거든.
주변에 한 번에 다 시설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주변에 하나 하나……. 아까 장승도 우리 이민석 학예관이 장승을 밖에 세웠는데, 그런 부분도 실질적으로는 의미 있게.
지금 한 번 쓰고 버리는 게 아니라 이후에 계속적으로 박물관에 어떤 유품처럼 남을 수 있고 작품처럼 남을 수 있게. 이런 생각을 해서 한번 우리들이 일을 해 봤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쨌든 밖에 그 물로 해 놓은 들어가는 입구, 전시공간 들어가는 입구요.
물로 한 부분까지는 우리 샘골이니까 그런 의미도 있겠다 생각하는데, 물이 없을 때에 또는 겨울에 이게 얼었다 줄었다 팽창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설관리가 어려운 부분이 또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셔서 그런 시설이 반영이 돼야만 이후에 깨끗한 공간을 조성하고 할 수 있을 텐데. 다 균열가고 전부 다 모양이 이상하게 변하는데 고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특별전시한다고 해서 왔는데 와서 보고는 이런 지저분한 것 보고 가면 안 될 것 같고. 그다음에 1층 우리 특별전시 빼고 상설전시하는 부분도 제가 거기 가서 다시 한번 다 봤더니 도우미 분이나 이런 일 보시는 분들이 계속 수시로 정비는 하겠지만 혹시 책도 너덜너덜하면 하다못해 테이프라도 붙여서 예쁘게 놓고 해 놓을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거기에는 이제 특히 아까 캠핑장 오시는 분이 한 10%에서 20% 온다고 하면 외지 사람이 보고 갈 것 아니에요, 나름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대비를 하고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해 놓으면 이미지가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밖에까지 과장님이 다는 못 돌더라도 그쪽 박물관 쪽은 우리 이민석 학예사님 좀 수고를 해야 될 것 같고, 거기 계장님이나.
그렇게 하고. 아까 이제 외부 우리가 시설 전체적인 부분은 국장님이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겠는가 시설관리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접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제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나 했었어야 하는데 빠뜨렸는데, 테니스 그 부분 어떻게 확인 좀 하셨어요? 어쨌든 저한테만 이용객이 얘기했는가 모르지만 “저녁에 테니스 치는 소리에 민감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저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회원이 한 55명?
예, 회원이 한 55명 되고 하루 이용객이 5명에서 한 10명. 낮에 한 몇 팀하고 저녁에 또 한 두 팀하고 끝난다고 하는데, 회원 55명 중에 자주 이용하는 회원이 한 20명. 나머지는 한 달에 1번이나 올까 말까 할 정도.
그러면 한 20명이 사용하는 테니스구장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루에 20명이 다 오는 것도 아니고 낮에 한 두세 팀, 밤에 한 두세 팀. 이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거기를 다 제공을 하면서…….
하루에 도서관 이용하는 사람이 몇 명이라고 했죠? 800명 정도 이용하는 시민들이 좀 불편하다면 대승적 차원에서 거기는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거는 논리도 아니고, 그거는.
명분이 자기네가 먼저 있었겠지만 우리가 적극적으로 거기를 활용할 필요가 있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회장님 얘기만 했어요. 직접 뵙기까지는 아직 못했는데 양해를 구하면서까지도 우리가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적극적으로 사람들한테 편의 제공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것도 국장님이 좀 나서줘야 할 것 같아요. 예?
테니스장을 처음 지을 때부터 우리가 이전시키려고 했는데 못했다면서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우리가 청소년지역으로 할 필요가 있고. 거기는 분명히 어른들만 오기 때문에 하다못해 모이면 담배도 필 거고 술은 안 먹는지 모르겠지만 청소년 스쿨존이라고 저는 거기 생각이 듭니다.
거기는 100% 스쿨존이에요. 그분들도 불편할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적극적으로 시의 정책을 펴줄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그렇다 보면 도서관에서 거기 공원으로 쓸 수 있고, 주차장도 일부 확보할 수도 있고 다용도로 쓸 수 있는데.
그분들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옮겨 주고 다른 체육시설 이용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특히 이건 도서문화관장님이 해결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국장님이 서둘러서 같이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국장님 해 주세요.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제가 부연질문 좀 하면요. 우리가 동진강에 대해서 이번 전시회 시작한 뒤에 제가 이민석 학예사한테 한번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이번에 하면서 나는 여기까지도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봤는데 이거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우리가 동진강 발원지 문제.
그 부분을 우리가 매듭을 짓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번에 그게 좀 있을 줄 알고 봤더니 없어서. 혹시 발원지에 대한 자료가 있는가 하고 봤더니 지금 없어요. 다 어디 설, 설만 있지 정확한 우리가 용역을 한다든가 뭘 해서 자료가 없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의 웬만한 강들의 발원지 문제는 다 있어요.
지금 동진강이 빠진 거예요. 세상에 우리 동진강, 동진강 말하지만 발원 문제를 아직도 매듭을 안 짓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해야 될 것인지,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또는 이거 어디에서 해야 돼요, 만약에 하면?
동진강 발원 용역이라든가 또는 자료조사를 해야 되면? 이번에 한 김에 아예 여기 도서문화사업소에서 해야 되나? 그거 없어요, 정확히.
확정된 게 없습니다, 확정된 게. 아니, 그러니까 설만 있지. 여기다, 저기다 이거지.
우리가 고증해서 또는 거리도 마찬가지. 정확히 거리를 재서 거리 문제 또 우리가 역사성, 정말 사실 확인 여러 가지를 해서 그 문제부터 빨리 해결을 해야만 전체적인 우리의 어떤 스토리텔링이 이야기가 되는데. 그리고 다른 지역에 봤을 때 다 있어요, 정해 놨어.
그래 놓고 거기를 가지고 어떤 테마를 줘서 다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어디든지. 그런데 정읍의 동진강은 없어, 거기까지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하고 있고 자료를 찾고 있고 하는데 아무튼 어디가 좋을지는 요즘에 위성으로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가능하기 때문에 발원지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
그것도 국장님이 좀 전체적으로 논의를 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러니까요. 이제 뭐냐면 이거 하면서 혹시 뭘 어떻게 매듭을 지을 수 있을까 하고 봤는데 없더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동안에 한 것을 책자나 이런 걸 봤더니 또 거기에도 없어. ‘그냥 여기가 기다더라’로만 이 정도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발원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서 국장님, 우리 국에서 해결하면 될 것 같아요.
한번 확인해서 용역이라도 해서 정확히 발원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