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아까 이도형 위원이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 그거 잠깐 언급하셨지? 위탁사무를 그분들에게 지금 우리가 그렇게 맡기는 거죠? 위탁사무를 맡기는데, 그 사람들의 권한이 어디까지예요?
위탁사무를 우리가 맡겼는데……. 권한보다 임무가 그 양반들이 그렇게 수행해야 할 일들이 더 있죠? 어린이집 가가지고 쓰레기통 막 뒤져보고, 냉장고 막 열어보고…….
완전히 무슨 완장 채워준 것 같이 이렇게 지도·감독을 무슨 큰 뭐 같이 그냥……. 냉장고 열어보고 유통기한 기네, 아니네. 쓰레기통까지 막 뒤져보고 말이야.
차후에라도 그런 일 없도록 철저하게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번 당하니까 어린이집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 오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거예요. 불편해라 하고.
당신들이 와 가지고 해 주는 게 뭐예요. 무슨 식단표를 짜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와 가지고 무슨 지도한다고……. 내가 아무리 여기 위탁사무를 읽어봐도 우리가 그 사람들한테 그 권한을 준 건 아니거든.
예? 예, 그건 다시 한번 더 잘하시고. 소장님!
치과 요새 시끄러운 것은 어떻게 됐어요? 저쪽 도에서 없어졌다는 것은? 다른 실과에서는 그쪽에서 이렇게 큰 힘이 작용해서 그걸 어디로 빼돌렸다라고 오해를 해.
그럼 그 사람들이 어떻게 오해를 하냐, “우리 보건소에서 그렇게 도와줬는가?”라고도 오해를 하더라고. 제가 다른 쪽으로 들었어. 그럴 일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