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조상중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전 의사국 직원님들 1년 동안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벌써 연말이 닥쳐가지고 오늘 심의를 하게 됩니다.
지금 예산 증액이 전체 우리 정읍시 예산은 0.25% 증가됐죠? 증액. 우리 시 정읍시의회 예산은 한 6.9%가 인상이 됐거든요?
좀 형평성에 안 맞지 않나 생각을 가져보기도 해요. 프로테이지 수에 거의 맞춰서 증액이 되어야 하는데, 증액이 저희가 많이 됐기 때문에. 불가피한 상황이 있나요?
좀 적절하게 맞췄으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우리 의정소식지를 만들고 있죠? 의정활동보고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4차례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2번 정도는 책으로 만들고, 2번 정도는 정읍소식 21처럼 신문을 만들어서 우리 정읍시 전 세대에 배포를 했으면 해요. 왜냐하면 한정이 되어 있어요. 2000부 가지고는 사장되는 게 굉장히 많이 있어요.
우리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분히 못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한번 적절하게 생각해 가지고 2번은 옛날처럼 책을 만들고, 2번 정도는 신문을 만들어서 전 세대, 우리 정읍시 전체가 볼 수 있는……. 우리 의정활동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사실은.
그런 부분을 조금 인지하셔 가지고 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문에 내야 할 것은 내용에 따라 만들고 또 책자에 넣을 것은…….
적절하게 배분하셔가지고 머리를 써보자는 거죠. 안 되는 게 뭐 있어요? 다 만들면 다 하고 할 수 있는 것이지.
검토해 주시기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