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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낙삼 의원 5분자유발언

208회 제2본회의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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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최낙삼 의원, 안길만 의원의 발언을 허가합니다. 먼저, 최낙삼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의원

존경하는 12만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낙삼 의원입니다. 생애 맞춤형 복지도시 건설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정읍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시고 계시는 김생기 시장님과 1,400여 공직자 여러분! 본 의원은 사상초유의 대풍과 자연재해가 없었던 올해의 풍요로운 기쁨 속에서 풍요속의 빈곤함을 적시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장애를 갖고 있거나 가족을 둔 시민들로부터 장애인의 복지정책 일환의 하나로 정읍시 수영장내 가족 탈의실을 마련해 달라는 청원을 정읍시를 상대로 수 차례 제기한 바 있으나 건물이 노후화되고 시설이 협소하여 향후 기능보강 사업 등 시설확충 시 검토해 보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들었을 뿐 수년째 해결해 주지 않고 있어 이와 동일한 건으로 12만 정읍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에도 진정한 바도 있습니다. 이는 본 의원의 시각에서 바라봤을 때 건물이 노후되고 시설이 협소해서 해결되지 못한 민원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추진 의지부족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고, 사회·문화적 생활에 있어 차별을 받지 아니해야 하고,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읍시민의 구성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어져 살아가고 있으며, 행정 또한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추진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이 자리에 계시는 동료 의원님들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지난 16일 1차 회의 때 공지도 하고, 몸소 느끼신 바도 있으시겠지만 그동안 이곳 본회의장 시설구조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민을 배려하지 않은 계단식 구조로 되어 있는데, 금번 회기 직전에 장애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계단식 구조를 경사로로 대체하여 많은 장애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장애인 복지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생기 시장님에 대해 극찬을 보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모든 분야에서 장애인들이 100% 만족하는 복지 행정을 펼치시기에는 역부족 이시겠지만 우리 관내에 있는 수영장이 2곳이 아직도 비장애인을 기준으로 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400여 공직자 여러분! 여러분이 장애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의 가족 중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부모형제들을 모시고 수영장을 이용한다는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한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있고, 아직도 해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건물이 노후되고 시설이 협소하고 예산이 부족해서가 아니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추진 의지의 절대적 부족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청소년 수련관 내 수영장뿐 아니라 정읍교육 지원청 소관 수영장도 함께 시설이 개선됨으로써 우리 주변의 불우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이 정읍에 살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시설보수가 이루어지기를 강력히 촉구하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김생기 시장님과 12만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천규의장

최낙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길만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5분 발언을 허락해 주신 우천규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입암, 소성, 연지, 농소지역구의 안길만 의원입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우리 정읍시는 살림살이를 잘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정읍시 공직자 여러분! 본 의원의 경험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너무 답답한 현실을 보면서 정읍시 공직자 여러분에게 몇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정읍시의 공유재산은 2014년말로 토지는 32,941건에 4,150억 6,910만 원이고 건물은 574건에 1,997억 2,970만 원이며 기타 11만 4,966건에 3,522억 7,940만 원입니다. 총 공유재산 합계는 9,670억 7,840만 원입니다. 1조원에 가깝습니다. 얼마나 큰 재산입니까. 이 많은 자산관리에 세심한 관리행정을 펼쳐야 재정낭비현상이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읍시 소유 건축물 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몇 군데를 확인하여 보겠습니다. 첫번째, 정읍시 시기동 주민자치센터부터 보겠습니다. 정읍시 보건소 건물로 28년전에 건축 준공된 뒤, 3년전에는 지붕방수문제가 수년전부터 발생하여 보수를 하였으나, 제대로 공사를 하지 못해서 건물내벽에 백화현상과 상하수도 누수가 겹쳐 건물전체를 철거하고, 24억을 들여서 새로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금붕동에 있는 정읍시 노인복지관을 보겠습니다. 10년전인 2004년도에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상3층, 지하1층, 대지2,074평에 건물947평의 규모로 지어진 정읍시 노인종합복지관입니다. 몇년전에도 건물누수 문제가 있어서 보수공사를 하였음에도 또 다시 누수로 인하여 체육관 내부가 얼룩지고 물이 쏟아져 실내체육관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신정동 용산 저수지 옆에 있는 정읍 단풍미인홍보관 건축물을 보겠습니다. 우리 지역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한우를 알리는 전진기지로 2008년에 35억 원을 들여서 대지2,370평에 지상4층으로 건립하였습니다. 1층에 단풍미인한우홍보관과 2층에 숯불구이전문점 3.4층에 회전식 스테이크하우스와 편의시설을 갖추어 운영하여 왔습니다. 최근 새로운 운영자가 점검하는 중에 누수로 인하여 내부가 썩고 있으며, 주방에서조차 물동이를 받치고 있어야 할 정도로 건물이 심각하게 부식되고 있는데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가 우리 시 다른 건축물에는 없을까요. 처음 건축설계부터 준공까지 보다 철저한 관리와 감리가 이루어졌다면 이런 반복적인 부실공사가 이루어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행정감사에서 설계대로 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듯이 정읍시는 보다 철저한 건축물 시공과 유지보수에 매진하여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정읍시 건축물관리는 우리 시민의 기대와는 전혀 다르게 기둥 뿌리 썩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옛 속담대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며,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을 수 없는 때에 어렵게 해결하려 합니다. 당장 둑이 터져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누구 하나 책임지며 해결하려는 창의적 시정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예산이 없다고 양동이와 대야로 물을 받아내며 건물이 썩어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까? 참으로 정읍시민의 입장에서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으며, 답답한 시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년 건축물 유지보수비용으로 수십억을 사용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늘을 계기로 예산타령을 넘어서 사고의 경직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일선현장에서 선제적 응급대처방법은 없는 것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열악한 재정 때문이라고 핑계댈 일이 아니라 낭비되고 있는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라면,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시정을 이끌어가시는 시장님이하 공직자여러분께서 보다 적극행정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렵지 않은 때는 없습니다. 마른수건도 짜야 할 어려운 지방재정형편에 젖은 수건 짜는 시정이 되지 않도록 특별한 점검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봅니다. 우리 정읍시 산하 모든 관.과.소와 읍.면.동 등에서 관할하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더 이상 재정낭비가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2015년 남은 한 달 12월 잘 마무리하시고, 항상 가정에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천규의장

안길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훈

김영훈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영훈입니다. 소통의정, 열린의회 구현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우천규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안건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의 노고에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제20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맞아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세입의 증가는 둔화되고 있는 반면 세출 수요면에서는 농업과 사회복지분야 그리고 국 도비 보조사업에 대한 시비부담금 등이 증가함에 따라 예산편성 과정에서 적정한 재원을 배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건전재정 기조를 위하여 불요불급한 경상예산을 억제하면서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되도록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6,211억 원이며, 이중 일반회계가 5,634억 원, 특별회계가 577억 원으로써, 금년도 본예산 대비 1.1%가 증가한 수준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 5,634억 원에 대한 내역입니다. 자체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주민세, 지방소비세 등의 증가로 금년 본예산 대비 29억 원(5.9%)이 증가된 539억 원으로써 재정자립도는 9.56%이며 지방교부세는 금년 본예산 대비 74억 원(3.1%)이 증가된 2,486억 원과 조정교부금에 15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존재원인 국 도비 보조금은 2,197억 원으로 금년 당초예산보다 46억 원(2.0%)이 감소되었으며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30억 원(13.0%)이 증가한 26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분야별 주요 중점 투자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쌀 산업 안정과 수요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 등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고 농민이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림축산 분야에 1,17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고용촉진 및 일자리 문제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우량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등에 116억 원을 반영하였고 주거 의료 등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사업과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에 175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사교육비 절감과 인재양성을 위해 무상급식을 포함한 학교급식 지원, 글로벌 인재육성, 외국어 인프라구축 등 교육 분야에 5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지역과 계층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생활체육 참여확대, 그리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지원 등에 290억 원을 반영하였고, 저소득층 생활 안정과 장애인, 아동, 노인복지증진 그리고 여성 참여 기회 확대와 서민생활안정 등 시민의 복지증진사업비로 총 1,50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수송 및 교통체계 구축, SOC 기반시설 등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견인하기 위하여 도시가로망 개설 사업과 군 농어촌도로 확 포장 공사, 소하천 정비 및 섬진강댐 주변지역 정비, 운수업계 지원 사업 등에 571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환경보전 및 깨끗한 물환경 관리를 위해 청소행정 민간위탁금, 매립장 주변마을지원 사업, 분뇨 축산 폐수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등에 29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등 재난방재 및 민방위 분야에 125억 원, 인건비 및 예비비 등 기타 분야에 984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일반공공행정 분야에 27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의료보호비 특별회계 등 9개 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금년 당초예산 631억 원보다, 54억 원(5.6%)이 감소한 57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출분야로는 의료보호비 특별회계 27억 원, 수질개선 특별회계 1억 원, 주민소득지원 특별회계 9억 원, 기반시설 특별회계 1억 원,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특별회계 6억 원, 농공지구(단지)조성관리 특별회계 102억 원, 산업단지조성사업 특별회계 4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인 상 하수도 특별회계 427억 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보다 더 제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별 심의과정에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심의를 앞두고 있는 2016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셔서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하신 배려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천규의장

김영훈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1조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각 상임위원장께서는 예비심사 결과를 12월 4일까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5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6조와 정읍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및 제9조에 따라 2016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015년 11월 30일부터 12월 17일까지로 하고, 예결위원은 이익규 의원, 박일 의원, 배정자 의원, 이도형 의원, 정병선 의원, 김재오 의원, 최낙삼 의원, 이복형 의원 이상 여덟 분의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을 발의하신 안길만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안길만의원

안길만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우천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제208회 정읍시의회 제4차 본회의시 시정질문에 따른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역사회 현안문제와 시정전반에 대하여 질문과 답변을 통한 시정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견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2015년 12월 14일에 예정된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듣고자 지방자치법 제42조 및 정읍시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6조에 따라 시장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출석대상은 시장과 정읍시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관련 공무원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우천규의장

안길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안길만 의원이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시정질문이 있는 12월 14일 제4차 본회의시 시장과 정읍시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여 포괄적 출석요구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의사일정 제4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등 안건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및 예결위원회 활동이 있는 12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9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12월 1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