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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195회 제7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6-10-28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장기보건지소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김인수입니다. 구정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민윤홍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선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권경회 의약진료팀장입니다. 오세주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이어서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3쪽에 정원 24명, 현원 24명이 3팀으로 사무를 분장하고 있습니다. 13-4쪽, 금년도 본예산에 세입은 4억 8,300만원, 세출은 8억 3,300만원이고, 국시비보조사업은 7개 사업에 2억 8,300만원입니다. 13-5쪽, 의료기관은 354개, 의약품업소는 665개, 보건의료단체는 5개 단체, 위원회는 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6쪽부터 주요업무 첫 번째, 내실있는 보건진료실 운영입니다. 사업개요는 취약계층에 대한 1차 진료서비스 제공을 연중 실시하며, 소요예산은 5,300여만원입니다. 그간 추진실직으로 진료실과 한방실 운영으로 52,000여건을 처리했고, 이에 맞춰 내년도 계획을 설정 했습니다. 다음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업입니다. 종전에 자동제세동기라는 명칭으로 사용했는데 법령이 개정되면서 정식명칭을 바꿔 부르게 되었습니다. 법정의무시설수가 46개소인데 현재 45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동주택에서의 설치가 미흡한데 홍보와 계도를 통해 모든 곳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 2,100만원을 국시비보조금으로 받아서 주민센터 등에 우선 설치하고,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3-8쪽, 지역사회 한의학 건강증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통합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사업개요는 기공체조교실 운영과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자의 가정을 방문해서 한방치료를 해 주는 사항입니다. 소요예산은 440만원이고, 금년도 실적을 감안해서 내년도 계획을 설정했습니다. 다음은 급·만성 감염병 관리입니다. 우리 구에 감염병환자 발생현황은 2014년도에 525명에서 지난해에는 339명으로 줄었다가 금년에는 10월초 기준으로 332명이 발생해서 지난해보다는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2천여만원으로 그간 추진상황으로서 감염병 발생대비 비상근무를 비롯해서 각종 검사 홍보를 실시했고, 금년도 실적을 감안해서 내년도 계획을 설정했습니다. 감염병으로부터 주민건강보호와 사회안전망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10쪽, 국가결핵예방관리입니다. 우리 구에 결핵환자 발생현황은 2014년도에 182명에서 지난해에는 165명으로 약간 줄었다가 금년에는 10월초 기준으로 125명이 발생을 해서 지난해 수준으로 이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4,800여만원이고, 그간 추진상황으로서 학교소집단 X-선 검사와 결핵투약관리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했습니다. 내년에도 환자 및 접촉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서 결핵전파를 차단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방역사업입니다. 모기가 매개체인 말라리아 감염병 우리 구에 환자발생 현황은 2014년도에 14명에서 지난해 5명으로 줄었다가 금년에는 10월초 기준으로 11명이 발생했습니다. 방역취약지는 121군데로 지정해서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소요예산은 1억 6,400여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방역취약지에 대한 방역과 야간위탁방역, 주민자율방역과 기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했으며, 금년도 실적을 감안해서 내년도 대비를 설정했습니다. 내년에도 위해해 충을 차단해서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12쪽,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계양구 약사회 약사님들이 관내 경로당과 학교, 유치원을 방문해서 약물의 안전사용을 홍보 교육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계양구 경로당 156군데 전부 다 대상으로 해서 추진을 하고자 하며, 소요예산을 1,560만원을 계상하고자 합니다. 교육과 함께 만족도설문조사를 하고,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약화사고를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김인수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느덧 제195회 임시회 업무보고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연일 수고가 많으신데, 업무보고는 감사가 아니고 201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으니까, 2017년도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연계가 되어 있는지 잘 검토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 13-3쪽부터 13-5쪽까지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자료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3-6쪽, 내실있는 보건진료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13-7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자료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저희 현대아파트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전액 무상으로 설치해 주는 겁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자비입니다.

고영훈위원

공동주택은 자비다. 공공장소에만 무료로 설치해 주는 거고, 가격이 어느 정도 되나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당초에는 300만원 정도였었는데요. 지금은 100만원 후반 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시장조사가 됐습니다.

고영훈위원

작은 금액이 아니라서 자비로 하기가 힘든데요. 780세대 정도 되는데, 주민들이 관리사무실만 있으니까 불편하다 그래서 한 대 정도 더 설치했으면 좋겠다. 관리사무실에서 먼동은 그렇게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요. 공동주택은 100% 자부담이라는 얘기지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현황에서 보신 500세대이상 대상이 38개소입니다. 한군데만 놓더라도 예산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의무적으로 일단 설치를 하게 한 다음에 안 한 곳부터 빨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3-7쪽, 13-8쪽, 지역사회 한의학 건강증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다음은 13-9쪽, 급·만성 감염병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는 위원님들이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셨고, 건강증진과에서도 행정을 잘하고 계시니까 업무보고로 갈음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숙희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감염병 정보모니터 요원이 위촉이 돼있다고 하는데요. 계양구 관내에는 산후조리원이 등록돼 있는 곳이 몇 군데나 되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6개소입니다.

김숙희위원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사항은 없지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현재는 큰 사항은 없고요. 아기가 열이 나면 병원으로 후송하는 체계가 되어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잘못본 건지는 모르겠지만 산후조리원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산후조리원 문을 닫겠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쪽에도 홍보를 잘 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건강증진과에서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한의사 쪽에서 작년에 특수시책으로 산후조리 한약지원 사업이 있는데, 계속 진행 중인 겁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 사항은 따로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요. 현재까지 진행 중입니다만, 시혜성 사업을 실시 할 때 중앙에 승인을 얻어야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법률이 개정이 돼서요. 보건복지부에 협의 요청을 했더니 보완해 달라는 식으로 내려왔습니다. 아직은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사업하고 중복이 된다는 거지요. 복지부서에서 하는 것과.

김경옥위원

출산장려하고 같은.....,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한약지원사업 같은 경우 금액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20만원짜리를 10만원으로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김경옥위원

보완해서 계속 진행이 되게 되면 보고해 주세요.

민윤홍위원장

13-10쪽, 국가결핵예방관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13-11쪽, 방역사업 전개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이번 연도에는 이상기후로 인해서 한여름에는 모기가 발생 안 했는데, 계양초등학교도 직접 나가서 하셨잖아요. 그것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여름철까지만 할 것이 아니다. 이상기온 대비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모기밀도를 분석해 보니까 도심 쪽에는 6월, 7월 달이 가장 많았습니다. 9월 달 들어서 현격하게 줄어들었는데요. 계양산 쪽에 농촌지역은 선주지동에서 채집한 결과입니다만 거기는 7월 달하고 8월 달이 상당히 많습니다. 도심은 6월, 7월이 많고요. 그리고 9월까지도 계속 조금 줄기는 했지만 계속 유지 돼서 당초 계획이 10월 초에 방역이 끝나는 것으로 돼있어서 10월 20일까지 했고요. 위탁방역은 끝났고, 보건소 자체 방역으로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모기밀도가 완전히 떨어질 때까지 중점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그것은 좀 필요한 것 같고요. 특히나 그 쪽 지역에 초등학교들 선생님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이 수업을 못할 정도로 교실 안에 모기가 많다는 그런 얘기를 해서요. 그쪽에는 교실까지도 해 줘야 되지 않나, 학교에서 하는 것도 하겠지만, 그런 부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계양초등학교 두 번이나 가서 고생 많이 하셨고, 그리고 계양산 올라가는데 기피제함 관리하는 것이 있잖아요. 굉장히 좋더라고요. 저도 올라가면서 직접 한번 해 봤는데요. 관리·점검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직원이 일주일에 두 번씩 나가서 약도 교체하고 상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 약은 교체하면 일주일 정도 가나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전에는 일주일 갔는데, 요즘은 한달 정도 가게 약통을 큰 것으로 교체했습니다.

김경옥위원

방역장비요. 전년도 추진계획에 9대 였는데, 5대 했고, 2017년도 10대는 뭐예요? 장비가 부족해서 추가적으로 하시는 겁니까? 방역장비 확충.
세주

오세주감염병관리팀장

감염병관리팀장 오세주입니다. 방역장비가 휴대용이 고장이 많이 나서요. 손으로 들고 다니면서 압축으로 하는 건데요. 그 장비를 구입해서 확보하려고 하고요. 휴대용 연무기가 있는데요. 보건소에 한 대 비치되어 있는데 고장이 나서 사용을 못할 때가 있어서요. 하나 더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방역지역은 넓어지는데, 제가 왜 질의 하냐면요. 방역하는 데는 계속 확대가 되는 추세잖아요. 2016년도에 9대 추진계획을 했는데, 몇 대 구입 하셨어요? 9대 계획을 세웠는데 5대를 확보하신 겁니까?
세주

오세주감염병관리팀장

네.

김경옥위원

현재 몇 대가 더 필요하신 겁니까?
세주

오세주감염병관리팀장

ULV하고, 휴대용 연무기가 필요한 건데요. 총37대가 있습니다. 차량용이 14대로 각동에 하나씩 연막기를 배부했고요. 휴대용이 20개, ULV 보건소에서 비치해서 하는 것이 있고요. 분무기가 2대로 37대가 현재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지금 하는데 부족하다는 거지요?
세주

오세주감염병관리팀장

고장이 나서요. 휴대용 같은 경우 잔고장이 많은데요. 큰 가격은 아닌데, 고장이 많이 나서요. 압축용이다 보니까 이번에 비치해서 동에서 가끔 고장 나서 못 쓰니까 저희한테 교환을 요청하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확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2017년도에 10대 정도면 잘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세주

오세주감염병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경옥위원

10대 구매하셔야겠네요. 알겠습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예산 때 다시 충분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특수시책 약물 오·남용 예방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폐의약품 안전수거는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약국에서 주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거점약국에 모아지면 저희가 순회해서 수거를 합니다.

고영훈위원

가정에 있는 약을 가져가면 다 받아 주나요? 거부하지 않고.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집에 많이 있는 약을 어떻게 버려야 될지 고민했는데, 약국에 가져다주면 되겠네요.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오·남용 예방 사업하시면서 경로당이나 유치원만 하지 마시고, 다른 동이나 통장님들 회의 때나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각자 집에 처방된 약들도 먹다가 놔둔 약도 많을 텐데, 그런 약을 자칫하면 음식물쓰레기 같은데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일반쓰레기로 들어갈 수 있고, 수거하는데 적극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동주민센터 같은 데서 다양한 회의나 이럴 때 한줄씩 넣어놔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행정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다른 분은 질의를 마치신 것 같은데요. 전에 질의드렸던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관련해서 한림병원 왔다가 거기서 3차 병원으로 이동할 때 걸리는 시간, 국정지표에 있는 부분을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확인해 보셨나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너무 어려운 부분입니다. 평가자체가 시 겁니다. 그런 사항을 진단은 했습니다. 이런 것이 빨라졌으면 좋겠다고.

손민호위원

전달은 하셨다. 세종병원 들어오잖아요. 규모는 어느 정도입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1차로 300병상 되고요. 2차도 그 정도입니다. 종합병원입니다.

손민호위원

개원 시기는 언제입니까?
김인

김인보건행정과장

내년 3월 정도로 들었습니다.

손민호위원

의료기관에 대한 인·허가도 담당이시잖아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종합병원은 현재 시에서 합니다.

손민호위원

시 소관 사항이에요. 어떤 규모까지 구에서 하는 겁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허가를 시에서 내주고 나면 관리를 구에 넘겨줍니다. 관리차원에서 한림병원 관리하듯이 다른 병원 관리 하듯이 합니다.

손민호위원

종합병원만 시 사무입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세종병원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구의 의료환경 변화는 예측이 되나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런 시설들이 우리지역에 도움이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종합병원이 없다고 하는데, 한림병원보다 더 큰 병원으로 들어오는 겁니까? 3차 의료기관 입니까?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네. 2차입니다.

손민호위원

한림병원과 동일급이 들어오는 거네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한림병원하고 차별성이 있는 것이 심장질환 쪽에 전문성이 있다고.

손민호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응급상황에서 심혈관이라든지 뇌졸중이라든지 심장마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오면 다른 데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의료기관은 없는 거잖아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아직 지정된 곳은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2차는 또 그걸로 지정될 수 는 없는 거지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질의를 다 마치신 거 같은데요. 저는 우리 김인수 과장님과 팀장님들께 간단하게 말씀드릴 것은, 보건행정과는 행정을 맡은 의료에 대한 계획과 수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도 넉넉하지 않고, 8억 정도 가지고 2016년도 하시는 것 같은데, 의약진료, 감염병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은 어떻게 조사하고 관리하고 있는 건가요? 보건실 진료를 하면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분들 1차 진료를 하지 않습니까? 조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보건소의 기본 임무가 구민의 건강증진인데요. 보건행정과 쪽 업무는 법정업무입니다. 법에 의해서 관리를 하는, 병원, 약국을 관리하고, 방역사업하고, 전염병에 대한 역할조사를 하고 이런 일들을 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그 내용은 아는데요. 보건진료실 운영할 때 보면, 취약계층에 많은 사람들을 진료를 하는데요. 그런 분들을 어떻게 조사를 해서 취약계층인지.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방문하는 수가 연20만명에 육박 합니다. 내방하시는 분들 수요가 꽉찬 상태입니다. 지금 출장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한방 쪽에 하고 있는데요. 다른 쪽에는 여력이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어디서 방송에서 본 것 같은데요. 공공의료 기관이 있잖아요. 우리는 인천의료원 같은데 인데, 보건소에서 그런 데하고 연계돼서 하는 그런 시스템은 없나요? 예를 들면 서민들이 와서 중점 물론, 요즘은 거의 국민의료보험이 되기 때문에 크게 부담이 안 될 수 있는 분들도 있지만 정말 취약해서 어려운 사람들이 보건소에 찾아 왔는데 보건소의 의료 가지고 힘들 때 일반 병원으로 내보낼 것이 아니라, 보니까 서울에 있는 동부병원 이런 데는 원장이 마케팅도 잘하고 해서 시설도 좋고 의료진도 굉장히 좋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일반병원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다보니까 돈이 안 되면 전부 돈 되는 쪽으로 진료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 보건소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상임위에 들어 온지 얼마 안돼서 그런 의료체계는 잘 모르겠는데요. 무지의 소치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어려운 사람이 왔는데, 보건소 한방치료 가지고는 안 된다. 아니면 간단한 치료 가지고 안 되는 사람에게 그냥 나가라기보다는 인천의료원에 갈 수 있도록 전달체계, 안내 등 그런 데는 환자들이 없어서 오히려 환자유치에, 그런데 보통 불신한다는 거야, 공공의료기관은 의사도 안 좋고, 아니면 시설도 안 좋을 것이라는 막연한 그런 부분 때문에 이용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먼저 보건소에서 행정적으로 시스템을 만들 의지는 없으신가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말씀하시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고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대로 공공의료기관에 대한 일반 주민들의 인식이 다른 일반 고급병원에 비해서 의료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경제 사정이 어려운 분들은 그런 곳이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드려야 되는데요. 현재 저희가 그런 분들에 대해서 다른 경제적인 지원은 못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과 쪽에서는요. 구청에서는 다른 복지부서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 말고 저희가 실질적으로 판독 이런 것은 의뢰를 하고 있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가 제 가족이 아팠을 때도 그런 데로 갈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솔직한 말씀입니다.

고영훈위원

의료기관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나왔었는데요. 공공의료기관이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그 분도 연세대학교 나오고 그런 분이 병원장인데, 그 병원만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서울에 시립병원이 많은가 봐요. 동부병원, 서부병원 이렇게 있는가 봐요. 서부병원은 폐결핵 환자가 주로 가는 병원이고, 동부병원은 일반 환자를 받는 것 같은데요. 거기는 의료진들이, 그런데 이것이 보통 보면 일반병원은 과다진료, 과다치료가 많고 해서 그런데 공공의료기관은 그런 것에 대한 절제도 잘 되어 있고, 예전처럼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보건행정과장님도 과연 그 쪽으로 갈까 이렇게 의심하는데, 그런 부분을 파악해서 우리가 충분히 진료가 가능하다면 행정적으로 안내 정도 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형편이 어려워서 일반 병원가서 진료받기 어려운 분이 오시면 상담을 통해서 안내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업무가 과다하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의료서비스 정도는 주민들에게 굉장한 복지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복지서비스과에서 하는 의료혜택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려우신 분 차상위 계층부터 시작해서 밑에까지 혜택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어서 선제적인 행정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도 특수시책으로 내놓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저희 과제로, 숙제로 연구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특수시책사업 관련해서 제안하고 싶은데요. 늘 하시던 사업을 하시잖아요. 특수시책 사업도 계속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래서 응급의료체계 관련해서, 예를 들자면 제목을 섹시하게 뽑아야 됩니다. 골든타임사수 사업해서 하나 뽑아 가지고요. 저는 어려운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2차 병원에 와서 여기 도착한, 몇 시에 도착해서 몇 시에 보냈냐 이것만 체크하시면 집행부에서 이것만 체크하시면 병원이 잘 알아서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예산 사업이잖아요. 골든타임 사수사업을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고영훈 위원님이 다양한 서비스, 손민호 위원님께서는 특수시책에 대해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구민의 건강증진과 관리를 위해서 2017년도사업계획에는 체계적인 행정운영에 잘 반영될 수 있는 예방관리와 구민에 대한 건강증진사업 계획을 잘 편성해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아시겠지요?
인수

김인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6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보건행정과에 이어서 건강증진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전순희입니다. 구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주민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인선 건강증진팀장입니다. 김덕순 모자구강팀장입니다. 이미숙 방문재활팀장입니다. 주홍숙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팀장입니다. 그러면 건강증진과 2016년도 주요 업무실적 및 내년도 사업 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 업무 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4-3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4-4쪽, 예산현황입니다. 2016년도 건강증진과 총 세출예산은 96억 81만원으로 전년대비 10억 55만원 증가 하였습니다. 2016년도 국시비보조사업 현황을 보면 국비보조금 40억 90만원, 시비보조금 24억 66만원입니다. 국비보조금 현황을 보면 치매사업비로 의료비지원 포함 10억 94만원이며, 정신보건사업비가 7억 117만 6천원, 의료비지원사업비 10억 2,872만원, 국가필수예방접종비가 10억 2,872만원, 국가필수예방접종비가 36억 3,180만원, 통합건강증진사업비 8억 1,252만원, 모자보건사업비가 15억 8,406만원입니다. 14-6쪽입니다. 민간위탁현황은 치매와 중독, 정신 위탁기관 총5개가 있으며, 종사인원은 3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14-7쪽입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입니다. 현황입니다. 지역사회 통계를 보시면 30세 이상 주민의 고혈압, 당뇨병 진단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우리구의 건강행태는 인천시 전체 평균보다는 양호하지만 점점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행태가 나빠져 유병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저희 통합건강증진 사업이 지역여건에 따라 사업간 경계를 없애고 기존에 13개의 사업을 1개로 통합하여 추진하여 와서 주민의 보건서비스에 대한 만족에 기여해 왔습니다. 총예산은 8억 100만원으로, 그간 추진사항으로 건강100세 활기찬 계양만들기 사업 등 꿈나무 건강습관가꾸기 사업, 엄마와 아기의 건강나누기 사업,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 더하기 사업으로 나누어 그동안 지역주민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준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주민에게는 건강수준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행태 개선과 질병악화 방지를 위한 사전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하지만 건강상행태가 나빠져 보건사업에 대한 인프라와 지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14-9쪽입니다.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2015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의하면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진단 경험율과 자살 율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고 있고, 심뇌혈관 인지율과 예방수칙 인지율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고 있습니다. 우리 계양구의 고령인구비율 증가율을 보면 전국과 인천 평균보다 증가속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여 65세 인구에 대한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한 실정입니다. 올해 경로당 방문건강사업이 4명의 간호사가 연7회 이상 방문하여 추진한 결과 10월 현재 106명의 고혈압 환자와 250명의 당뇨병 환자를 신규로 발견하였고, 치매선별 검사결과 115명의 인지저하자와 노인우울 검사를 실시하여 고위험군 26명을 발견하여 병의원 및 지역에 있는 저희 센터에 연계하였습니다. 또한 경로당활성화를 위하여 어르신의 욕구를 파악하여 운동프로그램을 시도하였고, 낙상예방을 위한 운동과 관절염예방 프로그램,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불소도포검사를 실시하여 주민의 의료비절감에 기여하였을 것으로 봅니다. 소요예산은 1억 5,900만원이며, 올해 시범적으로 저희 간호사가 인지재활용프로그램을 자원봉사자와 실시한 결과 어르신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민간자원과 연계하여 뇌졸중 예방인과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발생 예방으로 장애예방은 물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유지하도록 서비스만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11쪽,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 사업입니다. 청소년 흡연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19세이상 흡연율은 남자 46.4%, 여자 3.4%로 아직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금연구역 현황은 6,465개소입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 내용으로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을 확대하고 간접흡연 환경을 조성하고자 금연벨을 설치 확대하였고, 실버금연지킴이 활동과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왔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직장, 군부대 등을 찾아가서 담배의 피해와 간접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흡연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할 수 있도록 주1회 이상 4주 방문하여 금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6개월간 관리를 해 왔습니다. 내년에도 생활 흡연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8백만원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12쪽입니다. 모자건강관리 사업입니다. 현황을 보시면 출생아수와 임산부 등록률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으나 미숙아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유수유 현황은 전국 52.6%인데 반하여 우리구의 경우 69.90%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증진은 물론 정서적 유대강화 상호작용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또한 신생아 학회 조사결과에 의하면 미숙아가 최근 10년 동안 46% 증가하고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의료비부담이 늘어나고 있으며, 미숙아의 부모 62%가 다음 출산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저희 사업내용을 보면 산모건강관리사업으로 난임부부 지원 사업, 청소년 산모 사업,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과 출산장려지원 사업으로는 산모 신생아건강관리 지원, 모자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과 영유아 사전적 예방을 위한 의료비 지원과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6억 1,400만원입니다. 2016년도 추진실직으로 임산부교실, 영·유아오감발달 교실,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임산부 교실을 시행하여 육아에 대한 지식향상과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게 나타났습니다. 내년에도 임산부와 영유아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모성과 어린이 건강을 위하고 임산부 배려와 모유수유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35세 이전에 출산장려를 실시함으로써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예방을 위한 출산연령을 앞당길 수 있도록 홍보하고,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모성과 고위험 신생아의 건강한 상장발달을 도모하고,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저출산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14쪽, 국가 필수 예방접종 관리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만12세 이하의 영유아 및 성인 중 고위험군이며, 사업내용은 예방접종과 위탁기관에 대한 예방접종지원 사업, 계절 인플루엔자 등 접종사업입니다. 2016년부터 12세 아동에 대한 여성건강첫걸음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과 어르신에 대한 폐렴접종을 실시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만6개월부터 11개월까지 현재 1,087명이 접종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아마도 아동에 대한 계절 인플루엔자를 접종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총 36억 9,600만원입니다. 예방접종률 향상과 적기 접종을 홍보하여 구민의 기초 건강을 확보하고 접종률 향상으로 감염병 예방하여 의료비를 절감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14-16쪽, 치매관리 사업입니다. 우리구의 치매 추정환자 인구수는 2,925명으로 2012년도 659명에서 증가하여 8월 현재 1,016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올해 치매통합지원센터에서 116명의 신규 치매환자가 발견되어 연간 사회적비용이 1인당 2,093만원으로 사회적 비용이 경감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추진 실적으로는 치매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치매 조기검진 60세 이상 검진을 실시하였고, 6,916명을 실시하여 967명의 신규환자 발견,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로 의료비를 절감하였고,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함으로 치매환자의 질환으로 인한 악화방지를 위하여 음악치료, 미술치료, 작업치료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가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가족모임과, 치매정보 제공, 치매파트너를 현재 1,200여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게 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부양부담감을 감소하고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치매환자에 대한 감별검사 및 치료비지원으로 가족부양부담감과 경제적 고통을 경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9억 8,200만원입니다. 14-18쪽, 저소득층 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희귀난치성 환자가 209명, 암환자가 243명으로 희귀난치성질환자는 재산과 소득조사 조건에 적합한자를 선정하여 의료비 본인부담금과, 보장구 구입비, 호흡기 대여료, 기침 유발기를 대여하고 있습니다. 지체장애 및 뇌병변장애 1급인 경우 간병비를 매월 30만원 지원하고 있으며, 만성신부전 환자의 경우 소모성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은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이하인자로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한 의료비 지원으로 소요예산은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가 77억 1,472만원이며,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3억 1,400만원입니다.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암환자에 대한 소득, 재산 정기조사와 등록 관리를 위해 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14-20쪽, 신규사업입니다. 임산부 초기 검진 사업입니다. 계양구의 핵심가임기 인구수는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은 8주에서 12주 임산부 500여명을 대상으로 풍진, B형간염, 에이즈, 매독, 혈액형, 빈혈, 소변검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총 예산은 2,600만원이며, 시약검사비등 검사요원이 보건행정과에 있는 관계로 예산을 보건행정과에 편성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건강상담은 물론 임산부 초기에 조산아나 태아사망, 자연유산, 저체중아가 되지 않도록 임산부 상담을 실시하고 건강한 출산을 유도하여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14-21쪽, 특색사업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고시원 노크온 사업입니다. 자살사망률은 2012년 이후 해마다 감소하여 2013년도 33.8명에서 2014년도 28.9명, 2015년 24.9명으로 인천시 순위 5위에서 7위로 떨어졌지만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등록률은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2015년 인구 총조사에 의하면 1인가구의 인구비율이 27.2%로 만혼, 이혼의 보편화, 고령화로 고시원에서 고독사와 자살사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50대의 연령층의 자살 사망률은 증가하고 1인가구의 경제적 빈곤과 우울 등 복지사각지대로 개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사업 대상은 고시원 이용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게이트 키퍼를 양성하여 조직하고 고시원 거주자에 대한 사례회의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4,000만원이며 그 동안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항으로는 고시원과 협약을 체결하였고 지역 자원 연계를 위한 간담회 개최, 정신건강 상담과 저녁이 있는 고시원, 문화가 있는 고시원 등 커뮤니티를 조직하였습니다. 고시원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통합서비스에 기여함으로써 자살 사망률과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건강증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증진과 보고를 받았다시피 팀별 업무 분장사무가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전순희 건강증진과장님이 항목별로 자세하게 업무보고를 잘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장기보건소 업무는 현재 지소장님께서 진료 등 사유로 참석하지 못하였으므로, 건강관리팀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장기보건지소 건강관리팀장 이영석입니다. 지소장님께서 진료관계로 부득이 제가 보고 드리게 된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장기보건지소 2016년 추진실적 및 2017년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구정발전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민윤홍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소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사업팀 전영자 팀장입니다. 지소의 주요 업무는 건강증진과와 중복이 되는 사항이 많기 때문에 2016년 추진실직과 2017년 추진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15-3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15-4쪽, 구강보건실 운영입니다. 계양1, 2, 3동 유치원생과 어린이집원생 1,371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구강 건강관리에 관한 즐거운 양치교실을 운영하였으며, 치아홈메우기 시술 141명, 지역아동센터 치아사랑캠프 30명, 인혜학교 출장 구강진료 19회 269명에 대하여 실시하고, 노인 불소도포 및 스켈링을 218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어린이 및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증진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5쪽, 방문보건 사업입니다. 계양 1, 2, 3동에 등록된 의료 취약계층 1,537가구를 대상으로 3명의 방문간호사가 집중 관리군에서 주1회 8주간, 정기관리군에서는 2, 3개월에 1회 방문하여 혈압, 혈당,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건강상담과 시기요법, 투약 지도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투약이나 시기요법에도 불구하고 혈압,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고혈압, 당뇨 환자나 뇌졸중, 관절염, 거동이 불편한 허약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 추진실적과 2017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7쪽, 만성질환 관리사업 운영입니다. 계양1, 2, 3동에 거주하는 고혈압환자 2,448명, 당뇨병 환자 689명 등 위험요인을 가진 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자가관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건강교실을 24회 396명에 대해서 실시하고, 치매예방 및 뇌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 혈압 내 혈당 알기 캠페인을 7회 전개하고, 유관단체 이동 검진 및 만성질환 조기발견 검사를 2,302건 실시하였습니다. 2017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8쪽,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입니다. 물리치료실 이용현황을 보고 드리면, 2016년 9월말 기준 진료실 인원 6,813명 대비 45% 인 3,091명에 대하여 물리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면, 재활프로그램 운영으로 뇌졸증 자조교실, 재가 장애인 방문치료 393건, 거동가능장애인 내소 재활치료 537건을 실시하고, 한방재활치료 16회를 실시하였습니다. 2017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10쪽, 체계적인 건강증진센터 운영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운동 역량, 비만, 금연 등 개인별 건강문제에 따른 건강원스톱 서비스 및 100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면, 건강 원스톱서비스로 만성질환자 관리, 고혈압 당뇨 등 2,460건에 대해서 관리하고, 체성분검사 933건을 포함한 맞춤형 교육을 3,446건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영양상담 및 교육 1,856건, 금연클리닉 신규등록 관리 175명을 실시하였습니다. 100세 건강프로그램은 성인병 예방운동 교실 24회 635명에 대하여 실시하고, 뱃살 쏘옥 건강UP 운동교실 29회 305명에 대해서 실시하고, 튼튼어린이 건강체험교실 5회 109명, 경로당실버운동교실 24회 396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건강생활터만들기 사업으로 어린이몸짱 운동교실 1개소 20개345명에 대하여 실시하고, 어르신효도운동교실 2개소 22회 358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성인병예방 운동교실 뱃살 쏘옥 건강 UP 운동교실, 어린이 몸짱 운동교실 및 경로당 어르신 효도 운동교실은 참여대상자의 90% 이상이 만족도를 보이며, 호응이 좋았습니다. 2017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관련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12쪽, 특색사업으로 효율적인 요통 및 관절염 관리사업입니다. 요통 및 관절염이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관절타이치운, 스텝 에어로빅, 코어근육 강화, 볼 & 매트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강화와 유연성 증진을 통한 관절 강화로 통증을 완화하고 낙상을 예방하여 삶의 질과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장기보건지소 2016년 주요 추진실적과 2017년 주요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관리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장기보건소 주요업무는 건강증진과와 유사한 분장사무가 많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14-3쪽부터 14-5쪽, 일반현황과 국시비보조금, 민간위탁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자료 만드시고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민간위탁 현황에서 치매주간보호센터 이런 것이 한림병원으로 계속 가는 겁니까? 아니면 다양하게 위탁을 줄 때 경쟁을 할 수 있게 하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경쟁을 해서 이번에 민간위탁심사가 11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각 기관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현재 3년 전에는 응시하는 데가 없었고요. 올해는 2군데,

고영훈위원

어디어디 들어왔어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지금 현재 한림병원하고 부평성모병원이 들어왔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어떤 식으로 하는, 선정하는 기준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자료를 저한테 주세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치매통합지원센터는 경인여자산업협력단에서 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학과가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간호학과에 교수님이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수당을 받고요.

고영훈위원

센터장이 7명에 대해서 감독하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일주일에 한번씩 8시간 근무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여기 있는 구성원 7명은 어떤 일을 합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일단 경로당뿐만 아니라 치매환자 조기발견으로 인한 치매검사를 실시하고요.

고영훈위원

경로당 순회하는 그 분들 인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경로당 순회하는 간호사가 있고요. 검진도 하고 있고요.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 파트너 모집 이런 활동을 하고,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고위험군에 대한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고영훈위원

2억 8천만원은 인건비인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대부분 인건비입니다.

고영훈위원

경인여대에는 얼마나 지원하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경인여대에서 지원하는 것은 당초에 사무관리비나 그런 것을 지원하겠다고 얘기했었고, 학교에서 위탁을 하면 위탁경비를 몇% 가지고 가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안가지고 가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안하고 지원하는 것은 보통 경인여대학생들 자원봉사 활동한다든가 파트너 이런 활동, 몸으로 하는 활동.

고영훈위원

파트너십이네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파트너십 별도로 있고요. 이미 학생들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2억 8,800만원에 대한, 예산 때 하시겠지요. 예산 때 보고가 자세히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제가 하는 얘기는 이런 산업협력단으로 예산이 많이 유용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대부분 인건비라니까 문제는 없는데, 이번에 직무평가나 직무점검은 하고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시에서, 저희가 정기적으로 점검을 나가고 있고요. 감사실에서도 나갈 뿐만 아니라, 저희가 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치매관리사업이 시비가 3억 4,600만원이고, 구비가 6억 4,600만원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치매종합센터에 2억이 들어가는데 직원들 관리가 제대로 돼야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분들, 찾아오는 사람들한테 치매점검인가 치매등급 이런 것을 하는 거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원스톱서비스라고 하면 됩니다. 치매라고 전화를 주시면, 치매에 대한 모든 정보, 정보뿐만 아니라 인식배부, 내가 치매라는 것부터 그런 것부터 다 제공하고 있고요. 2억 8,800만원은 통합지원센터가 치매사업을 시에만, 저희구가 주간보호센터가 두 개 있다는 이유로 통합지원센터를 지원 안 해 주는 상태입니다. 부평구나 남동구 일부 3개구, 4개구 서구가 있는데 저희는 없어서 구비로 하는 실정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리고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지원센터 이런 다양한 센터 위탁을 주고 있는데, 과장님이 사실 대부분 제가 볼 때는 인건비입니다. 그래서 물론 위탁을 준데 가서 간섭한다는 그런 느낌이 들지 모르겠지만 이분들의 직무평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보면 이용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 보면 굉장히 방문하게 경영한다는 얘기도 있고, 가면 농담하고 놀고 있다는 얘기도 많이 들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원하는 위탁 주는 데는 가면, 아마 이분들 급여는 굉장히 높은 겁니다. 솔직히 전문의료기관 내지는 부속의료기관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공무원들이 와서 왜 귀찮게 구느냐 할 정도로 자주 점검도 하고 직무 체크를 해야 됩니다. 이 사람이 과연 8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지 추적해 볼 필요도 있고 그래서 제대로 안하면 바꿔야 됩니다. 한쪽으로만 가면 오래가다 보면 썩어요. 타성에 젖어서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돈만 지원하는 인건비만, 인건비라 해도 제대로 하는 사람한테 제대로 줘야지 일을 제대로 안한 사람한테 고임금을 주고 고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체크는 해 보겠지만 여기에 맞는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보면 사회복지사가 간호 업무를 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간호사가 사회복지업무를 하고, 관리가 굉장히 느슨하다는 거지요. 이용자들이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다는 겁니다. 우리가 공적인, 국민의 세금이잖아요. 특히, 구비가 시비에 더블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건강증진과장님은 사명감을 가지고 이분들이 적제적소에 적정 인원이 와 있고 그 사람이 해야 될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런 점검이 필요하다는 노파심이 들어서 말씀 드립니다. 예산 때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근무자에 대한 인적구성이라든지 돈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이 사람들이 직무평가가 되고 있는지 그 때는 준비를 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위탁기관이면 과감하게 바꿔주셔야 됩니다. 3년 하면 바꿔야 되고, 10년 가까이 한 군데에서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김경옥위원

고영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선정할 때 위원회 위원으로 들어갔었는데요. 예산이 적다보니까 공고를 내도 들어오는 업체들이 없어서 계속하는 사람이 또 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어차피 꼭 필요한거면 예산을 줄 수 있는 만큼 주고, 할 수 있는 분들을 선정해서 운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때도 보니까 예산이 적어서 어쩔 수 없이 들어와서 한다. 이런 부분은 있을 수 없는 겁니다. 다음에 지원센터 업체를 선정할 때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하셔서 그리고 인천이나 지역을 제한하지 마시고 풀어놓고 누구든지 들어올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손민호위원

계양치매통합지원센터는 예산 확보 됐습니까? 시 예산, 어느 정도 정해졌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확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구에서 집중적으로 해 달라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구에서 많이 했고요. 저희도 많이 했는데, 지금 주간보호센터에 대한 것을 전환 할 생각을 시에서 검토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보험하고, 아직 담당자하고 주간보호센터하고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치매통합지원센터 내년에도 구비로 지원해 준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중독관리 같은 경우 이 예산이 산출기준이 있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거의 대부분 중독 같은 경우 인건비입니다.

손민호위원

인건비인데, 인건비 산출기준이 상담사 얼마, 몇 급 얼마, 이 기준 자체가 낮기 때문에 이렇게 책정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예산이 적다보니까 인력을 많이 확보를 해야 되는데, 인력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힘들 겁니다.

손민호위원

종사자가 4명으로 되어 있는데, 종사자를 늘리면 되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중독관리센터가 처음에는 알콜상담센터였는데, 알콜상담센터에서 중독이 문제되니까 중독업무를 더 받으면서 인력이나 예산은 더 지원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규모도 적을 뿐만 아니라 인건비도 적고 한데, 중독관리센터가 시비보조사업인데, 계양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구하고 강화까지 통합한 부분입니다.

손민호위원

김경옥 위원님이나 고영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경합을 하려면 사실은 이런 예산이 충분하게 지원이 되고, 이러면 경합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 경합을 하려면 예산을 충분하게 배정을 해라 하는 건데, 중독사업 같은 경우 확대가 됐으니까 인력도 충원하고 해서 예산을 올리실 때 확대해서 올려도 위원님들 입장은 그렇게라도 사업을 하는 것이 낫지 예산을 동결시키거나 이렇게 해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보다는 예산을 늘려서라도 사업을 제대로 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시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이번에 예산 편성을 할 때 올렸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아직 결정 안됐다니까 이 업무 보고를 하는 이유가, 위원들이 어떤 쪽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지 캐치하셔서, 확정된 것이 아니잖아요. 확정된 것이 아니니까 기획실하고 업무 보고 했는데, 위원들이 이런 쪽에 관심이 있고, 이 사업이 구민들 권익증진 향상이 되니까 그 쪽에 포커스를 뒀다. 예산 편성을 그렇게 해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하시라는 거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여러 위원님들이 치매나 중독관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전반기 때 위원으로 있으면서, 과장님 아시지요? 치매, 계양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치매 노인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시나 국비 예산을 확보해서 앞으로는 권역별로 생겨야 된다. 치매환자들이 갑자기 늘어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조례를 전반기 때 만들었었지요. 통합지원센터 조례를 만들어서 1층에 개원한지 얼마 안 됐지 않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정신질환자 의료비 지원 조례를 만들었고요. 운영지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고령화시대이다 보니까 우리 구비 가지고는 안 되니까 국비나 시비를 해서, 보건소 1층에 치매센터가 있지만 권역별로 중장기로 계획을 세워서 시 예산 확보에 주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치매라는 것이 상당히 고위험성이 있는 질환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요즘 사회보장법이 개정이 돼서 저희가 단독으로 어려워서 현재 보건복지부에 질의한 상태고요. 올해 7월부터 요양보험제도가 생겨서 민간에서 많이 생기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변하고 있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예산이 3억 500만원인데, 국시비는 전혀 없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국비 2억.

고영훈위원

금액이 틀린데요. 앞으로 올리겠다는 겁니까? 14-4쪽에 보면 정신보건센터 운영이 있는데 4억 5,200만원으로 늘어나는 거 맞나요? 작년에는 3억 500만원이었는데.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정신보건센터에 자살예방 담당자가 한명인데요. 구비로 자살률을, 저희 구비가 투입된 상태라서 늘어난 겁니다.

고영훈위원

인건비가 1억 5천만원이 더 늘어나는 건가요? 그 다음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금 현재 국시비보조 사업 현황에는 없는 거 같은데요. 어디에 포함되어 있는 겁니까? 두 개 합쳐서 아닌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합쳐서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니까 4억 5천만원이 된 거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고영훈위원

구분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국시비 구분하잖아요. 6번이 중독관리지원센터하고 합친 거 맞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맞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4-7쪽,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14-9쪽, 경로당방문건강관리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하단에 보니까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특색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해서 8개소 경로당을 집중 관리하겠다고 하셨는데,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공문을 보냈는데 그쪽에서 요청이 왔습니다.

김숙희위원

경로당 어르신들 몇 분 정도 계시는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여가프로그램을 하는 데가 있습니다. 구립이나 이런 데는 중복인 거 같아서 그 쪽은 빼고요. 프로그램을 안 하는데 위주로 선정을.

김숙희위원

8군데가 어디 어디입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인정프린스, 현광아파트, 동아아파트, 뉴서울 아파트, 선주지동, 다남동입니다.

김숙희위원

경로당 안에 어르신들이 몇 분까지 계신지 파악된 상태입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경로당어르신은 다 파악 못하고, 보통 아침에 경로당어르신들한테 전화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왜냐면 회원들이 전체는 알지만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간호사들이 아침에 나가기 전에 오늘 이런 프로그램이 있고, 저희가 나가는 것을 공지도 하지만 전화를 다 하고 나갑니다.

김숙희위원

경로당 회장님들이 다 알고 계시더라고요. 몇 시에 오신다 되어 있는데, 간호 방문 나가는 것도 마찬가지로 현장에 나갔을 때 몇 분정도 계시는지 파악되고 있나요?
인선

최인선건강증진팀장

경로당 특색사업은 여가문화보급사업 경로당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요. 사업이라는 것이 운영되려면 경로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라 저희가 4회차 두 달씩 해서 8개소를 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담당 선생님들이 다 일일이 전화를 해서 하고 있는데 10명에서 15명이 참여하고 있고, 현황 파악이 되고 있고요. 한번이라도 참여하신 분에 대한 인적사항은 다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매번 나가실 때 마다 같은 분들이 받으시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도 경로당 방문사업 때문에 관심 있어 받아보고 몇 군데를 하시고 간 다음에 오후에 가서 봤는데요. 매번 오셔서 하시는 분만 하신다. 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홍보가 더 돼서 아파트 안에 계신 분들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와서 할 수 있도록 홍보가 강화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쪽으로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노인성 우울증 검사 하시는데, 대체적으로 어떤가요. 작년하고 올해 보면 높아지는 추세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제가 알기로는 노인이 우울한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우울환자를 보면 50대 연령층이 많이 있습니다. 노인 우울에 대해서는 경로당에 가서 웃음치료도 하고 인지재활 프로그램도 하고, 그런 거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 거고요.

김숙희위원

과장님, 중요한 것이 경로당 안에 오셔가지고 노시는 분들은 우울하지 않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런 분들은 방문간호사가 따로 방문을 합니다.

김숙희위원

집안에서 나오시지 않는 분들이 우울하신 겁니다. 이것도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찾아보면 만들어질 거 같아요. 경로당에 오셔서 즐겁게 어울리시는 분들은 그래도 우울하지 않고 즐겁다는 겁니다. 큰 틀에서 보고, 그분들까지 흡수해서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이면 좋겠다. 정말 좋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분들도 혜택을 받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10-11쪽, 지역사회중심 금연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위원

금연은 청소년들이 계속 늘어가는 추세 같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런 문제 때문에 작년부터 학교에 사업비를 줘서 학교에서 금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보건소에서만, 보건소에서 나가서 했었는데, 청소년 흡연이 문제라서 담배 값도 올리고 교육부를 통해서 학교로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효과가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지금 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담배 값 인상이 요인이었는지, 학교에서 개입을 해서 그런 건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온라인 청소년 행태를 보면 청소년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경옥위원

길거리에 나가 보면 중년은 많이 안 보이는데 청소년이 아니라 20대 나이 대인 분들이 길거리에서 편안하게 담배를 많이 피더라고요. 무슨 행사 때 나가셔서 홍보하고 하셨는데요. 거기에 오시는 분들은 아이들이 어리든지 한데, 사실 20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소년 흡연이 문제가 되는 것이 불임하고도 연관이 돼있고, 처음에 피면 끊기가 어렵거든요. 홍보물을 만들어서 PC방이나 학교행사 캠페인 때 할 예정입니다.

김경옥위원

20대를 위해서도 고민을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모자건강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위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하는데요. 제품에 대해서 도 종류가 많고 회사가 많은데 국가에서 지정해 주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당초에 기저귀 사업이 왔는데 어느 곳에서만 하라 해서 민원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나들가게, 홈플러스에서도 자유롭게 종이 기저귀도 살 수 있고 천기저귀도 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바우처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대한민국에 가장 큰 문제가 저출산, 지금 김국회의원도 인구안전처를 신설해야 된다고 개정발의를 했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우리 계양구 출생아수를 보니까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인천시에서 복지선포식을 하면서 내년부터 인천시 아이맘지원사업을 하겠다. 알고 계시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모든 출산하시는 분들한테 출산 축하바구니, 소고기하고 미역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원하는 거하고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하고 중복해서 같이 하는 사업이 되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과로 올 것이 아니고, 여성아동과로 갈 예정인 것 같고요. 기저귀·조제분유 사업은 소득 기준이 있습니다. 월142만원 이하인 경우 지원해 주고 있는데, 분유 같은 경우는 거의 없고요. 기저귀를 많이 신청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저출산에 대한 문제는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관련되기도 하지만 여성아동과에서도 하고 있는 사업하고 중복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소통을 하셔서 시너지효과를 나타내야 된다. 여성아동과장님한테도 드렸던 말씀이니까 소통하셔서 좋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상입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4-14쪽, 국가필수예방접종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독감예방 접종하는데 있어서 개인적인 부분을 여쭤보겠습니다. 예방접종 문자전송하고 엽서발송이 언제쯤 되고 있습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질병관리본부에서 문자발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언제하시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약품 수급이 올해는 늦어졌습니다. 언제 했는지는 파악 못 했습니다. 저희도 질병관리본부에서 수시로 와서 언제부터 약품이 오늘 내일 하는 상태에서 바로 시작하기 전에 약품이 와서 약품이 오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김숙희위원

팀장님도 모르세요?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말씀하신 독감은 문자발송이 되어지지 않고 어린이예방접종은 문자 발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독감은 65세 이상은,

김숙희위원

어린이에 대한 것만 하고 있다.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독감은 아닙니다. 전국 어느 곳에 가든지 65세 이상은 접종이 가능하니까요.

김숙희위원

독감 예방접종 할 때 65세 이상은 언제, 70세 이상은 언제로 분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덕순

김덕순모자구강팀장

저희가 보건소에서는 65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는 어르신들 10월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접종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65세 미만.

김숙희위원

인플루엔자 접종 시기가 늦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개인적으로. 왜 그러냐면요. 9월 하순 정도 되면 밤 낮 기온이 엄청난데 그 때쯤 감기에 많이 걸리세요. 독감 맞으러 가야 될 때 열이 나거나 감기 걸려서 독감을 못 맞는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독감 맞는 시기를 당겨야 되지 않을까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감기하고 독감바이러스 하고는 다릅니다.

김숙희위원

틀리긴 한데, 감기에 걸려서 못 맞는 경우가 생긴다는 겁니다. 그래서 독감 인플루엔자 접종은 시기를 당기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소장님,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매년 균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져서 보급이 되는데요. 민간 의료기관에는 9월부터 보급이 되긴 하는데, 실제 유행시기가 12월이나 초봄에 유행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면역이 유지되는 기간이 평균 6개월 정도로 보는데요. 그것보다 짧은 경우도 있고 조금 더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맞으면 유행 시기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국가에서 약품수급 문제와 유행 시기를 고려해서 하는 겁니다. 전국적으로 수급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 생각이었습니다. 맞고 싶어도 못 맞는 분들 때문에 당겨주는 것이 어떠냐.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만성질환이 있으시거나 대상이 안 되는 경우 의료기관 약이 배부 될 때 민간에서 맞으실 수도 있는데, 그 때 못 맞으시면 11월 중순이나 그때까지는 충분히 맞으실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아주 취약한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개인별로 주치의 선생님하고 상의 하셔 가지고 유행 시기에 봄에 어떻게 하실 것인지 결정 하실 수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인플루엔자 맞고 나면 얼마나 있으면 면역이 생기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보통 접종은 2주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BCG관련해서요. 자국이 나느냐 안 나느냐 6개짜리 주사 하는 거요. 얼마 전에 보니까 그것으로 맞은 사람들은 지원 안 해 줘가지고 했는데, 흉터가 안 나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선호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으로 국가에서 바꿔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제가 BCG접종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는데, 독일에서 나오는 것이 더 낫다고, 반응을 해야 흉터가 나야 면역력이 생긴다고 보는데, 그것이 일본에서 상술로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처음에 나왔을 때는 그런 의도로 들었는데, 주민들은 요구를 하잖아요. 병원에서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하는데, BCG가 사실은 거기서 만드는 것을 중단 했답니다. 왜냐면 결핵이 많이 줄기 때문에요. 그런데 아직도 우리나라는 결핵환자가 많이 있고 그래서 이번에 BCG 약에 대한 수급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그래서 예약제로 접종했었고, 그런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약이 보급이 돼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던 것을 매일 접종하는 것으로.

손민호위원

접종 문제가 아니라 종류가 문제인 거잖아요. 보건소에서 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국가에서 그것을 아니까 지원은 저희가 하는 것으로 지원해 주고, 나는 그래도 이것이 싫다면 본인이 맞는 거에 대해서는.

손민호위원

우리 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크레임이 들어와요? 민원은 있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민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알아서 가서 맞는 거예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14-16쪽, 치매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치매통합지원센터 운영을 보니까 전액 구비네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구비입니다.

고영훈위원

통합지원센터 운영만 그런 거지요. 왜 시비나 국비를 못 받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주간보호센터가 시에서 35만 넘으면 되는데, 안 되는 경우 두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간보호센터가 타구에 비해서 되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지원 못한다고 해서,

고영훈위원

그러면 만들지 말았어야지 하나로 하면 되지, 법에도 없는 것을,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주간보호센터 하나를 폐쇄한다든가 그래야 되는 상황이 있고, 주간보호센터는 28명 환자를 위한 관리를 하고 있고, 5, 60명 방문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령화되면서 예방이 더 중요한 실정입니다. 조기발견이 필요해서 인식개선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초기에 발견해야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고영훈위원

이거 예산 삭감하면 어떻게 할 건데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안 됩니다. 필요합니다.

김경옥위원

주간보호센터가 두 군데가 있는데요. 추세가 민간주간보호센터가 생기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전에는 민간주간보호센터가 없어서 위탁을 주는 데가 필요하지만 지금은 민간으로 분산되면.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주간보호센터를 삭감하겠다는 것인가요?

김경옥위원

그거는 시에서 주는 거 아닌가요? 시에서 예산을 지급하기 때문에 우리 구하고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전에는 주간보호센터 두 군데 때문에 치매센터를 구비로 할 수 밖에 없다 해서 생긴 건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구 두 군데로 인해서 불이익을 당하니 민간주간보호센터가 많이 생기잖아요. 계양구에 몇 군데가 늘었어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15개입니다.

김경옥위원

한 군데를 없애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렇지 않아도 올 7월 달에 생겨서 방문을 해 봤습니다. 민간 A등급 받은 데를 가서 얘기를 들었는데요. 거기가 보통 민간 같은 경우 물론 프로그램은 하지만 인력에 대한 기준이 보통 사회복지사 하나, 간호사 하나에다 요양보호사를 두고 있고, 보호기능, 요양보호기능물론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서 청구는 가능합니다. 그런 의도로 하고 있고. 주간보호센터 가서 들어 봤는데요. 저희는 건강, 치매환자의 경우에 건강에 문제가 많습니다. 건강관리하면서 프로그램을 너무 다양하게 해서,

손민호위원

프로그램 가지고 얘기를 하면 공공의료에 대한 얘기가 되지 않고요. 치매주간보호센터를 하고 치매통합지원센터는 상임위에서 작년에 통과를 시켜서 만든 겁니다. 그것을 비난하시면 기획주민복지 위원님들을 비난하시는 겁니다. 그런 것은 위원장님이 설명을 해 주셔야지요. 그리고 치매주간,

고영훈위원

전액 구비라고 하니까.

손민호위원

다 알고 승인한 겁니다.

고영훈위원

시비를 받았어야지.

손민호위원

설명 드리잖아요. 치매관련 기관이 두 개 이상은 구에서, 그럼 시가 해 줘야지요. 유정복 시장이 안 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 문제를 비난 하실거면 과에 얘기하실 거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치매주간보호센터도 공공으로 왜 해야 되는가 지금 수급자라든지 취약계층이 갈 수 있는 곳을 확보해 줘야 되는데, 민간에 한다. 민간은 나눠져 있잖아요. 이원화 되어 있잖아요. 민간은 하는 겁니다. 더 좋은 시설로 하면 돈 내고 가서 할 사람은 하는 겁니다. 나는 비용이 안 돼서 여기 와서 받아야 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려있어야지요. 주간보호센터 해봐야 수용인원이 100명도 안 됩니다. 두 군데 해서, 사실은 더 늘려야 되는 사항입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민간인 경우 본인부담금이 20만원에서 30만원인 거고요. 저희 치매주간보호센터는 10만원입니다.

고영훈위원

얼마 차이 나지도 않고요. 민간은 오히려 환자가 없어서 억지로 환자를 만들고 있는 상태가 많아요.

손민호위원

수급이 안 되면 민간이 안하면 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 사람 사업이라고 해 놨는데 안 할 수 없지.

손민호위원

누가 국가가 하라고 했나요. 본인이 한 건데.

고영훈위원

오히려 민간을 지원해서 하는 것이 낫지 구비는 적은 돈도 아닌데, 작년에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청장님이나 주관하는 부서에서 시나 국가에 요청해서 같이 부담을 해야지 구가 잘 사는 구도 아닌데.

손민호위원

신청 했는데요. 시가 안하겠다는 겁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남구가 2억, 부평구 1억 8천, 서구 1억 9천, 연수구 1억 9천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계양구가 통합 지원을 안 해 주고 있어서 저희가 계속 지원해 달라고 과장님도 만나고 국회의원도 만나고 하는 상태입니다.

고영훈위원

지원을 받으세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고영훈 부의장님께서 지난 전반기 때 자치도시위원회에 있었으니까 생소해서 그런데요. 맞는 말씀입니다. 그 때 당시 조례도 올라오고 통합지원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저도 조기에 발견을 하면 개인적으로 치매환자나 치매 가족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 안고 가고 있는 겁니다. 구비가 2억 8,800만원으로 많이 들어간다. 그러면 시비를 받아서라도 해라 했는데 시비가 예정이 안 됐기 때문에, 급하기 때문에 지원통합센터를 만들고, 다음부터는 시비를 확보해서 같이 매칭사업을 하자, 이래서 작년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먼저 설명을 했습니다만 치매통합센터가 권역 별로 생기게 되는 이유가 조기에 발견이 안 되면 치매환자가 늘어나면서도 치료를 못합니다. 구비가 부담이 되더라도, 작년에 조례를 통과시키면서 2억 8천만원 세운 이유가 빨리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받되 대신 시비를 반드시 매칭 사업으로 가자해서 예산이 세워진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본예산에 올라오면 거기에 대해서 집행을 하겠지만, 과장님도 힘드시겠지만 시비 확보에 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18쪽, 저소득층 질환자 의료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20쪽, 임산부 초기검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으로 고시원 자살예방 노크온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지난번에도 보니까 자살예방교육에도 참여해서 들었는데요.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실제로 다른 구에 비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는 거지요.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고시원에서 자살한 사람에 대해서 파악한 부분이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출동한....., 작년 같은 경우.

고영훈위원

우리 관내에서 자살한 경우가 있느냐는 겁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작년에 6건 정도 출동을 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출동만 했지, 출동해서 구조한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제가 알기로는 신고해서 죽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예방차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어차피 특수시책으로 하는 거니까요. 제가 볼 때는 수요파악을 하고 상담을 겸해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자살 사망자수를 보면 40에서 49세가 18명, 50세에서 59세가 31명 정도 자살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이 대부분 고시원에 있고요. 저희가 직접 들어가서 정신 정밀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에 실제로 해 봤더니 고시원 이용자수의 대부분이 자살 고위험군으로 나타났답니다. 이분들이 사실은 주민등록이 여기 안 돼 있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것은 맞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런 경우 우리 인구도 늘려야 되고 하니까 주민등록지를 옮기도록 유도도 하고,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을 보면 뜬구름 잡는 식입니다. 건강검진하고 있는데, 개별 이동상담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직접 고시원에 가가지고 정신건강검진을 하고 있거든요. 정신에 대한 정밀검사를 하면 정신과 의사는 분석을 합니다.

고영훈위원

고위험군이라고 하면 그 사람들은 잘 따라 옵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따라오고 상담을 하고 있고요. 이분들이 사실은 우울감도 심해서 그분들하고 영화도 같이 봤고, 저녁도 같이 먹으면서 또 SNS를 통해서 소통, 인건비가 4천만원입니다.

고영훈위원

정신건강검진센터에 있는 직원이 나가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보건소에서도 건강검진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우수사업으로,

고영훈위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병원입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정신과 의사입니다.

고영훈위원

장기보건소에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면서 고시원에 나가서 상담하면서 문제가 있으면 치료하고 한다는 겁니까? 앞으로 이 사업을 고시원 자살예방 노크온 사업은 건강증진센터에서 하겠네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위탁을 줬고, 보건소하고 같이 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보건소하고 어떻게 협업하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보건소에 가면 이분들이 정신건강도 문제지만 건강도 문제거든요. 처음에 정신건강상담을 받아야겠습니다. 하면 거부감이 있잖아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혈액검사 해주고 X-선 검사 해주고, 전체적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을 챙기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문제가 있는 경우에 센터에서 개입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의사 문진하는 과정에서 정신상태도 점검해 보겠다는 거네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네.

고영훈위원

좋은 사업 같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기왕에 하시는 거, 이분이 전문의니까 프로그램이 있겠지요. 거기에 따라서 하시겠지, 체크를 해서 치료도 하겠지요. 이런 거 할 때 같이 하신다니까 잘 챙겨서 하시겠지만 어떤 통합서비스를 제공해서 삶의 질을 높인다든지 일자리를 알려준다든지 이런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시원에 있는 분들한테 일자리를 안내하고, 그렇게 하면서 정신건강도 체크해 주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수시책으로 한다니까, 결과가 좋아야 되잖아요. 하라니까 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한사람이라도 해서 그 사람을,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노숙자 해서 쉼터 같은 거 만들어서 그 분들을 제대로 변화시키는 것처럼 고시원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잖아요. 열악한 환경, 마음도 피폐하고 그래서 자살 고위험군으로 인정될 것 같은데요. 그들에게 통합서비스가 필요하다. 정신이 잘못됐다기보다는 그 분들의 삶의 질도 높이고 환경도 개선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과장님, 고영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내년도 2017년도에 4천만원 예산이 올라오는 거지요? 고영훈 위원님은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체계적인 사업개요를 2017년도에 팀장님들하고 잘 상의하셔서 사업을 올려달라는 그런 말씀인 것 같습니다. 건강증진과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은 장기보건지소, 15-3쪽부터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5-4쪽, 구강보건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해 보니까 구강보건실, 방문보건, 정신증진센터 보면 1월달, 2월달 업무보고 때와 거의 흡사한데요.

고영훈위원

장기보건소에도 치과 의사 있습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치과의사는 없습니다. 위생사가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보건소에 계시는 치과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진료를 보고 계십니다.

고영훈위원

진료실은 있습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스켈링은 할 수 있습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할 수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5-7쪽,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효성동에 있는 거하고 비슷한 업무하는 거 아닙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5-8쪽, 재활물리치료실 운영.

고영훈위원

이것은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요. 이것은 우리 구청에 있는 보건소에서 안 하나요? 재활물리치료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보건소에서 합니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사업량이 많아서.

고영훈위원

주로 장기동 주민들 상대로만 한다는 거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계양동, 상야동일대.

민윤홍위원장

장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운영. 팀장님, 건강증진센터 운영 잘 되고 있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잘 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월달 업무보고 때도 똑같은 사업을 가지고 했는데, 90%, 95% 만족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주민들한테 물어보니까. 그 다음 특수시책 요통 및 관절염 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어떤 식으로 합니까? 검진해서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평소에 지소이용자들 중에 거동불편하거나 만성질환자 중에서 필요한 분으로 해서 하기도 하고, 홍보물을 보내서 지역에 요통 및 관절 교실을 운영한다는 홍보물을 보내서 신청자를 접수 받아서 그 사람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센터에서 근력측정해서 본인 소견도 듣고 해서 선착순으로 뽑아서 20명 정도 인원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2, 3개월 정도 요통 통증 완화시키고, 근력 강화시키는 재활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이분들이 실제로 사업을 했는데 실적이 있는데, 효과는 있습니까?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사전, 사후 평가를 하는데요. 사전에 평가한 것보다 프로그램 진행 후에 평가하면 75%이상 증진되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평가 결과지가 있습니까?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네.

고영훈위원

자료로 주세요. 이런 거거든요. 우리 장모님이 계셔서 만성질환인데 보니까 지역에서 끊임없이 가까운 의사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언뜻 생각하기로 장기보건지소에서 이런 사업을 하면 아픈 분한테는 행복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람 있는 일 같아요. 만족 하시지요. 나아지면. 이런 특수시책은 권장해야 되고요. 그래서 그런 결과지가 있으면 알려서 주민들이, 왜냐면 병원에 가면 막연히 요통 수술하자, 아니면 관절 수술하자, 아니면 약물복용하고 마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방문했던 분들이 불편을 내가 이렇게 피부로 느껴서 아니면 느낌으로, 이분들이 꾀병도 많을 겁니다. 그 분들을 정신적으로도 케어를 하면 결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특수시책을 잘 해서 장기보건소의 존재 의미가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자료로 주세요.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우리 고영훈 위원님이 요통 관절염에 대해서 좋은 질의하셨는데요. 이영석 팀장님, 장기보건지소에서 오래간만에 특수시책을 내놓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프로그램 내역을 보니까 비슷한 내용이 올라오는데, 100세 건강 프로젝트로 성인병 예방, 금연클리닉, 건강체험, 어린이 관련 이런 부분은 늘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장기보건지소 건강증진센터에서도 앞으로는 이런 특수시책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을 수 있도록, 계양동에 농촌에서 일하시는 분들한테 많이 홍보되게 해서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새로운 사업도 2017년도, 2018년도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열심히 하시는데요. 보건소 질 향상을 위해서, 계양동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95%정도 만족한다고 하더라고요. 열심히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영훈위원

효성건강증진센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접근하는 방법이 어떤 겁니까? 누구나 가서 고혈압 같은 것을 체크 받을 수 있나요?
홍숙

주홍숙효성건강생황지원센터팀장

누구든지 오셔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교육프로그램도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까?
홍숙

주홍숙효성건강생황지원센터팀장

대상자가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대상이면 효성동 주민 어르신들은 언제든지 가능하고요. 임산부 요가교실 같은 경우는 계양구 전체 임산부들, 효성동 지역 임산부들로만은 숫자가 너무 적으니까 그럴 때는 계양구 전체 임산부 중에 신청자를 받고 운영합니다. 대상자 별로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내가 효성동 주민이다. 내가 약간의 고혈압이나 당뇨가 의심이 돼서 가면 절차는 어떻게 되십니까?
홍숙

주홍숙효성건강생황지원센터팀장

오셔서 혈당이나 당뇨 체크하고 싶다고 오시면, 혈당검사하고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 드리는데요. 손가락에서 하는 간이검사를 해 봐서 거기에서 정상수치보다 높으면 다시 한 번 재검사도 해 드려서 거기서도 필요 이상으로 높다고 하면 병원안내를 해 드리고요. 병원에서 진단을 받거나 의심스러워서 오시면 약 복용 등을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병원에 가서 진료 받기에는 약을 한단, 두 달씩 받아서 오니까 그 중간에 저희한테 오시면 언제든지.

고영훈위원

하루 내원객이 얼마나 됩니까?
홍숙

주홍숙효성건강생황지원센터팀장

혈압, 당뇨로 오신다면 40에서 50명 정도 되십니다.

고영훈위원

홍보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과장님, 장기는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는 보건소인 줄 알아요. 그래서 누구나 다 이용을 잘하시는데, 효성동은 홍보가 안 돼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이 안돼서 따로 떨어져 있는데, 주민센터에 홍보지를 붙여서 많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런 시설이 있음 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못 가는 경우도 있고, 이용하는데 불편할까 봐 아니면 시설이 안 좋고, 가보니까 굉장히 친절하고 좋던데요. 가시는 분들은 자기가 이용해 보고 좋으니까 가는데, 처음 접근성이 어렵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홍보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효성건강생황지원센터팀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고영훈 위원님이 요구한 치매주간보호센터 등 민간위탁기관 선정 기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보건소장님께서는 고영훈 위원님이 요구한 요통 및 관절염 관리 사업 만족도 조사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소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손민호위원

잠깐만요. 건의 사항이 하나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과에서 온 것이 일반현황에 예산현황은 본예산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고, 그 다음에 국시비보조 사업 현황은 추경 반영된 예산이 되어 있어서, 예산현황하고 매치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업무보고 자체가 1천만원 이상 되는 사업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하다보니까 세밀한 부분까지는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일반현황에 예산현황하고 국시비보조 사업하고, 구비만 들어가는 사업 따로 들어갈 수 있도록 다음번 업무보고 부터는 일반현황을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상으로 제19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