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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197회 제6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02-09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6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지역경제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길배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성겸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서기섭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주영복 농정팀장입니다. 이석희 기업지원팀장입니다. 배은숙 희망일자리팀장입니다. 김선희 농축산지원팀장입니다. 우리구의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전통시장활성화 지원 등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2-3페이지부터 7페이지 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8페이지, 예산현황으로 금년도 세입은 41억 1,90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억 1천만원이 감소하였으며, 세출은 60억 2,400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4억 8,7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금년도 국시비보조사업 중 1천만원 이상 주요사업은 병방시장 아케이드 설치 사업 등 총36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51억 3,300만원으로 이중 국비는 26억 4,600만원, 시비는 11억 7,700만원, 구비는 13억 1천만원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2-12페이지부터 13페이지까지 전통시장활성화 지원 추진입니다. 시설현대화 사업은 병방시장 아케이드 설치 및 지주형 간판사업으로 11월에 설계용역 착공하여 현재 설계 중이며, 상인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상반기 중에 착공하여 금년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계산시장 홍보탑 보수공사도 완벽하게 보수가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배송서비스 사업, 매니저 지원사업, 이벤트 사업도 적기에 추진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12-14페이지부터 15페이지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추진입니다. 국비 5,600만원, 시비 2,800만원, 구비 5,800만원, 1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공시설인 계산체육공원 계양여성회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민간시설에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소형은 시비지원 사업으로 중형은 국비 시비 지원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력효율화 사업에도 2억 2,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활센터 등 7개소, 취약계층 120세대에 LED를 교체하여 에너지복지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16페이지부터 17페이지까지 도시가스공급관 설치지원 추진입니다. 지원대상은 다남동 일원 155세대이며, 계산동은 906-3번지 일원 5세대이며, 총 사업비는 2억 8,200만원입니다. 먼저 다남동 공급관 설치는 약 3킬로미터이며, 시비 50%, 구비 50% 세대당 지원 금액은 1,750만원 정도 됩니다. 공급관 설치공사 시행 중에 있으며, 지난해 11월 다남동 일원 설치공사는 887미터는 공급배관을 설치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2킬로미터는 금년 늦어도 4월경에 공사 재개하여 상반기 중에 완료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계산동 906-3번지 일원 5세대도 상반기 중에 설치될 수 있도록 인천도가스 공사와 긴밀히 협의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18페이지부터 19페이지까지 계양지구농촌생활환경 정비 추진입니다. 2015년부터 18년까지 4개년 동안 국시비 20억원이 투입 되는 사업으로 지난해가지 9억 6천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서운동 용종동, 동양동 등 일원에 산책로 포장, 노면정비, 가드레일, 가로등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8억 5,200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4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착공하여 3킬로미터의 산책로 조성, 농로포장, 가로등 설치 등 주민 편익시설 등의 완벽한 시공을 통해 수로주변 생활여건 개선과 우리구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의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20페이지,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입니다. 우리 구에는 1만 7천여개의 소상공인이 있습니다. 경기침체와 담보부족으로 자금난을 격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추천하여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지난 2007년부터 11년까지 3억원을 출연하여 출연금 9배에 해당하는 104건 28억원을 보장하였습니다. 그간 6년여동안 출연금이 소진되어 사업이 중단되었으나 금년부터 19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3억원을 출연하여 1개 업체당 최고 3천만원을 보증하여 매년 40개의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21페이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추진입니다. 관내 중소기업은 394개소입니다. 중소기업에 경쟁력 확보 및 안정적인 경영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식재산창출 사업에 4,600만원, 기술지원단 운영에 2,9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육성기금은 20억원을 확보하여 19년도부터 중소기업 지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기금조성에 위원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2-22페이지부터 25페이지까지 실업대책과 노사문화 정착 추진입니다. 우리 구에는 17개의 사회적기업과 4개의 마을기업이 있습니다. 금년에는 7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회적기업 신규 3개소, 인증 1개소, 마을기업 신규 1개소, 재지정 1개소를 적극 발굴 및 추진하여 일자지리창출 및 고용안정화, 경영안정화를 이루도록 추진하겠으며, 사회적 경제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사회적 경제조직을 발굴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청년일자리 사업 등 재정일자리 사업에 6억 8,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차질없이 추진하여 취약계층에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청년인턴에게는 경력개발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7년도에는 7억 9,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끝으로 10-26페이지부터 27페이지까지 가축방역관리 및 동물보호입니다. 우리구의 가축사육 농가는 151농가로 한육우 등 우재료는 51농가 2,800여두, 가급류는 100두미만 소규모 농가를 포함하여 97농가 10만 3,400두를 기르고 있습니다. 그간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활동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1월 16일 전남 해남, 충북 음성에서 조류독감인 AI 발생 이후 정부에서는 12월 16일 AI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12월 26일 인천 서구 공촌동 토종닭 25수에서 발생하여 우리구 가축농가 69 농가가 방역대에 포함되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AI 방역대책상황실을 지난 10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6일부터는 AI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여 본부장은 구청장으로 차장은 부구청장으로 하여 안전총괄실 등 5개 부서에 각2명씩 10명에 실무반을 편성하여 지역경제과에서 23시까지 기타부서에서는 22시까지 평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성립전경비, 예비비 등 2억 2,700만원을 편성하여 방역초소 설치 운영비에 1억 9,300만원, 예방적 보상금에 3,400만원으로 69농가 1,974수 보상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어린이과학관 인근에 거점 방역초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9시까지 2명의 기간제근로자가 모든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류동에 설치한 이동방역초소에는 24시간 운영하면서 가급 농가에 대한 출입통제와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예방을 위하여 97농가에 대하여 담당 공무원 가축방역관을 지정하여 주1회이상 소독약 대부, 전화예찰, 방문예찰 등을 실시하며, 보건소, 공원녹지과 등 적극적인 협조 하에 취약농가에 대한 방역, 굴포천 등 철새 출연지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5일 충북보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우리구에서는 발생 이전부터 AI방역활동과 병행하여 백신접종 및 배부 등 구제역 방역활동에도 소홀함이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타 가축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예방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에 불안감을 제고하고, 안정적으로 가축을 기르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전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견병 예방접종도 적기에 시행하고, 유기동물 보호 및 고양이TNR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민원해소와 주거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이길배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시간에 앞서서, 이길배 과장님께서 구제역 방역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조류인풀루엔자에서 구제역으로 확산이 되는 거 같아요. 충북, 전북 그쪽에서 발생이 됐는데, 연천에서도 소가 10마리인데 3마리가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수도권 연천지역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민윤홍위원장

정부에서 전국으로 백신접종을 했는데, 인천에서만 98.8%가 백신접종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젖소가 구제역의 불소시게 역할을 할 수 있다. 지적해서 어제부터 관내 젖소에 대한 백신 접종을 저희가 가축방역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인천에서 98.8%라 하던데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소 같은 경우 백신율이, 접종하면 항체 생성율이 높은데 돼지가 좀 약합니다. 예년에 비하면 돼지에서 구제역이 많이 발생해서 돼지에 정부정책이 돼지에 집중하다 보니까 소에 대한 접종이 소홀한 면이 있지 않았나.

손민호위원

구제역이 발생하기 전에, 발생하지 않더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네. 소는 개별 이력제로 돼서 백신접종을 개별, 소별로 다 하는데, 돼지는 농가별로,

손민호위원

상시 점검하는 체계가,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상시 점검을 하는데요.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접종하고 접종대장 확인하고 본인이 원하면 취약농가라든가 본인이 직접 놓을 수 없는 농가가 저희한테 백신을 접종해 달라고 하는데, 저희 공수의하고 가축방역대가 나가서 접종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충북 서해안 밸트 그쪽에서 많이 발생을 했는데, 경기도 연천까지 오다 보니까 우리 인천에도 미리 사전에 백신접종을 해야 된다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했습니다. 이번에 일제, 하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정기접종을 했는데, 추가적으로 소에 대한 특히 젖소,

손민호위원

점검을 정기적으로 하잖아요. 접종을 하잖아요. 그런데 뉴스 나오고 하는 것을 보면 접종을 안 해서 더해야 된다고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의아해서 여쭤 보는 겁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 같은 경우 많지 않은데, 시골은 지역이 넓다 보니까 백신을 배부하고 자가 접종하십시오 하면 해야 되는데, 대장에는 자가접종 했다고 해 놓고 실제로 안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민윤홍위원장

부서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AI구제역 방역 추진에 아무튼 지금 업무보고도 했습니다만 추운날씨에 계속해서 확산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최선을 다해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 12-3쪽부터 12-8쪽, 9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참고해도 되시겠지요? 그러면 12-12쪽,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전통시장 계양구에 3곳 있는데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특히 손민호 위원님이 그쪽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덕분에 많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고요. 시장매니저 사업하고 배송사업 하고 있는 것이 시작이 언제 였었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올해 3년차 사업입니다.

김숙희위원

해 마다 만족도조사를 해 보신적 있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없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신규사업이 발생을 해서 이뤄지는 것은 좋은 방안인데, 변화되고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만족도도 필요하다는 거지요. 데이터상에 나와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어떤 사업이 이루어졌고 그거는 형식상 몇 년동안 할 수 있다. 그런 사업이 아니라 정말 구민이 만족하고 상인이 만족하느냐 그 만족도 조사도 필요하다 그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금년도 병방시장이 배송서비스 사업 3년차인데, 금년에 마무리되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통시장 배송서비스 사업에 대한 시장 상인들뿐만 아니라 이용하는 구민들한테 만족도평가를 해서 이 사업을 계속 진행할지 말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많이 필요한 거 같고요. 특히 병방시장에 명절 때 가 보면 주차 때문에,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상태에서도, 저도 사실 시장에 가 가지고 느꼈던 것이 주차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차를 돌려서 마트로 가야 되는 입장이 되더라고요. 구민들이 생각하는 거, 저희들이 행정 쪽에서 생각하지 않는 부분도 캐치를 해서 여기에 포함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상인회 측에서 저희들이 작년도 재작년도에 추가적인 주차장조성에 대해서 사업을 하려고 했고, 여러 가지 대상지도 물색해서 토지주나 건물주하고 접촉을 했었는데, 저희가 2군데 지정해서 소상공진흥공단에 의뢰해서 승인까지 받았는데 사업비도 기금으로 확보가 돼있어서 신청만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토지주하고 건물주하고 매각협상에서 이루어지지 않아서 추진 못했거든요. 전통시장 주차 문제는 주차장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명절 전에는 인근도로나 한시적으로 허용해 주기 때문에 불편이,

김숙희위원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시적으로 이용을 하고 단속을 하지 않다 보니 도로에서 차가 엉키는 거예요. 빼지도 못하고 주차도 못하고, 거기서 시간이 더 오래 걸려요. 그런 문제점도 생기더라고요. 또 한가지는 작전시장에 주차장이 없어서,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봉화로 쪽에 있는 주차장 이용권을 시설관리공단하고 상의 하셔가지고 대안을 만들어보시라고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작전시장은 동사무소 지하에 시장전용주차장을 국비 받아서 설치했는데요. 추가적으로 부족하다 이런 얘기는 저희한테 얘기하지는 않았는데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김숙희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은 상인회에서 요청을 해야 되는데 거리가 멀다보니까 상인회가 얘기를 안 하는 것 같고, 그 부분은 주차장이 없다는 거는, 작전역에서 오기가 거기다 세워 놓고 오기가, 잘 안하는 거 같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전문가들이 얘기 하는데 주차를 하고 200미터를 넘어가면 멀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주차공간이 작전시장 같은 경우 길을 건너서 주차를 하게 되거든요.

손민호위원

새로 조성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 하면 구비 매칭을 얼마나 해야 돼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시비, 구비 30%.

손민호위원

중기청에서 70%,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국가에서 70%.

손민호위원

이번에 작전시장 관련해서 골목형 육성 사업 하는 거,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신청했습니다. 현장실사 지지난주인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화장실하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것도 다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잘 진행 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경제과가 위원회가 제일 많은가 봐요. 우리 상임위 쪽에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타과에 비해서 지역경제과 제가 와서 위원회가 4개인가 5개가 늘어났거든요. 타과에 비해서는 위원회가 많은 측에 속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식생활개선, 식생활개선교육위원회 식생활교육위원회 이거는 작년에 회의한 적 있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작년에 한 적 없습니다. 작년에 조례가 만들어져서 올해는 개최하도록.

손민호위원

위원회는 구성 돼 있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네.

손민호위원

작년에 왜 안 했어요. 위원회가 하는 일이 뭐예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구 시장 개선에 대해서 정책에 대한 자문도 하고 하는 건데.

손민호위원

2017년 계획수립을 해야 되는데, 안하면 어떻게 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립해서,

손민호위원

상반기 중에 위원회 실시해서 했으면 좋겠고, 그러면 작년에 안했다는 거는 사업계획도 없고, 계획이 아무 것도 없다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작년에는 시비 800만원인가 지원 받아서,

손민호위원

그전에도 주던 거잖아요. 그전에도 개별로 주던 것을 통해서 주는 거잖아요. 시에서 그렇게 나오는 구는 매칭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렇게 계획을 세워보세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지방물가대책위원회 몇 번 하셨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사안이 발생할 때 하는데 주로 지방공공요금을 하는데, 2015년도에 저희 청소행정과에서 분뇨 관련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 사안이 우리 공공요금 쓰레기봉투값이라든가 분뇨처리 그때만 하기 때문에 특별한, 공공요금 인상이 없으면.

손민호위원

회의가 진행되는 방식이 인상이라든지 계양구에서 결정 관여하는 수수료 심의잖아요. 케이스가 발생했을 때 그것이 우리 서민생활 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가 판단해서 인상율이라든가 이런 것을 조정하거나 하는 거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회의를 진행하다보니 청소행정과 같은 경우 분뇨인상을 10 몇 년 만에 인상하는, 청소 치우는 거 20년 만에 인상하는 이런 부분이 발생한다는 거지요. 지방물가대책위원회도 안건발생시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진행이 돼야 되고 거기서 계양구에서 결정 관여하는 모든 수수료 리스트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것이 몇 년째 인상이 안 되고 있다 거나 하는 것이 있으면 그 부분이 어떻게 적정하게 인상을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같이 토의하시고 그래서 그 부분에 이야기 된 것들은 의회와서 심의 받으시고 이렇게 진행이 돼야 되지 않겠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의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각부서에서 자기가 담당하고 있는 수수료, 공공요금에 대해서 인상요인이 발생했을 때 저희들한테 지방물가대책위원회 심의 해 달라고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매년 인상요인이 될 건가 안 될 건가를 미리 파악해서 위원회에 상정해서,

손민호위원

지금 하시는 안건 발생 시 하는 것도 하고, 1년에 한번 정도는 계양구....., 관여하는 수수료 및 사용료 전체 리스트에 대해서 물가대책심의위원회에서 한번 점검하고 이야기 할 필요는 있지 않겠나.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상승요인이 인하가 되거나 가격이 상승되고 하면 당연히 해야 되는데 변동이 없으니까.

손민호위원

변동이 없는데, 몇 년째 변동이 없어, 10년째 변동이 없으면 이상하지 않나요? 10년째 변동이 없다는 거는 누가 봐도 이상한 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환경과에 분뇨처리하고 청소과에 쓰레기 관련해 가지고 수수료인상도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방자치가 되다보니까 매년 상승요인이 물가요인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승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니까.

손민호위원

자치단체장이 눈치가 보이니까 못 올리는 거잖아요. 그런 부담을 덜어주려면 이런데서 위원회에서 적절하게 건의하시고 이런 것을 잘 운영해야 단체장도 그런 부담을 덜 수 있고 그리고, 우리가 이번에 분뇨도 그렇고 청소업체도 그렇고 원래 컨설팅이나 단체장들끼리 합의한 것보다 훨씬 못 미치게 인상했거든요. 분뇨도 71% 나왔는데 우리가 40 몇% 밖에 인상 안해 줬고, 당연히 이런 데서 얘기 나오면 의회에서 당연히 자른다고,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거에 대한 부담이 있으니까요. 그런 것을 덜어주려면 이런 위원회가 잘 운영이 되면 선출직들이 그런 부담도 덜면서 적정가격들을 시장이 형성하게 하고 좋은 서비스 받게 하고 가능할 것 같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2-14쪽,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위원

전통시장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활성화 이벤트 행사하잖아요. 노래자랑하고 그런 거지요. 그러면 몇 년째 하는 거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계속 해 왔습니다.

김경옥위원

행사가 내용이 똑같아요. 아니면 약간씩 이벤트가 달라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거의 유사한데요. 내용 들어가면 약간 틀리긴 틀린데 거의 유사하지요. 거기서 거기라고 보시면 되요.

김경옥위원

제가 현수막을 보니까 3만원에 경품권 몇 개 이렇게 되어 있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추첨권.

김경옥위원

그것을 보면서 느낀 것이 한집에 3만원어치 사도 경품권 6개 주잖아요. 이것을 바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상가가 많지만 잘 되는 데는 되고 잘 안 되는 데는 안 되잖아요. 명절 때가 되도 필요한 물품이 거의 비슷하니까 그러면 가격을 돈을 액수를 따지지 말고 점포수를 해서 얼마 이렇게도 바꾸면 좋지 않을까 그러면 골고루 판매 할 수 있는, 우리가 대형마트 가면 30만원 사면 뭐 주는데 29만 9천원이잖아요. 그러면 어디 가서라도 맞춰가지고 오는 거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은 안 해 봤는데, 설은 지났잖아요. 하반기 때 추석 때 할 때나 의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서 시장상인회하고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이벤트도 신선하게 해야지 매번 거기서 거기고 식상한 거예요. 노래자랑도 뭐 얼마나 저기 하시겠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해서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12-16쪽, 도시가스공급관 설치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넘어 갔는데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시에서 하고 있는 소형태양광 설치하는 거 신청하는 세대수가 얼마나 되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지금 전화 문의는 하루에 대여섯건씩 들어오는데 신청건은 없습니다.

김숙희위원

자격요건은 있나요. 자부담이 있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자부담이 있는데요. 소형태양광 같은 경우 자부담이 20%정도 되는데요. 설치비가 100만원에서 용량에 따라서 200만원까지 가는데 자부담이 20%니까 적게는 100만원이라고 하면 20만원 정도 부담하는 거고요. 그런 식으로 진행되는 겁니다.

김숙희위원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언론보도에 홍보를 했는데, 2월달 계양산메아리에도 홍보하려고,

김숙희위원

이런 거는 좋은 사업이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선착순으로 되기 때문에요. 문의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신재생에너지 관련해서 우리 구 전체 에너지 사용율 대비해서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얼마나 됩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태양광발전 설치한 것에 대한 요금이나 그런 것은 저희가 통계적으로 가지고 있는데 전체,

손민호위원

그러면 우리 신재생에너지 우리구가 가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태양광 말고 다른 것이 있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태양열 그러니까 지열 하나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손민호위원

그러면 비율이 몇%인지 모른다니까 이거는 구가 자체적으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업은 없는 거지요. 국가 정책으로 내려오는 것에 대한 매칭 정도 하는 사업으로 하는 겁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소형, 중형은 예전까지는 안 했었고요. 저희가 민간한테 보조금 지원해 주는 건데.

손민호위원

3천만원 예산 편성한 거, 구 자체적으로?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올해 처음 사업한 겁니다.

손민호위원

아마 모르신다고 하니까 그런 것이 없을 것 같은데, 국가는 파리협약에 의해서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20년까지 몇%로 하겠다 이런 계획들이 있잖아요. 국가목표가 있으면 지방도 목표를 조금 가져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올해 처음으로 사업하니까 내년도 좀 더 확대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거는 위원회가 없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위원회가 없고요. 시에서 규모가 확정 돼야지만 그 규모에 따라서 하는 거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중장기적으로 그런 것도 우리는 자체적으로 몇% 세워보자 해 볼 수 있을 거 같고, 민간도 이런 거 햇빛발전협동조합이라 든지 민간에서 지역에 민간에서 이런 활동들 하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지역에는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런 분들도 연계하고 또 그런 분들을 잘 도와 드림으로써 확산 될 수 있게 하고 이런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관련해서도 국가가 정책적으로 하는 사업 말고도 지자체가 조금 공격적으로 해 본다면 여러 가지 사업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신재생에너지 부분은 아니지만 에너지 관련해서 환경과에서 전에 제가 한번 신축할 때 태양광만 하느냐 쿨루프 백색 도색 같은 것을 해서 절감할 수 있는데, 그것이 더 효율적인데, 건축에 3%인가 써야 되는 거 이런 것이 규정돼 있어서 그 다음에 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환경과에서 올라온 것을 보니까 학교에 예산 지원해 주는데 쿨루프 적용해서 단열효과 높이는 절감효과를 높이는 그런 사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지역경제과가 아니고 다 과마다 시설물들이, 시설물 건축물 방수 보완할 때 같이 적용하면 좋겠더라고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실무진에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지금 LED 사업 계속 추진 중이세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업무보고서에는 빠졌는데, 보고 드렸는데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이라고 해서 저희도 지금 금년에 2억 2,600만원 서 있고요. 복지시설에 1억 4,200만원, 저소득층에 8,400만원 되어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체육관시설 이런 데는 지역경제과하고 상관 없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일단 복지시설부터 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공청사, 복지시설.

김경옥위원

참고로 현재 체육관 새로 짓는 데는 LED로 하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일정 정도 이상이면 에너지절약 부분에 대한 것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순서적으로 해야 되니까, 저도 운동하러 가서 보니까 가보지 않고 느끼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체육관 고양골 거기 가서 운동을 하다보니까 거기 천장이 높잖아요. 높은 데다 일반 전동은 자주 나가잖아요. 그거를 올렸다 내렸다 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분들이 얘기하더라고요. 그런 것으로 바꿔주면 수명도 길고 그러지 않을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관련부서장한테 전달하겠습니다. 체육관 같은 경우 문화관광체육과니까요. 부서장님한테 전달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LED 같은 경우는 사업부서가 많잖아요. 건설과에서도 하고 건축을 한다고 그러면 재무경영과에서도 하고 하잖아요. 전체적으로 LED를 적용하고 보급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에너지팀에서 하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하고 환경과에서도 관련돼서 사업을 하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공공청사 그 다음에 취약계층 두 가지가 있는데, 다른 시설 재무경영과나 건설과 가로등 설치할 때 보안등 공원녹지과 공원등 설치할 때 사용하도록,

손민호위원

보급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계를 내고 주무를 하는 팀이 어디냐고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구 전체로 봐서는 저희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주무를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관리하고 통계내고 통계 잡고 보급률을 올리려면 과내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그러면은 전체적으로 건설과에서 하는 사업이라든지 다 관리하셔서 전체 보급률을,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앞으로 그렇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2-16쪽, 도시가스공급관 설치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다남동 도시가스 주민들이 고맙다는 얘기를 자주하는데, 도시가스 설치 지원 조례가 되면서 주민들의 부담을 최고가가 200만원인데 평균 175만원 정도 지원해 준다고 했지요. 155세대인데 올해로 끝나면 계양1동에 도시가스 안 들어가는 자연부락이 많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많지요.

민윤홍위원장

이게 다 끝나면, 어차피 지원 조례가 제정이 됐으니까 다른 자연부락 계획이 있는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지역구에 시의원님하고도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어느정도 세대수가 나와야 되는데 지역 사정을 잘아시다시피 세대수가, 제일 먼저 해야 될 데가 김포공항 밑에 상야동, 하야동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예산 소요가 많이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힘들지 않나 생각 들고요. 도심지는 계산동 일부 지역 같은데 안 들어가는 지역이 있어서 하고 추가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2-18쪽, 농촌생활환경 정비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잘 해 오고 있으니까 특별한 사항은 없으시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특별한 것은 없는데, 민원이 많이 생기는 것이, 김숙희 위원님도 전화 주시는데 다리 밑에 물고임 현상하고 한쪽에는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고 법면이 관리가 되는데 반대 쪽 같은 경우 전혀 관리가 안됩니다. 저희 생각 같은 경우 사업이 끝나면 다시 반대편 법면을 정비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늘 봐도 정비사업 쪽으로 많이 열심히 하시는 것이 눈에 보이고 있으니까요. 꾸준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숙희위원

변화되는 게 눈에 보여서 좋아요. 열심히 일하시는 것이 보이고 구민들도 만족해 하시니까, 한 가지 전에 한번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서부간선수로 개토라고 해야 되나요. 밑에 있는 그 흙을 그 사업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되기도 하고 여름철이 되면 거기서 냄새가 악취가 납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냄새나는 요인이 경남아너스빌 계산천,

김숙희위원

지금 공사하는데,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주로 거기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하수가 거기서 빠져나가는데 거기서 고여 있으면 냄새가 많이 나는데, 기타 다른 지역 아나지길 사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물이 썩어서 냄새난다는 것은 없었는데요.

김숙희위원

물이 빠지고 나면 농사철에 물을 흘려보낼 때는 상관이 없다는 거지요. 물이 없는 상태에서 보면 흙이 이미 썩어 있어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가라앉은 슬러지 부분에 대해서는 시하고 농어촌공사하고 한번 얘기는 해 보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계속 요구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한지가 10년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김숙희위원

할 때가 됐지요. 생각해 주십시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관련부서하고 계획을 전달하고, 민원사항을 전달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서부간선수로 관련해서 전화 드렸던 거 있잖아요. 부평구 쪽에서 물 흘리는 거,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얼마정도 든다고 했지요? 금액이.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부평구도 저희와 똑같이 서부간선 관련된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을 하고 있는데, 구간이 700미터거든요. 저희는 5킬로 정도 되는데 주민들이 이용하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평구에서는 물이 한강 신촌 정수장에서 물을 펌핑해서 올라왔을 때는 부평까지 다 갔다가 다시 물을 빼면 물을 공급 안하면 다시 역으로 빠지게 돼있거든요. 그래서 부평구에서는 자기들이 한강 원수를 퍼오는데서 자기들이 일부 저걸 하겠다.

손민호위원

흘리면 어디로 흘러가는 거예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자기네 구간만, 원래 저희하고 같이 하자고 했었는데 저희는 길으니까 3배 정도 되니까.

손민호위원

그거를 다 길게 하지 말고, 경남아너스빌 지나면 주거공간 있는데 있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아나지길 부터 경남아너스빌 끝나는 구간까지만 말씀하셨는데, 정확한 것은 아니고 추정치만 지난번에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전기세하고 물세가, 우리가 세배정도 구간이 되니까 세배정도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구만을 그렇게만 하면 금액이.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당초에는 내고향살리기 사업으로 해서 굴포천에서 정수된 물을 펌핑해서 지금 경남아너스빌까지 와서 경남아너스빌에서 다시 굴포천으로 빠지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당초 저희들이 요구했던 것은 펌핑해서 50센티정도 까지 경남아너스빌에서 아나지까지 하게 하려고 하면 1일 15,000톤인가 하는데, 그 이상해야 되는데 힘들다 해서 기술적으로 검토해서,

손민호위원

부평구는 추진하는 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부평구에서 사업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금년도에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강원수를,

손민호위원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끌어와서 정수하기 전에 흘려준다는 거잖아요. 전기세하고 물값하고 해서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고.
부평구가 감당 할만하니까 하는 거지요. 부평구가 재정상태가 우리보다 나을 것도 아니고 이번에 재원조정교부금도 깎여가지고 난리라면서, 그러면 나눠서 할 수 있지 않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우리가 한쪽만 정비해 나가고 있는 상태잖아요. 반대쪽에 법면 정비해 갈 때 고려해야 될 사항이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당장은 어렵더라도,

손민호위원

서부간선수로를 얘기하면 항상 농수로다, 농어촌공사에서 한다. 이쪽에 아너스빌 쪽으로는 농수로 개념이에요. 농수로 개념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거기는 친수공간으로 생각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해 주셔야지.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그거는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 사업 1차적으로 기본적인 사업하고 나서 반대편 사업하면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미 서운동에 일부 농지가 있기 때문에 아직 물이 거기까지 흘러가는 거거든요. 그게 정리가 된다고 하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우리도 친수공간 형태로 진행이 돼야 되지 않나.

손민호위원

정비는 친수공간 형태로 정비가 돼 있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계속 정비해 나가는,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지역경제과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국장님, 지역경제과는 업무에 대해서, 과장님의 마인드가 뛰어나시니까 잘하고 있겠지만 너무 방대하고 한분이 관리하시기에는 힘드실 것 같습니다. 팀장님들이 잘 추진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경제분야, 농촌분야, 소 돼지분야, 서운산단 분양까지 위원회도 많고 한데, 제가 지금 지역경제과의 원래 소상공인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같아요. 이게 잘돼야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앞으로 이것을 연계해서 서운산단이 오픈이 됐을 때 이분들이 들어가서 일을 할 수 있고 그분들을 흡수해서, 그 분들도 대사업은 아닐 거 아닙니까? 서운산단에 입주하는 사람들이요. 그래서 우리구가 이런 것을 잘하는 그런 구다,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구다, 아니면 소상공인을 위해서 애를 쓴다는 것이 보였을 때 우수한 업체들도 많이 들어오고 그분들도 일 할 의욕도 생기고 그래야 일자리도 많이 창출할 거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인사할 때도 팀장이나 이런 분들을 브레인으로 해서 이런 분야에 전문가들을 활성화해서 해야 된다. 지금 소상공인도 하다가 겨우 멈췄다가 다시 또 하는 거고, 경쟁력 강화도 형식에 급급하면 안 된다. 지금 기금조성하고 있는 거는 어느 정도까지 하고 있습니까?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위원님들께 잠깐 말씀 드렸는데요.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당초에 50억을 목표로 해서 30억이 조성되어 있는데, 2020년까지 변경해서 2020년까지 100억정도 조성해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서운산단에 입주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에 업체들도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확대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해서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금년도 20억, 내년도 20억해서 마지막 2020년도에 10억해서 100억까지 조성하려고 합니다. 소상공인도 말씀하셨는데, 지역에 있는 슈퍼, 편의점, 세탁소, 이·미용실 다양한 형태의 상공인들을 위해서 저희가 3년 동안 3억이지만 3년 끝난 후에는 추가적으로 해서,

고영훈위원

계속해 줘야 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소상공인들이 1차, 2차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얻는데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장님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타군하고 맞추려고 했는데 그 보다는 높게 해서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이 혜택 볼 수 있도록.

고영훈위원

어제 위생과 HACCP기준에 맞춘 시설 정비하는 이런 데도, 소상공인 지원이 되면 쉬워져요.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저는 큰 그림을 그리자 싶으면요. 앞으로 서운산단이 오면서 여기에 실제로 주민생활지원이 뭡니까, 일자리창출입니다. 우리한테 기회가 온 겁니다. 이 기회를 계양가면 사업할만하다 하면 투자를 많이 한다고요. 오늘 제가 그릿이란 책을 보니까 소위 말하면 투기가 아니라 투자적인 어떤 전투력이 있는 그런 사람들이 오래 지속해서 성공을 하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전투력을 빌려주려면 자금이 필요하고 지원이 필요해요. 우리가 지금 보면 AI니 이런데 농촌 관리 또는 물길 조성 해 가지고 지역경제과가 다른 데 한다는 겁니다. 좋다 이거야, 업무분장이 그러니까 이것도 직무평가를 해서 너무 과하면 과를 분과를 하든지 아니면 때줄 것은 농촌분야는 다른 쪽으로 주던지 해서 이런 것을 보니까 부평구만 예를 들게요. 미래생활과 인가 있어요. 미래창조과가 있어요. 거기에서 뭐하는 지 알아요. 전부 일자리만하는 겁니다. 미래창조과입니다. 이제는 왜 자치제가 됐나요. 청장님의 생각으로 어디에 중점을 두고 주민이 어떻게 해야 편한가 이것을 생각해야 되는데, 그러면 일자리창출이다 그러면 지역경제과를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가야 되는데 지금 다른 데 옆에 일에 더 치중하고 있거든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제가 지역경제과장 3년차인데요. 제가 와 가지고는 기업지원에 관한 조례라든가 소상공인 관련해서 제가 농촌 기존에 있는 그런 것 뿐만 아니라 기업관련 소상공인 관련해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고영훈위원

그거는 저도 알고 있어요. 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복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국장님도 어떤 플랜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인수

김인수주민생활지원국장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업무들이 더 잘 살자는 거지요. 앞으로 HACCP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연계를 하겠습니다. 잘 보신 것이 인력이 부족합니다. 소극적으로 밖에 일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산도 확보가 돼야 되겠지만 예산가지고 될 것도 있지만 조직이 먼저 보강이 돼야 됩니다.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하신 부분들 지역경제과 쪽에 보강이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누가 하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같은 조직에 있는 일원이라도 어떤 사람을 놓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신경을 쓰셔야 되고, 직무평가를 해서 그 사람 역량평가를 해서 적재적소에 인사에 가장 핵심이 적재적소에 적정한 사람을 놓는 거잖아요. 그것이 조직력 강화니까, 특히 다른 분야는 갖다만 놔도 되지만 그렇지 않잖아, 머리를 써야 되고 창의력이 있어야 되고 추진력이 있어야 되고 관리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서운산단분양심의회에 들어가 보니까 적극적으로 하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볼 때는 무언가 움직일 곳, 투사적인 내가 해 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은 잘 돼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지원책도 잘되고 있다고, 조례도 많이 고치고 이렇게 하는 거는 이해합니다. 그것 보다는 큰 그림을 보자는 겁니다. 이번에 우리가 서운산단이 인기리에 분양이 됐고, 다들 이렇게 좋은 입지조건이나 접근성이 좋은 데는 없다. 사업하는 사람들 만나 보면 꿈의 사업장이다, 들어가고 싶다. 막상 들어가서 보니까 지원은 엉망이고 사람 구하기 힘들고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런 여러 가지들을 이번에 큰 그림을 그리시고 국장님 된 기념으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뒤에 보면 실업대책 노사문화 같이 해결이 된다고요. 특히 팀장님들도 의지를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 팀장들이 잘 따르고 있고요.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지켜봐주십시오.
인수

김인수주민생활지원국장

인사부서에서 인사를 하고 있지만 국장이나 과장한테 직원과 팀장님들 의견을 묻기는 합니다. 과장님들이 선정이 되면 팀워크도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 우려하는 부분이 나타나지 않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조직과 관련해서 기획예산실에서 2018년에 조직 개편하겠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회의 때 그런데 그 외에 2018년까지 기다릴 이유가 뭐가 있냐 2017년도에 하면 되지 얘기 했었는데, 지금은 2018년에 하겠다는 얘기도 안하시는 거 같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방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실무 부서에서 조직진단을 해서 조직정비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도 의원님이 계속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어필하고 주장하고 어제도 기획팀장 만나서 보강이 필요하다, 그 다음에 조직 분리도 필요하다는 부분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문화체육하고 인재양성과가 나누어졌잖아요. 거기보다 여기가 먼저 나누어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집행부에서는 그쪽이 관심사항이고 해서 먼저 나누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데 얘기 들어보면 제약이 많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총액 인건비라든가 제약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국에서 과를 7개 이상 안 되는 그런 문제, 안전총괄실도 실로 빼고 그런 거잖아요. 인구가 늘어야 되는데, 국을 하나 더 두고 해야 부평구나 서구나 남동구는 보니까 국이 하나 더 있다 보니까 국이 다양하게 해서 하더라고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사실 부평구하고 남동구, 서구가 50만이 넘어서 국이 하나 생기고, 일 양에 비하면 거기서 하는 일이나 저희가 하는 일이나 거의....., 인구수 차이 때문에 그렇지만 저희가 3개국, 국장님 중에서 저희 국장님이 제일 힘드실 겁니다. 7개과 부분을 다 해야 되니까 힘드실거라고 판단됩니다. 다른 국을 저거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업예산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일을 하기 때문에 힘든 부서다.

손민호위원

기획예산실이 한 말이 있기 때문에 2018년에는 지역경제과는 나누어져야 된다. 일자리 부분은 일자리 부분대로 나와 줘야지 올해 관철시키시기를,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도 조직부서에서 오래 근무했기 때문에 계속 어필하고 있는데요. 잘될지 안 될지는, 최대한 과가 분리 됐으면 좋겠지만 과가 분리 안 되면 팀이라도 분리해서 인력을 더 받아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중소기업 육성기금과 관련해서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소상공인도 지원 하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법률에 보면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법률에 보면 제약이 돼 있거든요. 제조업이라든가 건설업이라든가 광업같은 경우 상시 근로인원이 10인이하, 음식업,

손민호위원

그런 내용은 아니까 소상공인도 지원하는지 답변해 주세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일단 기업으로만 돼 있으면 중소기업기금 가지고 충분히 지원할 수 있다.

손민호위원

하시려고 하는 거지요. 소상공인 관련해서 별도로 기금조성하지 않더라도 중소기업 육성기금으로 그거까지 다하시겠다. 소기업도 하겠다. 그 다음에 지금 기금 조성하는 것이 별의미가 없어져 버렸잖아요. 이자수입이 발생해야 기금가지고 사업을 할텐데, 중소기업육성기금 조성목표액이 얼마예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당초에 50억에서 100억으로 늘릴 겁니다.

손민호위원

제가 기금을 조성하는 것을 100억을 하는 것은 좋은데, 조성목표액이 있잖아요. 조성목표액을 해 놓으면 조성목표액을 사용 못하잖아요. 원금은 사용 못하잖아요. 조성목표액은 낮춰놓고 장기적으로 중장기 계획 세워서 하시잖아요. 예전에는 이자가 쌨기 때문에 기금을 해서 꼭해야 되는 사업들, 예산에 흔들림이 없이 이런 사업들 좀 해야겠다 하는 것들은 기금을 조성해서 거기에서 나오는 이자로 그 사업들을 지속하게 하는데 이 기금목적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경제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해 놓고 추가로 들어오는 돈이 없으면 기금이 할 일이 없어요. 별로 할 일이 없어요. 2차 보존하는 정도밖에 못하는 거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당초 50억 가지고는 2차 보존 생각했는데, 100억으로 확대하면서,

손민호위원

100억으로 하는 연 이자가 얼마나 되요? 맥시멈이 2, 3억이에요. 100억을 잠겨놓고 2, 3억 사업을, 2, 3억 예산편성해서 예산사업으로 하면 되지, 그렇잖아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의원님 생각은,

손민호위원

제가 말씀드리려는 의도는 목표액을 50억으로 하고, 10억씩 계속 출연을 하고 그래서 50억 이자 가지고는 2차 보존사업을 하고, 매년 출연되는 10억 가지고 다른 사업을 하는 이런 식으로 사업구성이 돼야지, 지금 예전처럼 이런 기금을 가지고 기금사업으로 하겠다는 것은 의도한 거하고, 가기가 어려운 구조다.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의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요. 100억 조성하는 이유는 서운산단이 1차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2, 3단까지 생겼잖아요. 그러면 3단만 조성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고영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창업하는 소기업이라든가 이런 인큐베이터 기능이라든가 이런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제2산단이라든가 3단 했을 때 구에서 센터를 만들어야 된다. 의원님 말씀하신 것은 50억은 기금으로 쓰고 50억은 하는데, 100억 조성 목표가 일몰입니다. 몇 년까지 하고 나서 일반회계로 전입돼야 되거든요. 2, 3단 생길 때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센터를 지으려면 한꺼번에 예산이 들어가니까 이런 예산이라도 기금이라도 확보를 해 놔야지 나중에 그런 것이 필요할 때 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계획은 기금가지고 어떤 다른 사업들이 아니라 자산을 취득하려는 그런 목적도 꼭 포함이 돼있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부서장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산이 그 때 한꺼번에 가서 100억, 150억을 하기는 재정여건상 어려우니까 이 기금을 모아놨다가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항이 되면 일부는 일반회계로 전입해서 센터라든가 창업스쿨이라든가 이런 건물을 지식산업센터 그런 센터를 지어서 지역경제활성화 기업들이 충분히 거기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일부는 예산편성에서 마케팅이라든가 해외 판로개척이라든가 이런 디자인 이런 데를 해 주고,

손민호위원

주민생활지원과나 복지서비스과가 지나가 버려서, 거기도 기금사업 있잖아요. 사회복지기금에 노인분야 해가지고 기금이 있는 게 10억 이렇게 되는데 그것 가지고는 사업이 안 되는데 그런 사업은 거기서 기금에서 나오는 거 가지고 사업을 만들어서 해요. 고민을 해요. 이거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하지, 그런 기금은 없어도 되는 기금이거든요. 그러면 이 사업은 꼭 해야 되는데 예산 때문에 못할 수도 있으니까 기금을 조성해서 이 사업을 해 보자 하는 그 사업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대해서 그 기금이 쓰이도록 하고, 그런데 지금 10억 기금까지는 도저히 할 수 없으니 그러면 조성목표액이 10억이니까 그러면 그 기금에는 출연을 그 사업을 할 수 있게 일정 부분 계속 출연을 하는 것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지금은 사업자체가 거기에 맞춰서 사업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금으로서는 기능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인수

김인수주민생활지원국장

말씀하시는 취지는 알겠는데요. 기금 어느정도 조성을 해야 되는데 자금사정이 안 좋다보니까 그런 이유도 있고요. 실적이 미미한데는 기금조성보다는 예산으로 매년 지출하는 방법 그런 것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기금하고 노인복지기금하고 조정하는 단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위원님들이 소상공인에 대해서 3년전부터 지역경제과에 계시면서 보니까 의원님들이 소상공인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참고하셔서 소상공인을 위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12-22쪽, 실업대책과 노사문화정착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축방역관리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사회적경제센터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년에 하실 건가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고용노동부에 복지센터를 신청해 놨습니다. 거기에 확정이 되면 저희가 인력이 빠져나갈 겁니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로 그러면 그 공간을 활용해서 하반기 때 7월 1일자로 되는지 안 되는지 2월달인가 아마 결정될 것 같은데 되면 경제센터 확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손민호위원

안 되면 차선은,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거의 될거라고 봅니다.

손민호위원

안 되면 책임을 지셔야 되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안되면 제가 지역경제과장을 떠나든지, 하여간 그렇게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무진한테 얘기는 해 놨습니다.

손민호위원

대안도 만들어 놓으세요?
길배

이길배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가축방역관리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자료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이 과도 많고 해서 힘드시고 하신데, 국장님이하 팀장들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소상공인에 대한 중소기업경쟁력 강화에 대해서 지역경제과에서도 조직개편을 하고 일자리를 나누어서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참고하셔서 앞으로 지역경제과도 과를 어느정도 분리해서 일을 해주실 것을 바라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경제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0분 정회

11시 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에 이어서 시설관리공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본부장 김웅희입니다. 업무보고 전에 공단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명택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임미래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유금천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안정남 폐기물사업 팀장입니다. 황효성 시설운운영 팀장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17년 주요업무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가능한 간략하게 보고 드리고, 일반적인 것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6-3쪽과 16-4쪽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6-5쪽, 일등 공기업 구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단에서는 행복과 감동을 구현하는 일등 공기업이라는 비젼아래 경영평가 나등급, 경상수지 75%, 무사고 사업장, 고객만족도 90점을 목표로 설정하고 일등 공기업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영평가 등급은 2014년‘라’등급, 2015년‘다’등급 2016년‘다’등급으로 평가받았으며, 경영평가 점수도 소폭이나마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금년 경상수지는 보고서에는 11월 30일 기준인데 12월 말일자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가결산 결과12월말 현재 수입이 44억 9,873만 1천원 지출이 63억 9,153만 9천원으로 경상수지는 70.39%를 달성하였습니다. 경상수지가 일반적으로 저조한 계양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등은 구조적으로 수익사업 매진이 어렵고, 전체적인 경상수지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16-6쪽, 2017년에는 정규직 5급 이상을 대상으로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과 업무수행 동기부여 및 책임감을 추구 할 것이며, 금년에도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평가대비 TFT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2월에 결산작업을 완료하고 회계감사를 시행하여 4월에 고객만족 향상 컨설팅을 실시할 것이며 5월에는 평가원의 경영평가 현장실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6월에는 행자부 주관 외부고객만족도 조사가 준비되어 있고 8월경에 최종결과가 통보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6-7쪽, 문화사업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사업팀에서는 계양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사회복지회관을 담당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문화회관에서는 11월말 현재 공연과 대관사업으로 40,995명이 이용하여 1억 2,211만 4천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작년 6월 1,500만원의 예산으로 공연장 무대시설 정밀 안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결과 무대 상․하부 시설보수 및 웨건 휠을 교체하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무대기계 수선보수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연차적으로 보수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작년 9월에는 4,171만 9천원의 예산으로 노후 조명장비를 보강 및 교체하였으며, 유료 기획공연 및 전시는 14작품 32회 공연과 1작품 15일 전시가 있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11월말 현재 공연과 대관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만 673명이 이용하였으며, 4만 2,063만 4천원의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사회복지회관에서는 15개소의 공실을 유․무상으로 임대하여 4,293만 6천원의 임대수익을 올렸습니다. 문화사업팀 3개 시설에서 운영하는 계양문화센터는 57강좌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 11월 말 현재 4만 330명이 이용하여 1억 6,501만 2천원의 수강료 수입이 창출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2016년보다 더 다양한 작품을 선정 공연함으로써 공연장 활성화에 주력하겠으며 한문연의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구민의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16-10쪽,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 운영위원회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으며, 전통예절과 기획공연, 그리고 방과후 아카데미도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양문화회관 화장실 노후화로 관람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1억 1,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중화장실 법규에 맞게 여자화장실 개소수를 확장하겠으며 전체적으로 노후화된 화장실을 리모델링토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855만 3천원의 예산으로 노후화된 건물내부 유리내벽을 교체하고 공연장 안전점검 결과 부적합 장비를 보완하겠으며 아울러, 255만 5천원의 예산으로 청소년 밴드동아리 노후 악기를 교체할 예정입니다. 다음 16-11쪽, 시설운영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설운영팀에서는 구청사와 의회청사의 16개소 공실 임대관리와 현수막 지정게시대 60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 시설의 재난관리를 총괄하고, 2016년 위·수탁된 구청 부설주차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6-12쪽, 그간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에는 2016년 11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되어 목표액에 미달되었으나, 12월 말 기준으로 보고 드리면, 구청사의 12개소에 대한 임대수익 2억 5,155만 2천원이 수납되었고, 의회청사는 2,119만 9천원의 임대료가 납부되었습니다. 구청사에서 운영되는 문화센터는 79개의 강좌 개설로 5만 4천명 이상이 이용하여 2억 8,272만 6천원의 수강료를 창출하였습니다. 16-13쪽, 현수막게시대는 2016년 당초 55개소에서 행정게시대 3개소, 일반게시대 2개소가 추가되었고, 2016년 노후화된 게시대 16개소를 교체하였으며, 2016년 말 현재 10,689건의 현수막을 게첩하여 2억 9,059만 5천원의 사용료를 징구하였습니다. 재난관리는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과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소방훈련과 재난 및 산업안전교육도 실시하였으며, 구청 부설주차장은 수입목표를 1억 3,500만원으로 설정하고 운영한 결과 12월말 현재 주차수입은 1억 5,588만원의 주차수입이 발생되었습니다. 2017년에도 재난분야, 공실임대, 현수막게시대, 부설주차장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6-14쪽, 주차사업팀 공영주차장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양구 공영주차장은 총 41개소 2,168면이 조성되어 있으며 유료 24개소, 무료 16개소, 위탁 1개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작년 12월말 현재 미납주차요금을 포함하여 19억 217만 9천원의 주차수입이 발생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차수요가 많은 공영주차장에 게시판을 설치하여 행정광고 게시판으로 활용하고자 하며, 계산 하복개천 공영주차장 중 시장상인회에서 운영하던 고객전용주차면 30면에 대하여 위탁을 종료하고 2017. 1. 1부터 공단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공영주차장에 8,440만원의 예산으로 통합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즉 PDA기기를 핸드폰형으로 교체하고 노외주차장 관리 프로그램을 통합하여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16-16쪽, 거주자 우선 주차 및 견인사업, 자연마을 공영버스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은 60개 구간 990면을 조성하여 차량 2대와 인력 5명을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견인사업은 견인차량 2대와 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고 자연마을 공영버스 사업은 예비차량을 포함한 버스 3대와 기사 5명으로 2개 노선에 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간 실적을 보고드리면 거주자 우선주차 사업의 경우 12월말 현재 주차요금과 부정주차요금을 합하여 1억 5,877만 5천원을 징구하였으며, 견인사업은 4,638건을 견인하여 1억 5,492만 7천원의 수수료를 징구하였습니다. 다음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견인사업은 단속스티커가 2016년 견인 시 30분 유예가 삭제되었는데 현재도 교차로나 인도, 버스정류장, 소화전 등 특수성이 있는 구역에 대하여는 즉시 견인을 추진하고 이면도로 등에는 기존과 같이 30분 유예시간을 활용하는 등 융통성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던 자연마을 공영버스를 금년 2016년 7월 1일부터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06:45부터 10:30까지이고 기사 5명이 1일 2교대로 버스 2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한 대는 예비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루에 350명 내외 주민이 공영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사업은 현재 3개월 단위로 배정하던 것을 6개월 단위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2016년 12월 이용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용자의 88%이상이 6개월 이상 배정을 원하고 있어 다수의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16-18쪽, 폐기물 사업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폐기물사업팀에서는 대형폐기물의 수집운반과 종량제 봉투를 배달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대형폐기물은 6억 5,800만 9천원의 수익이 발생되어 배출량이 2015년 대비 14.44% 증가되었으며 스티커 판매액은 6억 1,342만원으로 판매량이 2016년 대비 14.18% 상승하였고, 종량제봉투 판매는 58억 5,060만 2천원으로 2015년 대비 9.33% 증가하였습니다. 2016년 장비와 인력 1명이 확충되었고 수거지역 권역을 고층아파트 지역은 2개 권역에서 3개 권역으로 빌라 및 주택지역은 4개 권역에서 5개 권역으로 재조정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시행에 따라 수거차량에 대하여 밀폐형 덮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시범적으로 1통 1대, 2.5톤 한 대를 설치하였으나 업무의 효율성은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다라서 법으로 시행된 만큼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금년말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공단 임․직원들은 우리구 의회에서 공단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공단발전을 위하여 여러모로 배려해 주신 것에 대하여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공단에서도 더욱 단결하여 더 발전된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공단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김웅희 경영지원본부장님, 2017년도 업무보고를 조목조목 잘해 주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시설공단도 일반현황은 16-3쪽부터 4쪽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공영훈 위원입니다. 효성노인복지회관은 위탁해서 하고 있지 않나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요. 별도 정원이기 때문에 그 밑에 일반 정현황 박스 밑에 보면 효성노인문화센터 운영 7명은 기간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인건비만 나갑니까?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예산을 저희한테 거쳐서 가는 게 아니고요. 사회복지과에서 바로 예산이 자체 회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관리도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운영도 센터장이 다 알아서 하나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저희는 위탁받아서 센터장만 저희가 채용하고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고영훈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 물론 그러면 구에서 관리를 한다고 봐야 되네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서운노인복지관하고 같은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영훈위원

그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위탁받은 기관이 어느정도 책임은 있을 거 같은데,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물론 센터장도 저희 팀장들 회의할 때 참석을 하고 그 주에 있었던 일,

고영훈위원

그 내용이 저쪽에서도 빠지고 사회복지에서도 빠지고 여기도 빠지는데, 우리가 업무보고 받는 의미가 없고 사각지대라고 봐야 되는데, 복지서비스과에 할 수는 있겠지 인원이나 이런 관리는 어떻게 되느냐 프로그램은 할 수 있겠지만 운영에 대해서는 위탁받은 업체가 관여를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수강료는 어떻게 받고 있고 시설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고, 센터장이 근태상황도 체크해야 되고, 채용 했으면 근태상황도 체크해야 되잖아요. 직원규약 등 위탁업체가 책임 있을 것 같은데.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위탁업체가 센터장을 계약을 하고요. 그러면 센터장 책임하에 직원들하고의 계약은 센터장하고 이뤄집니다.

고영훈위원

계약은 그런데 관리 운영은?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업무보고에 효성노인문화센터에 대한 내용은 빠졌는데요. 다음 부터는 그 내용을 포함해서 보고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사각지대에요. 다 빠진 거예요. 우리 관내에 있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노인문화센터에 불만을 표하는 분들도 많거든 운영상에, 자원봉사자들도 그렇고 전에 교회에서 할 때는 교회가 적극적으로 운영에 관여를 했습니다. 목사님도 가고 이사장으로 해서 됐는데 지금 시설공단이 하고 난 뒤에 물론 규모나 이런 것이 바뀌고 난 뒤에 시설 보완한 부분은 있는데 운영상은 많은 허점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여기도 빠지고 저기도 빠졌구나 하는 생각이, 오늘 업무보고에도 있는 줄 알고 봤더니 없고, 이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탁받은 업체가 운영에 관여를 안하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닌가. 센터장님을 믿지만 그렇게 믿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센터장한테 모든 것을 지시하고 거기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받고 있는데, 다음 부터는 업무보고에 넣어서 추가로,

고영훈위원

전보다 나빠지면 안 됩니다. 점진적으로 나아져야 됩니다. 효성중앙교회에서 할 때 보다 나아져야 되는데, 물론 청장님도 들으시는가봐 당구장이 부족하다 뭐가 부족하다고 들으시는 것 같은데, 그때마다 센터장이 해결하는 것보다 위탁받은 업체가 관여해서 운영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개선은 지난해에 많이 됐습니다. 구청에서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했기 때문에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환경이나 모든 것이 좋아졌고 그런데, 운영상에도 저희가 센터장한테 보고를 받았는데 그 전에 교회에서 운영할 때 보다는 프로그램도 다양해졌고 모든 면에서 나아졌다고 보고 받았거든요.

고영훈위원

그렇게 보고하시겠지만 고객의 입장도 들어야 되고 운영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센터장님이 그전에 여자분인데, 바뀌었나요?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장이 위탁업체가 바뀌니까 당연히 바뀌어야 지요. 시설장이 센터장 바뀌었습니다.

손민호위원

사단법인 효성비전이라는데, 이번에 공모할 때 효성비전은 공모에 참여를 안 했어요.

김경옥위원

그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어쩔 수 없이 위탁을 하는 내용은 아는데,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바뀐 내용은 다 알고, 기존에 하시던분들하고 센터장이나 시설장이 바뀌다보니까 문제점이 발생되겠지요. 고영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것이 위탁을 받았으면 그거에 대해서 다른 위탁 받은 업체처럼 끝까지 관리감독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볼 때는 예산도 바로 구청에서 직접 가거든요. 저희가 할 것이 하나도 없고, 조금 전에 본부장이 보고 드렸습니다만 인사권도 센터장만 저희가 임명을 하고 나머지 직원에 대해서 센터장이 하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복지서비스과에 어떤 체계를 얘기를 해서 집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책임을 주든지 인사권도 주고 예산도 그쪽으로 줘서 넘어가든지.

손민호위원

시설관리공단에 이런 거는 왜 이런 문제가 생기냐면, 경영수지 문제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위탁을 받았는데 비용만 나가잖아요. 그 다음에 그러면 효성노인복지관을 경영수지에 포함시켜요, 안 시켜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배제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배제하지요. 그런 이유예요. 왜냐면 효성노인복지회관 같은 경우는 수익사업이 없어요. 돈 받고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다 준단 말에요. 그거를 여기에 잡어 넣잖아요. 그러면 경영수지가 악화됩니다.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맡기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시설관리공단에 사실은 경영수지에 대해서 묻지를 말아야 되요. 물지를 말아야 되는데, 행자부가 시설관리공단하고 공기업을 같은 수준으로 놓고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평가 시스템 자체가 잘못돼서 그런 거예요. 효성노인문화센터만의 문제가 아니고, 다른 위탁,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사, 공단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손민호위원

우리가 주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사실은 편법이 많아요. 빼고 넣고 하는 것들이, 그 문제가 2년, 3년 연속으로 경영수자가 악화되잖아요. 그러면 여기 폐쇄하라고 그래요. 문을 닫으라고 합니다. 시스템 자체가, 이렇게 운영하는 거가 시설관리공단이 해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행자부에서 하고 있는 시스템상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겁니다.

고영훈위원

업무적으로는 해태가 안 돼야 된다는 겁니다. 운영은 할 수 없다 수지악화에 영향을 주니까 할 수 없다고 해도 운영상은 아니더라도 실제로는 관여를 해야 된다.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영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적극적으로 감독을 하고.

고영훈위원

사회복지과에 얘기를 해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모순이 있는 거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원칙적인 것을 바꿔주는 것을 건의하거나 하는 것이 필요한 거지요.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도 열심히 감독을 하고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다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한번씩 피드백을 하세요. 물론 불만이 더 많겠지만 한번쯤은 이용자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시고, 참고를 하시면 되요. 그거를 반영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거다, 그게 민원이잖아요. 우리한테 민원이 들어오니까 그래요.

민윤홍위원장

본부장님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 아시겠지요?

김경옥위원

제가 한가지만 여쭤볼게요. 시설관리공단에 손민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악영향이 있잖아요. 이번에 공모를 했어요. 그런데 왜 시설관리공단은 마이너스인지 아시면서 왜 위탁을 받으셨어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문화센터를 보면요. 유아부터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 구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없는 것이 노인문화센터가 없습니다. 그러면 문화센터에 대한 밸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행자부나 외부에서 볼 때도 계양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유아부터 노인까지 문화센터를 운영한다. 저희가 그런 홍보의 목적으로....., 어떤 단체든지 효성 뿐만 아니라 계산, 동양, 서운노인복지관, 도서관까지 다 그 예산이 부서를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바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다이렉트로 지원이 되더라도 위탁사잖아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위탁사면 예산 위탁받은 전체 금액이 그 기관을 위탁 받았으면 기관을 받은 것에 대한 예산도 같이 들어와야지 예산은 빠지고 사업은 넣고, 사업은 넣어서 구색은 맞추고, 예산은 빠지고 이상한거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손위원님이 말씀하신 뜻은 아는데요. 우리가 뿐만 아니라 계양구 전체 보조되는 단체가 회계독립이 되어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회계독립은 되어 있는데 운영은 한다니까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운영은 하지요. 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탁만 받아서 내팽개치는 것이 아니고 이사장님도 분기별로 직원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문제점을 받고 해결을 하거든요. 업무보고는 뺐는데 다음부터는 하고요. 이사장님이 수시로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직원은 어디 직원소속입니까?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효성노인문화센터 소속입니다. 법인이 아니고 고유번호가 따로 나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위탁법인이시잖아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넓은 의미로 보면 공단직원이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4대 보험도 공단명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문화센터명으로 나갑니다.

손민호위원

경영수지 때문에 공단직원으로 해서 인건비를 못주는 거 아닙니까?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사장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위탁관리하는 부분도 앞으로는 업무보고 때 자세하게 해 주시고, 설명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5쪽, 일등 공기업 구현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16-4페이지, 국시비보조사업 현황에 보니까 전액 구비로 이루어지는 게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하고, 2016년 권역별 평생학습관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따로 품목을 세울 수가 없어서 이곳에 넣은 건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이거는 원래 하면 저희 사업이 아니고요. 구 사업인데, 구에서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시행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청소년시설 프로그램 운영이 뭔가 하면, 청소년들 하는 핫이슈라고 해서 동아리들이 모여서 축제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거고요. 그리고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하고, 문화회관하고, 여성회관하고 산수화로 권역을 작년에 설정해서 각사업마다 300만원씩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숙희위원

청소년동아리 대회 나가서 큰 상을 받으셨다고 알고 있는데요. 동아리에서 받은 건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전체적으로 장관상이 아카데미에서 하나가 나오고요. 직원들이 나오는데, 동아리를 관리하는 직원이 상을 받게 되고, 동아리 자체는 각 대회 나가면 보통 최우수상, 금상 이런 것을 수시로 받아서 옵니다. 인천시에서 하는 것만도 여러 개 됩니다. 큰 상은 따로 생각나는 것은 없는데 동아리 자체에서 상을 받은 것은 아니고, 계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동아리가 운영이 잘 된다고 해서,

김숙희위원

그만큼 노력을 많이 하셨으니까 그런 상을 받을 수 있었겠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2, 3년전 대비해서 청소년수련관은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일등공기업에 대해서는 공단측에서는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꾸준히 하고 계시지요?

고영훈위원

고객만족향상 전문기관 컨설팅 이거는 의무적으로 하시는 겁니까?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의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2015년까지 해서 고객만족도 점수가 행자부에서 하는 점수가 계속 70점에서 80점대가 나와서 고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팀장들하고 협의를 한 결과 우리 자체적으로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아보자 해서 2016년도에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저희가 70점대에 나오던 점수가 90점으로 올라갔습니다. 직원들도 현장에서 대하는 것부터 우선 마인드가 바뀌고, 이거를 3년, 4년 정도는 꾸준히 해 줘야만이 직원들이 몸에 배일 것이다 해서 작년에 하고, 금년에도 또 시행하는 겁니다. 결국은 고객접점에 있는 직원들이 주민들한테 어떻게 친절해야 되고 얼마큼 잘해야 되는가를 컨설팅을 받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효과가 있는 것은 맞아요. 저희도 기업하는 사람들도 보면 경영평가를 하면 향상이 되고 신용도가 올라가거든요. 이거는 컨설팅을 어떻게 어떤 대상으로 누구한테 하는 건지 설명을 해 보세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전문기관이라 하면 친절에 대한 전문기관에 의뢰를 하면 그쪽에서 강사들이 여럿이 파견이 됩니다. 작년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회관에 저희 직원들 위주로 약3개월 정도에서 3개월 동안 8회 정도 교육을 받았고요. 금년에는 작년에 그런 것을 한번 거쳤으니까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서 현장에 나가서 그 사람들이 주차면 주차, 문화센터면 문화센터 거기에서 우리 직원들이 대응하는 것을 보고, 미흡한 점을 개선하든지 이런 방향으로,

고영훈위원

주차관리요원도,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포함이 됩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가보면 물론 제가 구의원이라서 그렇게 느끼는지 몰라도, 주차 하는 분들이 보면 퇴근시간대 자기는 가야 되는데 차가 들어오니까 선입금을 해야 된다 이런 것을 할 때 보면 뭔가 그런 게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분을 특별하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주차원들 인성에 대한 것도 컨설팅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그분들도 감정 노동자라고 하지요. 옛날에는 서비스 업종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감정노동자라고 하는데,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인성에 대한 이런 컨설팅도 필요하다. 물론 인사 잘하고 미소 짓고 그런 것은 기본이지만 왜냐면 외부환경에 의해서 내가 집에 가야되는데 이 사람이 들어와서 할 때 인성이 필요하거든요. 팀장님이나 본부장님이 직원들 교육할 때도 그런 데까지도 물론, 자기 자신을 표현 못하게 하는 것은 억지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인내하는 인성을 길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문화사업, 계양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사회복지관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계양문화회관 보니까 매년 조금씩 수익이 줄고 있지요. 위치 때문에 그런가요. 전체적으로 문화사업이 침체돼서 그런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문화회관이 3년 정도를 보면 중간에 2, 3개월씩 조금씩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고요. 가장 많이 줄어드는 것이 11월부터 2월까지 보통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대관을 했습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그런데 작년부터 절반이상으로 줄었습니다.

고영훈위원

어린이가 줄어서 그런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중앙에서 어린이집 연합회에 가급적이면 행사를 하지 말아라, 재롱잔치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하지 말아라, 그것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10시부터 와서 리허설하고 오후 6시에 하니까 너무 힘들어 하니까 부모들이 불만이 있고 하니까 중앙차원에서 이런 재롱잔치 행사는 가급적 자재를 해라, 거기에서 많이 수익이 차이가나고요. 공연수익금은 매년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업무포커스를 다르게 바꿔야 되겠다.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공연장 활성화 쪽으로 해서 작품이나 이런 쪽으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연극이나 전시회로 바꿔 나가야 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계양문화회관 반사판은 다 했어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반사판은 작년에 다 했습니다.

손민호위원

가끔 공연 가보면 마이크 끊어지고 하던데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실링마이크라고 해서 반사판 위에도 3개가 있는데요. 3중에 1개가 고장이 나서 28만원 정도 부속품을 사서 수리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실링마이크에 대해서는 민원은 안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민호위원

공연장 하는데, 시설이나 이런 데 미비 된 것, 추진계획에 보수하고 그런 내용이 없네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저희는 수선유지비 가지고 보통 1천만원이하 단위로 하는데 저희가 무대기계를 보강해야 되는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13억에서 15억정도가 들어갑니다. 너무 큰 돈이라서 무대기계를 보강을 하고 도 무대 마루도 보강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구청 관광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 추경에 반영되기를 기대하는 사항입니다.

손민호위원

공연도 수준 높고 좋은 공연을 하려면 시설도 잘 돼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주민들한테 저렴하게 고급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해 주려면 적자폭도 늘어나고 하는데, 경영수지는 맞춰가야 되고, 반복되는 얘기 같지만 너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빨리 이것을 어떻게 해결을 해서 경영수지 이런 것 눈치 안 보고 주민들한테 고급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우리가 지금 계양구에서 그런 것을 공연할 수 있는 데가 여기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것이 유치가 돼서,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사장님도 중앙교육을 갔다 오셨습니다만 가면 자치구 단체 공단에서 계속 건의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행자부에서도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법을 고치면 자기네 밥그릇이 떨어져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안 놓으려고 합니다. 계속 건의는 하고 있고, 또 한국문화예술연합회라는 것이 국비보조를 받아서 운영하는 데가 있는데, 저희도 회비를 500만원 내는데 거기 내면 공연 3천만원짜리를 1천만원에 온다든가.

손민호위원

구청 강당에서 뭐해도 주민들이 꽉꽉 차요. 욕구는 있다는 거잖아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작품만 괜찮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손민호위원

올해도 좋은 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6-11쪽, 시설운영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안계시면, 16-14쪽부터 16-1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거주자우선주차에 대해서 설치해 달라고 오는 데는 없나요? 지금 현재.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작년까지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설치건의 가 들어와서 교통과에서 주변에 설문을 받아보면 30% 미만으로 떨 어지고 이런 데가 많아서 몇 년 전에 세웠던 계획보다는 실적이 많이,

김숙희위원

작전동미도아파트 앞에 있는데 반응이 좋더라고요. 앞에 있는 상가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렇다면 저층에 있는 아파트 밀집 지역이라든가 빌라가 많이 구성되어 있는 이런 지역에서는 이런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해요. 홍보 더 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폐기물사업팀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거주자우선주차 단속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통신비 지원하나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저희 공단 명의로 핸드폰을 개설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히면 바로 컴퓨터에 업로드 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전화를 사서 제공하고 공공요금도 저희가 지불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풍산금속 쪽에 단속하시는 분이 너무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고영훈위원

아프다는 분은 나았습니까? 대형폐기물.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지금은 다 복귀가 됐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런데도 왜 안 치워준다는 얘기를 하지요?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2017년 들어와서는 민원이 작년되면 10분의 1정도도 발생이 안 되고 있습니다. 효성1동에 주민이 전화를 해서 제가 직접 받은 적이 있는데요. 직원들이 나가고 없어서 팀장이 직접 나가서 한차를 싣고 왔는데, 보니까 내놓고 스티커를 사서 붙이기는 했는데 가게에 어디에 배출했다고 써 놓지 않습니까, 그게 아직 저희한테 들어오기 전이지요. 기간이 이틀 이정도 밖에 안됐는데, 한꺼번에 많이 나와 있으니까 민원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아무리 오래가도 일주일 이상 안 갑니다. 권역이 좀 변경이,

고영훈위원

차도 늘려서 했으니까 민원이 덜 발생할 수 있도록, 왜냐면 구의원들은 다니다보면 이런 얘기를 듣습니다.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위원장으로써 간단하게, 김웅희 본부장님이 우리하고 3년 동안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본예산 다루면서 많은 질의 답변과 예민한 부분도 많았지 않습니까? 박광순 이사장님이 오시면서 라등급에서 다등급이 되면서 모든 것이 많이 완화가 되고, 위원님들이 많이 이해하고 소통이 됨으로써 시설관리공단도 열심히 하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업무보고를 잘 해주시고, 위원님들이 염려해 주신 노인문화센터 위탁관리에 대해서 센터장님이 보고를 하지만 보고한 내용을 주요업무 보고에도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고, 업무보고 때도 보니까 경영본부 임직원들이 단결하고 화합해서 2017년도에는 보다나은 공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하셨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고생하시는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웅희

김웅희경영지원본부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이하 임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에서는 보건소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님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97회 계양구 임시회 제6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