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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197회 제7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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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서점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선 보건행정팀장, 권경회 의약진료팀장, 오세주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평소 예방중심의 보건행정과 건강한 환경조성을 통해 33만 구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공공보건 의료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과 고영훈, 손민호, 김숙희, 김경옥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보고서 13에서 5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13-6쪽, 내실있는 보건진료서 운영 건입니다. 취약계층에 대해 먼저 만성질환자 진료와 관리, 신규 만성질환자 발견, 만선 퇴행성 질환에 대한 검사 등 1차 진료서비스를 지난해 내과 진료는 26,109건, 한방진료는 6,388건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고혈압, 근골격계, 뇌심혈관계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진료와 관리를 내부모 가족처럼 따뜻하게 응대하여 만족도를 높여 만성질환으로부터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7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관리입니다. 먼저, 설치현황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 법적의무대상 시설인 의무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에는 27개를, 비의무대상 시설인 학교 등에는 89개를 설치하여 현재 116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금년에는 국시비 1,080만원을 활용하여 미설치된 동주민센터 6개소에 설치하고자 합니다. 또한 500세대이상 공동주택 38개소 중 미설치된 25개 단지는 금년내 설치가 완료되도록 지속적으로 계도활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설치 장소에 대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관리실태 점검과 사용방법, 응급처치 교육을 연중 실시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8쪽, 지역사회 한의학 건강증진사업입니다. 2015년 지역사회건강 통계에 의하면 우리구의 성인정신건강 중 스트레스 인지율은 32, 우울증 경험률은 10.7로 인천시 평균보다 다소 높게 나타나 중장년층에 대한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를 위해 한방갱년기 기공체조교실을 3월과 4월, 9월과 10월 24회 운영하고,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36명에 대한 가정방문진료를 216회 실시하여 기공체조와 한의학적 양성법을 통한 심신의 단련으로 중장년층 건강을 증진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13-9쪽, 급·만성 감염병 관리입니다. 1군에서 4군까지 57종의 감염병 중 지난해에는 461명에 감염병 환자가 발생하였으나 이중 제2군 환자가 257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감염병 발생에 대한 예방적 조치사항에는 비상방역을 5월에서 10월까지 실시하고, 급성간염병 보균자 검사, 올바른 손씻기 상설체험장 운영과 감염병 예방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성매개 감염병에 대한 철저한 검사와 관리를 통해 감염병으로 부터 주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10쪽, 국가결핵예방관리입니다. 지난해 우리 구 결핵 신환자가 171명이 발생하여 이중 보건소에서 발병 환자는 11명이며, 이중 8명은 완치하여 관리 3명으로서 잠복 결핵감염자 33명을 포함하여 현재 관리환자는 36명입니다. 학교 등 소집단에 결핵환자 발견시 접촉자 조사, 취약지역 흉부X-선 검사, 잠복결핵감염자 투약관리, 결핵환자 발견한 객담검사 등 철저한 검진과 관리를 통해 결핵전파 사전차단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11쪽, 방역사업 전개입니다. 지난해 모기가 매개인 말라리아 환자는 11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모기매개로부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취약지대에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4개 권역별 야간위탁 방역과 주민자율방역단 12개반에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방역장비를 확충하는 등 위해충으로부터 사전차단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12쪽, 특수시책입니다. 먼저, 약물오·남용 예방사업입니다. 약물 사용빈도가 높은 노년층,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해 74회 약물안전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관내 경로당 156개소에 대해 계양구 약사회 협조를 받아 부정·불량의약품 예방교육과 건강기능식품 올바른 이용안내와 함께 폐의약품 안전한 수거 처리 요령 교육을 실시하여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약화사고를 방지해 나가고자 합니다. 끝으로 13-13쪽, 불용의약품 수거사업입니다. 각 가정이나 그 밖의 장소에 방치된 불용의약품과 폐의약품을 체계적인 관리와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여 구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관내 약사회의 협조아래 약국 110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중 12개 약국은 거점 약국으로 지정하여 각 약국 수거함에 보관된 폐의약품을 의약품 도매협회에서 거점약국으로 운반하면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수거하는 소각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1차 추경에 1천만원 예산을 편성하여 수거함과 홍보물을 제작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도 10-3쪽, 일반현황 14-5쪽까지 자료로 갈음하는데 혹시라도 일반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고, 13-6쪽, 내실있는 보건진료실 운영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13-5쪽에 의료기관 관련해서 종합병원, 병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이 나와 있는데요. 세종병원 개원이,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3월 2일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우리구에 의료기관은 충분한 건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여기에 종합병원은 세종병원은 포함이 안 돼 있고요. 세종병원 인가는 인천시에서 할 것이고, 사후관리는 구에서 하게 되고, 병원 내에 안경점이라든지 부대시설은 저희 구에서 별도로 할 사항이고요. 저희구가 전반적으로 의료는 타구에 비해서 종합병원 시설은 약한 편인데, 병상이라든지 의료, 진료 인력이라든지 좀 약한 편입니다. 세종병원이 들어섬으로 해서 326개 병상과 의료 인력이 지금 현재 확보된 인력이 87명인데, 이 인원까지 하게 되면 다소 진전될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신장투석하는 것도 장애등급도 나오고 하잖아요. 장애등급도 나오고, 신장투석 하는 거, 그거 환자가 신장투석 환자가 우리구에 몇 명 정도 되는지 파악 안 되나요? 장애등급이 나오기 때문에 공단에 확인해 보면 나올 거 같은데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 관계는,

손민호위원

우리 구 의료기관 중에 그런 투석하는 병원이 있나요?
경회

권경회의료진료팀장

한림병원, 성모병원이 있는데요. 인공신장실이 있고, 계산사거리 등 몇 군데 있습니다. 정확한 숫자는 파악 못했는데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희귀난치의료 신장환자들도 지원하는 것이 있어서 어느정도 파악 되는지는 그쪽에서 알 수 있고,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의료기관이 있는데 보니까 중형급 병원들 그런 병원도 많이 생겼잖아요. 그런데 여러과들이 적정하게 있는가 그 다음에 신장투석하고 하시는 분들이 시설이 모자라서 먼데까지 가야 되지 않는가 그런 것들도 조금 파악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은 어떻게 유치를 해 볼까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생각을 고려를 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봤습니다.

김숙희위원

저희 보건소에서 진료하시는 데에 대해서 진료 받으시는 분들이 만성질환자 말고도 일반 분들도 가시잖아요. 만족도 조사하신 적 있나요? 민원이나 만족도 조사.
진선

정진선보건행정팀장

보건행정팀장 정진선입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1년에 상·하반기 내방하는 민원들을 위해서 설문조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때 진료나 다른 직원들에 대한 친절도나 이런 것들은 다 민족스럽고요. 단지 불편하다고 하는 것은 보건소 쪽에 주차장 시설이 좁다거나 여름과 겨울에 약간 춥고 덥다라는 환경적인 문제만이 불만사항이 있는 거고요. 나머지 사항은 다 만족스럽습니다.

김숙희위원

본청에 보건소가 있는 것이 각 군구에도 이렇게 돼 있는지, 다른 데는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연수구를 제가 방문하면서 느꼈던 거예요. 연수구는 본청하고 따로 떨어져 있더라고요. 별도로 연수보건소가, 그러다 보니 민원인들이 찾는 것도 보건소 가서 진료받고 거기서 물리치료 받고 그 건물 안에서 만족하는 거 그것이 매우 크시더라고, 보건소장님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희는 본청하고 같이 있다 보니까 불편한 것도 많은 거예요. 좋은 것도 있지만 너무 협소하잖아요. 여러 가지 사업을 2층까지 하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그런 거는 나오지 않았나 해서 여쭤봤고요. 보건소장님은 아실텐데, 제가 전에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보건소에서 진료 받고 감기약 같은 거 처방할 때 너무 많이 과용한다는 얘기 확인을 좀 하셨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래서 선생님께요. 처방한 것을 드시고 효과가 좋으시다 하면 그대로 처방하셔도 좋은데 그 중에 몇 개 약을 빼고 드셨다거나 상시로, 그렇게 하시면 다 드셨는지 확인하시고 그런 것은 처방 조정을 해 주시도록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숙희위원

어르신들이 보건소에서 약을 받아오면 그 약이 잘 듣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두번 드시고 나으시면 방치해 두셨다가 똑같은 증상이생기면 또 드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희들이 조정을 해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보건소 안에서.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환자분에 따라서 다양하실 수가 있어서, 임의적으로 누군가가 A로 하시라 B로 하시라 그렇게는 가능하지 않은 거고요. 어르신께서 그 약이 부작용이 없고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하면 오히려 그렇게 처방안하는 부분에 대해서 불만스러우신 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약 날짜를 감기라고 하면 너무 많이 주신다든가 이런 것은 자재하시라고 말씀은 드릴 수 있는데, 그러면 자주 오시게 해야 되니까 환자분하고 조정이 필요합니다.

김숙희위원

날짜를 너무 길게 드리면 안될 거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한번 더 내원을 하시더라도, 어르신들은 한번 가시면 일주일분 타오시는 분도 계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본인한테 잘 맞는다고 하시면 그러시기 때문에, 그것을 줄여서 드리면 그것이 불만으로 올라오실 수가 있어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숙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13-7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위원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해서 계속 설치 중이잖아요. 사용하는 회수가 있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사용하게 되면 자동으로 입력이 되고요.

김경옥위원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저기가 있었냐고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아직까지 저희한테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김경옥위원

혹시 그런 사건이 벌어진 일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아직까지 계양구에서는 사용한 일이 없다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한번 설치하면 10년간 사용하게 됩니다.

손민호위원

500세대 이상은 의무잖아요. 설치하지 않으면 제지하는 것이 있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과태료 300만원입니다. 올해까지는 계도기간이고 내년부터, 그래서 안된 단지에 이번에도 다 공문을 보냈습니다.

손민호위원

38곳, 법정의무대상,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38개 단지 중에서 13개가 돼 있고,

손민호위원

25개는 안 돼 있는 거네요? 올해 안에 다 해야 되는 거네요. 안 그러면 내년에는 과태료 대상이 되는 거네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민윤홍위원장

13-8쪽, 지역사회 한의학 건강증진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13-9쪽, 급·만성 감염병 관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다음은 13-10쪽, 국가결핵 예방관리에 대하여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가끔 뉴스에서 우리도 고등학생들 결핵 얘기가 나오는데, 많은 돈이 예산으로 쓰여지는데, 어떻게 쓰여지는 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치료비입니다.

고영훈위원

결핵환자가 얼마나 있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총환자수는 171명이고요.

고영훈위원

약제등 무료 입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국가사업입니다. 전파성이 있는 도발양성반응자 같은 경우 강제 입원을 시킵니다. 그 분한테 생계비까지 지원해 주게 됩니다.

고영훈위원

학교 같은 집단적인 데는 매년 무료로 검진도 하겠네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학생이 건강검진을 한다든가 병원에 가서 다른 진단하러 왔다 결핵으로 진단이 되면 학생 수에 따라서 학급과 그 다음에 도발양성이냐 음성이냐에 따라서 양성이면 전학년을 다하고 음성이면 학급, 규모에 따라서,

고영훈위원

기준이 있네요. 그런 비용에 소요예산이 2억 2천만원정도 들어간다는 건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관리비용, 투약비용, 시약비용, 방사선 등.

고영훈위원

171명은 병원에서, 집에서 자가 치료하면서 병원에서 치료하도록 하나요. 아니면 격리치료 하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도발 양성 음성이 3명이고요. 잠복 결핵감염자 33명은 쉽게 얘기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전파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치료의무는 없는데, 내가 치료를 하겠다 그러면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고, 도발 이 사람들은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들, 한명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치료는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주소지로 보건소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분이 주소가 계양구인데, 실제는 사정이 있어서 부산에 살든 어디서 살든 그 추적관리는 저희가 하는 겁니다. 최근에도 한분이 가정사항이 있어서 떨어져 사시는 겁니다. 주소가 여기 있다 보니까 부산에게 적발됐는데, 도발양성이기 때문에 입원을 시켜야 됩니다. 계속 독려해서 목포병원으로 입원했는지 확인하고, 완치될 때까지 그 가정에 생계소득수준 기준에 따라서 생활비까지 지원해 주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인천에는 결핵 병원이 없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인천 의료원입니다. 한림병원에도 별도의 인력도, 예산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13-11쪽, 방역사업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보건행정과는 방역사업은 매년 잘 관리하고 소독을 잘하고 있는 것으로 위원님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꾸준히 방역사업에 대해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특수시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과장님이 가셨으면 특수시책이 바뀌어야 되는데 매년 하는 거 또 하면 특수시책이 아니고 연례 시책 아닙니까? 기주복에 온지 얼마 안됐는데, 몇 번 들은 거 같은데.

김경옥위원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약물 오·남용, 그 전에는 경로당, 유치원 이런 쪽에 약사회에서 홍보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수거함 배치하고 한다고 약국에 수거함.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수거함 배치하는 것은 두 번째,

김경옥위원

저번에 얘기를 했어요. 약사님들 지원 받아서 홍보하는 것 말고, 사실 약국에 계시는 약사님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된다. 집에서 안 쓰는 약 병원에 올 대 가지고 와라, 그래서 비타민이라도 하나씩 드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이렇게 말씀드리고,

고영훈위원

그건 아는데, 제목이 내가 볼 때 특수시책은 고민해야 됩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내년도에는 산뜻한 아이디어를 내겠습니다.

고영훈위원

매년 써먹던 거 계속 특수시책이라고 하라고 하니까 하는 거 같은데,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이건 뭐 일반적인 사업으로 내년에는 분류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찾아내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감동도 주고 고민을 해야 됩니다. 팀장님들도 이번에 주민들을 위해서 보건행정과에서는 뭔가 해야 되겠다. 금연운동을 어떻게 한다든지 뭐가 있을 겁니다. 이제는 옛날에 우리가 그런 거 얘기하잖아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감정노동자라고 하잖아요. 행정도 일종에 감정노동자일 수 있어요. 왜냐면 행정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그러면 감정노동자가 감정을 그렇게 느끼는 것은 내가 먼저 공격적으로 서비스하려고 하려는 거라는 겁니다. 선재적인 방법, 내가 뭔가 개발해서 주민들에게 앞서가는 서비스를 해야 될 것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기주복 온지 1년밖에 안됐지만 사실 저는 하던 거 또 하고 소 되새김 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우리가 어떤 기존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으로 돌리시고 새로운 것을 하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창의력 있게, 이상입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조금 달라졌고 업그레이드 된 것은 있습니다. 변화는 줬습니다. 내년도에는 치밀하게 준비해 오겠습니다.

김숙희위원

불용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셨는데, 조례가 통과되고 나서 주변에 있는 약국들을 돌아봤습니다. 비타민제라도 사면서 돌면서 그런 약이 있는데 그거를 어떻게 하십니까, 여쭤봤더니 함이 따로 제작돼 있는 것도 아닌데, 저한테 주세요 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각 약국에 다 배포를 하실 것인지,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할 겁니다.

김숙희위원

배포해서 약국 방문하시는 분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지금 약국들이 안에 들어 가 보면 약을 진열해 놓은 것이 많아요. 그 안에만 진열하신 것이 아니라 밖에 쪽에도 그러다 보면 눈에 잘 띠게 하는 방법이 뭘까, 방법을 찾으셔야 됩니다. 일괄적으로 어떤 틀, 함을 만들어서, 이것이 아니라 눈에 쏙 들어와서 이건 우리 집에 있는 의약품 남은 거는 여기다 넣으면 되겠다는 인식이 되게끔, 그리고 약사님들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됩니다. 그 부분을, 약사님들이 남았으면 저 주세요. 전부다 일괄적으로 하시는 말씀이시더라고요. 진짜 홍보가 많이 안 돼 있구나, 추경에 사업비 올려서 하신다고 했으니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제가 직접 현장가서 체크할 거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약국수거함이 지금은 어떻게 하냐 했더니 박카스 통에 넣으면 가져오고 그러는데, 수거함을 별도로 제작을 할 겁니다. 수거함이 있는 위치에 안내표지판을 크게 붙여서 눈에 뛰게끔, 집에서 안 쓰는 약은 여기에 투입해 주십시오. 보이게끔 왜냐하면 약 조제시간 기다리는 시간이 있으니까 두리번거릴 때 보이게끔 그런 장소하고, 약사회에 협조도 요청을 했습니다. 수거함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김숙희위원

한번 하시더라도 정확하게 해서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한번에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찔끔 찔끔 예산 쓰지 마시고, 한번 해 봤더니 안 되요. 다음에 더 추가해서 그런 사업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신경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경옥위원

약국이 110개소에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김경옥위원

김숙희 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것이 청소행정과에도 쓰레기통을 해서 하라고 했더니 재떨이만한 것을 갖다가 쓰레기통으로 해 가지고 예산은 많이 들고, 잘하시겠다고 하니까 믿겠지만 거기도 그렇고 인재양성과에도 저번에 100만원 해 가지고 까치공원 책장을 했는데 좀 아이템을 신선하게 고민을 안 하시나 봐요. 보건행정과에서는 잘하시겠지만, 혹시나 싶어서 덧붙여서 얘기하는 것이, 많이 생각을 하실 겁니다. 보통 두 건에 대해서 보니까 실망했습니다. 고민해서 잘 해 보세요. 그리고 110개 하려면 예산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o 위원 손민호 폐의약품이 약국에서 수거를 하면 어떻게 처리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모아가지고 일반 약국에 약국함이 있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넣으면 약국도매협회에서 그 사람이 수거를 해 가지고 각동마다 거점약국에 옮겨주면 청소행정과에서 수거를 합니다.

손민호위원

청소행정과에서 수거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매주 셋째 금요일날,

손민호위원

청소과에서 수거해 가지고 가서 소각시켜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손민호위원

주민들이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위험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환경오염 때문에 못하게 하는 거지요.

손민호위원

어차피 쓰레기가 소각장으로 가잖아요. 소각장으로 가는데, 지금은 매립을 안 해요. 다 소각하지, 쓰레기 소각하러 가는데, 제가 여쭤보는 것은 보통 병원에서 의료폐기물통 따로 있잖아요. 이 의약품이 의료폐기물통에 버려야 되는 것이냐, 그것도 의료폐기물통에 버려서 그것도 못 열게 밀봉도 하고 그렇게 소각하잖아요. 그런 게 아니면 그냥 쓰레기 버리는데 버리면 문제가 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쓰레기수수료 종량제 시행 지침 환경부에서 나온 것을 보게 되면 가정내 폐의약품 배출 수거에 관한 사항 해 가지고 원칙이 무상배출이고,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하게 되면 돈 주고 사는 봉투잖아요. 무상배출이고.

손민호위원

주민들이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이것을 갖다가 약국에 가져다주는 거는 일반적으로 더 어려운거잖아요.

고영훈위원

어렵지만 안정성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손민호위원

제가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어차피 청소행정과에서 모아가지고 쓰레기소각장으로 가는 건데, 여기도 버리면 쓰레기소각장으로 가는 건데.

고영훈위원

청소행정과에서 하는 거 맞습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고영훈위원

청소행정과에서도 약은 별도로 처리할 거 같은데.
진선

정진선보건행정팀장

저희팀 업무는 아닌데요. 제가 조례 봤을 때 제가 청소행정과에도 있었고 그래서 유심히 봤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주민들이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위원님 말씀처럼 그거를 소각하는 건데, 그런데 무단투기 할까봐 종량제봉투가 아닌 다른 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소각이 안 되니까, 그러면 환경오염이 되니까 약국에다 함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 환경오염 면에서 좋아지지 않을까 해서 하는 겁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상관이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거를 약국에 꼭 버리십시오. 이렇게 홍보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아파트 이런 데 포스터 이런 거에서 오래된 약품 다 드시고 이런 것들은 위험하니까 의약품은 일정기간 지나면 버려야 된다. 버리는 방법이 약국에 갖다 줄 수도 있고,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된다. 이렇게 홍보하는 것이 나은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거를 약국에 통을 만들어놓는다고 해서 우리 집에서 먹던 약을 의약품을 반납해야지 챙겨가서 약국에 안 버릴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저 개인적으로. 버리면 쓰레기통에 버리지 그거를,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밧데리, 형광등 수거를 하는데, 처음에는 잘 안 되던 것이 계속 지내다 보면 주민들이 학습효과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분리해서 버리는,

손민호위원

의약품은 무단배출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홍보하는 것이, 무단배출을 하지 말라는 것으로 홍보하는 것이 더 쉬운 것이 아니냐는 거지요. 홍보 방향이 약품을 약국에 갖다 버려라 이거하고, 무단배출을 하지 말아라 홍보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홍보효과가 더 높겠냐는 거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꼭 약국 뿐만이 아니라 동주민센터에도 설치할 겁니다. 다중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수거함을 별도로 설치하고,

손민호위원

수거함에 별도로 버리는 것은 귀찮은 일이라는 겁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학습효과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손민호위원

그거를 학습시켜야 되냐고, 그거를 학습시키는 것이 편한지, 쓰레기봉투에 버리는 것도 이상이 없다고 하면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되지 왜 동사무소나 약국에 갖다 주냐고요.

고영훈위원

실제로 표현이 학습효과가 맞는데, 무단투기만하지 말라하면 아무 렇게나 버려도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 약국에 버리라면 심리적으로 안전성을 위해서 약국에 버려주는 것이 좋겠구나 특별히 처리하는 것이 좋겠구나 이런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이지.

손민호위원

제가 예를 들어볼게요. 담배꽁초를 무단투기하면 안 되잖아요.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에 버려야 되는 거잖아요. 담배꽁초를 동사무소에 버려라 약국에 버리라는 얘기는 안하잖아요. 먹던 약을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되는 겁니다. 그거를 약국에 갖다 버려라 동사무소에 버려라 이렇게 얘기하는 거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김숙희위원

알약에 대한 부분만 얘기하시면 안 되고, 제가 유치원 엄마들하고 얘기하다가 거기서 힌트를 얻어서 이거를 시작을 했던 건데요. 어린아이들이 먹는 약들은 대부분 다 물약이라는 거예요. 시럽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버리시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변기에 버리고 유리병은 재활용으로 나가면 되는 거고, 플라스틱 병이나 약국에서 준 물약도 마찬가지 남으면 변기에 버리신다는 거야.

손민호위원

제가 논쟁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법적으로 그렇게 폐기를 해야 되는 거면 그렇게 수거를 하는 것이 맞아요. 제가 여쭤본 거예요. 의약품처리를 어떻게 하냐, 모아서 어딘가 수거를 해가고 따로 뭔가 버려야 되고 이런 거면은 그렇게 정책을 하는 것이 맞는데, 이거는 그냥 쓰레기통에 그냥 버리면 되는 거기 때문에,

김숙희위원

의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학습이 돼서 인지가 되면 우리가 그렇게 되잖아요.

손민호위원

그 인지를 이런 식으로 시켜야 되느냐 하지 않아야 되는 일을 강요하는 쪽으로 시켜야 되느냐 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지난해 계양구 불용약품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구청장 책무사항에 지속적인 교육 홍보를 추진하여야 한다. 학습효과가 필요합니다. o 위원 손민호 그건 뭐냐면 의약품을 모아서 버려야 된다는 것이 아니고, 의약품은 오래 놔뒀다가 드시고 하면 위험하니까 버리셔야 된다, 그 교육을 하는 겁니다. 그 교육이 쉬운지 이 교육이 쉬운지.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 말씀하셨지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요. 우리 서점석 과장님이 처음 오셨는데, 사실 보건소 보건행정과는 말 그대로 보건행정이라든지 하시는 일이 일반진료, 한방진료, 방역소독 등 하시는 일이 다양한 거 같지만 매년 올라오는 업무보고는 이런 식으로 올라오거든요. 고영훈 위원님이, 제가 특수시책에 대해서 질책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고영훈 위원님이 대신해서 말씀을 잘 해 주셨는데, 10월달 업무보고에 서점석 과장님이 특수시책에 산뜻한 아이디어, 감동을 주는 아이디어를 특수시책에 내놓는다고 하셨는데, 기대를 해 보고, 지금 올라온 특수시책에 대해서도, 어차피 특수시책에 올라왔으니까 시책에 맞는 업무를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답변하시는 거 보면 과장님 잘 하실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특수시책 예산 안 들어가는 특수시책 하나 하시라고, 지난번에 작년에 말씀드렸던 거 응급의료가 골든타임 체크하는 거 특수시책으로 하시라고요. 무슨 얘긴지 아시지요? 체크만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특수시책사업으로 넣어서 해주세요. 제가 볼 때 돈 안 들이고 주민의 생명권을 우리가 개선해 볼 수 있는....., 해 주실 거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민윤홍위원장

과장님이하 팀장님들 구민행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0분 정회

10시 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장기보건소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강증진과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전순희입니다.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민윤홍 기획주민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인선 건강증진팀장입니다. 김덕순 모자구강 팀장입니다. 이미숙 방문재활 팀장입니다. 주홍숙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입니다. 그러면 건강증진과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계획, 특수 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정원은 21명, 시간선택제가 10명, 기간제가 34명 있습니다. 예산은 총 105억 8,400만원으로 전년대비 9억 3백만원이 증가하였고, 모자보건사업비가 6억 5,382만원, 예방접종비가 1억8천만원, 희귀난치성질환비가 1억 6,868만원 증가 하였습니다. 14-7쪽입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입니다. 현황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반면 우리구의 건강행태 걷기 실천율을 떨어지고 있고, 비만 유병률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100세 활기찬 계양만들기를 사업으로 신체활동과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자 비만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걷기 리더를 양성하여마을단위의 걷기동아리를 지원하고 건강계단을 조성하고자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구강보건사업으로는 치아사랑 건강교실을 실시하여 잇솔질 교육과 구강검진 불소도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꿈나무 건강습관 가꾸기 사업으로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교육, 흡연예방 및 장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엄마와 아기의 건강나누기 사업으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임신 전 건강검진과 모유수유크리닉 운영, 영양플러스 사업을 실시하여 임신과 출산, 양육 등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성과 어린이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 더하기 사업입니다. 장애인의 등록관리 및 재활프로그램 운영과 장애로 인한 2차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고 사회참여 프로그램과 재활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 뿐만 아니라 방문건강관리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자가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치매관리사업입니다. 그동안 작년에 치매통합지원 센터에서 성과를 보면, 진단자가 150명에서 227명으로 51.3% 증가하였고, 치료비 지원 또한 185명으로 65% 증가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치매센터에서는 치매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와 등록관리, 인지기능 상태에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협의체나 파트너의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사회나 환자가족에 대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치매환자를 주간에 보호하고 방문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나 가족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 상태를 유지 향상하도록 하고, 상담센터에서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본인부담금 지원과 치료관리비 지급 및 진단에 대한 감별검사 등을 실시하여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물론 조기발견과 치료, 의료비 절감과 악화 방지 등 가족과 사회적 부양부담감을 감소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11쪽입니다.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인구가 고령화되면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경험률이 진단율이 증가하고, 자살 생각률 또한 증가하여 어르신 의료비 부담은 물론 삶의 질이 저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취약한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시범적으로 시행한 뇌 건강증진 인지재활프로그램이 웃음 치료나 만족도가 99.6%로 높았으며, 노인우울검사 고위험군은 84명에서 41명으로 감소하여 프로그램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어르신에 만성질환 예방은 물론 관리를 실시하여 합병증이 이환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 만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13쪽, 모자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임산부 등록자수는 해마다 감소하나 고령으로 인해 미숙아 발생률은 전국평균 6.4%인 반면 우리구의 경우 7.9%로 높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선천성기형아나 미숙아 출생아 발생할 경우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의료비 및 양육 부담으로 인해 미숙아 부모의 62%가 다음 출산을 꺼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7년부터 출산지원 정책으로 난임부부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의 폐지됨에 따라 저체중아나 미숙아등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5세 이후 고위험군 임산부에 대한 산전관리를 내실화를 기하고 임산부와 태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미숙아나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모든 대상자에게 지급했던 출산선물 확대는 아이맘 건강관리 사업비로 단위명이 변경되어 임산부 등록 시 2만원 상당의 임신축하 선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14-15쪽입니다. 고시원 자살예방 노크온 사업입니다. 계양구의 자살인구수가 10만명당 2014년도 28.9명에서 24.9명으로 감소하여 3년 연속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자살 고위험군과 자살시도자 현황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16년 1월부터 9월까지 우리 계양구에 142명의 자살 시도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동안 구에서 구비로 지원한 자살예방 전담인력을 꾸준히 배치하고 체계적인 자살 고위험군 중심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자살률이 감소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시원 자살 예방 뿐만 아니라 통합보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살사망률 감소와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17쪽입니다.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우리구의 정신건강 증진에 우울감 경험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증질환장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상담 청소년상담 관리사업으로는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 교육 등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중독관리센터에서는 중독환자를 위한 예방과 교육, 조기발견과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하겠습니다. 14-19쪽입니다. 지역사회 중심 금연지원서비스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금연구역이 실내체육시설로 확대됩니다. 모니터링을 통한 계도와 홍보를 실시하고, 12월 3일부터는 단속을 강화하겠습니다. 금연 아파트를 지정과 금연 단속을 강화하여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4-21쪽,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사업입니다. 올해부터 어린이 인플렌자 접종이 6개월에서 59개월로 확대됩니다. 어린이와 노인의 예방접종률 향상으로 감염병 예방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23쪽입니다. 암환자 의료비 및 재가 암 관리 사업니다. 의료비 지원 현황은 321명이며, 재가 암 환자수는 420명, 2015년 암 사망자수는 381명입니다. 재가 암환자를 위한 지역 암센터와 연계하여 암생존자를 위한 통합지지프로그램과 방문 서비스 등을 실시하여 치유능력을 높이고 의료비지원과 함께 암환자의 부담 완화와 치료율 제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가 암관리 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인구의 고령화가 되면 암환자는 매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구의 경우 암발생률은 낮으나 암 사망률은 높은 편입니다. 국가암검진의 경우 조기 검진할 경우 90% 이상이 예방 가능한 것으로 보여 민간 병의원과 협력하여 암 조기검진 홍보를 강화하여 암 사망률을 낮추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4-25쪽입니다.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고혈압환자가 709명, 당뇨병 환자가 351명, 고지혈증 218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효성지역의 주민밀착형 건강관리 전담기관으로서 건강증진, 만성질환관리, 예방중심의 포괄적인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입니다. 14-27쪽 경로당 한방 주치의 사업입니다. 14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의사 단체와 협조하여 한방주치의 제도를 시행하겠습니다. 예산은 1천만원입니다. 주치의가 월1회 경로당을 방문하여 중풍, 치매, 수면장애, 요실금 등 예방교육과 한의학적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하여, 노인의료비 절감은 물론 중증으로 이환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서 사회적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전순희 건강관리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기보건소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소장님께서 진료중인 사유로 참석하지 못하였으므로 건강관리팀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건강관리팀장 이영석입니다. 지소장님께서 진료 관례로 부득이 제가 보고 드리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구민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민윤홍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장기보건지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영자보건사업팀장입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직 및 2017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소에서 추진하는 주요업무는 본소와 중복이 되고, 연계되는 사업이 많기 때문에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3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예산현황을 보면 2017년도 세입예산은 3,550만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책정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억 100만원으로 전년도대비 50만원 감소 되었습니다. 다음은 15-4쪽, 구강보건실 운영입니다. 어린이특수학교 장애아 65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주기별 양치교실 운영, 경로당방문,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노인불소도포 스켈링 사업 등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과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6년 추진실적과 2017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300만원입니다. 다음은 15-5쪽,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계양1, 2, 3동에 등록된 의료취약계층 1,835가구를 대상으로 3명의 방문간호사가 가정방문을 하여 혈압, 혈당 검사, 건강상담, 식이요법, 투약지도, 치매 선별검사 등 만성질환 관리와 당뇨병 환자, 뇌졸중, 관점염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 또는 재활물리치료 등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홍보물 제작에 쓰이는 구비 100만원이며, 방문보건 약품과 의료 소모품은 본사에서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15-7쪽, 만성질환 관리 사업입니다. 건강증진센터의 통합건강관리서비스와 연계하여 비만, 금연, 맞춤형 영양, 운동 상담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조기 발견 검사, 유관단체 이동 검진을 통한 만성질환자 조기발견 및 등록관리, 치매예방 및 내 건강관리 교육, 고혈압 당뇨 자가관리교실, 경로당 순회 만성질환 교육 등 만성질환 예방 보건교육과 SMS문자서비스 홍보 등을 실시하여 만성질환에 개선 합병증 발생 등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 실적과 계획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410만원입니다. 다음은 15-9쪽,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입니다. 재활보건사업은 몸이 불편한 지역주민 및 지체장애인에게 재활물리치료 재가장애인방문 재활치료, 장애인 장애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재활보건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예방과 재활촉진 및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6년도 추진실적은 뇌졸중 자조교실 8회, 장애청소년 재활체조교실 10회, 순회한방 재활치료 24회, 내소물리치료 4,148명, 거동가능장애인 재활운동 700명 등 재활서비스 제공과 경로당 뇌졸중 예방교육, 어린이장애 예방교실 등 장애예방 보건교육 36회와 장애예방캠페인 등 재활사업 홍보활동을 26회 실시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계약직, 인건비 등 구비 5,489만 2천원입니다. 다음 15-11쪽, 요통 및 관절염 사업입니다. 요통 및 관절염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절타이치 운동, 코어 근육강화 운동, 스텝박스를 이용한 관절 강화운동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 및 안전성을 증진시킴으로써 관절의 기능회복과 낙상예방 빛 통증을 완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16년도 추진실적으로는 요통 및 관절염이 있는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씩 물리치료사 1명, 운동사 3명을 투입하여 관절강화운동을 49회 실시하였으며, 요통 및관절염 강좌 1회를 실시하였습니다. 2017년도 추진계획으로는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소요예산은 구비 240만원입니다. 다음은 15-13쪽, 장기보건지소 건강증진센터 운영입니다. 사업대상은 주로 계양1, 2, 3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비만, 영양, 운동, 금연 등에 대한 통합적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므로써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생활 실천율을 향상시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16년 추진실적은 만성질환 관리 상담 3,349명, 맞춤형 영양상담이 2,736명, 종합체력장비를 활용한 체력측정 체성분검사, 기초체력측정, 교육운동지도 등이 4,746명에 대해서 했습니다. 2017년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미만운동 영양균형 등 예방중심의 통합적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률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기간제인건비 구비 6,400만원입니다. 15-15쪽, 특수시책사업으로 몸편한 행복이동 건강상담소 운영입니다. 지리적으로 공공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동양동, 귤현동 등 계양3동 주민의 민원편인의 새로운 보건서비스 수요증대를 위해 계양3동 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건강 부스 창구를 마련하여 만성질환 예상 및 구강, 운동, 영양 균형 상담 등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계획은 체성분검사 및 운동 상담, 이동금연클리닉, 내혈압 내혈당 알기 캠페인,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용액 배부, 뇌졸중 관리 등 후천적 장애 예방 캠페인 및 정신건강상담을 월1회씩 총7회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장기보건지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관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강증진과 부터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4-3쪽, 예산이 105억 정도 되는데 사업은 상당히 많아요. 일반현황과 국시비보조사업, 민간위탁위원회 현황 14-6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4-7쪽,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센터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14-9쪽, 치매관리사업.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거기 보면 치매통합지원센터하고 주간보호센터 나누어져 있는데 지금 현재 치매 검증하는 것은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는 안하고 있나요. 치매다 아니다 판정하는 거 있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원스톱서비스를 하는 것처럼 일단 보건소 통합센터에 오시면 일단 치매에 대한 간이검사부터 실시를 합니다. 이상이 있는 경우 저희는 진단이나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요. 거기서 진단이나 감별검사를 받으면 소득기준에 따라 의료비 월3만원 지급하고요. 그리고 안 되는 분은 인지기능상태 진단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등급을 받는 경우도 있고 안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상태에 따라 주간보호센터에 연계를 합니다. 연계를 하고, 그러다가 주간보호센터에 있다가 나중에 말기 되면 요양기관으로,

고영훈위원

제가 접근성이 굉장히 취약하더라고요. 저희 장모님이 91세라서 대전에 사시다가 천식 같은 것이 있어서 오셨는데, 약간 치매현상이 있어서 치매인지 아닌지 확인을 받아 볼까 싶어서 말씀드렸더니 계양구 구민이 아니면 받기가 힘들고 그 다음에 직접 모시고 가야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프로그램 이용할 수 있도록 되려면 주3회 이렇게 되어 있고, 제가 하기도 힘든데, 일반인들이 하려면 치매 걸린 분이 자기 스스로 찾아가서 나를 검진해 주세요, 하기는 힘들 것 같고, 기왕에 치매통합지원센터라고 한다면 접근이 용이하도록 차량을 배치해서 방문을 요구하면 하고 아니면 모셔 와서 검진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런 서비스가, 그것이 계양구민이 아니더라도 왜냐면 시골에 살다가 올라오셨는데 상태가 안 좋아져서 받아보고 싶은데 정말 어렵더라고요. 내가 해보니까, 이런 것은 빨리 획기적으로 이 기능을 살리고 이 기능을 하려고 했다면 그 기능이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마침 센터장님이 외국 가 계셔서 그런 얘기를 못했는데, 저는 그래도 여유가 있으니까 모시고 가서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서 검진받고 또 검진 받은 것 따라서, 굉장히 어려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통합지원센터에 두 명이 가정방문이 있어서 그것을 해야 되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 가정방문간호사가 또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나가서 하기도 하고요. 저희 통합지원센터에서도 독거노인 명단을 찾아가서 방문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실제로 파악해 보셔야 됩니다. 실제로 내가 역지사지라는 말이 그런 건데요. 내가 그 입장이 돼 봐야 되요. 내가 치매환자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접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 부모님을 치매가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하고 싶고 치매가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당황스럽거든요. 어르신들이 가자고 해도 안 가는데, 택시로 가는 것도 힘들고 여러 가지로 어려워요. 그랬을 때는 장애인콜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그런 것을 활용해야 됩니다. 통합센터에 전화 받는 분이 이러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을 이용하십시오. 이 정도는 돼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얘깁니다. 행정이 서비스잖아요. 우리가 일종에 감정노동자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면 감정노동자의 가장 핵심적인 것은 공격적인 서비스입니다. 내가 나서서 마음이 우러나서 자발적으로 서비스 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목소리도 친절해지고 내부모고 내가 어떤 우리가 무엇을 이루려면 열정이 있어야 됩니다. 그 열정이 있는 것으로 접근해야 되는데, 귀찮아서 본인이 직접 오셔야 되고요. 모시고 와서 검사 받아봐야 되고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와서 상태를 봐야 되고요. 이러면 안 가지는 겁니다. 포기 했어요. 저도,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그렇게 했습니까?

고영훈위원

좀 있다가 가자, 좀 더 상태가 안 좋으면 해보자 이러고 말았는데, 센터장님한테 이 문제를 제기하려고 전화했더니 외국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운영하는 사람의 운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특히 과장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팀장님들, 가서 변화시켜야 됩니다. 변화시켜서 감정노동자가 감정을 안 느끼려면, 서운한 감정을 안 느끼려면 열정적으로 자기 일에 매진해야 됩니다. 그랬을 때는 얼굴도 웃고 목소리도 상냥해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보람된 일입니까, 제가 나중에 안돼서 다행히 저와 같이 근무했던 친구들이 인천교통공단에서 장애인 콜을 많이 하고 있어서, 모임에 갔더니 그럴 때는 콜 불러라 그러면 모셔다가 다 해준다는 거야, 그런 것도 안내하고, 그렇게 하고 방문서비스 이것도 주간보호센터에 있어서 이분들은 이런 거야 차상위계층이라야 되고 혼자 사시는 분이라야 되고 이러니까 그런 자격 갖추려면 나죽어야 되고 그러잖아요. 그게 아니고 필요하다면 가서 보고 방문해서 어떻게든 해야 되는데, 조건에 맞지 않으면 이유를 다는듯한 느낌이 들면 접근하기 힘들잖아요. 시설만 해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민윤홍위원장

14-11쪽, 경로당건강관리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저희 관내에서 하는 경로당 방문건강사업 지금 전국적으로 확산이 됐더라고요. 저희가 표본이 됐다고 할까요. 그러다보니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00세건강지키기 사업 추진을 한다고 돼 있어요. 권역별 8개소, 지금 저희 경로당이 총 있는 게 몇 개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156개소,

김숙희위원

8개 선정할 때 선정한 기준이 있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 때 당시 취약계층 여가보급사업 외에 취약계층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김숙희위원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정하셨다, 선정한 경로당들 가지고 계시면 불러주세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선주지동 경로당, 다남경로당, 효성동아아파트, 뉴서울아파트, 작전동 경로당, 형광아파트, 작전서운 형광아파트, 계산1동 다남동 경로당입니다. 취약계층이라도 하더라도 경로당에 회장님이 원하지 않은 경우라든가 그런 경우는 저희가 선정을 안했습니다.

김숙희위원

회장님 한분한테 의견 듣고 결정하셨다고요. 아니면 회원들하고 같이 하신 거예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거는 그 절차는 회장님하고 회원들하고 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숙희위원

모든 행정에 있어서 대표하시는 분들 의견이 모든 분들의 의견처럼 전달이 된다는 것이 잘못도 있어요. 그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은 받고 싶으신데, 회장님이 거절했다고 그래서 못하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확인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한번 확인해 보고요. 저희가 사실 시범적으로 하긴 했는데, 156개소는 다 할 수도 없는 거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어디 회원들이 많이 원하는지.

김숙희위원

회원수도 얼마나 있는지, 한두분 계시는 데 가서 회장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계시는 곳에 골고루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또 한가지는 특색, 저기에 같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수시책에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특생사업에 경로당 한방주치의 사업, 경로당 현황에 보니까 효성2동하고 계산3동, 계산2동, 계산4동, 계양3동은 빠져있습니다. 빠진 이유가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원래는 한의사들이 자원봉사 형태로 하겠다 이렇게 해서 협약을 맺은 겁니다. 그분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하는 거라서 가까운 경로당, 자기 지역분들을 했는데, 계양3동은 많이 시도를 하려고 했는데 그 지역에 너무 거리가 먼 관계로 없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한의사 분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점심시간에 오셔 가지고 하신다는 거예요? 그거를 하시는데, 작전서운동 같은 경우는 3군데가 돼 있어요. 효성2동이나 계양3동 같은 경우는 정말 취약한 분들이 더 많이 계시는 경로당들이 있다고요. 정말 손이 가야 되는 곳에는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거지, 한의사들이 점심시간에 본인들이 가기 편하고 본인 점심시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데를 가시는 거 아니에요. 이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거는 사실 위원님 생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취약계층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자발적인 거고 저희가 민간자원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거라서 그거를 저희가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하는데.

김숙희위원

자발적으로 하시는 것은 좋은데 정말 손이 필요한 곳에 가셔야 되잖아요. 형평성에도 맞아야 되고. 계양3동 같은 경우 계양구민 아니라는 건가요? 어떻게 보면 그 쪽 지역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올해 시범적으로 해봐서 그쪽으로 확대를 한번 해 보려고 생각합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제가 3년차지만 어느 과나 다 그래요. 시범사업이니까요. 시범사업 해 보고요. 시범사업부터 철저히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사업비를 투입해서 어떤 사업을 할 때는 형평성에 맞는 지 골고루 가게끔 해 주셔야지요. 그리고 정말 필요한 곳에 그 사업이 투입이 돼야 되는 거지 그분들이 한시간정도 되나요? 그 시간을 내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본인들이 교통이 편하고 본인을 위한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사업비가 나가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간단한 처방전이 있습니다. 한방파스 등 운영비에 쓸 예정이고요. 김숙희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공감이 가고요. 저희는 협약체결을 안했는데, 다시 검토를,

고영훈위원

1천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김숙희위원

보완을 하셔야 됩니다.

김경옥위원

지금 한방한의사협회에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보니까 봉사하신다는 한의사협회에서도 봉사를 하시겠다 이렇게라도 우리가 지역에 그렇게 했는데 보니까 지금 14분만 신청하신 거지요. o 건강증진과장 전순희 당초에 14분에서 11명이 14군데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역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봉사를 하시겠다고 그랬는데 지역이한의사 14분이서 몇 개,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11분이 14개소입니다. 저희가 매칭을 시켜주는 거지요. 행정적인 지원을 해 주고.

김경옥위원

매칭해서 그렇게 했는데 계산2동하고 과장님께서 거리가 그래서 그랬다, 이것은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 가까운데 한의사가 계양3동에 없는 거지요.

김경옥위원

이분들이 봉사를 하겠다면 시간을 내서 1천만원의 예산을 들이지만 인건비로 쓰는 것은 아니잖아요. 작전서운동에 한의사분이 근교를 시간을 내서 갈 수는 있지만 계산4동에까지 가서는 봉사를 못하기 때문에 비어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분들한테 특수시책으로 하셨으니까 한의사협회에도 계산4동에도 한의원이 있어요. 그분들한테 설득을 해서 같이 근교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맞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14-13쪽, 모자건강관리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15쪽, 고시원 자살예방.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위험군 등록을 어떻게 받았나요? 작년에 56명으로 되어 있는데.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자살건강증진센터에서 우울증 검사 등을 합니다. 정신건강검사를 합니다.

고영훈위원

고시원에 가서?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고시원에 가서 저희가 검사를 합니다. 실제 해 보니까 생각 외로 우울감이 높고 스트레스도 높고 고시원의 거주자들이 실직이나 이혼경험 때문에 고시원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분들이 외롭기도 하고 경제적 문제도 되고 그래서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라고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인천시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사업이 좋은 사업인데요. 이 사람들이 막차를 타고 막바지에 몰려있단 말입니다. 제가 볼 때 이분들의 친구 맺기라든지 이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자매결연 같은 거라든지, 지역에 유지급 이런 분들하고 진정한 실질적인 그것이 있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건강증진센터 있지요. 정신건강증진센터 그 사업하고 연계가 되어야 될 것 같고, 자살예방도 하지만 상담역할 이런 것도 하고 있잖아요. 상담사도 고용돼 있지요. 이분들을 고위험군이라고 56명이 돼 있으면 그분들을 표본으로 하지 말고, 전체 56명에 대해서 적어도 한번 정도는 연내에 상담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돼야 되고 그래서 그분들이 원하든 안 원하든 누군가와 맨토라고 할까 이런 사업도 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 동안 문화가 있는 고시원 저녁이 있는 고시원 이거를 사실은 손민호 의원님하고 저하고 논의를 해서 했는데요. SNS를 통해서 고시원 관계자들끼리 밴드도 조성을 하고 같이 영화도 봤고 그랬습니다. 게이트키퍼라고 해서 고시원총무나 대표자들한테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그래서 그분들이 대부분 그분들하고 외로우니까 상담할 때 그런 느낌이 있으면 연락하고요. 증진센터에 위험한 사람들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 1대 1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생명의 전화 이런 거는 연결돼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게양대교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런 것도 연결하시고, 고시원에도 그런 것을 설치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분들 조금만 도와주면 다시 재기할 수 있는 분들이니까요. 애정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운영비가 3억 2,080만원 잡혀 있잖아요. 임대료가 포함되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보건소 건물입니다.

손민호위원

임대료가 안 나가서 거기에 자리 잡고 있는 거예요? 너무 외진데 있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전해 볼 수 있는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이제는 말 하세요 라고 해서 보건소에서 상담사가 와서 하는 경우 가 있는데 시설에 대해서는 한번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

손민호위원

보건소가 부평 같은 경우도 보건소 건물 따로 있고, 보건소가 구청에 있다 보니까 병원이라는 느낌이 안 들잖아요. 구청에 민원 보러오는 느낌, 이것은 보건소 시설 이런 것은 구가 다 부담해서 하는 건가요? 이런 보건소 시설을 새로 증축하거나 하면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없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농촌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하는 것이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인구가 보건소 하나 두는데 인구 기준이 있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보건소는 하나씩 되어 있는데 작년에 지역보건법이 바뀌면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각동에 설치할 수 있고, 필요시 보건소를 2개 설치할 수도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보건소의 경우 행자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요.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승인을 안 받아도 되는데 센터의 경우 최소 5명, 10명 정도 두게 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인원 말고, 우리가 34만이면,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경우 시설비는 지원해 줍니다. 보건소는 없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보건소는 법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 되는데요. 설치할 수는 있고, 중앙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보건소를 설치할 수 있고, 추가 승인을 받아야 된다. 추가 승인을 해 줄 때 예산 지원까지는 안 된다는 얘기에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거는 언급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2개가 있는 곳이 도농복합으로 해서 큰 시단위에서 농촌하고 합쳐졌을 때 기존에 보건소에 있던 부분 중에 우선 보건소를 하나 측정하고 다른 곳도 보건지소가 아니라 보건소로 운영하는 곳이 있고요. 새로 2개를 신설하는 경우는 드물기는 한데 확인해 봐야 됩니다.

손민호위원

건강지원센터는 정책적으로 어떤 식으로 될지 모르겠는데, 고민해 봐야 되겠지만 정신센터도 너무 접근성이 어려운데, 계양구 전체 인구가 제일 많은 곳에 와 있어야지 이용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그거 옮겨 주는 것하고 또 중독통합지원센터도 통합관리 이런 측면에서 어떤 시설이 통합돼 있을 필요성 이런 것들을 종합 검토해서 계획을 중장기적으로 세워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금연지원서비스사업, 금연클리닉도 하시고 교육도 잘 하시잖아요.

김숙희위원

금연하는 게 아파트에서 금연아파트 신청하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작년에는 2분의 1 동의가 있으면 사인 받아서 저희한테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정해 주는데, 지금 계양구에서 남강하우스스토리가 신청을 했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의원으로 있다 보니 아파트 주민 분들의 항의가 있었고, 담배 피지 않는 분들,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했는데 제가 답변을 못했습니다. 3분의 2인지 2분의 1인지 정확한 답을 못 하겠더라고요. 이것도 홍보가 돼야겠다. 주민들이 알아야 될 권리지 않을까 담배 피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피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주민들도 생기잖아요. 우리 아파트가 금연아파트 지정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라는 얘기를 하셔서 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을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일단 저희가 관리실에는 다 갔는데요. 저희도 한번 홍보 더 해 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장기보건지소 보고하시는 데 보니까 2015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한 거 넣어 놓으셨는데, 13, 14, 15에서 흡연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고, 고위험 음주율도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오고 비만유병율도 계속 증가하는 쪽으로 나와 있어요. 지표가 왜 안 좋은 쪽으로 갑니까? 열심히 사업을 하는데, 지표들은 왜 안 좋은 쪽으로.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시설이 아니라 투자의 개념으로 봐야 되는데, 인력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아마 많이 보강을 해 주시면 서비스하는데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흡연은 학교로 가서 예산이 그쪽으로 가서 예산이 2016년 만큼 많이 안 나오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흡연은 일부 학교로 가긴 하는데요.

손민호위원

담배 값 올리면서 예산 많이 늘어났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담배값 때문에 예산 많이 늘어난 것은 제가 알기로는 난임부부 쪽으로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거기하고 병의원으로 많이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경로당 사업만 너무 열심히 하시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시면 이런 지표들이 좋은 쪽으로 갈 수 있어야지요. 여러 가지 많은 사업을 하는데 사업의 실효성에 의문이 생기는 지표를 여기에 넣어 놓으셨어요.

민윤홍위원장

감염병 예방관리도 항상 업무보고 때 올라오는 사업인데, 예방접종 사업도 연계사업으로 잘하고 계시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4-23쪽, 암환자의료비 및 재가암관리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2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14-25쪽, 효성건강관리 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성동 건강지원센터도 운영이 매년 연계적으로 반복되는 사업인데, 없으시지요?

손민호위원

BCG 보험되고 안 되는 거, 그거는 여전히 변경사항이 없는 거지요. 그대로 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손민호위원

접종하는 대상자들한테 그런 안내는 하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경피하고 피내요. 그거는 저희가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경피를 맞아야 된다. 피내를 맞아야 된다 라고는 홍보 안합니다.

손민호위원

작년에 이슈되고 문제 됐던 것이 의료보험 적용이 안 돼,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돈 지급하는 거, 경피는 돈 지급하는 거 말하는 겁니까?

손민호위원

아이가 발병했을 때 국가에서 책임지지 않게 됐잖아요. 그 부분을 홍보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보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대상자들이 얼마나 되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출생아수가 2,500명이니까.

손민호위원

홍보할 수 있는 수준이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임산부들 할 때요.

손민호위원

그렇게 맞았을 경우에는 대상이, 그렇게 해서 발병이 됐을 경우에는 국가가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내를 하면 흉터 때문에 그렇게 안한다고 했었잖아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출생신고하고 하면 그대로 넣고요. 임산부들한테 홍보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특수시책 경로당 한방추진 사업도 김경옥 위원님하고, 김숙희 위원님이 병행해서 질의하셨는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신 부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에 대해서 질의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요. 예산에 비해서 사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인원이 충원돼야 될 필요성이 있고, 치매관리 주간보호센터 운영에 대해서 철저하게 업무보고 뿐만 아니라 사업을 철저히 해 주시고, 경로당 관리, 경로당 한방 주치의 관리 위원님들이 특히 강조하셨습니다. 2017년도에 꼼꼼히 따져서 사업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장기보건지에 대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보건지소는 예산이 2억 정도지만 매번 연계되는 사업이고 계양 1, 2, 3동 주민들을 위해서 보건소에서 관리를 잘하고 있고, 장기동에도 주간치매센터도 운영하고 있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동 주민센터에 가서 물어보면 주민들이 소장님이 잘 봐주시고, 건강증진센터도 잘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계속해서 15-4쪽, 구강보건실 운영 방문보건사업 운영 같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팀장님, 직원이요. 현원이 8명이고 기타에 있는 기간제 5명, 지방임기제 1명 해서 총14명이 근무하시는 거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사업에 비해서 인원이 적다 싶어서 보니까 사업을 방문하게 하시는 거 아닌가 실제로 이렇게 하고 계신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다 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방문하면 하루에 방문간호사하고 운동처방사하고, 영양사 같이 가시나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아닙니다. 방문간호사가 3명이 있는데요. 동별로 분담해서 계양1동 한명씩 갑니다.

고영훈위원

경로당으로 주로 가나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아닙니다. 방문간호는 만성질환자들,

고영훈위원

대상자가 몇 분이나 됩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1,385가구입니다.

고영훈위원

등록된 분이 1,385가구인데, 이분들을 어떤 식으로 3분이 맡아서 1,800명을 할 수 있나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동별로 해서 거의 분담해서 3분이 나누어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한분이 1,800명을 3으로 나누면 600명 정도를 1년에 한번 정도 밖에 못가겠네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방문간호사 3명의 간호사가 동별로 분담해서 하고 있는데 대상자분들을 동별로 분류해서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자가관리군 해서 3군으로 분류해서 정기관리군 같은 경우에는 3, 4개월에 한번, 집중관리군은 2개월 주8회 일주일씩 8회씩 3회를 연장할 수 있고, 동별로 분류해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이분들이 방문해 달라고 신청하신 분인가요. 건강검진했는데 질환이 나타나서 하는 겁니까?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그런 분들도 있고, 통합센터에서 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이 돼서 취약가구라면 그런 명단이 넘어오면 저희가 방문해서 등록을 할 수도 있고요.

고영훈위원

옛날로 말하면 왕진이네요.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왕진은 나중에 방문진료로 그 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하시면 소장님하고 같이 나가시는 방문진료가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사회복지사가 그런데 가잖아요. 그거하고도 다르고,
영자

전영자보건사업팀장

다르고 저희는 방문해서 간호를, 건강관리를, 혈압, 혈당체크하고 건강상담하고, 다른 시설에 연계해 드리고, 병원진료가 필요하시면 병원 연계 해 드리고, 사시는 형편이 안 좋으시면 밑반찬 등 지역사회 연계해 드리고.

고영훈위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인원이 너무 적네요. 장기보건지소는 사업이 엄청난 거 같아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싶을 정도로 걱정도 많이 되고, 인력을 많이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민윤홍위원장

15-7쪽, 재활물리치료실, 요통 및 연계사업인데 통합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재활물리치료실 전에도 여쭤본 것 같은데요. 재활물리치료 프로그램을 얘기해 보세요. 건강관리팀에서 하는 건가요. 장기보건소에서 하는데, 재활물리치료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관절이 안 좋았던 분이 와서 물리치료실을 개방한다는 그런 얘긴가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관절, 요통 같은 곳이 안 좋은 분들이나 그런 계통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진료 받을 때 의사선생님이 재활 받으라 해서,

고영훈위원

이승진 소장님이 진료를 해 보고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인정이 되면, 물리치료실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해 준다는 겁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그런 경우도 있고 우리가 프로그램한다고 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을 상대로 해서,

고영훈위원

지체장애, 뇌병변, 알겠습니다. 여기가 특수한 지역인가, 지금 계양1, 2, 3동도 아파트도 많이 들어서고 많이 좋아지지 않았나요? 오히려 잘 사실 거 같은데요.

민윤홍위원장

오히려 농촌지역이라 관절이 안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고영훈위원

하나의 사랑방식이네요. 물리치료실 기계 파는데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런 것하고 틀려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아닙니다. 자격증이 있는 분들이 합니다.

고영훈위원

굉장한 복지혜택이네요.

민윤홍위원장

부의장님이 장기보건소 방문하고 싶어하시더라고요.

고영훈위원

제가 장시파출소에 근무를 할 때 보면 어르신들 모시고 와서 하고 하는데 뭐하는데 인가 했는데 지금도 가 보고 싶은데,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버스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치매센터 관련된 분입니다.

고영훈위원

장기보건지소는 인원을 많이 늘려줘야 될 것 같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쪽에 인구가 1동이 많이 안 늘어나고 2, 3동이, 가끔 3동 같은 경우는 보건소를 이용하시기도 하고 그래서 동별로 무조건 이쪽을 이용하시라 하기는 어려워서, 특히 귤현동하고 장기동은 이런 쪽에서 많이 하고, 계양1동은 넓기 때문에 그쪽 부분이 다 카바가 안돼서 처음부터 지소가 그런,

고영훈위원

그런 개념으로, 거점개념이네요.

민윤홍위원장

장기보건소 기주복 위원님들 하고 한번 가겠습니다. 잘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이동건강상담소 운영을 특수시책으로 내놓으셨는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걷기 운동하는 거 걷는 거 만보기 내주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거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거 가지고 평가 하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1년에 한번씩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합니다. 조사를 해서 저희 건강행태가 나쁘다고 했는데 사실은 인천시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 연속 통합사업으로 3년 연속 상을 타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고령화가 되고 그러면서 비만율이 높아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개인으로 서비스 하기는 사실 너무 부담스러워서 이제는 주민주도형으로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전략을 바꿨습니다.

김경옥위원

특수시책에서 주민센터 찾아가서 건강부스 창구를 마련해서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담당은 누가 가서 하시는 겁니까? 고영훈 위원님께서 인원이 부족한 거 같다고 하는데, 직접 찾아가는 건강부스 창고 마련했는데, 여기도 인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떤 분이 배정이 됐습니까?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담당자 분이 한분씩 나가게 되는데요. 나가게 되면서 대체인력이 건강센터 같은 경우에는 운동처방사하고 영양상담사하고, 만성질환관리 직원이 한분 있는데요. 같이 있고 하니까 업무 같은 경우 업무 정보주고 받고 하면서 서로간의 업무를 알고 있습니다. 같이 공유해서 그러니까 그중에서 한사람 나가고, 구강실 같은 경우 나가게 되면 비게 되거든요. 그때는 저희가 불소용액 같은 거 가지러 오면 배부해 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사무실에서 있는 직원이 알려주고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없는 인원으로 하는 거잖아요. 고민이시겠네요.
영석

이영석건강관리팀장

그래서 많이 안하고 회수를 적게 해서 그래도 효과는 있을 것 같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장기보건팀장님, 우리 2017년도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위원님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사업이 중요한지 많이 들으셨지요? 2017년도 사업도 잘하셔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안 되도록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장기보건소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1분 정회

12시 1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서면자료가 잘 제출이 되어 있는 거 같아서 서면보고로 갈음하는 것으로 동의를 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위원 여러분, 손민호 위원님께서 서면보고로 갈음하자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사실은 직원들이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세우는데, 부담을 느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헬스202라고 해서 국가가 지향하는 목표가 있거든요. 그 목표를 저희가 연차별로 해서 지금 현재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도달하면 수정을 하는 그 과정을 배웁니다. 그래서 페이지 13쪽에 보시면 참고하실 수 있고요. 저희가 이 계획을 세우기 전에 사전에 컨설팅을 대학교 교수들하고 받고, 복지부 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만약에 민간에 주면 그런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괜찮다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고영훈위원

법적으로 하게 돼 있나요?
순희

전순희건강증진과장

법적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구단위에서 이런 용역을 할 수 있는, 구단위 사업을 관심 갖고 할 수 있는, 질적인 현상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을 해봐야 되는 문제는 있을 거 같습니다.

고영훈위원

컨설팅 하고 안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컨설팅 하는 게 중요합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4개년 계획으로.....,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손민호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각 부서마다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다 합니다. 교통행정과 같은 경우는 교통안전 기본계획 그에 따른 시행계획, 공원녹지과 같은 경우 도시림 기본계획 시행계획, 보건소 오니까 이런 계획이 있어요. 다른 부서는 용역을 줍니다. 용역을 주게 되면 전문 기술용역으로 해서 학술용역 해서 계약을 해서 하는데, 손민호 위원님이 하신 것처럼 비교가 있습니다. 전국 비교, 인천시 비교, 구군 비교, 계양구 현재 도시림의 수준은 어느 정도이고, 교통 생활편의 수준은 어느 정도이고, 이렇게 체계적으로 해서 계양구에 가장 취약한 부분은 무엇이니까 무엇을 해라 대안도 제시해 주고, 그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저희가 많은 사업을 발굴도 하고 합니다. 지금 저희들도 자체로 했지만 위탁을 하게 되면 제가 모르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고영훈위원

비용 대 효과분석을 하면 훨씬 더 효과가 커요. 될 수 있으면 그런 방향으로 해 주세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자료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 이상으로 제19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